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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관운영조직화사업 별책자료 I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수립 연구 - 별책자료 I -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2 제 출 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귀하 본 연구 내용을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수립사업 의 별책자료I 으로 제출합니다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오영

3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 연구원 : 서 희 정 (일본 쓰쿠바대학교 박사) 공동 연구원 : 김 명 환 (계원예술대학 교수) 박 라 선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대리) 한 인 규 (단국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충남대학교 강사) 연구 보조원 : 이 진 영 (경희대학교 예술경영 석사과정) 김 진 주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자 문 위 원 : 김 민 기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사) 김 지 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박 병 훈 (MKPL건축사사무소 서울대표) 박 순 일 (KAIST 박사과정) 서 민 석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기획팀 큐레이터) 신 보 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이 관 영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홍보팀 전략홍보파트장) 조 성 룡 (주/이엠 C.O.O) 최 창 희 ((재) 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김호동 (전당총괄과 과장) 우설아 (전당총괄과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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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목 차 - Ⅰ. 결과보고서 요약 Ⅱ. 평가보완계획서 Ⅱ. 주간업무보고 주간업무보고 1차 ( ~11.23)... 1 주간업무보고 2차 ( ~11.30)... 2 주간업무보고 3차 ( ~12.07)... 4 주간업무보고 4차 ( ~12.14)... 5 주간업무보고 5차 ( ~12.21)... 6 주간업무보고 6차 ( ~12.28)... 7 주간업무보고 7차 ( ~01.04)... 8 주간업무보고 8차 ( ~01.11)... 9 주간업무보고 9차 ( ~01.18) 주간업무보고 10차 ( ~01.25) 주간업무보고 11차 ( ~02.01) 주간업무보고 12차 ( ~02.08) 주간업무보고 13차 ( ~02.15) 주간업무보고 14차 ( ~02.22) 주간업무보고 15차 ( ~02.29) 주간업무보고 16차 ( ~03.07) 주간업무보고 17차 ( ~03.14) 주간업무보고 18차 ( ~03.21) 주간업무보고 19차 ( ~03.28) 주간업무보고 20차 ( ~04.04) 주간업무보고 21차 ( ~04.11) 주간업무보고 22차 ( ~04.18) 주간업무보고 23차 ( ~04.25) 주간업무보고 24차 ( ~05.02) 주간업무보고 25차 ( ~05.09) 주간업무보고 26차 ( ~05.16) 주간업무보고 27차 ( ~05.23) 주간업무보고 28차 ( ~05.30) 주간업무보고 29차 ( ~06.06) 주간업무보고 30차 ( ~06.13)... 39

6 Ⅲ. 회의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워크숍 ( ) 복합전시관 1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점검 ( )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 ) 예산행정 1차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 ) 광주 워크숍 (답사) ( )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8-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9-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0-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1-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2-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3-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4-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5-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6-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7-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8-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19-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20-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자문회의 관련 회의 ( ) 복합전시관 21-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22-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23-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24-2차 정기회의 ( ) 복합전시관 25-2차 정기회의 ( ) Ⅳ. 자문회의록 1. 김민기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이관영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홍보팀 전략홍보파트장 & 한화사회봉사단 사무국장) 박순일 (KAIST Network Computing 연구실 박사과정) 조성룡 (주/이엠 C.O.O) 김지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최창희 (국고지원 시각사업평가 연구원)

7 7. 신보슬 (현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박병훈 (MKPL 건축사사무소 서울대표) 서민석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사업팀,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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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07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 Ⅰ. 결과보고 요약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10 Ⅰ. 결과보고서 요약 가. 개요 사 업 명 : 복합전시관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사업팀 업 체 명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사업기간 : ~ 사 업 비 : 70,000,000 만원 나. 사업목적 o 복합전시관의 기본여건을 특장점으로 활용하고, 그 이점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 는 공간이용과 연출방안, 전시프로그램, 연계방안 등의 전략(=특성화전략)의 도출. o 아시아문화의 교류 창조 연구의 성과가 집적되어 전시의 형태로 표현되는 공간 으로서 전당의 윈도우기능을 하는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 o 새로운 정보문화환경 및 국내외의 전시산업의 환경변화에 선행하는 이미지내리 엄 혹은 미래형 미술관으로서, 하이퍼미디어, 멀티미디어의 의미를 공간화 시 키는 특성화전략의 수립. o 다른 전시공간들과는 달리, 최고수준의 대규모 문화교류, 연구시설이 공존하고, 특히 문화콘텐츠제작소의 3개 스튜디오가 지원하는 첨단미디어기술 및 시공능 력 등 기본여건 을 특장점으로 살림. o 첨단미디어아트의 전시는 물론, 문화콘텐츠의 개발실험, 기술과 문화의 미래를 가시화해서 제공하는 박람회적 전시연출, 새로운 유비쿼터스 콘텐츠의 테스트 베드로서의 체험(=유비쿼터스 콘텐츠 체험관) 등이 가능한 복합적 공간으로서 의 활용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의 수립. o 주제에 따라 전시의 방식과 공간의 배치가 바뀌며 계속해서 확장 가능한 유동 성이 있는, 문화콘텐츠의 공간적 실험실로서 3개 전시관 및 인근유사시설과의 유연한 소통과 관계 속에서 공간이용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수립. 다. 사업추진방법 o 정보의 수집과 분석: 전당관련정보의 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복합전시관의 환 - 1 -

11 경, 미션, 기능, 역할에 대한 종합분석을 행함. - 국내 외 미술관 및 문화센터에 대한 기초자료조사 - 대형컨벤션센터 등 전시관련 산업의 동향과 전망 - 유비쿼터스 환경을 응용한 테마공원 등 대민 서비스시설의 공간이용 형태 o 해외사례기초정보수집 - 해외사례조사 및 현지답사 를 위한 기초조사로서, 주로 문헌과 인터넷조사를 통하 여 세계적 유사사례들을 수집하고 이에 대한 동향분석을 행함. o 복합전시관 내 3개 전시관의 특성화 전략 수립 o 복합전시관의 특성화 사업모델 및 실천을 위한 운영시스템 제시 o 중장기 전시프로젝트 개발(전시기획안 개발 포함) o 전당 내 유관시설과의 연계방안도출, 연계프로그램 예시 라. 사업 추진경과 및 추진실적 일 정 사업계획 실행시기 추 진 실 적 사유 11월 4주 이해와 미션공유 11월21일 복합전시관 사업팀 1차 회의: 이전사업의 검토, 이해 및 업무분장 12월 3주 전당 및 복합전시 관사업 리뷰 I : 기초자료분석 12월~1월 전시개념/형태/방 법론연구 12월 2주 해외사례조사대 상 리스트 업 I 11월 25일 12월 1일 12월 14일 11월22일 12월1일 12월 20일 1월 2일 12월14일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워크숍(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참관 후, 복합전시관과의 연관성 및 방향성 검토. 광주지역의 타( 他 )전시관의 방향성 이해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해외사례조사 보고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05 의 문제점을 분석, 새로운 조사 방법과 조사대상지의 선정 필요성 제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사업보고서 예비목차점검. 업무분장 세분화 파주 유비파크,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방문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국내사례조사 예비브리핑 & 점검 - 전시와 컨벤션 센터중심의 비교 조사: 경주문화 엑스포, 대구엑스포, 부산전시 컨벤션 센터, 서울무역전시 컨벤션 센터, 제주국제 컨벤션 센터 - 유비쿼터스 체험관 관련 유사기관 조사: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KT아트홀, LG 사이언스 홀, ubi-park 해외사례조사 예비브리핑 & 점검(유사기관 조사) - 복합문화공간에 초점: 테이튼 모던, 파리 드 도쿄 - 복합전시관과 기획창작스튜디오 연계: 게이츠 헤드 - 그 외, 동경국제포럼, 국립신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동경도현대미술관 복합전시관 모형제작 계획 브리핑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국내, 외 사례조사를 통한 정리와 자문위원 설정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 보고서 목차 수립을 위한 세부 업무과제 분장과 개인 과제 제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국내. 외 유사시설 기초 사례조사 보고회 (자료 분석결과를 복합전시실과 연계 벤치마킹) 일본지역의 기존의 미디어 아트 랩 관련 기관 NTT 인터커뮤니케이션 센터, ICC갤러리, 센다이 미디어테크, 일본 미래 과학관, - 2 -

12 12월 3~4주 12월 4주 중점조사내용 도출 사례조사 : 문헌 연구/자료수집 I 1월 12일 1월 15일 12월14일 1월 12일 1월 14일 12월14일 1월 12일 1월 24일 1월 31일 YCAM 야마구찌 정보예술센터, 동경도 사진미술관 영상전시실 벤치마킹 대상으로서의 해외 기관 이안 포터 센터, 독일 ZKM(인터렉티브 아트), 팔레 드 도쿄(소장품 없이 현대미술 을 실험하는 무대), 프랑스 그르노블 국립현대미술센터(공간의 내부의 활용과 해석 에 주목, 교육프로그램 연계), 테이트 모던(상설전시 무료, 유럽 내 관람객 수용도 1위), 발틱 센터(미술생산 공장으로서 기능), 빌바오 구겐하임(쇠락하는 공업도시가 부상하게 만든 원동력을 조사), New Museum of Contemporary Art(기존 공간과 새로운 공간의 연결 포인트 벤치마킹) 도출- 해외 조사의뢰 대상 검토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1) - 수익창출의 성공사례: 팔레 드 도쿄, 도쿄스쿨, 덴버 어린이 미술관의 벤치마킹 포인트 도출 9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 채험관 관련 유사기관 조사 제시 BEK, Piksel 페스티벌, Glowlab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해외 중점조사항목 검토 - 국내사례조사를 위한 사전조사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 사례조사를 위한 예시 목차 제시 사례조사 시 필요한 내용을 목차, 소제목으로 구성 - 벤치마킹 포인트 검토: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사례조사 목차 수립과 조사 대상 기관의 특성화 예시 - 기업과의 연계방안 검토 <니베아 전시: 기업과 예술의 만남>, <아우디, 휴고보스와 협업으로 하는 전시 형태>논의 - 전시에 따른 예산 비율에 대한 조사 필요성 도출 - 레지던트 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조사 필요성 도출 - 특성화에 맞는 마케팅 측면 제시 필요성 도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광주지역 및 전시관 조사 기관의프로그램이나 운영 사항을 통해 복합전시관 운영방안에 관련 아이디어 도출.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해외사례조사 항목 업그레이드 - 팔레 드 도쿄, 도쿄스쿨, 구겐하임, 덴버 어린이 미술관: 조사항목에 따른 기초조 사 내용 발표 9차 정기회의(9-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대한 기존의 상업적인 전시형태 보다는 다른 측면에 맞 추어 조사 - 유비쿼터스 관련 사례조사 발표, 검토 : BEK(기관중심), Glowlab(아티스트나 기획자에 의한 프로젝트) 10차 정기회의(10-2차 특성화전략수립) 국내, 외 사례조사(문헌연구/자료수집) 중간 점검 - 해외사례조사Ⅰ 덴버어린이박물관(Children's Museum of Denver. Inc), 발틱현대미술센터(BALTIC Center for Contemporary Art),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Ars Electronica Center) - 해외사례조사Ⅱ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Chicago Millennium Park), 디아 센터(Dia Center),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 해외사례조사Ⅲ ICC,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야마구치 정보예술 센터 - 국내사례조사 로댕갤러리, LEEUM, 광주시립 미술관, 서울 시립 미술관, 대전 시립 미술관, 부산 시립 미술관, COEX, 김대중 컨벤션 센터, 광주 비엔날레,국립 현대 미술관 2월 16일 11차 정기회의(11-2차 특성화전략수립) - 3 -

13 12월 내부워크숍- 27일~29일 광주 전시관별 특성을 1월 1~4주 살린 행사 가상시 나리오작성/발표 12월 27~29일 (2박3일) 1월 8일 1월 12일 1월 18일 1월 24일 사례조사(문헌연구/자료조사) 중간 점검에서 도출 된 내용의 수정 및 보충, 요약 - 사례조사 보고서에 필요한 목차 수립 - 중간점검에서 도출 된 내용 수정안, 요약본, 보충자료 발표 - 사례조사를 기반으로 한 가상시나리오의 변화 필요성 도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방문 - 홍보관 내부 관람, 설계모형을 통한 시설전체에 대한 이해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과 학예연구실 채종기실장과의 인터뷰 년 복합전시관과 광주지역의 전시시설과의 연계성과 활용방안, 광주지역 시 민들의 호응도와 인식도 질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강 원 전문관 인터뷰 - 실제 현장들을 구체적 설명 및 사업에 대한 설명 - 기존 전시시설들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의 및 응답 김대중 컨벤션 센터 방문 - 홍보총무팀 김병국 대리와 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본 자료 공유에 대한 요청 - 센터 내 곤충박람회를 관람 및 시설 답사 예술의 거리 지역 탐방, 의재 미술관, 인도박물관 관람, 우길재 미술관 관람 7차 정기회의(7-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자료 공유 및 발전방안 토의, 가상 시나리오 발표 - <미술과 미디어 사이>, 기획전시관 현대미술 작품전시를 통해 기획전시장의 필요시설과 현대미술의 범위와 대상을 도출 - <빛과 대나무>, 상설전시관 개관기념전으로 여수박람회와 연계사업으로 전당과 광주의 이미지를 부각한 개념, 전시장비, 문화콘텐츠 가상과 실제의 하이브리드형 공간으로 전시연출을 도출 - <샤머니즘을 통한 유비쿼터스>(초안),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개념, 전시구성, 전당 연계, 전시조직의 가상시나리오에 필요한 리스트 제시. - 전시아이디어: 이벤트나 박람회, 타( 他 )전시장의 내용을 복합전시관 전시형태, 마케팅 분야의 아이디어 제시 및 연계프로그램 등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할 수 있 는 방향성 도출.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시나리오의 세부화 <불꽃축제> 기업과 연계하여 바이어와 시민이 즐기는 콘셉트 제시. <아시아 농기계> 과학+예술+컨벤션 역할 가능 <용의 탐험> 아시아문화의 교육, 홍보(구전동화의 체험 생활풍습의 체험 차와 전통음악의 체험) <빛의 숲 빛의 우주 빛의 오브제> 사이버상의 참여활동과 마케팅을 연결 할 수 있 는 시나리오 제시.(복합전시관의 전시참여라는 인터렉티브한 가상공간으로 연출가능) <사이버 스포츠> 사이버사업(문화콘텐츠제작소)+스포츠산업+e스포츠+예술가의 아이템이 결합 된 전시형태, 과학기술을 이용한 현대인의 무미건조한 삶에 뉴미디 어가 제공하는 미래의 게임스포츠 공간 제시 <접근성-만남> 아시아문화권의 실시간 현지 모습을 복합전시관에서 입체영상과 음향으로 전송하여 리얼한 공간으로 재현, 아시아문화권의 관광자원 홍보와 교육적 체험 공간 가상 시나리오 수정 및 보안 - 빛의 숲 빛의 우주 빛의 오브제(공간 분석, 내용 보충) - 아시아의 접근성-만남 의 단상(공간 분석, 내용 보충) - 사이버스포츠(마케팅 효과, 공간분석, 내용 보충) 9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지하기술센터 잠수함 U-157'>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 내 비밀스럽게 마련된 캡슐 모양의 공간, 캡슐 건물 내부의 정원 혹은 벽 속의 빈 공간 속에 숨어있는 집과 같은 튜브를 타고 매 프레젠테이 - 4 -

14 1월 31일 2월 16일 2월 22일 션 마다 위치를 이동, 언더에서 기술을 연구하는 커뮤니티 혹은 기술 애호가의 프 레젠테이션 유도 10차 정기회의(10-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 시나리오 수정 및 보안 - <용의 탐험>: 부스 방식의 전시 연출 보충 - <아시아의 샤머니즘과 민속예술의 체험전>: 큰공간에 하나의 이미지화를 겨 냥하여 연출한 전시 보충 - <아시아의 고대천문과학 체험전>: House in House 공간 연출기법 제시 11차 정기회의(11-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The passage of sound>: 소리로 즐기는 유비쿼터스 페스티벌, 전당 전체 페 스티벌 기획,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 사운드, 환경, 건축 등 도출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춤추는 유비쿼터스 공간>: 놀이와 기술이 혼합된 형태, 관객 참여형 인터렉티 브 프로젝트, 기업+교육기관+전당 3자간의 네트워크 형성, 외부의 전통문화 공간을 유비쿼터스 체험관으로 연결 해외기초조사 현 1월 2~4주 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I 1월 4주 2월 2주 2월 3주 전당 및 복합전시 관사업 리뷰 II : 모형도 분석 특성화전략 기본 개요 확정 중간보고서 작성 1월 18일 1월 22일 2월 4일 2월 16일 2월19일~2 월 22일 추천양식 및 원고청탁 프로세스 확정 김연주-MOMA, 구겐하임미술관, 독일 ZKM, 퐁피두 등 5건 김지현-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 박종래-일본, 유비쿼터스 관련 전시장 조사 3건 복합전시관 설계관련 회의 공간의 가변성을 위한 요소들 구성 파티션 설치(수장고 부족의 문제), 스크린 설치를 위한 방안, 전시장 바닥의 레일과 자재의 상황 파악 복합전시관 각 관별 공간에 대한 구조 문의 임시 가교에 대한 부분, 유리 채광 문제, 화장실 및 휴게 공간의 부족의 문제점 도출 복합전시관 공간연출 회의 - 파티션 부분: 그리드를 구획하여 파티션 설치 제시 - 스크린 설치에 대한 부분: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를 중점으로 스크린으로 나눔 - 가교에 대한 부분: 수평적인 것과 수직적인 것을 합하여 제시 중간보고서에 반영 9차 정기회의(9-2차 특성화전략수립) - 중간보고서 목차 수립, 자료의 정리 - 보고서 작성을 위한 업무의 분장 - 중간보고를 위한 PPT 자료 제작 2월 4주 중간평가 2월 2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전문가 리스트 구성 외부전문가 과제연구조사 및 자문의뢰 - 일본 유비쿼터스 관련 3기관 조사: 박종래 - 해외 중요미술관의 전시연출분야에 대한 사례조사 : 김연주 - 팔레 드 도쿄 조사: 김지현 1월 29일 전문가자문회의 - 발틱 현대 미술관 조사: 주미영 3월 ~ 5월 (해외의 경우, 화 20차 정기회의 (20-2차 특성화 전략수립) 3월 16일 - 자문회의 관련 논의 상회의) - 예술경영 지원센터(국고사업 관련): 최창희 - 전시기획: 김지영, 서민석 - 미디어 아트 전시의 기획과 진행 사례, 유비쿼터스 전시관의 특성화 방안(장소 성과 전망): 신보슬 - 마케팅: 조성룡, 박병훈, 이관영 - 콘텐츠: 박순일 3월 1~4주 사례조사: 문헌연 3월 3일 자문회의 관련 질의 및 내용 회의 (방문 및 인터뷰) - 5 -

15 3월 1주 3월 2주 3월 3주 3월 4주 구/자료수집 Ⅱ ~ (중간평가반영)사 업수행방향성 검 토 현지전문가 사례 조사보고접수/검 토 Ⅰ 해외사례조사대 상 보충 리스트 업 Ⅱ 해외기초조사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Ⅱ 12월~1월 해외현지답사 대 상 확정 4월 1~3주 해외현지답사 현지전문가 사례 4월 2~4주 조사보고서 접수 및 검토 4월 4주 5월 1주 5월 1주 5월 2주 5월 3주~ 6월 1주 6월 2주 공개토론회 전시관별 가상시 나리오 작성 Ⅱ (특성화)전시프로젝트 중장기로드맵작성 아시아문화전당내 연계 프로그램도출 3월 6일 4월 29일 3월 27일 4월 5일 ~ 3월 6일 ~ 4월 25일 7월 16일~17일 4월 5일 4월 17일 4월 17일 사례조사 위한 해외현지답사 준비 - 해외현지답사 준비 유럽: 발틱-AEC-팔레 드 도쿄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박물관-YCAM-ICC-센다이) 16차 정기회의 (16-2차 특성화 전략 수립) - 중간평가 이후 방향성 재정립 회의 - 자문회의 관련 추진일정 보고 현지전문가 사례조사보고접수/검토. - 유럽 / 발틱, 팔레 드 도쿄 기관 중심 진행 검토 - 일본 / 유비쿼터스 기관 조사 진행 검토 현지전문가 사례조사보고서 검토 후 해외답사 기관(렌토스현대미술관) 추가 로 이루어짐. 18차 정기회의 (18-2차 특성화 전략수립) - 자문회의 결과 보고에 따른 토론 및 문제제기 해외 현지답사 현지 전문가와 확인절차 (유럽, 일본) - 현지 답사위한 섭외 및 의뢰: 원고 청탁서 - 기간 결정, 조사필요 기관 정리: 발틱-AEC-팔레 드 도쿄(유럽) - 현지 답사위한 섭외 및 의뢰: 국립신미술관-YCAM-ICC(일본) 사례조사 보충 위한 자문회의 관련 논의 -이관영, 조성룡 해외현지답사 대상 확정. 19차 정기회의 - 해외 기관 현지답사 해외현지답사 : 박라선 연구원, 발틱-AEC-팔레 드 도쿄(유럽) 해외현지답사 : 이원곤 책임연구원, 후쿠오카 아시아 박물관 YCAM-ICC-센다이(일본) -자문회의 (컨텐츠) : 박순일 16차 정기회의 - 과제연구 조사의뢰 결과물 검토 및 보충 요청 22차 정기회의 - 자문회의 검토 통한 과제연구 의뢰 (광주 지역 중심) - 사례조사 보충 자료 내용 보고 결과보고서를 위한 내부 워크숍 19차 정기회의 - 전시관별 가상시나리오 공간분석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 자문회의 가상시나리오 보충 논의 : 박병훈 (MKPL 건축사사무소 서울대표, 예 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자문위원) 21차 정기회의 - 가상 시나리오 업데이트 논의 (카이스트 연구소와 유비쿼터스 관련기술 자문) 21차 정기회의 - 추진단 액션 플랜 설명 및 방향설정 - 복합전시관 공간 운영 토론 및 기획창작팀 협업 아이디어 제시 4월 17일 21차 정기회의 - 액션 플랜 보고서제작/제출 6월 5일 2차 중간평가 (6월 19일) 최종평가 1) 8차 정기회의 부터 운영방안설계팀(ex, 8-1차), 특성화전략팀(ex, 8-2차) 나누어 회의 진행

16 마. 사업평가 o 복합전시관의 특성화 키워드 도출 -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사업의 미션을 분명히 표명하여 가이드라인 제시. 각 전시 관별 기능과 목표를 구체화시킴. o 가상시나리오를 이용한 특성화전략의 가시화 -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전시관별 특성에 따른 가상시나리오를 제작함으로써 특성 화기본전략 수립. 구체적 상황에 따른 특성화 의도를 제시. o 특성화전략수립을 위한 국내. 외 문헌조사, 자료수집 - 이전의 조사에 비해 벤치마킹 포인트를 명확히 하면서 차후의 과제연구, 현지방 문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근거를 마련. 복합전시관에서 실행될 구체적인 유사 모델과 성격을 제시하는 기초자료 수집. o 해외사례조사를 위한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 해외기관의 경우, 사전정보가 풍부한 현지전문인에게 장기간에 걸쳐 과제조사를 의뢰하는 새로운 방식의 채택.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에 따른 유사기관을 조 사함으로써 세부적인 조사가 이루어짐. o 설계공간회의를 통한 공간의 문제점과 특이사항 도출 - (운영방안설계팀이 제작한)모형을 통해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전시공간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수월해졌으며, 설계공간회의에서 현장이 가지고 있는 공간적 특 성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됨. o 해외사례조사 분석을 통해 벤치마킹포인트 제시. 사업추진결과 잘된 점 - 복합전시관의 기본여건과 미션에 유사성이 있는 사례들에 대한 조사와 벤치마킹 포인트의 도출. 이에 근거한 각 전시관별 가상시나리오의 작성 및 수정보완을 통 한 전시기획프로그램을 제시하였음. - 본 사업팀의 사례조사는 복합전시관의 기본적인 사업방향성과 각각의 측면에서 - 7 -

17 유사성이 있는 국내외 기관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고, 문헌에 의한 기초연구를 거쳐, 국내 기관은 직접 방문/인터뷰를 통해 공간이용실태와 전시기획에 대해서 조사함. 또 국외의 경우에는 해당국가에 거주하는 해외 전문 인력에 조사를 의뢰 하여 유사기관들의 특성화된 기획과 운영에 대해서 보고서를 제출받아 복합전시 관의 특성화전략수립을 위한 참고사례로서 검토하였음. 그리고 이러한 방법으로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정보 및 전문적 식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일본과 유럽의 여 러 기관에 방문하여 현지의 전문가/관계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식견, 경험담, 그리고 구체적인 벤치마킹 포인 트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음. - 이상의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을 6개의 키워드로 집약, 도출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적용시킨 다수의 가상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이를 통해 특성화전략의 실천방안을 가시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음. 아울러 사업의 중간평 가이후 몇 차례에 걸친 연구진회의를 통해 유사한 사례가 있는 기관의 벤치마킹 포인트와 가상시나리오를 대조 비교하며, 최종적으로는 이를 3개의 전시관에서 실행 가능한 전시기획프로그램(초안)의 단계에 까지 구체화하였음. -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의 실행관건에 대해 한국, 광주라는 지리적 특성과 실제적 인 환경에 따른 수행가능성들을 검토하고자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에 관하여 - 본 사업의 수행을 위한 거의 모든 단계에서, 국내외의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며 실제적인 경험을 축척한 전문가들과의 자문회의를 통해, 전시관 운영과 기획에 대한 실제적인 상황정보 및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었음. 사업추진 상 문제점 - 아시아문화전당 및 문화창조원내의 다른 시설 사업팀과의 소통과 상호이해가 부 족하였음. 특히 문화콘텐츠제작센터나 문화콘텐츠기획창작센터에서 나올 콘텐츠 혹은 사업추진프로세스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두 기관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사 업계획을 수립하는데 피상적 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 있었음. 문화 콘텐츠제작센터, 문화콘텐츠기획창작센터와 함께 문화창조원에 관한 각각의 사업 들에 필요한 이슈 놓고 충분한 공동회의 있었다면 이후의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보여 짐

18 2007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 Ⅱ. 평가보완계획서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19 특성화전략수립 평가보완계획서 중간평가 지적사항 1차 중간평가 조 치 결 과 세부내용 (반영 부분) 추진미흡사항 및 미해결사유 1. 상설전시관 이라는 명칭의 문제 - 보존, 수장을 하지 않는 전시관의 특성 상, 통상적 개념의 '상설전시'와 혼란을 가져옴. - 기획전시장과 차별성 여부? - 새로운 명칭으로 개칭 상설=복합전시관 1로 변경 기획=복합전시관 2로 변경 - 두 전시관의 차별성을 대비시켜 설명 2. 개관전시기획 - 구체적인 전시기획을 하기에는 너무 이 른 시점이므로, 이번 (운영조직화)사업 에서는 어디까지 추진해야 하는지 조정 필요. - 가상시나리오를 업데이트해서 기획전시 로 구체화시키는 과정에 대한 계획필요. - 전당 내 타 사업팀과 연계해서 전시내용 을 만들어가는 방법제시 필요 3. '복합'(적 기능)을 표방하고 있으나, 모 든 것을 다 하겠다는 식은 무리한 생각 임. 각 전시장의 고유한 기능과 성격을 명확히 구분할 필요. - 본 사업에서는 전시기획에 활용가능한 가상시나리오 를 제시. - 액션플랜 에서 개관기념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였음. - 문화창조원내 타 사업팀과 연계구조 및 프로세스 제시. - 각 전시관의 성격과 전시영역을 각각 다 음과 같이 부각시켜서 설명함. 복합전시관-1: 전당 및 문화창조원의 활 동을 전시, 홍보하는 윈도우로서, 전당 의 방문객이라면 누구라도 언제든지 무 료로 관람가능하고, 문화발전소로서의 전당의 활동내역과 비전을 이해할 수 있 는 곳. 복합전시관-2: 매번 주제가 분명한 기획 전을 개최하며, 순수예술 혹은 뉴미디어 를 활용한 전시위주.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IT환경을 기반 으로 한 문화콘텐츠의 체험, 홍보, 개발 을 행사로 채워짐. 단기적 수익 혹은 콘 텐츠개발을 통한 사업영역개발 등을 위 주로 한 행사중심, 문화창조원내의 무선 정보통신스튜디오와 연계에 의한 사업전 개가 특징

20 중간평가 지적사항 2차 중간평가 조 치 결 과 세부내용 (반영 부분) 추진미흡사항 및 미해결사유 1. 문화창조원 내 개별센터 간 연계구도의 불명료. - 전시공간의 운영을 위해 전문가 그룹과 의 교류 型 연구, 레지던스 및 산학협동 활동을 위한 미디어랩이 필요한데, 이때 기획창작센터와 제작센터와의 효율적인 역할분담이 고려돼야 함. - 문화창조원내 타 시설과의 연계구조 및 프로세스는 다이아그램으로 제시하였음. * 역할분담과 교 류, 협동방안의 구체성 부족: 사업팀간 협의가 구조적으로 용이 하지 않았고, 시 간적인 제약이 있었음. 2. 복합전시관의 차별화전략을 통한 현실 적인 예산운영계획 수립. - 전시 1년 예산 중 상설 15억, 기획 28 억원으로 자칫 소모적인 전시행사가 우 려됨. - 광주소재 전시관련 시설 및 국내외 유사 한 복합문화시설과의 차별화 전략, 마케 팅전략, 네트워킹 전략 수립 필요. - 해당 예산은 자체조달+외부조달 로 계상 된 것이며, 복합2의 경우, 대관(=100%외 부기획/자원조달)전시예산도 포함한 것임. - 광주 및 국내외 관련시설에 대한 사례조 사결과를 분석하고, 차별화전략, 마케팅/ 네트워크전략 검토한 후, 특성화키워드 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특성화전략 을 수립함. 달성수준평가 평가도 계획의적정성 내용의적정성 수행방법의타당성 추진체계의합리성 1차평가 2차평가 - 2 -

21 2007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 주간업무보고 ( ~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22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예술 공간의 재창출과 문화행동 워크숍 연구원등록 복합전시관 1차 정기회의 유비쿼터스 체험관(드림관, 유피파크) - 내주 추진계획 예산관련 ㅇ 금주 추진실적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예술 공간의 재창출과 문화행동 워크숍 - 일시: (토), 14:00~18:00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 참석: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연구원등록 - 일시: (화), 13:00~14:00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한인규 - 내용: 연구원등록 복합전시관 1차 정기회의 - 일시: (수), 10:00~18:00 - 장소: 단국대학교 서관 1012호 - 참석: 이원곤,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개인업무 및 스케줄 조정 유비쿼터스 체험관(드림관, 유피파크) - 일시: (목), 09:30~17:00 - 장소: 정보통신부 1층 드림전시관, 파주 유비파크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서희정, 한인규 - 내용: 현 유비쿼터스 체험관 점검 ㅇ 내주 추진계획 예산관련 - 일시: (화), 13:00~14:00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한인규 - 내용: 학교웹정보시스템에 예산편성 - 1 -

23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관련 국내외사례조사 점검 -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회의 예산행정회의 착수워크숍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관련 - 일시: (월), 13:00~14:00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한인규 - 내용: 추진단-예산변경신청과 학교웹정보시스템에 예산편성 국내외사례조사 점검 - 일시: (일), 18:30~21:00 - 장소: 답십리 - 참석: 이원곤, 손희락/ 서희정, 이진영 - 내용: 국내외사례조사 점검 - 복합 전시관 특성화 전략 수립에 참고할 해외 문화공간 리서치 - 관련정보, 국내의 특성 전시관 및 관련 기관 1차적 정보 리스트 수집 - 복합전시관 특성화사업모델에 대한 사례정보수집 - 관련 조사 대상기관 과정 발표준비 PPT ㅇ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10:00~13:00 - 장소: 강남대로 토즈 - 참석: 이원곤,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조덕현 - 내용: 국내외사례조사 예비브리핑&점검(사례조사 대상 및 방향성 발표)과 복합전시관 모형 제작 계획 브리핑 - 일본중심의 해외사례들 정보수집 - 미술관의 전문인들에게 컨택 시도계획. - 문헌, 인터넷, 현지인들의 도움으로 더 다양한 문화공간 리서치 - 기관선정과 함께 구체적인 조사(문헌과 인터넷자료중심) 예산행정 1차 회의 - 일시: (화), 11:00~17:00-2 -

24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예대 308호 - 참석: 김서연, 조덕현, 김한아/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예산사용과 행정회의 착수워크숍 - 일시: (금), 13:00~18:00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 참석: 이원곤,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운영조직화사업을 위한 착수워크숍 - 3 -

25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예산행정회의 착수워크숍 -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10:30~13:00 - 장소: 강남대로 토즈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국내외 유사시설사례기초조사 예비브리핑, 점검- 현재까지의 자료 검토(사례조사 대상 및 방향성 발표), 복합전시관 모형제작 계획 브리핑 예산행정 1차 회의 - 일시: (화), 11:00~17:00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예대 308호 - 참석: 김서연, 조덕현, 김한아/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예산사용과 행정회의 착수워크숍 - 일시: (금), 13:00~18:00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 참석: 이원곤,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운영조직화사업을 위한 착수워크숍 ㅇ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일시: (금), 10:30~15:00 - 장소: 단국대학교 서관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발표(연구원전체) - 4 -

26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내주 추진계획 기획회의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예산관련 ㅇ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일시: (금), 10:30~15:00 - 장소: 단국대학교 서관 704호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국내. 외 유사시설사례기초조사 보고회- 국내.외 사례조사자료 분석결과를 리뷰, 향후 과제를 도출, 과제연구대상 및 연구의뢰대상자 리스트 업(전체), 전시관모형작업 진행상황 보고, 사업보고서예비목차 리뷰-업무분장 세분화하기 위함, 회의록 등 추진단 관련업무 보고 ㅇ 내주 추진계획 기획회의 - 일시: (금), 10:30~ - 장소: 종로타워19층 추진단 회의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서희정, 한인규 - 내용: 복합전시관 기획회의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 일시: (금), 15:00~ - 장소: 단국대학교 서관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발표(연구원전체) 예산관련 - 일시: (금) - 장소: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 참석: 한인규 - 내용: 인건비 및 선현금사용 처리 - 5 -

27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기획회의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예산관련 복합전시관 사례조사 - 내주 추진계획 내부 워크숍 ㅇ 금주 추진실적 기획회의 - 일시: (금), 10:30~ - 장소: 종로타워19층 추진단 회의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서희정, 한인규 - 내용: 복합전시관 기획회의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 일시: (금), 15:00~ - 장소: 단국대학교 서관 704호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이진영 - 내용: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발표 ㅇ 내주 추진계획 내부 워크숍 - 일시: (목)~29(토) - 장소: 광주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1. 광주로 가서 중요한 전시시설들 답사 2. 아시아전당공사현장 및 홍보관 방문 3. 중요시설관계자 면담/질의/인터뷰 4. 사례연구와 특성화전략, 운영방안설계 등 주제별 워크숍 광주관련 정보 수집, 현지답사 일정에 필요한 장소 검토 - 6 -

28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내부 워크숍 - 내주 추진계획 사무실 시무식 및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6-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6-2차 정기회의) 및 전시유형 특강 ㅇ 금주 추진실적 내부 워크숍 - 일시: (목)~29(토) - 장소: 광주 - 참석: 이원곤,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1. 광주로 가서 중요한 전시시설들 답사 (시립미술관, 김대중 컨벤션, 의재미술관, 인도박물관.) 2. 아시아전당공사현장 및 홍보관 방문 3. 중요시설관계자 면담/질의/인터뷰 ㅇ 내주 추진계획 사무실 시무식 및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 일시: (화), 1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손희락/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사무실 정리 및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수정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6-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6-2차 정기회의) 및 전시유형 특강 - 일시: (목), 10: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개인별 작업과제 요청 및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수정 - 7 -

29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사무실 정리 사무실 시무식 및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6-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6-2차 정기회의) -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7-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7-2차 정기회 의) 및 전시유형 특강 ㅇ 금주 추진실적 사무실 정리 - 일시: (월), 1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한인규 - 내용: 사무실 정리 사무실 시무식 및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 일시: (화), 1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손희락/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사무실 정리 및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수정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6-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6-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10: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개인별 작업과제 요청 및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수정 ㅇ 내주 추진계획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7-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7-2차 정기회의) 및 전시유형 특강 - 일시: (화), 1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김서연, 김한아, 손희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각 전시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및 특강 11:00~12:00 특성화전략수립 회의 12:00~13:00 전시유형 특강(김명환) 14:00~15:00 운영방안설계 회의 - 8 -

30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7-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7-2차 정기회의) 및 전시유형 특강 예산 정리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개인별 토의 운영방안설계 각 전시관 토의 운영방안설계 각 전시관 토의 ㅇ 금주 추진실적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운영방안설계 7-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7-2차 정기회의) 및 전시유형 특강 - 일시: (화), 1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주성열, 김서연, 김한아, 손희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각 전시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및 특강 11:00~13:00 특성화전략수립 회의 13:00~14:00 전시유형 특강(김명환) 15:00~17:00 운영방안설계 회의 1. 애초에 우리는 사례조사를 어떻게 어떤 대상을 조사해야 하는가를 고민, 이를 위한 선 결조건으로, 2. 각 전시장에서 이루어질 전시의 유형에 대해(김명환선생님의 발표를 통해) 짚어보자는 것이 목적. 3. 그 이전에 각 전시장에 어떤 특성화가 가능한지 그 요점을 키워드로 풀어본다. 예산정리 - 일시: (수), 1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각 팀 예산 정리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수립 회의 - 일시: (금), 1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서희정, 이진영, 박라선, 한인규 - 내용: 특성화전략수립 - 9 -

31 1. 전회의 부족했던 이야기를 좀 더 연장 2. 각 전시관별 가장 특성화된 전시의 시뮬레이션(=가상시나리오) 가시화 3.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관들에 대한 어떤 식의 사례조사가 필요할 것이라는 논의가 계속되기를 바람. 박라선- 오늘의 논의사항을 좀 더 반영하셔서, 예전에 주셨던 사례조사대상 목록 중에 서 몇 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오늘 발표하신 포맷에 따라, 문헌/인터넷 조사부터(샘플) 1. 사례 조사시 대상기관의 성격에 따라 목차구성을 어떻게 달리해야 하는지?(혹시 그럴 필요가 있는지? ) 2. 조사방법에서 문헌/인터넷조사, 인터뷰/자문회의 조사, 현지방문 등에 따라 목차가 달 리 나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진영- 오늘 나왔던 아이디어 중에서 가장 보통의 미술관에서 실현하기 어려운, 또는 엉뚱한 아이템을 2~3개 골라서 이것을 가상시나리오로 발전시킴.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개인별 토의 각 사례연구 관련에 대한 이원곤책임연구원과 개인토의 - 일시: (월)~18(금) 예정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김한아 - 내용: 가상시나리오를 통한 공간디자인과 운영조직 설계 초안

32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 정리 유비쿼터스(김진주) 관련 조사 방향성 제시 및 예산정리 유사기관 사례조사에 대한 토의 및 가상시나리오의 구체화, 공간분석 - 내주 추진계획 설계공간회의 및 국내. 외 사례조사 관련 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 일시: (월), 1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각 팀 예산 정리 유비쿼터스(김진주) 관련 조사 제시 및 예산정리 - 일시: (화)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김진주, 이진영, 김한아 - 내용: 조사 방향성 제시 특성화전략수립 개별 회의 - 일시: (수), 06:00, (금)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이진영, 한인규 - 내용: 서희정-해외사례조사 대상지 선정과 조사의뢰, 의뢰에 관한 예산, 조사목차와 내용 논의 이진영-가상시나리오의 구체화와 국내 사례조사 대상지 선정과 조사 한인규-가상시나리오의 문제점 수정과 외국사례조사 대상지 선정, 기초조사 ㅇ 내주 추진계획 설계공간회의 - 일시: (수), 0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설계팀 담당자, 추진단 윤가혜, 운영방안설계팀, 특성화전략수립팀 - 내용: 복합전시관 설계공간계획의 정보공유 확정 공간과 미확정 부분을 포함한 세부계획 이해공유

33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설계공간회의 유비쿼터스 조사 발표 및 특성화전략 사례조사 점검 - 내주 추진계획 추진단 제출 보고서 작성 사례조사 중간점검 ㅇ 금주 추진실적 설계공간회의 - 일시: (화), pm 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설계팀 담당자, 추진단 윤가혜, 운영방안설계팀, 특성화전략수립팀 - 내용: 복합전시관 설계공간계획의 정보공유 확정 공간과 미확정 부분을 포함한 세부계획 이해공유 유비쿼터스 조사 발표 및 특성화전략 사례조사 점검 - 일시: (목), pm 3: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운영)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특성화)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유비쿼터스 조사 발표- 김진주 ㅇ 내주 추진계획 추진단 제출 보고서 작성 - 일시: (토), pm 1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 내용: 복합전시관별 보고서(현재까지 나온 가상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작성) 추진일정 점검 특성화전략수립 회의 사례조사 발표 및 회의 - 일시: (금), am 10: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김서연, 김한아 - 내용: 국내, 외 사례조사 내부연구원의 조사 발표

34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국내. 외 사례조사 발표 및 회의 - 내주 추진계획 예산 공간연출관련 (11-2차 정기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국내. 외 사례조사 - 일시: (목), pm 15: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김한아. 김서연 - 내용: 복합전시관 관련 유사 사례조사 기관별 발표 및 분석 ㅇ 내주 추진계획 공간연출관련 - 일시: (월), pm 11: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김한아, 이진영 - 내용: 공간연출관련 특성화전략수립 정기회의(11-2차 정기회의) - 일시: (금), 오후 예정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사례조사 내용 보충, 특성화 전략의 키워드 도출

35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공간연출관련 설 연휴 관계로 사례조사 심화에 집중 - 내주 추진계획 경영전략팀과 회의 공간연출관련 ㅇ 금주 추진실적 공간연출관련 - 일시: (월), pm 11: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김한아, 이진영 - 내용: 공간연출관련 ㅇ 내주 추진계획 경영전략팀과 회의 - 일시: (수), pm 0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서연, 이진영, 김한아, 한인규, 경영전략팀 - 내용: 전시장 IT환경시스템, 관람 문제 전당전체조직, 기능별 연결 공간연출관련 - 일시: (목), pm 0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명환,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공간연출관련

36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경영전략팀과 회의 특성화전략수립(11-2차 정기회의) 15일에서 16일로 연기 - 내주 추진계획 운영방안설계 회의(12-2 정기회의) 중간보고 준비 ㅇ 금주 추진실적 경영전략팀과 회의 - 일시: (수), pm 0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김한아, 한인규, 이진영 경영전략팀 - 내용: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조직화사업 비전 및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설문조사 특성화전략수립(11-2차 정기회의) - 일시: (금)에서 (토) am 10:00로 변경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예정: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김진주,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사례조사의 전체적인 형식조정, 사례조사 내용 정리 및 보충, 가상시나리오의 심화작업 ㅇ 내주 추진계획 운영방안설계 회의(12-2 정기회의) - 일시: 미정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예정: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김진주,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세부사항 결정(사례조사의 목차 및 전시키워드) 중간보고 준비 - 일시: (수) (예정)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 내용: 중간보고준비

37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국내. 외 사례조사 및 가상시나리오 점검(수정, 보완) 특성화전략수립 회의(12-2차 정기회의, 중간보고 관련회의) 중간보고서 작성, 예산 정리 - 내주 추진계획 중간보고 PPT작성 중간 평가(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12-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am 10:00로 변경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예정: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김진주, 한인규, 이진영 - 내용: 국내. 외 사례조사 문헌연구의 내용 정리와 목차 결정 새로운 버전의 가상시나리오 발표, 검토 특성화전략수립(13-2차 정기회의) - 일시: (화) pm 05: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예정: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운연방안설계 팀 - 내용: 중간평가 보고서 작성 작업 및 수집된 자료, 회의록 정리 예산 및 중간보고서 작성(법인카드내역정리) - 일시: (수), pm 01: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한국문화광관연구원 평가 수수료 관련 중간보고 관련 회의 및 보고서작성(14-2차 정기회의) - 일시: (금) pm.5: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운연방안설계 팀 - 내용: 중간보고서 최종 점검 ㅇ 내주 추진계획 중간보고 준비 - 일시: (월) ~ 28.(목) (예정)

38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ppt자료 준비 및 제본 중간보고회 - 일시: (금) am.9:30~10:15 - 장소: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중간보고회

39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중간보고 준비 중간보고회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6-2차 정기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중간보고 준비 - 일시: (화)~28(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중간보고회 - 일시: (금) am.9:30~10:15 - 장소: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중간보고회 ㅇ 내주 추진계획 운영방안설계 16-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중간평가 리뷰

40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6-2차 정기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7-2차 정기회의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6-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중간평가 리뷰 해외사례조사 보고서 검토 박종래 - 일본 유비쿼터스 전시 사례조사 김지현 - 팔레 드 도쿄 사례조사 자문위원 추천 명단과 추진일정 보고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7-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자문회의 일정 수립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 일시: (금) - 장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41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7-2차 정기회의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7-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6: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자문위원 회의 일정 확인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 일시: (금) - 장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ㅇ 내주 추진계획 각 연구원의 자문회의 일정에 맞추어 인터뷰 실시 예산정리 - 일시: (월) ~ 21(금)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 내용: 법인카드 정산 및 청구

42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자문회의 관련 연구원의 인터뷰 실시 및 자문위원 추천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7-2차 정기회의 이후 인터뷰 실행 - 내용: 자문위원 회의 일정 확인 및 자문위원 추천 경희대 조성룡 교수님 인터뷰, 카이스트 박순일 연구원 인터뷰 아시아문화전당 회의 - 일시: (금) - 장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 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서희정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예산정리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 내용: 법인카드 정산 및 청구

43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자문회의(조성룡, 박순일 자문위원)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법인카드정산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실행 - 일시: (화)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 내용: 현금영수증 정리 및 지출결의서 작성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서희정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조성룡, 박순일 자문회의 내용보고 및 자문회의 추진일정 보고) 공간활용방안에 따른 가상시나리오의 검토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 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44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김지영 -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최창희 - 예술 경영지원 센터) 특성화전략수립 20-2차 정기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 일시: (화) pm.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 내용: 예산정리실행 특성화전략수립 18-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특성화전략수립 20-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박라선 연구원 해외출장 관련 인터뷰 내용 토의

45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화) pm.7:00 - 장소: 남양주 - 참석: 한인규, 김서연 - 자문: 김지영 - 내용: 복합전시관1.2의 차별화된 전시기획을 위한 자문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금) pm.6:00~8:00 - 장소: 대학로 토즈 - 참석: 박라선, 이진영 - 자문: 최창희 - 내용: 국고사업에 관련한 광주비엔날레와의 비교 광주지역의 특성에 대한 논의

46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김지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최창희 예술 경영지원 센터) 특성화전략수립 20-2차 정기회의 - 내주 추진계획 예산정리 특성화전략수립 21-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19-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4: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에 관한 일정, 진행상황 보고 특성화전략수립 20-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박라선 연구원 해외출장 관련 인터뷰 내용 토의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화) pm.7:00 - 장소: 남양주 - 참석: 한인규, 김서연 - 자문: 김지영 - 내용: 복합전시관1.2의 차별화된 전시기획을 위한 자문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금) pm.6:00~8:00 - 장소: 대학로 토즈 - 참석: 박라선, 이진영 - 자문: 최창희 - 내용: 국고사업에 관련한 광주비엔날레와의 비교

47 광주지역의 특성에 대한 논의 ㅇ 내주 추진계획 예산정리 - 일시: (화)~ pm.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 내용: 예산정리 특성화전략수립 21-2차 정기회의 및 예산정리 - 일시: (목) 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자문위원 회의 보고 및 추진단 회의 보고 박라선 연구원 해외출장 관련 인터뷰 내용 토의

48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특성화전략수립 21-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가상시나리오 업데이트 논의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신보슬 큐레이터) 운영방안설계 자문회의(최인기 전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팀장) 특성화전략수립 22-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정리 - 일시: (화) pm.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한인규 - 내용: 예산정리 특성화전략수립 22-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 일시: (목)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자문위원 회의 보고 및 추진단 회의 보고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회의 - 일시: (금) pm.2:00~ - 장소: 종로타워 - 참석: 이원곤 - 내용: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회의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수) pm. 3:00 - 장소: 토탈미술관 - 참석: 김진주, 김한아 - 내용: 신보슬 운영방안설계 자문회의

49 - 장소: 여의도 동양진미파라곤 - 참석: 김서연, 한인규 - 내용: 최인기 (전 추진단 팀장) : 멀티스페이스 기본 구상 점검 특성화전략수립 22-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 일시: (목)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자문위원 회의 보고 및 추진단 회의 보고

50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신보슬 현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 리뷰,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회의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23-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 전략수립 자문회의 - 일시: (수) pm.3:00 - 장소: 토탈미술관 - 참석: 김진주, 김한아 - 내용: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전시/ 미디어아트 전시의 기획과 진행사례 등.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2차 회의 - 일시: (목) pm.2:30~ - 장소: 종로타워 - 참석: 이원곤 - 내용: 복합전시관 액션플랜 구축 회의 특성화전략수립 22-2차 정기회의 및 예산 정리 - 일시: (목) pm.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자문위원 회의 보고 및 사례조사 보충사항 보고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23-2차 정기회의 및 예산정리 - 일시: (목) 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자문위원 회의 보고 및 추진단 회의 보고

51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자문회의 관련 리뷰 및 자문회의 일정보고, 운영방안 설계팀과의 정보공유 특성화전략수립 23-2차 정기회의 및 예산, 공문처리, 법인카드정산 - 내주 추진계획 자문회의 : 박병훈 (전시기획 건축사) 해외사례조사 박라선 연구원 업무보고 사업수행상황보고서 작성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법인카드 및 자문관련, 특성화전략수립 24-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ㅇ 금주 추진실적 자문회의 : 신보슬 (현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운영방안설계 23-2차 정기회의 및 예산, 공문처리 - 일시: (목) am.11~pm.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운영방안설계팀) - 내용: 전시공간연출 동영상 법인카드정산 - 일시: (금) pm.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진영 ㅇ 내주 추진계획 법인카드 및 자문관련 - 일시: (수)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이진영 - 내용: 서류제출 및 자문 등록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 일시: (수) pm.2:00 - 장소: 종로타워 추진단 - 참석: 이원곤. 한인규 - 내용: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52 특성화전략수립 24-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 일시: (목) am.11~, pm.7:3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박라선, 서희정,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53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사업수행상황보고서 작성 법인카드 및 자문관련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24-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 내주 추진계획 과제연구조사 청탁 및 자문등록 특성화전략수립 25-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ㅇ 금주 추진실적 법인카드 및 자문관련 - 일시: (수)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이진영 - 내용: 서류제출 및 자문 등록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 일시: (수) pm.2:00 - 장소: 종로타워 추진단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조덕현 - 내용: 문화창조원 방향성 및 공간활용 관련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24-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 일시: (금) am.11~pm.6: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ㅇ 내주 추진계획 과제연구조사 청탁 및 자문등록 - 일시: (화)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김명환 등 - 내용: 복합전시관 전시공간설비구축 관련예산 1차 검토 안 및 공간연출 자문(동영상) 특성화전략수립 25-2차 정기회의 및 예산변경추진 - 일시: (목) am.11~pm.6: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54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과제연구조사 청탁 및 자문등록 예산관련 - 내주 추진계획 예산관련 특성화전략 해외답사(일본) ㅇ 금주 추진실적 과제연구조사 청탁 및 자문등록 - 일시: (화)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김명환 등 - 내용: 복합전시관 전시공간설비구축 관련예산 1차 검토안 및 공간연출 자문(동영상) 예산관련 - 일시: (화)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김서연 - 내용: 서류제출 및 예산관련 ㅇ 내주 추진계획 예산관련 - 일시: (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예산정리 특성화전략 해외답사(일본) - 일시: ~22. - 장소: 일본 - 참석: 이원곤

55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관련 특성화전략 해외답사(일본)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예산정리실행 및 예산변경서 작성 예산관련 특성화전략수립 27-2차 정기회의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관련 - 일시: (목)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예산정리 특성화전략 해외답사(일본) - 일시: ~22. - 장소: 일본 - 참석: 이원곤 ㅇ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25-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예산정리실행 및 예산변경서 작성 - 일시: (월) - 장소: 복합전시관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정산 서류제출 준비 예산관련

56 - 일시: (화) - 장소: 천안 산학협력단 - 참석: 미정 - 내용: 서류제출 및 예산관련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 일시: (목)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57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25-2차 정기회의 예산정리실행 및 예산변경서 작성 정산자료 제출 추진단 간담회 - 내주 추진계획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2차 중간보고서 작성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25-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6: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예산정리실행 및 예산변경서 작성 - 일시: (월) - 장소: 복합전시관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정산 서류제출준비 정산자료 제출 - 일시: (화) - 장소: 복합전시관 - 참석: 김서연 - 내용: 서류제출 추진단 간담회 - 일시: (목) pm.2: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우설아, 배성준, 김서연 - 내용: 사업팀 진행사항 보고 ㅇ 내주 추진계획

58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6: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결과보고서 목차수정 2차 중간보고서 작성 - 일시: ~06.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59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2차 중간보고서 작성 - 내주 추진계획 예산변경(특성화) 결과보고서 초안 작성 ㅇ 금주 추진실적 특성화전략수립 26-2차 정기회의 - 일시: (토) pm.7:00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결과보고서 목차수정 2차 중간보고서 작성 - 일시: ~06.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ㅇ 내주 추진계획 예산변경(특성화) - 일시: (월)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이진영 - 내용: 예산변경 결과보고서 초안 작성 - 일시: ~11.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60 주간업무보고 사업명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 복합전시관(특성화전략수립) ㅇ 사업개요 - 금주 추진실적 예산변경(특성화) 결과보고서 초안 작성 - 내주 추진계획 2차 중간보고서 작성(수정 및 보완), PT작성 2차 중간보고서 ㅇ 금주 추진실적 예산변경(특성화) - 일시: (월)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김서연, 김한아 - 내용: 예산변경 결과보고서 초안 작성 - 일시: ~11. - 장소: 복합전시관 사무실 - 참석: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ㅇ 내주 추진계획 2차 중간보고서 작성(수정 및 보완) - 일시: 장소: 천안캠퍼스 - 참석: 이원곤, 한인규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2차 중간보고서 PT작성 - 일시: ~18. - 장소: 복합전시관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 내용: 중간보고 2차 준비 관련 및 결과보고준비 2차 중간평가 - 일시 및 장소: 추진단 - 참석: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 내용: 2차 중간평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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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07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 회의록 ( ~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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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예술 공간의 재창출과 문화행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워크숍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개요 일시 : (토), 14:00~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워크숍 내용 및 회의 1. 프로그램 - 기조발제 : 예술 공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쟁점을 위하여 박신의(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남북국제교류소위원회 위원장, 경희대학교 교수) - 발제1 : 예술의 새로운 지평 파브리스 렉스트레(프랑스 장누벨 스튜디오 부소장) 프리쉬 라 벨 드 메 (Friche la Belle de Mai ; 마르세이유 -프랑스) 베아트리스 시모네 (프리쉬벨드메 사무처장) - 발제2 : 탄츠하우스 이야기, 무용 예술가, 더불어 사람들을 위한 이점, 그리고 도시의 문화적 발전 베트람 뮐러 (독일 탄츠하우스 예술 감독) - 발제3 : 암스테르담의 웨스터가스패브릭 문화공원(Westergasfabriek), 문화와 상업의 융합 리스베스 얀센(네덜란드 웨스트가스 패브릭 컬쳐 파크 감독) - 발제4 : 헬싱키의 예술과 빈 공간 세 가지 사례 메리안 카잔티(핀란드 케이블 팩토리 디렉터) - 토론 : 장광열 (한국춤정책연구소장, 남북 및 국제교류소위원회 위원) 조동희 (과천한마당축제 기획 홍보 실장, 남북 및 국제교류소위원회 위원) 정기용 (기용건축연구소 소장) 황성운 (문화관광부 공연예술팀 팀장) 2. 회 의 -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워크숍과 문화전당 복합전시관 운영방안 설계의 연관성 도출, 검토. - 외국의 성공적인 사례조사에 필요한 충분한 국내의 사전조사 필요성. - 광주의 기반시설 및 복합전시관 사업과 관련된 기초정보 조사와 사전의 문헌 조사 필요

65 복합전시관 1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7년 11월 21일(금요일) 10:00 ~18:00 장소 : 단국대학교 서관 1012호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현, 조덕현, 손희락, 김한아, 주성열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1. 개인업무 분장 및 스케줄 조정 회의 결과요약 국내. 외 기본 사례조사의 실시 및 사업의 이미지 맵핑 회의내용 - 이원곤: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개인적 스케줄 조정과 업무를 분장하도록 하다. 이진영씨 는 우선 기본조사에 착수하기에 앞서 이미 여러 사례조사가 실시되었음을 인지하고 특성화에 집중하여 조사에 임해주시기 바란다. - 이진영: 국내의 사례조사를 하기에 앞서 조사의 대상이 이번 사업과 유사한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과 같이 특성화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찾아보겠다. - 이원곤: 그렇다. 복합전시관과 유사한 국내의 기관은 전무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선 광주지역의 특 성이나 시행되고 있는 기반 시설에 대한 충분한 기초조사가 실시되어야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분과 번복되지 않을 것이다. - 이진영: 사례조사의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가? - 이원곤: 일단 국내. 외 사례조사 대상과 관련된 자료 (도록, 팜플렛, TEXT 등.)를 수집하여야 한다. 그리고 굳이 미술관이라는 틀에서 벗어야 우리 사업의 속성과 맞는 컨벤션센터라든지 복합전시관을 중 점적으로 하기 바란다. - 서희정: 저는 일단 국내. 외 사례조사의 대상을 조사하면서 문헌자료를 조사하겠다. 그리고 난후 특성 화 전략팀에 필요한 일정을 수립하겠다. - 이원곤: 서희정씨는 일본에서 학위를 하시면서 최신의 정보를 접하셨을 것이라고 보고 일본의 유사한 사례와 특성화 전략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 주시기 바란다. 사례조사를 하면서 운영방안설계팀과의 긴 밀한 교류를 통해서 운영 팀에서 원하는 자료를 첨부해 주셨으면 한다. 조덕현 씨는 김명환 씨와 같이 아시아문화전당 및 복합전시관에 관한 설계도면을 분석한 후 공간연출에 대한 모색을 위해 모형제작에 임해 주길 바란다. - 조덕현: 모형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도면이 필요한데 일반 PC에서는 보기가 어렵다. 본인이 CAD를 좀

66 다룰 수는 있지만 정밀한 도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 이원곤: 추진단에 자료요청을 하거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도면 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분석해 보는 것 이 나을 것 같다. 모형을 제작하는 것은 사업이 실시되면서 가시화된 모형물을 참고해 공간의 분석 및 사업전반에 추진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조덕현 씨는 모형제작과 광주의 미술관 혹은 연계시설에 대 한 자료수집 해 주어야 한다. 박라선 씨는 해외 유수한 기획을 바탕으로 해외 사례조사를 착수해 주셨으면 한다. 대단위의 복합전시 관이 있겠지만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혹은 콘텐츠화 시킬 수 있는 모든 면을 고려하여 조사에 임해 주었으면 한다. - 박라선: 일단 해외 사례조사에 앞서 저희 사업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STUDY를 충분히 하도록 하겠다. 대규모의 복합전시관이 있지만 광주의 특성에 대해 그리고 아시아의 문화적 중심지로서 콘테츠개발을 할 수 있을 만한 것을 생각하고 해외의 유사기관을 찾아보도록 하겠다. - 이원곤: 그렇다 사실 광주의 특성을 충분히 알고 접근을 해야 한다. 주성열씨는 광주의 유관기관 사례 조사를 해 주었으면 한다. 기존 주로 광주인근의 기관과의 연계성과 차별성 수립에 관한 조사와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예를 들어 김대중 컨벤션센터라든지 광주 비엔날레, 시립미술관이 그러한 예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충분한 보고서를 조사하고 분석하길 바란다. - 주성렬: 광주의 비전과 상을 도출하기 위해서 현지인근의 조사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자료를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일단은 월별 스케줄을 세부적으로 계획하고 수립하겠다. - 이원곤: 1차적으로는 국내. 외 사례조사를 실시하고 기초조사의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자. 그리고 이후 해외사례조사를 위임할 사람을 14일쯤 선별하도록 하자. 얼마 전에 미술관의 활하중과 구조에 대해서 설계팀과의 긴밀한 협의가 있었다. 실내에 어느 정도의 건물을 올려도 될 정도의 활하중이다. 이런 점을 충분히 고려하고 우리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겠다. 우리는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공공성, 교육, 제시의 장, 비즈니스, 전시콘텐츠의 산실로서 공간을 연출 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설계하는 것이다. 향후 문화중심도시에 대한 개요를 충분히 정리하는 시간 을 갖도록 하겠다. 12월 1일 정도에 간단한 워크숍 혹은 자문회를 계획하도록 하자. 또한 유비쿼터스에 대한 기존의 정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도록 하겠다. 김서연씨는 12월 1일에 있을 모임에 대한 행정적 준비를 해주고 사업팀의 카페에 공지해 주길 바란다. - 김서연: 이번 사업에 자문을 해줄 만 한 분(메이와 댕끼)이 공연을 한다.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 성남 아트센터에서 토요일 공연이 있다. 카페게시판에 기초정보 수립을 위한 폴더와 추천인 리스트 업을 위해 폴더를 만들겠다. 개설 되는 자료 실에 정보를 올려주시길 바란다. 향후 추진계획 - 12월 01일 토요일 자문회 및 유비쿼터스에 관한 브레인스토밍, 간소화된 워크숍 명함제작 및 모형제작 - 개인별 스케줄 조정 및 업무분장

67 복합전시관 점검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7년 11월 25일(일요일) 17:00 ~ 장소 : 단국대학교 강의실(단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이진영 안건 - 국내외 사례조사 조사 점검 회의내용 유사기관 특성화조직 사례조사 광주 시립 미술관(광주지역) /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1. 특성 조직화 과정 개요 - 광주지역 이미 실시되고 있는 타 전시관 방향 이해 차별화될 수 있는 특성 고안 - 문화소비자 성향조사,구체적 도출 - 광주 지역 내 복합전시관과의 외부 연계 가능 대학, 민간 기업에 대한 조사 - 미디어랩의 작품창조 시도 및 생산 전시관 연결 국내 조사 및 필요한 우수사례 검토과정, 국내에서 참조할 수 없는 부분 해외우수사례 참조 2.연차별 특성화 조직화 과정 기관1 광주 시립 미술관 기관2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시설 B-도예실, 실기실1,2, 수장고 1F-전시실1,2, 어린이갤러리, 정 보검색센터, 아트샵, 탁아실, 야 외정원 창작 교실, 창작 지원실 놀이방, 휴게실 2F-열람실, 전시실3,4, 아카이브, 관장실, 학예 연구실, 강당 3F-전시실5(하정웅컬렉션),6, 카 페테리아, 옥상정원 1F m² 규모 u-wall, u-home존, u-city존, u-business존, IT 체험관 2F m² 규모 대기공간 프로그램 1상설 전시/ 기획전시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체험 장소 제공

68 2창작 스튜디오, (전시기획 공모, 젊은 전시기획 자를 발굴, 육성) 3문화 학교,(YMCA연계) 4중외공원 국내 IT선도 기업들이 구축한 전시관 2미래가정환경,U-STREET,사무실, U-CAFE등 직접 체험 3현재의 기술에서 미래의 기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지털TV,인공지능, 서비스로봇, 차세대 이동통신 등 전시 -기술전시관 -U-WALL -IT제품 체험관 자료수집 인터넷 조사, (방문 예정) 홍보기사, 인터넷 조사 (일원 일부 방문) 개관 레퍼토리 시립미술관 개관(1 실2계) 상설전시실 개관 비엔 날레관 개관 비엔날레지원본부 통합개편(1국2부1실7과) 교육홍보관 개관 중외공원관리사무소 와 통합개편(1국2부1실5과) 시립미술관과 비 엔날레 분리(1실3과) 시립미술관 분관 개관(1실3과1분관)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신축 개관 -현대미술의 대중화 중점 -미술에서 나아가 문화 -광주 색채, 독자성 2004년도 개관 2007년 3워 23일 재개관 -상설 IT 전시관 (이하 u-드림 전시관)의 업그레이드 공사를 마친 후 (참여사 CEO-KT, SKT, LGT, LG전자) 23일 재개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 는 전시물을 확충, 유비쿼터스 기술이 실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기여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인간적 유비쿼터스)컨셉 재정 조직 240,000,000-순수비용 (전시기획) 여비, 업무 진행비 비 포함 관장1명

69 및 인력 총무과6명 시설 관리과 9명 전시운영과 6명 학예연구실 6명 분관4명(분 관장 1명 포함) 3.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운영 조직화에 벤치마킹 필요사항 - 특성화 사례조사의 운영조직 가상 시나리오 개입 - 광주 지역 안에서의 특성화 도출 과 문화 벨트 - 첨단 기술의 문화 결합과 서비스 범위 예시(포괄적)

