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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 UNESCO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 최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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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NTENTS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 소개 년 프로젝트 분석 10 프로젝트 진행사항 14 참가자 소감 22 팀별 최종 보고서 (25개 프로젝트) 25 교육행정정책연구회 그 린 나 래 나 누 美 The Pride Do Learn Do Run DREAM_HUB 보동보동 보듬이 A.D.A.M. HT프라임 ENVIS 여기는 독도 예그리나 OCC 유엔청년연합회 찾아드림 K2P2 通 하였느냐 TEAM777 Team EARTH Peace & Share Partner PIKO 하크니스 행복배달부 홀로그램

4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 소개 UNESCO Volunteer Project

5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UNESCO Volunteer Project)는 평화와 지속가능발전, 환경과 인권 보호 등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이념들을 대학생들이 직접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천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매 기수마다 전국 대학(원)생 동아리 팀 (5인 이상 15인 이하) 프로젝트 약 20~30팀을 선발하여 최대 100만원의 실행지원금과 더불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차세대팀이 볼런티어 프로젝트 참가팀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3월, 여러분의 관심분야 프로젝트를 직접 이룰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하세요! 평화 나눔

6 UNESCO VOLUNTEER PROJECT 볼런티어 프로젝트는 전국에 있는 기존 대학(원)생 동아리 혹은 프로젝트를 위한 팀을 구성해 지원하시면 됩니다. 4년제 또는 2-3년제 대학생이라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지도/자문 교수를 위촉), 프로젝트의 목적, 독창성, 실천가능성, 성실성, 지역사회 연계, 파급효과를 선발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의 팀들은 우대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단체-지역사회 연합 프로젝트 2 지역사회와 연계성이 높은 프로젝트 3 외국인 유학생, 새터민 또는 사회적 소수자가 속한 팀 4 비수도권 대학 소속 동아리/팀 5 6 KUSA 2~3년제 전문대학 동아리/팀 (Korean UNESCO Student Association) 회원이 포함된 동아리/팀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완수한 팀원들에게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명의의 참가인증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영상/서면 등 최종보고서 제출 및 발대식, 중간평가, 최종발표회 참가 필수) 그리고 프로젝트를 완료한 팀 중 우수 프로젝트를 선발해 연말 시상식에 대상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장상 및 상금 시상) 및 우수상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 및 상금 시상)을 선발합니다. 6

7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 소개 선발 3월 프로젝트 공모 4월 선발 및 합격 공지 프로젝트 수행 5월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8월 중간보고회 10월 최종보고회 활동보고서, 정산서 제출 7

8 UNESCO VOLUNTEER PROJECT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전세계의 협력이 필요한 글로벌 이슈들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배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친구 동료들과 함께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를 직접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015 년 3기까지 총 76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대학생 참가자들은 그들이 선정한 주제에 대해 다채로운 접근을 하였습니다. 전국 공모방식을 통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한 동아리/프로젝트팀은 한복문화 보전, 지역 문화명소 보존 및 홍보, 유학생 문화교류, 노인 및 장애아동 봉사, 새터민 이해증진, 위안부 역사화해, 산불피해 복구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빛나는 아이디어를 직접 실천하였습니다. 청 소 년 및 청 년 들 은 우 리 미 래 의 희 망 일 뿐 아 니 라, 현 재 사 회 변 화 를 이끌어가는 동반자입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1960년대부터 청년을 역사발전의 추동력으로 인정하고 관련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유네스코 이념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8

9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 소개 UNESCO VOLUNTEER PROJEC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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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팀 연합 8팀 서울 2팀 경기 1팀 강원 2팀 충남 1팀 대전 3팀 경북 2팀 전북 1팀 부산 총 25개의 참가팀

12 UNESCO VOLUNTEER PROJECT 평화 3팀 12

13 2015 프로젝트 분석 교육행정정책연구회 그린나래 나누 美 The Pride Do Learn Do Run DREAM_HUB 보동보동 보듬이 A.D.A.M. HT프라임 ENVIS 여기는 독도 예그리나 OCC 유엔청년연합회 찾아드림 K2P2 通 하였느냐 TEAM777 Team EARTH Peace & Share Partner PIKO 하크니스 행복배달부 홀로그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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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UNESCO VOLUNTEER PROJECT 볼런티어 프로젝트의 시작인 행사로 유네스코 관련 소개 및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각 팀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교류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볼런티어 활동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발생 대처요령, 구급법 등 안전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2015년 5월 8일-9일 / 이천 유네스코평화센터 금년 중간보고회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CoV) 사태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16

17 2015 프로젝트 분석 최종보고회 모든 볼런티어 활동을 마치고 프로젝트 활동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경험과 크고 작은 성과를 공유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볼런티어 3기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자리였습니다. 2015년 10월 2일 / 유네스코회관 시상식 우수한 활동을 펼친 총 4개 팀을 시상하였습니다. 시상 팀의 활동영상보고서를 상영하고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님의 축사와 축하 만찬이 이어져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20일 / 유네스코회관 17

18 UNESCO VOLUNTEER PROJECT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인 아시아의 청년들! 홀로그램입니다. 구성원들은 다른 역사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갖고 있지만 다양한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동아시아의 평화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홀로그램은 보이는 각도에 따라 사람마다 서로 다른 모양이 보이는 그림입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역사는 홀로그램과 같다고 생각했고 이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자 팀을 결성하게 됐습니다. 지 난 4 월 부 터 문 헌 리 뷰, 토 론, 답 사 준 비, 역 사 교 육 준 비 등 을 진 행 했 습 니 다. 문헌조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현지답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베트남, 8월에는 일본에서 현지 사람들은 전쟁을 어떻게 기억하는지, 박물관에서는 어떻게 역사적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문헌과 현지조사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8~10월에는 대학생들과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평화교육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또한 연구해 온 내용을 정리하여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교육할 자료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홀로그램의 목적은 역사 갈등의 당사국(한국&베트남, 한국&일본)에 관해 한국의 관점뿐만 아니라 베트남 및 일본의 관점을 같이 제공함으로써 역사적 화해의 길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동아시아 평화 구현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18

19 수상팀 소개 예그리나는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안에 있는 소학회입니다. 예그리나 는 예수님 그리고 나 라는 의미입니다. 팀은 제2회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인도의 찬드라반 마을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 찬드라반 마을은 팀원의 봉사활동으로 인연이 생겨 지속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작년 가방 제작에 이어서 올해는 공책을 제작했습니다. 노트가 없이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노트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노트를 판매해서 수익금을 현지 교육환경 향상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노트의 디자인을 통해서 찬드라반의 아이들과 어려운 교육환경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노트는 현재 1000권을 판매를 돌파한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꾸준히 소학회 활동 사제 동행 을 통해서 방향성과 목적의식을 다져왔습니다. 예그리나는 겨울에 찬드라반을 방문해서 나눔과 사랑을 전달할 것입니다. 더불어서, 팀의 활동을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려고 합니다. 19

20 UNESCO VOLUNTEER PROJECT 대한민국의 30% 이상의 사람들이 꿈이 없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찾아드림은 이런 사회적인 기조에 큰 문제의식을 느꼈고 꿈이 가득한 행복한 대한민국 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2회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부터 참여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분야의 다양성을 넓혀 1) 봄, 꿈나무 문화축제 2) 조혈모세포 이식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한 캠페인 & 단편영화제작 3)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 반찬 배달 프로젝트, 주식회사 4) 꿈을 깨우는 팟캐스트, 꿈깨스트 5) 청춘에 관하여 단편영화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찾아드림은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였으며, 특히 조혈모세포 이식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꿈이 가득할 때까지 찾아드림은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20

21 수상팀 소개 이화여자대학교를 중심으로 결성된 EARTH (East Asia Region to Hope) 입니다. 영토 분쟁, 역사문제, 자존심 싸움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동아시아 지역이 다같이 평화를 위해 협력하며 희망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저희 팀이 평화의 움직임에 기여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이름 지었습니다. 평화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 소통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국적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저희는 서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금, 여기에서 평화를 꿈꿔보려고 합니다. 또한 저희 이름은 earth (흙) 이기도 합니다. 저희 팀 중 4명이 도예 전공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흙으로 무엇인가 빚는 예술은 인류 역사 초기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예술이며, 흙 과 손 과 불 만 있 다 면 특 별 한 테 크 닉 이 없 어 도 누 구 나 시 도 해 볼 수 있 는 예 술 입 니 다. 저희는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에 대한 저희의 지식이나 바람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도예를 통해 외국인 교환학생들 및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우리의 재능을 나누고, 평화를 교육합니다. 활동을 하면서, 5회의 피스 스터디, 8회의 피스 커뮤니케이션과 오이도 함현초등학교에서 피스 에듀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한중일의 학생들의 대화의 장을 열 수 있었고, 교류를 통한 소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Team EARTH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한중일의 진정한 평화가 올 때까지 Team EARTH는 함께 활동할 것입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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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참가자 소감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 트는 수직관계로 기관의 계획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주도성을 가지고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자율성이나, 사회에 젊은 세대의 위치에서 기여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받는 점에서 타 시작할 때에는 아무것도 몰랐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 손에는 지금 대본이 생겼고, 더빙 파일이 생겼고, 인형이 생겼고, 마지막으로 용기도 함께 생겼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친구들과 내가 너무 자랑스럽고 예쁘다. 대외활동과 차별화된다고 생각했 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며 좋은 추억을 남긴 것은 도서관이나 적당한 고난과 여유 그리고 운을 통해 더 멋진 작품이 생겼습니다. 비록 다른 팀들과 어떤 접촉도 없었지만 함께 프로젝트를 참여한 모든 팀들과 같은 티셔츠를 입고 학교 책상에서 앉아있을 때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이었 습니다. 약 6 개월간의 여정을 끝내고 난 뒤 봉사에 대한 새로운 뜻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의 이름을 공유하며 얻은 작은 유대는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중간 발표회 때 도움을 줄 산전검사, 분만 과정 영상을 촬영하면서 진지하게 활동에 평화와 나눔에 폭 넓게 접근하여 봉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임하는 모습들 또 임산부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거리로 나가 처음 보는 분과의 인터뷰, 시내 한복판에서 캠페인을 소개하고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고 성장 시킬 수 있는 한 발짝의 기회를 준 유네스코에게 정말 고맙다. 참여를 유도하며 지식 나눔을 하려던 우리 팀원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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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교육행정정책연구회 그린나래 나누 美 The Pride Do Learn Do Run DREAM_HUB 보동보동 보듬이 A.D.A.M. HT프라임 ENVIS 여기는 독도 예그리나 OCC 유엔청년연합회 찾아드림 K2P2 通 하였느냐 TEAM777 Team EARTH Peace & Share Partner PIKO 하크니스 행복배달부 홀로그램

27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김이경 지도교수 민소희 팀장 조유정 부팀장 조윤영 회계 김해련 서병주 양선아 이재윤 이하은 원형석 전나영

28 교육행정정책연구회는 2012년에 개설된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내 학회로, 교육행정과 정책을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본 연구회는 교육현장의 문제를 탐색하고 발전과제를 논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학생이 전체학생 비율의 1.07%를 차지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고, 교육이 생각과 마음을 교류하는 지적 나눔이라는 연구회의 기조에 근거하여, 교육행정정책연구회는 다랑해(다문화랑 해답을 찾자) 프로젝트를 계획 및 운영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교육행정정책연구회는 다랑해 프로젝트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교육행정정책연구회가 추구한 지적 나눔과 평화 사회 구현을 위해, 본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교육복지정책 및 프로그램 운영 에 대한 연구 논문 작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화 나눔 28

29 다랑 외교사절단 배 경 > 다문화 학생들이 겪는 언어 문화적 장벽으로 인한 갈등에 관하여 뚜렷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음 >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비( 非 )다문화가정 학생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 세계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다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 증가 언어와 문화가 틀림 이 아닌 다름 을 확인 + 다문화가정 학생과 비다문화가정 학생 간 상호 존중 의식을 목 적 함양 대 상 다랑해 프로젝트에 참여의사를 밝힌 강남중학교 학생 9명 다문화가정 학생 4명 (중국, 필리핀) 비다문화가정 학생 5명 29

30 주요내용 작은 외교관 및 문화 사랑지도 활동개요 > 학생이 다양한 국가 중 한 곳을 택하여 해당 국가를 조사하고 홍보 페이퍼를 작성 후 소개 > 개별 국가의 음식, 축제와 함께 가고 싶은 유명여행지를 선정해 관광 지도를 작성 후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소개 멘토역할 > 참고도서 및 자료를 학생과 같이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공유 > 국가를 선정하는 과정을 전반적으로 파악 > 능동적으로 소개 내용을 구성하도록 도움 다랑 아고라 활동개요 > 학생들과 함께 다문화 관련 영상을 시청 > 조별로 학교생활 중 다문화가정 학생이 겪는 문제가 무엇인지 토의 후 해결방안을 논의 및 제시 >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를 반추 > 다국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함께 찾아보고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 > 포스터로 작성하여 전체 학생들과 공유 멘토역할 >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토의에 참여하도록 격려 > 논의가 활발질 수 있도록 관련 영상 준비 및 유도 질문 > 학생들 스스로 사회 기저에 상존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 모색 달성효과 > 비다문화 학생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 > 다문화 학생에게는 자존감 향상과 상호 존중에 대해 학습 > 다문화 학생과 비다문화 학생에게 공동체 의식을 함양 30

31 다랑 드림 배 경 > 중학생은 자신에 대한 이해와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이 필요한 시기 >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진로 프로그램 개발의 요구 증가 학생들에게 장단점, 진로 등 자신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부여 + 주도적으로 자신의 꿈을 구현해보는 시간을 갖고, 꿈을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목 적 대 상 다랑해 프로젝트에 참여의사를 밝힌 강남중학교 학생 9명 다문화가정 학생 4명 (중국, 필리핀) 비다문화가정 학생 5명 31

32 주요내용 나 에 대해 알아보기 활동개요 > SWOT 분석을 통한 자신의 장단점, 강약점을 분석 > 과거에 가졌던 꿈과 그 꿈을 포기한 이유, 현재의 꿈을 갖게 된 이유를 되돌아 봄 멘토역할 > 개개인의 장점, 강점에 대해 서로 공유하면서 학생이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 > 자신의 경험에 기반을 둔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활동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 Keep on Dreaming 활동개요 > 학생들이 주도해 서로 협동하여 꿈 을 주제로 한 드라마를 구상 > 기획한 드라마의 대본을 멘토들과 함께 작성 > 자신이 출연하는 장면에 필요한 소품을 스스로 준비 > 멘토들과 함께 드라마 촬영을 진행 멘토역할 > 드라마 구상 및 기획 단계의 의견충돌을 완화 > 모두의 의견이 골고루 반영되도록 중재 > 매끄럽게 이야기가 전개되도록 도움 > 학생 모두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방향으로 이끎 > 대본 내용에 아이들의 꿈이 현실적으로 반영되도록 도움 달성효과 > 스스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 > 자신의 꿈을 가시화하였고 궁극적으로 꿈에 대한 동기를 부여함 > 다른 학생들과 함께 협력하여 드라마를 제작함으로 친밀감과 협동심을 향상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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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이상호 지도교수 김미성 팀장 사회학과 신영은 부팀장 인문과학부 이은지 회계 컴퓨터공학과 박경빈 정보팀 컴퓨터공학과

35 그린나래(GREENARAE) 는 그린 나의 미래 의 줄임말로 한국통합미술치료학회(KIATA)와 이화여자대학교 인액터스 그린나래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그린나래는 한국통합미술치료학회와 한국육영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학회 소속의 전문 미술치료사 분들이 육영학교의 아동들에게 1년 단위의 미술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해주고, 그 과정에서 나오게 되는 그림들을 이용하여 그린나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디자인 문구를 제작하여 판매합니다. 문구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자폐아동들에게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 린 나 래 는 전 시 회 개 최 를 통 해 자 폐 성 장 애 아 동 들 이 지 니 고 있 는 사 회 적 인 문 제 를 해 결 할 수 있기를, 디자인 문구 판매를 통해 사회적인 문제, 즉 인식 개선에서 더 나아가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2014년 1년간의 미술치료를 마친 그린나래 1기 아이들의 시민청에서의 다섯 번째 전시회를 마무리 지었으며, 공책, 파우치, 엽서 등 2차 시제품이 출시 되었으며, 3차 시제품으로 폰케이스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그린나래는 서로 다른 세상 간의 소통 이라는 미션 아래에서 자폐성 장애 아동들이 자라면서 더 멋있는 어른이 되어 성장할 수 있기를, 사회의 일원이 되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프로젝트입니다. 나눔 35

36 그린나래 시민청 전시회 배 경 > 자폐성 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주변의 차가운 시선, 장애라는 인식, 자폐성 장애 아동 부모님이 겪게 되는 절망감과 무기력감 등 크게 3가지 사회적 문제를 안고 있음 자폐성 장애 아동, 크게 발달 장애 아동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니즈(needs) 발견 + 전시회 개최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다른 세상 간의 소통 을 이룩 목 적 대 상 그린나래 한국치료미술치료학회 소속의 전문 미술치료사분들께 2014년 1년간의 무상 미술치료를 마친 한국육영학교의 자폐성 장애 아동 10명. 36

37 주요내용 >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일주일 간 서울 시민청 지하 1층 시민청 갤러리에서 그린나래 다섯 번째 전시회를 개최 > 그린나래 1기 아동 10명의 그림들 약 40점 전시 > 8월 31일에는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진행 > 발달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동그라미 악단의 아름다운 연주를 비롯하여 한국육영학교 교장 선생님의 축하 인사말, 한국통합미술치료 학회 교수님의 축하 인사말, 그린나래 1기 대표 아동 한 명의 감사 인사말 등이 오프닝 순서에 포함되어 진행 > 학부모님들과 치료사분들이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다과 테이블이 마련 > 전시회장 입구 옆에는 방명록 작성과 그린나래 명함 이벤트를 진행 > 추첨함에 명함을 넣어주시는 분들 중 다섯 명을 추첨하여 집으로 그린나래의 시제품 중 하나인 텀블러를 배송 달성효과 > 자유로운 방문을 통해 자폐성 장애 아동들도 그들만의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알림 에이블뉴스 한 국 일 보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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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복지학과 박경일 지도교수 美 조혜미 팀장 최슬기 부팀장 장진선 회계 송민주 정보(사진) 박희진 섭외 손은지 섭외 김재건 기록 정치외교학부

40 공모전을 참가하기 위하여 만든 동아리로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 활동으로 동아리 인원 모두 식견을 높이고 많은 경험을 접하기 위해서 만든 동아리입니다. 나누 美 동아리의 목표는 놀이 시설과 문화적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문화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분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놀이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눔 40

41 누리봄꽃이 피었습니다 목 적 > 놀이 시설과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문화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분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놀이의 기회를 제공 >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줌 대 상 경주시 산내 의곡분교 초등학교 학생 5명 다문화가정 학생 1명, 지적장애인 학생 1명 포함 달성효과 > 분교 아이들에게 경주의 대표 유적지에 대한 이론적 학습과 역사적 사실을 연결시켜 아이들의 지식을 증진시킴 > 아이들이 도심 속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함께 어우러져 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이용해 미술활동을 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향상시킴 > 환경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환경보호에 참여하도록 도움 41

42 주요내용 5/4 나누 美 오리엔테이션 5/15 의곡초등학교 분교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 자연과 역사에 대한 빙고게임을 하고 자연 식물 채집으로 자신의 얼굴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 6/5 의곡초등학교 분교 아이들과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나만의 화분을 만들고 자신의 꿈을 잎에 적어 넣어 큰 나무를 만드는 프로그램 진행 6/8 의곡초등학교 분교 학생들을 위해 다음주에 같이 활동할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는 시간 6/19 > 의곡초등학교 분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주 유적지 15곳이 적힌 보물찾기와 그 유적지 보물을 실제 그림과 연결시키는 프로그램 진행 > 의곡분교초등학교 아이들과 딱지, 뒤집어라 엎어라 게임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프로그램 진행 9/4 분교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자연으로 만든 가면) 활동 9/10 울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프로그램 회의 > 에코백을 만들어서 파는 것을 계획 > 페이스페이팅 활동하여 아이들에게 홍보하기 9/17 방문할 플리마켓 준비물 챙기기 > 플리마켓 현수막 제작 > 에코백 준비 > 페이스페인팅 준비, 블랙보드 준비 9/19 플리마켓 가기 > 울산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방문하기 > 현수막 달고 에코백 팔기 > 페이스페이팅으로 홍보하기 9/24 최종보고회에 대한 회의 > 제출하는 문서 작성 > 회계 정리 9월 25일 방문할 분교 프로그램 회의 > 캔들 만드는 방법, 준비물 준비 9/25 의곡초등학교 분교 방문. 캔들을 만들어주고 플리마켓에서 남은 에코백으로 함께 자신만의 에코백 만드는 활동 42

43 나누 美 장진선 약 10개월간의 공모전 활동이 끝났다.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정말 무슨 뜻인지 마음으로 알려주는 시간이었다. 공모전이라는 무거운 단어를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또 다른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었다. 지역의 분교 아이들을 만나고 회의하고 또 새로운 분야를 접한다는 자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였는데 막상 내가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겼다.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가장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유네스코 공모전을 참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아이들과의 첫 번째 만남, 두 번째 만남 솔직히 말하면 어려웠다. 아이들의 생각을 바로 바로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연과 역사에 대해서 아이들이 따분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으로 너무 경쟁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했고 그 계획으로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세 번째 만남 네 번째 만남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똑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로 매우 가까워 졌다. 마지막 만남에서는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서 공모전 기간을 늘려줬으면 하는 무서운 마음도 생겼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공모전 활동을 마치고 고생한 나누 美 팀원들에게 매우 고맙고 아이들 같지 않는 의젓한 마음으로 우리를 따라 와준 의곡분교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고맙고 우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신 선생님들께 모두모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또한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고 성장시킬 수 있는 한 발짝의 기회를 준 유네스코에게도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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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공주대학교 영상학과 배진아 지도교수 박지영 팀장 이영철 회계 정지연 부팀장 김봄솔 이예진 문유나 서지원 이지연

46 T h e P r i d e 는 국 립 공 주 대 학 교 영 상 학 과 내 동 아 리 로 방 송 영 상 기 획 및 제 작 분 야 에 뜻 이 있 는 학우들이 모여, 시사 상식을 공부하고 독서 토론을 하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동아리입니다. 매주 정기회의에서 방송사별 뉴스 분석과 시사 토의를 진행함으로써 전공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을 나누자 를 모티브로 삼아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두 가지의 프로젝트를 실행했습니다. 첫째, 영상 교육 프로그램은 영화를 찍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망설이는 학생들, 벽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문화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영상교육 및 영상 제작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방학 중 영상교육 캠프를 열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둘째, How are you? 는 고국에 가기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상편지를 찍어 고향에 보내준 캠페인입니다.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타지에 혼자 남아있는 유학생들에게 영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가족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평화 나눔 46

47 나누리 프로젝트 : 1. How Are You? 배 경 > The Pride가 갖고 있는 특색을 살려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영상 제작활동을 통해 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기획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타지에 혼자 남아있는 유학생들에게 영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가족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줌 목 적 대 상 공주대학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 47

48 주요내용 How Are You 는 공주대학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그들의 일상과 영상편지를 담아 선물과 함께 고향으로 보내주는 프로젝트 일상 모습 및 인터뷰 촬영 > 외국인 유학생 4명과 함께 일상을 함께 보내며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영상을 촬영 >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그들의 몰랐던 고충도 듣고 더욱 서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 촬영본 편집 > 외국인 유학생 4인의 영상 촬영본을 편집 > 가족에게 보낼 영상,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담은 영상 두 가지 버전의 영상을 제작 선물 구매 및 발송 > 외국인 유학생들이 가족에게 보내고 싶은 선물을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가족들에게 영상을 담은 usb와 선물을 배송 > 먼 곳에 있는 가족들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마음과 가족들이 궁금해 하는 자신의 일상을 담아 보내주어 가족 간 화합의 끈이 되고자 노력 달성효과 > 'How are you'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나눔과 평화 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교유 간 가족 간의 평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영상 발송 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많은 감사의 연락을 받음 >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영상에 담아 멀리 있는 가족들에게 더욱 잘 전달할 수 있었다는 반응 48

49 나누리 프로젝트 : 2. 꿈의 나래 배 경 > The Pride가 갖고 있는 특색을 살려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영상 제작활동을 통해 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기획 문화적 기회가 적은 분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아이들이 영상을 통해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도록 함 목 적 대 상 충주 동량초등학교 분교 5, 6학년 16명 49

50 주요내용 꿈의 나래 는 분교 학생들 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등영상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영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호기심을 길러주는 예술교육프로그램 영상 교육 > 영상의 대표적인 2 가지 기능에 대해 기초적인 교육을 진행 > 간단한 퀴즈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움 드림북 작성 > 드림북을 바탕으로 자신의 20년 뒤 미래 모습을 학교를 배경으로 그려보기 >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 모습을 직접 상상해보고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 자신의 미래 모습 그리기 > 콘티를 바탕으로 학교을 배경 삼아 자신의 꿈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 > 아이들이 영상을 보며 꿈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획 > 아이들이 영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절대 어렵지 않다는 점을 교육 >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보고 만져보며 흥미를 유발 달성효과 > '꿈의 나래 프로젝트의 내용이 지역신문에 기재되어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 보여줌 > 지역사회에서 이러한 활동들을 더욱더 추진하고 싶다는 적극적 반응을 얻음 > 문화적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였다는 반응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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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조형숙 지도교수 정진 팀장 문지인 부팀장 석유나 회계 배진아 기획 이수민 서기 전연화 총무 천미준 홍보

53 두런두런(Do learn Do run)은 2015년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참가하여 비장애아동의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표로 한 인형극을 제작, 기획, 공연하는 팀입니다.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되어 팀장, 홍보, 편집, 서기, 기획, 회계로 확실한 역할분담을 나누어 활동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팀 구성원이 2년 간 대학생활을 함께한 동기이기 때문에 추억과 경험을 밑바탕으로 돈독하고 뛰어난 팀워크를 자랑합니다. 유아교육과 내 인형극 소모임 한땀 의 공연경력과 학술 소모임 맞댐 의 유아교육 전공지식을 모두 갖춘 예비교사들입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현장에서도 유아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인형극을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는 프로젝트를 기획함에 가장 적합한 팀입니다. 이에 유아교육 분야에 많은 공헌을 하고 계신 조형숙 지도교수님의 든든한 지원이 더해져 5월 15 일을 시작으로 인형과 시나리오 제작을 마친 후 8월 17일부터 8월 31까지 서울시 내 유치원7곳, 어린이집 1곳에서 우리는 같은 친구 를 올렸습니다. 평화 나눔 53

54 우리는 같은 친구 배 경 > 인형극을 통한 유아의 학습이 효과가 매우 뛰어난 점을 활용 > 장애아동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배려하는 법을 교육 > 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큰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음 장애아동에 대한 비장애아동의 인식을 개선 인형극 공연 수익은 장애아동 후원 복지기관센터에 기증 목 적 유아교육현장에 평화로운 분위기를 조성 대 상 서울시 내 유치원/어린이집 6곳 유아 만 3-5세 54

55 주요내용 장애아동에 관한 전문적 배경지식을 쌓기 > 팀원들이 밀알학교를 방문 > 장애아동의 실태, 통합교육의 진행여부를 파악 > 비장애아동이 장애아동의 무엇을 배려 못하는지 파악 > 개선하기 위한 올바른 교육방법을 의논 인형극 기획 > 관람할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게 시나리오 컨텐츠 기획 > 주 내용은 비장애아동인 진우 가 장애아동인 승호 와 지연 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것 >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더빙과 인형 및 소품을 제작 > 인형극을 공연할 기관들을 섭외 > 물품이동(용달) 일정 계획 인형극 공연 > 서울시 내 어린이집 1곳, 유치원 5곳에서 우리는 같은 친구 를 공연 > 넌 할 수 있어! 라는 주제와 연관된 동요와 율동으로 워밍업 > 인형극 중간 중간 사회자가 질문을 던짐으로써 유아들의 이해를 높임 > 관람 후 그룹별로 직접 장애아동의 마음을 느껴보는 체험활동 > 한 발 뛰기로 장애물 돌아오기, 손 사용하지 않고 친구와 공 옮겨 장애물 돌아오기,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몸짓으로 단어 표현하기 등 공연 수익금 > 장애아동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승가원에 기부 달성효과 > 인형극은 아동들에게 장애를 가진 또래에 대해 재고해 보는 기회 > 재미를 더해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 아동에게 친근하게 접근 > 대학생 선생님들과 접하면서 유아들의 일상에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 > 현직교사와 예비교사가 함께 특수교육을 주제로 토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 > 이론으로만 접근했던 장애의 교육현장에서의 실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경험 > 장애아동에 대한 생각이 막막하다 에서 공감 의 마음으로 전환 > 짧은 공연과 체험에서 아이들이 큰 학습효과를 얻음 > 장애아동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심 증진을 촉구 및 후원금 마련 55

56 Do Learn Do Run 정진 처음 유네스코 프로젝트 공고를 보고 유엔 산하 국제기구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으로서 참여하고 싶었고 고마운 6명의 동기들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는 수직관계로 기관의 계획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주도성을 가지고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자율성이나, 사회에 젊은 세대의 위치에서 기여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받는 점에서 타 대외활동과 차별화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외국어를 공부하고 여행을 떠날 때, 뜻한 것에 자신의 시간을 내어주는 친구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유아들이 장애를 친근하게 접해볼 좋은 기회를 가지고 팀원들이 각자 느낀 점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팀장 역을 맡았던 제가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자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복수전공 하느라 나가지 못해서 항상 아쉬웠던 유치원 관찰실습은 이번 방학, 누구보다 많이 얻고 온 기분입니다.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사회 속 장애아동의 현실, 선배교사들과의 상호작용에서 정말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스스럼없이 기대고 수줍어하며 건네주는 예쁜 마음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어떻게 아가들이 준 마음만큼 내 맘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을 정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더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내 마음도 표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두런두런으로 활동한 첫 번째 프로젝트는 제 대학생활에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될 것 같습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우리 젊은이에게 바라는 것처럼 항상 평화와 나눔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뜻 깊은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조형숙 교수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봄(Uvom) 그리고 너무 자랑스러운 우리 두런두런 감사합니다! :) 56

