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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민락초신문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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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36호_완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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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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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이 6) 위 (가) 나는 소백산맥을 바라보다 문득 신라의 삼국 통 일을 못마땅해하던 당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라는 당신의 말을 생각하면,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나라에 내주기로 하고 이룩한 통 일은 더 작아진 것이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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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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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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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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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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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주께서 그들에게 일러 이르시되, 일어나 내게로 나아와서 너희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고, 또 내 손과 내 발의 못 자국을 만져 보아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요, 온 땅의 하나님이며, 세상의 죄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였음을 알지어다. 그들이 이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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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효과 라고 불렀다. 3)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조-중-동 이라는 용어는 무엇을 의미하고 상징 하는가? 많은 이들이 이 세 신문을 보수신문 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른바 한-경 과 대척점에 있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조-중-동 이라는 호명이 무엇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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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US World 2011년 6월 8일 수요일 / 603호 2 네팔, 전도 전면금하는 법 마련 개종도 금지 국회에 상정된 상태 각료회의의 의결을 거쳐 5월 15 일 프라부 샤 법무장관에 의해 국회에 상정됐 국회사무처에 따

zb 2) 짜내어 목민관을 살찌운다. 그러니 백성이 과연 목민관을 위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목민관이 백성 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정 - ( ᄀ ) - ( ᄂ ) - 국군 - 방백 - 황왕 (나) 옛날에야 백성이 있었을 뿐이지, 무슨 목민관이 있 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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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No.233 말씀의 방 말씀으로 함께 모인 젊은이, 여러분이 교회 마음으로 만나는 이야기 모든 것이 즐겁다 : 김선구 마태오 권두언 Empathy : 유인창 안사노 신부님 특 집 년 가을 직장인 만남의 잔치 (1) 여는 기사 당신의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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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되지만,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광주지역 민주화 운동 세력 은 5.18기념식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이 노래까지 공식기념곡으로 만 들어 5.18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우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걱정스러운 건 이런 움직임이 이른바 호남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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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호 완성

Transcription:

금주의 기도 역사를 주관하시고 때와 시를 주장하시는 하나 님 아버지, 2016년 새해를 맞으며 다시 한번 하나 님 앞에 경배하며 주신 복을 기억하고 신실한 자녀로 성도로 일꾼으로 모자람 없는 한 해 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아멘. 금주의 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 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 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L. A. :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Tel.323-665-0009 Fax.323-665-0056 Email: LA@chpress.net N.Y. : 143-17 Franklin Ave. 5Fl. Flushing, NY 11355 Tel.718-886-4400 Fax.718-886-0074 Email: NY@chpress.net www.chpress.net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고린도후서 5장 17-18절) 주후 2016년 1월 16일 (토) 제 1567호 사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바른선교 미주한인교회 4,016개, 주별 1위 CA 지구촌 목회, 목회자교육이 최우선순위! 2위-뉴욕, 3위-뉴저지...전년도 비해 감소세 보여 CT, WEA R. 리차드 박사의 2016 방콕 컨그레스 보도 본지 2016년도 세계한인교회주소록 발행 2015년도(11월말) 미국내 52개 주 한인교회 수가 총 4,016개로 집 계돼, 전년도(2014년 말 4,135개) 보다 약간의 감소세를 보였 또 한국과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77 개국의 한인교회는 1,260개(2014 년 1,295개)로 나타났 본지가 매년 발행하는 세계한인 교회주소록 에 따르면 2015년 11 월 현재 미국내 한인교회 중 주별 1 위는 연례대로 캘리포니아 1,163교 회(1,219), 2위 뉴욕 416교회(420), 3위 뉴저지 255교회(260), 4위 버 지니아 199교회(217), 5위 텍사스 195교회(198)로 1위부터 4위까지 는 전년도와 동일하나 5위는 워싱 턴을 제치고 텍사스가 차지했다(괄 호 안은 전년도 교회 수). 최다 교회수를 나타낸 5개 주는 주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전년도 보다 모두 감소세를 보여 미국내 한인교회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줄 어드는 현상을 보였 6위는 조지아로 지난해보다 1순 위 올랐으며 교회 수도 193개로 지 난해보다 2교회가 추가됐 7위는 워싱턴 189교회(202), 8위 일리노 이 173교회(186), 9위 메릴랜드 148교회(150), 10위 펜실베이니아 113교회(114)가 차지해 지난해와 비교하면 워싱턴이 2순위가 밀렸 을 뿐 나머지는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를 나타냈다(괄호 안은 전년도 교회 수). 6위부터 10위도 2교회에서 많게 는 13교회까지 역시 감소세를 보였 또 100개 이상의 교회가 소재 하고 있는 주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10개 주로 나타났 선교는 보내기만 하면 끝나는 사역 이 아니 특히 타문화권 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를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요구하는 목소리 가 높아진 것은, 그만큼 선교지 그리고 선교지에서 복음을 영접하 고 새로운 리더를 발굴, 육성해 계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선교 사들이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 라메스 리차드 박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남미 선교지 현장에서 리더들을 발굴하는 사역(a global proclamation organization reaching leaders worldwide)을 맡아 진행하면서, 선 교는 곧바로 목회로 연결돼져야만 한다고 강조해오고 있 따라서 선교로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면 목회 사역으로 열매를 맺어야만 효과적이고 영향력 있는 복음 전도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Training Pastors: A High Priority for Global Ministry Strategy: Dr. Ramesh Richard shares about the need to train pastors for global ministry). 미국내 교단별 현황 독립교단 및 초교파 4% 성결교 5% 무소속 6% 하나님성회, 순복음 7% 감리교 13% 장로교 46% 침례교 19% 전세계 하루 5천명 세례, 개척교회 70% 1년내 폐쇄...단기 목회훈련 필요 컨그레스 목적: 1)공동체 세우기 2)기회 제공 3)교육자원 발견 4)상호격려 리차드 박사가 말하는 효과적 이고 영향력 있는 지구촌 목회 사역 전략 은 다음과 같은 4가지 현재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실 제 문제점들 때문에 최대한 빨 리 실시돼야 한다: 1,163 미국내 한인교회 수 416 1. 세계 255 199 캘리 포니아 뉴욕 뉴저지 버지 니아 195 193 189 텍사스 조지아 미주와 한국을 제외한 해외한인 교회는 77개국에 총 1,295교회가 리스팅 됐 전년도에 비해 4교회 가 감소됐 해외교회 1위는 예년도 동일하 게 캐나다로 392교회(394), 2위는 일본 199교회(동일), 3위 호주 172 워싱턴 173 일리 노이 148 현재 지구촌 인구는 72억5천 만 명을 넘어서고 있 우리는 따라서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되도록이면 더 자주 구주이신 예수를 전하는 예측과 수정이 가능한 실제적인 전략이 있어야 한 113 메릴 랜드 펜실베 이니아 교회(173), 4위 독일 98교회(동일), 5위 아르헨티나 55교회(56)로 전년 도와 동일한 순위를 나타냈으며 교 회 수는 동일하거나 약간의 감소를 보였 2. 믿음 자신을 크리스천으로 여기는 2억3천만 명 정도의 크리스천들 의 신앙은 명목적이 다시 말 해서, 인구 조사나 종교를 묻는 질문에 그저 크리스천이라고 답 하고 있 WEA 신학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하루에 5천명 정 도의 사람들이 세례를 받고 있 <4면으로 계속> <4면으로 계속> 2면 언론인들, 목숨 걸고 펜으로 불의 고발! 3면 7면 13면 8면 신/년/설/교 교회 역사를 보면 성경이... 리더십 코멘터리 선교의 창 한기홍 목사 (은혜한인교회) 조진모 목사 손동원 박사 송종록 목사

2 시론 세 가지 상처를 주옵소서! 2016년이 시작되었 올해는 특히 내가 늘 사 용해왔던 너무나 상투적인 희망찬 새해라는 말 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 나는 무엇을 희망해 야 하는가를 생각하였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 으로서, 또한 한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사로서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가, 무엇을 희망해야 정당 한가, 그리고 무엇을 참으로 염원해야 바르게 사 는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였 그러다가 줄리안 (Julian)의 평생의 희망 내지는 기도제목을 만나 게 되었 14세기 영국의 노르위치라는 작은 도 민경엽 목사 시에 살았던 성녀 줄리안은 흑사병이 만연하여 (오렌지 카운티 나침반교회) 민심은 흉흉하였고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백년 전쟁으로 경제가 피폐해진 가운데 결국은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All shall be well)라는 메시지로 백성들을 위로하며 희망을 일깨웠던 사람이 교회사에서 신비주의자로 분류되는 줄리안은 30세 어간부 터 16번에 걸쳐서 환상을 보면서 평생 하나님과 은밀한 관계를 추구한 사람이었 줄리안은 32세 때에 하나님께 세 가지 소원을 간구했 내 삶 속에 세 가지 상처를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강렬한 소원이 불같이 나를 사로잡았 그 세 가 지는 통회(Contrition)의 상처, 긍휼(Compassion)의 상처, 그리고 하나님을 향 한 갈망(Yearning)의 상처 그녀는 이 세 가지 상처는 약(藥)과 같아서 우리 마음이 이 상처 때문에 아파해야 비로소 치유된다고 하였 줄리안은 자신에게 통회의 상처를 달라고 기도하였 통회의 상처란 자신의 죄에 대해 마음 아파함이라고 정의하였 이 상처는 우리를 정결한(Clean) 사람 이 되게 한다고 믿었 그녀는 자신의 죄를 뼛속 깊이 슬퍼하기 원하였 그녀 는 죄를 진정으로 슬퍼하지도 않고 자기를 변화시키는 노력도 없이 하나님의 은 혜와 용서를 값싸게 받아들이는 것을 경계하였 하나님, 제가 교만해지지 않 도록 지켜주옵소서. 저 같은 죄인을 위해 성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잊어버리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제가 회개의 아픔으로 상처를 받게 하옵 소서. 제가 범죄한 것을 슬퍼하게 하시고 그 슬픔 속에 살게 하소서. 우리들 대 부분은 처음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 자신의 죄를 깨닫고 슬퍼하다가 구원의 감 격을 경험하는 것이 일반적이 구원을 받은 이후에도 우리는 죄를 떠나 살지 는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연조가 어느 정도 깊어지고 교회의 직분 이라도 맡게 되면 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겉으로는 자신이 여전히 죄인이라 고 말하지만 죄감(罪感)은 무뎌지고 바리새인들처럼 자신이 행한 의로운 일이나 헤아리고 남의 죄나 간섭하기 십상이 우리가 행하는 대부분의 일들이 죄악 된 이기심에서 비롯된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줄리안은 통회의 상처가 쿡쿡 쑤실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었으며 그것을 구하였 또한 줄리안은 긍휼의 상처를 구하였 그녀에게 이것은 다른 이의 고통에 대 해 같이 마음 아파함이었 그녀는 이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위하여 준비된 (Ready) 사람이 된다고 하였 그녀는 긍휼의 상처가 있다면 죄 많고 불쌍한 세 상 사람들과 함께 고통을 당할 수 있을 것이며 자신의 경건이 습관적인 봉사 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하였 A. W. 토저 목사는 오늘날 기독교의 최대 의 적은 물질주의나 자유주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그리스도인들 이라고 하였 그리스도께서는 유리방황하는 양떼와 같은 사람들을 보고 민망 히 여기셨는데 막상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냉정하다는 것이 교리에는 정통하다고 자랑하면서도 긍휼이 무엇인지는 모른다는 것이 나 자신부터도 그렇 목회를 해온 세월이 길어지면서 교인들의 아픔에 자꾸 무덤덤해지는 것 을 느낀 예의는 차리고 말은 깊이 공감한다고 하면서도 함께 아파하지는 못하 는 나의 무정함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목회 초기에 봉제업을 하는 교인의 공 장에 들어서다가 많은 실밥 먼지 때문에 숨이 콱 막히고 목소리가 갑자기 변했던 적이 있 그때 이런 현장에서 24시간, 365일 일하는 교인들의 아픈 현실에 내 가슴이 먹먹해졌 그래서 저들을 위해 함께 아파하는 좋은 목자가 되어보겠다 고 결심했었 그런 초심이 스러져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 마지막으로 줄리안은 하나님을 향한 갈망의 상처를 구하였 이것은 그녀 에게는 하나님을 마음 아프도록 그리워하는 것이었 이것이 있어야 존귀한 (Worthy) 사람이 된다고 하였 오, 하나님! 불치(不治)의 향수병(鄕愁病)으 로 저에게 상처를 주소서. 이 세상이 저의 고향이 아니오니, 어찌 이곳에 정착하 리이까? 어찌 하늘의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저에게 이 상처를 주시고 제가 늘 향수병에 시달리게 하소서. 부끄럽지만 내가 하나님에 대해 미 치도록 그리워해본 것이 언제였나 싶 하나님께만 골몰하여 그 영광을 사모하 며, 하나님에 목말라 헐떡거리며 하나님을 찾는 목사로 거듭나고 싶 올해, 아 니 평생 줄리안의 이 세 가지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어야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흉내라도 내는 목사가 될 것 같 시 사 www.chpress.net 언론인들, 목숨 걸고 펜으로 불의 고발! 뉴스위크, 마약 카르텔과 부패 관리로부터 협박/피살당하는 멕시코 사회 총체적 부정 보도 멕시코시티의 유명한 탐사보도 전문기자 아나벨 헤르난데스는 2015년 11월 집을 습격당했 그 녀는 괴한들이 내 아파트에 침입했지만 아무것도 훔쳐가지 않았다 고 말했 탁자 위에 현금이 있었지만 그들은 한 푼도 가져가지 않았 그들은 내 파일을 뒤졌 협박 행위였 헤르난데스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부패한 정부 관리 사이의 관계를 폭로한 베스트셀러 나르코 랜드(Narcoland) 를 펴낸 뒤 숱한 살해 위협과 공격에 시달렸 이번 주택 침입도 그와 관련된 최 근의 공격 사례 헤르난데스는 현재 중요한 사건 2건을 추적 중이 2014년 8월 남부 게레로 주에서 아요치나파 교육대학 학생 43명이 시위 도중 실종된 사건(전원 피살된 것으로 추정된다)과 2015년 7월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의 탈옥 사건이 그녀는 정부의 심기를 크게 건드리는 탐사 보도 라고 말했 2015년 11월 헤르난데스의 주택 침입 외에도 저명한 멕시코 언론인에 대한 공격이 여러 건 발생 했 11월 20일 뉴스 웹사이트 데스인포르메모노스의 편집국장 글로리아 뮤노즈 라미레스의 아파 트를 누군가 급습했 해커가 데스인포르메노스 서버를 공격한 지 일주일 뒤였 며칠 뒤 멕시코의 유력 일간지 엘우니베르살 칼럼니스트 마이테 아주엘라는 편지 한 통을 받았 아주엘라의 눈을 검게 칠한 사진이 들어 있었 사진 아래는 난 네가 어디 사는지 안 너를 죽이겠다 는 섬뜩한 메시지가 적혀 있었 1월초 뉴스위크는 마약 카르텔과 부패 관리로부터 협박과 살해 위협에도 목숨 걸고 뛰는 멕시코 언론인들의 모습을 보도해준다(MEXICAN JOURNALISTS ARE BEING THREATENED, BLACKMAILED AND MURDERED). 멕시코의 언론인은 한편에선 마약 조직, 다른 한편에선 부패 한 관리들의 폭력과 협박에 오랫 동안 시달렸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결성된 국제 인 권단체 아티클19에 따르면, 근 년 들어 언론인 공격이 부쩍 늘 었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 재임 (2006-2012년) 동안 평균 이틀 에 한 번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사건이 발생했 엔리케 페냐 니에토 현 대통령 아래선 22시 간에 한 번으로 늘었 2000년 이래 멕시코 언론인 16명이 실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 충격이 컸 동료 기자인 탈리아 귀도 (26)는 3주 동안 울었다 고 말 했 우린 멕시코시티는 괜찮 을 줄 알았 하지만 에스피노 사가 피살되면서 모든 게 무너 졌 그들이 언제 어디서든 살 인을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 귀도는 기자 일을 막 시작했지 만 위험하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안 내 이메일이 해킹 당했 내가 감시 받는다는 사실을 잘 안 내가 요주의 인물이 아 니라 같이 일하는 선배 기자들 때문이 귀도의 멘토는 신망 높은 탐사보도 전문기자 마르셀 라 투라티 투라티는 훈련과 협력을 통해 멕시코 저널리즘의 수준을 높이려는 단체 발로 뛰 는 기자 를 설립했 투라티는 자신도 살해 협박을 받았지만 에스피노사의 피살이 큰 충격이었다고 말했 그는 피살되기 몇 주 전 TV 인터뷰에 서 신변의 위험을 느낀다고 말 했 그는 인권단체와 정부 기 관의 보호를 요청했 또 그는 미디어 대기업에서 일했 하지 만 그의 죽음은 지명도와 주요 매체, 정보도 아무런 소용이 없 다는 점을 보여줬 그 무엇도 언론인의 안전을 지켜줄 수 없 에스피노사의 피살을 규탄하 2000년 이래 멕시코 언론인 16명 실종 88명 피살...작년엔 7명 사망 가해자들 처벌 안받아...결과는 대중의 언론 불신... 민주국가 아니다 종됐고 88명이 피살됐다(2015 년 7명이 사망했다). 미주인권위 원회(IACHR)에 따르면 아메리 카 대륙에서 언론인이 가장 위 험한 나라는 멕시코 2010년 이래 미주 지역의 언론인 피살 사건 중 3분의 1이 멕시코에서 발생했 아티클19의 다리오 라미레스 사무총장은 국가 비상사태 라 며 멕시코엔 무슨 일이 일어나 는지 아무도 모르는 정보의 블 랙홀이 있다 고 말했 헤르난데스를 비롯한 여러 언 론인은 가해자들이 처벌받지 않 는다는 사실에 격분한 언론인 대상 살인과 공격이 수십 건 발 생했지만, 체포된 가해자는 소수 이며 기소 건수는 더 적 국제 언론인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 (CPJ)의 카를로스 라우리아 대 표는 멕시코의 사법체제가 엉 자 국제적인 규탄의 목소리가 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페냐 니 망 이라며, 처벌에 대한 의식이 거셌 오래 지속되는 마약과의 에토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갖고 없다 고 말했 전쟁으로 황폐해진 여러 주에선 검찰은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형식적인 조치는 있었 2012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공격과 용의자 체포에 최선을 년 페냐 니에토 정부는 인권수 흔해졌지만, 유명 언론인이 멕시 다할 것 이라고 말했 호자 언론인 보호 기구를 설립 코 수도에서 잔혹하게 살해당한 <4면으로 계속> 했 그 기구는 2015년 헤르난데스의 상황이 매 우 위험하다 고 판단했 그러나 헤르난데스는 가 해자에 대한 수사와 기소 편집국장서리:유원정 가 이뤄지지 않아 그런 기. L.A. Office. N.Y. Office 구가 무용지물이라고 말. 601 N. Vermont Ave. #202, Los Angeles, CA 90004 143-17 Franklin Ave. #206 Flushing, NY. 11355 했 우리집 침입에 대. Tel(718)886-4400(대표) (718)886-4424(편집국). Tel(323)665-0009(대 표) (323)665-9025(광고국) 한 수사가 없었 이런. Fax(718)886-0074(대표). Fax(323)665-0056(편집국) (323)665-0046(광고국). E-mail : ny@chpress.net. E-mail : la@chpress.net 면책은 그런 기구가 제대 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 (USPS 746-070)is Published Weekly(every Saturday)except for April 이 21. and Dec. 29. $100.00 per year by, 601 N. Vermont Ave. #202, L.A., 2015년 7월 멕시코시티 CA 90004. Periodical postages are paid at Los Angeles, CA. POSTMASTER : Send address 에서 유명한 사진기자 루 change to,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벤 에스피노사가 피살되 발행인 겸 편집인: 장영춘