70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7년 12월 1일(토요일) 10:00 ~ 12:00 장소 : 모임 전문 공간 토즈(강남대로점)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주성열, 김서연, 손희락, 조덕현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1. 국내사례조사 예비브리핑&점검 (10:20~ 10:40 a.m.) o 사례조사 대상 및 방향성 발표: 이진영 o 각 전시관담당 & 경영/전시연출연구원: 조사내용, 대상, 방법을 주문, 상의. 2. 해외사례조사 예비브리핑 & 점검 (10:40~11:20) o 사례조사 대상 및 방향성 발표: 서희정 & 박라선 o 각 전시관담당 & 경영/전시연출연구원: 각자 자신의 맡은 영역에서 필요한 조사를 상의. 필요한 정보를 요구, 조사를 원하는 기관을 첨가 할 수 있음. 3. 복합전시관 모형제작 계획 브리핑: 조덕현 (11:20~11:50) 4. 기타 사업지원/행정업무 관련(11:50~12:30) o 해외사례조사 추천인력 보고(해당사항 없을 경우에는 생략) o 예산집행 / 회의록 / 보고 관련(김서연) 회의 결과요약 2005년 사례조사 보고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새로운 조사 방법과 장소를 발취해야 함. 회의내용 - 이원곤: 2005년 사례조사가 결과적인 성과가 있느냐의 여부에 대한 의문을 아니 가질 수 없다. 우리 사업팀은 운영화, 특성화 서로의 조사 연결 고리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오늘 회의는 기초사례조사에 대한 간단한 연구원의 조사 발표가 있을 것이다. - 이진영: 2가지 틀에서 사례조사를 하였다. 하나는 엑스포와 컨벤션센터로서 대중과의 접목에 주목 하여 조사했다. 또한 내용의 효과 및 특성화에 주목하였다. 경주문화 엑스포의 체험관, 전시 공연, 이벤트가 주목된다. 대구엑스포는 국제수준의 전시. 회의장이 갖 추어져 있다. 부산전시 컨벤션 센터는 전시 및 컨벤션 개최, 무역박람회, 국제회의 장이 완비되어 있는 공간이다. 서울무역전시 컨벤션 센터는 전시와 컨벤션, 제주국제 컨벤션 센터 또한 전시와 컨벤션이 주 목된다. 두 번째로는 내용을 참고할 만한 대상기관을 조사해 보았다.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KT아트홀, LG사 이언스홀 등. 보고서에서 보시는 바와 같다. 세 번째로는 광주지역의 대상기관을 조사하였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의 전시장, 중소회의실/컨벤션홀구

71 성, 국립광주박물관의 상설전시/야외전시/교육프로그램, 광주 시립미술관의 상설전시, 기획전시 그리고 광주비엔날레이다. 앞으로는 공간의 특성화를 좀 더 분석해서 조사하겠습니다. 네 번째로는 비엔날레로서 부산비엔날레, 포천 아시아 비엔날레, 지난 비엔날레. 페스티벌 등이 있다. 다섯 번째로는 참고 할만 한 미술관 및 박 물관을 찾아보았는데 리움의 공간, 중앙과학관은 과학에 대한 교육중심으로서 부모에게 이슈 (특성화)가 되었다. 삼성 어린이 박물관은 어린이 중심의 교육컨셉에 주목하고 있다. 오늘과 내일 광주지역을 좀 더 중점 조사하겠다. - 이원곤: 배후의 연계기관 또한 중요점이 있을 것이다. 유비쿼터스의 전시의 기본적인 조사와 경영서비 스. 자문, 인터뷰 등의 일정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또한 도슨트의 설명이 바코드를 이용하여 관람객에게 서비스하는 사례도 일본에 있다. 이러한 점도 복 합전시관을 특성화 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원곤: 얼마 전 국내의 유비파크를 돌아보았으나 실망감을 느꼈다. 파주의 유비파크는 이미지관과 같 은 느낌이었고 주로 뮤직 비디오 등을 볼 수 있었다. 운영방안 사례연구에서 5년 10년 후 usn 센서네트 워크에 대해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도슨트의 역할에 대해서는 레벨에 맞는 설명이 요구된다고 본다. 예를 들어 드림파트에 있던 지향성 스피커로 도슨트와 연결하고 도슨트프로그램을 초등학생 중학생 각각 다르게 레벨에 맞게 설치 이것들 이 가상시나리오로 나와야 될 것이다. 우리는 먼저 유비파크나 드림전시관을 가서 우리나라의 실정을 파악해야 된다. 또한 국내외 의뢰를 해서 자문을 구해야 된다. 경영에 있어서 유의 되어야 할 사항은 도 출 되었습니까? - 주성열: 아직 조사 중이다. - 이원곤: 상설기획 유비쿼터스관 말고 현대미술을 전시할 수 있다는 전제가 붙는다. 그래서 경영면을 어떻게 특성화 할 것인가의 근거를 뒷받침해야한다. 미래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아시아문화전당 만들어진 후의 두 번째는 중외 예술문화구 이것을 구 상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도 검토되어야한다. 이 중외 문화벨트와 연계를 찾아 풀어야한다. 중외 인터랙티브 파크 용역을 통해 보고서 참고: 실현 하려고 추진 계획 중(문화부) 212년 광주를 공간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맵이 그려 져야한다. 행사의 그릇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그래서 비엔날레 즉 행사에는 부수적으로 조사하지만 주가 되서는 안 된다. - 박라선: 국내조사를 한때 관객의빈도수 조사가 중요한가? - 이원곤: 광주경제의 종합적인 빈도 조사물이 있다. 자료실에 올리겠다. 예를 들어 영화관, 미술관 등의 관객 참여 빈도수 등이 그것이다. 광주에서의 불만사항을 자료조사의 근거하여 제시해야 여러 의견을 조율할 수 있다. 지역과 중앙정부와의 대립구도에 있어서 (예- 공연. 오페라 하우스 등) 자세한 데이터로 의견을 조율해 야한다. 작년 사업을 하는 것에 있어 광주와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중간평가에 있어서 시민과의 효율성에 대한 문제가 많이 논의 되었다. 보고서의 운영방안에서는 실행 불가능 하더라도 모든 것의 가 능성을 제시해야 한다. - 서희정: 삼성어린이 박물관에 대한 다른 팀에서 조사한 것이 있지 않은가. - 이원곤: 있다. 그러나 연계방안에 있어서 그러한 곳을 조사해 보아야 한다. 연계방안의 가상시나리오 로 접근하여야 한다. 본인이 연구해야할 사항이라서 제가 연구하겠다. - 박라선: 해외사례조사에 있어서 공간의 측면, 콘텐츠, 마케팅, 어떠한 부분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인지 난감했다. 그러나 향유자에게는 교육의 장이 되고 독립적으로 문화공간으로서 대중과의 공유, 기획전시 에 성공한 측면에 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다. 호주의 사례로는 멜번 예전에는 필름센터였으나. 무빙이미지에 대한 모든 것을 상연 설치 한다. 미국의 사례는 좀 더 특성화에 주목해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주변에서 이런 것을 추천 하고 있다

72 사실 너무 많은 조사가 있어서 좀 더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영국은 테이튼 모던을 들 수 있 는데 그중에서 어떠한 새로운 곳이 생겼다고 들었다 조사해 보아야겠다. 게이츠 헤드라는 곳을 좀 더 조사하겠다. 독일은 재밌는 곳이 많은데 해외 예술가들을 초빙해 활성화 전시. 커뮤니티가 되어있다. 우파 파브릭은 전체 시민들이 그 안에 주거 혹은 농사를 짓는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활성화 조사 대상 이 된다. 카를르수에는 첨단 미디어 아트의 중심에 있다고 한다. 파리 드 도쿄는 젊고 새로운 공간. 대 중적인 인지도를 빠르게 호응. 젊은 작가를 지원하고 있다. 아직 조사대상에 대한 초점, 방향을 수립해 야 하겠다. - 서희정: 해외사례조사 대상에 있어 첫 주였기 때문에 미술관의 공통적인 점보다 특성화에 주안점을 두어 일본의 경험을 바탕으로 뽑아 보았다. 복합문화전시관은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곳이고 광주에 특성화에 맞는 것에 고민해 보았다. 광주에 대한 사전 조사를 좀 더 인식한 후에 이원곤 교수님의 매뉴얼에 맞추어 개념을 정리 해 보려고 했다. 제가 주목할 만한 것에 대한 일본의 사례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우선 사례도출에 있어서 각각의 전 시장이 자신의 전시컨셉을 위해 특정의 전시연출기법, 실행연출기법, 서비스범위예시를 실험적으로 시도 하고 개발하고 있는 성향들을 참조할만한 것들을 도축하도록 고려해 보았다. 보고서 내용의 (1)는 본인이 직접 갈 때 마다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전시 연출에 있어서 공간 연출이 매번 새로웠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전시관의 히스토리를 검토해서 특성 화에 연계 해야겠다. 보고서 내용의 (2)는 공간연출이 그다지 실험적이지 않기 때문에(닫힌 공간에 전시 가 매번 열림) 아쉬운 점이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미디어 아트갤러리다. (3)는 해외의 레지던트작가와 젊은 일본작가 발굴하고 작가에게 작품을 만들게 하고 발표하게 한다. 동경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고 스튜디오를 대여하여 해외를 진출하게 도와주고 있다. 동경의 이미지를 만들어 동경을 특성화 시키는 방안 등으로 특성화 전략을 만들고 있다. 사진에 대한 설명. 오래된 건물을 리폼 하여 쓰고 있다. - 이원곤: 복합전시관에 관한 사례라기보다 연계방안에 맞는 것 같다. 결과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아시아문화전당의 기본적인 컨셉 중에서 유비쿼터스가 중점이다. 이러한 쪽에 좀 더 메인으로 끌고 가 야 하지 않을까.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좋게 설계한 곳이 린츠이다. 82년에 오픈 했는데 개관 20주년이 되었다. 주변의 CEO에게 앙케트 조사를 했었다. 본인이 자료를 가지 고 있다 검토해 보자. 인근지역에 경제활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조사를 했었는데 상당히 중요한 자 료이다. 우리도 광주의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 예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동경대학에도 이러한 조사가 있었다. 사무실에 자료를 배치해 놓겠다. - 서희정: 미술 쪽에 초점을 두었다. 동경문화(지역성이 강한)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모르겠 다. 커넥팅 월드(4)는 기획적인 이벤트에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보고서 내용(5)은 야마구치 정보 미디 어센터로서 아티스트들이 테크닉 컬한 것을 공학도에게 물어볼 수 있도록 시도한다. 기술적인 지원과 공학도의 배치. 외부 기업과의 연계하여 교류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조사는 부족하다. 미디어랩에서 만 든 것을 foyer에서 전시를 하는데 좀 더 자세히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중앙정원에서 자연광 이 들어와 유리벽을 통해 입구. 정원을 역할을 한다. 개성적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건축전을하고 있는데 공간을 잘 이용한 특성화해서 전시하고 있다. 많은 콘텐츠들이 나오고 있 을 것이라고 보인다. - 이원곤: 나도 이곳을 주목하고 있었다. 공학도와 같이 작업 포이어 라는 공간도 우리의 사업과 비슷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현장에 직접 가보아야 할 것이다. - 서희정: 실제로 실행했던 것을 사례를 조사해 보아야겠다. (6)보고서 내용을 보는 바와 같이. 전시 컨셉에 대한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5.6층 갤러리의 컨셉이 다르다. 5층은 아마추어 6층은 전문가들에 의해 사용된다. 전통적인 표현이나 최근의 전시 요구에 대응하여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전당의 비전이 가시화된 홍보 공간이 지금까지 있었는지 궁금하다. 과연 어떤 것을 콘텐 츠해서 보여 줄지 의문이다. 기본적으로 상설전과 기획전을 동시에 운영하는 곳이 어떤 것이 있을지 그

73 것을 분류하여 사용하는지 찾아보았다. (1)동경국제포럼 (2)국립신미술관 (3)국립서양미술관 (4)동경도 현 대미술관이 있다. 동경도 현대미술관이 기억에 남는다. - 주성열: 특별한 어떠한 방향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예로 빌바오, 퐁피두는 굉장히 개방되어있다. 사람 이 많이 모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개방성이 필요하다. 매번 변화해 야 한다. 문화적 공간은 공간뿐 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장치를 검토해 보아야 한다. 테이트 모던 (다리를 사용한)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각 작품 등, 계단 방식이 아니라 미끄러지는 방식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퐁피두센터는 전체가 문화적 공간으로 확산되는 내용을 찾아 볼 수 있다. 왜? 개 방성 때문인 것 같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요소로서 우리가 대상으로 삼는 공간도 남. 녀 노소를 불문하 고 개방성에 대한 문제를 조사해 보았으면 한다. - 이원곤: 하드웨어, 홍보에 대한 부분을 운영방안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사례조사에 참고 해 주십시오. 미술관의 프로그램에서 조사해 보고 특이한 부분을 중점으로 해주세요. 설계 변경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으므로 준비해야 될 것이다. 모형물을 잘 만들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동선, 입구 등 개선 방안을 고민해 봐야 될 것이다. 문헌구입비를 요구하지 않았던 것이 아쉽다. 사례조사용역을 맡기기 전에 문헌을 구입해야 했는데 전 시공간에 대한 문헌으로 나와 있는 것을 구입해야 하는데 예산안에서 노력을 해보고 인터넷으로 조사하 기 힘든 부분은 빨리 신청해서 볼 수 있도록 해 봅시다. 김서연씨가 행정적으로 도와주시길 부탁한다. - 조덕현: 건축과 학생 2명을 섭외 했다. 도면을 받았으나 고려해야 할 점이 두 가지가 있다. 일단 크기 를 얼마를 할 것인가! 시각적인 면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 고려해서 크기를 결정해야 다음 주 부터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 이원곤: 보수는 어떻게 하기로 했는가? - 조덕현: 무보수로 가능하다. - 이원곤: 모형물을 만드는 것은 복합전시관이 무엇인지 처음 보는 사람에게 설명하기 쉽도록 하기 위 함이다. 전체적인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복합전시관의 위치를 보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 조덕현: 사무실에서 볼 수 있는 디테일한 것과 간단한 모형 두 가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이원곤: 가방에 들어가는 것이면 좋겠다. - 조덕현: 이동 가능한 것과 사무실에서 작은 면 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 이원곤: 3D로 제작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우리가 디테일하게 고려할 점을 보여주지 않을까. 우리가 원하는 모형은 정말 세부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것과의 중간 지점에서 해야 될 것 같다. - 조덕현: 간단한 모형을 일단 제작해야 하는 것이 같다. 실제적인 크기를 결정해야 모형제작이 가능하 다. - 이원곤: 어떤 일이 있을 때 예로 중간보고에서 먼저 시각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정도가 좋겠다. 냉 장고나 텔레비전 박스에 들어갈 정도면 좋겠다. 60센티미터 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다. 아시아문화창조원 까지만 만들자. 설계도면을 보고 3개의 방과 옆의 방까지만 만듭시다. 구조를 좀 더 알기 좋게 하기 위 해서 뚜껑을 열면 보이는 방식이 어떤가. - 조덕현: 한눈에 보이게 제작하는 것이 좋겠다. - 손희락: 재질을 아크릴로 하면 어떤가. 속이 보이지 않는가. - 이원곤: 건축과 학생들과 상의해 보고 재작 바란다. 크기는 사람이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재작하라. - 조덕현: 알겠다. 제작을 들어가면서 보고 하겠다. - 이원곤: 다음 주 착수워크숍에 사업당 2명의 인원이 참여하길 원하고 있다. 여러분이 참여해 주신다고 얘기해 주셨다. - 김서연: 참석하는 인원을 조사해야 한다. 윤가혜 선생님께 정확한 제한인원이 얼마인지 물어보겠다. 정확한 조사 후 공지하고 올리겠다

74 - 이원곤: 해외사례조사를 6건 정도가 준비돼 있다면 14일 이후에 3건 정도를 조사의로 하자. 순서대로 하나씩 해결해 나가보자. 누구 조사의뢰해 주실 분들을 추천해 주기 바란다. - 서희정: 조사하는 것에 있어 방향을 잡는데 광주지역이 다른 곳과 구별되며 특성화하는 것에 있어 국 내 사례를 우선 도출하고 해외를 찾아야 될 것 같은데. 광주의 단일 미술관과의 차이점을 찾아 봐 야 될 것 같다 - 이원곤: 전시관이지 미술관은 아니다. 미술관의 기능과는 다르다는 점을 숙지하고 예로 팔레 드 도쿄 와 같은 개념이다. 구조자체가 수장고가 거의 없다 미술품의 소장보다는 파편을 임의 보관을 위해서 있 다. 그러나 리움은 수장고가 굉장히 크다. 박라선 씨는 기획전시장과 연결된 것을 조사하고 이진영씨는 상설 쪽에 가까운 것 같다. 해외사례조사 를 하고 유비쿼터스의 사례조사는 사실 외국에서도 찾기는 힘들다. 이것은 공상과학소설과 같은 것에서 찾아와야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잘되어 있는 것의 이미지를 가지고 가면서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내어 야 될 것이다. 우선은 운영 팀과 특성화 팀의 연계가 중요하고 좀 더 회의를 자주 하면서 복합전시관의 이해와 설계 이미지 구축을 해야 될 것이다. 이미 실시설계가 끝나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빨리 우 리가 공부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우리의 최종적인 결과보고서는 비주얼적인 보고서가 될 것이다. 사업이후에 다양한 방안이 나오기 위해 서는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 이원곤: 박라선 씨는 상설에 대한 조사를 좀 더 부탁한다. - 서희정: 사실상 상설전시장에 대한 조사가 쉽지가 않다. 기획전시가 진행되면서도 서포트가능한 것이 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 이원곤: 여수박람회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우리와 연계를 할 것이라 보인다. 아시아문화전당이 산출한 생산물들이 광주에 오는 사람들에게 둘러보게 될 것이다. 전시나 콘텐츠는 여수박람회와 비슷한 면이 있을 것이다. 그쪽과 실질적인 전략으로 역할을 나누어 보거나 모바일 사회의 콘텐츠- 관광코스, 교육장 과 같은 모습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기획전시관은 미술과의 아무래도 연계성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상설전시는 미술보다는 이러한 면에서 아르스 일렉토니카일 것이다. 게임 혹은 영화와 같이 미술작품이 아닌 것들이 예이다. - 서희정: 상설전시관이 예를 들어 전자박물관과 같은 이미지가 아닌가? - 이원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자 예를 디즈니랜드. - 주성열: 빌렌트라는 곳은 학습장이면서 주변공간도 좋고 360도 영화관도 있는 좋은 사례다. - 이원곤: 상설전시관은 어린이가 미래, 정보문화 등 교육을 위한 테마인가 박람회 같은 것으로 가는 가 테마가 있고 주제관이 있고 디테일한 면을 찾아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트와 문화와의 큰 주제관이나 아시아의 사고를 할 수 있는 곳(큰 주제)을 가지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굳이 교육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큰 주제를 나누어 테마를 만드는 상상을 해보아야 될 것이다. - 서희정: 유비쿼터스와 기획전시관을 지원하면서 컨셉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을 것 같다. - 이원곤: 가상시나리오를 좀 더 많이 만들어 보아야 될 것 같다. - 서희정: 우선 기획전시장의 컨셉이 나와야 상설도 나올 것 같다. - 이원곤: 물론이다. 기획전시는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면 될 것 같고 각각의 전시관 마다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이 중요할 것이다. 향후 추진계획 국내외 유사시설 사례기초조사 및 사례조사 대상 리스트 업

75 예산행정 1차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화), 11:00~17:00 장소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예대 308호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김서연, 조덕현,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이진영 안건 - 예산사용과 관련된 행정회의 회의내용 1. 김서연 연구원의 행정, 예산안에 관련된 브리핑 - 운영, 특성화 각 팀의 회계업무 분장 예산행정총괄: 김서연 운영방안설계: 조덕현, 김한아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이진영 - 산학협력단 예산관련 서버인증 및 사용, 예산과 관련된 업무의 공유 - 예산변경신청과 산학협력단 웹정보시스템의 예산편성 - 추진단의 예산집행과 산학협력단의 예산집행 차이점- 이에 따른 예산의 편성과 사용 - 예산의 사용에 따른 유의사항 - 기타: 급여의 신청, 지출결의서 작성, 법인카드 사용과 영수증 발급 등의 사항 관련 2. 과업지시서의 예산관련 내용 검토

76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7년 12월 14일(금요일) 10:30 ~15:00 장소 : 단국대학교 서관 704호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명환, 김서현, 조덕현, 손희락,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1. 국내외 유사시설사례기초조사 보고회(서희정, 박라선, 이진영) 현재까지의 자료 분석 결과를 리뷰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 2. 과제연구대상 및 연구의뢰대상자 리스트 업(전체) 해외시설 과제연구의뢰 대상자(추천인)검토, 추천하실 분들에 대한 자료를 정리 3. 전시관모형작업 진행상황 보고(조덕현) 4. 사업보고서예비목차 리뷰-업무분장 세분화(이원곤) ver 향후 활동계획표 작성(개인별일정포함) 전체 6. 회의록 등 추진단 관련업무 보고(김서연) 회의 결과요약 사례조사의 구체화 방법 도출, 목차의 초안 작성 회의내용 - 서희정: 사업계획서를 보고난 후 미디어아트랩을 새롭게 찾기보다 기존의 조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했고 리스트를 만들었다. 일본의 전시관 다섯 가지를 선별해 보았다. NTT 인터커뮤니케이션 센터 ICC갤러리, 센다이 미디어테크, 일본 미래 과학관, YCAM 야마구찌 정보예술센터, 동경도 사진미술관 영상전시실이다. 이러한 시설에서 어떻게 조사목록을 도출하고 해외조사원에게 위임할 것인가를 고민했 다. 팀원과 상의를 한 후 선택을 해야 될 것이다. 중점 조사 항목을 도출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것을 계획할 것이다. - 이원곤: 저도 사실은 그러한 일에 한계를 알고 있는데 키워드가 미디어아트센터가 되다 보니 사실 특 성화에 따른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상설전시관은 대형 컨벤션센터나 엑스포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런 쪽에 방향을 맞추는 것이 나을 것이라 보고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아이들의 놀이터와 같은 교육이나 홍보, 콘텐츠의 테스트베드와 같은 혼합된 형식의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현대 생활의 키워드라 한다면 복합적이라는 것을 들것이다. 연구와 교육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되는 것이 현대적 트렌드라 할 것이 다. 우리 사업에서 추진하는 것도 이러한 장소이다. 특히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그런 곳이라고 보면 된 다. 해외사례조사는 낮선 조사이기는 하지만 그런 쪽에 방향을 맞추자. 시간이 촉박하므로 2~3건을 다음 주에 발주를 하고 유비쿼터스, 상설, 기획을 한 두건 정도 이후에 또다시 들어가야 하겠다. - 서희정: 일단 저의 생각은 어떻게 조사 목록을 세울 것 인가 해외 조사목록을 도출하면서 의뢰를 하

77 고 인터뷰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장소는 기본적으로 정해진 것과 다를 바 없으므로 전시컨셉의 특이점, 대민서비스 등 사업계획서에 맞추어 가야겠다. 워크숍목록이나 전시 목록을 조사 후 복합전시관 에 필요한 것을 도출하겠다. - 이원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설계팀에 복합전시관의 부속실에 관한 정보가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이 후의 설계변경은 힘들 것이다. 사이버 문화전당과 같은 시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인지하고 예를 들어 자료실의 운영점의 차이와 연구원과 큐레이터가 액세스를 할 때 운영하는 체계를 인지하자. 이러 한 것은 오히려 운영방안 팀에서 인지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 박라선: 요즘의 미술관은 단순히 전시뿐 아니라 문화시설 부대시설이 해결이 되는 그러한 공간이 성 공을 하는 경향이 있었다. 호주 멜번은 큰 공간이며 우리의 크기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호주 예술전반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이안 포터 센터, 움직이는 모든 것을 관장하는 공간 ACMI, Champions 는 경마에 모든 것을 전시하는 첨단의 멀티미디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내셔널 디자인센 터와 멜버른 사업 센터는 전시를 하고 만들어 판매하는 장소까지 갖추고 있는 실리 추구적인 장소도 있 다. 독일 카를르수에는 인터렉티브 아트를 추구하는 곳이다. 팔레 드 도쿄는 소장품 없이 현대미술을 실험 하는 무대로 설립의 취지 자체에 가치 유토피아적인 곳으로 설치과정과 함께 관객과 마주하는 공간이 다. 프랑스 그르노블 국립현대미술센터는 공간적인 면에서 정해지지 않은 꾸밀 수 있는 공간의 해석이 주 목 된다. 공간 내부의 활용에 관한 점과 교육과 여러 교류프로그램이 육성되어 있다. 테이트 모던은 관람료가 무료이며 관람객의 수용이 1위라는 것을 조사해 보아야 될 포인트라고 생각된 다. 발틱 센터는 미술생산 공장으로서 기능을 하려고 한다. 유럽은 리모델링을 한 미술관이 많은데 발틱 센터도 그러하다. 여러 미술관이 어떻게 교류되는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빌바오 구겐하임은 쇠락하는 공업도시가 부상하게 만든 원동력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뉴욕현대미술관은 조사할 필요를 따져보고 우리 사업과 맞는 지를 분석 후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다. New Museum of Contemporary Art는 새로워진 건물이 독특하다. 기존 공간과 새로운 공간의 프로그 램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조사를 더 해보아야 할 것 같다. - 이원곤: 사실 이러한 장소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복합전시관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제대로 된 문화센터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간을 보아도 텅 비어 있는데 구상은 문화창조원에 스튜디오, 제작실, 교육관, 문화자원세터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다른 시설들과의 정립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가장 중요 한 부분일 것이다. 저도 목차를 잡아 보았는데 유비쿼터스가 다 나오고 난후 연계방안을 잡았는데 오히 려 연계방안을 먼저 잡아보고 난후 다른 개념을 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우 리사업과 맞는 예는 거의 없고 팔레 드 도쿄 외에는 그다지 찾기 힘들다. 그러나 우리는 주변과의 연계 성과 기획과 운영이 가능한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광장의 활용과 유비쿼터스 체험관과 같은 곳은 다른 곳과의 프로그램의 30프로 이상이 혼합 되는 것이어야 될 것이다. 정체성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사업을 하면서 해외사례조사라고는 하지만 복합전시관의 내부에 대한 조 사를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내부와의 충분한 연계성을 묶어 놓고 나서 무엇인가를 해야 하 지 않는가. 일단 해외사례조사에 대한 발주를 내고 우리 팀의 사업에 대한 공부를 통해 익숙해 져야 할 것이다

78 - 박라선: 문화창조원의 연계방안을 얘기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다. - 이원곤: 좀 더 서둘러 다른 파트와 교류와 리뷰를 추진해야 할 것 같다. - 이진영: 국내사례를 찾아보았는데 우선 기관을 찾아보고 아이디어 제시하였다. 우선 광주의 특성의 주 변의 공간을 조사했는데 첫 아이디어로 전라남도가 값진 땅이라는 것을 전시를 통해서 그리고 테마를 통해서 전시한다. 그중 하나는 광주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로서 상설전시와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묶어서 전시할 수 있다고 본다. 시민들에게 직접 조사한 바에 의하면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컨 벤션센터 중에 악플이 많이 올라온 곳으로 조사됐다. 또한 경제 활성화에도 실패했다. 그러나 음악분수 대와 같은 곳은 주변의 사람들과 문화공간에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호흡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을 하는 소스가 됐다. 선호하는 곳은 삼성 코엑스를 선호했다. 그 곳에는 모든 활동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장점 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유-페이먼트라는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세금과 공과금 및 티케팅 모바일 서비 스의 일환으로 실시중인 티케팅 모바일 서비스는 주목 할 만 하다고 본다. 또한 공동 협의체를 만들어서 육성하고 있었고 작년에 시민참여형 축제로서 내부 노동시장 형을 통해 인제를 양성하고 일차적으로 접근성의 문제를 해결 했다고 본다. 전략적인 인력의 확보를 키우는 것에 좋은 사례였다. 광주주변의 대학은 미술고학도와 연계방안으로서 생각해 보았고 사회로 나가는 예비프로그램을 통해서 고학력의 인력을 개발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복합문화공 간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간단히 조사보고서에 올렸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전시기획을 공모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문제는 지역민에게만 한정되어있었다.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작가를 지원하고 있는 데 1년에서 3년까지 지원하고 있다. 공학도와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공동작업의 기회를 주고 창작스튜디 오를 지원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여러 강좌를 구성하고 있다. YMCA 교육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운영 중이었다. 중외공원의 특징은 복합전시관과 연계하여 여러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본다. 각기 다른 특성을 모 아 지역적인 공간과 문화공간을 하나로 묶어 셔틀버스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가능하리라 본다. 하루가 아닌 며칠을 걸쳐 문화벨트를 관광하고 둘러보는 곳으로 형성가능하리라고 보여 진다. 여기에는 숙박시 설이 보안 되어야 할 것이다. 국립중앙 과학관은 과학경연대회가 이루어지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수상경력에 대해 DB자료를 제 공하고 이러한 곳을 미디어아트나 다양한 방향으로 DB화를 시켜 수상을 통해 동기유발을 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여 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다들 아시겠지만 여러 전시로 나누어지는데 국외 전시도 있다. 복합전시관도 이렇게 국외로 전시될 수 있다고 보여 진다. 키오스크는 전시관을 돌아보기 위해 본인이 동선을 만드는 것이 있고 빛을 조절하는 프리즘 시스템도 있다. 삼성어린이 박물관은 디지털기술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점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아트 쇼에서는 디지털 파인아트 와 디지털 포토아트 디지털 무빙아트로 구성되었었다. 테 마별 전시를 하는데 과거와 현재를 내재하는 미래로 가면서 감각이 많아지는 것을 유비쿼터스로 옮기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술이 되기까지의 자료를 상설전시관에 전시하여 작품을 이해하는 것에도 도 움이 되지 않을까 상각해 보았다. 기타 전시장 안에 센서를 인식해서 지향성 스피커와 같이 가까이 가면 보이고 멀리가면 보이지 않는

79 이분법적인 전시기법도 연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공간의 천정이 높기 때문에 디지털아트를 통해 위의 공간을 사용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카이브와 같은 것은 자료를 유료화하여 마케팅을 노릴 수도 있 을 것이라고 본다. 일반인에게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전시관 안에도 쇼핑몰이 있었으면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유비쿼터스 체험관과 같은 곳은 그곳의 특성에 맞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소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미술관의 이동 성 문제에 있어서 문제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 이원곤: 이동성의 문제에 대한 문제는 전시 기법 중에서 이야기 해 보도록 하지요. 많은 정보를 담아 와서 리뷰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운영이나 특성화에 나누어 정리를 해 보아야겠다. 가상 의 시나리오나, 운영방안, 예산 추계 등 많은 것에 활용 가능할 것 같다. 중외예술문화 벨트와의 연계성 셔틀버스의 운영방안 등은 통합컨설팅에서 로드맵이나 운영방안을 짜고 있을 수 있으나 우리의 이러한 정보를 주어야 할 것이다. 과학경시대회는 유비쿼터스 체험관과 연결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보안해야 될 부분이 있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례연구는 사실 사람을 만나서 정보를 알아야 될 것이다.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알기위해서는 일단 만나야할 사람을 조사해야 된다. 중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인물을 조 사하는 것에 포커스를 좀 맞추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부분을 조사해야 할지에 대한 컨텍 포인트를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가능하면 프로그램을 추진한 사람이 전문가일 경우 소개를 통하 는 것이 빠를 것이다. - 김한아: 유비쿼터스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잘된 4가지 국내 사례를 조사 했습니다. 전시관을 주로 보기로 했으나 전체적인 개요를 조사했다. KT ART HOLL은 재즈공연이 1000원과 같이 언제든지 프로 포즈할 수 있고 UCC를 통해 문화공간을 시민과 같이 모일 수 있게 복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스튜디 오 유닛 정기전은 버스와 연결되어 KT ART HOLL에서 홍대의 전시관을 투어하면서 연계되고 있는 프 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체적인 홍보가 될 정도의 시민의 호응도가 뛰어나고 있다. 공연 뿐 아니라 전시 가 더욱 활성화 된다면 좋을 것 같다. 다음은 LG SCIENCE HOLL은 체험을 위한 과학관으로 여덟 가지 관이 있는데 유비쿼터스나 RFID 카 드를 이용하여 체험하는 연결된 프로그램들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ID카드가 모이면 별천지가 되는 등 재미있는 공간이 있었다. 이런 것은 시민들과의 연계성을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개방성 및 접근성에서 예약에 문제가 있는데 환경적인 제약조건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예약을 통해서 관람후기나 혹은 간접체험을 통해서 기본지식을 섭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 나아가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관련된 유비쿼터스드림 전시관은 비즈니스 같은 경우 직접적으로 생각 만하고 체험하지 못한 곳을 직접 볼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정부의 산하기관으로 외부의 인사를 직접 체험하게 하는 곳이라고 한다. 무료의 입장이며 대학생이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백일장 대회 등을 통 해서 민간인에게 홍보를 하고 있다. 파주의 UBI-파크는 대한주택공사와 도시에 유비쿼터스 생활공간을 만들기 위해 홍보를 하고 있다. 실 제로 이루어지는 RFID 카드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다. - 이원곤: Ubi와 관련된 폭은 비슷한 사례가 굉장히 많다. 실제로는 체험후기가 썰렁하다. 유비의 특성 화 전략으로 생각할 것은 파주의 Ubi나 등등이 있으나 KT ART HOLL은 예외지만(우리와 연계될 모델이 므로) 다른 곳은 관객과 전시의 내용과 있어서 거리감을 느끼게 만드는 장소이다. Ubi의 운영모델 중에 하나이기는 하지만 Ubi의 운영모델로서 스튜디오식 모델이 아니라 기본으로 하되 다른 방식으로 복합전 시관의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을 없을까 찾아 보아야한다. 오늘 Ubi의 사례는 직접방문 했었던 곳이다

80 - 조덕현: 모형을 만드는 데 있어서 복합전시관의 개념을 정리 해보았고 제가 1:165로 제작하기로 하였 다 센티미터 정도의 크기로 주신 도면과 실측가능하게 만들 것이고 빠르면 12월말 쯤 완성될 예정 이다. - 이원곤: 동영상을 보셨겠지만 이미지만 보셨을 것이고 모형이 보아야 실제감을 느낄 것이다. 크기는 박스에 넣거나 이동에 유용하게 해야 할 것이다. - 김서연: 추진단에 관련 되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다. 회계 및 보고 책임자를 지정하여 14일까지 통보 해 주어야 한다. 자료제출 관련해서 결과물 리스트와 유사기관 운영조직화 사례조사 양식과 관련해서 틀에 맞추어 1차적인 조사 요청이 있었다. 예시 포맷에 근거하여 국내외사례조사(각2기관씩)를 제출해야 한다. - 이원곤: 목차를 잡아 보았다. 목차는 특성화전략목차가 3페이지인데 완성 본은 8페이지 정도가 될 것 이다. 계속하여 버전이 바뀔 것이라고 보시면 된다. 조사의 방향에 있어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과제의 이해/ 개요에는- 배경, 필요성, 목적, 방향성이 있고 이것은 제안서의 업그레이드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 다. 사례연구와 전시모델의 제시는 개요, 방향성 1)이전조사결과들에 대한 분석 2)조사방향의 설정 등을 통해 설계의 이해를 통해 조사방향이 전략이 나오리라 생각된다. 유사사례 조사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 야 할 것이고 프로젝트나 이벤트 전시사례분석이 주요한 조사가 될 것이다. 시설의 조사에서 벗어나 직 접조사가 중요할 것이고 이벤트의 기록과 직접프로그램을 운영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해야 될 것이 다. 이것을 중심으로 벤치마킹 포인트를 분석할 것이다. 미래에 있을 프로그램과 시설에 대한 변화가능 성 환경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 대해 생각해야 될 것이 있다.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에서 전당 내/외 연계방향을 설정 후에 다른 전시관의 운영방안을 모색해 보아야 된다. 중장기 전시 프로젝트의 제안에서는 2011년의 시범사업은 어떠한 것을 가지고 갈 것이며 조직은 어떻 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제안이 들어 갈 것이다. 전당연계 프로그램의 모델[제안]은 가상시나리오를 만 들어야 할 것인데 제작에서부터 작가와의 제작프로그램의 소스를 만들어 유통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3단계로 나누어 전당 내 또는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 내 연계방안과 추진 가능한 프로그램, 여수해양박람회와의 연계, 더 나아가 아시아/ 세계를 무대로 한 연계 네트워크의 구성 전략이 들어 갈 것이다. 특히 여수박람회와의 연계에서 우리는 협업가능한 시나리오의 제공과 이 해에서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운영방안 설계를 보시면 두개의 사업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왜 복합전시관의 구도에서 만들어 지는가에 대한 내용인데 이미 나와 있는 자료에 근거하여 내 용이 만들어 지어야 한다. 운영의 내용에 있어서 34번의 통합적 운영방안이 먼저 가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좀 더 생각해 보아야 될 것 같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중장기 운영전략과 사업계획 세부 사업추진 로드맵, 전시에 필요 한 시설 구성에 대한 세부 사항 등 전시에 필요한 장비 등은 이미 나와 있는 시나리오에 맞추어 추진될 것이다. 예를 들면 기본설비에 들어가는 가교의 사용과 보관에 대한 문제 등. 그러한 문제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 지게차, 조명, 등등 1차적으로 필요한 것과 인력의 관리방법도 생각해 보아야 된다. 전 당내 연계의 운영방안은 다른 파트와의 각각의 기준에 맞는 모든 것을 생각해 보아야 될 것이다. 홍보방안이 중요한데 예를 들면 대중매체와 홈페이지 등의 이용방안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기본적인 안 을 제시해 주어야 할 것이다

81 - 김명환: 목록을 좀 더 검토해야겠지만 운영방안 설계의 경우에는 두개의 경우를 병행해서 보았을 때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로 기획전시관 등에서 전당내 연계방안과 겹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 이원곤: 물론 두개의 사업에 병행해서 들어가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보여 지고 그것이 문제로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는 방향성 부분에서 얘기를 해야 될 것이다. 좀 더 토의를 거듭하고 실행하 는 사람과의 협의를 통해서 예를 들어 홍보 전략의 경우에서 관객의 입장을 무료화 하는 것에서 특성화 에도 혹은 운영방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어찌되든 같이 들어가더라도 다르게 표현하는 방식을 택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 김명환: 여수박람회라던가 일본의 과학관과 같이 언급된 부분에서 문화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데 상업 성에 기반을 둔 사업과의 차별성을 두는 것이 전당의 정체성 문제와 직접적 관련성이 있다. 사례조사의 경우에 있어서 문화에 중점을 두는 것인지 상업적인 것에 중점을 두는지 궁금하다. 콘텐츠나 미디어에 관한 사례들을 잡기위해서 사람을 만나보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시설에 관한 맥락이 아니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부분이냐 소프트웨어적인 관련성이냐의 두 가지만 확실히 하더라도 조사대상이 명확해 질 것이라고 보여 진다. 상업적 이용의 가능한 부분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해 놓는 것은 연구방향 에서 직접적으로 중요하다. 두 가지 사업의 공통되는 접목할 수 있는 개념도 라도 간단하게 있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결론적으로 코엑스나 여수박람회와 연계하는 것은 우려 가 있다고 생각한다. - 이원곤: 사실 제안서에 있기 때문에 안할 수 없는 것이다. 문화냐 산업이냐 라는 문제는 이전에도 많 은 문제가 되어왔다. - 김명환: 문화의 중심에서의 콘텐츠를 알아보는 것은 역부족인 것이 너무 많다. 스페셜리스트들의 노선 을 쫓아가면 안 된다는 것이다. 문화와 상업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라기보다는 미디어로 생산 되는 문화 콘텐츠라는 부분으로 접근하면 쉽게 접근할 수도 있다고 보여 진다. - 이원곤: 일을 하다보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크지만 콘텐츠제작소가 어떠한 활동을 할 것인가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엑스포와 같은 공간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확실 히 선을 긋고 가야하겠지만 비엔날레와 같은 소통구조는 아니다. 우리의 공간은 오픈 적이고 대규모이 기 때문에 너무 실험적이어서도 안 된다. 그러면서 이슈가 되고 문화산업으로서 레이어가 다양하기 때 문에 이러한 다양한 설득력 있는 가상시나리오를 만들어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 김명환: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효율적으로 갈 것인가. 상설전시관과 같은 것은 코엑스와 같은 형식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하셨는데. 효율적인 선택에 있어서 좀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개념도가 있었 으면 한다. - 이원곤: 일단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에 있어서 많은 가능성은 미디어라고 본다. 그리고 새로운 인터페이 스와 전시방법을 고안하는 것 자체가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예술작품을 실행하는 예라든지 그러 한 것이 복합전시관을 풍성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러한 작품은 미래전시기술의 지평과 미 술관 전시가 아닌 문화적인 활동들 두 가지의 사이를 원하는 것이다. 실행의 사례를 드는 것이기 때문 에 가상시나리오에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끝과 끝을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공학도와 미 술관의 특성화 사이를 구체화 시키는 것은 가상시나리오에서 해야 될 것이다. 실제로 우리가 중간보고에서 해야 할 것이 두개의 사업의 어떻게 연관성이 있게 되어 있는가가 먼저 제시 될 것이다. - 김명환: 미술과 건축 사이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데. 마스터플랜을 보니까 경계의 영역에 무엇

82 인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표로 만들면 얘기도 건설적으로 진행될 것 이라고 보인다. - 이원곤: 일단 어떤 부분에서 제작을 하고 일단은 복합이 중요한 맥락이다. 또한 현장성과 사유공간이 복합되어야 된다. 이것은 무엇도 아니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블랙박스라는 꿈이라는 것이다. 물론 제한 적이겠지만 출발은 그것이고 하이브리드로 진행되어 사이브리드로 현실과 사이버공간의 연출성을 우리 가 살게 될 공간에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다. - 김명환: 회의가 굉장히 엄숙한 분위기다. - 이원곤: M.T의 개념은 아니지만 워크숍을 가지면서 분위기를 전환했으면 좋겠지만 예산이 책정된 부 분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고려해 보아야겠다. 만약 광주에 직접방문을 하게 된다면 사전 조사를 통하여 현장에서 가능한 인터뷰와 워크숍을 가능하게 계획을 수립 후 진행해야 될 것이다. 다음 회의부 터는 가장 바람직한 것은 각자의 분야에서 기획을 하고 진행을 하여 토론에 임해야 되겠다. 좀 더 아시 아문화전당에 대한 리뷰를 통해서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더 많은 하위목차를 디테일하게 도출해 내어 야 한다는 것이다. 페이먼트와 회원제등과 같은 문제는 그렇게 디테일하게 나온 이후에 통합과 세분화 를 거쳐야 된다. 향후 추진계획 12월 20일 까지 목차를 좀 더 구체화 하고 하부목차의 구상 작업. 개인별 업무추진

83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7년 12월 21일(금요일) 15:00 ~17:00 장소 : 단국대학교 서관 1012호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조덕현, 김한아, 주성열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한인규, 이진영, 김명환 안건 - 국내, 외 사례조사를 통한 정리와 자문위원 설정(서희정) - 유사 사례 조사와 분석 목차 정리(박라선, 이진영) 회의 결과요약 - 세부적인 목차정리 및 공간이용 계획의 개요 요청 - 광주 워크숍 일정확인 회의내용 - 이원곤: 우리가 목차를 하는 이야기 그거다.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완성된 데로 갱신해야 합니다. 파 일을 올려주세요. 박라선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것을 이야기 해주세요. - 서희정: 전시들이 괜찮은 부분들을 쭉 뽑아서 살펴보았는데 유사기관 특성화 조직 해외사례조사를 해 보았다. 문화창조원은 복합 전시관이 연계방안에 의해서 특성화 전략 수립을 하듯 비슷한 미디어랩과 전시장의 연계방안하에 운영되는 해외우수사례를 살펴보았다. ICC와 같은 곳에서 공간 연출에 대한 부 분을 인상 깊게 살펴보아서 찾아보았고 구체적인 목차를 짜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유비쿼터스나 이런 일본 전시 쪽에 현장에 근무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이력을 가져와봤다. 만약 참고가 된다면 이분에 게 자문을 구하거나 국외조사를 하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어느 것이 적당한 건지 아직은 생각중인데 우 선 이 분을 생각해봤다. - 이원곤: 적당한 것이 없다면 그 나라 사정을 봐가면서 빨리 외부 전문가를 추천해 달라. 국내와 국외 와 같은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국내가 된다면 빨리 가서 확인 해봐야 하고 국외라면 정확히 확인을 한 다음에 외부 사람을 추천해서 하는 방안으로 생각해봅시다. 또 한 가지는 공무원다운 발상이라고 생각 하는데 2012년에 국제 전시를 가자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나 생각해본다. 특성화 전략 들이 연구를 해서 과학기술이 나와 있고 사업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전시도 전시이지만 대중을 배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 이 그림들을 모 아가지고 국회에서 원천적인 한계가 내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게끔 확인해서 해결해야한다. 그 리고 건물에 컨셉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 그런 부분은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광주에 문화창조 원을 짓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진 틀에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다. 이런 식 으로 혼자만의 논문 을 쓴 형태로 하다가보면 왜 사례조사를 하느냐 하는 문제가 생긴다. 보고서 자체는 내가 그림을 그린 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시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라는 보고서를 가지고 설득을 할 수 있는 근 거 자료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사례조사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설득이 되지 않으면 아무

84 것도 아닌 것이 된다. 아니면 우리가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그런 틀이 나오지 않는다면 전시를 디자인 하는 그냥 업체로 넘어가는 거죠. - 김명환: 여기서 우리가 다시 짚어야 할 것은 우리가 작가의 입장에서 복합 전시관을 생각해야지 상업 적인 공간으로서 자꾸 돌리려고 한다면 큰 문제가 된다. 거기에 대한 미술뿐 아니라 테마 같은 게 생겨 버리면 우리가 열심히 사례조사 하고 보고서를 써서 제출했을 때 전에 말했던 유비쿼터스 체험관이나 과학관처럼 중간에 어느 테마로 가게 되어 버리면 2012년 시행단계에 있을 때 전시관이 그냥 한 업체 의 공사로 넘어갈 수도 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른 각도로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 다. - 이원곤: 만약 그렇게 되면 우리에게 최악의 상태이다. 전체 미션을 복합 전시관 세 개로 유지되면서 이런 방식 어떻게 보면 삼위일체와 같은 운영방식에 맞춰서 문화콘텐츠를 위한 조직이거나 미술관 조직 은 아니지만 내용을 빼더라도 전체미션에 대한 그 안에 조사했던 사례로서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다. 사례조사를 어디에다가 맞춰야 하는지 그쪽에 가는 방안으로 잘 생각을 해봐야 하겠다. - 서희정: 이 부분에 대해서 혼동 되는 부분이 있다. - 이원곤: 아직까지 특성화 전략을 세우다가 맞췄으면 좋겠다. 그건 결과고 사진이야 인터넷으로 찾으면 되는 거고 문헌조사만 할 건지 아닌지는 이것을 한 다음에 방문해줘야 한다. 이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 럼 파트 가지고 파트 속에서 자기의 미션을 하는 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사례를 가져다 쓰 고 안 그러면 돌아오는 답변이 전부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잘 설명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그게 잘 안된다면 그쪽 큐레이터나 담당자 실무 홍보 담당자를 만나서 직접 이야기해야 하는 거다. - 서희정: 그러면 전시관이 홍보와 같이 가는 건가요? - 이원곤: 그냥 그건 내용이고 그게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건 가상 시나리오기 때문에 예를 들면 이런 경우가 들어간다면 이때만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성의껏 대해줄 수 있는 것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이 때 정확하게 컨텍 포인트를 잘 잡아서 정확하게 중요한 정보를 뽑아 와야 하기 때문에 전체자체의 구도 로 보자면 문화창조원 안에 세 개의 전시장이 있는 것이고 유비쿼터스 내용이 변화되는 것이다. 그쪽 시험들이 전시관은 3달 또는 6달 되는 것이고 그런 결과들이 모여서 상설전시가 되는 것이고 시스템이 되어야 하고 상설은 시설이 돼야 하는 것이고 우리가 만들어내야 하는 로드맵이 되는 것은 2012년에 어 떻게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만들어야 한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어쨌거나 기회 는 좋기 때문에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에 광주에 만들면 아무도 안 온다. 바캉스 가버리고 없다. 그러나 2012년에는 말이 다르다. 6개월 동안 엑스포가 열리기 때문에 여수에 박람회를 통해 사람들이 광주에 와서 보게 되고 이것이 좋은 거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 전시를 2012년에 해야 한다. 전체적인 가는 모양은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것을 시작하는 자체는 특성화 전략을 간략하게 이야기 부탁 한다. - 서희정: 복합전시관 특성화 전략으로 보는 것 같아서 상설 전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되 는지 좀 더 추후에 내놓겠다. - 이원곤: 전시 기획안 내는 것은 신나게 하시면 될 것 같다. - 서희정: 이쪽에 뭐가 안 맞아서. 운영방안, 특성화를 해놓고 나시면 하겠다. - 이원곤: 이진영 연구원도 준비하신 거 이야기 해주세요. 오늘 내용은 다시 짜서 목차를 특성화, 운영 방안이 1페이지씩 있는데 게시판에 정리해서 올리겠다. 확인하고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주면 좋겠다. - 이진영: 간단하게 목차를 정리해봤다. - 이원곤: 지금 스크린으로 보면 괜찮겠고 더 자세히 해야 할 것 같다. 36번 목차 이 부분에 대해서 김 명환 선생님이 맡아주시면 되겠다. - 김명환: 이것은 제가 하는 분야가 아닌데 하기가 어렵다. - 이원곤: 그것은 선생님께서 직접 하시는 것이 안 된다면 목차를 잡고 하실만한 사람을 찾고 그런 사 람에게 인터뷰를 하셔도 괜찮다. 예를 들어서 과학기술소에서 보면 전문 인력 사람을 쓰시면 되는 것이

85 면 됩니다. 그 안에 쓰는 장비 목차를 받고 예산 같은 것도 도움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광주에 워크숍 을 해서 대충 감을 잡는 게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다들 스케줄을 잡아서 이번 달 마지막에 2박3일정 도 워크숍을 진행하는 날짜를 잡겠다. 27~29일 정도로 생각하는데 그때 잡았으면 좋겠다. 그 때 전반적 인 사업의 감을 잡도록 하면 좋겠다. 향후 추진계획 - 세부목차 정리 - 12월27일(목)~12월29(토) 광주 워크숍 확정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광주지역 미술관 관람, 관계자와의 미팅일정

86 광주 워크숍 (답사)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개 요 일시 : 2007년 12월 27일~29일 (2박3일) 장소 : 광주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박라선, 서희정, 김진주, 이진영 안건 - 1. 광주로 가서 중요한 전시시설들을 관람 2. 아시아전당공사현장 및 홍보관 방문 3. 중요시설관계자 면담/질의/인터뷰 4. 사례연구와 특성화전략, 운영방안설계 등 주제별 워크숍 워크숍 내용 및 일정 - 12월 27일(목) 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방문 - 홍보관 내부 관람, 설계모형을 통한 시설전체에 대한 이해 2. 예술의 거리 지역 탐방 - 문화창조원과의 연계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 수립 - 12월 28일(금) 3.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과 채종기 실장님과의 인터뷰 년 복합전시관과 광주지역의 전시시설과의 연계성과 활용방안 질의 - 광주지역 시민들의 호응도와 인식도 질의 4.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강 원 전문관 인터뷰 - 실제 현장들을 구체적 설명 및 사업에 대한 설명 - 기존 전시시설들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의 및 응답 5. 김대중 컨벤션 센터 방문 - 홍보총무팀 김병국 대리와 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본 자료 공유에 대한 요청 - 센터 내 곤충박람회를 관람 및 시설 답사 - 12월 29일(토) 6. 의재미술관 관람 - 광주지역 우수사례로 꼽히는 미술관 관람 7. 인도박물관 관람 8. 우길재 미술관 관람

87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2일 (수요일) 14: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이진영 안건 - 사무실 정리 및 개인별 작업과제 요청 및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규정 회의 결과요약 연구조사 항목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서 작성, 전체일정에 대한 통지 회의내용 - 이원곤: 사례조사 보고서를 따로 정리하고 지금은 요약한 것 부분들을 이야기 합시다. 특성화 키워드 및 그 전략적 적용부분에서 이에 대한 세부전략으로 이어가야 한다. 41번 키워드 부분을 이야기 하고 전시관련 연구 조사들을 항목들을 규정해봐야 한다. 특성화 전략과 이런 것들이 무엇인지 콘텐츠 화 전 략이다. 우선은 예를 들면 모바일 아트 展 같은 이런 이야기들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상설 전시관 담당 쪽 서희정 선생님께는 이야기 따로 해야 하고, 기획전시관 부분 한인규 선생님 께서 구체적인 전시모델 예시를 통한 부분을 맡아서 하는데 좀 더 자세히 생각해봐야 한다. 나머지 부 분들은 좀 더 목차가 정리된 다음에 올려놓을 예정이니 참고 바란다. 운영 방안 쪽을 바라본다면 운영 20,21 부분을 보면 비전, 미션, 전략 부분들을 잘 따져봐야 한다. 미리미리 확인해주시고 중간에 보면 공간에 대한 개요와 개념을 보고 연계 운영 방안 같은 것을 이야기 한다. 중간 중간 중장기 프로그램에 대한 목차가 나누어져 있다. 기획전시관과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34 부분을 따로 봐 야 할 부분이고 언제까지 사례연구를 할 수 없고 사람을 찾아 이야기 하는 부분이고 이제는 보고서 부 분의 큰 틀을 적어내야 할 때 됐으면 좋겠다. 가능하면 이런 사람들을 보내서 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것들을 잡아야 한다. 그리고 복합전시관 사무실에서 자유롭게 자료를 찾아도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 고 운영방안 쪽 부분은 두 단계 정도까지는 메모를 해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올려놓았다. 김서연씨는 모바일 랩이나 자료와 같은 게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겠고 연구해보도록 해야 한다. - 손희락: 이런 것들이 세부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을 말하는 건지 궁금하다. - 이원곤: 이미 정해진 대로 하고 세부적으로 시작할 단계가 지났다. 이미 시작이 되어야 한다. 기본 로 드맵이라는 이런 부분들이 총괄적으로 다뤄져야 하고 운영매뉴얼에 들어가야 하고 운영 매뉴얼 같은 것 들은 자신들이 찾아서 전체에서 이미지 공부 같은걸 해야 하고 구체적인 관점에서 봐라봐야 하겠고 예 상보다 양이 많아질 것 같다. 너무 반복되지 않게도 하면 안 되고 하나하나 이야기해야 하고 이제부터 는 특성화, 운영 같은 부분들을 나눠서 회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각자 맡은 일들을 사무실에 자료를 이용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자료열람에 대한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88 향후 추진계획 - 각 전시관 연구조사 항목 수정된 부분 개인과제 발표

89 복합전시관 6차 정기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3일 (목요일) 14: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이진영 안건 - 개인별 작업과제 요청 및 분담 정리 회의 결과요약 연구조사 항목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서 작성, 전체일정에 대한 통지 연구계획에 따른 조사 부분 보충. 회의내용 - 김서연; 개인 분담 과제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작성해서 카페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하고 방향이 맞 는지 검토 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 손희락: 아직 구체적으로 보고 한다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하고 아직 사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서로 공유하고 추천해줄 수 있는 기관이나 관련 조사 부 분은 이야기 해주고 연구하는 것 이 좋을 것 같다. - 김한아: 그리고 앞으로 조사 분량이 많을 시에는 웹하드로 올려주시면 총체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니깐 이용해 주면 된다. - 한인규: 특성화의 경우는 우선 사례조사부터 시작을 하는데 어느 기관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국내 외 국외를 나누어서 조사를 시작해야 할 것 같고 처음에 제시되었던 테이트 모던 기관을 우선 조사해 보도록 하겠다. - 이진영: 국내 사례조사중심으로 조사할 계획에 있고, 개요나 어떠한 중심으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되도록 폼이 정해진 후에 실행하는 것이 더 빠를 것 같다. - 김서연: 박라선 선생님께서 사례조사의 폼을 정해주셔서 카페에 올려주시고, 기관마다 특성이 있으므 로 각 기관마다 더하고 빼는 형식으로 하도록 하겠다

90 복합전시관 7차 정기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8일(토요일) 11:00~14:00 / 15:00~17: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조덕현, 손희락, 김한아, 주성열 -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명환 목차 - 운영 방안 - 특성화 안건 -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자료 공유 및 발전방안 토의 - 전시디자인에 관한 김명환 선생님의 간단한 강의 - 각자의 가상 시나리오를 발표, 토론 회의 결과요약 - 기획, 상설, 유비쿼터스 체험관 상설 시나리오 자료 공유 및 토론 회의내용 <운영 방안> - 이원곤: 복합전시관에 전체적인 틀을 보도록 한다. 각자 첨원하셔서 이것을 가지고 논쟁을 벌려도 좋 습니다. 의견을 이것만을 위한 칸을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미술관이 미술품을 다루는 것인데 문화콘텐츠 는 무엇을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서 문 콘 빼면 안 되기 때문에 정의지만 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문 콘 새로운 개념의 문화발전소 문화창조원의 후반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후반부에 독립되어 있는 미술관이 창작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백과사전적 세계관이 아니라 창 작 기획까지 프로세스 통합 과정 되는 관계에서 집고 넘어가야 되겠다. 미술관이 아닌 미술관이 되어야 하고 미술관 자체가 화랑과 다르게 미술을 통한 사회교육의 전당의 윈도우로서 사회에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그 장소가 학생들의 교육장소이기도 하다. 스튜디오의 연장이기도 하다. 문화콘텐츠 장이기도 하 다. 디테일하게는 그림으로 보도록 합시다. 아시아 문화원 교류센터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공동으로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복합전시관이 미술품이 아니라 수집 조사 연구가 필요할 때 아시아 문화원이 나 교류센터에게 프로젝트 제안을 할 수 있다. 기관들과 정기적으로 연구교육 또는 연구를 위한 포럼이 나 저서를 발행하는 공동사업으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전에 이야기 했던 PD라는 제도 전임 인력이 있고 PD 가 있는 상황으로 보자면 기획과 관리를 담당하는 PD는 전문적 인력으로서 정규 전문적인 사람을 말하고 이런 제도를 살펴보자면 이러한 PD를 어디서 발견해 낼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를 외부에 있는

91 큐레이터를 초청하든가 단기파견을 한다든가 하는 방법을 생각했고, 전문 인력을 찾아야 하고 찾더라도 신분이 공무원이 되어야 하고 전문분야 식견을 가지고 있는 대학교수라든지 전문 큐레이터가 되어야 하 며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힘들기 때문에 단기 일시적인 게스트 큐레이터 이러한 분들을 인력으로 초빙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비율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 것에 대한 문제는 전임인력과 보조원등 아시아문화 전문교육 기관들이 있는데 작년에는 전당에서 했는데 거 기서 배출한 인력들이 PD이고 전문교육기관의 운영조직화 사업과 연관 지어서 양성하고 공급 받을 수 있는 저 사람들이 그런 인력들을 매년 몇 명 등을 채용해야하는 자세한 부분까지 계획해야 한다. 운영 팀은 복합전시관은 성격이 다른 부분은 전시 유비콘텐츠와 관련되고 기획과 상설은 한 팀이고 1년에 한 두 번 2년에 한번 전시가 바뀌기 때문에 실행할 팀을 상비 인력으로 유효화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같이 하는 맥락이지만 유비콘텐츠는 좀 더 다른 성격이기 때문에 기본 안을 내야 한다. 몇 명 정도 기획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것의 감을 잡아야 한다. 상설 전시관의 가상시나리오를 만들려고 했는데 개관기념일전 전시인데 여수박람회랑 연계지어 하는 방안으로 연결시켜 보고 생각해보아야 한 다. 전당을 참관하는 사람들은 관광객, 견학,방문객 다양한 종류의 내방객들에게 문화콘텐츠 중심으로 홍보를 하고 향후 활동으로 성과와 비전을 제시한다. 여수박람회 여수+광주라는 컨셉을 가지고 연결시 켜 봐야겠다. 여수박람회가 시작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여수나 전남으로 몰려들 상황으로 예상되고 6개 월 동안에 1년 동안 하는 전시를 하고 있어야 한다. 지난 93년에 때 대전 엑스포 1000만 관객 정도 예 상하는데 이번 여수박람회도 그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그 중에서 국내에서 수도권에서 외국 에서 가는 사람들 광주를 거칠 가능성이 많아서 그 연결된 공동 홍보 전략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광 주를 거쳐 가기 때문에 여수박람회가 끝나면 용어 정도가 남아있으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 구상을 이런 식으로 하면 좋겠고, 운영조직화 사업을 통한 콘텐츠를 공간화 되는 것이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복합전시 등을 통한 이미지너리움과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하며 여수박람회와 비교될 수 있기 때문에 여 수박람회를 대응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되어야 하며 홍보까지 되어야 한다. 여수박람회와 아시아문화중 심도시 사업과 자발적으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굳이 나서지 않아도 이것을 통해 언론에서 자발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지금 짜본 가상시나리오는 아직까지 지역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대나무와 같은 것은 아시아 선비화 담양의 죽공예 등을 통한 대나무는 중국과 일본을 상징을 하 는 것과 같은 것이지만 이것을 가지고 뭐 하느냐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테시가하라 히로 시 의 일본 꽃꽂이의 종대인데 2대나 3대 째인데 가주인데 대를 이어서 하는 집안입니다. 그 사람이 국 립현대미술관에 90년대 초에 전시한 경력이 있는데 그때는 훨씬 멋진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으 로만 봤는데 중앙 로비가 대나무로 되어있던 기억이 나서 저런 연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봤 다. 복합전시관 비슷하게 하려고 하면 아시아의 유토피아라는 멀티스페이스 가상 시나리오와 연계시켜 하는 것들인데 투시형 디스플레이를 쓰고 관람을 하는데 실제의 대나무는 가상의 시나리오 이남씨와 같 은 대나무와 연결되고 사실 만화스럽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지만 대나무 숲 사이의 전시를 공예품과 캐릭터와 연결되고 있고 실제 오브제는 가상의 것과 오버랩 되며 만들어진 공예품을 반대로 살아 있는 움직이는 실물의 것들과 겹쳐진다. 전설,과학, 문화연명들이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다. 전당을 살펴보면 아시아문화전당에 지하로 들어가는데 건물 둘러가며 공간이 트여있기 때문에 지하2층 3층이 되어도 빛 이 들어오는 공간에 대나무를 심게 되어 있다. 그 조경과 연결되어 있는 상황으로 되어 있지 않은가 라 는 생각이다. 전시케이스는 얼마인지 한번 새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올려놓고 엑스포와 관련된 전시회 의 기획을 틀을 한번 해볼 생각이다. 질문이 있으시면 하시면 좋겠습니다

92 - 손희락: 상설전시관이나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같은 경우는 전에 이야기 했던 것처럼 오브제가 없 이 미디어의 연관되어서만 되는 건가? - 이원곤: 기획전시는 그렇고 아닌 것은 아니다. 그 안에 무수히 많은 것들이 들어간다. - 김서연: 대나무와 이것 자체와는 이것이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보다 기획전시관 쪽에 관련지어 보 인다. 가상시나리오를 작성하다 보면 각전시관의 구분이 모호하다. - 이원곤: 상설이나 기획으로 들어가고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에 들어가야죠. 예를 들어서 같은 것을 해야 하는 것은 기획 쪽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상설 버전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버전으로 바꿀 수 있 지 않을까. - 김서연: 예술적으로 가미하면 예술 쪽으로 기울게 되지 않는지 고민된다. - 이원곤: 나중에 상설 편에서 기획 편 어느 편 참조하는 식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괜찮지 않나 생각이 된다. - 한인규: 미술관하고 관계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분이 기획전시실이라고 하는데 유형이 가까운데 기 획전시실에서 기획할 수 있는 전시 중에서 순수미술, 멀티미디어와 상관이 없이 순수미술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 - 이원곤: 아시아현대미술의 전시를 가능하게 설계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은 기획 에 넣을 것이라고 했다. 상설이나 유비쿼터스 체험관으로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획전시라는 것은 완벽하게 공간만 있고 오브제 하나도 없는 전시부터 오브제가 가득한 것부터 없는 것까지 다양하기 때 문에 비율로 말하기 힘들다. - 손희락: 기획 상설 다 저희가 찾아봤는데 시립미술관 이런 관점에서 보면 복합전시관에서 크게 비율 을 차지할 것 같지 않다. - 이원곤: 미술전시가 있다. 시립미술관이 놀고 있는데 여기서 전시를 바로 가지고 오지 않을 것이다. 시립 국립 다 채우고 와야지 다음에 주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그 만큼 좋은 전시를 그냥 보내 주지 않을 것 같다. 광주 비엔날레 가능성에 있는 작가들을 선별을 해서 여기서 뭔가 제작을 할 수 있 는 것은 겹치지 않으면서 하는 부분은 가능하지 않으니까. - 이원곤: 창작부분에 연결해서 하는 것인데 목적 자체가 일종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인지 목적이 무엇인 지 분명하게 해야 한다. 작년 M&A랩 하는 것 부분들은 특허를 가지려고 하는 목적이 있었는데 나비와 같은 케이스는 안 되기 때문에 이미 어느 정도 되어있는 작가에게 비엔날레 와서 작가에게 작업 더 해 라 하는 부분을 복합전시관으로 오라고 하면 그 작품의 저작권을 반을 우리에게 준다면 90%해놓고 전 시해놓으면 반발이 심하고 그런 것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창작 지원 센터를 연결시켜놓는다면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그것은 한번은 할 수 있지만 시행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부분을 생 각해야 한다. 비엔날레처럼 전시를 한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은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 김서연: 전당에서 이루어지는 일반 교류전시와 다르기 때문이다. - 이원곤: 작품 버전을 업그레이드를 하고 내놓으라고 하니 당황해 하더라. 미술이 아니라 유비쿼터스 문화 콘텐츠이기 때문에 조각가가 만든 작품 그런 걸 하기 때문에 다른 문제다. 이것을 장사 잘 하는 곳이 부산비엔날레이다. 부산비엔날레는 작품을 돈 주고 제작하고 사가지고 부산시에 파는 형식으로 운 영자금을 만드는 관계가 있는데 부산비엔날레 같은 경우에는 지원도 많이 받지 않는다. 광주는 광주 비 엔날레와 같은 경우는 다른데 문화관광부 돈은 100%가지고 하는데 후반 활용방안이 잘 안되고 잘 된 부분을 배워야 할 점이다

