경제 Strategy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시그널과 달러강세, 시장변화 Economist 김유겸ㆍ2)6923-7332ㆍyukyum@ligstock.com 금융시장의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2월 중순 이후 전세계 금융시장 안정을 주도해온 달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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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Strategy 안정을 찾아가는 시장 상황 하에서 필요한 대응 전략 Strategist 완전히 빗나간 예측과 반만 맞은 예측 Brexit가 금융시장에 대혼란을 가져올 것이라는 시장의 예측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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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월 0일

(1-18 호 ) 미국경제는고용증가와시간당임금상승, 건설투자지속등긍정적인부분이존재하나, 광업 제조업경기둔화, 글로벌금융불안과소비심리둔화등으로하방위험이확대되고있음. 이로인해올해미국의금리인상에대한연준관계자간논쟁이부각되고있으며, 시장에서는금리인상이 1차례이하에그칠것이라는전망

전략 Strategy 시장분위기에편승하는전략 Strategist 윤영교ㆍ 2) ㆍ 미국금리인상에적절한시점 주말사이에발표된미국의 215 년 4 분기실질 GDP 성장률잠정치는전분기대비 1.% 증가한것으로집계됐습니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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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Strategy 익숙한패턴과의결별 ( 訣別 ), 낯선패턴과의조우 ( 遭遇 ) Strategist 윤영교ㆍ 2) ㆍ 아직은낯선이익전망치패턴의변화 지수간상관관계가회복되면서미국증시상승이국내증시상승으로이어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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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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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월 0일

Monthly Review 통합 v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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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제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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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Strategy 1 월주식시장 : 오래된상식에서벗어나정상으로회귀 Strategist 윤영교ㆍ 02) ㆍ 오래된상식에서벗어나는글로벌금융시장의흐름 예상과달리 12월 FOMC 후에도달러강세와금리상승은누그러지지않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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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기업업황평가지수추이

본보고서에있는내용을인용또는전재하시기위해서는본연구원의허락을얻어야하며, 보고서내용에대한문의는아래와같이하여주시기바랍니다. 총 괄 경제연구실 : : 주 원이사대우 ( , 홍준표연구위원 ( ,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 세계경제 국내경제 IMF 등 주요기관의 금년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조정 되고는 있으나, 1분기 이후 미국경제의 견조한 회복세, 최근 중 국 경제의 완만한 반등 등으로 향후 글로벌 경제는 완만한 회복 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국내경제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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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산업 수주 구성 변화 11년 들어 가스, 발전, 화학 해외수주 늘어나고 있어 밸브, 피팅업체 실적 개선 기대 국내 업체들의 해외건설수주실적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스, 발전, 화학시설에 대한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피팅, 밸브 업체로서는 Stainless 소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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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REVIEW 세계및국내주요경제지표 ( ) < 세계경기 > 美, 美, 3 한국미국중국일본유로존 옵션만기일의외국인순매도는 1 조 3 천억원으로사상최대치기록. 1 월소비자물가상승률이.1% 를기록하면서한국은행이기준금리를.% 로인상. 연평도도발로인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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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Strategy 주목할트렌드시리즈 (3) 실버부머 Market Analyst 김예은ㆍ 2) ㆍ 빠르게진행되는고령화대한민국의평균나이는많아지고있습니다. 27년고령화사회로진입한뒤 217년고령사회. 226년초고령사회로진입

주체별 매매동향

경제 Strategy 3 월이후중기적인증시환경긍정적, 적극적투자전략필요 Economist 김유겸ㆍ 2) ㆍ 거시적측면의증시환경긍정적으로진행 : 대외경기개선 + 조기대선에의한내수부양가능성 거시적인측면의국내증시환경이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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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Monitor 크로스에셋최진호 ( ) Mon 동유럽의제조업경기확장 < 오늘의차트 > 유로존제조업 PMI 지수를상회하고있는동유럽 3 국 ( 헝가리, 폴란드, 체코 )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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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nt

( 십억달러 ) Ginnie Mae MBS Fannie Mae MBS Freddie Mac MBS '9.1 '9.3 '9.5 '9.7 '9.9 '9.11 ' Case/Shiiler 2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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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조사대상 (19곳)] 대림산업, 대한항공, 동부화재해상, ( 주 ) 두산, 롯데쇼핑, 부영주택,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시아나항공, LS니꼬동제련, LG이노텍, OCI, 이마트, GS칼텍스, KT, 포스코, 한화생명보험, 현대자동차, SK이노베이션 [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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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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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View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된 시각차 박성훈_02) , 홍콩을 중심으로 금융시장 불안 심화 국내 기업들의 실적전망 하향조정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홍콩 민주화 시위라는 정치변수까지

