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I 조섬대학교~..., 2010 I May NO 특집 1 1 세종한국어학당 07 언론인이 본 조선대 안현주 뉴시스통신사 기자 08 핫뉴스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화사업 추진 한국고전번역 기획사업 단 호남권 거점연구소에 선정 치과병원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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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AI 조섬대학교~..., 2010 I May NO 특집 1 1 세종한국어학당 07 언론인이 본 조선대 안현주 뉴시스통신사 기자 08 핫뉴스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화사업 추진 한국고전번역 기획사업 단 호남권 거점연구소에 선정 치과병원 리모덜링 완공식 성료 치과병원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및 가족치아 뼈은행 개설 학생 처 MT문화 개선 작업 나서 안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절의 리더십 대담 인문과학대학 2010학년도 1 학기 인문학 콜로키엄 17 장미축제 18 클릭 캠퍼스 20 사람들 22 특집 2 1 교원양성기관 평기Q) 28 연구야놀자 산학협력단 32 입시정보 34 교수칼럼 강혁신 교수 36 지상화보 캠퍼스의 봄꽃 38 세계도시매력탐험@ I 조용준 교수 40 예술의 항기 45 새책 맛보기 48 중앙도서관 책읽는 마을 53 박물관돋보기 은봉 안방준 家 소장유물 특별전 54 서 계로 열린 창 전호종 총장 미국방문기 김현경 MIT GSW 침가기 서영은 유학생광주일 기 피겨로아 아나 마그달레나 60 학생공동구역 세상뚫고 하이킥@ 서영기 제 13 기 홍보대사 8영 선발 66 아름다운 동행 사회봉사 68 잡아라 잡 취업후기 나승수 69 동문한마당 73 부서소식 75 총장동정 76 병원소식 올해 선발된 제 13기 홍보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관련기사 62"-63p) 지상클리늬 앙은석 교수 82 학교발전기금 사범 대학 대대적 발전장학기금 조성 통 권 178호 발행인 전호증 발행처 대외협력처 홍보팀 ( ) 발행일 2010 년 4 월 29일 편집디자인 조선대학교 출판팀 ( )

3 세종한국어학당 베트남에 효판국어 보급하는 전진기지 저 13 기 수료식 4월 2 일 성료 우리 대학이 2008 년 10월 9 일 베트남의 최대 도시인 호쩨민시에 국립 호찌민인문사회과학대학 교와공동으로설립한세 종한국어학당이 베트남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보 급하는 전진기기로 자리 매김하고있다. 국내 대학이 베트남에 최초로 개설한한국어 교 육센터인 세종한국어학당 은한국에 취업을 희망하 는 베트남근로자, 국제결 혼 이주여성, 유학 희망 자, 한국 투자기업체 취업 희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베트남에서 한 국어 보급은 베트남의 급속한 경제발전과 한국기업의 투자 진출 가속화, 교역규모 확대로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에서의 한국어 수요 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를 통한 국위 선양 및 베트남과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공고화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세종한국어학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특별과정에서 200여명의 수강생이 공부하고 있는 세종한국어학당 제 3기 수료식 이 지난 4월 2 일 오전 호찌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상열 부총장과 최한용 언어교육원장, 호찌민인사대 보반센 총장, 르엉 부총장 (한국학센터 부소장), 홍경자 주호치민 영사, 강충식 한인상공인연합회장, 황의훈 한인회장, 이동철 조선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 운데 열린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28명의 학생에게 수료장을 수여했다 이상열 부총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수료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세종학당이 한국문회를 전파하고 한국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처럼 수료생들도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가교역할에 충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보반센 총장은 축사를 통해 수교 18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한국과 베트남은 서로에게 중요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으며 세종호뉴국어학당 같은 비정규 교육과정의 개설로 O,}국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껴 한국의 지식을 배운 학생들은 어느 분야에서 일하더라도 양국 발전을 위해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믿으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세종호F국어학당 또한 베트남에서 지속 적으로 번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 고 강조했다. 홍경자 주호치민 영사도 한국 정부를 대표해 세종한국어학당은 체계적이고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100여 명이 넘는 인재를 양성 해 왔다 며 이런 성과는 한국어 발전과 %뇨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헌신한 호찌민인사대 및 조선대 관계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치하했다 베트남 세종호F국어학당은 한글 세계화 사업 일환으로 인류의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 입국 전 근로자 및 이주여성 대 상교육을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및 다문화가정의사회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터전을마련했다는평기를받고 있다. 4 조성대학교소섣

4 조선대는 최고의 파트너 률렐밴냄임1J멀 1.파맡훌i톨첼S뭘일률괜픔굉를I 세종효H국어학당이 벌써 3 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감회가 남다를 것같은데. 조선대와 호찌민인사대의 협력관계로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베트남 사회가 요구하는 한국어능력 보유 자를 배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성과다. 이곳에는 10만여 명의 한국기업인들이 있고, 한국어능력 보유자를원한다 그들에게 우수 한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세종이 노력할 것이다. 인사대는 15년 전 호F국어학과를 설립해 그동안 2, 000여 명의 학사를 배출했다. 아직 도 부족하지만 세종과 함께 전진할 것이다. 왜조선대인가. 우리는 조선대를 최고의 파트너로 생각한다 설립부터 민주화과 정에 이르기까지 조선대는 한국의 역사와 정치를 바꿔나가는 힘이 있다. 서울의 크고 유명한 대학은 아니지만 학문 교육적으로 가치 가 거대한 곳이다. 많은 한국 교수들이 인사대에서 연구활동을 했 고, 안경환교수처럼 꾸준히 교류해옹교수들도 있다 인사대는국립대학체계에 있다. 끈끈한협력관계로호찌민에서 조선대를알려 나가겠다. 그런 책임을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i 광주민주화운동과 조선대 설랍역사를 알고 있는가. 난 역사를 전공한 교수다. 조선대 설립역사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 베트남과 한국의 역시를 비교하면 공통점 을 발견할 수 있고, 슬픔과 아픔 또한 많다. 수많은 조선대 학생들이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희생했고, 그 밑거름으로 한국 정치가 발 전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국의 산업화 과정에 관심을 갖지만 난 교육정책의 성공을 더 높이 평가한다 한국 대학의 학비는 선진국 에 비해 낮지만 교육수준은 세계적이다.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 드라마를 보고 열광하듯 %댁은 정서적으로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 래서 한국을 좋아하고, %t국의 교류가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이 %뇨국 대학의 역사적 책임이다. i 호찌민인사대의 규모와 잘 구축된 인터넷망에 놀랐다. 우리 대학은 55년이라는 전통을 자랑한다. 캠퍼스 2곳에 무선인터넷망을 설치해 학생들이 어디서나 자유롭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학사과정 43개 학과와 석 박사과정 33개 학과에서 3만5, 000여 명의 학생들이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미국 호주 일본 대학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아시아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선 진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세종효H국어학당과 호찌민인사대의 공동 발전전략은 세종학당은 관계의 시작일 뿐이다 수강생은 200여 명에 불과하지만 학생 수와 강의실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재정적인 면에서 많 이 부족하지만 한국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다면 교류의 폭은 훨씬 더 넓어질 것이다. 당장 시급한 것은 한국 정부가 베트남 학생들을위한장흐l금제도를마련해주는것이다. 이미 일본정부는이런장흐L금제도를시행하고있다 호찌민시에 있는한국기업 들과도 여러 차례 모임을 갖고 논의했다. %t국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할 분야는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 세종한국어학당 ))) 다문화가정 자녀 가르치는한국어 강사가 꿈 저 13 기 수료생 대표 젠 티 흐엉 휘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4월 2 일 세종한국어학당 수료식에서 생애 두 번째 학사모를 쓴 씬 티 흐영 휘엔 (27) 은 아이를 보살피면서 호F국어를 배우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좋은 엄마, 좋은 아내 가 되기 위해 밤잠을 안 자고 공부했다 며 한국어를 좀 더 공부해서 저와 같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다 고 말했다. 순퉁이 새댁 이었던 휘엔이 장학금까지 거머쥔 억척녀 로 변하게 된 것은 15개월 된 아들 때문.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휘엔은 한국계 제약업체 베트남지사에서 경리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남편 김태식 씨를 만나 2008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베트남어로 대화가 가능했기에 신혼생활은 큰 불편이 없었지만 첫아기가 태어나면서 그의 삶은 180 도바뀌었다. 친정어머니 도움으로산후조리를하던 휘엔은자신과친정 식구들이 아기 에게 베트남어만 강요하는 모습을 보며 걱정이 됐다. 시댁 식구들과 전화 한 통 못하는 자신도 문제였지만 우리 아들도 나처럼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산후조리가 끝나 기도 전에 세종한국어학당의 문을 두드렸다. 세종한국어학당은 기존 호F국어 교육기관보다 학비가 비싼 반면, 한국인 대학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교육방식이 매력적이었다. 초 중급반 과정을 거칠수록 한국어 실력은 급속히 성장했다. 입이 트이자 남편과 대화가 늘면서 부부금실도 좋아졌고 시누이 좌들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추석에는 경북 경주 시댁을 찾아 시부모의 칭찬을 받았다. 생활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한국어 실력이 부쩍 는 베트남 새댁 휘엔 은 또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남편의 파견근무가 끝나고 함께 귀국하면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싶다는것 휘엔 씨는 정말 좋은 아내가 되고 싶었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서 부부 간 대화가 줄어들 때는 정말 답답했다 며 한국어 번역통 역 과정을 이수해 다문화가정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한국어 강사가 되고 싶다 고 말했다. l 세종핸어학당 3년간 1억~만원 지뭔 문광부 효택어세계화재단 세종사업 ! '~XAli'GlUN: 세종한국어학당(학당장 안경환)01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어세계화 재단으로부터 매년 4, 000 만원씩 3년 간 총 1 억 2, 000만원을 지원받는 다. 서 종한국어학당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가 2009 년 6월부터 효띨의 보편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세종사업 (King Sejong Projectl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베트남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베트남 국립호찌민인 문사회과학대학교에 세종한국어학당을 건립하여 지난 2008년 10월 9 일 훈민정음 반포 562주년에 맞춰 개원식을 가졌다.2015년까지 전 세 계에 500개의 세종학당을 설립한다는 정부 계획에 따라 베트남에서의 한국어 보급을 책임지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국내대학 최초로 베트남에 개설한 한국어 교육센터인 세종한국어학당에는 200 여 영의 수강생이 한국어와 한국문호f를 배우고 있다. 김기열 세종한국어학당 책임교수는 문광부 지원을 계기로 초 중 고급 특별과정을 각 2반씩 개설해 한국어 전파에 힘쓸 계획이 다 며 더불어 베트남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제2 외국어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병행할 방침이다n 고 말했다. 6 I 조선대악교소식

6 왜 하필 조선대입니까 안현주 기자 뉴시스통신사 베트남에서 조선대학교의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 호찌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이하 호찌민인사대) 보반센(VO VAN SEN) 총장은 인터뷰 내 내 확신에 찬표정이었다 오히려, 왜 하필 조선대입니까 라며 이해 못할 질문을 던진 필자를 설득이라도 할 기세였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서의 시간은 조선대의 건고한 세계화 전략 을 확인하기에 부족 함이없었다 호찌민인사대는 베트남 인구의 10% 가량이 살고 있는 최대 상업도시 호찌민시(옛 사이공)에서 55년 설럽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 수준의 국립대학이다. 캠퍼스 ' 2콧의 규모는 23만 m', 학생 수는 3만 5, 000 여 영에 이르고 160여 개에 달하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학사업무를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했다. 민족적 정서 와 높은 교육열 심지어 전쟁경험 까지 비슷한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도 높아 베트남에선 유일하게 한국어학과를 개설한 대학이다. 이 대학의 무한한 잠재력을 예견한 조선대는 지난 2008년 10월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세종한국어학당 을 설립했다. 김기열 호광수 교수를 현지에 따건한 조선대는 한국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우수한 베트남 유학생을 유치하는 전진기지로 세종 학당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필자는 현지시각으로 4월 2일 열린 세종학당 저 13기 수료식 을 취재하기 위해 조선대 이상열 부총장 일행과 함께 호찌민인사대를 방문 했다. 수료식 후 예정된 보반센 총장 인터뷰에서 필자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조선대와의 인연 이었다. 베트남 최대 국립대학 과 한국 지역 사립대학 과의 교류는 그렇다 치더라도 세종학당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꿀없는 신뢰의 발로( 發 露 )가 어디인지 궁금했다.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수많은 국내 대학의 러브콜어 도 대학 간의 교류장구를 조선대로 단일화한 이유가 무엇 인지 알고 싶었던 것이다. 보반센 총장은 조선 대를 최고의 파트너로 생각한다. 설립부터 민주화과정에 이르기까지 조선대는 한국의 역사와 정치를 바꿔나가는 힘 이 있다. 서울의 크고 유영한 대학은 아니지만 학문 교육적으로 가치가 거대한 곳이다 고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지난 2월 조선대에서 영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보반샌 총장은 조선대 동문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 역사학을 전공한 보반센 총장의 우호적인 판단과 조선대 약진의 중심에는 안경환 교수가 있었다. 세종한국어학당장을 맡고 있는 안 교 수는 호찌민인사대 출신으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친선문화진흘공로 훈장과 평화우호 훈장을 받은 대표적인 베트남 전문가다. 앞서가는 세계화 마인드와 안 교수의 가교 역할, 현지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삼위일체 를 이루면서 조선대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 닌 베트남 교육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조선대 는 앞으로도 호찌민시의 고등학교들이 한국어를 저 12외국어로 채 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지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과정을 개설해 한국문화 알리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PRIDE CHOSUN 세계화는 멀지 않았다. 끝으로 베트남 취재에 도움을 주신 보반센 총장님, 르엉 부총 장님 (한국학센터 부소장), 이동절 조선대 현지 동문회장님(기계공 학 83학번 사이공스타 버스회사 대표), 이귀종 동문회 고문님 (기계공학 78학번 붕따우 조선소 대표), 김기열 호광수 교수님 ( 과 약방의 랍 역할을 해준 교환학생 가희 민주 노을 양에게 도감사를드립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10, 05. I 7

7 앓웰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호}사업 추진 호남권 사립대학 중 최대 금액 49억 2, 600만 원 지원 우리 대학이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화사업 을 통해 인 성과 문화적 소양이 풍부하고, 사회가 원하는 전문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 재 육성에나선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서 호남권 지역 사립대학중 최대 금액인 49 억 2, 600만 원을 지원받은 우 리 대학은 현 정부의 대학교육 핵섬정책인 교육역량강화사업과 전호종 총장의 교육중심 경영철학 대학 건학이념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화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 인성과 문화적 소양이 풍부하고, 사회가 원하는 전문능력을 갖춘 글 로별 인재 라는 역량강화사업 인재상을 설정하고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학생역량, 교수역량, 대학역량을 분석하여 A장흐L금 지원 A 취업촉진 A교육과정개편 A교수역량강화 A학습력 제고 A교육인프라 확충 등 6개 분야에 대한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Pioneer' s(개척정신이 투철한), RegionalC지역과 함께 하는), Innovative(혁신을 주도하는), Dreaming(미래를 꿈꾸는), Energetic (역동적인) PRIDE CHOSUN 인재를 육성한다 하 모 주요내용 Pioneer' s CU actiγities Regional CU activities Innovative CU activities Dreaming CU activities Energetic CU activities 기업 인턴사원 지원제, 고용창출시스템 구축, 글로벌셀프디자인 언어연수, 해외 문화체험과 연수, 글로벌 교사 양성 MOS교육, 1학과 1교사 자매 결연, 현장전문가 초빙강의, 국제봉사, 외부저명인사 초청강연회, 장애학생 복지 지원 교양 및 전공교육과정 개편, 교원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E-Learning 교수법 도입, 취업진로 벤터제 도입, 교수법 연구팀 Seed진단프로그램, 직무및 취업능력개발, 비전프로그램,1+ 2 튜터링 프로그램 취업 창업 동아리 활동, 다양한독서력 향상프로그램, 수업행동분석실구축, 마이크로티칭 경L냥굉동체 l믿볕톨룹률틸훨뭘n렐i 대학의 교육역량 및 성과를 측정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중심으로 사전에 구성된 공식 (formula)을 적용하여 교육 역량 및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하고, 해당 대학의 성과와 재학생 규모 등을 고려, 교육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은 지원받 은 재원을 스스로의 발전전략에 따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자율적으로 집행 (Block Gran t)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 해 전국의 4년제 대학 857H 가운데 수도권에 680억 원, 지방 대학어 11, 920억 원 등 총 사업비 2, 600억 원을 지원한다 8, 조성대막교소쇠

8 활웰 지역 한문고전 번역인재 양성의 교두보 한국고전번역 기획사업 단 호남권 거점연구소에 선정 객1-국고전번역 기획사업 특성화 추진기획단 (단장 김성한) 이 한국고전번역원의 2010년 권역별 거점연구 소 협동번역사업 에 전남대 호남학연구원과 함께 소형거점연구소에 선정돼 연간 1억 5, 0 0 0만 원~2 억 원을 지원받는다. 거점연구소사업은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이 주관기관, 조선대 고전연구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우리 대 학 책임지는 이종범 교수(인문과학대학 사학과)이며 선임연구원에는 안동교 호F국학자료센터 전임연구원, 연 구원에는 김재희 초빙교수 (고전연구원)가 임명됐다. 권역별 거점연구소 협동번역사업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문집 등 주요 한문고전의 번역을 서두르고 지방의 한문고전 번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수월성 거점연구소와 권역별 (수도권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거점연구소 (대형 중형 소형) 를 선정해 해당 지역과 관련 있는 한문고전을 공동으로 연구 번역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2 5 억 원을 들여 중형 연구소 6개, 소형 연구소 4개를 지원한다. 한국고전번역원은 4단계에 걸 친 심시를 통해 수월성 거점연구소로 연세대 국학연구원과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부산대 점필재 연구소 컨소시엄 등 2곳을,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중형 )과 고려대 한자한문연구소 (소형), 중부권에서 한 림대 태동고전연구소 (중형 ), 영남권에서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대 퇴계학연구소 컨소시엄 (중형 )과 경상대 경남문화연구원 남명학연 구소 (소형 ), 호남권에서 전주대 인문과학종합연구소 한국고전문화연구원 컨소시엄 (중형 )과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조선대 고전연구 원 컨소시엄 (소형 ) 등 7곳을 각각 협약대상 기관으로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소는 향후 3년 간 중형 연구소는 2 억 5, 0 00만 원, 소형 연구소는 1억 5, 000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아직 번역하지 않은 한문고전을 한뉴국고전번역원과 공동으로 번역한다. 사업기간은 기본 10년 (3년 +3년 + 4년) 이며, 적어도 30년 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한 단장은 소형거점연구소가 중간평가에 의해 중형거점연구소로 확대 개편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중형 거 점연구소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고 밝혔다 / / / 7 깨 / / ( ~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9

9 활웰 환자맞춤형 평생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HOPE 11 본격 시행 치과병원 리모델링 완공식 성료 호남지방 최초의 대학 종합 치 과 병원으로 1978년 개원한 치 과병원 (원장 황호길)이 내부 리모델링 공사 를 마치고 환자맞춤형 평생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인 'HOPE 11 프로그 램 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지난 2000년 12월 신축병원으로 이 전한 조선 대 학교치과병원은 4 개 월에 걸친 리모댈링 공사를 완료하 고 4월 7일 오전 11시 30분 치과병 원 현관 앞에서 강현욱 이사장, 전호 종 총장,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 김만우 조선대학교병원장, 신흥수 총동창회장, 이원구 총동창장학회 이사장, 배웅 광주치과의사회 장, 박금석 치과대학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공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으며, 이날 오후 4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 서 내원 고객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 강좌를 가졌다 이번 리모벨링 공시를 통해 각 진료과 진료공간을 확장하여 환자 접근성 및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기존 임플란트센터 를 확 장하여 진단 및 수술, 보철 에 이르기까지 의료진 협진을 통해 임플란트 전문센터 중심의 원스톱 시 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환자 대 기 공간을 더욱 안락하게 만들어 안정감을 고취시켰으며, 라커룸을 만들어 소지품 보관을 용이하게 하고 메이크업까지 할 수 있는 다용 도공간으로확대했다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은 2005년부터 실용화된 전자의무기록 시스멈과 컴퓨터 의료영상 전달체계를 통해 녹색환경을 추구하는 자 연친화적인 치과병원으로서 지역민들의 구강보건 증진을 위한 지역 거점 치과병원으로 자리하고 있다.2008년 3월에는 의료기기 임 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고 9월 전국 치과의료기관 평가에서도 우수 의료기관으로 평가받았으며, 전자의뢰를 통한 의료전달 체계를 갖춰 전국 치과의사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가고 있다. 한편 치과병원은 리모텔링 완공을 기념하여 내원고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 강좌를 4월 7 일 오후 4시 ~5시 치과대 학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구강예방관리 및 잇몸질환 예방과 임플란트 라는 주제로 열 린 구강건강관리 강좌는 지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이 글로벌 치과병원 및 환지중심의 치과병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마련 한 행사다. 특히 치과병원은 2009년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해 옹 환자맞춤형 평생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인 HOPE 11 프로그램 을 치과병원 리모댈링 완공에 맞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구강건강관리강좌는 김병옥 교수 (치주과)의 자연치아와 임플란트 주위의 잇 몸관리, 이병진 교수(예방치과)의 건강한 치아, 평생 간직하기!-충치의 예방 으로 진행됐다 황호길 치과병원장은 HOPE 11 프로그램은 치과질환의 치료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환자들이 치과질환으로 고통받지 않 도록 예방하는 국내 최초의 환자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며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은 계속적인 치과의사 및 환자 교육과 국내외 치과의료봉사를 통해 참된 인술과 사랑을 실천하여 궁극적으로 U-Heal Care를 실현하고 환자와 함께 가는 글로벌 치과병원 으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0 1 조선대막교소식

10 톰R믿를톨콸룰팩. 삶의 질을 높여주는 행복한 치과진료 를 LH 건 HOPE 11 프로그램 은 환자 개인별로 상세한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 료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예방치과 진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환자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진료 프로그램이다, HOPE 11 의 주요 프로그램은 A 치아우식증(충체 예방프로그램 A치주질핸풍채 예방프로그램 A임플란트 보칠 환자를 위한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A교정환자를 위한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A구취관리 프로그램 구취클리닉 A시린이(치아지각과맨 완 화 프로그램 A임산부 예비부모를 위한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A 전신건강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11

11 훨웰 뺀 치아 버리지 말고 저축하세요 치과병원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및 가족치아은행 개설 뿔웰 버려지는 자신의 지아로 뼈이식 재료를 만들어 임플란트 시술에 이 용판 자가 치 0]골 이식 이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치과병원에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및 기족치아은행 (은행장 김수관)이 개설됐다 환자 본인의 발치된 치아를 가공 하여 이를 임폴란트 시술에 사용하 는 골 이식재인 자가치 아 이식재 를 분당 서울대병원 김영균 교수와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김수관 치 의학전문대학원장은 4월 14 일 오후 5시 한국 자가치아 뼈은행 및 가족 치아 은행 개소 현판식을 치과대학 1층 교수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치과병원 2층 구강외과에 개설된 호F국 자가치아 뼈은행은 환자의 발치된 치이를 가공하여 뼈 이식이 필요한 부위에 안전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식하며 한국 최초로 설립된 가족치아은행은 교정 발 치된 치아를 보관 처리하여 가족간, 형제간, 부모 자식 간 치아 기증 및 이식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에 이용한다. 치주염이나 심한 충치로 치아를 발치하는 경우 임플란트 식립을 고려하지만 잇몸 뼈에 치아 뿌리 역할을 하는 임플란트를 심는 임 플란트 시술은 잇몸 뼈가 충분하지 않으면 성공적인 시술이 어렵다. 따라서 잇몸 뼈 이식을 하고 몇 개월을 기다린 후 임플란트를 심 거나 식립 후에도 재차 뼈이식을 필요로 한다. 그동안 시용된 뼈이식 재료인 자가골(자신의 뼈), 동종골(가공된 타인의 뼈 ), 이종골(가 공된 소 돼지 뼈), 합성골 가운데 자가골은 동종골 이종골보다 유전적 전염적 위험에서 안전하고 지유기간이 짧아 가장 이상적인 재료로 꼽힌다. 그러나 자신의 뼈를 채취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잇몽뼈에 대해 수술하는 과정에서 잇몸절개가 필요하고 시술 후 불편 감이 존재하며 채취량 또한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김수관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 전 대부분 환자에서 기능할 수 없는 치아 발치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사람 치이를 이용한 생 체재료를 연구한 끝에 자가치아 이식재 개발에 성공했다 자가치아 이식재는 치아에 함유된 유기질인 콜라젠을 보존시키는 방법으 로 잇몸 뼈와동일한골 기질을갖춰 기존 골이식 재료보다 임플란트 기능과수명을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자가골 이식과유사한수 준으로 유전적 - 전염적 위험이 없고 치유기간이 짧으며 가격이 저렴하다. 자가치아 이식재는 건전한 사랑니는 물론이고 충치치료, 신경치료 된 치아 모두 가능하다. 환자기- 자가치아 이식재 만들기를 원하 면 발치한 치아를 생리식염수에 냉장 보관해 일주일간 분쇄 및 처리 과정을 거쳐 분말형이나 블록형으로 가공해 주사기에 보관한다 처리된 치아는 5년 동안 보관하며 5년마다 재소독하는 방식으로 영구 보관이 기능하다 당장 임플란트 시술을 하지 않더라도 발치한 치아를 골 이식재로 만들어두면 향후 임플란트 시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수관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에서 뼈 이식술이 보편화됨에 따라 골이식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자신의 치이를 기공 해 시용한다는 점에서 환자의 거부감이 없고 기존 골 이식재보다 기능이 우수해 자가치아 이식재가 보편화될 것으로 보인다 고 전 망했다. 문의 ω62) 조성대악교 소식

12 앓웰 먹고 마시는 MT는 이제 그만 학생처 MT문화 개선 ξ법 나서 MT(Membership Training)는 새 학기 초에 대학 신입생을 환영히는 의 미 에서 다녀오는 짧은 여행을 일걷는다. 신입생과 학과 선 배들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한 MT가 과도한 술자리로 인한 사고나 폭력 후배 길들이기 등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대학이 MT문화의 본래 취지를 살리는 대 대적인 MT문화 개선작업 에 나섰다. 얼차려 폭력 음주폐해로 인해 참여도가 갈수 록 낮아지고 있는 MT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바로잡고 전공을 살리는 건전한 MT를 통해 바람직한 대학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우수 M맴t과(부)를 선발 시상한다.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수련히는 시간을 통해 대학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들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 및 학교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MT의 본래 취지를 살리고 단순히 벅고 마시는 MT가 아니 라 전공을 살려 학생 개개인 의 잠재능력과 전공을 연계하여 특화사업 및 실습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사회봉사에 기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창조적 인대학생활을할수있도록선도할계획 이 다. 의 치학의 경우 농어촌, 노인건강타운 봉사활동, 토목 건축은 집수리와 농수로 보수, 행정 복지는 독거노인 재가서비스, 음악은 작은 음악회, 미술은 마을 벽화그리기 등 각 학과(부)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갯벌체험 삶의 현장, 2박3 일 국토대장정, 해병 대체험, 무알콜음주문화개선 캠페인, 쓰레기 수거, 경연대회, 각종봉사활동등흥미를유발할수 있는 행사로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학생처 (처장 고영무)는 오는 6월 30일까지 우수 MT학과(부)를 공모하여 대상 l팀 200만 원, 우수상 3팀 각 100만 원, 장려상 5 팀 각 50만 원씩을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062) 무용과 2년 연속 'Á~랑과 나눔으IMT' MT문화 우리가 바꾼다 무용과(학과장 임지형 ) 가 2년 연속 지역사회와 함께하 는 사랑과 나눔의 MÎ 를 실천하여 눈길을 밀고 있다 4월 6 "' 8일 2박3일 간 나주 중흥골특스파에서 MT를 가진 무용과 1 "' 4학년 학생 80명은 MT 출발 전인 6일 오전 광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청소와 장내정리, 식당 배식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또한 MT 마지 막 일정으로 8일 오후 2시부터 1 시간 동안 광주시 동구 학동의 사회복지법인 천혜경로원 강당에서 100여 명의 어르신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과 함께 하는 MT' 공언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화려한 부채춤과 입춤 을 비롯하여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재즈댄스, 사회무용, 라인댄스 등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무용과 학생들은 지난해 4월에도 MT를 떠나기 전에 동구환경관리사업소에서 지원동 좋은동네만들기 호 원 5 명과 함께 절임배추 300포 기로 햇김치를 담가 경로당에 전달하고 헌혈을 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 무알콜 MT' 를 실천하고 있다. 이다애 학생회장(무용과 4 )은 지난해부터 놀고 마시는 MT 대신 새로운 MT를 만들어보자는 의견에 따라 선후배가 만나는 MT의 의미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만나 사랑을 실전하는 장으로 만들고 있다 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MT문호}를 무용과 전통으로 이어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13

13 앓짧 광주m톨C 특집대담 우리 대학과 광주MBC가 공동주최한 안철수 한국과학기술원 석좌교수와 시 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리 더 십 특집대담이 3월 16 일 오 후 3시 자연과학대학 4층 대 강당에서 열렸다. 청중들이 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열린 이날 대담은 젊은이 여, 도전하라 를 주제로 이 시 대에 진정 펼요한 리 더 십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21세기 리더십은 대중이 부여 A 박=리더십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리더십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보십 LI까? 룩하먼 리더, 리더십, 왜 계속 화두가 된다고 보십니까? A요는리더십에 대한 전형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을 통해서 불러일으키기 힘든 게 바로 리더십입니다. 깨닫는 사람은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으로 옮겨집니다. 이 것을 수업으로 동기부여 하기는 힘듭니다. 그런데 리더십을 많은 이들이 오해하고 있습니다 A박=과거 잣대로 보면 성공하는 것이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계층 간 형성된 구조는 밑에 있는 사람을 올라오지 못하게 막아버렸다고 보입니 다. 사다리를 걷어차는 엘리트 교육의 문제를 어떻게 보십니까? A요h저는 영재교육이나 수월학습을 믿지 않습니다. 사회에서 좋은 영향력을 끼진 사람 가운데 조 기졸업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이 사회는 창조력 있는 인재가 중요합니다. 창조력은 남들이 만들어 놓 은 것 중좋은질문을 할수있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질문을할수있는사람이 사회에 도움되는 인 재인데 우리는 그것을 등한시합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영재는 기르지 않는 것이 국가적으로 01득입니 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바꿔야 합니다. A 박=기성세대는 어렵던 시절, 남을 모방하거 나 따라잡기를 하면서 성장했습니다 넘어진 사람을 짓 밟고 신호를 무시하고 무작정 달렸습니다 과거는 질문이 팔요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는 따라잡을 것들 은 따라잡았고 중국이 우리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를 스스로 질문할 시 대를 맞았습니다. 기성세대 툴의 성장이 아닌 연속성을 갖고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을 지향해야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을 어떻게 보십니까? A 요h 二 웹 2. 0은 20서 기와 21 세기의 완전한 차이를 드러업니다 예전에는 일반인들이 고급 정보를 접 할 수 없었지만 2 1세기 대중은 고급정보를 가졌습니다 웹 2 0은 정보를 가진 대중이 정보를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탈권위주의로 설명되고 리더십도 그렇게 바뀌고 있습니다.20세기 리더십은 외항적이고 카리스마가 있는 것이었지만 21세기는 무조건 따라오 라 하는 게 아니라 저 사람이 따라갈 만한 값어치가 있는지 판단합니다. 결국 대중이 리더를 인정해야 그 리더가 진정한 리더입니다 조섬대악교소쇠

