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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이그잭스라고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exax Inc.라 표기합니다. (2) 설립일자 당사는 1999년 장("KOSDAQ")에 상장하였습니다. 12월 22일에 설립되었으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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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립일자 당사는 1999년 장("KOSDAQ")에 상장하였습니다. 12월 22일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6월 25일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 (3)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가. 본사의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 310 나. 전화번호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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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신세계 I&C는 신세계그룹 내 SI 및 IT서비스를 담당하는 업체로 관계사 매출 비중은 6~ 7% 수준. 설립 후 꾸준한 매 출 성장을 보여옴 매출 비중은 ITO(IT Outsourcing)사업부 38%, ITS(IT Service)사업부 28%, 유통사업부

Transcription:

213. 11. 11 INDUSTRY REPORT 휴대폰 부품업 신흥국가 2라운드 시작 선진 보급 시장 내 스마트 기기 판매 증가율 둔화 213년 2분기 미국, 일본, 한국 등 IT 선진 보급시장 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각각 77%, 85%, 91%로 이미 글로벌 평균인 52%을 크게 상회하며 포화단계에 진입했음. 또한 소비자들의 효용체 감에 따른 가계소비지출 내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지출성향이 낮아지고 있음. 신흥국가에서 2라운드 시작, 양적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 해소 하지만 당사는 휴대폰 부품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함. 신흥국 내 빠른 도시화와 IT 제 품에 대한 지출성향 상승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성장 둔화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임. 213년 2분기 중국과 인도의 휴대폰 판매량은 글로벌 내 25%와 13%를 차지했으며, 이 는 전년비 각각 11%, 12% 증가한 수치로 동기간 글로벌 판매량 증가율인 47%를 크게 상회함. 국내 휴대폰 부품업체 저평가 매력 부각되는 시점 여전히 시장우려대비 이익가시성이 높은 상황에서 중소형 휴대폰 부품 업체 213년 예상 평균 PE는 8.배로 타 산업 대비 저평가 상태임. 당사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더불어 기업 개별 경쟁력 을 함께 고려해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해야 한다는 판단이며 이를 위한 3가지 기준을 제시함. 휴대폰 부품 업종 내 최선호주로 파트론 제시 휴대폰 부품 산업 가운데서도 213년 이익가시성이 가장 높은 영역은 카메라 부품 섹터로 판단 됨. 전방카메라 채택율 상승과 후방카메라 고화소가 핵심임. 이러한 카메라 산업의 구조적 성장 요인과 더불어 LDS 등 고 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는 파트론을 휴 대폰 부품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함. 휴대폰/부품 담당 곽 찬 Tel. (2)24-9623 Kwak.chan@shinyoung.com 비중확대(신규) Rating & Target (기준일: 213. 11. 11) 종목명 투자의견(리스크등급) 목표가(12M) 최선호주 파트론 매수(B) 24,원(신규) 일진디스플레이 매수(B) 22,원(신규) 인터플렉스 매수(B) 42,원(신규) Industry Performance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7-7.9-23.9 9.5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2-1.8-14.2 9.1 Industry vs KOSDAQ composite (Pt) (%) 7 6 5 4 3 8 6 4 2 2-2 11/11 12/5 12/11 13/5 13/11 KOSDAQ 핸드셋 업종지수(좌) KOSDAQ 상대수익률(우) 213년 상반기 글로벌, 중국, 인도 스마트폰 판매증가율과 침투율 비교 15% 12% 1H12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율 1H13 스마트폰 침투율 9% 6% 3% % 인도 글로벌 중국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참고: 213년 상반기 누적 데이터 기준임, SHINYOUNG RESEARCH

213. 11. 11 Contents Summary... 3 I. 휴대폰 부품 업종 Valuation 및 투자 전략... 6 국내 고가 휴대폰 판매 증가 둔화로 부품 업종 센티먼트 둔화 이익가시성 견고해, Valuation 매력에 의한 종목선정은 여전히 유효 높은 매출성장 - 안정적 이익률 - 적극적 투자(물량대응) 선 순환 기업 주목 II. 핸드셋 시장 분석 및 전망... 16 선진시장 성장속도 체감 구간 진입, 열쇠는 소비자에게 달렸다 그러나 신흥시장에서 2 라운드가 시작된다 LTE Migration(전이)과 OS(운영체제) 진화도 성장의 촉매 B2B 시장 개화도 태블릿 PC 시장 성장에 긍정적 III. 카메라 시장 분석... 24 카메라 모듈 구조 및 시장 현황 업데이트 전방카메라 탑재율 상승과 후방 카메라 고화소화로 레벨업 예상 전방카메라 탑재율 상승여력 여전히 높다 고화소화 진행으로 후방카메라 수급 타이트한 상황 렌즈 표준화 채택과 물량 대응 여부가 관건 IV. 터치스크린 시장 분석... 3 터치스크린 구조 및 시장 현황 업데이트 태블릿 PC 보급확대가 TSP(Touch Screen Panel) 시장 성장 동력 커버글라스 기반 TSP 시장 확대는 중장기 스토리, 당분간 GFF 타입이 주류 전망 본격적인 플렉시블 시장 개화는 214년부터 V. PCB 시장 분석... 38 PCB(Printed Circuit Board) 구조 및 시장 현황 업데이트 제품 고 사양화와 경박단소화에 따른 PCB 다층 화 진행 국내 FPCB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기우 VI. 기업분석... 41 파트론(917.KQ): 안테나로 성장동력 확보 일진디스플레이(276.KS): 태블릿 PC 시장확대의 수혜 인터플렉스(5137.KQ): 이익개선 추이에 주목 2

213. 11. 11 Summary (백만 개) 15 12 9 6 3 Nokia Mototola 삼성전자 APPLE LG전자 자료: 각 사 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Q1 3Q2 1Q4 3Q5 1Q7 3Q8 1Q1 3Q11 1Q13 (억대) 25 2 15 1 5 고가(좌) 중가(좌) 저가(좌) 평균판매가격(우) (달러) 2 18 16 14 12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1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5%.4%.3%.2%.1% 국내 가계소비지출 내 통신장비비중(좌) 삼성전자 휴대폰 판매대수(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대수(우) (백만대) 15 12 9 6 3.% 1Q3 1Q5 1Q7 1Q9 1Q11 1Q13 자료: 통계청,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

213. 11. 11 (만명) 25 24 23 22 연간 중국, 인도 도시화인구 합계(좌) 연간 중국, 인도 휴대폰 판매량(우) (억대) 1 8 6 4 21 2 2 28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자료: FAO, Ga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5% 12% 9% 1H12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율 1H13 스마트폰 침투율 6% 3% % 인도 글로벌 중국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조: 스마트폰 (예상)침투율 = 스마트폰 (예상)판매량 / 핸드셋 (예상)판매량 (억개) 5 4 3 후면 카메라 모듈(좌) 전면 카메라 모듈(좌) 카메라 탑재율(우) 2 1% 94% 88% 82% 1 76%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7% 참고: 핸드셋과 Tablet PC 소요량 한산하여 산출된 수치임 4

213. 11. 11 (배) 15 12 9 1.3 7.4 6 5.2 5. 4.6 3 12.1인치 1.1인치 9.7인치 8.9인치 8.인치 35% 34% 33% 32% 32.5% 31% 31.% 3% 국내 FPCB Capa 증가율 삼성전자 FPCB 소요 증가율 적용 주당순이익(원) 목표배수(배) 파트론 일진디스플레이 인터플렉스 214년 예상 EPS: 2,386 1. (중소형 부품 평균 25% 할증 적용) 12개월 선행 EPS 2,235 9.6 (중소형 부품 평균 2% 할증 적용) 12개월 선행 EPS: 4,918 8.5 (국내 PCB 평균 적용) 목표주가(원) 24, 22, 42, 현재주가(11.8 일자 기준/원) 16,85 17,3 3,35 목표수익률(%) 42.4 27.2 38.4 투자의견 매수(B) 매수(B) 매수(B) 213 년 예상 배당수익률(%) 2.4.9 - 참고: 중소형 부품 평균은 당사가 구성한 국내 중소형 휴대폰 부품업체 평균임 5

213. 11. 11 I. 휴대폰 부품업종 Valuation과 투자 전략 국내 고가 휴대폰 판매 증가 둔화로 부품 업종 센티먼트 둔화 21년 이후 고가 스마트폰이 빠르게 기존 피처폰을 대체하면서 스마트폰 판매량과 평균 판매가 격이 빠르게 증가 및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주력 모델은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종전 판매기록을 교 체했다. 하지만 212년 하반기부터 가계 내 정보통신장비에 대한 지출 비중 하락이 관찰됐으며, 213년 2분기 출시된 신규 모델의 경우 판매 1개 분기 만에 판매량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213 년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침투율은 91%로 이미 성숙구간으로 접어들었으며, 소비자들의 효용도 점 차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이로써 부품업종에 대한 센티먼트 또한 둔화된 상태이다. 당사가 구성한 주요 휴대폰 부품사 유니버스(규모 및 세부업종 대표성 고려 선정 2개사)의 213 년 평균 PER은 8.배 수준이다. 대형 세트업체의 평균을 소폭 하회하는 수치이다. 3분기 현재 이 들 업체의 전년대비 평균 영업이익증가율(컨센서스)이 여전히 8%에 육박해 타 업종 대비 이익가 시성도 높은 점을 감안하면 성장의 델타 감소에 대한 지나친 시장 우려가 반영됐다는 판단이다. (억대) 5 고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달러) 6 4 저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54 3 48 2 42 1 36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Pt) (%) 7 KOSDAQ 핸드셋 업종지수(좌) 7 KOSDAQ 상대수익률(우) 6 6 5 5 4 3 4 3 2 1 2-1 11/11 12/5 12/11 13/5 13/11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6

213. 11. 11 (억대) 25 2 고가(좌) 중가(좌) 저가(좌) 평균판매가(우) (달러) 2 18 (억대) 5 4 고가 판매량(좌) 저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달러) 6 5 15 16 3 4 1 14 2 3 5 12 1 2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1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1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억대) (달러) (억대) (달러) 5 4 고가 판매량(좌) 저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1 8 6 5 고가 판매량(좌) 저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2 16 3 6 4 12 2 4 2 8 1 2 1 4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IT 디바이스 시장에서 새로운 Form Factor의 등장은 신규수요를 창출한다. 초기 Migration(전이) 은 빠르게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지출성향 또한 높아져 고가의 판매가격을 용인하게 된다. 하지만 IT 디바이스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러한 진보의 단계를 지나 성숙단계로 접어듦 에 따라 소비자들의 효용은 체감하게 되고 지출성향은 낮아져 판매가격과 판매량의 성장이 둔화되 는 구간이 전개된다. 이처럼 IT 디바이스 시장은 진보와 성숙의 구간의 반복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는 피처폰 시대의 헤게모니를 장악했던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인 Nokia와 Motorola의 과거 판매 추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피처폰 시대에 모토로라는 베스트셀러인 RAZR 모델로 국내 1만대 이상 전 세계 1억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Nokia 역시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대를 열기 전까지 규모의 경제를 토대로 패권을 장악하며 지금의 삼성전자와 같은 독보적 MS를 점유했다. 하지만 이 두 제조사 모두 스마트폰으로의 Migration 과정, 즉 새로운 혁신기에 트렌드 변화를 빠 르게 받아 들이지 못하고 빠른 출하량 감소를 경험하고(도표 7. 참조) 급기야 최근에는 각각 구글 과 Microsoft 사에 인수되기에 이르렀다. 7

213. 11. 11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성숙구간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초입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당분간 견고한 SCM을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한 삼성전자의 패권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 일본, 한국 등의 IT 선진시장의 스마트폰의 침투율이 Saturation(포화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1)향 후 글로벌 양적 성장의 바톤을 이어받을 신흥국가 내 MS가 높다는 점과 2)중저가 라인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삼성전자의 건재를 예상하는 배경이다. 213년 2분기 기준 삼성전자는 신흥시 장의 핵심인 중국과 인도 내에서 자국 로컬 기업들과 애플을 제치고 MS 1위를 기록하고 있다(중국 내 18.6%, 인도 내 39.2%). 점차 선진 보급국가 성장의 델타가 축소되고 신흥국가의 스마트폰 신규수요 확신이 이를 메우는 과정이 진행되면서 이는 국내 대형 세트업체에 긍정적인 동시에(수요 처) 동시에 국내 부품사들 에 게도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부품 공급처). 현재 삼성을 제외하면 중국의 Lenovo, Huawei, ZTE 그리고 인도의 Micromax, Karbonn Mobiles 등 Local 업체들이 눈에 띄는 약진을 하고 있는데, 신흥국가의 세트업체의 경우 해외부품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향후 수요 대응에 있어서 국내 부 품사들로의 의존도가 강화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국내 부품사들 가운데 와이솔, 아모텍, 이노칩, 파트론과 같이 중국 로컬업체 향 공급 비중이 높은 업체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분명한 점은 211~212년 선진시장에서 급격히 스마트폰 침투율이 상승하던 구간에서의 빠른 성 장은 당분간 보기 힘들 것이란 점이다. 이미 시장의 성장이 2라운드(신흥국가)에 돌입한 상황에서 고가 스마트폰의 급격한 판매증가를 통한 시장성장이 이루어지기는 어렵다. 하지만 신흥시장에서 의 Q증가로 둔화된 글로벌 성장이 메워지는 과정이 진행될 것이며, LTE(Long-term Evolution) 등의 통신망 인프라와 OS(운영체계)의 업그레이드에 따른 교체수요가 이를 뒷받침할 것임을 감안 하면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양적 성장은 지속될 것이다. 이런 시기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포인트 는 기업 개별 경쟁력(신기술, 세트업체와의 긴밀한 관계)을 바탕으로 한 물량확보 이기 때문에, 우 량한 부품사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백만 개) 15 12 9 Nokia Mototola 삼성전자 APPLE LG전자 (백만달러) 18, 14, 1, Nokia Motorola 삼성전자 APPLE LG전자 6 6, 3 2, 1Q1 3Q2 1Q4 3Q5 1Q7 3Q8 1Q1 3Q11 1Q13 자료: 각 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 1Q1 3Q2 1Q4 3Q5 1Q7 3Q8 1Q1 3Q11 1Q13 자료: 각 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8

213. 11. 11 이익가시성 견고해, 낮은 Valuation에 입각한 종목선정은 여전히 유효 성장의 델타가 하반기부터 둔화되긴 했으나 여전히 Q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삼성의 지위 가 더욱 공고화 되는 가운데, 국내 세트업체 향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부품사들의 이익가시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상황에서도 연초대비 주요 휴대폰 부품 기업들의 이익 전 망치 하향 폭은 타 섹터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현재 당사가 구성한 주요 중소형 휴대폰 부품 업체들의 평균 PER은 8.배 수준이다. 이는 과거 스마트폰 확산 구간 대비 크게 낮아진 Valuation 수준이며 글로벌 동종업체들과 비교했 을 때도 저평가 되어 있어 국내 고가 휴대폰 시장 성장 정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 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지속적인 고화소화와 탑재율 상승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카메라 부품기업들의 경우 특히 타 하위 섹터(TSP, PCB 부품 군) 대비 이익가시성이 높으며, Valuation 수준도 213년 기준 PER 7.8배로 부품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어서 투자 매력 부 각되는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배) 15 (배) 9 자화전자 세코닉스 13 이엘케이 8 파트론 옵트론텍 11 미래나노텍 7 9 7 멜파스 에스맥 일진디스플레이 5-5 5 15 25 35 4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준용 / EPS 성장률은 213F~215F CAGR적용 (%) 6 5 디지탈옵틱 (%) 4 1 2 3 4 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준용 / EPS 성장률은 213F~215F CAGR적용 (배) 14 12 1 8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인터플렉스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이녹스 6 대덕GDS (%) 4 1 2 3 4 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준용 / EPS 성장률은 213F~215F CAGR적용 (Pt) (%) 7 KOSDAQ 핸드셋 업종지수(좌) 7 KOSDAQ 상대수익률(우) 6 6 5 5 4 3 4 2 1 3 2-1 11/11 12/5 12/11 13/5 13/11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9

213. 11. 11 (단위: 억원, %, 배) 회사명 13년 매출액 13년 영업이익 13년 순이익 13년 매출액 증가율 13년 영업이익 증가율 대덕전자 7,663 439 463 3.8% -3.% 5.7% 1.3% 9.9.8 대덕GDS 6,687 892 77 18.4% 14.1% 13.3% 19.1% 5.4 1. 코리아써키트 5,927 54 49 35.6% 58.7% 9.1% 15.3% 6.7 1. 이수페타시스 5,572 527 391 29.7% 77.3% 9.5% 2.9% 7.7 1.4 인터플렉스 1,921 576 491 48.4% 4.9% 5.3% 14.3% 1.3 1.3 플렉스컴 5,652 255 226 64.1% 6.9% 4.5%.% 7.7. 비에이치 4,157 321 278 85.% 76.1% 7.7% 32.7% 7.5 2. 이녹스 2,27 377 292 42.4% 86.2% 18.6% 28.3% 11.2 2.5 일진디스플 7,36 683 616 22.9% 5.% 9.3% 36.4% 7.1 2.3 에스맥 5,835 43 296 24.1% 2.2% 6.9% 24.2% 8.1 1.7 이엘케이 3,68-7 -11 68.% -293.1% -2.3% -11.% -8.1.8 파트론 11,819 1,358 1,214 49.3% 6.6% 11.5% 48.9% 8. 3.2 자화전자 5,255 594 54 71.% 78.7% 11.3% 23.4% 8.1 1.6 옵트론텍 2,541 425 39 96.4% 78.9% 16.7% 3.% 8.2 2.1 엠씨넥스 2,918 135 126 71.3% 116.8% 4.6% 2.5% 7. 1.3 세코닉스 2,211 289 242 5.2% 79.% 13.1% 24.1% 8.6 1.9 디지탈옵틱 1,655 24 2 99.8% 13.7% 14.5% 36.5% 5.1 1.5 와이솔 1,85 191 19 51.1% 49.9% 1.3% 29.3% 1.1 2.5 아모텍 2,694 265 165 53.4% 63.2% 9.8% 13.% 11.2.9 KH바텍 9,71 79 658 173.7% 851.7% 8.1% 29.7% 6.8 1.7 중소형 휴대폰 부품사 15,458 9,227 7,88 47.6% 53.2% 8.7% 8. 1.8 합계 및 평균 자료: Fnguide,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Fnguide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13년 OPM 13년 ROE 13년 PER 13년 PBR 높은 매출성장 안정적 이익률 적극적 투자(물량대응) 선 순환 기업 주목 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둔화된 가운데 중요한 것은 1)기술적 우위, 2)세트업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등의 기업 개별 경쟁력 요소를 고려해 투자 기업을 선별하는 일이다. 특히나 독보적 세트업체의 우 산아래 있는 업체들 간의 경쟁심화 속에서 물량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다. 그런 점에서 당사는 성장의 델타 감소 구간에서 옥석을 가리기 위해 3가지 Factor(종목 선별 기준) 를 점검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 실적 성장이 담보된 우량한 부품사에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해서다. 그 세 가지 Factor는 1)향후 3개년 연평균(CAGR) 매출증가율, 2)향후 3개년 가중평균 영업이익률(213년 5%, 214년 3%, 215년 2%), 3)Forward CapEx Ratio(향후 3개년 평균 CapEx 규모 예상치 / 과거 2개년 평균 CapEx 규모: 과거대비 미래의 투자 적극성 판단)이다. 1

213. 11. 11 세 가지 요소를 반영해 선정한 휴대폰 부품 업종 내 최선호 주는 파트론이다. 특히 동사가 속한 휴 대폰 카메라산업은 구조적으로 여전히 탑재율 상승과 고사양화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동사 는 저화소 카메라 모듈 가운데에서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5M, 8M의 후방 카메라 모듈 생산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통신기기의 고 사양화에 따라 고 마진 안테나 수요 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1% 8% 13년 매출증가율(좌) 매출 CAGR('13~'15)(우) 5% 4% 25% 2% '13년 영업이익률(좌) '13~'15년 가중평균 영업이익률(우) 5% 4% 6% 3% 15% 3% 4% 2% 1% 2% 2% 1% 5% 1% % % % % 인터플렉스 파트론 세코닉스 와이솔 자화전자 비에이치 옵트론텍 디지탈옵틱 일진디스플 자화전자 파트론 세코닉스 대덕GDS 디지탈옵틱 옵트론텍 이녹스 이노칩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시장 컨센서스 기준 / 213~21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임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시장 컨센서스 기준 / 213년 5%, 214년 3%, 215년 2% 가중 평 균한 영업이익률 수치임. (억원) 1, 8 '13~'15년 연평균 CapEx규모(좌) Forward CapEx Ratio(우) (배) 1 8 파트론 인터플렉스 일진 디스플레이 중소형 휴대폰 부품 주 평균 6 6 (1) 18.1% 19.8% 18.4% 17.4% 4 4 2 2 (2) 11.7% 6.% 9.2% 8.3% - 멜파스 코리아써키트 KH바텍 옵트론텍 파트론 와이솔 아모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3) 2.6.5 2.3 1.27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시장 컨센서스 기준 / 향후 3개년 평균 CapEx 규모 예상치 과거 2개년 평 균 CapEx로 산출한 비율임. 참고: (1): 213~215년 연평균 매출성장률 (2): 213~215년 가중평균(5:3:2 비율 적용) 영업이익률 (3): 향후 3개년 평균 CapEx 예상치 과거 2개년 평균 CapEx 규모 중소형 휴대폰 부품 주 평균은 당사 구성 2개 휴대폰 부품사를 대상으로 산출 11

