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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Global 시장 동향 한국 +0.27% 일본 -0.25% 중국 휴장 아시아시장 엔화 강세로 하락한 일본 중국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한국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표 개선으로 상승했다. 코스닥 은 지난 주말 상승한 미국 바이오업종의 영향을 받아 의료정밀업종이(4.38%

기업분석│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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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fc52800de6c3.doc

Microsoft Word _1

2007

Microsoft Word Weekly 2_영호 그래프 수정본__editing_f.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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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Microsoft Word - Week Ahead_Economy.docx

주간경제 비철금속시장동향 원자재시장분석센터 2015 년 6 월 23 일 조달청 Public Procurement Service 본시황자료에수록된내용은조달청연구원들에의해신뢰할만한자료및정보로부터얻어진것이나, 어떠한경우에도본자료가열람자의거래결과에대한법적책임소재의증빙자료로사용

국제 원자재 지수

기본소득문답2

2013년 0월 0일


주간경제 비철금속시장동향 원자재시장분석센터 2014 년 6 월 3 일 조달청 Public Procurement Service 본시황자료에수록된내용은조달청연구원들에의해신뢰할만한자료및정보로부터얻어진것이나, 어떠한경우에도본자료가열람자의거래결과에대한법적책임소재의증빙자료로사용될



주간경제 비철금속시장동향 원자재시장분석센터 2015 년 02 월 10 일 조달청 Public Procurement Service 본시황자료에수록된내용은조달청연구원들에의해신뢰할만한자료및정보로부터얻어진것이나, 어떠한경우에도본자료가열람자의거래결과에대한법적책임소재의증빙자료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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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K_01_02.docx

주요업종및종목동향 금융및에너지주강세 웰스파고 (+2.04%), BOA(+4.09%), JP모건 (+1.58%) 등금융주는미국 10년 BEI가크게오른데힘입어상승했다. 한편, 에너지주도국제유가가급등하자상승했다. 특히셰일오일기업들의강세가두두러졌다 ( 엑손모빌 +1.63%,

Microsoft Word K_01_01.docx

Microsoft Word - 7FAB038F.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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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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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억달러 ) Ginnie Mae MBS Fannie Mae MBS Freddie Mac MBS '9.1 '9.3 '9.5 '9.7 '9.9 '9.11 ' Case/Shiiler 2 대도시

Microsoft Word - 수급관심주0707.doc

Ⅰ. 발행현황및추이 발행액및 발행건수 전체발행한줄요약 2014 년 11 월총 1,608 건의 ELS 가발행되었고발행총액은약 6 조 2,333 억원이다. 발행건수 는지난 10 월대비 16.03% 감소했으며, 총발행액은 3.44% 의감소를보였다. 발행건수대폭감소, 발행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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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및 주식 투자 포인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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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업종및종목동향 반도체주강세 판도라미디어 (+6.33%) 는양호한 4분기매출전망기대에힘입어상승했다. 넷플릭스 (+3.50%), 컴캐스트 (+1.89%), 21세기폭스 (+0.74%) 등도동반상승했다. 페이스북 (+1.36%) 은투자의견상향소식으로강세를보였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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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목 216 년 2 월 주력목의 수출 증감 요인 ㅇ 전년 2 월은 고가 해양플랜트가 다수 포함되었으나, 금년 2 월은 상선 위주 수출로 수출 감소 선박류 (-46.%) ㅇ (선가지수) 7 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13 년 발주량 증가로 단 상승, 하지만 14 년

Emerging Monitor 크로스에셋최진호 ( ) Mon 동유럽의제조업경기확장 < 오늘의차트 > 유로존제조업 PMI 지수를상회하고있는동유럽 3 국 ( 헝가리, 폴란드, 체코 ) (index)

주요업종및종목동향 유틸리티주약세 N비디아 (+5.79%) 는투자의견과목표주가상향소식에상승했다. AMAT(+0.34%), 램리서치 (+0.37%) 등도동반상승했다. BOA(+0.27%), 골드만삭스 (+0.58%), 모건스탠리 (+0.69%) 등금융주는국채금리상승에힘입어

Microsoft Word - Derivatives Issue_0729(최종)

Microsoft PowerPoint - MonthlyInsighT-2018_9월%20v1[1]

KTB Futures Daily 2 KTB 선물가격 종목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비 수익률 (%) 1 주전 이론가 저평가 M.Dur 거래량 미결제약정 NKTB %

Microsoft Word K_01_01.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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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 Macro doc

Microsoft Word - FOCUS_130617

ELS/DLS 청약 Daily 이지영 : 공모모집방법에따른청약현황기준일 : 청약모집방법에따른현황과전월평균대비증감현황. 구분하이파이브기본옵션형기타 청약종목수 ( 억 ) 일반공모 퇴직공모 신탁공모 기타공모 일반공모 퇴직공모 신탁공모

펀드명 : 삼성 vul 혼합형 공시일 : 계약금액 ( 단위 : 백만원 ) 구분 거래대상 거래유형 매수 (1) 매도 (2) 순포지션 (1-2) 비고 신규 유가증권 선물 장내 누계 유가증권 선물 7,398 1,107 6,291 장내 합계

주요업종및종목동향 금융주상승지속 애플 (-0.93%) 은대만의공급업체가아이폰 7 공급을크게줄였다는보도가나오며하락했다. 시러스로직 (-10.31%), 브로드컴 (-4.52%), 아나로그디바이스 (-7.04%), 큐로보 (-6.33%) 등관련부품주가급락했다. 더불어, 마이

(명, 건 ) 테러공격 발생건수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시장 관심은 경기로 이동 정유정 (2) / 제자리를 찾은 시장 지난주 증시는 변동성 높았으나, 주후반 유럽위기의 해결기미 보이며 정상화 과정 진행되는 모습. 시장이 악재를 어느 정도 반영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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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_Spot_경제.doc

손익 ( 백만 ) 공시일 KOREABP 유진 SmartLeverage 사모증권 1 호 ( 주식혼합 - 파 신규 유가증권 선물 7, ,444 장내 누계 유가증권 선물 22, ,426 장내

주요업종및종목동향 통신주강세 월마트 (-2.32%), 타겟 (-4.40%), 메이시스 (-3.57%), 콜스 (-4.97%), L브랜드 (-3.08%), 갭 (-5.35%) 등소매판매업종은개인소비지출부진으로소비부진우려가부각되며하락했다. 포드 (-1.90%),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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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 평균 ( 만원 ) 자녀상태 < 유 자 녀 > 미 취 학 초 등 학 생 중 학 생 고 등 학 생 대 학 생 대 학 원 생 군 복 무 직 장 인 무 직 < 무 자 녀 >,,.,.,.,.,.,.,.,.

신흥국 소비확대로 글로벌 무역 불균형이 구조적으로 완화된다. 글로벌 경기 회복되는 가운데 아시아 신흥국 견조한 성장 예상 글로벌 경제는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서는 경제성장률이 하락한 저성장 과정이 예상되지만 년을 저점을 통과해 올해부터는 회복세가 점차 안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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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Monitor 크로스에셋최진호 ( ) Fri 러시아 HSBC PMI 기준선상회 < 오늘의차트 > 러시아, 최근유가상승으로 PMI 개선되며금융시장안정화 ($/bbl)

유진 SmartLeverage 사모증권 1 호 ( 주식혼합 - 파 신규 유가증권 선물 2,105 8,166-6,062 장내 누계 유가증권 선물 2, ,109 장내 가격 ,

2009_KEEI_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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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_1

(1030)사료1112(편집).hwp

, Fixed Income Analyst, , (pt, 212 초 =1) 17 US HY BofA merrill lynch bond index Europe HY Asian dollar HY Asia

Microsoft Word - SK Daily_0906_.doc

ELS/DLS 청약 Daily 이지영 : 공모모집방법에따른청약현황기준일 : 603 청약모집방법에따른현황과전월평균대비증감현황. 구분하이파이브기본옵션형기타 청약종목수 ( 억 ) 일반공모 퇴직공모 신탁공모 기타공모 일반공모 퇴직공모 신탁공모 ,

국가별 한류현황_표지_세네카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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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icrosoft Word - HMC_Industry_북미TV판매동향_ doc

Emerging Monitor 크로스에셋최진호 ( ) Wed 인도네시아루피아약세와고물가로기준금리동결 < 오늘의차트 > 인도네시아루피아약세가지속되면서기준금리 7 개월째동결 (%) 인도네시아기준금리

Microsoft Word _Spot_경제.doc

기업분석(Update)

Microsoft PowerPoint - MonthlyInsighT-2018_10월_v8

( 월호) 해외곡물시장 동향

차 례 서론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개념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현황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효과 분석 5. 제3차 양적완화정책의 전망과 시사점 주요 내용 2012 년 8월 20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제3 차 양적완화정책 (QE3) 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Emerging Monitor 글로벌투자전략최진호 ( ) Tue 펀더멘탈보다공포심리가지배하는신흥국불안 < 오늘의차트 > 8 월 24 일주요신흥국들의주가등락률과 CDS 금리변화 (%,bp) 30.

Best of the Best Benchmark Adobe Digital Index | APAC | 2015

Microsoft Word - 월간전체합본(201404)

Microsoft PowerPoint H16_채권시장 전망_200부.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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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자신감을 보인 ECB와 연준 CONTENTS 2015년 6월 4일 (목) 한 눈에 보는 Daily 주요 차트 각국 주요 지표 투자자 매매동향 글로벌 ETF 자금흐름 이슈 분석 ECB 통화정책과 연준의 베이지북 애틀란타 연은 GDPNow 외환, 상품, 채권시장 리뷰 미국 농업 날씨 Today in Energy EIA 원유재고 보고서 글로벌 주식시장 리뷰 미국 경제 지표 글로벌 종목 및 업종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채권시장 전망 한국 외환시장 전망 신동국 02-2168-7496 서상영 02-2168-7491 김은혜 02-2168-7495 안예하 02-2168-7493 이용재 02-2168-7497 오늘의 일정 ELS 투자 활용 KR 행사 및 이벤트 KR선물 02-2168-7400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동의 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어떠한 형태 로든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 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 습니다.