특 집 www.chpress.net 3 신.년.설.교 본문 : 창 39:1-6 새해에는 믿음의 영적 거장이 됩시다 한기홍 목사 (은혜한인교회) 새해는 믿음의 영적 거장들이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 하나님은 새 역 사를 창조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성도님들을 향한 간 절한 소원은 믿음의 영적 거장들로 세워지 기를 원하는 것입니 왜냐하면 하나님께 서 새 일을 이루어 가실 때 믿음의 사람들 을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 의 영적 거장들로 세워지기만 하면 우리들 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놀라 운 일들을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의 영적 거장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귀한 믿음의 인물 을 소개하고 있는데 바로 요셉입니 요셉 은 야곱의 열두 아들 가운데 열한 번째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평범하게 살았 습니 그러나 그의 인생은 파란만장할 만 큼 고난에 점철된 인생 가운데에서도 믿음 의 영적 거장으로 어려운 모든 환경을 극복 하고 하나님 앞에 위대하게 쓰임을 받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 믿음의 사람이 되기만 하면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 어떤 어려운 환경도 다 극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 어갈 수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 요셉은 히브리 사람으로 노예출신이 애 굽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 하나님은 믿 음의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엄청난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 또한 야곱으로부터 장자의 복을 받은 사 람이 요셉입니 역대상 5장 1~2절에 장 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 에게로 돌아가고 말씀하고 있습니 요셉 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에브라임과 므 낫세는 지파가 되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 그것은 장자로서 갑절의 복이 요셉의 집안 에 임한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 요셉은 기근으로부터 가정과 전 세계를 구원한 사람이었습니 창세기 49장 22절 에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담을 넘 었도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 성도님들은 믿음의 영적 거장들이 되셔서 우리 가정, 사 업장 정도가 아니고 전 세계를 향해서 영향 력을 미칠 수 있는 위대한 간증 자들이 되 어야 합니 그러면 요셉은 어떻게 믿음의 영적거장 이 될 수 있었을까요? 1. 요셉은 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축복하실 때 꿈을 주십니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 요셉이 하루는 형들과 함께 밭에서 곡식단을 묶고 있는 형 들의 곡식단이 자기의 단을 향해서 절하는 꿈이었습니 그리고 어느 날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자기를 향해서 절하는 꿈을 꾸었습 니 하나님께서 장차 나를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로 축복하실 것이라는 감동 이 있었을 것입니 물론 형제들은 시기 질 투 했지만 그의 심령 속에는 꿈이 있었습니 꿈이 있는 사람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줄로 믿습니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우리 마 음에 소원을 주십니 새해가 되면 우리 마 음 가운데 소원이 생겨지지 않습니까? 이런 소원들도 하나님이 주신 것은 반드시 이루 어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성령 충만함을 주 시는데 성령이 임하면 요엘서 2장 28절, 사 도행전 2장 17절에 말세에는 남종과 여종 에게 모든 육체에 성령을 부어주실 것을 말 씀하십니 너희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들 은 이상을 볼 것이며 환상, 예언, 꿈 이런 것들은 미래에 될 일들입니 누구나 할 것 없이 성령 충만하면 꿈과 비전을 갖게 됩니 성령님께서 꿈을 주십니 그 꿈은 반 드시 이루어지는 줄로 믿습니 그러므로 우리는 이 꿈을 꾸어야 되는데 새해를 맞이 해서 특별히 우리 성도님들은 성경을 통해 서 꿈을 꾸는 법을 배워야 합니 첫째, 믿음으로 승리하리라는 꿈을 꾸어 야 합니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 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바라는 것들, 보지 못하는 것들은 아직 이 루어지지 않았습니 그런데 바라지 못하 는 것들의 실상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이 이 루어지는 것은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 믿음을 가지고 실제로 이루어질 것을 꿈꾸라는 것입니 내가 육체의 질병 으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고 삶 가운데 어려 운 일들이 생겼다고 예를 들어봅시 그럴 때 믿음이 없으면 절망입니 그러나 믿음 을 가진 사람은 꿈을 꿉니 나는 현재 어 렵고 힘들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한 몸 으로 회복되어서 쓰임 받을 꿈을 꿀 수 있습 니 그런 꿈을 꾸면서 믿음을 가지고 기도 할 때 그 믿음대로 건강한 육신으로 주님을 섬기게 될 줄로 믿습니 이것이 믿음의 역 사입니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꿈을 꾸 어야 합니 우리가 어려운 현실 가운데 절 망하고 있으면 믿음이 없는 것입니 그러 나 믿음이 있는 사람은 믿음을 재료로 사용 해서 믿음의 작품을 만드는 것입니 이것 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이 꿈을 꾸면서 승리 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입니 둘째, 교회를 통해서 성공하리라는 꿈을 꾸어야 합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가장 가치 있는 기 관, 가장 소중한 기관으로 교회를 허락해 주 셨습니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6장 18절 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 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 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예수님의 교 회, 예수님이 친히 세워주신 이 교회는 신 령한 샘터요 진정한 안식처요 천국의 모형 입니 그러니까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서는 성도들을 축복하시는데 계시록 2장 3 장에 보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 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나님의 신 령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가 교회입니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성도들을 구원 해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은사를 주시고 응 답을 주십니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삶 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서 축복하시는 줄로 믿습니 교회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 교회를 통해서 나의 삶 가운데 위대한 간증이 끊임없이 나 타나야 합니 셋째, 세계를 향한 꿈을 꾸어야 합니 우리 예수님께서 사역의 범위를 정해주 셨습니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 라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너희는 가서 모 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모든 족속이라 고 했습니 또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 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마태복음 24장 14절 에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 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 이 오리라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계를 품고 복 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하나 님의 사명자들로 그들에게 꿈을 주시는 것 을 볼 수 있습니 예수님의 제자들은 팔레 스타인 지역의 시골 출신으로 갈릴리 어촌 에서 물고기 잡던 사람들이었습니 그런 데 주님은 그들 심령 속에 세계를 향한 꿈 을 심어주고 계셨습니 그 세계를 향한 꿈 을 가졌던 제자들이 전 세계에 나가서 복음 을 전했습니 그래서 우리에게까지 이 복 음이 전해진 줄로 믿습니 지금 내가 작은 사업을 한다 해도 세계를 품고 사업을 하셔 야 합니 학생들은 공부하면서도 세계를 품고 공부를 해야 합니 가정주부들도 가 정을 섬기면서도 세계를 품고 기도해야 합 니 세계를 향한 꿈을 가지라는 것입니 세계를 품고 기도할 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자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역 사하실 줄로 믿습니 2. 요셉은 충성된 사람이었습니 창세기 39장 4절에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 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 니 가정 총무가 되어서 뭔가 자리를 잡을 만했더니 또 보디발의 아내가 어느 날 유혹 을 하기 시작합니 젊은 요셉 입장에서 참 힘들었을 것입니 그러나 그 유혹을 뿌리 쳤습니 결국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 에 들어갔습니 그런데 얼마나 성실한 모 범수가 되었으면 창세기 39장 22절에 전옥 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이 다 보고 계 시고 다 알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지니까 하 나님께서 작은 일에 충성한 요셉에게 큰 나 라를 맡겨주시는 줄로 믿습니 작은 일에 충성하십시오. 아무리 하찮은 일일지라도 그 일을 성실하게 하는 사람에 게 하나님은 더 큰 일을 맡겨주시는 줄로 믿 습니 무엇을 맡겨주면 내 일처럼 충성스 럽게 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 정말 믿음의 사람은 내 이름이 안 나타나고 드러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다 보고 계 신다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충성하는 사람 을 하나님이 위대하게 들어 쓰시는 줄로 믿 습니 새해는 우리 성도님들이 믿음의 영 적 거장들이 되셔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이 무슨 일이라 하더라도 충성을 다하셔 서 나에게 주신 이 귀한 직분과 사명을 통 해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충성된 일군 되어야 합니 3. 요셉은 관용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 믿음의 역사, 하나님의 믿음의 역사는 자 신에게 피해를 입히고 어려움을 주는 사람 을 품고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 관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다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합니 요셉은 자기를 웅덩이에 빠뜨려서 죽이려고 했던 형들, 자기를 애굽 에 팔았던 형들을 생각하면 그의 마음에는 말할 수 없는 상처와 아픔이 있었을 것입니 그런데 자기들이 팔았던 요셉이 국무총 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 창세기 45장 5절 에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 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 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 셨나이다 요셉은 어떻게 이런 멋있는 말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 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다고 합니 그리고 관용을 베푸는 것입니 빌립보서 4장 5절에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우리 성도님들은 믿음의 영적 거장들이 되 셔서 넓은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품을 수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 그만큼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입니 내가 사람들 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감싸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만큼 그것이 그릇입니 그만큼 밖 에 영향을 발휘할 수 없습니 그만큼 밖에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 세상 사람 들이 그것을 보고 감탄하고 감동을 받을 만 큼 우리의 신앙은 믿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품을 수 있어야 합니 4. 요셉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 약속을 믿었습니 믿었기 때문에 그가 세상을 떠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부합니 히브리 서 11장 22절에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 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요셉은 이 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자리를 잡고 잘 산다 하더라도 너희는 이곳에 영원토록 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 반드시 우리는 가 야 될 곳이 있다는 것입니 가나안 땅으로 이주해 가야된다는 것입니 그것을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억해야 된다는 것입 니 요셉은 이것을 아버지 야곱을 통해서 도 말씀을 들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 출애굽 해야 될 것,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 나안 땅에 들어가서 나라를 세워야 될 것에 대한 비전입니 이 약속을 지금 요셉은 기 억하고 있는 것입니 그러니까 백성들에 게도 이것을 꼭 기억하라 너희가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 그리고 출애굽 할 때 반드시 내 해골을 가지고 유골을 가지고 떠 나라. 그렇게 유언하고 있습니 창세기 50장 24~25절에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 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 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 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 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 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 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 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하나님 의 약속을 이렇게 믿고 기억하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보라 내가 속 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고 했습니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예수님 다시 오신다는 약속입니 주님이 다시 오시겠 다는 그 약속을 기억하고 우리는 믿음의 작 품을 준비해야 됩니 우리는 이 땅에 연연 해서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이곳에서 안주해 버리는 사람들이 아닙니 우리는 가야될 곳이 있습니 저 천국을 주님은 약 속하셨습니 금년에 우리는 이 약속을 붙 들고 준비해야 합니 언제라도 주님이 부 르신다면 주님 앞에 서야 됩니 결단코 믿음의 영적 거장은 이 땅에 연연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 믿음으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고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하 나님 앞에 상급을 쌓는 삶이 되는 줄로 믿 습니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전도와 선교 를 하여야 합니 아직도 예수 소리 한 번 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미전도 종족, 수없이 많습니 또 우리 주변에 아직도 예 수 믿지 않는 분들, 수없이 많습니 우리 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은혜, 이 귀한 달란트, 귀한 축복을, 내가 오면 너희에게 상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고 하 나님 앞에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서 상급을 쌓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