14 아이폰은 수펑적 비즈니스의 산물 A 박=서울에서 광주까지 KTX를 타고 오면서 안 교수님과 아 01폰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한 달쩨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아이폰이란 화두를 어떻게 보십니까? A안=아01폰은 우리나라와 미국의 비즈니스 대결입니다. 하청업체에 의해 가장 싼 부품을 공급받는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됐지만 미국은 게임기 산업도, 아01폰도 수평적 네트원크 모델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직적 모델과 미국의 수펑적 모댈 간 싸움 01고, 수평적 모델이 단연 힘이 세 다는 것을 우리 대기업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A박=수직적인 것은 내 상품을 쓰든 말든 알아서 하라 는 식이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가 옆 사람 손을 얼마나 잡는가 입니다. 수직적 모델 문호}를 과길봐게 깨야 합 니다. 안 교수님과 제가 20년 사회생활의 확신을 갖고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정작 청년들이 확신이 없습니다. 새 형태의 자기 성공은 끊임없이 공유하고 변화하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특히 리더에 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절학이자 실천입니다 기술보다재능가진 A형 인재상 A 요1=제가 생ζ팅}는 리더의 모습은 철학, 비전, 실행능력입니다. 철학은 자기가 누구인지 아는 게 뭘요합니다 저는 가끔 제 의식을 바꿀 기회 를 찾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의대교수를 할 것인가, 안칠수연구소라는 중소기업을 세울 것인가 고민했습니다. 생각이나 말이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이 그 사힘을 나타냄니다. 치열하게 생존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선택할 때 철학적으로 성립되고 일관성을 지니는 것 이 필요합니다 A 박=철학과 실천이 리더십에서 띨수적입니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이 니를 감동시킬 수 있을 만큼 실천했는가 입니다. 남을 사 료빼야 한다고 하는데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내가 소중하면 나를 있게 하고 나를 인정해주는 친구가 감사하며 나라가 감사합니다. 좋은 기업 삼성이라고 하지만 나는, 국민은, 우리의 보펀적인 삶은 어떤지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다른 지점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안 교수님은 어떤 직원을뽑습니까? A요h저는 현재 그 사람이 가진 기술보다 재능을 봅니다. 지금 당장 사회에 필요한 부분은 없지만 회사어 서 띨요한 인재를 뽑길 희망합니다. 안철수언구소는 A형 인재상을 원합니다. 예전에는 전문적 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됐지만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y한 분야 전문가끼리 의사소통하는 게 필수입니다.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 자기가 아는 것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바로 A형 인재입니다. A빅=수학적 학문은 단계적이고 지식을 높이 쌓는 것이지만 철학적 학문은 데카르트를 몰라도 칸트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높이 쌓아 올리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가를 모르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바로 독서의 중요성입니다. 안 교수님과 저는 병적으로 독서를 많이 한 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READER가 곧 LEADER A 안=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베스트셀러에 3^'5년 정도 10위 안에 머무는 책을 보면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책은 관심, 용어를 통일할 능력 이 있습니다. 같은 용어를 쓰면 이해 폭이 넓어져 국가적으로 이득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1등 아니면 꼴찌로 극단적입니다. 사교육 1등, 평생교육 은 꼴찌, 자살률 1 위로 이쪽 아니면 저쪽으로 치닫습니다. 책을 안 읽으면 의건은 극단으로 치우치고 사회 갈등이 초래됩니다. A박=전문가가 책을 썼다는 것은 정신 흔앙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 사람이 평생 일군 역작을 한 번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다만 앙서를 읽어야 만 합니다. 안 선생님이 수업 시죠뻐 하는 조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l.~첫째 첫 인상보다 마지막 인상이 중요하고, 둘째 불평을 하지 말고, 셋째 투자한 만큼 즐기는 법입니다 넷째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먼저 하고, 다섯째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여섯째 점 9개 선을 끊지 않고 네 번 만에 통과하는 방법을 아십니까? 사회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상식을 깨뜨리고 남들이 해결하지 못한 해결책을 생ζ념씹시오 A박=통념을 바꾸먼 미래가 바뀔니다. 남들이 꿈꾸지 못한 것을 꿈꾸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그러려면 통념을 깨야 합니다. 저는 밥 먹는 시간 에 월 한 권의 책을 봅니다. 사람들이 시간 없다고 하는데 성공한 사람 중 바쁘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시간을 직선이 아닌 곡선의 시간 으로 만드는 것이 뭘요합니다. 시공간도 휘는 것입니다. 한 시간을 생각의 거리로 본다면 1m도, 1km도 될 수 있습니다 A요는강물의 세기를 알려면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값진 시간이 됩니다- 안정은 환상입니다. 세포는 불균형하고 불 완전하기 때문에 살아있습니다 바깥의 소금 성분은 안으로 들어오려 하는데 세포는 바깥으로 보내려고 하는 불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생명이 존속됩니다 안정은 서 포막이 터질 때 영양분이 터진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15 활웰 동서양 인문학의 숲을 거닐다 인문과학대학 2010학년도 1 학기 인문학 콜로키엄 인문과학대학(학장 전지용)과 인 문학연구원(원장 김수남)이 2010학 년도 l학기에도 매달 한 차례 인문 학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인문학 진 흥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마련하 고 있는 인문학 콜로키엄은 이번 학 기에총 4차례 열린다. 3월 11일 열린 제 1차 강쐐서는 김수인 교수(공과대학 건축학부)가 건축 설계 방법과 철학 을 주제로 강연했다. 풍수지리와 수복강령, 음 양오행 등의 동양사상을 토대로 건 축과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건축을 추구하는 김 교수는 이날 동서양의 건축 문화를 접목하여 환경 친화적 계획개념과 방법을 접목시 킨 생태건축 및 건강건축 디자인 연구를 소개했다. 4월 8일 열린 제 2차 강좌는 이태호 명지대 교수(미술사학과)가 동서양의 산수풍경-겸재 정선과 폴 세잔 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강연에서 조선후기 숙종 영조시절에 진경산수회를 완성한 겸재 정선은 형상의 과장을 통해 서양 현대미술의 아벼지로 꼽 히는 세잔은 형상의 해체를 통해 각자의 시대에 최선의 회화형식을 재창조했다 며 정선의 산수화와 세잔의 Landscape는 자연 풍 경에서 자신의 예술세계를 길어 올린 결과로 각각 동서양의 문회를 대표할만히-며 특히 정선과 세잔의 화법은 예술형식에서 인류의 전통적 지혜 를 모색하기에 중요한 대상이다 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로 손꼽히는 이태호 교수는 국립중앙박물 관과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전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을 지냈으며 명지대에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조선 후기회화 연구 에 집중하고 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및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5월 13 일 (목) 오후 7시 30분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제 3차 강좌는 석영중 고려대 교수가 톨스토이, 도덕에서 답을 찾다 를 주제로 강연한다. 탁월한 러시아문학 번역가인 석 교수는 올해 툴스토이 서거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강연에서 예술가였지 만 예술을 미워했고, 귀족이었지만 귀족을 미워했고, 90권이나 책을 썼지만 말을 믿지 않았고, 결혼을 했지만 결혼 제도를 부정한 톨 스토이의 고통스러운 모순이 지닌 가치와 진리를 설파한다 러시아 현대시를 전공한 석 교수는 푸시킨 전작을 번역해 러시아 문학 발 전에 기여한 공로로 러시아정부가 주는 푸시킨 메달을 받았으며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 툴스토이, 도덕에 미치다 등의책을펴냈다. 6월 10 일(목) 오후 7시 30분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제 4차 강좌는 유중하 연세대 교수(중어중문학과)가 자장면의 비밀 을 주제로 강연한다. 지난해 경인일보에 자장면, 그 끝없는 이야기 타래 화교네트워크 를 연재한 유 교수는 한국의 자장면, 타 이베이의 니우로우미엔, 나가사키의 짱뽕, 북한의 냉면 등이 동아시아 각국의 경계를 넘어 혼종적인 음식문화를 형성한 데 착안해 이 를 동아시아적 세계화의 바람직한 모댈로 참조하자고 제안한다. 즉 한국의 중국음식점 식탁이야말로 다문화 현상의 표정이자 한 중 일의 허브라는 것이다. 인문학 콜로키엄은 동서 OJ'을 넘나드는 풍요로운 인문학의 성찬으로 호을을 얻고 있다. 문의 인문과학대학 교학팀 ω62) 조섭대악교소식

16 5월에는 장미원에서 만나요 저 18회 장미축제 5 월 14일 "'16일 개최 전국적인 명소로사랑받고 있는장미원에서 무르익은봄의 향취를 만끽할수 있는축제가 열린다. 총면적 8,299m 2 227종 17, 994주의 장미가 다투어 피어나는 장미원에서 5월 14 일(금)부터 16일(일)까지 열리는 제 8회 장미축제 는 화려한 축히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로 장미원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장미원 입구에는 조선대학교 설립사 홍보관 을 개설하여 대학 설립역사와 CU Leader 장학생 등 우수학생 선발 제도, 산학협력 등우리 대학의 발전상을홍보한다. 이와함께 박물관(관장이기길)이 마련한특별전 은봉안방준가( 家 ) 소장유물특별전 이 5월 끄 일 (화-) ~ 28일(금) 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장미원 홈페이지 ( chosun. ac. kτ)에 사진 콘테스트 게시판을 개설하 여 올린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시상하는 장미원 디지털 사진콘테스트가 열린다. 외국어대학 학생들이 세계의 민속무용을 선보이는 세계민속축제와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그림그리기대회도 장미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A개막식 및 축하공연 (5월 14일 오후 6시)=장미축제를 화려하게 여는 축하공연이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장 미원 입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1부 개막식에 이어 2부 축하공연은 태권무 (체육대학), 세계민속무용(외국어대학), 라틴댄스, 우리 춤(평생교육원), 교직원 통기타반, 팝페라 가수 이사벨 공연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A시민장기자랑6월 15 일 오후 5시)=장미원을 찾은 관객과 우리 대학 재학생들의 장기자랑, 퓨전국악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A처l 험행사=장미원 입구와 하키장 주변에 체험부스를 설치하여 천연염색과 종이 만들기(창업동아리 우리손길), 장미 리스 만들기 (평생교육원), 꽃 book 만들기 (평생교육원), 가훈 쓰기(평생교육원),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처(만화애니메이션학부), 장미차 시음회 (국제차문화학과), 장미엽서 보내기 등 장미를 소재로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OJ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미축제 축하공연 출연하는 팝페라 가수 이사벨 팝페라 가수 이사벨(본명 조우정)이 장미축제 축하공연 무대에 선다.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1월 데뷔 앨범 'Another Heaven' 을 내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 선 이사벨은 크로스오벼의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특한 창법과 말고 청아한 천상의 목소리를지녔다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성악을 공부한 이사벨은 보스턴 음대 대 학원을 졸업하고 세계 3 대 오페라단의 하나인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오디션을 통과, 뉴욕에서 개최하는 International Artists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미국 최초의 팝페라그룹 W. I. N의 전미 오디션에 참기-하여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위로 발탁돼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로 재능을 인정 받았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 17

17 경상대학 백악포럼 저 ril 차 초청강연회 l 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각계 저명인사들과 함께 지역과 국가 및 세계의 문제를 논의하여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조선대학교 경상대학 백악포럼 (회장 이민수 전남경 영자총협회장) 이 첫 번째 행사를 마련했다 3월 30일 오후 6시 30분 경상대학 2층 김갑주관에서 열린 제 1차 경상대학 백악포럼 초 청강연회 에서는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이 최고의 강한 지식경영 조직문화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를 주제로 GE의 창조적인 열린 조직문화 구축과 변화혁신의 통합추진 성공 사례를중심으로지식경영 조직문화구축빙변f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석진 회장은 GE를 국내에 토착화시킨 일등공신이자 외국 기업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한 국 CEO로 손꼽힌다. 호댁 기업에 투명성 제고 등 선진기업의 경영방식을 도입하는 데 기여 한 선두주자로 평가되고 있으며 1981년 매출액 260억 원이던 중소기업을 20년 만인 2002 년에 매출 4조 원, 17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그룹으로 성장시켰다. 2002년 퇴직 후 중소 기업과 벤 처 CEO를 지원하는 CEO컨설팅 회장과 한국전문경영인 (CEO)학회 이사장, 미국 Olympus Capital 금 융회사 수석 고문을 맡고 있다 한편 경상대 학 백악 포럼 은 64년의 역사 속에서 관 산 학계를 망라한 다%한 분야의 인적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한 경상대학의 교 수와 학생, 동문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시대 대 학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하 고 대안을 모색하는 지역사회의 싱크탱크 역할 을 위해 지난 2월 출범했다. 문의 ω62) ~3 치과대학 교육문화재단 WDJ 희망 프로젝트 L밤(Ð1 있는 영화 참여 1 치과대학 교육문화재단(이사장 김수관)은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2010 희망 프로젝 트 나눔이 있는 영화! 행사에 참여했다 나눔이 있는 영화! 행사는 한 장의 티켓으로 영화 한 편과 팝콘 음료 기부가 포함된 상품으로 4월 1일부터 3개월 간 진행된 다. 영화를 보면서 지역사회 결식아동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기부방법으로 치과대학 교육문화재단은 나눔영화 티켓 310매를 구입했다. 광주광역시민 1, 000명이 참여하는 나눔영화의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재단 결식아동 지원에 쓰인다. 어린이재단은 지역사회 결식아동 영양 증진비, 도시락배달, 건강검진 프로그램, 영양교육 등 결식아동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 도록지원한다 이 행사는지역사회의 기업 및 단체, 일반시민들에게 빈곤아동에 대한사회적 이슈를제공하고, 영화관람을통해 기부의즐거 움을함께 나누는지역사회 구성원의 사랑나눔축제의 기회이다 18 1 조성대의교 소식

18 범대위 범조선인 민주대행진 및 봄을 여는 문화제 성료 I 민주적 정이사 쟁취를 위한 범조선대책위원회는 구성원들과 함께 법인 정상화의 의지를 다지는 범조선인 민주대행진 및 봄 을 여는 문화제 를 3월 23 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본관 중앙현관 및 민주로에서 개최했다. 개학을 맞아 신입생들에게 조선대학교의 설립 역사와 학교발전 과정을 알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풍물패의 길놀이에 이어 본관 중앙현관 앞에서 기념식으로 시작됐다. 시민사회 관계자들의 정상화 지지 발언,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석자들은 본관 에서 출발하여 경상대학 법과대학 의과대학-자연대학-익헥대학-설립기념탑-민주로쩨 30여 분 동안 캠퍼스를 행진했다. 대학원 앞 민주로에서 열린 봄을 여는 문화제 는 클래식 동아리 연주 학생 연대시 낭송 댄스 공연에 이어 문병란 시인의 조 선대학교 설립정신을 담은 시낭송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록 가수 윤도현의 공연이 펼쳐졌다 2010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시센증차홉돔추모식 1 의학전문대학원(학장 도남용)은 2 010학년도 시신기증자 합동추 모식 을 3월 26일 오후 4시 30분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홀에서 학생 150 명, 유족 40 명, 내빈 3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추모식은 2010학년도 해부학 실습을 시작하면서 2009년 한 해 동 안 시신을 기증해 준 기증자 11명과 그 유가족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 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뭇을 이어 장차 사랑의 의술을 실행하는 훌륭 한의사가될 것을다짐하는자리 이다. 추모식은 추모묵념, 유가족 및 내빈 소개, 도남용 의학전문대학원 장 추모사, 전호종 총장 격려사, 김종중 교수(의과대학 해부학 교실) 의 시신 기증과 추모식의 의미 족대표 이영호 씨의 히늘에 쓰는 편지 강연, 유족에 대한 감사패 증정, 유 낭독, 학생 대표 오유나, 이 한희 (의학과 1) 추모문 낭독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헌화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해부학교실에서 매년 해부학 실습에 앞서 위령 제라는 명칭의 자체 행사로 지내오다 2004년부터 의과대학 주관으로 합동추모식을 갖고 있다. 한편 시신기증은 본인 및 유족 동의 아래 이루어지며 최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늘면서 해마다 기증자 수가 늘고 있다. 기증된 시신은 의과대학 해부학 실습시간에 매년 3월 집도를 시작하여 11월에 교육 목적을 달성하고 유족과 협의하 여 화장일정과 안치방법 등을 논의하여 기증에서 안치까지의 일정을 마친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19

19 김동기 교수 대한구강보건학회 회장에 취임 김동기 교수 (치의학전문대학원 예방치과학교실)가 대한구강보건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김 교수는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기에 학회를 이꿀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구강보건 정책 사업을 개발하고 제시하는 유일한 학회로서 3개 연구회와 2개 지부가 활성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 3년 주기의 국민 구강건강 실 태조사 및 장애인 구강건강 실태조사 성공적 진행 산하 구강검진연구회 창립 학회지 SCI 등재 추진 2010 종합학 술대회 성공적 개최 5 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회 발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구강보건학회는 구강보건학과 치과의료 및 공중보건의 발전을 위해 196 1년 창립된 이래 국민 구강보건 향상을 위하여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다 김 교수는 우리 대학을 거쳐 서울대에서 치 의 학 석 - 박사를 취득했으며 1988년부터 재직하면서 치과대학장, 통계연구소장, 첨 단치과의료연구인력양성사업단장, 일본 오까야마대학 방문교수를 역 임했다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저 16 호 연송치의학상 대상 수상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이 대한치의학회가 수여하는 제 6회 연송치의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치의학회 (회장 김여갑)가 제정하고 (주)신흥이 후원하는 연송치의학상은 2 009년 한 해 동안 SCI 등재 국제 학술지에 제 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게재된 논문 발표업적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한 치의학 연구지를 발굴히는데 목적이 있다. 김 원장 은 지난해 SCI 논문 15편을 발표해 지난 4월 8 일 열린 대한치의학회 정기이사회에서 상금 400만 원 과상패를받았다 김 원장은 치조골 재생을 위한 scaffold 재료와 골유도 재생용 차단막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 가능 성을 타진해보고 싶다 며 골 및 치아 조직을 대제할 뛰어난 재생능력을 지닌 생체재료를 개발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 라고 밝혔다. 했다 김 원장은 상금 400만 원을 제 1호 기부보험을 한 스마일재단과 서울의료봉사재단에 절반씩 기탁 김 원장은 올 들어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치예원학술상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교육문화재 단 및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 1회 자랑스러운 치호인 상 을 수상하는 등 73회에 걸쳐 국내외에서 수 상했으며, 지금까지 66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 / 서 ~ ~ - - 잭 -? 젠. 윷 * 20 1 조선대막교소섞

20 이병진 국중기 교수 구강생물학연구소 논문상 수상 치의학전문대학원 이병진 국중기 교수가 구강생물학연구소 (소장 김재덕)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수상했다. 구강생물학연구소는 3월 29일 지난 한 해 동안 연구소에서 발행히는 구강생물학연구 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우수한 논문에 대해 논문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논문상은 훗댁 젊은 성인남성의 비우식성 치경부 치질손상 유병률 조사연구 를 발표한 이 병진 교수, 우수 논문상은 'Fusobacterium nucleatum subsp. polymorphum ATCC 및 Fusobaterium nucleatum PK 1594 균주 기교수가각각수상했다 특이 중합효소연쇄반응 프라이머 개발 을 발표한 국중 최우수 논문은 100만 원, 우수논문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 상금은 김수관 치의학전문 대학원학장이 기부한 자평( 子 平 ) 기금으로 마련됐다 김 원장의 아호인 자평( 子 平 ) 은 물( 水 )을 평펑 하게 한다는 의미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뭇이 있다 조용준 김응식 교수 야구장 건랍추진위 위원장 부위원장에 선출 조용준 교수(공과대학 건축학부)가 광주 야구팬들의 숙원인 야구장 건립을 위해 3월 17 일 출범한 광주 야구경기장 건립 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으며 김응식 교수(체육대학 체육학부)는 부 위원장에선출됐다. 시의회, 시민단체, 학계, 체육계, 문화예술계, 전문가 단체의 추천을 받아 총 11명으로 구성된 시민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야구경기장 건립형태와 시기 재원 확보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청 회와토론회 등을거쳐 다양한시민들의 의견을수렴하고자문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조용준 위원장은 재 야구장 건립에 대한 지역민들의 열의가 높은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야 구장 건립 방식과 장소, 재원마련 방안 등을 결정하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 지역민들의 의견 반영 광주 미래 경쟁력 향상 투명한 의사결정 등에 주안점을 두고 위원회를 이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관 교수 국제펜광주위원회 3 대 회장 추대 김영관 교수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가 국제펜 한국본부 광주광역시위원회 제 3 대 회장으로 추 대됐다. 임기 만료된 김종 1, 2대 회장에 이어 3대 광주 지역위원회 회장에 추대된 김 교수는 오는 2012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펜 세계 대회를 앞두고 광주의 문학인들이 좋은 작품을 창작하는 기반을 마 련하고 영시 낭송회와 번역 등을 통해 지역 문학인들의 활동이 국제 교류로 이어지도록 앞장설 것 이 라고포부를밝혔다. 김 교수는 한국드라마학회와 세익스피어학회 회원으로 창작희곡집 미로, 산문집 바람의 길목에 서 외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2000년 희곡부문 광주문학상을 수상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21

21 교원앙성기관 절땐L특성화 프로그램 예산과 성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 조선대학교 교원양성기관은 기초학력 부진아 지도, 지역사회 봉사활동, 벤토링 제도 등을 통해 예비교사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지긍심괴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이는 특히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광주 - 전남 지역을 고려했을 때 대학 교원양성기관의 사회적 역할의 긍정적 측면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구체적으로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의 경우 3년간 이와 관련된 특성화 프로그램 예산 집행이 200% 이상 늘어났다. 일반대학 교직과정 역시 400%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제화 프로그램 예산과 성과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 21세 기 교사는 국제적 감각을 갖추어야 한다. 이에 조선대학교 교원양성기관에서는 국제화 세계화 추세에 부합하는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대학과의 교류 국제 흐L술대회 참가 등을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사범대학은 2007년 이후 약 134% 이상 국제화 관련 예산이 늘고 수혜 학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 교직 과정 역시 마찬가지이다. 셋째L 교원양성기관의 질은 전임교원 확보율에서 시ξ딴}다.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의 경우 모든 학과에서 전임교원 확보율이 100%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 전임교원을 확보함으로써 전임교원 강의 비율이 대부분의 학과에서 70% 이상으로 나타났다. 일반대학 교직과정 역시 전임교원 비율이 60%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임교원의 현장 이해도를 반영하는 교육기관 또는 전공 관련 기관(산 업체) 근무경력 비율을보면 사범대학의 경우수학교육과, 국어교육과, 독어교육과, 특수교육과등많은학과의 전임교원이 현장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이들 학과의 경우 전임교원의 70% 이상이 현장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전임교원의 연구실적이 지난 3 년간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양성기관의 전임교원 연구실적은 양성기관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항상 공부하는 전임교원을 통해 보다 최신 연구 결과를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생물교육)의 경우 전임교원 1인당 연구실적이 4.34, 특 수교육과의 경우 6.17로 국내 주요 대학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높게 나타났다. 그밖에 사범대 주요 학과 역시 지난 3년간 연구실적 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 조션대학교소쇠

22 다설땐L 주요 교육 시설 측면에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교원양성기관의 가장중요한목표의 하나는잘가르치는교사를배출히는것이다. 이에수업행동분석실, 멀티미디어제작 실의 확보가 교원양성기관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교원양성기관의 경우 2007년 이후 이와 같은 잘 가 르치는 교사 양성에 필요한 시설 확충이 잘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시설 확보율은 교육과학기술부 기준의 2배 이 상이며 활용률 역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좋은 시설의 사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업행동분석 가 이브북을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교육실습 준비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수업행동분석실을 활용하여 역량 있는 예비교사 양성 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교과를 잘 가르치는 교사를 앙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자격 취득자의 교과내용영역 기본이수과목 및 교과교육과목 이수학점 비율을 보면 모든 학과에서 100% 이상으로 나타났 다. 예를 들어, 국어교육과의 경우 교과교육 이수학점 비율이 대략 400%, 수학교육과 약 320%, 영여교육과는 약 35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비율은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역시 최저 100%에서 최고 약 28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러 한 결과는 조선대학교 교원양성기관에서 교괴를 잘 가르치는 교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윌릎맨μ 교육실습이 매우 효과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대학교와 학교현장실습 협력체결학교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7년 확보율이 110%를 넘으며 2009년의 경 우 1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교육실습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개발 하여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특수교육과의 경우 학생들과 현장학교의 요구를 반영하여 좋은 특수교사 양성 프로그램 (G SETI 프로그램) 을 통하여 교육 실습록을 현장에 적합하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다른 대학과 달리 실습 전(정규수업, 현장 교사 특강), 실습 기간 (2회 이상 전임교수 학교 현장 방문, 연구 수업 참관), 실습 후(실습 평가회)로 구분하여 전임교원들의 체계적인 실습생관리를하고있다 여닮째,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대학교 교원양성기관은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수업 중간평가를 실시하여 반영함으로써 무엇보다 학생들 의 요구를 반영하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9년부터는 학기별로 학과 교수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 들의 불만족 사항을 행정, 교육과정, 수업, 현장반영 정도, 기타로 구분하여 조사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그l자 노 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활L 학생 유지 및 충원성고}를 통해 볼 때 우수한 경영을 등}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범대학교의 중도 탈락률을 보면 대부분 학과에서 5% 미만으로 학생 관리를 위해 학과별로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교육대학원 역시 일부 전공을 제외하고는 10% 미만으로 나타났다. 한편 재학생 충원률의 경우 대부분의 학과에서 100% 이상으로나타났다 열 번째, 엄격한 학위 관리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획득하는 기준은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경우 석사학위논문을 제출하고 그 외 사례연구와 졸 업시험의 통합, 사례연구, 졸업시험, 추가학점 등을 통해 취득한다.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의 경우 해당 모든 학과에서 석사학위 논문 작성을 요구함으로써 엄격하게 석사학위를 수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엄격한 학위 관리를 통해 교육대학원의 위상 을높이고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3 교원양성기관 평가Q) 임용고시 합격기 주험생 시절 없이 지금의 나도 없다 설온렁 거제제일고 과 t 생물교육과 03학번 전공 선택을 후회했을 정도로 생물이 너무 어렵기만 했다 그렇지만 학점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에 남들보다 바쁜 4학년 을 보냈다. 동기들이 임용에 매진하고 있을 때, 나는 1.2학기 모두 21학점을 들으면서 학점관리에 신경을 썼다. 3 년 동안 임용준비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내 수준을 내가 알기에, 임용시험의 바늘구멍 같은 임용합격을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를받고싶지 않았다 학점을 위해 전공과목 대부분을 재수강한 것이 오히려 도움 이 되었다.2.3학년 때는 이 해하지 못했던 것들도 생물을 조 금 알게 된 4학년 때에는 100%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많은 전공서를 다루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학교에서 들었던 전공과목에 대해서는 졸업 후에 새로 나온 전공서를 읽을 때도 쉽게 읽혔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학교에서 듣지 않 았던 과목들을 졸업 후 독학할 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하 는만큼노력이 펼요하다 대학생인 후배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은 수강신청 시 학 점을 얻기 쉬운 과목을 선택하는 것보다 임용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과목을 다양하게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임용스타일의 문제풀이식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그 전에 전공 에 흥미를 가지고 다OJ=한 각론서를 접해보는 게 좋고, 전공공 부에충실할것" 二 ~^~ol 승 :그 졸업 후 나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내가 해낼 수 있을까 하 는 걱정도 되고, 주변에서 사회생활 하는 친구들이 늘어나면 서 공부를 선택한 것에 대한 많은 회의감에 빠졌다. 합격이 보 장만 된다면야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공부만 하겠지만, 하면 할수록 공부는 끝이 없었고 이러다가 나만 사회에서 뒤 처지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노력하면 다 이룰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믿었다. 아직은 수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뒤처 져 있지만, 매일매일 노력하면 실력은 올라가기 마련이고, 내 위의 실력자들이 합격하거나 포기하게 되면, 그다음엔 내가 꼭대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짐했다. 절대 포 기하지 않겠다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할 것들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졌고 항상 부족함을 느꼈다. 스스로 채 찍질하며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학교 도서관까지 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독서실을 선택했 다. 스터디 날짜에 맞춰 우선 일주일 계획을 짜고, 매일 밤마다 그 다음날 오전 9시~밤 n시까지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스케줄 을 졌다. 장기간 싸웅이므로 투자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많이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실제로 할 수 있을 만큼 적당한 분량으로 썼다. 1~3월에는 밤 11시까지, 그리고 4월부터는 밤 12시까지, 여름부터는 새벽 1시까지 공부시간을 늘려갔다. 학교 도서관에서는 다른 사람들 공부하면서 지극받았는데, 동네독서실에서 혼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공부장소 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집이랑 5 분 거 리에 독서실이 있다는 것도 감사했다. 학교에 제시간에 가기 위해서 아침을 못 먹는 날들이 많았고, 씻고 준비하는 시 간만 1시간걸렸다 하지만독서실을다닐 때는눈뜨자마자바 로 아침을 먹고 출발했다. 일어 나서 밥을 먹고 집에서 나오기 까지 10분이다. 학교에 갈 때보다 아침잠도 충분히 잘 수 있었 고, 외모에 신경을 쓸 필요도 없어서 세수도 안하고 나간 적도 대부분이었다. 집에서는 잡생각도 들고 마음도 불안했지만, 독서실에서는 공부는 안 되어도 마음은 편했다 내 목표는 아침 먹고 4시간, 점심 먹고 4시간, 저녁 먹고 4 시간, 총 12시간이 목표였다. 매일 시간 체크해 보니 9~11시 간 정도 했고, 12시간 채우기란 쉽지 않았다. 점심을 먹기 위 해 집에 가면서 오후에는 집에서 강의를 들었고 저녁을 먹고 다시 독서실에 와서 공부를 했다 인강을 듣지 않는 날에는 집 에 가지 않았다. 집에 가서 점심을 먹다보면 TV나 컴퓨터에 손대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인강을 듣지 않는 날에는 점심, 저 녁을 혼자 식당에 가서 해결했다 식사비로 많이 깨졌지만, 집 에 가서 몇 시간동안 w 보고난후후회하는 것보다훨씬 낫 다. 집에는 새벽 1시쯤 들어갔다. 그날 목표량을 끝내고 밤하 늘의 별을 보고 집에 가는 기분은 최고였다. 그 기분을 느껴야 잠이 잘 들었다. 공부를 못 끝내고 일찍 오는 날에는 잠을 이 룰수가없었다 24 1 조섭대악교소섞