93 - 한인규: 장기적인 부분을 보았을 때 광주의 기업의 생산물 여수박람회 작가와 연계 시킬 수 있을 때 거기에서 나온 볼거리가 있는 콘텐츠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러한 기획전시를 보 면 볼거리들이 많이 떨어지고 순수한 예술을 보여주는 기회를 만들어야하지 않기 때문에 비엔날레나 시 립미술관이 아닌 부분들을 전당에서 전시를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 이원곤: 그게 잘 할 수 있는 공간이 다른 곳이 먼저 일수 있기 때문에. 국고에 의해 지원되어 있 는 사업의 결과와 기대효과는 반듯이 공익적 이여야 한다. 한 작가의 성공과 누구의 이익으로 남는 것 은 그런 것은 공익저기지 않기 때문에 현실과 맞지 않다. 비엔날레를 할 때 외화작가들을 불러오는 것 은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인 것이 라고 생각될 수 있다. - 한인규: 다른 가상시나리오를 봤는데. 기획이면 그 안에서 규모나 예산들이 예민한데 대략적인 예산을 감을 잡고 해야 할 것 같다. - 김서연: 필요한 장비와 인력들을 구성해서 예산 틀이 나오면, 정해져있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제안하 고 보충하고 감원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 한인규: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예산이 나와야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는가. - 이원곤: 그 예산은 전시 할 수 있는 부분에서 100억 이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수십억 든다는 것은 5000만원 이 정도는 못하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고 복합전시관에서 하는 거랑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하는 거랑 틀립니다. 똑같은 전시라고 하더라도 장비와 가지고 있는 거와 빌려오는 거랑 다른 것이다. 전문 인력과 불러오는 거와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최대한 20억 정도 30억 정도 잡아야 하지 않는지 생각합니다.1억 2억도 가능합니다. 인력도 기본적인 것은 가능한 잡고 있기 때문에 큰 변동은 없다. - 손희락: 일단은 한 가지 준비했는데 조금 전에도 말씀드리긴 했지만 기획전시관에서는 현대미술이 많 은 차지를 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기본적 미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시나리 오를 JOB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른 시립미술관 비엔날레전시장을 보면 현대 미술 쪽으로 크게 잡아서 가다보면 다른 전시장과 차별이 없고 다른 전시장을 넓게 있는데 그곳에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미술작품을 이용하되 이것을 어떻게 상설전시장으로 유비쿼터스 쪽으로 할 수 있을까 캔버스 그림만을 놓고 첨단미디어로 하는 것이 있으면 전시복합 안에서 나누어져있는 세계를 생각하면 동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미술과 미디어 사이에서 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고 미디어가 변화면서 매체에 관한 것 을 잡아서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미술 작품 쪽이다 보니 체험 쪽이나 그런 학술적인 측면으로 가면 지 나치게 시민들에게 접근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제시정도 학교정도 이해하기 쉽도록 관람대상을 잡 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저번에 주셨던 가상시나리오를 보면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누어져 있는데 작 품을 하다가 지난번 광주를 갔었을 때 이야기 했던 것처럼 미디어에 관련된 것인데 연관성을 어느 정도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에 1960년대 팝아트 정도 대량방식 디지털을 이용한 시대를 예를 들어봤고 피터 헨리 와 같은 기법을 이용하지 않았지만 구조 변경 기법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작가들 극 사실주의 작가들을 알려져 있지 않으면서도 실제적으로 디지털프린팅 정도로 해서 작품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하나의 공간이기 보단 몇 개의 섹션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그게 세 개로 나누었는데 세 개안에 또 세부적으로 나누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봤고, 피터헨리 의 작품에 대 해 언급을 한 것은 파워오브 디스플레이 책을 보면서 전시기법에 대해 그리드 형태에 구조 틀을 만들고 그림을 건다든지 응용해서 2007년 베니스 비엔날레 스위스갤러리에도 있었고 몽인 전시관 개관전 2층에 도 그렇게 되어 있었고 건물 전체를 패턴화 된 장식으로 꾸미고 그 위에 작품을 거는 방법으로 공간 전 체를 패턴화 시키는 것은 정신없고 도식화를 살짝 응용해서 프로그램 회로 그래프 같은 느낌의 위주로

94 작품 표제명 약간의 변화위주로 흐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피터헨리 의 작품을 소개했 다. 공간에서 바라보면 넓은 공간으로 이루어 질 경우에는 파티선 부스 개인 공간으로 들어가는 게 많 은데 규모에 따라서 공간의 구성에 대해서 생각해본 것은 공간 자체가 순회 적으로 동선을 따라 움직이 면서 관람하는 방식 선택적으로 구역별로 할 수 있는 동선을 만들 수 있는 공간구성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필요한 시설과 효과 같은 경우에는 흔히 쓰이는 도구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 사업 이 시작될 때 교수님께서 복합전시장에서 전시장 안에 있는 세 개의 각각의 역할에 대해 기획전시장 문 화와 생성된 문화와 결과가 되어 있는 새로운 것들이 생성되어 있는 공간에 대해 말씀했는데 미디어와 연관되어 있는 부분은 생성이 아닌 것 같고 지난 과거의 회화에서 미디어로 넘어가는 연대 기술별로 시 간순서별로 넘어 가는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다른 시스템이나 이어폰을 이용한다든지 이용되어 있 는 안내시스템을 이용한다면 도록이나 안내서가 필요한가가 의문이 드는 것이 안내서를 사는 것이지만 모마에서 경험했던 것이다. 전시장 안에 있는 조각, 사진,페인팅 구분이 되어 있는데 전시장 입구에 전 시관 별로 안내서가 따로 있었다. 전체가 아니라 부분의 안내서가 비치되어 있었는데 넓은 전시들을 보 면서 관람하고 체험하고 하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능동적이 수동적이 되어갔었는데 각 전시 앞에 안내서 각 안내지를 받는 것은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팁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본다. 세부사항은 자료에 대한 부분까지 상세하게 여운을 주면 떠나려고 했다가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기획과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은 도슨트 나 일반인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해야 하고, 레지던스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머지는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 이원곤: 제 고민이 과학 지침서의 운영 매뉴얼 별책으로 만드는 것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는데 어떠신 지 다들 의견이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 주성열: 만들어야죠. - 이원곤: 모마의 좋은 매뉴얼 같은 부분은 참고했으면 좋겠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하던 관객의 동선 을 이용하여 하는 시스템은 어떤 식으로 제공하는 것은 매뉴얼을 만드는 것은 선생님께서 만들 수 있었 으면 좋겠다. PDF와 같은 매뉴얼로 만들면 다운 받을 수 있게 만들고 그 동선을 어떤 식으로 짜는지 종 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진화된 업데이트된 진화된 것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 다. 모형은 다 됐는지? - 조덕현: 모형을 다 만들었다. 틀은 완성되어 있는데 안내책자에 도면이 잘 못되어 있어서 200:1비율로 광주에 있는 것으로 다시 만들었고, 다음주에 완성된다. - 이원곤: 선생님들을 보니까 지금 현장감이 없기 때문에. 현장감이 없기 때문에 바닥 어디에 그리 드를 넣을 수 있는 자세한 부분이 모형을 보고 설계사를 불러와서 오리엔테이션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초에 가져오면 다음주에 복합전시관을 잘 아는 사람에게 연결해서 해야겠다. 공간을 잘 감이 없 기 때문에. 사무설계 관계자에게 컨텍을 해야 할 것 같다. - 주성열: 미술관 미디어도 멀티스페이스 쪽도 오디오에 관련된 것들을 생각해야 하겠다. - 이원곤: 전시내용이 가상시나리오에 중요한 것이 아니다. - 주성열: 시립미술관과 관계되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 이원곤: 전시 방면에 대해서 전시 벽면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 조덕현: 결정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벽이나 유리가 두께가 바뀌기 때문에 집열판과 같 은 부분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95 - 김서연: 벽면으로 빛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는 것 아닌가. - 조덕현: 직사각형 부분에 대나무 위쪽만 유리로 뚫려 있는데 중간부분이 어떻게 된 건지 결정이 안 난 부분이 있다. 앞뒤가 유리로 되어 있다. - 이원곤: 그 부분을 봐야 하기 때문에 벽이 통 일자인지 구조를 잘 살펴봐야 한다. 연구를 해봐야한다. 도면 보고 이야기 합시다. 모형이 오면 사무설계 직원과 미팅을 가집시다. - 손희락: 다른 곳에서 흔히 하는 전시가 되었는데 책이 참고 될 만 한 것인지 어떤 기획을 연출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와 있다. - 이원곤: 전문화된 영역인데 공간연출의 기법을 노하우를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다.반영해서 매뉴얼로 만듭시다. - 김서연: 먼저 제가 잡은 부분은 샤머니즘과 유비쿼터스와 상반되지만 의미는 유사한 부분을 고민해봤 다. 먼저 전시 개념, 구성은 어떤 식으로 되는지 전시공간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될 것인지 어떠한 초청 자 관람객의 예상한 형태와 예산에 대한 가상시나리오 초안을 작성해보았다. 샤머니즘과 유비쿼터스는 감싸고 있는 듯 한 걸로 해야 하는지 동등한 입장인지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고 이러한 전시를 하기 위 해서 워크숍을 할 수 있는 정보원이나 예술극장에 7대 구역에서 문화지구에서의 아시아 전승문화권 시 각 예술로 이어가면 전승문화권이나 퍼포먼스와 같은 하나의 전시를 같은 지역과 연계될 수 있는 방법 을 생각해봤다. 광주라는 지역 특색을 살펴본다면 다른 지방에서 내려가 광주를 어떻게 봐야할지 그래 서 광주라는 상황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서비스 형태로 볼 수 있다. 외국이나 광주로 올 수 있을 때 버스의 형태가 되든지 이동할 수 있을 때, 체험된 공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가는 동안에 즐길 수 있는 공간, 예를 들어보면 홈페이지 예약을 해야 하고 가는 동안에 미리 체험할 수 있다던가 하는 것들을 말 한다. 하나의 단지 이런 것들이 있다고 제시한 상태이고 전시나 유비쿼터스 체험관 같은 것을 봤을 때, 먼저 형식적인 측면들을 보았을 때 제 생각에서만 써보았는데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고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샤머니즘과 상반될 수 있지만 연관하여 연결시켰다. 예를 들어서 샤머니즘이라고 하면 점술이나 사주를 보는 것은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하나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서 유비쿼터스 체 험관을 통해서 체험할 수 있게 제시해 본다. 하단부는 관 형식으로 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상황을 볼 수 있게, 고글을 쓰고서 예를 들어 미래에 대한 하나의 체험되는 공간으로서 만들어 놓는 것이다. 자신의 과거,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 게 제시해보았다. 그리고 상단부는 얽혀있는 가교대를 설치한다. 고글을 벗었을 땐 텅 빈 공간이지만, 고글을 이용하면 가교대가 보이는 아니면 그와 반대로 될 수 있다. 그것이 고글이 되었든 미래에는 어 떠한 형식으로 변할지. 그리고 연계 조직 큰 테두리에서 확실하게 제시해 봐야하는데 아직 부족하 다. 아시아 정보원 같은 경우에는 기초 자료 수집과 연결하고, 각국의 나라와 점술과 특징을 이러한 연 구소와 협력을 해서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한다. 또 예술극장에서는 다른 형식으 로 보여줄 수 있을만한 여러 가지 퍼포먼스를 연계할 수 있는 공연이 필요할 것 같다. 위에서 말씀드렸 다 시피 7대 지역 연구 전승문화권을 통하여 전승문화권으로 남부 쪽으로 뽑아져 있는데 어느 지역에 대한 정보들을 잘 몰라서 지역의 특색을 잘 알아보고 굿마당, 마당놀이를 연계할 수 있다. 시각미디어 문화권과도 연계성을 찾고, 또 전시 공간 자체에는 유비쿼터스관에 대해서 감이 거대하다는 느낌만 있 기 때문에 어떻게 꾸며야할지 구상중이다. 전시홍보나 미래에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외, 내관 디자인에 대한 세부적인 것이 나와야 할 것 같고 고글이나 등등, 신문 TV 영상물이 홍보 영상물이 소스 들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영상이 들어가는 것을 넣어봤다. 지하철 광고에는 광고

96 부착에 대한 금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홍보 보안을 넣어야 할 것 같다. 기획전시와 상설전시에도 고글 을 이용해서 전시 감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고글(HMD)은 현실의 혼합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 이 자유롭기 때문에 고글 쓴 영상과 고글을 착용하지 않은 영상의 이중적 공간이 대립된다. 복합전시관 은 자체의 텅 빈 공간이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체험 풀어내면 재미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이 든다. - 이원곤: 우선 전시라는 말을 가능하면 전시라는 말을 빼고 해야 한다. 콘텐츠 체험관이라는 것은 참여 하고 경험하고 놀고 콘텐츠를 내놓는 사람이라는 것은 콘텐츠를 내놓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샤머니즘 이라는 것은 의욕적이고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청소년이나 디지털시대에 소외된 노인들을 대상을 하는 것을 하는 것도 괜찮고 여성을 상대로 해도 괜찮고 그러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놀다갈 수 있을지 생 각해보면 좋겠다. 내가 쓰는 시나리오는 이벤트 틀을 규정해놓는 것이며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것은 정 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글을 쓴다는 것은 평명위에 글씨를 늘여놓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 적이나 필요성이라는 목차 구조로 보면 상설, 기획 이렇게 많은 것을 늘어놓지만은 사람이 보는 것은 고 시간에 순간 보는 경험을 이야기 하는 건데 한꺼번에 다 본다는 것을 그 입장에서 어떻게 보는 것이 중요하고 한 가지 라도 여러 가지 각도로 묘사해봐야 하지 않겠냐?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식의 설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칠 공부 더 해야 하겠다. 점보는 것도 시스템이니까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 - 김서연: 점을 보는 것이 그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체험 하는 식. 이런 걸 말씀하시는 것 같다. - 이원곤: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어떤 식의 서비스 뭘 제공하여야 하는지 기업 측에서 제품 개발자 중에서 복합 전시관 전당과 어떤 협약에 의해서 하는지 생각해봐야겠 다. 비즈니스 협약서 계약서 초안 같은 것 까지 연결해서 만들어야 한다. 그 초안까지 만들어야 한다. 다음회의 금요일에 만나서 더 이야기 합시다. - 주성열: 이 기획 같은 걸로만 가지면 기획전시에 올라가고 샤머니즘대로 독특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문제도 있고 유비쿼터스 체험관이나 버전을 두 개로 나누어서 해야 할 것 같다. 특수한 것이 없이도 입체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나왔다고 신문에서 며칠 전에 봤다. - 이원곤: 입체를 보는 것은 평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모니터인데 양한 시차에 의해서 나안으로 보는 데 입체로 보이는 것은 모니터에서 몇 미터 정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고글은 그 자체가 의미가 많다. 뭔 가 쓰는 것은 뭔가 큰 의미가 있다. 요즘은 고글도 가볍기 때문에 HMD라는 형태의 단어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작년에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관련된 것이며 국책사업으로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RFID GPS와 같은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시나리오를 완성시켜서 금요일에 다시 이야기 합시다. <특성화> 회의내용 - 이원곤: 지난주에 특성화 가상시나리오를 하나씩 가져오라고 했다. 다들 발표를 시작해봅시다. - 서희정: 목차에 해당하는 것들을 내용을 구체화해서 뭘 뽑아야할지 자료를 생각해봤고 해외조사 리스 트 업을 복합전시관을 생각해봤는데 YCAM 합하는 것을 미술관하고는 기능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해외 사례와 연결해서 생각해봤다. 국내사례조사도 있고 가까이 알 수 있는 일본자료 뽑아봤다. 해외사례조사 를 야마구치 센다이 ICC 조사항목에 대해 사례조사팀과 논의한 다음 공통적으로 했다. 상설전시실 전시

97 프로그램에 중장기 로드맵에 관한 주제성이 다르고 콘텐츠 관련된 부분이 전시 모델전시에 참고할만한 자문회의 자료의탁을 하고 아이디어 도출해보는 것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주제전시에 관한 것이기 때문 에 아시아 관련된 문화를 전시하는 것을 문화관광부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콘텐츠화 했기 때문에 컬 렉션을 하는 전시장이기 때문에 생각하고 봤을 텐데 후쿠오카 1회에서 3회에까지 책이 나와 있었다. 구 입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미술에 관련된 것을 컨 주제를 관련할 수 있다고 사례조사를 해보 는 것을 하였고 또 하나는 아시아 문화중심이 아시아의 영상사 기획전시 리스트 영상전시실에서 관련된 작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영상사에 관련된 것을 박물관 적인 전시를 꾸준히 해오는 것을 보았고 전 시 프로그램 워크숍 리스트 벤치 마케팅을 하는 것이 좋겠고 동경에 자주 다니는 이 친구에게 자문위를 해서 써서 자문분야를 추천분야를 정리해봤다. 또 하나는 엑스포 관련 컨셉화 했는데 인터넷 조사를 했 다. 조사를 안됐는데 박종례 선배님이 일본에서 했던 리스트를 했던 자료를 알아보기 위하여 유비쿼터 스 기획전시 리스트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다. 보고서까지 제출할 부분이 있다면 물어보고 리스 트 자문의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행사 특성화된 상설 전시관에 관해서는 전시 프로그램을 모으고 읽는 과정에서 도출하고 있지만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복합전시관을 공부한 거랑 광주를 돌아보는 결과 수준을 뽑아보았고 상설전시관 아시아 기본 철학, 전당 기본철학, 윈도우의 기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목 록 참고하여 전시 콘텐츠가 박물관학적이며 교육적인 기능을 가진 전시가 가능 하는지 생각해봤고, 아 시아 문화에 관련된 교육적 전시 콘텐츠 교류 창조센터 협호하게 뽑아보면 창작센터 같은 경우는 영성 문화 사진미술관과 같은 그런 영상사에 관련된 것을 박물관 학과 관련된 것과 같은 고루 동북아 문화교 류전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예를 들면 아시아 공연장이기 때문에 인형 전 이런 식 박 람회 코엑스 같은 것을 공연역사 예를 들면 네 파트를 구분해서 물품 기념전 전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아시아 중심도시 사업과 아시아의 어린이 전통문화 아시아에서 놀이문화 전통문화 학 습 모형화 더불어 전시하는 것 교류센터와 기본철학이 러프한 키워드 보았다. 센터와 연계는 아시아의 대중문화전 만화 등등 미술보다는 문화에 관련되는 인도 동북아의 애니매이션전 박물관학적인 컨셉과 믹스되어있는 중국한국 동남아시아의 연계성을 생각해보면 동남아의 민속 문화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 아 태국, 라오스 등 반영해내는 전시를 현대적으로 구성해본다면 복합전시관의 상설전으로서의 기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해외조사 리스트 업은 키워드에 맞춰져서 컨셉 전시를 이것들이 필요한 벤치 마케팅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미술 전시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포함하면서 전시관 중심의 문화 콘텐츠 전시를 후쿠오카 아시아 트리엔날레 파트를 나누어 구성을 하고 있는지 책자 세권을 구입하는 것도 공 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이원곤: 보통 아시아는 동북아시아를 오히려 빼고 생각하고 서남아시아 동북아시아 이것을 중심을 하 는 것이 중국과 일본을 빼고 생각한다. - 서희정: 나라 중심이 아니라 연계관계에서 여러 문화에서 여러 문화가 되는데 미술관 만 있는 게 아 니라 교류 공연 어린이와 연관시켜 생각해본다. - 이원곤: 가상시나리오는 하나의 전시의 아이템을 가지고 예를 들면 이걸로 하면 시낭리오 전체를 가 지고 있지 않나 이건 하나의 유형으로서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우수 해외사례를 전시를 조 사하는 게 아니라 유사한 것을 조사하기 때문에 미술전시 프로그램에서 소용없고 다할 수 없기 때문에 우수하다는 표현을 빼야겠다. 우리랑 맞느냐 맞지 않느냐 생각해보고 해외조사 연구하시는 분에게 우수 한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틀리다. 그런 부분을 수정해주세요 - 서희정: 정리한 것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동남아시아 민속 문화 전 같은 것을 하면 우리에게 알려지 지 않은 아시아 문화를 연계시키면 많이 보러오지 않나 생각해본다. - 이원곤: 동남아시아 영상문화 민속극하고 피상적인 분류인데 아시아의 영상문화 인도네시아의 와향, 중국의 근대연극 인도의 초기의 활동사진의 역사 그런데 포커스를 재현해본다면 아시아 영상문화 교류 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와향이라는 틀에 나머지를 엮어 넣는 하나의 시설을 제공하는 기획이다. 그런 것을 가상시나리오로 했을 때 공간을 어디에서 배치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아이템에

98 넣어보죠. - 서희정: 일차적인 키워드였지만 인도네시아 와향, 인도네시아 아시아 문화에 대해 제가 잘 모르기 때 문에 굳이 구체적으로 찾아봐야겠다. - 이원곤: 아는 사람이 있다면 자문을 들어 보는 게 중요하겠고, 서적을 통해서 한다든가 가상 시나리오 를 쓰는데 정확한 사실에 근거하는 것은 아니다. 틀린 패턴이 들어갈 수 도 있기 때문에 상식을 벗어난 오류가 생기면 곤란하고 와향이라는 것을 인도네시아 말이고 중국의 패왕별희 민속극이라 사진 같은 걸 로 볼 수 있겠다. - 서희정: 영상사진전을 봤는데 옛날 박물관학적인 보여주고 만져주고 유비쿼터스 체험 실을 만들었다. - 이원곤: 영상사에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문위원인데 우수전시에 관한 이 분이 해올 내용이 무엇 인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고 유사한 부분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 서희정: 사제 미술관 영상전시실이 미술과 박물관이 연계되어서 그쪽 리스트를 봤으며 좋겠다는 생각 이 드나. - 이원곤: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작년 동경대학교 이히찌로 학생이 문화이벤트 미디어 센터 걸립을 위한 조사입니다. 많이 했기 때문에 자료를 아끼지 말고 참고하세요. 유비쿼터스는 기술적 환경을 보여주고 제한이 없기 때문에 많이 생각하게 한다. - 서희정: 콘텐츠를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 이원곤: 디테일하게 잘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만드는 순간 옛날자료가 되기 때문에 인터넷 자료가 많기 때문에 이것을 참고하세요. 자문위원분들은 요구를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살펴보시고 해주세요. - 서희정: 일차적으로 간단하게 정리했고 오늘 더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 이원곤: 바로 자문 사례조사 보고서 제출 콘텐츠 자문회의를 여시고 컨택을 하고 자문 회의를 한번 하는 게 좋겠습니다. - 서희정: 일본에 볼일이 있어서 가게 되면 조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 이원곤: 스케이프 이용해서 회의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습니다. 편리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방법 으로 회의해도 괜찮겠다. - 서희정: 담당부분이 유비쿼터스 콘텐츠 체험관 부분에 대해 자문위원을 구성하는 것도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김명환: 아시아문화전당 책임 연구원이 이런저런 문의를 하면서 자료를 찾다가 후쿠오카 전시를 위한 자료를 찾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정리한 내용이 같았습니다. 보고한 게 아닌데 당황했거든요. 후쿠오 카 아시아 미술관 관련된 것은 100% 미술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부산 20, 30년 되기 때문에 들어와도 별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참가했고요. 우리나라에도 많습니다. 월간미술에도 많아요. 벤치마킹, 큐슈 박물관이 건설 중 이였는데 완공이 되었습니다. 가봤는데 상설포함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후쿠오 카 아시아 중심도시 비슷한 사업을 비슷하기 때문에 표점에 관련된 조사하지 않으면 비슷해지고 절묘하 게 신중하게 접근하셨으면 좋겠다. - 박라선: 생각한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전시에 예를 드는 것은 주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마지막에 부 분이 있기 때문에 전시관의 미션의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합 전시관은 아시아문화중심 도시의 모 형은 지침이 되어있지만 기관이 있지만 표방하는 바가 있잖아요. 복합전시관의 미션에 따라서 이뤄내기 위해서 운영 특성화가 되기 때문이잖아요. - 서희정: 미션도 제가 쓴 것이 아니라 그대로 써서 그 미션은 너무나 철학적이고 포괄적인 부분에 대 해서 주셔서 그대로 한 것이다. - 박라선: 제 생각에서는 미션이 없기 때문에 잔뿌리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 이원곤: 저도 그 부분이 답답하다. 가상 시나리오를 쓰면서 복합전시관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서 몇 마디 적어봤는데 요 어떻게 다른 건 가 생각해봤는데요. 자세히 미션부분들을 봐야겠지만 어디가 다른가 복합 전시관에 이점에 대해서 확실

99 히 다르다. 문화창조원에서 창작콘텐츠를 하고 지원하느거와 전시산업을 연계하는 거다. 라는 유비쿼터 스 체험관이 있고 창자그이 프로세서를 보면 미술관은 결과물을 전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발상 기회 과 정을 발전소의 후반부 역할을 합니다. 미술관은 창작의 프로세서 개입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만들어진 콘텐츠를 보관 수집하고 하는 곳 입니다. 이곳은 기획창작이 이루어 진 부분에서 바 로 연계되기 때문에 다른 부분 입니다. 차이 중간정도가 비엔날레와 같은 중간 비엔날레는 미술관하고 다르기 때문에 제가 써놓은 말이 맞지는 모르겠지만 스튜디오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식이 없기 때 문에 미술관 쪽으로 가면서 시간이 다 가기 때문에 함부로 건들일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 박라선: 맡으신 부분들에게 상설 기획 각각 미션을 정하면 특성화 방안과 운영화가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원곤: 세 개의 전시관에서 기획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스튜디오와 창작센터와 밀접 되어 있기 때문 에 기획전시실의 컨셉이 전시로 이어지기도 하고 텔레매틱스 실험되기 때문에 후반부 안에서 기획, 상 설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금방 이해가 될 것입니다. 창작 제작 상설은 뒤쪽에 있기 때문에 기획과 유비 쿼터스 콘텐츠체험관은 상설은 일 년에 한 번씩 바뀌는 조직으로 풀 때 어떻게 푸느냐 생각해 보는 건 데 상설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 기획 상설을 묶든가 기획과 유비쿼터스를 묶던가 하는 상설전시관을 생각해봤고, 우선 기능과 조직을 인력 순으로 하는 것인 데요. 안에서 해야 될 일들을 전시 기획 실행해서 이렇게 김명환 선생님과 자문을 얻어야 하는 일이지만 미션을 봤을 때 사실은 제안서에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최대 과제를 하는 거죠. - 박라선: 미션에 따라 특성, 운영화 방안을 나와야 하는데 이러한 전시를 나오는 것인데 우선이 되면 겉 그림을 먼저 그려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 한다. - 이원곤: 가상 시나리오 주문을 한 것은 지금 우리가 조직을 이렇게 풀어 가는데 돌릴만한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생각하는지 간음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비엔날레 전시는 너무 당연한 포맷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보고, 이런 아이디어를 통합 개발하기 위한 구상을 하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기 바란다. - 박라선: 국내 사례 해외사례 나누어서 안쪽에서 기반이 여러 개 있기 때문에 사례 별책으로 제외할 수 있는 부분이고 개요는 간단한 거니까 운영체계와 구성 팀원충원방식 등 또 운영측면에서 특이사항, 홍보, 전략, 전술, 회원, 관객 확보, 예산운영은 기본적으로 정부 측 후원금 조직 나름대로 기반과 연결 되어 있는지 운영을 해보며 대처방법이 무엇이 있었는지 교육 레지던시 프로그램 사례분석 다른 전시관 학교 전시관 내 여러 기관들과 연계가 되어 있는지 벤치마킹 적용 예시를 바라보면 프로그램 측면에서 는 어떤 부분인지 적용분야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사례 기관별 알고 싶은 부분이 주 문을 할 때 의탁할 수 있지 않는 부분인가 생각해본다. - 이원곤: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내부인 이고 3, 4 년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섭 외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한 가지는 기획전시에 큰 틀에 관련된 유비쿼터스에 관련된 사례를 찾아볼 수 없고 있다면 비엔날레 실패한 사례들을 볼 수 있고요. 유사한 사례를 유비쿼터스 이름을 가지고 들 어갈 것이 아니라 ars electronica, 고고 미술을 한다면 시민들을 위한 체험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기관 이기 때문에 정리된 게 아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원형이 될 수 있고 하려고 했었지만 실패한 예들을 벤치마킹 포인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상설전시 사례조사를 통한 이 상태는 아니고 순수 미술 쪽이 아니라 하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 서희정: 미술전시도 후쿠오카 미술관은 항목으로 나왔는데 상설전시는 박물관 컨셉으로 강화한 것 같 아서 잘 모르겠다. - 박라선: 박물관은 소장이 없기 때문에 다른 것이다. - 이원곤: 박물관은 사회교육을 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상설전시장은 그런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이 다. - 서희정: 컬렉션 개념이 아니며 일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리스트 업을 해서 어느 쪽이 상설 전시에 포함

100 되는지 전시리스트 업 하는 게 숙제입니다. 미리 하지 마시고 좀 있다 생각해보자. - 이원곤: 가장 급한 것은 각 전시관이 무슨 일을 해아하는건지 미션에 제시되어 있지만 그 많은 전시 중에서 어떤 전시를 하는 건지 정확한지 않고 복합전시관에 들어와 있는지 아닌지 전시디자인이라는 틀 속에서 전시디자인을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인 것 같다. 오늘 이야기 풀어서 상설 기획 유비쿼터스 콘텐츠 그림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김명환: 특강 형식으로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하는 마음보다는 이를테면 화두를 던질 텐데 전시 디자인 전시에 대한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 부분이 발표내용의 화두가 되겠고 일이 쉬워 질 것 같습니다. 황희곤 전시회 참가 업체의 마케팅 참가 ppt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전시 컨벤션 개 론에 관련된 부분을 충실히 정리되어 있고 올라와있는 이유를 정리해보면 전시라는 개념을 공유하기 위 함이다. 먼저 질문을 드려야겠고 우리 방향과 다르다는 부분에 대해 코멘트 부분을 이야기 해 주세요. - 이원곤: 자료를 2~3분 정도 밖에 안 봤는데 우선은 이 사람들이 전시컨벤션이라는 것이 우리와 장르 가 틀리구나라는 부분이 있고 공유되는 부분을 뽑아야 하겠는데 일단 전시가 시작되면 이런 부분은 해 야겠다라는 전시관 조직을 짤 때 조직이 수행하는 기능들이 많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었고 포맷을 빌 려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 김명환: 제 개인적인 아이덴티티를 말씀드리면 이런 식으로의 분류는 여기 계신부분들은 아트를 하시 고 저는 디자인을 했고 지금도 디자인학과에 있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경계영역부분에서 딜레마를 겪었고 이 자리에 와있는 것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 이라는 게 저의 중심이고 산업적인 것이 바 탕이고 아트 쪽은 문화적인 쪽이고 디자인은 산업이라는 개념이다. 전개과정에서도 발전과정에서도 연 관성부분이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산업전시에 관한 그 자료는 다시 이야기 하면 디자인적인 맥락에서 기본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아시아문화전당은 문화베이스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디자인에 치우치지 않 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시장 용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던 전시 디자인에 구분 은 우리들이 대화를 하면서 소통문제에서 많은 불편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 부분을 하고 복합문화 전시관들의 위상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개인적인 것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이야기 하겠다. 학생들 강의노트를 보여드리는 것이 구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시 디자인을 기본적으로 웹디자인을 위한 것이면 스킬이 필요한 것인 것처럼 전시디자인이라는 부분은 저 희 학과에 전시디자인과가 있다는 것은 전시 관련된 특정 스킬이 있기 때문에 전시 산업화에 관련된 방 법론 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시디자인이 국립 된 전공과목으로 나오는 것은 20세기 미술의 흐름에 구분할 수 있는 부분에 전시가 있고 요약하자면 장르의 일차적인 그런 것들이 세 가지 관점에서 바라보면 전시 디자인의 위상이고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들 강의 노트이기 때문에 첫 번 째가 쇼핑센터 디스플레이에 관련된 것이고 모든지 개론이 필요한데 복합전시관 향방이나 위상들을 알 아볼 수 는 없고 상업 공간 디스플레이는 머릿속에서 지워졌으면 좋겠고 V&b 두 번째가 홍보관 견본 시 박람회 쇼플 디자인 배경이 위의 배경이 되는 것은 전시 매니지먼트에 관련된 접근하구요. 기본적으 로 SP(sale 프로모션) 미디어를 통한 광고가 아니라 체험적인 부분을 들어서 홍보하는 것이고 마케팅이 라 전시 매체가 되었든 모든 것을 고려해야할 것이지만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고 세 번째가 전시 디자 인이 산업적인 맥락에서 탄생했고 발전되었다면 경제발전의 보조수단 차원을 넘어서 문화적 위상을 위 한 조형 활동으로 변화된 JT있고 문화공간에 산업적인 베이스를 넘어서 문화적인 관점에서 넘어서 공간 을 디자인 하는 것으로 넘어가고 개론 중심으로 넘어가는데 이것은 미술관관점이면 박물관적인 부분에 서 논리적으로 다르다. 결론에 갈수 있는 부분에서 미술관이 아니라고 하지만 미술관 예를 들어가고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올림픽 엑스포 관련된 부분이 이것이 더 어울릴 것이지만 사회문화적인 결실의 답이라고 생각하고 체육 문화가 아니라 사회문화적 행사이기 때 문에 지역정체성과의 관련이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사번 항목에서 지향점이 관련되어

101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한다. 나름대로 분류한다면 네 가지로 확대해석해 나갈 수 있고 1, 2 번 항목에선 다른 부분에 대해 집어보아야 할 것이다. 일부 다른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만 디지털시대에 전시디자인 에 관련된 것들은 읽어보시면 아시겠고 스테레오리얼리티에 관련된 것들은 일본에서 관련되게 공부했기 때문에 사이버스페이스, 리얼 스페이스가 나와 있기 때문에 놀이방과 같은 메디슨 스페어 라스베가스 같은 사이버스페이스, 리얼 스페이스가 공존되어 있는 상황이다. 멀티스페이스에 관련된 지향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전시장이 디자인 되어야하지 않는 부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한번 읽어봐 주셨 으면 좋겠고 여기 적혀 있는 나름대로의 관점이 동의할 부분의 차원이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 각입니다. 미디어 공간이 두 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하나는 원고입니다. 설명하는 순서입니다. 사진 보시 면 다 아시겠고 나머지는 유인물 참고해주세요. 개요-개념 첨부 이제부터 사례를 보실 텐데 미디어 시대의전시디자인은 어떤 모습으로 나왔는데 이해를 돕기 위한 장르 부분에 연결되어 있고 전시 컨벤션에도 연결되어 있고 씨아이 전시회인데 햄버거 집인데 CI전시회인데 프로젝트를 쏘아서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마크를 전시하는 것인데 불을 끄면 아무것도 없는 공간 인데 이런 식의 개념 전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부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멀티프로젝션에 관련된 것인데요. 박람회인데 전기관에 관련된 타이포 만들어내는 회사인데 블랙라이트만 가지고 있는 것을 전시하고 미디어 기반의 전시디자인의 기반이라는 부분이고 전시컨벤션 기관 중에서 모터쇼가 가 장 큰데 이런 쪽에서 미디어시대의 감성을 가시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예시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되고 저것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여서 보여드립니다. 우리나라 간판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전 시였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것이었는데 간판을 누구나 볼 수 있던 것인데 휴스턴시 마천루에 관한 전시에 관한 것이다.(텍스트 참고) 서양 사람들은 성을 짓고 거기 안에 마당이 있다는 것을 옛날부터 도시는 보기위한 장치이기 때문이라 고 생각합니다. 복합 전시관이 일상 속에 문화를 가시적으로 재현하는 것으로써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이 들고 역사,문화, 사회 속에서 보여주는 가시적인 장치공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름대로 이해하는 복합전시관을 상상하는 맥락을 고려하여 이야기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피드백 부탁한다. - 이원곤: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더 듣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편안한 상황으로 듣고 이 야기 하자는 건데 듣고 있으니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는 순수미술이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제가 공부 한 것이 디자인 계열 이였는데 한국의 미술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정신교육을 받고 디자인과 순수를 구 분하는 영역을 금 긋기 공부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심하게 하고 있다. 저는 그런 생 각은 별로 없지만 남발하고 있는 단어가 문화산업이고 전시산업인데 선생님께서는 경계해야지 않겠냐나 고 생각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사업을 하면서 부딪치는 문제지만 더 자주 부딪치는 문제이다. 실제적으로 안했으면 좋겠다. 문화산업이라는 등가 한류와 같은 상황이 잘 모르겠지 만 문화산업이기 때문에 관련된 미션이기 때문에 하고 있다. 충고해야 하는 미션은 받아왔기 때문에 전 시 산업을 하고 있을 때 폼페이 전시를 보고 많이 감명을 받은 것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얼마 없는데 대부분 미디어로 재현했는데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어가는 게 부러웠다고 한다. 여종이 주인의 반지를 훔쳐가지고 가다가 그대로 가지고 도망가던 모습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이 간단한 전시로 수십억을 가지고 간다는 게 참 부러웠는데 이러한 전시를 만드는 것을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시아에서는 없는가 21C 판타지를 자아낼 수 있는 전시를 만들지 않을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진시왕릉과 같은 부분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한다. 스테레오리얼리티 와 같은 말은 인터스페이스 인터리얼리티 듀얼리얼리티라는 밀리오와 했던 말과 좀 다른데(빌리오) 두 개의 입체가 같이 보인다는 안에 있는데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이에 있는 것이다. 두 개의 전시가 적용되는 것이 인터라는 것이다. 한. 일간의 국제관계 한국과 일본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두 개 다 이기 도 하고 인터 리얼리티와 같은 두 개의 리얼리티와 같은 미디어 기반의 전시 기반을 복합전시와 같은

102 것들은 복합적인 것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멀티스페이스 가상 위험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얼마만큼 다양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라는 컨벤션에서만 사용된다지만 현대미술에서 작가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되고 축제공연의 그런 방식 체험공간이기도 하고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 김명환: 문화산업이라는 이야기 했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역설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개념을 이해하는 게 일하는 사람이 다른 것입니다. 패키지 만드는 사람이 상업적인 것을 중심으 로 기획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틈에서 일하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우리 아닌 부분 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갈등을 겪는 부분이고 아트피스 예술작품이 되었든 예술작품이라고 명명 할 수 있는 규정에 대한 부분이 예술작품이 아니든 그렇든 예술작품을 오브제중심이기 때문에 오브제 중심으 로 안가고 이른바 소장품 전시로 중요한 개념이 되었지만 아트 이벤트나 퍼포먼스 중심으로 가는 것을 디지털베이터와 같은 것은 오리지널 디지털시대가 가지고 있는 전시라는 개념이 변할 수 있는 전시공간 은 그게 미술관 박물관이든 뭐가 되었든 되어야 한다. - 이원곤: 비엔날레어서 전기 콘센트를 빼어버리면 무엇이 보이는 건가라는 과연 어느 쪽으로 비중을 두느냐 때 따라 다르다. 전시기법이 제안서에서 쏜쎗이라는 데이트모던에서 하는 것을 LED와 같은 전 시도 극단적으로 연출되고 있다. 그런 것도 가능 할 것이며 복합전시관 멀티스페이스와 같은 논의되어 있는 부분에서 전기가 없으면 안 되는 전시부터 인 하우스 새로운 부분을 세울 수 있는 전시의 배려까 지 넣고 공간을 설계한다고 했는데 많이 주장했던 것들이 매직큐브와 같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3층 위에서 내려다보고 1층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위아래로 엮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2층,3층에서 연결되어 있는 동선도 생각하고 오브제뿐 아니라 인간의 사람을 움직이기도 힘들고 안전 도 고려해야하고 영상 등을 키울 수 있지만 휴먼사이즈를 입장을 고수하고 설계한다고 했어 블랙박스라 는 컨셉을 가지고 했었는데 이미지너리움이라는 설명을 하려고 하니까. - 김명환: 이야기해야 될 부분인 것은 미술관이 아니죠.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은 미술에 대한 이야기하 기 때문에 최첨단으로 디지털아트와 같은 건 전시 컨벤션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라 제가 알기 때문에 그게 아니라고 하는데 블랙박스에 대한 통용되어 있는 부분들을 알아야 하겠고 머릿속에 정비되어 있다 면 진전되어야 하고 정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원곤: 그 부분에 대한 오해에 가장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광주에 갔을 때도 시립미술관과 같은 미술 관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냥 나두면 그것을 연구소와 전시관은 미술관으로 생각한다. 콘텐츠와 전시관이 따로 생각한다면 문화창조원은 만들 필요가 없다. 박물관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오브제를 수집해서 분류하고 그걸로 박물관에는 이런 게 있다. 17c이후에 관한 백과사전식으로 정 리해놓고 계열화 시키고 표본화 시키는 것들을 이야기 하는데 교회가 텍스트가 있는 것처럼 성경을 읽 는 것을 하나로 이야기 한다면 백과사전속의 세계를 구성하기 때문에 박물관보다 미술관이 더 낫지 않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요즘에는 ART CENTER 라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관계가 애매모호하게 바뀌어 가고 있다. 자신의 역할을 아시아 문화교육원과 어필을 하고 이러한 연구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이런 전시관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자 기능 복합전시가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그림을 그리려고 합니다. 하지 않으면 매일 똑같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것을 도해로 풀어보자. - 김서연: 가상시나리오를 풀어내면서 그것을 표로 만들고 그려 넣지 않으면 막연하여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힘들다. - 이원곤: 소통하기 위한 도구가 필요하고 수정가능하고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인다면 출발점 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 김명환: 아시아 문화전당 멀티스페이스 그 시절부터 문제가 되는 건데 고정된 형식이 없기 때문에 많 이 힘듭니다. 박물관이 아니고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다른 이야기지만 이런 상황들을 머릿 속에 연결시켜서 집을 짓고 여러 가지를 무조건 사례를 들어서 가상시나리오를 많이 만들고 복수로 형 식화 된다면 틀을 정해놓고 뒤집어서 가상시나리오를 만들어서 나열해놓고 연관성들을 어필해 놓는다면

103 고정된 형식이 없기 때문에 다음단계로 연결시키지 않을까 생각한다. - 이원곤: 그런 접근을 강조하는 방법 이유하나가 조직과 교류 학예연구실도 있지만 실행하고 그런 컴 퓨터를 타고 일하는 방법이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보다 복합적인 기능을 좀 더 형식을 추측해 내는 게 중요하고 기능을 수행하는 위한 인력을 찾는 게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가상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모든 사람들이 미디어 시각에서 전시산업 에서의 산업학이라든가 그림을 다 그려서 복합전시관을 완성해나가는데 시간이 없고 1차 또는 제안서에 서 제안 되어있는 과정을 실행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성급하게 목차를 다 짰는데 써내려가게 되는 거 죠. 그중 혼란스러운 부분을 제가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복합전시관의 기능과 위상을 위한 기능과 도해 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그림으로 그리고 수정되어 있겠지만 보고서에 하나하나 올려서 써내려가겠고 각 자 일에 충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더 창의적인 안이 아니더라도 빨리 사업을 구축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이해하려면 텍스트를 시나리오를 머리를 짜내고 만들어 가는 게 되는 것입니다. 토론을 해 야 이해가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입니다. 서로 공유하고 토론해야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 주성열: 전시디자인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어찌되든 다양한 장르 속에서 하고자 하는 요소들이 다 있 고 추출해 내는데 보여주는 방식이 사람들이 체험하는 방식이 않겠냐라는 생각이듭니다. 사람들이 추축 하는 요소들이 있고 말씀해주시면 이해되는데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한다. - 김명환: 산업전시에서는 폼페이 그런 식의 전시에서도 찾아봐야할 부분이 있고 모터쇼에 관련된 마케 팅 전략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획일화시켜서 하는 부분이 아닌 것 같다. - 주성열: 특성들이 다른데 관계와 다른 것이 상업공간이라는 부분이 관계들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보 기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연결되면 더 좋은 것 같은데 그중 관련된 것 중에 우수한 것을 지적해주시 고. 말씀해주시면 좋겠다. - 김명환: 있을 것 같다. 2번 항목을 해당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있었지만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 문에 마케팅 차원에서는 우리가 추구하는 방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을까? - 이원곤: 모터쇼가 열린다면 김대중 컨벤션센터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안에서 기능을 나 누어 갖는 복합전시관의 위상과 역할을 생각해보고 미술전시라면 시립 비엔날레전시관을 넣으면 복합전 시관이 우선되지 않을 거라고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중에서 멀티스페이스가 먼저 삼아야 할부분이라면. - 주성열: 모터 복합전시관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원곤: 그쪽으로 특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이 먼저 간다고 생각한다. - 김명환: 오페라 하우스가 생겼지만 서울 사람들이 이제는 전 세계 오페라를 서울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필 공연도 거기서 하는데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변형이 될 수 없는 것이 광주 지역 인프라로 돌아갈수록 나중에는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측이 여기에 두고 가능 성이 여기에 두고 찾아야 한다고 생한다. - 이원곤: 운영전시 노하우가 없다면 우선순위가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해보고 광주 문화지도를 가지 고 풀어서 생각한다. 상황파악을 해보지 않을까라는 생각한다. - 이진영: 아이디어 냈던 것 중에 관련되어 발표를 해보겠다. 헬리콥터 농기구와 아시아 농업기계를 중 심으로 강원도 영월에서 지원이 되지 않고 평지에 기계들이 나와서 지원되지 않고 작게 하고 있는 부분 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무선 헬리콥터 농기구 무선조정을 해서 만들 수 있는 농기구라고 하는데 전시산업과 연결해서 상설전시와 연결해서 농기구들이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것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부분을 전시장 안에서 조정하고 어떻게 영양제가 뿌려지는 등의 관련되어 상설전시에 관련하여 예술과 과학을 연관시켜 다시 한 번 관련되어 있는 예를 들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광주 의 땅이 농업부분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부분으로 선정되어서 어필할 수 있기 때문에 어촌에서는 물고기 기계가 나와 있다고 한다. 생태오염부분을 해소 할 수 있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해 전시를 할 수

104 있을 것 같다. 동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하고 어떤 모습인가 촬영을 할 수 있게 생각해봤습 니다. 부분만 설명해 드린다. 그 외에 것들은 발표했던 것은 그냥 지나간다. 과학 경진대회를 통해 미 디어아트와 연관시켜서 입상경력 문화예술에 관련된 대회를 열어서 참여를 연계하여 전라도 교육청 영 제 예술 교육 복학전시관과 연결하여 미디어 교육을 통해서 그 문화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문 화연계를 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 천장에 예술을 그렸던 것을 아이디어 3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불 꽃축제를 여는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내었는데 기업과 연결해서 한 사례이기도 한데요. 기업을 통해 박 람회 전시회를 하는 연결하여 하는 것이고 폭죽산업을 연계시키고 기획 전시에서는 폭죽에서는 결과와 과정을 실내에서 사운드를 표현하고 빛을 시각화 시켜서 보여주는 방안으로 생각해보았고 관람객들이 이러한 산업이 있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탈피시키는 기획전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시뮬레 이션 입체영상 IAAPA엑스포에 화면이 시물레이션을 통해서 미래 예술 유리창에 안에 타면 직접 영상 을 볼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KTX연계되어 할인이 되고 있고, 공항 고속버스 연계 되는 것을 모바일을 받을 때 모든 교통이 할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선 해외 아시아권에 있는 것들을 문화에 관하여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맥도날드를 통해 아이디어를 냈는 데 기획전시장을 보고 생각했는데 1번부터 10번까지 크고 작은 규모의 전시를 자기가 먹고싶은데로 선 택을 하는 것처럼 무거운 마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전시에 대해보고 싶은 전시만 볼 수 있게 간편하 고 편리하게 그것에 대한 값을 각각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래시장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사 람들은 풋풋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인데 그것을 활용하여 진열하고 판매하는 것을 상설 전시로 연결 시켜서 예전의 전시장의 느낌을 주고 아시아 문화에 관한 장소를 연결시켜 판매와 가능하게 할 수 있도 록 기획하는 것이다. 전시장 내 모바일 내 인상 깊었던 작품을 통해 문화창조원을 통해 LCD를 통해 다 른 사람들을 통해 간접 홍보를 할 수 있고 1월 21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하고 있는데 연구원들이 유비 쿼터스 능력을 개발하고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러한 연계성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원곤: 전당전체에서 사실은 경진대회나 영재교육은 지금도 하고 있고 어린이 지식박물관 운영조직 화 사업에서 많이 예를 들어서 홍보관 앞에서 하는 것이 정부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워 낙 많아서 일들을 있는데 업데이트를 해서 복합전시관의 장점을 제공하면서 연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으로 연계시킬 수 있다. - 서희정: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눈에 띄는 게 아시아 문화박람회에 거론을 했는데 아시아의 기업들의 박람회를 기획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까운 컨셉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는 라오스나 차등되었던 사람들을 교류하고 할 수 있다면 현실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원곤: 문화라고 하는 것은 많이 어렵습니다. 가보면 인도에서 공예품 음식을 파는 축제의 장으로 가 기 때문에 전시의 테마로서 생각을 해보면 문제는 대체적으로 방향으로 올라가야지 않을까요. - 서희정: 문화박람회라는 부분에 많은 느낌이 든다. - 이원곤: 고스톱을 쳐도 문화이기 때문에. 기간과 공간과 관객들이 연계되어 있는 문제점들을 풀어 본다면 기여를 한다면 가상시나리오가 필요한 이유는 헬리콥터 저런 건 생뚱맞은 이야기지만 한다고 친 다면 큰일입니다. 오퍼를 해야 하는지 등등 많은 고민입니다. 그런 기술적인 안정성 확보 공간에 대한 어려운 문제일수록 그림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막연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기 때 문에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굳이 넣으려고 한다면 불가능 하는 것이 멋있어야 합니다. 폭죽 같은 것은 실내에서 하는 것처럼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이진영: 박람회를 연결시켜 광고를 시켜주는 것과 느낌을 실내에서 주는 느낌이 되는 것을 시각예술 로 연결시키는 것인지 아닌가라는 느낌이 드는 것을 기획전시에서 만들고 상설에서는 그것을 연결시키 는 기업이 홍보를 할 수 있다. - 이원곤: 업체와 아시아 축제 건물의 빛 이라는 축제라고 친다면 관련된 기업이 와서 그런 전시를 하 려면 조직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예산을 어떻게 연결시키고 지출하는지 관리를 어떻게 연관시키는

105 지 우리가 다 정리하고 기획하는 것 여러 가지 방법이 되는 것을 찾아보자. - 서희정: 유사사례를 찾아보고 예상을 해 보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을 것 같다. - 이원곤: 조직이라는 것이 만들면 잘 변경하기 어렵지만 전시는 유연한 조직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어딜 가나 느끼는 것은 상주 인력과 외부협력을 연결시켜 비정규직 같은 것을 방식을 경영평가에서 늘 나오는 이야기 때문에 산술적으로 합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잘 생각해봐야한다. 그것은 인력관리를 못하 기 때문에 운영 하는 노하우를 짜야 하기 때문에 그런 장비 업체 이름까지 써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이 야기이다. - 김명환: 아이디어인데 재밌는 게 많은 것 같은데 제 역할부분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어야 하는데 일반 적으로 기획서 적을 때 가상 시나리오의 포맷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협찬 가상 시나리오 사이에서 주관은 내부적으로 할 것인지 외부적으로 할 것인지. 목적 기대효과를 제시해야 하고 전시의 기본 구성 포맷 그 안에는 구성 안에는 불 전시에는 어느 워크 숍 동방 되 소요예산규모 기본적인 틀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아이디어 발상 차원에서 아시아에서 스 펙타클한 효과를 만들 수 있지만 거기에 대한 그림이 그려야 하기 때문에 멀티스페이스 어떤 시선을 하 여야 하며 구상이 가능하여야 하며 가상시나리오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습니다. 발전시켜서 기획서의 포 맷 정리를 해서 올려야한다. - 이원곤: 가상시나리오를 해야 하고 발전시켜서 전시 기획안을 만들어야 한다. 다시 기획안으로 연결시 켜 해야 하고 중간정도에 나와야 한다. 아시아 전당 전체에 인력 예산을 규모를 이런 작업을 해야 하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가상시나리오를 만들어 야 하며 전시 시행이 가능한지 풀어보아야 합니다. 운 영조직에서는 책임을 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본이 되는 것이 가상시나리오가 다양하게 나오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머릿속에서 잘 생각해야한다. 시나리오를 발전시키는 전단계이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되던, 안 되든 많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 기서 특성화 회의를 마치려고 하구요. 이번 주 내에 회의내용을 게시판에 공지하겠다. 향후 추진계획 - 1월 11일 금요일 오후2:00 회의를 통해 좀 더 구체화 된 시나리오 작성 발표

106 복합전시관 8-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12일(토요일) 18:00 ~21: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검토 - 사례조사 목차관련 안건 및 방안 검토 회의 결과요약 - 가상시나리오의 세부화, 사례조사 목차 수립 및 대상 제시. 회의내용 - 박라선: 팔레 드 도쿄는 개요부분은 다들 아시는 바와 다를 바 없다고 보시면 되고 특징적인 부분은 세 번째에 프린트 물을 보시는 바와 같이 현대예술만을 지향한다는 것입니다. 니베아 전시는 기업과 예 술의 만남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전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밖에도 아우디, 휴고보스와 협업으로 하 는 전시가 있습니다. 이런 전시는 수익창출에 주안을 두고 있고 예산의 비율에 대한 조사를 해볼 필요 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징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레지던트 공간으로 활용하는 부분도 살펴 볼 수 있습 니다. 도쿄스쿨은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검색으로도 현대미술의 관련된 정보 예를 들어 역사, 현대미술에 관 련된 텍스트, 작가, 게임 등을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러나 아직 영문 사이트가 없는 것이 문제점이다. 아 틀리에 톡톡은 자체적으로 출판을 하고 있다. 불어가 가능하신 분에게 사이트 전반 분석과 교육프로그램 분석 등을 의뢰했으면 좋겠다. 사례조사에 서 만들겠지만 실행과 함께 목차의 변동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면 상설전시의 이러이러한 전시는 다른 전시의 이러이러한 곳에서 따올 수 있다는 식으로. 구겐하임은 석사논문을 토대로 조사를 해보았다. 재정난의 문제를 비즈니스 창출방안으로 해결함으로서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토머스 크렌스가 말한 나에게는 철학은 없고 전략만 있을 뿐 이다. 라는 말에서처럼 이제 미술관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봐야한다. 구겐하 임의 경영전략에는 대중이 향유하는 것을 주장한다. 물론 이런 관점에 있어서는 미술관의 정체성이라는 논쟁의 여지도 남아 있기는 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의 사업에 있어서도 문어발식 접근 방법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리라 생각된다. 마케팅의 전략은 엔터테인먼트가 대상이다. 우리는 미술관과는 다르지만 분명한 전략을 제시함으로서 기존의 미술관이나 경영전략에서 실패한 경 우와는 다르게 경쟁력 있는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성공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새로운 수 익창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우리는 그런 점에 주목하고 견본으로서 모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특히 기업과의 연계방안에 집중해 보아야 되지 않을까 싶다. 덴버의 어린이 미술관은 석사논문에서 정리를 해 보았다. 주요한 논점은 기업과의 연계성에 있다고 볼

107 수 있다. 어린이와 직접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 즉 예술적 교육 가치를 어떻게 더 어린이와 가 족들에게 전달하는가 하는 것 자체가 마케팅전략이다. 덴버 어린이 미술관은 예산의 5%가 국가의 지원 금이고 95%가 사업의 수입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대부분의 예산이 자체적으로 해결되고 있다는 것 이 다. 이것은 운영에 있어서 기업적인 마인드로 접근했기에 가능했다고 한다. 우리의 마케팅전략은 제공하는 서비스에 중점- 예술적인 가치 자체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아야 될 것이다. win-win 전략으로 partnership을 만들어야 한다. 전반적으로 전략적 부분에 있어 마 케팅 측면에서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사례조사의 부족함을 취합하느니 우리의 경영에 특성화에 맞는 부분을 선결 조건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 이원곤: 제 생각에 팔레 드 도쿄는 우리사업과 유사한 점이 많은 곳이다. 기본적 자료조사를 하고 불 어 능력자에게 의뢰하여 조사해야 하겠다. 비용은 아마 70~80만 원 정도가 소비가능하리라 보고 미술적 마인드가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야 될 것이다. 참고자료를 보는 도중에 사례조사를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할까 생각해 보았다. 독자적으로 하는데 그 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까. 일단 major급 문화시설을 우선 문헌조사를 하고 물론 선행조사가 되어 있 겠지만 MIT라든가, 연계성은 어떠한가, 다른 중소형태, 미술관이 아닌 형태로 나누어 조사를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제 정리해 보아야 할 것이다. - 박라선: 사례조사 양식에 맞추어 조사를 실행하고 더욱 세부적인 사항은 의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이원곤: Business partner 제휴의 형태와 전략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문헌조사의 한계가 있 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의뢰 해야만 한다. 예를 들어 삼성어린이 미술관에서 구겐하임과 제휴를 했었는 데 아는 지인을 통해 어떠한 연계성을 맺었는지를 알아 볼 것이다. 구겐하임과의 제휴와 관련된 일을 하신분이 지금 로뎅갤러리 학예연구실장으로 계시는데 삼성과 구겐하임과의 관계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제휴형태 case를 조사해야겠다. 덴버의 어린이미술관 같은 경우도 좀더 다른 부분을 알아보도록 하자. 박라선 선생님의 목차는 사례조사 보고서 목차와 보고서 목차는 다르기 때문에 목차의 방향을 서로 맞 추는 방식을 생각해 보아야야 한다. 고려해야 할 점은 대부분 미술관에 대한 조사를 국내. 외 위주로 나 누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 박라선: major급이란 어떤 정도의 것 인가? 퐁피두센터, 구겐하임, 빌바오, 테이트모던, 모마 등을 말 하는 것인가? - 이원곤: 그렇다고 할 수 있겠다. 모마의 경우까지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광범위 해지는 것은 아 닐까? 일단 모마도 조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일단 박라선 선생님은 이러한 틀을 각 전시관별 담당자들의 조사연구 방향에 대한 요점정리를 해서 미 술관별 조사를 하지만 어떠한 운영형태가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특성화 10계명과 같은 키워드를 잡아야 될 것 같다. 이러한 요약은 정체성이 확실하다는 것 이기 때문에 만약 그렇게 된다면 최상의 수확이 될 것이다. - 이진영: 가상시나리오를 풀어서 해 보았다. 불꽃축제와 아시아농기계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했 다. 기업과 연계하여 바이어와 시민이 즐기는 장이 되는 것을 구상해 보았다. 불꽃축제의 경우는 상품을 가지고 직접 터뜨리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와 빛(레이져) 시각예술화 시켜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방식을 사용하려고 한다. 상설, 기획 연구소가 해야 할 일도 정리해 보았다. 상설은 박람회 형식이고 기획은 시 각예술과 기획전시실을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개념이 가능할 것이다. 창작연구소는 기업연구 소에 제의 하고 기업과 기술을 함께 배분하여 시각예술과 방안을 함께 할 수 있다. 유비콘체험관은 기 술적 부분을 축척하고 다시 체험한 전시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으리라 본다. 공간의 구성에 있어서는 파티션이 중요할 것 같다. 기획전시실은 어두움을 연출하고 음향시설이 중요하다. 윗부분은 레 이져시설을 갖추고 설계해야 될 것이다. 크기와 높이는 충분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조직과 인력의 구성

108 도 필요함. 아시아의 농기계 가상시나리오는 기업보다는 지원이 열악하지만 내용에 호응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비록 지원이 허술한 강원도 농기계박람회였지만 큰 반응이 있었다. 상설 전시로 해서 기계가 어떠한 것 인지 소개를 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컨벤션역할을 수행하고 기획전시실에서 기계사용과 효과를 지각화 할 수 있을 것이다. 헬기를 통해 동영상을 찍어 마치 터미네이터에서 나오는 기계에 의한 시각을 전달 받는 시각현상으로 과학+예술+컨벤션 여할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본다. 문제는 어떻게 시각화 할 것 인가 연구에 대한 것이다. 공간의 구성이 중요한데 기계이기 때문에 3D입체영상을 통해 공간의 구성을 적극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의 공기와 온도의 변화도 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을 시각화시켜 보여주는 것도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이원곤: 저의 생각은 오히려 이 아이템을 확장시켜서 아시아문화광장으로 나가는 프로그램을 설정하 는 것은 어떨까 생각한다. 지역문화 축제에서도 폭죽축제는 많이 실행 했었다. 불꽃축제는 정기적으로 유치하는 것도 전당 혹은 광주에서 실행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기술연구의 장으로 바라본다면 공간 연출에 대한 사업으로 추진가능하지 않을까? 한화에서 했었던 폭죽놀이는 어떠한 것이 있었는지 궁금하 다. 사쿠라바 하나비 대회에서는 벌써 10년 전이지만 환상적인 컨트롤을 보여준다. 전당의 오픈과 함께 볼만한 대회를 개최하여 예를 들어 일본의 불꽃경연대회의 경우 굉장한 축제가 되는 사례가 있다. 하나 비 대회를 한번 사례조사를 해보자. 광장에서 한다고 생각해 보고 연계사업으로 추진해 볼 수 있다고 본다. 농기구전도 광장 자체를 이벤트화 시키는 방안을 생각해 보자. 광장은 산마르크광장과 비슷한 유 형이다. 연주회도 열리고, 카페, 비둘기, 기타 등. 이러한 광장은 KT문화공간과 같이 운영하거나 광 장에 필요한 원형을 복합전시관에서 제시 할 수 있다. 물론 천정가리개가 있을 수 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확장하여 여러 가지 버전으로 생각해 보자. 필요한 인력과 기업과의 연계도 생각하자. 헬리콥터는 안전성이 문제가 된다. 연출은 어떨지 소화시킬지가 문제이다. 그러나 이 러한 방식으로도 도전해 보아야 할 것이다. - 이진영: 아이디어1 아시아 화장실문화는 각 나라의 화장실문화를 엿보는 경험을 하는 것으로 기획전 시실을 중심으로 규모는 작으나 보고 싶은 전시를 골라서 볼 수 있는 형식으로 문화를 보여준다. 각 나 라별로 상설전시실에서 비데, 미래형 화장실 문화를 소개하고 유비콘체험관에서 미래의 화장실 문화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화장실 변기 안에 키우는 물고기 변기. 아이디어2. 스포츠산업과 연결된 롤러브레이드를 상설전시실에서 소개하고 기획전시실에서는 추억의 음악과 함께 롤러장으로 바꾸어 준다. 사운드는 예전의 노래를 들려주고 싸이키는 레이져 쇼로 대처하 여 조명을 사용한다. - 이원곤: 대민서비스 차원에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추억에 롤러장과 같은 것도 가능성은 있다. - 박라선: 그러나 역시 그러한 전시는 전시관의 정체성문제에 대한 우려가 예상될 수 있다. - 이원곤: 그렇다 ZKM에 가보면 라이트가 자신을 따라다니면서 비추는 장치가 있어 재미를 한층 더해 주는 사례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역시 아시아문화광장으로 옮겨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정체성의 문제 가 있으므로. - 한인규: 내가 참여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세네가지 가상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았다. 첫 번째 가상시 나리오에서는 관람객이 전시장 관람 전에 웹상에서 접속했을 때 씨앗이나 별과 같은 쿠폰과 같은 형식 으로 받는 것과 동시에 번호표를 부과 받아 주차 된 곳에서 할인 혜택, 주변의 상가 등 협약 장소에서 혜택을 받는 것에 이용가능하게 한다. 이때 받은 별이나 씨앗의 좌표(쿠폰)는 전시 관람시 관람객의 참 여에 이용할 수 있다. 전체적 분위기는 밤과 같은 연출 외벽 빛의 숲 조성이 필요하다. 전시실 중앙엔 큰 나무가 자라나 열 매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웹상에서 등록한 나의 가입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 열매를 클릭하면 메시 지 확인 등 가상현실체험 가능함.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통로를 통해 우주공간이 연출된 키오스크장치