57 Do Learn Do Run 문지인 5개월의 긴 여정이 끝을 향해 달려왔네요! 친한 대학동기들끼리 추억을 쌓는 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해서 특수교육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특수학교도 방문해보고, 특수학급 유치원교사의 말씀도 들어보고, 장애아동들도 만나보며 차근차근 활동을 진행해나갔습니다. 방학 내내 학교에 나와 인형극을 준비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의 인형극에 맑은 눈망울로 집중해주는 아이들을 보니, 보람과 즐거운 추억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학생의 위치지만 미래의 유아교사로서 장애아동에 대해 배우기도 한 의미 있는 활동이기도 했고요. 그동안 함께 고생해준 우리 팀원들 너무 고맙고,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에 우리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랍니다. Do Learn Do Run 이수민 유아교육과 학생으로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정말 뜻 깊고 참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에 왔으니 대외활동을 한 번쯤은 해봐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그러나 팀원들과 함께 '나눔'과 '평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장애아동에 대한 인형극을 직접 만들고 공연까지 하게 되니 그 책임감을 느끼고 예비유아교사로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팀원으로 함께 활동한 친구들과 추억이 쌓여 더 끈끈한 팀이 되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인형을 만들어보고 공연을 나갔다는 점에서 처음에는 '아, 이 일이 정말 힘든 일인데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인형극을 끝까지 직접 맡아서 제작하고 공연하는 것이어서 이 활동에 더 애착이 갔습니다. 팀원들 또한 힘든 와중에도 서로 응원해주며 더 좋은 능력들을 보여주어 정말 즐겁게 활동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팀원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합니다. 저희의 활동이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루어져 유아교육의 중요성 또한 알리고 싶습니다.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이 끝났다고 해서 저희의 프로젝트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준비한 인형극을 보완하여 더 많은 유아들에게 공연하러 다닐 것이며 또 다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런두런 팀의 시작을 이끌어주시고 활동도 할 수 있게 해주신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 제작팀에게 감사의 말 올립니다. 57

58 Do Learn Do Run 전연화 5월, 새싹이 파릇파릇 피어나기 시작하던 그 무렵. 두런두런 이라는 팀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평화와 나눔 이라는 주제가 어려웠다. 늘 평화와 나눔 을 외치며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정작 이 주제를 가지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뭔가 낯설게 느껴졌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하지만 함께하는 친구들과 과방에 둘러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눈 결과, 우리는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인형극을 만들기로 했다. 우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인형극에 그때 배우고 있던 교직 과목이었던 특수아동교육에서 배운 것을 접목시켰다. 막상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나니 또 막막했다. 대본부터 역할 나누기 및 더빙, 인형과 소품 만들기, 유치원 섭외하기 그리고 인형극 진행까지 그 여정의 끝이 보이지 않았다. 한숨만 나왔다. 매미소리가 귀를 간질이는 6, 7월 이른 아침, 우리는 단잠을 반납하고 학교에 모여서 함께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다. 동대문에서 사온 부자재를 가지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며 인형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내내 즐거웠다. 하루하루 팔이 생기고, 다리가 생기고, 눈, 코, 입 형체를 갖춰가는 인형들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 여름의 절정이었던 8월, 총 6회의 공연을 하게 되었다. 몇 주 간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첫 공연에서 긴장한 탓인지 실수를 여러 번 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최대한 몸을 낮춘 상태에서 팔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인형극을 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의 인형극을 보고 까르륵 웃는 아이들을 보니 힘이 났다. 많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서 인형극을 했지만 아무래도 마지막 공연이 제일 많이 생각난다. 모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간질간질했다. 기쁜 마음을 가지고 개강을 하게 된 9월, 우리는 승가원에 방문하여 수익금을 기부하였다. 기부를 하고 집으로 되돌아가는 길,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안. 지하철 창문 너머로 친구들과 처음 만났던 날, 함께 하하 호호 웃으면서 인형을 만들었던 그때 그 여름날들, 인형극을 하러 가는 용달 차 안에서의 우리 모습이 한 편의 단편영화처럼 흘러갔다. 시작할 때에는 아무것도 몰랐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 손에는 지금 대본이 생겼고, 더빙파일이 생겼고, 인형이 생겼고, 마지막으로 용기도 함께 생겼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두런두런 친구들이, 내가 너무 자랑스럽고 예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나는 어여쁜 2015년 여름의 추억이 생겼고, 소중한 인연의 끈이 더욱 탄탄해졌고, 귓가에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어나 아직도 꽃을 피우고 있는 것만 같다. 마음만 먹으면, 또 그 초심을 잃지 않고 한발 한발 꾸준히, 성실히 앞으로 나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생겼다. 이 기억, 고이고이 예쁘게 접어서 내 마음 속 어느 한 구석에 잘 간직해둬야겠다. 58

59 Do Learn Do Run 천미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 '두런두런'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교직과목 '특수교육학개론'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하게 된 장애아동인식개선 인형극. 처음에는 우리 팀이 뽑혀 마냥 기쁘기만 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우리는 바쁘게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거의 매일 만나 회의를 하였다. 방학 때도 마찬가지였다. 항상 학교로 가서 스펀지를 깎고, 천을 꿰매고, 인형과 소품을 만들었다. 그 후 인형극 연습을 수도 없이 하다 보니 어느새 첫 인형극 날이 다가왔다. 함께 짠 대본이 담긴 인형극을 함께 만든 인형들로 이어나가고 함께 활동을 진행하며 우리는 모두 인형극 준비기간의 고됨을 뿌듯함으로 되돌려 받기 시작했다. 인형극을 하나하나 마칠 때마다 우리는 개선할 점과 잘된 점들을 같이 생각해보며 최고의 인형극과 활동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한 우리의 마음을 안 것일까? 인형극을 보고 활동을 했던 아이들의 생각이 바뀌어나갔다. 장애인 친구에서 생각주머니가 다른 친구, 잘하는 것이 다른 친구로. 우리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진 이 인형극이 많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 몰랐다. 아이들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준 이 인형극을 우리는 멈출 수가 없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끝나더라도 두런두런의 '우리는 같은 친구'는 계속될 것이다. Do Learn Do Run 배진아 모든 활동이 끝난 지금 이 시점에 저에게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아, 나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구나. 이 사람들과 지낸 시간 동안 한 곳을 바라보며 달려왔구나.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고 함께 해야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완전히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인형극 이라는 주제로 그 동안 팔 하나, 손가락 하나하나가 저릿할 만큼의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팀원 단 한 명도 포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수고한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재능은 게임에서 이기게 한다. 그러나 팀워크는 우승을 가져온다. 라는 말이 있죠. 저희가 가지고 있는 7명의 7가지의 재능이, 그리고 누구 하나 욕심 부리거나 게으르지 않았던 그 성실함이 저희 두런두런을 빛나게 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 빛이 반짝일 수 있도록 한 힘이었습니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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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연합 동아리 세종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 이종원 지도교수 최연지 팀장 서울여자대학교 방송영상학과 정윤경 부팀장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김태현 총무 건국대학교 기계공학부 이건일 희망노트프로젝트 담당 한양대 에리카 기계공학과 이보미 디자인 담당 서울여자대학교 방송영상학과 한재원 미니희망브릿지 담당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 이태훈 희망나무프로젝트 담당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방재현 대외소통담당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신유진 온라인홍보 담당 서울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해아 희망볼펜프로젝트 담당 한양대 에리카 기계공학과 61

62 저희는 한국유네스코학생협회(KUSA)를 통해 시작되어 유네스코학생회원 10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DREAM-HUB입니다. HUB는 1.신호를 여러 개의 다른 선으로 분산시켜 내보낼 수 있는 장치 2.중심이 되는 곳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교육으로 삶의 꿈을 나누는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사업을 보며 모두를 위한 교육(EFA) 과 나눔 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를 통해 우리도 독창적인 방법을 통해 교육으로 삶의 꿈을 나누는 것에 동참하고자 하였습니다. 저희는 꿈을 나누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중심이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함께 꿈을 나누기를 제안하고,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평화 62

63 배 경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에 대한 사람들의 전반적인 인식 조사를 진행 > 총 96명의 사람들이 응답(복수응답) > 대부분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의 사업 중 세계문화유산에 관련된 사업만 인지 > 주력을 쏟는 교육사업 에 대한 인식은 현저히 낮음 >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분야 활동을 알리는 것에 프로그램의 초점 >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참된 교육을 통해 삶의 꿈을 나눔 교육 등 여러 분야의 활동 및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알림 세계 속의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사업을 설명하고 홍보 저소득층 아이들을 중점으로 교육환경의 개선을 도모 목 적 모두를 위한교육 을 통해 행사 기획자, 참가자 각자 꿈을 설계 및 공유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모델을 개발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세계시민의 소양을 함양 63

64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 - 세계시민교육 배 경 > 배움으로 꿈을 이루는 지구촌 이라는 비전을 모티브로 삼아, 절대 빈곤과 분쟁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해법인 교육 을 시행 지구촌 이슈에 대한 관심, 공동체에 대한 역할 의식,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세계시민으로 양성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시행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효과 목 적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만큼 대상을 우리나라의 어린 아이들로 선정하여 보다 심층적이고 실행 가능한 교육을 목표로 함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교육 모델 개발 대 상 정선 <희망의 연못> 공부방 아이들 20명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정선 <푸른나무> 공부방 아이들 20명 (저소득층 아이들) 총 40명 64

65 주요내용 2015년 8월 6일 (1일차) / 주제 : 환경 첫 번째 활동 세계시민 이름표 만들기 목표 > 스스로 세계시민임을 인식 활동 방법 > 각자 자신이 살고 있는 주소를 확인한다 > 정해진 이름표 양식에 맞추어 나만의 이름표를 작성 > 자신의 이름표를 소개한다. (몇 가지 질문) 두 번째 활동 희망노트 만들기 목적 >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노트를 만들어 재활용의 가치를 일깨움 활동 방법 > 이면지와 제본기를 이용하여 노트를 제작 > 아이들 스스로 자신만의 노트표지를 제작 세 번째 활동 빈곤 체험하기 목적 > 빈곤 체험을 통한 부족함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 활동 방법 >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고,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목록으로 작성 > 아이들 스스로 자신만의 노트표지를 제작 > 각 팀이 가지고 있는 돈을 이용하여 작성한 물건을 구입 > 구입한 물건을 가지고 미션을 수행 (암기게임, 탑 쌓기 등) > 부족함에 대해 서로 간의 느낌을 말해보기 네 번째 활동 세계시민 태도 순위 만들기 목적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순위를 매겨보고 세계시민의 중요성을 알림 활동 방법 > 세계 시민에 어울리는 태도에 대해 토의 > 각자의 기준에 따라 순위를 매기고 공유 > 순위를 종합하고 자신만의 태도 목록을 작성 65

66 2015년 8월 7일 (2일차) / 주제 : 인권 첫 번째 활동 우리들의 권리 알아보기 목적 > 스스로 가지고 있는 권리를 생각해보고 다양한 권리에 대하여 알아봄 활동 방법 > 권리에 대하여 설명 > 자신이 가진 권리에 대하여 공유 > 권리에 대하여 기준에 따라 분류 두 번째 활동 권리 박탈 체험 목적 >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함 활동 방법 > 각자 정리한 권리 중 체험할 권리를 선택 > 조를 나누어 박탈당할 권리를 선택 (표현할 권리, 먹을 권리 등) > 서로 느낀 점을 공유 세 번째 활동 인권노트 작성(희망노트 채우기) 목적 및 활동방법 > 보장 받아야 할 권리에 대한 목록을 작성 네 번째 활동 인권표어 작성 (권리를 위한 표어 만들기) 목적 > 인권에 대한 생각과 함께 이를 권장하는 표어를 작성 활동 방법 > 표어 예시자료를 제시 > 각자 표어를 작성 > 모두 공유하여 느낀 점을 말해보고 결과물에 대한 시상 66

67 2015년 8월 8일(3일차) / 주제 : 평화 첫 번째 활동 능력나누기 목적 > 인간이 지니고 있는 다양성에 대해 인식시킴 활동 방법 > 머리, 다리, 피부, 팔, 몸통 등에 능력을 부여 > 각자 한 부분의 능력을 선택 > 각 능력을 가진 부분을 모아 조를 구성 > 각 조별로 역할을 정해 역할극을 진행 두 번째 활동 단일행동게임 목적 > 나눔의 방법에 대한 다양성을 확인 활동 방법 > 각자 역할을 정함 > 숫자카드를 나눔 > 모두 각자의 능력을 통해 모두 0점을 만듬 세 번째 활동 나만의 나눔 정의하기 목적 > 앞서 경험한 나눔을 통해 자신만의 나눔에 대해서 반추 활동 방법 > 희망노트에 자신이 생각하는 나눔 3가지 적어보기 > 무엇을 나눌 것인지 생각해보기 > 자신만의 나눔을 정의하고 공유하기 네 번째 활동 이웃을 향한 편지쓰기 목적 > 그간 활동을 통해 얻은 마음을 가지고 편지 작성 활동 방법 > 이웃을 향한 편지를 작성 > 추후 번역을 통해 나머지 반을 채움 67

68 달성효과 > '참가하는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의 역량을 강화 > 지구촌 문제를 개인적, 사회적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 > 아이들에게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이해시키고, 사업에 대한 의의와 효과를 알림 68

69 희망나무 프로젝트 배 경 > 꿈을 잃은 우리나라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라는 메시지 전파 +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었던 꿈을 상기시켜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 목 적 대 상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 69

70 주요내용 꿈을 품은 나무 > 일시 : 8월 2일 AM 10 : 00 ~ PM 15 : 00 > 장소 : 서울 숲 꿈을 품은 나무 >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라는 메시지가 적힌 대형 나무 현수막(꿈을 품은 나무)을 제작 및 서울 숲에 게시 > 나뭇잎 모양의 쪽지에 각자 자신의 꿈을 적고, 꿈을 품은 나무에 매달음 > 각자의 꿈을 생각해보고 공유 꿈나무 > 꿈나무는 카페에서 수거한 재활용 컵을 이용하여 만든 작은 방울토마토 화분 >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사업 관련 팜플렛 배포 >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화분에 이름 혹은 꿈을 적으며 앞으로 꿈을 잘 키우겠다는 다짐 달성효과 > 경쟁시대 속에서 잊혀가는 꿈 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 >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홍보 팜플렛을 배부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교육사업을 주력하고 있음을 알림 70

71 희망팔찌 프로젝트 배 경 >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문화유산 외에도 교육 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프로젝트를 기획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아프리카 희망 브릿지 사업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림 희망팔찌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아프리카 희망 브릿지 사업에 기부 목 적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구매를 지원 대 상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 온 시민 및 지인 71

72 주요내용 > 팀원들이 모두 모여 팔찌 재료를 구매 > 만드는 법을 참고하여 팔찌를 제작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제작한 팔찌를 판매 >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 에 대한 내용이 담긴 광고판을 이용한 홍보 활동 > 시민들에게 찾아가 설명 및 홍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 판매 후 남은 물품들은 각 팀원들의 지인을 통하여 프로젝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홍보 및 판매 달성효과 >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유도 > 유네스코의 이념과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72

73 희망노트/희망볼펜 프로젝트 배 경 > 참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펜이나 노트와 같은 기본적인 교구가 제공 > 열악한 교육환경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 해주고자 함 희망노트와 희망볼펜, 제본기를 유네스코학습센터에 전달하여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대상국의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 제공 목 적 대 상 > 아프리카 브릿지 사업 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학생들 > 미니 브릿지 사업 에 참여하는 공부방 아이들 > 아파트 주민 및 팀원 각 학교 동아리 사람들 73

74 주요내용 이면지 수거 > 이면지 수거는 팀원들의 대학교 도서관, 동아리방을 주로 이용 >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 문서들을 분류하는 작업 세계시민교육활동 > 희망노트를 만드는 목적과 이유를 알려줌 > 아프리카에 보낼 희망노트를 함께 제작 희망노트 제작 > 이면지를 통한 재활용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설명 > 각자 자신의 노트를 직접 제작 > 표지를 만들면서 자신의 꿈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하고 모두 발표 > 각각 학생들이 지원을 보낼 노트와 그 표지를 제작 희망볼펜 수거 > 사전 허가를 받아 한 곳의 아파트 단지와 건국대, 서울여대, 한양대(ERI- CA)의 동아리방에 홍보포스터와 수거함을 설치 및 볼펜을 수거 > 수거한 볼펜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담아 사람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 > 수거한 볼펜은 팀원들이 잘나오는 펜과 나오지 않는 펜들로 분류 > 수거한 볼펜 100여 자루는 아프리카로 보낼 계획 달성효과 >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면지와 볼펜들을 수거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브릿지 사업을 홍보하고 친환경적인 의의를 전달 > 아프리카의 학생들에게는 교구를 제공함으로써 배움으로써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 74

75 DREAM_HUB 최연지 대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여름이 지났다. 그리고 드림허브도 마침표를 찍을 시간이 되었다. 작년 겨울,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위해 태현이와 아이디어를 나누던 일도, 팀원들을 모집하고 볼런티어 3기에 지원해 합격한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꿈만 같다. 너무나도 개성이 다른 10명이 모였지만, 늘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꿈 에 대해, 교육 의 힘에 대해 직접 느낄 수 있었던 드림허브의 프로젝트를 통해 나 또한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유난히 극성맞은 팀장의 말을 잘 들어주고 끝까지 함께해준 우리 드림허브 팀원에게도 정말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대학생활 중 KUSA라는 고마운 동반자를 만나 5년을 알차게 보냈고 자연스럽게 내 옆에는 언제나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상상 속의 프로젝트를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대학생은 많지 않을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생각하고 실천하게 해준 볼런티어 프로젝트, 그리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DREAM_HUB 정윤경 꽃피는 봄에 팀원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어색하기도 하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활동을 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했습니다. 정기회의를 거치면서 다듬어지지 않았던 활동들이 서서히 틀이 잡혀가고 진행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방학이 시작되자 드림허브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회의를 통해 서로 피드백을 해주며 바쁘게 움직인 결과 희망나무와 미니 브릿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천시로 행사가 당일 취소되기도 하고 장소문제 등 순탄치만은 않았던 준비과정이었지만, 그래서 더 기억이 남는 활동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미니 브릿지에서 인연을 맺게 된 정선 공부방 아이들과의 추억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선선한 가을, 프로젝트의 끝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태까지 했던 프로젝트들을 하나 둘씩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지금, 너무나도 즐거웠던 추억들만 남아있습니다.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노력했던 모습, 함께 머리를 맞대며 회의를 했던 모습 등 좋은 팀원들과 이런 새로운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75

76 DREAM_HUB 김태현 볼런티어 프로젝트는 1회가 시작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만의 아이디어를 통해 나의 팀과 함께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다행히도 기회와 인연이 닿아 Dream_Hub라는 팀을 꾸릴 수 있었고, 평소 관심을 갖던 분야의 활동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육이라는 방법을 통한 활동이라 자신도 있었고 더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주제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그 덕에 더 많은 논의를 통해 더 완성도 높은 활동을 기획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정말 아쉬움이 남는 것은 메르스에 의해 전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운 좋게도 정선에 연락이 닿아 제법 만족스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고난과 여유 그리고 운을 통해 더 멋진 작품이 생겼습니다. 비록 다른 팀들과 어떤 접촉도 없었지만 함께 프로젝트를 참여한 모든 팀들과 같은 티셔츠를 입고 유네스코의 이름을 공유하며 얻은 작은 유대는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팀원과 기회를 열어주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그리고 이 기회를 알려준 KUSA에 감사합니다. DREAM_HUB 한재원 프로그램 중간에 참여하게 되어서 처음의 나는 유네스코 볼런티어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다. 하지만 다른 팀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에 임했다. 모르는 부분은 팀원들에게 물어보며, 재빠르게 역할에 충실했고, 다른 팀원들과 발걸음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DREAM_HUB 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자 하였고, 활동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브릿지 아프리카 의 이념을 중심으로 하는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와 희망나무 캠페인을 구상하였다. 프로젝트의 궁극적 목표는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공유하고 나누어 더 넓은 세상 안의 나 로 성장하는 것이었다. 활동을 마친 지금 나는 자연스럽게 유네스코 볼런티어의 의미와 우리가 이 활동하고 있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모든 것에 어리둥절한 처음의 나의 모습은 사라졌고. 어느 새 마음 속 깊이 활동의 의미를 새기며 즐거이 진행하는 나를 발견하였다.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은 단순히 유네스코의 사업 홍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네스코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알고, 그것을 나 그리고 우리 만의 시각과 아이디어로 구현하는 활동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한 우리 나름대로의 세계를 향한 시각과 작게는 우리를 둘러싼 사회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는 24살의 나 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교훈을 안겨 주었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 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끝으로 많이 버벅대고 부족한 내게 도움을 준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고맙습니다. 76

77 DREAM_HUB 이보미 나는 늘 내 꿈이 누구보다도 확고하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 꿈에 열심히 도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계속 불안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유이다. 거창한 포부도, 커다란 기대도 없었다. 그저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우리는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냈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이념과 사업들을 기둥 삼아 DREAM-HUB라는 이름으로 꿈의 중심이 되고자 했다. 그리고 희망 팔찌, 희망 나무, 미니 브릿지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꿈을 잊고 있었던, 꿈을 꿀 수 없었던, 꿈이 막연했던 사람들에게 꿈을 나눠주고 싶었다.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데, 나누면 두 배가 되는 것이 기쁨만은 아닌가 보다. 꿈도 나누니 두 배가 되었다. 서울 숲에서, 정선에서 시민들과 아이들에게 수없이 물었던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은 그대로 다시 내게 되돌아왔고 그 질문들이 모여 더 단단한 꿈이 되었다. 꿈이 있다는 핑계로 오히려 더 게을렀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에게 5달이라는 이 시간은 화분에 다시 방울토마토를 심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이제 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 매달리도록 공들여 키우는 일만 남았다. 프로젝트 하나를 오롯이 우리끼리 꿈꾸고, 계획하고, 실행했던 경험들이 가지가 되어서 나의 방울토마토들을 튼튼하게 잡아줄 것이다. 에어컨이 없는 좁은 방에 옹기종기 모여 사랑스러움을 내뿜어주던 30명의 정선 아이들도, 여기까지 끌고 와준 팀원들도 모두 그리울 것 같다. 다신 오지 않을 24살의 여름,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와 함께여서 행복했다! DREAM_HUB 방재현 과연 내가 이렇게 공부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동아리를 찾아보던 중 평소에 남을 도우면서 기쁨을 느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봉사 동아리에 가입하기로 결정하였고, 쿠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유네스코에서 주관하는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고, 좋은 인연이 닿아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유네스코라는 단체가 단순히 문화재에 관련된 일에 국한되지 않고 교육, 환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유네스코 홍보에 관해서도 노력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정선으로 3 박4일간 떠났던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인데, 그곳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며 좋은 추억을 남긴 것은 도서관이나 학교 책상에서 앉아있을 때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약 6 개월간의 여정을 끝내고 난 뒤 봉사에 대한 새로운 뜻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유네스코 주관의 프로젝트나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77

78 DREAM_HUB 이태훈 동아리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었던 터라 선배에게 열심히 할 자신이 있으니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솔직히 1학년인데 대학에 들어와서 프로젝트라는 거에 대한 환상도 있지 않나? 프로젝트를 처음하며 팀워크에 대해 배웠다. 팀원들 하나하나 각자의 프로젝트를 위해서 맡은 조사, 사전 답사를 열심히 수행하고 나에게도 그런 일이 주어졌을 때 공부 하는 중, 시간을 내어 한다는 게 흥미롭고 뿌듯했다. 나는 우리 팀이 처음 여의도 한강 공원에 가서 팔찌를 만들고 홍보도 하며 뭔가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물론 나는 팔찌는 잘 못 만들지만 열심히 만들었다.) 다른 행사 진행 중 희망 나무를 선배 한 분이랑 맡게 되어서 방학 중에도 알바도 하고 프로젝트도 하며 보람찬 방학을 보냈구나 하며 만족스러웠다. 정선 이야기도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정선에 가서 두 센터 아이들이랑 놀아주면서 재밌었다. 아이들이랑 교육도 진행하고 밥도 같이 먹고 게임도 같이 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애들을 못생기게 그림 그려주니깐 좋아하더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은 인연과 보람, 성숙함을 얻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에 대해서 꿈에 대해 물어볼 수 있던 계기였다. 아직 1학년이니 답은 아직 정해진 것 같진 않지만. 솔직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런 프로젝트를 할 거라곤 생각조차 못한 일이고 신입인 데도 팀원으로 넣어주신 프로젝트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물론 이는 유네스코 동아리 KUSA에 가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동아리라고 받아주는 선배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하게 해준 유네스코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티셔츠가 멋있다는 말도 하고 싶습니다. 78

79 DREAM_HUB 이건일 연초에 협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으면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위원회의 사업에도 참여를 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생 협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볼룬티어 프로젝트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KUSA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우리 드림허브팀은 서로 업무를 보았던 경험이 있어 원만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드림허브의 사업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목적과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협회장으로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업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희망나무 프로젝트와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였습니다. 희망나무 프로젝트는 주말에 서울 숲으로 놀러 나온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과 희망을 우리가 준비한 나무에 작성하여 붙여주고 우리는 과일나무 씨앗을 심어주어 나누어주는 활동이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함께 꿈을 적는 과정에서 재미와 보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는 정선군의 문화센터와 관련된 두 곳의 공부방의 아이들과 진행했는데, 보람과 아쉬움을 남긴 채 끝났습니다. 아이들에게 브릿지 사업을 간단히 설명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하면서 친해졌는데 아이들도 정을 많이 주어 3박4일동안 즐거웠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볼룬티어 프로젝트는 KUSA인으로서 협회장으로서 학생으로서 굉장히 보람찬 시간이었고, 더 많은 KUSA인이 참여하도록 홍보하고 싶습니다. DREAM_HUB 김해아 볼런티어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니 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참여했다면 더 많이 배우고 남는 게 많았을 것 같은데 열정을 다 쏟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고 후회가 된다. 그래도 많은 것을 배웠는데, 일단 우리 프로젝트가 기본적으로 유네스코의 브릿지 사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진행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유네스코의 사업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고 즐거웠던 활동은 정선에서 3박4일로 진행한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인데, 봉사활동으로 갔지만 공부방 아이들한테 해준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행복한 추억이 되었고 다음에 준비를 더 잘해서 다시 가고 싶다. 정선에 갔다 온 게 이번 방학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가장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활동 이었다. 그리고 또 희망팔찌, 볼펜, 노트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이들이 꿈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이번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79

80 DREAM_HUB 신유진 나는 올해로 2년째 한국유네스코학생회(KUSA) 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을 2년째 하면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중, 동아리 선배가 이번에 볼런티어 프로젝트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밤새 직접 팔찌를 만들어 한강에 모여 사람들에게 판매 했던 희망팔찌 프로젝트, 이면지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노트 프로젝트, 아이들의 꿈을 적은 나뭇잎으로 나무를 만들고, 방울토마토와 함께 꿈을 키울 수 있게 응원해준 희망나무 프로젝트, 정선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하며 시간을 보낸 미니 브릿지 프로젝트까지 5달동안 같은 Dream-Hub 팀원들과 다 함께 모여 회의를 하고 계획을 세워 진행한 프로젝트들이다. 내게는 희망나무 프로젝트가 가장 깊게 다가오는 프로젝트이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모두 함께 서울숲 에 모여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꿈을 직접 쓸 수 있게 도와주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방울토마토도 직접 심어서 하나씩 나눠주던 그 기억이 아직도 내 머리 속에 기분 좋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 이번에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하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활동들도 많이 하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활동기간 동안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볼런티어 프로젝트! 참여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또 한 번 하게 된다! 80

81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강수진 지도교수 유영지 팀장 박나영 부팀장/ 회계 정채은 회계 박소연 서기 김민주 우상아 이아영 사진/영상 김혜인 사진/영상 이세리 이아현 이제정 전인성

82 저희 보동보동(보건동아리보건동아리)은 2013년 창단 아래 학술과 봉사활동을 주로 해왔으며, 환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싶어 하는 미래의 간호사들이 모인 동아리입니다. 교내에서 실시하는 Learning SIG, 학과 학술제, 국제 한인간호재단 학술포럼 등에 참가하고 교내 외 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아직 신생동아리이지만 구성원들이 직접 적극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활동 후 미숙한 부분들은 피드백을 거쳐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최 근 동 아 리 회 의 에 서 여 러 이 슈 에 관 해 토 론 하 던 중, 임 신 초 기 여 성 이 노 약 자 석 빈 자 리 에 앉았다고 60대 노인에게 욕설을 듣고 폭행을 당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이처럼 보호받아야 할 초기임산부들이 사람들의 인식 부족으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국가에서 제공하는 임신 및 육아정책에 대해 무지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임산부들 또한 기초적 지식이 부족해 복용 시 위험한 의약품을 먹는 행동 등을 하기도합니다. 저희는 환자, 넓게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증진을 도모해야 할 미래의 간호사로서 올바른 지식과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임산부들의 기초적 지식을 함양하고, 시민들의 임산부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써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임신에 대한 지식증진과 임산부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82

83 지식 나눔 캠페인 배 경 > 임산부들을 보호하고 배려해야 할 일반인들이나 의료취약 계층, 다문화 여성, 미혼모, 장애우 여성들은 임신 출산 육아 부분에서 기초 지식이 부족 > 이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교육을 제공 임신 중 주의해야 할 점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인식 임산부에 대한 기초지식을 일반인들에게도 전달 목 적 임산부에게 배려를 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좋은 효과를 줌 대 상 임신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한 임산부들과 일반인 83