4 시 사 www.chpress.net 미주한인교회 4,016개, 주별 1위 CA 원로 칼럼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원로) 목사와 스티그마 바울은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 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고 했다(갈6:17). 예수 때문에 유대인들과 이방 인들에게서 받은 정신적 상처가 있었고 수감과 추방은 물론 생명의 위협 도 수없이 겪었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 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 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 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 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 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후11:23-27). 찢긴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다시 매를 맞아 상처의 골이 깊어졌 바울은 그것을 예수 때문에 받은 상처(흔적, 스티그마)였다고 술회했 결국 바울은 스티그마를 안은 채 순교의 잔을 마셨 목회자가 가진 정신적 상처 바울의 후예인 목회자들 역시 다양한 스티그마를 간직한 채 목회현장 을 지키고 있 그러나 제아무리 깊고 넓은 상처를 지녔 해도 바울의 것엔 비길 수 없 아니, 흉내도 낼 수 없 목사만 아픈가? 아니 모두 다 아프 세월호 침몰은 집단 분노, 집단 우울, 집단 트라우마 현상을 일 으켰고 이럴 수가? 라는 집단 회의를 만들었 목회자가 지니고 있는 외상보다 정신적 상처가 더 심각한 스티그마일 때가 많 그러나 외상도 스티그마일 수 있 전기누전으로 교회가 화 염에 휩싸이자 뛰어들었다가 얼굴에 화상을 입은 목회자를 만났 그 얼 굴의 화상 흔적은 곧 교회 때문에 받은 스타스마였 교회 신축현장에 나 갔다가 3층에서 떨어진 각목에 머리를 맞고 열네 바늘을 꿰맸다는 목사 님을 만났 머리에 남은 그 상처 역시 스티그마였 그러나 정신적 상 처는 깊고 넓 교인들에게서 받는 상처, 피할 길이 없 흔히 목회를 목양이라 부른 사람을 다루는 목회와 양을 키우는 목 양이 유사하기 때문이 양은 짐승 가운데 가장 피동적 동물이 목자 가 없으면 자립자생이 어렵 먹이도 물도 목자가 찾아 챙겨줘야 하고, 질병도 목자가 치료해줘야 하고, 예방도 목자가 책임져줘야 한 자기들 끼리 감정이 토라져 머리를 맞대고 싸우는 경우가 있 그런데 조금 지 나면 왜 머리를 맞대고 서 있는지 이유를 잊는 병든 이유도, 자녀가 대학 입학시험에 떨어진 것도, 자기들 끼리 다투고 싸우는 것도 목사가 책임져야 한 목회자는 체육관 권투장의 샌드백이 어야 하고 야구연습장의 야구공이어야 한 두들기면 맞고, 흔들면 흔들 리고, 소리치면 다소곳해야 한 참고 참고 열백 번 고쳐 참지 않으면 목 회가 성립되지 않는 비수로 도려내듯 아파도 견디고 참아야 한 그러 다 보면 겉은 말짱한데 속병이 깊어진 그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골, 깊은 스티그마 그러다가 참지 못해 한마디라도 던지면 동네방네 사발 통문이 되어 난리가 난 옛말에 처녀가 시집을 가면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소경 3년 세월 을 보내야 된다고 했 10년 세월을 시집살이를 해야 된다는 뜻이었 그러나 목회는 9년으로 인고의 세월이 지나거나 끝나지 않는 시작부 터 내려놓는 날까지 각고와 극기의 삶을 살아야 한 그리고 가족도 동 참해야 한 <계속> <1면에서 계속> 6위 역시 전년도와 동일하게 영 국(54)이 차지했으며, 7위 브라질 (45), 8위 뉴질랜드(35)에 이어 파 라과이(21), 멕시코(20) 순위로 나 타났 미국내 교단별 상황을 보면 장 로교(개혁교단 포함)가 1,683교회 로 약 46%를 차지했으며 19%를 차지한 침례교(691)가 2위, 3위는 감리교 483교회(13%), 4위는 하 나님의성회 및 순복음 계열이 257교회(7%)로 집계됐으며 나사 렛 성결교단이 177교회(5%)로 5 위를 차지했 이외에 복음주의, 그리스도교회, 초교파, 교단을 명 시하지 않은 교회도 다수 있었으 며, 또 무소속은 232교회, 독립교 단도 167교회나 됐 장로교 중 미주내 가장 큰 교단 지구촌 목회, 목회자교육이 최우선순위! <1면에서 계속> 따라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제 걸음을 막 떼기 시작한 아이와 같은 신앙의 초보자들을 온전하 게 양육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 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 3. 교회 교회 개척에 관한 국제적 단체 (The Global Alliance of Church Multiplication)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 고 있 2020년까지, 전 세계에 5 백만 개 정도의 교회들이 개척된 다고 예측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개척한지 1년도 안되어서 문을 닫 는 교회들이 70%까지 이를 것으 로 동시에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 따라서 교회공동체를 유지하 고 지탱할 수 있는 방안들이 인사, 재정 관리 측면에서 재고되고 연 구돼야 한 4. 목회자 훈련 현재 작게는 2백2십만 명에서 많게는 3백4십만 명의 교회 리더 들 중에서 불과 5%만이 목회 사 역을 위해 훈련받았다 고, CSGC(the Center for Study for Global Christianity)는 보고서를 내놓았 따라서 2백만 명 이상 의 리더들은 당장이라도 목회 사 역을 강건하게 할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 결국 이처럼 갈수록 늘 어나고 있는 목회 대상들을 위해 전통적인 신학교 교육에는 도전 언론인들, 목숨 걸고 펜으로 불의 고발! <2면에서 계속> 그런 약속도 소용없었 세계 적으로 알려진 에스피노사 사건 마저 멕시코시티 사법부의 무능 과 증거 훼손으로 수사에 진전이 없 투라티는 사건 발생 당일 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오리무중 이라고 말했 에스피노사는 베라크루스 주에 서 활동했으며 야비에르 두아르 테 주지사를 비판하는 기자로 잘 알려졌 두아르테 주지사 아래 서 베라크루스는 멕시코에서 언 론인에게 가장 위험한 주가 됐 에스피노사는 두아르테 주지사의 임기 동안 피살된 14번째의 언론 인이었 베라크루스 언론인보호위원회 의 호르헤 모랄레스는 베라크루 스 주는 독이 든 수프 라고 말했 모랄레스는 위원회에서 일하 기 전 기자로 15년 동안 일하면서 여러 번 협박과 폭력을 겪었 그 는 에스피노사를 비롯해 피살된 언론인 여러 명과 함께 일했 하지만 베라크루스 주만 그런 게 아니 아티클19에 따르면, 언 론인 대상 공격의 약 80%는 멕시 코시티 밖에서 발생한 타마울 리파스, 미초아칸, 게레로, 오악사 카 주에서도 지난 1년 동안 언론 인 대상 공격이 크게 늘었 그중 다수 주에선 마약과 관련된 폭력 이 기승을 부린 그러나 조용한 주도 예외는 아니 칸쿤과 리비 에라 마야 같은 인기 휴양지가 있 는 킨타나로오 주는 2015년 멕시 코에서 언론인 대상 공격이 두 번 째로 많은 지역이었 리디아 카초 역시 멕시코에서 가장 잘 알려졌고 영향력 있는 탐 사보도 전문기자 그녀는 오랫 동안 여성과 어린이 대상 폭력과 성폭력을 보도했 1986년 이래 그녀는 칸쿤에서 살지만 얼마 전 살해 협박으로 잠시 외국으로 피 신해야 했 은 예년과 동일하게 미주한인예 수교장로회(KAPC)로 431교회로 나타났으며 2위는 전년도와 동일 하게 미국교단인 PCUSA가 치지 했다(320). 3위는 해외한인장로회 (239), 4위는 미국교단인 PCA(170)로 기록됐 또 장로교 계열의 개혁주의 교 단인 CRC와 RCA도 85교회와 38 교회로 각각 집계됐 또 선교회 교단인 C&MA도 82교회로 나타 났 2016 세계한인주소록 에는 이 외에 기독교기관, 기독언론, 선교 회, 신학교 그리고 기도원 및 수양 관 등의 리스트와 함께 교회 웹사 이트 주소도 첨부했 이번 주소록에는 총 5,430개의 리스트가 수록됐 2016 세계한인교회주소록 은 2 월 중순 미국 전역에 배부될 예정 이며 한국에서도 배포된 <유원정 기자> 이 되겠지만, 그 과정을 단축시켜 역량 있는 목회자들을 배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 복음주의 진영에서는 이러한 요구에 따라 이미 로잔 언약의 정 신을 계승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서 2010년 그 토대를 마련했다 (The Cape Town Pastoral Trainers Declaration). 다시 말해 서, 로잔 언약의 정신 안에서 공 식/비공식적으로 목회자들을 온 전한 목회자로 구비시킬 수 있는 일종의 지침(Collaborative and Multiplicative Training)을 마련 한 것이 다음 단계로, 2016년 6월 15일 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지 구촌 목회자훈련 컨그레스(the Global Proclamation Congress for Pastoral Trainers, 2016 Bangkok Congress, http:// GProCongress.org)가 열린 동 컨그레스에는 지구촌 선교지에서 목회 훈련을 감당할 5000명 이상 의 트레이너들이 참가해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어떻게 하면 목회 훈련을 장기적으로 일련의 과정 을 통해 실시할 수 있는 가를 배 우게 된 방콕 컨그레스 의 목적은 1)공 동체를 세우고 2)기회를 제공하 며 3)교육을 위한 자원들을 발견 하고 4)서로 격려를 나누는 데 있 따라서 4년이라는 기간 동안 에 해야 될 일들을 8일간의 컨그 레스에서 서로 배우고 네트웍을 형성해 지구촌 어디에서라도, 충 분히 지탱, 유지할 수 있고, 그 결 과를 측정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지역교회들까지도 갱신할 수 있 게 하는 지구촌 네트웍을 형성할 예정이 카초는 2015년 9월 뉴스위크 스페인어판에 실린 야망의 땅 툴 룸 기사에서 부패 정치인과 야심 큰 사업가들 사이의 전쟁과 그 중 간에 낀 지주들의 상황을 폭로했 기사가 나간 뒤 카초 기자는 새로운 살해 협박에다 온라 인 공격까지 받았 2015년 9월 8일 카 초 인터뷰가 생중계 되던 웹사이트가 해 킹으로 마비됐 그 런 일도 갈수록 흔해 진다고 카초는 말했 온라인으로 공격 하고 굴욕감을 주는 방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 살해 협박과 함께 페이스북에 나 를 비난하는 유료 광고가 등장했 고 주 전체에서 언론인 피살이 잇 따르자 주변에서 킨타나로오 주 를 잠시 떠나 있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 카초는 그런 조건에서 일하며 받는 스트레스와 트라우마가 종 종 간과된다고 말했 피살된 동료 기자들 대다수는 정서적으 로 지친 상태였 그들은 어차피 나를 찾아낼 텐데 라며 쉽게 추적 되는 앱과 온라인 도구를 사용하 는 등 너무 지쳐 더는 보안에 신 경 쓰지 않았 폭력이나 온라인 공격만 있는 게 아니 공갈이나 뇌물도 흔하 카초 기자는 여러 차례 뇌물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 한번은 어느 정치인에 관해 호의적인 칼 럼을 쓰는 대가로 3000달러를 주 겠다는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 뇌물을 제안한 사람은 그런 기부금 을 받은 다른 기자 여러 명의 이름을 댔다고 카초는 말했 멕시코 국립자치대학의 법률연 구소 교수이자 저술가인 존 애커 먼은 한쪽으론 돈으로 구워삼고 다른 쪽으론 협박하고 살해하는 이중 전술 이라고 말했 그 결과 대중이 언론을 불신하 게 됐 특히 주류 언론이 지탄의 대상이 투라티는 대중은 언론 이 매수당했다고 생각한다 며 그 들은 언론을 적으로 본다 고 말했 애커먼 교수는 그러면서 공 공 토론이 금지된 독재국가가 된 다 고 지적했 멕시코는 이제 민주 국가가 아니 결국 많은 멕시코인에겐 바로 그 점이 문제의 핵심이 헤르난 데스는 무엇보다 언론인 대상 공 격은 표현의 자유라는 기본 인권 에 대한 공격 이라며, 진실에 접 근할 수 없는 사회가 궁극적인 피 해자 라고 말했

목 회 www.chpress.net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는 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신앙상담 새라김 사모 5??? (TVNG 설립자, TVNEXT.org)?? 시민들 의식을 오도함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미국 대통령의 의도 지난 1월 3일 오바마 대통령은 상 하원의원들의 계속 되는 반대를 무 시하고 총기규제 를 강화 하겠다 고 두개의 executive orders(대통 령만이 내릴 수 있는 명령) 를 통과 시킴으로 새해 초부터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 새해에 들어와서까지 진행되는 뜨거운 감자 총기규제 논쟁 한인사회 안에서는 어쩌면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논쟁일 수 있습 니 하지만 미국의 역사를 돌아 볼 때, 미국을 하나님의 말씀과 신 앙으로 설립한 건국아버지들과 그 런 미국을 지키고 세워나갔던 선조 들의 가치관들을 보면 우리도 조금 은 이해하기가 쉬워질 수 있을 것 입니 미국 역사상 지금까지 아무리 급 하고 심각한 이슈들이 있었어도(전 쟁들을 비롯하여) 미국은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이 의논하고 투표를 통 한 후 결정들이 내려졌는데, 이번의 오바마 대통령의 executive orders 는 미국 역사상 한 번도 없었 고, 있을 수 없는 대통령 권력남용 이라는 것이 보수 언론들의 지적입 니 또한, 그가 눈물로 하소연하 면서 총기규제 의 필요성을 설명 하기 위해 연설한 내용들의 상당부 분이 통계를 보면 사실과 다르다는 논란이 큽니 따라서 저희 크리스천들이 경각 심을 가지고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미국 안에 진짜로 심각하게 존재하 고 있는 핵심이슈들에 대한 오바마 정부의 태도와 방향입니 늘고 있는 기독교 핍박: 예를 들 어 이슬람 테러로 인해 미국 안에서 뿐 아니라 미국 밖에서 죽은 미국 시민들 의 숫자는 언론에서 이야기 도 해주지 않고 있으며, ISIS로 인해 또한 변화되는 미국의 문화를 통해 미국 안에서까지 핍박의 목표물이 되어지고 있는 늘어나는 기독교인 들에 대한 무고한 피해는 언급되지 도 않았습니 법으로 정당화 된 살인: 더 나아 가 보호되어야 할 태아를 여성의 인권, 여성의 선택 이라는 이름아 래 매일 낙태 살해되고 있는 생명 은 CDC 및 건강관련 기관들의 통계 들에 의하면 매년, 거의 1,200,000 명이나 된다는 보고서입니다! 즉, 2014년에 일어난 모든 범죄를 종합 한 것보다 더 높은 숫자의 태아들이 들이 학살됨. 러시아: 1929년 총 기규제법이 생긴 후 1929-1953년 2천만 명의 반공산주의자들을 학 살 나치 독일: 1928-1938년에 총기규제법이 생긴 후 1933-1945 년 1천3백만 명의 유대인과 반나치 인들을 학살. 중국: 1935-1957 년 총기규제법이 생기고, 19491952/1957-1960/1966-1976년 2 천만 명의 반공산주의자들을 학살. 과테말라: 1871-1964년 총기규 제법이 생기고 1960-1981년 10만 명의 마야 인디언들을 학살함. 우간다: 1955-1970년 총기규제법 이 생긴 후 1971-1979년 30만 명의 기독교인과 정치적 경쟁자 학살. 캄보디아: 1956년 총기규제법이 생 기고 1975-1979년 1백만 명의 지 식인들 학살.<리스트 Reference: http://www.mercyseat.net/gun_ 사람의 손에 있는 무기에는 잘못 없고 사람 마음에 하나님이 안 계실 때 심각한 죽을병 들어 이정현 목사 빛과소금의교회 / (310)749-0577 E-Mail: tlspc0316@gmail.com Q: 지금은 인쇄술이 발달하여 성경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그 가치를 몰라서 그런지 쳐 박아두고 잘 읽지를 않습니 옛날에는 성경을 양피지에 필사하였고 필사하는 데 는 전문 필사가를 통해 엄청난 노력과 수고비가 지불되어야 하 는데, 그렇다면 솔직히 우리가 가진 신구약 66권을 옛날식으로 전문가가 필사하는 데는 얼마나 비용이 들어가나요? -팔로스 버디스에서 고등부 교사 Ryu A: 미국의 유력지가 지난 1000년 동안 세계에서 벌어진 100 대 사건을 정리했는데 그 중에 제 1위가 구텐베르그 성경 인쇄 였다고 합니 그 이전까지는 교회에만 성경이 있었습니 그 것도 66권이 아닌 몇 권만 있었습니 어떤 교회는 구약만 있고 신약이 없었습니 너무 귀한 나머지 평민들은 성경을 읽기도 어려웠습니 왕 과 귀족들도 성경 한 권 갖기를 그렇게 원했습니 그 안에 지 혜와 지식이 숨겨져 있는데 읽을 기회가 없어 안타까워했던 것 입니 그래서 교회에서 사제가 나와 성경을 읽으면 그것을 열 심이 받아 적고 나중에 구구절절 암송했습니 성경 한권 필사에 3백만 달러...새해부터 열심히 읽기를 먼저, 무분별한 총기소유는 정신 이 올바로 있는 사람이라면 저를 비 롯하여 어느 누구도 찬성하지는 않 을 것입니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에서 그가 총기규제 를 강화시켜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막겠다는 생각은 듣기에는 참으로 옳고 고마운 마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사실을 알고 나면 그의 연설이 얼마나 독단적이고 단면적 이며, 시민들을 오도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 크리스천들이 주목해야 하는 Facts & Myths: 독재적인 권력을 휘두르는 미국 대통령 일반 주요(자유파) 언론들은 이 논란의 흐름을 총기규제 로만 이 끌어가고 있지만, 사실상 더 핵심적 인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총기규 제 를 하기 위해서 이번에 내리게 된 결정과 과정들이 미국 수정헌법 1st & 2nd Amendment(1조 & 2조 항)까지 무시한 비헌법적 명령 이 었다는 사실에 보수파 단체들과 기 독교 단체들은 또 한번 크게 경악하 고 있습니 FBI 및 수사관 통계 사실-총기 사건 vs 일반 범행 FBI에서 9월 28일 2015년에 발 표한 미국내 지난 12년간의 총 기사건 범행들을 비롯하여 모든 Crime Statistics 범죄통계 를 조 사한 결과 2014년에 일어난 모든 범죄는 1,165,383건이 있었는데, 그 중 총을 사용한 의도적이나 실수로 행해진 폭행범죄 로 인한 살인은 2013년도 범행통계에만 비교해도 거의 0.5%에서 1%가 줄었고, 절도 나 파손 죄는 거의 5.6%가 줄어들 었다고 합니 반면에 성폭행과 연 결된 범행들은 2%에서 2.4%가 늘 어났다는 보고입니 2014년 FBI 통계에 의하면 총기 를 사용한 범행들의 통계는 총 범죄 에 비교해 다음과 같습니 미국 인구: 3억2천3백만 명 살인 및 자살: 8,124(0.7%) 절도 및 파손: 118,092(10%) 성폭행 관련: 148,531(12.7%) 미국 안에 등록된 총기숫자: 3억정 결국 무고한 시민들의 죽음과 범 인들의 범행원인들은 총기소유 가 아닌 다른데 있다는 결론입니 몇 가지 예를 들면; 매년 낙태로 살해된다는 것이지요. genocide.html> 무분별한 Sex Education 으로 희생되는 자녀들: FBI리포트에 의 하면 총기 없이도 성폭행 범행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서인데, 지난 수년 동안 공립학교에서 포르 노 수준의 성교육 을 학생들에게 가르친 것에 대한 필연적인 결과라 고 할 수 있지요. 세계 역사적으로, 필요이상으로 정부가 총기규제 법안을 국가적 으로 극대화 하는 경우, 규제의 정 책과 방침 을 누가 만드느냐에 따 라, 그냥 규제 가 될지 아니면 금 지 까지 갈지는 실제로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가 단편적으 로만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 아래의 몇 가지 세계 역사적 사 건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정부 에서 국민들이 개인과 가정 스스로 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력을 제한 (eliminate) 시키고 정부가 모든 힘 의 권한 을 가질 때, 그러한 정부들 은 대부분 폭정적 국가들이 됐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 오스만 터키: 1886-1911년 총 기규제법이 생긴 후 1915-1917년 1백-1백5천만 명의 아르메니아인 결론적으로 사람의 손에 있는 무기에는 잘못 이 없습니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 님이 안 계실 때 사람의 마음과 영 혼은 심각한 죽을병이 듭니 따라 서 법정에서는 진정한 정의 가 사 라지고 교육청도 사회도 국가도 심 각한 죽을병으로 모두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 지금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 님을 거역하는 나라가 되어간다는 것입니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오늘 우리는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이 시대의 흐름을 주시하고, 역사를 통해 사실을 통찰하고, 성경적인 견 해와 영적 경각심을 가지고 이시대 의 현상을 파악하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깨어 주시하고 생각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 왜냐 하면, 이 시대 속에 우리 자녀들과 가정, 사랑하는 다음세대가 살아가 게 되기 때문입니 시민의 자유를 위해 싸운 영웅들 과 시민들을 억압하는 공산리더들 의 총기소유 에 대한 다른 가치관 입니 구텐베르그가 성경을 인쇄하기 이전,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에 는 성경이 전부 양피지에 손으로 쓰여진 필사본이었습니 그 것도 보통 사람이 쓰는 게 아니라.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은 서기관이나 필사자들이 썼습니 1000년 전만 해도 제일 좋은 신랑감이 필사자였습니 당시 에는 일급 필사자가 성경본문 백행을 베끼는데 한 달이 걸렸습 니 마태복음 사본의 양은 대략 2600행입니 그래서 마태복 음 사본 하나를 만들려면 일급 필사자가 26개월이나 일해야 했 습니 현재 기술직 노무자가 한달 동안 일한 대가가 최소 200 만원 정도를 받는다면 마태복음을 하나를 전문필사가가 베끼는 데는 약 5,200만원 정도가 들어야 합니 여러분들이 양피지에 필사한 마태복음 한 권이 5200만원 정 도 한다면 사시겠습니까? 천년전 만 해도 그 정도의 가치가 있 었습니 그러므로 성경 66권 전체를 제대로 필사하는 데는 계 산하면 약 30억원이 들어갑니 이것을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3백만 달러가 넘습니 이런 상황에서 구텐베르그가 성경을 인쇄해냄으로서 각 개인 의 손에 쉽게 성경이 들려지게 했습니 그러니 이것이 역사상 제 1의 사건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 3백만 달러 정도의 돈이 들어야 필사할 수 있는 이 66권의 귀중한 성경을 가질 수 있는데 우리는 이 귀한 성경을 소유하고도 제대로 읽지 못해서 내팽개쳐 둡니 우리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심어주는 기본뼈대 가 되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비밀이 들어있는 이 귀한 성경 을 많이 읽어야 합니 성경을 열심히 읽으면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 속에 들어옵니 특히 새해부터는 이 3백만 달러의 가치 가 되는 이 성경을 부지런히 읽어야 합니