수급혼조세에따른방어적기조지속 아시아증시의외국인자금은중국에집중 1/24 일까지진행된 1월 4주차에는일본을제외한아시아주식시장으로 US$12. 억이아시아시장으로유입되면서단일주간으로는 211 년 6월말이후최대수준을기록했다. 국가별로는 US$9.1 억이유입된중국이주축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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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업목적으로본보고서에있는내용을인용또는전재할경우내용의출처를명시하면자유롭게인용할수있으며, 보고서내용에대한문의는아래와같이하여주시기바랍니다. 경제연구실 : 주원이사대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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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nt

13대 목 216 년 2 월 주력목의 수출 증감 요인 ㅇ 전년 2 월은 고가 해양플랜트가 다수 포함되었으나, 금년 2 월은 상선 위주 수출로 수출 감소 선박류 (-46.%) ㅇ (선가지수) 7 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13 년 발주량 증가로 단 상승, 하지만 14 년

WM Weekly Contents I. 금융상품 투자전략... 3 II. 금융상품 트렌드... 7 III. 국내 주식 투자전략... 9 IV. Large Cap 추천종목 V. Mid Small Cap 추천종목 VI. Market Window...

기업분석(Update)

Emerging Monitor 크로스에셋최진호 ( ) Fri 러시아 HSBC PMI 기준선상회 < 오늘의차트 > 러시아, 최근유가상승으로 PMI 개선되며금융시장안정화 ($/bbl)

2. 인터넷업종컨센서스 매출액영업이익세전이익순이익 EBITDA NAVER 216 4, ,2.4 11, , ,649.9 연결 217E 46, , , , , E 52,671.

9 월 FOMC 시사점및대응전략 투자전략오태동 ( ) / 경제안기태 ( ) 9 월 FOMC: 기준금리동결결정 고용시장견조하다는인식속에 7월이비해연내금리인상가능성높아짐 연준은 9월 FOMC에서투표권을가진 10명의위원가운데 7명의찬성으로

Transcription:

216/5/16 2 경제 Talk: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시그널과 달러강세, 시장변화 9 경제 Point: 주간경제전망 11 차트 Point: (1) 216 GDP Consensus 12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13 차트 Point: (3) 밸류에이션

경제 Strategy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시그널과 달러강세, 시장변화 Economist 김유겸ㆍ2)6923-7332ㆍyukyum@ligstock.com 금융시장의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2월 중순 이후 전세계 금융시장 안정을 주도해온 달러화 가치가 강세로 돌아서고,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입니다. 이 때문에 상품가격 등 경기민감주를 중 심으로 상승해온 국내 증시의 업종별 등락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경제와 연관된 달러화 가치의 방향이 어느 때보 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달러가치는 어디로 움직일까요? 연준(Fed)의 6월 금리인상을 반영하며 상승할 전망입니다. 미국 경제지표가 4월 고용지표를 중심으로 일부 부진하였지만, 변동성 혹은 일시 부진으로 평가합니다. 미국경제는 소비중 심의 회복기조로 복귀할 것이며, 지난 주말 발표된 4월 소매판매 호조가 이를 반영합니다. 4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3% 나 증가(3월 -.4%)하였으며,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도 급등하였습니다. 기업들은 6개월 만에 재고(3월)를 늘렸습니다. 연준(Fed)의 입장은 어떨까요? 연준 정책위원은 누구도 6월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 경제지표 결과에 달렸다는 입장이지만, 미국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다수가 연내 2회 가량의 인상을 지 지하고 있습니다. 4월 고용부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4월 고용지표는 일자리 증가가 부족했지만, 연준이 주목하는 시간당임금은 두 달 연속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유가안정으로 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은 시장이 과도하게 비둘기파적(6월 인상 배제)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선물기 금 금리에 반영된 6월 금리인상 확률은 5% 미만에 불과합니다. 5월 12일 전문가 대상(4월 소매판매 결과 미반영) 설문결과 31%가 6월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에는 75%였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정책 시그널은 일정한데 시장이 무시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럴 경우 시장이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미국의 1분기 성장률 부진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지나간 일입니다. 연준(Fed)은 지난 3월 FOMC에서 성장전망을 소폭 하향 조정한 이유로 1분기 부진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전망이 나쁘지 않음도 지적하였습니다.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기존의 연 4회에서 2회로 낮췄지만, 그 이후 미국 경제는 이전 대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현재 금융시장은 연준(Fed)의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지나칠 정도로 낮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인상여부는 앞으로 발 표되는 경제지표에 따를 것이나, 4월 소매판매 결과와 주요 선행지표가 보여주듯이 미국경제는 견조합니다. 미국경제가 1 분기에 겨우 전기대비 연율.5% 성장했는데, 2분기 이후에는 적어도 이보다 높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화는 강세 를 나타낼 것입니다. 다행히 유럽경제가 회복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달러화 강세를 완화시켜 줄 전망입니다.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연준(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변수입니다. 6월 23일 국민투표를 앞두고, 브렉시트 가능성이 커지거나, 금융시장이 불안하면 연준은 금리인상을 늦출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안전자산 선호도 증가로 달러화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금리인상을 한 달 늦추는 효과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6월에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울만한 이벤트가 많습니다. MSCI지수 조정(중국의 신흥국 편입 가능성), OPEC 회의, FOMC 회 의, BOJ 정책회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우리 증시에 부담이 될 내용입니다. 5~6월에는 달러화 강세 를 예상(외국인 자금 이탈)하고, 리스크 관리 또는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2