24 내 목표가 절실해지면서 친구들과의 연락을 거의 끊었다 사회생활을 히는 친구들과 만날수록 내가 뒤처져 있다는 생각 만 들고 괜히 시간낭비만 히는 기분이었다. 친구들과의 만남 을 끊으면서 핸드폰에 신경 이 덜 써지게 되었고, 하루 24시간 을 내 목표를 위해 쓸 수 있었다. 남들은 학원강사 하면서 공 부를 한다던데, 나는 공부만 하는 데도 24시간, 365 일이 빠듯 했다. 그리고 공부 외에 다른데 신경 쓸 틈도 없었고,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았다. 일 년 내내 트레이닝복 몇 별로 살았지 만, 대학시절 쇼핑을 좋아했던 내가 1년 동안 옷 한 벌 사지 않 았고 쇼핑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입고 나갈 일 도없었기 때문이다. 매일 전공, 교육학을 계획적으로 공부했다 전공 책은 2~4주마다 1권씩 정독했고, 따로 정리를 하지는 않았다. 방대한 전공 분량을 정리하기란 쉽지 않았다. 정리하는데 시간 도 오래 걸리고 그 시간 에 2~3 번 더 읽어 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세 포생물학, 유전학, 동물생 리학, 식물생리학, 유전학, 발생학, 생태학, 생화학 등 생물전공자들에겐 읽어야할 전 공서들이 많다. 처음에 1번씩 정 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여러 번 읽어 나갈수록 읽는 속도도 빨라졌다 너무갚게 나온부분이나어려운부분은과감히 넘 겨버리고, 목련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너무 깊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았다. 각론서를 보면서도 항상 목련책을 놓질 않았 다. 객관식 유형에 적응하기 위해 문제도 많이 풀었다 문제를 풀 때에는 시간체크도 잊지 않았다. 문제를 읽고 문제의 의도 를 빠른 시간에 파악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교육학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정리를 했다. 강시들의 문제 풀이나 모의고사문제에 치중하지 않고, 기출문제에 치중하면서 문제유형을 분석하고 외워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처음에 교육 학이라는 학문을 접할 때는 생각보다 방대한 양에 겁을 먹었지 만, 한 번 공부해보고 나면 전공에 비해 훨씬 쉬운 과목이다. 한국교육사나 서양교육사 부분은 정리를 하지 않고 교육학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시대별로 특징을 머릿속에 그려나갔 다. 교육학은 교육학이론서를 매일 조금씩 일 년 내 내 보았다. 그리고 한 달 전부터 는 하루에 한 권씩 빠르게 봤다 2 차, 3차 1차를 치르고 채점을 하지 않고 2주 후 2차 준비를 했다. 1 차 합격에 확신은 없었지만, 놀 수가 없었다. 내 신분이 수험 생인 만람 노는 것도 불편했다.2차 준비를 하기로 결심했다. 2차 준비를 한다고 해서 손해 보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내 목 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2차를 통과해야}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했지만 내점수를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2차 공부는 쉽지 않았다. 1차 발표 3 일 전 채점을 했고, 점수에 확신이 생겼다 미 리 채점하지 않는것에 대해 조금후회했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만큼 열심히 했다.2차 시험 3 일 전 신동 훈 교수님께 연락이 왔다. 3 일 전에 학교 까지 가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지푸 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학교로 찾아갔다. 신동훈 교수님은 임 용에 관심이 많으셔서 1차 합 격생들에게 2차 공부에 대 한 많은 조언과 교과교육 에 대한 내용정리를 해주 셨다 더 일찍 알았더라면 2차 공부 시작하면서부터 방향을 잘 잔고 계획적으 로 했을 댄데 라는 아쉬움이 컸다 2차 합격 후에도, 확신은 생 기질 않았다. 열심히 썼지만, 2차 시험장에 서 느낀 경쟁지들의 눈빛은 누구 한 명 떨어질 기세가 보이 질 않았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3차 준비라는 것은 잊지 않았고 3차에 매진했다. 1년 동안 해 옹 공부와는 전혀 다른 시험 준비라서 어려움도 있었다 합격한 선배들과 여러 교수님들 도움으로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었다 1.2차와 다르게 3차는 반드시 스터디가 필요하며 여러 번 해 보는게도움이 된다. 두근두근첫 발령 현재 거제제일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어 려움 없이 쉽게 합격했다면 못 느꼈을 많은 감정들 수험생 시절이 없었다 면 지금의 나도 없다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모든 것들이 헛수고가 아니 었음을 교단에 서면서 매일 느낀다. 학 교에서 업무가 많고 밤 9시 퇴근하며 지치는 날에도 작년에 공부한 것을 생각하면, 절대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 이 자리가 너무도 값지고, 여기에 설 수 있게 해주신 많은 분들에 게감사드린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25

25 교원양성기관 평기3 임용고시 합격기 나는 꿈이 있단다! 친구야! 선종민 부천 덕산중 교 人 十 동앙학부 99학번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하는 덕산중학교에 근무 중인 일본어교사 선종민이라고 합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드라자연, 99학번으로 조선대학교 통양학부에 입학하여 일본학을 전공하고, 이후 교직의 꿈을 가지고 우리대학 교육대학원 일본어교육전공에 입학하여 2009년 2월 무려 6년 만에 졸업을 한 베짱이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3월 초임으로 현 학교에 부임하여, 현재 2년째를 맞이 하고 있는 병아리교사이기도 합니다. 대학원 입학배경 2003년 ROTC 41기로 소위임관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평생을 걸어가리라 마음을 먹었지만, 대학에 입학하면서 스스로에게 약속했던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것은 교직이었습니다. 군인으로서의 꿈도 있었지만 교사로서의 꿈도 저 의 마음 속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학과학생회를 하며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하였다는 긍지를 가지 고 있었으나졸업을앞두고보니 교직을이수하지 못한아쉬웅이 너무나커졌습니다. 그래서 졸업과동시에 대학원 입학을하게 되었 습니다 대학원 재학시 경험 제 별명은잡초였습니디. 비바람몰아치는여느길기에서도생명력을잃지 않을생활력을기졌다며 친구들이 붙여 준것이었지요 대학 1학년 때 매일같이 친구들에게 백 원씩 얻어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던 추억은 아직도 미소 짓게 합니다 대학시절부터 대학 원까지 숙식비와학비는스스로해결해야했습니다 집안경제사정이 어려운것은아니었지만 대학입학을앞두고부모님은물론제 자신과 했던 약속 때문이었습나다. 내 미래는 내가 계획하고 내가 이꿀어 간다 는 다짐이 그것이었습니다. 조금은 고되고 외로운 시 간이었죠 일본 문부성 대학추천 장학생시험에 합격하여 일본 와세다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와세다대학은 한 해에만 전 세계 유명대학에 서 수백 명을 교환학생으로 초청하는 곳으로 국제적인 학생구성과 분위기는 평생 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기숙사에서 사귀었던 여 러 나라의 친구들은저에게 편협된사고와고지식함을깨우쳐 준소중한자산이 되었습니다 임용준비 대학원생활은 저에게 있어 마라톤묘스였습니다. 낮에는 학과조교를 하며 학비를 충당하고 오후에는 우체국과 학원에서 아르바이 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임용시험을 위해 인터넷 강의와 스터디를 병행했습니다. 또한 대학원 졸업을 위해 논문도 작성해야 했지요. 하루하루 짱나는 시간이 수면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서른이라는 나이는 정신적으로 저를 압박하는 가장큰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문들을 모아 스터디를 만들고 서로 나누었던 정보는 저에게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혼자서는 포기하기 쉬운 부분을 지적해 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보냈던 그 시죠k들은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임용시험을 대비하는 후배들에 대한 조언 저는 임용시험을 부스가몇 개 되지 않는공중화장실에서 발을동동구르며 줄서서 기다리는것 에 비유하고싶습니다. 언젠가순 서는 나에게 반드시 오지만 주변을 의식하거나 몽속에 대소변이 차 있지 않으면 해소가 잘 되지 않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웬 지저분한 비유냐? 라며 반문하실 분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좁은 문을 향한 길고 애타며 고된 싸움이지만 언젠가는 자신에게 기회가 옵니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의 능력과 의지를 보 여주는것은곧자신입니다. 자신과싸우세요 자꾸 놀자며 옆에서 부추기는 친구 나 에게 이야기 하세요. 나는 꿈이 있단다!!! 친구야 26 1 조선대악교소섣

26 상상이아닌값진현실 정성윤 전북 해리고 교사 수학교육과 06학번 요즘 저의 일상은 하루에도 몇 번씩 학생들과 마주치고,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학생들을 위한 교수법을 개빌닝}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과정 및 학사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 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언제부터인가 제가 그려 온 학교에서의 모습입니다. 임용시험 준비를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러한 상상 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선생님, 학교에서 인정받는 선생님, 합격한 순간 너무도 많은 부러웅을 받게 될 나 자신의 모습들을 그려 왔습니다. 되돌아보면 제 스스로도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합니 다. 쉬는날, 평일을가리지 않았고, 밤낮을가리지 않았습니다 전공과목을한번, 두 번 이해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그보다한번 더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이루어 낸 값진 열매의 맛은 너무 달콤한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할 준비 가되었습니까? 저는 여느 학생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군대를 갔다 온 후 25살이 되던 해인 2006년에 수학교육 과에 입학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는지 l학년 생활을 마냥 놀면서 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나이 차이가 나는 동기들의 형, 오 빠로서 동기들이 하나 되는 데 힘써야 했고 그러한 윗사람이기에 수업시간과 시험기간엔 좀 더 열심히 하려고 애썼습니다. 이렇게 생활하는 와중에 임용시험에 대한 정보를 2학년이 끝날 때쯤부터 하나씩 듣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직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경쟁률 이 30~40대 1이라는 이야기에서부터 임용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해야 할 과목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 임용고시 떨어진 사람이 사법 고시에 붙었다는 이야기 등등 자신감을 떨어뜨릴만한 이야기가 들리며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시 작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것인가, 한편으로 두렵기도 하고 무서웠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떨어진다변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생각으로 머릿속은복잡했습니다. 아마 임용시험 또는다른목표를가지고취업을준비하는모든분들이 이 런 고민을 한 번쯤은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며칠 간을 고민하고 고민했습니다 시작을 해볼까 하다가도 이건 아니야 하면서 다시 고민만 했습니다.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어서 일단은 닥치는 대로, 무작정 손에 잡히는 대로 공부를 시작했습 니다 한달, 두달을하다보니 앉아있는습관이 들기 시작했고, 짧은 몇 달간의 시행착오를겪으며 저에게 맞는방법을하나씩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학년 4학년을 보내며 임용합격이라는 목표와 꾸준함이라는 무기를 들고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에 들었던 시험에 떨어진 후의 생각은 점점 줄어들고 투자한 시간만큼 합격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졌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보완해가다 보니 조금씩 강해지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고 이는 자신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임용시험에 당당히 합격할 수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된 지금은 학교생활을 하는 데 하루하루 너무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상상 속의 모습 그대로인 것도 있고, 이론과는 다른 실제의 모습도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이-이들도 있고, 조금은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모습조차 즐겁고 저에겐 또 다른 삶의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여러분들이 도전하는 것처럼 저 역시 이곳에서 또 다른 도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 러분들이 도전하고 있고 제가 도전히는 일 모두 너무 쉬운 일입니다. 또 너무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는 점에서 임용합격은 너무도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그 생각을 실천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후 여러분 자신에게, 부 모님에게, 친구에게 그리고 선후배에게 멋진 사람이 되는 상상을 해보십시오. 상상하셨다면 지금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꿈이 이 루어질것입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27

27 산학협력단 다문호핍동체 위한 상생시스템 구축 -톨뿔뿔훌뭘톱합렐를뚫뭘흩흩휩렐짧뭘힘률렐뿔1훌톨- 톨 -.:::::::J '(룰률 도펠 1:::훌 -.- 't::::j "=i 국책 사업 유치를 목표로 한국적 다문화 현상에 대한 맥락적 이해(책임연구자 고용희 교수) 한국 농촌 산학협력단(단장 이행남)은 화순군다문 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윤선)와 다문화 연구 상호 협력 강화와 다문화 가정 서비 스 내실회를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 했다. 협약식은 4월 8일 화순군다문화가족지 원센터에서 이행남 단장과 고용희(외국어 대학 스페인어과). 서덕희 μ}범대학 교육 학과). 권해수 교수 (상담심리학부), 송윤 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 자와 이주 여성, 상담심리학부 멘토링 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 연구 정 보 교류,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 지문, 이주여성 및 자녀를 위한 상담서벼스 개발 등을 통해 다문화 연구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화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 자의 호뉴국사회 조기적응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여성가족부과 화순군의 지원을 받고 있다. 회순군은 농촌 지역 가운데 다문화 가정 및 학령기 자녀 수가가장많은다문화공 동체로서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부터 다문화 특성화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 다문화 현상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밝혀내기 위하여 생애주기별로 생활 세계적 맥락에 토대를 두고 참여관찰과 심 층인터뷰 방식의 질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상담심리학부 (학부장 김택호)에서는 다문화 가정 자녀 대학생 벤토링 봉사단 을 구성해 영어, 수학 등 기본 과목 위주의 학습 지도뿐만 아니라 진로상담, 학교생활상담, 부모 관계 개선 등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 공하고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등 대학 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데 앞장선다. 또한 연구 및 전문 인력 지원 등 지역 사회 돌봄 역량을 높이는 사회적 상생 시 스템을 지속 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조선대막교소식

28 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열정 전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 현직 벤처 CEO들이 창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기 업가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자리가 마련 된다 산학협력단(단장 이 행남)이 중소기업청 과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헥신협회 의 지원을 받아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한차례 개최하는 YES 리더스기업가정 신 릴레이 특강 이 바로 그것. 이 특강은 청년 학생층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고 열 정을 촉발하기 위해 선도 중소 벤처기 업, 사회공헌기업의 대표들이 기업현장에 서 다져온 생생한 경험과 열정을 전하는 자리이다. YES 리더스는 Young Entrepreneurs' Leaders 로 젊은이들에게 기 업가 정신을 고취시 커고 지도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을 뭇한다 첫 번째 특강은 인터넷 블로그 및 UCC 웹사이트 분석 서비스 전문기업인 (주)넷다이벼 이준호 대표를 초청해 4월 16 일 오후 3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세상의 기준을 세운다!"라는 슬로건으로 2007년 창업한 넷다이벼(주) 이준호 대표는 블로그 가 치측정 서비스인 블로그암(www. blogyam. co. kr)과 트위터 가치측정 서비스인 트위터암 ( com) 서비스 등 소설 미 디어의 가치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평가히는 글로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배짱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 를 주제 로 학생들에게 도전적인 창업 정신을 주문하고, 구체적인 l인 창업의 방법 등을 설명했다. 앞으로 디지털 영상 저장장치인 DVR(Digital Video Recorder) 부문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 대기업이 독식하던 청소기 사업에서 스팀청소기로 큰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국내 여성 CEO 한경희 생활과학 대표, 아시아 최초 로 개인 포럴 사이트를 론칭하고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자드닷컴의 표민철 대표 등 각광받는 벤처 CEO들의 특강이 매달 열린다 중기청 기술창업학교 운영기관 선정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이행남)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기술창업학교 교육운영기관으로 선정돼 5, 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우수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잭승을 발굴하여 창업교육과 함께 사업화 연계 등을 통하여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지원할 기술창업학 교는 오는 6월 개강하여 10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녹색기술 및 신성장동력분야 기술사업화 전문교육 을 목표로 창업실무 (20시 간), 사업화교육 (20시간), 기업가정신 (10시간), 모의창업 (30시간) 등 총 8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녹색기술분과, 신성장동력 융 복합분과, 고부가가치 식품분과, 기술창업분과, 대학원)생 기술창업분과, 예비기술창업분과 등 총 6개 분과로 구분하여 분과별 5~6명을 선발하고, 분과별 책임 멘터 를 지정하여 특화된 전문교육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에게는 기 술보 증기금의 기술평가를 지원하며, 우수 등급자는 차년도 정부사업에 무평가지원 및 우선지원 대상으로 특혜가 주어진다 2009년에 이어 기술창엽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창업보육센터는 선도적인 기술창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본교 창업보육센터에서 42개 기업 (062) , com 첨단과학단지 첨단산학캠퍼스의 생산형 창업보육센터에서 25개 기엽을 각각 보육하고 있다. 문의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29

29 :.i~..!í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 해외 연구자 초빙 특별강좌 친환경자동차기반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센터장차용훈)는해외 연구 자 초빙 특별강좌를 3월 16일 오후 3시 2공학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고종호 필로스태크그룹 회장이 티타늄 나노 열처리 기술의 응용방 법 을주제로강연했다 필로스태크그룹은 세계적 수준의 티타늄 나노 표면 열처리 기술을 개발 해 각종 부품과 금형, 절삭공구 분야에 적용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열처 리 분야 대표기업으로 2003년 국내에 PLS테크코리아를 설립했다. 센터 사업 점검 위한 현장 방문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는 센터 사업수행 자체점검 을 위해 3월 17일 제 1공학관과 첨단산학캠퍼스를 현장 방문했다 이상열 부총장을 총괄책임자로 이중헌 기획부실장, 김순의 시설관리부 처장, 이행남 산학협력단장 등으로 구성된 자체 점검단은 사업계획대비 사업실적 자료와 조직 운영 관련 규정 목록 조직과 관련된 대학 학칙상의 규정 증벙 등을 점검했다. ECQ-MECA 기업밀흐병 산학언 강좌 친환경 자동차기반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는 ECO-MECA 기업밀착형 산학연 강좌를 4월 1일 오후 5시 제 2공학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임충식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과문화예술 을주 제로강연했다 임 청장은 광주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와 통역대학원을 거쳐 미국 델라 웨어대 정책학 석사를 취득했다.1982년 공업진흥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공업진흥청 공보담당관, 중소기업청 국제협력과장, 총무과장, 감 사담당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기술혁신국장등을역임했으며 2008년 12월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13대 청장에 취임했다. 산학협력 워크숍 친환경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력양성센터(센터장 차용훈)는 산학협력 워크숍을 4월 8일 오전 10시 30분 라마다플라자 광주호댈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은 차용훈 센터장의 센터 보고에 이어 오성동 산학협동연구원장 강연, 서상태 αr&t 고문의 회사 소개, 산학협력관련 설문조사 및 토론 순 으로진행됐다. 30 조션대악교소쇠

30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센터장 최병기)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수행기관 명가에서 광주 전남지역에서 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A등급을 받아 2010년도 산학연공동기술개발 총사업비의 5%에 해당되는 인센티브 를추가지원받는다. 중소기 업청이 3월 16일 2008년도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2009년 과제를 완료한 210개 대학 과 3 1개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수행기관 평가 결과 발표에서 17개 대학이 A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4년제 대학에서는 우리 대학을 비롯하여 가천의과학대 경남대 - 경상 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성균관대(수원) 순천향대 - 아주대 전북대 청주대 한양대(안산) 등 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2008년도 산학연공동기술개발사업에 빌트인 모터를 채용한 CNC 선반용 주축대 개발 (연구책임자 조규재 교수) 등 12개 과제를 수행했다 중기청의 산 학 연 사업은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업 체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기청은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완료된 과제에 대한 일괄평가를 도입하고, 과 제별 및 기관별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 및 참여 제한 등 제재를 부여하고 있다. 각 기관에 대한 평가점수를 상대평가로 5등급 (A~E)으 로 구분해 A등급에 해당하는 기관엔 간접경 비 5%를 추가로 인정하는 반면 E등급을 받은 기관은 간접경비를 5% 삭감한다 특히 2 년 연속 E등급을받은과제책임자의 경우사업 참여가제한된다 최병기 센터장(공과대학 기계공학과)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도출 - 지원하여 지역산업과 대 학이 상생할수 있는산학협력기반을 견실히 다지겠다 고 밝혔다. 광주 지 성사에 mm 비 기업 활 는 빙볍 을 왜 끓 협 뻐 교 를 둔 ι 수행 하고 통한 마끊 사업 을 통 맘 머 얘 앓 이 해째 I ; 소 않 웹 팽 썩 톤 - 흔 근뚫 E 짜Z 파 자 - 임 꾀 - 을봐 고 서 탠씨 에판 빠 써 랜 택 핸 기어 을 키 닙 식 크 댁 λ - - 미 용 이 커 口 원 뼈 송 뼈 플 단랜 를 기 웹 - - 판 빨싼 μ ; (주)알고코리아 MOU 체결 팽 코 념 의 사업 를 -/ 체결 보오 순 깜9 공과 벤처 뛰어 리아 역에 판매 기도 및U 베 μ n 역 끓 탠 빼 핸 뺀 간F셀 빼 배싸 개써 만 댄 샌 바 빠 재냈 챔* 빠 網 I 차 낸 E 효 안 J서 서호 사 를 하 태 캔 h ν싸 제어 감료 청기 재 - 그 판매 보청 에 울 이 파 출 y u 모 뿔 % 빨 합 캔랩남 매 親 째 점싸m 웹 껴 써 쨌빨 쐐짜 샘 단과 네 탁 뭘 꽤 빠 꽤 웹IT 빵 보낌 를 션 교 AT 뤘 패 저 딴 뺑팩 쐐 챔 갤 빼빼 함 렴과 UF 핸 고 앉 협 있 얀용 빼 자 한 웹 앨 삐 뺨 h짜 써 센 서 애 캔 냐n 짜 얘 과 램 뱀 있Mm 핸 의 사댄 구축 청기 U 를 짖 홍 하는 정보 립한 력도 고 코 르 지 τ 기존 인식 업육 지와 사하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31

31 댈뽑 입학사정관제 정착 학생 관리가 좌우 입학사정관특별전형 신입생 대상 추후관리 프로그램 鷹 년s:찮 靈 調 蠻 앓3 g리 엔 810) 신 ;ttil.l, S'I. :t! f 'lc4'fa,. "4:,1 ι ti! ~,q허녁 입학처(처장 한길영)가 올해 입학사정관특별전형으로 선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관리에 나선다. 입학사정관 제도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선발된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전형의 취지에 맞는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는 전제에서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적응 - 학점관리 진학 진로지도 등의 추후 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3월 26 일 입학사정관특별전형 입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과대학별로 팀 을 구성해 정기적 모임을 갖는 벤터링 관리, 옹라인 웹사이트 커뮤니 티 관리, 외부 활동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벤터링 관리는 전임입학사정관과 단과대학별로 구성된 팀이 매달 한 차례씩 모임을 갖고 대학생활 적응과 학업능력 향얀 및 진로 탐색을 돕는다.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적성검사를 1년에 한 차례 실시하고 취업선배 초청강의를 통한 선 취업 준비, 해당학과 벤 t 터 교수와학업에 대한상담을진행한다. 이와함께온라인웹사이트커뮤니티를만들어 전문적이고체계적인학업성취도분석 및멘 터링을 지원하며 명사특강 기본소양교육 봉사활동 등의 외부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길영 입학처장(공과대학 기계공학과)은 성적 위주의 획일적 선발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과 소질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 발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면서 안정적으로 학업하고 성공적으 로 쥐엽할 수 있도록 관리하여 입학사정관제도가 제대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입학사정관특별전형으로 합격한 신입생 52 명과 입학사정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6 일 오후 3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실A 에서 열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한길영 입학처장의 성공적인 대학생활 강연 도영태 아하러닝연구소장의 창의적 자기계발 강 연, 마숨동이리 일루전 초청공연, KT 김정석 선배에게 듣는 최고의 대학생활, 입학사정관실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32 1 조성대딱교소삭

32 입학사정관 직무역량 강화 교육 입학처는 입학사정관제의 안정적 정착과 입학사정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3월 18 일 오후 4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 서개최했다. 상임/비상임입학사정관, 입학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에 서는 강대창 전국진학지도협의회 공동대표(여수 화양고 교사)가 고교 교육과 정의 이 해 및 교육내용 평가 를 발표하고 조충기 입학부처장이 1차, 2차 입학사 정관 모의서류평가 결과분석을 발표했다. 입학사정관제 연구과제 결과발표회 입학처는 2009년 국고지원 대학입학사정관제 연구사업 결과발표회를 3월 2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입학사정관제 에 대 해 연구한 3개 과제별 연구책임자인 박용현 교수(법 과대학 글로벌법학과)가 입학사정관전형의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 방안 연 구, 조은희 교수(사범대학 과학교육과)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입학사정관 전형 적용 방안 연구, 최재희 교수(사범대학 국어교육과)가 조선대학교 입학 사정관전형 인재상에 관한 연구 를 각각 발표했다. 2010년 호남지역 입학사정관제 발전방안 워크숍 입학처는 2010년 호남지역 입학사정관제 발전빙언f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4 월 9 일 오후 3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호남지역 입학사정관들과 호남권 대학 입학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양성관 건국대교수(입학사정관실장)가 입학사정관제 운영사례 -건국대학교 중심으로 김무봉 동국대 교수(입학사정관제 정책위원 가 입학사정관제의 정착과 발전방안 한철민 숭덕고 진학부장(광주진학협의 회장)이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미래형 진로지도의 모형 및 모의평깨 를 주제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2010년 입학사정관제 운영협의회 발족 입학처가 입학사정관제의 발전과 정착을 위해 2010년 입학사정관제 운영협 의회를본격가동한다 입학처는 4월 19 일 오후 4시 본관 3층 회의실에서 2010년 입학사정관제 운 영협의회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입학사정관제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 하는시간을가졌다 입학사정관제 운영협의회는 한길영 입학처장을 위원장으로 입학사정관, 교 수, 교육청 장학관(새, 고등학교 교장 교감 진학부장 등 총 37명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고 입학사정관제 운영에 관한 자문과 입학 전형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수렴을 통해 우리 대학이 대학입시제도 선진화를 주도하는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데기여한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33

33 머리보다태도다 - SSLANT 를합시다! 강혁신 교수 법과대학 글로벌법학과 이 글은, 완성된 강의를 구현하기 위해, 강의실에서 학생이 해야 할 것 그리고 학생에게 이를 요구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에 대 한 평소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다 1990년대 중반, 뉴욕시의 루게릭 (Lou Gehrig) 중학교 4층에 서 키프 ( KIPP) 아카데미라는 실험적인 공립학교가 문을 열었다. 루 게릭 중학교는 뉴욕시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인 사우스 브롱크스 의 일곱 번째 학군에 위치하고 있었다. 중략 이 거리는 해가 지고 난 후에 명랑한 기분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중략.. 키프는 선생을 곤경에 빠뜨리는 학생들로 가득 찬 인근의 다른 학교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뭔가 다르다는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학생들은 복도에서 조용히 한 줄로 걸어 다닌다. 또한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말을 거는 다른, 똑바로 앉아라 (sil up), 들어라(l islen), 질문하라(ask queslion), 누군가 말을 하언 고개를 끄덕여라(nod when being spoken lo), 눈으로 수업 내용을 쫓아라(Irack wilh your eyes) 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중략 설립된 지 고작 10년 만에 키 프가 뉴옥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공립학교가 되었다는 말은 결코 과장 01 아니다." (인용- 아웃라이어 말콤 글래드웰 제 이 책 이웃라이어 는 최근에 가장 감동 있게 읽은 책 중의 하 나다. 그리고 나는 아웃라이어의 내용 중 윗글을 침고로 하여, 현 재 우리 학생들이 다음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학생들이여, 웃어라! 학생들이여, 강의실에선 웃어라. 학생들이 스마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강의의 기준은 전달력에 있다고 생각한 다. 아무리 뛰어난 학자도 또한 전문가도(교수는 거의 그 분야의 전문가이다 ) 강의에서 그 내용이 학생들에게 전달력을 가지도록 하 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전달력을 가지는 강의는 어떠해 야 하는가 라는 물음이 생기는데, 이 물음에 대한 답은 학생들로 하여금 웃게끔(smile) 하는 것에 있다. 웃으면 강의에 몰입이 되