84 주요내용 > 임산부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학습 > 임산부들뿐만 아니라 임산부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에게도 이러한 정보를 공유 > SNS에 임산부 캠페인 페이지를 제작 및 자료 제공 > 임산부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운동, 식이, 약물, 검사, 조사)들을 알리기 위해 여름철에 많이 사용하는 부채 제작 > 관련 내용을 담은 QR코드를 첨부해 추가적인 정보를 휴대폰을 통해서 일반인들도 쉽게 얻을 수 있게 함 달성효과 > 쉽게 버려지는 팸플릿 보다 유용하고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부채를 통해 기초지식을 시민들과 나눔 > 사람들은 부채였기 때문에 버리지 않고 사용 > 준비한 정보들을 많은 시민들이 읽어보심으로써 지식 나눔의 기대효과를 달성 84

85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배 경 > 임산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게시 > 대중교통에서 거의 배려를 받지 못한다는 답변 > 자료를 더 조사해보니 임산부 배려에 대한 인식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됨 > 초기 임산부든 말기 임산부든 배려 받아야 하는 것은 마땅한 권리 > 임산부 배려석 조차 앉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 캠페인을 통한 임산부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함 캠페인을 통하여 임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담긴 부채를 제공 시민들과 함께 쉽고 간단한 퀴즈를 통하여 임신에 대한 지식 나눔과 임산부에 대한 인식개선 목 적 가임기 여성에게 임산부에 대한 기초지식과 권리를 미리 알려 불편함을 해소 임산부를 배려하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 대 상 대구 시민들 85

86 주요내용 > 직접 제작한 부채를 나눠주면서 관심을 유도 > 인식개선을 위해 제작한 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 캠페인의 취지를 알림 > 영상 시청 후 시민들이 3가지 퀴즈를 풀고 임산부 배려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 (질문1.임산부의 날이 언제일까요?) (질문2.임산부 뱃지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질문3임산부 뱃지를 받을 수 없는 곳은 어디일까요?) > 모든 퀴즈를 통과한 시민들께는 상품 뽑기의 기회를 주어, 직접 만든 팔찌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 > 저희 팀의 SNS 홍보도 하여 임산부 배려에 대한 실태 및 기본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접근성 높임 달성효과 > 캠페인을 할 때 시민 분들께서 방명록을 작성 > 많은 분들이 임산부 관련 캠페인은 처음 접해보셨다고 언급 >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앞으로 이러한 캠페인 확대 요구 > 많은 시민들이 임산부에 관심을 갖고 인식개선에 계기가 됨 86

87 보동보동 김민주 저희 동아리가 처음으로 활동한 대외활동인 만큼 저를 포함한 팀원모두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이 시점에서 다들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비록, 활동하려 했던 기관에서 활동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프로젝트 초반부에 활동을 거의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소한 것부터 하는 것은 어떻겠냐는 멘토의 조언 덕분에 저희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홍보부채, 팔찌를 제작했고 길거리에 나가서 활동을 했습니다. 다행히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활동이 끝나면 자체 피드백을 통해서 활동을 수정, 보완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양질의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팀원들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지원서와 워크샵까지는 열심히 참여했지만 그 이후에 3학년이라는 이유로 지속적인 참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 미안했습니다. 또 자기 역할에 충실해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동아리가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하기 전까지는 단발성으로 하거나 교내 공모전이 전부였기 때문에 팀원들이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행히 팀장과 부팀장의 지시아래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면서 잘 해낸 것 같습니다. 활동 내내 1학년 부원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는데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동아리 완전체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보동보동 이아현 유네스코라는 국제적인 기관과 저희 동아리 보동보동 팀원들과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렜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저희는 이러한 우리가 추구하는 취지와 간호학과 동아리라는 강점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던 중 사랑, 배려, 나눔이라는 단어를 보니 어머니 가 가장 먼저 떠올랐고 장차 어머니가 될 사람들인 임산부에 대한 지식 나눔 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임산부에 대해 여러 서적과 동영상 그리고 학교 선배에게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임산부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갔습니다. 또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한 여러 정책과 방안들을 일반인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조사하였고 인지 정도가 저조하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를 토대로 임산부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나누고 임산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대구 동성로에서 지식 나눔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87

88 캠페인을 위해 여러 자료들과 저희가 손수 만든, 보동보동의 대표적 캐릭터이자 유네스코의 밝고 희망과 나눔, 평화를 뜻하는 파랑새 팔찌, 간식들을 준비해 캠페인을 할 때 저희의 취지와 소속을 밝히고 젊은 층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을 하여 지식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또한 게임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평상시에도 임산부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저희 지식을 부채와 SNS 에 게시 하여 지식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캠페인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캠페인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그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가 준비한 부채와 상품들을 다 나누어 드렸고 더불어 저희 지식도 같이 나눴기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이 참 뿌듯한 기분 좋은 하루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임산부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실제로도 이런 지식들을 실천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나눔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지식 나눔이 되기를 바랍니다. 처음에 이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저희 동아리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만들 때 팀원들끼리 어떻게 하면 우리 동아리를 참신하고 인상 깊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모습, 촬영하면서 있었던 많은 에피소드와 웃음들 그리고 중간 발표회 때 도움을 줄 산전검사, 분만 과정 영상을 촬영하면서 진지하게 활동에 임하는 모습들 또 임산부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거리로 나가 처음 보는 분과의 인터뷰, 시내 한복판에서 캠페인을 소개하고 참여를 유도하며 지식 나눔을 하려던 우리 팀원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캠페인 초반에 임산부에 대한 지식 나눔 캠페인을 할 때 사람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것에 있어 사람들이 참여를 안 해줄까 봐 지레 겁먹고 소극적으로 참여했던 것입니다. 캠페인을 몇 번한 후에는 자신감이 생겨 자신 있게 사람들에게 다가갔지만 처음부터 자신감 있게 했더라면 좀 더 많은 분들이 임산부에 대한 정보를 알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그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캠페인 기회가 있을 때 이런 뜻 깊은 활동을 홍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자신감을 가지고 캠페인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이렇게 뜻 깊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이 성장한 것 같아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배려, 나눔, 사랑을 통해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88

89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지 지도교수 홍은경 팀장 강선희 회계 김조한 부팀장 박성실 김시온

90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소학회 보듬이 는 사회복지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결성되었다. 학회원은 전원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예비사회복지사로서 프로그램 기획능력 및 프로그램 진행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듬이란 '사랑으로 세상을 보듬고, 사회를 보듬다'를 모토(motto)로 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ACE 소학회 지원 사업에서 우수소학회로 선정되어 마들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원 노인 종합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평화 나눔 90

91 주3모4 (당신이 주는 세잎클로버는 모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이 됩니다.) 배 경 > 우리나라의 한 해 기부금 규모는 지난 2012년 기준으로 12조 원에 육박하지만 국내 총생산의 0.9% 수준으로 미국의 절반에 불과 > 기부 참여율이 낮은 이유는 경제적 이유가 가장 크고, 기부에 대한 무관심이 뒤를 이음. (최준형( ) 기부지수 세계 60위 갈 길 먼 기부문화) > 정부의 내년 다문화 가족 지원 예산은 올해 1천 81억 원보다 10.1% 축소된 972억 원 (대운( ) 내년 다문화 가족 지원 예산 972억원 10.1% 감소 HTML?input=1195m) > 기부에 대한 인식 전환과 동시에 수익금을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에 기부 네잎클로버는 행운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는 의미를 나타냄 네잎클로버의 상징성을 띄는 상품을 구매하여 구매자는 행운을 얻음 다른 사람에게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기부 목 적 사람들이 즐겁게 기부를 함으로서 나눔의 실천 확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를 함으로서 사회통합으로 인한 평화를 추구 대 상 다문화 가정 91

92 주요내용 일정 진행 회의 > 판매할 물품에 대해 거울과 보틀 로 확정 > 캠페인 판을 제작하여 큰 클로버 모양에 입체하트에 행복 이라는 메시지를 받아 다문화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 > 남양주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연계를 해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진행 > 물품 판매 날짜는 3일로 지정하여 교내판매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7&8월에 외부 판매를 진행하기로 결정 캠페인 판넬 제작 및 봉사 프로그램 기획 회의 > 전시할 캠페인 판넬에 들어갈 내용 및 봉사활동 시 진행 여부 결정 > 캠페인 판은 응원메시지를 받을 하트 판, 기부가 진행되는 다문화 가정 사례가 제시된 판, 다문화 현황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는 판, 인식개선 퀴즈를 진행할 판 등 총 네 가지로 진행 지원금을 사용하는 경우에 대한 논의 > 여러 가지 색의 실을 구입하여 빨간 실에는 열정, 파란 실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이 원하는 가치의 실을 엮어 팔찌를 만드는 방법 > 이를 통해 아이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사례 제시판을 꾸미기로 함 캠페인 판넬 제작 및 프로그램 회의 > 다문화 아동들의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제작한 도안을 6등분하여 조별로 색칠 한 후 모으면 행복이라는 글자가 완성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 > 아이들의 작품을 캠페인 진행시 전시하여 기부에 대한 인식전환 시도 > 캠페인 진행 및 판매를 위해 판넬을 제작 > 현황과 응원메시지 판넬을 제작 및 물품 판매를 위한 가격표 제작 방향성 회의 및 캠페인 홍보 진행 > 기존에 물품판매가 예정되었던 보틀은 200개 모두 프린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기스가 많이 나서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 보틀 같은 경우에는 단가가 비싸게 책정이 되어 목표인 기부에 대한 인식전환 과 맞지 않은 것 같아 판매할 물품을 거울과 헤어타이 로 변경 > 6월 4일에 판매진행이 확정이 되면서 6월3일에는 서울여자대학교 페이스북을 통해 캠페인 홍보를 진행 92

93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캠페인 진행 > 6월 4일에는 교내 학우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며 기부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전달 >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우들과 소통을 하고, 학우들의 생각에 대해 교류할 수 있는 시간 > 많은 학우들이 우리 사회에 다문화가정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언급 > 많은 학우들이 물품이 저렴하고, 좋은 취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구매에 참여 > 물품구매가 부담스러운 학우들은 응원메시지 작성을 통한 캠페인 참여 > 보듬이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준 학생리포터의 취재 요청 후 인터뷰 진행 > 리포터는 기사를 작성하여 학교 홈페이지에도 게시했고, 홍보효과 발생 회의 진행 > 매주 목요일마다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한 회의를 진행 > 진행했던 캠페인에 대해 서로에게 피드백을 전달 메르스로 인해 잠정적으로 활동 중단 > 남양주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연계 활동은 메르스로 인해 최종적으로 취소 캠페인 진행할 장소, 지역축제 컨택 >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 지역축제를 알아봄 > 캠페인 부스 진행, 물품 제작 회의 캠페인 진행할 장소, 지역축제 확정 > 8월 말에 북 서울 꿈의 숲과 9월에 공릉동 꿈마을축제 꿈나르샤 지역축제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부스를 운영하기로 결정 프로그램 기획 회의 > 북 서울 꿈의 숲과 꿈나르샤 지역축제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에 대한 회의를 진행 >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알도록 퍼즐을 제작하기로 결정 > 다문화 관련 OX퀴즈 문제에 대해 회의 93

94 프로그램 준비 회의 > 주문 제작한 퍼즐을 확인 > OX 퀴즈판 및 OX 푯말, 홍보할 판넬 제작 > 최종 프로그램 준비 및 점검 북 서울 꿈의 숲 프로그램 진행 > 성북구에 위치한 북 서울 꿈의 숲 에서 캠페인을 진행 > 장소를 대여하고, 저희가 준비한 퍼즐, 판넬 등을 배치하면서 프로그램 진행 준비 >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초등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 > 다문화 관련 퍼즐도 맞추고, OX 퀴즈를 푼 뒤,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작성 >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타투 스티커를 붙여주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 공릉동 꿈마을축제 꿈나르샤 축제 부스 진행 > 공릉동에서 진행된 꿈마을축제 꿈나르샤 축제 에서 부스를 진행 > 마을축제다보니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 > 함께 퍼즐을 맞추고, OX퀴즈를 풀면서 다문화에 대해서 알림 >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전달할 응원 메시지를 작성 > 참여한 사람들에게 실 팔찌를 만들어주고, 타투스티커를 전달 > 다문화 가정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을 만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 서울여자대학교 미니섬 프리마켓 참여 >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미니섬 프리마켓에 참여해 거울과 헤어타이 를 판매 > 물품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 기부를 진행할 기관 컨택 > 물품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기관 컨택을 진행 > 기부금은 총 20만원이며, 10월 중으로 남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할 예정 94

95 달성효과 기부에 대한 인식 전환 > 구매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하면서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고 긍정적으로 인식변화 > 지인에게까지 홍보하면서 기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 변환 > 지역사회 내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문화 개념에 대해서 전달할 수 있는 기회 > 다문화가 우리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기에 다문화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 >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응원 메시지 작성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 변환 95

96 동서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이홍규 지도교수 정동수 팀장 윤자욱 회계 이재민 부팀장 김경회 영상제작 송우성 조원우 촬영 왕재민 배나래 이진슬 왕선혜

97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3기 모집에 도전하는 ADAM(All Dreams approach Me)은 동서대학교 국제학부 국제관계학과 학생 열 명으로 이뤄진 팀입니다. ADAM은 우리 학과의 목표인 동북아 국제 지역 전문가 양성 과정에 누구보다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동북아의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 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2차 대전 종전과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이때에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국제사회에 작은 희망의 나눔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팀원 스스로의 가슴 속에 평화의 밀알을 심고자 머리와 발을 맞댄 작은 움직임입니다. A.D.A.M 팀원들은 평소 국제문제와 지역사회의 발전, 나아가 각종 사회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와 토론 활동 및 NGO 대외활동을 하던 저희 연구회는 올해가 세계 2차 대전 종전 및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한 해라는 것을 알고 무언가 능동적이고 효과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보고자 여러 가지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 한 지 도 교 수 님 을 필 두 로 많 은 교 수 님 들, N G O 관 계 자 분 들 의 도 움 을 받 아 중 국 연 변 의 동 포 어린이들과 함께 평화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평화의 중요성을 상기 시켜보고자 이렇게 참여하였으며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평화와 나눔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해 볼 수 있었습니다. 평화 나눔 97

98 책으로 전하는 한 중 평화의 나눔 배 경 > 과거 제국주의 침략 공동의 피해자였던 중국과 한국은 비슷한 아픔을 토대로 활동의 연계가 가능 > 6.25전쟁을 겪으며 서로 총부리를 겨눈 아픔의 상흔이 존재 >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과 중국, 중국의 우리 동포, 그곳의 아이들에게 젊음과 열정의 청년들이 평화 도서를 나누고 평화의 참된 의미를 함께 생각 > 서로 협력하는 미래를 이뤄나가도록 다리를 놓음 중국인이 많은 부산의 특수성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 중 우호증진 교내외 활동과 홍보 및 나눔과 봉사를 통한 ADAM 회원들 개인의 평화의식 및 동북아 우호증진 필요성 성찰 기부 활동을 통해 학생 및 시민 평화의식 및 지역 NGO와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사회의 평화의식 고취 행사 참여도 증대 볼런티어 참여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더 나은 볼런티어 육성을 위한 초석 목 적 대 상 부산 시민, 부산 내 대학생, 연번조선족자치주 내 조선족 동포 및 동포 어린이 98

99 주요내용 1. 사전인식조사 및 프로젝트 학습 > 팀 내에서도 중국과 조선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시각이 있음을 인지 > 폭넓은 의견을 먼저 수렴하고자 설문지 조사 및 야외조사를 실시 > 총 100인의 부산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인식을 설문 조사 > 야외 조사는 부산 UN공원, 부산역 등에서 판넬 및 스티커 붙이기로 실시 > 각 연령별로 스티커의 색깔을 다르게 하여 연령별 분포를 파악 > 야외조사는 중국에 대한 인식 및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한 조사 실시 >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중국과 조선족에 대한 정보제공 2. 연길 어린이 도서관 방문, 평화도서 전시회 및 도서 나눔 > 지역 NGO (사)부산어린이어깨동무 의 자문과 교수님들의 전문적인 조언을 토대로 연길 어린이 도서관 활동을 준비 > 연변 방문에 필요한 항공료 및 숙박비는 동서대학교 DAIP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 > 지원금을 통해 구매한 도서관 기증용 도서를 활용하여 평화도서 전시회 를 개최 > 연변지역 조선족 및 중국 현지인들과 함께 평화와 화합에 대해 나눔 >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레크리에이션, 대화의 시간, 편지교환 등)을 진행하며 소통과 교감 > 도서관 기증식과 함께 기증 캠페인은 통해 받은 책들을 연변 어린이 도서관에 기증 > 평화와 나눔 주제의 게임을 진행해 아이들과의 유대감 및 친밀감을 형성 3. 연길-훈춘-용정 역사탐방 > 연길-훈춘-용정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중국-북한-러시아 국경지대 등을 탐방 > 분단의 아픔을 느껴보고 민족 정체성과 선조의 평화에 대한 갈망을 배움 > 연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들과 체류 기간 동안 함께하며 남북통일 문제와 조선동포-한반도 관계 등에 대해서 각자의 시각에서 의미를 나누고 토론 > 통일과 조선동포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얻음 > 연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용국 교수님의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미래에 대한 특강을 듣고 토론 > 지금의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동아시아의 역학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배움 99

100 3. 부산시민 - 연길시 평화나무 프로젝트 > 평화나무 프로젝트를 실시하면서 중국방문 전 부산시민들로 하여금 중국과 조선족에게 보내는 평화 메시지를 잎사귀 모양 종이에 받고 평화나무를 제작 > 연길어린이도서관 행사 및 연길 평화나무 전시를 통해 받은 연길시 동포 어린이와 시민들이 부산 시민들에게 전하는 평화 메시지 나뭇잎 역시 붙여 귀국 후 전시 > 부산시민과 조선족 동포간의 평화 메시지 전달을 통한 우호 및 호감 형성 4. 평화도서 전시회 (교내외) > 개인 지역 국가 세계의 평화와 관련된 책을 선정 > 교내 및 부산시내 주요 장소에서 도서 전시회를 개최 > 도서목록을 일반도서-청소년도서-아동도서로 분류 후 섹션 당 15권씩 선정 달성효과 > 한 중 간 협력자 및 동반자로서의 우호증진 도모 > 역사의 아픔들을 돌아보며 미래의 올바른 길에 대해 묻는 계기 > 동포 어린이들로 하여금 나눔과 교류의 장을 만듦 > 중국내 동포들과의 교류확대를 통해 편견의 장벽을 넘는 계기 > 학교의 자체적 지원 프로그램과 교수님들의 지원을 적극 활용 연계함으로 보다 다채롭고 다양한 활동 가능 > 학생 및 시민들로 하여금 한 중 및 세계 평화증진에 대한 관심을 높임 > 나눔과 소통, 배움과 교육의 중요성 고찰 100

101 A.D.A.M 정동수 지난 학기, 우리 과의 작은 연구회 장을 하고있던 나를 교수님께서 부르셨다. 교수님의 손에는 한 장의 종이가 들려 있었고, 거기에는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모집 이라는 공문이 있었다.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연구실을 나오며 잽싸게 유네스코 볼런티어에 대해 검색했다. 그리고 며칠 뒤, 같은 연구회 소속 후배들 8명과 함께 팀을 꾸려 2015년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3기에 도전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보고서를 적고 있는 지금, 미국을 다녀온 친구 한 명이 추가된 우리 A.D.A.M 은 서로 카톡방에서 아쉬움을 한껏 토로하고 있다. 볼런티어에 합격되고 나서 교수님도 약속하셨던 중국행 프로그램 진행에 박차를 가하시느라 한동안 진땀 빼셨다는 소문도 들었고, 우리 A.D.A.M 팀원들도 몇 개월간 수없이 많이 진행된 모든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느라 엄청나게 고생 했을 것이다. 이번에 다녀온 연길어린이도서관 관장님께서는 요즘도 수시로 메일을 주시며 연락을 계속 하고 계시고, 도서 전시회 때문에 연락 했던 출판사에서도 전시회 관련 사진들과 보고서를 보내니 여러 가지 좋은 답장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교수님께서도 역시 이번 활동에 매우 흡족해 하시며 다음 볼런티어도 꼭 참가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들을 탄탄하게 만들어 보자고 하신다. 물론 나는 다음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하기에 4기 볼런티어에 참여할 수 없겠지만, 아쉬운 마음만큼 다음 볼런티어 참가를 기대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지금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준비과정과 섭외 및 행사 진행과정에 대해 조금씩 정리하고 있다. 지금 감정을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 당장 다음 학기에 졸업하지 않는다면 이런 아쉬움은 없을 것인데... 다른 A.D.A.M 팀원들에겐 이번이 다음을 위한 아주 좋은 경험이었겠지만 나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유네스코 볼런티어 경험이었다. 기쁨과 뿌듯함보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 많이 밀려드는 것은 그만큼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다는 반증이지 않을까? 지금도 아른거린다. 연길어린이 도서관 행사 리허설을 위해 도서관을 찾았던 날, 열심히 행사 준비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 수줍게 다가와 과자를 건네주던 동포 어린이들. 그들의 미소와 친절만큼 우리도 그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가장 크게 남는 것 같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뒤로하고, A.D.A.M은 다음 볼런티어를 기다린다. 그리고 반드시 참여할 것이다. 더 좋은 프로그램과 더 멋진 팀원들과 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득 채워서. 후배들을 응원하고 기대한다. 그들이 펼쳐 보일 멋진 볼런티어 활동이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A.D.A.M을. 아름답고 값진, 이 단어보다 더 아름답고 값진 표현이 있다면 그것으로 대체하고픈 볼런티어 경험이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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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우송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윤설민 지도교수 김지현 팀장 강진솔 회계 탁아름 부팀장 박채은 서기 이한솔 페이스북 관리 서지희 서기 임선영 블로그 관리 조혜민 홍보부장

104 현대 사회에 사라져가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는 바로 행복입니다. 2014년도 대한민국의 긍정경험지수 는 143개국 중 118위로 매우 낮았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직장인 행복도, 아동 행복도는 OECD 국가 중 최하위라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삶의 만족도는 36개국 중 26위로, 현대 사회에선 어른도 아이도 모두 삶 속에서 웃음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밟고 살아가는 이 땅입니다. 빠른 산업화로 인한 잦은 개발과 도시화로 녹지는 점점 사라져가고, 환경오염은 심각해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버린 쓰레기들과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땅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 에 저 희 는 사 람 들, 그 리 고 우 리 가 밟 고 살 아 가 는 이 땅 에 웃 음 을 되 찾 게 해 주 고 싶 었 습 니 다. 그리하여 사회에는 미소의 씨앗을, 도시에는 희망의 씨앗을 심자 라는 뜻으로 Seed Of Smile이라는 프로젝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Seed Of Smile은 웃음을 기부 받아 방치된 땅에 꽃과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되찾아주는 웃음 행사 와 그 행사를 통해 웃는 사진을 기부 받은 후, 그 수만큼 대전광역시 내 방치된 땅에 웃음을 되찾아주는 정화활동 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저희는 약 5개월간 Seed Of Smil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현대인들이 지친 일상 속에서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고, 불법 쓰레기 투기 장소와 방치된 땅에 화단을 조성하여 이 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웃음 기부 라는 새로운 기부 문화를 조성하여 사람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나눔 104

105 정화활동 -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배 경 >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원룸촌 주변 화단은 자취생들이 쓰레기들을 무단 투기하여 몸살을 앓고 있음 > 근처에 주거하는 주민들은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들에서 나오는 악취로 고통 > 개선하려 노력했지만, 그 곳의 지속적인 관리가 어려움 쓰레기로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화단에 꽃과 나무를 심어 새로운 화단을 + 그 곳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정화활동을 목 적 조성 실시 대 상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원룸촌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 105

106 주요내용 (1) 준비 과정 내용 : 팻말 제작 & 꽃 나무 구입 & 기부자 명단 제작 > 팻말을 제작할 나무판자를 얻어 톱질을 하고, 아크릴 물감으로 팻말을 꾸밈 > 53개의 꽃과 나무를 구입 > 쇼케이스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웃는 사진을 기부한 기부자들의 명단이 담긴 팻말 제작 (2) 화단 조성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주민센터 근처 화단 2곳 참가인원 : 10명(HT프라임 7명+교수님+도우미2명) 내용 : 화단 조성 > 화단에 단단하고 깊이 파묻혀있는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을 삽으로 파내고 흙을 골라내고 새 흙을 넣어 꽃과 나무를 심어 새로운 화단을 조성 달성효과 > 화단 조성으로 인해 더 이상 주민들이 화단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게 됨 > 악취 문제도 자연스레 해결 > 또한 주민들이 화단을 같이 관리해주고 꽃과 나무를 심어줌으로써 화단이 더욱 풍요로워짐 106

107 웃음 행사 - 달콤 창고 배 경 > 요즘 20대들은 과도한 스펙쌓기, 취업난 등으로 인해 웃음을 상실 > 청춘들에게 웃음을 되찾기 위한 아이디어가 바로 달콤창고 > SNS 어플 어라운드 에서 시작된 달콤 창고 > SNS 이용자들이 지하철 보관함과 대학교 사물함 등을 꾸며 간식거리를 공유하고 메시지를 남김 > 젊은이들은 이런 달콤 창고를 통해 퍽퍽한 삶에서 작은 위로를 얻음 간식과 메시지들을 통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행 젊은이들에게 달콤 창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위로를 줌 목 적 달콤 창고를 통해 나눔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고자 함 대 상 20대 107

108 주요내용 (1) 준비 과정 내용 : 간식 구입 및 메시지 작성 (2) 달콤창고 진행 일시 : 2015년 7월 21일 ~ 30일 장소 : 대전광역시 대전역 지하철 물품보관함 참여인원 : 8명(HT프라임 8명) 내용 : 달콤창고 진행 > 달콤창고는 10일 동안 진행 > 간식거리와 좋은 글귀들을 적은 메시지를 대전역 지하철 물품보관함 안에 넣어놓고 경과를 확인 > 달콤 창고를 만든 초기에는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준비한 간식 중 일부와 메시지만 넣음 > 나날이 방문자들에 의해 점점 간식이 채워지고 다른 메시지들이 생겨나는 것을 관찰 달성효과 > 시행기간동안 점점 간식거리가 늘어났고 사람들이 남기는 메시지 수도 증가 > 이를 통해 사람들이 나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소소한 나눔이라도 주변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하는 것을 확인 > SNS에 게시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그 반응이 풍족한 달콤 창고로 반영됨 (기부자 수 : 14명) 108

109 웃음 행사 - 어린이 회관 배 경 > 대한민국의 아동 행복지수는 OECD 국가 중 최하위 >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하여 대전광역시에서 아동들이 가장 많은 장소인 어린이 회관을 방문 >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주고자 함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웃음의 중요성을 알려줌과 동시에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본 프로젝트를 시행 목 적 대 상 어린이회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및 학부모 & 어린이회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109

110 주요내용 (1) 준비 과정 내용 : 플래시몹 연습 & 연극 연습 & 소품 제작 (2) 어린이회관 행사 참여인원 : 10명(HT프라임 8명+교수님+도우미 1명) 내용 : 플래시몹 & 연극 & 포토타임 플래시몹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동요에 안무를 짜 플래시몹을 진행 > 웃음이라는 컨텐츠를 자연스럽게 전달 >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행사에 큰 관심을 보임 연극 주제 :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서 > Seed Of Smile 프로젝트를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어린이들의 시점에 맞춘 연극을 진행 포토타임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리락쿠마 캐릭터 탈을 이용 >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웃음 기부를 진행 달성효과 > 아이들에게 웃음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시간 > 웃음을 통해 기부에 참여 > 아울러 사진촬영을 통해 밝게 웃는 아이들을 관찰 (기부자 수 : 133명) 110

111 정화활동 - 대동 하늘공원 정화활동 및 꾸미기 배 경 > 대동 하늘공원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에 위치한 옛 피란민들의 빈민촌이었던 벽화마을 > 대전광역시의 무지개 프로젝트에 의해 벽화와 조형물을 설치하는 공사 시행 > 현재 대전광역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알려짐 > 막상 하늘공원에 올라가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더러움 > 볼거리가 많지 않아 많은 관광객들이 아쉬워하며 돌아가는 장소 대동 하늘공원을 청결하게 만들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아름답게 꾸미고자 본 프로젝트를 실시 목 적 대 상 대동 하늘공원 111

112 주요내용 (1) 준비 과정 내용 : 물품 구입 & 가랜드 제작 & 기부자 명단 제작 & 팻말 제작 & 꽃 구입 > 구입 품종 : 국화, 보라공작, 와송, 초설, 아이비 (2) 하늘공원 꾸미기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 하늘공원 참여인원 : 10명(HT프라임 8명+도우미 2명) 내용 : 가랜드 설치 & 바람개비 설치 & 달콤 우체통 & 야광 스티커 (3) 하늘공원 정화활동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 하늘공원 참여인원 : 10명(HT프라임 8명+도우미 2명) 내용 : 쓰레기 줍기 & 화단 조성 달성효과 > 사소한 변화였지만 하늘공원을 꾸미고 있는 모습을 본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임 > 프로젝트 시행 후 더 아름다워졌다,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 등의 좋은 의견이 게재 112

113 웃음행사 - 천사무료급식 배 경 > 대한민국 노인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 > 65세 이상 노인 중 약 2만 명이 독거노인으로 이 중 25%가 우울증으로 자살을 생각한 경험 있음 > 천사무료급식소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따뜻한 밥상을 제공해주는 곳 > 최근 대전역에 천사무료급식소가 생겼으나 봉사자들이 적어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곳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는 것에 동참 + 봉사로서 웃음을 전달하고자 본 프로젝트를 시행 목 적 대 상 독거노인 113