G2 경제지표 부진과 달러화 강세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G2 경제지표 기대치 미달, 달러강세가 세계증시에 부담 금융시장의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전세계 주식시장은 2월 중 순 이후 달러화 약세, 세계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해왔다. 같은 기간 한국 증시도 경 기민감 주식을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그러나 4월말 이후 달러화는 강세로 돌아서고,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부진 하면서 국내 증시의 업종별 등락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매크로 서프라이즈 인덱스(컨센 서스 대비 결과를 지수화한 것)를 보면, 미국은 3월 중순 이후 하락하고 있으며, 중국은 4월 중순 이후 상승세가 주춤하다. 반대로 유로존은 꾸준히 상승 중이며, 일본은 컨센서 스가 워낙 낮아진 탓에 급등하였다. 달러가치, 신흥국 (국내) 증시에 중요 전세계 금융시장이 연초의 혼란에서 벗어난 핵심 근거는 달러화 약세이다. 달러화 가치 의 변화에 따라 상품가격이 변하고, 신흥시장의 리스크가 변한다. 3~4월 세계경기(수요)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데 비해 경기지표 개선은 미진하고,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선 다면 국내 증시는 어려운 국면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다. 한국은 외국인 자금의 유출입이 증시 등락에 결정적인 요인이고, 외국인은 환율에 민감 하다. 달러가치(환율)의 방향은 증시의 방향과 색깔(업종)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그림1> 달러인덱스 및 전세계 주가 <그림2> 코스피 및 원/달러 환율 12 1 98 96 94 92 달러인덱스(좌) 9 MCSI지수(우) 88 16.1 16.2 16.3 16.4 16.5 42 4 38 36 34 32 2,5 2, 코스피(좌) 원/달러(우) 1,95 1,9 1,85 1,8 1,75 16.1 16.2 16.3 16.4 16.5 (원) 1,28 1,24 1,2 1,16 1,12 1,8 <그림3> 매크로 서프라이즈 인덱스 4 중국 유로존 일본 미국 2-2 -4-6 -8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3

연준(Fed)과 시장, 6월 금리인상에 대한 상당한 괴리를 보임 달러가치, 6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 반영하며 상승할 전망 달러가치는 어디로 움직일까? 연준(Fed)의 6월 금리인상을 반영하며 상승할 전망이다. 미국이 4월 고용지표를 중심으로 일부 경제지표가 부진하였지만, 변동성 혹은 일시 부진 으로 평가한다. 미국경제는 소비중심의 회복기조로 복귀할 것이며, 4월 소매판매의 호조 가 이를 반영한다. 물가의 개선 전망에도 변함이 없다. 연준 정책위원, 6월 금리인상 가능성 유지. 시장과 괴리 연준(Fed)의 입장은 어떤가? 최근 정책위원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누구도 6월 인상 가능 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대부분 경제지표 결과에 달렸다는 입장이지만, 미국경제에 대 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4월 고용부진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는 사람이 없다. 일부 위원들은 시장이 과도하게 비둘기파적(6월 인상 배제)으로 해석하고 있음을 지적하 고 있다. 미국 연방선물기금 금리에 반영된 6월 금리인상 확률은 5% 미만이다. 5월 12 일 전문가 대상(4월 소매판매 결과 미반영) 설문결과 31%가 6월 인상을 전망하고 있다. 한 달 전에는 75%였다. 연준 위원들의 정책 시그널은 일정한데 시장이 무시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럴 경우 시장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반기환율보고서 발표 이후 미국의 환율 영향력 약화 중 미국은 4월 이후 BHC 법안에 근거한 반기환율보고서를 무기로 달러화 강세를 억제해 왔다. 그러나 보고서 발표 시점이 멀어질수록 영향력이 떨어지고 있다. 5월 26일~27일 에 도쿄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 이후에는 미국이 주요국의 외환시장을 강제할 수단이 마땅치 않다. 일본은 아예 대놓고 시장개입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미국이 환율에 대한 절대적인 영향력을 회복하려면 하반기 환율보고서까지 기다려야 할 상황이다. [표1] FOMC 정책결정위원의 최근 발언 (파란색 : 투표권 있는 위원) 성명 및 지역 발언내용 발언일자 Williams, 샌프란시스코 올해 2~3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한다는 발언을 반복. 올해 성장률 2%에 이르고, 실업률은 5% 하회할 수 있다 16.5.13 Rosengren, 보스턴 2분기 성장률이 1.75%로 1분기.5%에서 반등할 것이며 시장이 경제기초여건의 건강함에 너무 비관적 16.5.12 Mester, 클리블랜드 유가상승, 달러안정으로 물가/근원 물가가 모두 증가. 최근 지표들이 고무적, 물가목표로의 점진적 도달 시각 과 일치 16.5.12 George, 캔자스시티 현재 기준금리가 경제상황에 비해 너무 낮으며 이는 경제 전망에 대한 위험을 만들어내고 있다 16.5.12 Kashkari, 미니애폴리스 두드러진 물가/임금 상승이 보이지 않고, 고용시장이 더 개선될 여지가 있으며 현재의 통화정책 입장은 적절 하다 16.5.9 Evans, 시카고 인플레이션이 잠시라도 2%를 초과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지켜보는 통화정책 이 적절하다 16.5.9 Dudley, 뉴욕 올해 2번 금리인상은 합리적인 예상. 4월 고용지표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을 것 16.5.6 Bullard, 세인트루이스 6월 회의에서 금리인상에 표를 던질 가능성이 열려 있다 16.5.5 Kaplan, 댈러스 경제지표가 개선되면 6~7월에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 16.5.5 Lockhart, 애틀란타 앞으로 나올 지표를 기다리며 관망하고 있다. 고용시장 성장세가 견고해야 할 것 16.5.5 자료: 언론기사,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4