한 눈에 보는 Daily 한 눈에 보는 Daily <이슈 분석> ECB 통화정책과 연준의 베이지북 ECB 통화정책회의와 드라기 총재의 연설 -인플레이션율 전망치 상향조정, 유로존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 -QE 프로그램 축소 가능성 일축 -유로존에 그리스가 잔류하기를 원하지만 강력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발언 -그렉시트를 강력히 반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연준의 베이지북 -제조업: 달라스, 캔자스시티 위축 -비금융서비스, 농업, 고용수준 등은 양호하고 안정적인 모습 -2분기 초반 미국 경제활동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 <외환, 상품, 채권시장> 외환 : ECB의 인플레이션율 상향 조정과 그리스 이슈 완화로 유로화 강세 원유 : OPEC의 산유량 동결 가능성에 하락 귀금속 : 그리스 관련 낙관론과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인해 하락 비철금속 : 구리와 니켈을 제외하고는 달러화 약세로 대부분 상승세 곡물 : 미국의 양호한 날씨와 생산량 전망치 조정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 채권 : 경제지표 호전과 베이지북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채권가격 하락 <미국 농업날씨> 기온 점차 상승하는 가운데, 남동부 지방은 1~2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 <Today in Energy> 균등화 비용을 비교하여 각 전력발전 기술별 가치를 측정할 수 있어 <주식시장> 아시아시장 : 개별국가 이슈 속에 차익매물 유입되며 하락세 유럽시장 :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으로 상승세 미국시장 : 그리스 우려감 완화와 경기 회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상승세 <한국 금융시장 전망> 주식시장 : 유로존과 미국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반등을 모색하며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 채권시장 : 글로벌 채권가격의 영향과 금리인하 기대감에 제한된 하락세 속에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예상 외환시장 : OECD의 한국 성장률 하향조정과 미국의 금리 인상 이슈로 1105~1115원 내외 움직임 예상 2015-06-04 1

주요 차트 (지수) 달러인덱스 (달러) EURUSD ( 달러) WTI 100 95 90 85 80 75 70 14/6 14/9 14/12 15/3 종가 95.31 대비 -0.52 등락률 -0.55% 1.6 1.5 1.4 1.3 1.2 1.1 1 14/6 14/9 14/12 15/3 종가 1.1274 대비 +0.0122 등락률 +1.09% 120 100 80 60 40 2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59.64 대비 -1.62 등락률 -2.64% (센트) SOYBEAN 대두 (달러) SGX FTSE CHINA A50 () (지수) VIX 1800 1600 1400 1200 1000 80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935.25 대비 -5.50 등락률 -0.58% 14000 12000 10000 8000 6000 400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13,775.00 대비 -100.00 등락률 -0.72% 30 25 20 15 10 5 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13.66 대비 -0.58 등락률 -4.07% (지수) 10년물 미국채 금리 (달러) GOLD (지수) S&P 500 3.3 3 2.7 2.4 2.1 1.8 1.5 14/6 14/9 14/12 15/3 종가 2.380 대비 +11.4bp 1400 1350 1300 1250 1200 1150 110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1,184.90 대비 -9.50 등락률 -0.80% 2200 2100 2000 1900 1800 1700 1600 14/4 14/7 14/10 15/1 15/4 종가 2,114.07 대비 +4.47 등락률 +0.21% (지수) MSCI 이머징마켓지수 (지수) MSCI 중국지수 (지수) MSCI 한국지수 50 46 42 38 34 3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40.91 대비 -0.21 등락률 -0.51% 64 60 56 52 48 44 4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60.89 대비 +0.48 등락률 +0.79% 70 66 62 58 54 50 14/6 14/9 14/12 15/3 15/6 종가 56.70 대비 -0.37 등락률 -0.65% (출처: Thomson Reuters, KR투자연구소) 2015-06-04 2

주요 주요지표 주요종목 종가 등락 (%) WTI ($) 59.64-2.64 Brent ($) 63.80-2.58 금 ($) 1184.90-0.80 구리 ($) 2.7265-0.35 세계증시 종가 등락 (%) KOSPI 2,063.16-0.74 KOSPI200 254.11-0.85 KOSPI200(선물) 254.40-0.88 KOSDAQ 696.97-1.11 옥수수 (cent) 359.00 0.00 밀 (cent) 510.75-0.34 대두 (cent) 935.25-0.58 달러인덱스 (p) (현물) 95.31-0.55 달러인덱스 (p) (선물) 95.51-0.38 USD / JPY(현물) 124.24 +0.13 다우산업 18,076.27 +0.36 나스닥 종합 5,099.23 +0.45 S&P500 2,114.07 +0.21 Russell 2000 1,264.58 +1.02 필라델피아 반도체 732.70-0.62 JPY / USD(현물) 8,048-0.09 EUR / USD(현물) 1.1274 +1.09 달러 / 원 (현물) 1,104.70-0.50 달러 / 원 (선물) 1,105.30-0.69 KTB (3Y) 선물(원) 109.22-18틱 KTB (10Y) 선물(원) 122.70-103틱 NIKKEI225 20,473.51-0.34 홍콩-항생H 14,114.94-0.61 대만 TWI 9,556.52-0.60 호주 ALL ORD. 5,588.33-0.91 인도네시아 JKSE 5,130.50-1.60 CD금리 (91일) 1.80 0.0 국고채 3년 1.757 +3.1bp 국고채 10년 2.429 +9.6bp E-Mini S&P500 (G) 2,116.00 +0.44 SGX NIKKEI225 20,490.00-0.34 ShangHai 종합 4,909.98-0.01 러시아 RTSI 947.28-2.69 인도 Bombey Sensitive30 26,837.20-1.29 브라질 BoVESPA 53,522.90-1.32 SGX 신화 China A50 (p) 13,775.00-0.72 국채 (미국) 종가 등락 (bp) 2년물 국채금리 (%) 0.678 +2.1 5년물 국채금리 (%) 1.696 +9.0 10년물 국채금리 (%) 2.380 +11.4 30년물 국채금리 (%) 3.129 +10.8 국채 (미국) 종가 대비 2YR T-Notes 109*07 ¾ -0*01 ½ 5YR T-Notes 118*21-0*11 ½ 10YR T-Notes 125*16-0*26 US T-Bonds 149*26-1*31 Ultra US T-Bonds 153*21-2*02 EURO STOXX50 3,583.82 +0.62 영국 FTSE 100 6,950.46 +0.32 프랑스 CAC 40 5,034.17 +0.59 독일 DAX 30 11,419.62 +0.80 이탈리아 MIB 23,608.83 +0.14 스페인 IBEX-35 11,267.60-0.03 그리스 종합 838.22 +4.13 유럽 국가 10년물 국채금리 현황 (금리: %, 대비: bp) 독일 0.8930 +17.23 그리스 10.5488-58.95 스페인 2.0690 +2.09 포르투갈 2.8481 +1.38 이탈리아 2.1684 +4.90 (출처 : Thomson Reuters, KR투자연구소) 2015-06-04 3

투자자 매매동향 KOSPI 투자자 - 일별 (순매수 금액 : 백만원) 일자 지수/종가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 은행 2015-06-03 2,063.16 149,929-88,599-74,864-18,746-127,701-18,942 9,781-6,963 2015-06-02 2,078.64 12,254 224,502-213,217-50,018-44,171 4,797-109,619-15,483 2015-06-01 2,102.37 39,119 47,617-89,113-22,024-5,639-9,209 418-111,778 2015-05-29 2,114.80 255,106-170,197-82,505-69,355 72,603-80,303-36,729-19,275 2015-05-28 2,110.89 248,429-46,921-202,632-122,607-191,458 46,519-21,760-10,250 KOSPI 200 선물 투자자 - 일별 (계약) 일자 종가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 은행 2015-06-03 254.40-2,453 1,081 1,490 1,025-177 694-35 2015-06-02 256.65-1,049-682 2,115 2,059-135 19 94 2015-06-01 258.60-2,321 456 2,393 3,306 19-1,031 85 2015-05-29 261.20 2,266-831 -2,757-2,583-79 -13-76 2015-05-28 260.15 4,438-2,362-1,994-3,511-85 1,654-56 만기일 이후 누적 10,403 4,726-14,224-1,349-1,529-11,828 243 KOSPI200 콜 (순매수 금액 : 백만원) KOSPI200 풋 (순매수 금액 : 백만원) 일자 기초자산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2015-06-03 254.11 4,130-3,398 340-15,273 15,959-1,270 2015-06-02 256.29 1,817-2,984 1,676-3,688 4,600-1,663 2015-06-01 258.74 3,045-4,770 1,298-3,379 4,840-2,302 2015-05-29 260.39 3,553-4,631 2,036-3,260 4,467-539 2015-05-28 260.06 2,905-5,104 2,425 3,671-3,959-625 만기일 이후 누적 23,899-28,772 7,400-16,097 23,558-5,661 2015-06-04 4

투자자 매매동향 3년 국채선물 (KTB)선물 투자자- 일별 (계약) 일자 지수/종가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 은행 2015-06-03 109.22-10,100-558 10,660-3,941 228 1,766 12,075 2015-06-02 109.40 13,802 478-14,275-4,040-176 352-9,719 2015-06-01 109.36 1,773-85 -1,629-8,929 356 7 6,887 2015-05-29 109.38 14,191 242-15,227-31 -576-403 -13,429 2015-05-28 109.15 4,008 35-4,043-2,757-205 213-918 10년 국채선물 (LKTB) 선물 투자자 - 일별 (계약) 일자 지수/종가 외국인 개인 기관합계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사모 은행 2015-06-03 122.70-876 -187 931 2,704 135-422 -1,566 2015-06-02 123.73 2,784-10 -2,808-2,563 833 64-956 2015-06-01 123.66-821 220 579-334 493 25 341 2015-05-29 124.03-451 -156 609-366 186-280 1,065 2015-05-28 123.00 1,435 119-1,604-1,636 471-62 -319 2015-06-04 5

글로벌 ETF자금흐름 글로벌 ETF자금흐름( 15.06.02 ) 주식 (일간) : 중국 펀드 자금 유출 미국, 유럽 펀드 자금 유입 유형 순자산 비중 (%) 주식 기간 내 자금 유출입 달러(백만) 1일 1주 1개월 6개월 12개월 단일국가 투자 1,625,460 54.47-2,647 4,911 11,164 25,369 122,529 DM (선진국) 1,485,526 49.78 876 2,675 8,315 34,963 128,857 EM (신흥국) 139,771 4.68-3,523 2,236 2,850-9,581-6,358 미국 1,137,731 38.13 586 2,252 5,824 19,630 116,905 일본 173,349 5.81-362 450 13,498 14,774 중국 82,145 2.75-3,517 2,144 3,251-11,543-12,892 한국 5,786 0.19 17 21-190 534 지역 투자 630,148 21.12 298 840 1,517 61,123 86,094 DM (선진국) 523,002 17.53 296 922 1,143 62,542 80,496 EM (신흥국) 73,174 2.45 3 99 501-3,229 1,034 DEM (선진신흥국) 32,778 1.10-181 -134 1,786 4,674 전세계 304,192 10.19 34 25 354 12,788 28,981 전세계 미국 제외 23,353 0.78 220 870 2,222 3,373 EMU (유럽경제통화동맹) 84,976 2.85-44 1,061 14,663 14,349 유럽 146,885 4.92 254 505-1,411 18,342 22,467 EAFE (선진국 미국 제외) 36,134 1.21 8 104 670 11,882 13,652 아시아 일본 제외 8,512 0.29-51 -51 957 1,540 주식형 소계 2,255,608 75.59-2,349 5,750 12,681 86,493 208,624 채권 (일간) : 종합, 회사채 펀드 자 금 유입 단일국가 선진국 펀드 자금 유출 유형 순자산 비중 (%) 채권 기간 내 자금 유출입 달러(백만) 1일 1주 1개월 6개월 12개월 국채 - 단일국가 63,048 2.11-195 -161-1,498 1,252 3,872 DM (선진국) 62,380 2.09-116 -23-1,173 1,491 3,837 EM (신흥국) 668 0.02-138 -325-239 34 국채 지역투자 33,578 1.13-46 -46 106 2,083 6,296 DM (선진국) 19,794 0.66-46 -11-19 1,277 4,021 EM (신흥국) 13,458 0.45-35 130 815 2,272 DEM (선진신흥국) 203 0.01-38 -17 물가연동 27,249 0.91 50 146 2,014 2,152 종합 111,060 3.72 61 39 690 11,128 25,601 회사채 74,850 2.51 57 411 672 9,078 19,613 하이일드 54,013 1.81 5-18 299 6,979 6,731 크레딧 20,009 0.67 53 32 261-711 투자적격 26,919 0.90 1-6 191 2,543 3,746 채권형 소계 456,019 15.28-104 345 1,036 36,779 71,950 2015-06-04 6