6 종 합 www.chpress.net 중보기도 해주세요!...미전도 종족 프랑스의 리프인(Riffian) 리프인 은 실하 (Shilha)로 도 알려진 훨씬 더 큰 베르베르 종족에 속 한 북아프 리카의 베 르베르족이 실하 베르베르족은 북부(리프) 베르베르, 남부(수시) 베르베르, 중부(베라베르) 베르베 르의 3개 집단으로 나눠어진 리 프 베르베르족은 19개의 독립 부 족으로 이루어져 있 아라비아말로 "리프"(rif)는 '경 작지의 가장자리'를 뜻하며 이는 리프인들의 거주영역을 잘 나타내 주고 있 모로코와 알제리에 걸 친 리프 산맥의 거친 경사에 거주 하는 리프인들은 사막과 산악지 대, 완만한 기복의 평야지대에서 생활한 아프리카인은 이 지역 을 통틀어 "마그리브"(Maghrib)라 부른 3세기에 로마인들이 마그 리브 지역민들을 야만인이라는 뜻 의 베르베르로 명명했 서기 670 년에서 700년 사이에는 무슬림들 이 마그리브 종족을 점령했 최근 들어 많은 북아프리카인들 이 서유럽으로 이주했으며, 1980 년대 초에는 다수 리프인들을 포 함 50만 이상의 노동자들이 그곳 으로 이주했 그러나 1980년대 이후로는 유럽 노동시장이 신규 노동자들에게 폐쇄된 상태 삶의 모습 북아프리카의 리프인들은 산비 탈을 덮고 있는 무화과나무와 올 리브나무로 생계를 유지한 부 족한 수입은 유럽 대도시에서의 취업을 통해서 보충되며, 남자의 1/3이상이 대도시에서 일한 실직한 리프인들은 자유롭게 이 주할 수 있었지만 이민 제한 규정 들로 인해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서 그러한 선택권은 계속 줄어들 게 됐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프랑스의 리프인 공동체를 떠났 고, 어떤 사람들에겐 제1차 세계대 전 동안에 병역 복무와 프랑스 공 장에서 근무하는 것이 이민의 한 수단이 됏 전쟁이 끝나면서 많 은 사람들은 프랑스에 남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프랑스에 노동력이 부족하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프랑스로 왔 최근에는 프랑스 가 북아프리카에게 가장 중요한 무역 상대국 중 하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상인으로서 온 사람들도 있 프랑스의 이민자 수가 증가하면 서, 주택과 실업 문제를 포함해 다 양한 형태의 인종차별이 생겼 초기 이민자들은 싸구려 합숙소에 서 생활하며 공사나 거리청소, 광 산, 힘든 철강조립 등과 같은 저소 득 일터에서 근무했 1974년, 경 기가 나빠지자 프랑스인들도 이런 일들을 하게 되고 정부는 이민을 제한하기 시작했 리프인들은 서너 세대가 조그만 방 하나에서 모든 것을 공용하며 함께 생활한 아버지가 가장이 되며 가계는 남성을 통해 전승된 가정구조는 다소 권위적 민주 주의라 할 수 있 아버지가 모든 가정문제들을 책임지지만, 나머지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야만 한 가정에서 쫓겨나는 것은 가장 끔 직한 처벌로 간주된 신앙 리프인들은 종교행위가 전통과 코란보다는 공동체의 결정에 근거 하고 있지만, 거의 전부가 무슬림 이 리프인 사회는 이슬람교와 부족이라는 2개의 주요 체제로 이 루어져 있 그러나 도시 지역에 서는 정통 이슬람교의 세력이 크 며 시골에서는 고대신앙과 풍습들 이 여전히 이슬람교 신앙과 혼합 돼있 필요로 하는 것들 많은 리프인들이 이슬람근본주 의를 넘어서는 해답을 찾고 있 알제리와 모로코에 있는 리프인들 은 기독교를 따를 수 있는 자유는 없지만 프랑스의 리프인들은 종교 의 자유가 있 실제로 최근에 그 들 중 많은 이들이 프랑스에서 기 독교 프로그램들에 긍정적인 반응 을 보였 그럼에도 대다수는 여 전히 복음을 들을 기회를 접하고 있지 못하 프랑스에서 살고 있는 북아프리 카 이민자들의 수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 다른 민족들 가 운데서 리프인들은 경제적 측면에 서 밑바닥에 있으며 인종적 편견 의 희생양이 되고 있 프랑스에 있는 리프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 과 관용을 보여줄 수 있는 기독교 인 사역자들이 필요하 인터넷 뉴스 미 초등학교에 God bless America 부르지 말라 편지 미국 인권옹호조합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 뉴저지 지 부가 최근 체리힐 근처 해 돈 하이츠(Haddon Heights)에 있는 한 초등 학교에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 를 부르게 하지 말라는 서한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 ACLU가 그렌뷰(Glenview) 초등학교에 보낸 서한 에 따르면 국기에 대한 맹세 뒤에 구송하는 이 문구 는 종교적 이유로 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 아 울러 지난 1월 5일 이 단체의 법무디렉터인 에드 바 로카스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신의 축복 에 대해 언급하게 하는 것은 부적절하면서 동시에 위헌이라 학생들은 사적으로 종교적 메시지에 가담할 권리가 있지만 학교의 공식행사에서는 안된다 고 천명했 이에 대해 이 학교 샘 새사노 교장은 이 구송은 2001년 911테러가 일어난 후 시작돼 14년간 지속되 고 있는 전통의 일부이며 그 동기는 종교가 아니라 애국심 이라고 반박했 이 학군의 교육국 소장도 아무도 이를 종교적 시각에서 보지 않는다 며, 이런 서한을 받은 것 자체가 충격적이라고 말했 현재 이 학교는 갓 블레스 아메리카 구송을 계속 하도 있기는 하지만 이는 학생들의 선택사항이 북한 종신노역 임현수 목사 하루 8시간씩 땅파고 있다"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61) 목사 의 근황이 CNN방송의 인 터뷰를 통해 11일 공개됐 임 목사는 북한 평양의 한 회의실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일주일에 6일, 하루 에 8시간씩 교도소 과수원에서 사과나무를 심을 구 덩이를 파고 있다 고 밝혔 그는 다른 죄수를 보지 못한 채 홀로 노동하고 있다고 덧붙였 북한 최고재판소는 임 목사가 특대형 국가전복음 모행위를 감행했다며 지난달 그에게 무기노동교화 형(종신노역형)을 선고했 CNN방송은 헐렁한 죄수복 때문에 임 목사가 체중 이 변했는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대체로 건강한 모습 이었다고 보도했 임 목사는 필요한 게 없느냐는 말에는 성경 외에 는 부족한 게 별로 없는데 주문한 성경이 아직 도착 하지 않았다 며 가족 편지도 정말 필요하다 고 말 했 그는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로부터 두 차례 편 지를 받았고 평양 주재 스웨덴 외교관들을 통해 한 차례 편지를 보내기도 했 임 목사는 북한의 최고 정치지도자들을 욕한 것 이 가장 큰 죄목이었느냐'는 말에 그렇다 고 답했 그는 양로원, 탁아소, 고아원 지원 등에 대한 인 도적 지원을 위해 지난해 1월 27일 캐나다를 떠나 북한으로 건너갔다가 억류됐 하나님의교회, 미국서도 시한부종말론 주장 물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 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 인회) 가 미국에서도 시한 부종말론, 재산헌납, 이혼, 아동학대 등의 사회적 문 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주 장이 제기됐 미국의 유명 주간지인 피플지는 지 난달 12일자 온라인 신문에서 하나님의교회 신도 였던 미셸 콜론씨를 비롯, 탈퇴자 7명의 인터뷰를 싣 고 하나님의교회 관련 의혹을 폭로했 피플지는 타 임지 계열의 유력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간호사인 콜론씨는 미국 뉴저지 릿지우드의 하나님의교회에 2년간 출석했고 2011년 이 교회를 떠났 콜론씨 등 탈퇴자들은 하나님의 교회 지도자들이 2012년에 종말이 온다고 예언했 다 고 주장했 콜론씨는 사이비 종교는 (신도들의) 두려움과 죄 Internet News 책감으로 먹고 산다 면서 하나님의교회는 어느 순 간 세상이 끝날 것이라는 두려움을 주고 종말이 오 기 전 충분한 선을 행하지 않은 것에 죄책감을 느끼 게 한다 고 지적했 이어 하나님의교회가 신자들과 공동생활을 장려 했으며 다른 교회에 가는 것조차 금했다 면서 (신 도) 모두가 잠이 부족했고 이 집단이 끊임없이 (교리 교육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머릿속에 박히게 했 다 고 주장했 탈퇴자들은 봉급의 10-15%를 헌금 할 것을 강요받았으며 소유물을 기부하도록 해 하나 님의교회 기금마련 행사에서 판매됐다고 밝혔 콜론씨 등은 교회 지도자들이 전멸할 세상에서 아 이를 낳는 것은 의미도 없고 이기적인 일 이라며 임 신중절을 지시했다고 주장했 어린 아기를 포함한 모든 신도들이 며칠 동안 단식하도록 했다는 주장도 나왔 일부 탈퇴자는 하나님의교회가 포교를 위해 신도 들에게 대학중퇴와 사직, 가족을 무시할 것을 종용 했다고도 했 또한 미국인 신자와 한국인 신자를 결혼시키기 위해 하나님의교회에 소속되지 않는 배 우자와의 이혼을 의도적으로 조장했다고 밝혔 사이비종교집단 연구자인 릭 로스는 하나님의교 회는 (포교에서) 최대한 생산적이길 원하기 때문에 어린이는 반생산적일 수밖에 없다 며 이 사이비 종 교집단은 다른 어떤 삶도 갖지 못하게 하는 방식으 로 개인의 삶을 점령하고 있다 고 비판했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피플지에 보낸 답변서에 서 신도들에게 임신중절을 조장한 일이 결코 없으 며 신도들의 삶을 통제하거나 세상 종말을 제시한 적도 없다 고 반박했 콜론씨는 하나님의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 으며 미국인 마이클 라미레즈씨도 2014년 한국 하나 님의교회 본부와 어머니 하나님 으로 추앙받는 장길 자씨, 김주철 총회장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 미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은 홈페이지 (examiningthewmscog.com)를 구축하고 하나님의 교회 재정의혹, 탈퇴자 간증, 안상홍 장길자씨의 실 체 등을 소개하고 있 WEA 세계지도자대회 내달 29일 서울서 개막 아시아에서 최초로 세계 복음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 지도자대회가 다음달 서울 에서 열린 이영훈 한국기독교총연 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김상옥 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29일부터 3 월 5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복음 안 에서의 동역 이라는 주제 아래 WEA 세계지도자대회 를 개최하게 됐다 면서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 지도 자 120여명이 참석해 예수님의 지상명령 성취 완수 와 긴급한 국제 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대책을 강구 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 세계지도자대회는 다음달 27-28일 국제 리더십 포럼 사전회의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29일 교계 정 계 교육계 재계 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하는 개회식 및 환영만찬이 이어진 29일부터 3월 4일까지 분 과별 전략회의가 열리며 3월 2일 판문점 견학, 3일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4일 폐회 만찬 및 토의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필리핀 출신의 WEA 사무총장 에프 라임 텐데로 감독이 이 대표회장에게 세계지도자대 회 개최를 제안하면서 성사됐 이 대표회장은 미 국복음주의협의회(NAE) 등 각국의 복음주의 교회 를 대표하는 단체의 수장들이 한국에 1주일 동안 머 물며 세계선교와 교회일치에 대해 논의하기 때문에 한국교회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 며 한국교회 대다수가 보수적인 복음주의 교회이기 때문에 여러 교단과 연대해 잔치를 치를 것 이라고 설명했 WEA는 복음주의 교회들이 1846년 영국에서 모여 모든 민족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역동적인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성한 연합기구 129개국 150여개 단체에 6억2000만명이 소속돼 있으며, 미 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 총회는 7-8년에 한 번씩 열리며 세계지도자대회는 매년 개최된 아시아권에서는 한국이 최초로 개최 한 한기총은 2009년 6월 WEA 정회원으로 가입했 송구영신예배 중 교회난입 무장괴한, 목사 한마디에 회개 새해 전야 송구영신 예 배가 진행 중이던 교회에 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목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 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며 회개했 3일 NBC, CBS 등에 따 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페이옛빌 시 힐 더 랜드 아웃리치 미니스트리스 교회에 총을 든 남성이 난입했 새해를 앞두고 래리 라이트(57) 목사는 신도 60명과 함께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있 었 신자들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잔뜩 겁에 질려있었 한창 설교 중이던 라이트 목사 는 남성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갔 그리고는 "내가 도와줄까요?"라고 물었 그러자 남성은 나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나 라고 답했고 라이트 목사는 그의 말을 듣는 순간 모든 게 괜찮아질 거라고 확신했다 고 말했 라이트 목사는 총을 건네받고 남성을 안아주며 다 른 무기가 없는지 살펴보았 남성을 연단 앞으로 데 려온 라이트 목사는 신에게 그를 도와 축복해 달라고 기도했 라이트 목사의 기도가 시작되자 남성은 무 릎을 꿇더니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 남성과 라이트 목사는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조용히 기도를 올렸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에 시달려 온 전역 군인으로 아내가 병에 걸린 뒤 재 정적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 경찰의 도움으 로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퇴원한 남성은 이날 다시 라이트 목사를 찾아와 세례를 받고 교회 신자가 되고 싶다고 청했 라이트 목사는 "그가 나를 끌어안더니 하나님 감사 합니다'라고 말했다"며 "그는 완전히 다른 길을 갔을 수도 있었다며 울먹였다"고 전했 미국인 중 무당파 42% 대선판 영향 주목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민주, 공화 양 당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 은 이른바 '무당파'인 것으 로 나타났 갤럽이 11일 공개한 2015년 대국민인식도 전화 여론조사(1만2천137명) 결과에 따르면 자신을 무당파라고 응답한 사람은 42%였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년도 43% 에 비해서는 1% 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 갤럽이 이 조사를 시작한 1988년 이후 2010년까지 무당파 비율은 40% 미만이었으나 2011년부터 5년 연속 40%를 웃돌았 무당파가 증가하면서 특정 정 당 소속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 응답자 가운데 민주당 소속 내지 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29%였 이는 전년도 30%에 비해 1% 포 인트 하락한 것이자 1988년 이후 27년 만에 최저 기 록이 공화당 소속 내지 성향의 응답자는 이보다 적 은 26%에 그쳤 이는 역대 최저였던 2013년의 25% 보다 겨우 1% 포인트 높은 것이 미국인의 이 같은 이념 성향 변화는 소모적인 정쟁 을 일삼는 기성 정치권에 대한 염증 또는 실망과 무관 치 않은 것으로 보여 올해 미 대선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 현재 공화당에서 제도권 주자들을 제치고 압도적 선두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에서 힐러리 클 린턴 전 국무장관을 바짝 위협하는 버니 샌더스(무소 속 버몬트) 상원의원 등 '아웃사이더'들이 거센 돌풍 을 일으키는 것도 이런 무당파의 지지를 흡수한 결과 로 분석된 실제 트럼프의 경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기성 정치 인들을 '멍청이'로까지 부르며 워싱턴 정치권을 직설 적으로 비판해 왔으며, 이것이 그의 지지율 상승을 견 인하는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정치 분석가들의 설명이 설교자들이 기억해야 할 10가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선밸 리의 마스터스신학교는 최 근 설교자들이 기억해야 할 10가지 란 글을 학교 홈페이 지에 올렸 찰스 스펄전, 리처드 백스터, 로버트 메리 맥체인, E M 바운즈, 캠벨 모르간, 마틴 로이드 존스, 아더 핑크 등 유명 신학자와 설교가들의 책에서 뽑은 내용으로 최근 국내 사회관계망(SNS)에서 인기를 끌 었 첫째, 효과적인 목회사역은 일시적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고 진득하게 진리를 설교하는 것 으로 이루어진다(찰스 스펄전). 둘째, 설교는 대부분의 설교자들이 인식하는 것 이 상으로 심각한 과업이다(리처드 백스터). 셋째, 설교 강단의 신실함은 개인적 거룩함의 추구 에서 비롯된다(맥체인). 넷째, 강력한 설교는 강력한 기도에서 흘러나온다 (E M 바운즈). 다섯째, 열정적 설교는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열 정에서 출발한다(필립 브룩스). 여섯째, 설교자는 전달자(herald)이지 혁신자 (innovator)가 아니다(R L 다브니). 일곱째, 신실한 설교자는 문제가 무엇인가에 집중 한다(캠벨 모르간). 여덟째, 설교자의 임무는 청중들을 위해 말씀이 생 기 넘치도록 하는 것이다(마틴 로이드 존스). 아홉째, 설교자는 그리스도만을 높여야지 자신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R B 카이퍼). 열째, 신실한 설교는 엄청난 경건훈련과 희생을 요 구한다(아더 핑크). '여성노예' 취급지침 IS문서 발견 성노예 정당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IS) 신학자들이 여성 노예 취급 방식 등을 다룬 파트와(이슬람 율법 해석) 문서가 발견됐다고 영국 일 간 미러 등이 지난달 29일 보도했 미군이 지난 5월 시리아의 IS 고위 간부 소재지를 급습한 과정에서 확보한 방대한 분량의 문서 중 일부 에는 IS 내 이슬람 율법 해석자가 여성 노예를 취급하 는 방식을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이 담겨 있 IS 연구 파트와 위원회가 2015년 1월29일 자로 발 표한 파트와 64항을 보면 IS가 노예화한 여성의 소유 주는 그 여성과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기록돼 있 또 한 여성 노예를 둔 아버지와 그 아들은 둘 다 그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 것을 금지한 반면 한 여 성의 공동 소유주는 둘 모두 공동 소유권의 일부로서 그 여성과 성관계를 가질 수 있 파트와 결정은 법적 강제력을 지닌 그러나 IS의 여성 노예 취급에 관한 이러한 지침은 시리아와 이라 크 여성들의 성노예화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고 있 다고 로이터통신은 분석했 유엔과 국제 인권단체들은 그간 IS가 이라크와 시 리아에서 수천명의 여성을 조직적으로 납치, 성폭행 했다고 비판해 왔 특히 이라크 북부의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들이 큰 피해를 봤으며 이들 중 다수는 성노예로 팔리거나 전리품으로 IS 대원들에게 넘겨졌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지난 4월 IS로부터 탈출한 여성 20명을 인터뷰한 보고서를 발 표하기도 했 이 보고서에 따르면 IS 대원들은 이라 크와 시리아에서 조직적 방식으로 젊은 여성과 소녀 들을 남성들과 분리해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선물 로 주고받거나 팔아넘기기도 했 IS는 이슬람 경전인 코란과 여러 종교의 교리들을 선택적으로 재해석해 폭력을 정당화할 뿐만 아니라 성폭행을 신앙에 좋은 일, 심지어 고결한 행동으로까 지 찬양하는 행태를 보이기도 했

특 집 www.chpress.net 고난의 신학: 욥기에 대한 묵상 (5) 이승현 박사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총장)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가 누구인가? 고통가운데 있는 이가 자신의 의로움을 주장하는 것은 쉬운 일 이 아니 사도바울이 로마서 3장 에서 말한 것처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들이 죄 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하였는데 어려 울 일이 우리에게 닥쳤을 때 우리 는 지난 과거의 실수나 잘못들을 돌이켜보며 그 잘못들 때문에 우 리에게 고난이 닥친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격언처럼 우리의 고통도 우리가 과거에 심 은 씨앗의 결과라는 생각이 우리 의 마음에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 문이기도 하겠 따라서 고난가 운데 있는 나는 죄와 잘못으로 하 나님의 심판이 나에게 왔다고 본 능적으로 반응하게 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가 과연 어디 있 겠는가? 죄를 짓지 않은 이가 세 상에 어디 있는가? 원인이 없는 병 이 없듯이 고난에도 분명히 원인 이 있다는 확신은 우리자신을 수 술대에 올려놓고 진단을 내리기를 원한 병의 진단이 치료의 시작 이라면 죄의 고백은 고난이라는 난관을 이해하고 극복하려는 의지 라고도 볼 수 있겠 하나님께서 는 의로운 분이시니 잘못이 있다 야기 아닌가? 신학적으로 너무나 옳은 이야기를 엘리바스는 환상과 함께 자신이 연구하고 조사해본 차원높은 신앙은 인간 의보다 뛰어난 하나님 의의 신비 인정하는 것 면 우리에게 있지 않겠는가? 요한 1서는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 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 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 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다 라고 말한다(1:10). 욥의 친구 엘리바스는 밤에 환 상가운데 그에게 나타난 형상이 사람이 하나님보다 의롭고 창조주 보다 더 깨끗하겠는가? 라고 하는 음성을 들었다고 말한다(4:1617). 엘리바스는 자신이 믿고 의지 하는 하나님은 교활하고 지혜로운 자를 낮추시고 낮고 가난한 자를 높이시고 구원해 주신는 분이라고 고백한 그리고 하나님의 징계 는 잠시이며 모든 환란에서 구원 하실 것이라고 확신한 맞는 이 결과 얻은 결론으로 욥에게 내어 놓는 그러나 욥은 자신의 고통과 슬 픔이 신학적으로 설명해서 이해하 고 극복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닌 실 존적인 위기임을 알린 엘리바 스는 욥에게 하나님의 섭리 안에 놓여있는 고통의 의미와 목적을 알리려고 하지만 심한 고통에 있 는 욥에게 미래는 아무런 의미가 없 현재의 고통이 미래의 희망 도 인생의 의미도 앗아가 버린 것 이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욥에 게 절망과 인생의 허무함이 엄습 한 죽음의 난간에 서 있는 이에 게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의로우 심을 논하는 것은 벌써 밟힐 대로 밟히고 상할 대로 상한 그의 영혼 -성경의 압축파일 풀기 (18) 이진희 목사 (달라스 웨슬리연합감리교회 담임) 아간만 죽였는가? 아간의 가족도 죽였는가? 아골 골짜기를 가본 적도 없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만, 아골 골 나님께서 주신 은혜라고도 할 수 가 있겠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이 질병 이 하나님께서 나를 훈련시키시려 는 수단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 주위에 몇몇 아는 분 들도 격려하는 의미에서 하나님께 서 나를 크게 쓰기위해서 이러한 고난을 주신다는 말씀도 하셨 하지만 이러한 격려의 말 들은 나에게 오히려 더 큰 부담으로 다 가왔 하나님께서는 나의 시험 감독이고 나는 인생에 가장 큰 이 시험을 극복해야한다고 생각해야 했기 때문이 한 친구목사가 나 에게 전화를 걸고 어떻게 지내냐 고 물어봤을 때 나는 하나님께서 이 시험을 통해서 무엇을 가르치 려하시는지 배우려고 한다고 말하 였 그러자 그 목사는 나에게 여 고난은 하나님의 시험 아닌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 아하 그렇구나!