109 에 자신의 좌표를 입력 후 자신이 갖고 있는 별의 우주에서 관람할 수 있는 영상연출 시각적 체험가능 체험순간을 모션캡쳐 동영상으로 가능 핸드폰이나 이메일로 전송가능하게 프로그램 운영을 함. UCC통 해 정보 교환 가능하도록. 가제는 빛의 오브제로 사이버 상의 공간 만들기라고 볼 수 있겠다. 미술관의 오브제는 보지 않아도 미 술작품전시 관람 가능 가상현실에서 연출되는 전시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미술가들에게 전시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차원에서 가능 할 수 도 있다고 봄. 실제와 같은 전시관 갖춰 가상현실에 중요한 자료 구축, 기획자, 제작 기술자들이 아이템을 모아 실제와 같은 이미지 같도록 자리 마련 필요할 것. 디테일하게 표현하여 다양한 전시를 서버 상으로 가상의 공간에 전시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목적. 가상시나리오2. 박라선 선생님의 말씀처럼 기업과 예술의 만남의 연장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기존의 스포츠와 게임 등, 사이버산업을 연관 지어 예술로 접목시키고자 함. 다이어트 프로그램 HMD영상으로 볼 수 있는 화면설정 되어 있고 모션캡쳐 가상현실을 보면서 자신의 데모를 볼 수 있는 효과 피부에 관 한 전시와 같은 선상에 있지만 이미지너리움으로 할 수 있는 기대효과와 기업과 미술관의 연계 혹은 새 로운 산업의 제시를 통해 콘텐츠개발에 기여할 수도 있으리라고 봄. 외국의 사람과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왜 아시아의 중심도시가 광주인가? 아시아문화권의 여러 풍경을 가상현실로 만들 수 있는, 다른 아시아의 많은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기회 제공, 그러 한 이미지자료를 DB로 구축저장 활용. 안테나 같은 설치물에서 관람자는 앉아 감상하는 (감성적)가상 현실에서 재현 해준다. 소리와 영상은 합쳐지면서 실제의 공간에 있는 듯 재현함으로서 다른 공간에 있 지만 같은 시간에 이미지를 공유하는 형식을 말한다. - 이원곤: 전시 컨셉에 대해서는 이야기 했지만 공간은 미정되어 있는 것 같다. 가상시나리오에서 이유 를 적용 시켰을 때 공간연출을 어떻게 할지 프로세스 보기위한 설정이 필요하다. 유비콘과 기획전시실 모두에서 가능한 전시라고 보고 공간과 구체적으로 연관시켜 보아야하겠다. - 이원곤: 참고자료에서 보면 순간이동이란 말은 좀 그렇다. 순간이동은 아직 까지 SF이다. 아직 까지는 실험 단계이다. - 한인규: 광주비엔날레, 시립 미술관과 연계해서 광주문화 전당의 작가선별해서 광주에서 콘텐츠화 시 킬 수 있도록 대규모 전시로 만들 수 있도록 가능한가요? - 이원곤: 미술관은 이야기 안한다. 화랑은 전속 작가 확보 후 시장진출 한다. 가능하기는 한데 미술관 은 공공기관으로 갖는 성격으로 인해 어느 특정 인물을 선별해서 밀어주는 형식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본다. 미술관은 사회적 기능이 있기 때문에 미술 교과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 박라선: 비엔날레에서 유방한 작가를 레지던시 초청하여 작품 연출 후 기획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라 고 본다. - 이원곤: 창작 기획센터에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연계방안으로 기획 전시는 가능하다. 기획이 독창적인 전시는 아니다. 아티스트들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주기위한 일종의 레지던시 프 로그램인데 더 확실히 지원하고자 한다면 지원 후 결과의 문제로 어떻게 배분하는가의 문제가 있다. 일 단 한인규 씨는 공간적 연출과 프로세스 기준으로 조금 만 보안 합시다. 이진영 연구원은 아시아 화장실 문화가 재미있는 컨셉이 될 수 있지만 별거 아닌 전시가 될 수 있고 공간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고민해 주시길 바란다. - 서희정: 발표내용- 가상시나리오에 관한 참고자료 - 이원곤: 상설전시장에서 아시아의 이미지, 문화를 소개하는 구체적인 나가, 용 등은 전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동선은 어떻게 해주면 되는가. 충분히 구체적으로 해온 것 같다. 이 아이 디어는 상설전시관의 가상시나리오의 하나로 해도 될 것 같다. 그러나 성격이 다른 것으로 또 다른 아 이디어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가상시나리오는 3~4개가 나와야 되는데 각기 유형이 달라져야 한다. 서희정씨는 사례연구를 짜고 일단 major급 일본의 미술관을 조사해 달라. 특히 제원과 인력의 한계가 있으니 major급 미술관이 메인이 되

110 지는 않을 계획이니 오히려 팔레 드 도쿄나 덴버 어린이미술관 같은 곳이 될 것이라고 본다. 추진단에 서 요구한 자료를 사례조사에 넣어 달라. 자료를 분석해 주시고 사례조사에 첨부해 주시길 바란다. - 서희정: 우선 리스트 업을 다시 또 해봐야겠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ICC관련 문헌을 조사하고 목차를 수립에 참고 하도록 하겠다. - 이원곤: 이진영씨는 새로운 미술관이 있는지 알아보고 국내의 유비콘, 기획, 상설 전시관을 찾아 조사 해주길 바란다. 또한 광주에 2차 조사를 한 번 더 가면서 충분한 예비조사를 하고 전시의 사례조사 연 구를 해야 할 것이다. 박라선 씨는 우리사업의 사례조사에 대한 목차를 빠른 시일 안에 완성해서 제시해 주었으면 한다. 향후 추진계획 - 19차 정기회의에서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의 가상시나리오 논의 - 김진주 연구원의 유비쿼터스 관련 전시, 활동에 관한 해외사례 보고

111 복합전시관 9-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24일 (화요일) 15: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손희락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안건 유비쿼터스 관련 사례조사 및 가상시나리오 발표 (김진주) 회의 결과요약 BEK, Glowlab 에 대한 발표,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가상 시나리오- 지하기술센터 회의내용 - 이원곤: 우리사업에 대한 1차적인 보고서 정리를 이번 주 주말에 하도록 하겠다. 이번 주에 기본적인 아웃라인과 셋업을 하고 워크숍을 할 예정이다. 김진주 연구원의 사례조사에 대한 연구를 들어 보도록 하겠다. - 김진주: 제가 하고 있는 것은 복합전시관의 공간에 기획이나 프로그램이 예시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대한 기존의 상업적인 전시형태 보다는 좀 다른 전시형태에 맞추어 조사해보았다. 하나는 기관중심, 하나는 아티스트나 기획자의 프로젝트에 의한 것, 기획자가 기획한 전시를 변형 시켜 담론을 형성하는 형태 3가지의 형태를 조사해 보았고 2가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로 베크라는 곳은 특이한 점이 프로젝트를 굉장히 많이 계획한다. 내부인력을 주축으로 한다. 픽셀페스 티벌은 특이한 점이 오픈 콜이다. 여름 한 달 정도 인터넷으로 참여에 관한 접수를 받고 겨울 동안 활 동을 하는데, 전시만 아니라 워크숍, 프레젠테이션의 기회가 굉장히 많다. 공간의 특징은 레지던트십을 사용한다. 홈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예로 각기 다른 유럽의 미술관과 협력하여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 리눅스 프로젝트, 픽셀 프로젝트가 있다. 홈페이지의 운영은 태그를 이용한 링크, 스트리밍이 잘 되어있다. 주제가 보통 기술을 다시 보거나 과학과의 접목 등과 전시, 워크숍 등 다양하게 되어 있다. 모집을 할 때 3가지 형태가 있다.(회의자료 참고) 뿐만 아니라 관객 참여형도 굉장 히 많다.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웹이나 인터넷 위주나 다른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 이원곤: 결과적으로 어떠한 효과를 내는가? - 김진주: 베크는 도시전체 나가서 노르웨이를 미디어아트화하고 확장한다. 노르웨이와 세계적인 네트워 크를 구축하는데 있다. 실제로 실행하는 것을 보면 여러 다른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나누어 한다. 관람과 연구, 지역 내 관광산업과도 연계, 레지던시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주로 베크는 미디어아트센터를 연결 하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 예로 텔레아트 프로젝트는 노르웨이의 다른 지방의 문화공간과 협력한 프로 젝트가 있다. 화면을 보면 공간이 위치한 지역성을 보여주고 인터내셔널로 확장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복합전시관의 레지던시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Glowlab

112 은 자기의 공간은 없지만 인터넷으로 활발히 활동한다. 웹진을 보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2년 큐레이터를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에서 출발한다. 현제는 국외의 다른 기관과 협력 한다거나 예를 들면 사운드 프로젝트 등을 추진을 하고 있다. 매년 페스티벌도 하고 있다. 예산의 운영은 철저한 기획자와 아티스트주축의 기관의 형태가 아닌 참여 작가가 기금을 확보하는 기금의 형식을 취한다. 공간을 사용 하는 것은 협력 된 공간을 활용하기도 한다. 또한 지역의 magazine을 활용하기도 한다. 컴플럭스 홈페 이지 반향을 많이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다. - 이원곤: 유비쿼터스 체험관의 장소는 장소에 억매이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할 것이다. - 김진주: 2가지를 조사 보았고 나머지 한 곳은 라보라토리엄이라는 프로젝트 (도심을 실험실로 보고 세 미나, 워크숍을 이루는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담론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로젝트를 보면 2001년 CCA프로젝터와 같이 한 것 인데 기술과 예술에 대한 대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가지 특이 한 점이 있어서 조사 중이다. - 이원곤: 가상시나리오의 첫 시안의 착안점은 여러 집단들의 높은 기술의 활용하는 것. 지속적인 전시 형태 보다 일회성의 전시형태로 보여주는 것으로 가능한 것을 생각해 보았다. 관객과의 인터렉트브도 사용, 유비쿼터스 가능한 그리고 통, 수신 가능한 정보에 입력하면.(가상시나리오 회의자료 참고) 전시 에서 개발된 장난감을 장난감회사와 접목 하는 가능성도 있다. 조사한 내용을 보면 많은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구체화 되면 좋을 것 같다. 지하에 숨는 사람이 참여자들에게 상황이 전달되 고 활동하는가 하는 그림이 그려지면 재미있을 것 같다. 캡슐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다른 가상시나리오도 있는가? - 김진주: 준비 중이다. - 이원곤: 하나의 아이템이 들어감으로서 창작기획센터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업데이트 한다거나 다른 팀과의 호흡(기업가 사업자, 기술자), 워크숍을 통해 다른 제품으로 태어난다거나 M&E랩에 들어가고 전 시되면 그것은 교육매체가 되고 전당내에서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말하자면 결국 피가 안 통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어떻게 보면 공격적인 선발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사실은 아르스 일렉토니카 같은 경우는 미디어아트센터의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돌리고 있다는 생각이 다. 공공의 기관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아르스 일렉토니카의 경 우를 배워야 될 것 같다. 최근의 응용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시민이 참여하는 공간은 어 떠한 것이 있는지 찾아봐 주셨으면 한다. 베크 같은 경우에 다이어그램으로 만들 수 있겠는가? 베크의 활동이 어디서 와서 결과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모델을 보고해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계와 흐름에 대 해서 살펴서 그렸으면 좋겠다. 처음에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 사업에서 복합전시 관이 공간이라면 운영방안을 설계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단지 공간이라는 공간의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공간으로서 어떤 종류의 전시연출이 가능한지에 대 한 연출기법도 가지고 있고, 조직적 콘텐츠와 이를 시뮬레이션화 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기획으로서의 기능이 중요한 것이라 볼 것이다. 기획이라고 하는 전시관으로서 가지고 있어야할 대민서비스와 공공기 관으로서의 역할 전시 콘텐츠개발과 어떠한 프로세스를 통해서 기능화 할 것인지. 공간과 기획 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픽셀의 경우를 보면 공간이 없어도 가능한 것인데. 공간을 가지고 하는 경우와 공간이 없는 경우 어떻게 매치시킬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다. 아트센터나비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인데 대표적으로 전시장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보면 나비의 공간은 워크숍으로만 쓰이고 있지, 전시의 형태 는 다른 곳에서 이루어진다. 공간의 거점을 어떻게 이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 김진주: 가상시나리오를 짜보았고 내용을 참조하면 될 것이다. 향후 추진계획 사례기관 BEK, Glowlab 다이어그램과 표 완성 가상시나리오 발전

113 복합전시관 10-2차 정기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1월 31일 (목요일) 15: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한인규, 박라선, 서희정, 이진영, 김진주 안건 - 국내, 외 사례조사 중간 점검 회의 결과요약 해외사례조사Ⅰ(박라선) - 덴버어린이박물관 Children's Museum of Denver. Inc - 발틱현대미술센터 BALTIC Center for Contemporary Art -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Ars Electronica Center 해외사례조사Ⅱ -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Chicago Millennium Park - Dia Center - 테이트 모던 국내사례조사 - 이진영 - 로댕갤러리, LEEUM, 광주시립 미술관, 서울시립 미술관, 대전 시립 미술관 부산시립 미술관, COEX,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비엔날레, 국립현대 미술관 회의내용 (회의자료 참고) 향후 추진계획 - 국내, 외 사례조사를 통한 자문위원 구성 및 검토 - 사례조사를 바탕으로 한 가상시나리오 발전

114 복합전시관 11-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2월 15일(금요일) 13:3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이진영, 한인규, 김진주 안건 - 해외사례조사관련 문헌조사 보충발표 - 김진주 연구원의 유비쿼터스관련 해외사례 문헌조사 및 가상시나리오 리뷰 회의 결과요약 - 해외사례 문헌조사의 보안사항 논의 - 해외사례조사 1차 의뢰 건에 관한 진행사항 점검 회의내용 - 이원곤: 오늘 회의는 지난주 기초문헌 조사발표에 이어 문제점을 보안하고 조사에서 더 찾아 볼 수 있 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한다. 그리고 김진주 씨가 지난번 유비쿼터스 관련 가상 시나리오와 해외기관을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리뷰를 하려고 한다. - 한인규: 지난주 회의에서 테이트 모던의 운영측면에서 디렉터의 역할이나 조직도와 같은 인력의 임무 나 직위권한에 대한 것이 논의되었기 때문에 테이트의 재정, 경영보고서를 번역해 보았다. 국무대신이하 감독의 역할과 스폰서의 역할과 의무 등. 각 직위에 해당하는 기본지침사상이 기록되어 있었다. 복 합전시관 운영방안설계팀에 참고할 자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테이트의 재정그래 프의 문제점을 살펴보았는데 크게 이상한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번역에 잘못된 부분이 있을까 찾아보 았는데 테이트 홈페이지에서 보고서에 수록된 그래프와 일치한다. 만약 잘못된 그래프라고 하더라고 테 이트 측의 보고서에 수록된 것인 만큼 임의로 그것을 해석해 버리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냥 그대로 가기로 했다. - 이원곤: 문화창조원에서도 전당의 원장과 각원의 책임자를 임명될 것인데 각 책임자들이 해야 할 미 션이 무엇인지 운영방안에서 어느 정도는 제시해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메이저급의 기관에 서 어떻게 조직이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테이트의 경우에는 조직도가 없는가? - 한인규: 제가 지난주에 조사해서 발표한 바와 같이 조직도라고 하기보다 각 파트별 조직구성은 찾아 볼 수 있는데 조직도는 찾지 못했다. 아무래도 필요한 부분이라면 해외사례조사 의뢰 건에 도움을 받아 보아야 할 것 같다. - 박라선: 사실 유럽의 경우 대규모 기관은 조직이라든지 재정의 부분에 있어 보고서를 공개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특히 미국의 경우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 상당 히 까다롭다고 들었다. - 이진영: 지난주에 이어 국내의 사례조사 기관에 대한 보충을 해 보았다. 크게 사립미술관으로는 삼성 의 리움과 로댕갤러리를 비교 분석해 보았고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도 찾아보았다. 운영의 측면에서

115 재정적인 부분은 사립미술관에서 비공개로 하기 때문에 조사의 한계점이 있었다. 국립, 시립미술관은 광 주의 시립미술관을 중심으로 조사했는데 사립미술관 보다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공개되는 사항이 많아 앞으로도 더 보충자료를 올려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컨벤션센터로 김대중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COEX 와 KINTEX의 내용을 보충하였다.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과 관계해서 체험관 형식의 LG사이언스홀과 KT아트홀을 조사했다. 마지막으로 비엔날레로 광주비엔날레와 디자인비엔날레의 내용을 보충했다. 국내 의 조사기관이 다양하기 때문에 광주기관을 중심으로 하거나 그게 사립과 국. 공립의 형태로 분류해 보 았다. 형식적인 운영측면 보다는 문제점이나 특이사항을 중점적으로 찾아보았는데 자료공개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관계자를 직접 Contact하는 방향으로 보안해 나가겠다. - 이원곤: 아마 삼성의 경우 현재 소장된 미술품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보도되고 있기 때문에 사립미술 관의 경우 비공개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관계자를 직접만나거나 아는 분을 통해서 접촉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으면 한다. - 박라선: 저는 마케팅 측면에서 자체적인 수입을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 집중시켜 조사내용을 보충하고 있다. - 이원곤: 중간평가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각자 맡은 부분의 기초사례조사를 마무리해주기 바란다. - 김진주: 지난주에 조사한 내용을 발표해 드린바 있는데 각 기관의 연관관계를 다이어그램형식으로 표 를 만들어 보았다. 그 외 유비쿼터스 관련 Bridge The Gap을 조사했는데 이것은 일본의 CCA(Center for Contemporary Art) 키타큐슈(Kitakyushu)와 프랑스 출신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비평가인 한스 울 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의 공동 기획 프로젝트이다. 과학과 예술의 협업과 담론 생성. 강 연, 아티스트 토크,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LABORATORIUM은 도시를 하나의 실험실로 인식하고 도 시 곳곳의 과학자들의 작업을 아티스트의 활동과 연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면 될 것 같다. 도시 탐험 과 같은 지리적 개념의 맵핑 프로젝트라고 하면 될 것이다. (ppt참고 설명).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해외에 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관해 좀더 찾아보도록 하겠다. 향후 추진계획 - 중간보고서 작성을 위한 목차 수립과 기초사례조사 및 가상시나리오의 정리

116 복합전시관 12-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2월 19일(화요일) pm05:00 ~21:00 장소 : 복합 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손희락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1. 중간보고 준비 회의 결과요약 사업개요, 계획대비 사업추진 실적, 사업 추진성과 요약 회의내용 Ⅰ. 사업개요(요약) 단 체 명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사 업 명 복합전시관 특성화 전략수립 운영조직화사업팀 사업기간 ~ 사업장소 답십리 메트로펠리스 401호 사 업 비 총 70,000,000 원 사업목적 o 복합전시관의 주어진 기본여건을 특장점으로 활용하면서 그 이점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 는 공간이용과 연출방안, 전시프로그램, 연계방안 등의 전략(=특성화전략)의 도출. o 아시아문화의 교류 창조 연구의 성과가 집적되어 전시의 형태로 표현되는 공간으로서 전 당의 윈도우기능을 하는 복합전시관의 특성화전략. o 새로운 정보문화 환경 및 국내외의 전시산업의 환경변화에 선행하는 이미지너리 뮤지엄 혹 은 미래형 미술관으로서, 하이퍼미디어, 멀티미디어의 의미를 공간화 시키는 특성화전략의 수립. o 다른 전시공간들과는 달리, 최고수준의 대규모 문화교류, 연구시설이 공존하고, 특히 문화콘 텐츠제작소의 3개 스튜디오가 지원하는 첨단미디어기술 및 시공능력 등 기본여건 을 특장 점으로 살림. o 첨단미디어아트의 전시는 물론, 문화콘텐츠의 개발실험, 기술과 문화의 미래를 가시화해서 제공하는 박람회적 전시연출, 새로운 유비쿼터스 콘텐츠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체험(=유비쿼 터스 콘텐츠 체험관) 등이 가능한 복합적 공간으로서의 활용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의 수립. o 주제에 따라 전시의 방식과 공간의 배치가 바뀌며 계속해서 확장 가능한 공간 지향하는, 문 화콘텐츠의 공간적 실험실로서 3개 전시관 및 인근유사시설과의 유연한 소통과 관계 속에 서 공간적 이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수립

117 사 업 추진방법 추진실적 사업성과 o 정보의 수집과 분석: 전당관련정보의 수집과 분석을 통한 복합전시관의 환경, 미션, 기능, 역 할에 대한 종합분석을 행함. - 국내외 미술관 및 문화센터에 대한 기초자료조사. - 대형컨벤션센터 등 전시관련 산업의 동향과 전망 - 유비쿼터스 환경을 응용한 테마공원 등 대민 서비스시설의 공간이용 형태 o 해외사례기초정보수집 - 해외사례조사 및 현지답사 를 위한 기초조사로서, 주로 문헌과 인터넷조사를 통하여 세계 적 유사사례들을 수집하고 이에 대한 동향분석을 행함. - 복합문화관 운영방안설계 사업팀의 사례조사가 국내사례에 국한되는 데 비해, 본 사업의 조사는 해외시설에 집중되므로, 특성화전략수립과 관련된 국내사례의 조사가 필요할 때는 운영방안설계 사업팀의 협조를 얻어서 진행 o 복합전시관 내 3개 전시관의 특성화 전략 수립 o 복합전시관의 특성화 사업모델 및 실천을 위한 운영시스템 제시 o 중장기 전시프로젝트 개발(전시기획안 개발 포함) o 전당 내 유관시설과의 연계방안도출, 연계프로그램 예시 o 과제의 이해와 미션공유(11월 21일) o 전당 및 복합전시관사업 리뷰 I : 기초자료분석(11월 25일/12월 1일/12월 14일) o 전시개념/형태/방법론연구(11월 22일/12월 1일/12월 20일/1월 2일) o 해외사례조사대상 리스트 업 I(12월 14일/1월 12일/1월 15일) o 중점조사내용 도출(12월 14일/1월 12일/1월 14일) o 사례조사: 문헌연구/자료수집 I(12월 14일/1월 12일/1월 24일/1월 31일/2월 16일) o 내부워크숍- 광주(12월 27~29일<2박3일>) o 전시관별 특성을 살린 행사 가상시나리오작성/발표(1월 8일/1월 12일/1월 18일/1월 24일/1월 31일/2월 16일/2월 22일) o 해외기초조사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I(1월 18일) o 전당 및 복합전시관사업 리뷰 II : 전시관 공간여건 분석(1월 22일/2월 4일) o 특성화전략 기본개요 확정 o 중간보고서 작성(2월 19일~2월 22일) o 중간평가(2월 2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o 전문가 자문회의 + 운영방안과제연구 의뢰/ 원고접수 (1월 29일/3월 16일) o 복합전시관의 환경, 미션, 기능, 역할의 종합적 분석을 위해 지속적인 회의, 워크숍, 자문회 의를 실시 기본개요 수립, 세부프로세스 설계 o 복합전시관과 관련된 국내의 유사기관 및 광주지역 주변의 시설의 문헌자료 조사 및 협지답 사, 방문인터뷰, 자문회의를 실시하여 복합전시관의 특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 o 복합전시관의 성격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해외 사례조사를 위해 기초문헌 조사 및 인터넷자료 조사를 실행. 이후 해외사례조사에 관한 원고청탁 프로세스를 도출, 의뢰. o 복합전시관 각 3개 전시실의 설계분석을 통해 공간이용전략을 수립. o 각 전시 공간의 성격에 따른 구체적인 가상시나리오 제시. o 제작된 모형물과 설계공간회의를 통해 문제점과 특이사항 도출

118 Ⅱ. 계획대비 사업추진 실적 일 정 사업계획 실행시기 추 진 실 적 사유 11월 4주 이해와 미션공유 11월21일 복합전시관 사업팀 1차 회의: 이전사업의 검토, 이해 및 업무분장 12월 3주 전당 및 복합전시 관사업 리뷰 I : 기초자료분석 12월~1월 전시개념/형태/방 법론연구 12월 2주 12월 3~4주 해외사례조사대 상 리스트 업 I 중점조사내용 도출 11월 25일 12월 1일 12월 14일 11월22일 12월1일 12월 20일 1월 2일 12월14일 1월 12일 1월 15일 12월14일 1월 12일 1월 14일 산업시설물에서 예술 공장으로 워크숍(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참관 후, 복합전시관과의 연관성 및 방향성 검토. 광주지역의 타( 他 )전시관의 방향성 이해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해외사례조사 보고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05 의 문제점을 분석, 새로운 조사 방법과 조사대상지의 선정 필요성 제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사업보고서 예비목차점검. 업무분장 세분화 파주 유비파크,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 방문 복합전시관 2차 정기회의 국내사례조사 예비브리핑 & 점검 - 전시와 컨벤션 센터중심의 비교 조사: 경주문화 엑스포, 대구엑스포, 부산전시 컨벤션 센터, 서울무역전시 컨벤션 센터, 제주국제 컨벤션 센터 - 유비쿼터스 체험관 관련 유사기관 조사: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KT아트홀, LG 사이언스 홀, ubi-park 해외사례조사 예비브리핑 & 점검(유사기관 조사) - 복합문화공간에 초점: 테이튼 모던, 파리 드 도쿄 - 복합전시관과 기획창작스튜디오 연계: 게이츠 헤드 - 그 외, 동경국제포럼, 국립신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동경도 현대미술관 복합전시관 모형제작 계획 브리핑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국내, 외 사례조사를 통한 정리와 자문위원 설정 복합전시관 5차 정기회의 - 보고서 목차 수립을 위한 세부 업무과제 분장과 개인 과제 제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국내. 외 유사시설 기초 사례조사 보고회 (자료 분석결과를 복합전시실과 연계 벤치마킹) 일본지역의 기존의 미디어 아트랩 관련 기관 NTT 인터커뮤니케이션 센터, ICC갤러리, 센다이 미디어테크, 일본 미래 과학관, YCAM 야마구찌 정보예술센터, 동경도 사진미술관 영상전시실 벤치마킹 대상으로서의 해외 기관 이안 포터 센터, 독일 ZKM(인터렉티브 아트), 팔레 드 도쿄(소장품 없이 현대미술 을 실험하는 무대), 프랑스 그르노블 국립현대미술센터(공간의 내부의 활용과 해석 에 주목, 교육프로그램 연계), 테이트 모던(상설전시 무료, 유럽 내 관람객 수용도 1위), 발틱 센터(미술생산 공장으로서 기능), 빌바오 구겐하임(쇠락하는 공업도시가 부상하게 만든 원동력을 조사), New Museum of Contemporary Art(기존 공간과 새로운 공간의 연결 포인트 벤치마킹) 도출. 해외 조사의뢰 대상 검토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2) - 수익창출의 성공사례: 팔레 드 도쿄, 도쿄스쿨, 덴버 어린이 미술관의 벤치마킹 포인트 도출 9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 채험관 관련 유사기관 조사 제시 BEK, Piksel 페스티벌, Glowlab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해외 중점조사항목 검토 - 국내사례조사를 위한 사전조사 복합전시관 4차 정기회의 - 사례조사를 위한 예시 목차 제시 사례조사 시 필요한 내용을 목차, 소제목으로 구성 - 벤치마킹 포인트 검토: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사례조사 목차 수립과 조사 대상 기관의 특성화 예시 - 기업과의 연계방안 검토

119 사례조사 : 문헌 12월 4주 연구/자료수집 I 12월 내부워크숍- 27일~29일 광주 전시관별 특성을 1월 1~4주 살린 행사 가상시 나리오작성/발표 12월14일 1월 12일 1월 24일 1월 31일 2월 16일 12월 27~29일 (2박3일) 1월 8일 <니베아 전시: 기업과 예술의 만남>, <아우디, 휴고보스와 협업으로 하는 전시 형태>논의 - 전시에 따른 예산 비율에 대한 조사 필요성 도출 - 레지던트 공간활용방안에 대한 조사 필요성 도출 - 특성화에 맞는 마케팅 측면 제시 필요성 도출 복합전시관 3차 정기회의 - 광주지역 및 전시관 조사 기관의프로그램이나 운영 사항을 통해 복합전시관 운영방안에 관련 아이디어 도출.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해외사례조사 항목 업그레이드 - 팔레 드 도쿄, 도쿄스쿨, 구겐하임, 덴버 어린이 미술관: 조사항목에 따른 기초조 사 내용 발표 9차 정기회의(9-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대한 기존의 상업적인 전시형태 보다는 다른 측면에 맞 추어 조사 - 유비쿼터스 관련 사례조사 발표, 검토 : BEK(기관중심), Glowlab(아티스트나 기획자에 의한 프로젝트) 10차 정기회의(10-2차 특성화전략수립) 국내, 외 사례조사(문헌연구/자료수집) 중간 점검 - 해외사례조사Ⅰ 덴버어린이박물관(Children's Museum of Denver. Inc), 발틱현대미술센터(BALTIC Center for Contemporary Art),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Ars Electronica Center) - 해외사례조사Ⅱ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Chicago Millennium Park), 디아 센터(Dia Center),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 해외사례조사Ⅲ ICC,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야마구치 정보예술 센터 - 국내사례조사 로댕갤러리, LEEUM, 광주시립 미술관, 서울 시립 미술관, 대전 시립 미술관, 부산 시립 미술관, COEX, 김대중 컨벤션 센터, 광주 비엔날레,국립 현대 미술관 11차 정기회의(11-2차 특성화전략수립) 사례조사(문헌연구/자료조사) 중간 점검에서 도출 된 내용의 수정 및 보충, 요약 - 사례조사 보고서에 필요한 목차 수립 - 중간점검에서 도출 된 내용 수정안, 요약본, 보충자료 발표 - 사례조사를 기반으로 한 가상시나리오의 변화 필요성 도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방문 - 홍보관 내부 관람, 설계모형을 통한 시설전체에 대한 이해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과 학예연구실 채종기실장과의 인터뷰 년 복합전시관과 광주지역의 전시시설과의 연계성과 활용방안, 광주지역 시 민들의 호응도와 인식도 질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강 원 전문관 인터뷰 - 실제 현장들을 구체적 설명 및 사업에 대한 설명 - 기존 전시시설들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의 및 응답 김대중 컨벤션 센터 방문 - 홍보총무팀 김병국 대리와 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본 자료 공유에 대한 요청 - 센터 내 곤충박람회를 관람 및 시설 답사 예술의 거리 지역 탐방, 의재미술관, 인도박물관 관람, 우길재 미술관 관람 7차 정기회의(7-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자료 공유 및 발전방안 토의, 가상 시나리오 발표 - <미술과 미디어 사이>, 기획전시관 현대미술 작품전시를 통해 기획전시장의 필요시설과 현대미술의 범위와 대상을 도출 - <빛과 대나무>, 상설전시관 개관기념전으로 여수박람회와 연계사업으로 전당과 광주의 이미지를 부각한 개념,

120 1월 2~4주 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I 1월 4주 해외기초조사 현 전당 및 복합전시 관사업 리뷰 II : 1월 12일 1월 18일 1월 24일 1월 31일 2월 16일 2월 22일 1월 18일 1월 22일 전시장비, 문화콘텐츠 가상과 실제의 하이브리드형 공간으로 전시연출을 도출 - <샤머니즘을 통한 유비쿼터스>(초안),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개념, 전시구성, 전당 연계, 전시조직의 가상시나리오에 필요한 리스트 제시. - 전시아이디어: 이벤트나 박람회, 타( 他 )전시장의 내용을 복합전시관 전시형태, 마케팅 분야의 아이디어 제시 및 연계프로그램 등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할 수 있 는 방향성 도출. 8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시나리오의 세부화 <불꽃축제> 기업과 연계하여 바이어와 시민이 즐기는 컨셉 제시. <아시아 농기계> 과학+예술+컨벤션 역할 가능 <용의 탐험> 아시아문화의 교육, 홍보(구전동화의 체험 생활풍습의 체험 차와 전통음악의 체험) <빛의 숲 빛의 우주 빛의 오브제> 사이버상의 참여활동과 마케팅을 연결 할 수 있 는 시나리오 제시.(복합전시관의 전시참여라는 인터렉티브한 가상공간으로 연출가능) <사이버 스포츠> 사이버사업(문화콘텐츠제작소)+스포츠산업+e스포츠+예술가의 아이템이 결합 된 전시형태, 과학기술을 이용한 현대인의 무미건조한 삶에 뉴미디 어가 제공하는 미래의 게임스포츠 공간 제시 <접근성-만남> 아시아문화권의 실시간 현지 모습을 복합전시관에서 입체영상과 음향으로 전송하여 리얼한 공간으로 재현, 아시아문화권의 관광자원 홍보와 교육적 체험 공간 가상 시나리오 수정 및 보안 - 빛의 숲 빛의 우주 빛의 오브제(공간 분석, 내용 보충) - 아시아의 접근성-만남 의 단상(공간 분석, 내용 보충) - 사이버스포츠(마케팅 효과, 공간분석, 내용 보충) 9차 정기회의(8-2차 특성화전략수립) -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지하기술센터 잠수함 U-157'>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 내 비밀스럽게 마련된 캡슐 모양의 공간, 캡슐 건물 내부의 정원 혹은 벽 속의 빈 공간 속에 숨어있는 집과 같은 튜브를 타고 매 프레젠테이 션 마다 위치를 이동, 언더에서 기술을 연구하는 커뮤니티 혹은 기술 애호가의 프 레젠테이션 유도 10차 정기회의(10-2차 특성화전략수립) 가상 시나리오 수정 및 보안 - <용의 탐험>: 부스 방식의 전시 연출 보충 - <아시아의 샤머니즘과 민속예술의 체험전>: 큰 공간에 하나의 이미지화를 겨 냥하여 연출한 전시 보충 - <아시아의 고대천문과학 체험전>: House in House 공간 연출기법 제시 11차 정기회의(11-2차 특성화전략수립)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The passage of sound>: 소리로 즐기는 유비쿼터스 페스티벌, 전당 전체 페 스티벌 기획,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 사운드, 환경, 건축 등 도출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가상시나리오 발표 - <춤추는 유비쿼터스 공간>: 놀이와 기술이 혼합된 형태, 관객 참여형 인터렉티 브 프로젝트, 기업+교육기관+전당 3자간의 네트워크 형성, 외부의 전통문화 공간을 유비쿼터스 체험관으로 연결 추천양식 및 원고청탁 프로세스 확정 김연주-MoMA,구겐하임미술관,독일 ZKM,퐁피두 등 5건 김지현-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 박종래-일본, 유비쿼터스 관련 전시장조사 3건 복합전시관 설계관련 회의 공간의 가변성을 위한 요소들 구성

121 2월 2주 2월 3주 모형도 분석 특성화전략 기본 개요 확정 중간보고서 작성 2월 4일 2월 16일 2월19일~2 월 22일 파티션 설치(수장고 부족의 문제), 스크린 설치를 위한 방안, 전시장 바닥의 레일과 자재의 상황 파악 복합전시관 각 관별 공간에 대한 구조 문의 임시 가교에 대한 부분, 유리 채광 문제, 화장실 및 휴게 공간의 부족의 문제점 도출 복합전시관 공간연출 회의 - 파티션 부분: 그리드를 구획하여 파티션 설치 제시 - 스크린 설치에 대한 부분: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를 중점으로 스크린으로 나눔 - 가교에 대한 부분: 수평적인 것과 수직적인 것을 합하여 제시 중간보고서에 반영 9차 정기회의(9-2차 특성화전략수립) - 중간보고서 목차 수립, 자료의 정리 - 보고서 작성을 위한 업무의 분장 - 중간보고를 위한 PPT 자료 제작 2월 4주 중간평가 2월 2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T2아카데미 전문가 리스트 구성 외부전문가 과제연구조사 및 자문의뢰 전문가자문회의 1월 29일 - 일본 유비쿼터스 관련 3기관 조사: 박종래 3월 ~ 5월 (해외의 경우, 화 3월 16일 - 해외 중요미술관의 전시연출분야에 대한 사례조사 : 김연주 상회의) (예정) - 팔레 드 도쿄 조사: 김지현 - 발틱 현대 미술관 조사: 주미영 사례조사: 문헌연 3월 1~4주 구/자료수집 Ⅱ.. (중간평가반영)사 3월 1주 업수행방향성 검.. 토 현지전문가 사례 3월 2주 조사보고접수/검.. 토 Ⅰ 해외사례조사대 3월 3주 상 보충 리스트.. 업 Ⅱ 해외기초조사 3월 4주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Ⅱ 12월~1월 해외현지답사 대 상 확정.. 4월 1~3주 해외현지답사.. 현지전문가 사례 4월 2~4주 조사보고서 접수.. 및 검토 4월 4주 공개토론회.. 5월 1주 전시관별 가상시 나리오 작성 Ⅱ.. 5월 1주 (특성화)전시프로젝트 중장기로드맵작성.. 5월 2주 아시아문화전당내 연계 프로그램도출.. 5월 3주~ 6월 1주 보고서제작/제출.. 6월 2주 최종평가.. 2) 8차 정기회의 부터 운영방안설계팀(ex, 8-1차), 특성화전략팀(ex, 8-2차) 나누어 회의 진행

122 Ⅲ. 사업추진성과 복합전시관의 특성화 키워드 도출 -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사업의 미션을 분명히 표명하여 가이드라인 제시. 가상시나리오를 이용한 특성화전략의 가시화. -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전시관별로 특화된 가상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기본전략 수립 특성화전략수립을 위한 국내. 외 문헌조사, 자료수집 - 이전의 조사에 비해 벤치마킹 포인트를 명확히 하면서 차후의 과제연구, 현지방문의 성 과를 높일 수 있는 근거를 마련 해외사례조사를 위한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 해외기관의 경우, 사전정보가 풍부하고 장기간에 걸쳐 조사가 가능한 현지전문인에게 조사 과제를 의뢰하는 새로운 방식의 채택 설계공간회의를 통한 공간의 문제점과 특이사항 도출. - (운영방안설계팀이 제작한) 모형을 통해 사업추진이전에 비해 전시공간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수월해졌으며, 설계공간회의에서 현장이 가지고 있는 공간적 특성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됨. Ⅳ. 자체평가 사업추진결과 잘된 점 - 사례조사: 본 사업팀의 사례조사는 복합전시관의 세밀한 공간분석과 각 전시실의 기본 사업방향에 따른 벤치마킹 포인트에 입각하여 적합한 기관을 조사대상으로 삼음으로써 보다 구체적인 조사를 실행할 수 있었다. 조사의 프로세스도 문헌에 의한 기초연구, 해 외전문인력에 의한 조사보고, 방문/인터뷰(국내) 등 단계적으로 벤치마킹의 포인트를 집 약시켜가는 방법으로 접근함. -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가상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수정보완하면서 이를 최종적으로는 전 시기획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가기로 함. 예상외 변수 등으로 부진한 점, 사업추진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 - 문헌, 인터넷 등에 의한 사례조사를 거치고, 해외사례조사의 대상, 벤치마킹 포인트를 집 약한 후에 연구자를 섭외하고 발주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음. - 해외사례조사를 수행하는 전문인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전당, 문화창조원이라는 구도 속에 위치한 복합전시관의 위상과 특성, 미션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한 충분

123 한 커뮤니케이션의 시간, 도구가 없음. - 문화창조원내 他 시설 사업팀과의 커뮤니케이션 부족- 제작센터나 창작기획센터에서 나 올 콘텐츠 혹은 사업추진프로세스에 대한 정보가 없음.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발전 방안 등 - 사업팀간의 연계, 조직이나 과정의 통합을 위한 소통필요. V. 추진사업 성과물(자료목록) 번호 자료유형 성과물 명칭 수 량 비 고 1 보고서 중간보고서 20 2 CD 중간보고서 및 첨부물 5 3 첨부물 특성화전략수립 첨부자료(사례조사, 20 가상시나리오) 4 첨부물 회의록 및 주간업무보고

124 복합전시관 13-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2월 20일(수요일) pm01:00 ~21:00 장소 : 복합 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김서연,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이진영 안건 중간보고 준비 회의내용 목 차 제1장. 사업목적과 개요 제1절 사업목적과 수행방법 제2장. 수행성과 제1절. 제1절 기본여건과 미션의 이해 1. 워크숍: 현지답사 제2절. 사례조사 1. 목적 및 수행방법 2. 진행상황 제3절. 복합전시관 특성화 키워드 1. 윈도우 2. 복합 문화공간 3. 이미지내리엄 4. 테스트베드 5. 전시산업 제4절. 가상시나리오에 의한 시뮬레이션 1. 개요 2. 전시관 별 여건 vs 가상시나리오 제3장. 추진일정 제4장. 예 산 제5장. 예비목차 (첨부자료) - 사례 조사 - 가상 시나리오

125 복합전시관 14-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2월 22일(금요일) pm05:00 ~ 장소 : 복합 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중간보고 준비 회의내용 제1장. 사업개요 제1절. 사업목적과 수행방법 1. 개요 o 사업기간 : 2007년 11월 16일 ~ 2008년 6월 15일(7개월) o 사업비: 70,000,000원 o 주최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o 보조사업자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2. 배경과 필요성 o 2012년의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예정에 따라 복합전시관의 역할과 기능이 즉각 적으로 발휘되도록 새로운 정보문화 환경 및 국내외 전시산업의 환경변화에 선행하는 특성화전략 을 수립. 다른 공간과의 차별성을 위해 해외사례 조사, 특성화를 위한 분석을 통해 아시아 문화권의 중추적 문화공간의 지표로써 기능할 수 있는 운영방안 확립. 3. 사업목표 o 복합전시관의 기본여건의 이점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공간이용과 연출방안, 전시 프로그램, 연계방안 등의 전략(=특성화전략)의 도출. o 3개 전시관의 특성화 전략 수립

126 o 복합전시관의 사업모델 및 실천을 위한 운영시스템 제시 o 중장기 전시프로젝트 개발 4. 사업내용 가. 복합 전시관 운영 방향 설정 1) 국내외 유사규모 전시장의 설립, 운영현황, 향후전망에 대한 기초자료조사. 2) 전당연계사업을 위한 특성화전략 3) 복합전시관의 특성과 유사한 국내외 기관 전시관의 운영체계 및 내용(인력조직, 운영조직, 시설구성, 운영 시스템 등)조사, 심층 분석 4) 국내외 유사 기관 전시관의 전시 사례 분석 및 최근 경향 분석 5) 3개 전시관의 전시기획안 제출 6) 전당 내 유관시설과의 연계방안 도출 나. 복합 전시관 특성화 전략 수립 1) 새로운 전시콘텐츠/전시 인지방법론을 실험하는 공간으로서의 전시연출기법 내지 실행프로그램 예시 2) 복합전시관의 조건을 기반으로 실천가능한 문화콘텐츠산업의 신유형 및 서비스형태 의 도출 3) 3개 전시관별 특성화전략에 의한 사업모델 도출 5. 사업수행 방법 가. 정보의 수집과 분석 1) 국내외 미술관 및 문화센터의 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기초자료조사. 2) 대형컨벤션센터 등 전시관련 산업의 사업모델 분석 3) 유비쿼터스 환경을 응용한 테마공원 등 대민 서비스시설의 공간이용형태(KT의 홍보 실과 제휴: T샘, 유비쿼터스드림전시관 등의 운영노하우의 확산 및 새로운 사업전개 방안에 관한 자문회의 개최 예정) 나. 해외시설 사례연구 1) 해외전문가 화상인터뷰 2) 현지답사 및 전문가 면담 3) 중점조사 분야 : 전시 컨셉의 특이점. 향후사업계획, 공간활용 및 사업유형 4) 대민 서비스의 형태 등

127 다. 해외현지답사에 의한 심층조사: 답사지역 및 일정(예정) 라. 주제별 연구회의 - 자문 6. 기대효과 o 본 사업의 결과로서 도출되는 특성화전략 은 향후의 문화 환경과 이에 따른 전시형태 의 진화상을 예측하고 미래의 전시 환경에 대응하는 형태로 나온 것이므로, 문화창조원 의 미션 실천을 위해 결정적인 가시물이 될 것임. o 이러한 특성화전략은 각 전시실의 기능을 분화/진화시키는 형태로 수립된 것이므로, 복합전시관의 3개 전시실이 서로 기능이 중복되지 않으면서 일정한 역할을 분담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기능할 것으로 예측됨. 7. 참여인력구성 주요담당업무 이름 경력 참여율 총괄책임 이원곤 * 복합전시관 운영방안설계사업팀 소속 책임연구원 미디어아트전시관련전문 서희정 일본 쓰쿠바대학 박사후특별연구원역임 30% 전시 공간 연출 김명환 계원예술대학 교수,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디자이너 15% 미술 전시 관련 전문 한인규 충남대학교 강사, 단국대학교 박사과정 45% 경영 전략 분야 전문 국제무용협회, University of Technology, 박라선 Sydney 예술경영 석사 25% 연구보조원 이진영 경희대학교 예술경영 석사과정 45% 연구보조원 김진주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과 석사과정 20% 8. 특성화전략수립 사업 수행 개념도

128 사례연구 문헌조사 현지전문인 조사의뢰 방문 인터뷰(국내) 해외현지방문조사 사례분석 자문위원 자문위원 자문위원 회 의 회 의 회 의 미션이해 기 중 특 성 화 중장기 이전결과검토 본 전시장별 특성화 키워드 간 운영 콘 텐 츠 연계 프로젝트 현장답사 전 보 방향 방안 + 모형제작 략 고 설정 전시프로그램 특성화 전략 전시기획안 수정 적용 수정 가 상 시 나 리 오 공간 전시형태 콘텐츠 특성화전략 운영방안 설계팀 < 표 1 > 특성화전략수립 사업 수행 개념도

129 제2장. 수행성과 제1절. 기본여건과 미션의 이해 1. 워크숍: 현지답사 가. 개요 일시 : 2007년 12월 27일~29일 (2박3일) 장소 : 광주 참석자: 이원곤, 주성열, 손희락, 김서연, 김한아, 김명환, 한인규, 박라선, 서희정, 김 진주, 이진영, 조덕현 나. 안건 광주현지답사를 통해 중요한 전시시설과 주변여건을 조사 아시아전당공사현장 및 홍보관 방문 주요시설관계자 면담/질의/인터뷰 사례연구와 특성화전략, 운영방안설계 등 사업목적에 대한 이해공유 다. 워크숍 내용 및 일정 1) 12월 27일(목) 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방문 - 홍보관 내부 관람, 설계모형을 통한 시설전체에 대한 이해 2 예술의 거리 지역 탐방 - 문화창조원과의 연계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 수립 2) 12월 28일(금) 1 광주시립미술관 관람과 채종기 실장님과의 인터뷰 년 복합전시관과 광주지역의 전시시설과의 연계성과 활용방안 질의 - 광주지역 시민들의 호응도와 인식도 질의 2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강 원 전문관 인터뷰 - 실제 현장들을 구체적 설명 및 사업에 대한 설명 - 기존 전시시설들과의 차별성에 대한 질의 및 응답 3 김대중 컨벤션 센터 방문

130 - 홍보총무팀 김병국 대리와 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본 자료 공유에 대한 요청 - 센터 내 곤충박람회를 관람 및 시설 답사 3) 12월 29일(토) 1 의재미술관 관람 - 광주지역 우수사례로 꼽히는 미술관 관람 2 인도박물관 관람 2 우길재 미술관 관람 제2절. 사례조사 1. 목적 및 수행방법 가. 목적 1) 본 사례조사는 국내외 기관 중 부분적으로 유사성을 지닌 전시시설들의 특장점을 살 펴보고 그들의 성공요인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복합전시관의 운영 기초를 마련하는데 필요한 모델을 제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음. 2) 인접한 광주지역 관련시설의 특성과 운영 실태를 분석하여 상호보완적인 연관관계 설정에 이용하고자 함. 나. 수행 방법 1) 1단계: 사례조사 대상 리서치 2) 2단계: 1차 문헌연구 3) 3단계: 심화 연구 대상 선정 및 연구 의뢰 조사의뢰 대상이 아닌 경우 2차 문헌연구를 통한 심화작업 4) 4단계: 방문, 인터뷰, 자문회의, 출장 등을 통한 연구 보완 5) 5단계: 모집 자료 분석 2. 진행상황 가. 기관 사례조사 3) 3) 사례조사 본문파일 첨부(참조)

131 번호 지역 기관 단계 조사 분야 1 미국 구겐하임미술관 3 국제적으로 성공한 미술관의 대표적인 예로서 운영 전략 과 성공요인 분석 2 뉴욕현대미술관 3 국제적으로 성공한 미술관의 대표적인 예로서 운영 전략 과 성공요인 분석 3 덴버어린이박물관 3 성공적 마케팅으로 재정 자립을 한 사례로서 향후 복합 전시 관의 재정자립도 방안에 도움을 줌 4 디아센터 3 복합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될 전시프로젝트의 다양 한 방법론을 감안하여 디아센터의 전시프로젝트를 분석 해 봄. 디아센터의 미술관과 연계된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봄으로써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 콘텐츠 를 전당의 교육적 활용도구로 사용할 가능성 설정 5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3 아시아 문화광장과 복합전시관의 연계방안을 고려하여 성공적인 광장프로젝트를 조사함. 복합전시관의 전시가 내부공간에서의 전시연출 뿐만 아니라 전시될 콘텐츠의 특성에 따라 외부공간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와 같이 외부공간에서 설치된 작품 의 다양한 형태와 성격을 조사. 광장의 활용 프로그램 조사. 6 독일 ZKM 3 미디어아트 분야의 연구, 교육, 실험적인 전시를 선도적 으로 이끌어가는 영상센터로 운영방안, 제작과 전시의 연계방안 등 특이점 조사. 7 노르 웨이 베르겐 일렉트로닉아트센터 3 베르겐을 중심으로 한 노르웨이 미디어아트 네트워크 형 성과 해외기관과의 작가 레지던시 등 다양한 활동 조사. 자체 프로그래밍에 기반 한 운영사례로서 전 세계를 대 상으로 공모하는 연례 페스티벌의 특성과 활동 사례 및 효과 조사. 8 영국 발틱현대미술관 년 새롭게 개관한 미술관으로서 개관 전 사전홍보, 개관 후 당면한 문제점과 대처방안, 특성화 성공 요인 등 분석 9 테이트모던 3 복합전시관의 기획전시실과 유사한 공간으로서 성공적 인 전시와 프로그램 사례, 운영 전반의 내용을 조사함. 10 오스 트리 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3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 독일 ZKM과 달리 공공서비스 기 관의 성격을 지닌 기관의 역할을 알아봄으로써 유비쿼터 스 체험관 성격 규정에 도움을 줌 11 프랑 스 팔레 드 도쿄 3 퐁피두센터와는 다른 특성화 전략으로 성공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 이에 따른 운영,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 조사 12 퐁피두 센터 3 국제적으로 성공한 미술관의 대표적인 예로서 운영 전략

132 과 성공요인 분석 13 스페 인 구겐하임미술관 3 국제적으로 성공한 미술관의 대표적인 예로서 운영 전략 과 성공요인 분석 14 일본 야마구치정보 예술센터 15 후쿠오카아시아 미술관 3 미디어랩을 통한 예술과 공학의 협업으로 새로운 미디어 아트를 창작해낼 수 있으며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의 전 시장을 통해 기획을 함께 실행하는 특징을 갖고 있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창작센터와 복합전시관의 전시운 영 연계방안 수립을 위한 유사사례로 조사 3 일본이 후쿠오카시를 아시아문화교류의 거점으로 활성화 하고자 하는 전략과 함께 만들어낸 아시아미술문화전문 미술관임. 이러한 전략 분석을 통해 복합전시관의 방향 성 모색 16 ICC 갤러리 3 영상미디어관련의 새롭고 실험적인 미술양식을 대중에게 어떤 전략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점들을 벤치마킹 17 한국 광주비엔날레 3 광주 문화 벨트 형성 기관으로서 복합문화 전시관의 연계기관 예상, 미술관과 다른 축제개념 특징 검토 18 광주시립미술관 3 광주 문화 벨트 형성 기관으로서 위치 관련성과 시립 미술관 비교통한 복합 전시관의 특성화 전략 도출 19 국립현대미술관 4 정부 보조금을 받는 국립 현대 미술관으로서, 현대 미술관의 전체 운영현황과 시민을 위한 접근 조사 중심 20 김대중 컨벤션센터 3 광주 지역의 컨벤션 센터로서 연계 가능기관으로 기관 특성 검토와 복합전시관의 특성 전략 아이디어 도출 21 대전 시립미술관 4 대전지역의 지역 특성 부합된 기관으로서 비교적 지역 정체성 확립 되어 가고 있는 기관, 문화 벨트의 지역 정체성을 확립 도움 주는 사례임 22 디자인비엔날레 3 비엔날레와 격년으로 이루어지는 미술 축제, 문화 벨트 형성 기관 검토 23 로댕갤러리 3 사립 미술관으로서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 방안으로 관람 유 도를 조사함으로서 복합전시관의 홍보 마케팅 전략 도움 24 부산시립미술관 3 지역 특성 갖는 시립 미술관으로 운영현황과 특성화 전략 수 립가능 25 서울시립미술관 3 지역 특성 갖는 시립 미술관으로 운영현황과 특성화 전략 수 립가능 26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3 유비쿼터스 체험관의 전시 기획 아이디어 도출과 현 유비쿼터 스 전시 방향 이해 27 COEX 3 김대중 컨벤션과의 비교 점을 찾아 복합 전시관의 경영전략 보충 가능 28 KINTEX 3 지역에 따른 컨벤션 센터의 각 다른 점을 비교 분석하여 경영 전략 찾음

133 29 KT 아트홀 3 문화 이벤트 기획 마케팅이 다양화 되어 있으며 복합 전시관 의 다양한 이벤트에 따른 마케팅 방안 유사성 30 LEEUM 3 사립 미술관의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및 프로그램 현황 검토. 31 LG 사이언스 홀 3 유비쿼터스 관련 전시 현황 검토 및 전시 운영 내 기업 연계 마케팅 방법 32 Ubi-Park 3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의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현 전시 방 법 및 기술 검토. 나. 유비쿼터스 프로그래밍을 위한 프로젝트 사례조사 번호 국가 조사대상 단계 조사 분야 1 미국 Glowlab 3 2 복합 Bridge the Gap 3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의 외부 기획 유치 혹은 연계 시 기획자 혹은 아티스트를 포함한 기획 그룹(특히 도시 공간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연구하는 그룹)과의 프로젝트 진행 사례 연구 및 적용 방안 제시 예술과 기술/과학이 만남을 이끌어 내는 전시의 사례로써 학제 간 연구와 담론을 생성하고 알리는 사례, 기획자간협업과 공동 기 획 사례, 전시공간과 도시 전체를 연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실 험실로써의 전시 사례 조사 및 기관 프로그래밍 적용 방안 연구 다. 외부의뢰자 현황 이름 직업 의뢰기관 의뢰내용 해당기간 전시공간 연출 분야 관련 뉴욕현대미술관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 업 무 시스템 홍보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 전시공간 연출 분야 관련 김연주 서울아트컨설턴 트 큐레이터 구겐하임미술관 (미국, 스페인)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 업 무 시스템 홍보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 ~ 전시공간 연출 분야 관련 ZKM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 업 무 시스템 홍보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 퐁피두 센터 전시공간 연출 분야 관련

134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 업 무 시스템 홍보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 김지현 파리 제 8대학 예술학부 재학 중 팔레 드 도쿄 운영, 홍보, 전시,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와 성공요인 분석 ~ 박종래 (주) 우치다요우 코 유비쿼터스전 시전문가 일본 내 유비쿼터 스 체험관 3개 운영, 홍보, 전시, 마케팅 등 전 반적 조사 ~ 주미영 런던 Warwick 대 학 예술경영 석사 중 발틱현대미술관 사전홍보와 개관 이후 현재까 지 운영 현황과 문제점 ~ 라. 방문/인터뷰(국내) 국내 기관 인터뷰 주요 분야 비 고 대전 시립 미술관 국립 현대 미술관 현재 진행 중인 사업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 예산 운영 홍보, 마케팅 기관특징 자문위원: 김민기 (학예연구사) 일시: 2월 12일 장소: 답십리 복합 전시관 사무실. 자문위원: 김지영 (학예연구사) 일시: 2월 15일 * 사정으로 인해 전화 인터뷰 시행 전반적인 사례조사 후 3월부터 방문 인터뷰 시행 예정. 제3절. 복합전시관 특성화 키워드 1. 윈도우 복합전시관은 1차적으로 아시아문화전당의 활동을 홍보, 전시, 교육하는 장소이다. 이곳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문화의 창조 연구 교류가 집적( 集 積 ), 창발( 創 發 )되는 공간적 비전의 실천을 지원하는 전시공간이다

135 2. 복합 문화공간 복합전시관은 기존의 미술관 이 아니라, 문화콘텐츠창작의 발상, 제작과 유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문화발전소=문화창조원의 일부로서, 거의 모든 형태의 전시와, 나아가서는 공 연, 이벤트, 실험 등이 가능한 복합적 기능의 구현을 지향하는 전시공간이다. 3. 이미지내리엄 복합전시관의 공간은 일종의 매직큐브 로서 첨단장비와 고도의 전시기술이 동원되어 영 상과 음향, 그리고 오브제를 결합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 를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 공간(Imagenarium, or imaginary musium)이다. 4. 테스트베드 복합전시관에서 문화콘텐츠는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로 가공되고, 대중의 요구와 시장의 동향에 따라 변형된다. 복합전시관은 완성된 콘텐츠만을 전시하지 않으며, 때로는 그 반 대로 전시/이벤트를 통하여 콘텐츠의 개발에 참여하는 문화장치이다. 5. 전시산업 복합전시관은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 전시콘텐츠를 생산함을 목적으로 한다. 완성도가 높 은 전시는 그 자체로서 국내외의 다른 전시시설에 수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가 된다. (예: 폼페이 전, 인체의 신비 전) 복합문화관은 문화콘텐츠를 전시하는 장소일 뿐 아니라, 전시 그 자체를 콘텐츠화 하는 산업을 지향한다. 제4절. 가상시나리오에 의한 시뮬레이션 1. 개요 기본여건에 대한 이해와 사례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복합전시관의 특장점을 최대한 활 용하여 그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이에 따른 특성화 전략으로서의 공간연출, 연계전략 등을 가시화함. 가상시나리오는 수정과 보완 혹은 가공되어 전시프로그램으로 제안될 것임

136 2. 전시관 별 여건 vs 가상시나리오 가. 3개 전시관의 특성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이라는 각각의 특성을 지닌 3개의 전시관이 아시아문화전당과의 유기적인 연계 안에서 전시를 진행해나감. 각각의 특 징을 지니면서도 3개 전시관은 서로 간에 유연한 관계성을 맺으면서 복합적으로 운 영되어 나아감. 모바일/유비쿼터스 콘텐츠의 테스트베드 전당생산콘텐츠의 홍보/체험장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기획전시관 멀티미디어/하이퍼미디어의 개념이 공간화된 복합 공간, 새로운 전시모델 산출 상설전시관 전당의 비전이 가시화된 홍보공간, 교육/관광의 장. EXPO 등 전시산업진출 <그림 2> 복합전시관 역할의 분화 1) 상설전시관 1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홍보하는 창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전 시관으로 아시아 의 기본철학이 반영된 전시와 전당 의 기본철학이 반영되는 전 시 두 가지로 나누어서 진행되도록 함. 2 상설전시장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크게 아시아문화 창조센터(아시아문화연구소, 아시아문화자료 센터, 아시아문화아카데미)의 정체성에 부합하고 문화창조원 내 의 문화콘텐츠기획창작센터, 문화콘텐츠창작센터와의 연계를 고려하여 아시아의 문화예술의 사고체계를 미디어아트와의 연계선에서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전시콘텐츠를 기획하고 전시하는 공간임. 3 그러므로 각 전당별로 연구되어지고 진행되어지고 있는 활동들과 문화콘텐츠들 을 홍보하고 교육할 수 있는 전시 개념을 뽑아서 기획하도록 함

137 4 한국 그리고 광주를 아시아의 문화교류를 발신지 로 자리매기고자 하는 전략적 인 방향을 보여주는 전시콘텐츠를 개발하면서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남서아시아 등의 아시아지역의 문화예술과의 교류 및 연구를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발굴하여 시각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교육과 홍보의 기능을 지는 전시콘텐츠를 개발하여 실험적으로 연출해봄. 5 기획전시장,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과는 달리 장기전시를 목표로 하며, 수차례 걸친 기획전시관의 전시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상설전시의 전시기능과 연계하여 업그레이드하여 기획을 추진할 수도 있음. 6 전당개관을 즈음한 전시의 성격: 2012년 5월 18일로 예정된 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을 즈음하여 전당사업 및 문화창조원의 활동을 통해서 달성될 비전을 종합 적으로 보여주도록 함. 2012년 여수박람회가 개막되고 전 세계의 사업가 관광객 들이 여수로 몰려들 것이 예상되므로 이를 전당홍보를 위한 강력한 모티브로 삼 아 여수박람회와 연계된 내용성절도 가할 수 있음. 2) 기획전시관 1 이슈를 부각시키는 전시를 자유롭게 기획 개최하는 공간임. 단, 아시아문화예술 의 사고체계를 보여줄 수 있는 전시 및 미술전시를 포함시킨 전시기획 프로그램 들을 실행하도록 함. 2 문화콘텐츠기획창작센터, 문화콘텐츠제작센터와의 상호유기적인 연계 하에서 하 이퍼미디어, 멀티미디어의 의미가 공간화 된 작품을 생산하고 곧바로 기획전시 관을 통해 실험적으로 전시하여 첨단제작기술력과 장비를 이용한 미디어아트의 실험적인 전시기획을 연출해볼 수 있는 전시공간임. 3 고도의 가변성을 지닌 1000평의 기획전시관의 공간에서 특정주제에 따라 전시연 출 방식과 공간배치를 유연하게 바꿔가면서 미디어아트관련의 전시연출을 위한 실험적인 장소로 기능하기도 함. 3)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1 유비쿼터스형 첨단 콘텐츠전시를 하는 공간으로 정보화 사회에서 문화콘텐츠의 테 스트베드로서 그리고 정보문화를 향유하고 제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의 장 2 단순히 온라인에만 근거를 둔 콘텐츠는 (미래사회에서) 통합단말기 정보지원기 지 등에서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것이므로 일정한 공간과 고정시설에 근거를 둔

138 유비쿼터스 콘텐츠 체험관에서는 온/오프라인 네트워킹 형식의 전시 콘텐츠로 주로 운영될 것임. 3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가 발표되면 이를 계기로 하여 종합적인 문화현상, 제작기 술의 데모, 시장동향과 경제성 검토, 교육실습 혹은 교육적 이용방안의 연구실험 들을 위한 워크숍이 열리거나 주사용 층 게이머들에 의한 실연 혹은 경연대회, 제품 프로모션 행사 등 또한 열 수 있는 최적화된 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음. 나. 전시관별 가상시나리오(요약) 4) 1) 상설전시관 1 용의 탐험 전시유형: 부스방식 전시연출 기본컨셉: 아시아의 신화에 등장하는 상상속의 동물(용, 나가, 해태, 도사 등등) 과 상상속의 인물(산신령, 삼신할머니, 그 외에 다른 아시아국가의 신화들 조사) 을 믹스미디어를 통해서 연출함으로써 다양하게 체험하면서 아시아문화에 대해 교육, 홍보하는 효과를 도출하도록 함. 아시아의 상상속의 동물, 용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용과 함께 아시아를 탐험하듯 관객의 체험을 이끌어내는 것이 기본적 인 전시 컨셉이며, 구전동화의 체험, 생활풍습의 체험, 아시아의차문화와 전통 음악의 체험을 관객의 동선을 이끌면서 각각 특정의 미디어테크놀로지를 활용 하여 다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함. 2 아시아의 샤머니즘과 민속예술 체험전 전시유형: 큰 공간에 하나의 이미지화를 겨냥하여 연출한 전시 기본컨셉: 가로 55미터, 세로 56미터의 큰 전시벌판을 서(파키스탄, 부탄)~북(중 국을 거쳐 몽골, 우주베키스탄)~동(한국, 일본)~남(인도,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 아, 인도네시아)의 각각의 민속예술을 보여줄 위치는 지도상의 위치와 동일한 mapping으로 공간 안에 연출하여 관객은 아시아의 지도가 그려진 지침서를 보 면서 아사아지역을 탐방하는 산학여행자가 되어 커다란 상설전시장에 설치된 아 시아의 숲속을 찾아다니면서 각 나라의 민속예술에 대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알 게 되는 것을 전시의 목표로 함. (아시아-네팔,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몰디브, 몽골,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브루네이, 부탄, 스리랑카, 시리아, 싱가포르, 우주베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카타르, 캄보디아, 키르 기스탄, 키프로스, 타일랜드, 타지키스탄, 투루크메니스탄, 파키스탄, 필리핀) 3 아시아의 고대천문과학 체험전 4) 가상시나리오 본문파일 첨부(참조)

139 전시유형: House in House 기본컨셉: 서구근대화 되기 이전에도 아시아에서는 아시아 나름대로의 과학기술 에 대한 연구가 자체적으로 행해지고 있었음. 한국의 경우 해시계, 물레방아, 첨 성대. 나선의 형태를 이용한 펌프, 고대 중국의 학가들에 의해서 시작된 빛과 그 림자의 탐구에 의한 영상연구를 담은 묵경, 최한기의 심기도설 에 실린 망 원경에 대한 연구, 일본의 우츠시에에 의한 애니메이션의 초기현상들, 인도의 고 대 천문학연구 등등 서양의 근대문명에 못지않게 훌륭한 과학사적인 성과들을 갖고 있음. 본 전시실에서는 별과 우주 를 향한 고대 아시아인들의 과학적인 탐 구를 각각의 별을 관측해온 한국의 첨성대, 인도의 잔타르만타르, 중국의 고관상 대라는 관측대를 상설 전시장의 공간 안에 House in House개념으로 재현하여 관객들이 직접 고대 아시아의 관측대에 들어가서 별들을 관측하고 별에 대한 이 야기, 고대 아시아인들의 모습 들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함. 4 불꽃 축제이야기 전시유형: 문화창조원내의 야외전시 및 행사 기본컨셉: 세계 불꽃 축제는 빛에 대한 아름다움과 시민들과의 참여로 도심내의 활기를 불어 넣어 주는 판타스틱 축제의 한 예임.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빛의 문화프로젝트의 컨셉에 맞게 불꽃 축제 이야기 주제로 전시 기획 요소가 가능 함. 예를 들어 사업, 기업의 상품을 전시하여 폭죽 산업이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만들어가는 과정과 폭죽에 관련된 여러 기업의 상품 전시를 상설 전시관에서 계획하여 박람회와 같은 이미지를 취할 수 있음. 5 아시아 농기계 전시유형: 문화창조원내의 야외전시 및 행사 기본컨셉: 광주의 토양은 우리나라에서 농업하기에 기름진 토지를 갖고 있으며 그에 따른 과거의 농기계, 현재의 발달상황, 미래의 농업기계에 대한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산업계획과 연관성을 갖고 있음. 아시아 농기계 전시를 연 계하여 전시되고 있는 농기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예술화 시켜서 사용과정과 효과, 가시적으로 보여줌. 2) 기획전시관 1 빛의 숲, 빛의 우주, 빛의 오브제 전시유형: 웹을 통한 인터렉티브의 무한가능성의 전시를 시도하기. 기본컨셉: 웹을 통한 인터렉티브의 무한 가능성을 전시를 통해 실현함. 문화콘 텐츠기획창작센터와 제작센터의 첨단 기술력과 장비를 통해 거대한 스테레오 리 얼리티를 실현하고 공간의 활용방안과 전시자체의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함. 또 한 복합전시관의 상호 유기적 기능을 활용 하여 부대시설의 이용과 주변 광주상 권과의 유기적 연결고리를 만들기. <빛의 숲> 빛의 숲은 빛과 소리로 구성된 첨