114 주요내용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천사무료급식 대전역센터 참여인원 : 10명(HT프라임 8명+도우미 2명) 내용 : 식탁 세팅 & 수박 손질 & 배식 준비 및 배식 & 청소 & 설거지 > 식탁 세팅 및 배식 등 전반적인 봉사활동 업무 진행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라는 따뜻한 한마디 전달 달성효과 > 급식봉사를 하며 많은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밥을 드시며 기분 좋게 웃으시는 모습을 관찰 > 향후 천사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과 정기적인 봉사를 하기로 결정 114

115 웃음행사 - 미소500배 배 경 >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학업으로 인해, 중 장년층들은 직장생활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 받음 청소년, 중 장년층들에게 비타민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친 일상 속에서 응원을 받고 잠시나마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목 적 대 상 청소년 & 중 장년층 115

116 주요내용 (1) 준비 과정 일시 : 2015년 9월 21일 내용 : 라벨지 제작 및 부착 (2) 미소500배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참여인원 : 5명(HT프라임 5명) 내용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라는 메시지와 함께 비타민 음료를 전달 달성효과 > 비타민 음료를 받은 모든 분들이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음 116

117 정화활동 - 화단 쓰레기 줍기 배 경 >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화단은 사람들이 지나가며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 > 청소가 되어 있지 않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미관을 해침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화단의 쓰레기를 주워 화단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하여 본 프로젝트를 시행 목 적 대 상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주요내용 정화활동 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참여인원 : 4명(HT프라임 4명) 내용 : 쓰레기 줍기 달성효과 > 용전동의 화단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 117

118 경희대학교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오호준 팀장 이혁빈 부팀장 이유진 회계 김영선 최예림 서예준 최한민 황정현 김찬희

119 ENVIronmental friends ENVIS 경희대학교 환경학 및 환경공학과 재학생들로 이루어진 환경학술동아리로 1988년 환경과 산하 편집국으로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환경 세미나를 통해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발표한 뒤 서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의 활동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캠페인, 대자연 활동, 환경관련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아리 내에서만 지 식 을 나 누 는 것 이 아 니 라 환 경 에 대 해 잘 모 르 는 사 람 들 에 게 도 지 식 을 나 누 는 일 을 함 께 하 고 있습니다. 나눔 119

120 환경 교육 나눔 배 경 >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심각함 > 그 심각성이 점점 커져서 인간에게까지 피해 > 청년들도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점 > 환경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작은 행동 하나부터 바꿔나가는 것만으로도 해결하는데 큰 힘 >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필요 > 유네스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이를 실현 환경문제에 무관심했던 아이들에게 관심을 심어주며,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문제 인식시키고자 함 목 적 대 상 서울 청소년 수련관 / 서울잠실여자고등학교 학생 120

121 주요내용 1) 서울 청소년 수련관 > 한 달에 1~2번 방문하여 환경교육,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 구슬 팔찌 만들기, 실 팔찌 만들기, 재활용 로봇 만들기, 게임 등 아이들이 참여하기 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활동 실시 >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 > 주변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환경교육 실시 >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탄소배출권&탄소성적표시 제도, 바이러스, 멸종위기종 등) > 탄소배출권&탄소성적표시제도는 한 번 쯤 보긴 했지만 무엇인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제도가 무엇이며 왜 하는지 알려줌 >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 조금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 > 아이들과 함께 ps열쇠고리 제작 > 서울 숲에 방문하여 직접 환경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 > 재래종 식물과 외래종 식물을 보면서 종의 확산과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2) 서울잠실여자고등학교 > 과학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환경교육을 진행 >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인간 뿐 아니라 동물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멸종에 대한 정보 전달 > 무의식적인 행동이 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림 > 교육 이후 ps열쇠고리에 멸종위기동물들을 그리는 시간을 가짐 달성효과 > 환경문제에 무관심 했던 아이들이 환경문제에 관심 > 내 주위에서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을 자각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 > 평소 작은 행동들이 환경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움 > 주체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예상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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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연합 동아리 독도연구소 홍성근 지도교수 김승은 팀장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김주호 회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경영학과 지예솔 대외협력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 이호찬 대외협력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이차영 인사 경의대학교 생체의공학과 황지우 영상 경희대학교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 김나영 김민수 대외협력 경희대학교 역사학과 디자인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임혜원 홍보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124 여기는 독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순수하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독도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입니다. 3월부터 현재까지 독도를 알리는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독도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단지 사물로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독도를 알려줄 수 있을 까 고민하였습니다. 모든 행사는 시민들이 재미있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게임, 미술, 체육 등 매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독도를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날 행사 총 두 번을 통해 1000명 정도가 참여해주었고, 여기는 독도 페이스북 페이지는 약 750명이 좋아요를 눌러주었습니다. 자세한 활동을 살펴보면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 지하철 스피치행사, 독도는 ㅁ다 SNS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6월에도 많은 행사들이 잡혀있었으나, 메르스로 인해 취소가 되어 7월에는 더욱 힘을 내, 카드섹션 플래시몹와 초등학교 돌봄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에도 돌봄교사를 계속 진행하였으며, 독도에 다녀와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9월에는 방탈출 행사와 독도나무, 사진전을 진행했습니다. 일본과의 사이가 좋지 않은 점.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가장 가까운 옆 나라인데 독도 때문에 이렇게 싸우는 모습이 너무나도 슬픕니다. 우리가 일본과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 문제부터 해결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풀어야할 문제는 꼭 해결해야 합니다. 저희는 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일본, 한국, 독도는 우리땅 이런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독도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했고, 순수하게 우리의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들도 우리의 마음을 언젠가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가 어서 빨리 해결되어 일본과 손을 잡고 평화를 지키는 모습이 상상이 아닌.. 현실로 실현됐으면 좋겠습니다. 평화 나눔 124

125 어린이날 행사(5월 3일/ 5월 5일) 배 경 > 2013년도 초등생 7900명 설문조사 결과, 10명중 4명의 초등학생들이 독도 자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 > 한일의 양측의 분쟁 속에서 독도자체의 아름다움이 퇴색 > 아이들에게 독도가 우리나라의 문화이자 아름다운 섬임을 알림 아이들에게 있어서 독도에 관심을 유도하여 독도가 본래 가지고 있는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림 + 학생들이 독도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면서 독도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야할 평화에 대해서 알림 목 적 대 상 어린이날에 국립민속박물관과 뚝섬한강공원에 놀러온 어린이들과 부모님과 청소년들 대상 125

126 주요내용 >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부스를 열었고, 뚝섬한강공원에서는 단독으로 행사를 진행 > 페이스페인팅, 손바닥 스탬프, 독도는 ㅁ다 문장 만들기, OX퀴즈 등 흥미를 끌 수 있는 활동 진행 > 부스를 통과하면 무료로 독도빵을 제공 > 독도 포토존을 설치해 귀여운 인형탈과 함께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 >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지식과 함께 독도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미를 전달 달성효과 > 부스에는 약 500여명의 사람들이, 단독행사에는 300명의 시민들이 참여 >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 > 약 8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 여러 업체에 기획서를 보냈는데, 취지가 좋다며 약 5군데에서 모든 물품을 후원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 126

127 지하철 스피치(5월 24일) 배 경 > 많은 시민들이 독도가 왜 우리나라 땅인지 잘 알지 못함 > 관심과 사랑이 있다면 바른 역사를 되찾고, 평화가 찾아옴과 동시에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할 것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인 독도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주기 위함 + 사람들이 독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함 목 적 대 상 2015년 5월 24일 일요일, 1,4호선과 분당선 지하철에 타고 계신 모든 승객/시민들 주요내용 > 2팀으로 나누어져서 한 팀은 분당선과 1호선의 노선을 타면서 스피치를 진행하고 다른 팀은 4호선과 1호선의 노선을 타면서 진행 > 스피치가 끝난 후에는 독도 퀴즈를 하여 참여한 분들에게 무료로 독도빵을 제공 달성효과 > 우리나라의 문화인 한복과 독도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기회 > 함께 독도빵을 무료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나눔 실천 및 지식전파 127

128 카드섹션 플래시몹 (7월 5일) 배 경 > 전 세계 3,380건의 지도 중 단 1.4%만이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기재되어 있었고 나머지는 이웃나라의 땅으로 기재 >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릴 필요성 >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모색 > 유네스코의 이념인 나눔, 화합, 평화를 모두 실천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가 어우러져서 하나의 화합프로젝트를 만들기 +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목 적 대 상 경복궁, 광화문, 청계천 구간에 지나다니는 한국인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 주요내용 > 일본인을 포함한, 호주인, 미국인, 캐나다인, 인도인, 중국인 한국인 등 약 15개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 > 카드를 펼치면 아름다운 섬 DOKDO' 라는 글귀가 나오고, 카드를 뒤집으면 독도사진이 나오며, 앞의 카드를 빼면 태극기가 나오는 플래시몹 > 우리나라 사람들까지 약 100명 정도 참여해주셨고, 이번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독도빵을 무료로 나눔 달성효과 > 나눠준 독도빵이 독도모양을 형상화하고 있어서 다시 한 번 어떤 섬인지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음 > 일본인들도 망설임 없이 참여해 주셨으며, 약 15개국이 참여해주셔서 성과가 컸다고 생각됨 128

129 초등학교 돌봄 봉사단 (7월 21일~8월 21일) 배 경 > 어린아이들에게 바른 역사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느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인 독도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알려주기 + 이 활동을 통해 바른 역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 목 적 위함 대 상 새빛 초등학교 돌봄 교실 신청 1,2학년 학생 주요내용 > 돌봄 교실 활동은 총 12회 차로 나누어 진행 >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는 전혀 다르게 체험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워가고 깨닫게 해줌 > 미술활동으로 독도는 어떻게 생겼나?, 독도를 담은 부채와 배지 등 총 3가지 활동 진행 > 체육활동으로 독도 릴레이경주를 포함하여 총 4가지 프로그램 진행 >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이야기 전달 > 아이들이 독도에 좀 더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 달성효과 >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음 > 유네스코의 주요 이념 중 하나인 나눔 - 지식전파 을 실천 > 교육부 활동으로 신청하여 약 200만원 지원금을 받아 활동 129

130 독도 탐방 UCC(8월 1일~8월 5일) 배 경 > 아름다운 독도와 울릉도의 경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탐방 UCC 제작을 기획 > 독도에 대한 내용도 더욱 관심 있게 볼 것으로 예상 아름다운 울릉도와 독도 경치를 많은 사람에게 공유 + 탐방 UCC를 제작함으로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목 적 함 대 상 유튜브(인터넷)를 이용하는 전세계인 주요내용 > 비용으로 인해 8월 달에 모기업에서 주최한 대학생 독도 탐방에 신청하여 울릉도, 독도 방문 > 팀원 전체가 가지는 못하였지만,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학생들과 독도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눠보는 좋은 기회 > 영상의 내용은 울릉도의 경치에 초점 > 독도는 입도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신청서도 써야하며 허가받기도 어려운 곳 > 그래서 울릉도를 더 많이 보여주고자 노력하였고, 울릉도를 알리면서 독도가 반사이익을 얻게 하는 의도로 제작 > 제작 후에는 유튜브에 게재 및 공유 130

131 달성효과 > 다시 한 번 독도를 지켜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짐 > 아름다운 울릉도, 독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 > 그곳에서 만난 독도전문가들과 독도전문 사진작가 분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얻음 > 사진전 등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 창출 131

132 독도 방탈출 행사(9월 4일~9월 5일) 배 경 > 많은 사람들이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인 사실은 인지하지만 무관심함 > 대학생들은 역사학과를 제외하고는 역사라는 과목을 접하기도 어려움 > 대학생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귀신의 집 프로젝트를 진행 무더운 여름, 서늘한 느낌을 선사하는 귀신의 집이라는 소재로 청소년 및 대학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함 + 귀신의 집을 구성하는 부스가 독도에 대한 내용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독도를 알리고자 목 적 함 대 상 대학로에 있는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청소년 및 대학생 주요내용 > 귀신의집에 독도 관련 부스는 안용복사건, 태정관 등 7가지로, 독도에 대한 중요한 내용 제공 > 공포 체험을 함과 동시에 20분 안에 4개의 문제를 풀고 자물쇠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그 방을 탈출하는 미션 > 독도관련 각 귀신의집 부스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는 팜플랫을 배부 132

133 귀신의 집 구성 1. 민간외교관 안용복 > 감옥 속의 안용복 의사가 사람들이 갑자기 지나갈 때 손이 튀어나오는 등 놀라게 해주어 무서움을 불러일으킴 > 안용복은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수호하는 과정에서 일본에 투옥 2. 괭이갈매기 > 천장과 천장을 이어 머리를 스칠 정도의 높이의 갈매기가 사람이 지나갈 때 갑자기 움직이게 만들어 촉각적으로 무서움을 불러일으킴 > 독도에는 천연기념물 제 336호인 괭이갈매기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자연보호구역으로 등록되어있음 3. 고지도 > 간단한 퀴즈와 관련된 사진들을 액자에 넣어두고 이와 함께 우리나라 측의 입장이 명시되어있는 독도 고지도를 함께 걸어둠 4. 태정관 > 막다른 길이 나오자 갑자기 뒤에서 한 사람이 쫓아와 소리를 지르며 문서하나를 전해줌 > 일본의 최고 상부기관이었던 태정관에서 죽도(울릉도)외 일도(독도)의 건에 대해 일본은 관계가 없다 라고 밝힌 내용을 관람객에게 인식시킴 달성효과 > 청소년, 대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참여해 주셨고, 이와 함께 독도에 대해 가장 친근하면서도 독도의 많은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줄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 133

134 독도 나무 (9월 7일) 배 경 > 독도경비대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우리국토를 수호 중 > 그들을 위해 간접적으로나마 국민들이 독도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프로젝트를 진행 독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킴 일상생활에서 독도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갖도록 함 목 적 독도 경비대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기 위함 대 상 경희대학교 대학생 및 일반 시민 134

135 주요내용 > 교내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열린 공간에 나무를 설치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페이스북 페이지에 홍보 및 지인 참여 유도 > 참여방법은 나뭇잎 모양 쪽지에 간단하게 독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후 나무에 매달음 >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보답으로 독도빵을 무료로 제공 > 메시지를 모아 독도경비대원들에게 보내는 활동을 준비 중 달성효과 > 매우 긍정적인 태도로 참여를 해주는 학생들이 많았음 > 진심이 담긴 메시지로 독도나무가 채워짐 135

136 음악과 함께 하는 사진전 (9월 29일) 배 경 > 울릉도, 독도 탐방을 하며 촬영한 독도 사진들을 다양한 시민들과 공유 >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감상하는 장을 마련 독도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함 + 시민들에게 음악 감상 및 사진도 관람할 수 있는 문화 공간 목 적 제공 대 상 뚝섬 한강 공원을 이용한 시민 주요내용 > 뚝섬 수변광장에서 아름다운 독도 사진전을 개최 > 아름다운 독도를 감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 > 사진은 인화하여 볼 수 있게 이젤에 설치 > 빔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독도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관람 > 사진뿐만 아니라 국악기 중 하나인 해금과 건반, 기타, 보컬 등 음악을 제공 > 음악과 함께하여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었고,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하는 장을 마련 달성효과 > 한강을 찾은 다양한 시민들과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었음 136

137 독도는 ㅁ다 SNS행사(~5월 31일) 배 경 > 독도에 대한 활동을 온라인상으로 널리 퍼뜨려 한정된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제한에서 벗어나고자 함 > SNS를 이용하여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사람들과 독도에 대한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것은 효과적임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인들과 독도의 아름다움에 대해 공유 + 나아가 이벤트를 통해 독도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제공 목 적 대 상 SNS를 사용하는 전 세계인 주요내용 > 독도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독도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만들기 위해 페이스북 여기는 독도 페이지 오픈 > 이벤트 개최 (페이스북으로 독도에 대한 사진과 빈칸을 게시한 후 댓글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 빈칸에 대한 댓글로는 한국 돈, 밀당남, 주권, 과거이자 현재, 등등 다양한 댓글이 달림 > 선정된 댓글은 독도는 한글, 연인, 자식 이라고 표현 > 위 이벤트의 당첨자 3분께는 6월에 상품 발송을 완료 > 이러한 이벤트가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할 예정 달성효과 > 오프라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전파 > 독도를 다각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고 그 생각을 공유했음 137

138 여기는 독도 김승은 대학교에 와서 가장 큰 보물을 안겨준 선물, 유네스코! 한 가지에 몰입하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현실로 실행되다. 두 가지는 어떤 이에게도 행복을 안겨줄 것이다. 한 가지에 빠져 집중하고 있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선망하는 삶이 아닐까? 현재 많은 이들은 일을 하는 것이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걸 해야 얻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하곤 한다. 하지만 난 이 활동을 하면서 잠을 못 자고 날을 샌 적이 수 없이도 많지만 단 한 번도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다. 유네스코 활동으로 인해 날을 샐 땐, 정말 어라, 해떴네. 라고 할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게 한 순간. 이 순간에 나는 가장 축복받은 인물이 아닐까 싶다. 유네스코는 그런 꿈을 실현하게 해주었다. 또한 이런 프로젝트가 있음으로 더 많은 대학생들에게 한 번쯤 평화와 화합이라는 유네스코 이념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던져주었다. 독도 동아리 시작! 욕심이 많은 친구들이다. 우리들의 아이디어를 많은 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었고,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회의를 하며 합숙까지 하는 일이 발생했다. 우리는 누구의 도움 없이 첫 행사를 진행했지만, 사실 비용적인 문제에서 다들 힘들어 하곤 했다. 그런 순간 한 줄기의 빛처럼 내려온 것은 유네스코였다. 정말 기적처럼 우린 볼런티어 3기에 합격하게 되었고, 우리는 더 힘을 내서 이 활동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사람에게 받은 독도의 상처가 치유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활동을 할 것이고, 이 문제가 해결되면서 일본과의 관계가 더 개선될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있다. 이번 최종 보고회 때 느꼈지만, 좀 더 일본인 입장에서 바라본 활동도 할걸 하고 후회했다. 일본인과 한국인이 독도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은 너무나도 달라서, 그 중간점을 지금도 찾지 못하고 있지만 하루 빨리 찾아 그 방법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활동하면서 유네스코 볼런티어 3기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다들 너무 좋은 주제를 다루시고 너무 의미 있는 활동들만 하셔서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다같이 만나서 이야기도 공유하면 서로 도움도 많이 될 거 같고, 행사할 때 인력이 부족한 부분이 많을 텐데 서로 도우면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았다. 마지막쯤에 유엔청년연합회에서 하는 유엔평화행사를 단톡방에 소개해주시고 같이 하자고 얘기해주셔서 바로 선뜻 도와주러 갔었다! 각자 팀마다 하는 주제가 아닌, 기수 전체가 참여하여 하나의 주제를 새로 만들어서 딱 하루만 행사해도 좋으니 다 같이 하면 너무 뜻 깊고 좋은 프로젝트가 될 거 같다! 138

139 여기는 독도 임혜원 저는 여기는 독도 팀원들과 어린이날 행사, 지하철 스피치, 카드섹션, 봉사활동, 귀신의 집, sns 활동, 사진전까지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의 열정과는 다르게 막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니 활동비에 대한 문제로 막막했습니다. 당시를 떠올리면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통한 유네스코의 지원은 저희 활동을 시작하는데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볼론티어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하나로 뭉칠 수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참 많은 활동을 마지막까지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팀원들의 열정이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회의로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차근차근 활동을 진행해가면서 조금 더 만족스러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하기도 하고 원래 일정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미뤄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면서 팀원끼리 서로 더 의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갔고, 갈수록 완성도 높은 행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볼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하여 다양한 참가자와의 교류와 많은 지원에 감사 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지원금에 대한 부분입니다. 초반 기획서로 제출했던 활동보다 많은 활동을 진행하다 보니 한정된 지원금이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활동을 기획할 때마다 현실적인 문제로 부담스러웠던 부분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추가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39

140 여기는 독도 이호찬 여기는 독도는 자발적으로 나눔과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했습니다. 자발적이면서 동시에 창의적이어야 했고, 현실가능성이 있으면서도 독창적이어야 했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많은 비용문제로 업체에 매달리기도 했고, 기획한 행사가 실망스러울 때는 가슴 아파했고, 동시에 멋진 모습을 보여줄 때는 당당하고 기뻤습니다. 귀신 분장을 하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기억, 처음으로 무전기를 착용해보며 기뻐했던 기억, 한강 공원을 가로지르며 생전 들어보지 못했던 무거운 건반을 옮기다가 몸살을 앓았던 기억, 저녁 무렵 한강에서 생전 들어보지 못했던 감미로운 노래를 감상하며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던 기억, 지하철에서 독도가 멋진 섬이라는 것을 외쳤던 기억. 모든 활동이 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경험으로 남아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감탄하며 감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유네스코 활동을 소중한 기회로 받아들이고 함께 웃고 울었던 여기는 독도 팀원과 저 자신에게 대견스럽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사실 유네스코 활동은 항상 수동적이기만 했던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여기는 독도의 프로젝트가 나눔과 평화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진정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이, 여기는 독도는 독도를 지긋이 바라보았고, 나아가 유네스코의 가치 자체를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노력이 독도와 유네스코의 만남으로 꽃 피울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꽃이 만개해서 한국을 넘어 지구 전체를 뒤덮어버리는 그날까지 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40

141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정연득 지도교수 박지은 팀장 김한별 부팀장 김송아 회계 김설주 디자인 김선경 서기 남지인 홍보 김나혜 홍보 이은민 홍보

142 예그리나는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안에 있는 소학회입니다. 저희 예그리나는 이름의 의미처럼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랑 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모인 용기있는 여대생 6명입니다. 예그리나 는 예수님 그리고 나 와 순 우리말로 서로 사랑하는 우리사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년 전, 예그리나 팀원들은 삶속에서 어떻게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을지를 고민하였습니다. 고민하던 중에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직접 에코백을 제작하여 사랑을 나누었고, 그들과 더불어 더 넓은 세상으로 사랑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팀원 중 한명이 제 작년에 서울여대 GSL(글로벌 서비스러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 오르차에 있는 찬드라반 마을에 봉사를 다녀왔었는데 그 때 인도 아이들이 가방이 없어서 쌀 포대를 들고 다니는 것을 기억하고 예그리나가 그들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그리나는 아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학교 내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며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더불어 한국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려고 합니다. 이번 해 에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노트를 직접 제작하여 판매하며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자 합니다. 평화 나눔 142

143 C찬드라반을 Lover 사랑하는 사람들 배 경 > 예그리나 학회는 서로 사랑하고 그 사랑을 나누기를 소망하자는 바람에서 출발 > 작년부터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에게 에코백을 전달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면서 사랑과 희망을 전달 >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달하기위해 직접 노트제작을 하여 판매 > 수익금으로 아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노트도 전달하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함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에게 계속적인 관심을 가짐으로써 그 아이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 표현 목 적 국가에게조차 관심을 받지 못하여서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도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팀의 활동을 홍보함으로써 한국사회에서 나눠진 사랑과 꿈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의 꿈꿀 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동참하게 할 것 대 상 모든 사람 143

144 주요내용 노트제작&엽서제작 >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에게 사랑과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함 > 찬드라반 아이들은 노트 없이 갱지를 사용하고 있는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임 > 아이들에게 노트를 전달하기 위해 직접 제작을 결정 > 노트의 디자인은 디자인을 전공으로 하는 팀원의 재능기부로 제작 > 노트는 총2가지의 스타일로 제작되었고 2000권의 노트가 제작되었으며 현재 1000권 이상의 노트가 판매 노트 상세 디자인 > 한 노트는 앞면에 꿈이라는 힌디어의 조합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찬드라반 마을에 살고 있는 남자 아이의 얼굴이 담긴 디자인(무지 노트) > 다른 한 노트는 앞면에 행복이라는 힌디어의 조합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찬드라반 마을에 살고 있는 여자 아이의 얼굴이 담긴 디자인(줄무늬 노트) > 노트 종이 제일 뒷장에는 노트 디자인에 관한 세부 설명과 직접 예그리나 를 설명할 수 있는 QR코드를 만들어서 새겨 놓음 > 노트의 앞면에 있는 힌디어로 된 디자인은 노트 뒷면에 있는 사진속의 아이들의 표정과 비슷하도록 제작 엽서 및 판매 >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의 얼굴 사진이 담긴 엽서를 아홉 종류로 제작 > 엽서는 총 1500장 제작 > 노트는 1권당 2500원이며 2권을 구입하면 엽서1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판매 > 노트와 엽서 판매는 활발히 진행 홍보 > 페이스북을 통해 세부적인 활동을 홍보 > 예그리나 페이스북 페이지는 좋아요가 현재 419개 눌려 있으며 게시물 홍보가 5000명 이상에게 도달 144

145 사제동행 >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님과 함께하는 독서프로그램인 사제동행 활동 병행 > 인권과 인도에 관련된 블루노트북, 죽음의수용소, 커피의정치학, 신도버린 사람들, 세계의절반구하기 책들을 읽으며 한 달에 한번 독서토론을 진행 > 팀의 목적의식을 확고히 하는 활동 그 외 > 팀의 서울여자대학교 학보에 인터뷰 기사가 게재 > 팀의 활동을 서울여대인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기회 >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의 대한 관심을 독려 > 펀딩사이트 와디즈에 예그리나 프로젝트에 관한 홍보와 모금마련을 위해 연락 > 예그리나와 2년 째 협력중인 NGO단체 아시안 프렌즈가 서약서를 작성 달성효과 > 현재 1000권 이상의 노트 판매 > 노트와 엽서 판매를 통해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의 인권에 관심 독려 > 판매 수익금으로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 평화와 나눔의 유네스코 가치를 실현 145

146 예그리나 박지은 사랑하는 서울여대에 입학한 후 4년이 흐르고 졸업을 앞두는 지금, 예그리나와 함께 행복한 마무리를 하는듯하여 참 감사하다. 너무나 소중한 기독교학과 사람들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비전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였다는 그 자체로 너무 값졌다.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의 눈망울을 마음 속에 품고 엽서와 공책을 판매하기까지의 수 많은 논의와 만남 가운데 함께함의 기적을 발견하였고 뜨거운 열정이 주변으로 퍼져나감을 직접 보게 되었다. 간절함으로 임했을 때 우리 생각과 계획을 뛰어넘는 상황을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고,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아니 이보다 더 사랑하시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고 참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에 후원금은 점점 늘어났고, 곧 인도에 가서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도 벅차 올랐다. 서울여대의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 기독교학과의 '사랑의 나눔'이라는 가치를 몸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예그리나 그리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가슴 깊이 전하고 싶다. 예그리나 김선경 예그리나 활동은 3학년 나의 대학생활에 큰 힘이 되었다. 서로 사랑하는 우리 사이. 예수님 그리고 나 의 의미를 가진 예그리나의 이름처럼 예그리나의 활동과 예그리나의 팀원들과의 교류는 사랑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었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을 돕는 다는 마음 하나로 모인 예그리나 활동인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하는 활동들 가운데 오히려 내 자신이 도움을 받은 느낌이었다. 예그리나 활동을 하면서 팀원들과 매주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모여서 이루어 내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는 공동체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예그리나 노트와 엽서를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판매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후원과 나눔을 해주는 것에 감동을 받았고 바쁜 삶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12월에는 그 동안 사진으로만 봐왔던 인도 아이들을 직접 만나러 찬드라반 마을에 간다. 아이들의 따듯한 눈망울과 아이들에게 노트와 엽서를 전달하면서 꿈과 희망을 전달할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되고 설렌다. 바쁜 일상속에서 따뜻함을 되찾게 해준 예그리나에게 감사하고 예그리나를 지원해주시고 예그리나의 뜻을 함께해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게 감사 드린다. 146

147 예그리나 김설주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을 마치며 유네스코 볼런티어의 2번째 경험, 나에게는 그 어떤 경험보다 값진 경험이다. 먼저 유네스코 볼런티어에 다시 뽑히게 되어 감사하다. 우리 팀이 볼런티어에 뽑히지 않았다면 이 프로젝트를 제대로 진행 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큰 지원금 덕분에 공책을 팔아 지금의 후원금을 모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 팀원들에게 감사하다. 학기 중에도 방학에도 매 주 팀원들 모두가 모여 함께 했던 순간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몇 시간씩 회의를 할 때도 누구도 불평 불만하지 않고 함께 해주었다. 이번에는 팀장의 자리가 아닌 디자인 팀장으로 있었지만, 오히려 더 내가 밑에서 도와 줄 수 있어서 감사했다. 또 다른 리더십을 배웠고, 어떤 자리에서도 이 일을 하면 참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는 다시 올해 12월에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에게 찾아가서 직접 기부금과 물품, 그리고 우리의 공책을 나누어주기로 하였다. 나는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의 2년 동안에 함께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다. 유네스코 차세대팀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예그리나 김송아 유네스코 볼룬티어 프로젝트에 예그리나의 일원으로서 참여했던 일은 제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 혼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아이디어들을 구상해 볼 수 있었고, 우리 예그리나 멤버들과 함께 인도 찬드라반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서 그 시간들이 정말 귀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 등을 해주는 유네스코 덕분에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20살부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앞으로 이런 활동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147

148 한양대 ERICA 건설환경플랜트공학과 안기용 지도교수 채수빈 팀장 장소영 부팀장 신준호 총무 김승혁 박정배 김제훈 방수안 송성민 김진 조재은 이승민 김유리

149 OCC (outreach club in civil engineering) OCC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건설환경플랜트공학과의 봉사 학회로서, 학회의 시작은 뜻이 맞는 3명의 학생이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게 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둘 인원이 늘어나서 현재의 지도 교수이자 학과교수님이신 안기용 교수님의 지원을 받아 하나의 학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OCC는 안산 지역사회의 발전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된 활동으로는 안산 무궁화 동산의 관리, 유지를 도와주고 있고, 안산 으라차차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교육 및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 짓기, 하계방학 중 농촌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OCC의 목표는 안산시 지역사회의 발전과 학생신분으로 도움이 필요한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것입니다. 나눔 149