213. 11. 11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단위: 백만 달러, %, 배)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 EBITDA 211 1,23 753 53 - - 7.4 8.4 4.9 13.9 TPK 212 1,323 237-31 1.2-68.5 2.3 -.5 7.2 1,637.3 (6762 JP) 213F 8,414 4 4-18.5-82.9.5 1.5 5.1 344.2 214F 1,33 177 177 19.3 336.9 1.8 3.2 5.1 3.8 215F 1,415 337 337 3.8 9.9 3.2 5.6 4.5 16.3 211 2,462 13-64 - - 4.2-4.1 4.8 - Taiyo Yuden 212 2,329-12 -274-5.4-198.7-4.4-18.6 11.3 - (6976 JP) 213F 1,951 54 34-16.2-153.3 2.8 3.3 6.7 69.8 214F 2,236 174 115 14.6 221.9 7.8 9.6 4.3 12.8 215F 2,335 211 137 4.4 21.1 9. 1.5 4. 1.8 211 3,568 396 231 - - 11.1 7.4 4.2 19.2 Ibiden 212 3,813 197 135 6.9-5.3 5.2 4. 4.6 28.5 (462 JP) 213F 2,97 63 31-23.8-67.9 2.2 1.3 3.9 91.8 214F 3,114 212 136 7.1 234.9 6.8 4.7 3.9 16.9 215F 3,197 243 15 2.7 15. 7.6 5. 3.7 15.3 211 1,649 54 28 - - 3.3 1.8 3.6 47.9 Shinko 212 1,595-47 -28-3.3-185.7-2.9-1.7 5.9 - (6967 JP) 213F 1,269 2 25-2.4-143.2 1.6 2. 5.3 36. 214F 1,481 148 11 16.7 636.4 1. 7.4 3.2 1.9 215F 1,483 143 9.1-3.6 9.6 6.3 3.2 12. 211 14,825 1,824 1,433 - - 12.3 8.9 5.9 12.6 Kyocera 212 15,93 1,238 1,51 1.8-32.2 8.2 5.5 9.1 17.5 (6971 JP) 213F 12,856 766 611-14.8-38.1 6. 4. 9.5 24.3 214F 14,464 1,338 993 12.5 74.6 9.2 5.8 7.1 18.8 215F 15,14 1,469 1,81 3.8 9.8 9.8 6.1 6.5 17.3 211 1,263-1,125-1,357 - - -89.1-143.9 - - Nanya 212 1,146-1,34-1,219-9.3-8.1-9.2-287.7 - - Technology 213F 1,59 221 275 31.7-121.3 14.6 134.6 8.4 13.7 (248 TT) 214F 1,749 314 47 15.9 42.5 18. 68.3 7.1 9.5 215F 1,982 334 56 13.3 6.4 16.9 47.2 6.2 7.8 211 7,231 97 626 - - 12.5 6.6 8.2 24. Murata 212 7,41 57 39 2.5-37.1 7.7 3.8 8.8 34. (6981 JP) 213F 6,792 564 394-8.3-1.1 8.3 4.8 1. 34.9 214F 8,39 1,192 831 22.3 111.5 14.3 9.3 7.9 2.6 215F 8,845 1,348 944 6.4 13.1 15.2 9.9 7.3 18.2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 213.11.7일자 기준임 PER 12

213. 11. 11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EBITDA PER 211 6,16 198 11 - - 3.2 5.2 6.6 15.5 Fujikura 212 6,452 17-79 5.7-14.2 2.6-3.5 5.9 - (583 JP) 213F 4,915-9 -9-23.8-15. -.2 -.5 8.3 33.9 214F 5,779 83 83 17.6-1,72.9 1.4 4.2 7.4 18.3 215F 5,975 13 13 3.4 24.7 1.7 4.7 6.9 14.6 211 23,798 1,215 826 - - 5.1 7.6 6. 12.9 Sumitomo 212 26,1 1,12 746 9.7-9.3 4.2 6.1 7.7 15.3 (582 JP) 213F 21,265 833 451-18.5-24.4 3.9 4.4 7.9 24.3 214F 24,98 1,227 787 17.5 47.2 4.9 6.7 7.3 15.1 215F 26,262 1,46 925 5.1 14.6 5.4 7.9 6.5 12.6 211 257 44 39 - - 17.1 33. 8.4 11.1 Flexium 212 375 68 58 45.6 54.5 18.1 3.8 8.2 11. (6269 TT) 213F 48 85 73 28.1 25.8 17.8 28.6 5.9 9.5 214F 576 1 8 2. 17.4 17.4 25.7 4.7 8.7 215F 665 16 89 15.6 5.4 15.9 22.9 4.2 7.6 211 389 47 43 - - 12.1 19.7 6. 1.1 Career Technology 212 485 38 33 24.7-18.8 7.9 14. 7. 13. (6153 TT) 213F 467 28 25-3.6-26.8 6. 1. 5.1 11.5 214F 524 35 31 12.2 24.5 6.6 11.7 4.1 9.1 215F 582 34 33 1.9-1.6 5.9 11.1 3.7 9. 211 832 5 41 - - 6. 9.7 4. 12.3 M-Flex 212 819 31 28-1.5-38.7 3.8 6.9 5.4 17.5 (MFLX US) 213F 83-29 -36-1.9-193.2-3.6-7.5 6.9-214F 892 15 12 11. -152.1 1.7 5.1 2.7 28.2 215F - - - - - - - - - 211 3,568 396 231 - - 11.1 7.4 4.2 19.2 IBIDEN 212 3,813 197 135 6.9-5.3 5.2 4. 4.6 28.5 (462 JP) 213F 2,97 63 31-23.8-67.9 2.2 1.3 3.9 91.8 214F 3,114 212 136 7.1 234.9 6.8 4.7 3.9 16.9 215F 3,197 243 15 2.7 15. 7.6 5. 3.7 15.3 211 2,251 24 17 - - 9. 11.3 4.9 1.9 Unimicron 212 2,282 151 117 1.4-26. 6.6 7.6 4.6 13.7 (337 TT) 213F 2,59 69 56-9.8-54.2 3.4 3.3 3.9 19. 214F 2,15 76 71 4.4 1.7 3.6 4.3 3.7 15.1 215F 2,331 15 94 8.4 37.9 4.5 5.7 3.9 11.6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 213.11.7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FPCB 관련 매출 비중 Fujikura (FPC 36%), Sumitomo (Microelectronic Components 12%), Flexium (FPCB 1%), Career Technology (FPCB 1%), M-Flex (Circuit Boards 1%), Ibiden (Electronic Substrate 54%), Unimicron (PCB 99%) 13

213. 11. 11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EBITDA PER 211 4,878 555 386 - - 11.4 51.5 5.6 8.2 TPK 212 5,873 683 467 2.4 23.1 11.6 36.9 7.3 11.6 (3673 TT) 213F 5,211 278 278-11.3-59.3 5.3 17.8 2.4 7. 214F 4,858 162 162-6.8-41.6 3.3 1. 4.1 11.3 215F 5,37 212 212 9.3 3.4 4. 11.9 3.5 9.1 211 3,165-54 -65 - - -1.7-5.9 1.2 - Wintek 212 3,455-53 -97 9.2-3.3-1.5-8.2 5.2 - (2384 TT) 213F 2,676-143 -185-22.6 171.4-5.3-15.9 2.9-214F 2,542-97 -19-5. -32.2-3.8-13.7 3.6-215F 2,59-45 -75-1.3-53.4-1.8-15. 8. - 211 17,356-2,133-2,193 - - -12.3-28.3 1.2 - Innolux 212 16,354-654 -988-5.8-69.3-4. -15.9 5.2 - (3481 TT) 213F 14,47 587 23-11.5-189.8 4.1 3.7 2.9 14.1 214F 13,396 358 124-7.4-39.1 2.7 2.4 3.6 25.9 215F 13,784 475 274 2.9 32.8 3.4 4. 3.8 12.4 211 12,92-1,962-2,85 - - -15.2-25.9 8.8 - AUO 212 12,799-1,28-1,847 -.9-34.7-1. -3.8 7.3 - (249 TT) 213F 13,954 265 82 9. -12.7 1.9 1.6 3.2 37.4 214F 13,82 173 52-1. -34.6 1.3 1.2 3.4 48.9 215F 13,836 215 17.1 24.3 1.6 2.6 3.6 17.7 211 562 14 14 - - 2.6 4. 5.5 22.1 YoungFast 212 443-8 -12-21.2-155.4-1.8-3.5 8.8 - ( 3622 TT) 213F 353 2 1-2.3-13.4.7.9 1.3 13.1 214F 41 2 2 16.1-22.6.5 1.2 1. 48.9 215F 518 5 6 26.3 191.4 1.1 2.6.8 18.8 211 1,335-58 -29 - - -4.3-2.9 15.3 - NisshaPrinting 212 1,16-148 -364-23.9 156.6-14.6-44.3 - - (7915 JP) 213F 886-76 -7-12.8-48.7-8.6-14.9 25.3-214F 1,266 52 45 42.8-168.7 4.1 9.2 4. 14.5 215F 1,383 97 73 9.3 85.8 7. 13.4 3.4 8.9 211 189 76 71 - - 39.9 2.5 14.5 21.8 Laibao 212 19 21 22.5-72.4 11. 5.8 28.8 66.6 (216 CH) 213F 366 5 34 92.2 139.7 13.7 6.3 14.6 24.7 214F 716 17 79 95.7 114.9 15. 11.1 7.6 14.9 215F 834 154 15 16.6 43.2 18.4 21.4 4.8 11.1 211 192 8 3 - - 4.2 2.1 45.7 168.5 O-Film 212 621 69 51 223.4 765. 11.1 28.3 17.8 25.1 (2456 CH) 213F 1,41 13 95 125.7 48.6 7.3 28. 2.9 32.8 214F 2,35 156 133 67.7 52. 6.6 29. 14. 23.9 215F 3,25 215 189 38.3 37.6 6.6 28.6 1.6 18.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 213. 11. 7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TSP 관련 매출 비중 TPK (Touch Sensor & Cover Lens 98%), Wintek (Liquid Crystal Display Panels and Module 1%), Innolux (LCD Manufacturing 1%), AUO (TFT-LCD Panels 97%), YoungFast (Touch Screen and Other Computer Electronic Components Manufacturing 96%), NisshaPrinting (Touch Panels 32%), Laibao (Display Unit 1%), O-film (Touch Screen Flat Panel 9%) 14

213. 11. 11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EBITDA PER 211 544 186 177 - - 34.2 28.7 1.2 14.6 Largan 212 679 23 189 24.8 23.5 33.9 26. 11.6 18.7 (38 TT) 213F 96 348 36 33.4 51.4 38.4 34.4 1.5 15. 214F 1,86 423 347 19.9 21.7 39. 31.7 8.9 13.2 215F 1,252 58 41 15.4 19.9 4.5 3.1 7.4 11.5 211 287 4 32 - - 14.1 19.4 9.6 19. Genius Optical 212 385 46 27 34.4 14.7 12. 11.9 8.8 23.5 (346 TT) 213F 339-3 -11.9-16.3 -.9 -.2 8.3 315.2 214F 393 17 13 15.8-677.3 4.3 4.5 6.3 21.6 215F - - - - - - - - - 211 9,13 468 33 - - 5.1 6.1 3.8 14.3 Konica Minolta 212 9,732 511 259 6.9 9.2 5.3 4.7 3.9 18.8 (492 JP) 213F 8,2 444 29-17.8-13.3 5.5 4.7 4. 17.7 214F 9,312 59 256 16.4 32.9 6.3 5.5 4. 12.8 215F 9,571 666 364 2.8 12.9 7. 7.4 3.7 11.4 211 956 126 124-13.2 19.4 7.2 15.9 Omnivision Technologies 212 898 64 6-6.1-49.1 7.1 8.7. 17.9 (OVTI US) 213F 1,391 76 74 54.9 18.9 5.5 9.2 6.7 18.1 214F 1,511 87 97 8.7 14.6 5.8 1.6 5.6 8.7 215F 1,581 12 98 4.6 16.8 6.5 9.9 5.1 8.8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 / 213. 11. 7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카메라 관련 매출 비중 Largan (Optical Lens & Products Manufacturing 1%), Genius Optical (Optical Lens & Modules Manufacturing 1%), Konica Minolta (Optics 16%, Business Technologies 6%), Fujifilm (Imaging Solutions 15%), Omnivision Technologies (Semiconductor Image-Sensor Devices for Mobile Phone 57%) 15

213. 11. 11 II. 핸드셋 시장 분석 및 전망 선진시장 성장속도 체감 구간 진입, 열쇠는 소비자들에게 달렸다 약 15년의 휴대폰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면 진보와 성숙 구간의 반복으로 이루어져왔다. 혁신적인 Form Factor의 등장과 확산 그리고 정체와 둔화, 그리고 다시 새로운 혁신이 수요를 창출해왔다. 새로운 혁신의 구간에서는 헤게모니를 장악한 절대적 강자가 있었다. 피처폰 시대에는 모토로라와 노키아, 현재의 스마트폰 시대에 와서는 애플과 삼성전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폰의 등 장 이후 급속하게 스마트폰의 침투율이 상승한 가운데 선진 보급시장에서는 이미 스마트폰 수요 증가 둔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 초기단계의 성장률은 빨라 신규모델이 등장할 때마다 판매기록을 갱신했다. 스마트 폰이 피처폰 대비 고가였던 터라 가계지출 내 통신장비 지출 비중도 급격히 상승했다. 하지만 213년 2분기 기준 국내 스마트폰 침투율은 91%에 달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통신 인프라 개선. OS진화, 약정기간 종료 등의 촉매에 의한 교체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당분간 신규수요에 의한 폭발적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처음 스마트폰이 출시했을 당시, 고가임에도 불구 소비자들은 높은 지출 성향을 보였다. 혁신적인 제품의 높은 가격을 소비자들은 용인했다. 하지만 4년도 채 시간이 지나지 않아(약 1~2회 정도의 스마트폰 교체를 경험) 소비자들의 한계 효용은 체감하기 시작했다. 디스플레이는 인간의 시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영역으로 발전했고, AP(Application Processor) 역시 사용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 로 진화했다. 가계 소비지출 내 통신장비 비중은 212년 3분기를 정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해 213 년 2분기에는 스마트폰 보급 초기단계인 27년 1분기 수준까지 낮아졌다. 최근 신규모델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출고가 대비 가격이 인하된 기존 모델이 지속적으로 팔리고 있는 현상에서 소비자들에게 있어서의 소구점이 변화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쓰기 에 불편함이 없는 성능에 합리적 가격인 스마트폰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휴대폰 업체들도 고 사양 신규 폰 출시와 더불어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에 힘을 쓰고 있다. 이는 국내뿐만 아 니라 휴대폰 보급 선진국가인 북미, 일본에서도 공히 관찰되는 현상이다. 소비자들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신규출시 모델들 또한 출고가 인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침투율이 91%에 이르는 국내 시장의 경우,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신규수요는 향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LTE-A로의 통신인프라 업그레이드와 OS 진화에 따른 교체수요는 지 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OS 진화 주기, 단말기 OS 업데이트 가능여부 그리고 현재 통상적인 휴대폰 구입시의 약정기간 등을 고려할 때 평균적인 국내 스마트폰 교체 주기는 2~3년이 현실적 일 것으로 추정한다. 다만 점차 소비자들의 최신 휴대폰에 대한 지출성향이 낮아지고 OS의 헤게모 니를 장악하고 있는 Android OS의 업그레이드 주기가 다소 길어지고 있는 점 등은 교체수요 촉진 의 리스크로 볼 수 있다. 16

213. 11. 11 (백만 개) 15 12 Nokia Mototola 삼성전자 APPLE LG전자 (백만달러) 18, 14, Nokia Motorola 삼성전자 APPLE 9 1, LG전자 6 6, 3 2, 1Q1 3Q2 1Q4 3Q5 1Q7 3Q8 1Q1 3Q11 1Q13 자료: 각 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 1Q1 3Q2 1Q4 3Q5 1Q7 3Q8 1Q1 3Q11 1Q13 자료: 각 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5%.4%.3%.2% 국내 가계소비지출 내 통신장비비중(좌) 삼성전자 휴대폰 판매대수(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대수(우) (백만대) 15 12 9 6 (백만대) 1 8 6 4 Others Note3 S4 Note2 S3 Note S2 S.1% 3 2.% 1Q3 3Q4 1Q6 3Q7 1Q9 3Q1 1Q12 2Q1 4Q1 2Q11 4Q11 2Q12 4Q12 2Q13 4Q1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7

213. 11. 11 그러나 신흥시장에서 2 Round가 시작된다 Gartner의 집계에 따르면 213년 2분기 중국과 인도의 휴대폰 판매량은 각각 1억 933만대와 5,645만대로 글로벌 휴대폰 판매량의 25.1%와 13.%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서 스마트폰 판매량 은 각각 7,97만대와 845만대로 글로벌 판매 가운데 35.1%와 3.8%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판매 량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또한 중국이 1.8%, 인도가 12.1%로 글로벌 평균치인 46.5%를 크 게 상회하고 있다. 빠른 도시화의 영향으로 이들 신흥국가의 스마트폰 보급이 가속화 되고 있다. 당사는 이들 국가의 빠른 스마트폰 증가의 원인을 1)빠른 도시화와 네트워크 외부효과 발생, 2)IT 디바이스 구매력 확대, 3)통신 인프라 진화 등으로 판단한다. FAO(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의 2`13~217년 연간 평균 도시화 인구 규모는 각각 1,386만명과 1,1만명으로 추산된다. 즉 매 년 양 국가에서만 약 2,4만명의 도시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당사는 이러한 양국의 빠른 도시화 진행이 중국과 인도 내 연간 휴대폰 판매규모 증가(213~217년 연 평균 휴대폰 판 매량 증가규모 3,12만대)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파악한다. 즉, 교체 수요를 제외한 추가적인 신 규수요의 증가분(델타)의 창출을 설명할 수 있는 핵심 동인 가운데 하나가 도시화라는 판단이다. 생산요소가 한 단위 추가 될 때마다 한계 생산량이 증가하는 현상을 수확체증의 법칙(Increasing Returns of Scale)이라 부른다. 이러한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네트워크 외부효과(Network Externalities)에 의한 소비가치 증대이다. 예를 들어 혼자서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을 때보다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이 휴대폰을 소지하게 될 때 효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원리이다. 특히나 많은 인간 관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는 도시 라이프 스타일을 감안할 때 스마트폰의 네트워크 외부효과는 극대화 된다. 오늘날 도시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갖추게 되는 물건은 다름아닌 최신 스마 트폰이다. 이 밖에도 신흥시장에서는 빠른 스마트폰 보급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1)인당 구매력 증가에 따른 IT 디바이스 지출성향 확대, 2)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전이 수요, 3)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으 로의 교체수요(통신방식, OS기반 등의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촉매) 등이 있다. 이와 같은 과거 선진 보급시장이 겪어왔던 확산 단계에 더불어 도시화라는 요소가 결부되어 신흥국가 내에서 스마트폰 확산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경우 스마트폰 침투율이 각각 72%와 15%(213년 2분기 기준)로 상승여력이 여전히 큰 상태이다. 미국, 일본, 한국과 같은 IT기기 선진 보급시장과 달리 중국과 인도의 경우 여전히 스마트폰 보급 률이 높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여전히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대체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자국 내 MS를 점차 확대 중인 로컬 업체들 역시 글로벌 경쟁 사 대비해서는 절반 수준의 낮은 가 격을 책정하고 있지만 고 사양화에 따른 부품원가 상승으로 출시가격 레벨은 점차 높아지고 있어 신흥국 시장 내 판매단가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신흥국의 소비지출 여력을 감안 시 여전히 High-End 제품의 급격한 확산은 제한적이며 이에 따라 평균판매가격이 글로벌 수준인 3불 이상으로 상승하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한다. 18

213. 11. 11 55% (만명) (억 25 대) 1 49% 24 8 43% 중국 도시화율 인도 도시화율 23 6 37% 22 4 31% 21 연간 중국, 인도 도시화인구 합계(좌) 연간 중국, 인도 휴대폰 판매량(우) 2 25% 28 21 212 214F 216F 218F 22F 2 28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자료: FAO,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FAO,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5% 4% 중국 스마트폰 판매 비중(좌) 인도 스마트폰 판매 비중(우).5.4 (대) 2.5 2. 3%.3 1.5 2%.2 1. 1%.1.5 % 1Q8 4Q8 3Q9 2Q1 1Q11 4Q11 3Q12 2Q1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Q 1Q2 1Q4 1Q6 1Q8 1Q1 1Q12 자료: WIND,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억대) 6 5 고가 판매량(좌) 저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달러) 2 16 (억대) 5 4 고가 판매량(좌) 저가 판매량(좌) 중가 판매량(좌) 평균판매가격(우) (달러) 1 8 4 12 3 6 2 8 2 4 1 4 1 2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9