140 단의 과학 장치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느낌의 조형물이 설치됨. <빛의 우 주> 터널과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관람자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 가상의 현실을 체험함. <빛의 오브제> 기획전시실 홀의 복도에 아시아현대 작가의 영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음. 2 아시아의 접근성-만남 의 단상 전시유형: 부스방식의 전시연출 기본컨셉: 전시관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기술력을 선보이도록 함. 외부의 공간(광주-한국- 아시아의 관광문화자원과 환경)을 실시간으로 360 영상과 입체음 향으로 전송받아 내부의 공간(기획전시실에 조작된 공간)으로 입체화하여 간접체 험 하도록 보여주는 형태로 아시아권의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기위한 다양한 채 널을 설계하여 광주에서 아시아의 여러 공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장치. 아 시아 각국의 특징적 인 공간을 홍보하고, DB화 시키도록 함. 3 다이어트프로그램(비행편) 전시유형: 기업과 예술의 협력한 전시프로젝트 기본 컨셉: 전시기획, 기업, 예술가, 뉴미디어 산업의 기술력이 혼합된 전시형태로 써 각 분야의 협업에 의해 전시가 이루어짐. 전시를 통해 스포츠, e-스포츠 산업의 발달과 미래의 산업형태를 예측하고 그러한 예측에 대해 실험적인 예술로써 시각화 된 작품을 전시함. 3)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1 지하기술센터 키워드: 피지컬 아트, MnE Lab연계, 인적인프라의 구축, 적극적인 관객참여 프로젝트 기본컨셉: 잠수함 U-157, 아시아문화의 전당 내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 내 비 밀스럽게 마련된 캡슐 모양의 공간으로 누구도 이 공간을 육안으로는 구별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음. 이 캡슐은 건물 내부의 정원, 혹은 벽 속의 빈 공간 속에 숨 어있는 집과 같은 튜브를 타고 매 프레젠테이션 마다 위치를 이동함. U는 잠수 함 혹은 바다 밑 선박을 뜻하는 독일어 유보트(Unterseeboot)와 유비쿼터스 (ubiquitous), 그리고 지하를 뜻하는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의 약자이기도 함. 각 가정에 있는 RFID 단말기나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신청을 하면, 그 내용이 이 캡슐에 정보가 전달된다. 그리고 이 공간 에서 자신이 만들고 있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오브제 혹은 장난감을 그날 관 람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음. 2 The Passage of Sound 키워드: 전당 전체 페스티벌 기획,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 사운드, 환경, 건축 기본컨셉: 유비쿼터스는 눈에 보이는 신기한 장치가 아니라 만져지지 않고 보이

141 지 않지만, 우리의 삶을 둘러싼 환경 그 자체임. 소리를 이용해서 영역과 도시의 네트워크에 개입하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는 세계적 사운드 아티스트 Jane Stein 을 초청하여, 시민/관객과의 적극적인 만남이 가능한 그의 사운드 구조물 신작 The Passage of Sound'를 선보임. 이 작품은 다리 형태의 구조물로 복합 전시관의 공중을 가로지르게 설치되며 관객은 이 다리를 통해 전시장을 건널 수 도 있고 자작 사운드 장치들을 결합시켜 작업에 직접 개입할 수 있음. 또한 구 조물에 반영된 현장의 소리들은 전시장 외부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먼 거리에 있는 관객을 향해 발신되기도 함. 3 춤추는 유비쿼터스 공간 키워드: 기업 혹은 연구소와 연계하는 전시. 기본컨셉: 이 전시는 기술연구소와 기업의 산학협동사업에서 최근 개발한 유비 쿼터스 인테리어 재료를 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임. 가변성이 있는 인테리어 마감재로써 사람의 움직임이나 온도 접촉에 의해 색이나 형태가 변화 하고 이에 따른 신호를 감지하여 유비쿼터스 단말기로 송신할 수 있음. 신체적 접촉이 정보망 접속의 연결 신호가 되는 것임. 넓은 전시장은 형형색색의 공간 들로 분할 구성되었으며, 각 공간 안에 들어가면 이 신기술로 만들어진 바닥 혹 은 벽 자재가 관람객의 위치 혹은 생체 신호를 인식하고 이를 전시관 중앙 시설 의 유비쿼터스 센터에 송신. 이렇게 정보 센터에 모인 신호들은 다시 각공간의 자재들로 송신되어 각 방에서는 전송된 다른 방의 신호를 받아 소리 혹은 색채, 빛, 온도, 벽의 움직임 등과 같은 시청각요소로 변환함. 어린이들에게는 벽이나 바닥에 온몸으로 도장을 찍는 등 즐거운 놀이체험을 하는 곳이고, 기술진들에게 는 이렇게 전시 기간 동안 나타난 관객의 반응을 고려하여 실생활에 보다 적합 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자 하는 테스트베드가 됨

142 복합전시관 15-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2월 23일(토요일) pm05:00 ~21:00 장소 : 복합 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안건 - 중간보고 준비 회의내용 - 아래 붙임. <붙임> 제3장. 추진일정 복합전시관 특성화전략수립 세부추진계획(항목) 과제의 이해와 미션공유 전당 및 복합전시관사업 리뷰 I : 기초자료분석 전시개념/형태/방법론 연구 해외사례조사대상 리스트 업 I 중점조사내용 도출 사례조사: 문헌연구/자료수집 I 내부워크숍 - 광주 추진일정 기간 월 4주 12월 3주 12월 1월 12월 2주 12월 3~4주 12월 4주 12월 27~29일 전시관별 특성을 살린 행사 가상시나리오 작성/발표 1월 1~4주 해외기초조사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I 전당 및 복합전시관사업 리뷰 II : 모형도 분석 특성화전략 기본개요 확정 중간보고서 작성 중간평가 전문가자문회의(해외의 경우, 화상회의) 1월 2~4주 1월 4주 2월 2주 2월 3주 2월 29일 3월~5월

143 사례조사: 문헌연구/자료수집 Ⅱ (중간평가반영)사업수행방향성 검토 현지전문가 사례조사보고접수/검토 Ⅰ 해외사례조사대상 보충 리스트 업 Ⅱ 해외기초조사 현지전문가 섭외 및 조사의뢰 Ⅱ 해외현지답사 대상 확정 해외현지답사 현지전문가 사례조사보고서 접수 및 검토 공개토론회 전시관별 가상시나리오 작성 Ⅱ (특성화)전시프로젝트 중장기로드맵 작성 아시아문화전당내 연계 프로그램도출 보고서제작/제출 최종평가 3월 1~4주 3월 1주 3월 2주 3월 3주 3월 4주 3월 4주 4월 1~3주 4월 2~4주 4월 4주 5월 1주 5월 1주 5월 2주 5월3주~6월1주 6월 2주 제4장. 예산 (단위 : 원) 산 출 내 역 금 액 구성비 1. 인건비 합 계 44,429,241원 (%) 책임연구원 : 1,481,868원(30%) 1인 7월 연 구 원 : 1,704,411원(45%) 1인 7월 연 구 원 : 946,895원(25%) 1인 7월 연 구 원 : 568,137원(15%) 1인 7월 연구보조원 : 1,139,346원(45%) 1인 7월 연구보조원 : 506,376원(20%) 1인 7월 10,373,076 11,930,887 6,628,265 3,976,959 7,975,422 3,544,632 (%)는 연구 참 여율임. 참여 율은50% 이하책정 2. 일반운영비 합 계 16,750,759원 2-1. 여비 소 계 7,493,965원 < 국내여비 > 817,400원 책임연구원 숙박시 숙박비 : 46,000원 1인 2일 1회 92,

144 일비등 : 45,000원 1인 3일 1회 운임비 : 76,800원(왕복) 1회 연구원 숙박시 숙박비 : 30,000원 2인 2일 1회 일비등 : 40,000원 2인 3일 1회 운임비 : 76,800원(왕복) 2회 135,000 76, , , ,600 < 국외여비 > 6,676,565원 유럽(10박11일) - 연구원 숙박비 : 131,225원 1인 10일 식 비 : 73,305원 1인 11일 일 비 : 27,150원 1인 11일 운 임 : 항공료 - 150,000원 1인(왕복) 유레일패스 - 600,000원 일본(6박7일) - 연구원 숙박비 : 131,225원 1인 5일 식 비 : 73,305원 1인 7일 일 비 : 27,150원 1인 7일 운 임 : 항공료 - 600,000원 1인 (왕복) JR패스 - 200,000원 1,312, , ,650 1,500, , , , , , , 업무진행비 소 계 1,200,000원 식비 : 10,000 6인 20회 1,200, 지급수수료 소 계 210,000원 퀵서비스 : 20,000 7개월 우편료, 송금료 : 10,000 7개월 210, 정보처리비 소 계 670,000원 전산용지(상자) : 17,000원 14상자 프린터드럼(개) : 150,000원 1개 프린터토너(개) : 27,000원 3개 CD 700MB(장) : 410원 100개 CD 케이스(개) : 1,600원 100개 23, ,000 81,000 41, , 유인물비 소 계 2,276,794원 중간보고서 : 30p 60원 30부 결과보고서(200p-130부) 복 사 : 60원 1166면 54,000 2,152,794 70, 임차료 소 계 1,400,000원

145 노트북 : 200,000원 7개월 1,400, 간접비 소 계 3,500,000원 (5%) 3. 특성화 전략수립비 합 계 6,720,000원 3-1. 과제연구조사비 소 계 4,100,000원 과제연구조사 원고비 (미디어전시장비, 유비쿼터스 관련 사례 등) : 1,000,000 2건 700,000 3건 4,100, 회의비 소 계 1,100,000원 자문회의 수당(조직구성컨설팅, 미디어전시장비, 유비쿼터스 관련 등) : 100,000원 10회 1,000, ,000 - 자문회의 경비 : 10,000원 10회 3-3. 일용직사역비 소 계 480,000원 자료정리및문서작성: 30,000원 2인 8회 480, 번역비 소 계 1,040,000원 번역 : 20,000원 52장 1,040, 평가비 합 계 2,100,000원 3% 여비 : 운임(왕복) 6인 76,800 여비 :숙박비(2인1실) 3실 120,000 여비 :식비 6인 3식 10,000 장소임차료 : 200,000 2 평가진행비 460, , , , ,200 담 양리 조트 기준 총 계 70,000,000원 제5장. 예비목차 특성화전략수립사업 보고서(목차) ver 3.0 _

146 I. 개요 / 과제의 이해 1. 사업의 배경과 필요성 * 복합전시관의 여건 설명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사업, 광주의 문화적 환경, - 아시아문화전당-문화창조원... etc 등, * 복합전시관의 비전제시, 특성화 및 실행전략의 필요성. 2. 목적 * 3개 전시관의 기능이 분화/진화해 가면서 내적 연계를 강화해 갈 수 있도록 하는 특성화전략수립 * 문화창조원의 미션수행전략으로서, 전당내에서의 기능적 연계를 고려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광 주) 및 세계적 구도 속에서 전당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복합전시관의 방향성 도출 * 실행프로그램 예시 3. 사업수행의 방향성 * 전당사업의 이해를 통한 비전제시 * 사례연구를 통한 특성화전략 및 수행방법 제시 II. 기본조건의 분석/이해 1. 개요 2. 기본조건의 이해 * 복합전시관이 놓인 전당,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등의 주변여건과 환경을 분석하여, 특성화전략수 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함 * 전당에서의 위상/역할, 광주에서의 역할, 공간적 특성 등. * 가능한 전시유형(전시를 유형별로 분류/열거하고 복합전시관에서의 적합성여부를 분석) 3. 요약 III. 사례연구 1. 사례조사의 방향성: 1.1. 기본조건분석을 기반으로 사례조사의 방향성 설정 전략, 실행사례중심, 운영방법: 이전의, 다른 조사결과들에 대한 평가의견 1.2 조사방향과 방법 문헌조사 - 인터뷰/자문 - 과제조사 및 방문조사 2. 조사결과요약/개괄적 분석/: * 별책: 사례조사보고서

147 - 해외사례조사: - 국내사례조사: - 유비쿼터스 콘텐츠분야 사례조사 : * 사례조사...상설, 기획,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등의 전시관과 유사기관의 운영체계와 내 용에 대한 체계적 분석 국내& 국외. * 프로젝트/이벤트/전시사례분석... 기존의 조사가 시설에 대한 조사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 그 시설의 특성이 잘 발휘된 성공적인 프로젝트/전시사례를 집중분석하는 것이 중요. * 리서치결과 벤치마킹 포인트 도출 IV 복합전시관 특성화 전략 * 기본조건의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고 사례조사결과들과 되도록 많이 관련지우면서 총론 1.1. 미래전시의 비전(기술적 예측근거제시)에 근거한 전략. * 특히 유비콘의 경우 1.2. 전당의 정체성 및 각 전시관별 고유조건/위상에 근거를 둔 전략 1.3. 국제적 관계성, 혹은 전당 및 지역 내 주변시설과의 차별성에 근거를 둔 전략 1.4. 그 외, etc 1.5. 통합적 관점에서의 전략적 개요 및 요약 2. 특성화 키워드 및 그 전략적 적용 * 특성화전략을 키워드로 요약하고 이를 적용한 세부전략으로 * 특성화십계명 등 색깔 있는 이름을 붙일 수도 키워드 2.2. 전략적 적용을 위한 가상시나리오 3. 전시관별 세부전략 3.1. 상설전시관: - 미션: 전당콘텐츠의 윈도우, 홍보(관광)와 교육,

148 특성화전략의 개요/ 리서치결과를 토대로 한 근거 분석과 설명 가상시나리오 구체적 프로그램 및 전시모델예시(사진 자료 및 영상자료 포함) 3.2. 기획전시관: 특성화전략의 개요/ 리서치결과를 토대로 한 근거 분석과 설명 가상시나리오 구체적 프로그램 및 전시모델예시(사진 자료 및 영상자료 포함) 3.3.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특성화전략의 개요/ 리서치결과를 토대로 한 근거 분석과 설명 예: 모바일콘텐츠의 테스트베드 化 가상시나리오 구체적 프로그램 및 전시모델예시(사진 자료 및 영상자료 포함) * 가상시나리오에 대한 기술부문평가 + 전망 4. 전당내/외 연계에 적용 가능한 특성화 전략 * 세부목차는 추후작성 * 운영화방안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측면/관계에서, 특성화의 핵심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세부 전략을 분석/해설하고, * 그 전략을 아래의 전당연계 프로그램의 모델 에서 구체화 시킴. V. (특성화전략을 적용한)전당연계 프로그램의 모델(제안) * 특성화전략 : 복합전시관이 전당의 내/외를 구애받지 아니하고 광주와 아시아/세계일반 을 대상으로 하여 취할 수 있는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전략. vs * 프로그램 =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복합전시관이 전당의 조직과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 실행안. 여기서는 그 모델 을 제시. 1. 문화창조원 내의 연계방안 - 개요 : 문화창조원의 기본구상에 제시된 협업프로세스(=종합계획)에 입각한 특성화 전 략의 요점정리/ 실행모델, 가상시나리오 - 특성화프로그램 모델 예시 2. 전당내 또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내 연계방안과 추진가능한 프로그램

149 - 특성과 개요 : 전당 내 기관의 활동과 연계/추진할 수 있는 특성화전략의 모색, - 프로그램 모델 예시 3. 아시아/세계를 무대로 한 연계전략 및 네트웍구성전략 - 세계유수의 타 기관과 연계가능한 특성화전략 및 실행 프로그램 모색 VI. (중장기)전시 프로젝트의 제안 * 1월 이후 작성 * 프로젝트 =연차별 실행계획(로드맵) 이 있는 실행계획. 프로그램 과 차이가 모호할 수 있으므로 추진단과 협의 후에 통합여부 고려. 해외교류 전시 프로젝트 등 및 단계적 전시 프로그램 계획 프로그램에 따른 로드맵 작성 1. 복합전시관 전시프로젝트의 개요 2. 전시관별 실행 프로젝트 2.1. 상설전시관 * 기본구상 : - 위 특성화전략을 실행할 중장기 프로젝트 2~3개 제시 - 예: 전당발 문화콘텐츠 주제전시, 콘텐츠 박람회, 에듀칼춰 관련 * 단계적 프로그램 2.2. 기획전시관 * 기본구상 : - 위 기획전시관 특성화전략을 실행할 중장기 프로젝트 2~3개 제시 - 예: 멀티스페이스 가상시나리오 참조. * 단계적 프로그램 2.3. 유비쿼터스콘텐츠체험관 * 기본구상 : - 위 특성화전략을 실행할 중장기 프로젝트 2~3개 제시 - 예: 모바일콘텐츠의 테스트베드화를 위한 실행프로그램 * 단계적 프로그램 3. 統 合 化 프로젝트 및 로드맵

150 * 3개 전시관의 연계 및 통합적 운영프로그램, 시너지 효과창출 방안 *** 참고: '프로그램' vs '프로젝트' vs '전시/이벤트 예: 특성화전략으로서 유비쿼터스 콘텐츠의 테스트베드화 를 채택할 경우, > 실행을 위한 프로그램들: 유비쿼터스 콘텐츠 체험제공프로그램 (지속적인 교육지원프로그램) 유비쿼터스 콘텐츠공동개발/상품화지원프로그램 (with 텔레매틱스 스튜디오) (홍보행사/모의실험 등의 지원프로그램 ** 예산투입계획 포함 / 테스트베드화 를 위한 로드맵 작성 / > 프로젝트: - 초중등교육, 전문교육기관과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콘텐츠관련 교육프로젝트, - 예술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아트+산업 프로젝트, - 유비쿼터스와 다문화주의 프로젝트: 아시아문화교류센터 등과 공동추진 > 전시/이벤트(예시): - 아시아 유비쿼터스 콘텐츠 페스티벌, - 전국 대학생 모바일아트 展, - (실크로드) 네트워크 아트 이벤트, 등 - 경의선_모바일아트전 - 공동워크숍 제안(교육, 창작지원 등 관련기관과 공동으로)

151 복합전시관 16-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3월 06일(목요일) 19:00 ~21:00 장소 : 복합 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 운영방안설계: 주성열, 김서연, 손희락, 김한아, 조덕현 안건 1. 해외사례조사 보고서 검토 o 박종래 - 일본 유비쿼터스 전시 사례조사 o 김지현 - 팔레 드 도쿄 사례조사 2. 자문위원 추천 명단과 추진일정 보고 o 박라선 연구원- 이관영(한화기업 홍보팀 전략홍보 파트장) o 이진영 연구원- 박신의(경희대학교 교수), 조성룡(이엠코프(주) 이엠아트 공동 대표) 회의 결과요약 해외사례조사 보고서의 내용 검토 및 보충내용 요청, 자문회의 관련 추진일정 보고 회의내용 - 이원곤: 다음 주 부터 자문회의를 추진하기 바란다. 사례조사 의뢰 건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몇 건 의 보고서가 도착했는데 양이 부족한 것도 있는 것 같다. - 박라선: 인터뷰도 보고서 분량에 포함되는가? - 이원곤: 인터뷰 내용의 파일을 보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 녹취내용을 요약해주길 바란다. 팔레 드 도쿄의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2차 보고서를 의뢰할 부분이 있다고 보인다. 보다 집중적인 조사가 필요 할 것 같다. 실질적인 구체적인 예가 궁금하다. 예를 들어 전시의 기획에 있어서 여러 전시가 하나의 시 나리오에 집중하도록 한다 던지 하는 면에 있어서 언제 무슨 전시가 열리고, 어떻게 결과가 나왔으며 하는 실질적인 예를 좀 더 보충해 주었으면 좋겠다. 예산 때문에 기업과 제휴하는 전시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어떤 전시에서 어떻게 개입했는지 등. 내용은 어떠했고 구체적인 것을 알아봤으면 한다. 기 업과의 제휴와 어떤 전시를 했는지 예산의 사용과 회계처리문제 그것이 제일 중요한 키워드이다. 정부 예산에 의한 것인지 행정적인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까다로운 것 이라 할 수 있겠다. 제가 보 고서에서 집중적으로 보충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을 체크해서 보여드리겠다. 박종래 씨의 보고서를 보았는데 저희가 디렉션을 좀 잘못 드린 것 같기도 하다. 계약서에는 원고가 20 매라고 되어 있는데 도판에 원고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박종래 씨에게 양이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원래의 분량을 지켜주길 바란다. 다시 부족한 부 분을 보충해 달라고 요청해 주어야겠다. 또 사례에 대한 조사인데 3개가 기관이고 하나는 전시의 사례 이다. 문제가 되는 것을 전시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청탁서에서 우리가 의뢰한 부분과 차이점이 있다 면 보충해 주셨으면 한다. 디렉션을 좀 더 치밀하게 내야겠다. 구체적인 조사내역을 청탁해야 하겠다

152 다음 의뢰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특히 페이지 수는 꼭 지켜 주어야 할 것 이다. 3월 달 내로 자문회의 일정을 잡아야 한다. - 박라선: 카페에 폴더를 만들었고 지금 추진 중에 있다. 몇 분을 일단 다음주부터 추진하려고 일정을 잡아 놓았다. 일단 책임연구원에게 컨펌을 받고 자문 위원에게 의뢰를 하도록 하겠다. - 이진영: 경희대학교에 교수님이신 박신의 선생님께 의뢰를 하려고 한다. 질의내용에 대해서 여러분이 보충해 주셨으면 한다. - 박라선: 카이스트 쪽은 인터넷 유비쿼터스 관련 연구원으로 계신분이 있는데 대전 엑스포에서 아이들 을 상대로 한 체험기획을 했었다고 한다. 질의 내용은 현대 유비쿼터스의 향후 개발과 대전 엑스포의 경험과 노하우를 질의 하려고 한다. 앞으로 과학자와 예술과의 연관성에서 과학자의 입장도 들어 보고 싶다. - 이원곤: 사실 과학기술자와 예술가와의 협업방법론은 예전에 논의가 많이 되었다. 문제는 협업에 있어 서 예술가들은 과학자가 그리운(기술력과 판타지의 프로그램화 등)반면 과학자의 입장에서는 귀찮다고 볼 수 있다. 과학기술의 새로운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것도 아니고 예술가가 원하는 방향과 커뮤니케이 션의 문제점이 있었다. 결국 90년대 이후 문화컨텐츠기술 등 정부의 시행사업도 많아지고 연구회가 생 기면서 발표할 만한 어떤 계기가 되고 있고, 예술과 과학의 만남을 학교에서 추진하기도 한다. 서강대, 카이스트, 중앙대, 연세대 등 몇 가지 선례가 생겼다. 그러다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한 것 같다. 일본의 경우는 성공적인 사례가 있는데 협업체계에 있어 과학자와 예술가가 각자의 부분에서 원만한 합의에 의 한 수준 높은 작품과 첨단기술의 예술이 선보이고 있다. 리버블의 파크나 ZKM의 예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일본은 최첨단의 테크놀로지에 중점을 두는 반면 과거의 기술력을 예술로 승화 시키는 성공적인 사례로 리버풀과 ZKM의 예는 더 종합적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것이다. - 박라선: 어느 정도의 한정된 내용을 추려서 질의 해야겠다. 마케팅 측면에서 김진주 선생님과 이진영 선생님이 추천한 자문위원이 있다. 일단 다음 주 쪽에 네 분 정도가 있겠다. - 한인규: 자문위원 추천명단을 봤는데 마케팅부분에 치중된 것 같다. 전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분 이나 국제적인 교류전을 했었던 국립현대미술관의 관계자나 혹은 아시아문화와 관련된 자문도 해 보아 야 할 것 같다. 특성화 쪽의 자문위원 인원이 10명 정도가 벌써 정해 졌는데 필요한 자문위원이 있다면 더 의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는가? - 이원곤: 필요하다면 운영 쪽 자문위원에서 특성화에 필요한 분을 모실 수도 있다. - 이진영: 기업문화 마케팅에 있어서 LG사이언스홀과 같은 사례로 기업이 문화를 이용하는 마케팅 과 같이 빛의 문화 컨셉에 맞게 한화 기업의 불꽃축제 산업을 빌려서 복합 문화 전당의 이벤트 요소를 채 울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번에 인터뷰할 때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말씀드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 이원곤: 특성화에서 다룰 수 있는 내용으로 약간의 각색이 필요 할 수 있을 것이다. 외부과제 연구 보 고서가 도착하면 검토 후 보충할 내용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고 다음 주 부터 만족할 만한 자문위원의 자문내용을 받아 봤으면 한다. 향후 추진계획 해외 사례조사 과제의뢰 보고서 검토와 필요한 정보의 보충요청, 추천된 자문위원과의 접촉을 통해 자문회의 추진과 필요한 세밀한 질의 내용 도출

153 복합전시관 17-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03월 13일(목요일) 19:00 ~ 장소 : 답십리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1. 해외사례조사 보고서 검토 o 박종래 - 일본 유비쿼터스 전시 사례조사 o 김지현 - 팔레 드 도쿄 사례조사 2. 자문위원 추천 명단과 추진일정 보고 o 박라선 연구원- 이관영(한화기업 홍보팀 전략홍보 파트장) o 이진영 연구원- 조성룡(이엠코프(주) 이엠아트 공동 대표) 회의 결과요약 해외사례조사 보고서의 내용 검토 및 보충내용 요청, 자문회의 관련 추진일정 보고 회의내용 - 이원곤: 복합 전시관에 관련 된 사항들을 자료 정리해서 필요한 부분의 자문을 얻을 수 있도록 계획 을 잘 하도록 하고, 외부 사례조사 나간 사항들 검토 꼼꼼하게 잘 하도록 합시다. 계획을 세워서 발주하도록 하자. 나간 자료들로 특성화는 추후에 전략을 세워 나가야 하고 우리에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해외 사례조사 보고서는 그 외 발주된 자료들도 중간 중간 확인 해주기 바란다. - 박라선: 기업 연계 관련된 부분에서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관영 선생님 자문을 얻 을 계획이 있고 또한 앞으로는 광주 중심의 관련 자문을 얻는 것이 어떠할까 생각한다. 충분히 자문을 구할 기회가 있다면 우선 복합 전시관의 위치가 광주이며 그곳에 관련된 사업을 통한 전문가로부터 정보를 얻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이원곤: 충분한 조사 자료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광주 중심의 자료가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다. 또한 자문 비가 부족하다면 다른 예산을 줄이고서 라고 끌어와 더 많은 자문을 구할 수 있으니 공 부라고 생각하고 다들 열심히 뛰어 주길 바란다. - 한인규: 자문 위원들로부터 얻는 내용을 검토 했을 때 마케팅에 치우쳐 질 수 있으므로 전시기획이 나 다른 부분으로도 넓혀서 자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자문을 하기 전에 다른 선생님들도 질 문사항이 있으면 카페에 글을 올려 주시길 바란다. - 이진영: 사례조사는 그 이후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고 있으며 마케팅에 관련 된 자문을 얻으려 는 계획에 있어서 그전에 질문 하실 것 카페에 올려주시고 언제 어디서 자문 회의를 하는지도 카페에 미리 올려주시길 바란다. 향후 추진계획 해외 사례조사 과제의뢰 보고서 검토와 필요한 정보의 보충요청, 추천된 자문위원과의 접촉을 통해 자문회의 추진과 필요한 세밀한 질의 내용 도출

154 복합전시관 18-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3월 27일(목요일) 16: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서희정 안건 -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회의 결과요약 - 자문회의를 통한 의견 수렴(광주지역 집중 조사와 마케팅 방안 제시 필요) - 해외기관 출장, 인터뷰 관련 논의 회의내용 - 이원곤: 그동안 자문회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자문 관련해서 진척 사항은 있습니까? - 이진영: 25일 경희대학교 청운 관에서 운영방안 설계팀의 김 한아 연구원과 함께 조성룡 교수님 자문 회의를 하고 왔습니다. 꽤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을 하기위해 이전에 무엇이 가장 필요한가 였습니다. 즉 아시아 문화 전당의 포커스가 너무 밖으로만 정해져 계획 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아시아 문화 전당이 설립될 주변의 광주 지역의 지역 주민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면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그들의 니드와 원츠를 잘 알아야 마케팅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그들의 호응 안에 더 나아가 전 세계적 인 아시아 문화를 섭력 할 수 있지 않는가? 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인터뷰해 주셨습니다. 또한 접근성 취약 문제에 대해서는 좋은 작품과 기획과 문화 활동을 보여 준다면 아무리 멀어도 참여 하기위해 광주 까지 갈 것이고, 에를 들어 일본의 삿보로 축제 등 여러 무화 활동이 있는데 그때에는 성수기 시즌이고, 멀지만 사람들은 참석 하기위해 예매하는 등 여러 다른 사례들을 볼 수 있으며, 좋은 전시와 문화 활동이라면 접근성 취약 문제는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원곤: 자문 내용에 따라 어떤 기획을 통해 많은 관람자들이 올 수 있고 국제적인 문화공간으로 만 들 수 있을 지... - 이진영: 수업 도중에 소니회사에서 3D동영상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 특히 티켓 값 이 비싼 가수들을 대상으로 3D동영상을 미리 찍고 콘서트홀에 입체 3D 동영상을 틀어서 관람객이 직접 가수들을 보는 것처럼 느끼게끔 기획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의 장점은 굉장히 비싼 콘서트를 매우 싸게 관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싸기 때문에 아무리 멀 어도 콘서트를 보기위해 예약을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현재까지 실패 사례는 단한공연도 없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첫 번째로 동방신기가 3D 입체 동영상을 찍기로 계약했다고 합니다. 저희사업과 연관이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었고 복합 문화 전시관은 아니지만 이런 소스를 이 용하는 것도 꽤 좋을 듯하고, 또는 예술극장에서 이런 콘서트나 다른 행사기획을 접근 해 보는 것은 어

155 떠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이원곤: 아 맞습니다. 그런 소스가 있었고 또한 아시아 문화 전당에서 충분히 쓰일 수 있지요. 전시관 도 그렇지만 오히려 예술극장에서 시도할 부분인 것 같기도 한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저렴한 콘서트를 보기위해서라도 관람객 참여율이 높아질 것이고, 또한 접근성취약 결점이 보완될 수 도 있을 듯합니다. 우선 시설 면과 기술적인면도 충분히 받아드려 질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향후 추진계획 - 해외기관 출장과 관련 논의 및 출장 대상 기관선정 회의 - 자문회의 일정 보고 및 진행 - 자문회의 관련 질의 사항 체크

156 복합전시관 19-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4월 5일(토요일) 16: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안건 -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 해외출장 기관선정과 인터뷰 일정 진행상황 보고 회의 결과요약 - 해외기관 출장, 인터뷰 관련 논의 - 시각예술분야 국고지원사업 평가사업 총괄 최창희 연구원, 국립현대미술관 김지영 학예사 자문일정 보고 및 자문내용 정리 회의내용 - 이원곤: 해외 출장 관련해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박라선: 서너 개 기관 (팔레 드 도쿄, 발틱,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서 디렉터에게 메일을 써 인터뷰할 일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팔레 드 도쿄만 현재 답이 와 있는 상태입니다. 디렉터가 제가 출장가는 시 기에 해외 출장이라고 하여, 가능한 사람 섭외 중입니다. - 이원곤: 자문 관련해서 진척 사항은 있습니까? - 박라선: 네 현재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컨설팅 팀에서 근무하며 시각예술분야 국고지원사업 평가사업 총괄을 맡고 계신 최창희 연구원을 섭외하여 다음 주 자문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 이원곤: 자문 내용은 어떤 것에 집중하실 예정입니까? - 박라선: 네 평가 사업을 통해 느낀 국고지원사업들에 대한 전체적인 견해와 발전 방향 그리고 최창희 연구원 시각으로 봤을 때 복합 전시관의 방향, 정체성 등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분께 지난 회의 때 말씀 드렸던 광주 지역 시각예술 관련한 기관들을 심도 있게 조사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 다. 기존에 평가 사업을 통해 노하우가 있으시고, 이번 조사는 운영, 경영적인 측면에서 했으면 해서요. - 이원곤: 아무래도 광주 쪽 기관들을 평가해 보는 것은 중요한 일 중 하나이니까요.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우리 쪽에서 원하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지시 내려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박라선: 네 이 연구가 아무래도 추상적이고 단순히 현상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광주 시민들의 필요와 그것을 기관들이 충족시켜 주고 있는가, 아니라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등 통찰력을 요하는 연구라서요. 정확한 지시가 중요할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럼 자문과 연구의뢰 관련해서 카페에 올리도록 하겠 습니다. - 이원곤: 김지영 선생님과의 자문회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한인규: 오늘 12시에 자문회의를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질의서를 먼저 받아보시고 관련된 자문을 위해 서 준비하셔야 될 것이 있다고 하셔서 다음 주 화요일 오후로 연기했습니다

157 - 이원곤: 어떤 질의를 보냈는가? - 한인규: 복합전시관의 특성상 국내의 국립현대미술관과의 연결 관계나 특성화를 위한 방법적 접근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김지영 선생님은 기획자로써 국립현대미술관의 기획프 로세스나 국제전기획을 위한 소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과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한 질의서를 보내드렸습니다. - 이원곤: 운영방안 쪽에서도 임대근 선생님에게 자문을 구하는데 다른 차이점은 무엇인가? - 한인규: 아무래도 임대근 선생님께는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구하는 것을 중심으로 할 것이고 특성화 에서는 기획단계나 기획전시실 중심의 질의가 될 것 같습니다. 자문회의는 10건이 진행이 될 것이고, 가상시나리오를 기획서로 만드는 것에 있어서 지난주에 서희정 선생님이 제시했던 기획서 형식을 통합적으로 사용해야 할 까요? - 이원곤: 가상시나리오에 김명환 선생님의 공간분석을 기본바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시고 기획서로 변 환하는 것에 관해서는 다음 주 회의에서 확실한 틀을 만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일단 목차의 업그레이 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것을 웹하드에 올려놓을 테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문회의와 관련 된 사항을 빠른 시일 안에 끝내시고 이제 결과보고서에 필요한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다. 향후 추진계획 - 해외기관 출장과 관련 기관선택, 인터뷰 스케줄 수립 및 기타사항 추진 - 가상시나리오의 공간보충 업그레이드 실시 및 기획안으로 필요한 초안 작성 - 자문회의 남은 일정 추진

158 복합전시관 20-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4월 10일(목요일) 19:0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김진주 - 운영방안설계: 이원곤, 김서연, 김한아, 조덕현 안건 - 자문회의, 광주지역 사례조사 관련 진행상황 점검 - 박라선 연구원 해외사례조사 건에 관한 논의 회의 결과요약 - 광주지역 사례조사 연구 의뢰 결정- (광주지역의 시각예술 기관 및 사업 조사- 최창희) - 박라선 연구원 해외사례조사, 최창희 선생님 광주지역 사례조사 연구 의뢰 건에 필요한 질의내용 업로드 - 자문회의 결과물 pt 예정 회의내용 - 박라선: 최창희 선생님께 광주지역의 시각예술과 관련된 기관의 사례조사를 맡기려고 한다. 기관에 대 한 필요한 부분을 잘 충족시키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일을 의뢰하려고 한다. 일단 최창희 선생님께 아시 아문화전당의 미션을 이해시키고 그것에 따라 빈 부분을 어떻게 하면 충족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 해야 될 것 같다. - 이원곤: 광주시립미술관은 공익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대상도 광주시민이다. 비엔날레와 컨벤션은 성격이 다르다. 시립미술관의 경우는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광주를 문화중심으로 발전시켜, 도시자 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종합적 추구라고 볼 수 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비즈니스 중심의 방문객 을 유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복합전시관은 시립미술관 보다 확대된 것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물론 시립미술관의 역량 이상의 것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미술관이라는 방법적 접근을 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시민을 어느 정도 충족시킬지 논리를 세워야 한다. 타 도시에 미루어보아 광주에 시설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전당을 찾아오는 아시아 문화인, 비즈니스를 위한 CEO, 창작자, 관광객이 주 고객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시립미술관 같은 패러다임에 매몰되지 말기를 부탁해야 할 것이다. 최창희 선생님께는 과제를 맡겨도 괜찮을 것 같다. 추가로 자문회의를 2차 3차 더 해도 될 것이다. 자문 회의를 심도 있게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 박라선: 물론 저희에 이해도도 높아야 된다고 본다. 사실 우리 사업에 참여한 연구원 대부분이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도 짧은 편이었고 사업이 6개월이기 때문에 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문 위원에게 혹은 사례조사 의뢰인에게 일을 의뢰하기 위해 필요한 포인트를 뽑아내기가 쉽지가 않다. 최창희 선생님 자 문과 관련해서 저의 전문 분야는 마케팅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연구원분들의 질문내용으로 보 충했으면 좋겠다. 각기 맡은 파트와 관련하여 광주지역 시각예술기관을 감안하여 질의서를 올려주셨으 면 한다

159 - 이원곤: 그래서 다년간 사업이 되어야 될 것 같다. 시작하자마자 보고서를 써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 다. - 김진주: 최창희 선생님께 미술 분야가 아닌 것도 의뢰할 수 있는가? 사업의 특성상 광주와 관련하여 미술이 아닌 것과 링크를 시켜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예를 들어 광주지역의 특성화라든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존 미술에 대한 실효성 없는 대안 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필요한 자문 받을 수 있겠는가? - 박라선: 광범위한 자문은 사실 힘들다고 보고 시각(미술)에 관계 되서 자문 받아야 될 것 같다. 그것만 으로도 큰 성과가 있다고 본다. - 이원곤: 사실 그렇게 폭넓은 부분에서 자문을 받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한 부분의 연구 는 우리가 해야 한다. 그분은 잠깐 자문을 해주는 입장이고 사례조사에서도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을 경우 자문회의를 더하거나 사례조사를 더 맡길 수 있다고 본다. 사실은 우리가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데 과외선생님을 만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 박라선: 제가 얼마 후에 해외출장을 가는데 기관과 접촉하기 전에 필요한 질의서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르스 엘랙트로니카의 경우는 관련된 사람을 만나고 투어를 하겠지만 저희 사업과 관련하여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발틱과 팔레 드 도쿄에 관해서도 각 파트에서 관련된 사항에 따른 질의내용이라든지 필요한 정보를 미리 알려줬으면 한다. 25일 출국하기 때문에 17일 정도 까지 질의를 부탁한다. 기초사례조사를 바탕으로 좀더 필요한 정보와 이 세기관과 관련된 내용을 질의 서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린다. - 김진주: 자문회의와 관련해서 이영철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려고 했으나 세밀한 부분까지 자문을 구하 는 것은 어쩌면 부족한 면이 있을 것 같아. 신보슬 선생님께 부탁드리려고 한다. 신보슬 선생님은 404프 로젝트를 하셨고 전시포맷에 맡는 자문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기획자의 입장에서 저희 사업과 연장 선상으로 특성화에 맡는 부분을 자문 받고 자 한다. 404전시도 보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얻을 만한 정보 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또 한분은 지난 유비쿼터스 기술과 관련하여 박순일 연구원에게 자문 받았던 것에 이어 그 분 야의 교수님을 만나보려고 한다. 아직 일정일 잡지는 않았지만 곧 추진하겠다. - 한인규: 특성화에서 맡은 자문회의 10건은 이제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화요일에 김지영 선 생님을 만나서 기획과 관련된 자문을 했다. - 이원곤: 자문회의와 특성화사례조사가 거의 다 되어가고 있고 정리를 하는 단계인데... 목차를 정리해 서 드릴 것이다. 1차적으로 제가 한 내용에 어떻게 꾸미는 것이 좋을지 회의를 하고 개별적으로 자문 받은 부분과 맡은 업무에 관해 pt를 하고 다시 정리를 하는 쪽으로 생각 중이다. 사실 자문회의와 사례 연구의 꼭지가 소진되는 것은 곧 연구원 본인이 사업의 마무리 부분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 다. 적은 사업비로 많은 일을 했다고 본다. - 이진영: 인천 국제도시 엑스포를 사업을 하는 추진하는 분에게서 얼마 전 추진되는 과정과, 목적, 개 념에 대해 브리핑하는 것을 참관했었다. 우리가 맡은 사업과 어떤 측면에서 특성화에 관한 비슷한 느낌 이 들었다. 인천 국제도시 엑스포의 경우 다이나믹한 도시, 친환경적인 도시라고 핵심적인 키워드를 가 지고 있기 하나 자칫 잘못하면 특성화가 없는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걱정을 했다. - 이원곤: 정부의 사업에서 특히 대부분 미디어사업에 대한 기획에 있어 구체화되기 보다는 추상적이고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우리는 비전을 분명히 하고 가야 한다. 그런 것을 연출하는 전문가이기 때 문에 미디어기반의 전시를 세계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김명환 선생님이 건축분야의 전문가와 협의를 끝냈고 pt와 도면을 치는 것을 끝냈다고 한다. 문광부에 보고를 할 계획이다. 공간의 연출계획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24일 회의에 박라선 선생님은 오실 수 있었으면 한다. 해외출장을 나가실 때 복합전시관의 홍보를 겸해서 김명환 선생님의 파일을 가져가는 것은 어떨까 싶다. 가설 벽체의 구성방안이라는 그림이 나오면 이미지가 확실해지기 때문에 문광부에서 도 승인한다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60 다음주 회의에서는 자문회의 한 것을 담당연구원이 간단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면 한다. 각기 맡은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업에 관한 공부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 운영방안 설계팀의 김 서연씨는 운영방안에서 자문회의 한 것과 사례조사 한 것을 4월 중에 각 꼭지마다 성과와 지적받은 점 을 pt했으면 좋겠다고 연구원들에게 스케줄을 잡도록 전해 주길 바란다. 향후 추진계획 - 박라선 연구원의 해외기관 사례조사에 필요한 질의내용 upload, 최창희 선생님 사례조사 의뢰와 관련 하여 필요한 질의내용 upload. - 자문회의 결과물에 대한 PT. - 유비쿼터스 기술관련 자문회, 미디어아트 기획과 관련된 자문회의

161 복합전시관 자문회의 관련 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4월 11일(금요일) 8:00~ 장소 : 대학로 토즈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박라선, 한인규, 김진주, 이진영 안건 - 국고사업에 관련한 광주비엔날레와의 비교 광주라는 지역적인 특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 자문관련 내용결과 모색 회의 결과요약 - 광주 지역의 강한 지역성으로 콘텐츠 제한이 될 수 있음. -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지역으로서, 국제적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전략 검토. 회의내용 - 박라선: 우선 광주 지역 주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최창희 선생님께 자문을 구해서 비엔날레에 관한 부분들과 앞으로의 해결점과 비교적 타지역관의 연관성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 데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 이진영: 우선 저번 조성룡 선생님 자문회의 때 제안들을 그래도 최창희 선생님의 자문회의와 앞으로 의 과제연구 결과를 통해 조금씩 전략 적인 답안 들이 나올 것 같고, 자문 회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 라 바로바로 연결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기획력 등에 있어서 조금 주관적인 면 이 있고, 광주 비엔날레 가면 비엔날레만 보고 올 수 밖에 없는 현상이 안타깝다. 는 의견은 동감 합니다. 베니스나 다른 비엔날레 행사에 가면 주변의 다른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보고 올 수 있지만 광주 비엔날레는 그렇지 않고 너무 좁은 행사에 불과 하고, 지방색이 너무 강해서 더 이상 넓혀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가 강하다. 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이런 성격들을 조금 더 보완하기위해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 특성화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지.. - 박라선: 여러 자문을 얻고 의견들과 맞춰나가면서 전략을 세워야 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니 조금씩 진 행 되고 있는 상황에서 포커스를 잘 맞춰 나아가면 전략은 세울 수 있습니다. - 한인규: 또한 자문회의 결과 의견을 참고 하면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도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아시아 전체를 위한 국제 적인 교류나 문화 활동들이 이뤄져야 하는데 조직적인 부분도 좀 더 세심하게 체계적 으로 이뤄져야 할 것 같고, 앞에서 나왔듯이 지역성에 너무 묶여서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넓은 시야가 아닌 좁은 영역의 전시 밖에 될 수 없는 기획 및 기관이 될 수 있을 수도 있 기 때문에 전략을 세울 때는 이 부분을 감안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하면 콘텐츠 전체에 제한이 올 수 있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박라선: 또한 광주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의 자생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원 되는 예산뿐만 아니라 자

162 립도를 높여야 할 경영 적인 부분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비영리 단체에 더욱 세심한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하는데요. 티켓 외에 문화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광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마케팅도 따로 준비 해 보는 것도 참여율이라든지 주민관기관의 상호작용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인규: 그러면 앞으로 광주 주변에 관련된 과제연구조사는 최창희 선생님께서 맡아서 하시는 건가요? - 박라선: 네 그렇습니다. 우선 광주 주변의 특징적이고 대규모 기관들 중심으로 연구 후 더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추진계획 - 자문회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전략 계획 - 광주 주변 지역 과제연구 조사 의뢰

163 복합전시관 21-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4월 17일(목요일) 19:3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서희정, 박라선, 한인규, 이진영 안건 - 자문회의 관련 진행상황 점검 - 박라선 연구원 해외출장 관련 인터뷰 내용 토의 회의 결과요약 - 시각예술분야 국고지원사업 평가사업 총괄 최창희연구원에게 자문 및 광주기관 사례조사 의뢰 결정 - 자문회의 관련 pt일정 계획, 박라선 연구원 해외출장 관련 질의 내용 토론 및 up load 회의내용 - 이원곤: 전반적인 상황인데 아시아예술극장의 사업을 추진하는 분이 잘 하고 계시는 것 같다. 추진단 에서 2012년까지의 액션플랜을 짜고 있다. 개관을 하기까지 어떤 사업을 벌일 것인가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으로써 사업단에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우리에게 주문 하고 있다. 독촉을 받고 있는 상황 이다. 내용은 복합전시관의 2가지 사업에 대한 결론과 방향성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추진단에 서는 2008년의 사업을 빨리 마무리하기 위한 단계에 들어선 것 같다.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 같 다. 예술극장의 액션플랜을 보니까 굉장히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제작센터의 액션플랜은 2005년에 벌써 짜고 있었다. 복합전시관은 이제 사업이 막 시작 된 단계인데 상황이 다음 계획을 수립 해야 하는 것 까지 왔다. 일단 책임자가 보고를 하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보충해야 할 것 같다. 기본 플랜은 전시장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가 고민이 많았다. 전당 개관이후에 하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개관기간 전 기간 중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문제이다. 지금 올리는 사업계획안이 앞으로 사용될 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웹상에 올리는 저의 구도를 보시고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특성화전시 프로젝트 개발 사업은 복합전시관과 특성화 공간과 비 슷한 공간을 개발하여 비슷한 유형의 사업을 추진한 다는 개념이 있다. 당인리 발전소를 뽑았는데 그러 한 공간이 남아있다. 테이트 모던과 상황이 비슷하다. 미술관으로 발전할 것이 거의 확실할 거라 본다. 홍익대학교에서 스텐바이하고 있는 중이다.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건물도 있는데 광주 도청 건물 등.. 폐 공장, 사적지들을 대상지로 보고 있다. 세 번 정도는 전시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복합전 시관2에 적용시킬 만한 전시유형을 테스트해 보고 내, 외에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본 다. 전시 하나 마다 5억 정도의 예산을 올렸다. 또 하나는 문화창조원 연계 프로젝트인데 모바일 랩 프로젝트의 후속 작업으로서 최인기 팀장이 icc의 유키코 선생님에게 안을 하나 마련해달라고 부탁했던 것이다. 이것과 관련된 안을 제가 받았는데 책임 자분이 일을 그만 두셨기 때문에 제가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광주의 도청을 중심으로 하여 공중에 고 무풍선으로 된 구름을 띄우는 것인데 구름 속에는 LED가 있고 관중이 휴대폰으로 신호를 보낼 수 있는 것인데 광주의 KT와 같은 곳에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필요한 스텝을 YCAM에서 학생과 작가가 참여해

164 합숙 워크숍을 하고 실행과 제반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를 협의하고 실행하는 동안에 기획창작팀에서 참 여, 제작센터도 시범스튜디오의 테크니션이같이 협업을 하게 된다. 한국의 광주에서 실행할 때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의를 한다. 복합전시관은 전반적인 것을 조율한다. 이것은 예시이고 다른 것도 있을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모바일 랩 프로젝트가 따로 있는데 예를 들어 일본과 독일에서 했던 것인데 정보통신과 관련된 모든 장비를 투입하고 아티스트와 미술관을 돌면서 이벤트를 했었다. 작가와의 공동워크숍을 통 해서 작업이 나온다. 일단 이것을 도입해서 후쿠오카를 통서 들어와 실행하는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 공동프로젝트를 하고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관련된 기술적인 부분이 협동해야 하는 프로젝트이다. 유비 쿼터스와 관련된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상설전시와 관련된 프로젝트는 일단 보류하고 기획 전시와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하나는 출판 산업이다. 예전의 icc가 했던 것을 모방하 는 형식이 있다. 나머지는 인력과 장비에 대한 로드맵인데 실행하는 프로그램과 맞아 들어가야 하는 것이 중요한다. 이 과정에서 제 생각 같아서는 수차례의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렇게 예산을 잡고 추진하려 생 각 중에 있다. 특성화 전략사업도 이러한 구도를 머릿속에 숙지해 주길 바란다. 5월 말에서 6월 초에 보고서가 집필되는 것이 원래 계획인데 결과보고서를 쓸 때 운영방안과 같이 하 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일단 5월까지는 일을 마무리 하고 운영방안 설계와 같이 업무를 추진해 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된다. 조정을 해보겠다. 특성화사업팀은 자문회의 사례조사가 거의 다 끝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문회의나 사례조사를 셋업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때이다. 자문회의를 앞으로 몇 번 정도 남겨두고 정말 필요한 부분에만 써 야할 예산이 남아있다. 5월 초까지는 모두 클리어해주기 바란다. 목차를 일단 만들겠다. 각자 목차를 보고 합의를 하고 1차적으로 자기가 맡은 부분을 집필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돌려가 보면서 수정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5월 초 부터는 빠진 것이 없는지 체 크를 해보아야 할 것이고 결과보고서를 위해 필요한 것은 미리 업로드 시켜야 한다. 다음 모임에서는 자문회의 했던 것을 리뷰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사례조사와 자문회의와 관련된 내용으로 부족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다. 박라선 선생님이 출장을 다녀오고 나면 거의 사업이 마무리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집필을 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 박라선: 제가 조사한 부분에 있어서 해외출장을 가는 것이니 일단 다녀오고 나서 구체적인 사항을 말 씀드리도록 하겠다. - 이원곤: 다음 사업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아직 정확하게 말씀해 드릴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상 태이다. 일단 우리가 시작한 사업을 빨리 끝내도록 해야겠다. - 서희정: 가상시나리오에서 기획서의 폼에 맞추어 기획서를 만들어 보았다. 이것을 보시고 어떻게 기획 서를 만들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논의해 보아야 할 것 같다. - 이원곤: 김명환 선생님의 공간 플랜을 보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오늘 사실 김명환 선생님께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 같다. - 이진영: 콘텐츠진흥원에서 이원곤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는데 확인 해달라고 요청을 했다. - 김진주: 신보실 선생님께 자문회의를 다음 주 수요일에 하기로 계획했다. 다른 한 건은 한인규 선생님 이 카이스크 연구소의 유비쿼터스 관련기술 교수님과 자문일정을 잡고 있다. 향후 추진계획 - 신보슬 자문위원 일정 확인 후 인터뷰 - 자문회의와 관련 하여 운영방안설계 팀, 특성화전략수립팀 PT일정 계획

165 복합전시관 22-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4월 24일(목요일) 19:3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안건 - 자문 진행 과정 요약 리뷰 - 사례조사 및 여러 가지 진행 상황 점검 및 보고 회의 결과요약 - 자문회의 결과에 대한 정보공유, 자문회의에 대한 문제점과 보충해야 할 내용 검토 - 사례조사 보충자료 내용보고 회의내용 - 이원곤: 오늘 발표 한 것에 대해 회의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인규: 일단 김지영 선생님께 자문 받은 내용에 대한 요약본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복합전시관 1.2에서 전시해야할 기획력과 관계된 내용을 자문 받았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 우선 과천현대미술관이라는 기관이 다른 기관들과 다른 차이점과 기획에 있어서의 차이 그리고 우리사 업에서 복합전시관과의 차별성을 검토하기 위해 기관의 차별성에 대해 자문을 구했습니다. 국립현대미 술관의 경우 대중성과 전문성의 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하고 있고 주목해야할 점들이 있다고 생각됩니 다. 전시와 관련하여 프로그램도 자문해 보았습니다. 해석 프로그램 같은 경우 과천 현대 미술관은 서비 스이기 때문에 홍보부에서 받는다고 합니다. 복합 전시관에 적용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외국에 게 맞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대상층에 맞추어 해석을 해야 합니다. 어느 파트가 맡아야 할지 알아 봐 야 합니다. 이러한 운영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복합전시관의 전반적인 컨셉에 대해 여쭈어 봤습 니다. 역시 복합전시관은 대중성에 초점을 맞추거나 광주비엔날레와 시립미술관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쉬운 주제와 전시 컨셉으로 많은 관람객을 유치해야 한다고 보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특히 미디어 전시 가 주된 전시가 될 것을 감안하여 지루하거나 거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무거운 주제의 전시 컨셉보다는 이해하기 쉽고 시각적 효과를 최대할 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역사적인 사건들 로 인해 매번 그러한 역사성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밝은 미래지향적으로 가는 것과 지역의 작가 군 을 형성시키고 창작센터를 활용하여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켜 특성화에 기반을 두는 방안도 자문 받았습니다. - 이원곤: 해석매체의 활용에서 해석인가요? 아님 해설인가요? - 한인규: 대체적으로 논문이나 일반적으로 해석매체라고 표기하고 있다. 물론 테이트 모던의 경우를 보 면 영문으로 된 표기도 있기는 하다.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 이원곤: 용어의 사용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내리고 사용해야 합니다. - 한인규: 도슨트 운영 같은 경우도 복합전시관 운영방안 설계팀에서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

166 각됩니다. - 이원곤: 유형 층에 따른 전시의 개발이라는 것은 아직 개발 되지는 않은 거라는 거죠? - 한인규: 유형 층에 성공적인 사례에 대해 자문위원이 경험을 얘기해 주셨는데 자료를 참고 하시고, 대 중적이지 않았지만 어린이를 대상에 맞추어 했을 땐 상당히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복합 전시관 1,2에서 전시 했을 때 각 나라 별로 큐레이터에게 작가를 선별하는 개별성은 주되 작품을 선택하는 권한을 주거나 하는 큐레이팅의 문제도 자문 받았습니다. 주도권은 복합 전시관 기관에서 갖 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기획 단계에서의 문제점 같은 경우 제안서를 보내든가 외국에서 제안서를 보내는 등 방법이 있지만 시 간 소비가 많기 때문에 문광부나 관장님을 통한 직접 컨택을 통한 전시가 많이 이루어지고, 복합전시관 의 경우 수장고의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예상했습니다. 미술관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기관에서 먼저 제안을 하지 않을 것이고 복합전시관에서 계속 매번 전시를 개발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이를 채울 수 있기 위해서는 에이전시를 많이 연결해야 한다는 내용을 자문 받았습니다. 특성화 방안으로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레벨을 높이는 방법, 기관 내의 프로그램 만으로 작가들의 레벨을 업 시킬 수 있는 방안의 모색 등. 그러나 작가 선별 중 문제점이 있을 수 있고 거주 중 문제점 등. 문제점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 이원곤: 해석 프로그램은 어디서 나온 말인가? 관람 안내? interpretation 아닌가.. 유형 층에 따른 조사는 더 깊이 들어 가봐야 할 것 같으니 더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인규: 유비쿼터스 기술 전망과 전시에 이용 가능한 콘텐츠에 따른 자문은 박순일 연구원에게 자문 을 받았습니다. 유비쿼터스 개념과 현재의 연구진행 방향과 문제 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 이진영: 한 페이지로 요약을 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가 주변인과의 친분이다. 이것은 계속 마주치 고 그들이 원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아시아까지 확대되어서 성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인프라네트워크에 있어서 외국의 경우 미국, 유럽 등에서 성공하고 있는 사례. 싱가포르의 과학관을 예 기해 주셨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짧은 시간 내에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하고 흐름의 트렌드, 가족과 함께 하거나 아이들과 콘텐츠를 함께하는 체험전시를 기획하고 함 께 즐기며 배우는 교육적인 요소가 내재 되어 있어야 한다. 투자가능한지? 우리나라의 경우 기부, 협찬으로 간추릴 수 있다고 한다. 우선 회의에서 제일 주된 것은 마케팅이 주변을 알아보고 그 다음에 추진해야 한다. 아시아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을 까 의문을 가졌다. 우리의 경우 너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했다. 최창희 선생님께도 자 문을 받은 것도 마찬가지다. - 이원곤: 조성룡선생님은 무엇을 하는 분인가? - 이진영: 네, 이엠코프(주) 이엠아트 공동 대표, (사) 한국 문화 산업 마케팅 진흥 협회 부회장, 아시아 현대미술 연구회 이사, 한류 문화콘텐츠 등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다. 사실 우리사업에서 감당하기 힘들 부분도 있다. 그런 사업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서 했었고, 무엇을 건질 수 있을까? 지역민과의 화합을 강조했었는데 보고서에 반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늘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내용도 마케팅을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하는 것도 필 요한 부분인 것 같다. 트렌드를 읽어야 하고 하는 것은 일반적인 내용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사항이라고 본다. 전시기획에 필요한 필수적인 반영사항으로 넣어야 할 것 같다. 나머지 내용은 이미 우리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전에 했던 자문의 경우는 사례조사 할 때 김민기 선생님께 받았던 대전 시립 미술관의 자료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른 사례조사에 대한 업데이트를 보여드리겠 다. LG 싸이언스의 경우는 참고문헌을 통해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167 - 이원곤: 사례조사도 우리에게는 큰 미션이라고 볼 수 있다. 계속해서 진행해 주기 바란다. 앞으로의 자문회의 계획은 없는가? - 이진영: 일단 10건은 다 했다. 나머지 김진주, 서희정 선생님 자문회의만 마치면 다 끝나고 그 외 박라선 선생님께서 최창희 선생님께 광주 주변에 관련되어있는 과제연구 의뢰를 했고, 유럽에 다녀오신 후에 사례조사 된 것들 정리 후 특 성화 팀의 미션인 특성화 전략을 짜서 보고서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별지 첨부자료 : 22-2차 정기회의 발표자료 첨부 향후 추진계획 - 최종보고서를 위한 각 연구원의 자료의 정리, 필요한 자문회의 요청 - 최종보고서 목차 수립에 따른 세부사항검토

168 복합전시관 23-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5월 1일(목요일) 19:30~ 장소 : 복합전시관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전략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안건 - 2차 중간보고 목차 보충 및 작성 회의 결과요약 - 2차 중간보고 목차 업그레이드 회의내용 - 2차 중간보고서 목차 수립 및 검토 제2차 중간보고서 목 차 Ⅰ. 사업개요 1. 개요 2. 배경과 필요성 3. 사업목표 4. 사업내용 5. 사업수행 방법 가. 기초자료조사 및 분석 나. 해외시설 사례조사 다. 해외현지답사에 의한 심층조사 라. 주제별 연구회의 1) 연구자문주제회의 2) 자문위원(최종) Ⅱ. 기본조건의 분석과 이해 1. 고유조건의 이해 2. 공간적 조건의 이해

169 3. 요약 Ⅲ. 사례조사 1. 목적 및 수행방법 가. 목적 나. 조사대상 선정의 기준사 다. 수행방법 2. 사례조사 결과 가. 기관 및 프로젝터 단계별 사례조사 분석 나. 외부 의뢰자 현황 다. 해외현지조사 Ⅳ. 복합전시관 특성화 전략 1. 총론 2. 특성화 키워드 3. 3개 전시관의 특성 4. 전시관별 세부전략 가. 복합전시관 1 1) 전시관의 특성 2) 유사전시사례연구 3) 접근의 방향성 4) 특성화전략요점 나. 복합전시관 2 1) 전시관의 특성 2) 유사전시사례연구 3) 접근의 방향성 4) 특성화전략요점 다. 유비쿼터스 콘텐츠 체험관 1) 전시관의 특성 2) 유사전시사례연구 3) 접근의 방향성 4) 특성화전략요점 Ⅴ. 전당연계프로그램 모델(제안) Ⅵ. 전시프로젝트의 제안 1. 복합전시관 전시프로젝트의 개요 2. 전시관별 실행 프로젝트 (첨부자료) - 사례 조사 - 가상 시나리오

170 복합전시관 24-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5월 24일(토) 18:00~ 장소 : 답십리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 전략 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서희정, 박라선, 김진주 안건 - 2차 중간보고서 목차 재정리 및 세부내용 검토 회의 결과요약 제작센터와 연계방안 (이원곤) 공간에 대한 정리, <자문회의> 필독파일 검토요망(전체) 회의내용 - 이원곤: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보고서 내용에는 공대나 기술 분야 관력 쪽의 장비지원인력(예: 공 학대학 졸업 후 관련분야 경력3년 이내 등) 들어가면 좋겠다. - 김서연: 다른 경우에 보면 미대나 오히려 음대 출신 학생들이 더 잘 하는 경우가 있다. YCAM 같은 경우에는 제작공방 총 책임자 적임의 예를 들자면 예술분야에 행정적으로 준비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 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이원곤: 공무원들은 단순히 전체인력 중에서 보자면 관리 인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문 인력에 대 한 고려가 중요하다. 행정적 규범에 맞는 개별적 인력 계획을 세워야 하며 인력 육성 계획을 짜야 한다. 마케팅 홍보 분야는 사례조사를 참고로 더 심도 있게 들어가야 한다. 복합전시관 1,2와 같은 분야는 전 당의 윈도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시기획안을 가지고 설계공간연출+복합 해서 만들어야 한다. 복합전 시관 2에서는 특히 아시아 현대미술을 수용할 수 있다. 돈교 신 미술관은 5000 평이 되지만 6개의 전시 장을 가지고 있다. 2500평은 대관을 하기도 하며 3~4천만원 정도 스폰서십을 따내 운영하기도 한다. 제작센터를 연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문화산업을 연결하여 복합전시관 경영컨설팅 회사와 성과 구축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media는 전시+제작이 연결되기 쉬운 것이고 여러 가지로 넓게 바라볼 수 있다. 자문회의 파일을 필독 파일 제목으로 웹하드에 올려놓았다. 그것을 확인하여 각자가 맡은 분야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살핀 뒤 참고하여 넣어주길 바란다. 향후추진계획 필독서 검토 및 보고서 요약 (전체) 5월 31일 정기회의: 보고서 목차 재정리 6월 첫째 주 2차 중간보고서 정리 모임 예정(6월 4, 5, 6, 7)

171 복합전시관 25-2차 정기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회의개요 일시 : 2008년 5월 31일(토) 18:00~ 장소 : 답십리 사무실 참석자 - 특성화 전략 수립: 이원곤, 한인규, 이진영 안건 - 2차 중간보고서 이전 예산 변경 회의 결과요약 사업 마무리 단계 예산 변경 실행 회의내용 2차 중간보고서 작성 및 평가, 예산 실행

172 2007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사업 특성화전략수립 자문회의록 ( ~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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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일시: 2008년 2월 12일 장소 및 시간 : 대전 시립 학예연구실, 오후 2시~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한인규 자문위원: 김민기- 대전 시립 학예사 자문내용 - 지역에 위치한 국공립 미술관으로써의 대전 시립의 운영과 전시관련 사항 - 시립미술관으로서 전시와 운영의 문제점 분석, 복합전시관 운영조직화 사업에 대한 제안 -한인규: 저희가 시립미술관이라든가 각 지역에 있는 기관들을 조사하고 있는데 대전 시립은 예산 측면 에서 힘든데도 불구하고 대전의 지역적인 특성을 살린 전시라든가 공연 같은 면에서는 다른 시립미술관 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들었다. 어떠한 내용이 있는가. -김민기: 그렇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서울의 문화메거진에서 리서치를 했었는데 미술관 쪽에서는 서울 시립 미술관하고 대전 시립 미술관이 5위 랭킹에 들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대전 시립이 지역 뿐 만 아니라 중앙화단 또는 한국미술 안에서 주요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그런 것들이 외부적인 역할도 있겠지만 보이지 않는 지역의 미술을 담아내고 저장하는... 그런 사업을 같이 연계되고 있다. 그래서 저희들이 미술관을 운영할 때 크게는 한국적인, 국제적인 어떤 미술을 수용하면서도 반면 에 대전미술을 정리하고 발행시켜주는 힘을 얻게 해주는 그런 상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가 있다. 그러면서 큰 테마는 그렇게 이끌어가고 있지만 그것을 충족시켜주는 세부적인 사업은 전시사업도 있을 것이고, 대민서비스로 전시교육을 시켜주고 안내를 하고 미술문화를 전파를 하는 기능도 있겠고, 또 저희들이 강화시키는 부분이 지역사람들이 공부를 한다거나 논문을 쓸 때 서울을 안가더라도 충분히 자료들을 찾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실이 많이 보강이 많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아마 서울 어디 내놓아 도 빠지지 않는 자료실을 가지고 있고, 사실 국공립 미술관 중에서는 규모가 작긴 하지만 나름대로 방 법을 많이 모색하면서 질적으로 좋은 작품들을 수집을 하고 있다. 또한 전시사업을 하면서 기증 작품이 작품 중에 반을 차지하고 있다. 또 지역적으로 문화를 이해하는 작품이라든가 대전시립 미술관으로서 국공립미술관으로서 가지고 있어야 할 만한 한국미술 작품 중 주요한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백남준 씨 작품 중에 큰 작품이 로비에 설치가 되어있다. -한인규: 도서관과 자료실이 있는가? -김민기: 그렇다. 자료실이 있고 지금 개방을 하고 있다. 저희들이 매년 자료구입 하는데 예산에 어려움 이 있지만 계속자료들을 보강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99년 2000년도에 문광부에서 실시하는 문화시설기 관에서 평가를 내렸는데 우수상을 연속 2번을 받았다. -한인규: 어떤 부분에서 받은 것인가?