150 한가람(한마음으로 가꾸는 사람들) 배 경 > 안산시의 무궁화동산 관리소홀로 인해 유지하는 게 힘들어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미흡한 관리기구 보충 및 무궁화 축제 기획 및 홍보 미흡한 기구들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무궁화동산에 새 기구를 공급함으로써 더 나은 봉사환경 + 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한 축제를 기획함으로써 국화에 대한 인식개선 및 홍보 목 적 제공 대 상 무궁화연대, 안산시, 축제참여시민 150

151 주요내용 > 무궁화 동산의 시설이나 장비는 현재 예산 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 > 낫이나 삽과 같은 장비들 또한 많이 노후하여 낡은 것들을 새것으로 교체할 예정 > 무궁화 관리에는 일손이 가장 중요한 조건인데 너무 부족한 실정 > 프로젝트를 통하여 저희 12명의 일손을 꾸준히 공급할 것 > 다양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봉사활동 참여유도 > 매년 개최된 안산시 무궁화축제는 전반적으로 심심한 분위기의 축제 > 무궁화 축제의 전반적인 축제기획으로 젊은 층의 축제참가자들도 즐길 수 있음 > 장년층과 청년층이 조화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만들 것 > 팜플렛 제작, 초대장 제작, 부채 제작으로 인해 밝고 생동감 있는 축제로 거듭나게 할 것 > 마지막으로 인원이 부족하여 관리자분들이 무궁화동산의 무궁화들의 가 지치기를 하는데 어려웠음 > 기본적인 가지치기 방법을 배워 직접 무궁화 동산 관리 >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 달성효과 > 다음연도부터 사용할 장비를 공급하여 좀 더 수월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 > 12명의 일손을 꾸준히 공급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홍보한 결과 프로젝트 동안의 일손문제 그리고 앞으로의 일손문제가 해결 > 무궁화 축제에 여러 프로그램(종이접기, OX퀴즈)을 도입 후 모두가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젊은 분위기의 축제로 탈바꿈 > 무궁화동산 관리에 있어서도 담당자님들이 없어도 충분히 해낼 정도로 전문성을 갖추고 숙련됨 151

152 OCC 김제훈 고등학교 때부터 나는 봉사활동을 좋아했었다. 봉사활동 자체를 좋아했다기 보다는 친구들과 같이 봉사하고 끝냈을 때 보람 있었고, 무언가 해냈다는 기분이 좋았다. 고등학교 때도 방학마다 장애인들을 돕는 양지의 집에 가서 2박 3일간 봉사했었고, 대학교 와서도 1학년 때 봉사 동아리를 들어가 봉사 활동을 했었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 때 했던 봉사는 그간 해왔던 것과는 다르게 정기적이지도, 체계적이지도 못해서 조금 실망했었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하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1학년 때보다는 더 정기적이고 꾸준히 봉사활동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우리 과 봉사학회에서 진행하는 유네스코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눈 깜짝할 사이에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우리가 유네스코 프로젝트의 취지인 평화와 나눔의 주제를 전공을 살려 진행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토목공학과의 전문성을 살려 새 집 짓기나 공학적인 일을 할 수는 있었지만, 안산시 지역사회에서 찾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그래서 선택한 일이 안산시 내에 있는 무궁화 동산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가서 국화인 무궁화를 알리는 일이었다. 무궁화 동산의 봉사활동은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봉사활동과 달랐다. 내가 했던 봉사활동은 주로 사람 대 사람의 활동이었다. 전에는 장애인을 돕거나, 몸을 거누기 힘드신 노인을 봉양하는 일을 했다면, 이번 봉사는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기르는 일이었다. 내가 아는 무궁화의 종류는 분홍색과 하얀색 딱 2종류가 전부였다. 하지만 무궁화의 종류가 수백 가지나 되는 꽃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다. 5개월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무궁화가 자라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한 주가 다르게 커가는 무궁화를 보면서 보람차기도 했고, 한여름에 잡초를 뽑으며 힘들기도 했지만, 내 대학생활 중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 자체가 참 의미 있고 값진 순간순간이었다. 5개월간의 활동은 내 추억으로 길이길이 남아있을 것이다. 152

153 OCC 채수빈 학회의 회장을 맡고 처음으로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라는 나름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평소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여러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목표를 가지고 12명의 인원들이 5개월 동안 열심히 해줘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얻을 수 있었던 하나였던 것 같다. 토목과인 특성상 이렇게 각지의 사람들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소통할 수 있다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그 동안 너무 좁게 세상을 바라봤던 것 같다. 내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은 다른 팀들은 생각하고 있었으며 직접 실천해왔었다. 넓어진 시야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 5개월간의 프로젝트는 끝이 났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가 앞으로의 나만의 프로젝트의 발판이 되어주었다. 얻은 것이 많은 만큼 다른 이들에게 베풀며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 유네스코와 인연이 나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으며 커다란 힘이 되었다. 유네스코와는 다음에 어떻게든 인연이 닿을 것이며 그때는 나 또한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돼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153

154 경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남정휴 지도교수 김효정 팀장 국제통상학과 조소은 부팀장 사학과 김다해 회계 사학과 이성현 사학과 최예진 응용정보학과 이신래 사학과 류승연 문헌정보학과 한대우 행정학과 송예린 환경에너지공학과

155 유청연(유엔청년연합회)이라는 이름을 가진 저희 팀은 경기대 학생들로 구성되어 유엔 청년 연합회라는 이름 아래 UN 학생 단체인 UNSA(유엔한국학생협회)와 KUSA(유네스코학생협회) 그리고 UNAI ASPIRE(유엔아카데미임팩트 어스파이어)로 3단체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적과 이름이 같은 몇몇 학교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저희 경기지부만이 세 그룹이 함께 세계평화, 인권신장,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자주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UNSA와 ASPIRE 경우 매주 국제문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으로 이루어지는 정기 세미나를 열고 이를 토대로 국제뉴스를 전달하는 유청연 타임즈 SNS를 구축하여 다른 부서도 공유하는 주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ODA 전문가 자격증을 목표로 하는 개발협력 스터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KUSA의 경우 문화유산 답사 및 국제기구와 관련된 명사를 초청하여 토크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를 UNSA와 결합하여 세계시민의식 함 양 과 청 년 의 글 로 벌 역 량 을 강 화 하 는 데 초 점 을 맞 춰 어 떻 게 우 리 가 미 래 세 대 의 주 체 가 될 수 있을까? 더 나은 미래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를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타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캠페인 및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희 동아리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우리" 라 꼽을 수 있습니다. 나누어진 그룹 안에서도 단결력과 팀워크로 하나 되어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같은 목표를 가진 세계의 시민들과 국제문제에 관하여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워크숍과 세미나 등 학술행사 개최를 통한 진취적 친목의 장을 형성하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화 나눔 155

156 지구촌의 눈물을 닦아주는 청년들 배 경 > 각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적 영향으로 인해 아직까지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는 사람이 많음 > 최소한의 생계 및 꿈을 만들어 주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구상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방면으로 널리 알림 지붕 하나에만 의존하고 꿈을 놓지 않고자 차가운 땅에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나은 환경을 제공 작은 한국 사회부터 크게는 세계도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목표를 실현 목 적 대 상 책걸상을 지원받은 라오스 학생들과 세미나, 캠페인 등을 참여한 사람들 156

157 주요내용 > 라오스 책걸상 지원사업 은 라오스에 있는 학교에 열악한 교육 환경중 하나인 책걸상을 바꿔주기 위한 사업 > 경기대학교 교내에 부스를 설치하여 진행 > 공정무역 커피를 판매함으로써 공정무역이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하고 소비자 교육을 실시 >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에 목적 > 공정무역 커피 판매와 함께 티라이트 캔들을 켜서 소원을 빌어주거나 소원종이를 적어 걸어둠으로서 캠페인의 목적을 알림 > 캠페인 사전홍보 및 UCC제작 후 SNS 배포 > 유네스코 볼룬티어의 다른 참가팀, 타 대학생, 혹은 일반인에게 라오스 캠페인을 홍보 > 사전에 유엔청년연합회 일정을 알림으로서 참여를 유도 > 정기적으로 모여서 공유되는 생각과 평화와 나눔에 관련된 내용을 페이스북, 블로그 운영 >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지속적으로 포스팅 > 9월 21일 유엔이 정한 세계 평화의 날 을 기념으로 한 세계 평화의 날 행사에 참가 > 부스를 열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 및 교육 > 여기는 독도 팀과 DREAM-HUB 팀의 김태현씨와 신발공장 및 저금통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 > 신발공장은 간접적인 노동체험을 통하여 개발도상국의 아동노동현실을 알림 > 까막눈 카페를 운영함으로써 노동으로 인한 교육기회상실 문제에 대해서도 인식을 제고 > 현재 개발도상국의 교육현황과 빈곤의 대물림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킴 157

158 달성효과 > 캠페인, 세미나, SNS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혹은 잊고 있었던 가치를 제고시킴 > 스스로의 가치관도 성장 > 공정무역커피를 판매하는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라오스 아이들에게 책걸상으로 지원 > 세미나와 세계평화의 날 행사에서 지구반대편에서 끊임없이 고통 받고 있을 여성과 아이들에 대해 알림 158

159 유엔청년연합회 김효정 <나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세계와 소통을 할 것이다> 20살 대학이란 곳에 와서 열심히 놀고 남들 한 번씩 해보는 교환학생, 아르바이트, 여행 하고 나니 벌서 4학년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 때 나에게 대학생으로 무언가를 참여한다는 게 올해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처음이자 마지막인 ' UNESCO VOLUNTEER ' 라는 대외활동에 발을 들여놓았다. 국제사회 및 유네스코가 주최하는 브릿지 사업 등에 관심은 있었으나 그 외적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5개월간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기란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는 나로서는 더 힘들 수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울창한 나무를 만들어 내야겠다는 다짐으로 우리 팀원들은 회의부터 먼저 시작하여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피드백하며 캠페인 개최 시 각자의 역할분담에서의 수행하는 능력으로 우리는 하나하나의 모습을 갖춰져 나갔다. 특히 우리 유청연 같은 경우에는 5월 19-21일간 라오스 책걸상 캠페인, 9월 21일 세계 평화의 날 캠페인 두 차례에 걸쳐 캠페인이 있었다. 학교, 기업 후원을 받지 않고 대학생으로 캠페인을 하기에는 예산 한계의 문제점이 있었다. 오로지 유네스코의 지원금으로만 5개월간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어야 했고 5월 캠페인으로 반 이상을 지출했기에 그 다음부터의 활동에서는 가장 저예산의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목표를 잘 알리는 것을 생각하고 생각해내었다. 5월 라오스 캠페인 때는 적은 예산으로 학교 교내에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용한 예산보다 더 한 수익금을 창출하여서 책걸상지원을 할 수 있었고 캠페인 시 써주었던 쪽지와 편지들이 더욱 그 캠페인을 빛나게 해주었던 것 같다. 9월 세계평화의 날 역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우리 유청연 팀원들의 하나하나의 수작업(신발끈 만들기, 퀴즈 생각하기, 판넬 만들기) 등으로 한 달간 꼬박 준비해왔다. 그리고 그날의 아직도 나에게 잊혀 지지 않는 말이 있다면 아프리카 아이들은 바보에요! 왜 일을 해요? 공부해야 똑똑해지는데 라는 것이었다. 많은 성인들도 메이커의 신발들이 OEM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그 노동력의 원천이 아동노동착취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날만큼은 각 설명대상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뿌듯하지만 마음속 어딘가 에서는 씁쓸함과 미안함이 계속해서 올라왔다. 이 활동을 하면서 팀워크를 통해 성취감을 가지고 우리가 한 활동에 대해 결과적으로 여러 팀들과 공유를 하고 전시를 하고 이를 프레젠테이션으로 보고했기에 우리의 5개월간의 활동은 159

160 성공적이라 평가한다. 하지만 또한 20살 초반이나 그 이전에 내가 이런 활동이나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 직접 활동한 것에 대한 성취감을 조금 더 일찍 느꼈더라면 나의 생각과 방향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된 것 같다. 세계평화의 날에 많은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부스를 방문해 줬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들을 깨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설명 및 노동착취의 체험, 까막눈, 저금통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많은 것을 깨우치고 갔다. 그 때의 그 행사가 나중에 이 아이들이 커서 또 다른 아이들의 편견을 깨울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길 바란다. 유엔청년연합회 류승연 저는 막연하게 무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자 볼런티어를 시작했습니다. 볼런티어 프로젝트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도 알지 못했고, 발대식과 워크숍에도 참가했지만 길어지는 팀별 발표가 지루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그 기간 동안 저는 볼런티어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지구 반대편 사람들과 평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캠페인을 통해 누군가에게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했습니다. 또 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팀워크와 협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제 자신이 한 걸음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다만 저처럼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하거나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신청을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공지에 볼런티어 프로젝트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무슨 활동을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인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엔청년연합회 한대우 <평화를 위한 봉사활동> 지난 4월부터 올 9월까지 캠페인 위주로 진행되어 왔던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경험 할 수 있었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5월에 진행되었던 공정무역 커피는 저에게 커피의 유통 과정과 공정무역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시점이고 그것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최근에 진행 되었던 세계 평화의 날에 진행 했던 유네스코 부스 운영은 아이들의 노동시장과 문맹퇴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계획하고 진행하기도 했지만 이번에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을 하면서 평화란 주제를 가지고 봉사활동을 계획 했던 점에 대해서 뜻 깊었습니다. 평화의 중요성을 알고 평화를 꿈꾸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방향성이 되어준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160

161 유엔청년연합회 이신래 <지구 속 나는 작은 존재일지라도 꿈틀거릴 줄은 알았다> 우리 유청연 은 평화라는 거창한 주제 아래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나에게는 사실 우주보다 큰 존재로 느껴지는 것이 평화와 같은 이야기이다. 뜬구름 잡기 라는 말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나에겐 멀고도 어려운 존재임은 아직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을 하면서 내가 작고 미미한 존재이지만 그 사실에 안주하고 멈추기보다는 작게라도 평화를 위해 꿈틀거릴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을 알았다. 그리고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을 통해 좀 더 대외적으로 나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평화를 위해 꿈틀거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기회를 발판으로 삼아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위해서 모였으면 하고 또한 나에게는 아직까지 뜬구름으로 느껴지는 평화 가 정말 눈앞에서 실현되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유엔청년연합회 김다해 <평화를 배우고 평화를 말하고 평화를 바라다> 우리가 '평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정확히 무엇이다 라고 규정할 수 없다. 우리 '유청연'이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나온 결과처럼 개개인마다 평화의 모습은 다르고 다양하게 존재한다. 또한 그 의미가 두루뭉술하거나 너무 큰 이미지로 그려지기 쉽다. 볼런티어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나 역시 평화라고 하는 것이 나와는 상관없는 그저 이상적인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볼런티어를 통해서 '평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그 의미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 나아가 시민들과 함께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화를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평화'적인 소통을 이루어낸 것 같았다. 단순히 볼런티어 활동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평화의 의미조차 잘 생각해보지 못했던 나에게 이번 활동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조금 더 배우고 진정한 평화를 바랄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161

162 유엔청년연합회 이성현 군대제대 후 2013년부터 유엔청년연합회를 시작했다. 그 때부터 국제적인 문제, 개발협력과 같은 것들을 배우기 시작했고, 공부를 해왔다. 캠페인 역시 매년 2~3회 정도를 했다. 매번 공부를 하고 캠페인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배울 것이 정말 많구나. 라는 것이었다. 캠페인 같은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알아가야 했다. 이번 볼런티어 활동은 나에게 있어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캠페인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활동하는데 있어서 힘든 시간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릴 수 있을지, 거짓된 정보가 아닌 제대로 된 정보를 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느라 시간도 많이 소비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은 내가 한 층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 에 대해 알릴 수 있어 좋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평화 에 대해 잘 모르고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상황에 대해 모른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고, 동시에 더 열심히 알려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다음세대 즉, 미래세대가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우선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한 상태에서 사람을 대하고, 지구를 대해야 한다. 나는 세계시민에 대해 계속해서 공부하고 실천할 것이다. 25살, 4학년 2학기 취업을 걱정해야 할 적지 않은 나이지만 지금까지 동아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만큼 이 활동이 앞으로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졸업하고 난 이후라도 할 수만 있다면 계속해서 하고 싶은 활동이고, 후회는 없다. 꿈이 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세계시민과 평화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것이다. 162

163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신기현 지도교수 이경하 팀장 심리학과 김태훈 부팀장 경영학과 전나은 정치외교학과 장정윤 중어중문학과 이성현 사학과 최유진 영어영문학과 이찬주 식품공학과 서민희 사회학과 김소연 일어일문학과 오정민 원광대학교 경영학과

164 찾아드림 팀은 대한민국의 30% 이상의 사람들이 꿈이 없는 것을 굉장히 큰 문제로 인식해 꿈이 가득한 행복한 대한민국 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따숨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네이버 지식in에서도 진로와 꿈에 관련된 고민상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꿈나무 문화축제 를 직접 기획하여 6회 진행했습니다. (14년 11월까지 DCT라는 이름으로 활동) 올해에는 분야의 다양성을 넓혀 1) 봄, 꿈나무 문화축제 2) 조혈모세포 이식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한 캠페인 & 단편영화제작 3)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 반찬 배달 프로젝트, 주식회사 4) 꿈을 깨우는 팟캐스트, 꿈깨스트 5) 청춘에 관하여 단편영화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나눔 164

165 2015 봄, 꿈나무 문화축제 배 경 > 벚꽃 피는 시기에 맞추어 전주 동물원에서는 야간개장이 개최 > 야간개장만 할 뿐 다른 즐길 거리들은 적어 무언가 보고, 듣고, 즐기기에는 역부족 > 전주동물원의 예산과 인력 문제부족 등으로 더욱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 어려움 > 팀의 꿈나무 문화축제 를 야간개장에 같이 진행한다면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과 꿈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예상 전주의 큰 행사인 전주동물원 야간개장을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꿈나무 문화축제를 시행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목 적 예술가들에게 본인의 꿈을 발현시킬 수 있는 무대를 나눔 시민들에게 행복을 제공 대 상 전주동물원 방문자 165

166 주요내용 > 꿈 찾기 프로그램과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 진행 > 본인의 꿈과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 > 1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 가치 카드 뽑기, 꿈 나뭇잎, 조혈모세포 부스 등 진지하게 꿈을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 구성 > 조혈모세포 이식 바로 알기 부스 운영으로 이식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리플렛 나눔 > 모금활동 전개 후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을 위해 기부 > 일반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다는 문제점 > 반대로 꿈을 발현할 무대가 서기 어려운 예술가들의 니즈의 교집합을 찾아 기획 > 꿈 이라는 키워드를 넣어 재구성 > 예술가들이 생각하는 꿈에 대해 talk시간을 배치 > 총 4팀(10명)이 약 1,000명의 사람들 앞에서 본인의 꿈을 발현하는 공연 > 많은 시민들은 이들의 꿈과 음악을 공유함으로써 행복을 얻음 달성효과 > 1,500명의 사람들에게 무료로 꿈나무 문화축제를 제공 > 300명의 사람들이 꿈 나뭇잎 & 가치 카드 뽑기 참여 > 100명의 사람들이 1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 참여 > 10명의 예술가들에게 본인의 꿈을 발현시킬 무대를 제공 > 200,000의 기부금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KMDP에 기증 166

167 제대로 알기 캠페인 배 경 > 대한민국의 조혈모세포 환자는 약 3,000여 명 >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조혈모세포 이식 > 조혈모세포에 대한 많은 편견들이 존재 (채취와 이식의 고통, 골수 채취의 위험성, 완치 불가능 등) > 이 세 가지 모두 사실이 아니며 이 편견들을 깨고 환자들에게 많은 기증이 이루어지도록 캠페인 전개 조혈모세포 기증 받기 +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목 적 대 상 전북대학교 학생 및 방문자 167

168 주요내용 > 캠페인은 전북대학교 교내에서 2015년 5월 22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 > 조혈모세포 기증을 위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KMDP과 협업 >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이 겪는 빈혈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코끼리 코 다섯 바퀴를 돌고 다트 던지기 프로그램 > 그들의 고통을 공감하여 자연스럽게 기증을 유도 > 조혈모세포 편견에 대한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편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 KMDP직원과 함께 조혈모세포 설명 및 기증부스 운영 > 사람들에게 충분히 기증에 대한 절차와 지식들을 제공하고, 기부 희망자를 받음 > 기부 희망자의 경우 채혈을 하는데, 이는 외부 간호사분들이 진행 > 조혈모세포 이식을 돕기위한 리플랫 배부 및 모금함 운영 > 조혈모세포 은행협회 KMDP와 외부간호사분들의 협력으로 인해 보다 전문적으로 캠페인을 진행 달성효과 > 1,000명의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 > 300명의 사람들이 환자들의 고통을 체험하여 공감 > 200명의 사람들이 편견에 대해 확실히 이해 > 100명의 사람들이 채혈을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 희망자로 등록 > 200,000원의 기부금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KMDP에 기증 168

169 하늘을 담은 카메라 (조혈모세포 관련 단편영화) 배 경 > 캠페인 활동은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 국한된다는 단점 > 비용의 경우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에 우승을 함으로써 충당 단편영화 하늘을 담은 카메라의 제작 및 배포 목적은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 목적 달성을 위해 조혈모세포 환자의 이야기로 영화 제작. 목 적 대 상 모든 사람 169

170 주요내용 > 하늘을 담은 카메라 제작 및 기획 > 시나리오부터 촬영 & 편집까지 총 3 개월에 걸쳐 제작 > 촬영은 주로 전북지역에서 했으며, 주말을 이용해 틈틈이 진행 > 단편영화는 시간은 7분 24초로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사람들이 접했을 때 쉽게 볼 수 있도록 짧게 제작 > 내용은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동생 경희와 그녀의 오빠 찬주의 이야기 > 열린 결말을 통해, 관객이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제작 >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무료로 유투브를 통해 배포 > 영화시사회는 6월 25일 전주 빈센트반고흐 카페에서 개최 > 카페 사장님이 팀의 취지와 영화의 내용이 굉장히 좋다며 무료를 장소를 대관 > 시사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다양한 도움을 제공 > 시사회는 19:00부터 진행됐으며, 18:00부터 길거리 홍보 및 시사회 준비 > 본 행사에는 영화를 2회에 걸쳐 상영 > 상영 후 제작진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 및 조혈모세포 이식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 달성효과 > 100여 명 유튜브를 통해 영화 시청 > 50명의 사람들이 영화시사회를 참여 > 3차례 언론보도가 됨 희망의 꿈 향해 오늘도 끝까지 도전 / 전북중앙신문/ 백혈병 환자에 절실한데...골수이식 편견 심해요 /한겨례/ 행복위해 오늘도 달린다.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 /전북중앙신문/

171 주식회사 (주식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배 경 > 개인주의의 팽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어려움을 외면해오고 있고 어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더욱 소외감을 심어줌 > 우리 팀의 공통적인 함께 나아가는 세상 을 만들고 싶은 꿈 > 서로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타인을 돕고자 함 > 세대 간의 갈등을 해결하여 더 아름답고 평화로운 현재가 필요함 > 여러 가지 이유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많음 > 식사를 제공하여 주식을 해결해 드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고자 함 세대 간의 갈등을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해결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목 적 대 상 금암노인복지관 추천 독거노인 4가정. 금암2동 주민 센터 독거노인 3가정, 장애가정 1가정. 덕진동 주민 센터 독거노인 2가정, 장애가정 1가정. 전주 시내 총 12가정 171

172 주요내용 > 주방사용을 위해 저희는 전북대학교 주변에 위치한 곳곳의 주방이 있는 기관에 직접 방문 > 5곳의 기관과 면담을 마친 후, 금암노인복지관의 주방을 매주 화요일 2 시부터 4시까지 사용할 수 있었음 > 도시락 메뉴는 매주 월요일 팀원들과 함께 선정 > 수혜 대상자 대부분은 경제적인 이유로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부족 > 치아 건강의 문제로 인해 치아 사용에 부담이 가지 않는 메뉴를 우선 선정 > 화요일마다 3가지의 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 > 수혜 대상자분들과 점점 더 가까워지고 소통함 > 각 가정의 불편한 점들을 매주마다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 > 말동무 되어드리기, 전구 갈기, 전자제품 수리 맡겨드리기 등 도와드릴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함 달성효과 > 총 19명이 반찬을 수혜 >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팀원들의 꿈을 실현 > 언론보도 희망의 꿈 향해 오늘도 끝까지 도전 / 전북중앙신문/ 연합뉴스 인터뷰 완료(9월 말) -> 추후 보도 예정 172

173 꿈을 깨우는 팟캐스트, 꿈깨스트 배 경 > 팀이 진행한 꿈이 가득한 행복한 대한민국 을 만들기 위한 활동들은 대부분이 오프라인 플랫폼 > 지속적인 접촉과 사람들과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단점 >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기획 > 사람들과 지속적인 접촉이 가능하며 팟캐스트 특성상 시 공간적인 제약이 없다는 큰 장점 보유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실질적인 정보를 주고자 함 꿈깨스트의 목적은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꿈이 생길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것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고 재밌고 유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 목 적 대 상 청취자 173

174 주요내용 > 2014년 꿈깨스트(꿈을 깨우다는 의미의 팟캐스트)를 시작 > 2014년 10월부터 2015년 4월까지 꿈깨스트 시즌 1을 진행 > 꿈깨스트 시즌 2는 201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 > 꿈깨스트는 매주 토요일에 녹음을 진행 후 일요일까지 편집하고 월~금요일에 방송을 송출 월: 명언 돌아보기 > 명언을 통해 동기부여를 주기도 하며, 비판을 통해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삶을 살지 말자는 의미부여 화: 청취자의 꿈 이야기 > 꿈깨스트로 보내주는 청취자의 꿈에 대한 사연을 읽어주는 프로그램 > 그 꿈에 대해서는 정말 솔직한 의견 제시 수: 꿈 답판기 >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받아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피드백해주는 프로그램 목: 현직자가 말하는 진짜 직무 > 업계 종사자를 섭외하고, 섭외한 사람을 익명으로 보장하여 정말 솔직하게 그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 > 실제의 경험을 나눔으로써,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 금: 게스트 토크 > 꿈에 대한 성과와 좌절 등의 우여곡절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을 공유해보는 시간 > 비슷한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자극제로 작용 >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동해 꿈깨스트를 효과적으로 홍보 > 홍보 및 소통 채널을 넓히고자 운영 174

175 달성효과 > 모 통신기업과 계약하여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해 찾아드림 팀을 직접적으로 홍보 > 일정 금액을 받아 꿈깨스트에 드는 비용을 충당 > 꿈깨스트 시즌2 에포소드 총: 67개 ( ~ 현재 진행 中 ) > 꿈깨스트 시즌2 누적 청취자: 약 20,000명 > 꿈깨스트 시즌2 평균청취자수: 350명 >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 674명 > 언론보도 MBC 생방송 VIEW KBS2 생방송 톡톡 매거진 외 인터넷 기사 5회 (개인인터뷰 등) 175

176 청춘에 관하여 배 경 > 청춘의 모습들 중 성공한 모습이 아닌 이뤄가는 과정을 담아 청춘의 의미를 고찰해보고자 함 > 청춘이 꿈을 이뤄가는 과정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음 현시대의 청춘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어려움이 어떻게 찾아오고 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를 보여주고자 함 + 청춘의 열정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며 각자 꿈에 관해 생각해보는 계기 제공 목 적 대 상 영화 관람객 주요내용 영화 내용 > 전주 한옥마을의 다섯 청년들이 모여 작은 악세사리 판매점을 오픈 > 처음에는 길거리 장사부터 시작 > 키덜트 팩토리 대표 양용수씨의 이야기를 담아냄 > 양용수씨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하나, 둘씩 관심을 갖기 시작 > 지금은 어엿한 매장을 운영하고 있음 > 현재 매장 2호점까지 확장했고 지금도 성장 중 > 성장 과정의 모습을 담아 보고 이들이 하나하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모든 청춘들과 공유 달성효과 > 영화 상영회에 1,000명이상(교내상영 및 유튜브 관객 포함)이 시청 > 청춘 다큐멘터리 영화이기에 많은 분들이 찾아보실 것으로 예상 176

177 숙명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이소동 지도교수 황유진 팀장 법학부 최영선 부팀장 중어중문학부 김혜영 회계 중어중문학부 오은채 서기 아동복지학부 임재서 중어중문학부

178 숙명여자대학교 KUSA 52기 5명으로 이루어진 K2P2 (Korea KUSA Past & Present)는 How Much Do You Know? 프로젝트를 3월부터 진행했습니다. 외국인들과 한국 전쟁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장소 세군데(인천상륙작전기념관, 부산 국제시장, 그리고 용산 전쟁기념관)를 선정했습니다. 이 장소들을 직접 방문해서 함께하는 영상을 찍고, 이러한 영상을 SNS에 올려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영상을 통해 전쟁과 평화에 대해 알리고, 이러한 평화가 남긴 역사의 흔적을 외국인과 역사를 모르는 한국인들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러한 장소에 대해 알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는 직접 제작한 팜플렛을 줬습니다. 팜플렛 속에는 세 장소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지도, 그리고 기타 정보를 포함시켰습니다. 평화 나눔 178

179 How Much Do You Know? 배 경 >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겐 미래도 없다 라는 말처럼 우리의 전쟁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이 많음 국민들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현재의 평화가 있게 해 준 노력과 전쟁으로 인한 상흔의 역사를 나눔 목 적 대 상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한국인들과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국인 179