글로벌 ETF자금흐름 글로벌 ETF자금흐름 (15.06.01) 상품 /기타(일간) : 귀금속, 금, 에너지 펀 드 자금 유출 부동산펀드 자금 유입 유형 순자산 비중 (%) 상품 기간 내 자금 유출입 달러(백만) 1일 1주 1개월 6개월 12개월 귀금속 78,047 2.62-225 -306-1,613-1,430-4,800 금 63,284 2.12-242 -300-1,455-865 -4,063 산업용 금속 4,583 0.15 0 19-1,009-929 곡물 443 0.02 4 10-82 170 농산물 1,956 0.07 2 14-52 -331 에너지 13,555 0.45-132 130-5,453 2,635 3,723 종합 8,755 0.29 1 11 522 909 축산물 54 0.00 0 0-7 -28 상품형 소계 107,393 3.60-357 -169-7,012 576-1,286 기타 유형 순자산 비중 (%) 기간 내 자금 유출입 달러(백만) 1일 1주 1개월 6개월 12개월 통화 5,439 0.18-4 33 146 600 725 부동산 67,306 2.26 13 172-415 2,251 5,693 자산배분/기타 73,059 2.45 12 243 637 2,257 3,381 2015-06-04 7

이슈 분석 ECB 통화정책과 연준의 베이지북 ECB통화정책회의와 드라기총재의 연설 ECB 통화정책회의가 있어 드라기 총재의 기자회견에 집중 그리스 관련 흐름이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이때 ECB 통화정책회의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참여자들은 구체적인 내용보다 채권단중 하나인 ECB 드라 기 총재의 기자회견에서 그리스 관련 내용이 나오는지와 유로존 경기에 대한 전 망등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드라기 총재는 ECB의 QE와 그리스의 유로존 잔류에 대 한 발언 결국 드라기 총재는 ECB의 QE는 유로존 경기를 개선시켰다는 발언과 함께 그 리스의 유로존 잔류에 대한 강력한 합의가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면서 시장이 원 하는 답변을 했다. 추가부양책도 내놓을 수 있 다는 점도 이야기 물론 기존의 발언과 같이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추가부양책도 내놓 을 수 있다는 점도 이야기 했지만 큰 내용은 아니었다. 인플레이션 전망치 상향조 정과 유로존 경기에 대한 자 신감 표명으로 유로화 강세 특히 이번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0.0%에서 0.3%로 상 향 조정했다는 점과 유로존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으로 전일에 이어 이날도 유로화의 강세를 이끄는 발언이었다. 드라기 총재는 QE 프로그램 축소 가능성 일축하며 시장 에 우호적인 내용 이야기 그리스 관련해서도 기자회 견에서 발언 즉 드라기 총재는 최근 일부에서 유입된 QE 프로그램 축소 가능성을 일축하며 시장에 우호적인 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다. 여기에 최근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그리스 관련해서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했다. 그렉시트와 관련해서는 유 로존에 그리스가 잔류하기 를 원하지만 강력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그리스가 제출한 개혁안과 관련된 논평은 언급을 피했지만 좋은 정책을 구사하 면 좋을 것이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그렉 시트와 관련해서는 유로존에 그리스가 잔류하기를 원하지만 강력한 합의가 필 요하다는 내용을 이야기 했다. 이러한 강력한 합의는 그리스 경제에 도움이 되 고 재정적으로 지속가능한 정책합의를 이야기 한것이다. 그렉시트와 강력히 반대를 하겠다는 의지표명을 하며 시장에 우호적인 내용 이야 기 즉 드라기 총재는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그렉시트와 관련해서는 강력히 반대를 하겠다는 의지표명을 하며 시장에 우호적인 내용을 이야기 한것이다. 2015-06-04 8

이슈 분석 드라기 총재의 기자회견은 시장이 원하는 내용을 이야 기 결국 ECB 통화정책회의 이후 드라기 총재의 기자회견은 시장이 원하는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주식시장에 도움이 되는 발언을 했다. <드라기 총재의 연설문> http://www.ecb.europa.eu/press...onf/2015/html/is150603.en.html <드라기 총재의 기자회견 영상> https://youtu.be/5ty6o1t2emk 연준의 베이지북 연준의 베이지북은 FOMC 회의 결과를 미리 예단할 수 있는 중요한 보고서 연준의 베이지북은 한국의 기획재정부에서 발간하는 일명 그린북과 같은 역할 을 하고 FOMC회의 결과를 미리 예단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보고서 를 말한다. 물론 대부분이 인터뷰를 통해서 작성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왜곡은 피할 수 없는 면이 있고 시간적으로 늦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등한시 하 지만 여전히 FOMC회의 결과가 중요한 이때에는 그 중요성이 커져 있는 상태다. 이번 베이지북은 2분기 초 반의 경기흐름을 미리 예단 할 수 있어 이번 베이지북은 지난 4월 15일 발표이후 5월에는 발표가 없었기 때문에 2분 기 초반의 경기흐름을 미리 예단할수 있어 중요했다. 특히 6월 16~17일 있을 FOMC회의를 앞두고 발표되기에 금리인상과 관련된 내용이 언급되었을지 여 부에 관심이 컸다. 전반적인 경기평가는 달라 스와 애틀란타는 보합과 약 간 위축, 여타 지역은 양호 한 평가 제조업활동은 달라스와 캔 자스시티 위축, 대부분의 지 역 양호한 모습 전반적인 경기평가는 여전히 석유산업과 관련된 지역인 달라스와 애틀란타의 경우는 보합과 약간 위축을 이야기 했지만 여타 지역의 경우는 양호한 평가를 내렸다. 제조업활동에서는 달라스 지역과 캔자스시티 지역이 위축되었지만 대부분의 지 역에서는 지출폭이 커지면서 양호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낮은 휘발유가격을 바탕으로 한 자동차판매증가를 바탕으로 관련된 산업이 집중된 지역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비금융서비스에서는 수요증 가로 건설업 지속적으로 개 선 비금융서비스에서는 수요증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주거및 상업용부동산과 관련된 건설업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개선을 이야기 했다. 2015-06-04 9

이슈 분석 농업 많은 강우량으로 가뭄 해소가 재배조건을 개선하 면서 양호한 모습 농업의 경우는 많은 강우량으로 인해 일부의 가뭄해소가 재배조건을 개선하면 서 양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가뭄이 이어지는 샌프란시스코와 조류독감 이 심각한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지역에서는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고용수준은 임금이 소폭 상 승하였지만 안정적인 모습 고용수준은 임금이 소폭 상승하였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오히려 일 부지역에서는 인력부족을 겪고 있어 고용시장은 지속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이 야기 했다. 즉 2분기 초반인 4~5월의 미국 경제활동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다. 최근 미국의 실물경제지표 들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이 러한 평가를 내놓은 것에 대 한 우려감 그러나 한편으로 최근 미국의 실물경제지표들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평 가를 내놓은 것에 대한 우려감도 있는데 이러한 베이지북의 내용은 각 은행장들 과의 인터뷰를 통한 결과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왜곡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우려감은 없다. 이번 베이지북에 대한 평가 는 금리인상이슈나 경기우 려감 자극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이번 베이지북에 대한 평가는 시장이 우려하듯이 경기가 크게 개 선되어 금리인상이슈를 자극하지도, 그렇다고 경기위축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경기우려감을 자극하지도 않은 뜨끈미지근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베이지북 발표후 대부분 시 장이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아 그래서 베이지북 발표후 주식시장, 외환시장, 채권시장, 상품시장 대부분 큰 변 화를 보이지는 않았다. <베이지북> http://www.federalreserve.gov/.../beigebook/beigebook201506.htm 2015-06-04 10

애틀란타 연은 GDPNow 미국 애틀란타 연은 2015년 2분기 GDP 예측모델 -2015.6.3 무역수지 발표 이후 (자료: 애틀란타 연은 https://www.frbatlanta.org/cqer/research/gdpnow.aspx) 애틀란타 연은에서 GDP를 예상하는 모델인 GDPNow에 따르면, 6월 3일 기준 2015년 2분기 GDP 예상 성장률은 3일 무역수지 발표 이후 전보다 높은 1.1%로 예상하고 있다. 아래 표는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에 따라 GDPNow 모델에서의 2015년 2분기 GDP 성장률 변동이다. 날짜 경제지표 2015년 2분기 GDP 성장률 4월 30일 GDP 초기 예측치 0.9% 5월 1일 ISM 제조업지수 0.8% 5월 5일 무역수지, ISM서비스업지수 0.8% 5월 13일 소매판매, 수출입물가지수 0.7% 5월 15일 산업생산 0.6% 5월 19일 주택착공건수 0.7% 5월 21일 기존주택판매 0.6% 5월 22일 소비자물가지수 0.6% 5월 26일 내구재주문, 신규주택판매 0.8% 6월 1일 PCE 가격지수, ISM제조업지수, 건설지출 0.8% 6월 3일 무역수지 1.1% 2015-06-04 11

