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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섬대학교 힘훌킹 2009 년 5월호 04 조선대학교정상화 14 핫뉴스 김운용 전 IOC 수석부위원장 석좌교수 임명 실시간 IT- NDT 연구샌터 대학 IT연구센터 선정 인문학 콜로키엄 뇌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ζ뻔회 18 저 17회 장미축제 20 클릭캠퍼스 22 사람들 25 교수칼럼 김영식 교수 26 부리야놀자 산학협력단 효H업보육센터 예비기술ε댐자육성사업, 실험실ε엠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30 입시정보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657명 선발 32 지상화보 캠떠스의 봄 34 세계도시매력탐험@체스키 크롬로프 조용준 교수 36 미국 대학미술관 박물관 기행@미시건대학 장동국 교수 39 박물관돋보기 특별전 빛나는 호남 10만년 5월 13일 ~6월 19일 개최 40 예술의 항기 46 새책맛보기 49 중앙도서관소식 50 서 계로열린 창 세종효댄어학당 저 11 기 수료생 배출 유학생광주일기 최영원 베트남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 유학기 박가희 해외체험연구 보고서 최미혀 1 1 56 학생공동구역 미술대학 학샘들 세계적 디자인공모전 수상 무용과 새로운 MT문화 선보여 2009 홍보도우미 10영 선발 60 취업후기 이태호 62 ~흐}호 탐농얘 (재 )보해덕천ε헥회 64 동문한마당 70 열린대학 74 부서소식 76 병원소식 지상클리늬 노준 교수 79 총장동정 80 학교발전기금 보은의.나카지마 미키코 장학회 출범 통 권 16 6호 발행인 전호증 발행처 대외협력본부 홍보팀 ( 062-2 30-6097 ) 발행일 20 0 9 년 04월 29일 편집디자인 조선대 학교 출판팀 ( 062-230-6171 )

.톨i넘 i틸..:즉연검톨 우리는 사분위의 임시이사 파견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정이사 쟁취를 통하여 72.000명의 숭고한 설립정신을 지켜나갈 것입니다l 교과부 임시이사 재파견 절대 불가 방침 천명 우리 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임시이사 재파견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임시이사 파견 저지를 위한 대 대적인투쟁에 나설 것을선포했다 4월 23 일 열린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 전체 회의에서 우리 대학에 임시이사를 재파견하기로 결정한 것은 부정 과 부패, 비리로 물러난 집단에게 대학 구성원들이 20여 년 동안 피땀으로 일구어 놓은 우리 대학을 송두리째 넘겨주려는 시 도이기 때문에 절대 불가 방침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조선대학교 정상화 및 전경영진 복귀저지 비상대책위원회(공동운영위원장 정해만 교쉬는 4월 24 일 오전 10시 본관 중앙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과학기술부의 임시이사 재파견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포했다.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정이사체제를 통하여 대학 의 발전을 기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려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의 간절한 소망마저 짓뭉개버렸다 며 우리는 사학 분쟁조정위원회의 임시이사 파견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음을 엄숙히 선언한다 고 밝혔다. 또한 f우리는 오늘의 선언을 구성원들의 의견을 집약하고 현명한 지혜를 모아 정이사 쟁취를 위한 도도한 행진으로 이어갈 것이다 며 정이사 쟁취를 통 하여 72, 000명의 숭고한 설립정신을 지켜나갈 것 이라고 다짐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향후 임시이사 저지 투쟁을 옛 경영진에 학교 경영권을 넘겨주려는 현 정부 반대 투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임시이사 파견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우리는 4월 23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결의한 학교법인 조선대학교의 임시이사 파건 결정을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정 01사를 임명하라는 구성원과 학부모, 지역민의 한결같은 염원괴는 너무나 동떨어진 결정이기 때문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정 01사체제를 통하여 대학의 발전을 기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려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의 간절한 소망마저 짓뭉개버렸다. 누가 보아도 우리 조선대학교는 징이사처 제로 정상화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다 그래서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도 지뇨f해 이미 정 01사처 저 로의 이사선임방침을 정한 바 있었다. 01 러한 방침이 어느 날 갑자기 임시 01사체제로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우리 법인 구성원들은 그 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의 의사를 표출해 왔고, 이러한 우리의 합리적인 의사를 지역민은 물론 전국의 교수들까지 지지해주었기 때문에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리라고 내심 기대해 왔다 그러나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호시탐탐 복귀를 노리는 구경영진과 이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일부 집단이 바라는 대로 임시이사 따견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우리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임시이사 파견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음을 엄숙히 선언한다. 우리는 오늘의 선언을 구성원들의 의견을 집약하고, 현명한 지혜를 모아 정이사 쟁취를 위한 도도한 행진으로 이어갈 것이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 곤 못 가랴 파도건 눈보라건 박차 헤치자 라는 교가를 가슴갚이 되새긴다 우리 앞에 버티 고 서 있는 산을 넘고, 무섭게 밀려오는 따도도 타고 넘을 것이다. 정이사 쟁취를 통하여 72, 000명의 숭고한 설립정신을 지켜 나갈 것이다. 2009.4.24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 및 전경영진 복귀저지 비상대책위원회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 조선대학교 / 조선대학교 병원 치과병원 / 조선간호대학 / 조선이공대 학/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 조선대학교부속중학교 / 조선대학교여지중학교 4 조성대의교 소식

임시이사선임 저지 숨가쁜한달 조선대학교전 구성원들이 임시이사파견 저지를위한투쟁에 나섰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병원 치과병원, 조선간호대학, 조선이공대학. 조선 대 학교부속고 등학교,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조선대학교부속중학교, 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 등으로 구성된 학교법인 조선 대 학교 정상화 및 전 경영진 복귀저지비상대책위원회 (공동운영위원장 정해만 교수 이하 비 대위)는 교육과학기술부 (이하 교과부)가 선 임시이사 파견, 후 정상화 라는 논리로 임시이사를 파견하려는 것은 부정비리를 저 질러 학교 에 서 퇴출된 전 경영진을복귀시키기 위한의도라고판단하고정이사쟁취를위한총체적인활동에 들어갔다 민주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체교수 회의를 비롯하여 기자회견과 농성, 상경투쟁, 소송 제기, 서명운동, 학부모 서한 발송 등 전방위적인 웅직임 에 사단법인 한국사립 대학교수회연합회와 광주전남교육연대 가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대학 교수들이 성명을 발표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 적극 호응하고 나섰다. 한 달 동안 숨가쁘게 펼 쳐진 투쟁 일지를 소개한다 V 스 一 흩활톨괄를I 오늘 이 자리는 교과부에 대한 투쟁선포의 자리 범조선인투쟁선포식 비대위는 3월 25 일 오후 4시 설립기념탑 앞에서 교수, 학생, 직원, 동문등구성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파견저지 및 정이사쟁취를위한 범조선인 투쟁선포식 을 갖고 옛 도청 앞까지 시가 행진을벌였다. 선포식은 정 해만 비대위 운영위원장의 대회사, 최영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상임공동대표의 연 대 사,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 신흥수 총동창회장 박승재 인문과학대학 학생회장 장재춘 조선이공 대학 직원노조위원장의 규탄발언, 이재규 직원노조 위원장의 투쟁선언문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정해만 비대위 운영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 늘 이 자리는 조선대학교 정상회를 촉구하는 집회 를 넘어서 교과부의 임시 이사 파견 저지를 위한 투쟁선포의 자리 라며 교과부의 잘못된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고 선 언했다 최영태 시단협 공동대표는 조선대학교가 처한 위기는 민주화의 도시 광주의 역사와 명예에 대한 도전이자 위협이라 느꼈 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섰다 며 20세 기 세계사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항쟁의 역사를 이룩한 광주시민들이 조선대학교가 이룩한찬란한성괴물을무산시키려는시 도를절 대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것 이라고강조했다. 이재규 노조위원장은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은 교과부가 임시이사 파견이라는 불법행위를 기펼코 자행한다면 정이사가 쟁 취되는 그날까지 일치단결하여 법적 조치 농성 이사회 저지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을 엄숙 히 선언한다 고 선포했다. 선포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은 설립기념탑 - 정문 동구청 옛도청 - 동구청 - 정문 - 설립기념탑 으로 이 어 지는 가두행진을 가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5

.톨111!1;를.. 흥원텅톨 V / 흩활톨흩뀔 정이사 확립까지 긴장의 끈 놀지 않을 것 교수평의회 기핸 견 I 우리 대학 전체 교수들로 구성된 교수평의회(의장 조범 준)는 3월 30 일 오후 3시 법인 정상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을 갖고 교육과학기술부가 2006년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 을 요청한 공문에 의해 시작된 법인정상화가 하루 속히 이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 모두가 원히는 정이사체제로 확립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며 조선대학교 교수평의회는 민주적 정이사 체제가 확립될 때까지, 일방적이며 비민주적 인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 이 라고강조했다 가능한 모든 방법 동원해 투쟁 톨관힘굉흰훌률캘톨 3월 19 일 기자회 견을 갖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임시이사를 파견했을 경우 생 기는 불상사의 책임은 교과부와 사분위에 있 으며 학생들은 모든 투쟁 방법을 동원하여 임시이사가 대학에 발을 들여놓는 그 시간부터 이사회 점거, 천막농성, 구성원 서 명운동, 교과부 항의집회, 삼보일배, 단식, 삭발 등 활동을 강 력히 펼쳐 나갈 것 임을 천명했던 학생들이 3월 30일부터 천 막농성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정문조형물 옆에 천막을 치고 정상화의 당위성을 알리는 한편 서명작업을 펼치고 있다. v. 훌훌훌댐 임시이사 파견은 새로운 분규의 신호탄 비대위별돌입 l 비대위는 3월 3 1 일 오전 11시 법인 이사장실에서 기자회견 을 갖고 정이사 선임을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다. 정해만 비대위 공동운영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구성 원 모두는 절대로 임시이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부정 비리 로 학교에서 퇴출된 지를 배제한 이사회 구성만이 우리 대학 의 요구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 며 법인 구성원을 중심으로 마련한 우리 대학의 정상화 방안이 채택되어 정이사가 선임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농성을 시작한다 고 밝혔다. 6 조성대악교소식

v 흩훌훌뀔l 1-8항쟁 이후 21 년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전체교수 긴급 비상 회의 l 조선대학교 교수들이 4월 1일 긴급 교수회의를 갖고 교과 부의 임시이사 재파견 방침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 의성명서를채택했다 전체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긴급 비상회의를 가진 것은 1988년 1.8 항쟁 이후 2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4월 1일 오전 11시 자연과학대학 4층 대강당에서 열 린 긴 급 교수회의에서는 전호종 총장이 의장을 맡아 법인 정상화 와 관련한 학교 현안을 설명하고 3월 31일 열린 임시 교무위 원회에서 통과된 성명서를 전체 교수 명의의 성명서로 채택 했다. 또한 4월 급여 기본급에서 0.5%를 공제하여 법인 정상 화 관련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교과부는 재량권 법위 일탈 남용한 위법행위 교과부장관 상 lill 소송 제기 학교법인 조선대학교(이사장 김용채)는 4월 1일 교과부장관을 상대 로 정이사선임 청구에 대한 부작위위법확인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는 소장에서 교과부가 2 006년 4월 조선대학교 임시이사 선임사유가 해소되었으므로 정이사 체제로 전환할 것을 촉구함에 따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추진위원회를 구성 하여 적법한 과정을 거쳐 정상화 방안을 제출하고 정이사 후보 10명을 추천했는데도 교과부장관이 1년 3개 월 이 지 나도록 정 이사 선임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은 사립 학교법 규정 을 위반했을뿐 아니라재량권 범위를 일탈 내지 남용한 위 법행 위라고 주장했다. 사립학교법 제 25조의 3 제 1항에 임시이사 선임사유가 해소되었다고 인정한 때에는 관할청은 지체 없이 임시이사를 해임 하고 정이사를 선임해야할 법률상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데도 교과부장관이 임시이사 선임사유가 해소됐다고 인정하면서 도 정이시를 선임하여야 할 법률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학교 정상화가 이뤄졌다고 수차례 정이사 후보자를 추천 해줄 것을 요구하여 조선대학교가 이를 충실히 이행했음에도 아직까지 정이사를 선임하지 않는 것은 신뢰보호의 원칙에 반 하는 처사이고, 임시이사체제가 대학 발전에 지대한 장애요소가 되고 있는 데도 교과부장관이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정이사 선임 결정을 하지 않는 위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v 률훌훌뀔l 이명박 정부 큰 우 범하지 말아야 광주전남 대학교수 ~명 성명 발표 광주 전남 지역 대학에 재직하고 있는 교수 12 5 명이 4월 2 일 조선 대학교 정상회를 촉구하는 성멍을 발표했다. 전국교수노조광주전남지부 전남대지회, 성화대지회, 목포대 교수노조, 순천대 교수노조, 대불대 교수노조 소속 교수 61명 을 비롯하여 전남대, 목포대, 순천대, 광주대 교수 6 4명은 조선대학교의 정상회를 촉구하는 광주전남 교수 125인 일동 명 의의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부정과 비 리로 얼룩진 사람 편 에 선다면 이명 박 정부의 신뢰는 더욱 더 무너질 수밖에 없다 며 이명박 정부가 조선대학교 설립과 운영의 실체 적 진실과 지역민의 정서와 여론을 도외시하고 그릇된 정책 결정을 힘으로써 큰 우를 범하지 말기를 강력히 경고한다 고 밝혔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7

.톨i넘 i덜111&흥원형톨 몸으로 임시이사 재파견 막을 것 l!..i던;원흰한ξ훨 비대위는 교과부가 4월 2 일 오후 3시 사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 에서 임시이사 재파견 방침을 결정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상경투 쟁을벌였다 비대위는 4월 2 일 오전 9시 설립기념탑 앞에서 학교버스 7대에 나눠 타고 출발하여 오후 2시 30분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있는 서 울 코리안리재보험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임시이사 재파견 의 부당성과 정이사 선임을 통한 법인 정상화를 촉구했다. 학부모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관건입니다 학부모찜통신문발송 l 4월 1일 학부모들에게 대학자치운영협의회 (공동의장 조범준) 명의로 작성한 가정 통신문을 발송하여 정이사 선임과 법인 정상화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가정 통신문을 통해 조선대학교 법 인 정상회는 대학 구성원들의 힘만으로 이룩되는 것은 아니 다 며 학부모 여 러분들과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관심과성원이 그관건이 될 것 이라고호소했다 v i흙훌펠l 본관중앙현관양 옆 천막 2개 톨훨11!!월흩훨꿇펄톨콸펠 우리 대학 전체 교수들이 비리재단 복귀를 저지하기 위한 천막농 성 에 들어갔다. 총장, 부총장, 처 (실)장, 산학협력단장, 각 대학원장 및 대 학장, 중앙도서관장, 정보전산원장, 병원장, 치과병원장 등으로 구성된 교무위원회는 4월 7 일 오후 2시 열린 회의에서 전체 교수들이 참가 히는 천막농성을 하기로 결의하고 이날 저녁부터 본관중앙현관 양 옆에 천막 2개를 치고 농성을 시작했다. 교수들은 각 대학 별로 순번을 정해 농성장을 지키고 있다 v. 률활E밑를 삶의 터전 지키기 위해 연구실 나왔습니다 교수기자회견 I 교무위원을 포함한 조선대학교 교수들은 4월 8일 오전 11시 본 관 중앙현관에서 기자회 견을 갖고 전체 교수 장기농성 돌입에 대한 입장을밝혔다. 교수들은 김대원 부총장이 낭독한 성명서 에서 우리 조선대학교 교수 일동은 교육과 연구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곳이자 삶의 터전 인 대학을 지키기 위해 4월 7일부터 장기농성에 들어갔다 며 우리 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 구성원의 의지를 묵λ날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구경영진의 복귀음모를저지하기 위해 연구실을나 와 이 자리에 모였다 고 밝혔다. 8 조선대악교소섞

v 톨훌풀E톨 광주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광주시민 대상 유인물배포 및 서명운동 l 전 구성원은 4월 13일부티 광주시 민을 대상으로 히는 가 두홍보에 들어갔다.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한 시간 동 안 대학 정문 앞을 비롯한 광주시내 곳곳에서 교육과학기술 부의 임시이사 파견의 부당성을 알리고 조선대학교 정이사 선임을 촉구하는 유인물을 배포하고 서명을 받았다. 민주동우회 (회장 장진성)도 학생들과 함께 4월 13 일 오후 부터 광주 충장로 1가 광주우체국 앞에서 가두홍보와 서명을 시작했다. 가두홍보와 서명운동은 법인 정상화가 달성될 때 까지 계속된다. v. 톨흙훌활률 구경영진 세력 당장 빌}해책동 중단하라 총동창회 성명 발표 I 총동창회(회장 신흥쉬는 4월 17 일 임시이사 파견반대 및 조속한 정이사 선임 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총동창회는 성명을 통해 자분위는 조선대학교 법인 정상회를 위해 한시적 임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키고 부정부패로 퇴 출된 구경영진을 배제한 정이사 선임안을 즉각 심의, 의결해야 한다 라며 조선대학교의 조속한 정이사 선임에 반대하는 세 력, 특히 구경영진 세력은 당장 방해 책동을 중단하고 그동안의 망통에 대해 사과와 함께 지중자애 할 것 을 경고했다. 또한 대학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정이사 선임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임시이사 재파견 책동을 저지할 것이며 정이사가 선임되는 그날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다 고 강조했다. v ι훨핑릎핑 조선대 구성원 의견 존중해 정이사 선임하라 효팩사립대학교수회연합호 기I댈 견 l 전국 87개 사립 대학교 교수 6만여명이 회원으로 구성 되어 있는 사단법인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조관흥 동 아대 교수 이하 사교련)는 4월 20일 오전 11시 본관 중앙 현 관 앞에서 조선대학교의 조속한 정이사 선임을 촉구하는 기 자회견을가졌다 사교련 사무총장 손홍열 전 청주대 교수, 교권위원장 이 철 세 전 배재대 교수, 감사 김익진 그리스도대 교수, 이사 이상 수 호남대 교수, 대불대 안연준 교수협의회장, 조선대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관 홍 이사장은 교과부와 사분위는 임시이사 파견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조속히 정이사를 선임하여 학교가 정상화되도록 노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우리 6만 여 사립대학교수들은 조선 대학교에 정이사가 선임되어 학교가 정상화 될 때까지 조선대 구성원과 함께 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 이리며 A교괴-부는 조선대학교에 즉시 정이사를 선임하라 A교과부는 사학법 개정 시도를 즉각 중단시켜라 A교과부는 비리 로 물러난 지들이 다 시는 교육기관의 이사로 선임되거나 운영 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감독 기능을 강화하라고 요구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9

v. 톨웰활필l I~;틸.. 흥원뭘톨 비리재단 복귀 돕는 임시이사 재파견 중단 전국 [!I;]개 대학 교수 성명 발표 l 전국 89개 대학 교수들이 비 리재단 복귀를 돕는 임시이사 재파견을 중단할 것을 촉구히는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대, 연세대, 부산대, 경북대, 영남대, 충남대, 충북대 등 전국 60개 대학 15 8명과 광주 전남지역 29개 대학 교수 619 명 등 전국 89개 대학 교수 777명은 4월 21 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조선대학교가 정상회를 위한 최선의 대안을 찾으려고 노 력하고 있는 이 때, 대학에 몸 담고 있는 우리는 조선대학교 정상회를 공동의 문제로 인식하고 앞으로도 교과부의 행보를 주 시하며 연대해나갈 것이다 며 이명박 정부는 지금이라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조선대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역사적 진실에 기초해 현명한 정책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 고 주장했다 지역민 정서와 여론 무시하지 않아야 광주전남교육연대 기자회견 I I 광주 전남 27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광주전남교육연대(상임공동대표 신재철 고진형, 이하 광주전남교육연대)는 4월 21일 오전 11시 본관 중앙현관 앞 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대 구성원 의견을 존중하여 정이 사를선임할것을촉구했다 광주전남교육연대 안현준 교수노조 광주 전남지부장과 정영일 광주흥사단 부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명분 없는 임시이사 파견 논란은 소중한 학생들을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하고 학교의 학사업무를 마비시키는 등 학교와 지 역사회 발전의 저해요인일뿐이다 며 만약정부가부정비리 로 얼룩진 지들에게 다시금 학교의 운영 권한을 넘겨주려 한다면 광주시민의 힘을 모아 건립한 조선대학교의 모든 구성원과 광주시민, 그리고 모든 교육관련 단체는 끝까지 맞서서 투쟁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정부 감시하고 설득할 것 김영진 의원 격려차 방문 4월 21일 오후 1시 40분 우리 대학을 방문한 김영진 민주 당 의원은 전호종 총장을 비롯한 보직지들과 만나 조선대학 교 교수님과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다시금 천막 아래에 모여 장기농성에 이르게 된 오늘의 사태를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 한다 며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조선대 학교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정부를 감시하고 또 설득해 나가 겠다 고약속했다 김 의원은 천막 농성장에 들러 오늘 여러분들이 강의실이 아닌 외로이 서있는 천믿F아래에서 교단이 아닌 차디찬 바닥에 앉아, 백묵이 아닌 두 주먹을 높이 들고 목청이 터져라 외치고 있는것은단한가지, 학교정상화 라며 그외침이 메아리 되어 정부의 원칙 없는학교정책에 일침을가할수 있기를굉주시민 과전남 북도민들의 바람과함께 기원한다 고격려했다. 10 1 조섭대막교 소식

더 이상 우리를 분노케 하지 말라!" 전구성원 결의대회 더 이상 우리를 분노케 하지 말라! 교과부가 일방적 권력 남용 행위를 계속한다면,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교수들 은 강의실을 벗어날 수밖에 없고 직원들은 파업을 통해 모 든 학교 운영이 마비되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n " 4월 23 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구성원들이 결의대회를 통해 정이사 쟁취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4월 21일 오후 4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조선대학 교 임시이사 파견저지 및 정이사 쟁취를 위한 전구성원 결의 대회 는 정해만 운영위원장 대회사에 이어 정병수 법인 사무 처장의 사학분쟁조정위원회 및 교육과학기술부 최근 상황 경과보고, 윤영조 전교조 광주시지부장과 김한성 전국교수노조위 원장(연세대 교수)의 연대사 학생대표 직원대표 동문대표의 규탄발언 노래공연에 이어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의 결의 문 채택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vι -- ι똘훌훌멸l 명분없는 임시이사 파견안 철회 I멘쁘원톨졸홉피륨걷률뢰랩... 덩휩흩 안민석 교과위 민주당 간사와 권영길, 김영진 의원 등 국 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야 3당 의원들은 4월 22 일 국 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 철회 를촉구했다. 이들은 지금 조선대 교정에서는 15일째 전 교수들이 천막 을 치고 사분위의 임시이사 파견에 반대하는 농성에 돌입해 있다 며 광주시민들이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는 조선대에 다 시 임시이사를파견하고, 수년째 학내 분규가끊이지 않았던 상지대와세종대에 다시 임시이사를파견하겠다는것은또 다른 분쟁을 야기시키는 극단적 조치가 될 것이므로 교과부의 명분 없는 임시이사 파견안 철회와 함께 사분위가 조선대, 상지대, 세종대에 대한 정상화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할 것 을 촉구했다 v. 훌쫓활I 오늘은 결전의 날 l.!.i덤;원ι한맡훨 사분위가 열린 4월 23 일 조선대학교 구성원 200여명은 버스 5대에 나눠 타고 상경투쟁을 벌였다. 오후 2시 교과부 가 위치한 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임시이사 재파견 계 획 철회를 소리 높이 외쳤으며 사분위 앞으로 이동해 구호를 외쳤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11

;N넘 i딛111&증언휩톨 훨톨웰훨 정이사 선임만이 조선대학교 정상화 방안이다 교육은 먼 앞날을 내다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교육이 정치논리에 놀아나지 않는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2009년 3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우리 대학의 조속한 정상호 를 촉구하 던 입장을 철회하고, 임시이사를 재 파견하겠다는 방침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며,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압Iif<하더니 일부 위원들은 교육과학기술부 입장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 대단히 유감스럽다. 현 정부의 이러한 정책방향 실종 은 대학의 경영 목표가 교육과 연구에 있음을 망ζ션}고 우리 대학을 또 다시 비리 재단에게 돌려주기 위한 수순이 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 대학은 임시이사 체제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신임 교수들을 공채해 안정적인 먼학 분위 기 속에서 눈부신 대학 발전을 달성했다. 학생들이 가고 싶은 대학, 교수들이 연구하고 교육하고 싶은 매럭적인 대 학으로 변화된 것은 우리 대학 전 구성원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민주적이고 투명한 대학경영을 해온 결과다. 만일 정부가 이렇게 안정되고 매력적인 우리 대학을 비리와 부도덕으로 얼룩진 구경영진에게 넘겨주는 결정을 내린다면, 학내소요가 발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고, 학사업무 마비로 인한 흔란이 발생할 것은 명약관호}하 다. 그러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우리는 학내분규와 혼란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음을 천영한다. 또한 2009년 4월 2일 개최 예정인 사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에서 임시이사 재 따건 방침이 결정된다면, 학교법 인 조선대학교 전 구성원과 광주전남 지역민의 엄청난 저항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지금 광주시민과 전남도민들은 우리 대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현 정부가 부도덕과 비리의 편을 드는가, 아니면 정의와 상식의 편을 드는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정부는 대학이 개인의 영달과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후세 교육과 국가의 미래를 위 한 공공기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 조선대학교 교수 일동은 구경영진의 입김이 작용한 정부 파견 임시 01시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으며, 부정 비리로 학교에서 퇴출된 자를 배제한 정이사 구성만이 우리 대학의 일관된 요구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정 부의 이성적인 정책전흔멸 강력히 촉구한다. 2009년 4월 1 일 조선대학교교수일동 12 조성대의교 소식

더 이상 우리를 분노케 하지 말라 '" 학생과 교수들의 천막농성, 학교경영의 핵심인 법인 이사장실 점거농성, 매일 아침 계속되는 거리시위, 조선대학교 구성 원은분노하고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무책임하고 소신 없는 행정행위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조속한 정상호}를 종용하던 때는 언제 이 고, 01제 와서 임시이사 재파견을 운운하는 모습은 국가기관이 취할 행태가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한민국 교육 분야를 관εh하는 행정기관이고, 백년 앞을 내다보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그려기는 국가 기관이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정치논리에 좌우되고 있는 별 볼일 없는 기관이라 치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조선대학교 구성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 묻지 않을 수 없다. 임시이사 재 파건의 근거가 사립학교법 해당 조문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임시이사 재 파건 결정이 학교 구성원 누구 를 위한 결정이며, 무엇을 위한 결정인가? 그 동안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논의되고 결정된 것을 뒤집을 만큼 학내 구성 원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조금이라도 들으려고 했는가? 이제 교육과학기술부는 물음에 답하여야 한다. 우리대학 구성원들은 이사회 부존재 상황이 10개월간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학원이 정상화되리라 는 기대 속에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뿐만 아니라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전경영진 및 그 관 련자들의 준동어 도 이성적으로 대처해왔다. 임시이사라는 불안정한 구조를 탈피하여 안정적으로 발전해나가는 교육기관의 책무와 조선대학설립동지회 의 숭고한 설립정신을 구현하려는 일넘으로 인내한 것이다. 하지만 인내에도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학내구성원의 뜻을 무시하고, 일방적 권력남용 행위를 계속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구성원의 힘과 노력으로 분명히 물을 것이다.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교수들은 강의실을 벗어날 수 밖에 없고, 직원들은 파업을 통해 모든 학교 운영이 마비되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조선대학교 구성원은 다시 한 번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임시이사 재 파 견 계획을 절회하고, 우리 대학이 제출한 정상화 계획에 따라 하루빨리 이 지역사회 시 도민과 대학 구성원의 염원이 담 긴 정 01사를 선임하기 바란다. 우리는 그 길만이 우리 대학의 정상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천명한다. - 교육과학기술부는 임시이사 파견음모 즉각 중단하라!!! - 지역주민 염원이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정 01사를 즉각 선임하라 "' 2009년 4월 21 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 및 전경영진 복귀저지 비상대책위원회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병원 치과병원/ 조선간호대학/ 조선이공대학/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조선대학교부속중학교 / 조선대학교여자중학교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13