213. 11. 11 16% 12% 삼성전자 Lenovo Apple Huawei Yulong ZTE 4% 32% Nokia Micromax Lava International 삼성전자 Karbonn Mobiles 24% 8% 16% 4% 8% % 1Q1 4Q1 3Q11 2Q12 1Q1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1Q1 1Q11 1Q12 1Q1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 내수 15% 1H12 대비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율 8% 수출 12% 1H13 스마트폰 침투율 6% 9% 4% 6% 2% 3% % 212 213F 214F 215F 216F % 인도 글로벌 중국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중국과 인도 스마트폰시장 내 국내 주력 세트업체의 시장점유율은 213년 2분기 기준 각각 18.6%와 39.2%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로컬 세트업체들이 점유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시장 소비자들에게 있어 소구점은 합리적 가격이다. 아직 IT 디바이스 구매력이 큰 소비자의 비중이 크지 않아 가격민감도가 큰 편이다. 이는 고가 전략의 Apple이 중국시장에서 고전하는 이 유이기도 하다. 인도에서도 삼성전자는 하락 추세인 Nokia를 제치고 2분기 MS 1위를 기록했다. 중국과 인도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내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트업체들은 이들 국가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갤럭시 S3를 비롯한 12종의 휴대폰을 연 간 3,5만~4,만대 생산하고 있으며 5억 루피를 추가 투자하는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애플 또한 213년 하반기부터 중국과 인도 시장에서의 판매망 강화에 나섰다. 또한 중국 로컬 기업의 경우 자국 내 공급체인이 견고하지 못해 외국 부품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따라서 판매증가로 인한 부품 공급부족이 나타날 경우 국내 부품 업체들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점 또한 긍정적이다. 파트론은 중국 상하이와 텐진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했으며 중국 향 매출도 계 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범용성 수동부품을 생산하는 이노칩테크놀로지와 아모텍 역시 중국 향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며 실적 개선의 촉매가 되고 있다. 2

213. 11. 11 LTE Migration과 OS 진화도 성장의 촉매 213년 글로벌 전체 휴대폰 판매 가운데 LTE 단말기 비중은 약 12%로 전망된다. 각 지역별로 살 펴보면 북미가 34%, 서유럽이 25%, 아시아 성숙시장 66%으로 높은 편이다. 반면 중화권 국가 9%, 아시아 신흥시장 3%, 중동 및 아프리카 4%, 동유럽 5%로 선진 보급시장대비 Migration 속 도가 더딜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통신 인프라 망에 대한 비용회수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스마트 기기 보급 속도 또한 더딘 것이 주요원인으로 분석된다. Gartner 전망에 따르면 217년까지 글로벌 LTE 휴대폰 단말기 비중이 31%로 확대될 것으로 보 인다. 특히 스마트폰 성숙시장으로 볼 수 있는 미국, 서유럽, 일본, 한국에서의 침투율 상승이 더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도, 중국 등의 신흥시장의 LTE Migration은 스마트폰 침투율이 궤도에 오르고 나서부터(속도에 대한 니즈가 발생하는 시점)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 휴대폰 OS 시장은 Android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213년 2분기 글로벌 휴대폰 판매 중 Android OS 탑재 비중 74%). Android는 1. 애플파이 Version 이후 평균 5개월 마다 업데이트 를 해왔다. 통상 휴대폰 구매 후 2~3개의 OS 업그레이드를 거친 후 새로운 OS를 위한 하드웨어 교체가 필요함을 감안하면 OS 진화는 성숙시장에서의 꾸준한 교체수요의 촉매 요인이다. 3% 1% 24% 중국 인도 8% 미국 한국 일본 18% 6% 12% 4% 6% 2% %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 21 211 212 213F 214F 215F 216F 217F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출시시점 OS명 교체주기 28 년 9 월 1. (애플파이) 29 년 2 월 1.1 (바나나브레드) 5 개월 29 년 4 월 1.5 (컵케익) 2 개월 29 년 9 월 1.6 (도넛) 5 개월 21 년 1 월 2.~2.1 (이클레어) 4 개월 21 년 5 월 2.2 (프로요) 4 개월 21 년 12 월 2.3 (진저브레드) 7 개월 211 년 2 월 3.~3.2 (허니콤) 2 개월 211 년 1 월 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8 개월 212 년 6 월 4.1~4.3 (젤리빈) 8 개월 213 년 9 월 4,4 (킷캣) 15 개월 자료: Google,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 Android ios Blackberry Microsoft 8% Others 6% 4% 2% % 1Q8 1Q9 1Q1 1Q11 1Q12 1Q13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1

213. 11. 11 B2B 시장 개화로 태블릿 PC 시장 성장 가속화 전망 211~212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급격한 성장을 경험했다. 하지만 불과 2년이 채 지나지 않 아 성장률 둔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보다 조금 늦게 개화되기 시작한 태블릿 PC 의 경우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당사는 213년 태블릿 PC 시장의 전년대비 판매 증 가율을 66%로 전망하는데, 이는 39%로 추정되는 스마트폰 판매 증가율 대비 높은 수준이다. 212년까지가 스마트폰의 급격한 확장 국면이었다면, 213년부터는 본격적인 태블릿 PC 시장 확 대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한다. 휴대폰 시장과는 달리 태블릿 PC의 경우 B2C 시장과 더불어 B2B 시장에서도 수요 성장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대표적인 예가 교육용 태블릿 PC이다.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스마트 클래스 구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당사 212년 5월 8일 발간자료 참고 - 사교육 시장 각 개전투가 시작된다) 각국 별로 진행상황은 다르지만 물적 인프라 구축에 있어 모바일 스마트 디바 이스의 필요성은 공통적인 부분이다. 교육분야에서의 태블릿 PC 활용성의 경우 애플의 ibooks의 사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애플은 212년 1월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패드용 디지털교과서를 구현할 수 있는 ibooks2를 발표했다. 이는 전자책 저작툴인 ibooks Author와 학습자료를 공유의 장인 itunes U와 더불어 토털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현재 미국 교과서 시장의 9%를 장악하고 있는 McGraw Hill, Pearson 등 대형 교과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 우도 러닝 허브를 통해 모바일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한 교육 컨텐츠를 선보인 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27년부터 교육부 산하 교육학술정보원의 주도로 디지털 교과서 사업을 추진하여(현 재까지 약 3억 투입 추산) 현재 132개 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당시 현재와 같은 형태의 태블릿 PC의 성장을 예상하지 못했던 터라 15만원 상당 의 고가 랩탑 PC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했고, 그 후 시장에서 태블릿 PC가 빠르게 보급됨에 따라 교육부는 태블릿 PC를 기반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211년 발표된 스마트교육 추진전략에 따르면 215년까지 물적 인프라 구성(기기보급 포함)에 약 1조 2천 억원, 디지털교과서 개발에 약 5천 7백 억원, 교원 역량 강화에 2천 5백 억원 등 총 2조 2천 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 가운데 태블릿 PC 세트업체와 부품업체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1조 2천 원의 물적 인프라 구성 예산이다. 공교육 학년 수인 12개 학년의 평균 인원 수를 5만명으로 가정했을 때, 스마트 교육 추진전략에 따른 태블릿 PC 보급 대수는 48만대로 추정된다(조정계수 적용한 수치). 213년 글로벌 예상 태 블릿 PC(Premium이 아닌 Basic) 판매가격 27만원을 적용할 경우 총 보급 태블릿 PC 금액규모는 1조 2,96억원 규모로 산출된다. 현재 스마트 교육 추진전략 가운데 디바이스 부문의 주 사업자가 삼성전자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태블릿 PC 판매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22

213. 11. 11 삼성전자가 213년 4분기 동유럽 스마트 스쿨을 개관하며 유럽 시장에도 진출했다. 삼성전자 루 마니아 법인은 최근 루마니아 2개 고등학교에 갤럭시 노트 1.1과 전자칠판 등을 활용해 스마트 클래스를 구축했다. 물론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실업률이 높은 국가에 대한 사회 공헌적 기업활동이 지만,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해외 교육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백만대) 15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13%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12 1% 9 7% 6 4% 3 1% 21 211 212 213F 214F 215F -2% 212 213F 214F 215F 구분 12 개 학년 인원 수 실제 보급 대수 추정 (x.8) 보급 태블릿 PC 평균가격 총 보급 태블릿 PC 금액규모 추정치 한 개 학년 평균 5 만명 x 12 개 학년 = 총 6 만명 48 만 대 27 만원 (글로벌 Basic 태블릿 PC 평균 판매 가격 적용) 1 조 2,96 억원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통계청,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Basic 세그먼트 태블릿 PC는 Gartner의 구분 기준에 의함 (개) (%) 설치학교수(좌) 8 3 비율(우) 24.9 23.3 25 4 18.6 18. 15.2 18.2 도시 농어촌 도시 농어촌 도시 농어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2 15 1 5 지역 서울, 인천, 경기 전북 전남 강원 경주 부산, 경남 현황 28 개교 (경기 2개교 삼성 Ativ 스마트 PC Pro, Window용 솔루션 기획 및 개발을 위한 협력 체제구축) 8 개교 8 개교 (26 학급, 갤럭시노트 1.1 삼성 스마트 솔루션) 2 개교 APEX 3 개교 (15 학급, 갤럭시탭, 노트 1.1, 슬레이트 PC) 46 개교 자료: 교육과학기술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교육과학기술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3

213. 11. 11 III. 카메라 시장 분석 카메라 모듈 구조 및 기술 현황 업데이트 IC Insights의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카메라 시장 규모는 212년 555억 달러 규모에서 216년 778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전체 카메라 시장 내 휴대폰과 태블릿 PC 카메라 비중은 212년 25%, 6%에서 216년 각각 3%, 12%로 점차 확대될 전망된다. 이처럼 모바일 시장의 확 대와 더불어 카메라 산업은 가장 성장성 있는 부품 산업 군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휴 대폰 카메라 산업 분석에 앞서 휴대폰 카메라 주요 부품에 대한 설명을 하겠다. 이미지센서는 화상을 전기신호에서 영상신호로 변환시키는 기능을 하는 반도체이다. 일반적으로 같은 화소 수 내에서 CCD방식이 CMOS방식 대비 노이즈가 적어 선명하나, CMOS의 경우 CCD 대비 전기소비량이 적고(CCD 대비 1/1 수준) 생산공정도 간단하며 저렴해 오늘날 대부분의 휴대 폰 카메라의 이미지센서로 사용된다. IR필터는 적외선(Infra-red)을 차단하기 위한 필터로서 가시광선을 투과시키고 근 적외선은 반사 한다. 하지만 8만 이상의 고화소에서는 왜곡현상을 발생시켜 블루필터(Blue Filter)가 이를 대체 하고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적외선을 반사가 아닌 흡수하여 차단한다는 점이다. 5% 4% 212년 216년 3% 2% 1% % 기타 자동차용 보안/감시 의료/과학/공업 태블릿PC 휴대폰용 독립형태 자료: IC Insights,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엠씨넥스,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구분 Charge Coupled Device 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장점 화질/정밀도/감도 우수 소형화/전력/가격 유리 단점 가격/소비전력 불리 상대적 노이즈/감도 불리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구조 근 적외선 대역 반사 및 가시광선 대역 통과 Gloss 에서 극 적외선 흡수 장점 저렴한 가격 고화소화 구현 용이 단점 고화소화 시 품질저하 상대적으로 고가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4

213. 11. 11 렌즈는 피사체의 형상을 이미지센서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이미지센서와 더불어 카메라의 성능 을 좌우하는 부품이다. 렌즈를 통해 맺히는 상의 위치가 상이하여 구면 수차가 발생하는 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구면렌즈를 여러 개 사용하거나 비 구면렌즈(부위 별로 다른 곡선을 지님)를 사용한 다. 또한 타 부품대비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생산업체 수가 많은 점이 특징이다. 렌즈의 초점을 맞추어 더 깨끗한 상을 만들기 위해 렌즈를 위치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부품을 Auto Focus Actuator(AFA)라고 한다. VCM, Encoder, Piezo 세 가지 방식이 있는데, VCM과 Encoder 방식은 전자기력으로 구동되며 Piezo 방식은 공진자를 이용해 마찰 구동하는 방식이다. 저 화소에서는 간단한 구조의 VCM 방식이 많이 사용됐으나, 점차 고화소화 추세 가운데 Encoder(삼성 주력), Piezo(애플 주력)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비 구면렌즈 광학계용 렌즈 플라스틱 렌즈 렌즈 중심부와 주변부 구면 수차 발생 구면렌즈 3~4 매 사용하는 방법 or 비 구면 렌즈 통해 극복 휴대폰용 렌즈는 일반 광학계용 렌즈와 차이 있음 구성매수 제한이 크고 이미지센서의 영향도 크게 받음 강도 약하고, 선명도 낮으며, 초기투자비용 크나 대량생산가능하며 원가 상 유리해 휴대폰용으로 사용 기타, 41% 디오스텍, 21% 디지탈옵틱, 14% 코렌, 11% 세코닉스, 13% 자료: 엠씨넥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Largan, 23% VCM Encoder Piezo 기타, 46% Asia Optical 14% 전자기력으로 구동 전자기력으로 구동 피에조 공진자 이용해 마찰구동 Genius, 11%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Kantatsu, 9% 스프링 이용 비 접촉 볼 이용한 접촉 볼을 이용한 접촉 간단한 구조 위치센서 필요 위치센서 필요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5

213. 11. 11 전방 카메라 탑재율 상승과 후방카메라 고화소화로 레벨업 예상 카메라 부품의 경우 채택율이 여전히 상승여력이 높고 여전히 고화소로의 레벨업 과정이 이루어 지고 있어 타 부품 군 대비 성장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 213년 글로벌 카메라 탑재율은 92.7% 로 전년대비 3.3%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13년 상반기부터 플래그십 모델에 채택되기 시작 한 13M과 중저가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되는 8M가 증가하면서 등 고화소 카메라 비중이 지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 관련 기업 매출, 이익 증가세가 타 휴대폰 부품 군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16M로의 전이가 더뎌지는 것은 사실이나 시장의 우려와 달리 당사는 지속적인 후방 카메라의 고 화소화 진행을 예상한다. 휴대폰 카메라의 경우 여전히 디지털 줌에 의존하고 있어 이에 따른 해상 도 디스카운트를 상쇄하기 위하여 고화소화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고화소화에 의한 수익성 증대 와 렌즈 소요원수 증가와 더불어 전방 카메라 탑재율 상승도 구조적인 성장 요인이다. 태블릿의 경 우 초기 보급단계부터 전방 카메라 탑재 비중이 높았으나, 그렇지 않은 휴대폰의 경우 전방 카메라 탑재율이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다. 이에 따른 휴대폰 카메라시장의 2차 레벨업이 예상된다. (억개) (백만대) 5 4 후면 카메라 모듈(좌) 전면 카메라 모듈(좌) 카메라 탑재율(우) 1% 94% 1 8 삼성전자 휴대폰 출하량 삼성전자 모듈 출하량 3 88% 6 2 82% 4 1 76% 2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7% 28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1% 후면 카메라만 탑재 전/후면 카메라 탑재 카메라 없음 1% 후면 카메라만 탑재 전/후면 카메라 탑재 카메라 없음 8% 8% 6% 6% 4% 4% 2% 2% %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26

213. 11. 11 전방카메라 탑재율 상승여력 여전히 높다 당사의 시장조사 결과, 현재 판매 중인 삼성 466개 모델의 휴대폰 가운데 42%인 196개 모델만이 전방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글로벌 판매 휴대폰 대상으로 조사하면 2,85개의 모델 가운데 약 38%인 1,76개 모델만이 전방 카메라를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직 후방 카메라 대비 전방 카메라의 채택율이 높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당사의 월간 업데이트를 통해 볼 때 꾸준히 전방카메 라 탑재 모델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태블릿 PC 시장을 조사했을 때, 글로벌과 삼성 태블릿 PC의 평균 전방카메라 채택 율은 각각 1%와 83%로 매우 높은 수치를 보인다. 특히 삼성 태블릿의 경우 총 35개 판매 모델 가운데 전방카메라를 미 탑재하고 있는 경우는 단 하나도 없었다. 이를 통해 볼 때 향후 카메라 모듈 수요 증가에 있어서의 관건은 1)전방 카메라 탑재 휴대폰 모델 의 수 증가와 2)태블릿 PC(전방 카메라 탑재율 1%에 가까움)의 보급확대이다. 특히 당사는 213년 삼성 태블릿 PC 판매 증가율이 19%로 스마트폰 증가율 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태블릿 PC 보급 확대에 따른 빠른 카메라 모듈 수요 증가를 예상된다. 1% 전/후면 카메라 있음 후만 카메라만 있음 카메라 없음 1% 전/후면 카메라 있음 후면 카메라만 있음 카메라 없음 8% 8% 6% 6% 4% 4% 2% 38% 42% 2% 83% 1% % 글로벌 삼성전자 % 글로벌 삼성전자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213.1.7일자 기준 판매 중인 휴대폰 2,85개 모델 대상으로 조사하였음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213.1.7일자 기준 판매 중인 휴대폰 2,85개 모델 대상으로 조사하였음 (백만) 전방카메라모듈 2, 전년동기대비 YoY 증가율 1,6 1,2 8 4 29 21 211 212 213 214 215 15% 12% 9% 6% 3% % 회사명 1st Vendor 2nd Vendor 삼성전자 삼성전기 파트론, 캠시스, 파워로직스 LG 전자 LG 이노텍 Sony APPLE LG 이노텍 Sharp, Cowell, Primax Nokia Konica Minolta ST Micro Toshiba Sony Sony Konica Minolta, Foxconn RIM 삼성전기 Toshiba, ST Micro HTC Lite-On Foxconn ZTE Sunny BYD Huawei Sunny BYD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7

213. 11. 11 고화소화 진행으로 후방 카메라 수급 타이트한 상황 갤럭시 S2부터 8M 카메라가 탑재되기 시작한 이후 꾸준히 후방카메라 화소 수는 진화해 왔다. 최 근 들어 OIS, Actuator, Filter 등 카메라의 기술적 차별화 포인트가 부각되고 있으나 카메라 모듈 의 진화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기술 진화는 바로 고화소 화이다. LG의 Optimus G가 1,3만 화 소 후방카메라를 채택하여 출시한 이후 삼성의 Galaxy S4. Sony의 Xperia Z와 같은 Flagship 모델들이 13M를 탑재하면서 13M 채택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다만 현재 High-End 휴대폰 성장이 둔화국면에 진입하면서 16M로의 진화는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당분간은 8M, 13M 비중확대가 의미 있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1,3만 화소를 채택하고 있는 갤럭시 S4와 갤럭시 노트3의 예상판매량을 고려할 때 당사는 213년 삼성 전자 1,3만 화소 후방카메라 소요가 약 6,34만대 가량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213년 하반기의 이슈는 8M 표준화가 진행됨에 따라 의미 있는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Flagship 모델 판매 증가 둔화와 더불어 중가라인 스마트폰 강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는데, 중가 스마트폰 판매 증가는 8M 카메라 수요 증가로 이어져 Flagship 모델에서의 13M 카메라 물량 증 가와 더불어 카메라의 고화소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35% 삼성전자 글로벌 7% 글로벌 28% 글로벌 삼성전자 56% 삼성전자 21% 42% 14% 28% 7% 14% % ~VGA 1~2M 2~3M 3~5M 5~8M 8~12M 12~16M 16M~ % ~VGA 1~2M 2~3M 3~5M 5~8M 8~12M 12~16M 16M~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213.1.7일자 기준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213.1.7일자 기준 회사명 모델명 전면 후면 출시일자 소니 Xperia Z 2.2M 13M 213.2 ZTE Grand S 2M 13M 213.3 삼성 Galaxy S4 2M 13M 213.3 Lenovo K9 2M 13M 213.4 LG Optimus G Pro 2.1M 13M 213.4 Huawei Ascend2 1.3M 13M 213.4 Micromax Canvas 4 5M 13M 213.6 Karbonn S9 Titanium 5M 13M 213.7 Huawei Honor3 1.3M 13M 213.8 LG G2 2.1M 13M 213.9 삼성 갤럭시노트 3 2M 13M 213.9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 8% 6% 4% 1M이하 1M 2% 2M 3M 5M 8M % 24 25 26 27 28 29 21 211 212 자료: Gartner,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8

213. 11. 11 글로벌 MS 1위인 삼성의 물량증가는 여전히 가파르다. 특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전방카메라의 채 택율이 높아지면서 부품 가운데서도 카메라 모듈 수요가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화소 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모듈에 투입되는 렌즈 소요 원수가 증가를 하는데(5M~8M 모듈의 경우 4 개의 렌즈 소요되나 고화소 8M, 13M의 경우 5개 렌즈 필요) 이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대비 공급 수준이 타이트한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 현재 삼성 휴대폰에 필요한 렌즈의 경우 삼성전기 체인에서는 세코닉스, 디지탈옵틱, 해성옵틱스 (상장예정), 방주광학(비상장)이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삼성광통신 흡수합병) 체인을 통해서 코 렌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렌즈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이들 업체들이 대부분의 업체들이 수율 문 제와 동시에 삼성 휴대폰 판매 증가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증설이 필요하나 현재는 그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를 상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육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 화소수가 1천만 화소 수준이며 이미지를 구현하는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 이 크기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더 이상의 고화소화의 필요성이 낮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렌즈와 더 불어 화질을 결정하는 이미지센서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커질 수 없음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하지만 휴대폰 카메라에서는 아직 디지털 줌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이미지센서에서 확 보된 이미지를 확대함에 있어 해상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렌즈의 고화소화가 이를 보완 할 수 있는 대안이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화소 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현재 플래그십에 채 용되는 13M과 중저가 스마트폰에 주로 탑재되는 8M의 물량 증가를 예상한다. 렌즈 표준화 채택과 물량 대응 여부가 관건 초기 고화소 렌즈에 있어 중요한 것은 설계와 금형 제작 기술이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수율 차별화 가 발생한다. 그 후 수율이 상승하고 탑재 모델이 증가하여 일반화 되면 세트업체는 해당 화소 렌 즈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실시한다. 물론 현 수급상황에서 특정업체가 독점적으로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표준화 과정에서 물량 배분이 이루어지게 되고 First Vendor의 수혜가 따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현재 5M에 이어 8M 렌즈의 표준화가 진행 중이다. (단위: 억원, %, 배) 회사명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OPM ROE PER PBR 파트론 11,819 1,358 1,214 49.3% 6.6% 11.5% 48.9% 8. 3.2 자화전자 5,255 594 54 71.% 78.7% 11.3% 23.4% 8.1 1.6 옵트론텍 2,541 425 39 96.4% 78.9% 16.7% 3.% 8.2 2.1 나노스 2,918 135 126 71.3% 116.8% 4.6% 2.5% 7. 1.3 세코닉스 2,211 289 242 5.2% 79.% 13.1% 24.1% 8.6 1.9 디지탈옵틱 1,655 24 2 99.8% 13.7% 14.5% 36.5% 5.1 1.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29