34 고, 웃으언 그 강의에 감동을 느끼게 된다. 강의 중 한 곳만 멍하 니 오래보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대물론, 강의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의 학생이 있을 수도 있지만 ). 50분 강의 중 단 한 번이라도 학생들의 표정에 smile 이 나오면 적어도 학생들이 교수의 강의를 이해한다는 시그널이고 또 전달이 잘 되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좋은 강의는 학생들이 웃으며 듣는다. 무반응이다. 그러니 강의가 잘 전달이 되고 있는지 알 길이 막믿간하 다. 그나마 눈동자를 보면서 짐작을 할 뿐이다, 학생들의 반응이 절 실히 필요하다. 이해가 안 되면 이해가 안 되는 얼굴을, 이해가 되 면 이해가 되는 얼굴을 하길 원한다. 누군가 말을 하면 고개를 끄 덕여2.Knod when being spoken 10). 반응을 보여주먼 눈높이 강의가 가능하다 반응을 보여주먼 서로 호를이 가능하다. 웹 2.0 의 시대를 강의실에서도 구현하고 싶은 것이 나의 바람이다. 서로 소통하는, 일방적이 아닌 그런 강의를 구현하고 싶다 제발, 학생들 학생들이여, 똑바로 앉아라! 이여, 누군개교수개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여라 ( nod when 나는 강의 시간에는 다소 엄격하게 군다. 슬리퍼를 신고 와서도 being spoken 10) 안 되고, 핸드폰은 아예 전원을 끄길 명렁하며, 가방도 책상 위가 아닌 바닥에 내려놀도록 한다. 모자도 안 된다 부득이하게 모자를 학생들이여, 눈으로 수업 내용을 쫓아라! 써야만 하는 경우라면 내가 학생들의 눈을 볼 수 있도록 고개를 들 최근 학생들의 집중력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유를 분석해 고 있을 것을 요구한다. 즉, 강의에 집중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을 보면 인터넷이 가장 큰 원인이다. 요즘 학생들은 웹서핑과 스마트 스스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위 글의 똑바로 앉아래 sil up )" 도 결 폰 등을 이용하여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들인다 정치, 경제, 사회, 국은 같은 취지의 말이다, 강의 내용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스포츠, 연예 등의 정보를 클릭 하나로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그 하는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 교수가 단호하게 그리고 확신을 가지 러나 이러한 정보 접근 방법은 신속성은 확보가 되나 구체성, 분석 고 학생들에게 요구하면 왜, 모자를 쓰면 안 됩니까 라고 다소 불 성은 매우 떨어진다. 학생들은 접점 호흘이 긴 문장 을 읽을 수 펀한 심기를 드러내며 물어보는 학생은 결코 등 εh하지 않는다 최 없게 되고 있다. 살아있는 싱싱한 생선을 우리는 활어( 活 ; 魚 )라고 근의 대학 강의실은 과도한 지율성으로 팽배하다. 핸드폰이 자신의 부른다. 마찬가지로 살아서 펄떡이는 글자가 바로 촬^K 活 字 ) 이 손에 쥐어져 있지 않으면 벌써 그 학생은 심한 불안증에 빠진다 다. 우리는 활자를 읽어야 한다. 호를이 긴 문장, 살아있는 문장, 또 50분 강의 줄(잠고로 일본은 90분 강의가 쉬는 시간 없이 진행 격조 있는 문장, 문석적인 문장을 읽어야 한다. 활자를 접하기에는 된다. 또 최근 우리나라의 초등학교에서도 시범학교를 정하여 핀란 신문만큼 좋은 것이 없다. 신문의 압권은 논설에 있다. 논설을 읽 드의 교육방법을 도입한 80분 수업을 하는 곳도 있다,} 강의실 밖 으면서 활자의 세계로 빠져드는 그런 경힘을 할 것을 우리 학생들 을 수시로 들락날락 거리는 학생도 있다. 잠을 자는 학생은 기본이 에게 언제나 당부하고 있다- 어쨌거나,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최근 다. 핸드폰 전원이 꺼져 있어야만, 똑바로 앉아 있어야만 ( sil up), 학생들의 집중력은 급격히 저하되고 있다. 그러니, 50분 대학 강 강의실에서 잠을 자는 학생을 절대적으로 깨원야만, 교수가 그 강 의에서 50분을 내내 달리는(?) 것은 금물이다. 20분을 넘기면 벌 의에 집중할 수 있으며 그래야 앙질의 강의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 써 눈동자의 초점 없이 한 콧만 오랫동안 계속해서 바라보는 학 이 내 지론이다. 결국 학생들의 좋은 자세가 좋은 강의를 만드는 생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TV의 인기 CF에서.show를 것이다. 하라, show!!" 라고 하는데, 정말 요즘 대학 강의에서는 교수가 약 간의 show(개그의 흉내, 과장된 몸짓, 유학생활에서의 에피소드 학생들이여, 들어라! 질문하라! 등등) 를 해야만 학생의 시선을 질판과 교과서, 그리고 교수의 눈 지금도 기억나는 CF가 있는데, 강의시간 중에 웬 학생이 손을 에 겨우 고정시킬 수 있게 된다 어찌 보면 대학의 아카데믹한 학 들고 질문을 하니까 웬 시키먼 앙복 입은 놈들이 나타나서 그 학생 풍에서 이러한 show가 요구된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지만, 이 방 을 범법자 다루듯이 해서 잡아가더라. 오죽 질문을 하지 않으면 질 법은 나의 경힘상 학생들의 눈으로 수업 내용을 쫓아라(Irack 문하는 학생을 범법자 취급하랴. 강의의 기본은 경정 (lislen)과 wilh your eyes)" 를 유도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 물론 이러 질문 (as k queslion)에 있다 잘 튿는 학생이 잘 질문한다. 잘 듣는 한 것들이 학생들에게 호감 있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또 강의 내용 학생이 하는 질문은 좋은 질문이다. 의 전달에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철저하고 완벽한 강의준비 가 필 요하다. 학생들이여, 교수가 말을 하면 고개를 끄덕여라! 학생들은 스스로 강의에 전력을 다하여 집중하지 못하고, 나 또 요즘 학생들은 무반응이다. 그러니 앞에서 강의하는 교수는 갑 한 완벽하게 강의에 학생을 몰입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길}해 미칠 지경이다 재미있는 이야게내 생각이지만)를 해 주어도 SSLANT는 나와 학생들 모두의 노력에 의해서만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어도, 앞에서 빨빨거리며 강의를 해도 전혀 것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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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u.~... - 안g리이약톨경 _.- _ 뼈켜~ - - '"씨억 - -,-,.~ 이타껴 l크싱 시깨... _ T~. ",_..- 용*혀이 ~ ilft 지이 - 이리뻐토크 ihi.-.에 g 킬헤이치지 구. 커리*리2.1I.. ihi.-. 지이 에시 크이나에 -. - 패 l 혀드리아쑤흐 쩌tal 위츠... l에이씨악 인구 80만 명의 터커 안탈랴는 지중해의 최대 관광 휴양 도시 중 하나다. 시가지 곳곳에 고대 로마시대 유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역사도시일 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고대 에 찬란한 도시문화를 꽃피웠던 팡팔리아에 속했던 페르게, 아스펜도스, 시데 등 많은 고대 도시국가 유적지의 길목이기도 하다. 거기 에 연중 300 일 이상 태양이 내 리찍는 지중해 바다를 끼고 있 어 수영, 윈드서핑, 수상스키, 동굴탐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휴 양도시일 뿐만 아니라, 가을에는 알튼 포를갈 영화 예술축제에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문화도시이다. 이 중 페르게는 헬레 나 즘시대에 원추곡선이론으로 유명한 아폴로니오와 2세기 철학자 바루스의 고향으로 1만 3, 000명 을 수용하는 40계단의 당시 원형극장을 비롯해 1만 2, 000명 을 수용하는 타원형 경기장, 헬레니즘문 등이 있어 늘 관광객 으로 붐빈다. 아스펜도스는 BC 333년 에 알렉산더 대왕의 지 배를 거쳐 로마의 소수 아시아속국으로 편입된 도시국가로 당 시 원형극장과 상수로인 수도교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데, 매 년 6~8월 원형극장에서 국제 오페라와 발레가 열리는 것으로 유 명하다. 시 데는 B.C 7세기에 그리스인이 세운 도시국가로 2세 기께 지어진 1만 5, 000명을 수용하는 원형극장과 그리스 신 전, 시대 박물관이 있는데, 특히 원형극장은 로마시대 에는 각 종 검투경기가 열렸고, 비잔틴 시대에는 예 배장소로 사용됐으 며, 지금은 여름철에 문회공연이 열리는 장소로 사용된다. 이 같이 고대 도시국가의 유적관광과 지중해의 휴양을 함 께 즐길 수 있는 안탈랴는 B.C 2세기 초에 페르가몬왕 아탈 로스 2세가 자신의 이름을 따서 건설한 항구도시 앗탈레이아 에 서 기원하고 있다 그 후 비잔틴과 셀주쿠, 몽골 등의 지배 를 거쳐 년 무라트 1세 때 오스만 제국에 편입됐고, 세계 1차대 전 때 잠시 이탈리아령이었다가 1921년부터 터키의 도 시가 되 었다 시가지는 크게 중세시대 성벽과 주택이 남아 있는 구시가지 인 칼레 이치와 그 앞의 마리나 항구 주변, 그리고 쿠르순루 폭 포와 휴%탤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이 있는 교외지 역으로 나댄다. 마리나 항은 2세기부터 지중해를 오가는 배들이 쉬어 가는 지중해의 중심지였으나 지금은 콘얄트 해변 쪽에 만들어 진 새로운 항구에 그 역할을 내주고,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다. 시가지 관광은 남쪽인 칼레 이치 구시가지 뒤쪽을 따라서 아타 튀르크 거리와 줌후리예트 거리 주변에 있는 공회국광장을 지 38 1 조섭대악교 소식

38 나, 아타튀르크 공원 주변의 안탈랴 고고학 박물관 근처 종점 역 뭐제역까지의 지중해변을 감고 도는 노면전차를 타면 쉽게 할 수 있다. 이 중 칼레이치 구시가지는 유럽의 역사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위엄을 자랑하는 궁전이나 박물관, 성당 등은 눈에 띄지 않는대신 고대 서민들의 삶문화를느낄수 있는아 기자기한 골목길 등을 갖고 있다. 특히 골목길은 고대 로마 시 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주택 분위기와 더불어 전통 물건을 파는 상점, 노점상이 만들어 내는 풍경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역사도시를 여행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골목문화가 곧 도시 문화이고, 골목길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는 점인데 이 도시는 더욱 그러하다. 경제적 이득과 기계적 기능만을 추구하면서 추 진되는 대규모 재개발과 더불어 골목길이 사라져가는 것을 당 연시하는 우리 도시와는 아주 대비된다. 구시가지에서 굳이 명소를 따진다면 히드리아누스문과 칼 레이치 박물관, 안탈랴 고고박물관, 이블레 미나레, 케시크 미 나레 외 작은몇 개의 자미 정도이다. 이 중문의 양옆에 사각 형 탑이 있는 히드리아누스문은 130년 에 로마 황제 하드리아 누스가 인근 파셀라스 방문을 기념해 건립한 코란트식 기둥이 받치고 있는 3개의 대리석 아치형문이다. 이 문은 당시 이 도 시로 들어 오는 유일한 문으로 왼쪽 탑은 로마시대에 만들어졌 고, 오른쪽 탑은 13세기 셀주쿠의 술탄이 세운 것으로, 지금은 지면보다 3m 정도 낮지만 여전히 구시가지의 출엽문으로 사 용된다. 오스만 전통가옥과 그리스정교회 건물을 개조해 만든 작은 규모의 칼레이치 박물관은 입구에 들어서 2층으로 오르 면, 19 ~20세기의 거리 모습을담은안탈랴의 옛날전경과오 스만후기의 생활을 마네킹으로 재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스 정교의 성게오르게 교회를 개수한 뒤쪽의 별관은 터 커의 다OJ'한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는데, 특히 동물 모양 도자 기는 아주 볼만하다. 구시가지를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케 시크 미나례는 2세기에 건축된 사원으로 비잔틴 시대에는 교 회로 사용되다가 셀주크 투르크시대에 자미로 개조된 건축물 이다. 그 후 14세기 중반에는 다시 교회로 사용됐다가, 15세기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면서 다시 자미로 바꿔 19세기말까지 사 용됐는데, 머랴 부분은 큰 화재로 소실돼 잘렸다는 의미로 케 시크미나례로불린다 시계탑과함께안탈랴를상징히는높이 38m 외벽에 세로로 여닮줄 흠이 길게 파인 붉은색의 이블레 미나레 탑은 13세기 초셀주크의 술탄이었던 알라딘 케이쿠바 드 1세가 세운 자미의 부속으로 알려져 있다. 구시가지에서 마리나 항구 쪽으로 내려오는 길가에는 호댈,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등이 즐비해 안탈랴의 또다른 문화를 볼 수 있다. 항상 관광객으로 붐비는 하얀 보트들이 정착하고 있는 마리나 항구를 지나 전망이 좋은 높은 언덕의 잣집에 이 르면 지중해의 푸른바다와구시가지를함께볼수 있다. 해안을 따라 담벽처럼 길게 뻗어 있는 고대 성벽의 안쪽 구 시가지 모습은 유럽의 역사도시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풍경 으로 이색적이다. 뭐제역 근방인 콘알트 해변 가까이의 안탈랴 고고학 박물관은 터커에서 가장 중요한 박물관 중 하나로 안탈 랴근처 페르게, 아스펜도스 시데 등의 고대도시에서 나온출 토품 등과 로마, 오스만 시대 유물 등이 10개 전시관에 시대별 로 잘 전시돼 있다. 중앙의 대형 홀에는 아름다운 무희상을 중 심으로 엄청난규모의 신들과로마황제상이 당시의 영광을잘 보여 주고 있고, 2층에는 산타클로스로 유명한 성 니콜라스 상 과 성모 마리아 그림 이외도 여러 시 대와 종류의 화폐 등이 전 시돼 있다. 칼레이치구역 남쪽 끝 바닷가의 구시가지 내 에 있는 바다를 감시하던 망루역할을 하던 14m 망루탑이 있는 카라알 리 오을루 공원과 이 공원의 건너편인 안탈랴 박물관 근처에 있는 아타튀르크 공원에서 구시가지나 바다를 내려다보면 왜 안탈랴가 유명한 도시인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이밖에도 하얀 폭포와 소나무 숲이 어울려 장관을 이루는 쿠르순루 폭포와 닐뤼페르 호수 이외도, 바닥이 보일 정도로 파렇고 깨끗한 바다와 조약돌이 깔려 있는 2km가 넘는 자갈 해 변으로 여름철에는 수영과 선댄 등으로 유명한 콘얄트 비치를 비롯하여, 안탈랴북동쪽 14km 지점에 있는상류의 뒤덴폭포, 라라 해변으로 가는 길 도중에 있는 하류 뒤멘 폭포, 모래사장 의 라라 해변, 그리고 시내 동쪽으로 lokm 떨어진 곳에 있는 유 료 모래 해변 등은 유럽 휴양객들이 아주 즐겨 찾는 관광지로 서 시간이 허락하면 한 번 정도 가볼만한 곳이다. 이처럼 안탈랴는 대개의 지중해 도시들이 그러듯이 역사와 휴 OJ'-을 함께 할 수 있는 도시지만, 보이는 풍경은 이들 도시와 는전혀 다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39

39 50년 화업 담은 고향이야기 황영성 명예교수 서울 갤러리현대 개인전 황영성 명예교수 (미술대학 미술학부)가 4월 15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시동 갤러리현 대 에서 개인 전을갖는다. 고향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19 70년 대 초기 작부터 최 근작까지 고향을 주제로 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별해 50 여 년 화업의 여정을 한 눈에 펼쳐 보이는 이 번 전시는 가족 을 고향 이 야기 로 확대시켜 남도의 서정적인 풍 광과 가족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사한다. 황 명 예교수는 다양한 색과 기법의 실험으로 현 대 회 화가 복잡하고 어 려워지는데, 이 번 작품들은 더욱 촌스 러운 것 이 콘셉트이다. 고향은 세련되지는 않지 만 인간 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고 말 했다 미 술평론가 오광수 씨는 잭 재 조화와 대비는 음색의 조화와 대 비로, 시각적인 데 서 청각적인 빠른 전환이 이 뤄 졌다. 이제 그의 화면은 화려한 음색 의 어우러짐 보다 무겁고도 낮은 음색 의 은은한 화음이 대신하고 있다 고 평가했다 지역 에 뿌리를 두면서도 국제 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황 명 예교수는 197 0년대 회색이 주조를 이룬 회색 시대, 1980년대 녹색시 대, 1990년대 모노크롬 시 대, 1990년대 중반 이후 반구상 형 태 의 가족이 야기로 회화적 변화를 거듭 해왔다. 지 난 19 80년 서울 롯데 화랑을 시 작으로 서울과 부산, 광주, 대구,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등지에서 개인전을 다수 가졌으며 제 2 5회 몬테카를로 국제 회화제 특별상 (199 1년)과 금호미술상 (1993년) 이 인성미술상 (2004 년) 등을 수상했다 l 이혜경 동문 광주-서울 렬레이전 4월 15 '"'"'2 1 일 광주 대동갤러리에 이어 5월 10 '"'"' 1 7일 서울 선화랑 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목호암 사랑 0 1 다. 야생호 f를 그리던 이 동 문은 5 년 전 곡성에서 열린 목화축제에 다녀와서 목화의 아름다움 에 빠져 목호}를 그리기 시작했다 마치 구름 같은 목호}솜의 부드러운 질감을 표현하려면 열 번이 넘는 덧칠을 거쳐야 한다 전시에는 목호댈과 꽃앙귀비도 함께 나 온다. 고혹적인 자태를 뽕내는 원색적인 꽃앙귀비, 목호}꽃은 구성 적인 화면 배치와 빼어난 색채감을 보여준다 광주의 장애인보호시설인 소화자매원, 고룡정보산업고(옛 소년 ~.. L.J 이혜경 동문( 미술교육과 25호1) 0 1 광주와 서울에서 다섯 번째 개 인전을갖는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전국연합회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전시는 원 ) 등에서 봉사해온 이 동문은 광주지역을 포흔F해 전국 소년원과 보호관찰소 등에 100 '"'"' 120호 대작 5점을 기증할 예정이다 - 이 통문은 광주미협 부회장, 무등갤러리 관장, 광주전남여류화 가회장을 역임 했고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신 작전, 현 대미술신 기 호1, 무등회 회 원이다 40 1 조성대악교 소쇠

40 l 서수경 동문 주년 기념전 출품 서수경 동문 (회화과 49 회) 이 5.18 광주 민중항쟁 30주 년을 맞아 3월 25 일부터 4 월 25 일까지 광주 시립미술관 본 관 1. 2 전시실 에서 열린 21 세기의 전쟁과 평화전 에 작품 10 여접을 출품했다 주년을 맞아 한국과 독일 작가들의 사회적 정치적 관점을 통해 오늘의 문제점을 바라보는 이번 전시 에는 서 동문을 비롯하여 독일 냉전시대의 역사를 직접 체럼하고 사회주의 예술관을 개혁하려고 했던 A.R. 펑크를 비롯, 부부작가 인 뢰머+뢰머 (Romer+Romer) 등의 작품 40 여 점이 선보였다.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국제적인 영성을 쌓고 있는 서 동문은 2000 년 독일로 건너간 이후 10 년 만에 광주에서 처음 갖는 이번 전시에서 전쟁의 이미지들 언작 10 여 점을 통해 전쟁과 잃어버 린 자연 등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강렬한 전쟁의 이미지와 다양한 은유를 통해 현실의 참혹힘을 예술로 승화시커 관객에게 다가간 다. 그의 전매특허인 한지 콜라주 표현 기법은 전쟁의 침상과 다 앙한 갈등을 더욱 강렬한 색채로 부각시켰다 진시영 동문 작품 Harmony 점등식 진시영 동문(회화과 45회 )01 제ξ 하여 풍암호수에 설치된 작품 Harmony (화합) 가 3월 23일 오후 6시 점등식을 갖고 시민들을 맞이하고있다 광주시 서구는 지난해 5월 서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광주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는 서구 상징물을 서구8경의 하나인 풍 암호수에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현상공모를 실시한 결과 진 동문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폭 20m, 높이 15m 규모의 Harmon y는 빛고을 광주 빛( 光 )을 형상호}하고 서구의 심불 마크인 태앙과 산, 물 그리고 풍암호수 연꽃 등을 주제로 표현해 광주시와 서구민의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LED를 주소재로 밝고 화려한 이미지와 함께 쉽터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진 동문은 미국 뉴욕 플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을 거쳐 우리 대학 원 회화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국 립현대미술관 창동창작스튜디오, 정주미술창작스튜디오, 으 재미술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2005 년 하정웅 청년작가상, 2007년 광주신세계미술제 장려상을 받았다 이이남 동문 선 미술상 수상작가 선정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동문(조소과 44회 )01 저 122회 선 미술상 수상작가로 선정됐다. 이 동문은 동서앙 고전미술작품을 차 용한 디지털영상작 품으로 명화의 재해 석과 미술의 기술적 확장을 여 고한 공로 를높게 평가받았다. 서울 인사동 선 화랑 이 1984년 제 정한 선미술상은 재 능과 실힘정신으로 독자적이고 괄목할 만한 조형적 성과가 인정된 35"'45서 국내작 가를 선정, 지원하고 있다 - 한국화, 서양화, 조각 순으로 시{f하던 상을 올해부터 설치와 디지털 테크놀러지 재정비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초대전과 함께 열린다. 회화 조각 부문으로 한편 이 동문은 빛을 만나고, 빛을 나누고, 빛을 즐기는 빛의 한마당 이라는 주제로 4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광주 상무시민공 원 유로존에서 열리는 2010 광엑스포 주저 전 중 하나인 시민파 빌리온에 출품된 6개 작품을 지역의 문화소외시설 3곳과 해오13 곳에 기증할계획이다. 삼성전자에서 후원받은 LED 55인치 6대에 장착된 이 동문의 작품은 개당 3, 000여만 원에 이르며 굉주교도소( 르네 마그리트 위대한 가족-빛으로부터 )를 비롯해 행복재활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과 나주 계산원( 영호1-빛으로부터 ) 등 지역 문화소외시 설 3콧과 사할린이나 미국 한인단체, 아이티 등 문화접근이 어럽 거나 재앙으로 인해 좌절을 겪고 있는 해외 3곳에 희망과 빛을 불 어넣기 위해 기증한다 l 노의웅 동문 한가족 6 인전 서양화가 노의웅 동문(미술교육과 20호1. 전 호남대 예술대학 장)01 한가족 6인전 을 3월 25"'31 일 대동갤러리에서 가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1 이번 전시회에는 노동문과부인임 순임 씨, 딸 미라, 미숙, 미화 씨, 사 위 이상열 씨, 동생 노선순 씨 등 6 명 이 30 여 점을 선보 였다. 구름전사 연작으로알려진노 동문은 지난 2004 년가족전을언이 후꾸준히 가족들과 힘께스케치 여행을 다니며 그림 을 매개로 가족들과 소통해왔다 노 동문은 호남대 교수를 정년퇴임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전, 프랑스 라망 시청초대전 등 다수 전시에 참여했다. 일본예술공 론상과 광주시민대상, 오지호미술상을 수상했으며 정동호 1, 목우회, 한국현대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 ε변우 동문 신세계갤러리 개인전 채경남 동문 롯데갤러리 창작지원전 채경남 동문(조소과 43호1) 01 광주 롯데갤러 리 창작지원전의 첫 번 째 작가로 선정돼 3월 18 "' 31 일 초대전을 가 졌다. 대학에서 조소를 전 공하고졸업 후 회화작 업에 전텀하고 있는 채 동문은 지난 2006년 첫 개인전 이후 4년 만에 가진 이번 개인전에서 담앙소사 라는 제목으로 일상적이고 소소한 삶의 풍경을 수식 없 이 드러낸 작품을 선보였다. 햇살 가득한 날, 들여다보다, 그 녀, 우주의 대화 등의 작품에는 귀촌생활을 힘께 해온 반려동물 들이 눈에 띈다 강한 마티에르와 부조적 성격이 도도라지는 회화 기법은 거칠고 투박하지만 순수하고 선영해 주제를 잘 살리는 역 할을 한다. 백학조각회, 광주정년작가회, 현대미술가회 회원이다. 정일 동문 광주 서울서 일곱 번째 개인전 정일 동문(회화과 40회 )01 3 월 18 "' 30 일 일특갤러리 전시에 이어 4월 17일 "' 5월 14일 서울 용산구 정파동 갤 러리 마다가스카르에서 일곱 번째 개인전을갖는다- 좌표인식 이라는 제목으 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성 경책이 직접 등ε팅}거나 작 품 명제를 성경 구절로 표현 장현우 동문{회화과 35호1) 01 열여섯 번째 개인전을 4월 6"'12 I 0는 등 종교적 색채가 물어 일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가졌다 I 나는 작품을 선보였다. 인생 장 뚫은 소통과 교류 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 소! 의 고민 속에서 성경 속 구 품에서부터 대작까지 다양한 규격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였다 명! 절이 생의 지표가 되고 자신 톨. 암법, 투시도법, 기초조형 등 오랜 동안의 연구를 작품에 반영한 의 삶을 확인시쳐주는 신앙인의 삶을 일러스트 성격이 가미된 회 작가는 헌대 가옥의 구조에 의한 미술작품의 시대적 부응으로 규 화로 표현했다 격, 칼라 등의 변호}를 시도했으며 디지털 이미지가 보펀화된 요즈, 정 동문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사진, 비디오, 설치 작 음 최대한 작가의 상상력을 반영한 작품을 추구하고 있다 가로 활동하고 있다 장 동문은 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로신미술학원 에 유학을 다녀왔으며 개인전 15회와 그룹 초대전에 400 여 차례 I I 엄기준 동문 첫 번째 개인전 참가했다 현재 일레븐, 선묵회, 광주인체덮잉회 회원이며 현대 엄기준 동문(미술학부 58회)이 첫 번째 개인전을 4월 2 "' 16일 백화점과 광주시립미술관 문화교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시안갤러리에서 가졌다 42 1 조성대의교소식

42 구조물의 재료는 미디어적 요소의 아크렬이며, 이미지를 표현하 는 수단으로 디지털프린팅을 활용한다. 아크렬과 아크렬 사이에 이미지를 가진 디지털 프린트물이 압축돼 미니멀적 구조물로 이용 된다. 디지털 프린트로 드러난 이미지인 하이힐 이나 바다의 물 은 작가의 아이덴티티로 상징된다 미니멀 공간이 지닌 경직성으 로부터 하이힐은 여성 작가와 사호1, 이 세상을 연결시쳐주는 소통 의 역할을의미한다, 이 동문은 지난해 뉴욕에서 초대전을 갖고 2009 렬른 아트 떼 어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는 시안갤러리가 지난해 1 월 대학 졸업을 앞둔 미술전 공자 30명을 초대한 초심전 참여작가 가운데 엄 동문을 신예작 가로 선정해 열렸다 정신이미지 (Menlal Image) 라는 주제로 열 린 작품전에서 엄 동문은 탄탄한 회화적 묘사와 넘치는 상상력으 로 초현실적 화면구성 및 극사실적 인간의 내면묘사를 결합시킨 작품들을선보였다. 이조홈 동문 와우아트 여섯 번째 작가 작품전 층에서 가졌다. 이조흘 동문 (미술학부 58회) 이 와우아트의 전명옥 동문 한국미술관 초대전 중건 서예가 전명옥 동 문(대학원 순수미술학과)이 4월 2"-'17일 서울시 종로 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초대전을가졌다. 이번 전시에서 전 동문 은 무엇인가 를 주제로 먹 과 색의 적절한 조화로 현 대 미감을 발현한 작품들 을 선보였다. 쥐구멍에도 여섯 번째 작가 볕들날이 는 정년실업과 로 초대되어 작 Sζ극화를 글씨로 풀어냈으 품전을 4월 1 일 며 평화통일 은 파란색과 부터 한 달동안 빨간색의 조화로 우리 민 광주빅 마트 진 월점 빅시티 2 Hero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이 시대에 과잉 샘산되고 있는 영웅적 컨텐츠들을 표현한 판화 작품을 선보였다 작가는 이 시대에 영웅이 될 수 있는 수많은 미디어와 컨텐츠들을 실크스크린 기법을 통해 POP적으로 재현해 나의 영웅 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와우마트는 미술품 구입의 벽을 낮추자는 취지로 빅마트가 전시 기획하고있다 이매리 동문 서울서 개인전 설치작가 이매리 동문(미 술학박사)이 4월 6 "-' 15 일 서울 UM Gallery에서 개 인전을가졌다 Abs이 ule Space' 라는 제목으로 가진 전시에서 이 동문은 광택을 가진 pnmary slruclure 위에 사물을 반사시커 이미지를 드러내거나 디지털 프린트를 활용하는 기법을 새롭게 선보였다. 족의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흥뜯 영암 출신인 전 동문은 목포교육대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서예 대전 운영위원장, 동아미술제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두 차례 개 인전을 가졌으며 한국서예협회 고문, 교과부 교육과정심의위원, 예 술의전당 강사로 활동 중이다 김재일 동문 그림여행전 한국화가 김재일 동문 (대학원 순수 미술학과 )0 1 그림여행전을 3 월 18"-'24 일광주무등 갤러리에서 가졌다. 김 동문은 이번 전시에서 발묵과 파묵의 기법을 활용해 실경과 여백의 대비를 극적인 상태로 몰어나가는 화법으로 묘사한 작품을 선보였다. 김 동문은 전남대 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을 13 차례 가졌다 한중현대작가초대전 등에 참여했으며 전업작가회 회 원이다. i / ι ---, I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3 박쳐 교수 고항의 집 1 주년 기념음악회 출연 소프라노 박계 교수(사범대학 음 악교육과)가 일본 무대에 섰다 박 교수는 4월 17일 오후 1 시 30 분 고항의 집 교토 문화홀에서 열 린 고항의 집, 교토 1 주년 기덤음 악회 에서 키타하라 후큐수의 이 길, 김현옥의 또 아리랑 등 2곡을 선사했다. 일본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 일 뭔헨대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독일을 포함하여 여러 차 례 독주회를 가졌다. 현재 조선대학교 피아노동문 그룹인 선 클라 비어를 이끌고 있으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윤모동문 아버지 국제창작 스튜디오 참가작 선정 의 윤기 이사장이 재일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2009 년 건립한 복지 시설인 고항의 집 교토 건립 1 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음악회 에는 소프라노 이명진(음악교육과 40 호1), 박경숙(음악교육과 38 호1) 등 동문 성악가가 출연했으며 피아노 반주는 정의빈 (음악교육 과 2 )이 맡았다. 1989년 오사카와 년 고베에 이어 세번째로 지어진 고항 의 집 교토 는 5000 바 부지에 건평 7600m' 규모로 160영을 수 용할 수 있으며 부속시설로 문화홀이 있다 서영화 교수 제2회 광주국제음악제 출연 박윤모 동문(국어국문학과 26회, 시간강사)의 일인극 아버지 가 미국 LA 소재 스타니스랍스키 언기대학 ( Stan i slavsky College 01 Acting, 학장 나상만 )01 공모한 저 11 호 국제 창작 스튜 디오 참가작으로 선정됐다. 띠아니스트 서영화 교수 (사범대학 음악교육과)가 (사)아시아 공 연 예술위원회 주최로 4월 11 "' 13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 국제 창작 스튜디오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공연된 연극 중에서 예술성과 오락성이 돋보이는 희곡을 선정하여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미국에 초청하여 스타니스랍스키 언기대학의 교수진들에 의한 재창작( 희곡), 재해석(언출 ), 재훈련(연기)이라는 재창조 과정 을 거쳐 완성도 높은 공연물로 리메이크한다 심사를 맡은 로버트 플릿 교수와 나상만 교수는 언극 아버지 는 모노 드라마라는 한 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다앙한 연극적 수법을 동원한 수작으로 배우의 에너지가 충만한 작품 이라고 선정 이유 를밝혔다 극단 포커스 씨어터의 연극 아버지 는 원로 소설가 한승원 씨 의 희곡을 박 동문의 연출로 무대화한 작품으로 광주에서 초연된 서 열린 저 1 2회 광주국제음악제 에 이 지역 연주자로서는 유일하 이후 장기공연을 거쳐 서울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되어 게 출연했다. 서 교수는 4월 13일 세계적인 플루트 오케스트라인 일본 우미 부에카이 플루트오케스트라(지휘 마사키 이무라 일본 교토 동지사 여대 교수 및 MFI오케스트라 지휘자)와 베토벤 띠아노 협주곡 3번 c단조를 협연했다. 호평을 받았다. 박 동문은 스타니스랍스키 언기대학 측으로부터 항공료와 체류 비를 제공받고 스태프들과 함께 오는 5월 중순 출국한다 미국 현 지에서 나상만 교수를 비롯한 현장 예술인로 구성된 교수진들과 함께 새로운 언습을 거쳐 스타니스랍스키 연기대학 소극장 비전 1982년 출범한 우미부에카이 플루트오케스트라는 여성만으로 아트홀을 통해 미국 무대에 선다 - 박 동문은 2007년 한국언극협 구성된 일본을 대표하는 플루트 오케스트라이다 회 자랑스런 연극인상, 2008년 한국연극배우협회 올해의 배우상 서영화 교수는 우리 대학 음악교육과 및 대 학원을 졸업하고 독 을 수상한 광주의 대표적인 연극인이다 44 1 조성대악교소식