김운용 전 IOC 수석부위원장 석좌교수 임명 우리나라 스포츠 선진국으로 만든 효벅태권도계 대부 김운용 전 10C 수석부위원장이 3월 31 일 우리 대학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김운용 전 10C 수석부위원장은 국내 태권도계 통합, 태권도의 메카인 국기원 건립 그리 고 세계태권도연맹 창설 등을 통해 태권도의 세계화와올림픽 정식종목채택 에 결정적으로공헌한한국태권도계의 대부이다 서울올림픽 유치 주역으로 10C 위 원, 수석부위원장, πl라디오 분과위원장, GAISF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체육회 장, 대한올림픽 위 원정을 맡아 국내 스포츠 발전과 세계화에 크게 기여했고 2002 부산아시안게임 등 수많은 국제대회를 국내에 유치 하여 우리나라를 스포츠 선진국으 로 발돋움시켰다. 그는 지난 2월 미국 아메리칸스포츠대학교(뻐U) 명예총장으로 취임 했으 며 일본 게이오대학 방문교수로 활동하고있다 김철주 체육대학장은 조선대학교 체육대학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저 평가돼 있다 며 체육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국제화를 위해 김 전 10C부위원장을 석좌교수로 영입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김운용 석좌교수는 태권도와 스포츠외교에 바친 지난 세월을 학계에서 높이 평가해줘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선대학교 는 물론이고, 호남지역의 스포츠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 석좌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특강 형식으로 태권도 세계화와 스포츠 외교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김운용석좌교수 r----------------------------------------------------------------------------------------------- - ------------ -----,!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텍사스 워 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1976년 i 미국 메리빌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1 년 국방장관 보좌관을 시작으로 주미, 주유맨, 주영 참딴을 지냈다 1971 i 년 태권도협회장, 1972년 국기원장을 지냈으며 1973년 세계태권도언맹 총재, 1986년 국제올림픽(lOC ) 위원에 선임됐다 1992 i 년 국제올림픽 부위원장, 1 993년 대현 육회장 겸 한국올림픽 위원장을 맡았다. 체육훈장 정룡장, 중국 체육공로흔장, 화랑무공 i 흔장, 미국 스포츠 아카데 口 l 특별공로상, 프랑스 국캠로훈장, 에스따냐 최고공로훈장 뚫 받았다 우리나라 태권도 발전과 국 제 보급에 크게 이바지했다. L 14 1 조성대악교소식

태권도 세계화 학생들의 몫 l 윈둠갚톨닫혐 ane훌혹월 석좌교수로 임용된 김운용 전 IOC 수석 부위원장이 3월 31일 오전 11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올림픽 운동과 스포츠 외 교 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그는 과거에는 힘세고 공부 안하고 배 고픈 사람들이 스포츠를 했지만 20세기 말에 모든 국민이 스포츠에 참여하고 즐기 는 스포츠 대중화를 극적으로 이뤄냈고 스 포츠를 생활의 일부로 즐기는 사회운동으 로 발전했다 며 쿠베르탱이 프로이센프 랑스전쟁 에 패해 사기가 저하된 프랑스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1896 년 그리스 아태네에서 시작된 근대 올림픽은 박람회 형식으로 치러지다가 1908년 제 4회 런던대회 때 경기규칙 제정, 본격적 인 여자경기종목채택, 마라톤코스확정 등국제대회로서 변모를갖추게 됐다고올림픽의 역사를설명했다 그는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교류를 통한 국제평화 증진이라는 올림픽 경기의 숭고한 정신은 점차 퇴색하여 그동안 제 1.2차 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3번이나 중단됐고 최근에는 정치적인 문제가 개입되어 테러가 일어나는가 하면 대회를 보 이콧히는 사례까지 빚고 있다 며 일본은 1964년 동경올림편을 통해 청결, 질서, 예의의 3가지를 바탕으로 문화국가로 탈바 꿈했고 우리나라도 88올림픽을 통해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는 정치와 스포츠가 따로 존재했고 정치가 스포츠에 관여하지 않았지만 스포츠가 갖는 메시지가 크다는 것을 인식한정치지도자들이 스포츠에 관여하고심지어는스포츠를좌지우지하고 있다. 또한올림픽 중계권, 스폰서 계약등에 따 라 비즈니스, 법률, 환경문제와도 관련이 되고 비즈니스화 함에 따라 올림픽 창시자 쿠베르탱이 내세웠던 세계 각국 청소년 들의 상호이해와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올림픽 이념이 상당히 훼손되고 있다. 21세기 스포츠 지도자들은 훼손된 올림픽 이 념을 어떻게 똑바로 세우느냐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꽤권도는 2, 000년 전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창시된 고유의 전통 무술로 예전에는 가라테라고 불렸으나 태권도의 역 사를 고구려 무용총에서 찾고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 무 술에서 세계 스포츠로 전환시켰다 며 우리나라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국 위선양의 기수이자 호국의 기수인 태권도의 국기화, 세계화를 위해 역사를 만들고 국기원을 세웠으며 세계연맹을 만들어 2000년 제 27회 시드니올림 픽경기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운동종목이 100년 걸리는 것을 태권도는 20년 만에 해냈지만 그 전환이 급격하게 이뤄 지는 바람에 국제무대에서 심판 판정불복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 다며 앞으로 훌륭한 지도자들을 많이 배출하고 박물관을 세우고 선수 양성 을 통해 한국문화가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학생 여러분의 역할이라고강조했다. 스포츠 외교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용어로 스포츠 외교는 영 어만잘해서 되는것은아니며 영어와체력은기본이고상대방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으며 대화할 수 있는 인품이 있어야 한다 는 그는 제 3회 동계아시 안게임을 북한이 반납하자 2000년 올림픽 유치에 실패한 중국에 양보하고, 1999년 평창에서 4회 대회를 치르게 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콕 상대방을 때려둡히는 것만이 외교는 아니며 지더라도 양보하더라도 외교가 될 때도 있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15

隔 i 실시간 IT-NDT 연구센터 대학 IT연구센터 선정 24억 8천만원 지원받아 실시간 손상계측기술 상용화 이진이 교수(전자정보공과대학 제어계측로봇공학과)가 총괄책임을 맡은 실시간 IT-NDT 연구센 터 가 지식경제부가 IT기반 핵심기술 개발과 석 박사급 고급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대학 IT연구센터 (ITR이에 선정돼 4년 동안 24 억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식경제부는 3월 29 일 소프트웨어공학 LED 디지털방송 이동통신 등 4개 분야의 지정공모 및 IT 관련분야의 자유공모를 통해 대학 ITRC 8곳을 새로 선정했다. 자유공모 부문에서 선정된 실시간 IT-NDT 연구센터는 물리량 실시간 계측, 실감표현, 멀티미디어 데이터베이 스, 지능형 손상판별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 어 개발을 통한 실시간 11πT-ND' TπI destructive Testing)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국내외 표준획득 및 상용화를 목적으로 한다 IT-NDT은 IT기반 실시간 손상계측기술을 일걷는다 즉 자동차 냉장고 가스배관 발전소 항공기를 구성하는 재료를 생 산하는 단계에서 조그마한 흠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한다. 그리고 이런 대형 구조물을 사용하는 도중 에도 틈틈이 흠이 발생했는지, 얼마나 자라고 있는지 죠L아내 고, 그 결과를 컴퓨터에 저장한다. 좁고 어두운 곳에 있는 흠도 로봇이 들어가서 어디에 흠이 있고 얼마나 큰지 알려 준다 세계 최고 품질의 철강을 모띨 수 있고 전 세계에 기술을 판매 할 수 있다. 센터는 오는 2012년까지 원천특허 11건 기술판매 8건 기술료 3억원 산업체 매출/부가가치 850억원의 실적을 올 리고 2013년까지 석사 22명 박사 8명 전문연구인력 3명 배출하여 산업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비파괴검사에 관한 세계시장은 2008년 현재 약 10 억 달러로 추정되고 관련 부가가치는 약 100 억 달러에 이르는 높은 경제 성을 가지고 있는 데도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은 50% 이하, 장비기술은 30% 이하로서 전체적인 수준은 선진국 대비 45% 이 하에 불과하다. 특히 NDT 장비의 9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고유 강점기술인 반도체, 조선, 철강, 지동 차 및 중공업 분야에서 건설 유지, 보수를 위한 기반기술인 NDT 기술의 대부분을 일본 미국 독일 등에 의존하고 있다 따 라서 무선통신 및 임베디드 소프트 웨어 등의 IT기술과 센서 및 로봇시스탱 등 다양한 기술의 융복합에 의한 실시간 IT NDT 원천기술 및 현장적용기술이 시급이 확보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진이 교수는 항공기, 고속철도, 원자력 화력 발전, 석유화학 플랜트 등의 사고는 막대한 인적 경제적 손실, 환경오염 및 국가위상실추를야기할수 있다 며 1T기 반 실시간손상계측기술을 이용하면 미소손상을 신속하게 검출할수 있어 국가 기간사업의 무사고 사용 및 설계수명 연장에 펼수적인 기술이다 고 설명했다. 우리 나라에서 자기카메라 및 비파괴 정량해석 알고리즘 분아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쌓고 있는 이진이 교수는 전북대를 거 쳐 일본 토호쿠 대학에서 석 박사를 취득했다. 이와태국립대학 객원연구원, 사이타마국립대학 교수, (주)레 이콤 기엽부설연 구소 연구실장, (주)영 광기전 기술연구소장을 거쳐 2003년부터 우리 대학에 몸담고 있다 대학 IT연구센터 r----------------------------------------------------------------------------------------------------------------, i 지식경제부는 국가경제를 이끌어 갈 고부가가j: 1 핵심기옳 개발다 산업체 중심의 프로젝트 능력을 갖춘 석 박샘 연구 i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00년부터 국내 IT분야 대학원에 연구센터를 설치 지원꾀 빠 이 사업을 통해 IT분야 질적 미! 스빼 (Skill Mismatch 대뼈서 배출되는 인력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앤 1 전문분야와 역랑 차이로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생를 해소하고자 관련 산업체 연구소 등과 꿇연구를 통해 매년 평균 800여명의 대학원생을 앙성꾀 1 있으며, 2008년까지 약 6, 500여명의 석 박사급 인력을 배출해 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8개 센터를 포흔F해 수도권 20개, 지 i 방 26개 등 전국에 46개 ITRC가 운영된다 L 16 1 조성대악교소삭

피자 한조각 굽더라도 우주를 알어야 한다 인문학 콜로키엄 노 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강연회 세계 뇌애없 주간 을 맞아한국의 대표적인 뇌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강연회가 3월 19 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 영 상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인문과학대학(학장 전지용)과 인문학연구원(소장 김수남) 이 인문학진흥을위해 마련한 인문학콜로키엄 첫 번째 행 사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박문호 박새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는 뇌과학의 인문학적 관점 이라는주제로가진 강연에서 뇌, 즉 생각의 구조와 작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38 억년 동안 우리 선조들의 생명의 강을 거슬러 전체와 부분을 함께 조망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뇌과학에서 궁극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의식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규명하는 것은 화학에서 원자론이 성립된 것과 같은 의 미를 지닌다는 그는 뇌과학 공부의 방법으로 시공을 사유하라, 기원을 추적하랴, 패턴을 발견하라는 3가지를 제시했다. 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려면 먼저 근거 있는 것에 천착해야 한다는 것. 이성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지만 감정은 물리 적 실체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당연히 감정에 대해 연구해야 하며 뇌과학의 화두인 찍식이 무엇인가 를 탐구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례벨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척추동물 전체적인 관점에서 조명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는 뇌의 본질적 기능이 환경에 적응하는 운동의 생성이라고 강조했다 이 운동을 통해 매순간 새로운 시간과 공간 감각이 생겨나고, 이 시공간 정보로 분 류된 기억들이 행동을 계획하고 표출하여 환경 에 적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 다면 의식은 어디에서 왔을까? 척수-뇌간 시스템에 의해서 의식 상태가 정해지 면, 시각이 나 청각, 촉각, 체감각 피질에 의식의 내용이 채워진다. 이런 것들이 모여 느낌이 나 기억과 연계해서 의식을 만들어낸다. 인간의 뇌 활동의 95%는 의식되지 않는 무의식 속에서 계산된다. 의식의 상태에 올라오지 못한 것이 무 의식이며 의식은 진화적으로 내면화된 움직임 이라는 것이다 그는사회가복잡해질수록 비전을제시하는힘이 펼요한데, 그 바탕에는요동 하는 복잡계가 아닌 목적지향적인 복합계의 뇌 시 스템이 있다고 설명했다. 복합 계에서는 필연적으로 방향을 예측하고 그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동력이 작용하 고있다는것이다. '137 억 년 우주의 진화 를 터득하기 위한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모든 학문의 기본은우주론에 있다며 피자한조각을굽더라도우주를알아야한다 는 말로 2시간 30분에 걸친 강연을 마쳤다. 님~.E그;ξ 님 H~...,.!.,...z...., l r------------------------------------------------------------ -----------------------------------------------.._--, i 도체 레이저 등을 30여년 연구해온 전챔학자인 그는 뇌에 관심을 갖고 관련서적을 담독해왔다 수년 전부터 i i 연구공간 수유+너머, 카이스트, 서울대 등에서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뇌과학을 통해 펼쳐 낸 강연으로 명성! i 을 떨쳤다 그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균형 학습독서를 주ε연 f는 전문, 우주, 그리고 뇌 과학 분야의 전문가로 지 i i 느때 그가 펴낸 노 1, 생각의 출현 은 우리 사회에 큰 반항을 일으켰다 L..J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 009. 05 I 17

제7회 장미축제 JI '1j웰증 λ/낀다획t 좌 ~/ÞI흉.,1-웅 쫓 본관 야간조명 점등식, 아트마켓 등 풍성한 행사 5 월 15 일(금) rv 17일(일) 개최 광주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장미원에서 무르익은 봄의 항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 제가열린다. 저 P회 장미축제 가 5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장미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연적이 크게 넓어진 장미원에서 열리 는 올해 장미축제는 학샘과 교직원이 함께 잠여하는 공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y한 체힘행사,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 예품을 판매하는 아트마켓, 디지털 사진콘테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빛고을 광주의 랜드 마크인 우리 대학 본관을 환히 밝히는 야간조영 점등식이 거행되며 장미원 입구에는 조선대학교 홍보관을 개설하여 대학 설립역 사와 CU Leader ε펙생 등 우수학생 선발 제도, 산학협력 등 성과를 홍보한다. 만호때니메이션학과 평생교육원도 홍보 부스를 통해 학과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아시아문호f중심도시추진단도 홍보부스를 개설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박물관(관장 이기길 )01 마련한 특별전 빛나는 호남 10만년 이 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려 의미를 더해준다. 이와 함께 장미원 홈페이지 (http :// rose.chosun.ac. kr)에 사진 콘테스트 게시판을 개설하여 올린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시S텀 f는 장미원 홈 페이지 디지털 사진콘테스트가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린다. 올 장미축제 행시를 소개한다. ll5월 15일(금)= Rose Day' 인 이 날은 장미축제를 화려하게 여는 저 11부 축하공연이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장미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2009 장미원 개원식, 태권무{체육대학), 서 계민속무용{외국어대학), 라틴댄스 우리휠평생 교육원), 교직원 통기타반 등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주축이 되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저 12부 빛의 항연은 본관 야 간조명 점등식에 이어 불꽃놀이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한펀 이날 오후 5시부터 1 시간 동안 국제차문화학과 학생들이 장미원 입구에서 차 시음회를 개최한다. ll5월 16일(토.)=가족들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Family Day' 인 이 날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 상으로 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오후 1 시부터 초등학생 장미그리기대회가 열리고 아트마켓에서는 εh겁동아리, 문화산업전문인력양성팀 소속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판매된다. 또한 오후 2시부터 3시까 지 종이접기, 어린이북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체힘행사장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댈 수 있다. 오후 7시 30부터 1 시간 동안 의과대학 관현악반이 꾸미는 작은 음악회 가 펼쳐진다. ll5월 17일(일)= Couple Day' 에 걸맞게 아트마켓과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체힘 행시를 진행한다. 아트마켓, 체험행사와 함께 오후 5시부터 1 시간 동 안 특설무대에서 외국어대학 학생 6팀이 세계 각국의 민속댄스를 공연 하고 그룹사운드가 무대에 서는 재학생 축하공연 이 열린다. l뚫 曉 홈l l 體 펼를. I 體 뿔름l 18:00'" 개막식 18:30'" 축하공연 20:00'" 본관야간조영 저 -드 AI I그c> --, 13:00'" 그림그리기대회 11:00'" 아트마켓 14:00'" 체험행사 19:30'" 작은 음악회 11:00'" 아트마켓 14:00'" 처 험행사 17:00'" 재학생 축하공연

장미원이 달라졌다. 더 넓어지고 더 쾌적해지고 더 편요 해졌다. 2001 년 5월 의과대학이 중심이 되어 모금한 헌수기금에 의해 조성된 장미원은 지느 해 6월부터 9월까지 기존 장미원 앙 옆으로 면적을 확대하는 증설공사를 마치고 우리 대학만의 독창적인 랜드 스케이프로 조성되었다. 증설공사에 따라 백학탑 옆으로 1, 200m '(363, 2평), 조선이공대 학 전면으로 1, 800 m' ( 545평)가 늘어나 기존면적 5,299m'(1,603 평)에서 3, 000m '가 확장됐다. 장미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여유 있 게 장미를 감상할 수 있도록 동선을 배치했다. 장미품종은 로알 프린세스 오192종을 식재해 227종 17, 994주 로 훨씬 다양해졌다. 또한 장미타워, 장미아치, 조형열주, 파고라 2 동이 새로 들어서 넓고 쾌적해졌다 조선이공대학 쪽 장미원 바닥 에 데크를 깔아 관람객들이 편요넘버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 한다. 앞으로 백학탑 쪽 장미원 입구에도 데크를 깔 계획이다. 또 한 백학탑 쪽 장미원 입구를 나지막한 한식담장으로 둘러 정감 있 는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우리 대학 장미원은 겨울에 월동피해를 입지 않아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보다 훨씬 좋은 입지를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5 월부터 11월까지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견학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수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광주의 명소로 등장했다. 장미원은 관리를 위해 하절기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 장미원 증설에 따라 대학만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인 명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05 19

클릭캠퍼스 조선대학교 경상대학교 동국대학교 학술교류 협정 체결 우리 대학과 경남 진주의 국립 경상대학교(총장 하우송), 서울의 사립대학인 동국대학교(총장 오영 교)가 사립대학과 국립대학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 하고 법학전문대학원 유치 등의 현안에 적극 협력하 기 위한 협정을 4월 8일 오후 2시 동국대 본관 교무 위원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3개 대학은 상설기구로 교류협력실무위원회 를 구성하여 학술교류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법학전문 대학원 유치 등 지역사회의 주요 공동 현안을 발의하 고, 대학간 협력으로 과제를 수행하며, 공동으로 주 요 의제에 대처히-게 된다.3개 대학은 앞으로 A 법학 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한 연계교류협력 A교육과정 및 방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A 대희교별 특성화를 위한 연계교류협력 A 지역사회 문제해 결을 위한 연계교류협력 A공동 프로젝트 설정과 공동 연구 A 흐l술연구 컨소시엄 구성 4학점교류인정 및 원 격회상강의 교류 A 대학원 연계전공개발 및 대학원생 교류 A국제학술세미나 공동개최 등 다OJ=한 분야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효박수산벤처대학 저 12 기 수료식 및 입학식 개최 우리나라 수산업 경쟁력 강회를 위해 전국 최초 로설립된효F국수산벤처대학(학장이영호)제 2기 수 료식 및 제 3기 입학식이 3월 27 일 오후 2시 완도 해 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김대원 부총 장은 수산벤처과정 제 2기 수료생 46명과 경영자과 정 35 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유공지들에 대한 공로패, 표창장 수여 및 김종식 완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또한 최 완현 농림수산식품부 어선인력과장이 우리나라 수 산정책방향과 수산인 대응자세 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전남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벤처 수산 인을 육성하기 위해 완도군 신지변에 위치한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 개설된 한국수산벤처대학은 2007년 3월 1년 과정 제 1 기를 모집하여 45 명이 수료했고 2008학년도는 제 2기 학생 50명을 모집하여 수산벤처과정 교육과 제 1기 수료생 37명으로 구성된 경영자과정을 운영했다 2009학년도는 제 371 학생 50명을 모집하여 수산벤처과정과 제 2기 수료생 38명으로 구성된 경영자과정을 함께 운영한다 한편 미래자원인 해양생물산업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 (센터장 장완식)는 전라남도로 부터 전복내장 유래 기능성 조효소 및 효소저해제 연구 및 시제품 개발, 지식경제부로부터 고기능성 나노 생촉매 기술을 활용한 저분지- 알긴산 올리고당 식품소재 개발 및 해조류로부터 초임계추출을 이용한 기능성이 향상된 식품소재 개발 등 의 사업을 유치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미래전략 산업인 해조류를 이용한 해양 바이오 에너지 개 발시-업 등에 3억여원을 투자하여연구사업을 활벌하게추진하고있다. 20 조성대악교 소식

2009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시신기증자 합동추모식 개최 의학전문대학원(원장 도남용)은 2009년도 시신기 증자 합동추모식을 3월 27 일 오후 4시 의과대학 2호 관 한마음홀에서 유족 60명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추모식은 2009학년도 해부학 실습을 시작히면서 2008년 한 해 동안 시신을 기증한 기증자 18 명의 넋 을 위로하고 고귀한 뭇을 기리고자 고인의 유가족 및 관계자를 초청하여 의학교육의 참뭇을 되새기는 자리로마련됐다 이날 추모식은 추모묵념, 유족 및 내빈 소개, 도남 용 의학전문대학원장 추모사, 김종중 교수(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시신 기증과 추모식의 의미 강연, 유족에 대한 감사패 수여, 유족대표 양우주씨의 녕}늘에 쓰는 편지 낭독, 정수연 박준형 학생대표 추모문 낭독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헌화했다 한편 시신기증은 본인 및 유족 동의 아래 이루어지며 최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늘면서 해마다 기증자 수 가 늘고 있다 기증된 시신은 의과대학 해부학 실습시간에 매년 3월 집도를 시작하여 11월에 교육 목적을 달성하고 그 유해를 화장한다. 화장이 끝난 유골은 가족이 모셔가거나 의과대학에 조성된 우리사랑 추모의 집(납골당)에 10년 동안 안치된다. 문 의 (062)230-6287 농촌시설물 자연재해 피해확산 방지 위한 국제학술세미나 건축학부(학부장 임만택)는 태풍, 폭설과 같은 자 연재해에 의한 농촌시설물의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국제학술세미나를 3월 20일 오후 2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개최했다. 이날 모리야마 박사(일본농촌공학연구소 수석연 구원)는 일본의 재해사례와농촌시설물재해방지 연 구 동향 을 주제로 폭설과 태풍에 의한 비닐하우스의 피해사례를 소개했으며 후지나가 교수(일본 고베대 학)는 일본에 있어서 농촌시설물의 피해와 설계하 중 을 주제로 일본의 설계하중에 대해 소개했다 최 재혁 교수(건축학부)는 자연재해에 의한농촌시설물 의 피해사례 및 재해저감기술 을 주제로 한국의 자연재해 경감기술 개발현황과 비닐하우스의 장경간 초경량 철골구조시스템 개발에대해발표했다. \ GFN 광주영어방송 4월 1 일 개국 광주시와 우리 대학을 비롯한 광주지역 대학 광주은행이 출연한 GFN 광주영어방송이 4월 l일 오전 11시 1분 방송을 시직 했다. FM98.7빠, 끄에의 송신출력으로 광주와 나주, 목포, 담양, 장성, 회순, 함평, 무안, 영암, 해남, 장흥, 신안 등 전남 끄개 시 군에 오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매일 21시간씩 송출한다. 홈페이지( www.gfn.or.kr )를 통해 프로그램을 실시 간청취할수도있다 프로그램은 5시간은자체 제작하고. 16시간분량은수도권협력방송사서울 ;tbs e-fm 의 릴레이 방송으로운영한다. 제 작프로그램은뉴스 5차례를비롯지역 생활정보와문화행사, 우리가요와문화소개, 최신팝송, 시사토론등 6개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21

사람들 People 김수관 교수 추S박제의료봉사재단 감사장 받아 김수관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는 사단법인 추양국제의료봉사재단으로부터 봉사와 나눔 의 정신을 실천한 것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치과의시들을 주축으로 결성돼 펼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구순구개열 환자들 에게 무료시술을 펼친 추양국제의료봉사재단(이사장 조병욱)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김 교수는 지난달 교보생명 기부보험(사망시 지불히는 보험)에 가입하여 장애인들의 치과진료에 도 움을 주고 있는 재단법인 스마일(이사장 이긍호) 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 평소 많은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김 교수는 우리 대학에 1억원, 광주동신고등학교 장학문화재단에 5 천만원, 한국코햄회(혈우병 환우회)에 1천만원을 기부보험으로 기부했다. 또한 우리 대학 자평장학기 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재단에 매년 자평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2007년에는 레이저치의학회에 2천만원을 기부해 자평학술상을 제정했다. 유지원 교수 미 구길반면통증 전문의시험 합격 유지원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가 3 월 5 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시행된 ABOP (American Board of Orofacial Pain: 미 구강안변통증) 전문의 시험에 합격했다 미 구강안면통증 전문의 시험은 특정질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구강 안면부위에 통증을 야기할 수 있는 전반적인 질환을 감별하고 치료할 수 있는지 또한 진단 내용에 따라 환자를 해당기관에 적절 히 의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단순한 치과적 지식 뿐 아니라 정신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및 관련 해부학적 구조 등에 대한 지식을 통합적으로 평가히는 시험이다. 유지원 교수는 연세대 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의료원 임상의학 연구강사를 거쳐 2006 년도부터 치과병원 임상교수로 몸담고 있다. 시인 나희덕 교수(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가 4월 1~6 일 UC 버클리 한국학센터 주관, 한국문학 번역원 지원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미 여성 시인 낭독회 에 참석했다. 3trong Voices of the 30ft Wave 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 낭독회에는 한국에서는 나희덕, 문정 희, 최영미, 최정례, 황인숙 시인이, 미국시인으로는 로버트 하스, 브렌다 힐만과 한국계 미국시인인 명미 김, 수지 곽김, 산드라 임, 케이시 박홍이 참가했다. 한국과 미국 여성 시인 간에 교류의 장을 마 련하고 한국 여성 시인들의 시를 미국 서부지역 문학계에 소개하며 OJ-국 시인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성 하기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낭독회, 작기들과의 대화, 심포지엄 등다양한내용으로꾸며졌다 4월 2일 Morrison Libr않γ in Doe Library에서 열린 낭독회 A Korean Wave 에서는 한국 시 인의 3편의 단편시, 2편의 장편시 낭독 및 서적 판매, 4월 3 일 Civic Center에 서 열린 작가들과의 대화 는 한국 및 재미동 포 시인의 시낭독 및 작품에 대한 의견 교환, 4월 4일 UC 벼클리에서 열린 심포지엄 Women Poets Working, A Violent History' 에서는 일하는 여성시인과 격동의 역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2 1 조선대막교소식

고 이양 교수 앙싱열 전 총무처장 헌신했다. 2008년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된 고 이강오 교수(의과대학 간호학과) 가 국민훈장 석류장, 양상열 전 총무처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고 이강오 교수는 1978년 3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의과대학 간호학과 교 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양성을 위해 교육 및 연구에 매진했고 간호학과장, 대 학원주임을 역임하면서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 게는 등록금을 대신 내주는 등 제자사랑이 각별했고, 제자들과 사회복지시 설에서 의료봉사활동을 12 년 이상 펼치는 등 지역시 -회에 대한 봉사활동에도 평생을 독신으로 지낸 그는 제지들을 자식처럼 생각했고, 암으로 투병 중에 도 1, 3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모교에 기탁했으며 지난해 7월 세상을 떠나기 전에 병상유언 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던 아파 트를 포함한 전 재산 5억여 원을 경제적으로 어 려운 제지들을 위한 장학금과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여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그가우리 대학에 기탁한장학금 2억원으로 이강오장학회 가만들어져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간호학과학생 6명 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양상열 전 총무처장은 1979년 실험관리과 직원으로 임용되어 수업과장, 교무과장, 입학관리과장, 기획과장, 중앙도서관 부관장, 시설관리 부처장, 총무처장을 역입하면서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공정하고 투명한 입시관리 시스템 구축, 행정혁신을 통한 선진행정 구현, 산학협력 인프라 구축, 열린도서관운영 등으로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사립대학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1982년 장기저리의 IBRD 차관 113만불 및 OECF 교육차관 94만엔을 도입하 여 고가 실험실습기자재를 확충했으며 엄정한 입시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입학전형 업무 매뉴얼을 개발하는 등 공정하고 투 명한 입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 특성 에 맞는 다양한 입시전형방법을 개뺨 우수인재 확보에 기여했다.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행정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2001년 180 행정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ISO 9001 인증 획득, 문서관리시스템 구축, 직무분석, 인사고과 제도 개선, 업적평가제 도입 등으로 대학 행정의 선진화 및 경영 효율화를 꾀했으며 직원 평가제도를 팀장평가 및 다면평가 도입 평정자 선발시스템 개선 등 성과중심 평가 시스범으로 개편해 인사혁 신을 이룩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 VOD 시스댐을 구축하여 지역 주민에게 대학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무료로 이용하도록 했고 대학 도서관 최초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장애인정보지원실을 설치했으며 영상문화센터를 운영하여 매주 화 요영화제 를실시하는등건전한지역문화창달에 기여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23