213. 11. 11 IV. 터치스크린 시장 분석 터치스크린 구조 및 시장 현황 업데이트 최근 IT 디바이스에는 직관적인 User Interface인 TSP(Touch Screen Panel)이 탑재되는 경우가 많다. 키보드, 마우스에 이어 터치스크린이 오늘날 대중적인 In-put 디바이스로 자리 잡은 것은 27년 아이폰이 출시되면서부터다. 하지만 TSP가 처음 Prototype으로 등장한 것은 Royal Radar Establishment(Malvern, UK)의 E.A. Johnson에 의해서이며 199년대 KIOSK, POS, ATM, Game-casino 등에서 상업화가 시도된 적이 있으나 널리 확산되지 못했다. 27년부터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S시리즈를 필두로 스마트폰이 급속히 보 급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전에는 일부 카지노 게임기, ATM, 네비게이션 등에 채택되 는 것이 고작이었으며 피처폰의 경우도 터치스크린의 탑재율이 3%를 넘어서지 못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터치스크린 방식을 In-put 디바이스로 탑재하고 있어 모바일 판 매 증가에 더불어 TSP 시장도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 일반적인 TSP 패널 생산 방식은 PET Film에 ITO로 전극을 패턴화 하는 구조이다. 원재료 인 ITO(인듐옥사이드)의 경우 일본 소재회사의 비중이 크다(Nitto Denko 8%, Oike 15%). 또한 커버 글라스는 미국의 Corning사와 일본의 Asahi Glass사가 시장의 절반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Touch Controller IC 역시 Atmel, Synaptics, Cypress 등의 회사가 과점을 하고 있다. 반면 TSP 패널 및 모듈 제조 시장에서는 대만, 중국, 한국이 공급시장의 대부분을 점하고 있다. 그 동안 일반적인 터치스크린의 대부분은 필름 두 장에 X, Y축을 패터닝 하는 구조였다. 하지만 1)IT 디바이스 경박단소 트렌드, 2)패널의 대형화, 3)ITO 필름 소요 원수 절약 등의 요인이 작용해 필름이 한 장 또는 아예 들어가지 않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G1F, G2 등의 방식이 바로 그것 이다. 하지만 아직 수율 문제로 일부 모델에만 채택 되고 있어 확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 단된다. 하지만 최근 터치기반 OS 등의 등장으로 랩탑이나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터치스크린 탑재 모델이 늘고 있어 대형 터치스크린에 한해서는 글라스 패턴 방식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 (백만대) 15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12 9 6 3 21 211 212 213F 214F 215F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

213. 11. 11 터치스크린은 크게 감압식과 정전용량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저항막 방식은 현재에도 상점 카드 결제를 하고 사인할 때 쓰는 단말기 또는 네비게이션 등에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여러 가지 장점도 많다. 하지만 현재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정전용량식의 특성이 더 편리하고 적합해 널리 사용되고 있다(흔히 정전용량식이 감압식보다 무조건 좋다는 인식은 잘못됨. 수분이 있으면 잘 작동하지 않 는 것과 같이 정전용량식의 단점도 존재함). 2장의 ITO 필름에 X, Y축이 각각 패터닝 되어 작동하는 가장 대중적 형태의 터치스크린 방식이다. 국내 업체들이 그 동안 주력 생산해온 형태로 커버글라스 기반 타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율 을 보여준다. 원재료인 ITO 필름의 경우 일본업체들에게 의존도가 높아 공급 Risk에 노출되어 있 다. 원가의 우수성 때문에 향후 1~2년간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가장 많이 채택되는 타입일 것으로 예상한다(노트북, 울트라북은 제외). 필름 한 장과 커버 글라스 한 장에 전극을 패터닝 한 방식으로 Semi 형태의 OSG라고 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제품에 탑재되고 있으며, 필름 소요 원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점차 탑재가 확대 될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이 방식 역시 수율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으며, 글라스 센 서 생산 설비와 필름 센서 생산 설비가 이중으로 발생해 투자 규모가 커지는 점이 단점이다. 커버글라스에 패터닝을 할 필요 없이 필름 한 장의 양면에 X, Y 패터닝을 완료하는 방식이다. DITO(Double-sided ITO)라고도 부른다. 애플의 경우 그 동안 바탕소재로 유리를 사용해왔으나 GF2 타입을 도입하면서 필름에 패터닝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필름의 양면에 전극을 형성하는 데 기술적 난도가 있으며 애플이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빠른 확산이 예상되지는 않는다. 커버글라스에 X, Y 전극을 모두 패터닝 하는 방식이다. 기술적 난도가 높은 편이며, 212년 3분 기부터 LG전자의 옵티머스 G와 구글 Nexus4와 같은 플래그쉽 모델에 제한적으로 탑재되기 시작 했다. 하지만 제한적인 채용으로 물량이 많지 않았음에도 2nd 벤더가 필요 하는 등 수율이 높지 않아 대량생산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노트북 등의 대형패널에는 GFF 타입을 적용 시 저항 값이 증가하는 약점이 있어 보급 초기부터 글라스 기반 패터닝 패널이 많이 쓰이고 있는 추세다. 디스플레이 패널에 터치스크린 패널을 삽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생산업체에 서 직접 생산하는 것이 용이하다. 디스플레이 패널 상단 봉지 유리(Encapsulation Glass)에 ITO 전극을 형성하는 방식을 On-Cell, TFT 기판에 ITO 전극을 형성하는 방식을 In-Cell이라고 한다. On-Cell 방식의 경우는 삼성의 OLED 패널에 적용되고 있어 갤럭시S4, 노트3 등 플래그십 모델 에 탑재되고 있다. In-Cell 방식의 경우는 애플의 주력 타입이다. 31

213. 11. 11 터치스크린 분류 정전용량식 투영식 (Projected) 애드온(Add-on) 타입 필름 GFF (대부분의 터치폰) GF2 (아이패드 미니) 글래스 GG(DITO) (아이폰, 아이패드) G1F (갤럭시 S 듀오스) 커버글래스 G1 G2 (옵티머스G) 저항막방식 (ex 네비게이션) 적외선방식 (ex 전자칠판) 표면식 (Surface) 디스플레이 일체형 On Cell (삼성 OLED 폰) In Cell (아이폰) 초음파방식 애드온(Add-On) 타입 디스플레이 일체형 GFF G1F G1/G2 On-Cell(OLED) In-Cell 커버글래스(G) 필름(F) 커버글래스(G) 터치센서 필름(F) 필름(F) 커버글래스(G) 커버글래스 커버글래스 LCD패널 LCD패널 LCD패널 OLED패널 컬러필터 액정크리스탈 TFT-Array+ 터치센서 백라이트유닛 (BLU) 일반적 형태 TSP 삼성전자 갤럭시S 듀오스 옵티머스G,넥서스4 삼성전자 스마트폰 대부분 아이폰 32

213. 11. 11 13% 1%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7% 4% 1% -2% 212 213F 214F 215F 자료: 언론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백만대) 6 5 4 3 기타 GFF On-Cell FPCB, 칩, 2% OCA, 6% 은페이스트, 3% 커버글래스, 32% 2 1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ITO필름, 4%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Displaybank,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태블릿 PC 보급 확대가 터치스크린 시장 성장 동력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TSP가 탑재되고 피처폰 또한 2% 중반대의 TSP 탑재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TSP 시장은 급격히 성장했다. 하지만 선진보급시장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일정 수준 이상으 로 올라오며(212년 기준 한국 93%, 미국 68%, 일본 82%) 성장의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반면 태블릿 PC 시장은 213~214년부터는 가파른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스마트폰 판매 속도 둔화의 공백을 매울 것으로 예상한다. 4.인치 휴대폰 대비 12.1인치 태블릿 PC에 사용되는 TSP의 면적은 1.3배 수준이다. 1.1인치, 인치, 8.인치의 경우 각각 4.인치 휴대폰 대비해서 7.4배, 4.6배 수준의 TSP 면적 증가 효과를 보여준다. 이에 따라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은 TSP 시장 확대의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213년, 214년 글로벌 태블릿 PC 판매량은 각각 전년대비 66.5%, 44.7% 증가한 2억 1,81만 대와 3억 1,57만대로 전망한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가 판매호조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 로컬 업 체들의 빠른 성장이 글로벌 태블릿PC 시장을 견인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 장 주목할 만한 점은 삼성전자 태블릿PC의 약진이다. 33

213. 11. 11 213년, 214년 삼성전자 태블릿 PC 판매량은 각각 전년대비 19.2%, 74.6% 증가한 3,64만대 와 6,36만대로 예상돼 글로벌 태블릿 PC 판매 증가율을 상회한다. 태블릿 PC 보급 초기인 211 년 초만하더라도 태블릿 PC 시장은 애플의 독무대였으나, 212년 3분기 갤럭시 노트 1.1의 출시 이후 매 분기 갤럭시노트 2, 갤럭시노트 8.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태블릿 PC 판 매량이 레벨업 되었다. 213년 11월 6일 삼성전자 Analyst Day에서도 214년부터 본격적인 태 블릿 PC 성장로드맵을 시작할 것으로 밝혀 214년을 기점으로 태블릿 PC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의 MS 1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13년 삼성전자 모바일 디바이스 TSP 소요량은(출하량 기준) 전년대비 3% 증가한 3억 4천만 대로 추정한다. 이는 삼성전자 전체 모바일 디바이스(휴대폰+태블릿PC) 가운데 7.2%가 TSP를 채택할 것임을 의미한다. 213년은 삼성전자 태블릿 PC 판매 확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터치스크린 패널 물량의 큰 증가가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중대형 TSP 1st 벤더인 일진디스 플레이의 수혜가 예상된다. 13%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1% 삼성 1% 8% 애플 7% 6% 4% 4% 1% 2% -2% 212 213F 214F 215F % 1Q1 4Q1 3Q11 2Q12 1Q13 4Q13 (배) 15 (백만달러) 1 소형패널 12 1.3 8 대형패널 9 7.4 6 6 5.2 5. 4.6 4 3 2 12.1인치 1.1인치 9.7인치 8.9인치 8.인치 28 29 21 211 212 213F 자료: Touch Panel Market Analysis,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4

213. 11. 11 커버글라스 기반 TSP 시장 확대는 중장기 스토리, 당분간 GFF 타입이 주류 전망 일본업체들의 과점시장인 ITO 필름 시장에 국내 한화 L&C, LG화학 등의 업체가 진입하였으며 향 후 국내 업체로도 공급이 확대될 경우 이는 터치스크린 패널 생산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 다. 또한 최근 ITO필름을 대체하는 메탈나노스트림 등의 대체 소재도 개발되고 있어 여전히 필름 타입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의 전망은 어둡지 않은 상태이다. 더욱이 아직 글라스 기반의 터치스크린 생산이 수율이 낮아 여전히 수익성에서 필름 기반 타입이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당분간 중대형 패널에서는 GFF 방식의 우위를 전망한다. GFF 방식의 경우 상대적으로 생산설비 증설에 투입되는 비용 및 원가구조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어 중대형 태 블릿TSP 시장에서는 GFF 방식이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블릿 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전자의 정전용량식 TSP 가운데 타입 별 비중 을 보면 여전히 GFF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휴대폰이 On-Cell 방식임을 감안하면 태블릿PC의 경우는 여전히 GFF 방식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백만대) 6 5 기타 GFF 12% 1% Add-On In-Cell On-Cell OGS 기타 4 On-Cell 8% 3 6% 2 4% 1 2% 49% 39% 29 21 211 212 213F 214F 215F % 213F 214F 자료: Displaybank,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2% Add-On On-Cell OGS 기타 12% Add-On OGS 기타 1% 1% 8% 8% 6% 6% 4% 71% 62% 4% 65% 78% 2% 2% % 213F 214F % 213F 214F 자료: Displaybank,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Displaybank,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5

213. 11. 11 일진디스플레이 이엘케이 에스맥 시노펙스 15% 태양기전 멜파스 디지텍시스템 1% 5% % -5% -1% 1Q12 2Q12 3Q12 4Q12 1Q13 2Q13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본격적인 플렉시블 시장 개화는 214년부터 Wearable 디바이스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디바이스의 모든 부품이 유연한(Flexible) 소재로 구 현되어야 한다. FPCB와 Flexible Case 소재의 생산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현재 남은 숙제는 TSP 분야에서의 Flexible화와 커버 플라스틱 소재의 강화처리 부분이다. 현재 TSP의 경우 투명 전극소 재로 ITO를 사용하고 있으나(212년 기준 MS 93%) Film을 휠 경우 저항 값이 급격히 증가하는 문제를 드러낸다. 이에 따라 다양한 전극 소재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현재로써 가장 나은 수행결과를 보여주는 전극 소재는 Metal nanowires(nws)와 Graphene이며 그 가운데서도 이 둘을 결합해 전극소재를 형성 할 경우 크게 저항 값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와 LG가 나란히 213년 4분기 중 언브레이커블(플렉시블) 스마트폰을 출시했으나 양산모델은 아니어서 본격적인 시장개화는 214년으로 지연된 상태이다. (백만달러) 2 16 12 8 4 시장규모(좌) MS 1% 8% 6% 4% 2% % Indium Tin Oxide(ITO) Other Metal Ocides(FTO, AZO) Taransparent Organic Conductors, CNTs, Graphene Metals, Composites(Metal Grids, Metal Nanowires) 자료: 언론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Printedelectronicsworld,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6

213. 11. 11 자료: K. Alzoubi et al., Journal of Display Technology 7, 593(211),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Nature nanotechnology,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Nature nanotechnology,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Nature nanotechnology,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37

213. 11. 11 III. PCB 시장 분석 PCB(Printed Circuit Board) 구조 및 시장 현황 업데이트 PCB는 전자기기 내에 흔히 볼 수 있는 녹색의 회로로 별개의 전자 부품들을 배치하고 지지시키는 바탕이 되며 부품들을 전기적으로 서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기판이다. 전선으로 회로를 구성 하지 않고 대신 기판(Board)에 회로를 그려서 전기가 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FCPB는 최근 모바일 기기의 경박단소 트렌드로 인해 공간활용을 위해 휘어지거나 부피가 작은 공간에 배치하기 위해 필름형태로 만들어진 PCB 형태이다. 212년 기준 국내 FPCB 시장 규모는 3.3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2위 수준이다. FPCB의 시장은 현 재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등 4개국이 과점하고 있는 구조이다. 전통적으로 일본이 경쟁력 우위를 가져왔으나 최근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점차 낮아지며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추세이다(28년 69%, 212년 56%). 반면 국내 FPCB 시장의 경우 빠른 기술 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점유율이 상 승하고 있다(28년 17%, 212년 3%). 모바일 디바이스들이 점차 고사양화, 대형화되는 가운데 집적도나 경량화 측면에서 유리한 FPCB 의 소요가 커지고 있다. 피처폰에서 일반적으로 4개 이하로 탑재되던 FPCB가 고 사양화의 스마트 폰에서는 8~14개로 2배 이상 소요 원수가 증가했다. 또한 대면적 디바이스인 태블릿 PC에도 역 시 스마트폰 수만큼의 FPCB가 소요되고 있다. 향후 디바이스가 점점 더 고 사양화 됨에 따라 FPCB 소요 원수 증가 혹은 집적도가 높은 Multi, R/F 타입의 비중확대가 예상된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FPCB로 한 쪽 면에만 배선회로가 구성되어있는 형태이다. 주로 소형 가전 제품의 Sub board나 Connector를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주로 모니터, 하드디스크, 프린터 등의 주변기기에 탑재된다. Single, Double, Multi, R/F 가운데 판매가격도 가장 낮은 수준이며 마진율도 가장 낮다. 필름의 상하 면에 동박으로 배선회로가 구성되는 타입이다. 양쪽으로 배선이 구성될 수 있기 때문 에 단면 대비 밀도 높은 부품 실장이 가능하다. 최근 다층화 요구에 의해 비중이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많은 전자제품에 탑재되는 보편적인 구조이다. 카메라, 노트북, 각종 디스플레이 패널 등에 탑재된다. 가전제품과 통신기기가 고 사양화 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점점 FPCB 또한 다층화 되어가는 추세 이다. 동일한 크기의 FPCB에 많은 부품을 실장 할 수 있어서 공간 활용도가 높다. 4 Layer 이상 의 제품부터 1 Layer까지의 제품이 있다. 신규 디바이스들에서 채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꾸준히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흔히 녹색인 페놀수지의 경성 PCB기판과 황토색의 FPCB 기판이 합해져 있는 형태로 양쪽의 장점 을 취합한 형태이다. 멀티 타입과 더불어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제품이며, 휴대폰의 카 메라 모듈, 컴퓨터, 군사 장비, 로봇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최신 IT 기기에 많이 탑재되는 형태 이다. 38

213. 11. 11 종류 Single(단면) FPCB Double(양면) FPCB Base 필름에 상하로 동박이 가장 기본적인 구조로서 형성되는 타입 한쪽 면에만 배선이 상하 모두 형성 될 수 있기 형성되는 구조 특징 때문에 밀도 있게 부품을 소형 가전제품의 Sub board 나 실장 할 수 있음 Connector 를 연결하는 Cable 애플 사의 대부분의 제품에 등에 주로 사용됨 탑재 됨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종류 Multi FPCB RFPCB 가전제품, 통신기기가 Hard PCB 와 FPC 를 고기능화되는 추세에 일체화 시킨 타입으로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MLB 와 FPC 의 접속 부의 특징 제품으로 점차 다층화 신뢰성을 높이고 Rigid 되어가는 추세임 부분의 실장 밀도를 4~1 Layer 다층 구현 높이는 장점이 있음 제품들이 있음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조원) 15 일본 한국 대만 중국 (억달러) 8 컴퓨터 통신기기 IC패키징 소비재 기타 12 64 9 48 6 32 3 16 28 29 21 211 212 29 21 211 212 213F 자료: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일본 야노경제연구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Prismark(213.2),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기타는 자동차용, 산업용, 의료용, 국방용 포함 제품 고사양화와 경박단소화 따른 PCB 다층화 진행 점차 IT 디바이스들이 경박단소화 되고 고 사양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 하기 위해 더 많은 회로와 부품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를 가능하기 위해서는 PCB의 다층화가 필 요하다. 즉 같은 부피 내에 더 많은 회로를 구성하게 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 적인 제품이 Multi 타입과, R/F 타입이다. 현재는 1 Layer까지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국내 FPCB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기우 당사는 213년 국내 FPCB 생산설비 합산 규모를 전년대비 31% 증가한 1,17만 sqm/년 로 추 정한다. 이는 인터플렉스 등 8개 주요 FPCB 업체 생산설비규모에 외주 생산 생산설비규모를 합산 한 물량이다. 212년 대규모 증설을 선제적으로 실시한 인터플렉스를 제외한 나머지 주요 업체들 의 213년 증설규모는 약 277만 sqm/년 수준으로 전년대비 컸던 점은 사실이다. 39

213. 11. 11 다만 213년 삼성전자의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 PC 출하량은 전년대비 각각 -6.5%, +36.3%, +19.2% 증감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여기에 당사가 산출한 기기 당 평균 FPCB 부품 소요 원수 를 적용할 경우 213년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 FPCB 소요량은 전년대비 32.5% 증가할 것으로 예 상된다. 이는 국내 FPCB 업체의 생산설비 증가율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어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다는 판단이다. (백만개) 태블릿PC 35% 6 48 스마트폰 피처폰 전년대비 증가율(우) 5% 4% 34% 36 3% 33% 32.5% 24 2% 32% 12 1% 31% 31.% % 3% 21 211 212 213F 214F 국내 FPCB Capa 증가율 삼성전자 FPCB 소요 증가율 Rigid Flexible, 27% 단면(Single)+ 양면(Double), 39% 다층 (Multi layer), 34% 자료: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단위: 억원, %, 배) 회사명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OPM ROE PER PBR 대덕전자 7,663 439 463 3.8% -3.% 5.7% 1.3% 9.9.8 대덕GDS 6,687 892 77 18.4% 14.1% 13.3% 19.1% 5.4 1. 코리아써키트 5,927 54 49 35.6% 58.7% 9.1% 15.3% 6.7 1. 이수페타시스 5,572 527 391 29.7% 77.3% 9.5% 2.9% 7.7 1.4 인터플렉스 1,921 576 491 48.4% 4.9% 5.3% 14.3% 1.3 1.3 플렉스컴 5,652 255 226 64.1% 6.9% 4.5%.% 7.7. 비에이치 4,157 321 278 85.% 76.1% 7.7% 32.7% 7.5 2. 이녹스 2,27 377 292 42.4% 86.2% 18.6% 28.3% 11.2 2.5 자료: Fnguide,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Fnguide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4