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 랑 안고 찾아가서 / 종의 몸에 지 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 다 에게 더 아픔을 주는 불의한 행동 인 것이다(6:29). 욥의 친구들의 신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 신학의 잣대를 언 제, 어떤 상황에, 그리고 누구에게 적용해야하는가 하는 해석학에 있 어서의 문제를 욥은 제시하고 있 고통을 단순히 죄의 결과 또는 하나님의 훈계 또는 훈련으로 설 명하려는 노력은 고통 받고 있는 이의 아픔을 사소화 시키며 그에 게 더 무거운 짐을 지어주는 결과 를 낳을 수 있는 것이 욥이 구 하는 신학은 따라서 정통을 주장 하며 인간의 고통의 삶에 고개를 돌리는 차가운 신학이 아닌 비정 한 고난의 현실에 대항해서 따뜻 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연 민과 자비의 신학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짜기가 이 찬송으로 인하여 유명 해졌 이제 이 골짜기에 얽힌 이 야기를 살펴보겠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 들이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 그 리고 완전히 그 성을 불태워버렸 하나님이 그렇게 지시하셨기 때문이 그런데 아간이라고 하 는 사람이 약탈물을 다 불태워버 리기 아까웠는지 아무도 모르게 일부를 감춰두었 당시 여리고 전투에는 수만 명이 참가했을 것 이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탈취물을 취한 사람이 단 한 사람 뿐이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 닐 수 없 그러나 하나님은 아간이 범죄한 것에 대해 진노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 전투에 이은 아 이 성 전투에서 패배를 당하게 하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죄 를 알리는 메시지는 필요하 하 나님께 회개로 돌아옴이 하나님과 의 화해와 치료의 시작임은 분명 한 것이 그러나 이미 고통에서 헤매는 이가 필요한 메시지는 하 나님의 위로의 메시지이 이사 야 40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들 마음에 와 닫는 소식을 전해야 하 는 것이 필자도 2006년에 암 진단을 받 고 하나님께 많은 죄의 고백을 하 며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빌었 또 내가 잘못한 이들에게도 다 가가서 그들의 용서를 빌었 이 러한 하나님과 이웃들과의 화해가 나의 마음에 평화와 치유를 가져 온 것은 사실이 고난가운데 하 신 죄는 아간이 지었는데, 왜 하 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진노하셨던 것일까? 그것은 공동 체의 연대 책임(collective responsibility) 때문이 여호수아는 범인을 색출하기 위 해 제비를 뽑았 그리고 결국 아 간의 죄가 다 드러나게 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 람으로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 을 잡고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 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 기로 가서 여호수아가 가로되 네 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 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 게 하시리라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 고 불사르고 (수7:24-25). 개역개정에는 아간만 쳐 죽이고 가족들은 죽이지 않은 것으로 되 기서 배울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하였 단지 하나님께서 나를 사 랑한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하였 나는 이 말을 들으면서 나의 짐 이 가벼워지는 것을 경험했 하 나님은 나의 시험 감독관이 아닌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통해 해방감을 느끼게 되었 욥은 그의 친구들이 들었을 때 불안하고 불쾌할 만큼 자신의 결 백함을 주장하였 나는 욥의 결 백함을 믿는 욥이 고통가운데 밤을 지새우며 자신을 돌아보고 얻은 그 고백은 진실할 수밖에 없 기 때문이 고난은 우리의 생각 과 마음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해서 체면 과 외관을 유지하려던 노력들이 어 있 그러나 새번역 성경에는 다르게 되어 있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돌 로 쳐서 죽이고 남은 가족과 재산 도 모두 돌로 치고 불살랐 어떤 것이 맞는 것일까? 왜 이렇 게 다르게 번역된 것일까? 히브리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를 죽이고 그들을(혹은 그것들을) 돌로 쳐 죽이고 불살랐다 라고 되 어 있 그들 을 아간의 짐승으 로 보느냐 아니면 아간의 가족들 로 보느냐에 따라 번역이 달라진 개역개정에서는 그들 을 아간 의 재산으로 보았고 새번역 성경 에서는 아간의 가족들과 그의 재 산 모두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았 아마도 새번역 성경처럼 아간만 돌로 쳐 죽인 것이 아니라 그의 가 족들도 모두 돌로 쳐 죽였을 것으 로 보인 아간의 죄가 드러나자 다 무의미해지며 진정한 나와 대 면하게 된 고통을 통해 인간은 진실해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 욥의 결백함은 따라서 그의 자 존심 또는 불경함의 표현이 아닌 그의 신앙의 고백이라고 나는 본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함으로 서 욥은 그의 고난이 응보적인 신 학으로 설명할 수 없음을 나타낸 욥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의 롭지 못함을 부정하지 않는다 (9:2). 그러나 욥이 경험한 하나님 의 의로움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 으며 저항할 수 없는 힘이다 (9:19). 욥이 아무리 결백함을 주 장해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자유의 지 앞에서는 굴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의인 것이 욥의 친구들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를 안다고 말하며 그 섭리에 자신의 경험을 종속시키기 보다는 자신의 양심과 경험에 충실하며 그것들의 진정함을 부정하지 않지만 인간의 의보다 뛰어난 하나님의 의의 신 비를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차원 높은 신앙임을 욥은 말하고 있 사도바울이 로마서 6장에서 역 설적으로 질문하기를 은혜를 더 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라 고 했듯이 욥은 하나님의 의를 나 타내기 위해 자신이 살아온 의로 운 삶을 부정하기를 거부한 진 정한 하나님의 의는 인간의 의로 움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의이 우리 자신과 이웃들을 형식적 인 죄의 틀에 가두며 하나님의 의 를 논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의에 대한 우리의 무지를 인정하며 우 리의 의가 결코 하나님의 의를 부 정할 수 없음을 인지하는 것이 우 리 신앙의 바람직한 시작이 아닐 까 생각된 james.lee@itsla.edu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와 그의 가 족, 그리고 그의 모든 재산을 다 가 지고 아골 골짜기로 갔 아간만 쳐 죽일 계획이었다면 그의 가족 들은 왜 끌고 간 것일까? 아버지와 남편이 죽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가족들에게 본보기로 삼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것일까? 설득력이 약 하 그러면 물을 것이 죄는 아간 이 지었는데 왜 애꿎게 그의 가족 들도 같이 죽임을 당해야 하는가? 그의 가족들이 아간의 죄를 숨겨 준 것은 확실하 그렇다면 그들 도 같이 죄에 가담한 것이 된 따 라서 그들도 벌을 받아 마땅하 이러 것이 연대 책임 이 아간이 혼자 죄를 지었는데,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 전체에 하나님이 벌을 내리지 않았는가? 이런 것이 연대 책임 이 jinhlee1004@yahoo.com 7

8 특 집 리더십 코멘터리 (8) 손동원 박사 (미드웨스트대학교 교수) 2016: New Year, New Leader Old habits die hard 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요람에서 배운 것은 무덤까지 간 다 라는 영어 속담이 그 의미는 어릴 때 몸 에 익힌 습관이 어른이 되어서도 또는 죽을 때까 지 그대로 가지고 간 라는 의미이 결국 이 말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우리 속담 과 같은 뜻이 Habit is a second nature 라 는 말도 있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라는 의 미로 천성(nature) 은 태어날 때부터 개인이 고 유하게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고 습관(habit)은 은 다음과 같았 분명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갖 고 있던 3%는 거의 모두 사회 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공인사가 되었 그들 가운데는 자 수성가한 사업가나 업계의 지도자, 사회의 저명 인사가 된 사람이 적지 않았 분명하지만 단기 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10%는 대부분 사회 의 상류층이 되었 그들은 각 분야에서 없어서 는 안 되는 의사, 변호사, 기술자, 고위경영자 등 의 전문가가 되었 목표가 모호했던 60%는 거 의 모두 사회의 중류층이나 하류층의 삶을 살았 나머지 목표가 없었던 27%는 대부분 사회의 최하위에 속한 삶을 살았 www.chpress.net 편에서 이렇게 말했 여기는 슬픔의 거리로 이르는 입구, 여기는 영원한 고뇌로 이끄는 입구, 여기는 멸망의 백성들을 위한 입구이 여기로 들어오는 자는 모든 희망을 버릴지니라.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 는 것은 지옥으로 향하는 절망을 버리고 영원한 소망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사도 바울은 이 렇게 선포한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 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구하노 라 (롬15: 13).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이시 하나님께 서 주시는 소망으로 인해 우리는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된 그러므로 리더는 하나님께서 각자 에게 주신 소망을 믿고 살아가야 한 하나님께 서 주신 소망은 산 소망 이 또한 그것은 반드 시 이루어지는 소망 이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불평하지 말고 소망 중에 즐거워하고, 감사하라. 의심과 염려의 포로가 아니라 소망의 포로가 되 어 살아가라. 그것이 새해에 리더가 갈 길이 New Year, New Leader 미국 뉴저지 주의 상원의원인 모로우씨가 뉴 욕시를 떠나는 기차를 탔을 때 그는 기차표를 찾 을 수가 없었 기차표를 제시하기를 기다리던 역무원이 모로우씨,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이 상원의원이신데 설마 표를 안 사셨겠어요. 나중 하나님께서 주신 산 소망 갖고 불평하지 말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라 바르고 좋은 습관을 천성만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진정한 리더 되라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습득하는 것이지만 천 성만큼 자기 것이 되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는 의미이 습관에 관한 이런 재미있는 표현들도 있 오랜 습관은 사라지지 않는 Old habits die hard. 우리가 흔히 하는 버릇 에 대한 속담 중 에 제 버릇 개 못준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영 어로는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 이 라고 한 leopard 는 표범 인데 표범이 자신 의 가죽에 있는 무늬를 바꿀 수 없 만약에 표 범이 무늬가 없다면 그것은 더 이상 표범이 아 닐 것이 그것처럼 이 말은 It s impossible to change habits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 즉, 제 버릇 개 못 준다 라는 의미가 되 는 것이 인생은 습관이나 버릇의 결과이 속담처럼 행복한 인생이란 좋은 버릇과 좋은 습관, 좋은 행동들이 결집되어 형성된 인생이라고 할 수 있 반대로 추한 인생은 지저분한 버릇, 지저분한 생각, 지저분한 행동들로 결집된 인생이 리더 (Leader)로서 영향력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 고 싶은가? 올바르고 좋은 습관을 천성만큼 자 기 것으로 만들어라. 무늬만 리더가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어 몸에 익힌 리더로서의 습관을 하늘 나라까지 가지고 가라. 얼마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느냐? 하버드대학에서 IQ와 학력, 자라온 환경 등이 서로 비슷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5년 동안 조사 하였 조사내용은 목표가 인생에 어떠한 영향 을 미치는가? 에 관한 것이었 조사대상자 가 운데 3%는 분명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 었고, 10%는 분명하지만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 고 있었고, 60%는 목표가 모호했으며 27%는 목 표가 없었 25년 뒤, 이 조사대상자들의 상황 리더로서의 목표는 추진력을 가져다주고, 불 필요한 시간낭비를 막는 그리고 리더의 목표 는 조직과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커다란 역할 을 한 리더 한사람이 어떤 목표를 선택하느냐, 얼마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많 은 사람들의 인생길이 달라진 꿈을 잃는다는 것은 이미 지옥에 발을 내딛 고 있는 것 집이 가난해서 중학교 진학을 포기해야만 했 던 소년이 있었 이 소년은 당장 하루 세끼 먹 고사는 일을 위해 강원도에 있는 광산에서 일을 했 그러나 그 소년은 꿈을 포기하지 않았 그의 꿈은 경찰이 되는 것이었 고단하지만 낮 에는 일하고 밤에는 경찰 시험 준비 공부를 했 경찰 시험에 응시하여 놀랍게도 1등으로 합 격을 했 1등으로 합격한 사람에겐 자기가 원 하는 곳에 보직을 받을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졌 는데 그는 일부러 창고 보초를 택했 그 청년 에겐 그 다음 꿈이 있었는데 그것은 경찰 간부직 인 경사 시험을 보는 것이 그래서 일부러 공 부를 할 수 있는 창고 보초 직을 택했던 것이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결국 경사 시험에 합격하 여 경찰 간부로 진급하게 되었 꿈이 많은 청 년은 계속해서 그 다음 목표를 정하고 사법 고 시에 도전했 그의 꿈이 하나씩 이루어져 마 침내 서울 시경국경 자리까지 올라갔고, 박정희 전 대통령 재임시절 대통령 특별 보좌관까지 오 르게 되었 꿈과 소망을 갖는 것은 리더를 늘 새롭게 만들 어 준 왜냐하면 리더라는 지위는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 사람이 꿈을 잃는 다는 것은 이미 지옥에 발 을 내 딛고 있는 것과 같 단테는 신곡 의 지옥 에 표를 찾으시면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라고 말 했 그런데 모로우 의원은 이렇게 대답했 나의 어려움은 그것이 아닙니 사실은 제가 가 는 행선지를 알기 위해서는 그 기차표를 지금 꼭 찾아야만 합니다 모로우 상원의원은 정확한 행 선지를 모른 채 기차에 탔던 것이 오늘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분명한 목 표 없이, 인생을 아무런 계획 없이 살아간 바 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유행에 따라 이리 저리 요동하면서 살다가 실패하며 죽어가고 있 우리의 인생 열차는 휴식 없이 지금도 계속 달려가고 있는 중이 하지만 우리가 가는 종착 역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자는 운전을 열심히 하 지만 목적지 없이 달리는 것과 같 이런 운전 자가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고 불행한 사람인가? 열심히 달리고 또 연료를 새로 채워 달리지만 목 적지를 모르는 채로 달리는 운전자, 하나님은 우 리가 이런 운전자가 되기를 결코 바라시지 않는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그리고 기도 하면서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라. 목표점에 완전하게 명중하는 것을 일컬어 퍼 펙트골드(Perfect Gold)라고 한 사람들이 자 신의 목표하는 일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그 기 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 사람은 누구 나 나름대로의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 목 표점에 이르기 위하여 살아간 하나님은 새 시 대 새 일꾼을 부르신 새 일꾼이 되는 것은 결 코 쉬운 일은 아니 즐거운 것도 아니 리더 로서 희생이 따라야 하고 눈물의 골짜기를 거쳐 야 한 그러나 그런 일꾼을 통해 새 시대가 열 리게 마련이 성숙의 단계를 거쳐 퍼펙트골드 를 이루어 내는 새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길 바 란 이메일:sondongwon@gmail.com 사 모 칼 럼 장사라 사모 (텍사스 빛과소금의교회) 새해에는 이젠... 새해 아침이 새해가 되니 양심이 더 착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왠지 하늘을 더 자주 올려다보게 된 마치 큰 거목과도 같은 하나 님께 연결되어 있다는 가지된 안도감과 함께, 저 창공을 날아오르 는 새처럼 충만한 생명력으로 가슴 벅찬 아침을 맞는 그래서 매 일 밤 자명종을 맞춰놓고도 새벽이면 5분만 더... 구걸하며 맞는 아침이 아니라, 새해에는 이젠, 매일 아침마다 거목의 충만한 생명 력을 받아 어제의 나와는 상관없는 매일 거듭난 삶으로 아침을 맞 고 싶 새해에는 이젠, 안돼 못해 라는 말을 덜 하면서 살고 싶 나 는 나이가 들었어. 건강치 않아, 피곤해... 이런 것들을 뒤로하고, 최 면에 걸려 자신의 신분을 잊어버린 숲속의 공주처럼, 하나님께 연 결된 가지 인생이니 아무것도 문제없어! 라는 최면을 건채, 그렇게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 마치 음악이 나오는데도 몸이 전혀 말을 듣지 않는 뻣뻣한 몸이 아니라, 그냥 음악에 몸을 맡겨 버리면 몸이 알아서 리듬에 맞춰 저절로 움직여지는 것처럼, 머리와 생각이 아 닌 가슴으로 춤추며 그렇게 가슴이 시키는 일을 많이 하고 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 새해에는 이젠, 내 삶속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을 간절히 사랑하 면서 살고 싶 그래서 늘 바르게 살고 싶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 는다고 말하는 가슴이 콱 막힌 사람들에게, 이렇게 간절히 사랑하 면 이룰 수 있는 일들이 있음을 보여주며 살고 싶 그래서 새해에 는 이젠, 심각하고 근엄한 얼굴보다는 그냥 일없이 실실 웃는 나사 빠진 얼굴이 되자 고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그렇게 생 각했 그렇다,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은 맹숭한 삶이라도 그냥 즐 거워서 노래와 춤과 웃음이 저절로 흘러나오지 않을까? 새해에는 이젠, 더 열고 더 나누는 삶을 살고 싶 해가 바뀌면 한 번씩 진통을 앓는 일이 있 바로 교회 안에 소그룹 모임인 목 장 개편이 그 동안 몇 번 바뀌는 진통을 겪으며, 목장이 개편될 라 치면 그동안 쌓인 정 때문에 마음 아파하며 불평도 하곤 하지만, 이젠 이력이 났는지 새로 모인 목원들과 금새 가까워지고 어우러 져 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많이 자라가는 성도들의 모습 때문에 맘이 흐뭇해진 바쁘고 힘들게 몸으로 일하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다른 시간대 를 달리며 사는 우리네 이민 생활 속에서, 매주 가정을 열어 모인다 는 것 자체가 희생이요 헌신이리라. 그럼에도 우린 이 땅에 와서 무 엇 때문에 이리 뛰고 사는지, 본질적인 삶의 목적을 고집하며, 마 음이든 물건이든 더 많이 비우며 살자 고 다짐해 본 우린 늘 내 가 비운 만큼만 다시 채워질 수 있다는 것,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만큼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진다는 하나님의 진리를 안고, 마음을 더 열고 가정을 더 열어서 그렇게 서로를 영접하고 맞이하는 한 해 가 되면 좋겠 새해에는 이젠, 하나님이 행하시는 더 놀라운 새 일을 보고 싶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 속에 주님이 지시하신 이 땅에서 우린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계속 물음을 던져본 집이 편안하고 좋으면 어디 먼 곳에 갔다가도 서둘러 집에 돌아오고 싶듯이, 이제 넓고 멋 진 교회가 우리 성도님들의 home sweet home이 되어, 어디에 있 다가도 짬을 내서 한 번씩 들러보고, 모임이 없는데도 그냥 좋아서 수시로 교회를 들락거리는 분주한 교회 문턱이 되었으면 좋겠 그리고 새해에는 이젠, 진통에 맞서는 한 해의 삶을 살고 싶 나와 우리 성도님들이, 그동안 곪아터진 상처들을 과감히 째고 꿰 매고 수술하는 진통과 맞서는 한 해가 되면 좋겠 그래서 눈물 흘 리고 아파서 비명을 지르면서도, 새 살이 돋아나는 놀라운 성숙을 성큼 맛보았으면 좋겠 그렇게 올 한해도 예수의 증인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나라의 삶 이 익숙하고 걸맞는 삶이 되길 소망한 이제 새해에 새롭게 만나 지는 목원들과의 만남이 가슴 설레는 만남이 되기 위해 올 한해도 우리의 진실이 더 잘 보이고, 꿈이 더 선명해지며, 더 넓고 밝은 세 상이 보이게 우리의 때묻은 마음의 유리창을 닦는 작업을 쉬지 않 으리라.