사람들 People 치의학석사 오지수씨 세계 유수 SCI 학술지에 논문 잇단 게재 치의학석사 오지수씨(지도교수 김수관)가 최근 세계 유수의 SC1 희솔지인 Oral Surgeη Oral Medicine Ora1 Patho1ogy Ora1 Radio1ogy and Endodontics 와 Journa1 of Ora1 and Maxillofacial Surgery' 에 논문 2편이 동시에 게재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씨는 논문 A comparative study of two noninvasive techniques to evaluate imp1ant stability: Periotest and Osstell Mentor 와 Massive hemorrhage following bilateral sagittal split ramus oteotomy: A case report' 를 각각 게재했다 김수관 지도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는 이번 논문은 임플란트 안정성 검사 장치인 Periotes얘} Osstell mentor가 상관관계가 있으며 임플란트의 안정성 평가에 있어 두 측정 기구 모두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며 악교정 수술시 악안면 영역의 풍부한 혈관 분포와 수술이 구강내로 이루어져 예기치 못한과다출혈이 발생할수 있으므로 연조직의 충분한 견인과골막의 보호가 필요하고골 절단시에는 예리한골편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특히 하악지 시상 분할 골절단술을 시행할 경우 하악지의 내측면에 대한 골절단이 너무 상방으로 행 해지지 않도록 히는 것이 중요하다 고 설명했다. 오지수씨는 치과대학을 거쳐 2008 년 대학원을 졸업하고 올해 치과병원에서 전공의를 마쳤다. 대학원 재학 당시인 지 난 2007 년 1C01 Korea 학술대회 에서 임프란트 식립을 위한 상악동점막 거상술의 문헌고찰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오지수씨는 게재 기준이 엄격한 SC1 학술지에 잇따라 논문이 등재되어 보람을 느깐다 며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을 살려 계속 공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새의자 24 조성대악교소식

/ 7.1~ ~ 러 T "2 d 용χf강갔)f- 찢승 /영?f흐/ ζ./0/ 김명식 교수 법과대학 법학과 강의실 창문을 여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야외수업을 요청히는 학생의 천진난만함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낭만의 계절이 되 었다. 화사한 봄꽃의 향연에 이어 나뭇가지의 잎망울이 점점 녹색의 물결로 변해가는 계절의 신비로웅과 함께 쏟살같이 흐르는 시간의 아쉬움도 느껴본다. 들몬 마음으로 희망찬 목표를 그려놓았던 1학기 개강이 찢그제 같았는데 벌써 도서관의 빈 죄적이 찾기 힘들다는 중간고사 기간이 된 것이다. 문득 대학생활에 서 매학기 반복되는 중간고사가 갖는 의미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중간고사는 그동안의 학습 성취도를 평가하는 의미를 기본적으로 갖는다. 그러나 중간고사는 개강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그려놓았던 목표와 비전을 점검히는 계기를 제공해 줄 수도 있다. 적절한 시기에 엄격한 잣대로 이루어지는 중간평가야말로 애 초의 목표를 달성히는데 있어 반드시 펼요한 요소임이 분명하다면, 이와 같은 중간점검과 성찰의 의미에서 중간고사는 우리에 게 몇가지 과제를던져준다 첫째, 애초의 목표와 계획은 얼마만큼 이뤄지고 있는지, 차질은 없는지, 차질이 있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서 자아비판적인 자세로 냉철하게 분석하고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를 통해 예전에 미처 보지 못했던 문제점도 새로이 발견할 수 있고,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둘째, 보다 중요한 점은 이른바 가지치기 라 할 수 있다 혹시라도 학기초에 세운 목표가 너무 지나친 것은 아니 었는지에 대 한 반성이 있었다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수정하여 실현 가능한 목표를 재설정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러한 목표에 가장 적합 한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히는 등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현실에 터 잡지 아니한 목표는 이상에 불과하고, 이에 기초한계획은사상누각이 될 터이다. 셋째,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개강 이후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생활했는가를 돌아보면서 혹여 흐트러졌을지도 모를 마음가짐을 다시금 다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목표를 향해 초지일관할 수 있는 마음자세야말 로 목표달성의 주춧돌이라 할 것이다. 비록 지금은 부족한 부분도 있고 개 선할 여지가 많다고 하더라도, 마음가짐만은 학기초의 굳은 의지와 자신 감으로재무장시켜야하는것이다. 이제 자연의 신비로웅은 여름의 왕성한 푸르름과 기을의 풍요로운 결 실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흐르는 세월은 유수와 같이, 그리고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이 쏟살같이 지나가 버리고 마는 것도 자연의 이치이다. 해야 할 일도 많고 또 하고 싶은 일도 많은 대학생활의 일상 속에서도, 우 리는 엄정한 자기성찰을 통해 학기 초에 정해 놓은 목표에 한 발짝 다가 설 수 있도록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할 것 이다. 1학기 중간고사에 즈음하여 봄의 들몬 마음을 진정시키고 자신의 현 위치를 정확히 파익P하여 문제점을 짚어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에 대 한 자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실에 대 한 냉철한 분석과 성찰을 위한 중간점검이야말로 오늘날의 무한경쟁 시 대에 지 성인으로서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생활인으로서 전문적인 업무능력을 갖추는 등 대학생으로서 이루어야 할 수많은 꿈과 목표를 달 성하는 첩경 이 될수있을것이기 때문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25

누 c"ot i 산학협력단 지역 경제 이끌어 갈 스타기업 발굴 창업보육센터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실험실장업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이행님 샌터장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행남)가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09년도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및 실험실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6억 7천2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업보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창업 인프라 및 중기 청 지원금을 포함한 5 억 5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11개의 예비 기술창 업자들이 사업화에 성공한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창업준비 활동(창업교육, 시제 품 개발, 기술지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창업보육센터는 실험실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중기청 지원금을 포함한 1억 1천 5백만원 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교수, 연구원, 대학(웬생 예비 기술창업자에게 시장조사, 시제품 개발비, 인증 및 출원비용, 사업장 입주비 등 창업단계별로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여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중심의 실험실 창업 활성 화에 기여한다. 현재는 3개 과제의 실험실 예비 기술창업자가 선정돼 준비 중이며 추가 접수를 통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998 년 6월 중기청으로부터 창 업보육사업자로 지정된 창업보육 센터는 2001년 2월 대학 내 창업 보육센터 신축이전, 2008 년 3월 생신형 BI 건립에 이 르기까지 하 드웨어적인 창업 인프라 구축은 물론 효율적인 창업보육시스템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창업보 육센터에는 현재 총 63개의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이 센터의 지원 을 받아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치 고있다 명실공이 지역 창업보육사업을 선도히는 창업보육 메카로 자리 매김한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예 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및 실험실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의 충분한 역량을 바탕으로 이들 사 업자가지역 경제를 이꿀어 갈중 견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 록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이행남 센터장(공과대학 기계 공학과)은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 육성은 이미 범국가적인 전략과 제가 되었으며, 세계적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기업의 발굴 및 육성은 우리나라 미래의 생존을 위한 목표 그 자체 라며 대학이 보유한 창업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건실한 중견기업을 탄생시켜 지역 및 국가 경제를 이 꿀어가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데 창업보육센터가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26 초선대악교소식

- - L 흩훨 내성세포연구센터 연구성과 산업화 첫 걸음 fj L n ^ci애프~구싣el 항암제 내성유전자 검출방법 기술이전 체결 NEER 훌엠제 내성 진단 뼈 저}품 개빌을 위한 기술 이전 및 신 흐협력 체결 일시 : 2009년 4월 6일(월) 오후 3시 징소 조선대쩍교 온관 소회의실 지난 2003년 기초의과학연구센터 (MR이에 선정돼 암 및 미생물에서 내성의 분자기전을 규명하고 있는 내성세포연구센터 (센터장 최철희)가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산업화하기 시작한다. 내성세포연구센터는 4월 6 일 오후 3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특허 멀티플렉스 PCR(Multiplex 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한 항암제 내성유전자의 검출방법 및 이를 이용한 진단 검출키트 (등록번호 :10-0839585)를 (주)바이오니 아 진단연구소(소장 박해준)에게 기술이전함과 동시에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기법 (real-time PCR)을 이용한 항암제 내성 진단 키트 제품개발을 위한 산학협 력 체결식을 가졌다 이전 기술은 5개의 항암제 내성 관련 유전자를 5쌍으로 디자인하여 한 개의 튜브에서 멀티플렉스 PCR로 같은 반응액 중 에서 증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총 25개 유전자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이다. 많은 유전자의 발현을 관찰히는데 편리 하고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재현성이 높은 내성진단방법으로 1천만원의 기술이전료와 함께 매출액 3%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와 함께 산학협력연구를 통해 특정유전자의 발현양상을 정확히 정량화 할 수 있는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기법 을 이용하여 25개의 항암제 내성유전자를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여 OEM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진성(사장 박종효)에서 판매한다. 실제 임상에서 항암화학요법이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항암제에 대한 내성 때문인 경우가 많지만 현재의 항암요법은 단순히 임상적 치료 경험에 근거하여 시행되고 있어 보다 깊이 있는 내성연구에 근거한 진단 및 치료법 개발이시급한실정이다 최철희 센터장은 내성진단커트 제품은 항암제 내성기전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임상에서 항암요법 시행 전후에 내성유전자 발현을 측정함으로써 개개인의 내성기전에 근거한 고효율 저비용의 맞춤형 항암치료가 가능해진다 며 장차 내성 진단 키트에 보험수가가 부여되고 내성을 태스트하지 않고 항암제를 사용할 경우 건보심평원에서 삭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쥐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199 2년 유전자기술의 완전국산회를 목표로 창업한 이후 유전체 연구에 핵심적인 연구 시약과 첨단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 사업화해 왔다. 국내 최초로 합성 유전자(DNA, sirna(방해 RNA), B띠k유전자 등) 를 양산 공급하고 있으며, 합성유전자 원료 생산라인, 자동화 생산공정 개발, 대용량(의약품용 ) 협정기 개발, MALDI TOF(matrix- assisted laser desorption/ionization time-of-f1ight) QC 시 스템 도입 등으로 세계적 규모의 유전자 합성 라인을구축완료한신약개발및 연구용유전자공급분야의 국내 1위 기업 으로 세계시장진입에 박치를가하고 있다 2006년에는 전세계 바이오산업의 메카인 샌프란시스코만의 알라메다에 미국현지 유전자 합성공장을 건설하여 스탠퍼 드, 버클리, UCSF 대학에 직배하면서 미국 내 next day delivery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BT, IT, NT 융합시스탱기술과 140여건 에 달하는 특허를 기반으로 하는 핵심경쟁력으로 유전자분야의 세계 최고의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27

누리야 LT 점딘치의공학인력사업단/첨단부품소재사업단 첨단치의공학인력사업단 2008 누리사업 우수성과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첨단치의공학인력사업단(단장 강동완)은 (사)누리사업협의회 주최로 3월 20 일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08 누리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지역혁신분야 장려상 을수상했다 'NURI로 받은만람 누리며 살아요! 한국의 아름다운 봉사 네 트워크 라는 주제로 수상한 지역공헌사업은 지역민 기관 지자체 NGO들에게 생소한 치과의료공학 마인드 확소떨 위한 홍보 방안으로 사회봉시를 기획하여 2005년부터 고령화 및 다 문화 시대에 대비한 Project(social service) based learning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고령자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봉사를 추진히는 ~국의 아름다운 봉사 네 트워크 를 구축하여 치과진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 호남권 선도산업(친환경부품소재) 워크숍 개최 정부가 추진히는 5+2 광역경제권 구상에 따라 호남권 선도산업으로 추진되는 친환경부품소재 육성방안을 논의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치용훈)은 호남권 선도산업(친환경부품 소재) 워크숍 을 4월 2 일 오후 2시 첨단산학캠퍼스에서 개최했다. 호남권 선도산업(친환경부품소재 ) 현황 및 발전전략 을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 숍에서는 한국광기술원 유은영 원장이 친환경 광기반 융합부품소재산업 육성방 향, 광주테크노파크 연구관리팀 조연술 부장이 호남권 선도산업의 현황 및 발전방향, 한국생산기 술연구원 호남기술지원 본부 김광영 나노기술집적센터장이 OLED 기술을 이용한 조명용 면광원 기 술 개발 금호타이어 정일택 상무이사가 친환 경 자동차 부품소재산업 육성방향 을 각각 발표했다. 워크숍을 마치고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제직한 Capstone Design 작품 을 관람하고 첨단산학캠퍼스를 둘러보았다. 참여교수워크숍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참여교수 워크숍을 4월 14 일 오전 10시 무 등파크호댈 4층 에머랄드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차용훈 사업단장이 누리사업 5 년 간 추진실적과 성과를 보고하고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기본계획에 대 해설명했다. 산학연세미나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7.}동차 전장부품 태스트 솔루션 및 기술개 발 동향 세미나 를 4월 15 일 오후 1시 30분 제 1공학관 15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 날 한국내쇼날인스투르먼트 소속 연구원들이 차량내 (In-Vehicle) 데이터 수집시 스템, 차량부품 검사 시 스뱀 개발, 전장부품 개발과 HIL 검증, Hybrid Vehicles - ChallengeX 사례연구 등을 각각 발표했다 28 조성대학교소식

.MCB사업단 지역혁신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MCB사업단(단장 전의천)은광주지방 노동청(청장정순호) 과 함께 지역혁신 역량강화워크숍 을 3월 31일 오후 4시 경상대학 이주현관 에서개최했다. 산 관 연 학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강화와 재학생의 취 업 지원 빙반을 모색하고 나아가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도 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청년취업 우리의 희망 이다 를 주제로 김명희 광주지방노동청 취업지원과 직업진로 팀장이 발제하고 오성동 호뉴국산학협동연구원장과 조상필 전남 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기복 굉주은행 업무지원본부장, 이용덕 (주)와이개발 회장 등이 지정토론을 했다. 저 13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 MCB 사업단은 제 3회 중국어 말하 - 기 대회 를 3월 26 일 오전 10시 경상 대학 8층세미나 A 실에서개최했다. 중국시장 진출에 펼요한중국비즈니 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MCB사업단이 학생들의 중국어 학습 열기를 제고하고 중국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행사는 중국을 주제로 한 발표와 노래대회 로나눠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중국과호택의 설날비교 를발표한나설 해무역학과 4) 학생이 최우수상 광저우 내 인생의 보물 을 발표한 정 참(무역학과 4)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노래대회 에서는 월량대표아적심 을 부른 황지은(경영학부 4) 학생이 최우수상, 첨밀밀 과 올림픽 노래를 부론 김지영(경제학과 4) 학생 등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국진출기업 탐방 MCB사업단은 4월 2~3 일 1박2 일 동안 중국진출기업탐방 행사를 기-졌다. 경 상대학 3, 4학년 재 학생 40 명이 참석 한 기운데 열린 이 번행사는(주)LG생 활건강, 금호아시아 나그룹,한국무역협 회, COEX를 둘러 보았다.4월 2일에는 충북 청주의 (주)LG생활건강과 경기도 용인의 금호아시아나를 방문하여 중국 진출사례 및 채용설명 회를 가졌다.3일은 서울 강남구의 한국무역협회에서 전자무 역추진센터 고영만 사무국장으로부터 한국 전자무역 추진전 략 및 한 중 협력 현안 특강을 들었으며 국제통상본부 송창 의 아주팀장으로부터 중국 시장 진출과 취업을 위한 전략 특강을 들었다. 이어 CO않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서울 2009 를참관했다. 경상계열 자격증설명회 MCB사업단은경 상계열자격증에 대 한전반적인이해를 높이고학생들의자 격증취득을지원하 기 위한 경상계열 자격증 설명회를 4 월 6일오후 3시 경 상대학 이주현관에서 가졌다. 이날 전윤범 와우패스 금융자 격증 대표강사가 경상계열 각 분야별 자격증 소개 및 취득요 령, 자격증을 활용한 취업 전략을 강의했다. 학과별워크숍 오 는 에 대 댈 한 이 일 아 언 씨 근떠 종료 샘 였 다 아 끄 EE M M 과별 안살 대학 개최 업단 % 아 왜큐 싸 뼈 썼햄 = 업 만 학 숍을 4 월 m 시 경상 ι매 냉에서 h 따 B 사 교 수들이 참석 운데 열린 이날 한와 숍에 서는 업의 뿔 젤과 지표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29

정보 우리 대학이 2010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으 로 총 657명을 선발한다. 잠재력 있는 창의적 인재를 선빌녕 f기 위해 정원내 전형 으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 을 신설하여 70명을 선블텀}고, 글로벌법학과 13 명, 기초의과학부 47명 총 60명 모집전형에 서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와 관련실적을 평가하여 총점에 반영하는 입학사정관 심사 전형 을 시행한다. 또한 정원 내 외 특별전형 에서 자격심사에 참여하는 입학사정관 참여 전 형 으로 52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2010학년도에 신설되는 입학사정관 특별전형 방법은 1 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500점, 비교과영역/자기소개서/실적 등 서류전형 600점 총 1, 100접 만점으로 모집인원의 3배 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 단계 성적 1, 100점과 입학사 정관과 전공교수가 참여하는 심층면접고사 성적 200점 등 총 1, 300점 만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우리 대학은 각 대학들이 각자의 특성에 맞는 잠재력과 소질을 가진 학생들을 선놀 하여 대학입학전형의 선진화와 공교육 발전을 위 해 도입한 2008/2009년도 입학사정관제 정부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어 국고지원 1 억8천만원, 교비부담 8천만원의 예산으로 입학사정관실을 운 영하고 있다. 지느 해 전직 고등학교 교장출신 4명의 입학사정관을 임용 한데 이어 오는 5월 정규직 입학사정관 1 명을 특별채용 형식의 공채 로임용할계획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입학사정관들이 2009학년도 정원내 전형 에 서 글로벌법학과 15명, 기초의과학부 50영 총 65명 모집 전형에 대하여 자기소개서를 평가하여 총점에 반영하였고, 자기추천 자전형 70명 모집에서 자격심사와 자기추천서 실 적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 심사전형 업무 를 수행했다 또한 정원 내외 특별전형 에서 자 격심시에 참여하는 입학사정관 참여 전형 업 박용현 입학처징(법과대학 법학과)은 대입전 형 선진화 계획에 따라 2009학년도부터 입학 사정관제에 의한 전형을 시범적으로 실시 한데 이어 2010학년도부터 점진적으로 확 대 시행할 계획 이라며 2009학년도 입시 에서 입학사정관들이 일선교육현장의 경힘 킹& 을 살려서 우수학생 선발업무에 상당한 기 여를 했다는 판단 아래 2010학년도에는 입 학사정관 특별전형을 신설하고 기존의 사정 관 참여 전형을 확대하여 잠재력 있는 창의 적 인재를 선발하고 공교육 정상호뻐 l 앞장 서겠다 고밝혔다. 30 조성대악교소식

조선대학교는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여 창의력과잠재력 있는 인재를선발한다 4 오덕렬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fltm학년도 입학사정훤m 전형 I 입학사정관전형은 우수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며, 방법적으로는 정량적 정성적 자료를 종합적 으로 판~하여 학생을 선빌녕}는 저 도 01 다. 조선대학교의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수시 2차에서 두 가지 유형으로 130명을 뽑는 다.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으로 267H 모집 단위에서 70명을, 글로벌법학과/기초의과학부 일반학생 전형(수시 2차 모집)에서 60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의 선발 방법은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 01 1 단계 전형 요소를 산출하 여 성적 순위로 모집 단위별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2단계에서는 1 단계 성적에 먼접고 사 성적을 합.~하여 총접 순위로 최종 합격자들 선발하게 된다. 1 단계 2 단겨 I( 최종선발) 듭 fajj드프 --, ζ그 교과성적 400 학생부 비교과영역/ 1 단계 면접고사 합계 출석성적 자기소개서/실적 성적 l 성적 100 600 1.100 1.100 200 1,300 1 단계 서류심사{비교과/자기소개서/실적)의 평가 방법은 자기소개서(자기소개, 입학 후 학업계획) 내용과 그 증빙자료로 제출된 수상실적, 자격증 취득 실적, 학내 사호 활동 등에 대하여 입학사정관이 포괄적으로 평가하며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각종 실적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도 지월자가 제출할 경우 잠고한다. 2단계 면접 방법은 입학사정관과 해당 계열 전공 교쉬비ε엠사정관)가 공동으로 자기소개서(자기소개와 입학 후 학업계획) 내 용 즉 의사소통 능력, 리더십, 창의성, 논리적 사고력, 전공 영역에 대한 학업 열으 1, 전공 적합성 등에 대하여 심사하게 된다. 일반학생 전형으로 60명을 뽑는 글로벌법학고~13명)와 기초의과학부(47명)의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자기소개, 입학 후 학업계 획)와 실적 평개총접의 12.5%)를 입학사정관이 심사한다. 평가 방법은 자기소개서에 기록된 실적의 객관적 증빙자료에 대하여 다수의 입학사정관들이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합의제로 결정하게 된다. 조선대학교는 입학사정관제 도입을 추진하여 2008년에 정부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그 후 도입단계 (2009), (2010), 정착단계 (2011}를 설정하고 차분하게 입학사정관제의 본질을 살렬 수 있는 저 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단계 수험생들은 지원 대학의 평가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야 하며, 모집 단위에 맞는 적성 및 잠재력이 있는 지 스스로 생ζ념 H 보}야 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서 학생에 대한 기본 정보, 소앙, 수학 능력과 의지, 인성, 적성 등을 파g팅}거 되니 이런 점을 고 려하면서 특색 있고, 잠재력이 드러나도록 쓰고, 듭텀 f는 것이 좋다. 특정 분야에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믿고, 졸업 후에 는 조선대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로 성ε 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학생이면 도전해 볼 묘 하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31

J 지상화보 캠퍼스의봄 봄은 률립과 함께 온다. 화려한 률립이 봄 캠퍼스를 점렁했다. 삭막했던 경상대학 옹벽 주변 화단도, 장미원 한식 담장 주변 화단도 불꽃처럼 피어난 톨립으로 환해졌다. 전 세계에서 잠미 다음으로 가장 많이 심어지고 있는 률립은 중앙아시아에서 태어난 동양의 꽃이다. 32 초선대악교소쇠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33

세계도시매력탐험@ 처 l스키 크롬로프 700년시간멈춘 중세건축물의보물창고 조용준 교수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유럽에는 감흥을 주는 매력을 갖고 있는 작은 역사 도시 들이 많다 이들 도시의 공통점은 매력을 만드는 원천은 다 Ocf하지만,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긴장하지 않아도 되는 여 유와 평화로움은 물론, 인간적인 순박함을 갖고 있다는 점 이다. 거기에 이들 대부분 도시는 완벽한 중세도시의 모습 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표현할 수 없는 감흥을 주고 있다 이러한도시 중의 하나가보헤미아의 진주, 작은프라하 로불리고있는인구 2만명이 채못되는체코의 체스커 크 롬로프이다. 제코의 말발굽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이 도 시는 체코와 오스트리아, 독일의 국경이 맞닿는 보헤미안 지방에 자리하고 있으며, 프라하에서 약 300km 떨어진 볼 타바 강줄기의 언덕에 입지하고 있다. 이 도시의 이름다움은 1253년에 이 지방의 대 지주였던 비텍 백작이 이곳풍경에 반해서 볼타바강이 내려다보이는 언펙 위에 성을 신축하면서 시작된 유래에서 엿볼 수 있다. 그 후 비텍 일가에 속한 로젠베르크가는 보헤미아 광산에서 얻은 재산으로 교회, 수도원, 학교 등을 세우고, 수공업과 상공업 등을 일으키면서 본격적인 도시 황금기를 누리기 시 작하여 16세기에 크게 번영하였다. 이 가문은 17세기에 문 을 닫았지만, 지금도 건축물에 장식되고 있는 꽃잎 5장이 달린 가문의 장미 문장과 끊임 없이 이어지는 관광객으로 인해 가문의 영광은 계속되고 있다. 로젠베르크가가 문을 닫은 이후 몇 세기 동안 보헤미아 자연풍경 속에 버려진 도시나 다름없이 황폐해져 있던 이 도시가 세계적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사회주의국가 붕괴 이후에 체스키 크롬로프 사람들의 노력과 여행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특히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 록되면서 중세 건축물의 보물창고와 같은 이 도시가 세계적 보물로인식되고있다 7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이 도시는 붉은 지붕의 건축물로 기득 찬 중세의 화려한 도시모습과 시가지를 S자 형으로관통히는볼타바강이 어울려서 독특한 매력을만들 고 있다. 우묵서 있는고닥양식의 성과성의 탑, 그리고 약 15km의 강을 최소 2시간이 걸려서 시가지를 관통하면서 내 려가는 볼타바 강에서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이 강변 카페에 한기롭게 앉아서 세월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은 다른 도시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이 도시를 먹여 살리는 매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시가지는 볼타바 강을 사이에 두 고지형이 높은위쪽에는강을따라서 길게 뻗어 있는체스 키 크롬로프성과 성의 탑, 성의 극장, 부데요비체 문 등이 입지하고 있고, 강의 아래쪽에는 시가지 중심인 소보르노 스티 광장과 성 비타 성당 박물관 등이 입지하고 있다. 도 시구조가복잡하지 않아혼자서 헤매지 않고도자유롭게 관 광할수있는도시라는점도매력적 도시가되게 하고 있다. 도시 관광은 강 아래쪽 시가지의 중심에 있는 1715년에 페스트 종식을 기념하여 만든 소보르노스티 광장에서부터 하는 것 이 좋다. 광장은 분수대와 페스트 퇴치기념으로 만 든 조각 작품이 중앙에 있고, 주변에는 화랑이 딸린 시청사 를 비롯하여 레스토랑, 카페, 전문화랑, 골동품 상점, 고서 점이 있어 광장은 항상 관광객들로 붐빈다. 광장에서는 이 지방의 명물인 버드와이저 맥주를 음미하면서 시간을 기다 리는 것도 좋은데, 이 맥주는 미국의 벼드와이저 맥주와의 상품권분쟁에서 승소할만큼유명한보헤미아의 명물이다. 광장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 있는 골목은 르네상스 34 조선대막교소식

시대의 풍경을 그대로 갖고 있어 관광객들이 찾는 매체 역 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잘 포장된 골목에는 주택들과 토산품 가게, 목재공예들이 내걸린 기념품상점 등이 인상적인데, 유럽의 작은 역사도시들이 그러하듯 01 이 도시도 어느 특정 의 장소나 건축물을 목표로 정하지 않고, 무작정 걸어 다니 면서 보헤미아 인들의 낭만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것이 좋 다. 시가지를 다니다 보면 대영주였던 루돌프 2세의 서자와 이발사 딸의 비극적 사랑이 전해오는 이발사 다리도 만날 수 있고, 광장 동쪽에 있는 남 보헤미아의 역사와 민속, 문 화에 관한 것을 전시하고 있는 지역 박물관도 만날 수 있다. 또 광장의 조금 아래쪽에 있는 이 도시의 대표적 건축물인 후기 고덕 양식이 잘 보존된 성 비타 성당도 만날 수 있다. 성 비타 성당은 1309년 착공돼 15세기에 완성되어 성 비타 에게 헌정한 건축물로, 2차세계대전 때는 군용병원으로 사 용된이력을갖고있다. 다 라고 선언한 참뭇을 실감할 수 있다. 자연이라는 독특한 그라운드와 피규어라는 인공물들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 면서 만들고 있는 매력과 이곳 도시문화에서 느끼는 감흥은 관광객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누구나 시가지 에 들어서는순간에 참으로잘왔다고 여긴다는점이다. 시가지의 전체 풍경을 보려면 볼타바 강의 위쪽 절벽 위 에 우뚝 솟은 모습이 아주 인상적인 성에 오르는 것이 좋다. 이 성은 보헤미아 지방에서는 프라하성 다음으로 큰 성으로 후대에 르네상스와 바로크양식이 가미된 특이한 외모를 자 랑한다. 하늘을 찌를 듯이 서 있는 성의 탑에서는 골목에서 는 느낄 수 없는 시가지의 새로운 매 력을 발견할 수 있어 항 상 관광객들로 붐빈다 성안에는 13세기에 영주가 성의 방 어를 위해 키우기 시작했다고 하는 곰도 볼 수 있고, 세계에 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는 바로코 극장도 볼 수 있다. 이 성에는 여러 개 정원과 많은 건축물이 중세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데, 특히 옛날 궁전으로 쓰였던 방과 식당, 창고, 부엌, 접견실 등에는 각종 공예품, 그림, 물품들이 잘 보관 되어 있어 중세 귀족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매년 6월이면 이 성에서는 유럽의 귀족들이 참석핸 음 악축제가 열리는데, 참석자들은 이곳에서 연주회를 즐기거 나 가면무도회를 즐긴다. 이 성의 동쪽으로 조금 가면 수도 원과 맥주 양조장도 만날 수 있고 그 뒤쪽에 성을 방어하기 위해 1598년 이탈리아 건축가에 의해 4년 만에 세워진 107ft 성문 중에서 유일하게 남은 부데요비체 문도 만날 수 있다. 이 도시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화가 에곤 쉴레이 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빈에서 그림 공부를 했다 28세 에 요절했지만, 젊었을 때 어머니 고향인 이곳을 처음 방문하여 중세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도시에 사람이 살지 않고 버려진 집이 많음을보고, 중세도시가사라져 가고 있 다고 걱정하면서 죽을 때쩨 이곳에서 거주했다 그가 그 린 시가지 풍경은 흡사 지금의 시가지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이 도시를 보면, 1998년에 유럽 공동체 국가들이 도시 질은 그 자체가 자원임과 동시에 경제적 번영에 공헌한다. 21세기는 도시 투어리즘이 도시공헌의 중요한 요소가 된 다 도시 투어리즘을 위해서는 도시 매 력을 증진시켜야 한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35