180 주요내용 > 한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장소를 3가지를 선택 > 각 장소마다 간단하게 그곳에 대한 설명, 가는 길 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영상 촬영 > 영상은 모두 영어와 중국어로 되어있으며 한국어 자막 제공 > 첫 번째 영상을 찍으러 간 장소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영상 촬영 > 두 번째로 방문한 장소는 부산이며, 부산 국제시장을 주변을 탐방했으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것이 적었음 > 부산 영도다리, 40계단 등 여러 장소를 영상 촬영 > 세 번째 장소는 용산전쟁기념관이며. 서울시티투어 버스 경로에 포함이 되어있어서 탐방 용이 > 우리나라 전쟁역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음 > 이태원을 방문해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 > 세 지역을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지 판넬을 만들어서 스티커로 조사 > 위 3가지 장소를 잘 모를 시에는 그 장소들에 대해 간략하게 영어로 설명 된 팸플렛을 제공 > 그 팸플렛에는 영상이 게재된 주소가 적혀있어서 외국인들이 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 <영상 주소>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부산국제시장 전쟁기념관 최종영상 달성효과 > 한국의 역사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이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짐 > SNS, 영상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관련이 된 장소를 알려 준다는 점을 보아 파급력이 큼 180

181 동국대학교 사학과 서인범 지도교수 通 최종희 팀장 나종원 부팀장 오준승 회계 남휘은 기획 김진선 홍보

182 조선통신사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선과 일본의 평화와 우호를 상징합니다. 이들은 정치 외교뿐만 아니라 문화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진실로 신의를 나눴습니다. 저희 通 하였느냐는 조선통신사에서 경직된 한일관계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찾고자 했습니다. 이번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 3기 활동을 바탕으로 2015 한국통신사 사절단 이 되어 진심으로 교류함으로써 한국과 일본,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평화로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작은 노력이 쌓여 커다란 결실을 맺는다. 라는 것이 저희 팀의 좌우명입니다. 따라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서로 通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해보고자 했습니다. 평화 182

183 지음동행( 知 音 同 行 ) 프로젝트 배 경 >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이므로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할 곳도 인간의 마음속이다 라는 유네스코 헌장의 의미 > 오해와 편견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평화의 첫걸음 > 일본 에도시대의 유학자 아메노모리 호슈는 진정으로 믿음을 가지고 이웃끼리 교류한다는 의미의 성신교린( 誠 信 交 隣 ) 을 강조 > 조선의 신숙주도 일본과의 화호( 和 好 )를 강조 > 두 사람이 강조했던 성신( 誠 信 )과 화호( 和 好 ) 는 역사문제로 멀어진 두 국가 간의 관계 회복을 위한 방안 >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를 통해 서로간의 편견을 허물고 함께 나아가자 라는 의미에서 '지음동행( 知 音 同 行 )프로젝트'를 계획 Sincerely 역사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없애고 진심으로 이해하기 Steady 이번 프로젝트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진행될 수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홍보 목 적 Stare 역사교과서를 통해 일본의 역사관을 살펴보고, 상충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본 후 평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 양국의 오랜 갈등을 없앨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을 마련 183

184 대 상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 주요내용 > 양국의 오해와 편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어학원에 방문해서 설문조사를 진행 > 설문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함으로써 오해와 편견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 > 이 후 진행될 활동자료로 참고 > 일본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책을 읽고 토론 > 토론을 통해 일본의 절대주의 천황체제와 군국주의 등에 대해 구체적으 로 학습 > 현재 일본 정부의 정치방향이 한국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까지 논의 > 토론 전 MBC 다큐멘터리 <천황의 나라 일본> 시청하고 일본의 천황 체제에 대해 학습 > 동아시아 외교 전문가인 세종연구소의 김성철 연구원님을 초청 > 동아시아의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한일관계에 대한 강연 청강 > 국내에서 일본의 문화를 가장 잘 체험할 수 있는 일본문화원에 방문 > 여름 일본 놀이문화 체험전이 진행되고 있었고, 기모노 체험, 물고기 건지 기 등의 다양한 체험 > 한 일 모두의 역사가 남아있는 군산에서 답사를 진행 > 답사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라는 테마로 토론+문화체험+음식문화 체험+복불복 게임을 접목해 다각적으로 활동 > 이화여대 Team EARTH의 켄타로 씨, 친구인 카즈야 씨와 답사에 참여 > 다양한 의견을 공유 > 처음으로 일본 대학생과 토론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 > 안국역 1번 출구에 있는 돌담길에서 활동전시회와 Partner Speech를 진행 > 보드판에 그동안 했던 활동을 월별로 정리해서 제작하여 전시 > 동시에 우리가 함께 추구해야 할 평화에 대해 이야기 >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바라보아야 한다는 Partner Speech를 하면서 활동을 마무리 184

185 달성효과 >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역사에 대한 토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방식을 고민 > 사람들에게 한일 양국의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밑에서부터의 교류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 활동가를 모집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하도록 할 예정 > 동아시아 미래의 평화에 통( 通 )할 수 있을 것 185

186 通 하였느냐 나종원 길고 길었던 반 년 간의 볼런티어 프로젝트가 지난 10월 2일 금요일에 열린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종료되었다. 시작할 땐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우리가 선정한 주제에 걸 맞는 활동을 계획한대로 진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학업 또한 소홀히 할 수 없었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 또한 각자의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계획한 것을 완벽하게 끝맺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팀원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그렇지만 바쁜 와중에도 프로젝트 팀의 중심에 서서 잘 이끌어준 팀장님이 있었기에 잘 끝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팀원들은 일본에 대한 안 좋은 감정들을 지울 수 있었고, 그들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 또한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일본 친구들과 함께 갔던 답사는 우리들을 일깨워주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같은 나이대의 일본 친구들은 자신들이 생각했던 바를 가감 없이 우리에게 말해주었고, 이는 일본에 대한 인식 자체를 변화시켜주었다. 비록 정규 활동기간 내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는 우리의 인식을 바꾸는데 그쳤지만 우리의 바뀐 인식은 우리 주변 친구들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가 활동했던 6개월이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서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나처럼 부족한 팀원을 이끌어준 팀장님과 다른 팀원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교훈을 잊지 않고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186

187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적학과 이도학 지도교수 TEAM777 강철웅 팀장 문화유적학과 김수현 부팀장 문화재관리학과 김진현 디자인 전통조경학과 한우경 회계 보존과학과 류환임 기록 보존과학과 박예진 촬영 문화유적학과 안소망 홍보 및 기록 문화유적학과

188 광복 70주년을 맞은 2015년. 현대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에는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동족상잔의 비극을 낳은 한국전쟁일 것이다. 우리나라엔 아직도 전쟁의 상흔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그 상처를 딛고 일어선 세대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우리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평화와 나눔이라는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의 주제를 보자 과연 평화라는 의미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일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것이 TEAM 777 의 시초였다. Team 777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재학 중인 학부생들로 구성되어있다. 전통과 문화유산에 관련된 여러 분야를 공부하고 있으며, 본 프로젝트 활동을 위해 뭉치게 되었다. 우리는 손편지 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대 간의 평화의 의미를 공유하고, 우리에게 뿌리내려진 평화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도록 여러 활동을 진행 하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평화를 전달하는 평화우체부 가 되어 평화의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였다. 소통은 세대 간의 소통과 국내외의 소통을 바탕으로, 소통의 세로축과 가로축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을 삼았다. 평화 나눔 188

189 평화 사전조사 평화? 평화! 배 경 > 편지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소통을 통해 평화를 나누는 활동 >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화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함 > 각 세대를 반영할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평화는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자 함 전쟁을 겪은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가 느끼는 평화라는 단어의 인식차이를 조사 부여 군민을 대상으로 우리가 아는 한국전쟁에 대해서 조사 목 적 전쟁을 경험한 후 평화를 누린 세대와 교육, 간접적 체험으로 인식하고 있는 세대의 평화에 대한 의미 알아보기 대 상 부여군내 한국전쟁 경험 어르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 189

190 주요내용 > 전쟁경험 어르신 인터뷰를 통해서 한국전쟁 세대의 평화에 대한 인식을 조사 > 전쟁 경험이 없는 청년세대의 평화에 대한 인식을 조사 > 한국전쟁 세대는 부여군 내에 거주하고 계신 전쟁경험자 혹은 참전 어르신을 대상 > 청년세대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을 대상 1. 전쟁경험 어르신 인터뷰 > 부여군 중에서도 신리와 오수리 일대의 어르신을 대상 > 2015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2일 간 진행 > 주요 내용은 그들이 겪은 경험, 평화에 대한 생각을 인터뷰 > 질문은 전쟁 경험담, 평화에 대한 생각이라는 두 맥락으로 나눔 a. - (참전용사 대우와 관련하여) 다 소용이 없는 것이지만 걔들이 밀어들고 오면.. 조금이라도 인정을 해주면 괜찮것다 하지. (전쟁을 겪은 주변 분들이) 이 동네도 몇 사람 안 돼. 88세. 부여군내에서도 몇 사람 안 돼. 그런 애기를 알 수가 없어 - (후손들에게 말하는 평화에 대해) 후손들은 겪지 말아야 할 텐데... 후손들 그런 일 당하지 말아야지 앞으로 그런 일 없이 살아야지 (통일에 대해) 통일이 될까 싶더라니 저렇게 하는데 뉴스 들어보면 어려울 것 같더라고 그게 되면 좋겠지 서로 싸우지 않고 피 보지 말고 괜찮은데 옛날에 할아버지 겪은 것 마냥 겪을 것 같아 그렇지.. - 신리 김종택 할아버지 내외 - b. - (국가 유공자에 대해) 국가유공자? 무슨 심한 말로 담뱃값밖에 안 돼. 군에서 23 만원 주나벼. 밥 한 끼도 몇 백만 원씩 들어가는데, 우리는 뭐 주는 건 똑같어. 배급 나오면 보급이 들어가면 이놈이 떼가고 밥이 요만치도 안 돼 - (통일에 대해서) 통일? 통일은 돼야 돼. 무슨 소리를 해도 돼야지. 이거 만날 저짝에서는 무기 맨들어 싸고, 우리는 하나 뭐 무기 맨드는 것도 없고.. 통일은 꼭 돼야혀. 우리들이 전방까지 올라왔다가 내려온 9384니 3825가 우리 방만해. 가장 기억에 남은 것? 밥 뺏어 먹은 것. 배가 고프니까 저녁이면 이제 훔쳐다가 말이야 썩었거나 말았거나 식중독이 어딨어. 배부르니 식중독이지 - 신리 김영천 할아버지 - c. - 통일은 이북사람들이 강해서 못 따라 갈 것 같고 통일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쟁은 다시 오면 안 될 거 같다 좀 좋아 질 수 있으면 좋게 살면 좋은데 어려울 거야.. 오수리 안계선 할머님, 당시 10세 190

191 d. -.전쟁나면 안되지 국가유공자이신 두 분 다 돌아가셨어. 편히 살았으면 좋겠다 자손들은.. - 오수리 이정숙 할머님, 당시 20세 - > a부터 d까지는 인터뷰 내용을 발췌 > 전쟁에 대해 대부분 인간존엄이 무시된 잔혹함보다는 배고프고 못 먹었던 빈곤에 대한 인상이 더 많이 남아있음 > 전쟁이 후세에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공통적인 의견 > 다수가 북한과 통일에 대해서도 열린 생각 > 인터뷰 활동을 통해 생각보다 우리들에게 한국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분이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달음 > 우리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수 있는 분이 없다는 뜻 2. 평화 인식 조사 > 평화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교내 축제기간인 2015년 5월 19~20 일에 게릴라 설문조사 실시 > 설문은 4가지 항목으로 실시해 약 140명의 본교생이 참여 > 평화와 관련된 키워드 적기, 평화에 반대되는 단어적기,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 경험, 국가 간 분쟁이 지속되는 이유 > 학생들 중 19%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없다고 응답 > 세대 간의 공백을 확인 > 평화에 대해서는 안정, 사랑, 행복, 공존과 같은 답변을 많이 적어줌 > 그 반대의 개념으로 전쟁, 욕심 등을 답변이 많음 > 국가 간의 분쟁이 계속되는 원인으로는 정치와 경제가 주된 원인 달성효과 > 인터뷰를 통해 향후 주요 프로젝트인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활동의 기틀을 잡음 > 어르신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 세대에게 전할 수 있는 기록 자료와 영상자료를 수집 > 전쟁세대의 평화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었음 > 20대의 평화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었음 191

192 소통의 가로축 베트남 배 경 > 베트남은 베트남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을 겪은 나라로써 우리나라와 그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나라 > 평화에 대해 소통하는 가로축의 역할로써 위 국가를 선택 소통을 통한 평화를 단순히 국내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국외 지역에서도 찾기 + 비슷한 역사를 밟아온 베트남이라는 국가에서 위 활동을 함으로써 소통의 가로축을 연결 목 적 대 상 베트남 현지 사람, 교내 베트남 교환학생 주요내용 > 베트남 교환학생들의 베트남 특강과 베트남 현지답사 실시 1. 베트남 특강 > 베트남에서 온 교환학생들에게 베트남의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일반적인 베트남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화에 대해 특강을 부탁 > 특강은 2015년 5월 17일에 교내 학생회관에서 진행 > 자연환경, 역사, 문화, 국민성 등의 주제로 강연 진행 > 평화에 대한 이야기로 베트남전쟁에 대해서 언급 > 종전 후 적군인 미군의 목숨을 살려주는 등 다양한 일화를 언급 > 인도주의적인 베트남 사람의 성격에 대해 강조 > 베트남은 전쟁의 상처를 많이 입은 나라이며, 평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임 > 잘 알지 못했던 베트남의 정보와 함께, 그들이 평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음 > 현지답사 이전에 베트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 192

193 2. 베트남 현지답사 > 소통의 가로축 형성 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 현지답사를 기획 > 2015년 8월 23~30일 동안 답사 > 답사는 국내의 전쟁유산의 보존과 관리방향이라는 주제로 학교의 지원 획득 > 베트남은 하노이, 후에, 호이안 등을 선정하여 답사 > 후에 및 호이안 지역의 경우 베트남전으로 인해 유적이 훼손된 곳인 후에 왕궁과 미썬유적을 답사 > 하노이는 베트남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하노이 군사역사 박물관을 답사 > 답사를 통해 국내유적보다 전쟁의 상처가 많이 남아 있음을 확인 >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평화 우체국 활동의 일환으로 인터뷰를 실시 >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분들이 국제 평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짐 달성효과 > 우리나라와 비슷한 역사를 지닌 베트남을 답사함으로써 소통의 가로축을 형성 > 베트남 유적의 답사를 통해 전쟁의 참상을 적나라하게 확인 > 베트남 내에서의 평화우체국 활동을 통해 국외지역에서 평화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들어 봄 193

194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배 경 > 평화인식 사전조사를 통해 각 세대별로 느끼는 평화의 의미를 인지 > 평화를 체득한 세대와 추상적으로 알게 된 세대 사이의 공백이 있음 > 이를 공유하고 교류함으로써 공감하는 것이 필요 손편지를 매개체로 정하여 평화에 대한 공감과 나눔을 이룩함 각자 생각하는 평화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 목 적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진행하면서 활동을 지속시킴 편지를 쓰는 범위를 부여군 내에서 타 지역으로 그 반경을 넓힘으로써, 위 활동의 파급력을 높임 대 상 지역사회 구성원 194

195 주요내용 > 부여군 내에서 시범적으로 평화우체국 활동과 부여 청년 오일장 붓 활동을 실시 > 이후 경기, 충청, 전라지역을 기점으로 하여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활동 진행 > 교내에서 전시하는 활동을 가짐으로써 본 프로젝트를 홍보 1. 평화우체국 > 2015년 6월 13일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평화우체국 부스활동 > 평화우체국, 평화에 대한 그림그리기, 도전 평화 골든벨을 진행 > 평화우체국 활동을 부여군 내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해봄으로써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 > 인상 깊었던 편지와 그 답신 빨리 통일이 돼서 가족이 떨어져 지내는 일이 없도록 전쟁이 끝났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산가족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통일이 이루어질 날이 언젠가는 오니깐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송강초등학교 지나 지나에게,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산가족이나 통일에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맙구나. 지금 어른들이 평화와 통일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단다. 너희들의 이런 응원이 힘이 되는구나. 크면서 이런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지금 이 마음을 변치 않길 바라. 어른들도 평화로운 날들을 위해 더욱 힘쓸게! - 편지활동에 참여해주신 30대 여성 2. 부여 청년 오일장 부스 활동 > 부족했던 참여 증진과 부여군 내 활동홍보로 청년오일장 참여 > 부스를 통해 레몬에이드 판매와 손편지 받기를 진행 > 청년 오일장을 보러 온 20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우리의 활동을 홍보 > 레몬에이드 판매수익은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활동을 자금으로 사용 > 손편지 20개를 주고받았고, 주로 10대와 40대가 참여 195

196 3.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 발로 뛰는 평화우체국 활동을 기획 > 2015년 7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약 4주간 진행 > 전국의 한국전쟁 전적지와 기념지역의 답사와 동시에 편지 받기 활동 > 답사지는 전쟁과 관련된 기념관 및 박물관과 더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전적지도 추가 > 경기의 통일 전망대, 전쟁 기념관, 수원 화성 박물관, 충청의 한국독립 기념관, 전라지역의 광주 산동교, 경상의 거제 포로 수용소로 선정 > 편지적기는 답사지마다 릴레이로 적어주어서 편지의 내용을 이어받도록 요청 > 30여 개의 편지를 받고 전달 > 릴레이 편지활동으로 편지 받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좀 더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 > 활동지역도 부여군 내에서 여타 시, 도로 넓히면서 이전 활동에서 부족했던 파급력을 얻음 >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해당 전적지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편지를 받아서 좀 더 깊이 있는 소통 가능 4. 전시회 > 위의 세 활동과 베트남지역에서의 활동을 토대로 2015년 9월 23~24일 이틀간 전시회 개최 > 교내 꽃담에 편지쓰기, 핑거 트리 참여, 활동사진을 전시 > 교내 학생들에게 평화의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장을 마련 달성효과 > 참여자들의 소통을 통해 평화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음 > 손편지 적기를 통해 평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 > 움직이는 평화우체국 활동을 타 지역까지 전개해 더 큰 성과를 얻음 > 전쟁관련 전적지, 기념관 등을 답사함으로써 평화의 의미를 얻음 > 프로젝트들을 전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결과를 공유 196

197 197

198 연합동아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서보혁 지도교수 양수빈 팀장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과 김민아 팀장 이화여대 대학원 도자예술 전은영 회계/디자인 이화여대 대학원 도예디자인 이소영 디자인 및 출판 이화여대 대학원 도자예술 이영하 일본 문화, 홍보 호세이대학교 예술경영학 차이연 중국 문화, 홍보 이화여대 대학원 한국학 티자미 미즈호 일본 문화, 홍보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하사타니 켄타로 일본 문화, 홍보 오사카대학교 미학 김보민 영상 촬영 및 편집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 김가현 미술 치료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

199 저희 팀 이름은 EARTH (East Asia Region to Hope) 입니다. 영토 분쟁, 자존심 싸움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동아시아 지역이 다같이 평화를 위해 협력하며 희망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저희 팀이 평화의 움직임에 기여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이름 지었습니다. 또한 이름에 걸맞게, 일본인 교환학생 켄타로와 미즈호, 중국인 유학생 차이연, 자이니치 영하, 그리고 6명의 한국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화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 소통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다른 국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저희는 서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금, 여기에서 평화를 꿈꿔보려고 합니다. 또한 저희 이름은 earth (흙) 이기도 합니다. 저희 팀 중 4명이 도예 전공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흙으로 무엇인가 빚는 예술은 인류 역사 초기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예술이며, 흙과 손과 불만 있다면 특별한 테크닉이 없어도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예술입니다. 게다가 모든 것을 품어내는 흙은, 저희 팀원 모두의 성별인 여성성과도 닮아 있기에 좋은 소재 입니다. 저희는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에 대한 저희의 지식이나 바람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도예를 통해 외국인 교환학생들 및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우리의 재능을 나누고, 평화를 교육합니다. 평화 나눔 199

200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 평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와 지식이 필요 진정한 평화가 무엇이고, 왜 실천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오는 건지 알고 싶었음 동 기 우선 우리 팀 안에서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 그 후 다른 사람들과 우리가 느끼고 생각한 평화에 대해 소통할 기회가 필요 프로젝트 > 피스 스터디는 서로를 알아가며 평화에 대해 연구하고 이야기함 > 피스 커뮤니케이션은 한국인, 외국인 교환학생/유학생과 우리 팀의 평화 지식을 공유하고 평화에 대해서 소통하고 나눔 > 피스 에듀케이션은 피스스터디와 피스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얻은 우리 팀의 지식과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고 평화에 대한 의식 심어주기 >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의 토론과 스터디, 모임에 참가하고 같이 활동한 외국인 교환학생 친구들과 게스트가 모두 70명 200

201 1. PEACE STUDY GET TO KNOW EACH OTHER! (자기소개) 전쟁과 여성 - 이후에 PEACE COMMUNICATION 으로 발전 동아시아 영토분쟁 쟈이니치 - 끝나지 않은 전쟁의 결과. 우리들 역시 피해자입니다. 동아시아의 사상과 종교- 유교사상 2. PEACE COMMUNICATION '동아시아 연애관' 동아시아 미의 기준 전쟁과 여성 한강공원 동아시아의 음식문화 전국연맹 북한인권 끝나지 않은 전쟁 -위안부를 기리며 유네스코 거리 끝나지 않은 전쟁 -동아시아의 여성 전쟁 피해자들을 위한 광복절기념 기금마련 행사 평화를 무엇인가 -끝이 아닌 시작의 대단원을 열다 3. PEACE EDUCATION 함현초등학교 201

202 Peace Communication - (1) 동아시아 연애관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 함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가볍고 재밌는 주제를 이야기 하며 서로 친해질 필요가 있음 한중일 학생들의 친목 도모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참가자간 친해지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연애라는 주제를 설정 > 연애기간 중 기념일 챙기기, 더치페이 문화에 대한 나라별 의견을 공유 > 각자 생각하는 바람직한 남자 친구상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펼침 > 한국, 중국, 독일, 대만의 연애방식, 더불어 참가자들의 경험담 공유 > 토론 후 주제와 관련된 도예활동 진행 달성효과 > 처음 참가했던 학생들은 그 이후에도 규칙적으로 참가신청 > 가볍고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국적을 초월해 서로 친해짐 202

203 Peace Communication - (2) 동아시아 미의 기준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 함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가볍고 재밌는 주제를 이야기 하며 서로 친해질 필요가 있음 한중일 학생들의 친목 도모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각 나라별, 시대별 미인을 소개 > 조선시대부터 20세기 초, 1980년대,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해온 미의 기준을 살펴보고 현재와 비교 > 현재 미의 기준과 이상형으로 꼽히는 여성상을 살펴보며 각국의 공통점 과 차이점 찾기 > 지역을 막론하고 여성들이 미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더욱 신경 쓰고 있음을 확인 > 토론 후 주제와 관련된 도예활동 진행 달성효과 > 참가자가 직접 접시에 여러 색의 도자기 물감을 사용하여 각자의 미를 표현 > 서로의 언어로 도자기 그릇 위에 안녕, 너는 예뻐, 화이팅 등의 말을 써주며 문화 차이를 이해 203

204 Peace Communication - (3) 전쟁과 여성 배 경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 전쟁으로 인하여 피해 입은 여성에 관한 의견 공유가 없었음 전쟁 피해 여성에 대한 진지한 의견 공유 한중일 친구들이 각자의 입장을 가지고 동아시아 역사, 정치 상황을 말해보고, 들어보며 소통하여 평화에 다가가기 목 적 국가 대 국가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더 소중한 것임을 인지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204

205 주요내용 > 한국, 중국, 일본인 학생 11명이 모여 한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서 있었던 위안부/성노예 문제를 두고 전쟁의 참혹함을 알아봄 >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서 일본군을 위한 간호사로 동원된 히메유리 학도대 소녀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영상을 시청 > 참가자들의 대화를 통해 각국의 교육 과정에서 전쟁에 의한 여성의 피해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우지 않았음을 확인 > 서로 교류를 하면서 전쟁의 참상을 잊지 않고 그 당시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공유 > 토론 후 한중일 학생들이 다함께 찰흙으로 평화를 상징하는 나비를 빚고 구워내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응원하는 평화나비 제작 달성효과 > 위안부 문제 사과 및 식민 지배 사과에 있어 일본이 사과한 적이 무라야마 담화, 고노 담화 등 몇몇 총리들의 담화를 통해 있었음을 확인 > 1965년 한일 협정을 통해 배상금을 지불한 적도 있음을 확인 > 귀향 후 고향 사람들에 의해 차별받았던 할머니들의 설움을 생각해보고 공감하는 계기 > 위안부라는 민감한 주제와 관련해 앞으로 청년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계기 > 역사 인식의 방법과 내용은 다양했지만 평화를 향한 하나의 결론을 도출 > 동아시아 전쟁 여성 피해자들을 위한 모금 행사로 이어지는 중요한 발단 205

206 Peace Communication - (4) 동아시아 음식 문화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 함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가볍고 재밌는 주제를 이야기 하며 서로 친해질 필요가 있음 한중일 학생들의 친목 도모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한중일 학생들과 같이 여의나루역 근처 한강 공원에서 각국의 식사 예절 등 음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문화교류 > 동시에 한국의 배달음식 문화체험으로 저녁 때 한강에서 치킨, 족발을 먹음 > 각국 식사 매너를 배워 보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눔 > 그릇 사용법, 테이블 자리정하기 등을 배우며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 > 음주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한국만의 독특한 술 게임을 알림 달성효과 > 오락이나 교류 요소가 강해서 서로 쉽게 친해질 수 있었음 206

207 Peace Communication - (5) 북한 인권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하고 소통이 필요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한중일 친구들이 각자의 입장을 가지고 동아시아 역사, 정치 상황을 말해보고, 들어보며 소통하여 평화를 이룩함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북한 인권 단체들은 북한 정부 붕괴나 흡수통일과 같은 통일의 방법을 제시 > 이러한 내용은 영문판 영상으로도 만들어져 외국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짐 > 북한 정부는 분명 사상초유의 엄청난 인권 침해를 유발 > 북한 인권이 북한 주민들을 넘어 외국에 체류하는 북한 사람 그리고 탈북자 문제로 넓게 적용될 수 있음을 인지 > 북한 인권을 접근할 때는 인권의 보편성과 북한의 특수성을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 접근이 필요함을 배움 > 북한 인권신장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토의 달성효과 > 한중일의 학생들이 각자의 입장에서 북한 인권을 고민해보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었음 > 한중일 학생들이 생각보다 평소에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을 확인 207

208 Peace Communication - (6) <끝나지 않은 전쟁> 다큐멘터리 감상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하고 소통이 필요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한중일 친구들이 각자의 입장을 가지고 동아시아 역사, 정치 상황을 말해보고, 들어보며 소통하여 평화를 이룩함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한국의 외교부가 만든 다큐멘터리 영상 끝나지 않는 전쟁 을 보고 토론 > 영상 내용은 위안부 할머니의 인터뷰로 구성 >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일본인 멤버가 알아본 일본정부의 입장을 제시한 후 토론하고 핵심내용은 일본의 사과가 충분하냐는 의제를 갖고 진행 > 한국에 대한 적절한 경제적인 지원을 약속한 한일기본조약(1965년)을 근거해서 원론적인 입장만 밝히는 일본정부 > 실제 피해자는 배제된 조약임을 강조하며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는 한국 정부 > 서로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며 각국 개개인의 입장차도 알 수 있었음 > 각국이 근현대사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그리고 교육하는지 논의 > 3국 모두 자국이 유리한 역사 위주로 가르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도출 > 고등학교는 영국, 대학교는 캐나다에서 다니는 중국인 참여자로 인해 민감한 주제를 좀 더 중립적으로 논의해 볼 수 있었음 달성효과 > 각자 갖고 있는 역사관을 확인해봄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 208

209 Peace Communication - (7) <끝나지 않은 전쟁> 동아시아 여성 전쟁 피해자 모금 행사 배 경 > 참가자 모두 토론하며 전쟁으로 인한 여성의 피해에 가장 많이 공감 > 20세기에 있었던 태평양 전쟁,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과 그로 인한 여성의 피해를 알릴 필요성을 느낌 > 광복과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임에도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릴 필요성을 느낌 전쟁으로 인한 동아시아 여성들의 피해를 알리고, 모금을 하여 여전히 전쟁의 피해자이신 할머니들께 수익을 전달하기 + 명동의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알리며 평화 의식 확산 목 적 대 상 명동의 시민 및 관광객들 주요내용 > 지난 8월 15일, 제 2차 세계 대전 종전 그리고 광복 70주년을 맞음 > 전쟁이 끝났지만 여전히 전쟁의 상처에 시달리는, 동아시아 여성 전쟁 피해자들을 위한 서명 받기와 모금 활동을 진행 > 행사명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정함 > Peace Communication 3에서 알아 본 피해자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 폭력으로 인한 베트남 여성에 대해 판넬로 제작해 소개 > 분주하고 상업적인 명동 거리에서 전쟁으로 고통 받은 가난하고 어렸던 여성들을 기억하자고 외쳤던 뜻 깊은 행사 > 100명의 서명을 보며 퍼뜨린 평화의 씨앗에 대해 보람을 느낌 달성효과 > 광복절 서명운동 행사에서 100명의 인주서명을 통해 간접적으로 팀의 메시지를 전달 > 모금 수익이 428,000원 발생하여, 반은 미군 기지촌 여성 피해자를 돕는 두레방, 그리고 한국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나눔의 집에 기부 209

210 Peace Communication - (8) 평화란 무엇인가 배 경 > 마지막 피스 커뮤니케이션인 만큼, 결론적으로 평화가 무엇인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필요성을 느낌 앞으로 일본 지부에서 지속될 Team EARTH의 활동의 청사진을 세움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의 한중일 교환학생들, 유학생들 주요내용 > 5개월 동안 동아시아 학생들 간에 존재하는 많은 관계의 벽을 허물었음 > 멤버들과 한중일 교환학생들은 조금 더 솔직한 마음으로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편견에 대해 스스럼없이 나눔 > 5개월 동안의 해왔던 활동과 그 성과를 발표하고 각 멤버가 돌아가면서 스스로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나눔 > 현 세대 또한 전쟁에 대한 피상적인 정보에 노출된 끝나지 않은 전쟁의 피해자라는 것을 깨달음 > 참가자 전원 한중일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하게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정관념을 끄집어내는 시간을 가진 것이 뜻 깊었음을 언급 > 활동을 통해, 국경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는 것이 진정한 평화의 실천이라는 것을 깨달음 달성효과 > 개인의 성장, 그리고 평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눔 210