44 러시아연구방법론제시 김수희 교수 근대 러시아문화의 패턴 출간 냉전의 해체 이후 잠시 정체의 모습을 보이던 러시아가 다시 부상함에 따라 러시이를 이해할 필 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국가 및 민족 간의 교류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심도 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서는 문화의 이해가 필수적이다. 문화의 이해 없이 상호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넓혀갈 수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러시아를 연구해 온 김수희 교수(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는 최근 펴낸 근대 러시 아문화의 패턴 (신아사 刊 )에서 러시아의 현재 문화가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설명한다- 즉, 러 시아 문화의 패턴을 근대적 시각으로 조명한다. 이울러 문화연구의 방법 론을 함께 제시함으로 써 러시아문화뿐만아니라다른나라의 문화를분석할때 쓸수 있는유용한틀을제시한다 이 책은 기존의 문화적 분석가들의 관점인 문화의 언어적 기원, 지리적 위치, 종교 및 이념 적 속성, 광범위한 기반을 가진 대중적 정신, 그리고 방송매체와 같은 심미적 자료 등의 관 점을 모두 수용하는 노력과 함께 중추적으로 역사적 맥락에서 얻은 문화적 유산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는 러시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인과율적으로 문화의 근거를 명확히 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 른 것이다. 이 같은 관점에서 김 교수는 문화의 개념소개와 발달과정을 정리하고, 제정러시아의 문화유형을 구체화한다. 또한 소비에트공산체제에 의해 주조된 이념적인목표와산업적인목표추진과정에서 형성된문화유형을사회적 환경의 변화에 따른 사회통합요인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했다. 이 책의 특정은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문화의 개념 소개와 발달과정을 정리함으로써 개념의 이해를 높였다. 이에 더하여 20세기 이래 개발된 방법론적 시각 을 넓혀줌으로써 다양힌 접근방법의 실행 펼요성 제고 및 연구를 지극하도록 하였다. 둘째, 제정러시아의 문화유형을 구체화하는데 할애했다. 유형 (pattern)을 규명하는데 중추적으로 고려된 사항은 러시아 민족 이 어떠한 자연 및 대내외적 조건과 환경에서 민족국가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더욱이 러시이 전제체제의 자기보존 및 번영이란 목표 속에서 형성된 문화유형을 정 리했다 세 번째로 고려된 사항은 소비에트 공산체제에 의해 주조된 이념적인 목표와 산업적인 목표 추진과정에서 형성된 문화유형을 사회적 환경의 변화에 따른 사회통합 요인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했다. 아울러 소비에트체제가 지향한 새로운 사회 건설 목표 아 래 동원된 다Od=한 정치 사회화 수단의 활용 결과로 야기된 문화적 유형을 규명하는데 주력했다 네 번째로는 민주러시아의 문화유형을 규명하는데 주력했으며, 특히 권위주의로 설명되고 있는 정치문화유형을 극복하기 위 한 방법론의 입장에서 새로운 지-유민주주의적 국가 건설 (state buil띠ng)과 국민 건설 (nation building) 과정을 통해 민주러시 아의 정체성을 이해토록 했으며 다섯째로 향후의 문화적 진로를 예측하기 위한 목적에서 세계화에 따른 세속문화와 전통 간의 갈등현상 분석 및 합의점 도출을 위한 시각에서 전통 종교인 정교의 가치를 기준으로 러시아적 특성을 찾도록 했다 키~<3" 7:lL::: 디T으 I.ll!.T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 및 대학원 동구지역학과를 거쳐 Freedom Academy 01 Social Science,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IMEMO 독또르를 수료했다 미국 Columbia University 객원교수, 한국정치학회 이사, 한국세계지역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저서로 러시아문화의 이해 (신아사, 1998), 러시아 문화론 (조선대학교 출판부, 2000), 러시아문화의 매턴 (사이버교재, 2000), 세계화와 우리의 진로 (사 01 버교재, 2005), 세계화와 우리의 진로 (조선대학교 출판부, 2006), 세계화와 한국의 대응전략 (신아사, 2009) 등 이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5 내 안의 콤플렉스와 만나다 정승아 교수 콤플렉스는 나의 힘 상재 사람들은흔히 콤플렉스 를부정적인 것으로만생각한다. 행여나남들이 알세라꽁꽁숨겨야하 는 약점, 혹은 하루빨리 벗어나거나 떨쳐내야 할 적으로 여긴다. 물론 콤플렉스는 사람의 마음과 정 신, 나아가육체까지도흙아매는족쇄이자굴레일 수 있다. 하지만그것을잘관리하기만한다면콤 플렉스는 삶에 유쾌한 자극을 주는 활력소이자 폭발적인 추진력이 될 수도 있다. 단, 이를 위해서 는 먼저 콤플렉스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콤플렉스에 사로잡히게 되는지, 나아가 어떻게 하면 콤 플렉스와 펠 레 야 펠 수 없는 친구처럼 지내면서 삶의 에너지로 활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 하다. 한양대학병원 신경정신과 연구교수, 한국섬리학회 임상심리전문가, 대인관계연구소 부소장 으로 다OJ'한 대인관계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 대한 심리평가와 심리치료를 해온 정승아 교수 (상 담심리학부)는 최근 펴낸 콤플렉스는 나의 힘 심리학, 내 안의 콤플렉스와 만나다 (좋은책만 들기 刊 ) 에서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콤플렉스의 실제를 파헤치고 있다. 이 책에는 평소 지나치게 바른생활만을 고집해 옹 나머지 (바른생활맨콤플렉스) 아내로 하여금 일탈을 꿈꾸게 만들고 (일탈콤플렉 스) 이로 인해 외도를 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는 바람에 괴로워하는 남편 의심이 지나쳐 남편을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만큼 옮아매는 아내(애정결핍콤플렉스), 실력 있는 직장인이면서도 남들 앞에 서면 손을 떠는 남자(남자다움콤플렉스), 약간 흰 듯한 자신의 코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사는 여자(외모콤플렉스), 결혼 못한 것을 자신의 외모 탓으로 돌리고 쇼핑중독에 빠져드는 여성 (쇼 퍼 흘릭 ), 남자의 권위적인 태도만 보면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 직장여성(남자콤플렉스) 등 남모를 콤플렉스를 안고 왜곡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사람들의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들이 어떻게 커다란 마음의 고통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하는 데 주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콤 플렉스로 인해 비틀리고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들과 구체적인 해결방안 그리고 탄탄한 이론을 바탕 으로 콤플렉스를 삶의 활력소로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콤플렉스는 적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항하고 억압할수록 콤플렉스도 방어체계를 갖추게 되어 콤플렉스가 강해지는 반면 억압하거나 저항하지 않으면 콤플렉스는 유연해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콤플렉스를 멀리하거나 숨기 려는 노력을 멈추고 콤플렉스와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을 권한다 콤플렉스와 친구가 되어 유쾌한 놀이를 하려면 먼저 자신에 관한 세심한 관찰자가 되어야 하고 그 관 찰결과를잘 분석할수 있는과학자여야하며 콤플렉 스에 의해 자꾸한쪽으로 기울어지려는생각, 감정, 행동의 균형을잡아주는 연 습을 꾸준히 해가는 실천가가 된다면 어느 순간 놀라운 균형감각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밖에도 콤플렉스와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1) 나 자신을 남들 대하듯 대해보기 2)과학자(혹은 탐정 )의 마음으로 자신을 대하기 3) 그 생각과 함께 갈 데까지 가보기 4)현재 그 상황 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어보기 5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등의 방법이 있다고 권한다 정승아교수 연세 대학교 심 리학과 박사, 한앙대 학병 원 신 경정신과에서 임상심리 레 지 던트를 수료하고 한앙대학병원 신 경정신과 연구교수를 거 쳐 지난 3월부터 우리 대 흐뻐 l 재직 중이다 효택심리 학회 임상심리전문가,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임상심리새1급) 01 며, 대인관계연구소 부소장으로 다양한 대인관계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 대한 심리 평가와 심 리 치료를 해 왔다. 저서로 심리검 사의 이 해, 다름의 아름다 움 등이 있다 46 조선대의교 소삭

46 NεwBook 이동근 교수 국제커뮤니케이션 분야 고전 번역 출간 이동근 교수(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가 국제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30여 년째 명성을 유지해 온 윌 리엄 해친(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명예교수)의 'The World News Prism: Global Information in a Satellite Age' 를 번역한 통신위성시대의 국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뉴스 시스템의 최신 경향 (커뮤니 케이션북스궤)을펴냈다. 이 책은 뉴스보도의 새로운 도전과 위기 저널리스트의 취재보도 방식 등 국제커뮤니케이션의 저널리 즘적 측면을 강조했다 국제뉴스의 흐름을 가로 막거나 저널리스트와 수용지를 갈라놓는 정치적 이데 올로기적 차이, 경제적 격차, 지리적 인종적 분열 등 차이점에 초점을 맞춘다. 개발도%택의 중대한 사건 사고에 주목했으며 특히 공동저자인 제임스 스코튼(마케트대학교 저널리즘 교수)이 풀브라이 트재단지원방문학자로상하이에서 얻은생생한경험을반영하였다. 국제테러리즘, 아프가니 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 남아시아의 지진과 쓰나미 등 엄청난 재난에 뉴스 미디어가 어떻게 대응 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들이 텔레커뮤니케이션과 테크놀로지 지구촌 미디어 수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설명 한다. 인터넷 블로그 가정용 캠코더 등 뉴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뉴스취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집중 조명했다 이동근 교수는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인디애나주립대에서 언론학 석사 텍사스주립대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싱가 포르 국립 난양기술대학교 교수를 거쳐 1996년부터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이다. 여론과 커뮤니케이션 이론, Communication & α니ture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언론중재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강희숙 교수 국어 정서법의 이해 개정판 출간 강희숙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가 2003년 펴낸 국어 정서법의 이해 개정판(역락 궤)이 나왔다. 국어국문학과와국어교육과학생들을 위한국어 정서법에 관한교재인 이 책은국어사용의 실제적 양상 을 관찰하고 그러한 현상 속에서 국어 어문 규정을 재확인 또는 검증하는 데 가장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 울였다. 훗띨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등 네 가지 어문 규정과 관련되는 국어 정서법을 담고 있으며 제 1장 한글 맞춤법, 제 2장 띄어쓰기, 제 3장 문장 부호, 제 4장 표준 어 규정, 제 5장표준발음법, 제 6장외래어 표기법, 제 7장국어의 로마자표기법으로짜여졌다. 각 장은 용례 와 규정 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국어학적 해설 과 함께 시 텍스트를 통하여 국어 현상을 이해하는 눈을 카우려는 의도로 마련된 쉽터 를 제시히는 순서로 구성되었다. 특히 용례는 의도적으로 만든 문장을 예문으로 들기보다 가능한 한 국어사용자들이 실제로 사용히는 문장이나 문 학텍스트를 예로 들었다. 이러한 시도는 순수이론 언어학이 추구하는 언어 지식의 측면보다는 사회언어학이 추구하는 실제적 언어시용의 측면에 더 관심을 두고 있는 펼자의 학문적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 다. 이 책은 어문 규정과 관련된 국어 현상들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갖고 우리의 말과 글을 바르게 지커려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수있을것이다 강희숙 교수는 우리 대학 및 대학원을 거쳐 전북대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으며 지은 책 으로 삶과 글, 국어정서법의 이해, 시로 읽는 국어 정서법, 번역서로 현대음운론 입문, 언어 변이의 변화 등이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7 책읽는마을 책과함께 독서명문대학으로도약 독서토론클럽, 명저사업, 학부모 도서추천제도 등 다양한 사업 우리 대학이 지난 2008년부터 3년째 독서토론클럽 및 조대인이 읽어야 할 명저 100선 및 권장도서 100선 사업을 운영하며 독 서명문대학으로 도익ε하고 있다. 인성과 교 Ocf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서 기본 소양을 갖춘 조선대학교 학생을 양성하기 위해 독서토론클럽과 명저 및 권장도서 200선을 비롯하여 독서토론대회, 독서캠프, 학부모 도서추천 제도, 독서 문화강좌, 문화유적답사 등 다채로운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명문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중앙도서관 독서토론클럽 제 1기 지도교수이자 명저 및 권장도서 200선 선정위원인 노상채 중앙도서관장(경상대학 경제학과)은 학생들이 명저 중심으로 접근하면 읽기는 힘들지만 보람이 클 것이다 며 대학시절 많은 책을 읽으면 일생동안 자양분이 되는 만큼 독서토론클럽을 통해 대학 시절 필독서를 읽으면서 지적인 소 Ocf을 쌓고 토론을 잘히는 학생으로 성장했으면 한다 고 소망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독서멘터링 운영 및 독서관련 학점인정제, 마일리제의 시스템화 등을 도입해 독서토론클럽 1007ß 결성을 목 표로 독서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력할 방침이다 (( 숲 깜 t:ri( ;{-I 종/ 훌 중앙도서관 1 층 로비가 작은 식물원으로 탈바꿈했다. 중앙도서관은 독서 및 학습 환경을 개 선하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1 층을 실내정원으로 꾸였다. 친환경 대형 나무박스 12개와 중형 박스 7개에 각종 실내식물들을 식재했으며 40 여 개의 미니화분을 비치하여 정서적으로 안정 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48 조선대의교소삭

48 매주한차례 책과노닐다 책 읽기와 토론을 통한 철학적 사유와 삶의 성찰 기회를 제공하는 독서토론클럽은 2008년 4개클럽 회원 48명으로 시작했다. 입시 위주 교육으로 독서량이 부족한 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기본소 OJ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토론클럽은 지난해 12개 클럽 회원 132명으로 늘었고 올해 23개 클럽 회원 288명으로 식구가 불어났다. 대학도서관 가운데 전국 최초로 개설한 독서클럽은 모범적인 운영으로 다른 대학 도서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독서토론클럽은 지도교수 1명과 학생 10여 명으로 구성돼 각 클럽별로 펼독도서 목록을 정해 책을 읽고 매주 혹은 격주로 중앙도 서관 그룹스터디실에 모여 토론한다. 각 클럽 별로 한 해 동안 대략 20여 권의 책을 읽으며 토론은 12~20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클 럽 에서 선정한 펼독도서는 도서관에 서 구매를 지원한다. 중앙도서관은 독서토론클럽 활성화를 위해 5권 기본대출 외에 특별대출 특전과 우수회원 해 외연수, 독서토론클럽 사이트 별도운영, 독서토론대회 및 문화유적답사 등 다OJ'한 부대활 동을 통해 인성과 교양을 겸 비한 글로벌 리더로서 기본 소%딸 갖출 수 있도록 독서역 량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신지유주의 를 주제로 지난해 10월 개교 63주년 기념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지정도서는 권장도서로 선정된 나쁜 사마리아얀 (장하준 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저) 두 권이었으며 예 선 (42 팀) 및 본선 (16팀)을 거쳐 결선 (2 팀)이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 에 서 열렸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70만 원, 금상 1팀은 상금 50만 원, 은상 2팀은 상금 30만 원, 동상 4팀은 상금 20만 원이 주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1박 2 일 독서캠프에 참가하는 자격이 부여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L-- 희붐 명 노 상채 도완득 12명 박선희 특i응 ~긍 11 명 오문석 죽란시사 14명 이인화 SWING 9 영 김영곤 큐브 11 영 서 순 복 BMW 10 명 신현재 그린나래 13영 안상건 구르는돌 13명 이봉주 좋은느낌 15 명 이석기 인문학 10 명 천ζ그 오 --, -등~ 필 통 1 3 명 응태희 리더스 12명 고종호(사서) ff. ~i?- 11 명 키C그 며 o 자연호를 11 명 김중원 -5~ 1 1 영 나은영 비iξjlf.1: - 二 [그그 12영 -λ c그그 o격 영자신문사설강독 3 0 명 오문길 나 01 터 11 명 01 }; : DayDayUp 12명 조 승제 책벗 13 명 지주현 -끄레 ~ 10 명 한예원 파닥파닥 11 명 한지영 시 --, 경제학과 신문방송학과 국어국문학과 환경공학과 생물학과 법학과 생명화학공학과 치의학과 물리학과 의학과 영어영문학과 경제학과 중앙도서관 법학과 컴퓨터공학부 국어국문학과 의학과 영어영문학과 컴퓨터공학부 겨 여 등2t!디 국어국문학과 한문학과 二 ê-~버'"남 gj 듭 ~:i끼lf 년 시작 4개 팀 2009년 시작 8개 팀 년 시작 11 개 팀 총 237H 팀 288명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49

49 책읽는마을 인성과 교양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 조대인이 읽어야 할 명저 iditj선 및 권장돼 idiìj선 1 중앙도서관은 2009년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따라 기초 교양교육 내실화 사업의 일환으로 명저 100선 및 권장도서 100선 운 영사업을진행하고있다 인성과 교양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서 기본 소양과 독서의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이 사업은 문학 및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 학, 문화, 예술, 역사 등 전 분야에 걸쳐 모든 구성원에게 추천받아 교수 17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각 분야 별로 선정했다. 명 저는 시대를 초월해서 읽히고 보편성이 있으며 학문적으로 기여한 고전 중심으로 선정했고 권장도서는 학생들이 목 읽어야 할 책 중 섬으로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각 10권씩의 복본을 구입해 많은 학생들이 대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앙도서관 3층 인문사회과학자료실에 명저 코너 를 설치해 전문사서 도움을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명저코너 열람 및 문의자 수는 월 평균 720여 명에 이르고 명저읽기용 도서 대출은 2009년 9월부터 2010년 1월까지 5개월 간 4.300여 건에 육박히는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명저 및 권장도서를 전자책으로도 일부 구입하여 온라인 이용을 통한 대출을 용이하게 했다. 독서인증을희망하는학생은독서인증홈페이지 및중앙도서관 3층명저코너에서 독서한대출목록과간략한소감을적은후, 인증 을 받아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200선 선정 도서를 읽고 홈페이지에 독서 내용을 올리거나 감상문을 제출하면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독서에 관련된 특강 및 세미나 독서 토론대회 독서토론클럽 독서캠프 등 도서관 주관 행사에 참여하면 각 1점을 부여하며 지정 마 일리지 이상 적립한 학생에게는 소정의 독서 기념품을 제공하여 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또한 마일리지 적립 최상위 20명을 선정하여 지난 2월 16~20일 5박 6일 간 중국 성도 한중 서한으로 명작의 고향을 챙 f 떠나는 심L국지, 그곳을 찾아서... 해외 연 수를 다녀옹 후 답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딩) 1 조성대 1악교 소식

50 j 하 쁨 χ %? % 도서 챔 제 y 묘 a // % 7 ι -효 갱 * ν 갑 올해 독서 붐을 일으키기 위해 학부모 도서추천 제도 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것은 학부모가 감명 깊게 읽었거나 권장할만한 도서를 자녀에게 추천해주는 제도이다. 학부모가 격 려의 글과 함께 자녀에게 읽기를 권장하는 도서를 추천하면 도서관에서는 추천 도서를 찾아 해당 학생에게 메일이나 문자로 알려주고 부모가 보낸 편지와 함께 추천도서를 대출해 준다. 학부모와 성인이 된 자녀와의 의 사소통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고 학부모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자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노상채 중앙도서관장은 지난 3월 대학생활은 고등학교 때와 탈리 부모, 교사의 명령과 지시를 벗어나, 스스로 결정 하고 판단하는 자유가 주어지지만 학생들이 자유와 통제에의 향수 사이에서 자칫 방황하는 경우가 있어 도서관에서는 자 유의 달콤함과 청춘의 꿈을 도서관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부모 도서추천 제도 를 시행하고자 한다 며 자제분이 독서의 생활화로기본소양을갖추고상상력과창의적 사고력을기르기 위한목적으로부모님이 자제분에게 이 책만은 콕 읽어주기를 권장하고 싶은 도서가 있으면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 는 내용의 서한을 학부모들에게 발송했다 부모가 추천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독서 마일리지와 기념품을 제공히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 모에게신선한충격을주고있다. 학부모펀지 1 호 이 길을나랑같여 가지 않겠니?" 의과대학 기초의학과 박경리 부모 경리야! 이렇꺼 1 t:: 1 면으로 부르니 L낯널면서도 부모가 아닌 한 사람의 인만으로 좀더 생을 많이 안 선배로 녀와 만나는 껏김다, 내삶의길을걸어오면서또녀희들을격 우면서부부권의판껴 l 속에서많은어려웅과갚등 을겪었다,그럴때마다나의 인냉의 t:: 1 챔서이t::~동시이 l 나의 종교 01 하스승은핵이었다, 메 f 어E덩 ìil 날OJ는t:: 1 어떤 λ엠을 했는t:: 1 어떻 ìil 갚등을 δh멜했는t:: 1 하는 껏은 언제 무엇을 어떤 핵을 일,었는지 목록을 보면 원δl 얼수 앗다, R지 금도 서점이나 책장어ι써 나꺼} 읽9었j던 핵을 보E면션 그E때대의 끼갱과정이 느7핍닙이 앵냉δ이 ~ -꾀호른환다다 책속아어에 λ서f 느닌7뺑겼겼뼈 던던 아챔}띔름c다댐}냄움움l많 l냄;쾌꿇쇄꿇옥 01 어 거뻐 11 얼삶E의 묘 문저 δh궐력 등등 허 아렬 수 없는 많은 껏들이 댔다, 녀도이 O~름댐고까1:. 1 잇고가면갚수록가고 앞은이길을나랑같이 까지 않겠니 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1 책읽는마을 소식지 책두드림 저 11 호 발간 중앙도서관은 소식지 책두드림 제 1호를 발간했다. 중앙도서관 소식지는 중앙도서관이 수행하 고 있는 사업과 업무를 널리 알리고 구성원의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계간 으로발간한다 소식지 제 1호는 여는 글 문병란 전 교수의 독서의 의의와 방법, 4iL국지, 그 곳을 찾아서-해 외 연수기, 행복한 책읽기와 독서감상문을 비롯하여 클릭 LIBRARY 코너에서는 명저읽기 사 업, 학부모 도서추천 제도, 새로운 도서관시스뱀, 독서토론클럽, 도서관 이용교육, 도서관이 변 했어요! 등 도서관이 펼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도서관 이용안내와 참여마당으 로 쉰댁지, 그곳을 찾아서 학생기행문과 박영일 계장 (주제정보봉사팀 )의 시가 실렸다. r:j흩암암5 口 2010 신규구독 전자저빌 및 학술 DB l-휩월~딸 sage JSTOR Clinics & Seminars Titl es Dentistry & Oral Sciences Source 노띠 Beck online CINAHL with Full Text 뚫흩톨톨활플컬룰폴릎I맴 주제분야 경영, 경제, 교육, 역사, 으 학, 사회과학, 기술 원문정보 구축년도 & 제공년도 : 1999 년~현재 저널종수 : Premier Package 515 종 구독 Co llection : Art & Science I (Social Science, Humanities) 인문사회학 분야 175종 학술저널 Archive 저 공 의학 전자저널 치의학 분야 저빌, 매 거진, 참고도서 및 닫행본의 최신 자료 및 과거 발간 기사 제공 기술논문 자동번역 서비스 해외 전자저빌 내용을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전문 번역엔진, 문장번역서비스 웹번역(웹사이트 번역 ) 독일 법률 출판사 Verlag C.H.Beck OHG에서 제공하는 웹 DB 독일법률, 판례, 주석서, 핸드북, 백과사전, 법률잡지 & 저널, 서식서 등을 포힘한 법률 자료와 Fach-News를 Full-Te x t로 제공 간호학, 보건의학의 서지정보 제공 1, 500, 000건 이상의 자료를 수록(1982- ) ~ National League for Nursing, the American Nurses' Association 등의 발간자료포함 Multilingual Health Database Smart imagedase Dynamed ~ 700 여 가지의 질병에 대한 정보를 1 7개 국가 언어로 제공하는 의학 정보원 (효딜 포함) 일반인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각 질병에 대한 정의, 원인, 위험인자, 증상, 진단, 치료법, 예방법, 흩케어 방법 등을 제공 각 신체 이미지 및 영칭, 수술과정 및 질병 발생 과정의 자료 19, 000여 건의 의학 삽화, 300건의 의학 동영상 수록 흔띨 의학 삽화 100 가지 추가 다운로드, 이미지 편집, 새로운 이 미지 요정 가능 이용방법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전자저널 또는 흐출 DB에서 이용 52 1 조성대막교소삭

52 훨짧 참 선비 얀방준, 도( 道 )를 묻고 의( 義 )를 행하다 l'획특별전-옛 끼록으로 본 호남 영 l t.의 학문과 생촬 조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기길)은 선조들이 남기고 후손들이 전해 온 엣 기록을 통해 호남지역의 영망 있는 가문의 학문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5월 11 일(화)부터 28일(금)까지 중앙도서관 1 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은봉 안방준 家 소장유물 특별전 에서는 죽산안 씨 안방준 종가와 후손가 의소장유물을선보인다 17세기 호남의 대표적 유학자인 은봉( 隱 峰 ) 안방준( 安 웨 俊 )의 학문과 생활이 담긴 유물과 그 학문을 이어받아 향촌사회의 교육 과 운영 에 힘쓴 후손들의 손때 묻은 유물은 당시의 시 대정신과 생활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안방준은 포은 정몽주와 중봉 조헌의 절의정신을 높이 기려 자신의 호를 은봉 이라 했을 정도로 절의 에 기반한 실천적 학문을 추구했 다 왜란과 호란 때는 직접 의병을 일으커 구국의 대열에 참여했고, 목숨이 다하던 날까지 절의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저술을 집필한 인물이 다. 특히 안방준의 후손들은 보성지역에 송매정, 목미암, 죽곡정사 등을 건립하고, 유림활동과 교육사업을 전개하면서 수많은 고서와 고문서 를 축적했다. 이 유물들은 종류가 다앙할 뿐만 아니라 형식과 내용 면에서 교육 자료로도 가치가 매우 높다 전시기간 중 화요일과 목요일 낮 12시 30분에 전시설명이 있으며, 관련 유적을 찾아가는 역사문화기행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열린다 조선대학교 캠퍼스에서 장미꽃 항기에 취하고 옛 기록의 항기에도 취하는 특이한 경힘을 가질 수있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며 토 일요일은 개관하고 월요일은 휴관한다. 사전에 예약한 단체관람객에게는 전시 설명을 해준 다 문의 및 예약 (062)

53 爛 전호종 총장 미국 방문기 신뢰가 안겨준 또 다른 이름 희망! 감화빽의만남에서 김현경 대외협력처 국제협력팀 그리고 MSU와의 교류 합의가 그리하였듯, 상흐 스l로l는 서로에게 희망이라는 또 다른 이릎을 안겨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계셨고, 특히 파란색 깃털을 자랑하는 앵무새 찰리는 그와 함께 지낸 지 23년이 되었다고 했다. 전호종 총장은 그간 우리대학의 발전상과 변화된 내용에 대 해 상세히 설명했고, 김 화백 또한 최근 근황과 조선대에 대한 전호종 총장 취임 후 첫 방미 일정(황병하 대외협력처장, 김 현경 국제협력팀원 동행)은 4월 11일 뉴욕행 비행기 탑승으로 부터 시작됐다. 14시간 비행을 마친 후 일행이 만난 뉴욕은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관광객과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자랑스럽 게 걸린 삼성, 현대, 기아를 포함한 화려한 간판들로 활기찬 모 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일행은 첫 방문지인 김보현 화백을 찾 아봐었다. 김보현 화백은 1948년 ~1967년까지 우리대학 미술 대학 교수로 재직했고 2000년 2월 우리 대학에서 미술학 명예 박사를 영득했으며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예술가들이 밀집하여 활동하는 뉴욕의 Lafayette Street에 위치한 The Sylvia Wald & PO Kim 아트 갤러리에 도착했을 때 김 화백은 아주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었다. 갤러리에는 새 를 좋아하는 그의 취향을 잘 보여주듯 여러 종류의 새를 기르 생각과 계획을 말했다. 약 2시간에 걸친 진지한 대화를 통해 전 총장은 우리대학에 대한 김 화백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10 년 전 그가 우리 대학에 기증한 귀한 작품들이 조선대에서, 더 나아가 한댁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향유될 수 있도록 다각 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우리 대학은 빠른 시일 안에 김 화백의 기증 작품에 관한 국문/영 문 도록을 제작 하여 우리 대학 미술관에 비치하고 배포함은 물론, 국내외 타 대학의 미술관과 자매대학 방문 교류 시 홍보하기로 했다 그 리고매년 일정수량의 도록을뉴욕김 화백 갤러리에 보내 그 곳에서도 동시 활용하고 국내의 다른 대학이나 미술관에서 열 리는 김 화백의 작품 전시 일정과 세부 내용을 김 화백에게 알 려주기로 했다. 또한 김 화백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예술적 내면세계의 학문적 접근을 위한 연구비를 조성하기로 했다. 김 화백은 우리 대학에 기증한 활동 초기 작품과 최근 작품들을 교환하여 전시하기를 희망했다 약 2시간 동안의 대화가 무르익었을 때, 전 총장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 8회 장미축제에 김 화백을 초청하여 대학의 발전 상을 보여주고 더 많은 대화를 나누기로 했고, 이에 화답하듯 김 화백은 장미축제 기간에 대학을 방문하여 다른 작품을 기증 할 뭇을 밝혔다 김 화백과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마무라되어 우리는 아주 기쁜 마음으로 뉴욕을 떠날 수 있었다. 두 번째 방문한 곳은 우리 대학과 199 7년 협정을 체결한 켄 터커주 소재 Murray State University(MSU) 였다- 현재 MSU에는 해외캠퍼스 1년 과정 19 명, 1년 교환학생 프로그램 2명, 복수학위 과정 1명의 학생이 수학 중이며, 작년 한 학기 간의 ES파+정을 마친 15명은 현재 플로리다주 디즈니월드에 54 조성대의교소식