<그림4> 미국 연방선물기금 금리 <그림5> 미국 금리인상 시기 전문가 의견 : 설문조사 (%) (%).7 6월 7월 9월 12월 8 75 4월7일 조사 5월 12일 조사 7.6 6 5.5 4 31 31 3 21.4 2 9 9 1.3 16.1 16.2 16.3 16.4 16.5 6월 7월 9월 자료: 언론기사 참조,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1분기 성장부진은 옛일, 전망은 긍정적. 4월 소비지표가 신호탄 미국 성장전망 하향 중이나, 선행지표는 긍정적 미국의 1분기 성장률 부진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지나간 일이다. 연준(Fed)은 지난 3월 FOMC에서 성장전망의 소폭 하향 조정 이유로 1분기 부진을 꼽았다. 전망은 나쁘지 않 음도 지적하였다.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기존의 연 4회에서 2회로 낮췄지만, 그 이후 미 국 경제는 나쁘지 않았다. 4월 고용증가가 16만명(mom)에 그쳤지만, 지금까지의 호조와 변동성 등을 감안하면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오히려 연준(Fed)이 주목하는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은 2개월 연속 높아졌다. 4월 소매판매의 호조(-.4% 1.3%,mom)는 미국경제가 2분기에 좋아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ISM서비스업지수(54.5 55.7)는 2개월 연속 상승하며 4월 소비가 좋을 것임을 예 고한바 있다. 5월 미시건대학 소비자신뢰지수는 급등(89. 95.8)하며 소비회복이 5월에 도 이어질 것임을 시사하였다. 같은 날 발표된 3월 기업재고는 크게 증가하며, 지난해 하반기 이후의 재고조정 과정이 일단락 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소비증가, 기업재고 조정의 종료는 설비투자 증가 로 연결될 재료이다. 기타 선행지수는 어떤가? ISM제조업지수는 4월에 소폭 둔화되었지만 레벨은 나쁘지 않 았다. NAHB 주택시장심리지수는 4월까지 고용행진을 이어가며 주택시장 회복세가 유지 될 것임을 시사한다. 물가지표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연준(Fed)은 물가목표치(2%)를 향해 점진적으로 상 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유가(WTI기준)가 의외로 배럴당 45달러 내외 에서 안정되고 있어 올해 하반기 물가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다. 반면 시장의 216년 성장률 전망 컨센서스는 하락하고 있다. 연초에는 2.5%였으나, 지 금은 1.8%이다. 그러나 4월 이후 데이터가 반영되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5

<그림6> 미국 소매매출 <그림7> 미국 소비자심리 (% mom) 1.5 전체 자동차관련제외 11 컨퍼런스보드 미시간대학 1. 15.5 1. 95 -.5 9-1.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16.4 85 15.1 15.4 15.7 15.1 16.1 16.4 <그림8> 미국 기업재고 <그림9> 미국 ISM제조업 / 서비스업지수 (% mom).8.6 재고(좌) 재고/판매 비율(우) (개월) 1.43 1.41 62 6 58 ISM제조업지수 ISM서비스업지수.4 1.39 56.2 1.37 54 52. 1.35 5 -.2 1.33 48 46 -.4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31 44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6.5 <그림1> 미국 소비자물가, 국제유가 (%,YoY) 5 (%,YoY) 6 4 3 2 1 소비자물가(좌) Core PCE Inflation(좌) 국제유가(4달러전제,우) 4 2-2 -4-1 11.1 11.7 12.1 12.7 13.1 13.7 14.1 14.7 15.1 15.7 16.1 16.7-6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6