외환, 상품, 채권시장 리뷰 외환, 상품, 채권시장 리뷰 환율 : ECB의 인플레이션율 상향조정과 그리스 이슈 완 화로 유로화 강세, 달러화 약세 달러 : 0.55% 약세 유로 : 1.09% 강세 엔 : 0.13% 약세 파운드 : 0.04% 약세 유가 : OPEC의 산유량 동결 가능성에 하락 WTI : -2.64% 하락 브렌트유 : -2.58% 하락 금속 : 그리스 관련 낙관론 과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하락 금 : +0.48% 상승 은 : +0.45% 상승 외환 : 외환시장은 ECB의 인플레이션율 상향조정과 그리스 이슈 완화로 유로화 가 강세를 보였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유럽시장에서 유로화는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이슈가 여전하다는 점에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 다. 그러나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의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가 임박했다는 발 언에 힘입어 유로화는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ECB통화정책회의에서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지만 인플레이션율 전망을 0.3%로 상향조정하면서 유로화 강세 폭을 확대시키게 만들었다. 그 뒤로 미국장에서 미 국경제지표들이 양호한 발표를 했지만 달러화 약세 폭을 소폭 줄이는 정도로 움 직였고 베이지북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도 달러화의 약세를 줄이지 못 했다. 즉 글로벌 외환시장은 유럽시장 개장되었을 때 대부분 변화를 보였고 미 국시장에서는 큰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결국 달러화는 0.55% 약세, 유로화는 1.09% 강세, 엔화는 0.13% 약세, 파운드화도 0.04% 약세를 보였다. 원유 : 유가는 달러화 약세와 원유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OPEC의 산유량 동결 가능성에 하락했다. 장 초반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보이 기도 했던 유가는 미 에너지정보청(EIA) 원유재고 보고서에서 예상치인 -160만 배럴 감소보다 큰 -190만 배럴 감소를 보이며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다. 하지만 60$를 넘어서면 매물이 유입되는 흐름속에 여전히 원유재고가 절대적으로 높 은 수준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재차 하락전환했다. 여기에 미국장 시작전 OPEC 사무총장등의 발언에 의해 이번 OPEC회의에서 산유량 감산은 없다는 전망에 하락세를 보였었는데 장후반 이러한 이슈가 재차 유입되며 하락폭이 확 대되었다. 결국 WTI는 -2.64% 하락한 59.64$를 보였고 브렌트유도 -2.58% 하락한 63.80$로 마감했다. 금속 : 귀금속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관련 낙관론과 미국의 금리 인상 이슈로 인해 하락했다.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은 유 로화의 강세를 불러왔으며 이로 인해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되었다. 이러한 달러 화 약세로 금 가격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금 가격 은 달러화의 흐름보다 그리스 이슈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랑드 프 랑스 대통령이 몇 시간 또는 며칠 안에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안 타결 소식 이 나올 것이라는 발언이 결정적으로 금 가격의 하락을 불러온 것이다. 여기에 미국의 경제지표들의 호전, 즉 무역수지 적자 감소등과 더불어 애틀란타 연은의 2분기 GDP성장률 전망을 0.8%에서 1.1%로 수정했다는 소식은 결국 금리인 상 이슈를 자극했다. 이렇듯 그리스 타결 가능성과 금리인상 이슈로 인해 금가 격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달러화 약세로 인해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결국 금은 -0.80%하락한 1184.90$로 마감했고 은은 -1.90% 하락했다. 2015-06-04 12

외환, 상품, 채권시장 리뷰 비철금속 : 달러약세 영향에 구리, 니켈 등 일부 상품 제 외하고 대부분 상승 구리 : -0.35% 하락 알루미늄 : +0.53% 상승 니켈 : -0.84% 하락 아연 : +0.75% 상승 비철금속 : 비철금속은 달러약세로 인해 구리와 니켈 등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다. 중국의 위축된 제조업으로 인한 소비감소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목을 잡고 있는 구리는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특히 구리는 2200만 톤의 글로벌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의 경기가 개선되지 못하면 상승세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분석도 유입되면서 발목을 잡은 모습이었다. 여기에 니켈은 재고증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하락하는 모습이었다. 다만 아연은 인도의 수요증가와 중국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유입되면서 상승을 했고 알루미늄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그렇지만 아연은 공급이 증가하고 있고 알루미늄도 6월 시장에 대한 우려감이 유입되는 등 그리 낙관적이지 않아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물론 여기에 BHP빌리톤 CEO의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도 발목을 잡은 모 습이다. 결국 구리는 -0.35%, 니켈도 -0.84% 하락했지만 아연은 +0.75%, 주석은 +0.19%, 알루미늄은 +0.53% 상승했다. 곡물 : 미국 양호한 날씨와 생산량 전망치 조정 등의 영 향으로 소폭 하락 밀 : -0.34% 하락 옥수수 : 보합 대두 : -0.58% 하락 곡물 : 곡물시장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의 양호한 날씨와 생산량 전 망치 조정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민간 분석기업 인포마 이코노믹스 (Informa Economics)에서는 밀의 생산량을 이전 예상치보다 하향조정하였으 나, 이는 여전이 미 농무부의 예상치 보다는 높다는 점에서 하락했다. (14억 8,600만 부셀에서 14억 8,100만 부셀로 하향조정. USDA 예상치는 14억 7,200만 부셀) 만, 또한 계속해서 비가 내렸던 평원지대 남부 지역에 건조한 날 씨를 보인다는 점 역시 하락세를 더했다. 옥수수 역시 발육에 양호한 기후를 보 인다는 점으로 하락했으며, EIA에서 발표한 주간에탄올보고서에서 에탄올 생산 량이 증가하고, 재고량이 감소했다고 발표하면서 결국 보합으로 마감했다. 대두 는 인포마 이코노믹스에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대두 수확량을 상향 조정하 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결국 옥수수는 보합으로 마감했고, 밀은 -0.34%, 대두 는 -0.58% 하락했다. 채권가격 : 지표 호전과 베 이지북 에서의 경기 자신감 표명에 하락 채권 : 채권가격은 경제지표 호전과 베이지북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하락했다. 장 초반 무역수지의 적자폭이 감소하는 등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애틀란타 연은의 2분기 GDP성장률 전망을 기존의 0.8%에서 1.1%로 상향 조 정했다. 이러한 지표결과는 금리인상 이슈를 자극하며 채권가격 하락을 부추겼 다. 여기에 유로존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드라기 총재의 발언도 한 몫 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크게 위축된 점도 영향을 주었다. 물론 독일 분트 채가 드라기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크게 하락하며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를 0.893%내외로 상승시키는등 유럽시장에 이어 미국시장의 흐름도 채권가격 하 락, 채권금리 상승기조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미국 채권가격은 (국채 선물 9월물) 2년물이 109*07 3/4 (-0*01 1/2, -0.04%) 2015-06-04 13

외환, 상품, 채권시장 리뷰 5년물이 118*21 1/4 (-0*11 1/2, -0.30%), 10년물이 125*16 (-0*26, - 0.64%), US T-Bonds가 149*26 (-1*31, -1.30%), Ultra US T-Bonds가 153*21 (-2*02, -1.32%) 하락했고 이로인해 국채금리는 2년물이 0.678% (+2.1bp), 5년물이 1.696% (+9.0bp), 10년물이 2.380% (+11.4bp), 30년 물이 3.129% (+10.8bp) 상승했다. 2015-06-04 14

미국 농업 날씨 미국 농업 날씨 (6월 3일) 6월 3일 미국 기상도 (자료: USDA) 1인치 2.54cm 화씨 100도 섭씨 37.78도 서부 지방 날씨로는 선선하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북서부 지방에는 약 간의 비가 내리고 있다. 최근 표토층 수분량이 증가하였으나, (오레곤주는 매우 부족~부족 비율이 49%, 네바다주는 35%) 심토층 수분 부족량(오레곤주 58%, 네바다주 55%)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원지역 날씨로는 밤 사이 천둥번개로 인해 네브라스카주와 다코타 지역이 피 해를 입었다. 한편,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농사 작업이 일부 시작되고 있 다. 옥수수, 면화, 수수 등을 포함한 작업이 남부 평원지대에서 진행중이다. 콘벨트 지역 날씨로는 미시시피강 서쪽으로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면서 농 사 작업이 느려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옥수수와 대두 막바지 파종 작업 이 콘벨트 동부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2015-06-04 15

미국 농업 날씨 남부 지방 날씨로는 동부 연안 남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단기적으로는 건조한 기후가 누그러질 것이다. 계속해서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칸사 주, 레드강 및 트리니티강 유역에 최소 25년만에 가장 극심한 홍수가 발생했다. 예보: 전국적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였으나, 점점 기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동부 연안 지역은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중부 지역과 북서부 지방은 매우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남부 평원지역 과 북서부 지방 내륙 지역은 지난주 기온이 화씨 100도 가량으로 상승했다. 한 편 남동부 지방은 1~2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부 지방은 텍사 스주부터 미시시피강까지 주말까지는 건조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로 키산맥 북부 및 중부 지역부터 중서부 지방까지는 지역별로 1~3인치 가량의 비 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6월 8~12일 기상예보로, 전국적으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게 높겠고, 서부 지방과 남동부 지방은 기온이 크게 상승할 것으 로 예측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 며, 미국 중부 지방 남부 지역과 북부 국토 경계 지역부터 태평양 북서부 지방부 터 Superior호수까지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측했다. (자료: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 http://www.usda.gov/oce/weather/pubs/daily/todayswx.pdf) 2015-06-04 16

Today in Energy 균등화 비용을 비교하여 각 전력발전 기술별 가치를 측정할 수 있어 - 6월 3일 2020년 균등화 원가 예상 (좌) 2015~2020년 예상 가동 증가량 (우) (자료: EIA) 미국 에 너 지 정 보 청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에서는 매일 에너지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발 표합니다. 전력발전소를 건설할 때는 전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이나, 연료 등을 고려 하게 된다. 비용을 측정하기 어려운데, 기술에 따라 자본, 연료, 설비점검, 자금 조달 비용 등이 모두 다르며, 가동률과 연료를 공급받는 접근성도 모두 고려해 야 하기 때문이다. 기술별로 비용을 비교하기 위해서, LCOE(the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 균등화 발전원가) 방식이나 LACE(the levelized avoided cost of electricity) 방식을 사용한다. LCOE 방식은 발전소 가동률과 발전생애를 고려하여 발전소를 가동하고 건설하 는 비용을 킬로와트시 단위로 나타낸 것이다. LCOE 방식을 통해 구하기 위해서 는, 자본비용, 연료비용, O&M(Operation and Maintenance) 고정 및 변동 비용, 금융 비용과 각 발전소 종류당 발전가동률 등을 대입하여 사용한다. 이 비 용들은 지역별로, 시간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태양열이나 풍력과 같은 기술은 연료 비용이 들지 않으며, O&M 비 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LCOE는 자본비용과 자금조달 비용으로 결정된다. 2015-06-04 17

Today in Energy 2040년 균등화 원가 예상 (좌) 2035~2040년 예상 가동 증가량 (우) (자료: EIA) 자본 비용에는 발전소 건설이나, 건설 시 사용되는 노동, 계통 연계 비용 등이 포함되며, 자금조달 비용에는 발전소 생애주기 동안 발생하는 부채 등의 비용 이 포함된다. 석탄과 천연가스와 같은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일 경우, 연료 비 용과 자본 비용이 LCOE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건설비용과 연료비용, 전송비용이 다르며, 태양열이나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 지의 경우 자원의 질 등이 지역 별로 다르기 때문에 LCOE에서 산출되는 값은 지역 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LCOE에는 환경문제나, 설비점검으로 인한 계통 운영에 제한이 되는 부분 역시 고려된다. 일부 기술이 시행되지 않을 것을 대비하여 시스템 신뢰성이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며, 즉 이는 단순히 전력 발전을 원하는 시기에 정확하게 가동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LACE는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개념으로, 특정 기술을 통해 추가적으로 발전소 가 가동될 경우 추가되는 양을 고려하며, 이 또한 킬로와트시 단위로 나타낸다. LACE는 특정 기술로 발전되는 양만큼을 그 기술 없이 기존의 기술로 발전할 경 우 발생하는 비용을 말한다. LACE 값이 LCOE 값을 초과할 경우, 경제적으로 경 쟁적인 기술로 고려한다. 2015-06-04 18