\ 미국 대학미술관 박물관 기행i 미시건대학 상설효판국관 포함 미국 내 5 대 아시아 컬렉션 보유 로마제국시대 이집트유적의 보고 장동국 교수 공과대학 건축학부 2000년 6월 건축학부로 발령받은 이후 9년 만에 미국 북부 오대호에 접한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서쪽 앤아버 시에 위치한 미시건대학에서 연구년을 위해 도착한지 한달이 되 어간다 박사과정 공부를 위해 30대를 런던에서 보낸 이 후 첫 번째 장기 해외출장이다. 앤아버에 위치한 미시 건 대학 은 영국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처럼 인구 11만5천명 가운 데 학생과 교직원이 7만명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대학도시 이다. 이곳에서 연구년을 보내기로 한 것은 미시 건건축대 학이 건축/도시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본인이 전공하고 있는 건축 및 도시 공간구조 해석 및 모댈 링 분야에서 앞서가는 연구진이 구성돼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곳 자연 및 교육환경을 빼놓을 수 없다 오랜 역사 적 건축물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유럽 스타일과는 달 리 드넓은 구릉지에 드문드문 자리한 건물들과 여유롭다 못 해 광활한 국토는 유럽은 고사하고 우리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얼마나 넓기에 모두들 이구동성 으로 미국의 광활한 대지를 말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사회체 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이 기 에 세계 초강대국가로 불리는 지 체험해 보고 싶었다. 앞으로 일년간 미국의 자연환경과 인문사회 환경을 피부로 느껴보고 느낌을 공유하고 싶다. 건축이란 직업은 참으로 재미있는 생활학문이 고 취 미이 다. 놀러다니는 것이 문화 체험이고 공부이며 학문이 기 때 문이다. 건축은 시 공간속의 기술이며 과학이 고 예술이며 문화이기 때문에 건축과도시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놀아 보는 것이 가장 훌륭한 공부 방법이다. 유럽도 그렇 지만 이 곳도 가장 인댈 리 전트 하게 노는 것은 각종 문화시 설을 둘 러보는 것 이 다 도시 자체는도시민의 역 사와 문회를표출 히는 거 대한 미 술관이며 박물관이다. 그중 도시의 정 체성 을 가장 극명히케 들여 다 볼 수 있는 것은 도시를 대표하는 미술관이 며 박물관일 것 이다. 모든 학문이 살아 숨쉬는 도 시 의 대표적인 대학에 속한 미술관과 박물관은 그 시대를 함께히는 삶의 흔적과 이성을 가장 뚜렷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 미 국 대학에 속한 미술관 또는 박물 관의 이모저 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미국이 507H 주로 구성 돼 있고 미국대학협회 에 속한 대학만도 60개 교에 달하니 한달에 한 군데 만 살펴 보아도 5년이 걸리기 때문에 길어 야 127R 대학을 디녀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대학의 경우 미 술관은 1989년, 그리 고 박물관은 1992년 에 각각 건립됐으 나 다른 대학에 비 해 매우 열악한 현실이 다. 미국의 대 표적 인 대학들의 미 술관과 박물관을 기행하는 이유는 그들의 규 모나 내용을 따라가고자 하기 보다는 우리 가 지햄야할 목 표와 방향이 무엇 인지 다시 한 번 되새 겨 보고자 함이다. 미시건대학과건축대학 미시건대학은 1 8 17 년 디트로이트시에서 개교한 이래 183 7년 현재의 앤아버 도시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는 190 여년이 된 대학이다. 학부에만 5. 500개 강좌가 개설돼 있 36 조선대의교 소식

으며 한해 연구비 총액은 l조원에 육박한다. 세계 5 대륙에 서 유학 옹 학생들 속에 한국학생들도 꽤 많이 만날 수 있 다 한국인 교수 또한 건축대학에 1명을 포함 미국의 다른 대학에 비해 많은 수가 재직하고 있다. 미시건대학에 한국 인 유학생과 교수가 많고, 호F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이곳 건축대학으로 유학 와서 도시 계획을 전공하 고 현재 남 빌딩 매니 지먼트 를 운영중인 재미 사업가 남 상용옹의 공헌 이 지대하다.2007년 미시건대학의 한국학 연구를 돕기 위해 230만달러를 기증하고 2009년 미시건대 학 미술관 내에 한국관 상설전시장 설치를 위해 30만달러 를 기증한 남옹은 미국의 기부문화의 실제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 이러한 기부문회는 1999년 건 축대학에 3, 000만달러를 기증한 알프레트 타움만을 기리 는 미시건건축대학의 매우 긴 이름에도 나타나고 있다. 미시건건축대학은 건축설계, 건축학박사과정, 도시 /지 역 계획, 도시계획 /지역학박사과정, 도시설계, 부동산개발학 의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박사과정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개설됐다. 건축설계 프로그램의 경우 학부 및 대 학원생 420여명과 70여명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미시건 건축대학은 1876년 설립되었으니 130년이 넘는 역사 속에 디자인과 기술 의 조합 그리고 다OJ=한 학문적 연계 를 교 육목표로지향하고있다 미시건대학과미술관 훨 미시건 대학 미숨관은 지난 3년여 간의 공사를 마무리하 고 올 3월 28 일 개관식을 거행했다 2003년 건축가를 선정 해 이듬해에 디자인을 확정짓고 2006년 가을 첫 삽을 돈 이래 드디어 완공돼 l박2 일의 12시간 개관기념 행사가 성 대히 개최됐다. 미술관은 구관(동창회기념관)과 신관(프랑 클기념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관은 지난 세기 동안 미술 관으로 사용해 오던 동창회기념관 내부를 리모댈링했다. 전체규모는 8, 460m 2 (2, 560평 )로 구관이 3, 690m 2 이며 선관 이 4, 770m 2 이다. 4,190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비는 90%를 개인과 업체들의 기부금으로 충당했다. 건축대학과 마찬가 지로 미술관 또한 미국의 기부문화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 다 우리 대학 미술관과 박물관 신축 계획 시에도 참조해야 할사항으로모든구성원들의 적극적인노력이 요구되는부 분이기도하다. 신관의 정식 명칭은 1, 000만 달러를 기증한 주민의 이름 을기리기 위해 박신과스튜어트프랑클그리고프랑클가 족관 으로 불린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사항은 중국 및 일 본 상설 전시장과 함께 이번에 한국 상설전시장이 새로 만 들어진다는 점이다. 한국 근무 당시 수집한 한국 도자기류 를 비롯하여 전통문화 소장품을 간직한 헤 이즌 캠프 씨로부 터 남상용 옹이 30만 달러를 들여 구입하여 기증하는 등 이 곳 한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상설 효F국관 설립의 주 요 기부자는 국제교류재단과 세아제강 그룹으로 각각 50만 달러씩 100만 달러를 기증했다. 미술관 운영비는 2010년도 예산이 550만 달러로서 대학 자체지원이 41%이며 제임스 스튜어트 미술관장 외 34 명 인력으로 연중무휴 운영된다. 구관의 리모댈링과 신관 신 축 디자인은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시 에 기반을 둔 므래드 클로필이 이끄는 연합건축설계사가 주도했다. 그들은 미시 건대학 미술관 설계작품으로 미국건축사협회(따A)가 주관 하는 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프로젝트 와 유사한 그들의 대표적인 설계 사례는 시애틀 미숨관과 세인트루이스 현대 미술관을 몹을 수 있다. 미시건대학 미술관은 1910년 유럽식 보자르 양식으로 건 축돼 동창회 건물로 사용되다 1946년 미술관으로 전용됐 다 이번 리모넬링을 통해 천창을 도입해 자연채광이 충분 하도록 디자인했다. 구관 외벽이 유럽에서 흔한 베이 지색 사암인 것을 감안하여 선관 또한 같은 외벽재료를 사용해 전통의 지속을 표현했다. 그러나 과거 전통만이 아닌 현재 와 미래가 연속되어 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사암으로 이뤄진 벽면을 지상에서 띄움으로써 건축물이 공중으로 부양되는 체험을 유도한다. 또한 철골과 유리로 땅과 만나는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해 방문객들이 많은 자층부에서 내 외부공 간의 연계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했다. 역사외 전통에 대한 경의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는 미술관 건물 자체가 거대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37

이름을 따 윌리엄 엽존관 으로 명명했다. 구관이 600 평, 신관이 398평으로 1, 000여평 규모이다. 박물관의 정식명칭은 켈시 박물관으로 프란시스 켈시는 1889년부터 사망한 1927년까지 미시건대학의 라틴어 및 문 학교수로 재직히는 동안 지중해로부터 근동지역 에 이르는 한예술작품이다 미술관은 대학본부 건물을 비롯한 주요건물이 위치한 중 앙 캠퍼스의 가장 중심 장소에 위치해 대학 구성원뿐 아니 라 도시민을 위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캠퍼스 허브에 위치하여 각종 모임과 집회 장소로 사용될 뿐 아니 라 미술 교육 및 연구의 중심센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대학 미술 관은미술품전시 및수장 복원과같은전문적인 역할뿐아 니라 미래 주역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예술 체혐의 일상회를 유도히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예술문화 작품들이 보 여주는 다Oj=하고 풍부한 창조성과 창의성은 21세기를 주도 할 학생들이 스스로 개뱀야 할 펼수 요소로서 미숨관이 갖는의의가여기에 있다 미시건대학 미술관의 소장품은 19, 000여점으로 미국과 유럽의 회화, 아프리카 조각물, 중동의 장식예술품,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을 비롯한 인도와동남아시아의 조각 및 회 화 그리고 도자기류, 근대 및 현대회회를 포함한 사진과 도 면 등으로 구분돼 전시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상 설 한국관에는 고려시대 청자류와 조선시대 가구를 비롯해 청전 이상범의 1943년 작 10폭 병풍이 전시돼 있다. 특히 미 시컨 대학에서 소장하고 있는 아시아 미술품은 4, 500여점으 로 미국 내 5대 아시아 걸렉션을 보유한 대학 중 하나이다. 미시건대학과박물관 미시건대학 박물관은 미술관을 마주보고 있으며 미술관 과 같이 돌집의 구관과 뒤편에 새로 증축되는 신관으로 구 성돼 있다. 박물관 구관은 리모벨링 중이며 신관은 올 10월 개관을 목표로 신축 중이다. 올해는 미술관을 포함해 미시 건대학의 대표적인 예술문화 건축물이 모두 완공되는 기념 비적인 해이다. 구관은!켈시관 으로불리며 신관은후원자 영역에서 생활용품부터 무덤장식품까지 다Oj=한 고고학적 자료들을 수집했다. 그는 라틴어 교수였을 뿐 아니라 수집 가이며 고고학자였다. 특히 로마에 속한 거주지였던 이집트 의 카라니스를 1926년부더 1936년까지 발굴해 45, 000여점 의 유물을 미시건대학으로 가져왔다. 비슷한 시기 현재의 이라크에 속한 티그리스강 연안의 셀루시아에서 발굴한 13, 000여점의 유물을 합하면 박물관이 소장힌.10만 여점의 소장품 중 절반을 상회히는 막대한 가져온 미시건대학 박물 관의 창설자이다. 그가발굴한유물은신발, 도기, 인형, 목 재문, 유리 조각, 램프, 건축자재와 같은 일상생활용품으로 로마 지배를 받딘 이집트 및 이라크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미시건대학 박물관11는 고고학 유물뿐만 이-니라 발굴 기록 물과 25, 000여점에 달히는 고고학 및 순수회화 관련 사진 자료들이 소장되어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미시건대학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의 하나인 구관은 1891 년에 완공된 미국식 로미네스크 양식으로 기독학생연합회 본부로 건축됐다 건물 상층부에는 당시 건축비 절반을 희 사한 존 뉴베리를 기념해 뉴베리홀 이라는 글귀가 장식돼 있다. 1937년 미시건대학으로 건물이 이관됐으며 1953년 켈시박물관으로 명명됐다 신관 이름이 윌리엄 업존관으로 명명된 것 또한 지역 제약회사의 상속녀 메리 메 더 가 창업 주인 할아버지를 기념하기 위해 고액의 건축비를 기부한 결 과이다 재산상속보다는기부나기증을통한사회환원을 중시하는풍토를 엿볼수 있다. 메리 메더는 개관식을보지 못한 채 향년 91세로 2008년 3월 타계했다 샤론 허벼트 관장 외 32 명이 운영하는 박물관은 전시뿐 아니라 고고학과 고전예숨학과 같은 대학의 관련학과 교육 과 어린이교육 그리고 유적발굴을 지원한다. 또한 일반대 중을 위한 강연과 세미나 그리고 다앙한 가족초청행사를 진 행한다. 올 10월 개관하면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기획으로 미시건대학의 역사뿐아니라근동과지중해 역사를보다 일 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공식 홈 페이지 www.l sa.umich. edu/kelsey를 참조하기 바란다 38 조선대악교소식

- - \ 예술의 항기 n 니 A 굳 매 페 하 대口 사버 口 대 매 하 과 교 르 l 서 마 술 주 이 체 첼찬 의 교 류 일 미숱 마황 수와 대 법 교 (T 교 투 환 에서 한 학생 작 만 측JY 선 통 만 교 식 따 팩 장 - 상호 교 래 대만사 얘뻐 願 m 전 을 캘 관 어써 쨌 대 학 합 만샤람 π빽 가 i 추챈 써 는 엠 발 화j 샘 품 ι5 뺨 1 낸 % @ 빽 밑 짧다 이 해 한 품 씨각 마 앓을 미서 로 힘야 혁센드 닉 E 칸을 넓히는 M버 뻔 찌받 h매 밝 김명 정을 학봐 t 잃 ~ ι마 - - 경 교 소켠 이번 대학 교 수 과 대 품이 시를 1f 대 하고 제적 펴 지 역예술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됐다. 미술대학은 대 학 상호 발전과 양 대학의 미 술교류를 목적으로 2008년 대만사범대학과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이 전시회가 첫 번째사업이 다. 미술학부 순천대와 연합기획 사진전 미 술학부 (학 부장 김승환)는 순천대 사진예 술학과와 순천 만을 소재로 연 합기획사진전을 3월 3 1일부터 4 월 4 일까지 치 과 대 학 예전갤 러리에서 개최 했다. 이 번 전시회는 두 대학의 누리 협력 대학교류사업 의 일환으로 지난 1월에 열린 디지털 사진 촬영제작 워크숍 에 참석한 교수, 학생들이 촬영한 순천만자연생태 이미지 사진 75점으로 꾸며 졌다. 특히 세계 5 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순천만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 장을 찾은 관객들에 게 전시작품으로 제작된 엽서를 무장 배포했다. 한 한국화가 김종경교수 열아홉번째개인전 전시기간 2009. 5. 13(수) rv 19(화) OPEN RECEPTION 2009. 5. 13(금) 오후 6시 전시장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이트 윷 - ι 꾀 -비? 활 υ 훤 뿔 γ y 했 ι -ι 하 繼 떻 醫 ι 캡 책 했- 너4 j ; 냥 C? 織 샅 - 혹 톨 慘! 활 j 측 ) ι 해 커 學 작품에 표현된 내면세계의 반영이란 내가 살 아있다는 것을 표출하는 행위이며 그것은 바로 숨, 호흘, 생명으로 설명 할 수 있다 숨, 호홉, 생 명은 우주로 확장된다 내가 우주가 되면서 태초 의 생명력과 힘은 다시 나무, 풀, 흙, 물,공기 등 함축된 에너지로 표현된다 나는 이러한 함축된 에너지를 전통적인 한국의 색감인 오방색으로 풀 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삼라만상의 힘 과 인 간의 미음 은 오방색이라는 질료 를 통해 결국 소박한 자연으로 다시 태어난다, 40 조선대막교소식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칸과 시간의 상상력 展 미술대학만회 -. 애니메이션학부(학부장김일태) 교수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칸과시간의 상상력 展 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광주 운림동에 자리한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만화 애니메이션학부와무등현대미술관(관장 정송규)이 손잡고 미술분야의 새로운산 학협력을 위한모텔 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만화애니메이션전공 교수 6명과 전공학생 24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페인팅과 일 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한 만화 애니메이션 작품 30점을 출품했다. 칸이라는 공간으로 상정되는 만화와 일러스트, 프레임의 연 속성에 의한 시간으로 상정되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전공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동화책이나 교과서가 함께 전시돼 눈길을 꿀고 있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체험프로그램 야호! 애니! 창작교실이 매주 토요일 총 다섯 차례 운영된다. 창작교실은 애니메이션 기초 원리를 이해함과 동시에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해봄으로써 학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만화애니메이션을 배울 수 있는 일선 교육과정이 거의 없는 지역 실정을 감안해 청소년들에게 애니메이션의 미술적 가치 및 표현기법과 조형요소에 대한 이해를 통해 표현활동에 도움을 주고 게임과 캐릭터를 포함히는 IT산업에의 진 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62)223-667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41

\ 예술의 항기 서경석 박재연 교수 광주현대도예전 출품 도예가 서경석 박재연 교수 ( 미술대학 디자인학부)가 4월 8"'14일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 광주현대도예전에 출품했 다. 조형과 실용 을 주제로 열 린 이번 전시에서 서경석 교수 내장된 이씨의 작품 감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동문은 오는 7월 미국, 유럽, 아프리카, 호주, 남미 각 지역 삼성전자 매E뻐 서 작품을 TV로 선보이는 전시회도 연다 삼성 전자 측은 이 동문에게 작품 제작을 위한 모니터 90대를 지원하 고, 전 세계 매장에서 이 동문의 모든 작품을 무상 애프터서비스 해주기로했다. 이 동문은 아트렬른 2008 한국 작가로 선정됐으며 미국 스 미소니언 미술관 개관 초대전, 독일의 미디어 아트 전시ε벤 ZKM 맑고 유연한 언잎속에서 연작을 선보였 으며 박재연 교수는 전통적 도예의 개념에 충실하면서 현대적 의미의 감성 디자인을 적용한 적도의 열기 등을선보였다. 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서울 학고 재와 전속 겨 1 '2.f을 몇고 오는 6월 영국 런던 사치(Saalchi) 갤러리 와 10월 대영박물관 개인전에 이어 내년 5월에는 프랑스 몽피두 센터에서 밀름 비디오아트전, 캐나다 벤쿠버 동계올림픽 미디어아 트전 등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작가로 활동영역을 넓히게 된다. 정용규 동문 갤러리 Ll GHT 개인전 광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예작가 일곱명의 순수미술로서 륨훌댈IEIIIJY깨톨I톨휠를번!톨훌훌훌 중건 서양화가 정 톨훌"" "'131톨!릇i를~ 의 조형 작품과 실생활에서 쓰이는 실용적인 도예작품을 선보인 醫 훌,, 률뚫월를훌원를 용규 동문(미술교육과 01 번 전시에는 동문작개 장H호 전남도립대 교수와 황인옥 인 題 ~ 훌 擊 월쫓뚫훌 3쩍 )0 18년 만에 서 ~--- ~ - 즈1 -호;íiiI1 스나인 대표도 출품했다 톨앓4쌓 I얻양!훌훌훌 울과 광주에서 잇따라 이이남 동문 작품 TV어 내장돼 판매 내장돼 판매된다. 세계적인 미 디어 영상 아 티스트로 각광 받고 있는 이 이남 동문(조 소과 44회)의 작품이 TV 에 이 동문은 최근 삼성전자와 5년 콘텐츠 제공 전속계약을 맺고 오는 7월부터 판매되는 55인치와 46인치 LED TV에 작품을 싣 게 됐다. 이 LED TV에는 1 차로 모네의 수련 과 해돋이 인상, 중국 리팡인의 여름 안개 속의 대나무 등 3개 작품이 내장된 다. 이들 작품은 고전 영작을 재해석해 작품 속의 구름 꽃 인물 등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가미한 것이다. 삼성은 이 동문의 작품이 내장된 LED TV를 연간 90대 제작, 한정 판매하고 작품 활동을 후원한다. 삼성은 최근 묵죽도와 해 돋이 수런 등이 담긴 이씨의 작품을 USB(이동저장장치)에 담아 LED TV를 판매해 왔으나 이번 전속계약으로 USB 없이 π/에 전시회를 갖는다.4월 8 "'14일 서울 인시동 갤러리 Ll GHT 개인 전을 시작으로 4월 16"'30일 서울 종로 자하미술관 초대전에 이 어 5월 7"'13일 광주 대동갤러리에서 작품전을 갖는다. 정 동문은 빛과 희망의 노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 서 산수유 가득한 신자락, 희망의 상징인 해바라기, 따뜻한 어머 니의 사랑을 담아냈다.1995년 조개 가루를 재료로 작품을 만드 는 실험에 성공, 특허를 갖고 있는 정 동문은 조개가루를 이용해 입체감 있게 작품을 표현한다. 두텀게 표현한 질감은 요칠 효과 를 가져와 평면적 입체감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 람의 노래 연작 시리즈도 독특한 마티에르와 강한 발색으로 인 해 더욱 희망적이고 신호}적으로 다가온다. 정 동문은 1983년 첫 개인전 이후 광주 서울 등지에서 일곱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전라남도 미술대전 및 광주시 미술대전에 서 특선과 대상을 수상했다. 드로잉 모임 토요일에 만나는 사람 들, 신작전 호 원이며 광주시전 전남도전 무등미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진흥고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최재영 동문 서울 김재선갤러리 초대전 서양화가 최재영 동문(회화과 36회 미술학부 시간강사)013 42 조선대학교소식

fi - - 의 월 27일부터 4월 7 한부철 동문 광주롯데화랑 초대전 일까지 서울 김재선 갤러리에서 초대전 뀔F딛웠톨협톨환 續 m 한부 절 동문(회화 을 쨌다 -톨톰활 짧톨μ 과 45회 ) 014월 2""8 또 다른 세계 라 l률 違 讀 웰 끼뤘~r. 일 광주롯데화랑에서 는 주제로 열린 이번 l흙톨훌샤? 關 짧편þo; o --:t"" 초대전을 가졌다 전시에서 최 뚫은 I 擬 전활뤘 總 ;?1fL 섬세한 사실적 묘 -톨월"1... ι 1,' 1γ~t;, 인형의 파란 눈을 통 톨쫓 鎬 흙~~챈... 뀐 숫꽃 Áf와 서정적 감성을 해바E냄세계를담 를 議 뿔훌 ::: 낸탠 ij 그 담은 수채화를 선보 아낸 낀점을 출품했 홉훌출 廳?? 쉰?; 여 온 한 동문은 바 다 감상자으 시각적 관점에서 화면을 구성해 공간감을 확장시켰 톨 擊 펴 篇 션 - 띤짖\:..0컸 라보다 존재( 存 在 ) 고 주제에 따라 화사한 중간 색조를 활용했다 l홉 錢 흉 닙훨활,r..: t....-: '(;r:1 ~f는 주제로 열린 이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 목적 없01 방항성을 잃고 뛰고 있는 醫 혔 흩l 훌 ~.; ; 4 번 전시에서 자연의 오늘의 인간상을 동물과 함께 유머러스따 풍자했으며 내먼의 풀F L,"100. 한가운데 서서 시간 고독과 냉소적인 심리표현을 드러냈다 최 동문은 영국 윌블던 아트칼리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 ll톨. 'i'. -- ~ ---- _. 르름을 관찰하거 나 그 시간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를 화폭에 담아냈 며 개인전을 11 차려 가졌다. 스위스 취리히 아트페어 미국 밀와 다. 척박하게 돌아가는 우리의 일상에서 근원적인 휴식을 자연에 키 현대드로잉 초대전, 호주 멜버른 국제드로잉 비엔날레 등 다 서 찾고자 히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수 단체전 및 해외전에 참여했으며 선과색 그룹 새벽 아트그룹 LMN 등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 동문은 광주전에 이어 오는 6월 10 "" 16일까지 서울 갤러리 라이트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한 동문은 1996년부터 일곱 i 버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에 참 여했으며 제20회 광주시 미술대전 대상과 2005 올해의 미술가 양문기 동문 세 번째 개인전 대상을 받았다. 한국수채화협회, 아트그룹 소나무, 아트그룹 돌로 만든 영품가 방을통해 동시대 인 ζ털의 욕망을 표현 하는 조각가 앙문기 동문{조소과 45회 ) 01 세번째 개인전을 4 월 1 "" 13일 서울 박 여숙 화랑에서 가졌 다. LUXURY STONE'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자연석이 가 지고 있는 물성을 극대화해 영품 의 물적인 속성을 그대로 보여 준 작품 35점을 선보였다. 작가는 가방 그 자체를 넘어서 명품과 브랜드에 조장되는 사 회적 서열과 권력의 문제까지 다룬다. 특히 현대인들이 공유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외면하고 싶은 자기과시, 정체성에 대한 혼란, 소유에 대한 집착 등 복잡다단한 현대인의 욕망을 대변하는 우리 시대의 허구적 욕망을 표출하는 데 주력한다. 앙 동문은 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2i; 뻐 개인전과 다수의 댄 l전 및 아택 어에 햄했다 2006년 광주시립미술관 창 작스튜디오 장기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한편 앙 동문은 4월 15""19 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오푼아트페어어 도 참7f했다. LMN, 라이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남구 동문 무등갤러리 작가지원 초대전 강남구 동문 ( 회 호}과 40회) 작품전 이 4월 16 "" 22일 광주 무등갤러리에 서열렸다 작가 지원 초대 전으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 강 동문 은 내 마음의 풍경 을 주제로 자연에 대 한 재해석을 자신만의 양식으로 표현한 풍경화들을 선보였다. 섬진강, 주암호 등 새벽 강과 안개와 바람의 길을 주제로 꾸며지지 않은 풍경을 애정 어 린 시선으로 담'à녕 }거 l 표헌했다 강 동문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부터 광주 서울 등지에서 15차례 개인전과 국내외 단체전 및 초대전 에 200여 회 출품했다. 광주광역시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행 주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광주시전 초대작가 01 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43