5~6월 달러가치 상승. 외국인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 전환 시장은 지나치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 보수적으로 보아도 달러화는 강세 현재 금융시장은 연준(Fed)의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지나칠 정도로 낮게 평가하고 있다. 인상여부는 앞으로 발표되는 경제지표에 따를 것이나, 4월 소매판매 결과와 주요 선행지표가 보여주듯이 미국경제는 견조한 모습이다. 연준(Fed) 정책위원들은 미국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시장의 과도한 쏠림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경제지표가 6월 기준금리 인상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9월 인상확률도 낮다. 미국경제가 1분기에 겨우 전기대비 연율.5% 성장했는데, 2분기 이후에는 적어도 이보다 높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지엽적이지만 BOJ가 6월에 추가 통화완화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반면 유럽경제가 회복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유로화 가치는 탄탄하다. 이는 달러화 강세 의 속도를 완화시켜 줄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달러화 강세를 경계하고, 유력 대선주자들 (힐러리, 트럼프)이 환율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점도 달러화 강세 경계요인이다. 브렉시트, 금리인상 변수지만 달러강세는 유효. 달러강세에 기반 리스크 관리 및 포트폴리오 조정 필요 연준(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변수는 존재한다. 6월 23일로 예정된 브렉시트 국민투표이 다. 연준(Fed)은 불과 국민투표 일주일 전(14~15일)에 회의를 연다. 지금 영국 내의 여론 이 브렉시트 반대와 찬성이 45% vs 4%로 반대가 우세하다. 그러나 압도적이지 않기 때 문에 자칫 브렉시트가 성사되거나 찬성 여론이 높아져 전세계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에는 연준(Fed)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시장의 대체적인 시각은 브렉시트가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렇다면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비해야 한다. 브렉시트가 성사되어도 (금융시장 불안으로) 달러화는 강세를 보일 것이므로 신흥국에 악재이다. 6월에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울만한 이벤트가 많다. MSCI지수 조정(중국의 신흥국 편 입 가능성), OPEC 회의, FOMC 회의, BOJ 정책회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등이 있다. 대 체로 우리 증시에 부담이 될 내용이다. 5~6월에는 점진적인 달러화 강세를 예상(외국인 자금 이탈)하고, 리스크 관리 또는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할 시점이다. <그림11> 미국 가계소득과 지출 <그림12> 미국 가계저축률 및 VIX지수 (% mom).8 (%) 12 저축률(좌) VIX지수(우) 5.6.4.2. 1 8 6 4 4 3 2 -.2 -.4 가계소비 가계소득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16.4 2.1 2.1 4.1 6.1 8.1 1.1 12.1 14.1 16.1 1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7

<그림13> VIX지수 : 일별 <그림14> 달러인덱스 및 달러/유로 환율 35 3 25 2 15 1 5 15.7 15.9 15.11 16.1 16.3 16.5 (달러) 1.22 1.2 달러/유로(좌) 달러인덱스(우) 1.18 1.16 1.14 1.12 1.1 1.8 1.6 1.4 15.1 15.4 15.7 15.1 16.1 16.4 12 1 98 96 94 92 9 88 <그림15> 원/달러 환율 및 코스피 외국인 누적순매수 (조원) 15 1 코스피외인 누적순매수(좌) 원/달러(축반전, 우) 5-5 -1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1,5 1,7 1,9 1,11 1,13 1,15 1,17 1,19 1,21 1,23 1,25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8