54 서 인턴십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가 만난 MSU Randy J. Dunn 총장을 비롯한 Don Robertson 학생담당부총장, Jim Carter 대외협력부총장, Luis A. Canales 국제교류처장, Guangrning Zou 언어교육원장과 ESL 강시들은 우리 학생들 의 성실함과 적극성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길지 않은 일정이었기에 MSU에서의 첫날 공식 일정은 아 침 8시 조찬 미팅으로 시작됐다. 우리 학생을 지도해 주는 ESL 선생님들은 식사 중에도 우리 학생들에 관해 이야기 나누 기를 즐거워했고, 양 대학은 학생들이 보다 만족할만한 프로그 램이 될 수 있도록 협의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장소를 ESL 건물로 옮겨 국제교류처장과 언어교육원장, ESL 교사들 과 함께 진지하고 세부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우리 대학은 조선대 캠퍼스에서 시행되는 ESL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석사과정을 마친 TESOL(Teachers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소지자 강사 섭 외에 MSU의 협조를 구했고, 이 부분에 MSU가 적극 협조하여 우 리 대학의 ESL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 을 주기로 했다. 향후 우리 대학의 ESL이 성공적으로 이뤄지 면, 우리 대학은 MSU에 보다 준비된 수준 높은 학생을 파견할 수 있고, MSU는 학생들이 빨리 전공수업에 적응할 수 있어 결 과적으로 양 대학이 윈윈 (Win-Win) 할 수 있게 된다 이후 MSU의 Randy J. Dwm 총장과의 공식 만남이 있었 다 Dwm 총장은 2007년 우리 대학을 방문했을 때 아름답게 핀 장미와 본관 앞 108계단 그리고 본관 건물을 아주 인상적으 로 기억하고 있었다. Dwm 총장은 당시 우리대학으로부터 받 은 학교 배지 를 왼편 양복 깃에 달고 우리 일행을 맞아주었다 양 대학 총장 간담회 역시 결과가 아주 좋았다 현재 우리 대학은 미국 현지 교육비가 면제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파 견 인원이 2명으로 한정돼 있다. 하지만 이번 협의를 통해 추 후 4명까지 파견하기로 했다. 그리고 특히 이번 방문 목적인 복수학위 프로그램 (Dual Degree Program) 협정을 체결함으 로써 그동안 2개로 한정된 참여 학과를 대폭 확대하고, 절차 또한매우간소화했다. 총장일행과 오찬 후 맘mothy S. Todd 경상대 학장과 10여 명의 경상대 교수, Ted Brown 인문예술대 학장, Stephen H Cobb 공학전자대 학장들과 차례로 회의를 가졌다. 특히, 올 8 월에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가할 2 명의 영어교육과 학생 소 속 인문예술대학 학장과 1명의 신문방송학과 학생 소속 경상 대학 학장 및 교수들과 별도 시간을 갖고 MSU 측에서는 파견 될 학생이 우리 대학에서 이수한 과목들을 사전 검토하고 미국 에서 이수하면 좋을 과목 리스트를 정리하여 사전 안내하고, 우리 대학에서도 그것을 학생에게 안내함으로써 학생이 성공 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하는 세부적인 협의를 장시간에 걸쳐 서마쳤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지 MSU에서 수학하고 있는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모두 건강하게 현지 생활과 교육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 우리 대학은 기광서 지도교수(사 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를 파견하여 1년 장기 과정 학생들 의 현지 적응 및 생활지도를 돕고 있으며, 양 대학 간에 정검다 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오랜만에 만난 우리 대학 관계 자들과 즐거운 식시를 나누며 어렵고 즐거웠던 일들, 기쁘고 보람된 내용을 들려주었다. 일부 학생들은 미국에서의 전공 수 업이 좋은 계기가 되어 우리 대학을 마치고 미국 대학원 진학 을 계획하고 있었고, 작년 8월 파견 전보다 구체적인 인생 계 획을짜나가고있었다. 짧은 일정 속에 우리를 반겨주었던 MSU 관계자, 지도교수, 학생들을 떠나오면서 서운함이 남았지만 지금처럼 모두 잘해 주기를 바라며 Murray를 떠났다. 이렇게, 일주일 간의 미국 출장이 막을 내렸다. 비록 시차 적응시간도 길지 않았고 빠듯한 일정에 몸은 피곤했지만 생각 이상의 좋은 결과들로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 이번 미국 출장은 김 화백의 만남에서, 그리고 MSU와의 교류 협의가 그리하였듯, 상호 신뢰는 서로에게 희 망이라는또다른이름을안겨준의미 있는시간이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55

55 MIT GSW 참가기 전세계 청년창업가들과의 유쾌한만남 전 세계의 비슷한 생각을 가진 학상들이 모여, 서영은 제어계측로봇공학과 4 창엉에 대해 논하괴 기업가정신에 대해 이oP/하며 기업가정신이 얼마f 소중하고; 가치 있는 정신요l지 칭썽이 왜 필요한지 쟁각할 수 있었던.Á /?!O/었습니다 드디어 출발일이 다가왔습니다.3월 22 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다른 대학 참가 자들과 만나 서로의 선전을 다짐하며, MIT GSW가 열리는 아이슬란드를 향 해 힘찬 깃발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처 음부터 난관이 시작되었습니다. 핀란드 헬싱카와 덴마크 코펜하겐을 경유해 MIT GSW가 열리는 아이슬란드의 수 도 레이카비크로 가야되는데 아이슬란 드에서 화산이 폭벌하고, 아이슬란드에 어 직원들이 파업히는 바람에 비행기가 언제 뜰지 확신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 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이 오후 8시였는데 기약 없이 취소되고, 언 제 비행기가 플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에 우선 새벽 비행기를 예약해 놓고, 코 펜하겐에서 머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루가 지나 오전 5시 비행기를 타기 위 봄기운이 감도는 캠퍼스는 생기발랄함과 새 학기를 시작하 는 열정들이 꿈틀대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습니다.3월 초순, 여느 날과 같이 수업을 듣고 있던 제게 돗밖의 소식이 날아들 었습니다. 그것은 창업취업동아리연합회장으로서, 조선대학교 대표로 MIT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Global Startup Workshop에 참가하게 되 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MIT GSW 를 간단히 소개하자변, 창업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전 세계의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사업가들이 모이는 워크숍을 말 합니다 들뜨는 마음도 잠시 출발일이 3월 22일이었습니다 준비기간이 그만큼짧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국제 규모 의 워크숍에 참가히는 경우가 처음이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준 비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해 공항에 도착했지만 비행기는 1시간 연착 오전 6시 출발 예정이었고 다시 연착하여 오전 7시 비행 기로 겨우 레이카비크에 갈 수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아이슬란드의 공기는 매우 맑고 시원 했습니다. 례이카비크가 수도이지만 해안과 붙어있고, 만년설 의 시원한 바람이 톰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듯 했습니다 힘든 여정과 피로를 뒤로 한 채 호댈에 짐을 풀고 MITGSW를 준비 했습니다. 준비라고 해봐야 창업진흥원에서 내준 과제가 전부 인데 우리 조의 경우 다른 나라 대학생들과 명함을 주고받고 이 메일을 통해 꾸준히 교류하여 성괴를 내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드디어 24 일 MITGSW의 첫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금까 지 해본 영어공부라고 해봐야 토익이 전부인 저로서는 짧은 시 56 1 조성대악교소섞

56 간이지만 이날만을 위해 익힌 생활영어로 참가자들에게 또박 또박 말을 걸었습니 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진땀나는 순 간이 었지만, 어느 새 한F국의 워크숍과 별다를 게 없다는 생각 이 들면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한국에서 온 14명의 대학생들 역시 저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 라생각합나다 첫째 날 주요행사는 두 가지로 나눠졌는데 저는 평소 관심 있던 Green Energy 분야를 선택하여 참여했습니다. 아이슬 란드라는 나라가 현재 녹색성장을 위해 얼마나 많은 힘을 쏟아 붓고 있는지 유럽에서 아이슬란드의 녹색 산업이 최고수준이 라는 사실을 알게 되 었습니다, 또한 녹색 산업 이 앞으로 인류 가나아가야할중요한부분이라는것, 앞으로는어떤산업이라 할지라도 녹색 성장이 함께 해야 할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 다. 그렇게 정신없이 참가한 하루 일정의 마무리는 화산을 이 용한 발전소 에 간 것 이 었습 니 다. 그곳에서 아이 슬란드의 L없dsvirkjun사 CEO와 명함을 주고받고 대화를 나눈 기억 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화산을 이용한 발전소에서 저 녁 식사를 하며 길고 길었던 첫째 날이 지나갔습니 다. 이야기하며, 기업가정신이 얼마나소중하고, 가치 있는정신인 지 창업이 왜 펼요한지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 다. 취 업이 해야하는것이라면창업은도전입니다. 창업하려는사람 들이 늘어나야 하고 그렇게 창업하려는 사람들, 일자리를 나누 려하는 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들을 좀 더 지지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저 역시 창업동아리활동을 3년째 하고 있지만 주변의 청년창업가들을 보며 진심으로 그들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 니다. 저 또한 언젠가 흘륭한 기업가가 되어, 일자리를 나누고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둘째 날 역시 Green Energy에 관한 세션에 참가하였습니 다. 오후에는 20대 젊은 청년창업가들의 인터뷰를 들으며, 재 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 다. 저와 비슷한 또래 청년창업기들의 말들은 색다른 즐거움이자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저녁 만찬에 서는 기존에 어울리지 못했던 한국친구들과 서로에 대한 이야 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학생들일 것만 같은 그들도 창 업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이미 업체를운영하고 있는또래 학생도 3명이나 있어 서 많은것을느끼고배울수있었습나다 특히 기업체를운영 하고 있지 않더라도 사업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 또래틀을 보며, 좀 더 제 자신을 채찍질해야겠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 다. 그렇게 이야기하다보니 어느새 이튿날 일정 역 시지나버렸습니다 드디어 워크숍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마지막 날은 행 사 마무리와 옹천에서 모든 피로를 날라는 순서로 진행되었습 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날까지 주제는 별디를 것이 없었지만 세 번째날 온천을 방문히는 것은 설램을 안겨주었습니다. 옹전 에서 한국참가자들과 친분을 쌓은 일본과 중국, 영국 참가자들 과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박 3일간 짧은 일정으로 진행된 h따tgsw지만 국제적 규 모의 워크숍에 처음 참가한 저로서는 매우 큰 경험이었고, 잊 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비슷한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창업에 대해 논하고, 기업가정신에 대해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7 爛 유학생광주일기 한국식으로살φ바기 다른 다앙한 선택들이 제 앞에 놓여있었지만 저는 한국 헝을 선택혔고 그 선택은 초/고였다는 것을 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한국에서의 상활은 피겨로아 아나 마그달레나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하루하루 저를 실레게 만드니까요 제가 한국에 옹 지 벌써 1년 반이 흘렀습니다. 지금까지의 한국생활에 대해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제 인생에 가장 설 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따뜻함과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익숙한 음식 환경 등 익 숙한 공간을 떠나 완전히 다른 환경으로 옮긴다는 것은 누구에 게냐 어 려운 일이죠. 그게 비록 꿈을 쫓아 밝은 미래를 위한 선 택일지라도 많은 희생을 감수해야 합니다. 죠. 저의 경우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삼겹살, 김치 호댁의 술 문화 특히 소주 그리고 술자리 에서 의 다O}하고 흥미로운 게임 들을즐기면서 많은일상언어들을습득했습니다. 그러한과정 에서 사귀게 된 친구들은 저에게 아주 소중하고 언제나 저에게 기꺼이 한국어와 한F국문화를 가르쳐주며 서로의 문화적 차이 를 교류하며 공감대를 만들어갑니다. 그 소중한 저의 한국친구 들이 저의 호F국생활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타지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선 그 곳의 문화와 현지 사람들에 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합니 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옹 다른 외국유학생들의 문화도 이해해야 합니다. 저는 세계 각국으로 부터 온 수많은 다른 유학생들처럼 한국정부 장학프로그램 교 환학생입니다. 이러한 급격한 환경의 변회는 순식간에 다른 여 러 문화를 한 번에 접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특수한 경험들은 제 삶의 세계관에 있어서 생각의 폭을 넓혀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조선대학교에서 두 번째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 저는 인하대학교에 서 1년 동안 한국어수업을 받은 이후에 조선대학 교로 왔습니다. 하지만 1년이란 시간은 한 언어를 습득하기란 분명 충분치 않은 시간입니다. 저는 호댁에 오기 전에 한국어 를전혀할줄몰랐으니까요. 제가 처음 배운 한국말은 안녕하세요? 입니다. 새로운 언 어를 배운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중국인이나 일본인 혹은 몽골인들에게 호택어는 다른 문자 체계를 가지고 있는 비 아시아 언어를습득핸 것만큼 어려운 건 아닌 것 같 습니다 반대로 아시아인들 또한 아시아가 아닌 다른 국가들의 언어를 습득하는 데는 아시아 언어들을 습득하는 데 비해 더 큰 어려웅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 만 문화와 연계해서 언어를 배우면 그 속도는 배가되게 됩 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지 친구를 만드는 게 최고의 방법이 문회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면, 아시아 문화는 방대한 역사 속 에 이루어진 고도의 문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문화가 역사적으로 중국에 많은 영향을 받는 위치 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고유하고 위대한 문화를 지 키고 발전을 이룩해 왔던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단지 시간적으로뿐만 아니 라 질적인 면에서도 대단한 문회를 이룩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밀닝}는 문화란 단순히 문화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측면도 말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저는 조선대학교 국제협력팀에 이 자리를 벌어 감 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헌신적으로 외국 인 학생들이 한국문뼈 적응하고 다%헨 활동들에 참여할 수 있도록지원해줍니다. 저는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 건 결묘 쉬운 게 아닙 니다. 대학원 과정에선 교수님과 다른 학 생들과 학문적인 것들에 관하여 활발히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이건 특히나 외국인 학생들이 다른 호F국학생들처럼 충분히 학 습준비를 하지 못했을 때 수업에서 언어적인 측면에서 이해하 는데 어려웅을느낄 때 더욱좌절감을느낌니다 언제나시작 이 제일 어렵지만한국속담에도 있듯이 시작이 반 입나다 첫 번째 학기가 저에겐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교수님께서 많은 지도를 해주셔서 이제는 수업시간에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교수님의 58 조성대막교 소식

58 hosun University Newsletter

59 세상뚫고 [ 서영기 서1상끝까지 붓놓지않으려 여기 사탕이 있다. 사탕은 사탕인데 사탕이 아니다. 츄파출스 포장지로 둘러싼 종이뭉치이다. 사탕처럼 보이는, 아니먼 사탕이 되고 싶은종이뭉치이다. 여기 담배가 있다. 흘연자에게는 정겨운 친구이지만 비흘연자에게는 무엇보다 해로운 독약으로 보일 수 있다 여기 콘돔이 있다 콘돔에 LOVE라고 쓰여 있다 LOVE 하면 사탕, 꽃다발, 케이크, 하트풍선 등등 많은 생각을 하지만 정작 콘돔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서영기 씨(대학원 미술학과 1 학게는 사물의 양면성, 아이러니에 주목하는 신예작가다. 사람들은 콘돔을 피임도구로만 생각하지만 한 꺼풀 벗기면 따뜻한 사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포장을 벗겨낸 내용물, 겉과 속이 다른 앙면의 모습을 그는 그리고자 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물건도 사람도 모두 포장된 삶을 살아갑니다. 포장된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본언의 순수성을 잃었다고 비난하지만 정작 순수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지금 세상에서는 비 순수성이야말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자 버팀목입니다 그가 그림에 눈을 또 것은 유치원 시절이다 헬리릅터를 그렸는데, 재미있고 잘 그렸다 애들 것도 대신 그려주곤 했다. 미술공부는 고2때부터 시작했다. 미술선생님이 학교 선배였는데, 미술실에서 데생부터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전공을 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그리 는 것이 좋았다. 미술대학에서 서양호를 전공하면서도 만호}를 하고 싶었다 군대를 다녀와서 2학년에 복학하면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작업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의 이야기가 남들과 섞일 수 있는 것, 사회가 갖고 있는 이면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흔히 보이는 것, 그런데 한쪽에 숨 겨진 이먼을 생각하면서 양면성과 아이러니를 떠올렸지요 현대미술은 어렵다고 하는데, 제 작품 역시 사실적인 표현기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가 강합니다. 사람들이 잘 그혔다고는 생각하지만 제가 담고자 하는 내용까지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는 관객과의 소통을 원한다.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한 것을 관객들이 이해했을 때 작가로서 성취감을 느낀다. 소통이 된다는 것이 좋은 작품이라는, 좋은 작가라는 의미와 같다고 생각한다 60 1 조싱대악교소식

60 순수미술은 한 번에 이해하기 보다는 보고 느껴지는 것 다시 한 번 생각할 때 미드백으로 느껴지는 감동과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면적인 이미지와 함께 속 내용까지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픈 많은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나가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학 생활은 모범적이고 바밴게 지냈다 3학년 때는 과 대표도 하고 4학년 때는 졸업작품전준비위원장도 했다. 장학금을 받고 학교 를 다녔다, 함께 작업하는 친구들과 미술에 대해 토론한 것이 큰 지극이 되었다. 지난해 미술대학 4학년 학생 가운데 선발된 저 17회 조 대미술인상을 수상하고 시안갤러리가 예비작가들을 초대한 초심전 에 출품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린 그가 올해 대학원에 진학한 것 은 작가로서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기 위해서이다. 작업하면서 현실적인 어려움도 많습니다 작업에 전념하고 싶지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열악하지요. 경제적인 어려움도 크고, 작 업을 많이 하더라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또한 어럽습니다. 시 ξ 하는 젊은 작가로서 해답은 아직 모르지만 요즘은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끝까지 붓을 놓지 않고 작업해야 한다는 것 자신의 스타일과 이야기를 잘 꿀고 나가야 한 다는 것을 다짐하곤 합니다. 제 그림과 이야기가 통하고,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기회가 오연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다행히 광주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많아 그런 기회를 잘 활용할 생각입니다 그는 어 려운 작업을 하는 작가 보다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가, 띠드백을 통해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 며 주변에 젊은 전 업작가들이 많은데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았으면 한다 고 소망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61

61 훌뚫 서님}되 o t랄 제13기 죠선대학교 홍보대사 8명이 선 2^λ l ð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의 이미지를 빌리 E - 캠퍼스 투어 s TA 3월 23일 오후 3시 서석흘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0약년도 홍보대사 선발대회에는 여학생 48명, 남학생 42명 01 참가하여 샌의 장기와 끼를 뿔짚 펼쳐보였다 올해 새로 선발된 새내기 홍보대사 8명은 지난해 선발된 2학년 홍보대사 5명과 함께 활동한다. 학교 대표에 걸맞는 자부심 희생하고 봉사할 준비 정희수 중국어문화학과 1 김윤하 l 법학과 1 저의 꿈은 하늘을 나는 스튜어 디스입 니다. 그 꿈을 위해 중국어를 열심히 배우 고 밝은 이 미 지를 가꿔나갈 것입니다 홍보대사는 저의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입니 다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에 걸맞는 자부심을 가지고 학 교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항 상 즐겁게 홍보활동을 하겠 습 니다 저는 경찰공무원이 되어 여성들을 대 변 하는 역 할을 할 것입 니 다. 홍보대사가 되 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 서 제가 경찰이 되었을 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 다 학교를 대표한다는 책임감 과 의무감,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 습니다 62 조성대의교 소식

62 최선 다하는 최고의 홍보대새 이늘푸른슬 디자인학부 1 대충대충 아닌 부지런한봉새 정정화 행정복지학부 1 저는 활발하고 밝고 사회 성이 좋으며 긍정적이고 적 극적인 사고, 성실, 근먼성, 사교성, 원만한 품성을 갖췄 습니다. 제 안에 내재된 무 한한 잠재력을 발산시킴으 로써 학교의 무궁무진한 발 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 습니다. 초 선을 다하는 최고 의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입학 전부터 홍보대사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어럽게 된 만큼 대충대충이 아닌 항상 홍보대사라는 자부심 을 가지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 - 히 봉사하겠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대학생활 조선대학교 빛내는 존재 곽지수 경 영학부 1 박채영 미술학부 1 저는 활동하는 것도 좋아..-놈:릭~ " 제가 꿈꾸는 직업은 큐 하고 말도 많이 하고 사람 레이터입니다 홍보대사 활 들과 만나는 것도 좋아합니 r.;- 듣~ ~I 동을 통해 미래의 직업에 다. 홍보대사를 하면서 채 빼빠. ~ - 대한 경힘을 쌓을 수 있을 - 삐월뭘 훌 힐.".훌 ~- 감을 기르고 많은 사람들과 ι.-.. 톨-.. ~- I 3;! 같k아 지원했습니다. 중 l 를 1 f 기~ 친해져 대학생활을 더욱 즐 '"- '"톨l 겨;에 I 국어를 배원 간단한 의사소 겁게 하고 싶습니다 학교 t즉믿... 특r흔걱~ J 통 01 7 념하고 던킨 도너츠. _, '-" -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이바 ~ _... 와 리서치 아르바이트를 통 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스 늘리- - 깐 망압 ~ _ I 해 사람 대하는 방법을 배 닙 투-.,.흙활늪i를_...1 니다 ' -훌률f 훨화... 랙 웠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 로 조선대학교의 얼굴이 되 겠습니다 열정과리더십 발휘할기회 자신감으로 꽉꽉 채울 것 김수빈 체육학부 1 윤재원 경 찰행정학과 1 저는 무뚝뚝하고 무서운 10 학번 상큼이 입 니 다 체육선생님이 아니라 진한 cm의 길쭉한 키와 적당 친구 같은 따뜻한 교사가 ~톨 l 한 몸을 갖고 있습니다 - 누 되고 싶습니다 홍보대사는 l톨룬 ~ 구보다 더 자신감을 가지고 새내기의 열정과 저의 리더. '""' þ 봉사하며 조선대를 알리고 십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훌닫 / 자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부 기회입니다. 또한 저의 꿈인 i 녕.- l 족하지만 홍보대사는 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한 중요한 낯훌 의 얼굴인 만큼 한 번 더 ~~ I"-. 밑바탕입니다. 많은 것을 경 치- 생 ζ}하고 행동을 조심히 하 험하고 주어진 일에 대해 -. _.1 겠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노력하 겠습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3 [ 명꿇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닭 경영학부학생 명함제작 경영학부(학부장 이청호) 새내기 정인 씨는 얼마 전 명함을 받았다. 지난 3월 초 학부실에서 명함을 신청하라는 통지를 받고 사진 1매와 신청서를 제출하여 자신의 얼굴과 연락처가 담긴 명함을 받았다. 경영학부 학생들은 모두 명함을 갖고 다닌다 이 명함은 이청호 교수가 2008년 9월 학부장을 맡으면서 만들기 시작했다. 이 교수 는 10여 년 전부터 새 학기마다 강의를 들어가면 학생들에게 사진을 제출하도록 했다. 경영학부는 모집 정원이 300명인 대형학부로 학생들 얼굴 익히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강의시간마다 사진을 제출히는 것 보다는 사진이 담긴 명함을 제작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겠다는 생각에서 학과의 실험실습비로 명함을 제작해 나눠주었다. 학생 1 명 당 명함 제작비는 4,500 원. 이번 학기에도 300여 명 신입생 가운데 명함 제작을 희망한 250여 명 신입생에게 명함을 만들어 배포했다 [핸드볼부 아쉬운 준우승 지난 2006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을 노렸던 핸드볼부(감독 박도헌)가 제 33회 연맹회장기전국 대학핸드볼대회 결승에서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1점차 리드를 지커지 못한 채 우승컵을 한체대에 넘겨주었다. 4월 1일 강원도 홍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대부 결승에서 우리 대학은 한체대를 맞아 역전, 재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17-18(8-8, 9-10), 1점차로 석패했다. 체력을 앞세워 철벽수비를 펼쳤던 우리 대학은 예선전서 이겼던 한체대에 초반 다소 밀렸으나 속 공으로 추격하며 전반을 8-8로 마무리 했다. 후반 24분 김현호의 극적인 골로 재역전에 성공해 숭리를 눈앞에 두는 듯 했으 나주장남성욱 퇴장과공격자반칙 등 결정적인 파울로 다잡은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검도부 대학검도 은메달 검도부(감독 김현준)가 제 52회 춘계 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우승을 했던 검도부는 4월 12 일 용인대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대에 2-3으로 석패, 2위를 차지했다. 정현교(체육학부 2)는 저학년부 개인전 결승에서 조진용(성균관대 2)에 1-2로 지면서 은메달을 랐다. [김동희 오민재 전국스쿼시대회 금메달 김동희 오민재(이상 체육학부 1)가 제 4회 전주비전대학총장배 전국스쿼시대회에서 남자 대 학부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동희와 오민재는 4월 10 일 전주비전대학 평생교육원 스쿼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대학부 복식 리그전 결승전에서 건국대의 한휘섭 진관을 3-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전북스쿼시연맹이 주관한 이 대회는 엘리트 선수 발굴 및 육성 스쿼시 활성화를 목적으로 초 중 고 대학및 일반선수 45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겨뤘다. [송석훈 주니어역도 동메달 송석훈(체육학부 2) 이 3월 24 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48회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남 자 105kg급 용장에서 186kg을 들어 올려 동메달을 차지했다 64 1 조선대의교 소섣

64 저 155기 여군사관 합격자 5 명 배출 우리 대학이 2010년도 여군사관 모집에서 5명 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191명을 선발한 여군사관 제 55기 모집에 12 명이 지원하여 이송의(정보장교 정치외교학부 54회), 신현정 (화학장교 응용 화학소재공학과 55 회), 이순옥(경 리장교 무역학과 58회), 강보희(전산장교 독어교육과 59회), 노보람(통신장교 사학과 59 회) 등 5명이 합격해 전국 대학교 가운데 지원자 대비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여군사관 동아리를 만들어 여군사관 지원 요령과 면접방법을 지도하는 등 합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군사관은 대학에서 학업을 모두 마친 후 일정기간 임관교육을 받고 장교로 임관된다 제 55기 합격생들은 3사관학교에 6 월 7 일 입교해 9월 30일까지 훈련을 받고 10월 1일 임관될 예정이다 한편 군사학부는 2009학년도부터 여학생을 선발하여 현재 1학년 10명 2학년 5명의 여학생이 재학중이다 l률따핀훌를표펼헐훌할훨품를훨를롤좋뭘필d 여군사관 5571 선발고사가 2009 년 8월말 팔기시힘부터 시작하여 신체검사, 처 력검정, 인성검사, 면접, 신원조회 등 까다롭기로 유 명한 선발과정을 모두 거쳐, 드디어 지난 4월 10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전체 합격자는 보병, 정보, 경리 등 14개 병과 191 명이었으며, 이 중 조선대학교 출신은 5 영이 합격했습니다. 경쟁률은 병과에 따라 최소 7 : 1 에서 30:1 까지 최근 들어 가장 높았으며 이러한 여건에서 우리 대학은 12명이 지원하여 5 영이 합격함으로써 지원자 대비 합 격률이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을 뿐만 아니라 다수자 합격 대학 순위에서도 상위 그룹이었습니다 합격 원인은 무엇보다도 본인들의 강한 의지와 피나는 노력의 결과였으며, 군사학부가 운용한 여군장교동아리 활동도 몇몇 지원 자에게는 도움이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위는 7급 공무원에 해당되며 현재 여군장교 비율은 육군의 경우 장교 전체의 3.5% 수준이나, 2010년 3월에 개정된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 l 제 16조(여군인력의 활용확대)에서는 2020년까지 언차적으로 장교 정원으1100분으 1 7까지 확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원이 2배로 늘어나면 진급 및 장기복무도 비례해서 유리하기 때문에 지금 합격한 자는 물론 앞으로 장교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도 전망이 밝은 직종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해군, 공군에서도 상당수 여군장교를 선발합니다 합격에 필요한 핵심요소는 학점관리, 팔기시힘, 체력, 토익, 정보자격증 등을 상급 수준으로 구비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학 저 학년 때부터 하나씩 목표를 세우고 점진적으로 스펙을 쌓아가야 하며, 졸업연도에 임박하여 준비한다면 명문대생도 실패할 확률이 높 습니다 합격을 위해 졸업 후 2"'3년 이상 준비하는 수힘생들도 꽤 있습니다 합격 후 상대적으로 역량이 부족한 장교는 병과에 따라 50 "'70%가 3년 의무복무만 하고 전역하는 실태입니다. 그렇다고 복무하는 기간에 스펙을 쌓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롱런을 목표로 장교를 지원한다면 이 또한 대학 저학년 때부터 국제화 및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외국어, 전산 및 정보관련 자격증 등을 최대한 높은 등급으로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이번 합격한 여군사관 5571는 6월 중순에 입교하기 때문에 나머지 2개월 동안 현재 쌓아가고 있는 스펙을 최대한 더 높여 가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여군사관 저 에 당당히 합격한 우리 대학 출신 5명의 장교에게 다시 한 번 힘찬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승승장구하여 여러분 후 배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자료제공 : 군사학부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65

65 댐 다으 동행 자회봉사 선택 아닌 필수 요즘 사회봉사에 관심이 높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08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부터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심사 때 사회봉사활동 실적을 적극 반영하도록 전국 400여 회원사에 권고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도 대졸 신입사원 입사지원서에 사회봉사활동 내용과 시간 등을 기록하는 별도의 칸을 만들어 심사에 반영하고 있다. 이처럼 사회봉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막상 봉시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이는 학생들이 많다. 학생처 (처장 고영무) 학생지원팀(팀장 박창수)은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 록 교양선택과목으로 사회봉사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 년 여름방학 기간에 영 호남 4개 대학 나눔봉사를 통해 호남과 영남 지역 학생들이 함께 땀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봉사 교과목 교앙선택과목으로 개설된 사회봉사 교과목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먼서 학접도 취득할 수 있는 과목이다 매학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현장실습과목으로 강의실을 벗어나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봉사의 손길이 꼭 필요한 현장에 직접 나가서 체험하는 기회이다 학생들은 사회봉사 시간표를 참조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할 사회복지기관을 선택하고 복지기관 담당자와 봉사활동 요일과 시간 등 을 협의하여 수강신청하면 된다 이 과목을 신정한 학생은 반드시 기본 이론교육 (1 시간)에 참석해야 하며 실습 39시간 이상 이수하 면 학점 (Pass/Fail)을 받을 수 있다. 1 학기와 2학기 매년 2차례 개설되 며 재학 중 1 학기 당 1 학점씩 3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특전 은 우리 대학의 해외봉사단 선발 때 우대하고 우수봉사자를 시상하며 사회봉사 인증서를 발급한다 영 호남 4개 대학 나눔봉사 매 년 여름방학 기간에 영 호남 4개 대학 학생 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 간의 진 밀 감을 도모하고 대학 간 교류협력 확대에 기여한다. 4개 -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들에 대 한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따뜻한 인간애와 올바 른 인생관 형성, 사회에 대한 봉사정신 및 책임감 을 함양하고 다른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이다 매년 우리 대학과 원광대, 영남대, 동아대 등 4 개 대학 별로 20 명씩 선발하여 40 명씩 2개 팀으로 나눠 4박 5일 동안 호남과 영남지역에서 봉사활동 을 실시한다. 4개 대학이 돌아가언서 주관하며 경 비는 주관대학에서 전액 부담한다. 나눔봉사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사회봉사 1 학점을 인정해준다 문의처 봉사기 관 개설 및 교과목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는 학생처 학생지원팀에 서 담당한다. 전화 (062) , 팩스 (062) 조성대막교 소식