175 -김민기: 문화시설, 미술관, 박물관, 어린이집 등 많은 시설들이 있는데 미술관 안에서 우수상을 두 번 받았다. 거기서 해마다 상금이 2000만원이 나왔었는데 그 상금으로 장기적으로 내다보았을 때 자료를 많이 보유를 하고 있어야 되겠다 해서 그때 전액 자료를 구입했다. -한인규: 그 자료 같은 경우 일반시민들에게 공개가 되는가? -김민기: 공개가 되어있고 도서관 같은 경우 책에 바코드가 찍혀있어서 전자시스템이 다 되어있다. -한인규: 광주라는 한 도시를 문화관광특구를 만드는 작업을 실행하고 있다. 저희가 맡은 부분은 복합전 시관인데,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김민기: 차별화를 추진하는 방향이 어떤 큰 골자로 하나만 정해져 있는 것 인지 아니면 여러 가지 사 업들을 다각도로 전개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하는 것인가. -한인규: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그것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운영체 계에서 부터 어떻게 특성화전략을 수립할 것인가까지 통합적인 부분이다. 다른 외부기관 외국사례라든 가 국내사례라 종합적으로 자료를 조사를 한 다음에 저희가 올해사업을 만들어내는 매뉴얼을 만들어내 는 것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시범사례든가 추진하기위한 운영체계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야하는 데 사실 각 기관마다 잘 공개를 안 한다. 시립미술관은 어떤 운영체제로 진행하고 있는가? -김민기: 미술관이 98년도 개관해서 올해가 10주년이 맞이하는데 10년 동안 해왔던 역할이 무엇이고 어 떤 기능을 수행해왔는지 중간지점에서 검토해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10주년기념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미술관이 10년 동안 해왔던 것들의 백서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여러 가지를 진행 하고 있긴 한데 간단한 조직 구성이라든가 1년치 예산이라든가 관람현황 또 미술관이 어떻게 운영 되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는 드리겠다. 알다시피 상당히 정치적 사회적이고 어떤 그 논리에 의해서 많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그러한 상황에서도 그것을 이겨내서 뭔가 근본적으로 갖춰져야 할 기능 그것 을 수행하기위해서 많을 노력들을 해봤는데, 미술관이라는 것이 요즘은 많이 변질되어가고 있는 부분도 있다. 기본적으로 어떤 문화의 아카데미즘적인 결과물들을 전시해야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한다. 물론 중 간 중간에 현대미술의 담론을 담아내는 전시들도 하겠지만, 기본적인 역할수행은 그 문화를 기록하고 남기고 그 과정 속에 전시되어있고 자료 속에 있는 것이 바뀐다고 하다면 미술관이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정체성 없이 일을 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제가 볼 때는 정말 광주만이 가지고 있는 이 도시의 색깔, 문화, 또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문화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문화들을 기 관이 구축하는 노력을 해야겠고 그런 노력들과 함께 미술은 서로 소통하는 것이다. 사실은 그렇다고 한 다면 근본적으로 광주가 무엇이지를 알고 난 다음에 이 광주에 문화를 어디하고 연계를 할 것 인가 포 지션을 먼저 찾아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게 전략적이건 중장기계획을 짜건 분명 연계 할 수 있는 포지션을 분명히 찾아야 되고 그런 포지션과 연계를 소통하는 그런 내용들은 자체적으로 개발을 많이 해야 될 것이다. 물론 중앙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즐거운 생각은 안 든다. 왜냐하 면 중앙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그 자체적으로 요구하는 시각이 있기 때문이다. 근데 그런 것 들이 하나 의 목표를 찾으면 괜찮은데 서로서로 이점만 밝히면 예산만 투자했지 아무런 성과가 안는다. 그러한 부 분이 분명히 정확하게 해결이 되어야 될 것이다. 광주에서 이런 사업을 할 때 이렇게 인터뷰 받는 것이 처음이다. 어떤 미술관을 만들 때도 이렇게 와

176 서 국내조사하고 이런 것들이 사실은 거의 없다고 보는데 이렇게 오는 것 자체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 고자하는 의지가 상당히 크다고 본다. -한인규: 만약에 광주의 호응을 못 얻어낸다면 돈만 쏟아 부을 수밖에 없다. 어떤 생산이 안 되는데 계 속 투자만 한다면... 또 예산지원 이라는 것이 수익사업이든 자선사업이든 어떠한 것이 만들어져야하는 데 그러한 것이 없다하면 과연 예산지원을 해줄까 하는 것도 큰 문제이다. -김민기: 사실은 제일 첫 번째는 물론 국공립 미술관이라든가 이런 기관들의 사론조사를 하는 것도 좋 지만 오히려 광주시민들과 모니터링을 해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들을 오히려 더 반영하고 해결을 할 지같이 공존을 할지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을까? -한인규: 시립미술관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지원을 받고 있는지? -김민기: 대전엑스포라든가 카이스트 대덕연구단지가 있기 때문에 한동안 대전시는 표방하는 것이 과학 의 도시, 꿈꾸는 도시 이런 식으로 인식되어 왔다. 거기에 맞춰서 저희 미술관이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은 미술관자체내에서 미디어전시를 지역사업으로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 한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른 미술관에서는 단발적으로 끝나는 전시밖에 없는데 저희 미술관에서는 미디 어전시를 가지고 계속 다각도 방면으로 접근하는 전시를 해왔다. 그런 의미에서 특성화 전시로 자리매 김 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문화재단이라든가 미술관하고 같이 연계하는 전시로써 한해는 국제미디어전시를 하면 다 음에 국제적인미디어 심포지엄을 열어 거기에서 도출 되어 나오는 이슈라든가 전시효과를 얻어낸다. 또 그것을 기본으로 해서 전시를 하고... 이런 식으로 방법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다. 또 심포지엄을 한 연 도에 열렸던 대규모 전시로는 루오전 등이 있다. 25주년 기념으로 전시를 유치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계획적으로 유기적으로 맞춰 전시계획을 하고 있고, 한편으로 대전의 뿌리를 찾기 위한 전시가 진행이 되어 가고 있다. 또 대전의 현대미술이 자리매김을 했던 7~80년대 대전미술을 위해서 활동했던 중점적 인 작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전시를 하고 있다. 대전미술의 지평선은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한 해 공모 추천을 통해서 작가들을 최종 5명을 선정한다. 5명의 작가와 5명의 큐레이터가 한 작가 한 큐 레이터가 한 팀으로 1년 동안 대화를 하고 그림을 보고 지원을 해나가면서 그 결과물을 전시하는 전시 가 있고, 또 한국미술 안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또한 그러한 미술을 발 빠르게 정립시키기 위한 다양 한 전시가 준비가 되어 있고 사업들도 다양하다. -한인규: 이런 전시들을 할 때 홍보 전략은 어떻게 수립하는가? -김민기: 저희들이 일단은 시공무원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자들과 서로 미팅을 한다. 처음에는 언론사기자 들 두 번째는 시청출입기자들 세 번째는 중앙하고 그런 식으로 세 번 정도 기자들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술잡지를 통해서 홍보하고 큰 전시를 하게 되면 방송사와 같이 공동주최로 전시를 하게 된다. 공동주최기 때문에 일정부분 방송사를 통해 홍보비가 반영 된다. -한인규: 시립미술관에서 자체적으로 자립도는 어떠한가? -김민기: 저희들이 보통 관람비로 요즘 같은 경우 겨울철이라 그렇지만 평균적으로 1일 평균 주말 같은 경우 1500명~2000명 정도가 오고 보편적으로 600명~700명 정도 찾아온다. 그런 관람료수익이 있고, 도 록을 만들 때 출판사와 판권위임 계약을 해서 비용절감과 양질의 디자인을 얻을 수도 있다

177 -한인규: 2008년도에 특별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다면? -김민기: 전시로 보자면 세브르 도자기전이 있다. 미술관 개관 10주년기념전, 그리고 지금까지 미술관이 해왔던 일들을 정리하는 백서를 제작을 할 것이다. 하반기에 또 하나의 외국전시가 준비하고 있고, 지속 사업으로 대전미술의 지평전, 젊은작가전이 계획되어 있다. 제가 지역미술에 대해서 쓴 글이 있다. 부산, 대전, 광주, 대구와 관련해서 간단하게 쓴 글이 있는데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한다. 올해 미술에 대해 정 리한 서류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한인규: 시립미술관과 대전엑스포와 연결된 어떤 부분이 있는가? 과학중심도시에서 어떤 특성화된 연계 된 사업 같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김민기: 엑스포같은 경우에는 재정난에서 어려워서 운영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 거 같고 물론 같이 연계해서 사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기본적인 이점이 틀리다 보니까 힘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엑스포 같은 경우 요즘 문화센터를 만든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계속 수익사업이 되어야 하고 전체적으로 운영이 되어야하니까... 요즘 수익사업이 잘되는 영화산업이라 든가 공연사업들을 생각하시는 것 같다. 시립미술관의 경우는 동구나 소외된 공간, 혹은 대중과 가까운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 해 보고 있다. 대전만해도 충남도청이 이전해서 남아있는 건물이 공간도 넓고 관리도 잘 되고 있다. 그 런 공간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 하는데 일부에서는 먹고 살기위한 그런 공간으로 바꾸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최종적으로 나오는 목소리는 문화적인 공간으로 활용방안이다. 앞으로는 먹고 사는 문제보 다는 문화가 어떻느냐에 따라서 힘이 되고 안 되는 그런 것으로 시민들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 다. 그래서 문화의 힘을 기르자 어떤 그런 움직임이 있어서 충남도립미술관도 진행이 되 가고 있고 도 청건물 자체도 문화공간도 탈바꿈하는 시도가 되어 가고 있다. -한인규: 시립미술관에서 자체적으로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 같은 것이 있는가? -김민기: 일단은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쉽게 말해서 대민서비스이다. 교육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테마를 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좀 더 일관적인 대상들이 아니라 문화의 소외층에 계 신 분들이나 보호시설에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고 데려와서 전시도 보여주고 전시체험도하고 미술관나들 이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요즘은 엄마와 아빠와 같이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장애인들도 충분히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그분들이 오감과 시력이 부족할 뿐 이지 손과 청각 이런 것들이 상당히 발달 되어 있다. 그것을 통해 미술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다. 또 저희들이 도슨트를 운영을 좀 진행 하고 있다. 다른 미술관보다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데 그런 도슨트 분들이 여기 같은 경 우는 대덕연구단지 연구원사모님들이 도슨트를 자원봉사로 해주시고 계시다.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은 미술관이 있는지도 모르고 오려고 해도 차편이 어려워서 힘들어 한다. 미술의 기능 중에 하나가 도시를 지휘하고 인간의 내면적인 면을 치유하면서 도시를 재생시키는 기능이 포함 되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처음에 열린 미술관이라는 프로젝트를 세워서 원두시민들에게 다가서는 그런 전시들을 많이 해왔었다. 또 기회가 잘 마련되어 가지고 그런 기능들을 수행할 개발도 앞두고 있고 지금 곳곳에 남아있는 문화재 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그런 사업들이 진행 중이다. 또 올해부터는 버스를 운행하는 것을 시도해서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 좀 더 적극적으로 먼 곳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한인규: 세미나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떠한 프로그램이 있는가?

178 -김민기: 세미나 같은 경우는 전시를 하면서 전시에 연관되면서 할 수도 있겠고 대전미술 활성화를 위 한 방안을 위해서 할 수도 있다. 국제미디어전시를 할 때는 국제학술심포지엄으로 진행을 한다. -한인규: 저희 사업에 있어 전반적인 컨셉의 제안을 해주신다면? -김민기: 제가 지금 부탁한다고 한다면 광주를 이용 하는 것이 아니라 광주를 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일차적으로 물론 한쪽방향으로는 할 수는 없다. 한 기관에 외부에서 요청하는 것이 다양한 목소리가 있 고 다양한 입장이 많기 때문에 그러다보니까 사업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많아지면 기본적인 목표가 없 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 사업들 속에서 그 목표가 만들어 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179 자문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일시: 2008년 3월 20일 장소 및 시간 : 한화빌딩 12층 접견실 오후 2:00 참석자: 운영방안설계- 김한아 특성화전략수립- 박라선 자문위원: 이관영-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홍보팀 전략홍보파트장 & 한화사회봉사단 사무국장 (그룹 광고/브랜드전략/웹진/사보 총괄 및 메세나 사업 실무 총괄) 자문내용: - 기업의 입장에서 지원하고 싶은 예술기관의 마케팅 접근 방법과 태도. - 현재 기업이 지원하고 있는 형태와 지향하는 형태. - 기업인의 입장에서 win-win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방안 등. -박라선: 기업과 연결하여 자생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데 티켓수입이나 정부지원과 같은 부분을 마케팅 사업을 해서 수입을 충당하는데 운영에 대한 규모에 대한 부분을 생각해보고 문화 마케팅을 하는 입장 에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기 바란다. 하나 뿐 아니라 전체적인 기업이 주 관하는 예술기관이나 예술행사의 큰 형태를 이야기 해주면 좋겠다. -이관영: 주로 가장 크게 하는 것은 미술 분야이고 삼성 같은 경우에는 리움이라는 미술관을 가지고 있 고 아트선재 금호미술관 sk 나비가 있고 미술관 중심으로 커다랗게 가는 경우가 있고 음악 같은 경우에 는 많지 않지만 삼성 전자 수원에 음악당을 설립하는 경우가 있으며, 금호는 악단을 운영하는 경우, 뮤 지컬은 일회성 협찬 정도가 있다. 중장기 정도는 많지 않다. 연극, 문학, 사진, 건축 이런 정도는 기업들 의 지원이 많지 않다. 기업의 이미지를 위한 음악, 미술을 주로 하고 있고 한화기업 같은 경우에는 현재 는 준비 중인 미술 쪽으로 가고 있고 음악은 예술의 전당 9년째 지원하고 있고 현재 음악 쪽으로 지원 하고 있다. 기업의 이미지 음악 외 에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다. 미술 같은 경우에는 시각적 효과가 커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박라선: 기존의 미술 쪽으로 지원하는 것은 기업이 미술관을 만들어서 기업의 소유가 되는 것도 될 수 있지 않나? -이관영: 미술관을 만들 수는 있다. 미술가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작가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미적인 결 과물을 창출함으로서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고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것 들을 고민하고 있다. -박라선: 어떻게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관영: 미술 작가들이 하는 것들은 디자인보다는 작품성이 있어 보이고 임팩트가 작품의 자체의 아우

180 라가 있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고 작가들의 입장에서는 작가들의 활동무대를 만들어주고 경제 적인 지원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라선: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예술기관이나 단체 예술가를 지원할 때 포터 해주는 입장이고 상대는 수혜자 입장이라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가? 우리는 너희를 서 -이관영: 아주 많이 그렇다. 그 이유는 그것에 대한 비전과 철학이 없기 때문에 작가들을 활용해서 무엇 을 할 것인가라는 경영전략이 나와야 되는데 나한테 별 도움이 되는 게 없으니까 그냥 너희에게 도움을 준다는 이런 정도로 생각하는데 최근 들어서는 작가들과 작품 디자인을 한다던가 LG 휘센 에어컨을 작 가들과 작품 하는 사례가 있다든지 LG의 프라다 폰 작가들과 디자인 하는 케이스가 여러 경우가 있다. 예술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 앞으로는 트렌드가 될 것이다. -박라선: 예전부터 예술 쪽을 서포터 해주는 것이 기업 이미지 제고가 되는데 사실 예술 기관 쪽에서 재정적인 것을 후원해달라고 할 때 기업의 이미지 제고가 된다 하는 부분을 가지고 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예술기관이 어떻게 접근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면 더 서포터 받기 쉬운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관영: 첫째는 비즈니스가 서로 관련이 있을 때 서로가 비즈니스가 맞고 서로 시너지를 날수 있는 경 우가 쉬울 것이고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기업의 입장에서는 시너지를 날수 있는 분야도 수많은 작가와 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게 효과가 있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되는지 판단을 한다. 상대가 그 정도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협력을 해줄 수 있어야 하고 그 정도 아웃풋을 내놓을 수 있으면 가장 좋고 가능 하지만 우리랑 아웃풋을 내줄 수 없는 곳에 가서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잘 안되기 때문에 다른 곳을 찾 아봐라 하는 경우가 있다. 기업과 비즈니스와 관계가 없지만 사회적인 의미가 있고 사회적 수용자가 있 다면 사람들이 봤을 때 나름대로 괜찮은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을 텐데, 일반 국민들과 우리가 생각하 는 소비자들이 공연들이 좋다고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면 노트르담 드 파리, 십계, 프랑스 뮤지컬이 왔 다 한다면 그레디스를 지원할 때 소비자들이 정말 그 공연을 좋아해야 한다. 기업 때문에 소비자들이 뮤지컬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의미가 있지만 오히려 별로인 것을 지원하면 소비자들이 기업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느냐 하며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 있다. -박라선: 기관이나 단체들이 어느 쪽으로 홍보하나? -이관영: 인쇄물 리플렛, 팜플렛이 있다. 언론사와 공동으로 하게 되면 기사를 내주거나 기업 자체적으 로 만드는 경우거나 기관의 단체장이 자체적으로 구전을 하는 경우가 있다. 금난새 씨가 그런 쪽으로 잘한다. 굉장히 중요하다. 오히려 돌고 돌아서 내부 운영자들에게도 이야기가 들어오게 된다. -박라선: 기업이 예술인, 예술기관과 함께 능동적으로 추진했던 전시, 이벤트 기획이 있었는가? 그러한 사례가 있었다면 기획에 있어 기업의 목적, 역할,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이관영: 음악 쪽에서는 금난새 씨와 찾아가는 음악회라고 사업장이 있는데 임원들이나 시민들 시민단 체, 사회복지 기관들을 찾아 나선다. 예술의 전당 김대진씨랑 하는 것이 있는 데 능력이 아주 좋고 평가 가 좋다. -박라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부분이 아니라 기획에 참여하시고 홍보도 하시고 있나?

181 -이관영: 처음에 짤 때 누구와 할 것인지 계획하고 기획, 홍보도 한다. 내부에서 사회공헌 팀이 있다. 사 회공헌팀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협의한다. 협찬해 주는 것과 다르게 자체적으로 만들어 가는 경우가 있 고 더 좋다. -박라선: 기업에 다 있고 사회봉사단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삼성, 현대 등 사회봉사단이 있고 기업마 다 최근에 만들어지고 있다. -이관영: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파트너십을 생각해서 우리에게 오는 것인지 돈만 원하는 건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박라선: 파트너십이라는 것이 단순히 이 기업을 많이 홍보해서 많이 자체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1차 적인 것을 생각하는가? -이관영: 협찬 뿐 아니라 같이 공감하고 사회적 의미부여 부분에 철학적이기도 한 부분에 공감이 되어 야 한다. 컬러티를 유지하면서 기업들에 대한 리뷰들이 적절하게 잘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최근에 많이 생기고 있다. -박라선: 어떻한 방식으로 접근하나? -이관영: 전화, 제안서도 있고 뭐든 처음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라선: 실무자 입장에서는 접근방법은 무엇이 있나? -이관영: 실무자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시작이 대부분 최고 경영 측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박라선: 단순히 제안서 뿐 아니라 인맥이라고도 하지 않나? -이관영: 탑다운, 최고 경영 측 두 가지 있는데 탑 다운은 훨씬 쉽고 컬러 티가 각양각색 바텀업은 컬러 티가 검증되어야지 결정이 된다. 바텀업은 일반 협찬 가지고는 안 되고 바텀업 제도가 되어 있는 회사 가 있는데 그런 제도가 있는 회사들이 바텀업이 되고 그런 조직이 아니면 탑다운이 된다. 한화와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는 바텀업이 되고 있다. 초기에는 탑다운이였지만 최근에는 우리가 진행하는 것을 새로 운 것을 제안하면 위에서 결정하기도 한다. 한쪽 치우치는 게 아니라 적절히 절충한다. -박라선: 제안하는 입장에서는 실무자에게 제안서를 드리고 연락하는 방안이 있나? -이관영: 제일 좋은 것은 연예할 때 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하고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영향력 이 있는 사람을 공격한다. 담당자의 개인 취향이 있을 수 있고 그 쪽에 담당자,담당자 외 팀장, 최고경 영층을 각 계층별로 각 계층별로 컨택을 같이 해야 한다. 단순하게 바텀업 탑다운이 아니라 입체 공격 을 해야 한다. 고기 잡을 때 여러 미끼를 준비하는 것처럼 이루어져야 한다. 될 수 있게 만드는 게 중 요하다. 한곳에 얽매이는 것 보다는 기동성 유연성이 있는 것이다. 최고경영자에 따라 선호하는 분야가 다르고

182 회사별로 이펙트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다르다. 금융권이나 소비자와 같은 경우가 다르고 고객성향이 달라서 고객에 따른 행사가 다르다. 하나는 자선적이고 둘째는 마케팅 두 가지로 분리되는데 자선적인 경우에는 일반적인 것 아니라 최고경영자의 철학 같은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박라선: 불꽃축제에 하는데 몇 년째 하나? -이관영: 2002년부터 두 번 쉬었고 올해로 6회째이다. 한강에서 한회 진행할 때마다 백만명씩 온다. 10 월9일 창립기념일 전, 후로 한다. 한화가 하는 것이라고 아는 사람들은 20% 정도 안다. -박라선: 왜 했나? -이관영: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계속 하자는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다. 예산이 20억이 넘는데 최고 경영측 의지가 있기 때문에 유지 되는 것이다. -박라선: 그런 활동 같은 것은 전체 예산의 몇 프로 할당 되는 부분이 있는가? -이관영: 소비제가 강한데는 퍼센테이지가 높고 비티비는 예산이 낮고 기업마다 변동이 가능하다. -박라선: 앞서서 이야기 한 것 같이 기업의 입장이 베푸는 입장이 있는데 지금은 입장이 바뀌었다고 했 는데 저희쪽 입장에서도 수혜자로 접근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서 잘 알겠고,양쪽이 충분히 양립되는 입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다. -이관영: 연예와 비교하자면 내가 좋다는 사람에게 선물 만 주고 쫓아다니면 신경 안 써주면 조금만 따 라 다니다 포기한다. 연예조차 그런데 일반 이해관계 별로 없는 사람이 선물을 줬는데 관심이 없는 상 황이라면 힘들다. -박라선: 우리 입장에서는 뭘 줘야 고민이 있다. -이관영: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거기에 어떻게 참여를 시킬 수 있나라는 문제도 있고, 사람이 많 으면 홍보가 되고,의미 있는 전시를 한다면 거기에 관한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다. 미술을 정말 사랑 한다면 그 사람들에게는 사랑하는 미술을 같이 키워나가는 것에 자부심이 있을 것이고, 철학적인 부분 들이 계층마다 기업마다 다르다. 가장 쉬운 것은 홍보효과가 가장 쉽고 노출 위에 있는 것은 자부심 등 을 연결된다. -박라선: 자부심이나 철학만으로도 설득시킬 수 있나? -이관영: 자부심을 준수 있게 그 기관이 솔직하고 정성을 다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성이라는 것이 의뢰 입장이 아니라 파트너로서 같이 공모하고 만들어 가려는 생각들이 있으면 좋은 것 같다. -박라선: 기업과 협업으로 기획전시가 이루어진다면 어떨 것 같나? 예를 들어 팔레드 도교 피부에 관한 전시였는데 -이관영: 한국에서 스왈로브스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 작품전을 하면 한다. 현대차는 현대의 컨셉 카

183 를 가지고 전시를 한다거나 전국에 있는 컨셉에 대한 전국적인 설계공모에 대한 전시를 하는 경우에는 가능한데, 기획하려면 아트와 비즈니스와 연결되어야 한다. 예를 명품과 아름다움 이라는 것 같은 경 우에는 미술관+ 기업 현실 가능하다면 어느 곳이나 가능하다. -박라선: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가 빛의 도시 이다. 빛과 관련해서 어떻게 한화와 연결될 수 있지 않나? -이관영: 빛과 불꽃이 연결이 돼서 불꽃축제를 APEC 협찬을 했었는데 부산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이제는 부산시 자체에서 한화에서 사와서 불꽃을 쏜다. 포항은 포스 코에서 주최이다. 한화의 주최는 서울에 밖에 안한다. -박라선: 복합전시관은 단순히 예술품의 전시공간의 역할 뿐만 아니라 컨벤션센터의 기능을 포함한 다 양한 형태의 전시연출 공간이 될 것이다. 또한 콘텐츠제작기술센터와 같은 첨단기술력과의 협업공조 체 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실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기업의 단순한 홍보와 브랜딩전략을 위한 목적뿐만 아니라 기술력의 향상과 전시형태의 가시화라는 테스트 베드의 공간이 될 수 있으리라 보여 진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제작센터의 기술력 공조체계가 전시의 형태로 발전하기 위해 어떠한 방안을 계획해 볼 수 있겠는가? 이러한 계획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전략이 있다면 무엇이겠는가? -이관영: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들의 홍보하고 알리는 것에 대한 욕구가 있다. 비용대비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알리고 싶은데 가진 예산이 없다면 못한다. 홍보 효과가 필요하다면 그런 것들을 찾아가서 같이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광주 지역에는 금호 아시아나, 기아 광주공장, 삼성전자 공장이 있고, 광주 뿐 아니라 전남 전북 지역에 연구 기업들이 있어서 1차적으로 타켓으로 하면 좋을 것 같고 큰 기업을 2 차적으로 하면 좋을 것이다. 금호 아시아나 기업과 같은 경우에는 포뮬러 전시를 할 수 있는 것이고 포 뮬러에서 타이어를 가지고 만드니까 모델들을 가지고 금호타이어가 들어가는 것은 간접적으로 홍보 할 수 있다. 그리고 자동차산업에 관해서 대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 그쪽 전문가로 커 나가는 것을 지원하 는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다. 아시아권에 있어서 현대, 기아차도 크기 때문에 그 쪽으로 연결될 수 있다. 다만 중국 상해 공장이 크고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컨텐츠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중국, 타이, 일본을 가운데 두 고 아시아 적인 것을 찾아야 한다. 자생력이나 어떠한 콘텐츠가 연결되어 있는지 하드웨어는 만들고 소 프트웨어 측에서 고민을 해야 한다. 그런데 성공한 사례가 없다. 의지는 있고 실천한 예가 없다. -박라선: 1998년 구겐하임 전시관에서 열린 모터사이클 전시회 는 BMW의 후원에 의해 이루어진 전형 적인 전시형태라고 볼 수 있다. 기업의 생산물과 예술가의 만남에 의한 이루어진 또 다른 예로 BMW ART CAR'와 같은 전시도 있다. 아트선재센터에서도 전시했지만 국제적인 순회전을 통해 움직이는 예 술작품 이라는 기획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BMW의 이러한 FUN마케팅은 대중에게 기업을 홍보하 는 대표적인 전략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복합전시관이 BMW의 전시, 마케팅사례와 같은 방법으로 한화그룹과 관계를 맺는다면 예를 들어 어떠한 부분에서 접근 가능하겠는가? 그리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전시의 형태와 마케팅전략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이관영: 한화 같은 경우에는 비즈니스 와 관련되는 것이 석유화학이 중점적 비즈니스다. 리조트, 갤러 리아 백화점 같은 명품관들은 지방까지 내려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도권에만 해당이 된다. 그리고 나머지 금융업이 60% 차지하고 있다. 전문적인 서비스 유형의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화에 서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인프라가 있는 것은 유형의 무언가를 만드는데 예술과 관계된 회사가

184 있는 것이다. 기아 현대차와 관계되고 있다. 화장품회사 (미를 중심으로 한 회사들) 통신회사들,미디어 아트 SK 나비,단순히 미술이 넘어서 콘서트 와 같은 경우 20~30 대 콘서트를 펼쳐볼 수도 있는 것이고 대중적인 미술공연, 음악공연을 하는 곳과 연결된 곳이 있다. -박라선: 기업과 연결시켜주는 메세나에서 힘든 부분은 있는가? 최근의 기능이 있는 것인가? -이관영: 사업의 최근에는 하고 있다. -박라선: 메세나에서 그때 본래 업무를 하고 있나? -이관영: 기업의 현황파악을 하고, 메세나를 할 수 있게 분위기를 띄어주는 것이다. 그 기업들을 가려고 하면 그냥 가지고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취향,식성 등을 기본적인 것을 알 고 들어가는 가야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그동안 뭘 해봤는지 알아보고 넣게 되면 승률이 높다. 펀드레이징 전략 쪽으로... -박라선: 개인이 와서 지원을 해달라고 오는 경우가 있나? -이관영: 대부분이 개인이 유명하거나 경영진과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다. 개인으로 지원하는 것은 현대 백화점, 쌈지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을 활용하는 것이고 문예진흥원에서 찾아보면 되는 것 이다. 이쪽과 별개다. -박라선: 연예나 음반이라는 분야도 쉬운 듯 하지만 쉽지 않다. -이관영: 브랜드 전략의 수많은 전략이 있다면 중요한 것은 결국은 하나다. 관계에 대한 부분이다. 기업 이 물건을 무작정 팔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필요한 것을 찾아 만든다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몇 년 전 타이레놀에 독극물을 넣어서 판매했는데 그 회사의 대처방안은 세계에 모든 약을 다 회수하 고 폐기처분하고 몇 년 동안 약을 팔지 않았다. 타이레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얼 마동안 다시 만들었어요. 바로 보여주는 것이고 사람들에게 믿을 만 하다고 보여주는 사례이다. 기업은 손해 보면서 파는 것이라는 생각에 소비자는 느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미지는 파문에 비해 나빠지지 는 않았다. -박라선: 어떤 사람들이 괜찮다고 하는 것인가? -이관영: 금난새 씨가 정말 잘 한다. 공연을 하게 되면 공연 인사무대에 나와서 이번에 한화에서 후원 에서 고맙게 생각해요. 라는 한마디라도 한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딴 사람을 똑같이 후원하는데 그렇게 홍보효과를 높여주는 사람을 쓰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박라선: 예산부분은 미리 짜고 후년의 계획을 준비 한다. 언제부터 시행이 되고 그것이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갑자기 예산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는 것인가? 2012년에 무엇을 한다고 한다면 2010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인가? -이관영: 10월부터 짜는 것이고 준비는 그 전부터 하고 있다. 예산 잡은 다음에 들어오게 되면 할 수가 없다. 11월이라도 예산을 짜서 넣어서 올려야 가능하다. 만약에 추가품 이라는 것이 있는데 예산에는 없

185 지만 이것을 할 만하다 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다. 주로 최고경영층이 내릴 수도 있고 우리가 올릴 수도 있지만 같이 서로 절충해서 운영한다. 그 부분은 기업과 절충해서 되는 것이고 비슷하게 같이 공략하는 것이 좋다. 서로 공감해서 같이 공략을 하는 것이다. 대표자나 실무자들이 서로 공감하지 않으면 못한 다. -박라선: 한화 같은 경우에는 홍보 전략은? -이관영: 글로벌경영, 혁신에 대한 키워드가 있다. 될 수 있으면 글로벌경영과 혁신과 연결 지어 간다. 그리고 회사 회장님의 안 좋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사회공헌에 대한 인간미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박라선: 특성화 하는 전략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특성화 전략 부분이 있는 것이 있나? -이관영: 경쟁 우위를 하고 있을게 중요하다. 똑같은 보험업체라면 전략이 아니라 우리가 다른 곳보고 더 전문적이고 혁신적이라는 중요한 경제 카테고리들을 언론에 잘 올라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라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가 빛의 도시 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연결하여 불꽃을 실내 에 쏘는 가상시나리오를 사업팀 연구원이 내놓았는데 이런 건 기술적으로 가능한가? -이관영: 인천에 화약 공장에 기념관을 만드는 것을 진행 중인데 그곳에 전시 팀이 있다. 시뮬레이션으 로 8~9월에는 준비가 되어서 관람하게 될 것이다. -박라선: 기술전체는 한화 전체에서 하는가? -이관영: 시뮬레이션 업체에서 하는 것이다. -박라선: 전시가 체험위주로 바뀌고 있다. 특히나 기술이 발달되면서 이러한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관영: 제일 좋은 것은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광주 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인원이 많이 줄어들게 사실인데 기존의 시설과의 시너지 같은 것 부분들을 생각해봐야 한다. 서 울사람들이 광주까지 가야 하는데 하루 1박2일정도 하는 것인데 매력적인 컨텐츠가 있느냐 하는 것 인 데 전라도 음식이라는 컨텐츠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아직 수용영역이 선진국과 많 이 약해서 전락되어 있다. 삼성문화재단에 있을 때 호암갤러리가 있는데 중앙일보 지하에 있는 곳인데 아무리 좋은 전시를 하고 있어도 임원진들이 거의 안 온다.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즐기는지 모른다. 그 리고 미술관이 어렵고 그러면 뭘 느껴야 할지 몰라 한다. 국보 전 기마타전 관심 있는 문화계 인사들은 안 간다. 고흐전은 간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그건 조금이라도 아니까 가는 것이다. 교 육장의 기능이 중장기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본 사람들이 계속 오겠음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 고 그 기관을 통해 교육이 되어야 한다. 수용자의 컬러 티가 높아져야 수용 층이 넓어진다

186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일시: 2008년 3월 25일2008년 0월 00일 장소 및 시간 : 대전 KIST 학내 커피숍 16시~18시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 한인규 자문위원: 박순일 KIST연구원 자문내용: 현 유비쿼터스 기술 현황과 전망, 전시에 이용할 수 있는 가능 콘텐츠 - 한인규: 아파트 전시관, 과학 체험관 등 근래 많은 과학, 엔터테인먼트, 생활 관련 분야에서 유비쿼터 스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저희 사업단 또한 모든 이러한 폭넓은 범위에서의 접근을 목적으로 유비 쿼터스 기술을 거의 모든 무선, 원격 제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등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유비쿼 터스 복합전시관 조성, 기술과 예술(특히 전시 의 개념)의 만남에 있어서 과연 유비쿼터스의 정의는 무 엇이라고 할 수 있는가? - 박순일: 보통 유비쿼터스라고 하면 이제 컴퓨터가 사라지는 것이라고 처음에 말을 했었다. 장비들이 아주 큰 메인프레임 같은 서버들에서 개인PC로 왔다가 점점 더 작아지고 도처에 컴퓨터가 들어가게 되 어 사람들의 눈에서 사라지는 것 그런 것을 유비 환경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사람들의 입장에서 체험할 때 달라지는 것은 일단 컴퓨팅이 능동적으로 무엇인가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판단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우선은 이것이 크게 달라지는 점이고, 한발 더 나가서 개인화되는 것 개인의 상황에 맞추어 적응하는 컴퓨팅일 것이다. 전시라는 또한 전시관 안이나 밖을 능동적으로 파 악하여 전시물이 바뀐다거나 동적으로 경험을 주는 것으로 바뀌고 변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호작용 을 하면서 관람하게 되는 방향으로 기술이 쓰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상황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전시 를 하게 될 것이다. - 한인규: 컴퓨터가 우리생활의 도처에 깔려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가? - 박순일: 여기저기 도처에 퍼져있는 컴퓨터가 스스로 액션을 하는 것이다. 또 다른 차원은 거리의 극복 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물론 거리가 많이 극복되기는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비쿼터스의 단어를 많 이 쓰이기는 하는데 외국에서는 모바일컴퓨팅이라고 많이 한다. 무선 환경에서도 네트워크가 가능한 환 경을 얘기한다. 무선으로 전시관 안에서 관람을 하는데 예를 들어 부산에서 서울의 무슨 상황에 맞추어 전시물이 움직인다든지 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한인규: 현재 개발 혹은 상용화 단계에 있는 유비쿼터스 기술, 그리고 이와 연계 가능한 뉴 테크놀로 지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러한 신기술의 개발과 응용 전망 등 기술 개발의 전체적인 흐름은 구체적 으로 어떠한가?

187 - 박순일: 요즘에는 유비쿼터스가 상황인지 쪽으로 가고 있다.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컴퓨터가 능동 적 무언인가를 한 것 같이 지금의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고 적절한 액션을 하는 것,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있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문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상황인지의 방 법은 조그만 센서를 도처에 뿌려놓고 거기에서 정보를 계속하여 수집하여 환경변화를 탐지한다.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몸에 센서 같은 것이 있다고 가정하고 움직임을 알 수 있고 상황 을 파악하여 컴퓨터가 반응하는 것. 상황인지를 하기 위해서 퍼져있는 컴퓨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 다. 잘 배치가 되어있는지 통신은 잘되는지 fail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관리해야 하는 기술이 중요한다. 또 개인적인 상황이지도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 그 사람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히스토리 를 가지고 있는지 기록하고 분석한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대규모의 사람이 있을 때 사람들이 주로 어 디에 포진해 있는지 많이 포진해 있는 곳에 무엇을 하자라는 결정을 내리려면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파악해야 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한인규: 그런 것은 어떤 방법으로 상황파악이 되는가? 센서를 이용하는 것인가? - 박순일: 제일 기초적인 것은 휴대폰일 것이다. 휴대폰이 있다는 것은 커넥션이 있다는 것이다. 나중에 는 휴대폰으로 인터넷이 다 되는 상황이니까 대충 그 사람이 있다 없다는 것을 구분하고 좀 더 나아가 환경에 센서를 붙여서 환경이 모니터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 한인규: 사람에게 센서를 부착하는 것이 예를 들어 인체에 이식하는 연구는 어느 정도 진행단계에 있 는가? - 박순일: 웨어 러브컴퓨팅은 많이 진행되고 있고 몸에 달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볍게 만드는 것 섬유 에 맞게 만드는 것은 연구를 많이 하고 있지만 실용화 단계는 아니다. - 한인규: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자금의 출처는 대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가?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연구진들은 어떤 이들인가? 유비쿼터스 기술을 집중 연구하는 국내외 연구소는 어떤 곳들이 있는가? - 박순일: 유비쿼터스 사업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아야하는 것이다. 대부분이 정부의 지원이 대부분이 라고 보면 된다. 회사 같은 경우는 당장의 상품을 내야하는 쪽으로 과제를 많이 한다. 유비쿼터스와 관 련된 과제는 과학기술부나 정보통신부에서 주로 추진한다. - 한인규: 기업이나 다른 곳의 스폰은 없는가? - 박순일: 기업의 경우 가끔 학교와 큰 계약을 맺고 하는 경우는 있다. 저의 학과의 경우에서는 SKT에 서 3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휴대폰을 어떻게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지 연구하기 위해서 3-4년 뒤의 모바일 컴퓨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예상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경우는 있다. SKT나 삼성의 정도의 기업은 그 정도의 투자가 가능하지만 사실 많지는 않고 주로 정부의 자금으로 연구가 이루어진다. 카이스트의 경우는 주로 학생들과 많은 일을 하고 회사와 관련된 사람과는 과제는 거의 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주로 멀리 보고 과제를 한다. 연구소는 한국에 있는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관련되어 IBM리서치 의 분점이 있다. 한국의 분점의 경우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IBM의 경우는 연구를 잘하는 기관이다

188 - 한인규: 외국의 연구기관과 비교해 보았을 때 한국의 유비쿼터스 기술연구의 상황은 어느 정도 수준 인가? - 박순일: 제가 보기에는 기술의 수준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어떤 어려운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풀어야 되는 문제는 아니고 사실 장비를 새롭게 만들고 실험해 보는 성격이 강하다. 한 국의 경우는 이상하게 네트워크인프라에 투자를 많이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요즘은 건교부와 같은 곳 에서 유비쿼터스 CT를 만든다고 과제를 발표하는 등 한국도 많이 연구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저의 학교의 경우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KI이라고 (카이스트 institute)를 설립하려 고 정부의 투자를 받고 있다고 들었다. 기업의 연구소에서 홈네트워킹은 투자했을지 모르지만 좀 더 나 가서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한다는 얘기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기업단위보다는 정부과제에서 유비쿼 터스 CT같은 것이 있을 정도이다. - 한인규: 유비쿼터스 CT의 비젼은 무엇인가? - 박순일: 토목공학이나 전자공학과 묶어 도시 설계에서부터 도시기반시설에 계속 실시간 모니터링 하 는 장비를 탑재하고 건물의 구조물에도 안정장치나 센서를 달아 도시 관리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도시를 재조정되도록 하고 결정을 내리거나 변화시키는 그 런 개념이라 생각한다. 주로 흔히 얘기하는 시나리오는 ITS 도로교통시스템인데 도로상황을 잘 파악하 고 신호를 조작하는 그런 간단한 예가 있을 것이다. 수도공급과 같은 대규모 인프라의 실시간 관리 같 은 것을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한인규: 기술을 미술/예술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사업의 특성상,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기술의 발전상 황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2012년 전시관 개관 시점과 그 이후의 유비쿼터스 기술 분야의 전 망을 어떻게 보는가? - 박순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다를 것 같다. 하드웨어는 5년 정도면 많은 진전이 있을 것 이라 본다. 컴퓨터의 성능도 올라가고 장비도 작아지고 싸질 것이다. 배치하기 쉽고 안 되면 버릴 수도 있을 정도가 가능할 것이다. RF ID도 2012년에는 값싸게 양산할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2012까지 그렇게 획기적인 것은 없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상황인지를 하는 소프트웨어가 인식률이 60% 였는데 2012년에 100%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드웨어와 같은 물리적인 자원의 형태가 바뀌면 그 것에 맞추어 소프트웨어가 따라가거나 특징을 살리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 질 수는 있다. 사람들이 받 는 서비스의 입장에서 전시를 예를 들어 2012년에 소프트웨어 처리능력으로 획기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 한인규: 2012년에 하드웨어의 발전이라면 어떠한 것이 있겠는가? 예를 들어 홀로그램의 사용은 가능하 겠는가? 영상디스플레이 장치와 같은 발전은 어느 정도 있겠는가? - 박순일: 디스플레이의 면에서 아주 혁신적인 것은 회의적이다. mp3와 같은 것도 동영상이 가능한데 그것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디스플레이가 보급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휴대폰이 PC와 같은 역할은 가능할 것이다. 동영상의 재생이나 통신, 파일의 공유, 물리적인 네트워크 대여 폭 속도 같은 것이 개선 될 것이다. 꿈의 디스플레이는 약간 회의적으로 보인다. - 한인규: 모바일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기술력을 갖출 것이라고 보는가?

189 - 박순일: 속도의 측면에서는 PC와 같은 처리능력이 가능할 것이고, 또 다른 하나로는 저장용량인데 지 금도 굉장히 올라가고 있다. 또 네트워크속도인데 처리속도가 빨라지는데 실시간으로 영화스트리밍을 받아 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 한인규: 유비쿼터스 기술을 예술, 즉 예술 작품, 퍼포먼스, 전시하는 형식에 적용시켰을 경우 접목 가 능한 다양한 콘텐츠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 박순일: 제가 본 몇 가지를 얘기하자면 무용수들이 장비를 부착한다. 팔과 다리, 머리의 중앙에 부착 해서 시선의 방향을 알 수 있는 센서 등을 부착하여 어떤 포퍼먼스를 했을 경우 무대효과가 나오는 것 이다. 어디에 빛을 낸다든지. 무용수의 팔 움직임에 따라 벽면에 조명이 변화한다든지 하는 무대효과를 내는 것을 보았다. 기술적인 면에서 사실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쪽에도 연구를 진행하 고 있다고 한다. 한명의 경우는 간단할 수 있지만 여러 명이 끼어들어 어떤 행위를 했을 때 반응하는 효과는 굉장히 다른 경우가 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예술적인 부분에서 사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는 아닌데 음악을 연주하고 춤을 추는 것 인다. 거리가 먼 곳에서 각자 공연을 하면서 네트워크에서 실시간 연결을 하여 각자의 공간에서 서로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 한인규: 자문위원께서 대전엑스포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유비쿼터스 체험관 조성 등의 내용으로 협력하셨다고 들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였는가, 연구원으로서는 어떤 역할을 했는가, 그 행사의 성 과는 어떠했다고 보는가? - 박순일: 사실 행사를 한 것은 아니고 연구프로젝트를 지금 막 추진 중에 있다. 아이들의 놀이터를 유 비쿼터스 환경을 가정 하에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비전이 있다면 앞으로도 변화될 수 있는데 주로 인 터렉티브하게 예를 들어 아이들이 어떤 액션을 취했을 경우 놀이터에서 효과가 나오는 좀 전에 얘기했 던 무대예술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다른 효과를 내는 방식, 아이들이 단체놀이를 할 때 다 같이 시계반대방향으로 흔들었을 경우 센서를 통해서 행동을 추적하고 틀린 사람을 찾아낸다거나 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 유비콘체험관의 기본 컨셉과 매우 흡사한 사업 같다고 생각된다. 기간은 어느 정 도 추진해 왔는가? 사업의 추진기관은 어디인가? - 박순일: 시작 된지는 얼마 안됐다. 6개월 정도 진행되고 있다. 추진은 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발주하고 엑스포에서는 공간을 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교육콘텐츠 회사와 우리 연구진과 협업을 한다. - 한인규: 규모는 어느 정도로 실행하고 있는가? - 박순일: 엑스포 개별 전시관 안에서 진행 될 것이다. - 한인규: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장점과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 는가? - 박순일: 장점이라고 하면 일단 동적으로 변화하는 전시관 안에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 을 거라고 생각했다. 단점은 항상 컴퓨터나 전자상의 문제가 있는 것인데 안전성과 신뢰성의 문제이다. 어떤 컴퓨팅 시스템에 의존했을 경우 한가지의 문제가 크게 영향을 미치거나 했을 경우 전시자체가 흔

190 들릴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의 장비가 많이 투입이 됐을 경우 그 복잡도가 높아지는데 그것을 관리해 야 하는데 관리상의 문제를 잘 관리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하는데 쉬운 문제는 아닐 것이고 안전성 도 검토해 보아야 할 문제일 것이다. - 한인규: 국내에는 예술과 관련해서 아직까지 유비쿼터스 기술의 연계 사례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자문위원께서 가진 국내 사례가 있는가? 해외 프로젝트들의 전개 방향은 어떠한가? - 박순일: 국내의 사례는 잘 모르겠지만 해외의 사례를 보면 이쪽과 관련된 컴퓨팅 학회가 있다. 인터렉 티브아트 세션이 있는데 컴퓨팅 기술을 가지고 예술전시품을 만들어 코드타입을 보여주고 데모하고 평 가하는 세션이 있다. 관련된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다. 두 가지 큰 학회가 있다. 유명한 유비컴 이라는 학회가 있는데 올해 한국에서 열린다. 해외 학회인데 권위 있는 학회인데 전산과 학회인데 운 좋게도 한국에서 개최된다. 가보시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 실용적인 유비쿼터스 컴퓨팅 서비스나 실제의 상품 같은 것을 만들어 보여주는 것도 있는데 굉장히 과감하다. 큰 건물에 여러 가지 장비를 설치해서 데모 를 하기도 한다. 관련된 참고자료를 제공해 드리겠다. - 한인규: 국내의 경우 예술과 과학의 접목을 시도하는 연구소는 없는가? - 박순일: 딱히 예술과 접목된 연구소는 없는 것 같다. 저의 학교에 CT라는 것이 있기는 한데 제가 듣 기로는 기술과 전시가 융합된 것을 하는 것은 보지 못 했다. CT에서도 큰 프로젝트가 있다는 정보는 들 어보지 못했다. 예술과 기술의 특화된 어떤 것은 아직 없는 것 같다. - 한인규: 기술 개발도 마찬가지 이지만, 예술 작품 혹은 활동은 관객과 만날 때 새로운 맥락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이 어떤 대상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작품에 참여하게 하는 것을 예술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유비쿼터스 기술을 예술과 접목시켰을 경우, 그 기술을 둘러싼 관객의 이해도, 접근성, 참여도, 관객층 형성 등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관객의 접근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인터페이스는 무엇이 있고 그 실효성은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 유 비쿼터스 기술을 향유할 만한 네트워크(전문적으로는 국내외 연구소, 비전문적으로는 관련 분야 인터넷 동호회 등)가 구축되어 있다고 보는가? - 박순일: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분위기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것이 이미 지금 생활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이런 전시관이 있다면 가보기는 할 것 같다. 유비쿼터스 인터페이스는 무엇이 있고 실효성이라 함은 제 생각에 주로 예전에는 쉽게 생각했던 것이 홈네트워킹인데 가정의 가전제품이 네트 워킹이 돼서 서로 관리를 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그러한 것이 전시관으로 넘어 오는 것이라고 본다. 전 시물끼리 서로 네트워킹이 되고, 사람들을 인식하고, 외부상황을 인식하는 결국 전시관이 인터넷을 통해 외부정보를 받아오고 전시관내의 상황은... 인터페이스에 대해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인데 카메라를 설치해서 영상처리를 해서 전시관 내에 전시관 상황을 파악하는 인터페이스가 있을 수 있고, 전시관 내에 센서 같은 것을 설치해서 어느 정도 상황을 파악하는 인터페이스가 있을 수 있다. 사 람들 몸에 무언가를 부착해서 그것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영상처리 같은 것은 그 렇게 잘 되지는 않다. 컴퓨터가 영상을 보았을 때는 사람처럼 이해하지는 못한다. 그 대신 벽이나 환경 에 했을 때에는 정확한 정보를 얻지는 못하지만 여기에 몇 명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파악할 것이고 만약 여기저기에 뿌려 놓았다면 누가 어디에 있다는 정보는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무언가 사람에게 부착해야 가능하다

191 - 한인규: 관객의 체험을 위해 많은 양의 장치가 구비될 필요가 있을 텐데 센서와 같은 것은 현재 가격 이 어느 정도 하는가? - 박순일: 요즘은 센서가 굉장히 싸지고 있다. 흔히 가속도 센서를 많이 쓰는데 값이 싸다. 특히 대량으 로 구입한다면 한 사람에게 5개씩은 부착해도 될 것이다. 2012년에는 훨씬 싸질 것이다. - 한인규: 현재, 사업단에서는 유비쿼터스 복합전시관을 대상으로 한 가상 시나리오를 전시 예시 안으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첨부한 3가지 가상 시나리오의 실현성이나 가능성은 어떠하다고 생각하 는가? 이에 제안, 혹은 조언을 한다면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 박순일: 가상시나리오의 읽어 본 부분에서 첫 번째 것은 기술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실 현가능한지 잡아내는 것이 어려웠다. 우선 RFID로 사람의 ID를 알아내는 기능은 무리가 없다고 보인다. 조금 회의적인 부분은 섬유디스플레이인데 사람들이 차라리 핸드폰 같은 디바이스에 디스플레이를 보지 섬유디스플레이가 그때 과연 잘 나올까 모르겠다. 지금 흐름으로 보았을 때 개관까지의 기간에 실현가 능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누군가 갑자기 대단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10년 동안 나오 지 않았는데 과연 섬유디스플레이 상품이 그때 갑자기 나올지 회의적이다. 가상시나리오의 문제점 중에 RF ID를 이용해서 이 사람과 어떤 물체 사이의 거리를 알아내는 기능이 있는 것이 있는데 사실 RF ID 는 거리를 인식하기는 어렵다. RF ID카드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에 들어오면 내 범위 안에 RF ID 태그 가 있다는 것만 인식하지 얼마나 멀리 있는지는 모른다. 실내에서 위치를 인식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 다. 공학적으로 연구가 많이 된 부분이다. 아직까지 어떠한 방법이 최고라는 방법이 나온 것도 아니다. 주로 벽과 구석 같은 곳에 시그널을 보낼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해 놓고 사람이 어떤 장비를 들고 있을 때 그것들 끼리 전자시그널을 주고받아서 신호강도를 삼각측량이라 던지 하는 것을 이용해서 여기저기 퍼진 전자신호의 강도가 어떻게 조합이 나오면 어떻다는 식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부 분은 전자과 사람들이 전문가라고 본다. - 한인규: 관람객이 쉽게 착용할 만한 장치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는가? 센서 이외에도 가능한 것이 있다면? - 박순일: 핸드폰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는데 가장 무식한 방법이라면 여기저기에 사람을 인식할 수 있 는 센서를 사용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무게를 이용해서 위치를 인식한다면 압력이 느껴지는 곳에 사 람의 위치를 파악하면 된다. 돈은 많이 들겠지만 그게 제일 정확할 것이다. 실내에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지금도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수화통 번역기는 제가 알기로는 수화를 잘 모르지만 수화랑 단어가 일대일 매칭이 된다면 가능하기는 한데 우려스러운 점은 예를 들어 수화가 문장의 의미적인 것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 지는 것이라면 언어 의 의미를 파악하는 일을 컴퓨터가 하기 힘들다. 음성인식을 해서 단어 단위로 자르고 것은 가능할 것 이다. 간단한 것들은 가능하다. 음성인식 정확도를 제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70%정도는 나오는 것 으로 알고 있다. 아주 간단한 단어들은 최적화를 통해 어느 정도는 될 것이다. 사람이 이해하는 다양한 언어를 번역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시나리오에서는 RF ID송수신기가 있는 스피커를 구조물에 장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있는 데 무선으로 통신할 수 있는 스피커를 장착한다는 것은 가능한데. RF ID는 음성신호를 전달하기보다는 물체의 ID정보만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음성신호를 담을 만한 능력과 전송능력이 없는 것이다. 다른 장치 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블루투스 이어폰과 같은 것으로 대체하면 될 것이다

192 세 번째에서는 주로 기술적으로 요구된 기능을 보면 온도센서나 신체적 접촉이 있는 부분에서 압력센서 를 사용하면 될 것이다. 지금도 온도센서나 압력센스는 가격이 싼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세 번째 가상시 나리오는 지금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의 행동을 어느 정도나 파악할 것이 문제인데 사 람이 팔을 뻗거나 벽을 만지는 행동을 추출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복잡한 행동을 인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지는 것이다. 지금도 몸에 가속센서를 8개 정도 부착하고 실험했을 경우 걷기, 뛰기, 앉기, 누워있 다 정도의 행동은 90%정도 알아낼 수 있다. 빠르고 복잡한 행동은 그것을 인식하는 기술이 소프트웨어 기술이기 때문에 2012년에도 어려울지 모르겠다. - 한인규: 카이스트의 CT(문화기술대학원)에서는 기술과 문화, 예술의 접목을 연구하고 이의 실현을 시 도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유비쿼터스 기술 관련 전시에 관련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관련 인사를 추천 받고자 한다. - 박순일: 사실 지금 예술과 접목된 것이라면 놀이터체험 과제 외에는 없다. 저희가 엑스포 일을 진행 하는데 어떤 설치물이 있지는 않은 단계이다. 머릿속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연구실 내에서 실험적으 로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학생 몸에 이것저것 센서를 부착하고 그것을 인식해서 테스트해보고 컴퓨터 화면에 띠워 보기도 하는데 나중에는 놀이터를 갖다놓고 실험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전시관 안에 모니터를 여러 가지 설치하고 아이들에게 센서를 입히고 놀아보게 유도해서 테스트 하는 식으로 할 것 같다. 지금은 사실 아무것도 없는 실험실에서 연구하는 단계이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에 어떠한 기술력과 기초적인 장비, 인력 을 갖추어야 하겠는가? - 박순일: 장비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은 네트워크망 이라고 본다. 전시관 내에서 무선 통신이 가능 해야 할 것이다. 인터넷 엑세스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는 전시관이 개관하 고 이후에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는 성격이라 보여 진다. 디스플레이를 고려해서 건물을 설계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컴퓨터나 센서는 지금 중요한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 - 한인규: 유비쿼터스 콘텐츠체험관 개관을 앞두고 성공적인 전시를 위한 자문위원의 제안이 있다면 어 떠한 것이 있겠는가? - 박순일: 엑스포가 망했는데 콘텐츠의 변화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어 놓은 인프라위에 같은 형식의 콘텐츠만 전시된 것이 문제일 것이다. 기술기반은 그대로 있더라도 새로운 콘텐츠가 바뀌어야 한다. 시나리오에서도 많이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요즘 UCC 같이 한참 뜨는 것과의 연결점을 찾고 전 시관 환경을 고려해서 사람들이 무언가 창작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인프라가 있어야 계속해서 콘텐츠 가 나오고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자료: 관련 학회 url Ubicomp conference 2008 (서울에서 개최되는 금년 conference) Ubicomp conference 2006http:// 참고할만한 demonstrationhttp:// ACM Multimedia 2007conference 내 Interactive art 세션 ACM Multimedia conference 내 interactive art 세션

193 자문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일시: 2008년 3월 25일 장소 및 시간 : 경희대 청운관 701호 오후 10시 참석자: 운영방안설계 - 김한아 특성화전략수립 - 이진영 자문위원: 조성룡 교수님 자문내용: 기업과 문화에 관련하여 마케팅 성공여부에 대한 자문 -이진영: 기업 문화 마케팅 중에서 성공사례는 어떤 것이 있으며 실패 사례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조성룡: 기업의 문화마케팅의 성공사례는 대표적으로 어느 누구나 다 인정하는 것이 코카콜라이다. 코 카콜라와 같은 경우에는 시즌을 이용한 빅 시즌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문화코드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cultunomics 라고 하는데 문화, 경제 쪽에서 말하자면. 자신의 제품을 완벽하게 cultunomics 기법을 사용하여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면서 마케팅을 성공시킨다. 코카콜라가 산타클로스를 만들고 붉은 악 마를 후원하는 레드 마케팅 을 이용하고 청소년 FIFA를 주최도 했었다. 코카콜라가 시즌, 체육, 놀이 이 런 것들을 가지고 문화 마케팅 성공한 사례이다. 최근에는 몽블랑 같은 경우에는 미술 쪽에 지원이 힘 든데 자신 나름대로의 축제를 만들고 몽블랑 화가를 뽑아 지원을 해준다. 또 건물에 마케팅 툴을 쓰고 있다. 아무 의미 없이 콘서트나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내고 또 거기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사례가 실제로 매출을 올리는 문화 마케팅이 성공적인 사례이다. 또한 소니와 같은 경우에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유럽 기업들이 문화마케팅 기업을 통해 성공하고 있다. 첫 번째는 리서치가 중요하다. 덧붙여 말하자면 철저한 과학적 리서치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아내고 거기에 맞춰서 틀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culture product 라고 하는데 문화+자기제품 융합되는 것을 만들어 내는데 아무의미 없이 후원하는 것이 아니라 social marketing 즉 공익 마케팅을 하는 것 자체도 소비자를 위한 철저히 준비된 리서치를 통해 마케팅을 한다. 자신의 제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서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즐거움을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파악 해야 한다.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는 소비자의 needs나 욕구 파악이 있다면 트렌드를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이라든지 가족과 함께하는 것을 가만해서 읽어내야 한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철저하게 반영하고 있다. -이진영: 추후 2012년에 설립될 아시아 문화 전당의 복합문화전시관이 복합문화와 연관이 될 수 있는지 또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지? -조성룡: 성공사례가 많다. 아시아의 정서에 맞게 성공한 사례는 싱가폴 사이언스센터를 들 수 있다. 이 것은 싱가폴 정부에서 만들었다가 바로 민영화 되었다. 유명한 대학, 골지의 기업들을 스폰 해서 그 안

194 을 새롭게 만들었다. 싱가폴 사이언스센터야 말로 에듀테이먼트에 장을 열었다. 한국에서는 에듀테이먼 트라고 하면 게임, 개발 쪽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원래 그 의미가 아니라 원래 의미는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이다. 싱가폴 사이언스센터와 같은 경우에는 이미 관광객이 3천만 명을 넘어섰고 해마다 테마를 바 꾸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해주고 있어 함께 박물관 형태의 에듀테이먼트로 바뀌고 있다. 그곳 은 갈 때마다 시즌별로 바뀌어서 한번 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갈 때마다 재미있고 배울 것이 있다. 거기에 가면 멀티플렉스 영화관, 정원 같은 경우에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정부가 운영하지 않고 민영화시켜서 경제화 하고, 철저하게 경제의 논리를 접목 시켰다는 것이 성공 포인트라고 본다. 테디 베어 박물관 같은 경우도 한국에서 최근에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성공되는 사례 중 하나이지만 일본에서는 테디 베어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기업이 박물관을 통해서 기업의 이미 지를 캐릭터를 팔고 관람객 또는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성공사례가 있다. 만화박물관 같은 경우도 일본에서 성공 하고 있는데 누가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중요하다. merchandising 또한 중요하다. 또 거기 서 나온 것이 소비자가 원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순수 박물관만 성공한 사례는 영국 british museum을 꼽는데 이집트 展 을 하게 되면 그 박물관에서 파는 판촉물이 많다. 미리 전시를 하기 전에 기 관 내에서 소비자가 좋아하는 판촉물을 얼마나 팔수 있을까 가짓수를 만들어 내는 개발을 하고, 관람객 의 입장료를 가지고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전시 마케팅을 이용한 멀티적인 것들을 브랜드 화 시켜 판매한다. 이 판촉물과 기념품등은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서 판매하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 수 익성 부분에서 박물관 자체에서 자립성을 갖고 운영하는 경우 있다. -이진영: 2012년도에 복합전시관 설립되기 전 세워야 할 마케팅은 무엇인지? 그 이후에 전략될 마케팅이 무엇인지? -조성룡: 광주 문화의 전당 같은 경우에는 제일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과의 화합이라고 생각하는데 광주, 전남 지역의 문화의 전당에 대해 시민이 얼마나 관심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역주민이 먼 저 나서서 화합하고 협동해야 성공한다. 한국은 1000여개 정도 축제가 있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3000 여개의 축제가 있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조그만 마을 리 단위까지도 마을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마을 의 축제를 살린다. 반면에 2조 가까이 광주문화전당에 예산이 투입되는데 전남도민들과 광주 시민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 지고 있고 그것에 대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고 그것에 대해 우리가 발전한다고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 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로케이션 자체가 접근성이 멀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자발 적으로 나서서 이용해야 한다. 예를 들면 광주 같은 경우에는 콘서트를 하더라도 전남대나 조선대를 이 용해서 한다. 그 이유는 아무리 좋은 콘서트를 가지고 와서 해도 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 의 전남대, 조선대 콘서트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공연을 열어도 사람들이 그 수준이 되는지, 그 공연을 보러 올 수 있는 것인지 지역주민의 설득, 협동, 협조가 필요하다. 그 전에 광주 시민이 원하는 문화 소비요소가 무엇이냐 하는 부분에 조사가 필요하다. 먼저 해외에 있는 관광객들이 오고 서울, 경기 권에 오는 사람들이 오기 이전에 전남 사람들이 많이 와야 하고, 옆에 있는 경상도 충청도 지역 사람들 이 자주 오가야 한다. 점점 지역적으로 확대되고 전국적으로 확대 되어야 국제적으로 올수 있다. 그 안 에 자체적으로 지역주민조차도 설득 시키지 못하고 협조가 안 된 상태에서 국제적으로 관광객을 유치시 킬 수 있느냐 문제는 다른 것이다. 또 국제적인 행사를 해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이 지역 주민의 요구는 이건데 우리가 가고 있는 마케팅 전략이 다르다면 마케팅 전략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는 지역주민의 지역성 문화에 맞는 철저한 시장조사에 대한 마켓리서치와 함께 전략이 수립이 되어야하고, 단계별로 1,2,3단계로 나누어 지역주민으로 설정되었을 때 서울권까지 끌어올 수 있다. 문화소비행동이라는 것은 시설이나 디자인이 있지 않다. 지자체의 자부심을 넣을 수 있을지언정 지역 주민의 자부심으로 가기에는 많은 착오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전당이 건립되기 이전에 가장 중요한