213. 11. 11 기 업 분 석 종 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파트론(917.KQ) 매수B(신규) 24,원 일진디스플레이(276.KS) 매수B(신규) 22,원 인터플렉스(5137.KQ) 매수B(신규) 42,원 41

213. 11. 11 파트론(917.KQ) 매수B(신규) 안테나로 성장동력 확보 현재주가(11/8) 16,85원 목표주가(12M) 24,원 국내 주력 고객사 카메라, 안테나 부품 핵심 파트너 동사는 23년 삼성전기의 유전체 사업부문을 토대로 안테나, 아이솔레이터, 유전체 필터 등의 RF 부품 생산을 시작했음. 그 후 24년 삼화전기의 수정발진기 사업을 인수해 휴대폰 카메라 모듈까지 사업을 확장했음. 스마트폰의 보급과정에서 동사는 국내 최대 고객사의 저 화소 카메라 모듈 핵심 공급업체로써 급격한 실적성장을 이루 었으며, 현재는 지문인식 센서 등 신규사업으로도 영역을 확장 중임. 카메라 탑재율 상승과 고 부가가치 LDS 안테나 비중 확대가 포인트 동사 카메라사업부 내 매출 비중이 큰 저화소 중심의 전방카메라의 경우 여전히 낮은 탑재율을 보이고 있어 여전히 상승여력이 크며 향후 탑재율 상승 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뿐만 아니라 플래그십 모델을 중심으로 동사가 생산하는 고 부가가치 제품인 LDS 안테나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도 수익성에 긍정적임. 213~214년에도 큰 폭의 매출, 이익 성장 돋보일 전망 위의 구조적 성장 요인과 동사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214년 동사 매출, 영업 이익과 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8.7%, 3.9%, 18.4% 증가한 1조 4,948억 원, 1,758억원, 1,29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이처럼 동사는 High-end 휴대 폰 판매 둔화 추세에서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함. 목표주가 24,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파트론에 대해 목표주가 24,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 함. 동사 목표주가는 동사의 214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당사가 구성한 국내 휴대폰 부품사의 평균 PER을 25% 할증해 적용하였음.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증가 시 실적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해 목표배수 할증은 무리 없다는 판단임. Key Data (기준일: 213. 11. 8) KOSPI(pt) 1984.87 KOSDAQ(pt) 515.74 액면가(원) 5 시가총액(십억원) 9,125 발행주식수(천주) 54,156 평균거래량(3M, 주) 1,138,74 평균거래대금(3M, 백만원) 19,41 52주 최고/최저 25,7 / 11,87 52주 일간Beta 1.4 배당수익률(13F,%) 2.4 외국인지분율(%) 21.8 주요주주 지분율(%) 김종구 외 6인 25.1 Company Performance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9.7-3.9 42. KOSDAQ대비상대수익 2.5-2.7-22.8 42.9 Company vs KOSPI composite (원) 3, 25, 2, 15, 1, 5, 파트론 Relative to KOSDAQ (%) 25 2 15 1 5 12/11 13/3 13/7 13/11 결산기(12월)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십억원) 425.9 873.1 1,161.7 1,494.8 1,658.2 영업이익(십억원) 3.3 91.2 134.3 175.8 2.4 세전손익(십억원) 3. 9.8 143.8 183.6 25.4 당기순이익(십억원) 24.3 71.3 112.6 145.1 162.2 지배순이익(십억원) 26.2 72.2 19.1 129.2 158.9 EPS(원) 878 1,863 2,11 2,386 2,934 증감율(%) -25.8 112.2 7.9 18.6 22.9 ROE (%) 2.6 43.3 45.5 38.1 34.9 PER(배) 16.5 1.5 8.4 7.1 5.7 PBR(배) 3.1 3.9 3.2 2.3 1.8 EV/EBITDA(배) 1.7 7. 6.4 4.8 4. 42

213. 11. 11 목표주가 24,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파트론에 대해 목표주가 24,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한다. 동사의 목표주가는 동사의 14년 예상 주당순이익 2,386원에 당사가 구성한 중소형 휴대폰 부품사 유니버스의 평균 PER인 8.배 를 25% 할증한 목표배수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는 1)현재 스마트폰 시장에 나타나는 Highend(고가군) 판매 증가율 둔화의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한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공히 탑재되는) 부 품 영역에 속하며 2)전방 카메라 탑재율 상승, 3)탑재 안테나 수 증가 및 고사양화라는 우호적인 요인까지 뒷받침 되고 있기 목표배수 할증율은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다. 현 주가에서 목표주가까지 현재 약 42.4%의 상승여력이 있다. 동사의 주가는 본격적인 스마트폰 판매 급증 구간이었던 212년 하반기부터 실적개선과 더불어 큰 폭의 주가상승을 보였다. 하지만 213년에도 견조한 이익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주가는 이를 탄력 있게 반영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주가 수준은 동사의 과거 3개년 평균 Valuation 대비해서도 약 25% 할인된 수준이다. 고가 휴대폰 판매가 과거 대비 둔화 된데 따른 센티먼트 둔화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해 점진적 주가 회복을 예상한다. (원) 3 25 2 15 1 5 수정주가(좌) 분기 영업이익(우) (십억원) 4 35 3 25 2 15 1 5 Jan-1 Oct-1 Jul-11 Apr-12 Jan-13 Oct-13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14년 예상 EPS(원) 2,386 당사 구성 중소형 휴대폰 부품사 평균 PER(배) 8. 할증율(%) 25 산출주가(원) 23,862 목표주가(원) 24, 현 주가(11/8, 원) 16,85 상승여력(%) 42.4 (원) 3, 24, 18, 12, 6, 9.1 1.1 11.1 12.1 13.1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1.5x 9.x 6.5x 4.x 1.5x 43

213. 11. 11 국내 최대 고객사 카메라 모듈 및 안테나 핵심 공급업체 동사는 23년 삼성전기의 유전체 사업부문을 토대로 안테나, 아이솔레이터, 유전체 필터 등의 RF 부품 생산을 시작했다. 그 후 24년 삼화전기의 수정발진기 사업을 인수해 휴대폰 카메라 모 듈까지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였다. 스마트폰의 보급과정에서 동사는 국내 최대 고객사의 저 화소 카메라 모듈 핵심 공급업체로써 급격한 실적성장을 이루었으며, 현재는 지문인식 센서 등 신규사업 으로도 영역을 확장 중이다. 당사가 산출한 213년 전 세계 카메라 모듈 출하량은 약 31억 5,5만 개다(후방 카메라 모듈 19 억 3,7만개, 전방 카메라 모듈 12억 1,8만개). 이 가운데 글로벌 MS 1위 업체인 삼성전자의 카메라 모듈 소요량은 약 7억 3천 만개 수준으로 전 세계 카메라 모듈 소요량의 23% 수준에 해당 한다. 파트론의 213년 카메라 모듈 출하량은 약 1억 8,72만개로 추정되는데 이는 삼성전자의 연간 소요량의 약 27%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백만개) 5 4 글로벌 삼성전자 파트론 3 2 1 211 212 213F 214F 215F 1% 8% RF부문 반도체 부문 기타 1% 8% 6% 6% 휴대폰부문 4% 4% 비 휴대폰부문 2% 2% % 27 29 211 213F 215F % 27 29 211 213F 215F 참고: RF 부문 안테나, 아이솔레이터, 유전체필터 / 반도체 부문 카메라 모듈, 수정디바이스 (동사 별도 기준 실적 기준임) 참고: 휴대폰 부문 안테나, 카메라 모듈 / 비 휴대폰 부문 아이솔레이터, 유전체필터, 수정디바이스 (동사 별도 기준 실적 기준임) 44

213. 11. 11 카메라 모듈 사업 부문: 전방, 후방 모두 증가한다 글로벌 전체 휴대폰 전방카메라 탑재율은 38% 수준이다(1/7일자 기준 판매 휴대폰 2,85개 모 델 대상 조사). 글로벌 1위 세트업체인 삼성전자의 휴대폰 전방카메라 탑재율은 이보다 4%p 높은 42%이다. 당사의 월간 업데이트 결과, 전방카메라 탑재율은 글로벌, 삼성전자 모두 꾸준히 상승하 고 있다. 이는 전방카메라 모듈 비중이 높은 동사에게 긍정적인 요인이다. 과거 동사는 전방카메라 모듈 비중이 전체의 94%(212년 기준)로 절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 다. 하지만 동사의 고화소 모듈로의 제품 믹스 확장에 따라 후방카메라 모듈 비중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213년 15%, 214년 3%, 215년 32%). 현재로선 후방카메라 모듈 가운데서 는 5M과 8M 모듈이 양산 가능한 단계이다. 동사는 국내 주요 고객 사 내의 카메라 모듈 물량의 높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특히 전방카메라 모듈의 경우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이처럼 동사의 주요 고객 사 내의 입지는 견고해 향 후 안정적인 물량증가에 따른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더욱이 5M, 8M에서의 매출도 점차 확대될 것 으로 예상돼 동사 카메라 부문의 외형성장 전망은 밝다. (백만개) 25 글로벌 후방 모듈 삼성전자 후방 모듈 글로벌 전방 모듈 삼성전자 전방 모듈 1% 전/후면 카메라 있음 후만 카메라만 있음 카메라 없음 2 8% 15 6% 1 4% 5 2% 38% 42% 211 212 213F 214F 215F % 글로벌 삼성전자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213.1.7일자 기준 판매 휴대폰 2,85개 모델 대상으로 조사했음 3 24 파트론 모듈 출하량(좌) 삼성전자 내 파트론 점유율(우) 4% 34% 1% 8M 5M 3M 2M 1.3M VGA 8% 18 28% 6% 12 22% 4% 6 16% 2% 211 212 213F 214F 215F 1% % 212 213F 214F 215F 45

213. 11. 11 RF(안테나) 사업 부문: 향후 동사 성장의 동력 LTE 단말기 비중 확대와 휴대폰의 고 사양화에 따라 휴대폰 내 탑재되는 안테나 소요 원수도 지속 해서 증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3G 방식 휴대폰이 메인 안테나와 더불어 2~3개의 서브 안테나가 탑재된 데 반해 LTE 방식의 경우 메인 안테나 이외에 4~5개의 서브안테나가 탑재되어 안테나 소 요 원수가 증가하게 된다. 휴대폰의 경박단소화로 기존 사출방식의 안테나 대신 LDS 방식의 메인 안테나 탑재 모델이 증가 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 2의 경우 4~5%, 갤럭시 S4는 8~9%, 갤럭시 노트 3는 1% 가량 이 LDS 안테나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 사출 방식 안테나 대비 LDS 안테나의 가 격은 높은 수준이며 더욱이 갤럭시 노트 3부터 적용되고 있는 일체형 LDS안테나의 경우 접합 식 LDS 안테나에 대비해서도 판가가 높다. 안테나를 비롯한 RF부문의 이익률은 카메라모듈 대비 높은 수준인데, 판가가 높은 LDS 안테나 매 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향후 안테나 사업부가 동사의 이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더욱이 213 년 3분기 인수한 한성엘컴텍의 인수 배경 또한 카메라 사업이 아닌 안테나 사업 강화에 있어 동사 RF 사업부문이 향후 동사 실적 성장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내장형 안테나 외장형 안테나 칩 안테나 패치 안테나 NFC 안테나 휴대폰 내장용 안테나 PDS, LDS 등 방송수신용 안테나 PMP, 휴대폰, 네비게이션 등 무선통신 시스템 내장형 안테나 Single, Multi-Band 등 유전체 세라믹으로 구성 GPS 위성 신호 수신, 위성 DMB, 네비게이션 등 RFID 의 일종, 13.56Mz 주파수 패라이트 시트 사용해 안테나 성능 보강, 배터리 커버에 부착 자료: 파트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파트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십억원) 5 4 외장형(등) GPS/NFC 내장형(메인안테나) (원) 1 8 LDS 안테나 판매 이후 3 칩(Wifi,블루투스 등) 6 2 4 1 2 211 212 213F 214F 215F 21 211 212 213F 214F 215F 46

213. 11. 11 사업부문별 실적 점검 213년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33.1% 증가한 1조 1,617억원으로 전망한다. 카 메라 모듈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사업부문의 안정적 매출성장과 고 부가가치 안테나 판매 증가가 동사의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213년 3분기 인수한 한성엘컴텍 실적은 214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합병효과는 214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청산 예정인 마이크로게이트의 실적은 213년 4분기부터 연결실적에서 제외 될 예정이다. 213년 동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7.3% 증가한 1,343억원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 률 또한 전년대비 1.2%p 개선된 11.6%로 예상한다. 카메라 모듈 대비 마진율이 높은 안테나(RF 부문)의 매출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는 종속회사들을 통한 본사 사업의 시 너지를 확대하고 있는데, 파트론 정밀을 통해 렌즈, IR필터 등의 내재화율을 높이고 있으며 3분기 중 인수한 한성엘컴텍을 활용해 안테나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어서 종속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이 익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13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8억원과 31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 으로 전망한다. 이는 최대 고객사의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가 예상대비 둔화되었기 때문이다. 하지 만 긍정적인 요인은 9월 이후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인한 실적개선 추이가 나타나고 있기에 4분기 에는 다시 3천억 대의 매출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는 IT부품 업체로는 드물게 안정적인 배당성향을 유지해오고 있다. 213년 동사는 연간 65 억원 수준의 설비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현재까지의 투자 진행상황과 동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감안할 때 금년에도 배당성향 유지 가능성은 높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주 당 4원의 배당 추정 시 현 주가에서 213년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2.4%이다. (십억원) (십억원) 2 매출액(좌) 15% 25 영업이익(좌) 15% 전년대비 증가율(우) 영업이익률(우) 16 12% 2 12% 12 9% 15 9% 8 6% 1 6% 4 3% 5 3% % % 211 212 213F 214F 215F 211 212 213F 214F 215F / 참고: 연결 실적 기준임 / 참고: 연결 실적 기준임 47

213. 11. 11 (단위: 십억원) 1Q13 2Q13 3Q13F 4Q13F 1Q14F 2Q14F 3Q14F 4Q14F 212A 213F 214F 매출액 225.2 293.8 267.1 297.2 289.8 358.7 353.1 377.7 781.5 183.2 1379.4 반도체부문 174.3 221.3 199.6 225.8 218.1 263.4 265. 285.9 627.2 821. 132.4 RF 부문 99.3 145.2 172.7 175.7 163.7 211.8 188.5 214. 592.8 777.9 983. 기타 5.8 7.5 9.9 11.1 1.6 9.6 11.1 11.8 34.4 43. 49.3 매출총이익 22.1 28.3 5. 46.7 44.7 65.5 62.1 65.7 147.1 238.1 32.6 영업이익 18.9 24.8 45.6 4.6 38.5 61.4 56.7 6.2 129.9 216.9 297.8 세전이익 1.7 1.8 2. 2.8 2.7 2.5 2.7 2.8 8.3 1.8 11.6 순이익 1.5 1.7 2.4 3.4 3.4 1.6 2.6 2.7 9. 1.4 11.2 EPS(원) 7.1 23.9 26.4 성장성지표 매출증가율(%) 72.2% 58.4% 12.7% 3.3% 28.7% 22.1% 32.2% 27.1% 117.1% 38.6% 27.3% 영업이익증가율(%) 167.8% 74.6% 3.8% 26.9% 22.8% 19.1% 34.9% 29.% 132.4% 46.5% 26.3% 순이익증가율(%) 147.% 88.4% 11.9% 47.9% 3.4% 38.2% 27.% 23.4% 11.6% 59.2% 22.8% 수익성지표 영업이익률(%) 11.8% 12.2% 11.5% 11.3% 11.3% 11.9% 11.7% 11.5% 11.1% 11.7% 11.6% 세전이익률(%) 14.% 13.6% 11.9% 11.6% 12.2% 12.5% 12.2% 12.% 11.% 12.7% 12.2% 순이익률(%) 11.9% 8.7% 1.% 9.7% 9.6% 9.9% 9.6% 9.5% 8.7% 1.% 9.6% 자료: 파트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단위: 십억원) 1Q13 2Q13 3Q13F 4Q13F 1Q14F 2Q14F 3Q14F 4Q14F 212A 213F 214F 매출액 253.7 318. 28. 31.1 318.7 387.6 381.9 46.6 873.1 1,161.7 1,494.8 매출총이익 47.4 59.3 5.6 53.6 55. 68.4 66.7 69.8 147. 21.8 259.8 영업이익 3. 38.7 31.6 34.2 34.9 47.8 45.4 47.8 91.2 134.3 175.8 세전이익 37.5 39.9 32. 34.5 34.5 51.5 48.2 49.4 9.8 144. 183.6 순이익 32.5 25. 26.6 28.6 27.3 4.7 38.1 39. 71.3 112.8 145.1 지배주주순이익 31.6 22.4 26.5 28.7 26.9 34.4 33.1 34.8 72.2 19.1 129.2 EPS(원) 582.6 413.8 488.5 529.2 496.6 636.1 61.6 642.9 1,863.5 2,11.5 2,386.2 수익성지표 영업이익률(%) 11.8% 12.2% 11.3% 11.% 1.9% 12.3% 11.9% 11.7% 1.4% 11.6% 11.8% 세전이익률(%) 14.8% 12.6% 11.4% 11.1% 1.8% 13.3% 12.6% 12.2% 1.4% 12.4% 12.3% 순이익률(%) 12.4% 7.% 9.4% 9.2% 8.4% 8.9% 8.7% 8.6% 8.3% 9.4% 8.6% 자료: 파트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48

213. 11. 11 (배) 9 자화전자 세코닉스 (%) 5 8 파트론 옵트론텍 4 7 3 6 2 5 디지탈옵틱 1 (%) 4 1 2 3 4 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준용 / EPS 성장률은 213~215F CAGR적용 1/1 1/11 11/9 12/7 13/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 률 ROE (%) EV /EBITDA PER 211 544 186 177 - - 34.2 28.7 1.2 14.6 Largan 212 679 23 189 24.8 23.5 33.9 26. 11.6 18.7 (38 TT) 213F 96 348 36 33.4 51.4 38.4 34.4 1.5 15. 214F 1,86 423 347 19.9 21.7 39. 31.7 8.9 13.2 215F 1,252 58 41 15.4 19.9 4.5 3.1 7.4 11.5 211 287 4 32 - - 14.1 19.4 9.6 19. Genius Optical 212 385 46 27 34.4 14.7 12. 11.9 8.8 23.5 (346 TT) 213F 339-3 -11.9-16.3 -.9 -.2 8.3 315.2 214F 393 17 13 15.8-677.3 4.3 4.5 6.3 21.6 215F - - - - - - - - - 211 9,13 468 33 - - 5.1 6.1 3.8 14.3 Konica Minolta 212 9,732 511 259 6.9 9.2 5.3 4.7 3.9 18.8 (492 JP) 213F 8,2 444 29-17.8-13.3 5.5 4.7 4. 17.7 214F 9,312 59 256 16.4 32.9 6.3 5.5 4. 12.8 215F 9,571 666 364 2.8 12.9 7. 7.4 3.7 11.4 211 956 126 124-13.2 19.4 7.2 15.9 Omnivision Technologies 212 898 64 6-6.1-49.1 7.1 8.7. 17.9 (OVTI US) 213F 1,391 76 74 54.9 18.9 5.5 9.2 6.7 18.1 214F 1,511 87 97 8.7 14.6 5.8 1.6 5.6 8.7 215F 1,581 12 98 4.6 16.8 6.5 9.9 5.1 8.8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 / 213.11.7 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카메라 관련 매출 비중 Largan (Optical Lens & Products Manufacturing 1%), Genius Optical (Optical Lens & Modules Manufacturing 1%), Konica Minolta (Optics 16%, Business Technologies 6%), Fujifilm (Imaging Solutions 15%), Omnivision Technologies (Semiconductor Image-Sensor Devices for Mobile Phone 57%) 49