경제 Point: 주간 경제전망 Economist 김유겸ㆍ2)6923-7332ㆍyukyum@ligstock.com 연준의 FOMC 의사록 공개, 정책위원 발언으로 6월 금리인상 부담이 증가할 전망. 일 본은 경기부진으로 BOJ 행동 가능성 증가 4월 FOMC 의사록 공개는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부각시킬 전망 연준의 4월 FOMC 의사록은 매파적인 내용이 부각되면서 6월 금리인상 전망을 높일 전 망 4월 FOMC 의사록(18일, 이하 현지시각)은 전반적으로 신중한 횡보를 재확인시 키는 내용이지만, 시장이 4월 회의 결과를 과도하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한 영향으 로 일부 매파적인 시각이 부각될 전망. 최근에는 시장이 부정적인 경제지표에 집중 하여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의사록 공개는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 주중 예정된 정책위원의 연설과 주택심 리지수(16일), 소비자물가/산업생산(17일) 등은 6월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더할 전 망 일본의 1/4분기 성장률 부진으로 BOJ의 추가 부양정책 가능성이 커질 전망 중국의 7개 도시 주택가격은 상승세가 유지될 전망 일본의 1/4분기 성장률 부진은 BOJ의 정책시행 가능성을 부각시킬 전망 일본의 1/4분 기 성장률(18일)은 전기대비 플러스로 반등하나, 이전의 부진을 감안하면 개선폭이 미진할 전망. 이에 따라 BOJ가 6월 정책회의에서 추가 부양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증가하여 엔화 약세 흐름을 이어갈 전망 중국은 7개 도시 주택가격(18일) 상승세가 유지되어 경기전반 및 소비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나, 동시에 당국의 시장과열 억제 노력도 부각될 전망 5월 3주 경제일정 및 코멘트(5/16~5/22)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미국, 5월 NAHB 주택시장지수 58 59 16(월) 미국,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일본, 4월 생산자물가 (%, YoY) -3.8-3.7 미국, 4월 소비자물가 (%, MoM).1.3 미국, 4월 산업생산 (%, MoM) -.6.3 미국, 4월 주택착공 (%, MoM) -8.8 3.3 미국, 4월 건축허가 (%, MoM) -8.6 5.5 17(화) 미국,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미국,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 미국,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유로존, 3월 무역수지 (억 유로, 비계절조정) 19 일본, 3월 산업생산 (확정, %, MoM) 3.6 미국, 연준 FOMC 의사록 공개 18(수)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 (확정, %, YoY) -.2 -.2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9

5월 3주 경제일정 및 코멘트(5/16~5/22) (Cont d)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18(수) 일본, 1/4분기 GDP (잠정, %, QoQ, 연율) -1.1.3 중국, 7개도시 신규주택가격 (%, MoM) 1.1 미국, 4월 경기선행지수 (%, MoM).2.4 미국, 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 연설 19(목) 유로존, 3월 경상수지 (억 유로) 111 국내, 4월 생산자물가 (%, YoY) -3.3 2(금) 미국, 4월 기존주택매매 (%, MoM) 5.1 1.3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

차트 Point: (1) Global 216 GDP Consensus 216년 선진국 GDP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됨(1.51% 1.45%). 캐나다(1.6% 1.45%)와 미국(1.9% 1.8%)의 전망치 하락 영향. 캐나다는 산불 재난으로 원유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에 의해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됨. 미국은 부진한 고용지표와 주요 백화점들의 실적 악화로 인한 소비 위축 가능성으로 하락 216년 G2 GDP 컨센서스 216년 선진국, 신흥국 GDP 컨센서스차 (% YoY) 3.3 3.2 G2 216년 GDP 컨센서스 (%p YoY) 3.1 3. 신흥국-선진국 216년 GDP 컨센서스차 3.2 3.1 3. 2.9 2.8 2.7 2.7 2.9 2.8 2.7 2.6 2.6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선진국과 신흥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 YoY) 신흥국 (좌) 선진국 (우) 2.5 4.9 2.3 2.1 4.6 4.47 1.9 4.3 1.7 1.5 1.45 4. 1.3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주요 신흥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2.5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주요 선진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 미국 (좌) 영국 (좌) (%) 3. 유로존 (우) 일본 (우) 3.5 2.8 2.6 3. 2.4 2.5 2.2 1.9 2. 2. 1.8 1.8 1.5 1.5 1.6 1. 1.4 1.2.5.5 1..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주: 미국 일본 성장률은 QoQ 216년 한국 GDP 컨센서스 (% YoY) 5. 브라질 (좌) 중국 (우) 러시아 (좌) 인도 (우) (% YoY) 1. (% YoY) 3.3 한국 216년 GDP 컨센서스 3. 1. 7.5 6.5 8. 6. 3. -1. -1.5 4. 2.7 2.7-3. -3.7 2. -5.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16.5. 2.4 15.1 15.11 15.12 16.1 16.2 16.3 16.4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1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소폭 반등. 미국의 소매판매, 생산자물가, 기업재고 등의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 타남. 유로존의 1분기 성장률은.5%(QoQ)를 기록하며 215년 4분기 성장률(.3%, QoQ)를 상회하며 유로존의 서 프라이즈 인덱스 또한 개선세를 나타냄 글로벌 제조업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주요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8 56 JPM Global Composite PMI JPM Global Manufacturing PMI JPM Global Services PMI 6 58 56 미국 ISM 제조업지수 유로존 제조업 PMI 중국 제조업 PMI 54 54 52 52 5 기준선=5 5 48 기준선=5 48 14.1 14.5 14.9 15.1 15.5 15.9 16.1 46 14.1 14.5 14.9 15.1 15.5 15.9 16.1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주간 철강 생산량 (% YoY) ECRI 미국 경기선행지수(좌) (천 톤) 1 미국 주간 철강 생산량(우) 2, 8 1,9 6 4 1,8 2 1,7 1,6-2 -4 1,5-6 1,4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 (%p) 미국 장단기 금리차(좌) (%p) 3. 한국 장단기 금리차(우).8 2.5.6 2..4 1.5.2 1..5.. -.2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8 평균+σ 6 평균-σ 4 2-2 -4-6 -8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Fear Greed (%)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8 평균+σ 6 평균-σ 4 2-2 -4-6 -8 14.1 14.5 14.9 15.1 15.5 15.9 16.1 16.5 Fear Greed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2