\ 예술의 항기 서정학 동문 여섯 번째 개인전 오영정동문 개인전 서양화가 서정학 동문 / 섬유를 재료로 (순수미술학부 40 회 )01,. ; \ 평면과 조형, 설치 /~ 여섯 번째 개인전을 4월 ι ι /1 까! 작업을 해온 오영 1 ""'7일 서울 인A똥 갤러 " μ를 / / ι ; 정 동문 ( 디자인학 ~. / / \ I 리 라메르에서 가졌다 / ι /; " 니 부 50 호1) 01 3 월 1', I -::.:- ι ) t ;' / 서 동문은 이번 개인 1. 치 l 끼 I '/ 16일부터 4월 15 전에서 생과 소멸, 그? L_J~ι- 일까 l 북광주우체 순환의 바람 을 주제로 한지를 소재로 콜라주 기 법을 사용한 작품들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붓글씨가 쓰여진 한지 를 모아 적당한 크기로 단8히 말거나 또는 둥글게 말아놀은 한 지를 절반으로 잘라서 그것을 접ξ팅}는 형태로 다양하게 연출했 인전을 가졌다. 국 갤러리에서 개 무의식-길을 나서다 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오 동문은 못 과 l실 을 연결하며 스케치하듯 묘털어진 불명료한 이미지들 을 통해 불확실한 자아의 단면들을 보여준 작품 15점을 선보였 다 뭉치고 휘어지는 한지의 곡선이 살아있고, 표면의 굴곡을 통 다. 정확한 지점에 박혀 있는 강함의 상징인 못은 시간적 공간적 해 독특한 질감을 표현한다 의미로, 가느다란 색색의 실은 못과 못 사이의 감정적 통로를 상 서 동문은 경기대 전통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개인전을 5차 징한다 못과 못 사이를 잇는 실의 스케치와 빛, 그림자들이 오버 례 가졌다.2005 파키스탄 초대전 등 초대 그룹전에 20여회 랩 되며 다앙한 이미지를 언출한다. 참여했고 현재 코아트1 홍익화우호 1, 드로잉회, 토상회, 에뽀끄 회 오 동문은 대학원 t엠공예학과를 나와 대구 아웃 도어 기획 원으로활동중이다. 초대 개인전과 2008 광주비엔날레 제안전 l복덕방 In 대인시 장, 비디오 아트 퍼포먼스 등 다수 전시에 참여했으며 5월 공연 E변우 동문 누드크로키 개인전 예정인 광주 인권아트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힐렇 r e 한국화가 장현우 동 문{회화과 35회 )01 4월 1""'7일 서울 갤러리 라 이트에서 누드크로키 개인전을가졌다. 장동문은 이번 전시 에서 수묵과 모필, 콘테, 연필 등 다~한 재료를 사용한 여러 형태의 크 로키 작품 40여점을 선 보였다. 크로키는 순간적인 감성과 집중력으로 그 김혜숙 동문 다섯 번째 개인전 김혜숙 동문(순 수미술학부 52호 미술학부시간강새 이 다섯 번째 개인 전을 4월 15""'21 일서울인사동갤 러리 Ll GHT에서 7~졌다. 지난해 갑작스 런 교통사고로 10여개월 동안 ξ엽을 중단했던 그는 이번 전시 에서 Remember Me' 라는 주제로 시간을 되돌랄 수 없는 과거 리고자 하는 대상의 특징과 움직임을 표현하는 작업이다. 그는 의 기억들을 희망으로 승호씨킨 작품들을 선보였다. 선을 긋고, 지난 2007년 광주 갤러리 자리아트에서 누드크로키 작품 전시 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지우고, 더 강한 선을 긋고, 색질하는 선의 반복과 색의 중칩을 통해 완성된 흐릿한 이미지의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기억과 사 진도 출생인 장 동문은 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물, 그리움과 자연, 창조주와 나에 대한 자아성찰과 사색의 기회 행복 미술여행전 등 400여 차례 국내외 그룹전과 초대전에 출 품했고 15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광주시전 전남도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미협, 를 제공했다 선묵호 1, 한국화 동질성 회복, 일레븐 회원이다. 활동하고 있다. 김 동문은 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미협, 아트그 룹 L.M.N, (사)현대 미술 에뽀끄, 광주전남여성작가회 회원으로 44 조선대악교소섣

서병옥 동문 다섯 번째 개인전 서병옥 동문(미술교 육과 32회 )01 다섯번 째 개인전을 3 월 18 "' 24일 서울 갤러 리라이트에서 가졌다. 서동문은황토흙 지 10여차례 개인전 을 열었다. 현재 광 주미협 이사, 전업 작가회 부회장, 운 림회 회원으로활동 중이다, 담에 기와 파편을 이 용해 집의 벽체나 담 장에 여러 가지 문앙이나 추상적 무늬를 수놀는 꽃담 ξ엽에 주력 하고있다. 서 동문은 네 차례 개인전과 우리땅 독도사랑전을 비롯해 광주 시립미술관 개관전 및 오월의 서곡전 등 다수 그룹전과 단체전에 참여했다. 광주시미술대전, 한국 신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 며 그룹 새벽과 무등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송팔영 동문 다섯 번째 도예전 허정아 동문 두 번째 개인전 허정아 동문(대학원 순수미술학과)이 두번째 개인전을 3월 19일 부터 4월 1 일까지 광주 북구 자미갤러리에서 가졌다. 꽃. 언작을 ξ엽해온 허 동문은 이번 전시에서 잎사귀와 줄기를 제거한 꽃 그 자체를 집중 부각시커 아름다운 생태적 특질 및 존 재적 가치와 미적 가치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거 담아냈다. 허 동문은 호남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한 차례 개인전과 2000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및 일본 대만 현대판화가 초대전, 2008광주 비엔날레 기념전과 현대판화의 흐름전 등에 참여했다. 광주현대판 호f7f협회 및 광주정년미술작가회, 조원회 회원이다. 도예가 송팔영 동문(대학원 응용미술학과) 01 다섯 번째 개 인전을 3월 26일 "'4월 1 일 대 동갤 러리에서 가졌다 이번 전시에서 송 동문은 선과 색으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빚은 비상 시리즈를 비 롯하여 굴뚝에 얹는 연 7K 煙 家 ) 를 연상케하는 실용성에 장식 적 요소를 가미한 등,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모습의 물고기 연적 과 추상성이 강한 도판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였다. 송 동문은 1 988년 대한민국 공예대전에서 도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20여 년 동안 순천과 낙안의 공방에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전라남도 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전남도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광주시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김재일동문 개인전 한국화가 김재일 동문(대학원 순수미술학고 이 3월 19 "' 25일 광 주 무등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자연의 항기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 김 동문은 영월 의 겨울 풍경과 장흥 회진, 호}순 이서에서 바라본 무등산 등 우리 산하 곳곳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김 동문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지금까 이진석동문 원극학미술전개최 이진석 동문(정책대학원 )01 김대중컨벤션센터 앞 갤러리에 서 4월 11 일부터 5월 17일까지 원극학 미술전 을 개최하고 있다. 박계 교수 LE BELLE VOCI 공연 소프라노 박계 교수(사범대학 음악교육 과)가 광주국제음악제의 일환으로 열린 LE BELLE VOCI(아름다운 목소리들) 에서 원숙한 기료k을 선보였다. 연주회 박 교수는 4월 8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 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신포니에태단장 정 병렬) 주최로 열린 ' 7f콕과 아리아의 밤 에 서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 Hardelot의 Because Song 두 곡을 선사했다. 이 공연은 국내외에서 홀빡하는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 해 주옥같은 콕들을 정통 발성기법으로 연주해, 성악예술의 진수를 선보였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45

\V 맛보기 임동윤 교수(의과대학 의학고 가 리핀코트의 그림으로 보는 약리학 (도서출판 신일상사) 제4 판을 펴냈다 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이 책은 약리학 총론과 자율 시짧렵뚫똘만뚫헐;경계에 쟁하는 뿔, 심혈관계에 작용듭반 뿔, 화학요법 굶 혔i5f 輔 H g!뿔뿔훨짧je@혈뚫 홍jr편짧혈뿔 灣 약물과 이에 대흰쉰낄 靈 5:링;법;똘휠혈g}등흘갚L짧 l 7한 이해를 쉽7i\ 칭말S 치 편철 摩 짧f뽑혔 學 했캡 灣 펄뚫 露 憶 靈 훨 靈 웰 t똘훌훌 證 룹혈 t3빛7때여 개의 학습 문제가 각 장의 끝머리에 엄선되어 隱 l 鐵 l홍경챔 ;좋뽑릎:J 壞 혔찮떨렇혈덜꽤i\쏠 흙 l렇t경뚫엽1eej를찮$끄찮칼학도는 늘 디 법혀서학 o 박찬주 지음 조선대출판부 값 15, 0 00원 박찬주 교쉬법과대학 법학패가 집필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체제 면에서 성문법원과 대등하게 불문 법원에 대해 논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입법학 대신 법 형성학 이라고 이름 붙였다. 내용면에서는 헌법제정권력 을 전면에 부상시커 모든 형식의 법형성의 궁극적 주체로 삼고 있는 것 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저자는 헌법제정권력은 헌법만이 아니라 모든 법형성의 궁극적인 주체이며, 헌법 재판소의 헌법재판은 궁극적으로 헌법제정권력의 의사를 탐구하는 헌법해석임을 강조한다 그리하여 법 형성에 있어서의 헌법재판의 효력, 특히 위헌결정의 효력을 법형성학의 주요구성부분으로 삼고 있다. 또 한 이 책은 헌법의 법률합치적 해석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이 점은 헌법을 행정법의 영항으로부터 차단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구강조직학실습가이드 정문진 지음 조선대출판부 값 10, 000원 구강조직핸ORAL HISTOLOGY온 현미경이라는 기구를 이용해서 탐구해나가는 학문으로 치의학 분 야의 기초이다 따라서 구강조직학의 이론을 습득하는 것과 더불어 실습이 잘 병행되어야 한다 정문진 교쉬치과대학 치의학패가 집필한 이 책은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예비치과의사 인 학생들에게 전임상 단계 학문으로서 졸업 후 임상에서 환자를 대할 때 기초가 될 수 있게끔 구성했 다. 실습시간에 교수와 조교의 지도 외에 학생 스스로가 이 실습서를 토대로 구강조직학의 갚은 내용의 이해와 더불어 현미경에서 원하는 부위의 정확한 명칭과 구조를 이해하고 찾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책 제목에 걸맞도록 구강조직학 시간에 학생들이 관흘팅}는 영구프레파라트인 조직시료의 사진들을 관잘 부 위에 넣어줌으로써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46 조선대악교소식

분자세포생물학 김생곤 지음 조선대출판부 값 8, 000원 김생곤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고 가 집필한 분자세포샘물학 개론서이다. 저 11 장 기본체제, 저 12 장 서 포의 분자 및 화학적 이해, 저 13장 RNA의 합성 및 가공과정, 저 14장 단백질합성, 저 15장 세포막과 투 과성, 저 16장 세포표면과 서 포언접, 저 17장 세포골격과 세포운동, 저 18장 소포체, 제9장 골지처 와 분비, 제 10장 리서좀과 미소체, 저 111장 미토콘드리아, 제 12장 핵, 제 13장 사람의 세포유전, 제 14장 DNA복제와 세포분열, 제 15장 유전자번이와 유전공학으로 구성됐다. Piezosurgery의 손쉬운 사용 김수관 지음 지성출판사 값 125, 000원 김수관 교쉬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가 Piezosurgery의 손쉬운 사용 을 펴냈다. 피조 기구는 안정성이 있으며 보다 절삭 속도가 빠르고 효율성이 ζh하며 수명이 길고, 안전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보다 많은 치과의사들이 비교적 부담 없이 ε빡동 시술 등 임프란트 및 구강내 수술에 피조를 사용하여 보다 쉽게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을 통해 수 년 동안 임프란트 시술과 세미나 강의 등을 통해 알려진 저자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 을 것이다. 또한 임상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까다롭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개원의들이 보다 쉽 고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현재 사용하는 기구도 여전히 강력하지 않지만 보다 완벽한 기구가 시힘 중이다. 이것은 가까운 장래에 뼈 절단에 관한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놀을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영상이 든 CD가 부록으로 있다 /썩 려똘똘혹윌경훨뚫음웰f휠E웰룹꺼 l창작학고h가 소설7털 꿈판 이 땅의 멸 이들에게 들 이 책에는 작가 자신이 평생 좋은 소설을 쓰 71 $.lõ 며든; 소 터득한 소설쓰기 비법이 다켜,다 ~71!fjõH~야고 실때하고 절~하고 방황한 끝에 몸 사 灣 擺 靈 繼 灣 팩혔편L 露 밟 魔 신문 기에 필요한모드 커으 마,L.:L!...~V'fJ a"'~~ ';ie 버I~셀러 분석까지 소설쓰 라하고 있다. 좋은 문장 쓰는 으 며 드 ;엘?움 靈 ;수A밝설에서의 에로티시즘 한국색되꿇I.~ 魔 T결흙고당 魔 調 : 놈 등 룻 2캘 구성를 돌해 한 편의 소설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부분뚫 ~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47

\ 새책 맛보기 f 문병란동문 26번째 시집 매화연풍 출간, 學 麗 藝 편 覺 5 t평 麗 ;혈훌꿇:lt혈l 薦 짧 l훌 蠻,,~걷,.셔잉 밝칠꿇헐늄 화순 출신으로 인문과학대학 국어커문 默 꼼 議 역 靈 lcgzfl1염뿔2싫훌 LH놨다 현재 무등산 자략에 수 밤의 호흘 꽃밭 으로 등단했으며, 성뚫고 꿇 당 1만원 -1 ~ fi!ol 輔 때 돼 w." ""껴 수.u집 이남수수필집 바람많은나무의 노래 펴내 이남수 동문(토목공학과 16회 ) 이 수팔집 바람많은 나무의 노래 (서석 刊 )를 펴냈다 나즈막한 삶의 관조에서부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고항에 대한 기억과 소회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은 수필집은 금성땀 화성리 를 비롯해 빗장 없는 문, 쏟은 정 이십년, 바보네 칠학, 아기곰의 꿈, 가통과 가풍은 자기완성의 뿌리다 등 6부로 구성됐다 이 동문은 나주 출생으로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월간 문학과 시조문학, 수필문학으로 등단했 다. 시조집 꽃비 내리는 별밭 과 동시집 고항, 그 박꽃, 시조시집 도시에서 부는 바람 을 펴냈으 며 광주 전남아동문학회 회장, 호남시조문학회 부회장, 광주문협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아 동문학회 자문위원과 한국시조시인협회 0\사를 맡고 있다. 염성철 동문 행복의 문 펴내 幸 福 의 門 염성절 동문 ( 법학과 10 회 ) 0\ 문집 행복의 문 (한림 刊 )을 펴냈다. 건강과 기쁨을 주는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문집은 정신적 행복과 신체적 행복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상식을 일목요연하게 정 리했다 염 동문은 교육현장에서 후학을 길러오며 창작활동을 벌여 한국시 와 창조문학 으로 등단했 다. 수필집 가뭄에 단비이듯이 와 푸른 꿈을 펼쳐라, 시집 생일 축하합니다 등을 펴냈다 정한성 동문 자전 수펼집 출간 정한성 동문(영어교육과 19회)이 40여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자전수필집 배우며 가르치며 를 펴냈다. 이 책에 담긴 가족들과 고항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학창시절의 추억, 교직생활의 애환, 일상의 여적을 담은 글을 통해 정 동문의 진솔한 인간적인 체취와 더불어 성실한 교육자의 먼모를 엿볼 수 있 다 정 동문은 고흘 출생으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전남도 교육청 장학사 순천여고 교감, 승 평중 교장, 순천 신흥중 교장을 지내고 지난 2월 말 퇴임했다. 48 1 조성대악교 소식

독서토론클럽 저 12기 출범 클럽 4개에서 12개로 늘어 회원 132명

\ 세계로 열린 창 세종한국어학당 호치민 최고 효판국어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 세종한국어학당 저 11 기 수료생 배출 우리 대학이 베트남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와공동으로 설립한 세종한국어학당 이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세종한국어학당은 3월 20일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보 반 샌 총장 응오 반 례 국립호찌민인문사회과학대학 교 한국학센터 소장, 홍경자 영사, 백승규 호치민 한인 교민회 부회장, 김순옥 한인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 김하림 대외협력 본부장, 안경환 분원장과 수료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갖고 23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초 중급반 16주 과정을 거쳐 졸업시험에 통과한 23명에게 김하림 대외협력본부장은 조선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했다. 보 반 샌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지1종한국어학당의 첫 수료생을 배출하게 된 것이 매우 기 쁘고 수료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더욱 열심히 배워서 한국-베트남 문화 교류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달라 고 당부했다. 홍경자 영사는 제종한국어학당의 첫 졸업생 배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세종한국어학당이 한국과 베트남 교류발전에 크 게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이날 현지 호치 민πf방송과 일간지 사이공 자이풍과 뚜오이 째 전남일보, 교민잡지인 비바 베트남과 호택교민신문에서 취 재 경쟁을 벌일 정도로 세종한국어학당에 큰 관심을 보였다. 우리 대학이 국립호치민인문사회대학과 합작으로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세종한국어학당은 철저한 학사관리로 호치민에서 최고 한국어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 대학은 한국어 교재를 포함해 2명의 교수를 파견해 수업을 책임지고, 호치민 대는 강의실 등 제반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세종한국어학당은 정규 과정으로 초 중 고급반 등 각 반 모두 16주 320시 간 코스로 운영되며, 과정을 마치면 조선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한편 세종한국어학당 교수와 호치민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교환학생 기업체 파견 직원 등으로 구성된 조선대학교 베트 남 호치민 동문회가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호치민 현지에서 격주간지로 발행되는 교민잡지 비바베트남은 4월 10일자에 세종한국어학당 171 수료식과 재 호치민 조선 대 동문회 결성, 김하림 대외협력본부장 인터뷰 등을 l페이지 분량으로 소개했다. 당 조선대막교소식

유학생 광주일기 세계로 열린 창 / 중빨 주호ζI 뽑. 최명원 대학원 미술학과 석사과정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에는 설레면서도 댈레비전을 통해서만 보던 한국에 드디어 직접 와 볼 수 있어서 기쨌다. 호기심과 이별의 슬픔을 가지고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날이 잊그제 같은데 벌써 한국에 옹지 l년 반이 다 되었다. 내가 실F아온 인생에 비하면 긴 시간은 아니지만 한국에 살다 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다. 처음에는 낯선 배려였지만 나는 이내 그 속에 담긴 한국인의 푸근한 정 을 느껄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보고 책에서 읽은 것과 달리 한국에 와서 새롭게 알게 된 한국의 모습이 많다. 그리고 스스로 한국이 추억을 간 직하는 곳이 되게 하고, 또 한국에 대한 사랑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처음 광주 도착했을 때 햇살보다 눈부셨던 조선대학교 가새삼기억난다. 멋진무등산아래 서 있고아름답고조용한환경이 있어서 공부하기 참좋다고생각한다. 이제 다니다보니 까 우수한 선생님과 착한 친구도 있고 학교는 크고 각종 시설이 완벽하다. 특히 봄부터 가을까지 세계 각국의 장미가 연달아 피어나는장미원은장미를통해 선배와후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나는사랑의 공간이다. 장미축제 때 오는사람들을보면 서 그들 마음속의 따뜻함과 친절함을 느껴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나는한국유학생활에 점점 더 익숙해졌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한국사람들과접한것도 인상적이 고 한국 사람들의 열정과 순박함은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항상 부모님처럼 도와주시고 친절하게 배려해주시는 교수님 들에 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제는 한국이 낯설지 않고 오래된 친한 친구같이 느껴진다. 짧은 시간 안에서 많은 아름 다운 추억을 만들어냈다. 반년 정도 남은 한국 생활을 생각하면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기분이 든다 남은 1분 1초라도 시간을 아끼고 귀중하게 생각하려 한다 그 때에야 비로소 한국의 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혹 한국과 나의 만남은 인연 이 아닐까? 진정한 행복은 이런 인연의 삶의 가치 속에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 중국 유학생 들은 한국 학생과 중한 우호의 다리를 짓고 있는 것이 아닐까? 나는 두 나라의 미래가 반드시 아름다울 것이라 믿는다. 이런 사랑의 향기가널리 퍼진한국유학생활을나의 인생 기억 속에서 영원히 귀중하게 아끼고 보존할것 이다.

세계로 열린 창 베트남 호치민 인문사회과학대학 유학기 새로운문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박가희 영어과 3 1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 2+2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호치민에서 생활한지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설례는 빌걸음으로 공항에 첫 발걸음을 떼었 던 것이 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빠흡니다 아마도호치민 날씨가매일 비슷해서 시 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처음의 저처럼 고민이 많을 후배들을 위해 베트남 생활 이야기 를 해볼까 합니다 제 수업에 관련된 사항은 10 명 미만의 소수 참여자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2008년 9월 처음 호치민에 왔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도시적인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오토바이 홍수에 평생 동안 볼 오토바이를 하루에 다 보는구나 싶었습 니다. 정수리를쪼이는햇빛과빵빵거리는치들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알수 없는기 하급수적인 오토바이 행렬, 활기찬사람들, 거리의 푸름, 처음제가본호치민의 모습 입니다. 오기 전에 이곳 교육환경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수업 시간표를 보고 한국과 너무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수엽은 오전과 오후로 나뒤는데, 오전은 7 시부터 11시까지, 오후는 1시부터 5시까지 이뤄집니다. 쉬는 시간은 30분입니다. 한 과목당 일주일에 수업시수는 한번씩 12~13주간 진행됩니다. 기말고사 전에는 3~4주 간 준비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은 수엽 없이 각자 시험을 준비합니다 처음엔 큰일 났다 싶었는데,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 것도, 긴 시간 동안 수업 듣는 것도 생 각보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편하게만 살았던 건 아닌지 히는 생각이 들 정 도였습니다.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는 2곳의 캠퍼스가 있는데 한 곳은 시내 중심부에 위 치하고, 다른한곳은시내 외곽에 있습니다. 호치민인사대에는 영어과가 없는관계로 영문과 3학년에 배정돼 시내 외곽에 있는 학교로 다니게 됐습니다. 이곳 캠퍼스 개념 은 한국과 약간 다릅니다. 캠퍼스 간 차이는 없고 교실 수용인원 관계로 학년별로 시 내와 시외로 다니게 됩니다. 시외 캠퍼스는 시내 캠퍼스에서 일반버스로 30분, 교직 원 출퇴근버스로는 40분이 걸립니다. 학교에서 배려해주어 무료인 교직원용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하게 됐습니다(일반버스는 한화로 250원 정도). 한국 사람이 많아 효F국 처럼 느껴지는시내 캠퍼스와달리 외국인학생이 드문시외 캠퍼스에서 공부하는것 은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일단 현지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관심부터 베트남학생들이 가득한 교실과 캠퍼스 모습에 베트남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걸 실감할 수 있고 시 내보다 물가가 싼 것까지 좋은 점이 많습니다.4학년이 되는 2009 년 하반기부터는 시 내 캠퍼스로 다니게 됩니다. 만약 처음에 시내로 등하교하다가 시외로 다니게 되면 무 척 힘들겠지만, 그 반대라 다행이다 싶습니다. 수업은 1학년 때 기초 문법, 듣기, 쓰기, 읽기로 시작해서 2학년 때는 심화 문법, 듣 52 조섬대악교소석

기, 쓰기, 읽기를 배우고(그 외 과목도 추가됨 ) 3학년 l학기에 세분화되는 전공수업의 기초를듣는형식입니다. 영어영 문과에는 4가지의 세분화전공분야가 있는데, 영미 문화, 영미문학, 통번역, 그리고 외 국어 로서의 영어교육학입니다 1, 2학년 때 기초를 다지고 3학년 1학기에 앞으로 선택할 세부전공과목을 개략적으로 살펴본 뒤 3학년 2 학기부터 세부전공을 심화시 켜 나갑니다 저 는 현재 3학년 2학기이고 세부전공은 영 어교육학입니다. 제가들은대부분수업은영어 80% 베트남어 20% 정도로진행됐습 니다(통번역수업 제외 수업의 특성상 거의 베트남어로 진행됨 ) 저는 주로 오전에 전공수업을 듣고 호치민 시내로 돌빡 점심 먹고 오후에 어학원 에서 베트남어 수업을 듣습니다. 반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외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베 트남어도 베우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좋습니다. 국적도 문화도 베트남어를 배 우는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베트남어라는 공동의 목표가 모두를 연결해주는 고리입 니다. 올해부터 조선대 영어과 학생은 수업료 50%를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업료 부담도 덜게 됐습니다. 베트남어능력시험 합격자에게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학교에 서 베트남복수학위 참여자를 위해 열심히 애쓰는 것이 느껴집니다 3월에 첫 학기가 시작되는 한국과 달리 베트남 대학은 9월에 시작됩니다. 덕분에 신입생 환영회에 참여했습니다 W elcoming Party는 신입생과 선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행사는 신입생 위주로 이뤄지지만 참여한 모두를 위한 행운권 추점이 나 퀴즈 시간도 있습니 다. 신입생 중 King과 Queen을 뽑는 것이 주요 행사입니다. 약간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참여할 수 있고 베트남 요리를 뷔페식으로 즐 길 수 있습니다 저는 신입생이 아니기 때문에 구경하는 입장이었지만, 자리가 분반별 로 나눠져 있어서 같은 분반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교회에서 추수감사절 행사로 연극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업과 병행해야했기 때 문에 한 달여 연습기간 동안 시간을 쪼개 쓰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앙에도 도움이 되었고 이곳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과 더 친해졌습니다. 타국에서 생활하고 공부한다 는것에 대한어려움을니눌수있는친구를 옆에둔다는것이 얼마나힘이 되는지 모 릅니다. 지난 1월에는 방학을 맞아 베트남에 놀러온 친언니와 함께 베트남 일주를 했습니 다 호치민에서 비행기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로 올라가 소수민족이 사는 고산지대 인 사파, 베트남 최고 명승지 하롱베이, 중부지방에 있는 경주 같이 고즈넉한 도시 후 에, 호이안, 다낭을 구경하고 다시 호치민으로 돌아왔습니다. 설 연휴 동안 오신 부모 님과 바다와사막을함께 구경할수 있는독특한도시 무이네와 메콩 델타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부모님이 귀국하신 후에 언니와함께 베트남사람들이 가장좋아히는 여행 지 달릿에 다녀왔습니다. 달릿은 고산지대라 무더운 시기에 베트남 사람들이 쉬러가 기 좋아하고, 신혼여행지로도 인기입니다. 어느 지역을 가나 비슷한 우리나라와 달리 베트남은 기후도, 사람들 습성도 건물도 거리 분위기도 각 지방마다 느낌이 굉장히 달라신기했습니다. 여행하기에 재미있는나라입니다. 짧을 수도, 길수도 있는 6개월 간의 베트남 생활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와 음식을 접했습니다. 한국에서만 대학생활을 했다면 이런 경험 을 할 수 없었겠지요. 우물 안에서 개구리 를 건져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 하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고 홀로서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 고 있지 만, 이곳에서 많이 단련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낌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지금보다 더 나은 니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53

세계로 열린 침 해외체험연구 보고서 천혀 l의 자연고} 가난이 공존하는 나라 처음에 필리핀으로의 짧은 여행을 준비했다가 학교에서 해외체험연구를 지원해 준다는 정보를 듣고 계획을 수정하게 됐 다. 단순히 관광을 즐기는 것보다는 의미 있는 무언기를 체험해 보기로 계획을 세웠다 체험연구 주제는 펼리핀의 환경에 대 해 체험하고 필리핀이 가진 많은아이러니들을알아보는것에 중심을두었다. 천혜의 관광자원을가지고 있으면서도곳곳에 오지가 공존하고 스페인과 미국으로부터 오랜 식민생활을 한 나라. 모국어가 있음에도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 우리는 펼리핀 의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궁금증을 파헤쳐보기로 했다 한국에서 출발할 때와는 다른 더운 날씨가 우리를 맞이했다. 여행은 4주를 계획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기로 하고 첫 주는 마닐라에서 적응기간을 갖고 그곳 유적지를 둘러보기로 했다. 마닐라에 남이- 있는 대표적인 유적지 인트라무로스는 스페인 식민지 당시 스페인 식민정부와 스페인 국민들이 살던 곳으로 그 터를 둘러싸고 있던 성벽과 몇몇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으며 감옥들은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되어 관광 상품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필리핀 국민 영웅 리잘을 기 리는 리잘 파크와 마닐라의 석 OJ=-을 볼 수 있는 마닐라만 그 주변의 씨푸드 마켓 등을 둘러보면서 필리핀의 정서에 대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2주치는 따닐리를 떠나서 루손 섬의 북쪽 오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계획을 잡고 버 스를 이용해 여행했다. 과거와 달리 지 금 마닐라와 북쪽 대도시틀을 잇는 도로 시설은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필리핀 루손 섬 북쪽은 한국인이 많이 산다는 바기오 와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수빅 비간 등의 전통과 규모를 가진 도시들이 있다. 히-지만 도시를 제외하고 라이스테라스를 볼 수 있는 바나우에와 같은 곳은 교통수단도 열악하고 외국인이 여행하기 위험한 곳이었다. 그래서 예정했던 딴큼 여유 있게 머물 수 없었다. 라이스태라스를 보기 위해 바나우에까지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피나투보 칼데라 호에 들렀다. 아직 관광객 들에게 낯선 지명이지만 그 신선함 때문에 지금은 한국인을 비롯해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산 정상까지 올라가 는데 트래킹을 1시간 하고 걸어서 1시간이 소요되지만 정상에서 본 에메랄드빛 칼데라 호는 그간의 고생을 한방에 날려줄 만 큼대단한절경중하나였다. 필리핀에서의 3주째는 남쪽으로 내려와 필리핀의 자랑인 천혜의 섬 관광 자원들을 둘러보았다.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유 명한 관광지는 우리의 취지를 벗어난 사치스러운 곳으로 느껴져 우리가 선택한 곳은 바탕카스를 통해 민도르로 들어가는 것 이었다. 민도르에는 사방비치와 화이트비치 등 외국인이 찾는 비치가 있었다. 민도르 사방비치에서 3 일 간 체류했는데, 그 기간 동안 섬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모습을 충분히 볼 수 있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미닐라 사람들이나 없이 살아가는 오 54 조선대악교소삭