213. 11. 11 파트론(917.KQ) 추정 재무제표 Income Statement Balance Sheet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 425.9 873.1 1,161.7 1,494.8 1,658.2 유동자산 15.3 222.4 176.8 25.1 293.5 증가율(%) 47. 15. 33.1 28.7 1.9 재고자산 47.5 62.2 72.6 83. 92.1 매출원가 353.7 726.1 95.9 1,234.9 1,356.4 단기금융자산 1.1 3..9.3.1 원가율(%) 83. 83.2 81.9 82.6 81.8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8.3 115.2 94.8 123.1 142.2 매출총이익 72.2 147. 21.8 259.8 31.8 현금및현금성자산 6.5 35..3 34.3 48.1 매출총이익률(%) 17. 16.8 18.1 17.4 18.2 비유동자산 147. 213.2 432.3 551. 673.8 판매비와 관리비 등 42. 55.8 76.4 84. 11.3 유형자산 122.6 181.7 41.5 51.8 625. 판관비율(%) 9.9 6.4 6.6 5.6 6.1 무형자산 13.7 17.1 16.5 26. 34.9 영업이익 3.3 91.2 134.3 175.8 2.4 투자자산 8.9 13.3 13.1 13. 12.8 증가율(%) 47.8 21. 47.3 3.9 14. 기타 금융업자산..... 영업이익률(%) 7.1 1.4 11.6 11.8 12.1 자산총계 297.4 435.7 69.1 81.1 967.4 EBITDA 46.5 116. 16.1 27. 237.4 유동부채 142.7 22.9 3.5 367.3 49. EBITDA마진(%) 1.9 13.3 13.8 13.8 14.3 단기차입금 71. 72. 97. 77. 47. 순금융손익 -1.6-3.1-1. -.1.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66.8 124.2 178.9 265.7 337.4 이자손익 -1.6-3.1-4.5-3.3-1.9 유동성장기부채 2.1 5.2 5.2 5.2 5.2 외화관련손익..... 비유동부채 12.5 17. 17. 17. 17. 기타영업외손익 1.8 2.9 1.6 7.7 4.2 사채..... 종속및관계기업 관련손익 -.4 -.2 -.1.2.5 장기차입금 7.4 7.1 7.1 7.1 7.1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3. 9.8 143.8 183.6 25.4 장기금융부채..... 계속사업손익법인세비용 5.7 19.5 31.2 38.6 43.1 기타 금융업부채..... 계속사업손익 24.3 71.3 112.6 145.1 162.2 부채총계 155.1 237.9 317.5 384.3 426. 증가율(%) 2.9 193.4 57.9 28.9 11.8 지배주주지분 139.1 194.6 284.6 394. 515.2 세후중단사업손익..... 자본금 14.9 19.4 27.1 27.1 27.1 당기순이익 24.3 71.3 112.6 145.1 162.2 자본잉여금 18.5 12.3 12.3 12.3 12.3 증가율(%) 2.9 193.4 57.9 28.9 11.8 기타자본 -1.4-2.2-2.2-2.2-2.2 순이익률(%) 5.7 8.2 9.7 9.7 9.8 기타포괄이익누계액 6.6 -.9-9.6-18.3-27.1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6.2 72.2 19.1 129.2 158.9 이익잉여금 1.4 166. 257.1 375.2 55.1 증가율(%) 1.5 175.6 51.1 18.4 23. 비지배주주지분 3.2 3.2 6.9 22.7 26.1 기타포괄이익 5.8-8.7-8.7-8.7-8.7 자본총계 142.2 197.8 291.5 416.8 541.3 총포괄이익 3.1 62.6 13.9 136.4 153.5 총차입금 8.9 84.7 19.7 89.7 59.7 주) K-IFRS 회계기준 개정으로 기존의 기타영업수익/비용 항목은 제외됨 순차입금 64.4 46.7 18.4 55.2 11.5 Cas hflow Statement Valuation Indicator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4.9 111. 192.1 217.8 235.9 Per Share (원) 당기순이익 24.3 71.3 112.6 145.1 162.2 EPS(지배순이익 기준) 878 1,863 2,11 2,386 2,934 현금유출이없는비용및수익 26. 53. 61.7 73.3 82.2 BPS(지배지분 기준) 4,73 5,78 5,297 7,317 9,555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5.6 24.3 25.3 3.7 35.8 DPS(보통주) 2 3 4 5 6 무형자산상각비.6.5.5.5 1.2 Multiples (배) 영업활동관련자산부채변동 -35.9-5.9 53.5 41.3 36.5 PER(지배순이익 기준) 16.5 1.5 8.4 7.1 5.7 매출채권의감소(증가) -36.3-5.2 2.4-28.3-19.1 PBR(지배지분 기준) 3.1 3.9 3.2 2.3 1.8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5.9-13.7-1.4-1.4-9.1 EV/EBITDA (발표 기준) 1.7 7. 6.4 4.8 4. 매입채무의증가(감소) 22.6 57.3 54.7 86.8 71.7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5.1-73.5-245.5-132. -142.5 Financial Ratio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1.8-4.6...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유형자산의 감소 5.2 3.7... 성장성(%) CAPEX -55.7-8. -245. -14. -15. EPS(지배순이익) 증가율 -25.8% 112.2% 7.9% 18.6% 22.9% 단기금융자산의감소(증가) -2.6 7.1 2.1.6.2 EBITDA(발표기준) 증가율 48.1% 149.5% 38.% 29.3% 14.7%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35.5-7. 22.1-4.6-56. 수익성(%) 장기차입금의증가(감소) 3.9.... ROE(순이익 기준) 18.9% 41.9% 46.% 41.% 33.9% 사채의증가(감소)..... ROE(지배순이익 기준) 2.6% 43.3% 45.5% 38.1% 34.9% 자본의 증가(감소).. 7.7.. ROIC 17.1% 34.1% 33.1% 32.2% 31.1% 기타현금흐름.8-1.9-3.4-11.2-23.7 안전성(%) 현금의 증가 -8.9 28.5-34.7 33.9 13.8 부채비율 19.1% 12.3% 18.9% 92.2% 78.7% 기초현금 15.3 6.5 35..3 34.3 순차입금비율 45.3% 23.6% 37.2% 13.2% 2.1% 기말현금 6.5 35..3 34.3 48.1 이자보상배율 13.8 25.9 29.5 47.2 8.8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조정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5

213. 11. 11 일진디스플레이(276.KS) 태블릿 PC 시장 확대의 수혜 매수B(신규) 현재주가(11/8) 17,3원 목표주가(12M) 22,원 최대 고객 사 태블릿 PC 터치스크린모듈 주력 공급 회사 동사는 24년 일진다이아몬드의 웨이퍼 및 잉곳 사업부가 분할 상장되면서 탄생했 음. 그 후 28년부터 에이터치를 인수하여 터치스크린 사업에 진출하여 현재는 주 력고객사 중대형 태블릿 PC 터치스크린모듈 주력 벤더이며 LED의 소재인 사파이어 웨이퍼도 생산하고 있음. 터치스크린모듈 매출 비중이 94%(212년)로 가장 큼. 태블릿 PC 시장 성장과 고 부가가치 제품 군 확대가 포인트 스마트폰 판매 증가율이 둔화된 데에 비해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은 여전히 빠름. 214년 글로벌 태블릿 PC 출하 증가율은 66.5%로 스마트폰 판매증가율 39.2%를 상회할 전망임. 이 가운데 태블릿 PC용이 터치스크린모듈 매출의 7% 이상인 동사 의 수혜가 예상됨. 더욱이 동사는 슬림 GFF, 포토공정 등 시장요구에 부합하는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태블릿 PC 수요 증가 시 선제적인 수혜가 예상됨. 증설 효과로 외형은 성장하나 순 이익은 감소할 전망 동사는 213년 약 5만개/월 규모의 터치스크린 모듈 생산설비를 증설했음. 갤럭 시탭 3, 갤럭시 노트 3 등 신규 태블릿 PC 모델이 출시 되었고 판매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증설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가 예상됨. 하지만 213년부터는 법인세 감면효 과가 종료됨에 따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할 전망임. 목표주가 22,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목표주가 22,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를 시작함. 동사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예상 주당순이익에 국내 휴대폰 부품 업종 평균 PE를 2% 할증 적용해 산출했음. 동사의 타 업체 대비 우월한 제품 경쟁 력과 수익성을 고려할 때 업종 평균 대비 할증요인은 충분하다는 판단임. Key Data (기준일: 213. 11. 8) KOSPI(pt) 1984.87 KOSDAQ(pt) 515.74 액면가(원) 5 시가총액(억원) 4,898 발행주식수(천주) 28,314 평균거래량(3M, 주) 327,22 평균거래대금(3M, 백만원) 5,292 52주 최고/최저 23,75 / 14,65 52주 일간Beta 1.3 배당수익률(13F,%).9 외국인지분율(%) 13.8 주요주주 지분율(%) 허진규 외 7인 46.1 Company Performance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3.9 7.1-2.3-22.6 KOSPI대비 상대수익률 4.8 1.7-21.4-25.3 Company vs KOSPI composite (원) 일진디스플 (%) 25, Relative to KOSPI 16 14 2, 12 15, 1 8 1, 6 5, 4 2 12/11 13/3 13/7 13/11 결산기(12월)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십억원) 324.4 596.5 723.3 847.5 899.4 영업이익(십억원) 36.4 64.6 67.7 78.1 82.8 세전손익(십억원) 3.6 59.5 71.1 72.3 76. 당기순이익(십억원) 3.7 64.1 61.3 63.6 66.9 지배순이익(십억원) 3.7 64.1 61.3 63.6 66.9 EPS(원) 1,153 2,356 2,169 2,246 2,361 증감율(%) 192.8 14.4-7.9 3.5 5.1 ROE (%) 43.5 53.3 34.2 27. 22.8 PER(배) 1.1 9.4 7.9 7.7 7.3 PBR(배) 3.5 4. 2.3 1.8 1.5 EV/EBITDA(배) 8. 7.9 5.6 3.8 1.7 51

213. 11. 11 목표주가 22,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목표주가 22,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한다. 동사의 목표주가는 동 사의 12개월 Forward 예상 주당순이익 2,235원에 당사 구성 국내 휴대폰 부품 업종 평균 PER에 2% 할증한 목표배수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는 1)중대형 태블릿 PC 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214년 본격적인 태블릿 PC 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이 예상되는 점, 2)여타 터치스크린 경쟁 사 대비 선도적인 기술력(슬림 GFF, 포토공정)과 고마진 제품 믹스로 인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가 가능한 점을 고려할 때 경쟁업체 대비 할증요인이 있다고 판단한다. 동사의 주가는 27년 이후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상승해왔다. 211년 이후 몇 차 례 단기적인 주가 하락이 있었으나 추세적으로는 기업 이익규모에 탄력적으로 수렴했다. 최근 주가 는 전 고점 대비 약 3% 하락해 동사의 벨류에이션 수준은 212년 2분기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 는 최근 선진 보급시장 내 스마트폰 판매 증가 속도 약화에 따른 센티먼트 둔화에 의한 것으로 판 단한다. 214년까지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는 현 시점에서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으로 진입 할 것으로 판단한다. (원) 25, 2, 15, 1, 5, 수정주가(좌) 분기 영업이익(우) (십억원) 25 2 15 1 5-7/1 8/1 9/1 1/1 11/1 12/1 13/1-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2개월 Forward 예상 주당순이익(원) 2,235 당사 구성 국내 휴대폰 부품업종 평균 PER(배) 8. 할증율(%) 2 산출주가(원) 21,6 목표주가(원) 22, 현 주가(11/8, 원) 17,3 상승여력(%) 27.2 (원) 5, 4, 3, 2, 1, 9.1 1.1 11.1 12.1 13.1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6.x 13.x 1.x 7.x 4.x 52

213. 11. 11 중대형 터치스크린 업계의 부동의 강자 국내 최대 고객사에 중대형 TSP을 공급하는 업체는 일진디스플레이를 비롯 에스맥, 이엘케이, 태 양기전, 디지텍시스템 그리고 중국의 Eely가 있다. 그 가운데 동사는 1.1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패널에 있어서는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7인치와 8인치 터치스크린 패널에 있어서도 전체 출하 물량의 4% 이상을 소화해 왔다. 동사의 정전용량 방식 터치스크린 모듈 생산 능력은 213년 3분기 현재 1,5만개/월 규모이다. 이를 3.5인치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약 분기 21만 sqm(스퀘어미터) 수준이다. 동사의 경우는 212년 하반기부터 인쇄공정 방식보다 더욱 정교한 전극 패터닝이 가능한 포토공정 비중을 확대 했는데(213년 3분기 1,만개/월 규모) 이는 시인성 개선과 베젤 폭 감소에 유리하다. 동사는 국내 경쟁사 우월한 생산능력과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세트업체의 물량 증가에 따른 대규모 CapEx 진행 후 비용부담이 커져 이익률이 하락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으나 동사는 기본적으로 고 마진의 대형 패널 비중이 높으며, 포토공정 과 슬림 GFF방식 등 고 마진 제품 군 확대로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있다. 일진디스플레이 이엘케이 에스맥 시노펙스 15% 태양기전 멜파스 디지텍시스템 1% 5% % -5% -1% 1Q12 2Q12 3Q12 4Q12 1Q13 2Q13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십억원) 1,5 1,2 휴대폰용 TSP 태블릿 PC용 TSP 5% 4% 삼성전자 GFF 타입 TSP 소요량 증가율 일진디스플레이 TSP 생산량 증가율 9 3% 6 2% 3 1% 211 212 213F 214F 215F % 213F 214F 215F 53

213. 11. 11 214년은 태블릿 PC 시장 확대의 신호탄 211~212년 빠른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해 213년 2분기 현재 국내 스마트폰 침투율은 91% 수 준에 달한다. 미국과 일본 역시 77%와 85%로 포화수준이다. 반면 스마트폰 보다 한 발 늦게 등장 한 Form-factor인 태블릿 PC는 213년에도 여전히 높은 판매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13년까지 가 스마트폰을 중심이었다면 214년부터는 태블릿 PC의 빠른 보급이 예상된다. 214년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은 전년대비 약 44.7% 증가한 3억 1,57만대 수준으로 전망한다. GSM Arena를 통해 조사한 결과, 212년 84종의 태블릿PC가 출시된 데 반해 213년 113종이 출시 되어(3분기 기준) 전년대비 출시 모델의 수가 35% 증가했으며, 각 사별 플래그십 태블릿 PC 판매 호조도 이어지고 있어 214년까지 빠른 태블릿 PC 수요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중저가 라인을 바탕으로 휴대폰 MS에서 애플을 압도해 왔다. 하지만 태블릿 PC에 있어서 만큼은 애플 사 대비 낮은 시장점유를 보였다. 하지만 214년부터 태블릿 PC부문에 서 본격적인 성장 엔진을 가동하여 휴대폰 시장에 이어 태블릿 시장에서 MS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판매가격 측면을 고려할 때 향후 신흥국 내에서의 수요확산 시 삼성 태블릿 PC의 우세가 예상된다. 13% 피처폰 스마트폰 태블릿PC (백만대) 6 스마트폰(1%터치,좌) Touch 피처폰(좌) (백만대) 1 1% 48 Non-touch 피처폰(좌) 태블릿PC(우) 8 7% 36 6 4% 24 4 1% 12 2-2% 212 213F 214F 215F - 211 212 213F 214F 215F - 1% 8% 6% 4% 2% % 애플(좌) 삼성(우) 25% 2% 15% 1% % 1Q11 4Q11 3Q12 2Q13 1Q14F 4Q14F 5% 제품명 제조사 사이즈(인치) 갤럭시 메가 삼성 5.8, 6.3 갤럭시 탭 3 삼성 7., 8., 1.1 갤럭시 노트 3 삼성 8. Google Nexus 7 Asus 7. IdeaTab Lenovo 7. MediaPad 7 Huawei 7. Xperia Tablet Z Sony 1.1 Funbook Micromax 7. Slate 7 HP 7. One Touch Tab Alcatel 7. 자료: GSM Arena,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54

213. 11. 11 터치스크린 사업부문: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수익성개선 동사의 터치스크린 모듈은 크게 태블릿 PC용으로 사용되는 중대형과 휴대폰에 사용되는 소형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동사는 태블릿 PC용 중대형 터치스크린 모듈 매출비중이 212년 기준 67.7%를 차지하고 있으며 213년에는 73.6%로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형 패널의 경우 판가, 마 진율 모두 소형 대비 높아 동사의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동사는 213년 3분기 약 1,만개/월 규모의 포토공정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적용 시 베젤 의 폭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시인성 측면에서의 개선효과가 있어 최근 경박단소화 되는 기기의 트 렌드를 고려할 때 향후 탑재 모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기 수율문제나 생산설비 증설을 위 한 투자금액이 크다는 점은 단점이다. 하지만 포토방식에 대응 가능한 업체가 많지 않아 향후 물량 확보나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11.6인치 이상의 노트북(울트라북 포함)용 터치스크린 모듈 매출도 규모는 작으나 꾸준히 증가하 고 있다. 윈도우 8의 출시로 노트북 PC의 탑재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향후 노트북 터치스크 린 시장은 OGS타입으로 전개되어 나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수율문제에 따라 여전히 동사의 GFF 타입에 대한 의존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 (십억원) 25 2 휴대폰용 TSP(좌) 태블릿PC용 TSP(좌) 전사 영업이익률(우) 15% 12% (만개/월) 25 2 포토공정 인쇄공정 15 9% 15 1 6% 1 5 3% 5 1Q12 3Q12 1Q13 3Q13P 1Q14F 3Q14F % 1Q11 3Q11 1Q12 3Q12 1Q13 3Q13E (만 sqm) (십억원) 1 휴대폰용 TSP 1 7인치 8 태블릿용 TSP 8 8.9인치 1.1인치 6 6 11.6인치(PC) 4 4 2 2 211 212 213F 214F 215F 211 212 213F 214F 215F 55

213. 11. 11 LED 소재(사파이어 웨이퍼) 사업부문: 214년부터 점진적 개선 전망 LED TV 판매감소로 Large BLU(Back Light Unit)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자 향 LED 수요는 둔화 된 상태다. 하지만 조명용 LED 시장은 21년 중국 내 보조금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이후 다시 빠르게 업황이 개선 추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백열전등 사용 제한 등의 각국의 우호적인 제도환경 이 형성되면서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빠른 수요 증가가 관찰되고 있다. 사파이어 웨이퍼의 경우 Feedstock인 잉곳 대비 기술력이 필요해 국내에서는 동사와 한솔테크닉 스 정도만이 생산하고 있다. 주요 생산 제품은 2, 4, 6인치 제품이며 매출처는 서울반도체, LG이 노텍 등 대형 전자부품업체이다. 주력 고객 사향 매출 비중은 7~8% 수준이다. 글로벌 LED chip 시장은 향후 연평균 2%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TV, 노트북과 더불어 조명용 LED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업체들의 실적개선과 주가상승이 두드러진다. 동사의 주요 매출처인 서울반도체의 실적도 213년 1, 2분기 개선된 추이를 보이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이 다. 동사의 사파이어 웨이퍼 사업부의 가동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을 파악돼 이익률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업스트림에서의 본격적인 개선 시점은 214년 하반기로 예상한다. (백만달러) 2 16 12 커버유리용 카메라용 SOS용 LED용 8 4 213F 214F 215F 216F 217F 218F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십억원) (%) 3 매출액(좌) 35 영업이익율(%,우) 24 25 (십억원) 6 5 18 15 4 12 5 3 2 6-5 1 211.3 211.9 212.3 212.9 213.3-15 211 212 213F 214F 215F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56

213. 11. 11 사업부문별 실적 전망 동사의 213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3% 증가한 7,233억원으로 전망한다. 터치스크린 모듈 은 동사 증설효과로 판매량은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겠으나, 단가 인하 분을 전부 상쇄하기는 어 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213년 전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 증가한 667억으로 전망하며 영업 이익률은 9.4%로 전년대비 1.4%p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213년 연간 터치스크린 모듈 사업부의 매출은 신규 증설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로 전년대비 23.% 증가한 6,927억원을 예상한다. 태블릿 PC용 TSM 매출액은 전년대비 26.9% 증가한 4,84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대비 43.2%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에도 불구 중대형 태블릿 PC용 TSM에서 판가인하가 이어짐에 따라 전년대비 해서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다. 휴대폰용 TSM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14.7% 증가한 2,85억원을 예상한다. 213년 연간 LED 소재 사업(사파이어 웨이퍼)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7.5% 감소한 37억원으로 전망된다. LED TV 수요 둔화로 잉곳, 웨이퍼 가격 하락은 지속되고 있으나, 가동률 상승으로 물 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은 긍정적이다. 동사의 사파이어 웨이퍼의 경우 주요 고객인 서울반도 체 향 매출 비중이 높은데 최근 서울반도체의 경우 실적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전자 향 LED 수 요에 이어 조명용 LED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214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개선 추 이가 예상된다. 213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2.9%, 28.% 증가한 1,91억원과 181억원 으로 전망한다. 2분기는 주요 고객사 태블릿 PC 신규 모델 출시 지연에 따라 매출이 예상대비 부 진했으나, 3분기 7, 8인치 신 모델 물량이 크게 늘어나며 중대형 태블릿 PC용 TSP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 과거 동사의 주력 패널 사이즈가 1.1인치였으나 3분기를 기점으로 7, 8인치가 점차 비중 확대 되며 태블릿 PC용 TSP 매출의 성장을 견인 할 것으로 전망한다. 증설 효과로 매출 단에서의 양호한 외형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213년 순이익은 전년대비 4.4% 감소한 614억원으로 전년대비 역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이월결손금에 따른 세금 감면효과 가 종료되면서 213년부터 법인세가 전년대비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십억원) 25 분기 매출액(좌) YoY(%) 2% (십억원) 25 분기 영업이익(좌) 영업이익률(우) 15% 2 15% 2 12% 15 1% 15 9% 1 5% 1 6% 5 % 5 3% 1Q12 3Q12 1Q13 3Q13P 1Q14F 3Q14F -5% - 1Q12 3Q12 1Q13 3Q13P 1Q14F 3Q14F % 57