차트 Point: (3) Valuation & Momentum 업종별 영업이익 변화율 및 밸류에이션 Quant 염동찬ㆍ2)6923-7314ㆍdongchan@ligstock.com 지난주 글로벌 이익추정치는 선진국과 이머징 국가가 모두 상향 조정되었고, 선진국이 이머징 국가에 비해 더욱 큰 폭 으로 상향 조정 대부분 국가의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가운데 북미 이익추정치가 특히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아시아 지역 이 익추정치는 상대적으로 낮은 폭의 상향 조정 이루어짐 글로벌 주요국 PER(12개월 Fwd 기준) (X) 18 15 12 15.1 15.6 11.6 14.3 16.7 13.6 12.6 16.7 15.6 12.5 14.1 12.4 12.1 12.1 16.8 1.3 1.2 9 6 6.4 3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a e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글로벌 주요국 PBR(12개월 Fwd 기준) (X) 2.8 2.49 2.57 2.55 2.4 2. 1.6 1.2 1.84 1.94 1.27 1.56 1.38 1.33 1.72 1.44 1.36 1.4 1.43 1.5 1.2.91.8.58.4.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a e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3

... -.2 -.2 -.3 -.3 -.6 -.8 LIG 전략을 論 하다 216/5/16 지난주를 기점으로 어닝시즌 종료. 어닝 시즌동안 전체 기업 실적은 상향 조정된 가운데, 지난주 이익 추정치는 상향 조정과 하향 조정이 혼조된 양상 지속 업종별로 유틸리티와 전기장비, 조선 업종 이익 추정치가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보험과 헬스케어 업종 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 업종별 216년 영업이익 변화율 (%) 6. 4.3 4. 2.9 2.8 1주일 변화율 2.. 1.9 1.1.8.8.5.3.3.1.1...... -2. -4. -1.5-2.2-6. -5.1 6. 49.5 1개월 변화율 4. 2.. -2. 2.9 5. 1.2 3.5 -.6-1.4.5 -.6 4.7 2.7.2-1.7.4 5. 3.2 2.1 6.4 4.1. 5.9 18.4-1.5 -.3-1.9 7.2 2.4-2.2-6.6-2. 전기장비 유틸리티 조선 건설 소프트웨어와서비스 미디어 전자와 전기제품 화학 호텔,레스토랑,레저등 식품,음료,담배 내구소비재와의류 자동차와부품 기술하드웨어와장비 교육서비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비철금속 무역회사와판매업체 가정용품과개인용품 철강 은행 기계 디스플레이 증권 복합기업 통신서비스 에너지 운송 소매(유통) 건강관리 보험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4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억원) 216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638 게임빌 6,372 25 35.6 48.9 13.3 2.3 A8274 두산엔진 2,627 83 33.4 759.4 2.2.4 A178 아이에스동서 12,362 3,113 25.8 37.5 4.8 1.4 A4266 대우조선해양 13,274 1,398 23. 41. 11.4 1.2 A595 이수화학 2,59 61 17.1 17.1 6.8.7 A3572 카카오 7,21 1,771 15.5 16. 44. 2.2 A6316 종근당바이오 1,59 146 14.1 14.1 13.8 1.1 A122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 6,728 329 12.9 9.7 23.6 3. A7834 컴투스 17,563 2,332 11.7 12.7 9.4 2.3 A575 현대홈쇼핑 16,98 1,377 1. 1.3 12.3 1.2 A7852 에이블씨엔씨 5,49 294 9.9 13.5 18.1 2.5 A64 동원산업 1,9 1,94 8.9 14.6 13.3 1.3 A184 S&TC 1,87 335 8.3 11.5 7..7 A16 OCI 26,95 1,93 8.1 235.5 1.8.8 A1149 GKL 18,742 1,463 7.8 9.9 16. 3.5 A626 LS 16,615 4,26 7.3 3.7 11.2.6 A7132 지역난방공사 8,441 1,978 6.9.3 7.8.5 A162 현대미포조선 13,94 1,869 6.5 47.8 9.7.7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억원) 216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5495 제이브이엠 3,15 48-36. -36. 51.2 2.7 A698 웹젠 7,839 893-19.4-26.9 9.7 2.3 A6827 셀트리온 116,429 3,55-12.4-12.4 41.1 5.6 A1462 성광벤드 2,849 224-11. -1.8 13.7.6 A9932 쎄트렉아이 1,427 59-1.9-15.8 22.6 2.6 A358 인터파크홀딩스 4,584 686-8.5-29.3 21.2.9 A1124 위메이드 4,528 121-7.1-49.6 94.6 1.2 A161 리더스코스메틱 4,763 219-6.8-6.9 27.2 4.3 A1179 SKC 1,681 1,946-6. -7.1 8.3.7 A2739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3,654 298-5.6-13.5 16. 1.2 A3283 삼성생명 26, 9,3-5.4 1.7 12.2.7 A2316 태광 2,451 22-5.1-4.2 13.2.5 A7943 현대리바트 5,23 485-4.7-8.8 12.5 1.8 A2353 롯데쇼핑 73,216 9,64-4.6-5.2 14.6.4 A1229 아이마켓코리아 4,924 651-4.5-1.3 11. 1.1 A8998 상아프론테크 1,597 134-4.3-4.3 14.8 1.6 A4977 동원F&B 11,5 892-4.2-5.2 16.7 1.9 A256 아시아나항공 9,248 2,35-3.6 3.8 17.7 1.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5