지 사람들과 달리 관광지 주변 사람들은 조금 더 여유와 얼굴에 웃음이 있어 보였다. 4주째는 마닐라에 다시 돌아왔다.2주를 계속 이동하면서 여행한탓에 많이 지쳐있던 터라 마닐라가마치 고향처럼 느껴 져 신기했다. 마닐라에 숙소를잡고마지막남은 1주일을잘활용하기 위해 알뜰하게 계획을세웠다. 그리고마닐라에서 알게 된 한국인 친구들 덕분에 새로운 계획도 추가되었고 그들과 함께 여독을 푸느라 4주째 생활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필리핀에는 국립대학인 UP를 비롯해 사립대학들과 더불어 명문 교육기관들이 예상외로 많았다. 가난한 나라라고 교육열 이 낮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마닐라에 맞닿아 있는 퀘존시의 필리핀 제일의 국립대학인 UP와 사립대학인 아태네오 대학을 방문해 체험연구 주제 중 하나인 그들의 모국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현재 필리핀은 영어가 공용어이지만 현지인 대부분은 영어보다는 타갈로그어를 선호하고 필리핀에서 영어를 할 줄 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수준을 갖춘 계층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현재 국립대학인 UP를 비롯해 모국어인 타갈로그어를 지키기 위해 의무적으로 영어와 모국어를 동시에 해야 하는 제도를 도 입하고있다 이밖에 수녀원의 도웅으로 빠에따스(쓰레기산)에 가서 봉사 활동 히는 기회도 있었다. 우리나라의 옛날 난지도와 같은 분위 기라고 들었지만 그곳은 우리 생각을 뛰어넘는 곳이었다. 쓰레 기산에 쓰레기가 없이 흙과 자갈만 있었는데 그곳에 거주핸 사람들이 생활을 위해 모든 쓰레기들을 주워가버렸기 때문이라 고 한다. 우리는 서툰 솜씨로 그곳에 시는 아이들의 머리를 잘 라주고 손톱을 쭈L아주는 일부터 목욕시키고 동무가 되어 놀아 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낌 수 있었다. 필리핀에서의 4주 동 안 계획했던 것들을 대부분 체험했다. 물론 여행에 따라올수밖 에 없는 갖가지 변수들도 있었지만 이마저도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이됐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관광지로만 생각했던 것과 달리, 관광 지로 알려지지 않은 곳틀을 둘러보고 난 후 펼리핀이라는 나라 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우리와 다른 점이 있었고. 또한 다른 나라를 몇 군데 다녀본 나로서는 문회충격에 덤덤해 졌을 법한데도 'Culture Shock' 이라는 단어를 남발하게 되었 다. 더운 날씨 탓인지 사람들은 서두르지 않고 느리게 사는 것이 보통이었고, 또한 기다림마저도 행복해보였다. 실제로 우리나라 보다 행복지수가 높다는 것에 대해서 의심을 한 적이 많았는데, 그들은 부족하고 힘들어 보이는, 아니 가난해 보이는 삶 자체가 감사함이라고했다. 주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했지만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 은 여전히 영어는 생계수단으로 관광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 들에게 필요한 것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필리핀에서의 봉사 는 우리나라의 봉사활동과 치원이 달랐다. 진정으로 도움이 필 요한곳은 이런 곳이라는생각이 들었고 적어도 잠잘곳과 먹을 곳 편의를 위해 씻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썩는 것이 무서워 샤워 를 해야 õl는데도 물이 나오지 않는 그 열악한 쓰레기 산에서 사 는 아이들은 취업난에 한숨쉬는 우리 대학생들에게 진정으로 감 사란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광경이었다. 한국에 돌아가면 4학년이 되는 우리 팀원들은 남들은 한국에 서 취업준비에 여념이 없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촉박함도 느꼈 지만, 정말로 인생에서 중요한 무언가가 지금 이 순간에 내 앞 에 나타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불타올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05 55

학샘공동구역 미술대학 학생들 세계적 디자인공모전 수상 미술대학 제품실내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세계적으 로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의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2009(iF Concept Design Award 2009) 에서 수상했다 황성현 학생 (3) 이 에너지 볼 로 2등상을 수상했으 며 진길호 (3). 황혜정 (4). 강창연 (4). 류학현 학생 (4) 이 아치슬리퍼 로 입상했다 독일 국제포럼 디자인 하노버 에서 주관히는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EDA 어워드 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 나인 E 디자인 어워 드 의 학생 대상 부문이다 2등상을 수상한 황성현 학생의 에 너 지 볼 은 축구 를 히는 동안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도록 고안된 축구 공이다 그는 우연히 접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력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를 보고 자가충전용 공을 고안했다 축구를 좋아하 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놀띤서 자가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취약한 설계 부분은 이수일 교수μ}범대학 과학교육학 부)의 조언을 구해 약 6개월 동안 작업했다. 대학 2학년 때 전동 휠체어를 탄 학생이 문턱 때문에 강의실에 들어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일반인이 체감하지 못히는 많 은불편들이 산재돼 있다는 것을 느낀 그는사회적 약자나제 3세계 사람들처럼 혜택이 부족한 이들을위한디자인을하고 싶 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는 디자이너의 작품은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즐거움을 선사해야 한다 며 우리들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싶고 그것이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배려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아치슬리퍼 는 샤워 후 젖은 슬리퍼의 물기가 저 절로 빠지게 디자인돼 슬리퍼를 벽에 기울여 놓는 번거로움을 해소한 작품 이다 슬리퍼 바닥이 아치 형태로 되어 있어 나뭇잎 에서 물방울이 흘러내리듯 물이 흘러내려 발에 물 이 젖지 않고 발을 들면 자연스럽게 바닥면이 올라 와 발이 작은 어린이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류학현 학생은 삼성 PR challenge 공모전 대상, 19생활건강 대학생 디자인공모전 특선,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제 28회 대한 민국 문화대전 금상을 수상했으며 강창연 학생도 전국대나무경진대회 최우수상, 19생휠건강 대학생 디자인공모전 특선, 대한민국 안경디자인공모전 특선,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 금상, 제 28회 대 한민국 문화대전 금상,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람 회 입선등공모전수상경력이 화려하다 사진오른쪽부터 진킬호 강칭연 황혜정 류학현 口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2009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는 3개 (product design/ communication/ material) 부문으로 운영되던 희뱅 대상의 컨셉 어워드가 2008 년부터 통합된 것으로 이 대회 수상자들은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올해 39개국 총 3, 200개의 작품이 출품되 어 2, 100개의 작품이 출품된 지는f해에 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쳐 100점이 입상했으며 이 가운데 23점이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56 조성대막교소삭

햇김치 담그며 지역사회와 정 나눠요 톨늠필웰 WJi탑프.~.밑월톨톨l드m. 해마다 새 학기가 되면 음주로 인한 대학생들의 MT사고가 잇 따르는 가운데 무용과 학생들이 MT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실 절적인 자원봉사의 장으로 만들었다. 무용과 학생 80여명은 4월 9 일 2박3 일 MT 일정을 김치 담그 기와헌혈로 시작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동구환경관리사업 소에서 지원동좋은동네만들기 회원 5명과 함께 절임배추 300 포기로 풋풋한 햇김치를 담갔다. 한 번도 김치를 담아보지 않은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배추를 사랑의 양념으로 버무렸다. 학 생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햇김치 300포기는 동구 관내 경로당 40개소에 7포기씩 전달됐다. 무용과는 놀고 마시는 MT 대신 새로운 MT를 만들어보자는 의견에 따라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전체 학생 131명 가운데 여 학생이 124명을 차지히는 특성을 살려 김치담기로 정했다. 학생 들은 또한 헌혈을 하며 지역사회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학 생들은 전원 헌혈을 자원했지만 체중미달로 헌혈하지 못히는 학 생들이 많아 안타까워했다. 윤석영 학생회장(무용과 4)은 선후배가 만나 정을 나누는 MT 를 지역사회와 함께 정을 나누는 의미로 확대해 지역사회 어르신 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직접 실천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며 앞 으로 어 르신들을 잦아가 봉사하거나 연탄 나르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MT문화가 무용과 전통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고소망했다 口 문 국 학생 현대자동차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 문 국 학생 (디자인학부 3) 이 3월 14~ 16일 2박 3일간 현대차 고양연수원에서 열린 현대지동차 제 10회 대학생 글로벌 마케 팅 공모전 에서 우수상을 차지 했다. 그는 남궁지환 (한동대 4) 김 신우 (한동대 4) 김민지 (한동대 3) 학생과 팀을 이뤄 제작한 작품 하하하( 夏 河 下 ) 로 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매년 3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원)생 공모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가 넘치는 대학생들에게 지동차 마케팅 실무를 미리 체험시키는 등 미래 자동차 마케터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口 김동우 학생 세계주니어선수권 선발대회 1 우 김동우 학생 (체육학부 1) 이 2009년 세계 및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파견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 했다 김동우는 3월 19 일 강원 화천중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자유형 120kg급 결승전에서 김요한(관동대 3 년)을 접전 끝 에 2-1 판정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 었다 이로써 김동우는 대회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 는 세계주니어 선수권대 회 출전티켓을 거머 쥐 었다 김동우와 동급인 조성 진 (체육학부 1)은 준결승에서 기권패로 동메달에 그쳤고 남자부 자유형 66kg급 박성혁(체육학부 1)은 준결승전에서 설은빈 (관동대 ) 에 0-2로 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성혁은 대회 2. 3위 가운데 1명을 아시아주니어대회에 출전시킨다 는 대회 규정 에 따라 대한레슬링협회의 추후 결정에 따라 아시아대회 출전 가능 여 지를 남겼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57

\ 학생공동구역 5우리는 조선대학교 대표얼굴 ι1ii1:톨들필l믿한패톨 [I~띄%필. 올 1년 동안 우리 학교를 알리는 일을 맡은 제 12 7 1 홍보도우미 10명이 선발됐다.2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새 내 기 홍보도우미들은 지난해 선발된 제 11기 홍보도우미 3명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비롯한 각종 학교행사에서 우리 대학을 대 표히는 얼굴로 활동한다. 새내기 홍보도우미 10명의 힘찬 포부를 들어본다. 인기 많은 사람 보다 인정받는 사람 없으면 안될 콕 필요한 존재 조도은 l 아랍어과 11 오송이 프랑스어과 11 인기 많은 사람보다는 인 나의 학교를 내가 직접 알 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 렬 수 있게 된 접 엄청난 행 다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로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서 품위도 중요하겠지만 무엇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최선을 보다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다해 지키고 싶습니다- 홍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 도우미는 학교를 대표하는 학 심 떨리고 부담되기도 하지만 열정을 담아 온 힘을 다해 열 심히 하겠습니다. 보람되고 알찬 홍보 도우미가 되어 조 선대학교를 빛내겠습니다. 샘인 만큼 학교에 대한 지식 과 애정,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 어느 학생보다 더 학교에 관심을 갖고 사랑 하며 학교와 학생을 위해 발 벗고뛰겠습니다- 캠퍼스 커플의 후에 임정욱 산업공학과 1 1 남다른 자선감과 자부섬 윤승우 정치외교학부 1 1 저는 조선대학교를 정말 i 사랑합니다 저희 어머니 아 i 저는 남들에게 알리는 것 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버지가 조선대학교 캠퍼스 키 i 가지고 있어 홍보 도우미에 플 출신이어서 제가 지금 01 대해 남다른 자신이 잇습니 렇거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 7 1 다 20cH 1 이라는 높은 경쟁 때문입니다 앞으로 누구보Lf! 뚫 뚫고 뽑힌 만큼 항상 자 더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i 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i 하겠습니다 지난해 캠퍼스 학교를 홍보하겠습니다 i 투어 때 홍보도우미 선배들이 활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배들과 같은 마음을 갖고 열심히노력하겠습니다 58 조성대악교소섞

꿈과 목표 위해 부탄히 노력 선예지 미술학부 1 1 학교 행사 더욱 빛내는 존재 김다혜 상담심리학부 1 1 피딴은 오리 알을 진흙에 묻어 반년 동안 숙성시킨 검 푸른 중국식 술안주로 그 맛 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지금 저의 단계는 피딴과 같습니 다. 제 꿈과 목표를 위해 부 단히 노력하고 반성하는 시간 입니다 실패를 발판 삼아 성 공하기까지 자아를 성숙시켜 ; 갈것입니다 i 홍보도우미의 역할과 규칙 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 홍 보도우미가 해야 할 일이 많 고 대충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해 활동하겠습니다 J 맞춤복처럼 잘 맞는 옷 신아름 행정복지학부 11 r------------------------------------- 높은 경쟁률 만큼 높은 프라이드 채인수 l 경영학부 11 홍보도우미라는 행복한 임 무를 얻게 된 지금 가장즐거 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뽑힌 만 큼 200영의 몫까지 해내 봉 사정신과 책임정신으로 열심 히 하겠습니다. 홍보도우미는 맑은 날이나 흐린 날이나 언 제나 맞춤복처럼 딱 맞는 옷 이 될 것입니다. 경영학부의 꽃입니다. 누구 든 쉽게 특유의 친화력으로 조선대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 가가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를 알려주겠습니다. 높은 경쟁률 만큼이나 높은 프라이드를 가 지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i 다하겠습니다 '----------------------------------------------------------------- î---------------------------------------------------------------, R i st i MUS돼ave 펼수 otol 템 윤민주 디자인학부 1 1 강필수 체육학부 1 1 학교를 아끼고 빌리 빛낸 다는 사영으로 분주한 학교생 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소심 하고 말없는 성격이었지만 후회 없이 도전하자 라는 좌 우명을 세우고 적극적인 도전 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 상 웃는 얼굴, 긍정적인 마인 드를 갖고 제 인생의 가장소 중한 경힘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다할것입니다. 화려한 말재주, 재치 있는 행동, 활발한 성격의 MUST have 밀수아이템 강필수입 니다. 홍보도우미는 조선대학 교에 대한 안목이 넓어야 합 니다. 다양한 경힘을 통해 넓 고 갚은 안목을 기르겠습니다. 예비후배들에게는 그들이 진 정 원해서 선택하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59

\ t" f 한 :l A --.- 立 :-t{ι켜., Ì- ζ -1.- 삼낀 1\ f장 이태호 컴퓨터공학과.58회 저는 컴퓨터공학과 02학번입니다. 한메 일 카페 까고라 등을 서비스하는 인터 넷 미디어 기업 (주)Daum커뮤니케이션 Fγont End 기술센터에 서 여러분이 Daum에 접속하여 면하고 빠른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취업준비 취업 준비생들에게 목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단순히 취업 그 자체를 위한 취업준비로 접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잘 하고 혹은 재있어 하는가 또 그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 7}) 라는 질문의 대답을 찾기 위 해 노력히는 것입 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이보다 최고의 정답은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만의 스페셜을 찾기보다 학점과 토익접수 그리고 자격증에 필요이상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물론그세 가지 요소는많은기업 에 서 요구히는기본이지만어디까지나참고지-료일뿐, 그것 이 당락을쪼}우하지 않습니다. 고 작 서류전형을 통과하려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취업준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채용을 담당히는 HR부서 담당자들은 저류상 으로는 똑똑한 사람이 많은데 막상 띤접해보면 자신이 진짜 사링히고 매달려온 일이 무엇인지 또 취업을 히고 나서 무잇을 해 야 하는지 모르거나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대다수 라는 말을 합니다. 졸업반들에게 취업은 나에게 맞는 나만의 일자리를 얻 는 것 이 아니라 취업이 라는 단어 자체가 의무조항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취업을 돈 버는 수단 으로 생각해 오로지 직업 안정성 또는고액연봉의 직업을얻고자핸욕망의 실현수단으로생각하고 있다는것입니다 당신이 채용 담당관이라면 누구를 뽑고 싶겠는가 회사에서 인재를 채용하는 근본 원리를 생각해보면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의 펼요조건적인 활동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저는 신사업 아이디 어 내기 서비스/제품생산 기술 효율적인 자금 운영하기 l 사람들에게 제품/서비스 알리기 사람 들 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실제로 유통시키기 등이 기업이 굴러가기 위한 5가지 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활동들을 히는 기업은크든작든 사람들로 인해 운영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로 채워야 할까요? l 신사업 아이디어 내기 - 남이 못하는 엉풍하고 기발한 생각을 즐봐는 사람 서비스/저 품 생산 기술 -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익숙하고, 효율적으로 히는 사람 효율적인 자금 운영하기 - 돈 계산을 을 하고 돈 잘 굴리는 사람 l 사람들에게 제품/서비스 알리기 - 남을 잘 설득하고, 내용 전달이 빠르고 명확한 사람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실제로 유통시키기 - 효과적으로 물건 흐름을 제어하고 전달할 수 있는 사람 CEO를제외하고 회사에서 가장중요한사람은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런 일을책임지는고위간부, 그들을도와 일하는 일 반직원도 있고 부서나 본부, 혹은 센터라는 세부조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조직에 들어가 일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바라 는사람은토익 이 나학점, 자격증이 많은사람이 아니라위와같은 일을잘할수 있는사람입니다. 채용담당자들은 여러분을 처음 봅니다. 따라서 그런 것은 참고 데이터가 될 뿐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개개인을 다른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으므로 이것 (x) 조성대의교소삭

을 사칙으로 정해 토익 기본점수가 있어야 서류통과가 되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인 요구사항은 무엇일까 를 깊이 생각히는 것이 제대로 된 취업준비의 시작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생각해놓지 않으면 서류에서 통과한들 가장 중 요한 변접에서 낭패 보게 됩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뽑는다 취업에 이르는가장빠른길인 <HR의 음모 를파악해야합니다. 냉정한자본의 원리로돌아가는기업에서는필요 없는분 야 인력을 절대 뽑지 않습니다 2008년 몇몇 대기업의 경우 대량 선발하다고 해놓고 경제상황이 나빠지니 탈락을 거리낌 없 이 감행합니다. 그중에서도 뽑힌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명문대생 혹은 토익점수나 자격증이 많은 사람은 아닙니 다. 대학생이지만 바로 일에 투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우선권이 돌아갑니다. 학교 수업에도 충실해야 하지만, 졸 업하기 전 이미 일에 대한 능력이 겸비돼야 한다는 말이고, 이것은 그 어느 단체보다 둔한 대학교가 해줄 수 없는 일입 니다. 스스로 재빠르게 찾아나서는 태도가 취업을 좌우하는 핵심입니다. 선배 지인 교수 등의 인맥이 우선이 아니라 지-기 실력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그 인맥들이 도움이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 자신의 일을 생각하면 두 근거 리는 사람, 관심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눈이 빛나는 사람이라면 수많은 자격증, 높은 토익점수, 말 잘 하고, 멋진 양복차림이 아니어도 면접관들은 금방 알아봅니다. 거기에 덧붙여 마침 회사에 펼요한 분야가 운이 좋게 채용계 획에 들어있다고 하면 그길로 취업이 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의미에서 왕따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목 취업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려면 휴먼네트워크는 분명히 중요한 요소입 니다. 저는 과에서 왕따였지만 어떤 집단 에서 왕따인 사람이 자신에게 맞는 다른 집단으로 가면 주류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다 진 친구들이 많습니다. 자신을 격려해주고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많은 환경으로 찾아나서면 됩니다. 문제는 취업이 아니라 꿈을 위한 과정입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미디어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 과정에서 컴퓨 터공학이 어느 정도 도웅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학교 환경과 커리률럼이 그것을 다 충족시키지 못했기에 관련 분야 사람 들을 찾아나섰고, 그들을통해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몇 사람들을소개해 볼까요? 지금은경쟁사가된 N 田 -J( 네이버 모회 사)에서 주최한 UXDP 2008에서 만난 친구들입니다. 저는 컴공과지만 나머지는 디자인 계열 학생들입 니다. 개발업무를 진 행할 때 사용성에 대한 문제에 부딪힐 때가 있는데 그때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 한 사람은 Micro soft의 ux 테크니컬 프로덕트 매니저인 Arturo Toledo입니다. 얼마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와서 SliverLight 관련 세미나 행시를 치렀는데, 뒤풀이에서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지금도 기끔 메일로 조언을 구하면 매변 좋은 정보를 줍니 다. 자신이 진출하기를 희망 히는 분야 사람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자연스럽 게 가까워지게 되고 이 것 이 바로 진정한 인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모전도 내가 진출하고 싶은 분야여야 한다 취업으로 가는 지름길은공모전이라고 얘 기 합니다. 저도 전국단위 경진대회에서 여러 번 입상했는데, 콕 취업에 보탱이 되 지 않더라도 자신감을 준 계기가 됐습니 다. 단 공모전을 준비하려면 자신이 어느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이력서 에 적을 요량으로 계획히는 공모전은 결과가 아무리 좋아도 취업의 당락을 좌우 하지 않습니다. 면접관들은 여러분이 지원한 분야에 대해 훤히 꿰뚫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여러분은 공모전 수상 경력이 자랑스럽겠지만 면접관에 게는 수많은 이력사항중 하나일 뿐이므로 분야와 별 상관없는 수상이라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취업에는요렁이 없다 저는 취업 에 요령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실제업무를 하다 보면 단순히 취업문을 뚫는 접근법으로 취업한 사람 과 미래를 실현하는 과정으로 접하는 사람과는 큰 차이 가 있을 것입니다. 아직 대학생활이 많이 남은 학우들에게는 지금하 고 있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다.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과감히 그곳을 나와라. 왕따가 되라. 대신 치밀한 계획에 기반한 일탈이어야 한다 고말하고싶습니다. 언제나자기가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그것이 재미있어야합니다. 하고싶은분야 의 직 업에 대한 동기가 강력하면 취업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동기를 굳건하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인데, 다양한 것을 많이 접해보고 그것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열어둔다면 취업문에 비짝 다가서고 있을 것입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61

톨견휠얻.를굉Iη.~II딛I!î:뜯닮현월원 l 재산은 살아 움직일 때 제 가치를 낼 수 있다 2 대에 걸친 E흐}사업으로 나눔경영 실천 켄 달석 1950년 목포에서 창업한 보해는 많은 고 난을 이겨내고 60년 전통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단풍나무수액을 함유한 소주 잎 새주 를 비롯해 2005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보해복분지주, 5 년 숙성 매실주.매 취순 등을 개발하며 우리나라 주 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보해는 특히 기업 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한치 소홀함이 없다 1981년 설립한 (재)보해펙천장학회(이사 장 임건우)는 총 4천여명의 지역학생들에게 30억원의 정학금을 지원히면서 지역 인재육 성의촉매제가되고있다 보해덕천장학회는 보해양조 창업주 덕천 總 없 고 임광행 회장이 1981년 설립했다. 임 회장은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교를 다니고 글을 배운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자신의 소년시절을 돌아보며 보해양조(주)와 그 계 열사의 이윤 일부를 출연하여 불우한 처지에 놓여있는 호남의 중 고등학교 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면학의 길을 열어주고자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처음에는 보해장학회 로 출발했지만 지난 2005년 12월 임광행 창업주의 장학이념을 기리는 뭇에서 보해덕천장학회 로 이름을 바꿨다. 1981년 12월 2 억 원의 기금으로 출발한 덕천장학회는 2007년 26 억 원으로 장학기금을 확충했으며, 재단 설립 이후 지금 까지 28년 동안 총 3, 338명의 광주 호남지역 중 고 - 대학생들에게 29 억 8천2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현재는 매년 1억 2천여만원의 징-~금이 지급되고 있다 1984년부터는 청소년 선도에 대한 관심을 갖고 광주 전남 청소년보호 선도와 범죄예방에 헌신히는 유공자와 선행청소년 을 찾아 덕천청소년대상 을 수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보해덕천장학회가 수여한 덕천청소년선도대상 상금은 1, 046명에게 4 억 5천8백여만원에 이른다_ 2005 년 10월부터는 중국과의 호혜 친선을 위해 한국에서 공부하는 중국인유학생에게 중국대사 관을 통해 매월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소년소녀가장 70명에게 매분기별로 후원금을 지원하고, 보해장성 공장의 생산인력으로 청각언어장애인을 고용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보해양조는 직원들과 광주 전남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을 설립하여, 베품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 자랑의 쉽터 자랑의 식당 행복재활원, 목포 밥퍼나눔본부, 순천 YWCA 등에서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 역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곳곳에 전하고 있다. 1993년에는 인재육성과 교육보국의 노력을 인정받아 국민교육 유공자 표창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한 국경제신문사와 열린경영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경마케팅대상-사회공헌부문 대상 1995년에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의 경제정의연구소가 기업의 사회적 사명에 충실한 기업에 수여하는 경제정의기업 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임광행 창업주는 살아생전 재산은 살아 움직일 때 제 가치를 낼 수 있으며, 기업은 인재양성에 힘써야할 책임도 있다 는 신념을 피력했다 주류 및 식품산업 전문업체로서 100년을 향한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보해는 앞으로 도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자 기실현에 매진할 수 있도록 나눔경영을 실천히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62 조선대악교소삭

삶의 향기 창조하는 기 업 월E펼I~검 i률혐원힘펌힘얄페잉흩과렐뜸톨 보해덕천E흐}호 설랍 취지와 이념을 소개해 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태어나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 여 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함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여건 때문에 이 소중한가치를신장시키지 못하는청소년들이 있음은매우안타까 운 일입니다. 보해양조(주)는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히는 차원에서 불우 청소년 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자기실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회를 설립하게 되었 습니다. 보해덕천E펙호I~흐뱅 선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학업성적과 인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대학총장, 학장, 학 교장의추천이 있는학생 이 어야합니다. 머리만좋은사람은장학생으로선발하지 않습니다. 좋은 머리를 잘못 사용하면 사회적 손실이 훨씬 크기 때문에 인성을 더 욱중요한기준으로삼습니다. 그동안 선발한 E펙}생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보해덕천장학회 안에 사무국을 두고 사무국장이 장학생을 전담하여 관리하며 홈페이지에 장학생클럽을 운영하여 장학생 간 유대와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열어 주고 선후배 간의 멘토링도 주선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해덕천E흐}호 가 안고 있는 과제가 있다면요. 보해덕천장학회가 안고 있는 과제라기보다는 비람이 있습니다 보해양조(주)의 매출액이 더욱 증대되어 기업이윤을 더 많이 실 현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었으면 히는 바람입니다. 보해덕천ε흐}호 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설명해 주십시오. 보해는 우리들의 삶에 향기를 만들어가는 기업 이 되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에 삶의 향기 를 창조히는 기업 이 되고자 보해덕천장학회는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조선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광주 전남 지역민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요 광주 전남학생, 지역민 모두가지역 사랑의 실천으로 이 지역 향토 기업 보해의 제품에 더 큰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주시고 애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종태 전무 OIÁK보해중앙연구소장 겸 장성공장장)는 우리나라 술 역사의 산증인이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진로에 입사했다가 고항기업 인 보해양조로 옮겨 1989년 국내 최초로 무사카린소주를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매취순, 골드소주, 라이트소주, 김삿갓, 곰바우소주, 잎새 주, 서편제 약주, 보해 복분자주 등을 개발했다. 매취순, 보해 복분자주 등의 전국 브랜드를 개발한 유일한 소주회사라는 긍지와 자부심 을 갖고 있는 그는 업계 최초의 프리미엄 소주인 김삿갓이 IMF 여따로 실패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매실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한다 는 연구결과를 세계 유수의 학회지에 게재한 그는 CEO로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년 무안 출생 mm년 연세대 식품공학과 졸 qi!j!1:1년 연세대 식품생물공학 석사 ~년 연세대 공학박사 ~ 1975"'1884년 (주)진로 mi:~i:~년 보해앙조 보해연구소 실장 61992"'1997년 보해연구소 실장 이사 61997"'2003년 보해중 앙연구소 상무이사 ~년~보해앙조 보해중앙연구소장 검 생산본부징(전무이사~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초빙객원교수 l l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63

동문한마당 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 기자회견 광주지역 4개대학 총동창회는 4월 6일부터 시 작된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 후보도시 현 지실사에 앞서 기자회건을 갖고 하계유니 버시아 드는 반드시 광주에서 개최돼야 한다 고 주장했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광주대와 전남대, 호남대 등 4개 대학 총동창회는 4월 6일 광주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후보도시 가운데 최적의 환경을 갖 춘 광주에서 유니버시아드 유치를 위해 광주시민 들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강 조했다. 이들은 광주는 펑화 인권도시로 세계인의 주 목을 받고 있으며 이는 유니버시아드의 이념과 정 신을 빛나게 할 것 이라며 유니 버시아드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광주로 발전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신흥수 총동창회장은 영자신문인 코리아타임즈에 광주 유니버시아드 유치와 관련해 인터뷰를 했다. l 총동창회 제2차 집행위원회의 개최 총동창회(회장 신흥수)는 저 12차 집행위원회의를 3월 25일 오후 6시 30분 총동창회관 회의실에서 참여하는 기넘사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열었다- 고재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 서는 총동창회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에 관한 토의 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기념사업은 장립 6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A동문 등반대회 A동문 글프대회 A동문 체육대회 A조대인의 날 기념식 A총동창회 60년사 발간 4모교 및 총동창 회 발전을 위한 토론회 4총동창회관 건립기금 마 련 및 발전기금 모금 전시회 (9월)를 비롯하여 20 만 동문을 비롯한 대학구성원과 광주시민이 함께 l 광주지역 대학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관련 실무자회의 광주지역 대학 총동창회 친선골프대회 준비를 위한 실무자 회의가 3월 18일 금수장 호댈에서 열렸다 조선대 전남대 광주대 호남대 등 4개 대학총동창회 실무자들이 잠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지느때에 이어 올해에도 친선골프대회 를 오는 6월 14일(일) 무안cc에서 각 대학총동창회서 각각 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기로 했다 한편 친선축구대회도 하 반기에 열랄 예정이다. 64 1 조선대악교소식