Today in Energy 기술별로 LCOE를 비교한다고 해서 경제적 경쟁성을 나타날 수 있는 지표가 되지는 않을 수도 있다. 이는 단순히 한 기술을 통한 발전량과 다른 기술을 통한 발전량을 비 교할 뿐이다. 기존에 있던 발전소의 경우 이미 비용이 발생한 바 있기에, 발전량이 추 가된다면, LCOE가 기존 발전소의 운영비용(연료 및 설비점검 비용)보다 적은 것이 아 니라면, 비용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이미 짓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들어간 기존의 발전소들은 운영 비용(석탄 및 원자력 발전소)이 저렴하기 때문에, 신규 발전소의 LCOE가 다른 기술의 LCOE보다 높더라도, 이 때는 기존 발전소의 경우가 경제적으로 경쟁적이다. 다른 기술을 이용하여 가동하는 신규 발전소 두 곳을 비교할 때에도 LCOE는 각 기술들이 전력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비교하는 것으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 다. 예 들어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를 모두 함께 이용하여 가동하는 발전소의 경우 어느 정도의 기저 부하량이 있기 때문에, LCOE 값이 다르다 하더라도 모 두 LACE 값이 비슷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요량과 전력 발전량이 적은 밤에는 풍력 발전소가 밤에 더 많은 양의 발전을 하기도 한다. 또한 풍력 발전소의 경 우 에너지 공급량 패턴이 간헐적이라는 특징이 있어서, 수요 패턴에 맞게 가동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풍력 기술이 혼합 가동 발전소 에서 다른 기술과 비슷한 LCOE 값을 가지는 상황이라는 것은, 결국 LACE로 측 정하면 값이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태양열 발전소의 경우 에너지 공급이 대부 분 수요가 많은 낮 동안 이루어지기에 LACE 값이 더 높다. 이러한 분석은 2015년 연간에너지전망보고서에서 담고 있으며 22개 지역의 2040년까지의 여러 기술별 LCOE와 LACE 값을 측정해서 제공했다. 이 값은 2015년 연간에너지전망 보고서에서 Levelized Cost and Levelized Avoided Cost of New Generation Technologies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http://www.eia.gov/todayinenergy/detail.cfm?id=21492) 2015-06-04 19

EIA 원유 재고 보고서 EIA 원유재고보고서 6월 3일 발표 2015년 5월 29일 기준 미국 원유 정제 투입량은 하루 평균 164만 배럴로, 지난주 평균보다 43,000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제 공장 가동률은 93.2%로 나타났다. 휘발유 생산량은 감소한 하루 평균 940 만 배럴로 나타났다. 디젤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500만 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원유 수입량은 지난주에 비해 677,000배럴 증가한 평균 740만 배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주간 원유 수입량은 하루 평균 700만 배럴 이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수준이다. 자동차 휘발유 총 수입량은 지난주 하루 평균 692,000배럴로 나타났고, 디젤유 수입량은 하루 평균 64,000배럴인 것으로 나 타났다. 미국 상업 원유 재고량은 전주보다 19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 4억 7,740만 배럴로, 미국 원유 재고량이 80년 중 최고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 휘발유 총 재고량은 30만 배럴 감소하였다. 디젤유 재고량은 380만 배럴 증가하였다. 프로판/프로필렌 재고량은 380만 배럴 증가했고, 평균 범위 상단 을 넘어선 모습이었다. 상업 석유 총재고량은 74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석유제품 공급량의 지난 4주 평균은 1,990만 배럴로, 전년 동기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 주간 자동차 휘발유 제품 공급량은 하루 평균 930만 배럴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젤유 제품 공급량은 지난 4주간 하루 평균 400만 배럴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트연료 제품 공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2015년 5월 29일 기준 가격은 60.25$로, 전주보다 1.37$ 하락했고, 전년보다는 43.15$ 하락한 모습이었 다. 뉴욕항 전통유 현물 가격은 갤런 당 2.011$로, 지난주에 비해 0.030$ 상승했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0.841$ 하락했다. 뉴욕항 초저황디젤유 현물가격은 갤런당 1.949$로, 지난주에 비해 0.008$ 낮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0.940$ 하락했다. 2015년 6월 1일 기준 국내 평균 휘발유 소매가격은 7주 연속 상승한 2.780$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에 비해 0.006$ 상승했고, 1년 전에 비해 0.910$ 하락한 것이었다. 국내 평균 디젤유 소매가격은 7주만에 처 음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2.909$로 나타났고, 이는 지난 주에 비해 0.005$ 하락했고, 1년 전에 비 해 1.00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EIA, http://www.eia.gov/petroleum/supply/weekly/pdf/highlights.pdf 2015-06-04 20

EIA 원유 재고 보고서 자료: EIA 2015-06-04 21

글로벌 주식시장 리뷰 글로벌 주식시장 리뷰 아시아시장 : 개별국가의 내용 속에 차익매물이 유입 되며 하락 일본 : -0.34% 하락 중국 : -0.01% 하락 한국 : -0.74% 하락 아시아시장 : 아시아시장은 개별국가의 내용 속에 차익매물이 유입되며 하락세 를 보였다. 일본시장은 지속적인 상승이 이어졌지만 이날은 엔화가 강세를 보이 면서 이를 빌미로 매물이 유입되며 결국 -0.34% 하락했다. 중국시장은 HSBC PMI서비스업지수가 예상치와 부합된 53.5로 발표되었지만 일부의 우려감을 해소시켰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상해 종합이 5000p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에 매물이 유입되며 하락세로 전환되기 도 했다. 하지만 장 후반 재차 MSCI 신흥지수 편입에 대한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까지 낙폭을 줄였다. 결국 상해종합은 -0.01% 하락했고, 심천 종합은 +0.38% 상승했다. 한국시장은 양호한 모습 속에 상승세를 보였으나 최 근들어 중국의 MSCI 신흥지수 편입에 대한 우려감에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 는 외국인의 영향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여기에 장 후반 삼성그룹주들의 갑 작스러운 하락세로 인해 지수는 낙폭을 키웠다. 특히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시 장참여자들이 삼성그룹주의 하락에 대한 대처를 못하면서 낙폭을 더욱 키우는 즉 수급불균형에 의해 하락폭이 커지며 코스피는 -15.48p(-0.74%)하락한 2,063.16p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7.80p(-1.11%)하락한 696.97p로 마감했 다. 유럽시장 :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 언에 상승 영 국 : +0.32% 상승 프랑스 : +0.03% 상승 독 일 : +0.80% 상승 그리스 : +4.13% 상승 러시아 : -2.69% 하락 유럽시장 : 유럽시장은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에 상승세 를 보였다. 장 초반 발표된 유로존 PMI서비스업 확정치가 53.8로 양호한 모습 을 보였고 소매판매도 예상치와 부합된 0.7% 증가로, 실업률도 11.1%로 예상 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등 경제지표 호전이 이어졌음에도 시장은 그리스 우 려감에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그리스와 관련된 올랑드 프랑스 대통 령의 우호적인 발언과 함께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드라기 총재의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 표명 등은 시장참여자들에게 우호적인 영향을 주었다. 즉 유럽시장 은 장 초반 지표호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로 인해 주춤했지만 오후장 들어 경기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드라기 총재의 연설로 상승했다. 결국 영국은 +0.32%, 독일은 +0.80%, 프랑스는 +0.03%, 그리스는 +4.13% 상승했다. 다만 유가의 하락은 러시아의 발목을 잡아 -2.69% 하락하게 만들었다. 2015-06-04 22

글로벌 주식시장 리뷰 미국시장 : 그리스 우려감 완화와 경기회복에 대한 자 신감에 상승 다우지수 : +0.36% 상승 나스닥 : +0.45% 상승 S&P : +0.21% 상승 미국시장 : 미국시장은 그리스 우려감 완화와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세 를 보였다. 장 초반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의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 가능성 언급에 상승 출발했다. 여기에 무역수지를 비롯한 경제지표 호전으로 애틀란타 연은의 2분기 GDP성장률 전망이 기존의 0.8%에서 1.1%로 상향 조정된 점도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폭을 키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 이 슈 유입에 차익매물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장들어 발 표된 베이지북에서 역시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내용들이 이어지면서 상 승폭을 재차 확대했다. 특히 베이지북의 내용을 보면 경기활동성은 전반적으로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여러 지역에서의 우려감이 표명되었다는 점은 당장 6월 금리인상은 하지 않을 것으로 해석되어지며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다. 결국 시장 은 그리스 이슈 완화와 경제지표와 베이지북을 토대로 한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우호적인 영향을 주며 상승했지만 이로 인한 금리인상 우려감이 유입되면서 상 승폭을 제한한 모습이다. 결국 다우지수는 +64.33p(+0.36%)상승한 18076.27p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4.47p(+0.21%) 상승한 2114.07p 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22.71p(+0.45%)상승한 5099.23p로 마감했으며 중 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1.02% 상승을 하면서 시장을 이끌었다. 전일 하락폭이 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오늘도 -0.62% 하락했고 변동성지수 인 VIX지수는 -0.58p(-4.07%) 하락한 13.66p로 마감했다. 2015-06-04 23

미국 경제 지표 미국 경제 지표 ADP민간고용보고서 : 20 만 1천 건 ADP Employment Report, ADP민간고용보고서인데 전월의 16만 5천 건이나 예상치인 20만 건을 상회한 20만 1천 건으로 발표되었다, 특히 서비스부문의 고용증가가 이번 상승을 이끌었다.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섣 부른 판단을 할 수는 없지만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발표한다는 점에서 고용보고 서가 예상과 같거나 호재로 나올 기대감이 높아지며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무역수지 : 409억$ 적자 International Trade, 무역수지인데 전월의 506억$적자나 예상치인 440억 $ 적자보다 상회한 409억$ 적자를 나타냈다. 수출은 전월 대비 1%증가하였 고 수입은 전월 대비 3.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서부항만 파업이 풀리면서 나타난 수입 급증은 일시적인 것이었으며 점차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이러한 적자폭감소는 1분기 GDP둔화를 뒤로하고 2분기는 경기회복세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금리인상이슈를 자극하였다. ISM 서비스업지수 : 55.7 ISM Non-Mfg Index, ISM 서비스업지수인데 이는 전월의 57.8과 예상치인 57.2를 하회하는 55.7로 발표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고용지수는 55.3으로 전 월 대비 감소했으며 신규수주도 전월 59.2에서 57.9로 낮아진 모습을 보였 다. 반면 수출지수는 전월 48.5에서 55.0으로 상승했다. 예상치보다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50보다 높다는 점에서 그리 나쁜 모습은 아 니었다. 2015-06-04 24