국내 업종별 PER(12개월 Fwd 기준) (X) 3 ( ) 12개월 최대 12개월 최소 현재 12개월 평균 25 2 15 1 5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레스토랑,레저등 미디어 소매(유통) 교육서비스 식품,음료,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 업종별 PBR(12개월 Fwd 기준) (X) ( 4 ) 12개월 최대 12개월 최소 현재 12개월 평균 3 2 1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레스토랑,레저등 미디어 소매(유통) 교육서비스 식품,음료,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주: 생활용품 업종의 PBR은 4배 이상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6

목표주가 컨센서스 상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억원)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215 일진머티리얼즈 6,194 17,867 16.8 13.1 n/a n/a A8274 두산엔진 2,627 5,29 8. 39.9 2.2.4 A1149 GKL 18,742 34,5 7.3 13.9 16.1 3.5 A7132 지역난방공사 8,441 81, 5.7 11.1 11.2.5 A1396 CJ E&M 29,127 12,316 5.2 36.1 33.1 1.7 A575 현대홈쇼핑 16,98 17,769 5.2 2.7 12.3 1.2 A3646 한국가스공사 39,418 52,267 2.9 22.4 11.3.4 A983 한화케미칼 39,225 3,917 2.6 29.9 8.9.8 A1124 위메이드 4,528 35,667 2.5 32.3 94.2 1.2 A3913 하나투어 11,593 121, 2.1 21.2 32.7 n/a A626 LS 16,615 63,667 2. 23.4 11.2.7 A9795 CJ제일제당 52,575 55,125 1.9 26.4 16.3 1.6 A16 OCI 26,95 131,556 1.7 16.4 1.8.8 A6926 휴켐스 8,155 23,333 1.4 17. 19.2 1.5 A7916 CJ CGV 25,182 153,333 1.4 28.9 41.8 4.2 A3525 강원랜드 9,283 5,71 1.2 18.7 17.3 2.5 A6887 LG생명과학 11,256 89,875 1. 32.4 46.4 3.9 A12 CJ대한통운 45,967 252,38.9 25.2 39. 1.5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표주가 컨센서스 하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억원)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14 CJ 67,62 311,25-8.5 34.2 24.1 1.6 A1179 SKC 1,681 39,55-4.4 36.9 8.3.7 A7184 롯데하이마트 12,512 69,769-3.5 31.6 n/a n/a A544 현대그린푸드 19,52 29,25-3. 5. 28.4 1.4 A3572 카카오 7,21 141,389-2.5 36.2 44.2 2.2 A2353 롯데쇼핑 73,216 297,182-2.4 27.8 14.5.4 A11177 영원무역 2,538 65, -2.3 4.2 12.6 1.4 A1462 성광벤드 2,849 12,19-2. 21.6 14..6 A518 빙그레 6,79 82,125-1.9 2.6 2.1 1.2 A18 오리온 58,56 1,278, -1.6 3.5 23.8 3.4 A8835 한화생명 55,412 8,293-1.4 3. 1.8.5 A114 삼성중공업 21,287 11,355-1.2 23.2 27.9.4 A1767 SK텔레콤 171,988 279,526-1. 31.2 11.3.9 A6657 LG전자 87,879 78,48-1. 45.3 11..8 A349 대한항공 21,451 37,813 -.8 28.4 6.8.8 A3423 파라다이스 15,278 2,5 -.7 22. 2.2 1.4 A7893 GS 47,944 7,583 -.6 36.8 6.9.7 A3283 삼성생명 26, 135,538 -.6 31.6 12.2.7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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