전기공학과 동문회 저 19 대 집행부 출범 이기상 회장\26회 주식회사 대호전 기, 대호관 광개발 영광cc 회장)을 비롯하여 김호(27회). 김 상수 수석부회장{28회), 이영식 사무총쟁37회)으 로 구성된 전기공학과 동문회 저 19 대 집행부가 새 로출범했다. 전기공학과 동문회는 3월 29일 공과대학 저 11 공학관 1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09년도 정기 총회에서 신동호 명예회장에게 공로패 이우선 자문위원에게 감사 패를 수여했으며 전기공학과 3학년 김진복 전법준 학생에게 장학 금 2백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이날 지역동문회 활성화 재정확충, 장학사업, 동호회 활성화, 친목야유회, 회원명부 업 그레이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기상 신임 회장이 동문회 발전기금 1 천만원, 김호 수석부회장 1 백만원, 이호준 부회장 2백만원, 2009년도 졸업 생 일동 25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고 류재을 열사 제 12주기 추모제 열려 고 류재을 열사 제 12주기 추모제가 3월 20일 광주 망월동 민주 묘역에서 유가족, 시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치러졌다. 고 류재을 열사는 1996년 행정학과에 입학하여 1997년 3월 20 일 당시 김영삼 정부의 반민주적 행태와 대학당국의 학사운영에 반대하며 시위하던 중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사망했다. 그는 2001 년 명예졸업장을 받았고, 2004년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받았다. 이정남동문 조선대 출신 첫 광주시의사회장에 취임 이정남 동문(의학과 24호1) 013월 24 일 열린 광주시의사회 정기대의원 총 회에서 제 10대 의사회장에 선출됐다 광주시의사회 창립 이후 처음으로 조선대학교 출신 회장으로 취임한 이 동문은 3년 전 조선대 출신 회장 선 출이라는 약속이 지켜져 광주시의사회에 민주주의 꽃이 피게 됐다 며 화합의 정신을 가슴속 갚이 새기고 시민들 을 위한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취임 소 감을밝혔다 이 동문은 2010년은 광주시의사 창립 70주년이 되는 해로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치러 한강 이남 에서 최초로 의사회를 장립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대내외 에 홍보하고 광주시의사회의 자부심과 위상을 더욱 높이 겠다 며 또한 한국전쟁 이후 광주지역 의사들이 가장 많 은 희생과 봉사를 했던 5월항쟁 30주년을 맞아 5월 단체 와 기념재단 측과 협의해 역사적 사실을 재조명하는 다 앙한 방안을 찾아보겠다 고 말했다. 이 동문은 모교에서 의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 며 1987년 이정남 신경정신과의원을 개원해 22년째 원장 을 맡고 있다. 광주시의사회 의무이사 공보이사 정책위 원장 부회장 수석부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신경정신의학 회 광주 전남지부학회장, 대한의사협회 이사, 광주시의 사회 대의원회 의장 등을 지냈다, 의료계 밖에서도 1991 년부터 광주지방검잘정 의료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광 주여성의전화 자문위원, 광주권발전연구소 연구이사 광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65

1 동문한마당 주정신지체인애호협회 고문 광주지방법원 가정전문 조정 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천병춘 동문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천병춘 동문(정치학과 2회 학교법 인 설월학원 이사장)이 후진양성에 평 생을 바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 장동백장을수상했다 천동문은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발 전한다는 신념으로 살아온 저에게 뜻 밖에 큰 상이 주어져 부끄럽다 며 여생도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천 동문은 지난 1976년 광주학산종합실업학교를 설립 하여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을 못한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제공했으며 1980년 정규고등학교인 동일실업고등 학교를 개교한데 이어 1996년 방림동 이전과 함께 동일 전자정보고교로 전환하고 여성교육의 요람인 설월여고를 신설했다. 학교이설 당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 동구와 남구를 잇는 설월 교를 건설해 광주시에 기부하기도 했다 l 안재경 동문 충남경찰청 차장 부임 안재경 동문(정치외교학과 34회)이 경무관으로 승진하여 충남경찰정 차장 에부임했다 안 동문은 광주 출생으로 1987년 제 31 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으며 1989년 인천중부경찰서 경비과장으로 경잘에 입문하여 서울종로경찰서 수사과장, 서울 노량진 경찰서 형사과장,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경찰종합 학교 교무과장, 부천남부경찰서장, 경찰청 인권보호센터 장, 서울 동작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진선기 동문 출판 기념회 열려 진선기 동문(기계공학과 41 호 1. 광주 시의회 부의장)이 자전에세이집 꿈꾸 는자해낼수있다 를펴냈다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 책에서 진 동문은 자신의 출생부터 정치인이 되기까지 46년 인생을 솔직담백하게 적어냈다- 먼저 힘차게 살며 사랑하며 에서는 9남매의 유복자 막둥이로 태어나 신문 배달, 중국집 배달원, 막노 동을 하며 학교를 졸업하고 각종 역경을 이겨온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정치에 입문해 자신의 주장을 언론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과의 소통 이 란 테마로 정리했고 광주시의원으로 활동하며 5분 발언 한 내용을 지역을 위한 주장 지역민을 위한 소신 이란 테마로 묵었으며 지역 신문에 비친 자신의 기사를 언론 에 비친 진선기의 모습 이란 글로 담아냈다 진 의원은 자랑하고 뿜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은 인 생을 책임 있게 살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됐다 며 앞으 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 고 말했다, 전용준 동문 무등일보 사장 재선임 전용준 동문(회계학과 32호1)이 (주)하 나로문화 무등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재선임됐다. (주)하나로문화 무등일보는 3월 26일 광주 서구 치평동 본사에서 제 10기 정 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오는 6 월 임기만료 예정인 현 전용준 대표이사 사E비발행인 겸 편집인)을 재선임했다. 전 동문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인해 우리나 라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상횡에서 중책을 다시 맡게 돼 기쁨보다는 많은 책임을 느낀 [f 며 무등일보 발전과 지역여론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동문은 서울신문사 국민체육진흥사업본부 광주지사 장을 거쳐 (유)덕럼, t쥐광남, (주)화이트하임, (주)나노피아, (쥐호남테크노티 사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주빼드하임과 (주무등테크놀로지, (주)하나로문화 무등일보 대표이사 사장 직을맡고있다. 정동욱 동문 효단펄리텍 바이오대학 학장 취임 정동욱 동문(경제학과 19 호1) 01 한국 폴리텍 바이오대학 저 12대 학장에 취임 했다. 정 동문은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 식은 물론 완전연소 정신을 갖고 바이 오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과 열을 쏟아 붓겠다n 고 말했다 정 동문은 경희대 교육대학원을 거쳐 단국대 대학원에 서 석 박사를 취득했으며 경원대에 재직하먼서 국가보 훈처 심사평가 및 정책자문위원, 국방부 민원 제도개선 협의회 위원, 한국구매조달학회 부회장, (주)아이비젠 부 사장등을역임했다 66 조성대악교소섣

김장완 동문 순천경찰서장 취임 김장완 동문(법학과 24회 )01 3월 24일 저 165 대 순천경잘서 서장에 취임 했다 김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살기 좋고 인심 좋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 천 지역의 치안책임을 맡게 돼 큰 영 광이다 며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 어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잘로 거듭 태어날 것 을 다 짐했다. 김 동문은 경찰간부후보 30기로 경찰에 입문, 2002년 총경으로 승진해 경찰정 생활질서과장, 여수경찰서장, 전 남정 정문감사관을 역임했다. 조강훈 동문 한국미협 이사장 출마 중진 서양화가 조강훈 동문{회화과 35회 )01 내년 1월 초 열리는 저 122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다 조 동문은 이번 선거에서 회원들 간의 화합과 단합 i신진작가 발굴 육 성 지원 방안 확충 미술계 건전한 창작풍토 개선 i문화예술 정책제안과 장작지원기금 조 성 수준높은 감상기회 제공 미술교육 정책 및 문화 지원정책 보완 확대 등을 기본 공약으로 내놀았다 순천 출신인 조 동문은 불가리아 소피아국립예술대학 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1994년 귀국한 후 경기도 고앙시 에서 활동해 왔다.2005년 미술협회 고앙시지부장을 거 쳐 2007년부터 경기미술협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적인 소재를 역동적인 팔체에 담고 있는 조 동문 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전남도전, 광주시전 심사위원을 역 임했으며 개인전을 9차례 가졌다. 한국미협전국지회장단 협의회장, 경기미술대전 대회장을 맡고 있다. I~명훈 동문 조은현대병원 저 12 대 병원장 취임 장영훈 동문(의학과 36회 )01 3월 30일 앙산시 소재 조은현대병원 제2 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장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 병원 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 겁다 며 항상 환자가 주인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펀요h하고 즐거운 병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 다 고밝혔다. 장 동문은 가천의대 길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인천한 국병원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1996년 미국 St. Joseph hospital, 1 998년 미국 Grant Medical Center, 1999 년 영국 East surrey hospital, Wrighington hospital을 연수했다. 조은현대병원은 양산 웅상 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으 로 총 12개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김성준 동문 국방부장관상 수상 김성준 동문{법학과 39회 )014월 1 일 육군3사관학교에 서 장수만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열린 법무사관 제 74기 임관식에서 영예의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동문은 훈련 동안 다소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었 지만 국가의 사법체계 유지와 군의 지휘체계 확립이라는 두 가지 이상을 균형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병과 부사관 체힘훈련을 통해 군을 좀 더 이해 하고 야전에서 공명정대한 법 집행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말했다 이날 임관된 신임 법무장교 134명은 모두 사법고시를 합격한 법조인으로서 올 1월 28일 입교해 9주 동안 l선 군인화 후 장교화 로 임관돼 육 - 해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대위와 중위 공군 각급부대에 배치돼 군의 사법기 능을 담S 하는 핵심참모로 임무를 수행한다. l 서대석 동문 늠}해화학 영업상무이사 선임 서대석 동문(경영학과 30 호1) 01 남해화학 영업상무이 사에 선임됐다. 서 동문은 동국대에서 회계학 석사를 취 득했으며 남해화학 인사부장, 비료화공사업본부장, 유류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김영진 동문 여수 광양권해S볍회 회장 취임 지혜를 모으겠다 며 김영진 동문(전기공학과 30회 )01 여 수 광앙권해앙협회 저 111 대 회장에 취 임했다. 김 동문은 여수 광gF권 발전을 위 해 지나친 경쟁을 삼가하고 회원사 상 호간에 상생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보다 신속 안전하고 물류비 절감 에 역점을 두어 여수 광앙만을 이용하는 제품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 고 말했다 (새여수 광양권해양협회는 여수 광'b'"권에 종사하는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67

동문한마당 해앙관련업(단)체의 교류증진 및 정보를 공유하고 해앙산 업의 국제경쟁력 항상과 항만 활성호}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997년 발족했다. 김 동문은 현재 (주)반도해운 대표이사, (주)상진해운 대표이사, (사)여수경영인협회 이사, 여수경찰서 행정발전 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l 이명호동문 총경 승진 이명호 동문(법학과 37호 전남지방 경찰정 정보2겨 장)013월 16일 단행된 인사에서 총경으로 승진했다- 이 동문은 고흥 출생으로 간부후보 3871로 경찰에 입문 동부서 경비과장, 광산서 정보보안과장, 전남정 수사1 계 장, 정보3계장 등을 역임했다. 홀k하택 동문 국제펜클럽 효택본부 01사에 선임 황하택 동문(정치학과 12회 )01 국제 땐클럽한국본부 저 133대 이사로 선임 돼 임기 4년의 펜클럽 임원으로 활동 하게된다 황 동문은 지난 2001 년부터 전국 지역문학인교류대회 를 매년 개최해 전국 167H 시 도 문학인과 문화교류 활동을 활발히 해 오고 있으며 남도문학변천사 전남문학대표작선집 전 5권, 제 1 집 한국향토시선집 한국한시선집 을 발간 배 포했다 현재 (사)한국지역문학인협회 이사장과 헌대문예 발행인을맡고있다 정철호 동문 조선이공대 축구부 감독 취임 정절호 동문(체육학부 50회)이 3월 17일 창단식을 가 진 조선이공대학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조선이공대학 축구부는 나승희 교수(레저스포츠과)를 부장으로 신입생 24명을 포호때 26명으로 구성됐다 창 단식을 시작으로 본격 훈련에 돌입한 축구부는 4월 14일 부터 29일까지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제45회 전 국춘계 대학축구연맹전에 출전해 기량을 점검한다 박요주 동문 광주국세동우회장에 내정 박요주 동문(법학과 23회)이 광주지방국세동우회장에 내정됐다- 보성 출생인 박 동문은 1969년 9급으로 국세 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즈니딩 H 광주정 조사담당관, 총무과장 으로 재직하다 1999년 서기관으로 승 진, 정읍 북광주 - 서광주서장을 거쳤 다. 으로 저 12의 인생을 출발했다. 2005 년 광주정 세원관리국장을 거쳐 200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 사1 국장으로 근무하다 2007년 조 12월 후진을 위해 명예퇴직 후 세무사 개업 윤경도 동문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에 취임 윤경도 동문(회계학과 50 회 )01 5월 8일 열리는 광주지방세무사회 정기총 회에서 제 19 대 회장에 취임한다. 윤 동문은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하여 무 또표 당선됐다 강진 출생인 윤 동문은 지난 2005 년 12월 정년 1 년을 남겨두고 후진을 위해 광주세무서 세 원2과장을 마지막으로 32년 동안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S념}고 세무사로 개업했다 전남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모교에서 박사를 취득했으 며 1973년 제천세무서를 시작으로 나주 북굉주 광주세 무서 과장, 광주지방국세청 조사 1.2국 과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 세무사무실을 개업해 광주청 조세범칙심의위원 광주 북광주세무서 국세심사위원회 위원, 광주세무사회 부회장, 한국세무사회 조직개편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고김재형동문 소장도서 2천여권 영광군립도서관에 기증 고 김재형 동문{행정학박A배 소장 했던 도서 2천여권을 영광군립도서관 에 기증했다. 김 동문은 영광 출신으로 저 15대 전 남도의원을 지냈으며 영광군수협 대의 원, 이사와 전남도 수산조정위원, wπ0협상 범수산환경연대 이사, 수협중앙회 비상임이사 및 감사위원, 해수부 수산물품질관리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9년 6월 앙만수산협동조합 저 13대 조합장으로 당선된 이래 제5대까지 3선을 기록했으며 2007년 말 지병으로 타계했다 부인 남궁명실씨는 살아생전 늘 책을 곁에 두고 지냈 던 고인은 도서관을 지어 후대에 책을 남기고 싶어 했다 고 전했다- 김 동문은 지난 2007년 공유자원의 자율관 리에 관한 언구 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목 포대에 출강했다 68 초선대의교 소식

문상옥 동문 효박소방산업기술원 감사 부임 문상옥 동문(경영학박사과정 수료)이 3월 16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감사에 부임했다. 문 동문은 오는 2011 년 3월 15일까지 2년간 감사로 활동하게 된다- 문 동문은 전라남도의회 6.7대 의 원과 남도대학 객원교수, 정부혁신공 공기관 지방이전 자문위원 17대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 원 여수엑스포 유치위원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박광태 동문 뚜 면서 생각했다 출간 장)이 박광태 동문(상학과 18회 광주시 시정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시 절부터 헌신했던 뒷얘기들을 묶은 뛰 면서 생각했다 를 펴냈다 소비도시를 생산도시로 바문 1등광 주 프로젝트 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민선 광주호의 CEO(최고경영자)로서의 도시경영 절학과 비전, 자신의 삶이 담겨 있는 회고록이자 광주시정에 대 한 현장기록이 다. 박 동문은 이 책을 통해 과거 국회의원 시절부터 산업 불모지였던 광주의 척박한 토앙에 광산업 등 미래산업을 이식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여정을 가감 없이술회하고있다. 전갑길 동문 감사패 받아 전갑길 동문(체육학과 34호 광주 광산구청장)이 마이스터고 선정에 기 여한 공로로 광주정보고등학교로부터 감사때를받았다 전 동문은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마이스터고 선정에 공헌하고,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 공로 를인정받았다 송광운 동문 남몰래 ε펙금 송광운 동문(대학원 박사과정 수 료 광주 북구정장)이 지느때부터 수 천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남몰래 기 트h해 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 동문은 2007년 10월 북구장학 회가 출범하자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 라며 1, 000만원을 기탄했다. 그는 지느 해 12월 결혼한 이들과 며느리 명의로 각각 250만원씩 500만원의 장학 금을 북구장학회에 냈으며 올해도 지난 1 월 북구장학회 와 소액기부약정을 맺고 매월 10만원씩을 내년 6월까지 납부키로했다. 고창현 동문 오써 다대학 학술발표회 초청강연 고창현 동문{법학과 2회 명예교수) 이 3월 14일 일본 와세다대학 법학학 술대회에 초정돼 법이론과 법률실무 와의 통합 을 주제로 강연했다. 고 동문은 모교총장, 한국민사법학 회장, 한국토지법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광주 전남발전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이만의 동문 장기 기증 동참 이만의 동문(영어교육과 1 8회 환경 부장관)이 3월 19일 정부과천청사 대 강당에서 환경부 직원 5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환경가족 장기기증 행 사 를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 동문과 환경부 직 원들이 장기기증 희망 신청서에 서명해 사랑의 장기기 증 운동본부 에 제출했다 황일봉 동문 친환경도시 평가 종합 대상 황일봉 동문(정치외교학 박사 광주 남구청장)이 저 11 회 대한민국 친환경도 시 대상 평가{Eco city) 에서 종합 대 상을 수상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펑 - 가는 자연친화적 인간친화적 도시정 책을 펴는 자치단체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유태명 전갑길 동문 초빙객원교수 임명 유태명 동문(정책대학원 광주 동구 정장)과 전갑길 동문{체육학과 34호 광주 광산구청장)이 모교 초빙객원교 수에 임명됐다. 유 동문과 전 동문은 이계만 정책대 학원장으로부터 초빙객원교수 임명장 과 함께 감사매를 받았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69

I 열린대학 평 생 교 l 육 원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제공 쿄료{루 j대학부칠 평생교육원 활성호FÁ법기관어 선정 평생교육원(원장 박창선)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2009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에 우수 평생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7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지난해 지원금 4천5백만원보다 약 1. 5배 많은 액수이다.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은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을 지역 평생교육의 핵심허브로 육성하여 지 역평생학습의 참여율을 제고하고, 대학-지역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의 질적 수 준 제고 및 학습결과 인증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며 시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에게 다 Ocr한 명생학습 참여의 기회를제공함으로써 소외계층의 자립능력 향상과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사업이다. 평생교육원은 소외계층에 해당하는 학습자의 학습비 지원금으로 2천만원, 프로그램 개발비로 4천만원, 프로그램 운영비 로 1천만원등총 7천만원을지원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개설되는 2학기 프로그램 에서 4 취업 및재취업을위한의 사소통 교육 프로그램(기초/심화)6아시아 음식문화 특구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 교육 A 어르신을 위한 컴퓨터 활용(기초/심 화) 6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노인체육자원 봉사자 교육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어르신을 위한 컴퓨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을 원하는 소외계층(저소득계층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다문화 가정, 조손 및 한부모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학습자 는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2학기 에 개설된 강좌를 정규등록기간에 신청하면 1인당 30만원 이내에서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 다. 문의 (062)230-7704 70 조성대악교소식

.WISE광주/전남 지역센터 지하철역에서 미니과학체험교실 개최 4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지하철역에서 생활 속의 과학원리 를 체험할 수 있는 미 니과학체험 교실이 열렸다. 호F국과학창의재단과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생활과학교실 을 운영하고 있는 WISE광주 전남 지역센터 (센터장 김선애는 4 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철 상무역 만남의 장소 에서 미니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미니과학체험은 만남의 장소에 자유부스 2개를 설치히-여 지히 철을이용히는시민과학생들이간단한실험을통해과학 수학의 원리률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4월 4일에는 떼굴떼굴 오묵이, 프랙탈카드 를 선보였고 4월 11일은 달 달 무슨 달, 소마큐브, 4월 18일은 세포분열 칼레이도사이클, 펜토미노, 4월 25일은 무게중심 물잠자리, 착시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주민센터(동사무소)를 이용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에 적용되는 여 러 가지 수학 과학적 원리 를 이해시키고 생활과 과학을 연결시키는 강좌로 꾸며진다. 또한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특별프로그램 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과학문회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문의 (062)230-6846 매월 넷쩨 주 토요일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과학이벤트 l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곡성섬진강천문대를 찾으세요 WISE 광주 전남지역센터는 곡성군과 함께 과학에 흥미있는 어린이,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중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다OJ=한 과학체험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3월 28일에는 오후 2시부티 5시까지 러브미터 민들기(전기발생 체험) 및 수학, 창의 교구체험행사를 가졌다.4월에는 에 어로켓, 5 월 편광마술상자, 6월 DNA, 8월 에어로켓, 10월 편광마술상자, 11월 러브미 터, 12월은 DNA 순서로 진행된다 2009 WISE여중생 과학반 운영 WISE 광주 전남지 역센터 는 2009 WISE 여중생 과학반 을 운영한다. 과학교사 추천을 받은 광주 전남지역 여중생 30명으로 구성된 WISE 여중생 과학반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네 번째 토 요일에 모여 수학/과학/공학 실험, 실험실 탐방 등의 이공학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공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 고 과학토론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기른다. 또한 여름방학에는 WISE 캠프, 10월에는 학생과학축제 등 다잉한 체험 활동에 참가한다.11월 28일로 예정된 수료식에서는 팀별로 발표회를 가지며 80% 이상 출석한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71

Ki 조선대학교언어교육원 강조}안내 접수 및 문으 1 - 조선대학교 언어교육원 본관 3층활 230-6675 rv 6 인터넷접수 - http://lei.chosun.ac.kr @ 강확명 : 대학생 일반인 수준별 영어회화 (7주 35시간 ) L 뱉야u 뜸U 곁곁잉톨웬 원웰I 힌흩똥l 07:50~ 08:40 Kelly 언어실습A실 2 07:50~08:40 Matthew 언어실습B실 3 18:00~18:50 Beth 언어실습A실 4 18:00~18:50 Jeremy 언 어 실습B실 5 19 : 00~19:50 Oaniel 언어실습A실 6 19 : 00~19:50 Karen Th 언 어 실습B실 2 07:50~08:40 Tom 언어실습C실 2 07:50 ~ 08 : 40 Jennifer 언어실습D실 3 18:00~ 18:50 Beth 언어실습C실 4 19:00 ~ 19 : 50 Jeremy 언어실습C실 07:50 ~ 08:40 Robert 언어실습E실 3 2 18:00 ~ 18:50 James Bland 언어실습D실 3 19:00 ~ 19:50 Beth 언어실습D실 4 5 07:50~08:40 Jay 언어실습F실 2 18 : 00~18 : 50 Karen Hong 언어실습E실 07 : 50~08 : 40 Arthur 언어실습1 실 2 19 : 00~19 : 50 Anthony 언어실습F실 6 0 7: 50~08 : 40 Wanda 언어실습2실 Free Talking 07 : 50~08 : 40 Jeffrey 언어실습3실 2 19 : 00~ 1 9 : 50 Stu 언어실습E실 a흩첼쿄 110.000 @ 강좌명 : CNN 뉴스청취 CNN N e ws Listening and Discussion (7주 35시간) @ 강확명 : 영어 논술 : Eng1i sh Essay Writing (7주 35시간) @ 강좌명 : 영어 프리젠테이션 : Eng1i sh Presentation Skills (7주 35시간) @ 강좌영 : 취업 면접영어 : Job lnterview (7주 35시간) @ 강좌명 : 대학생 일반인 주간 영어회화 강좌 (7주 28시간) 중급영어회화 고급영어회화 100.000 72 조성대막교 소식

@ 강확명 : 토익 토익접수보장반 토플 강좌 (8추 40시간) l 낼'I!ÜI 힌휠P.lINi' g혈f 륜월iI _.. ~ 07:50~08:40 초급토익 18:00~18:50 19:00~19:50 김수정 해커스토익 스타트 Reading/어휘 口 ~ 토마토 BASIC (R/ C) 문법/어휘 김수정 해커스토익 스타트 Reading /어 후l 임 경 토마토 BASIC (R/ C) ~~느 ~~허 임 경 토 해마커토스토 BA익SIC 스 (타R/트c R문e업ad/문In제g /물어0휘I(프린~) 0 7: 50~08 : 40 김연주 Hackers 문법 독해 ( R/C ) 서정민 Hac kers 문법 독히 I ( R /C) 18:00~ 1 8:50 중급토익 김연주 Hacke rs 토익 실 전 Reading(R/C) 19:00 ~ 19:50 서정민 Hac kers 문업 독해 ( R/C) 김연주 Hackers 정취(L! C) PartV,VI 문제울이반 07:50~08 : 40 김윤식 PartV, VI 문제풀이반 문법 어휘 집중반 08:50 ~ 09:40?며념닫긍~ 토익 기초문법 및 어휘 설영 토익 700 반 김윤식 문법정리 및 문제풀이 10 : 00 ~ 11:30 (보장반) 김윤식 LC, 어휘 토익 700반 김윤식 문법정리 및 독해 17:30 ~ 19:00 (보장반) 김윤식 LC 어휘 토익 9 0 0반(보g벤) 19 : 1O ~ 20:40 김윤식 토익실전문제풀이(프린트) 토를증합반 07:50~08 : 40 서정민 ibt TOEF L( Rea d i ng +Grammar-초급반 ) 템스종합반 17:00 ~ 17 : 50 진은자 How to T ep s R/ C.닫겉훌펠 -를훌끊릎 시정각1 실 음항도서 1 실 언어 실습7실 음항도서 2실 얻 어 실습7실 음항도서 2실 야170, 000 시 청각 2실 음항도서 1 실 시청각 2실 음항도서 1 실 시정각 2실 TESOL강의실 80, 000 TESOL강의실 에f80, OOO TESOL강의실 250, 000 시청각 1 실 250, 000 시정각 1 실 γγ250, 000 음항도서 2실 70, 000 언어실습5실 70, 000 @ 강좌명 : 토요강좌 : 토익 토플 댐스 (토요일 8주 24시간) l 행찍1 e잉깅p.lir4l g갱잉 F 훌윌il 실전 토익 종합 09 : 00 ~ 11:50 김윤식 토익 실전 문제풀이반(프린트) 09:00 ~ 11 : 50 박옥자 토마토 BASIC (R/ C) 토익 기초문업반 14 : 00 ~ 16 : 50 박옥자 토마토 BASIC (R/C) 토플 09 : 00 ~ 11 : 50 주영희 ibt TOFEL(Basic 1) 립스 14:00 ~ 16:50,, 0디그 -승~ I How to Teps R/ C Korean for Foreigners 14 : 00 ~ 15 : 50 김연주 Pathfinder in Korean 13:00 ~ 13:50 Daniel Math 14 : 00 ~ 14:50 이미선 Grammar 토요중학영어 15 : 00 ~ 15 : 50 Jessica S. Science 16 : 00 ~ 16:50 Daniel Reading & Writing 호펠딛웰 ξ흩첼등l I 시정각 1 실 γ낭55, 000 언어실습 1 실 언어실습1 실 언어실습2실 언어실습2실 45. 000 γ1145, 000 언어실습3실 γ1175, 000 언어실습4실 200, 000 @ 강좌명 : 중학영어 (7 주 35 시간) 들 General 중학영어회화/ Stu Advance d 중학영어회화/ Nathaniel TOEFL ibt(문법+독해) / 진은자 @ 강좌영 : 유치부 영어, 초등영어동화얽기, 초등영어획확 (7 주 35 시간) @ 강좌명 : 제 2 외국어 캉확 ( 7 주 21 시간. 7 주 14 시간) -=r.:듬*.한훌깅 힌훌깅I'.lIlV 효댈.u 념I실 11 17:00~17:50 김영미 ~ξ 二 t그그~ 17:00~17:50 최 화 초급반 중국어 월, ---.,그C그 18:00~18:50 김영미 a뜨=님~ 18:00~18:50 최 화 줄급반 17:00 ~ 17:50 강도강 입문반 일온어 월 λ" 그I그 17:00~17:50 다나까 중급반 18 : 00 ~ 18:50 강도강 초급완성반 베트남어 화.목 17:00 ~ 17:50 안경환 초급반 프랑스어 화,목 17 : 00 ~ 17:50 스테판 초급반 러시아어 월,수 17:00 ~ 17:50 입흥수 i급반 독일어 화,목 18:00~18 : 50 주선옥 초듭반 아랍어 화,목 18:00~18:50 장현자 초급반 스페인어 화,목 18:00~18:50 조르디 -승 ξ 二 닙그님~ 스페인어 화목 18:00~18:50 고용희 중급반 걷힐훌힐 를훌겔훨.J 언어실습 1 실 언어실습 3실 외대세미나 4실 외대세미나 2실 6 0, 000 외대세미나 1 실 외대세미나 3실 외대세미나 3실 외대세미나 2실 외대세미나 3실 언어실습 4실 외대세미나 2실 센f5 0, O OO 외대세미나 3실 외대세미나 4실 5190강의실 Chosun Universit y Newsletter 2009. 05 73