글로벌 종목 및 업종 종목 및 업종을 살펴보면 유가 하락은 관련섹터의 하락을 불러왔는데 전통적인 원유생산업체인 엑손모빌은 - 0.22%, 셰브론은 -0.40% 하락했다. 그러나 전일 상승폭이 컸던 셰일 오일 종목들의 하락은 -1~-1.7% 내외 로 하락했는데 원유시추업체 ETF인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가 -0.98% 하락했 다. 또한 최근 배당감소 우려감으로 인해 지속적인 하락세를 키우고 있는 유틸리티 업종은 이날도 -1.0~-2.0% 내외의 하락을 보였다. 그 외의 종목을 보면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패스트푸드업체인 웬디스는 +3.33% 상승 했고 의류업체 게스는 전일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발표에 +2.31% 상승했다. 링크드인은 JP모건의 애널리스 트 초점목록에 소셜네트워크를 추가했다는 소식으로 인한 기대감에 +4.12% 상승했고 페이스북도 +2.48%, 트위터도 +1.65% 상승했다. 이로 인해 SNS 업체들의 ETF인 Global X Social Media Index ETF는 +1.16% 상승했다. 금융 기술 및 전기전자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웰스파고 WFC 시티그룹 C 애플 AAPL 마이크로소프트 MSFT 아이비엠 IBM +1.56% +1.30% +1.66% +0.12% -0.15% +0.16% 골드만삭스 GS JP모건체이스 JPM AIG AIG 휴렛패커드 HPQ 구글 GOOGL 페이스북 FB +0.90% +1.03% +2.40% 자동차 +0.24% +0.24% +2.48% 인텔 INTC 시스코시스템즈 CSCO 마이크론테크놀러지 MU -1.62% +0.03% -2.55% 포드 F 제너럴모터스 GM 테슬라모터스 TSLA 퀄컴 QCOM AT&T T VERIZON VZ -0.39% -0.77% +0.26% +0.74% +1.95% -0.12% 원자재 & 에너지 소비재 엑손모빌 XOM 셰브론 CVX 코노코필립스 COP 월마트 WMT P&G PG 홈디포 HD -0.22% -0.40% -0.42% +0.48% +0.03% +1.41% 슐럼버거 SLB 노블에너지 NBL 뉴몬트마이닝 NEM 코카콜라 KO 펩시코 PEP 맥도날드 MCD -0.15% +0.64% -2.12% US스틸 X -0.54% -0.29% -0.05% +0.24% 월트디즈니 DIS 코스트코 COST 베스트바이 BBY +0.38% +0.52% +0.86% 갭 GPS 헬스케어 +1.78% 섹터별 지수 머크앤드컴퍼니 MRK 암젠 AMGN 길리드사이언스 GILD 경기소비재 +0.72% 필수소비재 -0.12% 에너지 -0.65% +0.25% +0.44% +0.62% 셀젠 CELG 존슨앤존슨 JNJ 화이자 PFE -1.05% +0.11% -0.23% 금융 +0.66% 원자재 +0.06% 유틸리티 -1.40% 헬스케어 +0.09% 기술 +0.16% 산업재 +0.52% 통신 +0.84% 2015-06-04 25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한국 주식시장 전망 최근 하락을 딛고 상승을 모 색할 것 수요일 한국 주식시장 :개인 들의 매도 물량과 외국인들 의 선물 매도세가 유입되며 하락 한국 주식시장은 최근 하락을 딛고 상승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한국 주식시장은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외국인을 중심으로 유입 되며 장 초반에는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오후 들어 중국의 하락 영향에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고, 개인들의 매도 물량과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을 키웠다. 특히 의약품 업종이 -5.03% 하락과 반도체 업종들 의 하락까지 더해져 시장의 하락을 부추겼다. 결국 코스피는 -15.48p(-0.74%) 하락한 2,063.16p로 마감했고, 코스닥 또한 개인의 매도세의 영향에 -7.80p(- 1.11%)하락한 696.97p로 마감했다. 아시아 주식시장 : 개별국가 내용 속에 차익매물 유입되 며 하락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아시아시장은 개별국가의 내용 속에 차익매물이 유입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일본시장은 엔화 강세를 빌미로 매물이 유입되며 -0.34% 하 락했고 중국시장은 상해종합이 5000p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에 매물이 유입 되며 하락세로 전환되기도 했지만 다음주 9일 MSCI 신흥지수 편입에 대한 기 대감에 오후장 들어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여나가 상해종합은 -0.01% 하락했고, 심천종합은 +0.38% 상승했다. 유럽 주식시장 : 드라기 총 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있 는 발언에 상승 유럽시장은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에 상승세를 보였다.유 럽시장은 장 초반 지표호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로 인해 주춤했지만 오후장들 어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드라기 총재의 연설과 올랑드 프랑스 대통 령의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임박 발언으로 상승했다.. 결국 영국은 +0.32%, 독일은 +0.80%, 프랑스는 +0.03%, 그리스는 +4.13% 상승했다. 다만 유가의 하락은 러시아의 발목을 잡아 -2.69% 하락하게 만들었다. 미국 주식시장 : 그리스 우 려감 완화와 경기회복에 대 한 자신감에 상승 미국시장은 그리스 우려감 완화와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장 초반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의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 가능성 언급에 상승 출발했고 여기에 지표 호전을 바탕으로 애틀란타 연은의 2분기 GDP성장률 전 망이 기존의 0.8%에서 1.1%로 상향 조정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그러나 이러한 경기호전은 금리인상 이슈를 자극했고 이로 인해 차익매물이 유입되기 도 했다. 오후장들어서는 베이지북에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등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았다. 결국 다우지수는 +64.33p(+0.36%) 상승한 18076.27p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4.47p(+0.21%) 상승한 2114.07p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22.71p(+0.45%)상승한 5099.23p로 마 감했으며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1.02% 상승을 하면서 시장을 이끌 었다. 2015-06-04 26

한국 주식시장 전망 전일 하락폭이 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오늘도 -0.62% 하락했고 변동 성지수인 VIX지수는 -0.58p(-4.07%) 하락한 13.66p로 마감했다. MSCI한국지수 : -0.65% 하락 MSCI이머징지수 : -0.51% 하락 한국 주식시장을 알수 있는 MSCI 한국지수는 전일 코스피지수 하락영향을 받 아 -0.65% 하락한 56.70p로 마감했다. MSCI 이머징마켓지수도 -0.51% 하 락한 40.91p로 마감하면서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야간선물 : +0.25p 상승 야간선물은 외국인의 320계약 순매수 속에 +0.25p상승한 254.65p로 마감했 고 이로 인해 한국시장은 강보합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금일 한국 주식시장 : 최근 하락을 딛고 글로벌 시장의 양호한 경기회복 자신감에 상승할 것 금일 한국 주식시장은 최근 하락을 딛고 글로벌 시장의 양호한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상승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9일 있을 중국의 MSCI 신 흥지수 편입 이슈를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대응을 하기에는 제한적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된다. 전일 당사는 주식시장의 양호한 흐름을 예상했다. 그러나 장중 지속적인 중국의 MSCI 지수 편입이슈를 앞두고 이달 들어 지속적인 선물매도를 보이고 있는 외 국인의 선물매도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여기에 오후장들어 삼성그룹 주들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한국의 경제전 망 (OECD의 GDP하향조정등)의 하향조정, 수출감소, 내수부진 등 총체적인 위 기 속에 대응방안이 부재라는 점에서 시장참여자들은 관망하고 있기 때문에 나 타나는 수급 불균형이 원인이다. 물론 중국의 MSCI 신흥지수 편입 이슈를 눈앞 에 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들이 급등락을 하는 모습 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반등을 모색하며 등락을 보 일 것 오늘 한국시장도 기존의 이러한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속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유로존과 미국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결국 신흥국 시장에도 우호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나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한국 시장은 반등을 모색하며 등락을 보 일 것으로 예상한다. 2015-06-04 27

한국 채권시장 전망 한국 채권시장 전망 글로벌 채권가격 하락영향 에 하락할 것 한국 채권시장에서 채권가격은 글로벌 채권가격 하락영향을 받아 하락할 것으 로 예상한다. 수요일 한국 채권시장 : 채 권가격이 글로벌 금리상승 의 영향을 받아 하락 전일 한국 채권시장에서 채권가격은 글로벌 금리상승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장 초반부터 채권가격은 전일 미국과 유럽국가의 금리 급등의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하였다. 비록, 전일 발표된 금통위 의사록이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평가되었 다는 점에서 하락폭을 제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한국의 금리인하이슈 는 이미 선반영이 많이 되어있으며 금리인하를 단행하더라도 이번이 마지막이 라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이후 호주의 GDP가 호조세 를 보이며 금리가 상승하자 낙폭을 더욱 키웠으며 이후에도 이러한 약세가 지속 되며 장기물은 원빅 이상 낙폭을 확대하였다. 결국 3년물 국채선물은 18틱 하 락한 109.22, 10년물 국채선물은 103틱 하락한 122.70에 마감했다. 미국 채권시장 : 채권가격은 경제지표 호전과 베이지북 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에 하락 미국 채권시장의 채권가격은 경제지표 호전과 베이지북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 신감 표명에 하락했다. 장 초반 무역수지의 적자폭이 감소하는 등 양호한 경제 지표 발표로 애틀란타 연은의 2분기 GDP성장률 전망을 기존의 0.8%에서 1.1%로 상향 조정했다. 이러한 지표결과는 금리인상 이슈를 자극하며 채권가 격 하락을 부추겼다. 여기에 유로존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드라기 총 재의 발언도 한 몫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크게 위축된 점도 영향을 주었다. 물론 독일 분트채가 드라기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크게 하락하며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를 0.893%내외로 상승시키는 등 유럽시장에 이어 미국시장의 흐름도 채권가격 하락, 채권금리 상승기조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미국 채권 가격은 (국채선물 9월물) 2년물이 109*07 3/4 (-0*01 1/2, -0.04%), 5년물 이 118*21 1/4 (-0*11 1/2, -0.30%), 10년물이 125*16 (-0*26, -0.64%), US T-Bonds가 149*26 (-1*31, -1.30%), Ultra US T-Bonds가 153*21 (- 2*02, -1.32%) 하락했고 이로인해 국채금리는 2년물이 0.678% (+2.1bp), 5년물이 1.696% (+9.0bp), 10년물이 2.380% (+11.4bp), 30년물이 3.129% (+10.8bp) 상승을 했다. 금일 한국 채권시장 : 채권 가격이 글로벌 채권가격 하 락영향을 받아 하락할 것 금일 한국 채권시장에서 채권가격은 글로벌 채권가격 하락영향을 받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다음주 금통위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여전하다는 점에서 단기물은 장기물에 비해 상대적인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있지만 일부 선반영된 측면에서 시장에 이를 빌미로 적극적인 매 수세 유입은 제한적이다. 그러나 금리인하에서 단기물에 비해 한발 물러서 있는 장기물의 경우는 글로벌 국채가격 하락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좀 있을 것으로 2015-06-04 28