195 것은 우리 주변 지역에 있는 지역주민들을 어떻게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들이 알고 있는지 욕구에 맞는 문화의 전당을 세우고 있는지 조사하는 것부터가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이진영: 실패사례로 꼽는 것이 김대중 컨벤션센터인데 그것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도가 낮았으며 시설의 이용도가 많이 떨어졌는데 앞으로 광주지역 문화 벨트 형성에 어떤 마케팅이 필요한지? -조성룡: 문화산업 단지라고 해서 국가의 11개 지정을 해서 각 지역별로 정부에서 국가 균형 발전 위원 회에서 한 걸로 알고 있다. 그곳에 성공, 실패 모델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문제가 문화산업 업체 자체 가 우리나라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으로 나뉘는데 문화 사업은 전통적인 공익적인 사업, 전시, 클래식으 로 분류되고 또 문화산업은 대중문화사업이다. 중국과 한국만 쓰는 말이기 때문에 그 말 자체는 전 세계적인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문화산업 업체의 99%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왜냐하면 서울 경기 권에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성향과 광주, 부산, 각각 소비문화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대중적인 문화산업이 형성되려면 서울, 경기지 역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문화 산업을 특성화 시키는데 무리가 있다. 대구는 모바일을 잡았고 광주 특성화 하려고 노력시키고 있는데 과연 문화산업 업체들이 그곳에 까지 가서 찍 으려고 하느냐라는 문제이다. 게임 업체들이 광주지역에 가려면 그곳에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렵다. 그렇 다면 광주지역의 문화벨트를 형성하려면 테마를 잡기 전에 산업체의 수요조사를 해야 한다. 아까와 같 은 경우에는 문화의 전당을 만들려면 시민들의 문화 소비욕구 조사가 되어야 되고 과학적인 조사가 되 어야 되고 가치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조사가 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문화벨트형성을 하려면 참여 할 수 있는 단체나 기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화밸트와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입장이 아니라 문화 생산자들, 창작자들이 중요하다. 광주 전남지역에 있는 그 분들의 욕구가 무엇인지 문제가 뭐가 있는지 산업체 단체들 수요조사를 해야 한다. 거기에 맞춰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산업체 수요조사가 얼마 나 되어 있는지? 단체나 기관들의 수요조사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 문화 쪽에 관련된 욕구들. 그것 을 형성하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준다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 네트워크 (사람의 인프 라, 기업 간의 인프라) 첨단 시설이 필요하다면 왜 필요한지 그런 수요조사들이 충분하게 이어진 다음에 두 번째로 갈 것이 특성화 전략이다. 광주지역에 이러한 특성이 있는데 그것을 살리자는 것이다. 특히 광주지역에 한불공단이 있는데 공단을 억지로 해서 실패했고, 광주에서 광 사업을 한다고 나섰는데 어 떻게 실패가 됐는지 모르겠다. 어떤 사업이 좋다 해서 시도하기 전에 충분한 마켓리서치와 소비자와 생 산자를 봐야 한다. 그 이후를 클러스터가 형성되어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클러스가 클러스터에 모여야 한다. 미국의 실리콘 밸리도 그렇고 모든 게 인위적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모이게 된다. 자연스럽게 모이려면 크리에이티브 클러스 중요한 것은 관용도가 있다. 광주 문화 벨트를 형성하려면 문화 벨트를 형성하는 사람들 광주지역의 사람들이 관용이 얼마나 있는가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만약 에 타 지역에 관용이 없거나 우리만의 광주로서의 관용이 없거나 그렇다면 문화밸트로서 형성이 어렵 다. 타 지역에서 사람이 들어오기 힘들고 관용도가 낮음으로서 인해 크리에이티브 클러스 문화밸트에 들어갈 수 없다. 전 세계적인 사례를 봐도 그렇고 미국의 하업가드너 크리에이티브 클러스 나와 있는 논리라고 할 수 있다. -이진영: 많은 기관들을 조사했는데 컨벤션 센터에서 가장 많이 알 수 있었던 것이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은데 광주라는 취약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인가?(접근성에 관하여) -조성룡: 접근성은 사실 중요하면서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삿뽀로 축제를 예를 들자면 그 축제는 접근성이 힘들다. 그러나 삿뽀로 축제를 구경하러 가는 한국 사람들은 많다. 하얼빈 빈등제 같은

196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즉, 아시아 문화 전당 자체가 지속적인 생명력과 축제적인 분위기, 일 부 특화된 사람만 가는 그러한 곳이 아니라 대중적인 펀 적인 요소, 즐거움 이런 요소가 있다면 접근성 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광주와 제주도를 비교해보자면 제주도도 접근성이 어렵기 마찬가지다. 요즘 제주도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광주와 다른 것은 누군가는 제주도를 개발하려고 노력한다. 광주 같은 경우에도 접근성은 취약할 수 있지만 사실 광주보다 접근성이 취약한곳이 너무 많다. 지리산이 가깝지만 남원과 구례 쪽으로 나가는 두 길이 있다. 만약에 남원을 가려고 한다면 서울에서 남원을 가려면 거리상은 광주보다 멀진 않지만 교통편이 어렵다. 남원 축제할 때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접근성을 위해 재반 산업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접근성보다 어떤 특,장점을 가지고 특화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가질 수 있고 지속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요즘 대중들은 고품격을 논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popular 한 것 가장 대중적이고 그리고 특이한 융합되고 더 믹스된 사람들이 아 까운 시간을 내가면서 짧은 시간동안 즐거움을 많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들 생각해보면 접근성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진영: 기업이 문화 마케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조성룡: 일반적으로 기업은 궁극적으로 매출이다. 매출과 기업에 아이덴티티에 대한 자산 가치이다. 마 케터들이 2000년 초 까지만 해도 우리 자산과 브랜드 가치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2000년 이후에 마 케팅은 죽었다는 학설을 나오기 시작하면서 삼성의 가치가 12조라고 한다면 삼성을 팔기 이전에는 돈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마케팅 브랜드 학설을 뒤로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의 매출이 얼마냐 우리의 순익이 얼마냐 이것으로서 마케팅을 판가름 하는 기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결국 기업이 문화마케팅을 하는 것은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우리의 기업 문화가 그것을 통해 하나의 상품이 탄생이 되고 그 상품이 자 연스럽게 소셜마켓팅 되고 물건을 만들 때부터 기업 문화에 맞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마케팅이다. 가격 을 정하고 유통전략, 프로모션, 판촉활동을 하고 이런 것을 IC라고 한다. IC 2003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적용이 되었고 사실 모든 기업들의 80% 이상이 문화마케팅을 하고 있다. 기존의 마케팅이 자연스럽게 문화가 소중해지고 개인적인 가치가 소중해지면서 그 가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밸류를 받아들이는 그러한 마케팅을 할 수 밖에 없고 그 밸류를 받아들이는 마케팅을 하는 순 간 모든 기업들이 할 수밖에 없다. 굳이 문화 마케팅 이라고 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생활문화 자체가 곧 마케팅으로 거의 많은 기업들에 활용되고 있다. 기업문화마케팅의 목적이고 기존의 마케팅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이진영: 기업이 미술관이나 아시아 문화전당에 투자를 한다면 어느 선까지 투자가 가능한지? -조성룡: 기업의 담당자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을 못하겠지만 어느 기업이든지 똑같은데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정착이 잘 안 되는 경우지만 기부제도가 있다. 미국은 기부제도 사회 환원(이익에 상관없이) 하고 일부는 세금 환원도 받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기부제가 활성화가 되지 않 기 때문에...기부제도 형태로 스폰을 받거나 마케팅 효과나 생각하지 않고 세금이라던지 오히려.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많은 돈을 했다고 해도 얼마나 홍보하는지 잘 모르겠다. 반면에 문화마케팅 차원 에서 아시아문화전당에 협찬을 한다는 개념이라면 그곳에 얼마나 사람이 오고 얼마나 사람이 문화적 혜 택을 주는지 파악할 것이다. 그것이 크리티컬 매스라는 것을 많이 하는데 사람이 몇 명이상 와야 한다. 100이 와야 하는데 90명이 왔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바로 집으로 돌아가고 80명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90명이 왔다고 하면 들어온다. 크리티컬 매스 사람들이 생각하는 접점이 되면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어 있다. 크리티컬매스가 몇 명인지 파악하고 점프를 시켜서 인원을 채워넣는 작전을 하게 되면 그 이후

197 에 부익부 현상이 이루어진다.100명인지 알고 101왔다 간다면 인원이 늘어나면 마케터 입장에서 어느 정도 금액을 스폰 한다는 개념으로 올라간다. 노출 홍보 브랜드 아이덴티티 를 가지고 계산한다면 스폰 을 가지고 홍보한다. 기업의 needs를 알고 크리티컬 매스를 채워주어야 기업의 협찬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사회생활과 똑같다. 가족을 사랑하고 가족한테 인정을 못 받는 사람이 학교에서 인정을 못 받을 것이 고 학교에서 인정 못 받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 인정을 받으려고 한다면 가정에서 정부와 기관이 나서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나서서 해야 한다. 암스랭 스프렝스서플 (팔 길이)원칙이 있 다. 정부나 기관은 멀리서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을 끝내고 소비자나 시민이나 대중들이 스스로 움직여 서 산업이나 사업을 만들도록 해주는 것 영국이나 유럽은 그 부분을 철저하게 지켜주고 있다. 직접 개 입을 하지 않는다. 팔 길이만큼을 떨어져 있어라 하는 부분이다. 민간차원에서 기반이나 인프라를 만드는 것을 만들어 주는 것을 하고 있다. 정부가 나서서 주도하는 순 간 사람들이 반감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가화만사성 의 원칙이 똑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198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일시: 2008년 4월 08일 장소 및 시간 :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부영a 자문위원 자택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 한인규 운영방안설계- 김서연 자문위원: 국립현대미술관 김지영 학예사 자문내용: 복합전시관1.2의 차별화된 전시기획을 위한 자문 - 한인규: 자문위원께 질의할 내용은 기획전시실에서 필요한 기획과 관련된 질문이다. 일단 광주에는 시 립미술관과 비엔날레가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는 국립현대미술관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기관과 차별 화된 기획력이 필요하다. 국립현대미술관과 비교하여 혹은 자문위원의 경험에 미루어 보아 다른 기관에 서 추진하는 기획전시와 복합전시관1.2의 기획전시에서의 차별화 전략이나 특성화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 면 자문하여 주시길 바란다. 선생님께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하시고 계시는 전시기획 업무는 무엇인가? - 김지영: 미술관에서는 국제전과 국내에서는 올해의 작가전 이라는 기획전과 상설전을 그때그때 담당 하고 있다. 기획전과 관련되어 작년에는 베르나르 브네전을 진행 했었다. 국립현대미술관 같은 경우는 해외의 현대미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의 개념이 강하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 다. 이에 반해 덕수궁미술관의 경우에는 좀더 블록버스터적인 대중적 전시를 공간의 특성상 하고 있다. - 한인규: 사립미술관, 상업 화랑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기획에 있어 다른 점은 무엇 인가? - 김지영: 저희 미술관의 경우는 전문성의 부분을 중점을 둔다. 전문성은 대중성과는 상치되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 지금하고 있는 아네트 메사제가 전시를 하고 있는데 예산이 5억-6억이 들어 있다. 그런데 국 내의 국. 공립 미술관의 경우 대중적인 전시에 그만한 자본을 투자하지 않는다. 과천에서 이런 전시를 할 때 관람객의 대상층이 있는데 저희의 경우 전문가 층을 위주로 하고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책임기 관 운영제이고 관람객 수를 통계의 수치로 전환하여 생성수치로 보이지 않으면 국가적으로 실패한 미술 관으로 보인다는 문제가 있다. 과천의 경우 지리적 요건이 좋지 않고 삼성 리움 미술관이 커지고 있는 데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데 지역적여건과 여러 가지 조건이 어려운 상황이 다.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이 어느 정도 대중성을 끌어들일까 하는 문제이다. 그래서 이번에 상설전시를 기획을 했다. 일반대중들에게 반응이 많이 되었고 보도가 되었다. 근대의 교과서적인 작품을 끌어들였는 데 박수근, 이중섭, 오지호 등 가장 시가가 많이 나가는 작품을 끌고 나왔는데 의외로 홍보가 자발적으 로 잘 되었고 관람객 수가 증가 했다. 그런 것을 보면 미술관에 대중들이 바라는 욕구가 미술전문가가 바라보는 시각과는 많이 다른 것 같다

199 - 한인규: 덕수궁미술관의 경우 국립현대미술관과 다르게 기획에서부터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 김지영: 일단은 같은 프로세스를 가기고 하는데 우선 위치가 좋다. 일명 블록버스터 전시를 위한 타깃 이 된다. 시립미술관의 경우 반 고흐 전시를 하는데 미술관자체 예산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공간만 빌 려준다. 덕수궁미술관은 그나마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지만 한 전시에 20억의 예산을 들일 수 없기 때문 에 기획사와 공동으로 일을 협업한다. 기획사는 덕수궁미술관을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아무래도 책임기관 운영제이기 때문에 상업적이고 블록버스터적인 전시를 안 할 수 없다. 그러나 최대한 국립현 대미술관의 위신이라는 부분을 감안하여 연구를 기반으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4월 22일에 카르티에 보석전시를 오픈 하는데 엄청난 비난과 우려 속에서 하게 되는데 일단 그렇게 되면 관람객들은 많이 오 게 되니까 수익적인 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이다. - 한인규: 세계화 전략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이라든가 한국의 미술관이라는 한계 그 이상을 위한 노력 이 있다면 무엇인가? - 김지영: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제전을 적극 유치하는데 국가기관이 가진 크레딧과 시스템을 투입 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전시가 있다. 외국 미술관에서는 한국에서 유일한 국립미술관이기 때문에 가능 한 전시들이 있다. 또 한국의 작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외로 나가고 있고 나가려고 한다. 세계화라는 명목 하에 가장 많이 나갔던 곳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유럽 등인데 이제 방향이 굉장히 넓어 졌다. 중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 베트남, 스리랑카, 태국, 중남미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등으로 확산을 하고 있다. 가능하면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불모지까지도 확대하려고 한다. 국립기관이기 때문에 끊임없 이 그런 교류의 제안이 서로 들어온다. 문화관광부를 통해 들어 올 수도 있고, 미술관을 통해, 또는 개 인을 통하거나 개발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국립미술관이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아네 트 메사제의 전시도 퐁피두와 하는데 조건에 있어서 우리가 열세이다. 우리가 한명을 보내주면 그쪽도 한명 보내주는 상호교환 시스템인데 거의 그런 원칙들로 가는데 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프 랑스의 경우 워낙 자부심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이 진출하는 방향이 넓어 졌다고 볼 수 있다. 유럽 권 에서 중남미까지 확대 되고 중남미 미술도 수용되는 예를 들면 그러하다. - 한인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해외작가와의 접촉을 위해서 해외의 미술관과 교류가 되는 시스템이나 연결고리가 있는가? - 김지영: 상당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서로 정식서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 들어오거나 무 작위로 어떤 나라에 제안서를 보낸다. 미술관을 소개하고 담당자에게 보내기도 한다. 답이 오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한다. 대부분의 전시는 제안을 통해 이루어진다. 제안이 미술관과 미술관을 통해 일어나거나 또는 국립미술관이 중심에 있고 전시를 제안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저희에게는 유 일하지만 오르세 미술관과 같은 세계적인 미술관에 비해 크레딧이 약하다. 미술관과 관계된 개인(인물) 이 있는데 학예실이나 관장님을 통해서 제안을 해오기도 하는데 여러 통로를 통해서 온다. 그런데 이러 한 제안을 어떻게 공론화 시키느냐가 중요한다. 공론화를 하고 회의를 거쳐 이것이 가능할지 예산여부, 상황판단을 한다. 결론적으로 공론화가 중요한다. 제가 서울시립미술관에도 있어 봤지만 제안이 거의 들 어오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외국에서 직접제안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브로커나 에이전시의 제안의 제안이 대부분이다. - 한인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예를 들어 체험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석

200 프로그램, 관람자의 감상평, 보안사항이 있다면 무엇이 있겠는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합전시관의 특성을 살릴 프로그램이 있다면? - 김지영: 저희 미술관은 레디에이터라고 전시설명 요원들이 있는데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일반인들은 설명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 같다. 그래서 설명 때문에 그 시간에 맞추어서 온다거나 한다. 작품을 올바 르게 이해하는 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이 작품을 통해 느껴지는 개별적이고 내밀한 감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통해서 100% 의존하여 감상하는 습성이 한국은 특히 심한 것 같다. 이 런 설명을 안 해 주면 일반 대중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거나 하기 때문에 블록버스터 전시를 가보면 이러한 이유로 아수라장이 되더라도 계속 그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세밀하게 검토 해 보아야 할 사항이다. 요즘은 개인적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매체를 사용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그 것을 이용하는 사용 비율이 낮다. 효과가 별로 없다. 미술관계자에게 직접 듣는 것을 좋아한다. - 한인규: 도슨트의 운영은 어떻게 하는가? 자원봉사에 의존하는가? - 김지영: 자원봉사자와 직원이 있다. 도슨트만 담당하는 공무원이 교육을 하기도 하고 자원봉사자를 교 육하기도 한다. 제일 좋은 방법이라면 복합전시관은 교육담당 쪽에게 위임을 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대신 소스는 전시개발을 한쪽에서 주는데 아마 도슨트 프로그램 때문에 서로 업무상 운영의 문제가 생 긴다. 저희 미술관에서 보더라도 학예연구실에서 담당해야 하는데 홍보과에서 담당한다. 서비스차원이라 고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육에 대한 관람자를 이해시키는 교육을 목적으로 때문에 교육담당자가 도 슨트 프로그램을 운영, 관리하고 계속해서 기법을 개발해야 한다. 소스는 전시담당자가 주어야 한다. 이 것은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민원이 분명히 들어온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일을 해보았는데 이런 부 분을 해보았는데 담당자가 이것을 관리하고 체크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 연령층, 단체, 개인, 주부, 대 학생, 유치원생 등의 상황에 맞추어 메뉴얼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기법적인 부분에 있어 교육을 담당 하는 사람이 해야 적합하다. 운영에 있어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 - 한인규: 앞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이 구상하고 있는 전시기획, 유형, 목표가 있는가? - 김지영: 아직까지는 고전적이고 전시방법 자체가 보수적인 면이 있다. 왜냐하면 한국미술사를 정리한 다거나 하는 전시였다. 예를 들어 한국미술 근대 100년 전, 한국의 행위예술, 한국의 모노크롬의 정립, 사진 60년 전, 내년에 계획된 한국 쪽으로는 중년 작가가 설 자리가 없기 때문에 추상이후의 작가전시 를 계획 중이다. 아직까지는 보수적이다. 아이디어 자체가 파격적인 것은 잘 수용이 안 되는 부분이 있 다. - 한인규: 그런 전시는 대중성이나 흥행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지 않은가? - 김지영: 흥행을 위해 많은 생각을 한다. 아까 얘기 했듯이 책임운영 기관제라는 것은 경영을 책임져야 하는데 관람자가 많이 와야 한다. 계속해서 전시 유형을 바꾸려고 한다. - 김서연: 저희 같은 경우 운영에 있어 전시 관람자 유형 같은 것이 있으면 훨씬 기획에 있어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은데 그러한 것이 있는가? - 김지영: 저희 미술관에서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한 가지 있다면 어린이전 노아의 방주 라는 전시를 했다. 처음에는 반대가 굉장히 심했다. 그러나 반응이 상당했다. 소장품전시였는데 어마어마한 관람객이

201 방문했고, 노아의 방주라는 타이틀이었으나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시키는 전시였다. 그래서 관장님이 방 학마다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하기로 계획했다. - 한인규: 전시물은 동인한 조건인데 관람객의 대상이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 졌다는 것인가? - 김지영: 어린이에게 대상을 맞추지만 프로그램 자체는 부모와 어린이가 쉽게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것 이다. 노아의 방주 는 현대작가들이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제작했기 때문에 그것의 특성에 맞 게 어떤 것을 운영했냐면 주주클럽이라는 방송프로그램에 나오는 어린이 대공원의 동물사육사와 미술관 해설사가 같이 작품을 설명했다.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어린이 프로그램과 그와 관련된 것들은 그때그 때 개발해야 할 것들이 많다. 삼성 리움 미술관의 경우만 보아도 항상 현대미술을 전시하지만 끝부분을 보면 어린이 박물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론 그곳은 미술관이 아니라 교육관으로 등록되어 있기는 하지만 난해한 현대미술을 아이들이 미디어를 통해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어 떻게 보면 작고 유치한 것이지만 전시 기법으로 제일 마지막 부분에 위치해서 부모와 사진도 촬영하고 만족스러워 하는 것 같다. 관람자가 참여 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 같다. 특성상 국립현대미술관도 주말에만 관람객이 많은데 주변에 동물원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와 부모, 가 족단위의 관람객을 고려해야만 한다. - 김서연: 관람자의 유형에 따라 전시도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관람자의 유형이 어떠한 등급으로 있는 지 문헌을 조사해 보았는데 포괄적인 내용이다. 미디어 예술은 인터렉티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참여 유형의 내용을 파악하고 접근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 김지영: 아이들이 미디어를 엄청 좋아한다. 아날로그적인 것도 좋아 하지만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디 어에 강한 자극을 받아서 그런지 좋아한다. 미디어 씨티에서 게임과 유희에 관한 작품이 있었는데 단순 하지만 아이들에게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다. 분명히 세대가 바뀐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제가 아는 분 중 에 미디어 전시를 어린이 전시로 만드는 것을 개발한다. 미디어의 본성과 현대의 아이들과 매치되는 바 가 있는 것 같다. - 한인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디어 관련 된 전시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 김지영: 거의 적극적인 미디어 전시는 없었다. 일부 미디어 작가가 포함된 전시 외에는 아직 미디어를 정립시키는 전시는 없었다. 저희는 굉장히 고전적이다. - 김서연: 복합전시관 넓게는 전당자체에서 아시아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공간연출 을 할 것인가?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 아시아를 어떻게 풀어 낼 것인가 하는 것이 어 떻게 보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아시아와 관련 혹은 제 3세계를 대상으로 한 전시기획이나 사례, 향후의 계획은 무엇이 있는가? - 김지영: 문화관광부에서 아시아 동반자 사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아시아의 큐레이터 물론 중국, 일본이라는 잘 되고 있는 곳을 제외하고 몽고, 필리핀, 스리랑카, 이집트, 중동 등 작가라든지 큐 레이터를 초청해서 한달에 아마 80만원에서 150만원의 비용을 준다. 미술관을 구경시켜주고 하는데 특 별히 하는 일은 없다. 어학당도 보내주고 하는데 굉장히 오고 싶어 한다. 문제는 많은 예산을 들여 시행 하는데 그 나라의 미술관에 관계된 필요한 사람이 와야 하는데 일단 한국에 가보자는 식의 사람도 온

202 다.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본인의 나라에 활용하거나 그 나라의 문화를 교류시켜 줌으로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와야 하는데 대체로 아닌 사람이 있다. 중동, 아프리카까지 확장을 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데 크게 연결이 되지 않고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 - 한인규: 그들을 통해서 한국에서 얻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보는가? - 김지영: 그들이 왔을 때 강연 같은 것을 한다. 예를 들어 필리핀 미술사라든지 현장에 대한 강연을 하 는데 우리를 통해서 얻어 진다기 보다는 아직 까지는 베푸는 듯한 느낌이다. 대대적인 큰 사업이기는 한데 아직 아쉬움이 있다. - 김서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작년쯤일 것 같은데 아시아 각 현지의 큐레이터가 기획한 전시를 아시는 가? 각 국가의 큐레이터가 자국의 작가를 선별하는 큐레이팅 방법을 어떻게 보시는가? - 김지영: 시도 자체는 좋았다고 볼 수 있는데 엉망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일단 기획력이 너무 약했고 작 품에 있어서도 담론이나 철학적 접근 없이 이미지만 있는 그림이라서 보기에 민망한 부분이 있었다. 전 시기획은 제일 중요한 것이 공간 연출이라고 보는데 그들에게 큐레이팅의 개별성을 주는 것은 좋지만 총괄하여 공간의 범위와 총체적인 조정을 하는 것에 실패했다. 아트페어와 같이 여백이 없는 공간이 되 었다. 심지어 진행에 있어 캡션자체에 국문도 없었다. 제 시각으로는 시도는 좋았지만 산만하고 공간의 배치는 아마추어 적이었다. 큐레이팅에서 개별성을 살리는 것은 좋았지만 큐레이터마다 작가 선정의 수 준차이가 너무 낮았다. 싱가폴은 괜찮았는데 어떠한 나라는 작가를 동원하는 수준이 낮았기 때문에 편 차가 너무 심했다. 많은 예산과 노력에 비해 준비기간이 너무 짧았고 공간연출의 부분에 있어서 총괄적 인 기획자가 연출을 통합적으로 조정해야 했었다. 주제의 면에서도 도시 라는 해석에서도 다를 수 있었 기 때문에 토론의 과정을 거쳤어야 했다. 큐레이터 마다 개념의 해석이 달라서 작품도 주제와 편차가 너무 컸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에서 아시아 문화권을 대상으로 섹션을 나누어 전시했을 경우 각국의 작품 수준 편 차라는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 하겠는가? 특히 미디어를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지면 그 수준의 차이는 더 할 것이라 생각된다. - 김지영: 기초적인 방법은 자료나 기타의 것들을 현지에서 동원 할 수 있는 인맥이나 큐레이터를 통해 지원받고 결정은 해주어서는 안 된다. 자료를 모아 놓지만 복합전시관에서 기획자가 한 명이든 두 명이 든 여기에서 컨트롤을 해주어야 한다. 선정도 이곳에서 하고 추천을 받는 방법으로 도움을 받고 결정권 은 주어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 한인규: 그 동안에 해 왔던 국제적인 전시의 구체적인 프로세스는 어떠한가? 전시의 선정에서 부터 절 차까지 디테일한 부분을 조언해 주길 바란다. - 김지영: 국제전은 전시의 종류별로 보았을 때 순회하는 것이 있다. 완전히 셋팅이 되어 있는 전시가 있는데 예를 들어 아네트 메사제의 전시는 이번에 끝나면 일본의 모리미술관으로 가고 그전에는 핀란드 로 갔었다. 패키지가 있어서 순회하는 전시가 있는데 미술관에서 보았을 때 기획이라든가 인력, 시간의 면에서 적게 소비된다. 대신 보험이나 운송, 전시조건, 공간에만 집중적으로 협의하면 된다. 패키지 전시 는 모든 것이 셋팅 되어 있어서 출판과 저작권의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그러나 기획료를 지불하는 전 시도 있는데 로피라고 해서 지불하는 것과 지불하지 않는 것으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하다. 한국에 들어

203 오는 것은 큐레이팅이 아니라 코디네이팅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처음부터 기획을 하는 것은 어느 작가 를 컨텍하고 레터를 쓰고 자료를 받고 하는 여러 가지 관계를 조정하는 것은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 다. - 한인규: 기획에 필요한 기간은 어느 정도나 소요되는가? - 김지영: 한 2년 정도 소요 되지만 실제로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는 1년 전에 예산의 범위 를 받는다. 정치적으로 정권의 교체에 따라 정치적 맥락에 의해 중장기적인 계획수립이 어렵다. 상대미 술관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이번에 아르헨티나 전시를 하는데 그곳도 정권이 바뀌어 여성 대통령이 나왔는데 우리와 같은 상황이 되는 것이다. - 한인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작가와의 컨택을 할 때 기관 대 기관을 상대하고 그곳을 통해 작가를 컨 택하는가? 직접적으로 접근하는가? - 김지영: 아니다.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아네트 메사제는 퐁피두에서 전시를 했다. 퐁피두가 우 리에게 제안을 한 것이다. 이러한 작가가 있는데 너희가 순회를 할 것이냐 제안한 것이다. 저희가 퐁피 두에 기획료를 지불하고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고, 어떤 경우는 미술관에서 추천하는 경우, 개인이 직접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베르나르 브네는 국립현대미술관 관장님도 관심이 있었고, 브네도 한국에 관심이 있어서 서로 맞아 들어간 지점이 있었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의 전시물의 경우는 공간의 크기를 고려해서 완성된 작품을 수용하는 것보다는 작 가가 직접 찾아와서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인데 이 부분은 기획에 있어서 상황이 상당히 다를 수 있다. 이런 부분에서 전시의 기획에서부터 무엇이 다르다고 보는가? 또 작품의 소장에 대한 문제도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술력과 재료는 우리 쪽에서 제공하지만 참여한 작가는 외국인일 경우 상당 히 복잡해 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에서 기획단계에서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가? - 김지영: 미리 약정을 해야 할 것이다. 복합전시관의 경우에 개관전시 이외에는 작가위주로 가야할 것 이다. 광주 비엔날레에서 최첨단의 컨셉으로 2년마다 전시가 열리고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나름 지역작 가를 포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복합전시관을 알릴 수 있는 것은 레지던시에 참여하고 있는 작가의 레벨 과 작가들이 기획창작실 출신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미술사회에서 레벨을 쌓아 올리는 방법을 구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획창작센터와 제작소를 통해 기획전시나 발표의 장이라든가 하는 것으로 연결되면 좋을 것 같다. 문제는 그것을 특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시스템적으로 문제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마치 프로그램 매니저 같이 되어질 것이다. 작가를 선별하는 문제가 발생되고 거주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하는 매니져, 두 단계를 거쳐 작가를 이끌어주는 역할, 약정의 문제도 있을 것이다. - 김서연: 작년 같은 경우에 제작센터에서 1500만원을 지원해서 작품을 만들었을 때, 작품보관은 작가가 하되 몇 퍼센트는 국가소유고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좀 문제점들이 있었다. - 김지영: 보통 그러할 지라도 미디어작품은 여러 가지 개념이 다르다, 사진도 마찬가지고 약정이 다를 것이다. 창작개념이 상품화 된다면 그것에 대한소유권을 위임 한다 거나 전시작품은 수장고가 없기 때 문에 당연히 작가가 보관을 하는 것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쌈지의 경우는 작품을 2점 기증하 고 가는 형식을 취한다. 복합전시관은 운영의 측면에서 체계를 잘 잡아 놓는 게 좋을 것이라 본다. 현대 미술관의 경우 창동 스튜디오나 고양 스튜디오가 있는데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있고 발표를 하는데 반응 이 상당히 좋다. 많은 화랑주들이 찾아와 거래도 한다. 신진작가의 개발이기 때문이다. 소유의 문제에

204 있어서 시스템으로 이전 될 때 작가에게는 아이디어가 재산인데 미묘한 문제이다. 그 부분은 잘 계획을 수립해 놓아야 할 것이다. - 한인규: 국립현대미술관은 기획단계에 들어가 실행되기 이전에 선별의 단계에서 어떤 시스템이 어떻 게 이루어져 있는가? - 김지영: 저희는 발의안을 받는다. 학예사가 기획서에 대한 발의안 양식에 따라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반응을 본다. 복합전시관의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국제전시 유치나 교류에 있어서 해외의 미술관 먼저 제안하지는 않을 것이다. 수장고가 없기 때문에 미술관이 아니니까 일반적인 제안의 접근 방법은 힘들 것 같고 좋은 에이젼시를 개발해 놓는 것이 관건일 것 같다. 그 에이젼시들이 전시를 제안했을 때 사업 의 타당성을 따져 국제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실 에이젼시를 안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 한인규: 에이젼시는 전시의 실행에서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는가? - 김지영: 작품의 리스트, 대여조건 등 이러한 문제를 받아 온다. 주로 현대미술관의 경우 예를 들어 MBC문화센터에 계신 분을 들 수 있는데 홍보력과 예산이 있다. 그리고 세계 각국에 인맥이 있기 때문 에 그런 분들이 공식적으로 미술관에 제안을 한다. 또는 대사관에서 에이젼시를 지정해 주는 경우도 있 다. 사람들은 밖에서 보았을 때 미술관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 은 사실불가능하다. 에이젼시를 활용하는 문제는 암암리에 일어나고 있다. 시스템 상으로 얼마나 공론화 되는가 방법상의 문제일 뿐이지 누군가 제안을 하고 그런 방법으로 많은 전시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 다. - 한인규: 공간의 문제인데 천고가 높고 잘못하면 텅빈 듯한 느낌을 주는 문제점이 있다. 국립현대미술 관은 공간과 관련하여 디스플레이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참고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인가? - 김지영: 국립현대미술관은 벽자체가 움직일 수 없는 고정식이다. 바닥의 색도 좋지 않다. 서울시립미 술관은 레일이 있어서 조립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일부는 가벽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예산의 문제 와 환경의 문제도 있다. 복합전시관은 이동식 파티션을 쓰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이라고 본다. 완전히 통으로 되어 있다면 가벽을 만들었다 부셨다하는 것에 있어서 예산을 감당하지 못 할 것이다. 윗부분의 공간은 미디어의 경우 매달아 놓는 다거나 하는 설치가 많기 때문에 빔이라던가 하는 것을 아예 처음부 터 편성해 놓는 게 좋을 것이다. - 한인규: 아시아문화콘텐츠와 관련하여 혹은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전시사례가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겠는가? 아시아, 광주 라는 큰 개념을 안고 있는 복합전시관에서 어떠한 전시 주제를 담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보는가? - 김지영: 아시아리얼리즘 덕수궁에서 아시아 큐비즘이라는 전시를 했었다. 작품은 재미가 없지만 미술 사를 정립하는 한국과 아시아의 큐비즘 관련 전시가 있었고 아시아리얼리즘은 아시아의 전체 리얼리즘 경향을 전부 모아 보려고 한다. 복합전시관은 전시가 첨단이나 테크놀로지를 지향하지만 아시아의 거대 담론을 형성하는 것은 광범위 하고 쉽지가 않다. 예를 들어 아시아 성, 정체성 이라는 접근방법 보다는 쉽게 예를 들어 아시아의 여인들 이라고 가정했을 경우 그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 위치나 현상 등을 읽어 내는 방식으로 쉽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본다. 제 생각으로는 광주비엔날레나 광주시립미술관과 차별화를 둔다면

205 대중성이라고 본다.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물론 미디어의 체험은 호감을 살 수 있는 그 자체가 대중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미술과 관련해서 보았을 경우에는 대중적이지 않을 수 있다. 사람들이 미술에 대해서는 고전적인 향수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시의 주제는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광주비엔날레에도 시민 이 잘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쉬운 전시가 아니면 항상 많은 사람이 와야 할 편안한 공간이 이루어지겠 는가? 전시자체는 쉬운 전시이지만 물론 전시의 기법적인 면이나 내면적인 것 까지 쉽게 가라는 것은 아니다. 광주비엔날레에서 이미 아시아에 관련된 역사성, 도시 이라든가 담론을 많이 다루었기 때문에 이제 지 루하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쿠르베가 대중을 위해 그림을 그렸다고 하지만 노동자들이 그 작품을 보았을 때 자신의 처절함을 느꼈을 것이다. 광주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본다. 이미 이런 것과 관련된 많은 것을 다루었다. 이제 그런 것을 초월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디어 전시가 역사성을 담게 된다면 마치 다큐의 형식이 될 우려가 있다. 그것은 시각적 효과도 떨어뜨린다. 광주비엔날레의 경우 백지숙씨 의 전시를 보면 너무 전시가 진지하기 때문에 의도는 알겠지만 시각적인 효과가 떨어지면 굉장히 길게 느껴진다. 일단 시각적인 자극과 효과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치나 역사, 무거운 주제로 간다면 대중성과 는 맞지 않을 것 같다. 지루하고 부담스러워서는 안 될 것이다. - 한인규: 전시를 통해 소득의 측면에서 자립도를 늘려갈 수 있을까? 미디어 전시의 경우 국가의 예산에 맞추어서 전시를 하는 것도 힘들 것이고 광주에 그마만한 예산이 투입되었을 경우 남는 것이 없다면 지 역민의 반응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소득의 늘릴 수 있는 측면에서 기획력에 중점을 둔다면 무엇 이 있겠는가? - 김지영: 저도 블록버스터 전시를 기획해 보았지만 전문적인 전시를 해서 관람객의 수를 늘릴 다는 것 이 지금의 문화적 기반에서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략적으로 블록버스터 전시를 해 야만 할 것이라고 본다. 흥행을 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별하고 시기를 구분해서 방학이라든가 하는 기간 에 1년에 한두 차례를 기획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를 두어 평균을 계산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일반전 시에서는 이러한 부분에서 한계가 있다고 본다. - 한인규: 전시를 기획할 때 작가들에게 전시의 기획에 맞추어 작품의 방향을 조율하는 요구도 가능한 가? - 김지영: 자료조사를 하고 기획서를 만들어 배포를 하지만 작가가 전시의 컨셉에 정확하게 맞는 면 다 행이지만 사실 작가가 경향이 다르지만 컵셉에 맞추어 주어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미디어 전시, 설치작가, 테크닉이 필요한 작가의 경우 컨셉에 따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지원을 어느 범위로 해주어야하는 것을 정확하게 밝혀 두어야 한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은 수장고가 없는데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이 있겠는가? - 김지영: 수장고가 아니더라도 창고 같은 공간, 물품을 보관하는 공간은 있어야 할 것이다. 베니스비엔 날레에서 커미셔너 안소연 선생님이 느낀 점이 한국관에 창고 공간을 요구했다. 장비나 재료를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전시 때 마다 10여년을 폐기했다고 한다. 미술관에는 전시 준비실이 필요하다 미디어의 경우는 더 큰 공간이 꼭 있어야 된다. - 한인규: 복합전시관에서 기획을 해서 전시를 한다는 역할 이외에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부분

206 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다고 볼 수 있겠는가? - 김지영: 이것도 특성화 시키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는데 예전에 최정화 선생님이 칠레에서 지역민들과 어마어마한 구조물로 작품을 만들었는데 시각적 효과가 좋았다. 공고를 통해서 지역민들에 게 플라스틱을 제품들을 수집하고 그것을 구조물로 만들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 단순한 참여보다 는 이러한 부분의 접근도 좋을 것 같다. 칠레는 문화적 수준도 낮을 것이라고 보는 우려가 많았지만 반 응도 좋았고 결과물인 작품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 한인규: 마지막으로 복합전시관 특성화 사업과 관련하여 조언을 해주신다면 - 김지영: 전시의 컨셉은 쉬운 것으로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광주라고 해서 담론이나 이러한 것에 너 무 얽매이는 것 보다는 결국 시각예술로 보여 질 때는 그곳에 얼마나 많은 작가군이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꾸로 유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얼마나 군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따져보고 예 를 들어 컨셉은 있는데 그런 것을 하고 있는 작가가 적으면 실패한 것이 된다. 사실 아시아성이라는 정 체성의 개념의 문제도 아시아 작가들이 모이면 해결되는 일이다. 아시아가 보는 아시아와 타자가 보는 아시아의 차이에 중점을 두면 할 얘기가 많아 질 것이다

207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이 진 영 일시: 2008년 4월 11일 장소 및 시간 : 대학로 토즈 오후 6:00~8:00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 박라선, 이진영 자문위원: 최창희 - 예술 경영지원 센터 자문내용: 국고사업에 관련한 광주비엔날레와의 비교 광주라는 지역적인 특성에 대한 논의 -박라선: 전시관 내에 어떻게 특성화를 시켜야 할 것 인가가 저희의 미션입니다. 처음시도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보자였는데 그것은 조금 힘들 것 같고, 내부가 굉장히 넓습니다. 그동안 국고 사업 평가 해오셨으니 좋은 사례 있으면 말씀 해주십시오. 여러 분야가 있는데 복합 전시 관과 같은 아시아 문화 중심의 역할을 하면서 여러 가지를 해야 하는데 광주 비엔날레 같은 경우 어떠 한 목적이 있을 것이고, 긍정 적인 면이나 부정적인 면 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최창희: 기획력 등에 있어서 조금 주관적인 면 이 있었고, 광주 비엔날레 가면 비엔날레만 보고 올 수 밖에 없는 현상이 안타깝다. 예를 들어 베니스나 다른 비엔날레 행사에 가면 주변의 다른 여러 가지, 다 양한 행사를 보고 올 수 있지만 광주 비엔날레는 그렇지 않고 너무 좁은 행사에 불과 하고, 지방색이 너무 강해서 더 이상 넓혀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가 강하다. -박라선: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는가? -최창희: 광주 비엔날레가 더 높긴 하다, 더 먼저 시작했고 부산 비엔날레에비해서는, 하지만, 부산 비엔 날레에서는 아트 상품 기획 등이 잘되어 있다. 광주 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아트 상품 같은 부분이 많이 열악하지만 부산 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위탁하는 경우이고 상품들이 훨씬 좋고 다양하다. 전시 외에 문화상품등 부산 비엔날레는 훨씬 세련된 면을 보여 주고 있다. -박라선: 그렇다면 예술 감독체제는? -최창희: 2년 임기 인데, 기획하는 기간은 1년 반 정도 된다. 비엔날레라는 것은 동시대의 문화 이슈 등 을 발견해 나가는 새로운 것을 원하기에 계속 적으로 바뀌는 부분이 있고 외국인이 될 수도 있다. 이사 회의가 있고 이사회가 국제 적이지 못하다는 말이 있었고, 너무 형식 적인 부분이 있고, 지역의 주요인 사로 인해 기획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미래를 위해 또 기관을 더욱 강화해야하기 위해서 안된다 고 생각한다

208 -박라선: 우리는 다른 비엔날레와 다르다고 주장 하는바는? -최창희: 자부심이 있는 비엔날레라는 것이 사실이고, 아시아에서 1위라는 평가지만 미술계에서는 새로 운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지역성이 너무 강하다. 광주 민중 항쟁 등에 의해서 그런 명맥을 잊지 않고 이어가는 등, 광주는 지역성에 묶여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주 민중 항쟁 등으로 인해 또는 시민 연대 등 참여 형태의 전시를 많이 주장 하고 있는데 장점으로 생각도 되지만 단점으로 묶는 형태가 될 수도 있다. -박라선: 지역성이 종류에 영향이 미치는 건가? 그리고 성별, 연령 에 따른 전시 관람형태가 어떻게 진 행 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가? -최창희: 그렇다, 콘텐츠 전체에 제한 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광주 비엔날레의 전시 내용이 어른들이 봐도 어렵고 선정 적인 경우도 있고 어린이들이 보기 어려운경우도 있는데 계속 보여 주어야 되는 것인 지, 하지만 겉보기에는 과해 보인다. 기관 내에서 힘들게 관람 하는 것 보다 어린이를 위한 시설을 따로 만들어야 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수 요가 많은데 아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박라선: 부산 같은 경우는 국고 예산과 자체예산은? -최창희: 반반 인데 2006년 까지는,앞으로는 자체가 높아질 것 같다. 수익성을 많이 남긴다. 국고 보조금 사업 을 많이 하는데 규모가 크고 회수도 어느 정도 진행 되어 있기에 초년도 사업이나 오래된 사업이 라도 수익하고는 어려워진다. 자생 성을 갖추어야한다면 광주는 어느 정도 되어있다. -박라선: 다른 기관은 예산 등 자립도가 어떠한가? -최창희: 부산 정도도 이것 보다는 많이 떨어지고 티켓수익으로 전시세도 내기 힘들다. -박라선: 그 말은 거의 관람자가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무료로 보게 하는 것인가? -최창희: 초기에는 초대장이 많이 나가고 기본적으로 광주 비엔날레나 이곳은 티켓 가격이 높지 않기 때문에 티켓 판매로는 거의 수익사업을 할 수 는 없다. 대규모 블록버스터는 될 수 도 있지만 티켓으로 는 안 된다. -박라선: 그럼 티켓 외의 다른 수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 외 다른 일(기획)을 하지 못 하 는 것인가? -최창희: 그러기에는 여력이 없다 전문 인력도 그렇고 여력이 없다. -박라선: 공공미술 사업, 소외 지역 공공미술 사업에 관해서는 어떤 것인가요? -최창희: 복권기금으로 생긴 수익으로 공공미술을 하는데 그 사업이 사무국에서 공모형태로 해서 각 지 역의 신청을 받아 선정을 하는데 선정 결과를 대상 결과로 삼는 것이다. 꼭은 아니지만 대상지에 대해 서 안내를 하고 기획안을 공모하고 기획자가 그 지역 내 기획을 해서 진행 되는데 굉장히 다양하다. 마 포는 SH아파트 공원에 전기료를 내지 못하는 영세민 아파트를 위해서 관리비가 대체가 안되 자가 발전

209 등을 설치하는 등 그런 성격의 작업을 하는 것이고 벽화를 한다거나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등을 진행한다. -박라선: 광주 비엔날레 홍보는 성공적인가? -최창희: 그나마 좀 알려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은 아니다. 상하이 비엔날레 같은 경우는 급부상 했는데 그것 때문에 밀리는 것 아니야는 말도 있다. 광주는 아시아권에서 최대라고 하지 만 상하이 때문에 밀리고 상하이 같은 경우는 요코하마 와 같은 그런 것과는 밀리는 것 아닌가라는 의 견이 있다. -박라선: 인지도가 어떤지는? -최창희: 초기에 시작하고 대규모를 자리를 빨리 잡아서 지금의 후발 주자들의 엄청난 속도로 인지도를 얻어 가기 때문에 밀리는 것 아닌가. -박라선: 운영이 잘되고 있는 기관은? -최창희: 운영이 투명하고 효과 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규모가 다 달라서)가장 행정적으로 체계화 되어 있는 것은 사실 광주 비엔날레 이기도 하다. 사무국도 안정적이고 정규직원도 확보 되어 있기에, 그 외 나머지는 성격이 너무 다르다. 사단 법인이 그나마 많다. -박라선: 국고 지원 사업 이라고 해서 행사가 잘 이뤄지고 지원이 되고 평가 하는 그런 사업으로 생각 했다. -최창희: KIAF 도 좀 탄탄한데 미술 한국화랑 협회 사무국하고 운영해서 안정 적이긴 하다. -박라선: 광주 지역의 지역적인 특성을 느끼진 지 있으신지? -최창희: 광주는 광주 비엔날레에 대한 기대도가 있어 그래서 역으로 광주로 인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를 너무 많이 요구한다. 이것은 광주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잘못하면 지역적인 곳으로 묻혀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박라선: 사실 아시아 문화전당의 걸림돌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다. 시민의 자부심이 있고, 기타 아시아 문화전당 같은 경우는 앞으로 물론 더 홍보가 되어야겠지만, 문광부에서 하고 있고 지역 주민들이 자신 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또한 광주 비엔날레도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인가? -최창희: 본 전시 까지는 행사 못하는 것 같고 그 외 총감독이 같이 하다가 나중에는 포기하는 지역의 요구 때문에 이질적이고 미술인들이 보고 미술 행사로 과연 볼 수 있을 것인가. -박라선: 지역 사회에 요구와 맞물려 그런 한계가 있는지 몰랐다. -최창희: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해도 된다. 작가가 개입 되거나 같이한다면 좋을 텐데.미술관 갤러리 등시기에 주력을 맞춰 전시를 하는데 유기적인 면도 떨어지는 것 같다

210 -박라선: 광주 비엔날레와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의 같이 서로 좋은 연결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점은? 국제 적인 모습은 이래야 된다는 게 어려운 것 같은데 MT 서울에서도 갈 수 있을 만큼 전시를 만든다면 커버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박라선: 광주 지역에 우리가 들어가야 되는 지역적인 걱정과 접근성 취약이 문제이기도 하고 우선 지 역 주민의 사랑을 받아 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역의 요구도 생각해야 된다. -최창희: 그렇다 광주는 다들 특별한 도시로 생각하고 518사건을 알고 잘 뭉치는 것 같은데 선거에 있 어서도 집중 적인 투표형태로도 볼 수 있다. 지역성을 안을 수 도 없고 무시할 수 도 없는 중요한 문제 이다. 같이 묶여 있을 때 장점은 서울 에서는 예술의 전당인데 많이 비판된 점이 상업화 되었다는 지적 이 있다.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거의 대관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미흡하지만 아시아 문화 중심도 시 같은 경우는 유기적이고 서로 상호적인 작용을 하면 국제 적으로도 효과를 볼 것 같지만, 영국의 사 우스 뱅크가 그렇다. 공연장과 갤러리 등 지구를 형성해서 새로운 것을 가미 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복 합적인 문화 센터 여기저기 만들어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매력이 있다. 한 편 나가서 최근에 비엔날레의 특성이 있기에 앞서서 만들어 지는 것 아닌가? -박라선: 노인 분들이 다른 지역과 달리 지식층이 높다 거나,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광주 비엔날레에 잘 참여 하는가? -최창희: 95년도의 대중 동원 등 국제 사업처럼 국제 광주 대규모 비엔날레를 한 것 이니까 잘은 모르 겠지만 양로원이나 초대장 다 보내니깐 더 익숙하지 않을 까요?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 부터는 쉽기 때 문에 노인 분들이 많이 참석 하셨습니다. 노인 분들은 할인 티켓이 나갑니다. 할인 티켓의 여러 유형들 이 있다. ktx(고속철도)와 계하는 등. 파리에서 복합 문화 공간 설립 위해 온 적이 있는데 초청 강연 땜 에 모셨는데 10년 동안 운영하고 한국 온 김에 디지털 발달 산업 되어 있는 IT강국에서도 아트센터 나 비 가고 싶어 해서 갔는데 디지털 문화 공간을 만들 고 싶어 했다. 기술 내지 누적된 경험들이 없어서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이러한 디지털 문화 공간을 만드는 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더 쉬운 게 아닌가. (유비쿼터스 체험관에 비추어 볼 때)다른 나라들도 발전 된다면 국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것 아닌가? 90년대 백남준이 가장 큰 영향이 있지만 작품 형태가 무용, 음악 형태를 다 갖고 있다. 퍼포먼스 등 함 께 복합적인 전시가 되었고 아시아 문화 전당이 공연과 전시 등 합쳐지는 행사를 하면 좋지 않을 까 각 나라마다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탈장르라 해도 자신의 장르를 벗어나 작업 하기는 어렵지만, 복합적으 로 하는 것 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라선: 지역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의 사랑을 받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갖아야 하는가? -최창희: 지역 주민의 이해를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 많은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고 기획안 짜기 전에 계속 만나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그래야 문이 열린다

211 자문회의 운영방안설계 김 한 아 일시: 2008년4월 23일 장소 및 시간 : 토탈미술관 14:00~ 참석자: 운영방안설계- 김한아 특성화전략수립- 김진주 자문위원: 신보슬 현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자문내용 - 복합 전시관 특성화 관련,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전시/미디어 아트 전시의 기획과 진행 사례, 유비쿼터스 전시관의 특성화 방안(장소성과 전망) 등 -신보슬: YCAM보다는 오히려 Ars Electronica가 여기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모델이 복합전시관과 더 맞는 편인 것 같다. 처음에 린쯔시 센터에 딱 가면 사람들이 기막혀 하는게 웹사이트에 보면 어마어마 하게 일들이 벌어져 있는데 퓨처 랩이라고 보면 사무실 하나가 있고 전시장은 1년 전시하는데 세 개 층 이 끝이다. 근데 그런 것들이 너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그곳의 성공 사례는 그곳에서 나오는 프로덕 션이 잘 되어 있고 전세계에서 작업을 한다는 사람들이 그곳을 거쳐 간다는 것들, 작업을 했던 사람들 이 거쳐 가는 레지던시가 있었고 아르스 일렉토니카에서 나오는 카달로그는 행사가 지나도 구입하려고 사람들이 할 정도로 대표적이다. 그곳에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아마존이나 이런 부분들을 날려서 오히려 센터에서 오히려 살수가 없다. 센터에서는 다른 애들은 가볍게 움직였는데 지금도 미디어 만들 때 가급적이면 전 시가 아르스 일렉토니카 페스티벌과 겹치지 않으려고 한다. 피해간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찾아가고 그 안에서 뭔가가 벌어진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요번에 린쯔시에서 새로 분관을 지어줬다고 하는데 그곳은 좋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김진주: 복합전시관과 유명하다. -신보슬: 오히려 그렇게 잡아서 가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콜렉션이 없다. 입장 수익, 프로덕션 DVD는 나오는 것 같고 미디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봐야 하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art center 나비가 다지 만 계속 움직이는 것이다. 머리를 잘 쓴 것 같다. 전시 1년에 한번 씩 하는 것이 그것을 줄이고 전시는 대신에 퀄리티 높은 것들을 잡아서 한다. 시간이 없어서 못 간 사람들이 가서 상 받은 작업들을 보게 되고 가장 좋은 것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 페이스 스터디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야마구치는 주민들 프로젝트도 많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 위주의 공간이기도 하고 그런 기회도 많이 준다. 아르스 일렉토니카와 같은 하드웨어를 많이 줬고 아르스는 사람들을 붙여주는 소프트나 이런 쪽을 발전 시켜는 것이 많다. 요즘은 아트센터의 이름을 잘 안하고 프로덕션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데 이런 초점 을 이게 맞추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ZKM도 문 닫고 미디어 센터인지 현대미술관 전시인지 모르게 왔 다 갔다 하는데 거기에 비해 몇 분의 일이 안 되는 깔끔한 공간이 전 세계를 얼마 안 된다. 아르스에는 사람들이 다 가려고 한다. 아르스에 들어가면 일단은 합격하는 그런 지점들이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로 가는 것들을 문제가 되는 것도 있다. 잘 생각해야 하는 것이 가격이라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일단 와

212 이어리스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 지금도 작품들이 오브제화 되는데 지금도 전시하면서 작가들과 이야 기 하는 것이 방안에 4m,5m를 보여주고 설명해주면 더 짜증나는 상황을 만들어 가는 것보다는 핸디하 게 움직이는 것이 대신에 그런 입장에서는 와이어리스가 너무 중요하다. 인터넷만 잘 된다면 그런 지점 에서는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넓게 전시를 하고 있다. -김진주: 요즘 전시 디스플레이 할 때는 가급적 프로젝션 작업을 안 하려고 한다. 그렇게 까지 할 필요 는 없는 것 같다. 이목을 주는 것 빼고는 그렇게 갈 필요가 없다. 그렇게 설치 인터렉션 작업을 요하는 것은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신보슬: 가장 바람직하게 뭔가 제안을 넣어본다면 아이비엠하는 프로젝트와 아르스 일렉토니카와 모델 을 섞어 놓으면 적절할 것 같다. -김진주: 아이비엠은 철저하게 아틀리에나 스튜디오 중심의 개념인데... -신보슬: 거기 일단 테크니션이 붙여지니까 그 사람들이 전시 작업들과 연결될 수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것 같다. -김진주: 전시장 옆에 스튜디오를 병행하고 그 단계를 유지해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요즘도 작가의 상상은 이렇게 구현하고 싶은데 기술은 안 되고, 기술자는 이것은 내가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니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술자와 작가를 약간은 같이 대화의 상대로 바라보지 않다. 작가들은 따라다 니고 그런 현상들이 일어난다. 저작권 문제와 같은 프로라는 의식도 안 잡히고... -신보슬: 기계가 작동이 안 되는 것보다 너무 늦게 한 것 같다. 타이밍을 잘 못 맞췄다. -김진주: 말씀하신 것부터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이 중요하다는 말이 포인트이다. 미디어 자체의 정의나 이런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미디어랑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진단하기에 어려운 것 같다. -신보슬: 그것을 지금을 할 시점이 아닌것 같다. 이론이나 말로 정리하는 것은 어느 정도 아웃풋이 되었 던 상태에서 이야기 하는 것 인데 3년 전에도 미디어 아트 글 쓸때 무엇이 미디어 아트가 무엇인가? 뉴 미디어 아트, 컴퓨터와 뉴 미디어 아트는 뭐가 다른가? 사진을 아날로그로 찍으면 아날로그고 디지털 카메라로 찍으면 디지털 이냐 하는 문제이었는데 그것은 강단에 있으신 분들 글 쓰시는 분들이 하는 분들의 이야기고 새롭게 뭔가 나오면 우리는 실험과 랩적인 부분들을 잘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사실 중요한 것은 센터들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심포지움이나 워 크숍이 함께 잘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가 참 안타깝게도 이런 부분에 약하다. 외국 작가들이 놀랜다. 지 하철에서는 전부 다 tv를 보고 있다. 게임아트는 없는데... 데이터 비주얼레이션 프로그램 들이 이런 거 안 하는데... 싫어하는데... 실험 하는 사람들이 없고 팀이 꾸려지지 않기 때문에 무엇을 꾸리려고 해도 전체가 팀들이 없기 때문에 전시가 매일 해도 똑같이 가기 때문에 안타깝다. 전시를 기획할 때 전시보 다 오히려 워크숍 이런 부분들을 훨씬 신경을 많이 쓴다. 심포지움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중요한데 우 리의 안타가운 행사들은 요식행위라고 생각하고 전시가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니까 사실 전시장만 가지 고 그것은 안 되는 것 같다. -김진주: 전시라고 해봤자 길어봤자 1년 6개월인데... 그 이후까지 전시까지 이야기가 나오기 까지 확장 시키고 계속 이야기 하려면 단계가 필요한데 기회도 적고 제대로 기록, 보존하는게 작업 조차도 그렇고

213 많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2006년 404 전시 가 그런 면에서 적절하지 않나 생각해보는데 어떤가? -신보슬: 시작만 하고 2006년에 시작했고 2007년에 했고 올해는 못할지도 못 할 것 같다. 올해는 예산을 못 받아서 하게 되면 한명 작가 정도만 모시려고 했는데 갑자기 유로가 뛰어서 못할지도 모른다. 지금 비 상사태이다. 7월에 미디어 전시가 있는데 큰일 났다. 방법은 한국 작가를 키워서 하는 이야기도 나온다. -김진주: 내부인력이 작가 개인이 나가서 힘을 받치지 못하는 데 기관이랑 같이 가야 하든데 기관의 이 름을 올리고 가는 것이 있는데 서로 주고 받는 개념인데 그런 것도 필요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신보슬: 스타트로 하고 있는 거라면 이론 하시는 분들이,현장이나 큐레이터 하시는 분들이 일단은 심 포지움을 가서 작정을 해야 한다. 방법이 없다. 결국 가서 그래도 갈수 있는게 꼽이는게 열손가락 안에 꼽히는 것은 아이지 아트, 시그나프 가끔 icc 나 야마구치인데 어쨌든 쓰려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작가 들을 소개해서 움직이는 것인데 서로 이런 작가가 있다 이야기 되어서 움직여야 하는데 그것도 사실 쉽 지 않다. 일단은 잘 모르겠는데 굉장히 좋고 이런데 결국은 하고자 하는 것이 운영은 누가하지? 테 크니션 할 사람이 없다. 그것을 할 테크니션을 찾아야 하는데 국내인력에는 한계가 있는데 외국 인력 을 들여와야 한다. 그래서 5년 정도 시간이 되어야 국내 인력이 생긴다. 미디어 센터에 대한 경험도 없 고 아트센터 나비가 있지만 회색지대이고 프로젝션 하기에는 회색지대이다. 나비도 하드코어 미디어 아 트라고 이야기 하기에는 에매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 백남준 아트 센터도 만들었을 때 외국에서 와야 한다고 했는데 한국에 백남준 전공자가 누가 있나? 그렇게 생각했다. 각 기관이 잘 안되더라. -김진주: 약간 그런 인식도 있는 것 같다. 외국 유명한 큐레이터를 들여와서 앉혀 놓았을 때 이 사람이 한 2년 정도 하고 여기서 기틀을 안 세우고 자신의 명성만 세우고 갈수 있다 라는 믿지 못하는 구조도 있는 것 같다. 한국 분들을 앉혀놓으면 10년을 앉아도 똑같은 것 보다는 낮다. 관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 는 것들 중에 하나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어차피 디렉터들은 바깥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사람이어 야 한다.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와야 하는데 하다못해 심포지움을 하더라도 다들 마피아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는데 어떤 때는 가깝게 지내는 몇몇 작가들이 이번에는 요 사람 또 오지 하면서 다 알고 있 다. 그 사람들이 잘 하는데 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어서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어 려운 것이 그것을 설득시켜지는 지점이다. 우리 센터는 인터네셔널하게 안에서 영어를 한다는 이런것들 을 이야기 하고 설득하는 수단은 어떻게 되더라도 기본 테크니션이랑 만약에 디렉터가 안 된다고 하면 그 밑에 큐레이터는 외국분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나 야마구치나 ZKM은 머 릿속에서 지워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곳은 갈 때마다 느끼지만 납골당 가는 느낌이 든다. ZKM은 그런 것 같다. 이미 기운이 많이 빠져 있다. 오히려 그런것 보다는 어쇼시에이터 가능한 방법들을 그런 것들 이 있다. 아르스 일렉토니카 와 조인을 하면 그곳 전시 끝나고 들여오면 아시아권으로 끌어와라. 장기플 랜으로 가면 충분이 가능하다. 그곳에 프로핏이 되는 것을 주면 될 것 같다. 아르스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에 오픈이 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김진주: 시민들을 어필할 수 있고 아시아 센터를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나? 큰 공간이 세 개나 되는데 그것의 내부인력이 되는 것이 얼마나 되고 이것을 짜고 다 짜는 것들이 일년 한 두달이 된 다고 준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부 인력과는 불가능한데 외부 인력을 같이 들여오는 것을 알고 있 는데 행사 그런 것들을 하고 있는 것들을 독일에서 들여온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런 노하우가 필요하다. -신보슬: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제가 24시간 미디어 아트를 고민하는 사람이 안 된다. 그렇게 해야 한 다. 토탈에서 매년 1년에 한번씩을 한다는 무모한 목표를 세웠다. 작가들에게 매년 같이한다고 선포했는

214 데 외국 작가들 데리고 오는 것도 한계가 있다. 작가들에게 주제를 둬서 새로 작업하게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작업이 괜찮게 나오면 아르스나 트렌스미디어날레에 넣어 주겠다라는 것이고 작업이 못나 가도 프레젠테이션을 가져다 주겠다라는 것은 약속할 수 있다. 행사를 꾸준히 하면 그 행사장에 불려지 는 것은 있다. 짧게라도 행사의 디렉터가 될 수 있다. 작가들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보자고 해서 진행을 하고 있다 년 해커시티 라도 도시를 해킹하라 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에 도시해킹이 나 해킹 자체에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 -김진주: 기계를 재조립하는 것들을 해킹이라고 생각한다. -신보슬: 저는 은유적으로 해킹을 하는 것을 보았다. -김진주: 미디어 아트가 그런 점들을 끌어와야 활력도 생기고 우리가 생각하는 미디어 아트가 발전되지 않을까? -신보슬: 404 object found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사실 그런 것들을 보니까 구본슬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데이터를 손실하고 사이트 닫힐 때 이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이틀 봤더니 전시위주 가 아니라 컨퍼런스 개념이었다. 3일 동안 아침부터 저녁부터 대여섯 개 발표가 되었던 것이고 전시가 몬타나스의 원인이라고 했던 것을 중심으로 전시가 되었던 건데 너무 중요한 것인데 더 나은 것이 안 나와서 이것을 가지고 올라왔다.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오고 서울에서 다시 발전이 된거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이야기가 되서 가져왔다. 미디어시티가 그 많은 돈을 올려놓았는데 웹사이트 지금 없다. 아무것도 없다. -김진주: 미디어 전시를 그냥 사진기나 프로퍼 타입 저장을 가지고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텐데... -신보슬: 왜냐하면 시립미술관 이런 곳에서 외주를 줘서 전시를 하고 끝, 고정 서버를 주는 것이 아니라 서버를 외주를 사서 그렇게 운영해 갔다. 2002년은 예산이 적어서 없다. 2004년은 그나마 길게 샀다. 미 디어시티 d/b를 가지고 있지 않고 다 날렸다. 외주를 주었기 때문에 업체가 발주를 주는 것이 2~3년 웹 서버를 가지고 있어서 2년하고 끝 하고 다 가지고 없어진다. 도메인을 오래 가지고 있지 않다. 보존이라 는 이야기는 보존하는 문제가 아니라 컬렉션이 된 다는 것은 아카이빙 문제가 되고, 보존, 프레젠테이 션, 디스트리비션이라는 중요한 문제이다. 2003년이 되어서 다시 보고 리서치, 번역 하고 우리 쪽 프로 젝트 디벨롭 하는것을 넣었다. 사이트 몇 개 복원하는 정도도 했다. 결국 전체적인 일을 했다. 올해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커피휴즈다가(불가리아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사회나 정치에 연결되어 있는 미디어 작업들을 좋아한다. 커피휴즈다가 예술이 커피처럼 각성제 역할을 하면서 한잔의 스윗트 함을 주는 작품들을 셀렉터를 했었다. 다른 전시 때문에 큐레이터랑 이야기 했는데 프로젝트르 G하는 과정에 그 타이틀이 좋아서 서울에 가져와서 짧게 전시 스크링을 했었고 홍대 앞 카페에서 잠깐 했다. 맥이나 아이팟을 가지고 했었던 불가리아, 터키 작가들을 초청해서 한 달씩 전시를 했었고 지난번에는 그곳에 한국작가들이 가서 전시를 하고 왔다. 서로 익스체인징 해서 전시를 하고 돌아왔다. 나는 전시를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전시 하나로 끝날 수 있는 주제가 아닌 다. 다른 제목들을 가지고 머리를 쓰는 게 싫다. 디지털플레이그라운드도 계속 간다. 주제가 조금씩 바 뀌는 걸로만 한다. 올해는 핵커시티를 준비하는 게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한다. 1년 준비를 하는데 그것이 안 된다. 내년에도 핵커시티로 갈 수 있다. 좋은 책들 단행본들을 만들어 내는게 좋은 것 같다