213. 11. 11 (배) 15 (%) 25 13 이엘케이 2 11 미래나노텍 15 멜파스 9 에스맥 7 일진디스플레이 (%) 5-5 5 15 25 35 45 1 5 1/1 1/11 11/9 12/7 13/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준용 / EPS 성장률은 213~215F CAGR적용 (단위: 십억원) 1Q12 2Q12 3Q12 4Q12 1Q13 2Q13 3Q13P 4Q13F 211A 212A 213F 매출액 118. 156.6 167.2 154.7 172.5 153.6 27.1 19.1 324.5 596.5 723.3 터치스크린모듈 19.5 146.8 158.7 148.2 168. 145.1 197.5 182. 271.5 563.3 692.7 7 인치 이상 46.4 98.1 124.9 112.1 12.8 95.4 143.3 124.6 169.5 381.4 484.1 5 인치 이하 63.2 48.7 33.9 36.1 47.2 49.7 54.2 57.4 12. 181.8 28.5 사파이어웨이퍼 8.4 9.8 8.4 6.5 4.5 8.5 9.6 8. 53. 33.1 3.7 매출총이익 21.2 26.8 22.5 21.5 19.3 21.8 29.8 25.9 49.5 92. 96.8 영업이익 14.1 19.8 16.5 14.2 14.7 14.8 2.2 18.1 36.4 64.6 67.7 세전이익 14.3 16.8 17.9 1.5 16.9 14.9 23.5 15.9 3.6 59.5 71.2 순이익 14.3 16.8 17.9 15.1 16.9 8.4 2.8 15.3 3.7 64.1 61.4 EPS(원) 1,153 2,356 2,169 성장성지표 매출증가율(%) 148.7% 17.1% 41.2% 53.8% 46.3% -2.% 23.9% 22.9% 184.8% 83.9% 21.3% 영업이익증가율(%) 161.4% 182.3% 4.6% 15.8% 3.9% -25.6% 22.7% 28.% 177.8% 77.6% 4.9% 순이익증가율(%) 91.6% 155.5% 223.8% 12.7% 18.% -5.% 16.2% 1.1% 22.5% 19.1% -4.3% 수익성지표 영업이익률(%) 12.% 12.7% 9.8% 9.1% 8.5% 9.6% 9.7% 9.5% 11.2% 1.8% 9.4% 세전이익률(%) 12.1% 1.7% 1.7% 6.8% 9.8% 9.7% 11.4% 8.4% 9.5% 1.8% 8.5% 순이익률(%) 12.1% 1.7% 1.7% 9.8% 9.8% 5.5% 1.1% 8.% 9.5% 1.8% 8.5% 자료: 일진디스플레이,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K-IFRS 개별 기준임 58

213. 11. 11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EBITDA PER 211 4,878 555 386 - - 11.4 51.5 5.6 8.2 TPK 212 5,873 683 467 2.4 23.1 11.6 36.9 7.3 11.6 (3673 TT) 213F 5,211 278 278-11.3-59.3 5.3 17.8 2.4 7. 214F 4,858 162 162-6.8-41.6 3.3 1. 4.1 11.3 215F 5,37 212 212 9.3 3.4 4. 11.9 3.5 9.1 211 3,165-54 -65 - - -1.7-5.9 1.2 - Wintek 212 3,455-53 -97 9.2-3.3-1.5-8.2 5.2 - (2384 TT) 213F 2,676-143 -185-22.6 171.4-5.3-15.9 2.9-214F 2,542-97 -19-5. -32.2-3.8-13.7 3.6-215F 2,59-45 -75-1.3-53.4-1.8-15. 8. - 211 17,356-2,133-2,193 - - -12.3-28.3 1.2 - Innolux 212 16,354-654 -988-5.8-69.3-4. -15.9 5.2 - (3481 TT) 213F 14,47 587 23-11.5-189.8 4.1 3.7 2.9 14.1 214F 13,396 358 124-7.4-39.1 2.7 2.4 3.6 25.9 215F 13,784 475 274 2.9 32.8 3.4 4. 3.8 12.4 211 12,92-1,962-2,85 - - -15.2-25.9 8.8 - AUO 212 12,799-1,28-1,847 -.9-34.7-1. -3.8 7.3 - (249 TT) 213F 13,954 265 82 9. -12.7 1.9 1.6 3.2 37.4 214F 13,82 173 52-1. -34.6 1.3 1.2 3.4 48.9 215F 13,836 215 17.1 24.3 1.6 2.6 3.6 17.7 211 562 14 14 - - 2.6 4. 5.5 22.1 YoungFast 212 443-8 -12-21.2-155.4-1.8-3.5 8.8 - ( 3622 TT) 213F 353 2 1-2.3-13.4.7.9 1.3 13.1 214F 41 2 2 16.1-22.6.5 1.2 1. 48.9 215F 518 5 6 26.3 191.4 1.1 2.6.8 18.8 211 1,335-58 -29 - - -4.3-2.9 15.3 - NisshaPrinting 212 1,16-148 -364-23.9 156.6-14.6-44.3 - - (7915 JP) 213F 886-76 -7-12.8-48.7-8.6-14.9 25.3-214F 1,266 52 45 42.8-168.7 4.1 9.2 4. 14.5 215F 1,383 97 73 9.3 85.8 7. 13.4 3.4 8.9 211 189 76 71 - - 39.9 2.5 14.5 21.8 Laibao 212 19 21 22.5-72.4 11. 5.8 28.8 66.6 (216 CH) 213F 366 5 34 92.2 139.7 13.7 6.3 14.6 24.7 214F 716 17 79 95.7 114.9 15. 11.1 7.6 14.9 215F 834 154 15 16.6 43.2 18.4 21.4 4.8 11.1 211 192 8 3 - - 4.2 2.1 45.7 168.5 O-Film 212 621 69 51 223.4 765. 11.1 28.3 17.8 25.1 (2456 CH) 213F 1,41 13 95 125.7 48.6 7.3 28. 2.9 32.8 214F 2,35 156 133 67.7 52. 6.6 29. 14. 23.9 215F 3,25 215 189 38.3 37.6 6.6 28.6 1.6 18.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 213.11.7 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TSP 관련 매출 비중 TPK (Touch Sensor & Cover Lens 98%), Wintek (Liquid Crystal Display Panels and Module 1%), Innolux (LCD Manufacturing 1%), AUO (TFT-LCD Panels 97%), YoungFast (Touch Screen and Other Computer Electronic Components Manufacturing 96%), NisshaPrinting (Touch Panels 32%), Laibao (Display Unit 1%), O-film (Touch Screen Flat Panel 9%) 59

213. 11. 11 일진디스플레이(276.KS) 추정 재무제표 Income Statement Balance Sheet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 324.4 596.5 723.3 847.5 899.4 유동자산 95.7 158.4 183.2 276.5 448.4 증가율(%) 184.8 83.9 21.3 17.2 6.1 재고자산 27.9 24.9 32. 37.5 39.8 매출원가 274.9 54.5 626.5 733.2 777.5 단기금융자산 3.6 5.1 7.2 1.2 14.5 원가율(%) 84.7 84.6 86.6 86.5 86.4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33.8 75.6 72.1 82.8 87.7 매출총이익 49.5 92. 96.8 114.3 121.9 현금및현금성자산 21.4 52.6 71.9 146. 36.4 매출총이익률(%) 15.3 15.4 13.4 13.5 13.6 비유동자산 85.5 114.2 166.7 199.3 244.8 판매비와 관리비 등 13.2 27.4 29.2 36.2 39.1 유형자산 63. 87. 14.4 173.7 219.9 판관비율(%) 4.1 4.6 4. 4.3 4.3 무형자산 21.1 17.5 17.1 16.8 16.5 영업이익 36.4 64.6 67.7 78.1 82.8 투자자산.7 1.5 1.1.7.4 증가율(%) 177.9 77.5 4.8 15.4 6. 기타 금융업자산..... 영업이익률(%) 11.2 1.8 9.4 9.2 9.2 자산총계 181.2 272.6 35. 475.8 693.2 EBITDA 43.8 74.1 79.7 95.1 17. 유동부채 78.9 113.5 134.5 23.6 362.3 EBITDA마진(%) 13.5 12.4 11. 11.2 11.9 단기차입금 45.6 27.2 27.2 17.2 7.2 순금융손익 -5.7.6 1.4-4.3-5.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1 78.6 99.7 178.7 347.4 이자손익 -2.7 -.5 -.2 1.5 4.5 유동성장기부채 3. 6. 6. 6. 6. 외화관련손익 -1.2 1.1 -.8 -.8 -.8 비유동부채 12.5 8.3 8.3 8.3 8.3 기타영업외손익 -.1-5.2 2.1-1.5-1.7 사채..... 종속및관계기업 관련손익. -.4... 장기차입금 1.1 3.7 3.7 3.7 3.7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3.6 59.5 71.1 72.3 76. 장기금융부채..... 계속사업손익법인세비용. -4.6 9.8 8.7 9.1 기타 금융업부채..... 계속사업손익 3.7 64.1 61.3 63.6 66.9 부채총계 91.4 121.7 142.8 211.8 37.5 증가율(%) 24. 18.8-4.4 3.8 5.2 지배주주지분 89.8 15.9 27.2 264. 322.6 세후중단사업손익..... 자본금 13.6 13.7 14.2 14.2 14.2 당기순이익 3.7 64.1 61.3 63.6 66.9 자본잉여금 34.6 36. 36. 36. 36. 증가율(%) 24. 18.8-4.4 3.8 5.2 기타자본 -.1 -.1 -.1 -.1 -.1 순이익률(%) 9.5 1.7 8.5 7.5 7.4 기타포괄이익누계액. -.7-1.9-3. -4.2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3.7 64.1 61.3 63.6 66.9 이익잉여금 41.7 12. 159. 217. 276.7 증가율(%) 24. 18.8-4.4 3.8 5.2 비지배주주지분..... 기타포괄이익. -1.2-1.2-1.2-1.2 자본총계 89.8 15.9 27.2 264. 322.6 총포괄이익 3.6 63. 6.1 62.4 65.7 총차입금 58.7 36.8 36.8 26.8 16.8 주) K-IFRS 회계기준 개정으로 기존의 기타영업수익/비용 항목은 제외됨 순차입금 33.7-2.9-42.3-129.4-34.1 Cas hflow Statement Valuation Indicator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16.7 96.1 94.5 148.8 258.6 Per Share (원) 당기순이익 3.7 64.1 61.3 63.6 66.9 EPS(지배순이익 기준) 1,153 2,356 2,169 2,246 2,361 현금유출이없는비용및수익 16.2 2.6 24.3 3.9 36.3 BPS(지배지분 기준) 3,313 5,54 7,321 9,326 11,397 유형자산감가상각비 7.2 9.1 11.7 16.7 23.8 DPS(보통주) 1 2 15 2 25 무형자산상각비.2.4.4.3.3 Multiples (배) 영업활동관련자산부채변동 -29.1 12.4 18.9 61.5 16.1 PER(지배순이익 기준) 1.1 9.4 7.9 7.7 7.3 매출채권의감소(증가) -13.3-3.9 3.5-1.7-4.9 PBR(지배지분 기준) 3.5 4. 2.3 1.8 1.5 재고자산의감소(증가). -3.9-7.1-5.5-2.3 EV/EBITDA (발표 기준) 8. 7.9 5.6 3.8 1.7 매입채무의증가(감소) -13.4 35.9 21. 79.1 168.7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18.6-43.8-72.1-58. -79.3 Financial Ratio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6-1.2.4.4.4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유형자산의 감소.2.6... 성장성(%) CAPEX -17.8-36.3-65. -5. -7. EPS(지배순이익) 증가율 192.8% 14.4% -7.9% 3.5% 5.1% 단기금융자산의감소(증가) -.6-1.5-2.1-3. -4.3 EBITDA(발표기준) 증가율 134.2% 69.2% 7.6% 19.3% 12.5%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13.8-21.1-5. -14.2-15.7 수익성(%) 장기차입금의증가(감소) 9.4.... ROE(순이익 기준) 43.5% 53.3% 34.2% 27.% 22.8% 사채의증가(감소) -28.6.... ROE(지배순이익 기준) 43.5% 53.3% 34.2% 27.% 22.8% 자본의 증가(감소) 5.4 1.5.4.. ROIC 34.3% 46.3% 4.3% 46.6% 97.9% 기타현금흐름.. 2. -2.4-3.3 안전성(%) 현금의 증가 11.8 31.2 19.3 74.1 16.4 부채비율 11.8% 8.7% 68.9% 8.2% 114.9% 기초현금 9.6 21.4 52.6 71.9 146. 순차입금비율 37.5% -13.9% -2.4% -49.% -94.3% 기말현금 21.4 52.6 71.9 146. 36.4 이자보상배율 12.2 44.6 46.7 73.9 125.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조정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6

213. 11. 11 인터플렉스(5137.KQ) 이익개선 추이에 주목 매수B(신규) 현재주가(11/1) 3,35원 목표주가(12M) 42,원 국내외 최대 고객 사 모두에 FPCB 공급 중인 유일한 업체 동사는 1994년 코리아써키트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연성회로기판) 사업부가 분사하여 설립된 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FPCB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음. 글로벌 1, 2위의 세트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212년 기준 각각 46%, 4%) 213년 상반기부터 TSP 생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했음. FPCB 공급과잉 우려 낮으며, 하반기 신제품 효과 발생 예상 동사는 212년 국내 생산설비규모를 14만 5천 sqm로 증설해 감가상각비 부담이 증 가한 가운데, 213년 상반기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향 매출이 둔화되어 실적부 담으로 작용했음. 하지만 하반기는 국내 업체 증설규모 대비 주력 고객사 신제품 출 시 효과에 따른 물량 증가가 커 비교적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 213년 양호한 외형성장, 일회성 요인 의한 기고효과 발생 순익은 감소 213년 매출액은 전년도 완료된 국내 생산설비 증설효과로 전년대비 44.3% 증가한 1조 1,46억원으로 전망함. 전년도 설비 투자에 의한 감가상각비 증가와 해외고객사 물량 증가에 따른 SMT(표면실장공정) 외주가공비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9%p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212년 4분기 반영된 시그네틱스 지분매각에 따른 차익의 효과로 순이익은 전년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목표주가 42,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인터플렉스에 대해 목표주가 42,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 작함. 동사 목표주가는 동사의 12개월 Fwd EPS 4,895원에 국내 PCB 업체 평균 P/E를 적용했음. 목표배수는 둔화된 국내 시장 센티먼트를 감안하였으며(글로벌 대 비 낮음), 동사의 TSP 사업부문의 실적 가시화 지연으로 프리미엄 부여하지 않았음. Key Data (기준일: 213. 11. 8) KOSPI(pt) 1984.87 KOSDAQ(pt) 515.74 액면가(원) 5 시가총액(십억원) 4,972 발행주식수(천주) 16,381 평균거래량(3M, 주) 171,143 평균거래대금(3M, 백만원) 5,596 52주 최고/최저 68,156 / 3,35 52주 일간Beta 1.5 배당수익률(13F,%) - 외국인지분율(%) 2.7 주요주주 지분율(%) 코리아써키트 외 5인 51.6 Company Performance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7.9-26.9-36.7-54.9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5.8-21.3-29.2-54.6 Company vs KOSPI composite (원) 인터플렉스 (%) 8, 7, Relative to KOSDAQ 12 1 6, 8 5, 6 4, 3, 4 2, 2 1, -2 12/11 13/3 13/7 13/11 결산기(12월)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십억원) 517.7 765.4 1,14.6 1,366.8 1,585.2 영업이익(십억원) 4.4 46.5 57.6 88. 118.9 세전손익(십억원) 39.2 69. 61.6 92.3 124.3 당기순이익(십억원) 31.1 54.4 48.6 72.8 98.1 지배순이익(십억원) 31.1 54.4 48.6 72.8 98.1 EPS(원) 2,283 3,894 3,268 4,447 5,99 증감율(%) -11.3 7.6-16.1 36.1 34.7 ROE (%) 15.4 19.8 15. 19. 21.1 PER(배) 16.3 13.8 9.3 6.8 5.1 PBR(배) 2.1 2.5 1.4 1.2 1. EV/EBITDA(배) 9. 11.7 5. 4.5 3.5 61

213. 11. 11 목표주가 42,원, 투자의견 매수(B) 제시 인터플렉스에 대해 목표주가 42,원, 투자의견 매수(B)를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동사의 12개월 Forward EPS 4,895원에 국내 PCB 업체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산출했다. 그 동안 동사는 해외 FPCB 업체의 평균 밸류에이션 대비 프리미엄을 받아왔으나, 성숙시장 내 High-end 제품 군의 둔화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국내 PCB업체 평 균 PER 수준(글로벌 Peer 대비 낮음)에 기반한 목표배수를 적용했다. 물론 동사가 신 기술이 지배 할 향후 시장(플렉시블 용 TSP)에 대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완료했으나 아직 이익가시성이 크지 않 은 점을 반영해 국내 동종 업체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하지는 않았다. 동사의 213년 예상 PER은 9.3배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이는 212년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다. 특히 1분기 부진했던 실적을 반영해 주가는 급락했으나 2분기 실적은 분기 사상 최대실 적을 기록하며 회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정적 센티먼트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모습이다. 주가의 향방은 하반기 실적이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하반기에 동사의 국 내외 고객 사 신 제품 출시가 이루어짐에 따라 물량 증가 효과에 의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주가 회복 이 예상된다. (원) 8 7 6 5 4 3 2 1 수정주가(좌) 분기 영업이익(우) (십억원) 25 2 15 1 5-5 -1 8/1 9/1 1/1 11/1 12/1 13/1-1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12개월 Fwd EPS(원) 4,895 국내 PCB업체 평균 PER(배) 8.5 할증(인)율(%) - 적용 목표배수(배) 8.5 산출주가(원) 41,67 목표주가(원) 42, 현 주가(11.8/원) 3,35 상승여력(%) 38.4 (원) 1, 8, 6, 4, 2, 9.1 1.1 11.1 12.1 13.1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21.x 16.x 11.x 6.x 1.x 62

213. 11. 11 국내 FPCB 생산능력 1위 기업 동사는 1994년 코리아써키트의 FPCB 사업부가 분사되어 설립되었다. 그 이후 25년 동사의 대 주주인 코리아써키트의 최대주주 지분을 영풍에서 양도 받으면서 코리아써키트와 인터플렉스 모두 영풍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1999년에 국내 최초로 폴더 형 FPCB를 양산하기 시작해 고부가 치 제품인 Multi, Rigid FPCB까지 생산 중이며 212년 하반기부터 TSP 사업까지 진출했다. 동사는 주력 고객 사의 핵심 FPCB 공급업체로써 212년 선제적인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국내 업체 가운데 가장 큰 2만 sqm/월 규모(국내 14만 5천 sqm/월, 중국 생산법인 5만 5천 sqm/월)의 생 산설비를 구축했다. 기타 국내 경쟁사들 또한 213년 하반기에 대규모 증설이 진행 중이나 이후에 도 동사는 1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영풍그룹 내 전자 계열사 5개 가운데 하나로 코리아써키트가 31.9%, 영풍이 15.6%의 지 분을 보유 중이다. 그 밖에도 고려아연 6.%, 테라닉스 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동사 또한 과 거 계열사인 시그네틱스의 지분을 보유해 지분법으로 실적에 반영됐으나, 212년 대규모 지분정리 를 통해 지분율은 1.6%로 낮아진 상태이다. (천sqm) 25 2 인터플렉스 비에이치 플렉스컴 대덕GDS 뉴프렉스 삼성전기 SI플렉스 15 1 5 1Q12 2Q12 3Q12 4Q12 1Q13 2Q13 3Q13F 4Q13F 자료: 업계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조원) 15 12 9 6 3 중국 대만 한국 일본 28 29 21 211 212 영풍 37.4% 15.6% 31.6% 1%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시그네틱스 영풍전자 31.9% 1.6% 11.3% 5.1% 1.1% 테라닉스 자료: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일본 야노경제연구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참고 213년 2분기 말 기준임 63

213. 11. 11 FPCB 사업 부문: 글로벌 1, 2위 세트업체를 고객 사로 확보 국내 대부분의 FPCB 기업들의 거래선이 국내 최대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동사는 해외 최 대 고객사로의 매출처를 다변화하고 있다. 동사는 21년 3분기 애플사의 ipod를 시작으로 ipad2, iphone 4S 등의 플래그쉽 모델에 지속적으로 동사의 제품을 탑재하였다. 212년 기준 국내, 해외 최대 고객 사의 매출 비중은 각각 46%, 4% 수준으로써 신제품 효과, 공백 발생의 리스크가 일부 헤지되는 효과가 있어 그 동안 동사에 대한 프리미엄 요소로 작용했다. 다만 애플과 모토로라와 같은 해외 고객사의 경우 기판에 부품을 실장 하는 공정이 내부화되지 않 아 SMT를 요구하는 비율이 높다. 이에 따라 21년 이후 해외 고객사(애플, 모토로라) 매출 비중 높아지면서 원가율이 상승했고(외주가공비 증가) 수익성은 하락했다. 하지만 2분기 애플 향 매출 비중이 2.8%까지 하락하면서 SMT 비율 또한 약 15% 수준으로 하락했다. 15% 1% 인터플렉스 매출원가율(좌) 모토로라+애플 매출비중(우) 6% 52% 95% 44% 9% 36% 85% 28% 8% 1Q1 3Q1 1Q11 3Q11 1Q12 3Q12 1Q13 2%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십억원) 15 12 FPCB 사업부 매출액(좌)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우) 5% 4% 1% 8% Single(단면) Double(양면) Multi Rigid/Felxible 9 3% 6% 6 2% 4% 3 1% 2% 211 212 213F 214F 215F % % 1Q8 1Q9 1Q1 1Q11 1Q12 1Q13 1Q14F 64