한국 채권시장 전망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절대수치로는 여전히 글로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소폭 하락하겠지만 최근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 고 있기에 낙폭은 제한적이라 할 수 있다. 오히려 경기 우려감에 매수세가 유입 될 수도 있다는 점은 살펴봐야 된다. 특히 한국의 GDP 성장률 발표가 준비되어 있어 이로 인한 변화도 생각해야 될 것이다. 제한된 하락세 속에 단기물 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것 즉 오늘 채권시장은 제한된 하락세 속에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15-06-04 29

한국 외환시장 전망 한국 외환시장 전망 달러/원 환율은 달러 약세에 도 불구하고 위축된 한국 경 제 반영하여 상승할 것 수요일 한국 외환시장 : 달 러 약세 흐름과 호주 1분기 GDP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달러/원 환율 하락 한국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위축된 한국 경제 를 반영하여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한국 외환시장은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호주 1분기 GDP가 양호 하게 발표되면서, 달러/원 환율은 하락했다. 전일 유럽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 상치를 상회하면서 유로화가 1.11선으로 올라서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이로 인해 1108원대로 하락 출발한 달러/원 환율은 호주의 1분기 GDP가 예상 치 0.7%를 상회한 0.9%로 발표되면서 달러화는 약세폭을 더했고, 달러/원 환 율 역시 하락폭을 더했다. 여기에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흐름으로 인해 낙폭을 더하며 전일 대비 -7.70원 하락한 1104.70원에 거래 마감했다. 글로벌 외환시장 : ECB의 인플레이션율 상향조정과 그리스 이슈 완화로 유로화 강세, 달러 약세 글로벌 외환시장은 ECB의 인플레이션율 상향조정과 그리스 이슈 완화로 유로 화가 강세를 보였고 이로 인해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유럽시장에서 유로화는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이슈가 여전하다는 점에서 보합권에서 등 락을 보였다. 그러나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의 그리스와 채권단과의 합의가 임박 했다는 발언에 함입어 유로화는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ECB통화정책 회의에서 드라기 총재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지만 인플레이션율 전망을 0.3%로 상향조정하면서 유로화 강세폭을 확대시키게 만들었다. 그뒤로 미국 장에서 미국경제지표들이 양호한 발표를 했지만 달러화 약세폭을 소폭 줄이는 정도로 움직였고 베이지북에서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도 달러화의 약세를 줄이지 못했다. 즉 글로벌 외환시장은 유럽시장 개장되었을 때 대부분 변화를 보였고 미국시장에서는 큰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결국 달러화는 0.55% 약세, 유로화는 1.09% 강세, 엔화는 0.13% 약세, 파운드화도 0.04% 약세를 보였 다. NDF역외환율 : 1108.10원 NDF역외환율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1108.10원을 보였고 이는 전일 서 울환시가 1104.70원을 보였기에 약 3.4원 정도 상승 출발 할것으로 예상한다. 금일 한국 외환시장 : 달러/ 원 환율, 글로벌 외환시장 변화에 연동하는 모습 보이 며 하락세 보일 것 1105~1115원 내외 움직 임 보일 것 금일 한국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NDF역외환 율이 상승을 했는데 이는 OECD가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3.0%로 큰폭으로 하 향조정하는 등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이 표명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지 속되는 수출감소와 내수부진까지 겹치는 등 한치 앞도 모르는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원 환율의 상승세는 좀더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까 지 유입되고 있는 상태라는 점도 생각한다면 오늘 달러/원 환율의 상승세는 좀 더 이어져 1105~1115원 내외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015-06-04 30

오늘의 일정 오늘의 일정 6월 04일 목요일 예측 이전 05:00 미국 세인트루이스연은총재 James Bullard 08:00 한국 1분기 GDP 2.4% 일본 BOJ총재 구로다 하루히코 10:30 호주 소매판매 0.3% 0.3% 20:00 영국 BOE통화정책회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76K 282K 21:30 생산성과 노동비용 -2.9% -1.9% 미국 23:30 EIA천얀가스보고서 01:00 연준 이사 Daniel Tarullo 발언 2015-06-04 31

ELS 투자 활용 ELS 투자 활용 6. 다양한 수익구조 목 차 1. ELS 관련 몇 가지 용어 2. ELS 수익구조의 이해 3. 델타헤징 4. ELS 투자 위험 5. ELS 상품의 경쟁력 6. 다양한 수익구조 7. 분산투자의 응용 8. ELS Index 펀드 ELS라고 통칭을 하지만 기초자산이 주가연계 만으로 구성되었는가 아니면 Non Equity(주가 이외의 환율 원자재 금리, 신용 등)가 있는가에 따라 ELS 및 DLS로 구분합니다. 원금보장 구조는 ELB/DLB입니다. 1) 최근 상품들 ELS의 다양한 구조는 투자자들의 시장전망을 반영합니다. 일반적 구조의 ELS가 투스타 또는 Autocall Stepdown 입니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구조입니다. 우선 Stepdown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Stepdown의 출발은 상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상환조건 을 95-95-95-95-95-95 하는 것보다는 95-95-90-90-85-85 로 하는 것이 상환 가능성이 높 아집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급락하여 50% 수준으로 하락하였고 Knock In이 발생했습니다. 설정시점이 아니라 가격 이 하락한 상황에서 기준가는 다음처럼 됩니다. 190-190-190-190-190-190, 즉 90% 상승해야 상 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야 90% 상승도 가능할 수 있으나, 그 시점에서 합리적 전망으로 상환을 이야기하기는 가격이 높아만 보입니다. 그러나 190-190-180-180-170-170 은 상승률이 조금 덜해 도 수익상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시장이 20% 하락한 상황 이라면 그 차이는 더 큽니다. 118.75-118.75-118.75-118.75-118.75-118.75 와 118.75-118.75-112.50-112.50-106.25-106.25 18.75% 상승이 아니라 6.25% 상승으로도 수익상환이 가능합니다. 이미 시장이 급락한 상황이라 6.25% 상승은 상대적으로 부담을 작게 느낄 수 있습니다. 2015-06-04 32

ELS 투자 활용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월지급식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금융상품의 주요 투자계층이 투자성과를 통한 자 산의 증식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의 확보로 바뀌고 있습니다. 월지급식은 그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수익구조 입 니다. 원금손실이 없는 Equity Linked Bond, ELB(신용위험은 별도)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투자자들은 투자원 금의 손실에 민감하며 손실을 기간이자로 제한하고자 합니다. 시장의 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투자손실로 원금을 훼손하는 일에 대해서 부담스러워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원금을 지키면서 추가 수익을 추구하 는 ELB에 대한 수요는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자수준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서 손실한도를 기간이자로 제한 하면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자산(주가연계 이외의 자산 포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Derivatives Linked Securities)가 있 습니다. 주식자산의 투자를 통한 안정적 수익의 확보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투자자산의 확대를 통 해 수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DLS는 그러한 수요를 반영합니다. 주식자산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원자재를 이용하는 것이 주요 방법입니다 또한 원자재 간에는 혹은 원자재 와 주식간에는 상관관계가 낮습니다. 이 부분 역시 DLS의 상품성을 제고하는 것입니다. 상품성은 투자자들의 인식 혹은 예상과 상품의 실제 가격과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나 은행 의 파산위험이 있지만 투자자들은 그 위험에 대해 사실상 무시합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자원이 많은 이머징 국가의 환율에 대해서 당연히(?) 강세를 예상합니다. 그러나 상품 공급자(발행자 등)는 시장 중립적 입장에서 평가하고 상품 구조를 제시합니다. 그 차이가 상품성 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가 한 회사도 파산하지 않으면 3.5% 라고 합시다. 투자자들은 은행예 금이 2.5% 이니 1%는 위험없이 얻는 수익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세 회사의 파산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면서 원금손실이 없는 Derivatives Linked Bond, DLB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주식 이외의 자산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지식이 부족합니다. 모르는 자산에 자신의 자산을 투자한다는 것은 기대 수익이 높지만 바람직할까요? 이 경우에 해결책이 DLB입니다. 기초자산을 잘 모르지만 원금보장 구조로 한 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DLB 입니다. 운임지수인 BDI(Baltic Dry Index)가 잇습니다. 막연하게 운임지수이니 경기가 좋아지면 지수가 상승하겠 네! 선박의 공급이 많으면 공급자의 경쟁이 심해져서 가격이 하락하겠네! 정도는 생각할 수 있지만 운임지 수의 수준이나 적정성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 때 원금보장 구조로 상품을 만든다면 조금은 마음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15-06-04 33

ELS 투자 활용 A. 투자자들은 빠른 상환과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데요. 그것이 가능한가요? 시장을 바라볼 때 투자자의 시각과 판매자의 시각을 구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한다면 구조화 상 품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경제학에서의 기본 가정은 투자자들의 시장예측이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위험에 대한 선호도 역시 동일 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투자자의 선호가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자마다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투자자는 일반 스텝다운 구조를 선호하고 다른 투자자는 월지급식을 선호할 겁니다. 시장의 상황과 관 계없이 투자원금을 손해 볼 수 없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하여 수익구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우선 투자자들이 빠른 상환을 원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처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6개월 1년 이후에는 하락 가능성이 높으므로 만기는 3년 짜리 상품이지만 빠른 상환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금리에서 유동성 프리미엄을 이야기 하듯이 투자자는 자 연스럽게 빠른 상환을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세 번째는 혹시 투자자가 빠른 상환을 원한다는 것이 사실은 판매자들이 빠른 상환과 재판매, 판매수수료의 수취에 우선하는 의사결정일 수 있습니다. 출발은 이해가 됩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빠른 상환을 위하여 ELS는 어떤 발전을 해 왔나요? 우선 Autocall 구조가 Autocall Stepdown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상환조건이 95-95-95-95-95-95 에서 95-95-90-90-85-85 로 바뀌었습니다. 첫번째 상환조건을 낮추어 첫번째 평가일에 상환 가 능성을 높힌 것이 두번째 특징입니다. 85-85-85-85-85-85 로 바뀐 상품들이 등장했습니다. 첫스텝 ELS 라고 부릅니다. 투자자들의 불확실성 축소와 판매자들의 필요에 의하여 상품의 빠른 상환을 위한 변화는 많았습니다. 그럼 안정성 증가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요? Knock In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Knock In의 관찰을 투 자기간 전기간이 아닌 평가일에만 하는 No Knock In 구조가 등장했습니다. 이외의 구조에 대해서는 뒤에 서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2015-06-04 34