미주교계 www.chpress.net 9 빛과 소금으로... 1월 13일은 미주 한인의 날 을 맞아 이를 감사하며 여러 행사에 앞서 1월 10일 먼저 하나님께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 1492년에 콜 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위기 상황에 처한 청교도들은 콜 럼버스가 발견했다는 신대륙 지도 를 입수하게 되었습니 102명의 엄규서 목사 (월셔크리스천교회) 코리안 아메리칸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1620년 프리머드 항에 상륙함으로 미국이 건설되었던 것처럼 우리 한민족 코리안아메리칸의 역사도 이와 유사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 습니 1902년 갤릭호를 타고 한 인 102명이 하와이의 사탕수수농 장에 노무자로 정착하면서 한인 이민역사가 시작하게 되었습니 이민 역사가 시작되어 113주년 을 맞이하는 우리 조국은 세계 인 류의 상위 3%-5%에 속하는 풍요 로운 삶을 누리고 있습니 이런 조국의 발전과 번영의 기초에는 초기 이민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 의 결과이며 희생의 열매라 보아 야 할 것입니 또한 본국의 소식 이 전해질 때마다 마음과 물질을 다해 본국을 위해 헌신한 결과일 것입니 이렇게 본국의 건국과 발전에 이민자들의 관심과 협력의 결과는 조국의 눈부신 성장을 이 루었다고 봅니 제1기의 하와이 이민은 한국내 의 미국계 개신교 교회에 의해서 조직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해집니 따라서 이민자 중에는 개신교 신자가 많았고 사탕수수 농원에서 일했다고 전해집니 이는 당시 선교사들이 미국 농장주의 요청으 로 교인에게 하와이 이민을 권하 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 일찍이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 민족은 현재 전 세 계에 선교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 장을 이루고 있습니 초기 이민 자들과 교회는 긴밀한 관계를 가 지고 있습니 초기 이민자들은 신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녀들 을 예배당에 보내어 종교적인 교 육을 받게 하였습니 교회마다 국어학교를 설립하여 민족교육, 문 화교육, 영어교육을 시켰습니 하와이 사탕농장에서 출발한 이민 자들의 일부는 미국 대륙으로 건 너와 역시 오렌지 및 포도밭과 논 에서 일하면서 학업에 힘을 다하 였고 강한 민족의식으로 곳곳에 있는 한인교회를 중심 삼아 공동 체 생활을 하였습니 선배 목사님들께서 교회를 섬기 시면서 제일 힘든 부분이 무엇이 냐는 물음에 동일하게 대답하는 것은 초기 이민자들에게 겪는 배 신감이라고 말을 하십니 초기 이민자들이 교회에 오시면 선배 목사님들은 그들을 공항에서 라이 드 해서 아이들 학교, 집 렌트, 직 장, 운전면허 등 사소한 일을 봐주 고 안정된 삶을 누릴 때까지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준다고 합니 그들이 미국을 알아가고 삶의 방 향을 잡을 때쯤이면 아이들 교육 문제를 핑계로 학군이 좋은 동네 로 이사를 가면서 교회를 등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된다고 하 십니 이러한 일들을 오래 겪다보니 LA에 있는 작은 교회 목회자님들 과 사모님들은 못자리 역할을 담당 하느라 힘겨워 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 물론 자신들이 사랑하는 교인들이 잘되어 좋은 곳으로 이 사하고 성공적으로 미국을 사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그래도 그런 선배, 동료 목사님들을 볼 때 안타 까운 마음이 듭니 최근 한국에서 이민을 오는 대부 분의 한인들은 인터넷과 매스컴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 어떻게 보 면 현지에 사는 우리들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옵니 아이들 학교 와 직장, 사업과 교회까지도 결정 하고 완벽한 정보를 가지고 이민 을 오는 실정입니 그러다보니 도움을 청하기 위해 교회에 첫발 을 딛었던 초기 이민자의 풍속도 도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 목회 자를 힘들게 했던 그러나 희로애 락을 함께 했던 그 때의 모습이 그 리울 정도입니 이런 이민자들의 흐름이 달라지 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 미주사 회에 한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 는 것은 교회가 아닐 수 없습니 한인교회의 단결과 연합이 그리고 사회 참여와 봉사가 이민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 113주년의 이민역사 속에서 오 늘 까지 코리안아메리칸을 지켜주 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 새해를 맞아 교회와 한인 사회가 연대하여 타 민족의 모범이 되는 자랑스런 코리안아메리칸이 되시 기를 간절히 기원합니 신앙의 선진 뒤이어 더 고양된 이민사회 이루자 미주한인재단 USA(명예회장 박 상원 장로)가 주최하고 남가주한인 목사회(회장 엄규서 목사)가 주관 한 미주한인 이민113주년 기념 및 201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제 13 회 미주 한인의 날 감사예배가 10 일 오후 5시 한미장로교회(담임 이 운영 목사)에서 열렸 김종용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찬양에 이어 미국과 한국국가와 국 민의례, 환영사로 이어졌 이날 엄규서 목사는 환영사를 통 해 이민역사 113주년을 맞는 우리 조국은 선진국에 속해 풍요로운 삶 을 누리고 있 이런 조국의 발전 과 번영의 기초에는 초기 이민자들 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라고 본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이 날을 축하하며 예배하게 됨을 감사하고 신앙의 선진들의 뒤를 이어 더욱 고양된 이민사회를 이루자 고 말했 박상원 장로는 제 13회 감사예 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한 우리 미주한인은 미국의 주인이 돼야 하 남가주장로협의회 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아름다운 만남 분열 딛고 다시 하나로 남가주장로협의회(회장 최형호 장로)가 1월 7일 오전 11시 LA한인 타운 로텍스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소집하고 41대 회장으로 이창건 장 로(민주평통 상임고문)를 선출했 제 13회 미주 한인의 날 감사예배 고 우리 한민족은 이 시대의 주인 된 민족으로 나서야 하며 그러한 다짐을 위해 오늘의 감사예배는 하 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축복과 은혜가 충만한 약속의 시간 이라고 환영의 말을 전했 이날 기도는 심명구 목사가 맡았 으며 설교를 맡은 이운영 목사(남 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는 그리 스도인의 가치관 (빌3:7-12)의 제 목으로 말씀을 전했 이어 특별 기도시간을 갖고 조 제41대 남가주장로협의회 회장에 이창건 장로 추대 10여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이 날 임시총회는 총회에서 위임한 공 천위원회(회장 조선환 장로) 회원 9명중 6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이 색소폰으로 오직 주만 찬양한다 아틀랜타 주찬양색소폰빅밴드 창단 색소폰찬양단이 지난 3일 오후 5 시 조지아주 둘루스에 있는 주님의 교회(담임 김기원 목사)에서 최초 로 창단됐 명상과 치유 의 색소포니스트로 잘 알려진 김종권 목사를 단장으로 한 주찬양색소폰빅밴드 는 색소폰 으로 오직 주만 찬양하겠다는 의지 로 애틀랜타의 각 교회 장로들 및 권사, 집사 직분자들이 모여 조직됐 첫 모임에서 단장 김종권 목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오늘 우리 가 이 자리에 모였습니 흔히들 색소폰을 분다고들 말하는데 색소 폰은 부는 것이 아니라 연주를 해 야 한다 며, 색소폰을 배우고 나면 가장 유혹받기 쉬운 것이 악기의 엄규서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좌)과 박상원 미주한인재단 명예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 특성상 유행가를 비롯해 세상음악 에 눈을 돌리기 마련인데, 오늘 창 단되는 주찬양색소폰빅밴드 는 그 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오직 주만 찬양하는 목적으로 창단하며, 하나 님께로부터 받은 달란트를 하나님 께 색소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 이라고 말했 주찬양색소폰빅밴드는 매월 첫 째, 셋째 토요일 오후 6시에 주님의 교회에서 연습한 앞으로 입단을 원하면 간단한 오디션을 거쳐야 한 임원들 및 창단 단원들은 다음과 같 고문: 이윤태 장로 단장 및 지휘: 김종권 목사 총무: 김기홍 장로 회계: 백종연 집사 악보 국의 발전 평화 통일을 위해 미 국이민교포사회를 위해 이민교 계와 조국교계를 위해 이민사회 교포 청소년을 위해 미국국민과 정부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 한편 이날 축사는 정동은 목사( 중부교협회장), 이강평 목사(서울 기독대 총장), 알렉스양 선교사(남 가주목사회 이사장) 전했으며 백지 영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직전회 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 <이성자 기자> 창건 장로를 추대했 취임식은 오 는 1월 17일(주) 오후 4시 나성연합 장로교회(박일영 목사)에서 열린 이창건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 가지로 부족 한 저를 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로 불러주신 것은 장로협회를 위해 작 은 힘이라도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 로 알고 맡겨진 1년 동안 협회의 발 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 이날 총회는 지난 회기에 분열되 었던 장로협의회가 다시 하나 되는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이었으며 회 장 선출에 앞서, 별도의 회장단을 구성해 총회에서 39대 회장 홍순헌 장로와 40대 회장 김영 장로를 회 원으로 다시 받아들이는 데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 <이성자 기자> 장: 김영호 권사 고문변호사: 이 정헌 장로 창단 단원: 앨토/이윤태 장로, 김기홍 장로, 이정헌 장로, 이석희 장로, 김영호 권사, 이병남 집사, 조 재환 집사, 이근복 집사, 백종연 집 사 테너/김천묵 장로, 이근복 집 사 소프라노/이호순 장로, 샌드 라리 권사. <기사제공: 주찬양색소폰빅밴드> 주찬양색소폰빅밴드 창단 단원들이 기념촬영 했 화합하는 교협, 신뢰받는 교협 필라교회협의회 신년 감사하례식 성료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 회(회장 안문균 목사)는 지난 10일 오후 5시 기쁨의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2016년도 감사예배 겸 신년하례 예배를 개최했 화합하는 교협, 신뢰받는 교협 이란 기치아래 시작된 교협 36회기 새 임원들이 주축이 돼 열린 1부 예 배는 안문균 목사 사회로 이대우 목사(정보통신 위원장) 기도, 성경 봉독(사60:103), 최정숙, 석향기 자 매의 특송 후 황준석 목사(증경회 장)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 는 제목 으로 설교했 황 목사는 흑암의 세력들이 범 신년하례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함지박영성 갖자 예수교미주성결교회 2016 신년하례식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 (회장 강양규 목사)는 지난 1월 10 일 오후 5시 남가주빛내리교회에 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정치적 모임 아닌 동문 친목의 장 총신대 남가주 총동문회 신년하례회 2016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 회(회장 최순길 목사) 신년하례회 가 11일 오전 10시30분 새일교회( 담임 정병노 목사)에서 열렸 지윤성 목사(남가주안디옥교회 담임)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서 오석 목사가 기도했으며 총동문회 임원들이 특송을 불렀 이어 김영욱 목사(아세아연합신 학교 총장, 61회)가 비전의 소유 자 (마15:21-28)라는 제목으로 설 교했으며 엄규서 목사(남가주목사 회 회장)이 새해인사말을, 최순길 람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빛을 발하 여 시대를 주도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자 고 역설했 서기 정희권 목사의 광고 후 한국과 미국 지도자를 위해 한반 도 복음통일을 위해 필라교협 역 할과 복음화를 위해 필라 동포와 2세들을 위해 합심기도한 후 전영 현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마쳤다, 이날 축도는 김정일 목사(필라목사 회 회장)가 맡았 2부는 총무 김영천 목사 사회로 필라한인회 장병기 회장의 신년인 사, 장권일 필라평통회장의 대통령 신년사 낭독, 최해근 직전회장과 박 년 신년하례식을 성황리에 마쳤 이날 행사는 총 3부에 거쳐 진행 됐 제1부는 신년감사예배로 박재응 총동문회장이 인사말씀을 전했 김영욱 총장은 본문말씀에 나오 는 이방여인은 예수그리스도께 자 신의 문제를 가지고 나갈 때 그 문 제가 해결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어떤 어려움을 당할 때 주님 앞에 겸손 히 나갈 수 있어야 하며 하나님 앞 에 무릎 꿇고 기도해야 한다 고 말 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 기하지 말고 말씀을 따라가는 자들 되기 바란다 고 말했 원배 제2부회장(34회기)에 대한 감 사패 증정, 필라 시의원 데이빗오의 신년 인사(통역 조도식 목사)가 있 었 특히 이날 기쁨의교회서 제공한 스테이크 요리로 만찬을 나눈 후 강승호 목사(홍보위원장)의 폐회기 도로 신년 하례식을 마쳤 안문균 회장은 원근 각처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기쁨의교회서 준비한 푸짐한 고급 요리로 만찬을 하게 된 것을 더욱 감사한다 고 말했 교협은 8명의 임원진과 23명의 실행위원, 13개 분과와 60개 교회 로 분포되어 2016년도 교협의 역할 을 감당하도록 기도와 성원을 당부 했 <기사제공: 필라교협> 목사의 찬양인도와 지방회장인 강 양규 목사 사회, 장인관 목사(선교 사의친구들 대표) 기도, 박용덕 목 사(남가주빛내리교회 담임)의 설교 가 있었으며 가족별 신년인사 및 덕담과 성기호 목사(전 성결대학교 총장)의 신년 덕담 및 근황소개와 최한오 목사(증경 총회장)의 축도 로 마쳤 말씀을 전한 박용덕 목사는 고린 도후서 6장 1절의 본문으로 하나 님과 함께 사역하라 는 제목으로 2016년 신년에는 우리 모두가 함 지박 영성을 갖자. 함지박이란 함께 사역하고, 지혜롭게 사역하고, 박력 있는 사역 이라며 함지박 영성 을 강조했 끝으로 제2부 만찬, 제3부 친교 의 시간으로 손민호 목사가 인도했 으며 친교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 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 <정리: 이성자 기자> 총동문회장 최순길 목사는 인사 말에서 우리 총동문회가 정치적 모임이 아닌 동문들의 친목의 장이 되는 동문회가 됐으면 한다 며, 본 총동문회가 회가 거듭될수록 회원 들이 함께 아름다운 친목을 다져나 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성취 해나가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 이날 예배는 정병노 목사의 축도 로 마쳤 예배에 이어 만찬이 있었으며 백 헌 목사와 정충일 목사의 진행으로 3부 친교 및 공동체 시간을 가졌 <박준호 기자>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 을 찍고있다

10 동부소식 www.chpress.net 동부교계 게시판 east 뉴저지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뉴저지교협(회장 이의철 목사)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이 1월 24일 (주) 오후 5시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열린 회비는 무료이며 헌금은 구제사역과 후원에 사용된 문의: (201)815-9254 총무 홍인석 목사 뉴욕목사회 신년기도회 뉴욕목사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신년기도회 및 선교와 부흥의 발자 취 라는 주제로 무디 생가와 윌리암스 칼리지 등을 방문하면서 신년 첫 행사를 갖는 1월 18일(월) 오전 6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출발한 회비는 30달러. 이메일(nykacag@gmaol.com)로 신청이 가능하 문의: (347)721-6003, (646)258-4161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예배세미나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장경혜 목사)가 주최하는 임장기 교 수 초청 예배세미나가 1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욕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열린 예배와 웍샵 주제로 목사, 목사후보생, 신학생을 대상으로 회비는 10달러(점심식사, 교안). 문의: (917)669-0461, (201)401-7520 뉴욕리폼드신학교 2016년 봄학기 학생 모집 뉴욕리폼드신학교(학장 유상열 박사)가 2016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 한 모집학과는 학사: 신학, 교육학, 상담학, 음악학, 선교학 석사: 목회학, 교육학, 상담학, 음악학, 선교학이며, 교회실용음악과(32학점)가 있 동 신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측) 미주동부노회가 운 영하는 사역자 양성기관으로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전수한 개강예배 는 2월 14일(주). 오후 6시. 웹사이트 www.rbsny.org, nyrbs.org 문의: (917)862-0523 스마트폰 강좌 씨존(대표 문석진 목사)이 주최하는 스마트폰 강좌 초급반(49기)과 중급반(50기)가 개강한 강사는 문석진 목사이며 초급반 강의는 1 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 50분까지 강 의하며 강 내용은 전화, 메시지, 일정, 알람, 타이머. 사진, 영상, 카톡 등 스마트폰의 기초를 배우는 과정이 초.중급반 모두 선착순 접수, 수강 료는 무료이고, 등록비 30달러는 뉴욕기독교방송을 선교 후원한 문의: (347)538-1587 수련회 마지막 날 김성국 목사와 경배와 찬양팀 인도로 제직들이 함께 찬양. 퀸즈장로교회 2016년 제직수련회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2016년 제직수련회가 지난 8일 오 후 8시, 9일 새벽6시 저녁 8시 그리 고 주일 낮 예배와 저녁예배(오후 4시)에 제직 898명과 찬양대원, 교 사를 대상으로 은혜롭게 이뤄졌 본 교회당에서 열린 수련회는 부르신 곳에서 라는 주제로 김성국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제직원 의 사명을 다짐했 김 목사는 부 르신 곳에서-나는 예배하네 (시 63:1-11), 부르신 곳에서-나는 기 도하네 (단6:10), 부르신 곳에서- 나는 도전하네 (에4:13-17)라는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 <기사제공: 퀸즈장로교회>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2016년 시작 뉴욕일원의 각 교단 노회 및 지방회들이 일제히 신년하례를 드리고 2016년을 시작했 특히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과 뉴저지 의 4개 노회는 4일부터 12일까지 각각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2016년 을 시작했 KAPC 뉴욕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이영상 목사)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2016년을 시작했 예배는 이영상 목사 인도로 기도 이윤석 목사, 성경봉독 김병인 목 사, 설교 이영상 목사, 신년축사 이 규본 목사, 통성기도, 축도 장영춘 목사, 광고 홍춘식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 이영상 목사는 찬양할 이유 있 네 (엡3:3-6)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연초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은 복 받으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 송하기 위함 이라며, 우리는 이미 무한하게 복을 받았 창세전에 선 택의 복을 받았으며(과거), 그래서 구원받았고(현재), 영생의 나라로 인도해주신다(미래). 