213. 11. 11 상반기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하반기 갤럭시 노트3가 출시되었으며 애플사의 아이폰 5S와 아이 패드 미니2 등 신제품 출시가 이어짐에 따라 신제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3 분기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라 2분기에 대비 SMT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동사는 향후 SMT 비중을 컨트롤하고 수익성 관리에 집중할 것임을 밝히고 있어 큰 폭의 이익 훼손을 없 을 것으로 전망한다. 213년 총 글로벌 모바일 디바이스 판매량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5억 2,4만대 수준으로 전망 한다. 212년 대비 증가율은 12.6%p 하락하며 둔화 세를 보이고 있으나, 태블릿 PC의 증가율은 휴대폰 대비 해서 여전히 높은 수준(전년대비 19% 성장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다. 태블릿 PC의 경우 면적도 넓기 때문에 스마트폰 둔화로 인한 부품 소요 원수 증가 둔화를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고객 사 비중이 늘면서 수익성이 일부 둔화된 측면은 있으나 큰 폭의 외형성장이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신제품 출시에 따른 초기 물량 증가 구간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한데 두 개의 글로벌 세트업체를 주 고객사로 확보한 것은 양 측의 신제품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다만 SMT 비중을 줄이고 동시에 물량 감소도 막는 것이 동사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백만개) 6 48 태블릿PC 스마트폰 피처폰 전년대비 증가율(우) 5% 4% (백만대) 6 48 삼성전자 애플 36 3% 36 24 2% 24 12 1% 12 21 211 212 213F 214F % 21 211 212 213F 214F /참고: 휴대폰과 태블릿 수량을 합한 수치임 (천sqm/월) 3 중국 생산법인 25 국내 2 15 1 5 1Q9 4Q9 3Q1 2Q11 1Q12 4Q12 3Q13F 2Q14F 삼성전자 탑재 수 애플 탑재 수 갤럭시 S3 4 뉴 아이패드 1 갤럭시노트 2 5 아이폰 4S 1 갤럭시노트 8. 2 아이패드 미니 5 갤럭시 S4 4 아이폰 5 4 갤럭시노트3 5 아이폰 5S 1~2 갤럭시 기어 2 아이패드미니2 4~5 65

213. 11. 11 참고) FPCB 제품설명 가장 기본적인 구조로서 한쪽 면에만 배선이 형성되는 구조 소형 가전제품의 Sub board 나 Connector 를 연결하는 Cable 등에 주로 사용됨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Base 필름에 상하로 동박이 형성되는 타입 상하 모두 형성 될 수 있기 때문에 밀도 있게 부품을 실장 할 수 있음(소형화 및 경량화로 인해 제한된 면적에 이용) 애플 사의 대부분의 제품에 탑재 됨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가전제품, 통신기기가 고기능화되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점차 다층화 되어가는 추세임 4~1 Layer 다층 구현 제품들이 있음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Hard PCB 와 FPC 를 일체화 시킨 타입으로 MLB 와 FPC 의 접속 부의 신뢰성을 높이고 Rigid 부분의 실장 밀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음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66

213. 11. 11 터치스크린 사업부문: 실적에 대한 성급한 기대감은 낮출 필요 동사는 오랜 기간 FPCB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었으나 축적된 스퍼터링과 에칭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방식의 TSP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동사는 향 후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한 입지를 확보했다고 할 수 있겠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212년부터 계속되어 왔으나 양산모델의 출시는 현재 까지 지연되어 오고 있다. 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채택 제품을 양산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패널과 터치스크린 패널에서 기술적 보완이 이루어 져야 했기 때문이다. 213년 하반기에 국내 양 대 제조사에서 동시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채택된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본격적인 양산 모델이 출시되는 시점은 214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동사는 플렉시블 용 TSP 생산에 성공하였으나 아직 양산모델 구체화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 존 GFF 타입의 TSP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2분기 까지는 모듈 단계가 아닌 센서만 생산하 고 있어 본격적인 매출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동사는 212년 약 5억원 규모의 TSP 신규 투자를 했으며, 금년에도 추가적인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TSP 사업부문에 대한 실적기대감 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플렉시블 양산모델이 미정인 가운데 현재 GFF타입만 국내 세트업체의 중 저가 파생모델에 납품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213년 터치스크린 사업부문 매출은 734억원으로 전 망하며 세 자리 수의 매출액을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생산 중인 GFF의 경우 높은 수율로 단가인하에 따른 마진 확보가 어렵다. 이에 따라 본격적 인 TSP 사업부문에서의 이익기여가 가능한 시점은 214년부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213년 하 반기 출시한 UB(Unbreakable) 휴대폰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상용화되어 플래그모델에 탑재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는 내년부터 TSP부문에서의 이익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십억원) 15 12 9 6 3 1Q13 3Q13F 1Q14F 3Q14F 1Q15F 3Q15F 자료: 언론자료,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67

213. 11. 11 사업부문별 실적 전망 213년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44.3% 증가한 1조 1,46억원으로 전망한다. 연초 발표된 주요 고객 사 플래그십 모델 판매 둔화의 여파가 있었으나 212년 대규모 설비 증설에 따른 물량증가 효과가 있었으며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효과로 전년 수준의 양호한 매출 증가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13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9%, -1.7% 증감한 576억원과 486억원으로 전망한다. 212년 선제적 대규모 투자 진행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해 매출이 부진했던 1분 기 일시적 적자 발생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9%p 하락한 5.2%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한다. 순이익 감소 요인은 212년 하반기 시그네틱스 지분 매각에 따른 차익이 발생했음에 따른 기고 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213년 동사의 FCPB 사업부 매출은 전년대비 34.7% 증가한 1조 313억원으로 전망한다. 212년 동사는 국내 FPCB 생산설비를 기존 9만 sqm/월에서 14만 5천 sqm/월 규모로 대폭 확장했다. 타 경쟁사들이 213년 상 하반기에 나누어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는 212년 선제적인 생산능력 확장으로 주력 고객사들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물량 증가 시 선제적인 확보가 가능할 것 으로 예상한다. 213년 처음으로 발생하는 동사의 터치스크린 사업부 매출은 73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 이유는 금년 기대했던 UB(Unbreakable) 디스플레이 탑재 플래그십 양산모델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 따른 플렉시블 시장 개화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터치스크린 사업부의 본격적인 매출, 이익 기여는 214년으로 지연된 상태이다. 213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66.4%, 128.8% 큰 폭 증가한 2,948억원 과 22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 하반기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증가효과로 판단되며 이러한 매출증가세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해외 전략고객사의 신제 품 출시에 따라 하반기 전체 가운데 SMT 공정 매출 비중이 급격히 감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 이나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1분기 수준의 실적 쇼크 발생 가능성은 낮다. (십억원) 2 16 터치스크린(좌) FPCB(좌) 전년대비 증감율(우) 1% 8% (십억원) 15 12 영업이익(좌) 영업이익률(우) 1% 8% 12 6% 9 6% 8 4% 6 4% 4 2% 3 2% 211 212 213F 214F 215F % 211 212 213F 214F 215F % 68

213. 11. 11 (배) (%) 14 1 12 1 대덕전자 인터플렉스 이녹스 8 6 코리아써키트 8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6 대덕GDS (%) 4 1 2 3 4 5 4 2 1/1 1/11 11/9 12/7 13/5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iseFn,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단위: 십억원) 1Q12 2Q12 3Q12 4Q12 1Q13 2Q13 3Q13F 4Q13F 211A 212A 213F 매출액 14. 126.1 177.1 322.1 227.3 25.3 294.8 332.2 517.7 765.4 1,14.6 FPCB 14. 126.1 177.1 322.1 227.3 24.2 262. 31.8 517.7 765.4 1,31.3 단면 1.8 1.8 1.6 1.9 3.4 1. 1.1 1.2 7.1 7.1 6.7 양면 73. 86.3 125.6 189.4 121.4 15.6 123.5 159. 286.1 474.2 59.4 멀티 25.6 12. 13.8 74.1 62.5 111.7 79.5 98.2 126.5 125.5 352. R/F 39.6 26.1 36.1 56.7 4. 21.9 57.9 43.3 98. 158.6 163.2 터치스크린..... 1.2 32.8 3.4.. 73.4 매출총이익 16.6 15.1 13.9 17.6-4.1 27.9 29.3 32. 52.7 63.3 85.1 영업이익 13.4 11.8 9.6 11.8-9.7 21.1 22. 24.2 4.4 46.5 57.6 세전이익 16.5 13.3 13.3 25.9-8.8 21.9 22. 26.5 39.2 69. 61.6 순이익 13.2 11.4 1.3 19.5-5.7 17.6 16.6 2. 31.1 54.4 48.6 EPS(원) 2,282 3,894 3,268 성장성지표 매출증가율(%) 34.6% 9.1% 21.7% 111.2% 62.3% 98.5% 66.4% 3.1% 23.5% 47.8% 44.3% 영업이익증가율(%) 265.% 777.6% -39.1% -39.9% -172.7% 79.5% 128.8% 15.5% 3.2% 15.2% 23.9% 순이익증가율(%) 285.4% 723.% 3.3% 19.6% -143.% 53.9% 61.1% 3.% -1.8% 75.2% -1.7% 수익성지표 영업이익률(%) 9.5% 9.3% 5.4% 3.7% -4.3% 8.4% 7.5% 7.3% 7.8% 6.1% 5.2% 세전이익률(%) 11.8% 1.5% 7.5% 8.1% -3.9% 8.7% 7.5% 8.% 7.6% 9.% 5.6% 순이익률(%) 9.4% 9.1% 5.8% 6.% -2.5% 7.% 5.6% 6.% 6.% 7.1% 4.4% 자료: 인터플렉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K-IFRS 개별 기준임 69

213. 11. 11 (단위: 백만 달러, %, 배) 회사명 연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증가율 영업이익률 ROE (%) EV/EBITDA PER 211 6,16 198 11 - - 3.2 5.2 6.6 15.5 Fujikura 212 6,452 17-79 5.7-14.2 2.6-3.5 5.9 - (583 JP) 213F 4,915-9 -9-23.8-15. -.2 -.5 8.3 33.9 214F 5,779 83 83 17.6-1,72.9 1.4 4.2 7.4 18.3 215F 5,975 13 13 3.4 24.7 1.7 4.7 6.9 14.6 211 23,798 1,215 826 - - 5.1 7.6 6. 12.9 Sumitomo 212 26,1 1,12 746 9.7-9.3 4.2 6.1 7.7 15.3 (582 JP) 213F 21,265 833 451-18.5-24.4 3.9 4.4 7.9 24.3 214F 24,98 1,227 787 17.5 47.2 4.9 6.7 7.3 15.1 215F 26,262 1,46 925 5.1 14.6 5.4 7.9 6.5 12.6 211 257 44 39 - - 17.1 33. 8.4 11.1 Flexium 212 375 68 58 45.6 54.5 18.1 3.8 8.2 11. (6269 TT) 213F 48 85 73 28.1 25.8 17.8 28.6 5.9 9.5 214F 576 1 8 2. 17.4 17.4 25.7 4.7 8.7 215F 665 16 89 15.6 5.4 15.9 22.9 4.2 7.6 211 389 47 43 - - 12.1 19.7 6. 1.1 Career Technology 212 485 38 33 24.7-18.8 7.9 14. 7. 13. (6153 TT) 213F 467 28 25-3.6-26.8 6. 1. 5.1 11.5 214F 524 35 31 12.2 24.5 6.6 11.7 4.1 9.1 215F 582 34 33 1.9-1.6 5.9 11.1 3.7 9. 211 832 5 41 - - 6. 9.7 4. 12.3 M-Flex 212 819 31 28-1.5-38.7 3.8 6.9 5.4 17.5 (MFLX US) 213F 83-29 -36-1.9-193.2-3.6-7.5 6.9-214F 892 15 12 11. -152.1 1.7 5.1 2.7 28.2 215F - - - - - - - - - 211 3,568 396 231 - - 11.1 7.4 4.2 19.2 IBIDEN 212 3,813 197 135 6.9-5.3 5.2 4. 4.6 28.5 (462 JP) 213F 2,97 63 31-23.8-67.9 2.2 1.3 3.9 91.8 214F 3,114 212 136 7.1 234.9 6.8 4.7 3.9 16.9 215F 3,197 243 15 2.7 15. 7.6 5. 3.7 15.3 211 2,251 24 17 - - 9. 11.3 4.9 1.9 Unimicron 212 2,282 151 117 1.4-26. 6.6 7.6 4.6 13.7 (337 TT) 213F 2,59 69 56-9.8-54.2 3.4 3.3 3.9 19. 214F 2,15 76 71 4.4 1.7 3.6 4.3 3.7 15.1 215F 2,331 15 94 8.4 37.9 4.5 5.7 3.9 11.6 자료: Bloomberg,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참고: 예상치는 Bloomberg 컨센서스를 준용하였음 / 213.11.7일자 기준임 212년 기준 FPCB 관련 매출 비중 Fujikura (FPC 36%), Sumitomo (Microelectronic Components 12%), Flexium (FPCB 1%), Career Technology (FPCB 1%), M-Flex (Circuit Boards 1%), Ibiden (Electronic Substrate 54%), Unimicron (PCB 99%) 7

213. 11. 11 인터플렉스(5137.KQ) 추정 재무제표 Income Statement Balance Sheet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매출액 517.7 765.4 1,14.6 1,366.8 1,585.2 유동자산 285.2 519.4 631.3 766. 928.3 증가율(%) 23.5 47.8 44.3 23.7 16. 재고자산 58.3 135.7 138.1 151.9 158.5 매출원가 465.1 72.1 1,19.5 1,248.6 1,436.7 단기금융자산 55. 58.1 61.4 64.9 68.5 원가율(%) 89.8 91.7 92.3 91.4 9.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44.4 318. 395. 52.2 594.1 매출총이익 52.7 63.3 85.1 118.2 148.6 현금및현금성자산 24. 4.3 33.6 44.1 14.4 매출총이익률(%) 1.2 8.3 7.7 8.6 9.4 비유동자산 26.7 355.9 32.4 338.3 353.1 판매비와 관리비 등 12.3 16.7 27.5 3.2 29.7 유형자산 156.1 321.8 282.7 297.2 38.7 판관비율(%) 2.4 2.2 2.5 2.2 1.9 무형자산 1.6 2. 2.5 3. 3.4 영업이익 4.4 46.5 57.6 88. 118.9 투자자산 48.3 31.6 34.5 37.5 4.4 증가율(%) 3.3 15.1 23.9 52.8 35.1 기타 금융업자산..... 영업이익률(%) 7.8 6.1 5.2 6.4 7.5 자산총계 491.9 875.3 951.7 1,14.3 1,281.4 EBITDA 59.2 8.2 137.1 154.1 188. 유동부채 233.2 52.6 539.5 611.7 698. EBITDA마진(%) 11.4 1.5 12.4 11.3 11.9 단기차입금 9.8 24.2 224.2 244.2 264.2 순금융손익 -3.6-3. -3.9-4.9-4.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34.2 33.9 32.9 355.1 421.4 이자손익 -1.5-3.5-3.2-3.4-1.8 유동성장기부채..... 외화관련손익 -2.2 3.7 -.3 -.3 -.3 비유동부채 8.3 54.4 64.4 74.4 69.4 기타영업외손익 -3.1 21.1 1..9 1.3 사채..... 종속및관계기업 관련손익 5.4 4.4 6.8 8.3 8.3 장기차입금. 45. 55. 65. 6.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39.2 69. 61.6 92.3 124.3 장기금융부채.1.5.5.5.5 계속사업손익법인세비용 8.1 14.5 13. 19.5 26.2 기타 금융업부채..... 계속사업손익 31.1 54.4 48.6 72.8 98.1 부채총계 241.5 575. 63.9 686.1 767.4 증가율(%) -1.9 74.9-1.7 49.8 34.8 지배주주지분 25.3 3.3 347.8 418.3 514. 세후중단사업손익..... 자본금 7. 7. 8.2 8.2 8.2 당기순이익 31.1 54.4 48.6 72.8 98.1 자본잉여금 63.3 63.3 63.3 63.3 63.3 증가율(%) -1.9 74.9-1.7 49.8 34.8 기타자본..... 순이익률(%) 6. 7.1 4.4 5.3 6.2 기타포괄이익누계액 1.7.4-1.9-4.3-6.7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31.1 54.4 48.6 72.8 98.1 이익잉여금 178.4 229.6 278.2 351.1 449.2 증가율(%) -1.9 74.9-1.7 49.8 34.8 비지배주주지분..... 기타포괄이익 2.5-2.4 2.3 1.8 1.8 자본총계 25.3 3.3 347.8 418.3 514. 총포괄이익 33.6 52.1 51. 74.7 99.9 총차입금 9.9 249.7 279.7 39.7 324.7 주) K-IFRS 회계기준 개정으로 기존의 기타영업수익/비용 항목은 제외됨 순차입금 11.9 187.3 184.6 2.7 151.8 Cas hflow Statement Valuation Indicator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48.1-26.4 36.5 57.8 122.4 Per Share (원) 당기순이익 31.1 54.4 48.6 72.8 98.1 EPS(지배순이익 기준) 2,283 3,894 3,268 4,447 5,99 현금유출이없는비용및수익 27.2 33.7 84.3 76.4 84.3 BPS(지배지분 기준) 17,97 21,481 21,231 25,534 31,38 유형자산감가상각비 18.4 33.3 79. 65.5 68.5 DPS(보통주) 15 무형자산상각비.4.4.4.5.6 Multiples (배) 영업활동관련자산부채변동 -5.6-11.2-8.3-68.6-32. PER(지배순이익 기준) 16.3 13.8 9.3 6.8 5.1 매출채권의감소(증가) -16.8-148.2-77. -17.2-91.9 PBR(지배지분 기준) 2.1 2.5 1.4 1.2 1.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4.9-77.4-2.4-13.8-6.7 EV/EBITDA (발표 기준) 9. 11.7 5. 4.5 3.5 매입채무의증가(감소) 11.4 145.8-1. 52.2 66.3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83. -15. -24.5-63.5-63.6 Financial Ratio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3.8 21.1 3.9 5.3 5.4 12월 결산(십억원) 211A 212A 213F 214F 215F 유형자산의 감소..1... 성장성(%) CAPEX -71.2-177.5-4. -8. -8. EPS(지배순이익) 증가율 -11.3% 7.6% -16.1% 36.1% 34.7% 단기금융자산의감소(증가) -12.8-6.3-1.4-1.8-2. EBITDA(발표기준) 증가율 34.2% 35.5% 7.9% 12.4% 22.%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52.4 156.9 31.2 3. 15. 수익성(%) 장기차입금의증가(감소). 45. 1. 1. -5. ROE(순이익 기준) 15.4% 19.8% 15.% 19.% 21.1% 사채의증가(감소)..... ROE(지배순이익 기준) 15.4% 19.8% 15.% 19.% 21.1% 자본의 증가(감소) 5.. 1.2.. ROIC 21.7% 1.4% 9.4% 12.7% 15.3% 기타현금흐름. -.3-13.8-13.8-13.5 안전성(%) 현금의 증가 17.6-19.8 29.4 1.5 6.2 부채비율 96.5% 191.4% 173.6% 164.% 149.3% 기초현금 6.4 24. 4.3 33.6 44.1 순차입금비율 4.8% 62.4% 53.1% 48.% 29.5% 기말현금 24. 4.3 33.6 44.1 14.4 이자보상배율 9.7 8.7 9.6 13.2 17.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 조정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71

213. 11. 11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종목 산업 매수 : 추천일 종가대비 목표주가 1% ~ 3% 이상의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중립 : 추천일 종가대비 ±1 ~ ±3% 이내의 등락이 예상되는 경우 매도 : 추천일 종가대비 목표주가 -1 ~ -3%(C) 이하의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비중확대 :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 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높게 추천 중 립 :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 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같게 추천 비중축소 :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 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낮게 추천 리스크등급 : 재무제표와 주가변동성을 고려하여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에서 A, B, C 등급으로 분류 적용기준 1%(A) : Low Risk, 2%(B) : Medium Risk, 3%(C) : High Risk 당사는 본 자료 발간일을 기준으로 지난 1 년간 해당 기업의 기업금융관련 업무를 수행한 바 없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료로, 기관투자가 등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한 애널리스트는 발간일 현재 본인 및 배우자의 계좌로 동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의 작성 담당자는 자료에 게재된 내용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자료는 과거의 자료를 기초로 한 투자참고 자료로서 향후 주가 움직임은 과거의 패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당사와의 이해관계 고지] 종목명 LP(유동성공급자) ELW 주식선물 1%이상보유 계열사 관계여부 채무이행보증 인터플렉스 - - - - - 일진디스플 - - - - - 파트론 - - - - - 인터플렉스 : 과거 2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내역 추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213-11-11 매수 42 213-3-14 매수 55 [213년11월11일]애널리스트 변경 일진디스플 : 과거 2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내역 추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213-11-11 매수 22 212-1-31 매수 265 212-8-29 매수 215 212-6-21 매수 195 [213년11월11일]애널리스트 변경 72

213. 11. 11 파트론 : 과거 2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내역 추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213-11-11 매수 24 213-1-23 매수 255 212-11-2 매수 235 212-8-3 매수 17 [212년8월3일]애널리스트 변경 [213년11월11일]애널리스트 변경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