211 Peace Study - (1) <동아시아 영토분쟁>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하고 소통이 필요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 모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통의 주제를 찾아야 할 필요성 소통할 기회, 평화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짐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에 거주중인 교환 학생 및 유학생들 주요내용 > 독도는 현재 한국이 실효 지배중 > 역사 기록에 대해서 한일 양국의 의견이 엇갈림 >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자신들의 사료를 바탕으로 주장 > 1905년, 일본이 러일 전쟁을 일으키면서 독도를 군사적 작전을 위해 영토를 편입 > 일본의 전후 처리 문제를 다뤘던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 일본을 냉전시 대 파트너로 삼고자했던 미국은 조약을 일본에 우호적으로 맺음 > 당시 한국의 정부는 해방 후 외교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었던 상태 > 샌프란시스코 조약 초안에는 독도가 한국 영토로 되어있었지만, 이후 독도는 제외 211

212 주요내용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중 한국의 영토에 관한 제2조 a항: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한국과 제주도, 거문도, 그리고 울릉도에 대한 모든 권리와 문서 주장을 포기한다 (후략) > 이를 뒤늦게 안 한국 정부는 평화선을 지정 > 1953년 무력 충돌 후, 한국은 독도를 다시 실효지배 > 독도 영토분쟁은 일제강점기 식민지 역사 문제이자 풍부한 해양자원을 보유할 수 있는 권리 획득 > 일본은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송부를 원하지만 한국은 그것을 거부 > 한국이 실효지배를 하고 있는 만큼 독도의 분쟁지역화는 타당성 없음 > 답은 없지만 신뢰와 협력의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모여서 결국 큰 협력의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음 > 같은 맥락에서 Peace Study는 의미 있는 활동 달성효과 > 독도 / 다케시마 분쟁에 대해 양국 정부의 입장, 개인의견을 들을 수 있었음 > 독도 라는 땅에 대해 한일 양측이 평화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계기 212

213 Peace Study - (2) <자이니치>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하고 소통이 필요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 모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통의 주제를 찾아야 할 필요성 소통할 기회, 평화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짐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에 거주중인 교환 학생 및 유학생들 주요내용 > 일본의 자이니치(재일교포)는 예전엔 약 100만명이었지만 50만명 정도로 감소 > 일본의 일부 우익 세력들이 '재특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공개적으로 재일 한국인 차별을 자행하지만, 대다수는 한국인을 차별하지 않음 > 일본의 '사토리' 세대는 일본의 장기 경제 불황으로 생긴 신조어 > 이야기를 나눈 후 정치참여 및 경제사정에 관심 없고, 꿈과 목표 없이 가족, 친구와 좋은 시간을 보내는 데에만 집중하는 세대라고 정의를 내림 >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야기되는 문제임을 공감 > 동아시아 또한 EU처럼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눔 > 유럽공동체처럼 아시아 국가들의 공동체 의식이 성숙한가에 대한 의견 게재 > 한반도의 경우 분단 체제 극복도 어려울 것 달성효과 > 해방 후 빈곤 등의 이유로 일본으로 간 자이니치에 대한 배경에 대해 알 수 있었음 > 동아시아 공동체와 통일 가능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 213

214 Peace Study - (3) <동아시아 종교/사상 유교와 공산당 사상을 중심으로> 배 경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서는 무지와 편견을 극복해야하고 소통이 필요 > 한중일 학생들이 서로 정치, 역사 등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 욕구가 있음 > 욕구에 비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음 > 모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통의 주제를 찾아야 할 필요성 소통할 기회, 평화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짐 목 적 대 상 서대문구에 거주중인 교환 학생 및 유학생들 주요내용 > 현재 한국의 종교에는 개신교, 불교, 무속 신앙 등이 혼재 > 개신교는 20세기 특히 후반에 들어 폭발적 성장 > 한국에서 불교는 가장 대중적인 종교 >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유교가 종교가 아니라 도덕 개념 > 한국의 경우 유교가 문화에 깊이 자리하고 있음 > 아시아 국가에 유교 사상을 바탕으로 한 공통된 문화가 존재 > 낫과 망치는 붉은 별과 함께 공산주의, 공산당, 공산주의 국가를 상징 > 낫은 농민, 망치는 노동자를 상징 > 중국은 공산당 체제로, 1당 체제 > 민주당파를 포함해 다른 8개의 정당이 존재하지만 공산당이 가장 큰 당이며, 다른 정당은 정치적 영향력이 없음 > 대다수의 중국 사람들은 공산당을 지지 > 중국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다소 개인의 희생은 야기하지만 중국과 같은 인구, 영토가 유지되는 원동력이라 생각하고 지지함 214

215 달성효과 > 동아시아의 나라들이 체제나 사상은 다르지만, 아시아 공통의 문화가 존재함을 확인 215

216 Peace Education - <더불어 사는 세상> 배 경 >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시작되고 또 마음에서 평화를 얻을 수 있음 >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나 공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서로 다른 점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편견을 가지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교육 인식의 변화 가능성이 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알림 인식의 변화 가능성이 큰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평화의식을 심어주기 목 적 대 상 함현초등학교 6학년 2반 학생들 25명 216

217 주요내용 >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해 편견을 가지기보다 공존하고 있는 것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조각보 만들기 수업 진행 > 다양한 나라의 국기 중 마음에 드는 국기 사진을 한 장 고르고,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일지 상상하며 국기를 그려 봄 > 모둠별로 한 장의 종이에 각자 그린 국기를 나란히 붙여서 우리나라의 전통 조각보처럼 완성 > 각 모둠의 조각보를 모아 더 큰 하나의 조각보를 완성 > 초등학생이 평화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짐 > 아이들이 평화에 대해 더 쉽고 단순하게 접근함 달성효과 > 아이들이 한중일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의 중요성을 배움 > 평화에 대한 가치를 배움 217

218 EARTH 일본 지부 개척 배 경 > 일본에서도 평화 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 일본에서도 청년들이 인간의 마음에 전쟁의 방벽을 세우는 활동을 친목도모, 역사 대화/ 정치대화를 함으로써 동아시아 평화 촉진 목 적 대 상 현지 일본 학생, 한국/중국 유학생 등 주요내용 > 프로젝트에 처음부터 참가했었던 일본인 팀원 미즈호가 지난 6월 교환 학생을 끝내고 일본으로 돌아 감 > 일본에 돌아가서도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고, 팀의 일본 지부가 설립 > 7월 13일, 일본에 돌아간 미즈호, 한국에서 일본으로 간 팀장 수빈과 방학이라 잠시 일본에 돌아간 재일교포 영하 등 3명이 일본 도쿄에서 모임 > 일본 지부 활동에 대한 구상 > 그 후 일본 지부는 새로운 멤버를 넣어 활동을 시작 >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한 일본 외무성 공인 사업 Korea-Japan New Future Project 행사 참여를 기획 중 > 한중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MT 개최 예정 달성효과 > 동아시아 평화 촉진을 위한 친목도모, 역사/정치 대화 활동을 한국에서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앞으로도 지속 218

219 Team EARTH 양수빈 EARTH의 활동을 통해 저희가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우리 팀원 서로간의 인식 변화였습니다. 활동 중 위안부, 영토 분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일본 친구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일본을 무조건 나쁘게만 본다고 여겨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중국 친구는 중국 사람들에 대해 더럽고 시끄럽다는 편견을 한국인, 일본인이 가지고 있어서 힘들어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늘 동아시아에서 불리한 위치인 것 같아 두 나라를 대할 때 답답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중일 다른 국적을 가진 20 대인 우리가 활동을 한 후 내린 평화에 대한 결론은 국가와 사람은 다르다는 것. 국가보다 사람이 먼저 있었다는 것. 역사 갈등이나 분쟁은 늘 국적을 불문하고 여성, 장애인, 등의 약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평화에 대해서 듣는 것만으로도, 잠깐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평화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평화가 결과 일수 없을 것 같아 답답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화는 결과이기 보다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작지만 이런 고민과 경험을 하기 전과 후는 확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각자의 자리에서 이것에 대한 활동을 해나가며, 이런 고민과 경험의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Team EARTH 김민아 늘 위안부 할머니의 인권을 침해한 일본군에 대한 원망과 식민지 역사를 만들어낸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일본사람을 대할 때에도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하지만 EARTH 활동은 직접 일본 친구들과 마음을 열고 진실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하였습니다. 한중일 학생들이 함께 정치적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각 나라의 입장차이와 교육방식에 대해 공유하였으며 그들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언론이나 타인을 통해 막연히 서로에 대해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나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세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적을 불문하여 미래와 국가에 대해 많은 불안이 있는 젊은 친구들이 모였지만 저는 그럼에도 끈끈히 유지되고 있는 이 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과 홍보를 통해서, 나비효과처럼, 우리로부터 시작되는 노력으로 인해 더 큰 평화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219

220 Team EARTH 이소영 저는 이 활동을 하면서 각 나라의 학생들과 서로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각국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며 바른 역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봉사는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하나의 발 돋움이자 젊은 세대의 역사교육문제에 대한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간의 역사적 갈등은 결국 민족과 민족의 갈등이기에 우리는 교과서가 아니라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서로를 배워야 합니다. 배움은 앎으로 이어지고 앎은 이해로 그리고 소통으로 나아갑니다. 이 작은 활동을 시작으로 동아시아의 더 많은 젊은이들이 깨어있는 역사 의식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Team EARTH 김가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즐거우면서도 보람이 있다. 스스로 가지고 있던 다른 나라에 대한 이미지들을 소통을 통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피스 에듀케이션 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평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Team EARTH 전은영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각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공유하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새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풀어 평화의 길로 한걸음 나아간 것 같습니다. Team EARTH 이영하 '전쟁과 여성'은 제가 처음 참가한 피스 커뮤니케이션이었는데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한국, 일본, 중국, 독일친구가 모여서 같이 전쟁 시 여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던 것은 너무 신선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많은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전쟁 시 여러 가지 이유로 피해를 받는 대상이 여성이라는 현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우리가 이런 전쟁 시의 참혹하고 슬픈 역사를 알아서야 앞으로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220

221 Team EARTH 하사타니 켄타로 Peace Communication에서는 서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어요. 우리가 토론했던 문제는 일본에서도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지만 한국이나 중국 입장을 자세히 공부하지는 못했어요. 그 때문에 새롭게 배운 것도 많았어요. 그리고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위안부하고 영토문제라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토론했을 때도 싸우지 않고 토론할 수 있었어요.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지만 멤버들이 잘 들어 주니까 불편 없이 활동할 수 있어요 Team EARTH 차이연 중국인은 흔히 일본은 중국에게 죄를 지은 범인이며 한국은 중국문화를 훔치는 도둑이다 라는 편견을 가지고 동아시아의 역사나 문화를 본다. 한국인, 일본인 멤버들과 같이 재미있는 문화주제와 좀 심각한 역사분쟁을 Peace Talk를 통해 서로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많이 풀었다. 같이 활동하고 어울리면서 동아시아지역 평화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되었다. 이런 작은 그룹에서도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만큼 동아지역의 평화가 이루어지면 세 나라에게 얼마나 큰 이익이 될까? 서로에 대해 다시 보게 된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도 이런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221

222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송기도 지도교수 이병준 팀장 김성연 부팀장 조명찬 회계/ 연구팀원 정혜민 연구팀원 김진욱 연구팀장 조주연 기획팀장 조세희 기획팀원 조혜령 디자인팀장 이겨레 홍보팀원 김혜민 홍보팀장 오세진 홍보팀원 김원오 홍보팀원

223 저희는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으로서, 교내 동아리인 국제정치 연구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과, 같은 동아리 소속으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활동을 해오던 중 유네스코 볼런티어 활동을 알 게 되 었 습 니 다. 저 희 는 멤 버 구 성 원 중 신 입 생 2 명 을 제 외 한 구 성 원 모 두 가 모 의 국 제 대 회 경험자입니다. 모의 국제대회에서 저희는 각자 한 국가를 맡아 연설과 토론을 통해 국제적 지역적 사안을 평화 적 방법을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저희는 팀원 모두가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국제개발협력은 다양한 협력방식을 통해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개도국의 경제 및 사회발전을 촉진하는 활동입니다. 이는, 이번 볼런티어 주제인 나눔 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공통의 관심사와 이해를 가지고 관심도나 실천적인 측면에서 저조한 면이 있는 평화와 나눔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변화시켜 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학교 내 젊은 세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넘어서 저희가 살고 있는 전주시를 포함한 지역사회에 평화와 나눔의 활력을 불어 넣어보겠다는 작은 포부를 갖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평화 나눔 223

224 Path to Peace and Share (1/4) : 교내모의유엔대회 주최 및 참가 배 경 >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있어서는 남북 분단 70년이 되는 해 > 평화와 나눔의 길에서 꾸준히 유리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을 의미 > 유네스코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의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 이라는 가치 구현 필요 군비경쟁과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지식을 향상 +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지역사회에 홍보할 수 있도록 연습 목 적 대 상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생 224

225 주요내용 > 세부의제는 1기존에 있는 규범효과성 제고( 提 高 ), 2지역별 군비경쟁 방지 방안 으로 결정 > 팀원들이 각 국가별 대표가 되어 주도적으로 전반적인 세계평화의 흐름에 대한 학습과 각 국가별 정책의 특성에 대한 공부 > 이를 토대로 해당 국가의 입장을 명시해주는 Position Paper를 작성 > 서로가 주제에 대해 얼마나 준비하고 공부했는지, 국제사회의 군비경쟁 실태와 해당 국가의 정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피드백 해줌 > UNESCO 볼런티어 활동 참가 학생들 전원이 모여 사무국을 구성 > 모의UN대회에 필요한 실질적인 개최준비 > 5월 29일 교내 모의UN대회를 개최 > 6개의 나라가 정해진 규정의 엄격한 준수와 함께 열띤 토론 및 토의 > 대회의 결과물로 6개의 나라가 본 주제에 대해 합의한 문서인 결의안 채택 달성효과 > 세계시민의 일원으로서 구체적인 평화의 달성방법에 대해 탐색 > 세계 곳곳의 군비경쟁 실태와 직간접적으로 맡은 국가와 다른 국가 간 이해관계를 살펴봄 > 세계평화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를 도모 > 국제무대에서 실제로 진행되는 회의 과정을 직접 학습 225

226 Path to Peace and Share (2/4) :교내 어울림 한마당 참여 및 인식조사 배 경 > 한국은 국제사회의 원조를 시작으로 성장하여 현재는 국제사회에 원조를 주는 나라로 전환 > 교내 제 1회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ODA, MDGs에 대한 관심을 유도 +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외국인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우리가 생각하는 이외의 관점을 목 적 이해 대 상 교내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하는 한국인 및 외국인 주요내용 > 교내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마당 어울림이라는 행사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로 기획 > 사전에 설문조사에 대한 팜플렛을 제작 > 한국은 수원국 인지 공여국 인지에 대한 것, MDGs에 대해 들어 보았는지에 대한 여부, ODA에 대해 들어본 경험이 있는지 조사 > 설문 결과: 수원국= 35명 공여국= 39명 MDGS에 대해 들어 본 경험 예 = 21명 아니요 = 35명 ODA에 대해 들어 본 경험 예 = 15명 아니요 = 51명 달성효과 > ODA, MDGs, 한국은 수원국인지 공여국인지에 대한 사람들에게 교육 226

227 Path to Peace and Share (3/4) : 근영중학교 인식조사 및 강연 배 경 > 지역사회에 평화와 나눔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것은 중요 > 청년 및 청소년 세대와 기성세대를 아우르는 활동이 필요 청소년 세대에게 평화와 나눔에 대한 추상적인 것 외에 보다 현실적인 사고를 심어주기 목 적 대 상 전주시 근영중학교 학생들 주요내용 > 지역사회에 평화와 나눔의 활력을 불러일으켜보자 라는 포부로 시작한 일인 만큼 지역의 어린 세대들과 소통 시도 > 청소년은 평화와 나눔에 대해 추상적인 이미지를 많이 떠올릴 것으로 예상 > 국제개발협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 이를 평화와 나눔에 결합시켜 어떻게 이해하는지 관망 > 유네스코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들에게 호기심을 자극 > 나아가서 팀의 활동에도 관심을 갖도록 유도 > 설명한 내용을 토대로 의견을 나누고, 그에 대한 추가적인 의견도 제시 > 군비경쟁방지 방안에 대해 저희가 교내 모의유엔에서 다뤘던 사안들에 대해 설명 > 학생들이 생각하는 평화 추구를 위한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눔 > ODA, MDGs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이야기 함 달성효과 >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들어보며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평화와 나눔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발전을 도모해야할지 알아보는 계기 227

228 Path to Peace and Share (4/4) : 한옥마을 인식조사 및 홍보개시 배 경 >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의 홍보할 필요를 느낌 경험을 활용하여 종합적인 인식조사 및 홍보 활동을 진행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원조 현황과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 우리나라 원조 현황과 수원국과 공여국, ODA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 돕기 목 적 대 상 한옥마을 방문객 228

229 주요내용 설문지의 질문 > 한국은 수원국 or 공여국? > 우리나라, 원조를 해야한다? (예, 아니요) > ODA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예, 아니요) > 한옥마을은 장소 특성상 대상의 폭이 넓고 응답자의 이해수준이 불균등하기 때문에 보다 기초적인 인식조사를 함으로써 관심을 유도 조사 결과 > 한국은 수원국 = 30, 공여국 = 27 > 우리나라, 원조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견: < 예 : 43 아니요 : 13 > > ODA에 대해 들어 본 경험: < 예 : 10 아니요 : 37 > 달성효과 >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한 폭넓은 연령층의 관광객들의 인식을 조사해보면서 여전히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가 부족함을 인지 > 국제개발협력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해 줌으로 관심 유도 229

230 연합동아리 대구 카톨릭대학교 Dr. Emely Abagat 지도교수 Joseph Albert Mendoza 팀장 동국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Judee Grace Nemeno 건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Julius Marvin Flores 부팀장 세종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Jerre Mae Tamanal 세종대학교 교육학과 Edson Luck Gonzales 회계 건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George Mariano Soriano 부산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Rigoberto Banta Jr. KDI 국제정책대학원 정책학과 Ralph Rolly Gonzales 대구대학교 환경공학과 Ailene Dogomeo 계명대학교 교육학과 Darine Mabunga 건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231 PIKO is the official organization recognized by the Philippine Embassy to the Republic of Korea comprising of different Filipino students currently studying from different Korean educational institutions.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is committed to the promotion of fellowship and cooperation among Filipino students participating in educational programs in Korea. PIKO commits itself to: - Conducting regular activities to promote fellowship between members; - Sharing existing members expertise with current and potential Filipino scholars in Korea; - Supporting various Filipino cultural events and promoting the Filipino culture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 Encouraging social and intellectual exchange, fellowship, and community between and among Filipino students in Korea; and - Instilling a firm sense of nationalism and service to the country among Filipino students in Korea. 나눔 231

232 Filipino Culture Sharing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y 배 경 > Consistent with this year's UNESCO Volunteer Project of sharing (or 나눔) > We thought of sharing the unique features of the Filipino culture to the local and expat community here in Korea. Share the uniqueness of the Filipino culture (from its traditional foods, games, etc.) to the local and expat community through interactive games, tasks, and events. 목 적 대 상 Local (Korean) and expat community in Seoul and Gyeongsan without restriction on age, gender, and racial origin was the target of the event. 232

233 주요내용 > Two events: one in Seoul and one in Gyeongsan. > The events are called Dasdas and Sarapinas, respectively. > The Dasdas event was held last August 30, and the word dasdas means to take a "charge" in the local Cebuano language in the Philippines. > This event happened in Seoul wherein the target participants raced to various "stations" strategically placed within Seoul City Hall and Seoul Forest to look for "clues" and complete various tasks related to the Filipino culture. > The first team of participants to complete the race won gift prizes and the event was capped with a feast of Filipino foods. > The Sarapinas in Gyeongsan (held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was an emulation of the traditional town festival (or fiesta) in the Philippines during special events such as birthdays, weddings, etc. > This event features different traditional Filipino foods prepared by the Filipino students studying in Daegu and Gyeongsan area, and was shared with the Korean and expat community living there. Aside from the festive foods, participants and volunteers. 달성효과 > The local and international expat community have become more aware of PIKO's advocacies and have more appreciation of the Filipino culture > Especially its traditions such its foods, games, and other interesting facts about the Philippines which have been increasingly becoming a part of the Korean society. 233

234 PIKO - Julius Marvin Flores and Darine Mabunga Dasdas is a Cebuano term which means to charge or to assault, but recently takes up a lighter connotation: to go forward. As a way to enjoy the last rays of Seoul summer sun, last August 30, 2015, the Pinoy Iskolars sa Korea (PIKO) organized DASDAS 2015, an Amazing Race -themed event aimed at kindling Filipino culture and tradition in the heart of Seoul. The race was composed of five missions, which were played at different places around Seoul. Each mission was pitched to introduce Philippine culture and tradition to non-filipino participants, as well as to remind Filipino participants of the way of life they have been missing. More Filipino delicacies were served at the end of the event. Filipinos and their international friends alike enjoyed the pansit bihon, adobong manok, empanada, and macaroni salad. Dasdas 2015 recreated the Filipinos valued culture and celebrated traditions in the heart of Seoul. Through the race s missions, non-filipino participants were exposed to these things in a fun and engaging manner. On the other hand, Filipino participants gained a deeper appreciation of their own way of life. PIKO hopes to continue organizing events like Dasdas which celebrates the Filipino culture and appreciation of Seoul while providing an avenue for creative interaction among Korean, Filipinos, and other international communities in South Korea. 234

235 PIKO - Ralph Rolly Gonzales PIKO Daegu-Gyeongbuk Chapter organized a festive event showcasing Filipino cuisine and culture which was held at the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last September 20, The event, entitled SaraPinas! A Feast of Filipino Flavors was attended not only by Filipino students and employees but also by foreigners coming from different races. This fiesta-themed event allowed the foreign guest to somewhat travel and experience the Philippines at its best. Some of the popular festivals in the Philippines such as Ati-Atihan, Pahiyas, Masskara, Kadayawan, and Panagbenga were introduced through a short interactive lecture. Also, the atmosphere became more festive because of the banderitas (colorful flaglets), masks, and traditional Filipino clothes decorating the whole area. What is a festival without a lot Filipino food? The food served in the event included rice, adobo, humba, lumpiang shanghai, pansit, biko, pakbet, ginataan, and gulaman. Also, to further describe the flavors of the delicacies, the food s origins were discussed during the lecture and it was concluded that Filipino flavors was actually a mixture of Spanish and Chinese flavors. After the food tasting, it was voted that humba, pansit, and gulaman were the three types of food which were liked the most by the guests that day. To further experience a Filipino festival, a singing contest was conducted. It was participated not only by Filipinos but also by non-filipino participants. All of the contestants performed well and at the end, a graduate student from Daegu University got the first prize. The prize was a package of Filipino products. All in all, PIKO successfully presented the Philippines to the foreigners and as what they say, It s more fun in the Philippines. This is not a campaign. It s the truth. 235

236 강원대학교 박철호 지도교수 김신우 팀장 생명건강공학과 정은아 부팀장 분자생명과학과 한아름 회계 한림대 경영학과 홍강희 생명건강공학과 오대겸 생명건강공학과 박길량 생명과학과 지수정 미술학과 최다솜 생명건강공학과 이다영 생명건강공학과 김수지 생명건강공학과

237 저희 HARKNESS는 2014년 10월에 만든 토론동아리 입니다. '하크니스'라는 교육 방식을 이어 받아 만들었습니다. 하크니스 교육 방식은 타원형 탁자에 교사 1명과 학생 12명이 둘러 앉아 토론하는 미국의 교육방식입니다. 사회이슈 토론 뿐 아니라, 리더의 역량에 대해 토론하며 토의한 내용을 모아 출판하기도 하였습니다. 1박 2일로 숙영토론회도 하며, 학회주최, 지역연계 봉사활동 등 토론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나눔길 프로젝트는 '걸으면서 희망을 나눈다'라는 슬로건으로, 남이섬에서 마라톤을 하면서 기부를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Funation의 일종으로, 단순하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즐거움을 느끼며 기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참가비와 기부금은 네팔의 무료 사립학교인 '마야학교'의 선생님 고용, 건축 재료에 쓰였습니다. 나눔 237

238 나눔길 프로젝트 배 경 > 평소 소외된 주변의 이웃들과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것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 > 올레길과 트래킹 같은 걷는 운동은 많이 존재 >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김 프로젝트를 통해 기부자들의 건강을 한 아름 챙길 수 있게 도와주고 나눔이라는 보람찬 일을 함으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워지도록 함 목 적 대 상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238

239 주요내용 > 나눔길 프로젝트는 남이섬에서 기부 마라톤 행사로 진행 > 참가자는 참가비 2만 원을 내고 남이섬의 산책길 코스를 걸으며, 산책길 중간 3개의 부스에서 게임을 통해 흥미를 유발 > 게임에서 이겨 2개 이상의 스티커를 받으면 소정의 상품을, 완주 후에는 기부팔찌와 기부증서를 증정 > 남이섬 입구에 있는 부스에서 나눔길을 홍보하고, 참가자 접수 > 참가자에게 전반적인 나눔길 프로젝트를 설명해드리고, 스티커를 받을 기부증서를 배부 > 산책길 중간 3개의 부스에서 게임을 진행(묵찌빠, 캐치볼, 디비디비딥) 했고 이긴 참가자에게는 기부증서에 스티커를 제공 > 부스마다 음료수 한 컵과 기부함을 두어, 기부도 유도 >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남이섬의 메타세콰이어길 입구의 부스에서는 게임을 하며 관심을 유도 > 나눔길 홍보, 네팔 어린이들 현황을 설명하며 설문조사 진행 > 풍경이 예쁜 곳에서는 포토존 10개를 설치하여 5곳 이상 찍어온 참가자에게 저희가 집필한 책을 배부 달성효과 > 기부에 대한 인식변화를 일으킴 >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그 마음을 전하여 나눔의 의미를 진정으로 실현 > 참가자들에게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 남이섬을 걸으며 힐링을 제공 > 기부자의 건강을 증진 239

240 하크니스 오대겸 봉사 그리고 나눔. 참 생소한 단어들이다. 나의 것을 내어주고, 누군가를 기쁘게 한다는 것, 그 과정에서 내가 그 기쁨을 얻는다는 것. 알고는 있지만, 정말 알고만 있는 것. 나눔길은 그 기쁨 을 진심으로 알게 하였다. 처음 나눔길을 시작하는 데에 있어, 나와는 다른 환경에서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돕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맨 처음 들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거창하게 느껴졌던 나눔 이라는 단어가 사실은 굉장히 친근한 단어인 것을 깨달았고, 누군가에게 정말 절실 한 단어인 것을 깨달았다. 진행 중에는 어렵게 준비한 행사를 어르신들도, 아이들도 심지어 내 또래의 청년들도 웃으며 참여하는 것을 보았다. 누군가를 돕기 위한 행사에 너무도 즐겁게 참여해주는 모습들을 보며 멋있다. 란 생각을 하였다. 멋있었다. 이런 프로젝트들을 통해 멋있는 광경과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고 싶다. 물론, 나도 그 멋있는 사람 이 될 것이다. 하크니스 최다솜 한 초등학생이 나눔이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해질 수 있는 방법 이라는 말로 나를 설레게 한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리고 나눔길 참가자 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스에 직접 오셔서 딸에게 기부에 대해 설명해주시던 어머니와, 현장에서 기부금을 두 손으로 넣어주던 아이도 기억이 난다. 이렇게 나눔길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동안 어린 친구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른들의 올바른 지식 나눔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어렸을 적 나는 지식 나눔, 건강 나눔, 기부 등에 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활동하는 동안 남이섬의 맑은 공기, 시원한 새소리를 벗삼아 나눔길 참가자 분들과 열심히 준비한 부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뿌듯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그날 남이섬을 오신 많은 분들에게 나눔과 기부에 대해 한번이라도 되새기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많이 배우고 인상적이었던 이번 활동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이러한 기부문화를 유네스코의 힘을 빌려서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 240

241 241

242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준표 지도교수 류도환 팀장 정치외교학과 조규정 부팀장 정치외교학과 XU, Zhigang ( 徐 志 剛 ) 부팀장 정치외교학과 MANEJA MOZO, Noreen 정치외교학과 윤수연 정치외교학과 도미례 정치외교학과 최혜지 식품영양학과 장희정 식품영양학과 류상혁 정치외교학과 박윤정 식품영양학과 LE VAN, Nam 화학과 PHAN BAO, Trung 경영학과

243 안녕하세요. 저희는 제3기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영남대학교의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그 뜻에 공감하고 함께하기를 원했던 학생들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베트남학생회, 식품영양학과 학생 등 평소에는 크게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친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였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지역사회에 배달해 드릴 크나큰 행복에 귀 기울여주세요. 평화 나눔 243

244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젝트 설명회 배 경 > 유학생들이 겪는 큰 문제점은 한정된 동료학우, 생활권, 학내에서만 생활한다는 것 >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거나 어울리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 > 다양한 삶의 경험을 가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해 나감으로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 첫 대면과 서로간의 인사, 서로 간에 알아가는 시간 볼런티어 프로젝트의 목적과 의의 설명 목 적 유학생과 한국인, 젊은이와 노인 간의 문화적 이해를 도모 대 상 경산시 독거노인 및 베트남 유학생 244