냄츠섣 l 내성세포연구센터 저 188. 89회 정기세미나 내성세포연구센터(센터장 최절흐1)는 저 188회 정기세미 나를 3월 13일 오후 5시 의과대학 2호관 지하1 층 센터 워크숍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성진 교수(가천의과학 대)가 'Role 01 TGF-ß during carcinogenesis 를 주 제로 강연했다.3월 27일 열린 저 189회 정기세미나는 이 성근 인하대 교수가 RAD2-one gene, how many cellular lunctions? 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수관 교수 피조서저리 연수 김수관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 가 Dentis 초청으로 상악동거상술, 피조서저 리, 그리고 GBR 실전 연수회를 3월 15일 서 울 서초구 서울치의학교육원에서 가졌다 김 교수는 이날 피조서저리를 이용한 lateral window technique & internal sinus lift, 치조제 분리술, 골유도재생술, rapid expanslon, block bone graft 등에 대한 심도 갚 은 강언을 진행했다 피조서저리는 초음파를 이용해 골 삭제시 연조직에는 힘이 작용하지 않게 시술함으로써 경조직인 골 조직에만 힘을 작용하도록 하는 시술이다 따라서 절단되는 골 뿐만 아니라 인접한 연부조직의 손 상을 최소화해 수술 부위에 유혈이 적어 시야 확보가 용이하며, 상악동 점막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한편 신경 및 혈관계를 보호하는 등 장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l 인적성 직무능력검사 시행 종합인력개발본부 (본부장 정운관)는 2009 학년도 제 1 차 인적성 직무능력검 사를 3월 19일 오전 오후 2차례 나눠 실 시했다. 오전 10시 경 상대학 이주헌관에서는 일반기업체 입사 희망자 200명 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검사가 시행됐고 오후 1 시 30분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는 삼성그룹 입사 희망자 100명 을 대상으로 SSAT검사를 실시했다. 1 2009학년도 홍보도우미 선발대회 성료 2009학년도 홍보도우미 선발대회가 3월 23일 오후 3 시 전자정보공과대학 IT홀에서 열렸다 이날 지원자 209명 가운데 1 차서류전형을통과한 학생 89명이 잠가하여 자신의 장기와 끼를 마음껏펼쳐보였다. ':fi프- i편 鐵 혈떤l 했 l 지식재산관리 위한 경영전략 세미나 지식재산관리를 위한 경영전략 세미나가 3월 23일 오후 2시 저 11공학관 15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박 윤호 대표변리사(유노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지식재산 관리를 위한 경영전략 을 주제로 강언했다. l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 저 15차 정기세미나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센터장 윤정훈)는 이주영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를 초정하여 저 15차 정기세미나를 3 월 24일 오후 5시 치과대학 3층 MRC세미나실에서 개 최했다. 이날 이 교수는 ìhe regulation 이 TolI-like receptor by lipids and phytochemicals: A promising target lor inllammatory diseases 를 주 제로 강언했다 l 재야운동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초청강연회 재야운동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우리 대학에서 강연을 가졌다. 절학과 학생회, 시 사토론모임 광장, 전 남대 학생행진, 펑등 과 연대를 위한 민중행동 공동주최로 3월 24일 오후 7 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초청강연회에서 백 소 장은 2009년 한국 사회를 말하다 를 주제로 강연했다. 백기완 소장은 1960년대 중반 한일협정반대운동을 시작으로 3선개헌 반대와 유신절펴 등 한국의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평생을 바쳤다 1972년 백범사상연구소를 설립하여 1980 년 해체될 때까지 소장직을 맡으면서 백범어록 등을 출간했다 1984년 통일문제연구소를 설립하여 자신의 저작과 통일 및 민주화운동에 관련된 잭자들을발간하고있다 74 조선대의교 소식

C 'l ~.~-...,-~-~- ----., 제 저 121.22 대 학군단장 이 취임식 주 21.22대 학군단 장 이 취임식이 3월 26일 오전 11시 서석 흘 4층 대강당에서 이승우 학생중앙군사 학교장, 광주 전남지 역 7개 학군단장, 광 전남ROTC총동우회장 문무회장 등 내외귀빈들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22대 학군단장에 새로 부임한 흥기동 대령은 학군단 17기 출신으로 전남대 농학과를 거쳐 한남대에서 정치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1사단 포병연대장, 육군본부 감잘감 실 조사과장 학생중앙군사학교 교육단장을 역임했다. 전임 김지동 대령은 5군지사 부사령관으로 부임했다. 대외협력본부 국제화 프로그램 설명회 대외협력본부(본부 장 김하림) 국제협력 팀은 학생들의 국제 화마인드 제고를 위 해 시행하고 있는 국 제화 프로그램에 대 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제화 프로그램 설명회를 3월 26일 오후 1 시 30분 중앙도서 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미국/호주/뉴 질랜드해외캠퍼스,교환학생제도,복수학위제도,자비유 학제도, NICE 인증제(해외체힘연구, 해외인턴십, 국제화 전문인력양성과정, 국제봉사)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 램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시설관리처 2009년도 소방교육 시설관리처(처장 김운중)는 자율방화 관리체계 구축 및 안 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2009년도 소방 교육을 3월 27일 오 전 10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앙중근 동부소방서 현장대 응과장은 화재예방 및 화재발생 사례 소개, 효율적인 방 화관리업무 수행 방안, 화재발생시 초기대응요렁 등을 통해 화재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갑주관 개관 기념 외국인 유학생의 날 행사 경상대학(학장 김정 식)은 김갑주관 개관 기념 외국인 유학생의 날 행사를 3월 31 일 오후 5시 경상대학 2 층 김갑주관에서 개최 했다. 경상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유학생 80여명과 교수, 학생회 간 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김갑주 두 메외식사장이 바람직한 한국유학생활 을 주제로 개관 기념 특강을 했으며 김갑주관 현판식, 김정석 경상대학 장 기념사에 이어 만찬이 진행됐다. 교무처 2009-1 학기 신임교원 오리엔테이션 교무처(처장설헌영) 는 2009-1 학기 신임 교원 오리맨테이션을 4월 3""4일 여수 디오 션리조트에서 개최했 다 첫날은 김남순 교 수(사범대학 특수교육 고 의 교수법 특강에 이어 전호종 총장 인사말, 신임교원 과의 간담회가 열렸으며 둘째날은 항일암을 산행했다 l 경상대학무역학과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 초청강연 경상대학 무역학과는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 초 청강언을 4월 2일 오후 2시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개 최했다 - 하영구 행장은 광앙 출생으로 서울상대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1981 년 씨 티은행에 입사해 자금담당 총괄이사, 한국투자금융그룹 대표, 기업금융그룹 대표 등을 거쳐 200 1 년 한미은행장 으로 재직했고 2004년 한미은행과 통합으로 새로 출범 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을 맡고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75

병원 소식 힘뼈멘 大 l료가놓한얘성 oλl그..u.. 를를 I그 노준 교수 조선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오줌이 새는 배뇨이상으로서 사회 활동 또는 위생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국제 요실금학회에서 정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년기 여성 인구으130% 정도에서 요실금을 호소하며, 노인층의 발생빈 도는 더욱 높다. 요실금은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요실금으로 인한 불편함과 수치심, 사회활동 제약으로 고립되고 정신 적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새로운 Q,"물과 치료기기 발달로 여성요실금 치료에 적극적인 추세다. 요실금 증상을 가진 여성 대부분이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치심이나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비뇨기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많다. 여성요실금의 종류는 순수한 복압성 요실금은 그리 많지 않으며,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약 절반 정도이다. 복압성 요실금은 긴장성 요실금이라고도 한다. 웃거나 재채기 띔뛰기 등 복압이 증가히는 행동 을 했을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샌다. 심하면 걷거나 앉아 있는 상태에서도 소변이 나오며, 이 때 방광기능은 정상이다. 글반근육층이 약해지면 요도나 방광경부가 아래로 처져 요도로 전달되는 복압정도가 높지 않게 되어 소변이 샌다. 질식분 만이 가장 중요한 유발요인이며, 여성 요실금 중 가장 발생빈도가 높다 내인성 요도 기능저하에 의한 경우는 일반적으로 난산에 의해 태아 머리가 산도에 위치한 음부신경이나 을반근육에 손상을 주어 점차 요도 를박t근의 위축 및 기능저하가 나타남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의 감소, 비만 등으로 점차 콜반근육이 약해져 발생한다. 절박성 요실금은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호땅실에 가기도 전에 소변이 나오는 증상이다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 은 상태에서 방광이 저절로 수축하여 발생하며 소변을 오래 참거나 손을 씻을 때, 물소리를 들을 때 증상이 심해질 수 있 다. 급성방광염, 신경질환, 당뇨병, 방광 출구 폐색과 같은 질병이 원인일 수 있지만 단독으로 생기기도 한다. 일출성 요실 금은 방굉에 소번 01 가득 차 소변이 넘쳐흐르는 경우이다. 방광 수축력 상실이나 요도 폐색이 원인이다. 당뇨, 말초신경질 환, 자궁 적출술 이후에 주로 발생한다 심인성 요실금은 특별한 신경학적 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볼 수 있 는 요실금으로 방광과 요도의 기능은 정상이다. 단지 환자 자신이 소변을 아무 곳에나 보면 왜 안 되는지를 이해 못하기 때문에 옷을 입고도 그냥 소변을 본다. 치매노인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여성요실금 치료는 Q,"물이나 골반운동, 전기자극과 같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치료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치료의 선택에 있어서 절박성 요실금과 복압성 요실금의 구분이 진단 시 매우 중요하다. 진단에 따라 요실금의 치료방법이 다르다 복압성 요실금으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수술이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비교적 젊은 여성은 골반근육운동이나 전기자 극을 이용한 바이오피드백 요법도 효과적이다. 과거 요실금 수술 방법들은 술기가 복즙봐고 재발률이 높고 오랜 기간 입원 했으나 최근 방법들은 보다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하다 반면 절박성 요실금은 수술보다는 믿탤투여와 방광훈련이 주된 치 료가 된다. 신경인성방광 환자에서 나타나는 요실금은 익뿔요법이나 간헐적 도뇨와 같은 보존적인 요법에 의해서 치료하거 나, 치료가 되지 않으면 수술요법을 시행한다. 결론적으로 요실금은 그 발생 원인과 정도에 따라 그 치료방법이 골반근육 운동부터 2j멸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치료 등 다양하다는 인식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또한 수술은 드물지만 합병증이 수반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수술 후 방광천공, 요도천공, 질미란, 배뇨통, 성 교통, 요자극증상, 반복되는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 부부생활에 문제를 호소할 수 있다. 치료 만족도 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의논하여 요실금에 대한 정확한 진단 후에 치료 방법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6 조성대막교소식

조선대병원 개원 38주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무료진료 헌혈행사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실시 조선대병원(병원장 조남수)은 개원 38주년을 맞아 체육대회를 비롯하여 교직원 헌혈행사, 무료진료 봉사활동 등 교직원들과 지 역민을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4월 11 일 조대부고 운동장에서 교직원 700여명이 참여 한 가 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갖고 교직원 간에 우정과 화합을 다졌 다. 장기자랑 코너는 영양실 영앙사의 날봐 귀순 댄스팀, 의무기 록팀의 백댄스팀, 71 병동 간호사 주축으로 이뤄진 소녀시대의 Gee와 간호사로 이뤄진 원더걸스의 노바디 춤 등 감췄던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구성원들의 화합과 협 동심을 고취시커 지역주민과 환자들에게 더욱 친절한 의료서비 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체줄넘기, 농다리밟기 달리기, 피구, 축구, 줄다리기, 팀별 장기자랑, 경뭄추첨 등 단합행사가 펼 쳐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진행된 개원 기넘식에서는 장기근속자와 공로자, 모범직원, 친절직원, 친절부서에 대한 표장이 있 었다. 병원은 또한 사람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완도군 모도를 찾아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봉사활동도 전개한다. 조선대병원은 매년 개원기념행사 및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교직원들 서로가 협동과 화합으로 뭉칠 수 있도 록 힘을모으고있다 김석원 교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호 I Medtronic Fellowship award 선정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김석원 교수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가 제정한 2009 Medlronic Fellowship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신진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여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연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400만 원의 연구 지원금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08년에도 한미척추학회 (KASS) 초정으로 미국연수를 다녀오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신경외과학회에서 큰 기 대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2009년도 임상교수 및 중간관리자 연수교육 조선대병원은 2009년도 임상교수 및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을 3월 2 0. 21 일 보성 다비 치콘도에 서 실 시했다. 첫날은 광주장애 인총연합회 정병문 회장의 장애인 복지 인권 패러다임의 변화 와 사회통합의 조건, 금호타이어 선종선 생산본부장의 글로벌 경제위기 에 따른 대응방안, 경희대 김앙균 교수의 저 1 2분원 건립 을 위 한 타당성 조사결과 보고를 들었다. 이어 정종훈 진료부장 이 의료분쟁 사례 및 예방 이상흥 기획실장이 2008년도 병원현 황 설명과 장애인재활병원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병원상황을 보 고했다. 둘째 날은 체력단련팀과 문화탐방팀으로 나눠 공동체의 식 함양훈련을 가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I 77

냄손섣 김칠성 교수 시민 건강강좌 성료 조선대병원 김절성 교수(비뇨기과)의 전립선 질환의 예방과 관리 시민 공개 건강강좌가 3월 26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건강관리협회 보건교육 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노인 전랍선 질환 에 대해 설명한 이날 강좌에서 김 교수는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은 노 화와 남성호르몬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이라며 이에 따른 증상 요인, 진단, 검사 종류 및 치료에 관해 다양한 임상경힘을 토대로 설명했다 김진호 교수 파킨슨병 시민건강강좌 성료 조선대병원은 세계 파킨슨의 날 을 맞아 파킨슨병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시민 공개 건강강조를 4월 10일 병원 신관2층 하종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조뻐 서는 김진호 교쉬신경과)가 파킨슨병의 이해와 언론에 잘못 보도된 따킨슨병 관련 정보 이해 를 주저 로 따킨슨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치료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의에 이어 웃음치료사와 함께하는 웃음치료 체힘 이 선보여 호응을 받았다, 치과병원 소식 2009년 학술집담회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호길)은 전공의에 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2009년 학술집담회 첫 번째 강조i를 3월 25일 오후 6시 30분 치과병원 5층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안종모 교육부장이 Bruxism & Snoring appliance 라는 제목으로 언제 발표를 했다 교육연구부(교육부장 안종모)가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뇨 해 처음 실시 돼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올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지속 실시된다 장애인 진료봉사실시 치과병원은 점단치의공인력사업단(단장 강동완)과 연계하여 4월 8일 장성 군민회관에서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괜관장 장세종) 주관으로 실시된 장애 인 순회진료서비스에 참여해 장성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상담 예방교육을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및 장애성 노인의 의료서비스 접근 강호f와 지역자원 을 최대한 활용한 농어촌지역 장애인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재활환경 l 을 조성하여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 및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시 켜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목표로 실시됐다. 78 조선대악교소식

:.1<5조 늦자도저 낀Sζ 는:;--63 직원은대학경영의 주체 직원은 대학의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대학 실무 경영의 주체 로서 모든 직원이 자기 맡은 바 직분을 다해주어야 대학조직이 원활 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직원은 내가 무엇을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가를 항상 생각하고 내 위치에서 나의 발전과 임무를 무엇인가를 생 각해야 하며 학교 발전과 나의 발전은 동일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 니다.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는 시스템 을개선하려고노력해야하며 내 업무는내가곧총장이리는자세로 수요자인학생이나교수가요구하기 전 미리 처리하는행정 서비스 정신이 펼요합니다. 규정이나법규에 어긋나지 않는한가능한쪽으 로 해석하고 전화 또는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친절 봉사하며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자기 능력개발을 위한 노 력이 펼요합니다. 열심히 하다가 실수한 것에 대해서는 잘잘못을 묻지 않겠지만 게으르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결 정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사안에 대하여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몇 가지를 당부합니다. 내가 곧 조선대학교라는 주인 의식을 갖고 1946년 대학을 설립했던 당시의 설립정 신과 이념을 오늘의 현실에 적용하여 다시 한번 다 같이 우리 대학을 일으켜봅시다. 우리가 힘을 합하면 우리 대학은 어떤 일 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립대학의 특성을 십분 발휘하여 정확한 정책판단과 신속한 실행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나에게 주어진 능력을 대학발전을 위해 활용해 주십시오.(3월 18일 직원혁신교육 중에서 김남성 광주경찰청장 접견 3월 16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신임인사 차 방문한 김남성 광주경찰정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초 상철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접견 3월 18일 오후 3시 30분 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 발제 강연 차 방문한 최상절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와세다대학 졸업식 참석차 일본 방문 와세다대학 졸업식 참석과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3월 23'"'"'26일 일본을 방문했다 신임 학군단장접견 3월 30일 오후 2시 취임인사차 방문한 홍기동 신임 학군단장을접견했다. 홍보도우미 임명장 수여 3월 31 일 새로 선발된 2009 홍보도우미들에게 임명 장을 수여했다. 호남권 선도산업 워크숍 축사 4월 2일 오후 2시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주최로 점단산학캠퍼스에서 열린 호남권 선도산업(친환 경부품소재) 워크숍 에서 축사했다 이길여 경원대 총장 접견 4월 3일 오후 3시 30분 장미원을 둘러보기 위해 방문 한 이길여 경원대 총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이길여 총 장은 이날 경원대 조경사업에 참고하기 위해 장미원을 둘러보았다 오후에는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09년 1 학기 신임교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했다. 광주동부경찰서장 접견 4월 10일 오후 2시 최근 부임한 김진희 광주동부경잘 서장을 접건하고 환담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79

학 교 발 전 기 l 금 보은의 냐칸^I[]t 미켜코 장학회 출범 우리 대학에 니카지마 미키 묘( 中 덮 美 樹 子 ) 정학회가 만들어졌다. 이 진이 교수(전자정보공과대학 제어계측로봇공학패가 1천 250만원을 출연해 만든 이 장학회는 제어계측로봇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1년에 한 차례 250만원의 장한주을 지급한다. 이 장학회 가 만들어 지 게 된 사연을 이진이 교수 가 보내왔다. <편집자 주 비밀로 해달라는 약속 10년간 지켰습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벗은 것 같아 너무 상쾌합니다 1992 년 8 월 전북대 기계설계학과를 졸 업하고, 곧바로 일본 토호쿠대학에셔 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국내에서 가 을학기에 입학하는 대학원을 찾을 수 없었 고, 또한 체 큰 꿈(명생을 바쳐 옴담을 분 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겠다)을 이루기 위해 셔는 보다 큰 세상에셔, 전세계에셔 오인 뛰어난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는 생각에셔 추진했던 일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교면을 장고 계셨던 부친 의 힘으로는 당시 대학생인 동생과 저의 지난 2007년 우리 대학을 방문한 나카지마 미키코 교쉬가운데)와 이진이 교수(오른쪽 ) 학비, 생활비 를 대주기는 매우 어 려운 형 면이었습니다. 하지만 모친의 적극적인 의 지와 일본 토호쿠대학의 지도교수 (Shoji Te tsuo, 토호쿠대학 부총장/이사/석좌교 수)의 연구보조 장학금 지원 약속을 바당으로 새로운 세앙에 밥을 LH 딛게 됐습니다. 형의 결혼 축의금과 전세비 를 합친 500 만원을 손에 쥐고,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토호쿠대학에셔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밤낮없이 열싱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개발했습니다. 일본에는 - 生 野 命 이랴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할 때 목숭을 내놓고 열심히 한다는 말입 니다. 공부도, 연구도, 개발도 목숨을 내놓고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박사과정 때 결혼을 했슴 니다. 야내가 햄버거집에서 하루 10시간썩 빵과 고기를 구우연셔 그 돈으로 생활비를 보댔습니다. 처를 위해 이렇게 노력하 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목숨을 당보호 최션을 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힘든 생활 때문에 아내는 유산을 했고, 두 번째 뱃속의 아이도 유싼 조짐을 보였습니다 그래셔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가 1997 년 봉이었습니다. 박 사학위가 l 년이 채 남지 않았던 시기였는데, 한국에 금융위기가 닥쳐왔습니다. 한보절강이 무너졌다, IMF 다 하면서 환율이 설인적으로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셔 간간이 송금되던 생활비의 격감, 아내의 휴직으로 쪼들리던 생활이 더욱 쪼들리 기 시작하였습니다. 외국인 신분으로 전문대학 강사, 토호쿠대학 강의초교, 연구보조를 하연셔 생활비를 보태기는 했지만, 결 국 졸업을 l 년 냥기고 션댁의 기로에 셔게 됐습니다 그때, 쩨 영자리에셔 같이 연구했던 Ms. Nakajima Mikkiko(당시 Research Associate, 현재 토호쿠대학 조교수)가 통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당선이 조금 여유가 있으니 도와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숭을 내놓고 열싱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경제적인 궁핍으호 학업을 중단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 는 이유였습니다. 저의 지도교수도 아니고, 제가 앞으로 켈 된다고 하더라도 당신이 입을 혜택은 전혀 없을 탠데, 60 만엔을 통장에 입급해 주었습니다. 통장을 보고 깜짝 놀 80 1 조선대악교 소식

랐습니다. 제가 지도교수로부터 지원받았던 금액이 월 8 만엔이었으 니, 그 돈을 합치연 제가 학엽을 마칠 때까지 남은 l 년 동 안 학업에만 정진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지도교수였던 Prof. Sh oji T e t s u o로부 터도 명생을 갚아도 강지 못할 은혜를 임었습니다. 한국의 지방 대학에셔 온 유학생에게 지식과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 크를 야낌 없이 주고, 공부하던 6 년여 동안 매달 적 지 않은 생활비를 대주었고, 제가 직장을 옮길 때마다 토호쿠대학에셔 썼던 제 실험장비를 저의 직장으로 보내주이 제가 힘 들 때에도 연구를 게을 리하지 않도 록 지원해 주셨습니다. 조션대학교에서도 지 도교수 닝이 지원해준 바로 그 장비를 개초하여 오늘도 우 리 학생들이 연구하고 있습 니다. 처음 인터뷰할 때, 저는 일본을 싫어하도록 교육을 받아왔고, 지금도 싫어합니다. 저는 일본을 이기 기 위하여 여 기에 왔습니다라는 당돌한 말에 웃으연셔 그래, 두고 보자. 내가 너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생각이 바뀌도록 해주마. 그리 고, 일본을 이 기 기 위해셔가 아니라 인류 공영을 위해 연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 주마 라는 말씀이 지금도 귀에 션합니다 명생의 지도교수이신 Prof. T. Sh oji로부터 받은 은혜는 제 실험실 학생들과 연구원들에게 갚도록 하겠습 니다. 그들이 저 와 함께 세계 최고를 추구하는 기간만큼은 제 최션을 다하여 생 활비 걱정 없이 공부와 연구에만 정 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 다. 내리사랑임니다 하지만 Dr. M. Nak ajim a로부터 받은 은혜는 갑을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 돈을 돌 려 주자니 안 받는다고 하고, 녀 잘된 것 보았으 니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합니다 그 분 이릉을 딴 장학회를 만들자. 그 혜택을 입 은 사람들이 또 다른 세계에셔 세 계 최고를 추구하고,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을 때 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연 조금싹이라도 세상이 야름다워지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그래셔 2007 년 조그마한 정성으로 나카지마 미키코 장학회를 설렵하여 I 회 수혜자를 배 출했고, 2009 년 올해 초그마한 정성을 다시 보태 매년 수혜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목숭을 결고 세계 최고를 추구할 자신이 있으신 여러분, 지금 당장 도전하십시오 PS) 저한태 지원해 주었던 당시에 비밀로 해달라 는 말씀을 했고, 의 짐 을 벗은 것 같아 너무 상쾌합니다 10 년간은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마음 경영대학원 건설최고경영자과정 저 11 기 기넘식수 경영 대학원 건설최고경영자과정 제 1기 원우들이 모교에 늘 푸른 반송을 심었다. 박치영 원우회장(모이종합건설 회장)을 비 롯한 1기 원우 30명은 박준영 지사와 김대원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9 일 오후 6시 경상대학 옆 계단에 원우들의 화 합과 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시 가 500만원에 달히는 반송 한 그루를 기념 식수 했다. 건설최고경영자과정은 건설기술 및 설 계 계획 에 관한 이론과 최첨 단 과학기 술을 건설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최신기법을 교육함으로써 건설 산업 분야의 중견지도자와 건설기술인 양성을 위해 호남지역 최초로 2008 년 9월 개설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05 81

\ 학 교 l 발 전 1 기 금 어머니에게 감사하는 마음 발전기금 350만원 기탁 이문인 교수 이번 학기에 새로 임용된 이문인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가 발전기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이 교수는 제가 학교를 다니고, 수련을 받았던 모교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으면서 도 그 동안 마음을 표시하지 못했는데 어 머 니 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내게 됐다 며 학 생들이 모교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뿌듯해하는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 교수는 2001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학교병원 수련의와 전문의 과정을 마쳤으며 기독 정신병원 진료부장을 역임했다. 발전기금 기탁자 명단 T (2009.03.11 rv 2009.04.10) ~예 교내 소속 교외 약정금액 누계 문병 대 (주)동하테크 10.000.000 원 10, 000, 000 원 A RS전화후원금 39.600원 4, 272, 771 원 나성 덕 사회과학대학 1, 00 0, 000원 4.050.000 원 ~그l~? 두메외식산업 (주 ) 4 3. 0 0 0. 000원 45, 000, 000 원 박정 현 (주 ) 정 구종합건설 5.000. 0 00원 10, 000, 000 원 이문인 의학전문대 학원 3, 500, 00 0원 3, 500, 000 원 이진이 전자정보공과대 학 1 0, 0 0 0, 000원 15, 이 0, 000 원 한정섭 언구처 1.20 0.00 0원 2. 870. 000원 82 1 조성대막교소식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약정서 조선대학교발전기금모금사엽에 참여하여 주신 분의 고귀한 뜻을 영구히 보존코자전산입력에 필요하오니 아래 사항을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λðj그 며c> (법인영) ~ði- 며 c> (교직원소속) 주민등록번호 ~ 기 ~~아~~:1: (-'?- 직장전화 -t :j 자택주소 (-'?- 자택전화 자 E-mail 휴 대폰 구 I t:ei 口 법인 口 동문 口 학부 모 口 교직원 口 학생 口 기타( ~드 드 L프 (재학샘)인경우 학부모인 경 -c : ) 대학 (원) ( )학과(학부 } 골업 년도 등-, {!j λ ζf그 며 C그 학과(학 부 ) 등~ \::! 기l 브T 그E그 2!j 二 n 二 L 원정( 기부금액의 口 현금 口 유가증권 口 부동산 口 현물 õ T ETE 현물 (유가증 권, 부동산포함)으 종류 납부방법 口 직접납부 口 온라인 口 지로입금 口 급여공 제 口 기타 * 기부용도와 지정기관을 구체적 으로 작성하실 경우에만 기입하여 주 십시 오 기부용도 口 대 학발전기 금 口 헌수기금 口 학술연구기금 口 장학기금 口 도서기금 口 교육 연구시설기금 口 후생복지기금 口 기타 口 지정기관 납입기간 일시납( 일까지) I 분할납( 월부터 월까지) - - - - 원씩 호 1 ) 기부권유자 * 교직원 상호간에 기부 권유한 경우나 개인을 수혜자로 지정하여 기부한 경우는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화변호: 기부자와의 관계 위와 같이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업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0 년 윌 1 E 기부자 (날인또는서명)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위원장귀하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우 원회 홈퍼 이지 http:;/dev.chosun.ac.kr/ 륨062-230 -6234, 6235 / Fax.062-227- 5931 우 501-759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번지, 조선대학교 대외험력본부 발전협력팀 *온라인 광주은행 001-1 27-004241 조선 대 학교발전기금

한뿔따델 뚱 흘훌 4; il G 접는선 훨뚫 조성대막교 Q )5UNUNIVER잉TY 口 口 口 - 口 口 口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섣대악교 대외엽럭본부 발전업럭텀 0 @J ~-[컨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