복 받은 우리 가 할 일은 찬양뿐이 올해도 나 의 삶이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 통성기도는 총회와 노회와 지 교회를 위해 장영춘 목사님과 김 혜천 목사님 그리고 노회원들의 건 강을 위해 제목으로 드렸 참석 노회원들은 이종원 목사의 식사기도 후 퀸즈장로교회에서 준 비한 오찬을 나누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 KAPC 가든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가든노회는 1월 7일 오전 뉴저지개 혁장로교회(담임 박형기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 1부 예배 는 인도 조성훈 목사(부노회장), 기 도 이종식 목사, 성경봉독 김지희 목사, 말씀 노회장 이원호 목사, 통 성기도, 광고 박형기 목사, 축도 조 문선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 노회장 이원호 목사는 "달빛보다 햇빛이 7배나 더 밝은 2016년"(사 30:23-26)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회장 허윤준 목사)가 주최한 2016 신년 산상기도회가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뉴저지 라마나욧기도원에 뉴욕일원 각 교단노회 일제히 신년하례 "새해가 새해 되게 하고 달빛보다 햇빛이 7배나 더 밝은 해가 되게 하 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릇 된 옛 생활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이 되어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며, 새 해에는 하나님과 함께 그분의 지혜 와 능력을 의지하고 출발하면 하나 님께서는 달빛이 햇빛같이 빛나고 햇빛이 7배나 더 밝은 2016년 축복 해주실 것"이라고 말했 통성기도의 순서에서는 김재호 목사가 총회와 노회와 지 교회를 위 해, 이준성 목사가 미국과 한국을 위해 그리고 테러가 사라지도록 기 도 인도했 KAPC 뉴욕동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는 5일 오전 11시 뉴욕 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에 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오찬 후 에는 윷놀이와 탁구 등 친교를 가졌 예배 설교를 맡은 노회장 허민수 목사는 "지혜롭게 순결하게"(마 10:16-23)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목회의 성경적인 기술 두 가지는 지 혜와 순결 이라며, "선택할 때는 신 중하고 지혜롭게 하고, 행동으로 실 천할 때는 반드시 은혜롭고 순결함 이 나타나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목회현장에서 지혜와 순결이 충돌 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성령의 능 력의 인도함을 받아 끝까지 인내해 야 한다 고 말했 예배는 서기 이상만 목사의 광고 와 부노회장 황상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 동노회는 참가한 노회원들에게 스마트워치를 선물하는 첨단 노회 의 모습을 보였 KAPC 뉴욕남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노회장 조성희 목사)는 4일 오전 11시 뉴욕센트럴교회(담 임 김재열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 2016년 말씀과 기도로 시작 동부개혁장신 총동문회 신년 산상기도회 서 열렸 총동문회는 4회의 예배 를 통해 2016년 신년을 말씀과 기 도로 시작했 4일 도착예배에서는 이영상 목 사가 누가복음 7:24-35을 본문으 로 "울지 않고 춤추지 않는 세대"라 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오후 예배는 손한권 목사가 마가복음 10:45을 본문으로 "섬기러 오신 예 수님", 저녁예배는 이규본 목사가 요엘 2:23-32을 본문으로 "회개의 축복"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 5일 새벽예배는 허윤준 목사가 시편 46:1-11을 본문으로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말 씀을 전했 회장 허윤준 목사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으며, 서로 기도의 제목 을 나누며 성경읽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영적인 회복과 사명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됐다"라며, "특별히 2016년은 미국의 대통령선거와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바로 앞둔 중요한 한 해 개혁주의 신 학과 신앙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 하며 주님의 피 값으로 세운 교회 를 섬기는 동문들의 기도를 하나님 께서 크게 기뻐 받으실 줄 믿는다" 라고 말했 <기사제공: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를 드렸 김재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 부 예배는 이재덕 목사 기도후 노회 장 조성희 목사가 룻기서 2:8-12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 조성희 목사는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2016년 한 해를 걸어갈 동안 우리 앞에 많은 일이 있을 수 있다" 며, "첫째, 우리 앞에 많은 선택과 결단의 시간이 올 때마다 바른 선택 과 바른 결단을 해야 한 둘째, 예 수님은 대접을 받으려면 먼저 대접 을 하고,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하셨 KAPC 뉴욕노회 KAPC 가든노회 KAPC 뉴욕동노회 KAPC 뉴욕남노회 뉴욕센트럴교회 공사가 진행되고 있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 가 지난 12월 13일 공동의회를 열 고 교회이름을 '뉴욕센트럴교회 (Central Presbyterian Church of NY)'로 변경했 김재열 목사는 "원래 등록된 영 어 이름을 한글로 풀어서 사용한 것으로, 다민족 사회와 영어권 세 대들을 염두에 두고 소수민족의 이 서로 축복하는 아름다운 인간관 계를 잘 맺어 하나님의 축복이 사역 과 가정에 충만하기를 소원한 셋 째, 남의 눈의 티보다 먼저 축복해 주는 아름다운 눈을 갖고, 열매 맺 는 한해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 했 합심기도는 서기 권영국 목사가 미국과 조국을 위해 노회산하 교회와 모든 한인이민교회 부흥을 위해 노회 목회자 가정의 영육간 의 강건함을 위해 제목으로 인도했 부노회장 전현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특강이 이어졌 특강은 한국총신대 이희성 교수를 강사로 "생명나무 신학과 목회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 <유원정 기자> 뉴욕중부교회, 뉴욕센트럴교회로 변경 21에이커 비전랜드, 올 9월 완공 예정 름 개념에서 탈바꿈하는 것"이라고 설명했 뉴욕센트럴교회는 16년 전 LIE(495) 39번 출구 인근인 올드 웨스버리 타운에 교회건축을 위해 21에이커를 구입했으나 건축허가 를 받지 못하다가 마침내 타운의 건축허가를 받아, 지난해 11월말 신축 착공예배를 드린바 있 이 비전랜드는 지난 2년간 토목 과 조경 공사를 완전히 끝냈고 본 당과 교육관 교실 사무실 실내 체 육관 등 5만5천 스퀘어피트 정도의 예배시설, 교육시설, 체육시설 등 과 350대의 주차장 시설 중에서 현 재 30%가 진행된 상태로 9월 완공 될 예정이 <유원정 기자> 동부개혁장신 총동문회 신년 산상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서부소식 www.chpress.net 미서부 한인교회 기도와 말씀으로 새해맞이 5-9일 선한목자교회 신년 말씀집회 성료 미주 서부지역 한인교회들이 2016년에도 변함없이 기도와 말씀 으로 새해를 시작했 지난해는 동성애 합법화를 비롯 한 많은 영적 혼동과 불균형으로 크리스천들의 안타까움은 극도에 달했고 자녀교육을 위한 대안교육 의 필요성이 대두되기도 했 이러 한 상황 속에서 또 한 해를 시작하 는 성도들은 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기 도로 새해 첫발을 딛기 위해 지난 연말부터 미주지역 대부분의 교회 들은 특별 새벽기도, 특별 집회 등 을 열고 기도에 몰입했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 는 설립 40주년 맞아 전교인 100일 릴레이기도를 시작했 다음 40년(세대)을 위해 교회의 부흥 선한목자교회 신년말씀집회 첫 시간을 축도로 마감하고 있는 성도들. 과 영적인 성장을 위해 태신자 전도와 열매를 위해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풍성한 영적인 삶을 위해의 기도제목을 놓고 11월 18일 부터 3월13일까지 매일 오전 6시부 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ACTS 미주동문회 송년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 또한 많은 교회들이 특별새벽기 도회를 실시했 토랜스선한목자교회(담임 김 현수 목사) 4일-9일 은혜한인교 회(담임 한기홍 목사) 4일-9일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4일-9일 한길교회(담임 노진준 목사) 5일-9일 베델한인교회(담 임 김한요 목사) 12월 29일-1월 9 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 1-10일. 이 외 수많은 교회들 도 기도의 불을 밝혔 한편 올해로 3회째 40일 요셉특 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하고 있는 남 가주든든한교회(담임 김현인목사) 한 성도는 40일이 결코 짧은 날수 는 아니지만 매년 특별새벽기도회 를 통해 받는 기도의 응답이 너무 크기에 올해도 주님이 새 일을 이 루실 것을 기대하며 열심을 내고 있다 고 들려준 이 교회는 오는 1월 23일까지 특새가 진행된 또한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는 5일부터 8일까지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이재학 목사( 디모데성경연구원대표), 노창수 목 사(남가주사랑의교회), 김한요 목 사(베델교회)를 초청, 말씀집회를 열었 첫날 집회에서 김영길 목사는 이 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창 29:31-35)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한 레아의 아픔을 아셨 기에 태를 여시고 은혜를 베푸셨 거절감이 많았던 사람이지만 유다 를 낳으면서 여호와를 찬양할 것을 선포했 우리도 주님을 찬양할 때 왕의 자녀로 변화된 하나님이 나 를 그의 형상대로 지으셨고, 나를 구원했기에 우리는 여호와를 찬양 해야 한다 고 피력했 선한목자교회는는 지난해 3월 PCUSA교단을 탈퇴하고 5월 ECO 교단으로 가입, 새롭게 시작했 그간 교단과 소송건으로 많은 어려 움도 겪어왔으나 당회와 교회는 옛 건물을 포기하고 새로운 처소를 찾 던 중 9월말 치노힐스에 이전보다 더 좋은 새 성전으로 이전하고 '다 시 기본으로'라는 주제로 힘차게 출 발했 <이성자 기자> 11 서부교계 게시판 west 지휘자 초빙 새장로교회(담임 원영호 목사)에서 성가대 지휘자를 초빙한 믿음 으로 신앙생활 하시며 지휘를 전공하신 분으로 미국에서 사역하는데 지 장이 없는 분. 이력서와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보내면 된 문의: davidwon@hotmail.com 지휘자 초빙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1부 예배 찬양대 지휘자를 초빙 한 지휘를 전공했거나 수년간 교회 지휘 경력이 있는 분. 이력서는 이 메일로 보내면 된 문의: church@rohthem.com 예심전도대학 제 13기 수강생모집 미주예심전도대학 제 13기 세미나 및 수강생을 모집한 본 세미나에 서는 간결하고 쉬우면서 수준 높은 강의와 실습을 통해 전도훈련과 행 복훈련을 함께 체험하게 된 목회자와 사모들을 환영하며 일반 성도 들도 참여할 수 있 전도대학은 13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50달러. 단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에 진행되 는 세미나는 점심이 제공되며 무료 문의: (714)401-9874 한인기독교상담소 결혼세미나 월드미션대학 부설 한인기독교상담소는 1월12일부터 4주간 미혼남 녀를 대상으로 결혼 세미나를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사랑의 레서피이성교제 및 결혼준비 라는 주제로 건강한 데이트, 결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 결혼 이후의 행복한 생활 등을 준비하도록 돕는 강사는 충현선교교회 가정사역 담당 김경준 목사가 맡으며 일정은 1월 12, 19, 26일과 2월 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의: (213)738-6930 새 회장에 정인석 목사, 김영욱 총장 특강 프로뮤지션, 오페라합창단 뜻 모아 소망소사이어티 2016년 시무식 ACTS 미주동문회 송년모임 16일 드림오케스트라 자선 콘서트 소망소사이어티 에서는 1월 6일 오 전 10시30분 소망 소사이어티 소망 홀에서 2016년 시 무식을 가졌 6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열린 시 소망소사이어티 2016년 시무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무식은 최경철 사무 을 마련하기 위한 소망의 3.3.3 캠 총장의 사회로 김기동 목사(충만교 페인을 소개하고 신년도 소망의 조 회 담임)의 기도, 이정근 목사(유니 직을 소개하고 난 후 유분자 이사 온교회 원로/소망과나눔 편집고 장이 7명의 자원봉사부장을 다음 문)의 신년 메시지로 이어졌 과 같이 임명했 이정근 목사는 나도 일한다 라 교육부 박혜수 소망케어부 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 차귀옥 아프리카후원부 정명길 이 일하셨던 것처럼 소망의 사역을 봉사부 데보라리 홍보부 유태 위해 같이 동역하자 고 강조했 윤 회원관리부 현월서 합창부 이어 최 사무총장이 소망의 재원 강혜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ACTS) 미주동문회(정종원 목사)가 지난 12월 28일 하늘꿈교회(정인 석 목사)에서 송년모임을 가졌 ACTS 미주동문회가 결성되고 세 번째 갖는 이번 모임에는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별히 한국에서 ACTS 총장 김영욱 박사가 자리를 함께해 동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 정인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 부 순서는 승철 목사(글로벌선교교 회)가 기도하고, 김영욱 총장이 ACTS 신학을 배웁시다 란 제목으 로 특강을 진행했 김영욱 총장은 예수께서 3년 동 안 제자들에게 가르친 내용은 (1) 구약성경은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 언함 (2)예수님은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셔야 함 (3)예수님의 이름으 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 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해 모든 족속 에게 전파될 것임으로 요약할 수 있다 며, ACTS의 신학은 성경의 신학이며 사도들의 신학이고 교회 의 신학이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가르침이 죄 사함 받고 회개하 고 거룩함을 얻어 악에서 구원받아 영광으로 들어가는 이 단순한 신앙 이 세계 신학계에서 말살됐 그 러나 이 신앙만이 21세기 인류를 살릴 수 있 복음 증거자는 마음 을 합해 이 단순한 신앙을 온 세계 에 선양해야 한 ACTS에서 이 신앙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게 되 기를 바란다 고 말했 2부 만남의 시간에는 송금관 목 사(크리스찬투데이)의 진행으로 자기소개 시간과 김영욱 총장에게 동문회가 마련한 선물 증정과 하늘 꿈교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동문들 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 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ACTS 미 주동문회 신임 회장에 정인석 목사 가 선임됐으며, 부회장에는 추석근 목사(나침반교회)가, 총무에는 송 금관 목사가 유임됐 ACTS는 교회들이 연합해서 세 우고 운영하는 국제적인 복음주의 신학대학교로, 기독교 복음을 아시 아에 전파하는 선교활동을 통해 아 시아의 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변 화,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설립됐 미주총동문회 연락처: (323)702-7646, (213)393-9136 <기사제공: ACTS 미주동문회> 드림오케스트라가 LA와 OC에 거주하는 프로 뮤지션들과 오페라 합창단과 뜻을 모아 난민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 16일(토) 밤 7시 산타모니카 Barnum Hall(600 Olympic Blvd, Santa Monica)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주회는 다니엘 석집사가 지휘를 맡는 이번 콘서트에는 180여명의 프 로 음악전공 학생들이 모여 베토벤 의 마지막 교향곡 9번을 연주한 지난해에도 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던 석 지휘자는 1년에 한번 은 구제 사업을 위해 자선 공연을 함으로 음악의 힘으로도 도움을 필 요로 하는 이들을 도울 수 있어 행 복하다 며, 특히 드림 자선공연은 모든 음악가들이 발런티어로 참가 하며 극장비용 또한 스폰서를 통하 기 때문에 티켓 판매대금과 도네이 션은 전액 자선단체로 전달된다 고 말한 지난해 첫 번째 자선공연은 주님 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개최됐는데 이 공연에서 1만7천달 러가 모금돼 난민들에게 전달됐 지난해 9월부터 산타모니카에서 정규 시즌을 시작한 드림 오케스트 라는 오페라 길라, 모차르트 레퀴 엠, 2번의 헨델메시야로 미 주류 사 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감 사의 뜻으로 굶주린 전쟁 난민을 위해 음악을 한 베토벤 교향곡 9 번 공연의 티켓은 5달러이며 전액 기부금으로 사용된 다니엘석 지휘자는 2월 Dream Gala, 3월 Rossini Stabat Mater, 4-5월 Symphonic Fantasy, 6월 Young Stars of Tomorrow, 7월 Dream under the stars 야외공연 과 타이완 순회를 준비 중이 <정리: 이성자 기자> 지난해 열린 자선 콘서트에 참여한 음악인들 유분자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9년의 역사를 이룬 소망소사이어 티가 이사들과 실무자, 자원봉사자 들과 함께 동행해 이 날까지 왔다 고 감사를 표시하며, 새해에도 같 이 동역함으로 한인사회에 필요한 단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자 고 당 부했 시무식은 신윤석 목사(애너하임 장로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친 후 점식식사를 하며 새해의 소망과 안 녕을 기원하는 담소를 나눴 <기사제공: 소망소사이어티>

12 한국교계 www.chpress.net 2016년 목회 전망 2016년은 교회의 전환점이 될 것이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의 목 사들과 신자들은 설마 하며 큰 위기가 없을 것으로 기대한 이런 교 회는 빠르게 문 닫고 있는 10만 교회 속에 포함돼 있 올해 미국교회의 트렌드를 분석한 미국 남침례신학교 산하 라이프 웨이 크리스천 리소스센터 톰 레이너 박사의 말이 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한국 역시 다르지 않 목회 현장의 실질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 위기에 대한 구체적 예견은 지난해 말 출간된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생명의말씀사) 에서 적시됐 목회 자들도 사뭇 달라졌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 회) 대표회장은 지난 31일, 지금은 다 내려놓고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 시대를 분별해야 대안이 나온다 고 했 마침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1년 앞두고 있 변화를 시도할 적절한 타이밍이 재정 위기를 대비하라=경제 위기와 구조조정이 가시화 되면 서 교회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 게 될 전망이 신자들의 경제 능 력으로 운용되는 교회 재정 구조 상 이 점은 자명하 해외 선교사 들은 일찍부터 이를 체감하고 있 최근 발표되는 각종 경제 지 표는 교회 재정 위기의 서막처럼 들린 전문가들에 따르면 교회 건축 등에서 발생한 엄청난 부채가 향 후 한국교회를 위협하는 요소가 된 한 보고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교회 연체율은 5배가 늘었 빚을 내 교회를 건축했다가 경매 에 넘어간 사례가 2010년 181건 에서 2013년에는 312건으로 늘었 빚을 갚아야 할 신자들 역시 경제 위기에 있 5-10년 후에 는 주류층인 40-50대가 은퇴 상 황에 직면한 젊은이들은 부재 하 이 때문에 지금 위기 탈출을 하지 않으면 20년 뒤엔 교회 파산 이 도미노처럼 번질 것이란 얘기 도 나온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미래 지도2 에서 재정 위기 앞에 놓인 전 세계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는 지난해까지 총 171개국, 2만 7205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 2014년보다 528명이 증가했지만 10년 간 증가폭으로는 최저치를 기 록했 또 복음율 5% 미만의 미전 도 지역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전년 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 타났 선교사 절반 이상은 10개 국에 집중돼 있어 선교사 쏠림 현 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7일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명성교 회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 고 선교사 파송 현황을 발표했 집계는 교단선교부를 포함, 선교단 체 234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그러나 노회나 개교회가 파송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회장 소강석 목사)가 주최한 2016년 신년조찬기도회 가 세계성 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 사) 주관,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 합회(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후원 으로 1월 11일 오전 7시 장충동에 위치한 그랜드앰배서더호텔 그랜 드볼룸에서 교계 인사 및 한국교회 목회자 및 각계인사 300여명을 초 청, 개최됐 2016 신년조찬기도회에서는 배 진기 목사(포항안디옥교회)의 사회 로 새해에 임재하실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대한민국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교회 개혁과 연합 을 위해, 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 설교는 김삼환목사(명예대회장, 명성교회)가 맡았으며 소강석 목사 (대회장, 새에덴교회)가 한국교회 당면 과제를 위한 메시지를, 정인찬 교회를 위한 응급 처방 5가지를 제안했 현금을 확보할 것, 부채 원금을 줄일 것, 선제적으로 체질 을 개선할 것, 위기 국면에 따른 목회 서비스를 준비할 것, 위기 모 니터링 팀을 가동할 것 등이 평신도를 재발견하라= 한국교회는 이른바 에피고넨 (epigonen) 의 시대를 맞고 있 에피고넨은 자손 나중에 태어난 자 라는 뜻으로, 원래 그리스 7용 사의 아들들을 가리킨 BC 4세 기 그리스를 지배하며 동방원정 에 나섰던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후계자도 같은 이름으로 불렸으 나 나중엔 뜻이 변해, 뛰어난 선 구자를 모방하는 추종자를 가리 키게 됐 현재 한국교회는 맨손으로 교회 를 개척해 부흥을 이루고 신앙 형 성에 영향을 끼친 개척자 들이 일 선에서 속속 물러나고 있 조용 기 목사를 비롯해 김삼환, 박종화 한국선교사 2만7205명, 171개국서 사역 KWMA 정기총회, 2015 선교사 파송현황 발표 한 선교사들은 빠져있어 실제 활동 중인 선교사는 더 많을 것으로 보 고 있 KWMA 한정국 사무총장 은 발표한 수보다 1만명 정도는 더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 밝혔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파송 한 선교사는 2011년 2만3331명, 2012년 2만4742명, 2013년 2만 5745명, 2014년엔 2만6677명이었 매년 1000명 이상씩 증가하다 3 년 전부터 증가세가 둔화돼 500명 대까지 떨어졌 이 같은 증가폭 감소세는 젊은 세대(20 30대)의 지원이 줄었고, 은퇴 선교사가 증가 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 또 선교단체에 따라서는 선교사 자격 요건을 강화하면서 이름만 있 는 선교사들은 통계에 포함시키지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신년조찬기도회를 마치고 순서자들이 기념촬영 했 나부터 개혁의 대상 되자...