245 주요내용 > 베트남학생회에서 행복배달부 팀이 추진하는 사업의 목적과 동기에 공감하여 함께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결의 > (재)운경재단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와 협조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함께 여러 사업을 진행 > 노인들의 청력저하,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관련해 한국인 자원봉사자도 함께 진행에 참여 > 8월 21일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저녁 식사 및 첫 대면 > 독거노인이라 소통하고 마음의 문을 여는 것에는 조금 힘이 들었으나 학생들이 조금씩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함 > 8월 26일 진행된 발표회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을 학교에 초청 > 제3기 유네스코 볼런티어 프로젝트와 행복배달부의 사업 목적 및 의의에 대해 발표 > 베트남 학생들은 간단한 베트남에 대한 소개와 베트남 음식에 대해 소개 > 이후 카페로 이동해 자유롭게 교제 달성효과 > 한국과 외국이라는 문화의 교류와 더불어 세대 간의 문화교류 > 참가자 전원 자연스럽게 자신들을 소개하며 어울리며 하나가 됨 > 독거노인은 본인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고 공동체 의식 배양 245

246 오늘은 소풍가는 날 배 경 > 지역사회는 단순히 공간적인 의미가 아니라 그곳에서 서로 관계 맺고 부대끼는 곳 > 캠퍼스에 주로 거주했던 외국인 유학생에게 캠퍼스 밖 지역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필요성 > 경산시는 학원도시를 표방하면서, 원효, 설총, 일연이라는 삼성현의 출생지 라는 점을 강조 > 지식의 요람으로서의 지역적 특색을 알리고자 삼성현역사공원으로 소풍을 기획 > 지역사회의 역사와 그를 통해 지향하는 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지역사의 산증인인 어르신들과 함께 방문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 어르신에게 지역사회의 역사를 듣고 세대를 초월한 정서적 교류 목 적 돕기 대 상 경산시 독거노인 및 베트남 유학생 246

247 주요내용 > 노인센터의 승합차에 탑승하여 마트로 이동 > 어릴 적 소풍을 갈 때처럼 간식거리와 돗자리를 사서 공원으로 이동 > 경치 좋은 곳에 앉아 준비해온 음식들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눔 >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하였지만, 베트남과 한국간의 역사문제와 같은 민감한 주제도 토의 > 한 어르신의 지역사와 문화에 대한 강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심 > 노인센터의 차편을 이용하여 각자 귀가 달성효과 > 유학생들에게 지역사회라는 공간적 의미에 대해 깨닫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어르신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으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함 > 유학생들과 어르신들 간의 정신적 교류를 확대 증진 247

248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맛있는 행복전달 사업 배 경 > 보통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친해지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시작 > 바쁘고 고달픈 유학생활에 스마트폰을 벗 삼아 학생식당의 한 구석에서 먹는 한 외국인 유학생 실태 > 노인센터에서 배달해주는 도시락을 전해준 직원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며 혼자 드시는 어르신들의 실태 > 함께 둘러앉아 시끌벅적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제공하는 것이 양측의 Needs 를 채우고자 함 자발적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에 대한 애착을 갖는 것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각자가 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식 공감과 나눔으로 하나 됨 목 적 대 상 경산시 독거노인 및 베트남 유학생 248

249 주요내용 > 사업의 진행에 있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은 현재의 복지시스템에서는 그다지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독거노인들의 경우 평소에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며 도시락을 받고 혼자서 식사를 한다는 점에 착안 > 여러 사람들과 함께 즐기신 것이 오래되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춤 > 정서적인 교감과 같은 정신적 부분에서의 어떤 공백을 채워주어야 할 필요성 > 8월 28일, 자택을 방문해 요리를 하려고 했지만, 비위생적인 생활환경으로 인해 본 프로젝트는 잠시 중단 >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 함 > 두 번째 일정은 일전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먼저 어르신들을 한 집에 모음 > 상차림의 경우 명절의 잔치상과 같이 하여, 여러 사람들이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시도록 준비 >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주도하여 메뉴를 선정하고, 조리를 담당 > 다른 학생들은 청소와 뒷정리,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허드렛일 등을 함 > 시행착오로 인하여 어느 정도의 예산낭비는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원만하게 프로젝트가 수행 달성효과 > 갖고 있던 생각과 다른 현실에 눈을 뜰 수 있었음 > 우리 사회의 이웃에 대한 이해와 나눔 > 함께 돕고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줌으로써 각자 필요한 존재로 인식 249

250 공연관람 배 경 > 독거노인에게 생리적인 충족을 넘어서 문화적인 경험을 주자는 의견을 반영 > 사업과 연관된 문화공연을 관람함으로 프로젝트의 균형을 추구하고자 함 타지생활로 바쁘고 힘든 유학생들의 문화생활 어르신들의 새로운 문화 체험 목 적 음식과 관련된 전체적인 사업들의 균형을 추구 대 상 경산시 독거노인 및 베트남 유학생 주요내용 > 경산시민회관에서 공연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비밥 을 관람하기로 결정 > 경산시시민회관에 집합하여 공연을 관람 > 좌석의 배치는 어르신 1명, 학생 1명으로 교차로 배치해 함께 관람 > 요즘 매체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요리사들의 대결을 재미있게 풀어낸 공연 > 내용이 무겁지 않고 다들 쉽게 즐길 수 있었음 달성효과 > 지금까지의 프로젝트들에 대해 마무리 250

251 연합동아리 중앙대학교 일본어문학과 이길용 지도교수 유세화 팀장 중앙대학교 비교민속학과 계은진 부팀장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제갈준 회계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Duy Thi Hoa (지티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전성훈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 임혜지 중앙대학교 일본어문학과 박주희 중앙대학교 일본어문학과 류유자 오사카대학교 국제공공정책연구과

252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인 아시아의 청년들 홀로그램입니다. 저희는 베트남 유학생, 재일 교포, 재한 한국인 8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대학(원)생 팀입니다. 서로 다른 역사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역사인식을 토대로 동아시아의 평화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한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홀로그램은 보이는 각도에 따라 서로 다른 모양이 보이는 그림인데, 저희는 관점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역사 또한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라는 홀로그램을 가능한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자 합니다. 지난 4월부터 논문 조사, 토론, 교과서 비교 등을 진행했습니다. 문헌조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 7월에는 베트남, 8월에는 일본에서 현지 조사를 다녀왔습니다. 베트남, 일본 사람들은 각각 어떻게 전쟁을 기억하는지, 박물관에서는 어떻게 역사적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특별히 현지 대학에 방문해서는 우리 세대의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청년들이 어떻게 배워왔고, 어떻게 이 문제를 바라보는지 설문조사 및 인터뷰도 수행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모색했습니다. 문헌 탐독과 현지조사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8~10월에는 대학생들과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평화교육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또한 9월부터는 다음 스토리펀딩에 끝나지 않은 기억의 전쟁 이라는 주제로 저희가 보고 온 내용을 기사로 작성해 매주 연재하면서 더 폭 넓은 대중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전달하면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의 다각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해 온 내용을 정리하여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교육할 자료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홀로그램의 목적은 역사 갈등의 당사국(한국-베트남, 한국-일본)에 관해 한국의 관점뿐만 아니라 베트남 및 일본의 관점을 같이 제공함으로써 역사적 화해의 길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동아시아 평화 구현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평화 252

253 베트남전쟁에 대한 한국-베트남 역사인식 비교연구(현지조사) 배 경 > 지난 4월, 베트남전쟁 당시 일어난 한국군 주둔지역 민간인 학살 피해 생존자들이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 > 참전단체들은 학살 피해 증언이 예정되어 있던 조계사 앞에 400여 명이 모여서 당시 양민학살은 없었고, 방한한 사람들은 베트콩이라고 주장하며 행사를 보이콧 > 한국사교과서에 베트남전쟁은 경제개발과 한국군의 현대화의 성과만 주목 > 교과서에 전쟁을 서술하면서 인명 피해 규모나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반성 없이 경제성장과 발전에만 주목하고 있는 점은 문제가 있음 > 베트남 교과서도 승전국이라는 지위를 강조하기 때문에 한국군 주둔지역의 민간인 피해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고 있고, 피해자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음 베트남 방문을 통해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사료를 구하고 전쟁 유적지를 탐방 한국의 전쟁 기록과 비교 연구하고 현존하는 역사 갈등의 원인을 탐구 현재 진행 중인 평화교육 교안에 수록, 평화교육 세미나에 활용하여 대중에게 역사 갈등의 현황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 목 적 고엽제 전우회 인터뷰를 통해 당시 군인들의 파병 배경과 파월 이후의 삶에 대한 구술사를 듣고 전쟁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 현지에서 만난 베트남 학생들과 문화 교류를 넘어서 청년들이 적극적인 역사 갈등 해결의 주체가 되고자 함 갈등의 당사자인 참전 군인의 입장에서 경청하면서 그들을 이해하고, 갈등 해결 방안에 대해 탐구 253

254 대 상 베트남과 한국의 박물관, 전쟁 유적지, 대학생 등 주요내용 베트남답사 1. 호치민 박물관 >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전국민적인 지지를 받는 베트남의 영웅 > 국민들의 존경을 담아 그의 업적과 일대기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 2. B-52 전승 기념관 > 베트남이 프랑스, 미국과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 > 격추된 미군 전투기가 전시되어 당시 전쟁의 모습을 간접적 체험할 수 있음 3. 군사역사박물관 > 베트남에서 일어났던 전쟁들에 대한 대처방법, 성과를 알 수 있었음 > 회화 미술품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었음 4. 선미학살박물관 > 사진을 통해 미군이 학살한 미라이 마을의 참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 > 당시의 미군과 베트남 사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음 5. 빈호아 증오비 > 1966년 12월 3일부터 6일까지 대한민국 해병대의 청룡 부대에 의해 남베트남 꽝아이 성 빈호아에서 430명의 마을 주민이 학살 > 희생자 대부분은 임신부를 포함한 여성, 노인, 어린이 > 대한민국 해병대가 민간인 36명을 몰아넣고 학살한 쯔옹딩 폭탄 구덩이 옆에 한국군 증오비가 세워짐 6. 하미 위령비 > 하미 마을 학살 사건은 1968년 2월 22일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 부대가 일으킴 > 베트남 꽝남 성 디엔반 현에 위치한 하미 마을에서 민간인 135명을 학살 > 2000년 12월, 월남참전전우복지회는 하미 마을에 3만 달러를 기부하여 하미 마을에 위령비를 세움 > 그러나, 위령비 건립 과정에서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측은 학살의 경과를 적은 비문을 지워줄 것을 요청 > 마을 주민들은 있었던 사실을 기록한 비문을 지울 수 없다며 반대 > 연꽃 문양의 타일로 위령비 비문의 뒷면 내용을 덮음 7. 대학교 방문(하노이 국립대, 다낭외대, 다낭경제대, 다낭건축대 등) > 설문지를 통해 베트남 학생들의 역사인식을 조사하고, 인터뷰를 통해 현지인의 목소리를 담아 한국에 전달하고자 함 254

255 국내답사 1. 이재갑 사진전 > 사진전 하나의 전쟁, 두 개의 기억 사진전 > 베트남전쟁을 기억하는 두 가지 방식인 한국군 증오비와 월남참전기념비 를 비교하는 전시 2. 전쟁기념관 > 월남전 파병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을 정리해놓은 기념관을 견학 > 베트남전쟁에 한국군이 참전하게 된 경위, 베트남에서 한국군이 수행한 작전, 활동 등을 사진과 모형, 동영상 등을 이용하여 전시 > 베트남전쟁에 우리 군이 파병된 이유를 동아시아 평화와 자유 수호 로 정의 > 대민지원에 대해서는 서술되어 있으나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는 서술 전무 3. 고엽제전우회 천안지부 > 베트남전 참전 군인의 기억을 들어봄으로 이들에게 전쟁의 의미를 들어봄 > 전쟁 당시 베트콩이 민간인 사이에 숨어있기 때문에 민간인과 베트콩을 구분하기 어려웠음 > 고엽제 피해 보상을 미국으로부터 받을 기회가 있었으나 전두환 정권 때 한국은 피해자가 없다고 전달함으로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함 4. 추모와 기념 사이 대중강연 > 베트남전쟁 민간인 학살을 현지에서 연구한 구수정 박사의 국내 강연 > 민간인 학살 피해 생존자들의 증언을 채록하고 있는 현지 전문가로부터 전쟁의 피해에 대해 잘 들어볼 수 있었음 255

256 달성효과 >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베트남전쟁의 사건들에 대해서 깊이 알 수 있게 된 계기 > 위령비와 증오비의 비문, 민간인 학살의 피해의 증거자료를 확보 > 하노이와 다낭에서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베트남전쟁에 대한 역사인식을 확인 > 베트남 사회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민간인 학살의 문제가 향후 양국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함께 토론 > 한국 정부가 베트남전쟁에 어떠한 의미부여를 하고 있는지 확인 > 고엽제전우회에서는 참전 당시 우리 나이 또래였던 참전 군인들의 전쟁의 기억과 아직도 남아있는 몸의 질병, 마음의 트라우마를 확인 > 일반적으로 베트남전쟁 문제에 대해 접근하는 시민단체들은 현지 피해자의 증언만을 근거로 활동하는데, 홀로그램은 고엽제전우회의 입장도 함께 들어봄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접근을 시도 > 전쟁의 결과로 대립하던 양 측의 기억을 두루 살피는 과정을 통해 현존하는 갈등의 원인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확인 256

257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한국-일본 역사인식 비교연구(현지조사) 배 경 > 종전 70주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과거사를 둘러싼 한-일의 갈등은 첨예함 > 한국과 일본의 역사 갈등에 대해 극단적인 의견들만 미디어에서 부각됨 > 양국 국민들은 이를 토대로 서로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가지는 경우 많음 > 일본 교과서에서는 당시 일본군이 자행했던 전쟁범죄는 언급 없음 > 지속적으로 일본의 정치권에서 행하고 있는 역사 숨기기의 현황과 원인을 파악하여 갈등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함 > 한국 교과서에서는 수십만의 인명피해를 유발한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사건에 대해 간략히 서술 > 평화로운 세상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감정적 접근보다 보편인권, 평화의 관점으로 전쟁문제를 바라봐야 함 > 전쟁 당사자 간의 선악구분, 적대감을 넘어서 전쟁이 유발하는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의 피해에 주목해야 함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시각에서 본 내용 등 한국에서는 잘 접할 수 없는 전쟁과 관련한 일본의 다른 이야기들을 수집 한-일 역사 갈등 사례들을 직접 연구해 서로의 입장을 정리, 이해하고, 이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양국의 단체들을 방문 자료를 교안 제작에 활용해 대중에게 전달 목 적 대 상 > 한국과 일본의 역사 갈등에 관련 활동가 > 동아시아 평화 워크숍, 코리아 NGO센터, 간사이 네트워크 등 일본 내 자국의 과거사를 반성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단체 > 일본 대학생 257

258 주요내용 일본답사 1.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 태평양 전쟁에 대한 설명과 원자폭탄의 위력 및 그 피해를 중점적으로 서술 > 다양한 피해자의 사진을 통해 원폭 피해의 잔인성을 보여줌 > 재일조선인 피폭자 위령비를 비롯한 평화를 상징하는 동상이 세워져 2. 다가와시 석탄박물관 > 한국인 징용희생자를 위한 위령비, 중국인을 위한 비석이 세워져 있음 3. 오카 마사하루 평화자료관 > 재일 조선인의 인권을 지키는 운동가 오카 마사하루씨가 모은 일본의 가해 역사가 담긴 자료가 전시 > 조선인의 강제징용, 위안부 문제, 난징 대학살, 731부대의 인체실험 자료가 남아 있음 > 자료관 관람 후 감상문, 에세이를 작성하고 전시해 놓는 코너가 있음 > 관람객들에게 가해의 역사를 회피하지 않고 평화를 외치는 자세를 갖게 해줌 4. 무궁화당 > 재일 코리안(한국인과 조선인) 강제연행 희생자의 유골이 잠들어있는 납골당 > 무연고 조선인의 유골을 모아서 그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설립 > 재일 한국인 단체 민단 과 재일 조선인 단체 조총련 이 합동 행사를 개최 > 그래서 재일 코리안(한국인과 조선인)이라는 단어가 사용 5. 리츠메이칸 평화박물관 > 교토에 있는 리츠메이칸 대학이 1992년에 설립한 박물관 > 대학이 세운 평화박물관으로는 세계 최초 > 전쟁, 분쟁, 빈곤과 기아, 인권 억압, 환경 파괴 등 평화를 전반적으로 다룸 > 세계와 일본의 역사 교과서를 비교하여 전시 및 해설 6. 단바 망간 기념관 > 일본 교토시 단바 지역의 망간광산 갱도에 설치된 기념관 > 망간의 생성, 광산 개발의 역사를 담은 자료가 전시 > 약 3000명의 조선인 노동자와 현지 부락민의 역사도 함께 보여 줌 > 일본의 가해 역사를 담은 박물관은 전무해서 제대로 된 역사를 보여주고 자 건립 됨 258

259 일본답사 7. 교과서 종합연구소 > 아시아 각국의 교과서(약 6000권 이상)가 소장되어 있음 > 중일전쟁, 난징대학살 등 역사적 사건을 교과서마다 어떻게 서술했는지 비교 가능 8. 피스 오사카 >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오사카의 평화의 정보 발신 기지로 개관 > 오사카 피폭 당시의 사진, 전쟁 영상, 피해자 초상화 등 전쟁의 참혹함을 잘 보여줌 > 리모델링이 한 번 이뤄진 후 일본의 가해 역사에 대한 전시관이 없어짐 > 가해의 역사를 가리려고 하는 일본 우파 정치권의 행동양상을 확인할 수 있음 9. 리바티 오사카 > 1985 년에 개관 > 여성, 아동의 인권 문제와 관련된 것을 전시 10. 야나기모토 공군기지터 > 비행장 건설 공사에 조선인들을 강제적으로 동원 > 위안소도 설치되어 조선인 여성도 연행됨 > 1995년 이 사실을 명기한 설명이 기지터 공원에 설치 > 2014년 우익 시민단체의 요청으로 설명이 쓰여진 설치물이 철거됨 11. 송암보리공양탑, 구회일처비, 덕향추모비, 다다쿠마 조선인 묘지 > 니이다 탄광지역을 개발하면서 수많은 무연고 유골이 발견 > 강제 연행된 조선인 노동자의 무연고 묘지로 밝혀짐 > 탄광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송암보리공양탑 건립 > 1969년 탄광 유적지 조성 중 발견된 유골을 모아 나그네 묘(여인묘)로 건립 > 이 유골들도 조선인 강제연행자로 알려짐 > 아소 요시쿠마 탄광에서 희생된 조선인과 일본인을 위로하기 위해 건립 > 일본 패전 후, 석탄의 종언과 함께 추모비가 방치되었다가 1980년경 단지 조성 후 덕향추모비로 불림 12. 위안부 피해자 다큐 기억을 살다 일본인 감독과의 대화 > 3시간 30분의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 기억 과 존엄성 에 초점을 맞춰 제작 > 도이 토시쿠니 감독은 일본인이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며 자국 내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이 작업을 수행 259

260 국내답사 1. 독립기념관 >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 > 조선이 침략 받게 된 원인과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 과정을 배움 >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역대 일본정부의 대응방법에 대한 전시 관람 2. 서대문 형무소 > 독립투사들의 사진, 영상 자료와 함께 고문실 현장도 관람 3. 망향의 동산 > 다른 나라로 징용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동산 > 여전히, 타지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유골을 안치하고 있는 중 4. 수요시위 >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 보상할 것을 요구하는 비폭력 시위 > 1992년 시작된 이래 세계 최장 기간 단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집회 > 전쟁범죄로 유린된 인권을 눈감는 일본 정부의 태도를 비판 > 현재 한국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는 238명이고 2015년 9월 현재 47명만 생존 5. 평화박물관 나가사키 원폭 전시회 > 원자폭탄으로 인해 고통 받는 한국인 피해자와 2세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회 > 원자폭탄으로 인한 피해자는 70만 명이며 그중 징용된 조선인도 7만 명 > 사진, 신문 기사, 예술 작품을 통해 참상을 전달 달성효과 > 전쟁이 인간의 삶을 얼마나 참혹하게 만드는지를 알 수 있는 계기 > 일본의 식민지 지배시절 가해의 역사를 직면하고 반성하는 일본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 > 일본의 정치적 우경화로 인한 시민들의 역사인식을 간접적으로 경험 > 조선인 강제징용자 무연고 묘지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 시민단체와 협력하는 일본 시민단체의 활동도 확인 > 역사화해의 가능성을 이들로부터 찾을 수 있었음 260

261 교과서 비교, 문헌 연구 및 사료 정리 배 경 > 역사를 다룬다는 점에서 문헌 자료조사의 중요성을 인식 > 다각적 역사인식이란 서로가 왜 다르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는 것 선험 연구자들의 성과를 학습하고 대립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토론을 통해 각자의 입장을 이해 문헌비교를 통해 각국의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시각을 정리 목 적 향후 교과서 연구 및 번역작업 진행할 평화교육 세미나의 전시물을 제작 대 상 > 한국, 베트남, 일본, 미국의 교과서 >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쟁을 다룬 문헌자료 > 현지 답사를 통해 확보한 박물관 및 유적지 사진, 도록 등 261

262 주요내용 1. 교과서 연구 > 한국 - 중, 고등학교 각종 역사교과서(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등) > 미국 - 베트남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요약, 번역 > 베트남 - 베트남전쟁, 한국이 언급된 부분을 번역 > 일본 - 대표 출판사 4종을 선정해 한국어로 번역 2. 문헌 자료 연구 > 학살 그 이후 - 권헌익 저 > 미안해요 베트남 - 이규봉 저 > 베트남 전쟁과 한국군 -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 베트남 전쟁과 나 - 채명신 저 > 대혐한시대 - 사쿠라이 마코토 저 (외 혐한서적 3권) > 재만( 在 滿 ; 만주에 있는) 소국민의 20세기 - 요시오카 카즈코 저 > 전 위안부 의 기억 - 故 강덕경 할머니의 삶을 기록한 책 등 3. 사료 정리 > 박물관 별 사진첩 제작 > 외국어 자료 번역 달성효과 > 교과서 비교연구를 통해서 각국 정부가 교과서를 통해서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음 > 다양한 시각을 담아내는 서적들을 연구함으로써 각 서적이 담고 있는 논리 구조를 확인 > 대립하고 있는 각자의 논리가 나름대로 타당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 > 역사 갈등이 보이는 것보다 더 첨예하다는 점을 확인 > 채명신 장군의 회고록 등 국방부, 지휘관의 기록을 통해 당시 베트남전쟁에 한국군은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 확인 > 교과서 번역을 통해 베트남과 일본에서 어떻게 우리나라와 다르게 역사서술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 262

263 교육 : 세미나 및 전시 배 경 > 대부분의 정규 역사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일면 편향된 역사 인식을 갖고 있기가 쉬움 > 역사 갈등의 원인이 되는 서로 다른 역사인식을 극복해야 할 필요성 존재 대중 세미나, 그리고 자료전시회를 통해서 그동안 무관심했던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킴 직접 비교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평화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국내에서 세미나의 형태로 대중에게 전달 목 적 평화를 지향하는 다각적 역사인식을 함양 대 상 > 페이스북 홍보를 통해 참가한 대학생 및 일반인들(공유회 및 세미나) > 국내 유학/교환학생으로 수학 중인 외국인 학생(베트남, 일본, 중국 등) > 중앙대학교 일본어문학과 교수 및 학생 > 교토대학 20세기학 전공 교수 및 학생 >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학생 >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및 학생 > 신촌, 인사동 거리 행인 - 교과서 비교전시회(청년역사포럼) 263

264 주요내용 8/8 베트남 연구성과 공유회 8/9~13 유네스코 청년역사대화포럼 9/12 일본 연구성과 공유회 9/30 중앙대 평화교육 세미나 10/2 교토대-중앙대 교류행사 평화교육 10/8 연세대 평화교육 세미나 달성효과 > 유네스코 청년역사대화포럼 활동 중에 실시했던 전시회를 통해 역사 화해와 평화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과 외국인들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었음 > 5번의 세미나를 통해 대중과 교류를 하여, 베트남전쟁과 한국/일본 간의 역사 갈등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알림 > 세미나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었다고 의견 게재(누적인원 120여 명) 264

265 홍보 배 경 > 홀로그램의 학술적 활동을 통해 축적해온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이 필요 >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 > 온라인 홍보는 파급력이 큼 홀로그램 소개 홀로그램 활동 내용 연재 목 적 대중과 함께하는 공유회 및 세미나 홍보 연구비 확보 대 상 대학(원)생, 유학생, 교환학생, 일반 대중 265

266 주요내용 > 페이스북 홀로그램 페이지 운영 fb.com/hologram2015 > 다음 스토리펀딩 끝나지 않은 기억의 전쟁 > T-Story 블로그 연재 > 서울신문 젊은 세대, 부끄러운 역사 기억해야 할 책임 있어. ( ) > 서울신문 우경화 목매는 일본에 국정교과서 있었다면 달성효과 > 페이스북은 구독자 757명, 다음 스토리펀딩은 329명이 참여하여 4,602,000원의 연구 활동비를 모금했다. 특히 1화 1643회 공감 630개의 댓글, 2화 1166회 공감, 255개의 댓글 등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 받고 있음 > 신문 등 대중매체에도 노출이 되어 다양하게 홀로그램의 활동을 알림 > 소셜 플랫폼을 이용한 노출 덕분에 지인 수준에서 멈추는 홍보가 아닌 불특정 다수의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가 가능했음 266

267 홀로그램 DUY, Thi Hoa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가 못 본 것들, 못 들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감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역사는 지난 이야기이지만 역사는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잘 알고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따라서 과거의 문제를 덮기보다는 사실을 밝히고 바로잡아야 한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홀로그램 전성훈 사람들은 스스로가 피해자이기만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해자인 순간을 맞이하면 도피하거나 부정하곤 합니다. 홀로그램의 활동은 피해자의 시선뿐만 아니라 가해자로서의 시선을 의식하게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홀로그램이 제창하는 슬로건이 다각적 역사인식을 통한 평화교육 프로젝트 인 만큼 사람들에게 편향된 한 쪽 면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한 사건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역사와 민간 교류는 전혀 별개의 것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역사를 배제한 교류를 거듭해도, 역사의 상처를 아물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역사와 직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역사의 앙금을 해소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홀로그램 제갈준 활동을 통해서 우리가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배우는 지식들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나와 다른 주장들을 접했을 때는,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주장할게 아니라 그러한 주장이 어떤 이유에서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귀 기울여봐야 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여러 가지 시각에서 한 사물 또는 사건을 바라봐야 많은 것이 보일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267

268 홀로그램 임혜지 기억을 기록하여 역사로 남기고 싶다. 좋은 것과 나쁜 것 모두 역사로 기억해야 한다. 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만 이외에도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추상적으로만 어느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틀이 깨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홀로그램 프로젝트가 이번 베트남 일본 답사를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데 힘쓰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면 더 발전하고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로그램 박주희 저는 과거를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 알아야 비로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과거의 아픔을 헤집는다는 것이 마음은 좋지 않지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신이 한 악행보다 자신이 당한 아픔을 더 크게 해석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역시 일본에게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만큼 우리 역시 베트남에게 사과를 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저희의 취지는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모두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 것을 바로잡아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하나의 시각이 아닌 다각적 시각으로 역사에 접근하는 것입니다. 역사 문제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우리로 인해 조금이라도 없어진다면 정말 기쁠 것 입니다. 홀로그램 류유자 저는 원래 근대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식민지기 조선의 피해 역사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가해 역사에 대해서 생각한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홀로그램' 활동은 좋은 기회라서 동참했습니다. 국가는 대립하고 있지만 과거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은 분명 양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시민연대를 통해 하나하나 자기 장소에서 계속 노력하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저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과거의 침략전쟁이나 신민지배에 대해서 죄 는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해야 하는 책임 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정치에 참여하는 의무와 권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정부를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의무와 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젊은 세대들만이 아니지만 젊은 세대들은 앞으로 어떤 사회에 살고 싶은지 생각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268

269 홀로그램 계은진 저희 팀은 과거의 역사적 갈등으로 인한 현재와 미래의 갈등이나 전쟁을 방지하고 싶다는 한 뜻을 가졌기에 언어적 차이나 조금의 입장 차이가 있더라도 서로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현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에서 전혀 다른 배경의 학생들이 모여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저 세계평화를 위해서 팀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며 희망이 있구나 하는 점을 느낍니다. 홀로그램은 지나치게 현실에 치여 살던 저에게는 뜻이 있으면 길이 열릴 수 있다는 희망을 준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그래서 더 저도 제가 하는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는 원동력을 주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이 역사적 문제에 대해서도, 더 나아가 모든 결정을 앞두고 본인의 입장만을 토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려고 노력하고, 그 입장들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결정하는 노력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홀로그램 유세화 이 활동을 통해 역사 갈등 문제를 단순히 가해와 피해로 구분하여 잘못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판결하는 형태의 역사인식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려면 열린 마음으로 서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경제적 양극화도 문제이지만 사상적 양극화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입장이 다른 사람과는 대화를 나누려 하지 않거나 깊이 논의하려 하면 이미 입장 차가 너무나 크기에 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는데, 그리고는 서로 저 사람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고 말합니다. 저는 이 활동이 궁극적으로는 이런 우리 사회에서 서로의 입장은 다르더라도 상대의 입장도 이해해서 당신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는, 소위 말이 통하는 사회가 되게 하는 데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269

270 2015 유네스코 대학생 볼런티어 프로젝트 최종보고서 펴낸날 2015년 12월 15일 펴낸곳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펴낸이 민동석 주 소 서울시 중구 명동길(유네스코길) 26 (우) 홈페이지 문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차세대팀 전화 팩스 전자우편 기획 신미아, 한명희 편집 박노성, 박찬주 디자인 박찬주

이용자를 위하여 1. 본 보고서의 각종 지표는 강원도, 정부 각부처, 기타 국내 주요 기관에서 생산 한 통계를 이용하여 작성한 것으로서 각 통계표마다 그 출처를 주기하였음. 2. 일부 자료수치는 세목과 합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이 합계와 일 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3. 통계표 및 도표의 내용 중에서 전년도판 수치와 일치되지 않는 것은 최근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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