66 사회복지 봉사단체 현황 필뭘 풀웹렐 탤뀔뭘 웰용 훨훨훨 層 훌 훌웹첼 딸윌넓 댈웰 멀웰 화순자애원 061) ) 신혜숙 27 조선대학교 노인복지센터 π13 김신애 2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061) ) 저 오 28 조선대학교 빛나리야학 최형우 3 로렌시아의집 이재성 29 조선대학교 한국어학당 김유정 4 인화원 C그l 응~ ξ~ 30 행복재활원 박태양 5 굉산구정소년 수련관 김효정 31 무등종합사회복지관 이앵류 6 용진원 광주환경운동연합 박건영 7 인애단기보호샌터 서민지 8 인애종합사회복지관 민지현 33 오치종합사회복지관 이명희 34 광주종합사회복지관 이준호 9 소화자매원(소화누리 소화전사의집, 소회이람일테 정지윤 35 재)아름다운가게 광주전남본부 서일권 10 귀일민들레집 η 조혜옥 11 신애원 f그l~ 12 서~R서 ~R야ζ 워 ι그 강지원 무지개지역아동센터 (무료공부방) 그루터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36 엽마우스복지관 524-η01 "' 왕님진 37 광주YWCA 오희경 38 꿈을돕는사람들 (광주학당) 이정자 박미아 39 은혜학교 I;!j"~~ 박미아 15 광주YMCA 위애림 16 광주인광알코올상담센터 임병훈 17 성빈여사 이은자 월드비전 무진종합사회복지관 임도행 41 금호종합사회복지관 키D-'등1저 42 베데스다실버홀 이혜민 누리모듬주간보호센터 광주장애인부모회 이미희 (사)광주광역시동구 최광덕 자원봉사센터 44 쌍촌시영사회복지관 황재성 19 영아일시보호소 rv 이가언 20 (새 맥지정소년사회교육원 강지원 45 쌍촌종합사회복지관 허만회 기념문화관내 기념재단 정 진 21 도시속참사람학교 이춘화 47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 이수행 22 이일성로원 변진 48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이 ~겨~~ 49 광주전남녹색연합 조준혁 광주광역시 rv fdg흐승üf 정소년활동진흥센터 50 지역아동센터윤화실공부방 김윤효 24 영신원 이은옥 51 (사)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기 겨 그 ; 25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베I 어 ~.s: ι 21밍 i그 김경아 26 무등육아원 키 口 조 이디 53 한국청소년광주광역시연맹 바-,민-=요 o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7 취업 후기 나승수 경제학과 년 졸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일단은 저의 스펙을 공개하고 얘기하는 것이 편할 것 같아서 스펙을 공개하겠습니다 학교:조선대학교 학점 : 3.8 토익 810 자격증 : CFP, AFPK, 증권투자상탐사 어학연수경험:없음 각종봉사활동경험 : 없음 동아리 활동 : 경제토론회 FRIDAY 저의 스펙입니다. CFP 이외에는 별달리 특별한 것이 없습 니다 지금 연수원에서 같이 교육받고 있는 동기들은 기본 2~3개 외국어를 네이티브로 합니다. 영국의 왕립대학교 나온 형도 있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들이 넘쳐납니다. 제가 동기들의 스펙을 살짝 언급한 이유는 스팩을 가지고 승부하기에는 너무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지방대에서 시중 은행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그 회사에 대해 조사하고 그 회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2~3학년 때부터 취업설명회 쫓아다니고 신한은행 방 식, 일본전산 이야기 등의 책을 읽고 꾸준히 면접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준비하다보면 행운이 증L아옴니 다. 제가 그랬기 때문에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공채 시작 전 전남대에서 신한은행 채용설명회를 하 였습니다. 신한은행을 좋아하고 신한은행을 준비하던 저는 당연히 채용설명회에 찾아갔습니다. 설명회를 들으면서 마지 막 Q&A 시간에 다른 사람들이 취업에 관한 것, 연봉에 관한 것만 질문하니까 색다른 질문을 생각하다가 질문을 하였습니 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웃었고 직원들도 웃었습니다. 채용을 담당하는 분께서 생뚱맞은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저의 행운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질문을 받고 대답해주신 그 채용담당자!! 그분께서 1차 실무자 면접 때 저 의 면접관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이 특이해서였 는지 제가 면접관님 채용설명회 때 봐었습니다라고 말하니 깐 알고 있습니다. 전남대 채용설명회 때 그 분이시죠라며 인사해 주었습니다. 채용담당자와 안면이 있다 보니 면접을 보면서도 떨지 않고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평소 보다더욱잘할수있었습니다. 결과는물론합격입니다 이러한 행운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기업은행 합숙 면접을 갔을 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올해 저의 운이 튼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열정적으로 준비하다보면 행운이 옹 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열정적으로 관심을 가지 고준비하십시오 준비하는사람은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변접 준비를 하면서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과만 하려 고 못하는 사람들은 끼어주지도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평소에 이기적으로 생활하면 그 사람들은 전부 떨어 집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전부 떨어졌고 결국 소외된 사람들끼리 했던 저희 스터디 멤버 모두는 기업은 행, 신한은행, 대신증권, 일동제약 등에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잠깐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종일 혹은 합숙으로 보기 때문에 티가 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모두 잘 되지는 마음으 로 준비하시기 바람니다. 채용담당자들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속이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 면접의 트렌드는 솔직함입니다. 평소 면접스터 디 를 하면서 예상 질문 틀을 만들어 놓으십시오. 그리고 그것 을 토대로 최대한 솔직하게 변접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이나 면접볼 때 분위기 같은 것은 취업 포 털사이트에 가면 많이 올라와 있으니 그것은 언급하지 않았 습니다 지금까지 신한은행 THE Bank 7기 나승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조성대막교 소식

68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정통성 있는 유일한 동창회 대법원, 구( 舊 )조선대동창회 장학금 반환 상고 기각 대법원(재판장 차한성)이 지난 4월 8일 조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신흥쉬가 정통성 있는 적법한 동창회이고 따라서 즉각 장흐땀 을 양도하라 는 광주지방법원 항소심 판결에 불복하여 독립당사자 조대동문장학회(대표 나창수)가 신청한 대법원 상고를 이유 없다 고 기각함으로써 총동창회 정통성 시비에 종지부를 찍었다 대법원이 독립당사자의 상고가 이유 없다고 기각함에 따라 조선대 동창회(구 동창회 회장 조환종 사무국장 김명현)와 독립당사 자는장흐땀을노린 급조된 허위조직임이 판명됐다. 이로써 구동창회는 거짓주장으로혼란만부추겨 조선대 전체 동문의 명예를실 추시킨 것으로 드러나 더 이상 설자리를 잃게 됐다. 조선대학교 신흥수 총동창회장은 대법원 판결은 사필귀정이며 역사는 항상 정의와 진실이 승리한다는 것을 웅변하고 있다 며 이제 법적 현실적 측면에서 조선대학교 총동창회가 정통성 있음이 확인된 만큼 구 동창회 운운한 동문들은 현실을 인정하고 반성 하면서 조선대학교 총동창회와 모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훼방 놓는 일을 즉각 중단하라 고 촉구하고 조선대학교 모든 동문들은 화 합하고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법적다툼이 된 장흐L금은 지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총동창회에서 조성한 장흐L금으로 이를 자신의 명의로 은행에 예치하고 있던 피고(고 하 모씨 )가 반환을 거부하자 총동창회가 2005년 소송을 제기했으며 재판과정에서 독립당사자 조대동 문장학회 (대표 나창수)가 자신의 돈이라고 주장하며 참가했다 광주지방법원 항소심 (2심 )은 지난해 12월 8 일 조선대학교총동창회가 제기한 장흐L금 반환 소송에서 참가인은 신 동창회에 반대하 는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이 사건 소송에 참가하기 위하여 참가인 (독립당사자참가인조대동문장학회 ) 이 독립적인 단체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최근에 임원 또는 이사회 회의를 하는 등으로 그 활동내역을 급조한 단체에 불과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 참가인은 결정될 당시 외형상 목적, 명칭, 사무소, 대표자, 회칙, 일부 조직을 갖추었으나 나머지 하부조직 또는 실무기구가 구성되지 아니하여 단체로서의 실체를 갖추지 못하였던 관계 이며 1987년 경 임원진에 공석이 생긴 이후에도 새로운 임원들이 선출된 바도 없어 사실 상 조직이 와해되어 활동이 없는 상태인 시질 조선대학교의 일부 동문들이 신 동창회에 반대하여 원로동문회를 구성하여 친목활동 을 하여 오다가 이 사건 소가 제기된 이후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스스로를 구 동창회 (조선대학교 동창회)라고 주장하면서 구 동창회 명의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뿐 이라며 피고 (고 하만태 )는 원고(재단법인 조선대학교총동창장학회 )에게 장흐L금을 반환할 것과 독립당사자참가인 조대동문장학회 (대표 나창수) 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신임회징F에 조범준 교수 선출 전기공학과 동문회 정기총회 성료 3월 28 일 오후 5시 제 1공학관 17층 세미나실 에 서 열 린 전기공학과 동문회에서 조범준 교수 (전자정보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전기공학 과 29회)가 신임회장에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에 장철 (31회 ). 전연 수 (32회 ) 동문, 사무총장에 이영식 동문(37회) 이 각각 선출됐다. 신흥수 총동창회장, 조금배 공과대학장, 정헌상 명예교수 등과 경 향 각지의 동문들 이 참석한 가운데 열 린 이 날 정기총회 제 1부 행사에 서는 조규혁 명예회장 (23회 8대 동문회 장), 김호 수석부회장 (27회 ), 이영식 사무총장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 쇠를 수여하고 신흥수 총동 창회장이 나병권 (전기공학과 4), 박성규(전기 공학과 3) 학생에게 장 ~금 이백만 원을 수여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9 치과대학 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 3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 김수관 교수 초 병기 원장 송병춘 원장 저 11 호 자랑스런 치호인상 수상 치과대학 - 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회장 박 - 금석)는총동창회 30주년 기념식 및 2010년 정기총 회를 3월 27 일 오후 6시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 5 층 대 연회장에서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신흥 수 총동창회장, 우종윤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배웅 광주치과의사회장, 안창영 서울대학교 치과대 학 총동창회 부회장과 동창회 임원 및 동문들 이 참 석한가운데개최했다. 제 1부 총동창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제 2부 정기 총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수관 치의학 전문대학원장, 최병기 치과원장, 송병춘 서울 로멘 치과 원장이 치과대학 교육문화재단 및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제 1회 자랑스러운 치호인 상 을 수상했으며 총동창회 30년 발자취를 담은 창립 30주년 기념집 발간 보고와 지나옹 역사를 담은 동영상을 상영했다 학술 부문에 선정된 김수관 원장은 치과 임프란트 골 이 식술 악교정수술 레 이저 골신장술 분야에 서 세 계적으로 현저한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사회 - 봉사 부문에 선정된 최병기 원장은 1987년 치과대학 졸업 후 10년 넘 게 매 년 몽골 태국으로 의료봉사를 다니 고, 얼마 전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에 큰 성금을 희사했다 공로 부문에 선정된 송병춘 원장은 치과대학에 발전기금 2 억 3백만 원을 희사했으며 고향인 영암군민장학회에 장i직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고향 후배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억 동문 동신대 대학원장에 취임 김용억 동문(의학과 27회 )0 1 4월 10 일 동신 대 대학원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 년이며 사회 개발대학원장과 교육대 학원장을 겸한다 박 동문은 년 3월까지 광앙청의 예산 및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을 실시하며 광 앙정 개발과 투자유치 방항을 제시한다 박 동문은 저 13 대 의장 경힘을 바탕으로 산 단개발 및 기 업유치에 더욱 앞장서서 광앙만권 선을 다하겠 다 고 밝혔 다 이 동북아시아의 최우선 물류기 지가 되도록 최 롯한 국내외 학술지 논문 게재와 학술대회 발표를 적극적으로 지 원할 계 획 이라고 밝혔다 김 동문은 우리 대학원 의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광주 순천 출신인 박 동문은 현재 그린순천 21 시민위원장, (사)아동 학대지킴이 운영위원장과 함께 전남도의회 재선의원으로 기획행 정위원회 위원과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시의회 의원과 광주시 의사회 감사, 대통령자문 의료산업선진화위 원회 위원,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 결핵협회 광주 닙}를즐즈~.!:틀드프 -'c그, C::>L!... 전남지부장과 학교법인 조선대 01사를 맡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의장 선출 박흥수 동문 ( 법학과 53회 전남도의원 )01 광앙만권경제자유구 역 조합회의 저 1 4대 의장에 재선출됐다 신병주 동문 전우회 광주 전남지회장에 재선 신병주 동문 (전기공학과 15회 ) 01 3월 23일 금남로 5 가 교보빌딩 지하 리더스클럽에서 열 린 한국전력 전우회 광주 전남지회 2010 년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재선출됐 다 전우회 광주 전남지회는 한국전력공사 퇴 직자 450여 명으로 조직된 친목단체이다 70 초섭대와교 소쇠

70 김종 동문 한국문화원연합회 광주지회장에 추대 김종 동문(국어국문학과 23회 광주 서구문 화원장)01 한국문화원연합회 광주광역시지회장 에추대됐다 김 동문은 문화원이 앞으로 지역창조를 선 도하는 문화전략과 문화적 상상력을 기획하는 문화디자인 센터의 역할을 담당하는 주역이 되 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김 동문은 경희대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광 역시 문인협회장, 국제펜클럽 광주지회장, 광주예총 수석 부회장 을역임했다 박종칠 동문 평화민주당 광주시당지부장에 선출 박종철 동문(과학교육학부 30회 겸임교수) 이 3월 28일 광주 히딩크 호밀에서 열린 평화 민주당(가칭) 광주시당 창당대회에서 지부장에 선출됐다. 박 동문은 부산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과정 을 수료했으며 국제청소년교육재단에서 교육부 장으로 17년 동안 재직했다 최상종 동문 광양HRD 센터장에 취임 정인서 동문 대동문화포럼 사무처장에 선임 정인서 동문(경영학박사 경영학부 시간강사) 이 3월 25일 광주 히딩크호댈에서 출범한 대동문 화포럼 사무처장 겸 문호뼈 술 위원장에 선임됐다. 대동문화포럼은 예술인, 기업인, 체육인, 언 론인, 대학교수, 변호사 등 60여명으로 구성됐 으며 광주 문호f중심도시 조성에 필요한 창의적 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문화관련 사업을 수행한다 최상종 동문(정책대학원 지도자과정 )01 4월 5일 광앙 HRD(인적자원개발) 센터장에 취임했 다. 초 동문은 오는 7월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준공을 앞두고 광양만권에 조선관련 업체들의 입주가 잇따르고 있다 며 광양만권 입주업체에 양질의 기능 인력을 공급힘으로써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담당하겠다 고 밝혔다. 광앙 출신인 최 동문은 언론사 기자와 광양시 배구협회장, (주) 진성전기 부사장 등을 지냈다 도전 ~ 지방선거 l 임호경 동문 화순 군수 예비후보 등록 임호경 동문(금속공학과 23회) 동문이 3월 22일 화순 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임 동문은 6. 2지방선 거가 군민 모두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서 화순 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기 대한다 며 출마를 결심한 만큼 합리적이고 효 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살기 좋 은 고장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임 동문은 6 대 전남도의회 의원을 거쳐 저 140 대 화순군수를 역 임했다 조성미 동문 홍성군수 출마 선언 조성미 동문 (간호학과 30 회 충남 홍성 YMCA 이사장)01 3월 25일 홍성군수 선거에 무소속 시민후보로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동문은 홍성조산원 원장과 열린우리당 충 남도당 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장조한국당 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최형식 동문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확정 최형식 동문(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이 4 월 13일 민주당 담앙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초 동문은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군수선거에서도 기필코 승리해 지역발전을 앞당겨줄 것을 요구 하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선거전에 임하겠다 고 다짐했다. 최 동문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비서관 전남도의회 3선 민선 3 기 담앙군수, 노무현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을 지 냈고, 현재 민주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송광운 동문 민주당 북구청장 후보로 선출 송광운 동문(정치외교학 박사)0 14월 18일 전남대에서 열린 국 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광주 북구정장 후보에 선출됐다. 송 동문은 민주당 광주 북구 시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지방 선거에서 승리해 2012년 총선,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정권 재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71 장출의 초석이 되겠다 고 밝혔다. 송 동문은 고 려대를 졸업하고 1976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 래 광주시 환경녹지국장,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행정자치부장관 비서실장 등 지방과 중앙 주요 요직을 거친 정통 행정관료 출신이다 임택 동문 동구청장 출마 선언 임택 동문(정책대학원 국민참여당 부대변인) 이 4월 20일 광주 동구정장 출마를 선언했다 임 동문은 무기력화 공동화 고령화라는 3 화의 동구 를 문화 복지 경제에 강한 3강 동 구 로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앙형일 전 국회의원 보좌관과 노무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친 임 동문은 지난 2006 년 열린우리당 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했다. 정삼균 김일석 초 신영 동문 강진군의원 출마 정삼균 김일석 갱. 정삼균(법학 과 57회). 김일 석 ( 경영대학 원) 초 신영(교 육대학원)동문 이 에 강진군의원 출마한다 강진 나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정삼균 동문은 마량청년회 초 대회장, 강진경찰서 자율방범위원회장을 역임했다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일석 동문은 민주당 강진 완도 지구당 연청회장 및 정책실장을 역임했으며 신전초등학교 총동문회 수석 부회장과 주식회사 대경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역시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최 동문은 단국대를 졸업하고 성화대 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민주당 강진지역 복지특별위원장,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강진고 오영석 동문 전남도 교육의원 저 11 선거구 예비후보 오영석 동문(경영학과 32회 )01 전라남도 교육 의원 제 1 선거구(목포 신안 해남 완도 진도)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오 후보는 도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집 행기관인 교육감과 교육청을 감시하고 부당한 행정행위를 견제하겠다 고 말했다 완도 출신인 오 동문은 광주교육대를 졸업하고 전조교 목포지회장 초대 회장과 13년 간 초등교원, 19년 간 중등(고교)교원, 목포 민주시민운동협 의회 공동의장, 목포시의원을 역임했다 윤도현 이종헌 동문 전남도의원 출마 윤도현 i 서S 이종헌 윤도현 ( 약학과 14회) 이종 헌 (행정학박사) 동문이 전남도 의원 강진 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윤 동문은 초대 강진군의원, 강진청년회의소 (JC)특우회 회 장, 평화통일자문회의 강진군회장을 역임했으며 도강요 대표를 맡 고 있다 이 동문은 광주일보 사호 12부장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으 로 전남도의원에 당선되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거쳐 경제관광문 화위원장과 민주당중앙당 정책연구원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윤석현 오방록 동문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윤석현 동문 (토목공학과 43 호1)이 화순군의원 가 선거구, 오 방록 동문(경영학부 54회 )01 다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윤 동문은 민주노동당 전남 윤석헌 오방록 도당 당기위원장과 화순군 무상 급식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 동문은 화순 연정 상임부회 장, 화순 농촌문제 시민포럼 회장, 법무부 갱생보호공단 광주 전 남 화순지회장을 역임했으며 저 15 대 호}순군의원으로 산업 원장 및 수자원공ÁK주암댐관리단)협의회 화순위원을 맡고 있다 이주열 동문 완도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건설위 이주열 동문(전산통계학과 39 호1) 01 완도군 군 의회 가선거구(완도읍 노화읍 소안면 보길 면)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동문은 생활정치인의 모습으로 지역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겸손하며 심부름 잘 하는 젊 은 일꾼 이 되겠다 고 밝혔다. 이 동문은 김영록 국회의원 완도사무실 총무부장과 민주당 전남도당 관광진흥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세용 동문 선거사무실 개소 박세용 동문 ( 법학박사 전남도의원 영암 2선 거구 예비후보)014월 3일 오전 11 시 영암군 학 산면 독천리 학산면사무소 앞에 선거 사무실을 개소했다 박 동문은 개소식에서 법률전문가로서 도 정 책 및 행정입법이 바르게 세워지며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박 동문은 사회복지법인 낭주어린이집 이사장을 맡고 있다 72 조성대악교 소식

72 대외협력처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대외협력처(처 장 황병하) 국제협 력팀은 2010 학년 선시대 일기 자료의 정리와 번역의 제문제, 이동칠 용인대 교수 (중국학과)가 절학고전의 특성과 번역 을 각각 발표했으며 종합 토론 시간에는 임준칠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가 칠학, 김경숙 교수 (인문과학대학 사학과)가 역사, 조송식 교수(미술대학 미술학부)가 철학 분야로 나눠 토론했다 학 모의법정에서 개최했다 도 1 학기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 이 이션을 3월 18일 - 오전 10시 법과대 2010학년도 1 학기에 입학한 한국어연수과정, 학부 및 대학원 의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리 엔테이션은 외국인 유학생 체류관련 법규 특강에 이어 체류관련 질의 응답, 각 과정별 학사안내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학기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은 학부 20 명, 대학원 28명 등 총 48영이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32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7영,파키스탄 2 명, 미얀마 스리랑카 과테말라 몽골 러시아 이집트 인도 각 1 명씩이다 취업지원본부 저 11 차 SSAT 검사/인적성검사 취업지원본부 (본부장 최병기) 취업경력개발팀은 2010 학년도 제 1 차 SSAT검사/인 적성검사를 3 월 19 일 실시했다 이날 오전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500 대 기업 78%가 채용시 실 시하는 인적성검사에 대비하기 위한 일반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오후에는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삼성그룹 입사 시힘에 대비한 SSAT검사를 실시했다 삼성광주전자 산학희망과제 발표회 내성세포연구센터 정기세미나 / 삼성광주전자. 내성서 포연구센터(센터장 최철흐1)는 저 1103회 정기세미나를 3 ι..-=-- (주), 삼성광주전 월 19일 오후 5시 의과대학 2호관 지하 원크숍실에서 개최했다 자(주)연구개발지 이날 최수경 연구교수 (BK21 해양기능성소재산업화인력양성팀)가 원샌터(센터장 김 PREPARATION AND APPLlCATION OF LOW MOLECULAR 재열)는 산학희망 WEIGHT ALGINATES AND FUCOIDANS 를 주제로 강연했다 과제 발표회를 3 3월 23일 열린 저 1104회 정기세미나에서는 김문보 메타바이오 월 18일 오후 3시 대표이사가 3차원 조직배앙 항암제 감수성 검사, 최칠희 센터 저 11 공학관 15층 세미나실에서 가졌다. 발표회에서는 산학 연구가 장이 항암제 내성 진단 키트를 이용한 중개연구 를 각각 발표했 필요한 냉장고, 세탁기, 칭소기 제품 관련 기술에 대한 설명을 가 다. 4월 9일 열린 저 1105회 정기세미나에서는 미국 켄터키대학 졌다 Che-Myong, Ko가 Mechanism 01 ovulalion: endolhelininduced lollicular conslriclion 을 발표했다. 효팩고전번역기획사업단 연합학술대회 ι/ 성한 페 - 벚 고 디 - T 헌번 역 샤 번 여 }펴 카 가 시 스 터 개 바 디 - 근 E 위한 기초연구팀 (팀장 김성한)은 한국 고전 번역의 현황과 과저 를 주제로 연합학술대회를 3월 19일 오후 2시 30분 인문과학대학 다목적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종묵 서울대 교수(국문과)가 한시 번역의 전통과 방 향, 김현영 한국고문서학회장(국사펀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이 조 실시간 IT-NDT 연구센터 세미나 실시간 IT-NDT 연구센터(센터장 이진이)는 제 12회 세미나를 3월 20 일 오전 11 시 전자정보공과대학 605호 대학원 세미나실 에서 개최했다. 이날 진양준 대한항공 차장(품질경영부 품질심사 팀)이 'Nondeslruclive Tesl in Aerospace Business' 를 주 제로 강연했 다 4월 2일 열린 제 13회 세미나에서는 강상기 군산 대 교수가 UWB와 mm-wave의 응용 을 주제로 강언했다 한국수산벤처대학 3 기 수료 -4기 입학식 수산업 경쟁력 강호}를 위해 우리 대학과 전라남도, 완도군이 함 께 설립한 한국수산벤처대학 3기 수료식 및 4기 입학식이 3월 2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73 일 오후 완도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이상열 부총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김종식 완도군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 다 이날 벤처과정 50 영, 경영자과정 36명 등 총 86명이 수료했 고 입학자는 벤처과정 50 명, 경영자과정 40 영 등 총 90 명이다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 정기세미나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센터장 윤정훈)는 제 17차 정기세미 나를 3월 25일 오후 5시 치과대학 3층 MRC세미나실에서 개최 했다 이날 김용절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샘영과학고 f) 가 Therapeutic Perspectives and Medicinal Chemistry 01 Purinergic P2X Receptors as Targets lor In' 을 주제로 강 연했다. 4월 9 일 열린 저 118차 세미나는 김형식 이재원 부산대 교수(약학대학)가 Anticancer Effects 01 MHY218, a New HDAC inhibitor, via the Autophagic Pathway in Tamoxilen-Resistant MCF-7 Cancer Cell, Novel role 01 senescence marker protein 30 in MPTP induced Parkinson s disease model 을 주제로 각각 강언했다. 이 석탄 이신의의 학문성항과 절의의 구현, 김경숙 한국학자료 센터장(인문과학대학 사학과)이 조선후기 전의이씨 가의 산송과 분산수호, 안승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정보센터 실장이 조 선후기 전의이씨의 가계와 인물-석탄 이신의 가를 중심으로 를 각각 발표하고 이광호 언세대 교수(절학과), 이성임 서울대 규장 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장이종합토론을가졌다 이영춘 국사펀찬위원회 연구펀찬실 체육영재센터 2기 체육영재 40 명 선발 체육영재센터(센터장 김철주)가 미래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2기 체육영재 40명을 선발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체육인재육성재단으로부터 광주 전남지 역의 체육영재센터로 지정된 체육영재센터는 광주 전남 지역 초 등학생을 대상으로 육상 20 영, 수영 10 명, 체조 10 명 등 총 40 명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2011 년 1 월 말까지 9개월 동안 매주 주말과 여름 한다 겨울방학 캠프를 통해 21 세기 리더형 선수로 양성 기업 채용설명회 3 월 24~25 일 이틀간중앙도서관 1 층 JOB CAFE어 서 대한생명 정규 직 채용 리크루팅, 4월 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7층 영 상세미나실에서 대우조선해앙 채용설명회가 열혔다 학군단 학군장교 최대 인원 지원 118학군단(단장 홍기동)이 최초로 시행한 2개 기수 선발(학군 51 기, 527 1)에 51 기 184명, 명이 최종 응시해 광주 전 남지역 8개 학군단 가운데 최대 인원이 지원했다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학군사관 51 기는 1 차 필기고사 대학 성적 인성검사, 2차 체력검정 신체검사 먼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1 학년을 사전 선발하는 학군사관 5271는 1 차 팔기고 사 인성검사, 2차 체력검정 신체검사 면접평가를 거쳐 오는 8 월 25 일(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국학자료센터 첫 번째 학술대회 취업대책위원 임명장 수여 호남사학회(회 장 전지용)와 고전 연구원(원장 전지 용)은 조선 중기 문신인 석탄 이신 J 취업지원본부(본 부장 최병기)는 학 생들의 취업률제고 를위해 취업대잭위 원회를신설했다 의 선생을 조명하 는 옛 기록을 통 해본 호남 명가 첫 번째 학술대회를 4월 2일 오후 1 시 30분 치 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한국학자료센테센터장 김경숙) 가 주관하고 전의이씨 석탄공파 종중 후원으로 가진 학술대회는 전의이씨 석탄 이신의 가의 학문과 생활 을 주제로 석탄의 학문 과실천을재조명했다 이날 박석무 한국고전번역원 원장의 조선중기 사림정치와 석 탄 이신의 기조강연에 이어 안동교 한국학자료센터 전임연구원 취업대책위원회 는 취업지원본부장 을 위원장으로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취업 진로 대책과 취업홍보대책을 수립하고 취업관련 대외기관(기업체 포함)과의 주요 협력 사항을 논의하며 취업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 백악장 수상자 결정 등 취업률 제고를 위한 활 동을펼친다 한편 이상열 부총장은 4월 12일 오전 11 시 30분 본관 2층 소회 의실에서 새로 위촉된 취업대잭위원 14영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74 초선대의교 소식

74 안칠수 교수, 박경칠 원장 접견 3월 16일 오후 2시 30분 광주MBC 교양강좌를 위해 방문한 광 주MBC 정태성 사장, 안칠수 한국과학기술원 석좌교수, 시골의사 박 경칠 원장을 접견했으며 오후 3시 이승우 학생중앙군사학교장을 접 견했다 l 이준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접견 했다 3월 17일 오전 9시 50분 이준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을 접견 i 안칠수 교수, 박경절 원장 접견 l 포털 시스템 오푼식 인사말 3월 22일 오전 11 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포털 시스템 오 푼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2010학년도 시신기증자 합동추모식 격려사 3월 26일 오후 4시 30분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홀에서 열린 의학 전문대학원 2010학년도 시신기증자 합동추모식 에서 격려사를 했다 의학전문대학원 2 학년 특강 3월 30일 오후 2시 의과대학 3호관 이민전홀에서 의학전문대학 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광주장애인재활전문병원 건립기공식 참석 3월 31 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본촌동 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에 서 열린 광주장애인재활전문병원 건립기공식에 참석했다. i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 특강 기초의과학부 1 학년 특강 4월 1 일 오후 3시 조선대병원 70 1 강의실에서 기초의과학부 1 학 년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옛기록을 통해 본 호남 명가 학술대회 축사 4월 2일 오후 1 시 치과대학 1 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 1 회 옛기록 을 통해 본 호남 영가 학술대회에서 축사를 했다 기초의과학부 1 학년 특강 치과병원 리모델링 완공식 축사 4월 7일 오전 11 시 30분 치과병원 현관에서 열린 치과병원 리모 델링 완공식에서 축사를 했다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 4월 9 일 오전 11 시 정동년 5.18행사위원장을 접견하고 11 시 30 분 2010 홍보대사 8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75 - 지상클리닉 人 n~아 "ì'u t 口 성인암보다 치료 성적 훨씬 좋아 생존율 80% 정도 현저하게 향상 양은석 교수 조선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해방 전후 우리나라 소아의 중요한 질병은 감염병과 영양실조였다. 그러나 경제 및 위생 상태의 개선, 여러 항생제의 출현, 예방접 종 보편화에 따라 이들 질병은 급격한 감소를 보였다. 이에 비하여 선천 기형, 바이러스 감염, 알레르기 질환, 악성종양, 불의의 사고 와 중독 등은 그대로 남아 있거나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 발생히는 15세 미만의 소아암 환자는 매년 약 명이 새로이 발생되며 특히 4~5세 이하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소아 암은 혈액암인 백혈병이 약 3분의 1 정도로 가장 흔하며 5세 이후 뇌종양 악성림프종이 증가하기 시작한다 이런 소아암이 왜 생기는지 아직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았으나, 대부분 환경 요인과 유전 요인이 함께 관련되어 있으며, 면역 결핍 상태나 염색체 복구 체계에 이상이 있는 질환에서 많이 발생한다 성인암이 주로 환경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과 달리 소아암은 비 교적 환경의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원자폭탄, 방사선 노출, 방사선 치료, 자외선 조사, 화학물질, 식이에 포함 된 발암물질들이 환경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도 있다. 소아암은성질, 분포 및 예후에 있어서 성인과다른양상을보인다 1)성인은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암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나 소아암의 발생은 5세 미만 소아와 청소년기에 두 정 점을 보인다.2)성인에서는 폐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샘암 등이 많은 반면 소아와 청소년기에는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 뇌종양, 림 프종, 연부조직 육종, 골육종등이 많다.5세 이전에는성인에서 거의 없는신경모세포종과윌름즈종양의 발생 빈도가높다 3)성인 의 경우 조기 암을 시사하는 종양 표지자가 많지만 소아의 경우는 집단 선별 검사로 발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4)소아암은 성장이 빠르고 침윤성이며 조직이나 장기의 심부에서 발생한다. 따라서 암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진단 당 시에 이미 80% 정도가 원격 전이가 일어난 상태로 발견된다. 반면 성인암은 진단 당시에는 20% 정도만이 원격 전이가 일어난 상태 다.5)소아암은 성인암과 달리 발암물질에 노출된 병력이 거의 없으므로 예방이 어렵다.6)소아암은 성인암보다 화학요법에 대한 반 응이 좋아 치료 성적이 훨씬 좋은 편이다 소아암 세포는 기본적으로 매우 빨리 자라는 성질이 있어 병의 시작에서부터 진단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이다. 종괴가만져지면 일단악성 종양의 가능성을생각해 보아야하며, 양성이라생각할수 있는 몇몇 질환을제외하고조직 생검을 하여야 한다. 또한 종양의 종류에 따라 증세가 다르게 나타난다. 백혈병의 경우 창백함과 피로, 감염에 의한 발열과 출혈자반, 코피 등이 나타난다. 주로 부신에서 발생하는 신경모세포종이 나 콩팔에서 발생하는 윌름즈 종양 및 간암은 별다른 증상 없이 복부팽만이 눈에 될 정도이다. 하지만 체중감소, 설사, 미열, 성장장애, 안구경련 등 비특이적인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적인 병의 증상과 잘 구별이 쉽지 않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성인암이 조기에 발견되면 치료가 잘 되듯이 소아암 역시 조기에 발견되면 치료가 더 잘 되고 예후가 좋다. 소아암의 치료는 성인암과 마찬가지로 항암 화학요법 수술 방사선 치료 등을 병행한다. 일반적으로 소아암은 진단 시 전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체로 이 세 종류의 치료가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골수와 말초혈을 이용한 조혈모세포 이식을 하기도 한다. 소아암의 생존율은 괄목할 만큼 개선되어 1970년대 이전에는 25% 미만이었으나, 최근 대부분 소아암의 생존율이 80% 정도로 현 저하게 향상되었다. 이렇게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여러 요인 중에는 성분 수혈, 혈액세포 자극인지들의 사용, 그리고 감염에 대한 예 방 등 지지요법의 개선에 있다. 그리고 치료의 발전으로 좀 더 강한 치료를 과감하게 시도한 임상 경험 축적과 함께 조혈모세포이식 이 보편화되고 제대혈 이식과 변역치료 등의 치료 방법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성대막교 소식