215 -김진주: 이 사업도 조금씩 연결되어 있는데 지속적으로 바라본다면 기획자는 사회적 이슈나 이런 것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혼자만 이유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 많은 사람들과 이해하기 위해서 그것을 한 번의 사업, 한 번의 전시로만 만들고 끝내는 것이 안타깝다. -신보슬: 아르스가 대단한 것이 제목도 안 바꾸고 매년 새로운 것을 바꿔서 한다는게 신기한 것 같다. u- festa 할 때 그곳에서는 미디어 대해 오리엔트가 되어 있어서 책을 리뷰할때도 우리는 월간미술을 보 는데 그곳은 다른 것처럼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것은 네트워크를 만들고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지점이 중요하다. -김진주: 노르웨이 베르겐에 네트워크가 있는데 기획자, 작가가 활동하는데 그 쪽 사람들이 만드는 네트 워크로 이뤄진다. 그런 것도 없고 전문가가 아닌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면이 많다. -신보슬: 페스티벌 한번만 모시고 가면 다 된다는 것을 알텐데... 아르스는 도나우강 옆이라는 좋은 포지 션, 지역인 것 같다. -김진주: 각 사업은 관관이랑 연결되어 있는 부분도 생각한다. -신보슬: 거기는 사업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한 분을 만났는데 코바우두(파파 할아버지 70년대 공업단 지 이런데 공기가 나쁜데 74~76년정도 되어서 그때 모델이 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할아버지를 A만났는 데 안 떠나고 지금도 그런데 가면 정말 나서서 직접 ppt를 하고 첫날인가 하고 세 번째 날 결정이 났다 고 이야기 한다. 그런 사람이 지키고 있었으니 놀라웠다. 그런 사람들이 아르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 능력은 다 안 따져도 된다. 작업 좋아하고 작가들을 좋아하 는 사람들이 있어야 이 사람들이 작가나 작업을 위해 싸울 수 있다. 안 그러면 여기서 하는 것이 전달 이 되어야 하는데 전달이 안 되서 실행이 안 된다. 전시는 처음에 나비에서 했던 이야기다. 인터렉티비 티로 논문을 썼기 때문에 텍스트로 공부했기 때문에 감이 잘 안 오더라. 실제로 전시를 만든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중요한 작가들 작가 단행본을 번역 하자고 했었다. 유명한 사람들 단행본 하나만 변역 하면 프로모션도 잘 되고 그럴 것 같았는데 기업이 연류되어 의도대로 되지 않더라. -김진주: 하드웨어 만들어 놓고 소프트웨어 넣기 위해 연구한다. 이런 딜레마는 안타깝다. 보시다시피 건물을 지어놓고.. 그 안에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서 연구하기 때문에 이 상황 안에서 어떻게 프로그램 임을 예시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이 더 효율적인지 생각해보는데 공간은 있는데 제시를 해줘야 한다. 미 디어 전시를 하시면서 공간이 왜 필요한가? 특히나 와이어리스나 상호관계 네트워크를 하면 굳이 이 공 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신보슬: 매년 플레이 그라운드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매년 전시를 어떤 식으로 구성한다 고 하는 것이 전시는 제일 다르다. 404 프로젝트 할 때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골방에 앉아서 해도 되는 것을 왜 이렇게 하는 것을 하냐고 물어본다. 집에서 보는 거랑 다르다. 예를 들면 바벨 같은 경우에도 이미지와 작업과 겹쳐지는 것도 작가와 많이 이야기를 했다. 작가들도 물리적인 공간에서 하는 것도 당황해 했다. 바벨이라는 시뮬레이션을 프로모션을 해서 보니 작가도 결국에 좋아했다. 바벨이라는 작업 이 숫자로만 가지고 관객과 들어지는 것이 다르다. 관객에게 하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미술관에 오는 사 람들은 시각적인 경험들을 기대하고 온다. 그래서 사실 주제라는 것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 대가 작 품들은 따로따로 볼 수 있다. 인터넷으로도 유튜브가 다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들이 모여 있 을 때 전시에 대한 펙트가 있고 작품설명이 있고 비슷한 전시가 모여 있을 때 이야기가 다르다. 사실

216 은 미디어아트는 대중적으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다. 타겟을 대학생이상으로 보는 사 람 중에 하나다. 전시를 잘 보기 위해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따로 짜야 한다. 센터 하 나가 교육하는 것은 입체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전시는 너무 중요하고 그걸 어떤 식으로 디벨롭 할 것 인지 생각하는 큐레이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때는 다음에 전시 플레이그라운드 전시를 할 때 공간을 많이 비워둔다.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굳이 그림 레이블을 크게 달아 놓은데 형광 주황으로 쏘았다. 서효정 작가 새장 안에 모니터가 들어가고 앵 무새가 들어있는 것을 했었는데 전시 때마다 설정이 완전히 다르다. 앰프를 작은 것을 넣었었다. 전혀 다른 상황 속에 전시를 신경 써야 한다. 계속적으로 실험이 다르다. 다이어그램을 벽면으로 그린 것을 이야기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감상이 아니기 때문에 슬로바이아에 오는 팀 같은 경우에는 라텍스 고무 장갑이 필요하고 도시 건물하나를 해킹하는 것을 한다. 무단침입해서 화장실에 퍼포먼스를 하고 나오는 것이다. 지문을 안남기기 위해서 라텍스가 필요 하다고 한다. 그것은 결국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비디오 밖에 없다. 영상을 틀고 해킹할 때 썼던 장비, 일지들을 옆에 전시를 한다. 그런 것들이 보조적으로 들 어가는 지점들이 생겨야 한다. -김진주: 미디어 아트가 계속 갈 것 같은가? -신보슬: 다른 경험이 되는 것 같다. 어떤 전시가 될 건지 사실 관권이다. 질문에도 미디어 아트가 계속 갈 것 같다고 하는데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디지털을 중간에 애매하게 받아들인 세대가 되기 때문에 그렇지 감수성이 달라지면 오히려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독일친구가 아 이들과 폰 게임을 조립하는 워크숍을 한다. 그 작가는 작품을 하지 않고 초등학교 학생들은 회로에 맞 추는 워크숍을 한다.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임기 분해하고 조립하는 워크숍만 하러 돌아다닌다. 미 농이라는 키트가 나와 있는 분해품이다. 그래서 왜 작업안하냐고 물어봤더니 관객을 개발하고 있는 것 이라고 이야기 했다. 전시장에서 그림을 볼줄 아는 것은 그림을 그려봤기 때문에 볼 수 있다. 잘하건 못 하건 크레파스는 어떻게 쓰게 되는지 유화는 시간을 두고 하는 것을 알고 본다는 것이다. 미디어는 전 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상품으로 쓰기 때문에 예술품인지 상품인지 잘 모른다. 기계 안에 박스 안에서 돌아가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른다. 그 전에는 상품으로 쌓여 있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만 한다면 집에 돌아가서 플러그스페이션을 하기 전과 후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술이라는 것은 무 한대이다. 이미 현대미술은 상당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보는 것이라 미디어 아트는 그렇게 될 것 같다. 없어질 순 없을 것 같다. -신보슬: 미디어 시티가 외주를 주는 것이 문제이다. 안드레아스 빼놓고는 전부다 현대미술 큐레이터다. 해외 디렉터가 하면 상관없다. -김진주: 문화전당안 전체가 극장도 있고 교육시설도 들어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주도적으로 하 는 게 아니라 우리가 들어갈 시스템이기 때문에... -신보슬: 구글 회사 모형을 하지고 멀티네셔널 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미디어쪽 에서는 잘 안 된다. 미디 어를 다루면서 행정 절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따라야 한다면 진행이 안 된다. -신보슬: YCAM도 그런 식으로 움직이진 않는데 일본 애들이 더 정확하다. 일본 사람들도 엄밀하게 말 하면 미디어 out이 되기 때문에 유럽이나 이런 쪽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지점들을 잘 보고서 우리 것대로 만들어 가는 부분인데 샘플로 벤치마킹을 한다면 Ars electronica 와 IBM 섞이는 형식이 된다. 전시도 전시이지만 중요한 것은 워크숍이 다양하게 되어 있다. 다른 프로젝트 중에 미술관 프로젝트를

217 위해 실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생겼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생각했지만 이제 어르신들을 위해서 교 육을 한다. 우리가 안아야 하는 팀들이 있다. 노인회 이런 것들을 모셔서 가지고 하는 부분이 사실은 굉 장히 중요하다. 컴퓨터 쓰는 것도 가르치지만 컴퓨터 쓰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가서 작가들하고 하다보면 메일아트와 같은 부분이 연결된다. 그것을 하면 어르신들이 받기 어렵고 거부하실지 모르겠다. 점점 노령화가 되기 때문에 실버 프로그램이 있다면 충분히 지역민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나비에서 하 는 것 중에 높이 평가하는것이 프로젝트 I 였다. 달동네 공부방에 가서 컴퓨터와 웹캠, 디카도 안 써봤 던 환경이었다. 자기네 동네 이야기를 웹캠으로 이야기 하고 미디어 작품으로 하고, 전시하고 다른 동네 도 이동했다. 그런 예가 공부방, 탈북자들 이야기를 했는데 기술을 가지고 가서 다가가기 쉽다. 그림 그 리는 것보다 더 쉬울 수 있다. 그릴 것도 없는데 그런 부분들 미디어를 하게 되면 음악과 같이 연결되 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도 어른들과 어린이들과 잘 어울린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어린이에게 맞춰져 있 다. 문제는 어린이들이 너무 바쁘다. 어른들은 시간이 많다. 밑층을 찾으면 더 재미난 것들을 많이 할 수 있다. 그림을 보는 것보다 훨씬 좋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진주: 개관 전을 하고 큰 공간을 새로 여는 것은 세계적으로 국내에서 주목을 받아야 하는데 내실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신보슬: 미니멈 세 개의 전시는 줄서 있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사실 플레이 그라운드를 지금 상황에서 핸들링 할 수 있는 기획이다. 계속 가지만 끝내고 가고 하는 부분이지마나 일단 집중 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다음 주 쯤 정도에 독일에 워크숍을 가는데 2010년 전시를 하고 있는데 각 나라들 큐레이터 랑 이야기를 하고 전시를 하고 책을 만들고 전시 투어링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야 한다. 그 호흡을 가지 고 가지 않으면 전시가 흩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2010년 전시 도록이 이제 나왔다. 9개 나라와 같 이 한 건데 이 책 하나가 어느 전시 못지 않은 중요한 자료와 DB 가 된다. -김진주: 책 하나가 전시와 만큼 읽을거리가 되는 것이 된다. 작업하나로 안 된다. 담론이 형성 되어야 한다. -신보슬: 도록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Ars Electronica 잘한 것 이것인 것 같다. 지금도 주제별로 해놓기 때문에 가장 잘 해놓은 것이 작가들이 다 정리 되어 있다. 코드 잘 찾아서 봐야 한다. 작가들 다 있다. 공간센터뿐 아니라 지식의 센터이다. 따라가지 못한다. 멀티네셔널하다. 제작 년에서 일본에서 대거 카 피를 했다. 이야마스 ICC 트렌트미디어날레 관계된 스택들이 9월에 Ars 미디어날레 를 투어 했다. 트렌 스 비엔날레를 다 돈을 댔다고 하더라. 한 국가를 위해 일본에서 트렌스 미디어날레로 진행이 되어 간 다. 지금은 아시아 쪽이 조금 들어가 있다. 그래봤자 일본이지만 외국에서 공부한 친구들이 IBM같은 경 우에는 어플라이 해서 들어가는 것은 보면 각계전투를 이용한다. 기술자 작가들과 관계가 늘어나고 단 면적으로 잘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판은 그래서 많이 안 커지는 것 같다. 올해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이대 미디어 랩, SADI 랑 같 이 불렀다. 같이 하려고 제작지원금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랩은 랩비로 가고 대신 전시기획해주는 것으 로 이야기를 했다. 주제를 같이 하자고 하는데 사실 작품, 특강을 하고 작품 뽑고 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밀려든다. 2~3년 이렇게 하다보면 작품이 나올 것 같다. -김진주: 광주 기관 다른기관, 교육기관과 협력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서울 수도권과 소외되어 있다. -신보슬: 일단은 지역은 2차로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기관이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있었을 때 좋은 사람들 전시가 있을 때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주고 있는 것인데 하양평준화가 되어야 하는데 지역프로

218 그램 개발하려고 하면 한국에 있는 에듀케이터는 전공 하는 사람들이 없다. 한계가 있다. 제대로 미술관 안에서 교육을 했었던 사람들이 없다. 결국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어린애들 데려다가 그림 그리게 하 고 만들기 하고 한다. 유치원부터 미술시간에 다하는 것인데 미술관 가지고 가서 이것을 한다. 그런 것 도 제대로 해야 한다. 작업도 제대로 못하는데 광주 정도만 되도 KTX가 있어서 대대적인 미디어 전시 가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내려가서 볼 것이다. 우리나라는 미디어 쪽에서 한 것이 없기 때문에 본다. 이 바닥에서 전시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간다. 궁시렁 해도 결국은 가서 보게 된다.(미디어 시티) 그런 쪽에 서 무언가가 있다면 작가들에게 너무 좋고 국내 미디어 레지던시가 없다. 안가(스페인)프로덕션 센터가 있다. 작가 위주인데 무상이 아니다. 기자재 이런 것을 컨퍼런스를 해서 렌탈 해준다. 입주작가들이 렌 탈을 하고 있는데 비용이 적고 테크니션들이 있으면 파티를 해주고 하는것도 지원해준다. 외부에서 오 게 되면 멤버십을 해서 하면 가서 할 수 있다. 편집하려고 하는데 부산 사람들이 서울에도 온다. 케이티 엑스 타고 올라온다. 지역적인 문제는 과감하게 무시해야 한다. 한국은 외국으로 치면 대지이다. 안에 서 다 움직인다고 봐야 한다. 그런 지점을 봐야 한다면 일단은 외국 인력들을 가지고 와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런 방법도 한 2년정도 해외디렉터 바이스트 디렉터가 올라가면 계약이 끝나면 배워서 움직이는 로드맵이 안 된다면 미디어는 잘 안돌아갈지도 모른다. 오자마자 모든 기술 자랑은 하지만 작업과 연결 이 잘 안되는걸 보고 외국작가들이 놀랜다. -김진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디어가 기술 첨단 기술로 와서 누리는 사람과 관심 있는 사람이 적은 데 오히려 사회 정책적으로 연결이 되어야지 전혀 없는 것 같다. -신보슬: 또 하나의 문제는 국내에서는 미디어 아트 전공하는 사람들이 파인아트를 전공해서 그랬던 사 람들이다. 미디어 자체가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하는 사람들이 이었기 때문에 기술을 비판 하는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내용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프로덕션 디자인 하는 사람들처럼 깔끔하게 만 들기도 힘들다. -김진주: 작가들 사이에 기술상 차이가 많다. 테크닉을 하는 사람들은 그걸 가지고 소통을 못한다. 그런 해커들의 정신들이 들어가야 고립적 기술을 써야 하는 것이 미디어 아트다 하는 것도 없는 것이다. -신보슬: 학교에서 올라온 작품들 기획안 보면 해킹 도시이미지, GPS 런던에 2002 택시 아트가 있다. 택 시 기사들의 웹상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그 사람들을 이동하는 것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있다. 택시아트다. 이런 아이템이 없다. -신보슬: 예산이 적어서 외국작가들 수를 줄였는데 유로가 올라서 더 어려워질 수 있다. GRL 그래피티 독일에서 하는 작가들이다. 5월에 SBS에서 하는 봉고차를 가지고 서울시를 돌아다닐 텐데 대단한 기술 이 아닌데 레이져 포인트와 led가지고 모마에서 개인전을 했었는데 데이트모던 터빈호 금가는 것을 보 고 모마의 첫 전시장에 오프닝 파티에 벽에 라이트 드로잉을 하는데 놀랐다. 건물 해킹 하는 작가들도 있다. 워코 캐릭터 의 이름을 가지고 오브제를 만들어서 사람들 안에서 거리를 돌아다닌다고 한다. 사람 들 머리를 녹화를 하면 게임을 한다. 미디어가 아닐 수도 있고 퍼포먼스로 갈수도 있는데 DYIP 퍼포먼 스 하고 전시는 스크리닝으로 보여지는 작가도 있다. 학생들에게나 미디어 작가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프로그램이 많아서 다 일일이 보여줄 수도 없다. 안암아트홀 알당바톨을 보고 왔는데 한사람 머리 위에 올려놨는데 택시를 타고 갔다고 한다. 이대 길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을 것이다. 똑같은 워크래프트 가 있는데 우리는 게임을 하고 외국작가들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상과 현실이 연결되어 있다. 오픈소스에 개념도 관련되어 있고 아날로그로 행위하지만 디지털로 연결되어 있다. 고런 지점들과 장들 이 생각하면 생각하기 시작하면 할 수 있다. 디씬사이트) 한국작가들과 미디어 하는 작가들은 워크숍 스

219 킬도 가르쳐야 한다. 보통 처음에 요구하는 페이가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이 워크숍을 하면서 시장에 놀 아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다. 미디어시티도 아트스트 비를 50만원 나간다고 한다. 젊은 작가들에게 이 야기를 하는 것은 시장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런 지점들이 해결되고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어디가서 1000불이라도 더 벌어들이려면 워크숍을 해야 한다. -김진주: 미디어는 기관이 나서서 하지 않으면 먹고살기가 힘들다. -신보슬: 외국 작가들은 잘 먹고산다. 워크숍 하는 작가들이 많지 않다. 안타가운 것은 작업 목적으로 만들어 하는 것이 이론이 안 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인데 해본적도 없고 한 것도 본적도 없고 퀠른에서 오시는 한국분도 작업은 재미있다. 페인 스테이션(플레이스테이션)으로 바꿔서 하는데 게임스테이션을 하는데 지면 물리적으로 때리는 작업을 하는데 워크숍을 하고 다닌다고 한다. 안에 시스템이라든지 바 깥으로 프로젝트도 하고 어린이버전도 만든다. 충분히 그것으로도 먹고 살 수 있다. 시스템 오픈해놓으 면 학교에서도 오픈소스에서 쓸 수 있는데 센터로서는 안 되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프로그램을 구 축한다면 워크숍 개발을 한다는 것은 지역과 연결하는게 큰 지점 같고 1층과 중층은 플레이 그라운드고 2층은 또 다른 미디어 전이고 외국작가들이 많다. 이번에는 한국작가들에게 비중을 많이 주었다. 친구랑 고민하는 것이 미디어 작업들은 장애인들과 하기 쉽다. 실버그룹, 커뮤니티 관계 연결하는 게 충분하다. 지역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이렇게 움직일 것이라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중국 애들 이 난리이다. 중국에서 미디어 작업들이 난리이다. 젠다이, 상하이 페스티벌에서 미디어 페스티벌도 크 게 한다. 돈이 많은 애들은 난징 페스티벌을 개인이 연다고 한다. 그런 상황이 된다고 한다면 못 이겨낸 다. 유사하게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비슷하게 만든 것이 있는데 아이지아도 싱가폴에서 하는데 싱가폴에 서는 큰 전당을 만들기도 하는데 대체로 기존의 공간과 네트워크를 한다. 그렇게 하더라도 큰 것이 있 으면 큰 곳에서 큰 곳이 나오기 때문에 작은 공간에서 그 기관만 연결이 된다면 지역 페스티벌이 될 수 있으니까 머리를 초반에 잘 사용하는 것은 국제 심포지엄이다. 안드레스 왔는데도 거기는 문화의 전당 에서 하는데 렉쳐룸이 많은데 하루에 미니엄 스무개가 벌어지고 있다. 심포지엄 큰 주제가 있고 그 시 간표대로 워크숍들이 있고 사람들이 찾아서 한다. 3일 동안 미디어 관계자가 다 간다. 해외 홍보하기에 는 이런 것들과 연결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센터가 있다면 더 많이 있고 해외 홍보하기는 전시보 다는 그런 지점에서 터트리는 것이 중요하다. -김진주: 워크숍 심포지엄을 할때 섭외하는 것이 해외 큐레이터를 잡아야 하는데... 이런 심포를 하게 되 면 뭐라고 생각하는 미디어 개론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 아니가. -신보슬: 안드레아스를 반드시 잡고 가야한다. 전시도 있고 하는데 전체 오거나이징을 한다. 지금은 트 렌스 미디어날레를 접었기 때문에 같이 가면 좋다. 미디어 쪽 큐레이터들이 파인아트 큐레이터 보다 콜 레브레이션이 잘 되어 있다. 간 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이 그 큐레이터들이 들어와도 전당은 남는 것이 다. 오프닝 때문에 관객에 들어와서 심포지엄 한다면 그 때 들어오면 한번 보면 좋을 것 같다. 프레젠 테이션을 한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김진주: 미리 알아놔야 그때 만나도 좋을 것 같다. -신보슬: 어드바이징 보딩 멤버들을 만들어 놓는다. 일반 큐레이터도 들어와야 한다. 왜냐하면 전시 디 피들을 외국큐레이터들이 생각하는 게 다르다. 일반 컨템프로리 하는 분들 센터에 있는 기관장, 에듀케 이션 파트, Ars Electronica 다양하게 세분되어 연결되어 있다. 프로그래머가 된다. 사람들이 많아서 ars 에 가면 레고 방이 있는데 조립 할 수 있는 로봇에서 만드는 섹션이 있는데 나이별로 다르고 그 로봇

220 같고 만드는 것을 랩처럼 작가들이 작업하는 것을 바깥에서 볼 수 있게도 되어 있다. 워크숍에서 양아 치, 이대 미디어랩도 연결해서 집 만들기 한다. 신호등도 달아보고 도시를 만드는 것을 한다. 도둑이 들 어왔는데 새소리가 나는 그런 지점들을 찾아서 ars는 잘 되어 있다. (교육파트) 다 하기는 어려운데 센 터들이 컬레이버레이션이 되어 있으면 ICC와 ZKM이 연결 되어 있다. ICC에서 상설 전시되어 있는게 ZKM에서 가지고 온 것이다. 문닫겠다라는 것을 간신히 막아놔서 한쪽에서는 대관 전시를 하고 있다.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100명 정도가 들어가 전시하게 되면 자칫하면 썰렁해질 수 있다. 랩도 있고 뭐 도 있고 하면 ZKM은 좋은 게 들어가자마자 카페테리아가 있다. 프로그래머 관객들 움직이는 것들이 바 깥에서 궁금할 수 있고 무언가 하는 것을 보여 지는 지점도 중요하다. Ars 는 윗층이 식당인데 밥먹는 데 옆에서는 프로그래머가 무엇을 만들고 있다. -김진주: 수익창출에는 좋다. 미디어 아트 관련 서점 같은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카이브 전시를 특별히 해야 된다고 한다. -신보슬: 돈은 이런 곳에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들 작품 팔아서 하는 것이 생각하면 안 된다. 작가들 가난한 집단은 무조건 학생이라고 신청한다. 믿고 하는 직업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정말 저렴하게 할 수 있다. 일년에 3만원 정도 하면 아카이브나 서점이 있다면 그것은 충분히 유지될 수 있고 사람들 을 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을 확충하는 것이 계속적으로 관객처럼 오는 것이다. 그런 지점들이 충분이 쓰이게 된다. 학생들의 프로그램도 연결해서 쓸 수 있고 이상하게 랩이 많다. 미디어 랩이 많다. 그러나 플랫폼이 없다. 고무적인 일인데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해외에서 데리고 와야 한다. 하다못해 1년 레지던시로 데리고 와도 인도보다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안들어 올수도 있다. 오히려 한국을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외국애들도 있다. 인도는 자비 들여서 가고 있다. 인도의 땅의 기운을 많이 가려고 한다. 인도 미디어 페스티벌에서는 지원이 없는데 자국에서 초청장을 받으면 자국에서 펀딩해서 가면 숙박도 할인만 해준 다. 여기도 그렇게 한다면 오픈 콜 받는다고 하면 몰린다. -김진주: 오픈콜의 범위가 개인의 명성이 알려진 목표로 잡은 것이 아니라 베르겐 픽셀페슽벌도 한번은 주제가 해커빌리스도 오픈콜은 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으면 어플라이 할 수 있는 것도 개방해 놓았고 다 양한 분야에서 몰려왔다. -신보슬: 트렌스 미디어날레도 비슷하다. 자신들이 초청한 그런 식으로 어플라이 한다. 그렇게 해 놓으 면 주제에 맞게 한다. 해 놓으면 주제에 맞는 사람 찾으면 된다. 10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한다. 그렇게 돌아다니면 3일을 다 안다.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놓아서 하면 그 도시를 찾아온다. 따른 것을 할 수 없 다. 작은 여러 개의 공간에서 많이 한다. 그렇게라도 가야 뭘 볼수 있다. 심포지움도 내가 관심 있는 것 만 보는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네트워크는 이런 심포지움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영어이야기를 하면 404 프로젝트 할 때는 통역을 안 두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야기 할 수 있다. 다만 얼굴 노란 사 람들 앞에서 놓고 영어를 못한다. 네이티브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분야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하 고 있다.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함께 갔다. 사람들도 많지 않았지만 초청한 사람들끼리는 네 트워킹에 됐었다. 우리 작가들이 들어가지 못했다. 일단 그런 분위기가 어려워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런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니엘 랭글로 파운데이 션을(학술) 리서쳐 서포팅이 잘 되어 있다. 구겐하임 미디어 아트 보전 프로젝트도 있는데 초청되어 갔 었다. 그걸로 네트워킹이 되어서 프로젝트 연결해서 2009년까지 전시까지 연결되었다. 같이 일해 보는 경험이 많은 사람들끼리 연결해서 네트워킹 되어야 한다

221 -김진주: 1~2년 전에 시스템을 구성할 사람이 필요하다. -신보슬: 지금 디렉터를 뽑아서 움직이는 게 더 중요하다. 먼저 위에 사람들을 뽑아야 그 아랫사람을 뽑 아야 한다. 디렉터 크루 잘 잡아놓고 보드 멤버 이 안에서 그 안에 팀들이 굴러가야 한다. 많은 이야기 를 들어야 실현이 가능하다. 디렉터에게는 겸임들이 필요하고 따로 일하는 사람들을 키워야 하는 사람 이 필요하다. 그렇게 굴러가는 게 시드니 비엔날레가 그런다. 그 전 비엔날레를 하기 전에 미리 뽑힌다. 그렇게 움직이는 게 중요하는 지점이다. 바닥은 거친 것이 있으면 좋겠다. 그것만 제대로 움직이면 와이 브로 되어야 한다. 미디어 전시 공간이 쿨 해지는 것이다. 코드만 꽃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전시 만들어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 -김진주: 장비와 같은 경우는? -신보슬: ZKM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일류역사가 시작되어서 모든 무비파일을 다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두고 있다. 다른 곳은 여기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인데 지금 나오는 타임캡슐과 테라바이트 가지고 있으면 어떠한가 각각 특수한 기술을 쓰는 것을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컴퓨터 스크린, 쉽게 갈수 있다. 애플이랑 계약을 맺어서 애플 쇼룸을 들여와 놓고 업그레이드를 하고 바깥에 협찬을 안 한 다. 굉장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다. 필요하면 산다. 전시할 때는 미니 맥으로 돌린다. 전시할 때 간단한 것이 아이맥과 미니맥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문제가 없다. 아이맥을 쓴다. 맥은 다르다. 맥이 들어와도 공항 라운지도 yepp부스 같은거 들어가는 것처럼 기자재 들어가서 홍보하고 맥이 좋은 것은 디자인 자 체이다. -김진주: 출판은? -신보슬: 한국작가들을 바깥으로 내보는 것이 잘 만든 디스튜비션 할 때가 없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전세계 뮤지엄 배급을 한다. 토탈에서 퍼플리싱을 하려고 한다. 작가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록을 제작 하고 아이비에션 많이 찍어야 1000부인데 그나마 그것을 하는 이유는 국립 ISBN 있는 것은 정식출판물 이 되어야 한다. 한체판츠-작가들 개인전 도록을 많이 한다. 독일을 가게 되면 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 야하는데 계약조건이 다양하다. 만든 작품들을 가지고 만들고 마이너스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작가가 가 지고 있다. 가격을 핸들링 해줘서 해결해야 한다. 우리 쪽에서 중견 이후 있으신 분들은 핫 인터네셔널 퍼플리싱 결국은 우리가 다른 나라 도시밖에 안 되는 나라인데 출판은 어느 정도 되냐고 묻는다. 유통 을 해도 출판사 유통이 잘 되는 출판사랑 연결될 안하려고한다. 한국어는 안 나와도 된다 영어로 만들 고 핸드북으로 한국어 핸드북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보내야 하는 시장이다. -김진주: 미디어 스크리닝 배포 DVD 가 가능한지 조언 해줄 수 있는가? -신보슬: 딱히 DVD로 해보는 것은 없었지만 비슷하게 움직여서 갈수 있다. 배포 할 때는 DVD 할 수 있는데 인터렉티브 작업들이 유튜브 웹사이트 지원해주는 것이 있고 서버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작가입 장에서는) 우리나라 작가들은 사이트 없는 작가들이 많다.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다가 보면 동영상이 올 라가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의 모든 미디어 작가들이 유튜브를 쓴다. 그래야 자기 것들이 과부하가 안 걸린다. 저도 여기저기 만들어 놓고 하는데 작가들 자산이다. 콘텐츠 제공을 무료로 한다. 기본 시스 템을 제공해서 서버나 이런 것들을 이쪽으로 해서 지원해 놓는 문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은 서버를 주는 것이 맞지 않은가 생각했다. 이글루스와 같은 것은 타운 하나 만들면 그것 보려고 간다. 기관의 홈페이 지가 블로그 시스템으로 간다. 웹디자이너를 두기가 그 파트가 가장 커야 한다. 서버나 이런 것들에 대

222 한 것들을 본격적으로 연결해놓아야 한다. DVD는 잘 해야 한다. 아카이브 한다고 루프도 그렇고 DVD 는 조심해야 한다. 몬테비디오 같은 제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들을 보내겠다라는 그런 식의 비즈 니스는 가능하다. 몬테비디오와 파트너쉽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보슬: 4만원밖에 안 된다. 렌탈은 그 정도 밖에 안 된다. 아브라만히치 4~5만원 같은 것 같은 것은 스틸컷은 컷당 받았다. 그 시스템을 가지고 와서 연계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부터 이것들을 하니 까 혹시 할 수 있느냐 의뢰를 시스템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익도 많이 벌린다고 한다. -김진주: 무엇보다 사람들이 중요하다. -신보슬: 보드멤버 안에서 움직여지고 밑에서 움직이는 것으로 체계가 바뀌는게 다를 수 있을 것 같다. 보통 미술관체계는 너무 복잡하다. -김진주: 프로그램 내실에 있어서 돌아다니는 것이 좋고 구체적인 방향 홍보는 어떻게 하고 전시를 해 보면서 느껴야 하나? -신보슬: 대중홍보는 신경을 안 한다. 샤갈이나 고흐전과 같아질 수 있다. 고정멤버들은 같다. 네오룩 엽 서 해외홍보는 못했는데 플레이그라운드를 하면서 구글 연동되는 블로그를 연결했다. 그렇게 움직여지 는 것으로 하면 재밌어지는 게 자신의 사이트에 연동을 시키고 마피아 조직처럼 연결 되서 홍보가 된다 고 생각한다. 공식적인 기관이면 라이존으로 연결되어 있고 홍보 자체는 잘 안 되는 것 같다. 전시를 보 려고 세계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홍보 쪽으로 오는 것이 아는 사람들이 입소문이다. 사람이 많이 올 줄 몰랐다. 너무 이상하게 애들하고 엄마들하고 많이 왔다. 홍보비 책정을 안했다. 사이트만 올렸다. 네오룩 오셨던 분들이 주말에 미술관 가기 동호회에 글을 올려주셨는데 그걸 보고 오셨다. 주제에 따라 서는 공중파들이 있기 때문에 사대일간지 공중파를 이용하여 연결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포스터나 엽서보다 도록을 잘 만들어야 한다. -김진주: 관련 기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나 외국작가의 초빙에 있어 자문해줄 사항이 있다면? -신보슬: 알려진 기관으로는 문화 기관이라는 것은 미디어 관련되어 있는 ZKM도 그렇고 많은 기관들이 공간만 주는데도 있다. 외국에서 사람들이 왔을 때 숙소를 어떻게 해야 해서 레지던시 항공비, 숙박, 연 구실로 끝날 경우가 있다. 학교와 연결하는 것도 좋다. 가끔 외국 작가들이 홈스테이가 힘든 부분도 있 다. 학교랑 할 때는 개별 어시를 붙인다. 학생들은 작가들과 연결되어 한다. 픽업부터 픽업까지 블로그 로 올린다. 문제는 진행되어야 하는 것은 지역과의 네트워크고 연계이다. 작가만나서 보름 다니더니 끝 나고 나더니 공부를 가는 친구들도 있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기회일수 있다. 그렇게 해서 연계하면 좋 을 것 같다

223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일시: 2008년 5월 15일 장소 및 시간 :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1303호 17:00~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한인규 자문위원: 박병훈, MKPL 건축사사무소 서울대표, 전시기획,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건축자문 자문내용 - 복합전시관 1의 24미터 높이의 수직 공간 활용을 위한 전시기획 어드바이스 - 복합전시관 공간 활용의 전반적인 제안과 공간연출 방안 3D자료에 대한 어드바이스 -서희정: 복합전시관의 높이가 8미터에서 24미터이다. 이 공간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홍보역할을 하고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전시를 하고 이것을 통해 교육효과를 주고자 한다. 문제는 공간의 넓이가 아니 라 수직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이다. 저희가 가상시나리오를 만든 것 중에 하나가 아시아의 문화 를 미디어아트감각을 통해 다중 적으로 느끼면서 홍보효과를 얻기 위해 기획안으로 용의 탐험 전을 만 들어 보았다. 그 가상시나리오의 파트 중에 공간을 관객이 수평으로 움직이는 동선이 아니라 수직으로 이동하면서 입체적으로 관람을 하도록 유도하고 마치 여행의 루트를 체험하도록 하는 방법을 만들어 보 았습니다. 실제적으로 건축이나 전시 공간 활용에서 타당한 것인가 자문을 받고자 합니다. -박병훈: 우선 문의하신 내용에서 전시공간이라 하면 가장 필요한 것이 층고라고 생각하고 그 층고를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높은 층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굳이 높은 층고를 어떻게 활용해야겠다는 접근방법 보다는 쉽게 생각하면 평면이 레이어라 고 생각하고 이 레이러를 여러개의 레이어를 가지게 하는 것이다. 처음에 그림을 그릴 때는 하나의 평 면위에 작업공간을 그리고 각각을 조각을 내고 조각을 각각 레벨을 주어 레이어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피스들이 각각의 높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서로의 공간이 분리가 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조각들을 이어주게 되면 하나의 전체적인 공간이 안에서 채워지며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컨셉을 예를 들어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하울의 공중의 성 이라는 것이 있고 최근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의 컨셉을 제안하고 싶다. 전시장의 바닥레벨은 사실상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바닥에서 실질적으로 전시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 쏴주면서 바닥 자체가 스크린이 되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스크린을 이용해 자기 작품을 바라 볼 수도 있고 사람들이 한 개의 레이어에서 다른 레이어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공간이 전시가 되 는 것이고 그 전시들이 서로가 각각의 공간을 역어주면 결국에는 하울의 공중의 성 처럼 하늘로 떠있는 전시관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것을 풀기위해서는 건축적인 스트럭쳐라든이 하는 것을 이용하되 중요한 것은 이 공간을 분해해서 다시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이 되거나 진화가 되는 시스템이 개발이 되어야 할 것이다. 케이블을 이용해서 띄우는 등 공학적인 것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서희정: 전시기획안을 보면 용의 탐험 이라고 한 것은 공중을 날아가는 용의 컨셉을 이용해서 일종의 의인화된 상태로 관객에게 수직공간을 활용해서 용처럼 날아서 아시아의 모든 탐험을 체험해 보는 가상

224 시나리오이다. 거의 대부분의 전시에는 수평공간에서 체험을 하지만 파트3을 보면 통로 거리를 만들어 서 관람을 하게 만든다. 그 통로는 일반적인 통로가 아니라 8미터에서 24미터 수직공간을 활용하는 공 간이다. 전시가 항상 바닥을 걸어 다니는 것을 기본으로 하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이 자체가 새 로운 컨셉이라 과연 실현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남는다. -박병훈: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현재의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이제 막 문화를 접하게 된 나라의 문 제는 공간을 구획하고 전시하는 것이 획일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평면 1차원적 개념이라는 것이다. 실 질적으로 예술은 다양한 경로와 개성을 표현하는 것인데 그것을 보여주는 것에 있어서 대부분 1차원적 이고 간혹 2차원적일 수는 있지만 앞으로 우리가 보여주어야 할 공간은 3차원의 세계이다. 통로를 지나 가는 것도 다른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이동할 때에도 단순한 평면상의 이동이 아니라 입체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평에서 수직으로 이동할 때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작품 전시관 이 될 수도 있고 레이어에서 레이어로 이동하는 통로 램프 공간 전체가 작품전시공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코드라는 예기를 하고 싶다. 레이어와 코드는 서로 얽혀있고 그것을 연결을 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연결하는 자체도 하나의 코드화 시켜진 이것에 의해 만들어진 구성이어야 된다. 결 국 3차원적인 전시가 되어야 한다. -서희정: 결국 선생님의 말씀은 공간 활용에 있어서 기존의 평면 공간 활용 개념에서 벗어나 관객의 수 직, 수평이동이 가능한 전시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는 것인가. -박병훈: 네 그렇다. 이 부분이야 말로 국제적으로 시도하고 싶어 하는 전시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지 금까지 우리가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은 한계가 있고 정해져 있다. 유수의 갤러리도 그러한 작업을 하고 싶어 하지만 공간의 제약과 장소, 자본의 제약으로 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기회에 그러한 작품 이 나온다면 실질적으로 내부적인 면으로 보았을 경우 하나의 레이어, 레이어와 레이어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이 그 자체가 작품이 될 수도 있지만 겉으로 보았을 경우 그라운드레벨에서 보았을 경우는 그 자체가 작품이 될 수도 있다. -서희정: 현실적으로 그렇다면 그래픽 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인데 저희는 아이디어만 제공하 고 상상을 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박병훈: 제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전체바닥이 평면이라고 보고 작품을 배체한 후 피스로 잘라내고 그 전부를 그대로 띄우는 것이다. 하나의 스페이스에서 다른 스페이스로 넘어갈 때 램프를 만든다. -서희정: 램프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박병훈: 레이어와 레이어의 통로 공간을 말하는 것이다. 마치 장애인 램프와 같은 것이다. 램프자체도 작품이 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위에서 보게 되었을 경우 하나의 평면공간이 되는 것이다. -서희정: 그런데 24미터면 아파트 높이로 얼마나 되는가? -박병훈: 아파트로 치면 6층에서 7층 정도이다. -서희정: 그렇게 높이가 높아졌을 경우 레이어를 올라갔을 경우 안전성은 있는가?

225 -박병훈: 그것은 건축이 해결할 부분이고 얼마든 가능하다. 건축안에 들어가 있는 또 다른 건축을 만드 는 메가스트럭처이다. 그 메가스트럭처가 전시공간의 구조가 되고 그 안에서 자유이동이 가능한 것이다. 그 건물의 베이스먼트를 1층에 두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 공간에서 건물을 지탱하든지 메인에서는 최소 한의 구조가 받쳐주면서 이 구조를 띄우는 것이다. 하울의 공중의 성을 말하는 것도 그라운드에 닿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인 것이다. 바닥에 닿아 있다면 답답하게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라운드면을 거의 없 애는 것이다. -서희정: 디스플레이 방식들도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험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한다. 보통 갤러리 나 전시관에서 구획해 되어 있기 때문에 닫혀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것이다. -박병훈: 구겜하임 뮤지엄을 보면 계속해서 사람의 동선을 돌리면서 올린다. 사실은 그 자체가 제가 생 각하는 원리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건물자체의 베이스먼트에서 시작이 된다. 우리는 그것에 한발 더 나 아가 건축적인 3차원을 말하는 것이다. 자체가 떠있는 것이다. 전시의 개념자체가 실험의 공간이고 창작 의 공간으로 만들기 때문에 충분히 그러한 공간에 전시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서희정: 문제는 시각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보여주고 설득하는 것이다. 보고서를 제출할 경우도 하울의 공중에 성을 보여주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박병훈: 일단은 컨셉을 보여주고 평면의 1차원적인 전시를 해 왔었지만 3차원적인 실험의 공간을 만들 자고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서희정: 하울의 공중의 성 과 같은 컨셉으로 전시를 했을 경우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1회성으로 사용하고 끝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박병훈: 안에 쓰여진 재료들을 모듈화 시켜서 조립 형태를 하게 하는 것이다. 파이프와 파이프를 연결 하면 아주 높은 높이까지도 올릴 수 있고 또 그 안에 벽을 만들 수도 있다. 전시가 끝나면 해체도 가능 하다. 멀티스페이스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시가 끝나고 난 이후에 깨끗하게 비우는 것 보다는 어느 부분은 남겨두고 어느 부분은 비우는 식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한가운데의 공간은 비워두 고 양쪽의 주변은 복도의 공간과 연결시켜주고 또한 그 스페이스에서 안쪽을 바라보면 또 다른 새로운 스페이스가 만들어지는 실험공간이 되는 것이다. 만약 실험공간을 고급벽체를 만들고 페인트를 바르는 꾸미는 공간이 아니라 실용적인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24미터의 큰 공간을 전시를 하고 다 치운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새로운 건축물을 또 만드는 것이 다. 매스의 조합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한인규: 저희 사업팀에서 김명환 선생님의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3D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고 이 러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문제점이나 발전방안에 대한 제안을 해주셨으면 한다. -박병훈: 이것을 설명할 때 실질적인 전문가가 공무원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고민해야 할 점 이 실용적인 면과 효과적인 면이다.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 모듈화를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컨테이너 미 술관이라는 것을 예로들 수 있을 것이다. 컨테이너 하나가 모듈이다. 어느 하나의 모듈을 만들어 놓는다 면 그 자체가 스트럭쳐가 되고 전시공간이다. 만약에 전시공간이나 이런 것을 원한다면 먼저 계획하고 그 다음의 문제는 공학적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컨테이너를 예를 들었지만 그 자체가 모듈화 를 가지고 있는 공간이라면 어떻겠는가. 또 다르게 말하자면 모듈을 주사위라고 생각하자. 한 움큼 잡고

226 뿌렸을 경우 멈춰져 있는 그 자체가 전시관이 되는 것이고 그 자체를 어떻게 연결시킬까. 그 공간과 공 간을 접합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공간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한다는 것의 접근방법이 부담감 보 다는 아이디어에서 부터 시작해서 접근해 나가야만 한다. 자료를 보면 공간의 부담감이 무엇인가 하면 캔틸래버를 어떻게 지탱할 것인가의 현실적인 문제에 부 딪히다 보니까 위에서 케이블이 내려오고 케이블의 인장강도와 개수에 대한 부담이 시작된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하부의 스트럭쳐로서 월의 개념으로 사용한다면 위의 바닥판을 놓는 것은 간단한 문제 일 것이다. -한인규: 케이블의 문제에 있어서 추진단과의 회의에서 안전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그러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박병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안전성이라기 보다는 안정성일 것이라고 본다. 안전이 위태롭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케이블의 단점은 마치 밖에 비가 오는 것과 같이 시각을 가린다는 것이 다. 그래서 공간의 구조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새로운 스트럭쳐들을 모듈화 시켜서 만들면 되는 것이다. 철골의 구조는 3미터 정도의 캔틸래버를 만들기는 쉽다. 초등학교의 미로처럼 생긴 철골구조물 처럼 생 각하면 되는 것이다. -서희정: 관객들이 과연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가도 문제인 것 같다. -박병훈: 전시를 보면서 오르락내리락 한다는 것은 단순히 오르고 내리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이동할 때 그라운드레벨에서 시작할 때 어느 정점에서 끝났을 경우 전체의 큰 공간을 활용하고 전시 관람을 끝 내는가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몇 개의 층을 나누어서 몇 개의 층을 이동했는가 보다 는 공간의 이동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 3차원적인 문제가 중요한 쟁점인 것이다. 메인 건물이 있으면 그 옆에 새로운 부스가 붙을 수도 있고 이러한 방식으로 모듈화 시키면 된다. 설명을 하기 위해 제가 포트 폴리오의 도면을 보여드리겠다. -서희정: 실용적인 부분 때문에 판넬이라는 제안이 나왔던 것이다. 판넬은 조립식이고 작은 수장고에 보 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객의 이동이 1층에서 잔디밭 까지 갈수 있는 방법이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하는 것이다. -박병훈: 건축을 활용하는 요소가 있고 판넬의 경우는 공간을 구획하는 요소로 보기는 힘들고 가설경량 칸막이라고 봐야한다. 그것은 자체가 스트럭쳐가 될 수 없다. 제가 말하는 것은 월이다. 월은 수직하중 을 받기 때문에 공간구획과 구조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특별히 시스템을 개발해 낸 다면 충분히 그것을 빼서 옮기고 조절하는 것에 있어서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 월이 콘크 리트가 아니라도 철골구조를 이용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포트폴리오 설명)- 메인 빌딩이 있으면 그 옆에 스트럭쳐를 갖다 붙이는 것이다. 각각의 아일랜드를 만들고 또 그 아일랜드를 연결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서희정: 판넬로 구획하는 것이 아니라 하우스 인 하우스 개념으로 만들었는데 관객이 공중에서 이동해 도 충분히 안전하고 현대건축기술이 가능하다고 보시는 것인가. 그럴 경우 재활용을 해서 또 다른 공간 으로 활용가능하다는 것인가. -박병훈: 충분히 그렇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집짓기 프로그램 놀이기구들을 보면 그 재료가 스틸이라

227 고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필요한 부재를 만들어주면 되는 것이다. 공간을 하나 만들기 위해 모형을 만들어 보면 된다. 그것이 도면이 되는 것이고 요즘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때로는 위에서 구조물의 특성상 케이블을 이용할 수 있지만 극히 극소수의 경우이다. 천정이 철골구조 라면 그것도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 -한인규: 저희 사업에서 운영조직을 구성하기 위한 필요한 계획을 수립하는데 이러한 구조의 전시관은 일반 미술관과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필요한 인력구성이 있다면 어떠한 상주인력과 비상주 인력, 전문가가 필요하겠는가? -박병훈: 첫째 구조전문가 중에 구조기술사가 필요하다. 이 건물에 들어가는 것은 일반인이 아니라 구조 기술사가 꼭 필요하다. 또 비상주인으로써 건축가 한 명의 제안이 필요하다. 건축가는 전체의 시스템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예술의 전당 건축자문과 뉴욕에서 하는 건축자문을 하면서 느낀 점은 지금까지의 전시기획은 전시기획 전문가가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작품을 제대로 효과적으로 보여주는가 하는 것에 대한 전문가이기는 하 지만 그것은 평면적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을 깨는 예로 리움을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리움은 건 물안에 새로운 건물을 넣음으로서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게 한다. 건축가가 전시기획을 한다. 저는 이 러한 점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서희정: 건축물이 지하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하에서 시작해서 지상으로 나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다. -박병훈: 구겐하임 미술관도 층의 개념이 별로 없다. 물론 층은 있지만 계속해서 돌다보면 몇 층에 있는 지 관람자는 모른다. 복합전시관도 24미터라는 것을 알면 관람객은 절대 올라가지 못한다. 한 사람이 피 곤하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있다. 예를 들어 백화점의 쇼핑거리, 대형마트에서 이동할 수 있는 거 리를 보면 1킬로미터에서 2킬로미터의 상당한 거리를 이동한다. -서희정: 선생님의 제안을 따른다면 화장실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수 있겠다. 이동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에 전시공간에서 화장실을 찾아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휴식공간의 문제도 있다. -박병훈: 전시를 기획할 때 얼마의 거리 마다 휴게공간을 만들어주고 그것을 연결 시켜주어야 한다. 구 겐하임도 곳곳에 쉼터를 만들어 준다. 기획을 할 때 전시 전문가의 시점에서만 생각을 하는데 모든 사 람을 다 고려해서 기획을 해야만 한다. 쉬운 공간은 전체를 바라 볼 수 있는 공간이어야만 한다. 쉬는 공간이 전시전체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흥미진진한 체험이 되겠는가. -서희정: 대형 레고식의 구조물을 만든다면 부품은 어떤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박병훈: 제일 좋은 방법은 스틸보다는 강도는 강하고 가벼운 재질이 좋은데 알루미늄 계열에서 항공기 재조에 쓰이는 재료인데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스트럭쳐를 스틸로 해야 할 것이다. -서희정: 그럴 경우에 모형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겠는가. 조그만 모형을 제작하고 디스커션을 해야 할 것 같다. -박병훈: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것으로 대형공간의 지붕을 보면 동그란 구같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 다. 간사이 공항을 보면 기둥 스트럭쳐도 하나의 모듈화된 모형에서 출발했다. 그러한 스트럭쳐를 만든

228 다면 하나의 특허품이 되는 것이다. -서희정: 비쥬얼한 자료를 제공해 주실 수 있겠는가. -박병훈: 지금 현제로는 비주얼한 자료를 만들기는 무리가 있다. 새로운 설계를 하고 그것을 만들어 내 야만 하는 것이다. 아직은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연구가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 지금도 레고에서 건축가 작품을 한다. 실제로 레고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하고 있다. 나이 가 있으신 건축가들이 그것을 이용해서 모형을 만들기도 한다. 컨셉에 가장 가까운 재료를 구입하고 모 형을 만들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난 후 엄청만 기술의 발전이 도입되어 설비한다면 문 제가 많이 될 것이 없다. -한인규: 지금 파티션에 대한 부분도 작업진행 중에 있다. 필요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제안해 주시겠는 가? (김명환 선생님 3D자료 설명) -박병훈: 파티션을 천정에 매다는 것 보다는 ㄷ자, +자, T자, 엘보우 등 구조벽과 구조벽을 연결하는 스 트럭쳐를 만든다면 굳이 위에 매달지 않고 기둥의 역할을 하게하는 벽체를 만들어 조합되면 된다고 생 각한다. 그리고 그 중간을 연결하는 브리지도 만들 수 있다. 생각의 범위를 넘어서서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실제로 완전히 조립식으로 만들어 분해하고 다시 조합하는 구조물이 현재 존재하고 있다. 자료를 보면 라운드 같은 것도 반지름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크게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모듈이 나와야 하는 불합리함이 나온다. 그럴 때는 주름이라든지 움직일 수 있는 예를 들어 뱀의 비늘 과 같은 구조물을 생각해 본다면 늘렸다 줄였다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웨이브구조를 사용해서 중심에 심을 사용하고 플래시블한 면이 밖을 감싸면 효율적으로 사용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건축가의 입장에 서 보았을 경우 1차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샤넬 파빌리온의 경우는 전 세계를 투어 한다. 건물을 그대로 떼어 옮기는 것이다. 참고하시길 바란다. 좀더 체계적으로 간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고 케이블의 설치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응용할 필요 가 있다. -서희정: 케이블은 어느 정도의 하중을 지탱해 줄 수 있는가. -박병훈: 복합전시관의 경우는 지상에 눈이 쌓였을 경우를 대비해서 설계자가 메가스트럭쳐를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부분은 없을 것이고 케이블 또한 버스한대 정도는 충분히 지탱할 수 있을 것이다

229 자문회의 특성화전략수립 한 인 규 일시: 2008년 5월 29일 장소 및 시간 : 예술의 전당 1층 커피숍 14:00~ 참석자: 특성화전략수립- 서희정, 한인규 자문위원: 서민석-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사업팀, 학예사 자문내용 - 전당내의 다른 문화시설과의 연계하에서 '한가람미술관 의 전시 기획과 운영 - 국립아시아문화전당내 복합전시관 의 전시와 운영에 있어 유사사례로서 어드바이스 -서민석: 기획전시를 할 때 우리가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이 예산과 인력이다. 그 중에서 인력은 돈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다. 예산을 어떻게 처음부터 효율적으로 쓰는 가가 가장 큰 관건이고, 예산확보를 단기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그런 것이 기획단 계에서 예를 들어 발기인이 생겨 미술관을 어떻게 만들겠다하는 것에서부터 구체화하지 않으면 자칫 이 벤트성으로 끝날 확률이 굉장히 크다. 나중에 적자가 계속되다 보면 운영상의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예 산을 줄여나가다 보면 유명무실해 질수 있기 상황이 온다. 철저한 사례조사를 통해서 기획 건을 해당사 업별로 어느 정도 예산을 배정할지 이러한 것들이 처음 단계부터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 기관제로 바 뀌거나 정부가 바뀌면 없었던 일로 되는 그런 경우가 발생한다. 실제로 고양과 성남도 마찬가지로 처음 과 달리 관객이 적어지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예산낭비, 세금낭비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예산을 줄이자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길게 십년 앞을 내다보고 최초에 이벤트성 전시는 몇 건 할 것인지, 장기기획전시는 몇 건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아이템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처음부터 계획하면 운영상 에 있어서 정권이 바뀌거나 기관제로 바뀌어도 계속해서 유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서희정: 저희가 국내의 미술관을 사례조사와 자문회의를 하면서 한국의 경우 국공립 미술관과 국립현대 미술관, 시립미술관을 조사했었다. 한가람미술관은 특히 다른 미술관과 다르게 복합문화시설의 대표격으 로써 오페라하우스나 연극 등의 시설과 연계해서 현대미술을 다루는 특성이 있을 것 같다. 이것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내에의 복합전시관의 역할과 유사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한가람미술관은 이러한 맥 락에서 연계방안이나 사례가 있는가? -서민석: 예술에 전당에서 근무한지 14년이 됐는데 사실 음악, 서예, 디자인, 공연, 미술의 여러 가지 장 르가 혼재되고 서로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이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가 하는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공연이나 전시를 다 아우를 수 있는 기획력을 발휘하기란 사실 어렵다. 공연은 공연 나름의 메카니즘이 있고 전시는 전시 나름의 메카니즘이 있다. 이 두 가지를 다 알아야지만 총체적인 기획을 할 수 있는데 예술의 전당에 있는 분들도 두 가지를 아우르 는 행정력을 발휘하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공연에 있어서 예를 들어 서예의 획을 중심 으로 라는 공연이 있었는데 그런 것은 그 기간에 맞추어 행사나 초서 쪽에 맞추어 전시를 한다든지 하 는 특화시키는 전시를 하는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두 가지를 연속해서 기획해 나가

230 는 것은 예산과 인력의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 복합아트센터의 문제와 과제는 복합아트센터로써의 차별 화된 어떤 기획을 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외부와 내부의 요청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른 기관과 차별화 된 복합아트센터만의 지속적인 개발을 할 것이다. 우리가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은 각 공간은 각 공간마 다의 세계가 다르다. 공연계가 있고 미술계가 있듯이 그들이 요청하는 사항을 우리가 무시하고 연계해 서 기획하는 것도 힘든 부분이다. 그런 면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예산인데 예술의 전당에 3가지 프로그 램을 연계하는 것을 열면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고 미흡한 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관객의 입장에서는 공연과 전시를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이 꼭 연계된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각 공간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이 전시를 보고 저녁에 공연을 본다면 또 다른 예술적인 미적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복합아트센터가 가지고 있는 효과는 크다고 할 수 있다. 꼭 연계를 하지 않더라도 각 공간에 맞게 자체적으로 특성화시키는 것도 이미 예술의 전당을 찾는 분들 에게는 좋은 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인규: 예술의 전당에서는 공연과 전시가 같이 연계되는 또는 협업을 하는 업무가 분담이 되어 있는 가? -서민석: 예술기획팀이 작년에 만들어졌는데 아직은 실험단계라고 볼 수 있다. 현재는 예술 감독님이 서 너 분이 있다. 협심을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노력중이고 앞으로 기획이 될 것이라고 보여 진다. -한인규: 복합전시관의 경우 다양한 문화공간이 융합되면서 단순히 미술전시가 아니라 다양한 전시형태 를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공간을 특성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서민석: 사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획을 할 수 있는 파트가 우선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공연이나 전시가 아울러 할 수 있는 기획파트가 처음부터 만들어져야 가능하지 별개의 팀으로 존재하면 각 공간 의 특성화에만 신경을 쓰게 된다. 예술의 전당도 예술기획팀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처음부터 강한 힘 을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서 그 팀은 그것만 하게 만들어야 한다. 나중에 각 팀끼리 협조해서 무 엇을 만들라고 하면 사실 팀장마다 성격이 있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다. 처음부터 팀을 만드는 것이 차 별화된 공간을 만들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서희정: 예술의 전당의 경우에는 서울의 관객들만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 남부터미널 옆에 위치하기 때 문에 교통여건의 환경 때문에 관객들의 유형이나 관객유치, 행정적 전략이 있다면 무엇이겠는가? 광주 의 경우는 서울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곳을 향유할 수 있는 관객의 유치에 있어서 불리한 입장일 수 도 있다. 접근성의 문제에 있어서 교통시설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필요한 전략이 있다면 어떠 한 것이 있겠는가. -서민석: 그곳은 광주의 중심이 아닌가? 관람객의 접근성에 있어서는 국내에 있어 최고 좋은 입지조건이 라고 생각된다. 예술의 전당은 처음에는 개발 지역이었기 때문에 접근성이 어려웠지만 주차시설도 잘되 고 어떻게 보면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남부터미널을 이용하는 사람이 예술의 전당을 이용 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예술의 전당의 경우는 서울시민이 주로 이용하기는 하지만 국내를 대표하는 기 관이기 때문에 서초구나 지역을 고려해서 기획을 하지는 않는다. 물로 주로 이용하는 고객이기는 하지 만 한국전체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그 방향을 기획하지 특정한 지역에 있다고 해서 기획을 하지는 않 는다.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기획을 지방에서 많이 따라하지 않는가. 지역민을 타깃으로 하지는 않는다

231 -서희정: 복합전시관은 아시아를 타깃으로 하는 아시아작가의 교류도 많이 이루어 질 것인데 앞으로 있 을 해외교류전시의 기획에 대한 문제점들을 고려해서 예술의 전당은 그 특성을 살려 아시아 와 한국 미 술의 해외전시 교류 사업을 어떻게 진행해 왔으며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지 조언을 부탁한다. -서민석: 아시아 미술 쪽에 맞추어 기획전시를 다룬 적이 몇 번 있었다. 최근 급부상하는 중국작가나 인 도 작가를 초청하여 전시를 하기도 했는데 교류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예산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예 술의 전당도 자체자금으로 많이 운영되고 있다. 예술의 전당의 현재 자립도가 70~80%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높은 자립도는 자랑거리이기도 하면서 이것은 적자사업을 지양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국립현대 미술관은 자립도가 10%안 밖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립현대미술관은 더 다양한 기획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본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사업도 예산을 충분히 배정받아야만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 끌어 나갈 수 있다. 계속적인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야만 한다. 특성을 살리려면 핵심사 업을 정해주고 가야한다. 문화는 10년 앞은 내다보고 가야한다. 한국의 메카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 의 확보문제가 제일 중요하고 광주비엔날레와 같이 연계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요즘 문화가 따로 노는 경향이 있다. 지역화는 그 지역의 각 특성을 개발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지역 간의 경쟁 때문에 협심하는 것이 부족하다. 광주는 비엔날레도 있기 때문에 그 나름의 위상을 살리면서 합심하는 것도 필 요할 것이다. 예를 들어 비엔날레 기간에는 아시아 작가들을 더 보여 줄 수 있는 전시를 한다든지 해서 여러 인사들이 찾아 왔을 때 좋은 전시를 많이 보는 것이 발전적인 방향이라고 보여 진다. -서희정: 특별한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주시설에 있는 행사와 연계해야 하는 것 도 중요하다는 내용인가. -서민석: 연계를 통해서 광주라는 도시자체가 문화의 중심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력관계를 맺고 할인혜택을 해주는 등 기간 안에는 페스티벌과 같은 느낌으 로 평소에는 광주시민이 향유하는 공간이 되고 대규모 국제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온 국민이 같이 즐기 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한국의 국민이 즐길 수 있다면 세계인이 즐기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서희정: 그렇게 된다면 광주비엔날레가 국제전시이기 때문에 그곳에 온 김에 그 시작에 맞추어 아시아 작가를 위한 교류전을 만든다면 세계 사람들이 세계화된 미술 안에서 아시아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서민석: 아시아의 미술에 대한 스스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유럽이나 세계적인 문화에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시아작가에 대한 관심이 소홀하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한국의 작가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해외작가에게 눈을 돌린다면 한국작가들이 소외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국작가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미술관은 자극제의 역할을 해야 한다. -한인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전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아시아 문화전당의 경우 자치제에서 투 자하는 금액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개관이후 생산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이다. 복합전시관도 국가보조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관객 의 유치에 필요한 전시기획안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 -서민석: 예술의 전당의 경우 여름방학기간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이 방문한다. 사실 미술관의 또 다른 역할이 교육기능일 것이다. 순수미술에서 유쾌하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유일하게 협찬 사업 으로도 진행된다. 방학기간이나 학교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시민들이 환영하는 그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익숙하고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232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차나, 식품료 사업, 입장료 수입 등 부대사업 매출이 늘어나게 마련일 것이 다. 결국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인 것이다. -한인규: 협찬 사업이 됐었던 전시는 어떤 결과가 있었고 방학 중에 특정 대상층을 고려한 전시는 일반 전시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서민석: 방학 중에 이루어지는 미술관 놀이 같은 경우는 5회에서 6회 정도하고 있는데 초기단계부터 흑자사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미술관 놀이전시는 일단 재미있다. 재미와 감동이 함께 가야 하는 데 이 두 가지를 같이 가지고 가는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다. 또 시기가 중요하다. 어떠한 기간에 그분 들이 쉽고 재미있게 보면서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만 개발한다면 얼마든지 성공할 것이다. -서희정: 복합전시관은 문화 창작센터와 제작센터의 연계 하에서 직접 작품창작을 위한 새로운 기술지 원을 통해 제작, 기획, 관객의 향유를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특성이 있다. 외국작가들의 레지던시 초청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연구하고, 제작하고 전시하는 일이 동시에 이루어질 것인데, 외국작가들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외국인작가들을 참여시키는 것에 있어 전시기획단계에서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서민석: 이번에 미술의 표정전 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완전히 일치를 시켰다. 전 시는 전시대로 완성하고 체험은 체험프로그램대로 완성을 시켜 그 두 가지를 완전히 밀착을 시킨다. 작 가의 작품이 교재가 되는 것이다. 작가의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나라 작가이든 외국작가이든 상관이 없다.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은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가 진행한다. 저는 이러한 사례가 적절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참고로 해주 셨으면 한다. -서희정: 광주가 지리적으로 서울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광주비엔날레와 같은 행사가 있을 경우 인파가 몰렸다가 끝나면 떠나버리는 문제가 있다. 복합전시관은 국제전 위주에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될 것인데 이러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제안해 주셨으면 한다. -서민석: 광주비엔날레는 아무래도 행사성이 짙다. 기간이지나면 사람은 떠나고 시민들은 허탈해 할 수 있다. 그러나 미술관은 비엔날레와 차별화 되어야 한다고 본다. 미술관의 경우는 언제든지 원할 때 문화 를 체험하고 생활에 연결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전시와 교 육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또 고정고객을 확보해야 한다. 교육프로그램과 아카 데미를 통해서 고정적으로 찾아오는 말하자면 회원들을 확보해야 한다. 서울에서 떨어져 있다는 것은 많은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지역으로서 많이 소외되고 있기는 하지만 광주시민의 숫자만 해 도 얼마나 많은 것인가. 우선적으로 지역주민이 방문해야 된다고 본다. 5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역에 서 방문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근처의 사람들부터 확보하고 점점 영역을 넓혀 나가야한다고 생 각한다. 저는 지리적 여건상 굉장히 좋은 점에서 출발한다고 본다. 평일에 꾸준히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 해서는 근거리의 관람객부터 확보하고 주말을 이용하여 외부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서희정: 전시관의 높이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건데 어떠한 것이 있겠는가? -서민석: 17미터라면... 제가 직접 본 것은 아닌데 일단 조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조명도 신경을 써야

233 할 것이다. 천정에서 빛을 쏘는 것은 아닐 것이고 무슨 장치가 있겠지만 요즘은 부스 안에도 설치하는 것도 있으니까 별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다. -한인규: 복합전시관의 특성 중에 하나는 시립미술관이나 비엔날레와의 차별성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특 성, 창조원의 시스템을 고려해서 미디어, 테크놀로지 작품의 전시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 한 측면에서 제안을 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겠는가. -서민석: 미디어아트도 중요하긴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고 미술관이 중복된다 하더라도 모든 작 가를 수용할 순 없기 때문에 굳이 미디어아트만 하겠다는 특화된 것이 아니라면 전략적인 접근을 한다 면 다양한 것들을 보여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미디어 아트는 보관도 문제고 예산, 대여비도 상당하다. 물론 미디어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금방 노쇠화 되기 때문에 항상 새롭게 업그레이드 해주어 야 하는 문제도 있다. 미디어아트의 긍정적인 차원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전시를 기획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해외아티스트의 초청에 대한 금액도 상당히 많이 소요 될 것이다. 첨단장비가 지원이 되는 것이고 주변학교나 여건이 연결되고 활용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한인규: 작가 군을 양성시키는 것도 전략에 필요한 부분이다. -서민석: 한국에 미디어와 관련된 학과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예술성의 고려이다.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을 어떤 식으로 예술화 시키는가이다.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실직적인 작가 군 이 없다면 그리고 새로운 부분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부분을 검토해야 한다. 과학과 예술의 전시나 이러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것들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관객의 수요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작가의 수요, 외국작가를 얼마나 초청할 수 있을 것인지 등 지금까지의 사례를 프로그래밍 해 보아야 앞으로 있을 문제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서민석: 공간이 정해진 상태에서는 기획자의 몫이다. 공간에 맞게 동선, 관람을 유도하는 공간구성이 이루어져야 한다. 인위적으로 공간을 설정하는 것은 기획의 의도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수 있다. 기획의 도에 맞는 유연한 홀이 되어야 한다. 건축에 대한 반영이 되어야 하고 그 공간에 맞게 기획자가 구성해 야 한다. 건축적인 차원으로만 접근하는 것은 위험한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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