ELS 투자 활용 (1) 투자 우선순위 바람직한 ELS의 투자 우선순위를 알아봅니다. 어떤 기준이 중요한가요? i) 지수형 stepdown, 월지급식 기초자산이 주가지수인 지수형 ELS의 Autocall Stepdown 구조, 그리고 매월 쿠폰을 지급하는 월지급식이 가장 유용한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구조와 매월 쿠폰을 지급하는 월지급식이 있습니다. 월 지급식은 어느 정 도 미리 쿠폰을 확정하고 받을 수 있으며 연금생활자처럼 일정한 Cash Flow 를 원하는 경우 매우 유용한 상 품입니다. ii) ELB, DLB 투자자가 자신의 자산이 투자된 금융상품에 충분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또한 투자원금의 훼손에 대 하여 강한 저항감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금보장 구조, 물론 기대 투자수익이 높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좋은 ELS의 하나입니다. 투자자 중에는 주가연계 상품에의 투자를 원하지만 투자원금의 손실을 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익이 발 생할 가능성, 수익의 크기는 조금 포기하지만 원금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초자산이 모두 주가연계인 경우 ELB라고 하며 기초자산 중에서 주식 이외의 것이 있으면 DLB 입니다. 예를 들어 KOSPI200과 HSCEI 주가지수가 기초자산이면 ELB이지만, WTI 혹은 미국달러 등이 포함되면 DLB가 됩니다. 그럼 KOSPI200과 WTI가 기초자산이면 어떻게 분류 할까요? DLB 입니다. 하나라도 주가연 계 이외의 기초자산이면 DLB 입니다. iii) 종목형 ELS, DLS 투자는 손실위험을 부담하고 추가 수익을 얻으려는 행위입니다. 기초자산에 대한 이해가 있고 손실 위험을 감수할 수 투자자에 한하여 종목형 ELS 및 DLS는 매우 유용한 투자수단 입니다. 다만 기초자산을 막연하게 이해한다고 생각하거나 잘 모르는 경우 혹은 실제로는(애매하지만 중요한 단어) 투자손실을 부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피해야 하는 투자가 종목형 ELS 그리고 DLS 입니다. 일반투자자를 가정하는 경우 우선순위가 가장 열위이어야 합니다. 2015-06-04 35

ELS 투자 활용 기초자산이 개별종목인 ELS와 주가 이외의 기초자산이 포함된 DLS 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기초자산에 대 한 충분한 이해를 전제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손실위험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초자산에 대한 이해가 불충분한데 쿠폰이 높다고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B. 투자는 무엇보다 안정성과 수익성의 조화입니다 투자자의 시황, 자금의 성격 그리고 기초자산의 이해를 감안하여 ELS의 구조를 선택해야 합니다. 구조화 상 품 말 그대로 투자자에게 맞춘 구조화 상품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의 시황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투자자가 부담할 수 있는 위험 입니다. 어느 정도의 손실을 부담할 수 있느냐 입니다. 그럼 그 다음은 무엇일까요? 투자자의 상품 이해도입 니다. 상품에는 기초자산도 포함됩니다. 첫째 투자자의 시황은 가장 중요하지만 또 가장 덜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왜 일까요? 이미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는 시황이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주가지수에 관심이 전혀없는 지나가는 아저씨를 붙잡고 ELS투자 여 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 전망이 긍정적인데 혹시 모를 위험이 있으니 위험을 제한하면서 은행이 자의 두 세배 추구하는 것이 ELS 투자입니다. 둘째, 투자자에 따라서는 원금을 절대로 손해보기 싫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금생활자, 퇴직 자라면 그럴 가능성이 좀더 크겠죠. 셋째, 아무리 수익실현 가능성이 높다 하더라도 상품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투자가 어려워야 정상 아닐까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초자산과 수익구조 두 가지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바람직한 것은 두 가지에 대하여 상 당한 이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둘 중에 하나, 즉 기초 자산이나 수익구조 하나에는 확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기초자산의 가격 전망에 확신이 있으면 수익구조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익구조에 대한 친밀도와 이해도가 있으면 기초자산에 대하여 이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두 가지가 모두 부족하다면. 투자를 지양해야 합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지수형 ELS, 월지급식 등의 상품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유용해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원금보장 구조가 유용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종목 형 ELS 및 DLS 상품의 순서가 맞아 보입니다. 투자 규모가 클 때 분산투자로 접근하거나 투자 경험이 많을 때 검토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2015-06-04 36

ELS 투자 활용 2) 위험을 줄이는 수익구조 ELS 투자하는데 Knock In 위험을 줄이거나 투자자들의 시장 전망에 적절한 구조를 선택하는 것, 그리고 그 ELS로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 것이, ELS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1) Knock In 위험을 줄이는 구조 ELS 투자의 위험은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Knock In 위험입니다. Knock In 위험을 줄 인다는 것은 손실 위험을 줄인다는 것입니다. 손실위험을 줄인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환시기를 조금 늦추 더라도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Knock In 도달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i) No Knock In Knock In 관찰을 투자기간 중에는 하지 않고 만기 평가일에만 관찰하는 구조입니다. ii) Knock In 대상 제한 기초자산 중에서 선택적으로 Knock In 관찰 기초자산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iii) Ejectable 상환조건을 달성한 기초자산을 이후 평가에서 제외함으로써 상관관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상환 시점을 당길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Knock In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A. 알고보니 Knock In 위험을 줄일 수 있었네요 그렇습니다. 약간의 구조를 조정을 통하여 ELS 투자에서 Knock In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Knock In 위험을 줄이는 것은 바로 쿠폰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ELS의 상품성에도 영향을 줍니다. 왜냐하면 다른 측 면에서 보면 ELS는 결국 Knock In 위험을 부담하고 안정적 수익을 얻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변동성이 낮은 구간에서는 특히 더 쿠폰에 민감하기 때문에 Knock In 위험을 줄이는 구조의 상품이 상품성 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동성이 어느 정도 회복하게 되면 Knock In 위험을 줄이는 것은 상 품성을 매우 높일 수 있습니다. 2015-06-04 37

ELS 투자 활용 절충안으로 상환조건(행사가)를 양보하고 구조를 변경하고 기초자산을 늘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No Knock In 구조로 바꾸고 상환조건을 100-100-95-95-90-90 으로 바꿀 수 있습니 다. 동일하게 상환조건을 바꾸고 Knock In 관찰을 기초자산 중에서 하나만 하는 구조 도 가능합니다. 기초 자산을 주가지수 3개 혹은 4개로 바꾸고 Ejectable 구조로 바꾸어 상품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시장상황에 맞는 원금보장구조 원금보장구조는 기간이자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금리가 낮아지면서 수익의 가능성을 줄이고 있습니다. 투자 자의 시장전망에 따라 제한적인 조건에서만 유용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시장상황에 맞는 구조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성과 수익성을 보강하는 구조입 니다. i) 양방향형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할 지 하락할 지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격의 방향에 자신이 없으며 주가가 제자리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일 때 유용합니다. ii) Cliquet 주가가 매월 소폭 상승하다가 한 달만 급락하면 어떤 투자결과가 나오나요? 수익률을 월별로 나누어 그 수 익률을 합산 하는 것입니다. Cliquet의 출발은 매월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iii) Rainbow 투스타는 Worst Performer입니다. 투자 만기에 가서 투자기간 중에서 성과가 좋은 기초자산의 성과로 투 자수익률을 결정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B. 원금보장형 구조가 이론가에 비하여 비싸게 투자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투자자의 시장 전망에 따라서는 매우 유용한 수단입니다 그렇습니다. 원금보장형 구조는 이론가격이 매우 낮습니다. 시장 중립적 입장에서 가격을 계산하고 평가한 다면 수익의 가능성, 상품의 경쟁력이 낮습니다. 2015-06-04 38

ELS 투자 활용 원금보장형 상품은 철저하게 고객맞춤형 구조입니다. 고객이 가지고 있는 시장전망 하에서 투자 가치가 발 생하는 것입니다. 상품의 특징은 손실을 제한 한다는 것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투자원금 은 회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금보장 상품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가지고 있는 시장전망이 틀리더라도, 시장이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방 향으로 움직이더라도 투자원금 을 회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이런 장점이 있는데 왜 시장에서는 자꾸 원금보장형이 줄어드나요? 보험사 등 금융기관에서는 규정상 또는 내부의 투자원칙에 따라서 원금보장 구조만을 투자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 대상의 공모는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원금보장형 수익구조의 경우, 발행사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은 얼마인가요? 원금손실이 가능한 투스타 구조와 비교할 때, 예상 수익의 규모가 낮습니다. 발행사 수익은 이자 수준에서 각종 복제 비용을 차 감해야 하니 매우 작을 것입니다. 그럼 판매사는 어떤가요? 판매보수를 받고 싶어도 재원이 없습니다. 원금은 지켜야 하고 수익구조를 복제해 야 하고, 이자 수준은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판매사는 투자자의 수익을 고려하기 이전에 판매수수료 및 판매보수가 높은 ELS로 집중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 하겠습니다. ELS 시장은 원금손실이 가능하여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을 제공하며, 발행사와 판매사에 최소의 비용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구조 보다는 안정적 수익을 예상할 수 있는 검증된 구조로 시장은 재편되고 있습니다. 2015.06.04. KR투자연구소 2015-06-04 39

KR 행사 및 이벤트 장 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7 신송센터빌딩 14층 KR선물 교육장 시 간 : 해당일 오후 4시 ~ 5시 30분 (90분) 구 성 : 각 회차 는 4개의 차시로 구성 -30분 : 상품세미나 상품/ 상품 명세 / 매매 사례 / 전망 - 20 분 : 주간이슈 간행물 자료 중심(각 차시 별 다른 주제) - 20 분 : 투자전략 파생상품으로 월 1000$ 벌어보자! 프로그램 : 날짜 1차시 5월 12일(화) 2차시 5월 19일(화) 3차시 6월 02일(화) 4차시 6월 09일(화) 전략상품 에너지/ 곡물 주가지수/ 변동성 환율 금속/ 채권 주간이슈 투자전략 주간 이슈(시황자료 중 선택) 파생상품으로 월 1000$ 벌어보자! 참가 인원 : 20명 한정 참가 기간 : 매 차시 2영업일 전 대 상 : 해외파생에 관심 있는 투자자 및 대학생 참가 신청: 02-2168-7495 / keh@krresearch.com (김은혜 연구원) 으로 성함, 연락처,소속회사를 보내주세요 주 최 : KR선물/ KR투자연구소 당사는 선물거래 위험성, 수익성 수수료 헤지 방법등을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반드시 영업직원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 자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변동성으로 단기간에 투자원금 또는 원금을 초과하여 잃을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해외선물은 환율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시 수익률이 변동되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매 수수료는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 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KR선물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 15-08호: 2015.04.27-2015.06.09) 2015-06-04 40

KR 행사 및 이벤트 자세한 사항은 http:///?act=board&bbs_code=notice&bbs_mode=view&bbs_seq=761 설문 바로가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cmzwbdvsowug3sedh9ylfshtfmuaedrauvzkqiquemk/viewform?c=0 &w=1 2015-06-04 41

KR 행사 및 이벤트 2015-06-04 42

THANK YOU 2015-06-04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