76 변화하지 않는병원존립할수 없다 조선대학교병원 개원 39주년 기념식 성료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만우)은 개원 39주년 기덤식을 4월 15일 낮 12시 의성 관 김동국홀에서 가졌다 김만우 병원장은 기념시를 통해 변화 하지 않는 병원은 더 이상 존립할 수 없 다는 현실 속에서 성장 발전가능성을 다 시 한 번 점검해 불 시기로 병원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이루어 놀은 일이 많지만 앞으로 추진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것 같 다 며 최근 화장실 증축 및 승강기 추가 설치공사, 원무팀 증축공사 등의 환경 개 선사업에 따라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 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올해 의료수익이 두 자리 수의 성장을 가져왔다 고 전했다 또한 김 병원장은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성장을 토대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만큼 올 한해는 1 일 외래환자 2, 000여 명을 목표로 모든 구성원들 이 힘을 합치고 장기적으로는 병원 건물의 노후화와 입원 병실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 신축과 관련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신축계 획안을 세워나갈 것 이라며 지난 39년 간의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병원이 지역사회 최고의 병원이 되도록 믿음을 가지고 교직원 모두가 단합된 모습을 보인다면 틀림없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 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원 기념으로 정형외과 하상호 교수, 외과 김성환 교수, 소아정소년과 문경래 교수, 내과 김현리 교수가 총장 공로 표창을 수상했 으며 정형외과 전공의 유재절 외 7명에게 병원장 공로 표창, 15 명에게 모범직원 표장, 30 년 근속 15 명, 20 년 근속 2 영, 10 년 근속 25 영 이 장기근속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개원기넘 2부 행사로 전 교직원이 무등 야구경기장에서 기아 타이거즈를 단체응원했다 조선대병원 응급뇌혈관특성화센터, 응급심장질환특성화센터 선정 보건복지부 중한 응급환I별 위한 중증질환별 특성화센터 지정 l 조선대병원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응급뇌혈관특성화센터, 응급심장질환특성화센터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4월 9일 3 대 핵심 중증응급환자(응급심장질환, 응급뇌혈관, 중증외상)에 대한 24시간 전문 진료와 수술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으147개 의료기관을 중증질환별 특성화센터 로 지정 발표했다. 지정기관은 응급심장질환 특성화센터 22개소, 응급뇌혈관 특성화샌터 22개소,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357H소(총 47개 의료기관)01 다. 이 는 지역별 3 대 핵심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전문진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적정 처치를 통한 사망률 감소를 그목적으로한다. 보건복지부는 특성화센터의 본걱 추진에 앞서, 2008"'2009 년 특성화 후보센터를 시범운영하여 질환별 인력 장비 진료실적 등에 대 한 평가를 실시(중앙응급의료센터, "' )하여 지정기관을 선멸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77 인터넷 과다사용 아동청소년 치료협력의료기관 지정 조선대병원이 3월 9일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인터넷 중독 치료 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매체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인한 아동정소년의 인터넷 중독이 심화되고, ADHD, 우 울증, 사이버범죄, 학업부진, 가정불화 등 역기능이 아동정소년 문 제의 핵심요인으로 대두됨에 따라 조기진단 발굴을 통한 예방과 중 독 단계별 상담 및 치료지원을 국가주요 정책 사업으로 추진한다 올해 사업으로는 초등 4년 및 중등 1 년 전체에 대하여 인터넷 중독진단 발굴 및 상담치료 사업을 실시한다. 고위험군 중 ADHD, 불안, 우울증 등 공존질환 보유 아동청소년에 대해 협력병원 연계 를 통한 치료비 지원과 사례관리를 함으로써 중독 극복과 재활성 괴를 저 고할 계획이다.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조선대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종합심리검사 와 심리치료, Q{멸치료 등에 필요한 비용은 일반계층 30만 원, 차 상위 이하는 5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조선대병원에 의뢰되는 인터넷 과다사용 아동정소년의 개인정보는 보호자 동의 없이는 어 떠한 경우에도 외부기관에 제공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 주관 호남의료재활병원 기공식 3 월 31 일 광주 북구 본촌동 옛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광주광역시에서 추진한 호남의료재 활병원 기공식 행 사가 3월 31 일 오 후 2시 광주 북구 본촌동 옛 차량등 록사업소 부지에서 박광태 광주광역시 장, 전호종 총장, 정병문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 김만우 조선대학 교병원장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호남의료재활병원은 대지 5, 000평에 사업비 약 370억 원을 투 입해 150병상 규모로 2011 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건럽된 후 수탁 기관으로 선정된 조선대병원에서 향후 10년 간 의료 인력 등을 투 입하는 조건으로 운영을 맡는다 조선대병원은 항후 호남의료재활병원이 개원하면 광주, 전남지 역에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재활환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 을 수 있도록 적절한 진담과 다앙한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 침 01 다. 한편 조선대학교병원은 지느 해 1 월 29일 광주광역시에서 300 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재 활전문병원 수탁기관을 공모, 광주 북구 본촌동에 들어서는 재활 전문병원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문영래 교수 어깨관절 치료법 핫 이슈 미국 로이터통신과 Health News에 집중 보도 조선대병원 관절센터 문영래 교수가 개 발한 어깨관절 퇴행에 대한 골수 혈액치료 법이 특허 출원되는 등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사람의 어깨를 괴롭혀 왔 던 힘줄의 파열에 대한 해답을 문영래 교 수의 골반 줄기세포에서 찾을 수 있다 힘 줄의 파열은 대부분 다쳐서 발생하기 보다는 만성, 퇴행 연렁에 의 해 발생하므로 수술을 시행해도 결과가 좋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꿰맨 힘줄이 이미 삭아있기 때문에 잘 붙지 않기 때문이다 문 교수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에서 가장 퇴행속도가 느린 을반의 단핵구 서 포(이 중 소수의 세포가 줄기세포로 분화한 다)를 뽑아 주사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 문 교수는 최근 미국 정형외과학회 (American Academy 이 Orthopedic Surgeons)에서 자가 을수 혈장 치료법을 발표했으 며 유전자, 사이토카인, 농축 혈장 치료 보다 믿을 만하고 안전한 치료 방법으로 소개하는 교육용 비디오를 제작했다 이러한 소식 은 미국 로이터 통신 (3월 13일)과 Health News(3월 9일)어 집중 보도됨으로써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다. 이러한 관심의 배경은 단순한 어깨 통증 뿐 아니라 관절염, 근 골격 및 피부의 노회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골반의 단핵구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문영래 교수는 이번 연구의 성공을 발판으로 다른 장기의 퇴행 및 노화, 손상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채취가 쉬운 말초혈액 즉 정맥혈을 이용한 치료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서 계 수면의 날 시민 건강강화 성료 조선대병원은 세계수언의 날 을 맞아 수면장애, 특 히코골이와수면무 호흘증의 진단과치 료에 대한시민공개 건강강조}를 3월 18 일오후 2시조선대 병원 2층 히종현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수언부족과 과도한 졸음은 건강한 삶의 질에 중대한 위협이 된 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건강강좌에서는 신경과 김후원 교수가 수먼장애의 종류와 그 위험성, 정신과 이문인 교수가 불 면증의 정신과적 치료, 이비인후과 최지윤 교수가 코골이와 수면 78 1 조성대약교소삭

78 무호흘증의 진단과 치료, 조선대치과병원 구강내과 유지원 교수 가 수면무호흘증의 장치치료 를 각각 강연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8년부터 3월 19일을 세계수먼의 날 로 정 하여 수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충분한 수면을 권E텀 f고 있다. 몸이 아픈 것도 우울증이라구요?" 우울증의 날 시민 건강강좌 성료 한가운데 열혔다. 조선대병원 정신 고H과장 김상흔) 주 관 시민건강강좌가 3월 31 일 오후 2시 조선대병원 2층 하 종현흘에서 환자 및 보호자, 시민 등 200 여 명이 참여 이날 김상흔 교수가 몸이 아푼 것도 우울증 01 라구요? 라는 제 목으로 일반인이 평생 동안 우울증에 걸랄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 우울증은 왜 생기는지, 어떤 치료를 받게 되는지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김 교수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면서 우울증을 앓게 될 확률은 전 세계적으로 100명 중 15""'20명으로 여자가 남자보 다 2""'3배 높다n 라며 최근 들어 우울증과 조울증 등의 기분장애 가 늘고 있는 추세 라고 밝혔다. 조선대병원 정신과는 대한우울 조울병학회가 지정한 우울증의 날에 맞춰 우울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진단이 늦어져 사회 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막고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시 민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 학술집담회 성료 저 111 차 대한위암 학회 산하 대한복 강경위장관연구회 학술집담회가 3 월 27일 오전 9시 30 분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홀에서 개최 됐다 복강경 복강경 위장관수술의 기본과 초기 학습 단계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학술집담회를 위해 일본 Oitaeogkr의 Tsuyoshi Etoh를 초청했으며 복강경 수술 기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작과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위해 전임의와 전공의 Dr 간호사 강좌도 함께 준비했다. 이와 함께 복강경위장관수술의 다양한 적용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Bariatric surgery session을 마련했다 미국과 한국의 비만수술 현황에 대해 경험이 풍부한 미국 플로리다 병원 의 Dr. Keith Kim과 국내 강세훈, 한상문, 이홍찬 박사가 주요 연 자로참여했다. 파킨슨병의 올바른 치료법 건강강좌 성료 조선대병원은 지 역민에게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 기 위해 파킨슨병 의 올바른 치료법 건강강좌를 4월 7 일 조선대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신경과 김진호 교수와 재활의학과 김권영 교수가 강의하고 참석한 청중들이 궁금 한 점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의료진이 파킨슨병의 궁금 사항에 대한 무료상담도 실시했다. 김진호 교수는 국내 파긴슨병 환자가 7만 명일 것으로 추정하 지만 치료를 하는 환자는 20%에 불과하다 며 그나마 병원 가기 를 꺼리다가 증상이 악화되는 사례가 많아 아쉽다 고 지적했다 몽골 안면기형 어린이 무료 수술 안면기형으로 고 통받던몽골의남 자어린이가조선대 학교병원의 배려로 무료수술을받고건 강을되찾았다. 올해 일곱 살인 척드빌릭은 구순구 개열로 태어나 샘후 3개월째 몽골에서 1 차 수술을 받았고, 1 년 후 2차 수술을 받았으나 완쾌하지 못하고 지금껏 살아왔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광주에 사는 이모가 몽골보다 의학이 발달한 우 리나라에서 수술 받기를 권유하여 지난 4월 8일 성형외과 앙정열 교수팀의 수술을 받아 건강을 빠르게 회복 중이다. 조선대병원과 척드빌릭의 인연은 우리 대학 동문인 항문외과 주 영화 원장이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김만우 조선대병원장에게 도 움을 정해 무료수술 및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게 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79

79 치과병원 3월 24 일 잇몸의 날 맞아 무료진료 실시 치과병원(원장 황호길)은 3월 24일 저 12회 잇몸의 날 을 맞아 무료 진료봉사를실시했다 치주과(과장 김병옥)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행사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하여 치과병원 2층 치주과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잇몸 건강 검진과 스케일링(치석제거)을 실시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대한치주과학회는 국민들에게 치주병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9 년 3월 24일을 잇몸의 날 로 제정했으 며 잇몸질환의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에 관한 대국민 치주건강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감기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인 치주 병 은 치아 주변 잇몸 뼈가 녹아 치아를 잃게 되는 대표적인 치과질환 으로서 최근에는 당뇨병, 동맥 경화, 심장질환, 폐질환, 간질환 등 성인 병과 조산 및 저체중 출산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심각한 병 으로 밝혀지고 있다 치주병을 예방하려면 올바른 잇솔질도 중요하지 만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스케일링(치석제거)을 생활화해야 한다 건 강 칼 러 건강하고싶으시죠? 잇몸 건강부터 꼼꼼히 챙기세요 - 치주질환 예방법과 전신건강과의 관계 - 치주과전문의 유상준 (국군 계룡대 지구병원 군의관) 몸 안의 어떤 병이든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예방 이라는 것에 누 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그럼 치아와 잇몸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칫슬질과 스케일링입니다. 요 즘 TV나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구강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많은 분들이 반 치과의사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2002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고에 따르면 우리나라 65 서 이상 어르신의 자연치아는 평균 12.1 개로, 절반 이상의 치아를 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발치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성인에서는 주로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뼈와 잇몸에 병이 샘긴, 만성적인 치주질 환 때문입니다 치주질환은 외래 진료 다빈도 질환 순위에서 감기 (7위)보다 더 많은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2008년 에 치주질환으로 인해 의료기관을 이용한 국민 011, 3 11 만 명으로 주요 만성질환 가운데 1 위를 기록했습니다 l 치주질환은 무엇입니까?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며, 이쑤시개로 잇몸을 찌르고 싶은 치아는 치주조직이라고 하는 4개의 조직(잇몸, 백악질, 치주인대, 느낌 이외에, 염증으15 대 증상인 잇몸이 붓고(부종), 잇몸이 빨같게 치조골)에 의해 둘러싸여 있습니다. 치아가 썩은 것이 충치이고, 치아 되며, 잇몸의 온도가 약간 상승되며 (느낄 수 없음), 만성 염증일 경 를 둘러싸고 있는 조직들이 병에 걸린 것을 치주질환이라고 합니다. 우에는 견딜 수 있을 정도의 통증(급성인 경우에는 심한 통증을 호 치주질환(치주병)은 흔히 풍치라고 하는 만성적인 염증질환입니다, 소함), 그리고 기능상실 즉, 치아가 흔들리거나 시린 증상이 나타나 잇몸에 염증이 발생하면 입 냄새가 나고 잇몸이 간질간질하며, 음식물을 깨물기 곤란한 상태에 이릅니다. 80 조선대악교 소식

80 l 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은 정기적으로 해야 할까요? YES!!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빠진 치아 한 개 때문에 턱 뼈 전체 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은 잇몸에 염증을 야기하고 뼈를 녹여버리는 세균들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고, 이러한 세균들이 부착하고 있는 치석 을 없애며 또한 세균이 부착되어 있는 치근(뿌리)을 깨끗하고 평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초기 치주질환은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하는 적 에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 치아를 기준으로 차례차례 앙쪽으 로 빠질 수 있고 결국 틀니나 임플란트(인공치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치아 하나 정도는 빠져도 괜찮겠지 라는 단순한 생 각 때문에 인생의 중반 이후부터 평생 틀니를 해야 한다고 생 ζ}해 보십 절한 칫솔질과 치과병원에서 하는 주기적인 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 등 시오. 여러분의 얼굴형태가 변할 것이고, 숨 쉬는 방법도 변할 것이고 2가지 방법을 통해 치주질환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을 씹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단 치아에 문제 치주질환이나 충치로 인해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말을 하거나 음식 가 있다고 생각되면 바로 치과병원을 방문하십시오. 물을 씹기 위해서는 보철물을 저 ξf해서 이런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위의 2가지 방법으로 발치를 예방할 수 있다면 치아 상실에 따 l 다른 질병이 있을 경우에는, 치과치료를 제일 나중에 해야 한다? 른 보칠물 제작비용을 생각해 볼 때 경제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되겠죠 No!! 요즘 치주질환과 전신질환과의 관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치주병을 l 치주질환이 생기면 아프다? No!!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먼 동맥경화나 심장병, 호를기질환, 당뇨 등의 대한민국의 수백만 명 사람들이 자신에게 치주질환이 있는지를 모른 발생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더욱이, 심한 치주병이 있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여러분들도 이미 치주 는 사람은 뇌졸중 발병이 4배 증가되고, 조산위험도 2_27배나 증가휩니 질환에 걸려있을지 모릅니다 치주질환은 어느 정도 악화될 때까지는 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치주병을 치료하는 것이 전신적인 건강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통증도 거의 없는, 조용하고 무서운 병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초기 발견이 어렵고 평소 철저한 관리와 관심을 통해서만 좋습니다 이런 질환들을 앓고 있다먼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가끔씩 잇몸에서 띠가 난다면 지금 당장 치과로 가서 잇몸병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l 치주질환은 항생제만 복용해도 나을 수 있다? No!!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인자는 입안에 상주하고 있는 세균이라고 말씀 치과에서 검진만 정기적으로 잘 받으면 치과의사가 병을 찾아내 드렸습니다 이러한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항생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고쳐줄 것이다? No!! 많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통상적으로 복용하는 항생제 만으로는 세균 치과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어떤 분은 일부러 증상을 숨기기도 합니 들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치주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 다. 치과의사는 신이 아닙니다. 치주병의 초기 증상은 매일매일 변하기 는 기계적인 방법(스케일링과 치근활택술)으로 치아에 부착되어 있는 때문에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겉으로는 건강하게 보여도, 잇몸 속에 염 세균들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이 샘겨서 환자 본인이 잇몸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느낌 은 환자만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알려주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 정기적인 치과방문은 몇 개월 간격이 적절할까요! 일반적으로 3개월 다. 01 런 증상을 적극적으로 치과의사에게 알려 조금이라도 빨리 병을 스케일링 전 후의 세균분포를 시간경과에 따라 살펴보면, 일반적으 알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로 스케일링을 받고 3개월이 경과되먼 스케일링 받기 전의 세균분포와 유사하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치과의사들은 3개월 간격으로 구강검진을 l 칫솔질만 잘하면 잇몸병은 걸리지 않는다? Noll 받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입안에 살고 있는 세균들은 잇몸병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인자로서 칫솔질만으로는 세균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경과됨에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삶의 질도 생각해야 하는 이 시기에 건강의 따라 세균은 곧바로 증식이 일어나며 술, 담배, 스트레스 등 많은 요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오복 중 때문에 치주병은 쉽게 재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30%의 사람들이 하나가 건강한 치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을 받아야만 치아가 건강한 유전적으로 치주병에 취약하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일 것일까요? 유전적인 것도 무시할 수 없지만, 올바른 양치 습관과 더불 반인보다 치주병에 이환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만약 가족 중 치주병으 어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스케일링과 검진을 비롯하여 적절한 치 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고, 정기적으 료를 받는다면 어느 누구나 평생 동안 많은 치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 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 니다. 게 생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잇몸 건강! 바로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치주질환의 조기 치아가 하나 정도 빠진 것은 그냥 놔두어도 상관없다? No!! 발견과 정기적인 유지관리로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 충치나 치아가 깨져 하나정도 빠진 경우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 십시오.3개월마다 잇몸사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I 81

81 짧짧 우수인재 유치와 취업률 향상 사범대학 대대적 발전E한기금 조성 사범대학(학장 김남순)이 대대적인 발전장학기 금 모금에 나섰다.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대거 유치하여 사범대학이 조선대학교의 중심대 학으로 우뚝 서는 한편 교육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꿀어가겠다는 의지를 펼치기 위해 발전장학기 금을모금한다. 지난 2009학년도 부터 의과대학과 치과대학이 전문대학원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범대학은 우리 대학에서 우수인재들이 모여드는 중심대학으로 서 위상이 제고되고 있다.2010학년도 신입생 가 운데 사범대학에서 가장 많은 cu리더 장학생이 선발된 것이 그것을 입증한다. 문제는우수인재들이 마음놓고학문탐구에 열중할수 있는환경을조성해야한다는과제이다. 현실적으로 임용고시 경쟁이 치열 해지면서 합격률을높이는것이 사범대학의 현안으로등장했다 김남순 학장은 지난해 10월 학장에 취임하면서 6개 위원회를 만들었다 그 중 하나가 사범대학발전장학위원회(위원장 류찬수)이 다. 우수학생 유치의 관건인 등록금과 취업률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김 학장의 지론이다. 등록금이 적어야 우수학생이 들어 오고 취업률도높아진다는생각에서 체계적인 발전장학기금 모금에 칙수했다. 지금 대학은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거기에 학령인구의 감소와 교원임용 수의 감소 및 그에 따른 취업률의 문제, 등록금 부담 등 으로 대학과 학생, 학부모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성장과 발전을 해야 하는 사범대학은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사범대학의 교수확보율은 %로 전국 대학 중 최상위에 해당되고 교육의 효과제고를 위한 교수법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수업행동분석실 등 공간 조정과 내부 시설의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수인재를 적극 유치하기 위한실질적인행동이 펼요한시점입니다 김 학장은 지금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사범대학 기숙사 건립이다.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안정적으 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목 펼요하다는 것이다. 사범대학만의 단독 기숙사를 5년 안에 건립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 이다 두 번째는 사도장학금이다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반값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것이 다. 기금 조성은 먼저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는 사범대학 구성원 및 동문들의 참여를 이꿀어내고 지역사회 교원들과 기업체에 대해서 도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8개 수업행동분석실을 현직 교사들에게 개방하고 현장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지침서를 배포하는 등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적 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 교원들과 기업들의 자발적인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사범대학 발전장학기금의 불씨는 내부에서부터 번지기 시작했다. 김연순 교수(가정교육과)가 1억 원, 류찬수 위원장(과학교육학 부)이 1, 000만 원을 출연했다. 김남순 학장은 4월 26일 오전 11시 1차로 조성된 1억 3, 000만 원을 전호종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남순 학장은 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해결은 바로 학교 교육에 있다고 제언한다. 학교에서 질 높은 교사를 배출해서 지역사회 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중추 역할을 사범대학이 하겠다는 것이다 4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지역거점 사범대학으로서의 높은 위상을 지닌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의 힘찬 행보가 시작되었다. 82 조성대막교 소쇠

82 미술대학 역사공원 1.8극장 뒤편에 조성 하정웅 명예박사 역사공원 조성기금 1 천만 원 기탁 미술대학(학장 정윤태)이 역사공원을 조성한다 1946년 조선대학교 개교와 더불어 지역 대흐L에서는 최초로 예술과로 출발한 미술대학 은 64년의 역사 속에서 조선대 화맥을 가꾸어 왔다. 재미작가 김보현 화백과 남도 서양 화단의 1세대인 오지호 천경자 화백이 초창기 기틀을 다졌으며 수많은 작가들을 배출 해왔다. 정윤태 미술대학장은 100년을 바라보는 미술대학의 벚나는 역시를 한 눈에 볼 수 있 는 미술대학 역사공원 을 1.8극장 뒤편에 조성한다. 이 역사공원에는 초창기 미술대학 의 기틀을 세운 작기들의 흉상을 제작하고 대표작과 프로필을 새긴 화비를 조성할 계획 이다. 역사공원에 소요될 예산 1억 원 가운데 5천만 원은 미술대학에서 자체 조성하고 나머 지는 교비에서 지원받아 집행한다. 이같은 취지에 적극 호응한 하정웅 명예박λH디자인 대학원 초빙객원교쉬가 미술대학 역사공원 조성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하 박사는 2007년 11월 제 13대 전호종 총장 취임식을 기념하여 실벚나무 25주를 기증 했다. 이 실벚나무는 일본 동북지방의 작은 쿄토 라 불리는 아키다현 센보쿠시 키쿠노 다테 지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벚나무이다 현재 조대부고 가는 길목에 심어진 실벚 나무 25주는 조만간 미술대학 역사공원으로 옮겨져 식재될 예정이다 하 박사는 또한 지금까지 약 500점의 미술작품을 우리 대학에 기증했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약사상 정립 백원규 동문 약학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의t학대학이 과거에는 조선대를 대표하는 대학이었는데 지금은 과거에 비해 위축된 감이 없지 않습니다. 학과 정원도 늘리고 시대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원규 서울 용산구약사회장(익댄t과 22회 성도약국 대표) 이 약학대학 발전기금 2천 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 서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4선 구약사회장 이라는 기록을 수립 한 백 회장은 1년이면 한 두 차례 모교를 방문할 만큼 애교심을 갖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1974년 서울에 진출하여 5년 동안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용산구에 개 업한 이 래 지금껏 용산구를 지키고 있는 그는 해벙대 출신의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라는 평기를 받고 있다. 1985년 약사회에 입문한 이래 용산구약사회에서 거래질서위원장, 총 무위원장과 부회장 각 2회, 회장 3회를 지낸 회무통 으로 회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용산구약사회는 지난 15 년 간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미혼모들의 거처인 박달레나의 집 에 연 2차례 쌀과 부식물을 지원하고 용잔소방서에도 연 2차례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펼치고 있다. 백 회장은 의약분업시대에 약사가 수행해야 할 일이 많은 상황에서 약대 6년제가 시 행된 것은 펙 다행한 일이다 며 앞으로 약사 직능도 글로벌화되기 때문에 보조를 맞춰 후배들이 약국 경영 에 필요한 외국어를 꼭 익혔으면 한다 고 조언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83 뚫짧 발전기금 기탁자 명단 ~ ( rv ) 행월 똥펠 힘*뭘괜U 류낌펴 멜!lI l민꽤 --- ARS전화후원금 ,510,470 강경원 세계로약국 강대완 (쥐강동산업 2,000, 강미선 밝은약국 곽인상 사범대학 ~그 l 'ë그}: LL스: 사범대학 1,000, ~그 l~~ "" 자연과학대학 김선아 자연과학대학 김연순 사범대학 100,000, ~그l~~ 사범대학 1,200, 키디지~4- 기후변화환경연구소 김준욱 사범대학 1,500,000 4,170,000 김현구 사범대학 1,000, *:ti4- 사범대학 10,000, 박 계 사범대학 님!!,f L그~~쳐" 二 기후변화환경연구소 닙!!,f λ ~~ - 광명성애병원 님-1}: LL 스:::.;; ξi긍4 사범대학 박영신 사범대학 닙!!,f으 ê-~ 공과대학 박현주 사범대학 박형만 불로당약국 백원규 성도약국 20,000, 사범대학동창회 ~~드,,;: 는'" 사범대학 안경짙 사범대학 100, 양남희 사범대학 원효성 기상정 유정아 사범대학 1,000,000 2,520,000 윤석진 사범대학 200, , 재기 사범대학 이종호 기상정 전호종 조선대학교 ,869,000 1어g~즈 그 사범대학 1,200,000 2,720,000 조광희 사범대학 조은희 사범대학 1,000,000 1,520,000 조정룬 사범대학 ,000 조현자 최준식 약학대학 ZT- 여c>시-, 외국어대학 g콕프 '"κr.1ιll-i휴~j:!냐l 2,000, o~~ε c:5> 광주시립미술관 10,00.0, ,000,000 등~~그#즈 나느- 사범대학 합 계 조성대막교 소식

84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약정서 조선 대 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업 에 참여 하여 주신 분의 고귀한 뜻을 영구허 보존코자전산입력 에 펼요하오니 아 래 사항을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명(법인명 ) 주민등록번호 직장명(교직원소속) ~ 위 ~~-<?-~ 직장전화 기 -ttj- 자택주소 (~ 자택전화 자 휴대폰 구분 ë그~그 (재학생)인경우 등 ft며r-'- 디-이 켜 ~ 口 법인 口 동문 口 학부모 口 교직원 口 학생 口 기태 )대학( 원) ( )학과(학부) 졸업년도 학생성명 학과(학부) 등~t:! 기부금액 二 口 그 원정( 기부금의 종류 口 현금 口 유가증권 口 부동산 口 현물 현물(유가증권, 부동산포함 )의 종류 口 지-,저'='나1=1-디r 디온라인 口 급여공제 口 기타 ~~닝~버 1=1 口 CMS 출금이체 - 출금일자 口 2 1 일, 口 27일 )은행 -출금계좌번호 온라인 광주은행 (조선대학교 발전 기금) 납입기간 일시납( 일까지 ) 월부터 월까지) 원씩 회) 기부용도 *7 懶 口 대학발전기금 口 헌수기금 口 학술연구기금 디 장학기금 口 도서기금 口 교육 연구시설기금 口 후생복지기금 口 기타 口 지정기관 기부권유자 교직원 상호간에 기부 권유한 경우나 개인을 수혜자로 지정하여 기부한 경우는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소 성명. 전화번호. 기부자와의 관계 위와 같이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엽 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1 년 월 1 '2. 기 부자 (날인또는서명 ) 조선대 학교발전기금조성 위원회 위 원장 귀 하 조선대학교발전기금 홀페이지 : http / / k r/~ dome / 훨 , 6234 / FAX 조대사랑 ARS전화 ( 1 통화 5, 000원) 우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번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 국내협 력팀

85 조섬대학교 접는선 한뿔A때l뭘갚걷 훌떻 G 접는선 훨뚫 조성대막교 lsununiversrty 디디 口 - 口 口 口 광주광역시 돔구 서석동 375 조섣대약교 대외업럭저 국내엽럭텀 댐 ~OJ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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