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신년조찬기도회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 교 총장)가 인사말을, 민경배 목사( 명예실천위원) 권태진 목사(상임대 회장, 군포제일교회 당회장)가 신년 사를,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새누리 당)이 축사를 전했 한국교회 당면 과제를 위한 메시 지를 전한 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세 가지 당면 과제를 반기독교 정서로부터 목회 생태계 와 환경 복원, 교회 개혁과 부흥, 다 음세대를 준비하는 것 이라고 제시 하고 나부터 개혁의 대상이 돼야 한 한국교회가 더 높은 윤리성과 도덕성, 투명성을 보여주어야 하며 성령 충만의 간절함을 회복해야 한 다 고 전했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는 신년사업으로 한국교회 성령대 부흥 129주년 및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 성령대성회를 5월 11일 여의 도순복음교회, 명성교회에서 개최 목사 등이 은퇴하면서 에피고넨 이란 말이 회자되고 있 이는 전 면적인 목회 리더십의 교체와 더 불어 새로운 목회의 출현을 의미 한 정성진 목사는 이제 영웅시 대는 갔 목회자들은 감투 를 내 려놓고 평신도가 중심이 되는 교 회로 만들어야 한다 고 말했 미래목회포럼(이상대 목사)이 지난해 4월 펴낸 이슈와 미래 에 따르면 향후 한국교회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로 탈바꿈해야 한 오정호(대전 새로남교회) 목사는 교회의 건강성은 훈련된 평신도 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는가에 따 라 판가름 날 것 이라고 말했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백성을 향 한 하나님의 마음은 너희는 내 백 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었 하나님은 끊임없 이 돌아오라고 외쳤 구약성경 의 예언서는 이를 일관되게 강조 한 한국교회 역시 마찬가지 교회 내부적으로 물질 만능과 개 인주의, 세속화 우려가 크 이에 대한 성경적 해법은 자명하 어 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 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는 것(계 2:5) 이 마침 주요 교회들이 올 해 목회의 핵심 과제로 성령운동 과 제자훈련, 청년 부흥에 힘쓰겠 다고 밝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이상 화 사무총장은 1년 앞으로 다가 온 종교개혁 500주년을 행사와 기 념식으로 끝나게 해선 안 된다 며 개혁교회는 개혁신학에 입각해 개혁정신을 삶에 적용해 실천할 않았 일부 단체는 75세 이상 선 교사들도 제외했다고 KWMA 관계 자는 전했 1000명 이상 선교사를 파송한 단 체는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GMS)와 예장통합, 감리회선교국 등 교단선교부였으며, 인터콥과 바 울선교회, TIM, OM선교회 등 선교 단체들도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 특정 국가에 선교사들이 몰려있 는 현상은 여전했 10대 파송국 가 현황(표 참조)에 따르면 전체 선 교사의 절반 이상인 51.6%가 상위 10개국에 집중돼 있었 동북아 A 국이 가장 많은 4162명의 선교사가 파송됐고 이어 미국 2668명, 필리 핀 1672명, 일본 1494명, 인도 1059 명 순으로 나타났 미국과 필리핀 은 복음화율 15.5%가 넘는 기독교 국가 임에도 선교사 수는 전년에 비해 소폭 증가했 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새에덴교회 에서 개최한 한국교회가 교회에 서만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에서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으 로 지정되거나 교류금지 결정이 내 려진 큰믿음교회가 최근 사랑하는 교회로 명칭을 변경해 성도들의 각 별한 주의가 요청되고 있 큰믿음교회는 변승우씨가 설립 한 교회로 최근 서울 송파구 위례 성대로에 있는 교회의 간판과 주보 에서 교회명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사랑하는교회 로 교체했 변씨를 따르는 신도들과 교회는 대한예수 교장로회 부흥 이라는 교단명을 쓰 고 있 회원교회는 130여개 된 이 교단 관계자는 얼마 전 큰믿음 교회 목회자 한 명이 서울 강남 대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했 교회 재정 위기 대비 평신도 중심의 교회로 가나안 성도를 다시 보라= 교회에 나가지 않지만 기독교 신 앙을 유지하는 사람을 일컫는 가 나안 성도 현상은 더욱 심화될 전 망이 전문가들은 배척 대신 포 용을 주문했 이들에 대한 색안 경을 벗고, 기존 신자들이 신앙을 잃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라는 것 이 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는 가나안 성도 현상은 교회로부터 의 이탈이란 부정적 측면으로 여 겨지기에 교회 내에서는 이를 목 회적 위협 요인으로 생각하기 쉽 다 며 최근 목회자나 신학생들 가운데에는 가나안 성도가 던지 는 기성교회에 대한 도전을 과감 하게 수용하며 대안적 응답을 하 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다 고 말 했 가나안 성도는 관련 서적들 이 나오면서 그 논의가 활발해지 고 있 교계에서는 가나안 성도 현상이 교회 본질 회복과 관련이 깊다고 보고, 인식을 좁히려는 논의가 활 성화될 것으로 보인 양 대표는 그러나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사 회적 평판은 단기간에 회복되기 어려울 것 이라며 한국교회 내부 의 세대교체, 총선 등 선거 국면에 서 나타날 (교회의) 정치적 보수 행보, 윤리적 취약성 노출 등은 ( 가나안 성도 양산의) 원인이자 결 과로 악순환 될 가능성이 농후하 다 고 전망했 <미션라이프>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동남아 시아로 229명이 더 파송됐 이는 아시아 지역이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깝고 다양한 종교문화권이 분포 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 이슬람권 지역에도 많이 파송돼 남 아시아 94명, 중동 67명, 중앙아시 아 59명이었 선교사들의 사역 내용으로는 교 회개척이 압도적으로 많아 140개 국에서 1만1579명이 담당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 이어 제자훈련 (142개국, 9033명) 캠퍼스(70개국, 2470명) 교육(78개국, 1418명) 순 으로 나타났 한편 KWMA는 전세계한인선교 기구연대(KAMSA) 발족을 위한 선 포식을 갖고, 향후 전 세계 한인교 회와 현지 선교사들을 네트워크 하 는 협의회를 조직하기로 했 KWMA 신임회장에는 명성교회 김 삼환 원로목사가 선임됐 기독교적인 가치를 실천하기 위함 이 <기사제공: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이단 교회 간판 바꿔달기 조심! 큰믿음교회 최근 사랑하는교회 로 명칭 변경 형마트에서 몰래 카메라로 여성을 촬영하다가 걸려서 교회 이름을 실 추시켰 교회를 송파구 오금동쪽 으로 옮기면서 (교회 이미지를) 새 롭게 하려고 한 것 같다 면서 전 국에 흩어진 30여개의 큰믿음교회 지( 枝 )교회명도 조만간 교회명이 바뀌지 않겠느냐 고 말했 변씨와 큰믿음교회는 2009년 대 한예수교장로회 통합에서 이단으 로 결의했으며, 예장고신 백석 합 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 한성결교회에서 참여금지 결정을 내린 바 있 이슬람 할랄식품 공장설립 반대합니다 온라인 서명 운동 확산...교계, 시민단체 건립반대 정부가 전북 익산에 추진 중인 할 랄식품 테마파크의 건립을 반대하 는 온라인 서명운동이 누리꾼들 사 이에서 확산되고 있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슬람 할랄식품 공장설립 반대서명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작성 자는 전달해 주세요, 이슬람 할랄 식품 공장이 국가주도하에 전북익 산에 지어지고 있습니 할랄식품 교계 연합기관 새해 역점 사항-한기총 동성애 합법화 세력 저지 실행위 열고 성명서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 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1 일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 교연합회관에서 26-2차 실행위를 갖고 동성애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 로 전개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 한기총은 동성애에 대한 우리의 입장 이라는 성명에서 동성애는 성경이 가르치는 창조질서와 생물 학적 사회적 통념과 어긋난다 며 동성애는 단순한 경향의 문제가 아 니며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대로 분명하게 죄 라고 강조했 이어 동성결혼은 인간사회의 전통적 가 치와 질서를 뒤흔드는 행위 라고 지적했 한기총은 동성애를 합 법화시키려는 세력에 끝까지 저항 해 올바른 정신을 후대에 전승할 것 이라며 그럼에도 죄인까지 사 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동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이 올해 한국교회의 위상과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턴업 (Turn up) 프로젝트를 시작했 턴업에는 자동차가 방향을 바꾸기 위해 유턴하듯 한국교회에 비판적 인 상황을 전환시켜(Turn) 성장 (up)으로 견인하겠다는 뜻이 내포 돼 있 한교연은 3일 조일래 대표회장 이 턴업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본 인이 담임하는 인천 수정성결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기도와 후원동 참을 요청했다 면서 주일 하루에 만 1127명의 장년 성도들이 후원 약정에 동참했다 고 밝혔 성도 들은 앞으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매달 1000원에서 1만원까지 후원 한 한교연은 이 같은 분위기를 한 국교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회원 교 단에 한교연 턴업운동 지원을 위 한 후원약정서 를 발송했으며, 대 표적인 교회를 선정해 후원을 요청 하는 공문을 보내기로 했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동성 애를 지지하거나 동조하는 목회자 를 상대로 정직이나 면직, 출교 처 분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는 장정 개정안을 공포했 한국교회 주요 교단 중 목회자 징계 조항에 동성 애 옹호 여부를 명시한 곳은 기감 이 처음이 기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교 리와 장정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11일 밝혔 해당 조항은 이단 종 파에 찬동 협조 하거나 교회 질서 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 등 목회자 가 범하면 안 되는 범과( 犯 科 )의 종류 를 열거한 재판법 제3조 3조의 8항은 음주 흡연, 마약법 위반과 도박 등을 하였을 때 라고 만 적혀 있었 하지만 공포된 항 말미에는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 조하는 행위를 하였을 때 라는 문 구가 추가됐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도 더 명확히 했 3조의 13항은 부적절 한 결혼 또는 부적절한 성관계(동 성 간의 관계 포함)를 하거나 간음 하였을 때 라고 씌어 있었 하지 만 개정된 안에서 괄호 속 문구인 동성 간의 관계 포함 은 동성 간의 성관계와 결혼을 포함 으로 수정됐 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인 김충 식 목사는 동성애자의 권리 중 인 성애에 빠진 이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 한기총은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 회와 함께 동성애 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 을 진행 중이 이영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은 한 국교회 복음주의 보수주의 교단의 총 연합체 라며 한국 기독교 신앙 이 세속적 물결과 좌경화된 사조로 많은 도전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한기총은 보수주 의 전통을 지켜가며 한국 사회와 교회에 방향을 제시하고 잘못된 것 은 바로잡을 것 이라고 밝혔 한기총은 오는 22일 한국기독교 연합회관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1대 대표회장을 선출 하기로 결의했 선거관리위원장 에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길자 연(왕성교회 원로) 목사가 선임됐 교계 연합기관 새해 역점 사항-한교연 한국교회 위상 이미지 제고 턴업 프로젝트 가동 조 대표회장은 지난달 29일 대 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신을 방 문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예장통합 대신 개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 성결교회 등 주요 교단 총회를 방 문할 계획이 조 대표회장은 일부 교회에서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고 반기독교 세력과 이단이 집요하고 공격하면 서 교회 신뢰도가 점점 추락하고 있다 면서 그 결과 선교의 문이 막히고 목회 생태계마저 황폐해지 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 다 고 지적했 그는 개 교회별로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지 만 한국교회 전체적으론 제대로 대 응하지 못해 그동안 왜곡된 비판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다 면서 동성애 이슬람 문제 등 한국교회 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한교연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테니 기도와 후 원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 동성애 찬성 동조만 해도 목회자 출교처분 기감, 교단 헌법 개정안 최초 공포 공장 설립은 대한민국에 이슬람 확 대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라는 글 과 함께 구글 반대 서명 페이지 (bit.ly/1pnjfpu) 에 누리꾼들이 동 참해줄 것을 부탁했 페이스북에서는 국민 혈세 5조 투입 이슬람 할랄 식품 사업 단지 추진 반대 서명, 이슬람 확산 정 책 막아 냅시다 라는 내용으로 반 대 서명이 공유됐 정해줄 부분도 있겠지만 동성애와 동성 결혼은 비성서적이라는 게 우 리의 입장 이라고 말했 김 목사 는 동성애 문제를 장정에 꼭 명시 할 필요까지 있는가를 두고 논란도 있었다 며 하지만 감리교회 목회 자가 동성애 옹호 주장에 휩쓸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해당 개정안을 만들게 된 것 이라 고 설명했 이병대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총 장은 동성애자들의 공격이 거세 지고 있는 상황에서 감리교단이 대 단한 결단을 내렸다 며 높게 평가 했 이 사무총장은 다른 교단도 기감처럼 장정에 목회자가 동성애 를 지지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명시해야 한다 며 지금은 한국교 회 전체가 동성애 척결에 대한 강 한 의지를 천명할 시점 이라고 강 조했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운 영위원장인 길원평 부산대 교수도 다른 교단들 역시 동성애 문제에 있어 좀 더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고 주문했 길 교 수는 목회자들이 동성애자를 보 듬으면서 바른 길로 인도할 수는 있지만 동성애 자체를 찬성해서는 안 된다 며 그런 맥락에서 기감의 장정 개정은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고 말했 포털 사이트 다음에는 전북 익 산시 이슬람 할랄식품공장 반대 합 니다 라는 서명 운동(bit. ly/1pisstw)이 올라 왔 글쓴이 는 공장을 짓는 동시에 무슬림 사 원들을 위해서 무슬림 병원, 무슬림 학교, 무슬림 아파트 등을 짓는다고 한다 며 익산사람을 채용하는 것 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이슬람 사람 들을 고용한다 고 주장했

선 교 www.chpress.net 선교의 창 온전한 인격(人格) 인격이란 무엇인가? 한자로 보 면 人은 사람, 格은 '바로잡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 사전적 정의로 는 인간에게 비교적 일관되게 나타 나는 성격 및 그에 따른 독자적인 행동경향이라고 말한 인격은 한 마디로 사람으로서 품격이 철학 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훌륭한 인격 이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나 자 신과의 관계에서 옳게 행동하며 살 아가는 것으로 이해한 인격에 대한 기독교의 관점은 무엇인가? 이는 죄로 오염된 인간이 십자가를 통해 창조의 원형으로 회복되어야 함을 강조한 그래서 육체의 소 욕이 줄고 속사람이 장성함으로 그 리스도의 향기 난 인격으로 자라가 게 된 이것을 가리켜 성화라 한 인격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To do)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 (To be)인가를 나타낸 그러므로 To Do보다 To Be가 우선이 To Be가 없는 To Do는 가치가 얕 일이 사람보다 우선시 될 수 없 선교지에서 현지인들은 선교사의 사역보다 선교사 그 사람을 본 목회현장도 마찬가지이 지도자 가 얼마나 능력 있게 일을 잘하느 냐 보다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예 의 주시한 그러므로 인격이 받 쳐주지 못할 때 사역은커녕 많은 (대학선교, 수필가) 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그 래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겼 희생의 대표자는 주님이시 예 수 그리스도는 2천년전 이 땅에 오 셔서 인류를 위해 대속제물 되셨 주님은 자기희생을 통해서 만 민에게 살 길을 여신 것이 선교 사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가는 자 이 그 본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자아가 죽는 것이 오늘 우리의 문제는 십자 가 아래서 죽기를 싫어 한다는 데 있 희생하지 않고 열매를 취하 려 한 No Cross No Crown! 우 리는 설사 주님처럼 생명까지는 내 있고 문제가 있기 때문이 일반적으로 과일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할 때는 3가지 이유에서 갓 심어서 나무가 너무 어리다거나 아니면 병들었든지 또는 말라 비틀 어 죽었기 때문이 영적 원리도 마찬가지이 어떻게 하면 선교사 로서 무한한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 포도나 무가 가지에 붙어 있어야 하듯 선 교사가 주님과 연합되어 있어야 한 또한 나무가 땅으로부터 수액 을 빨아 먹듯 영혼의 양식을 잘 먹 어야 한 그리고 무엇보다 나무 에 가지치기가 필요하듯 사역을 방 해하는 요소들을 과감히 끊어 없애 사람들이 기대하고 찾는 선교사는 어떠한 자인가? 그는 온전한 인격, 끝없는 희생, 무한한 열매를 추구하는 자이 이는 비단 선교사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인생 노정이 이에게 상처를 주게 된 이에 선 교사가 먼저 힘써야 할 것은 눈앞 의 프로젝트가 아니 매일 그리 스도 안에서 육신의 소욕을 정제하 고 새로운 피조물로 빚어지는 것이 그리하여 바울처럼 모든 이에 게 모든 자가 되기를 소원하며 넓 은 가슴의 사람으로 성화해가야 한 이러한 인격은 삶과 사역의 최 고 원자재이며 행복의 첩경이 된 끝없는 희생(犧牲) 희생이란 무엇인가? 이는 국가 나 조직체 또는 다른 사람, 어떤 목 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 예, 이익을 바치거나 버리는 것이 희생한다는 것은 종종 더 큰 목 표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무언가 값지고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 구약시대에 죄지은 인간은 흠 없는 양을 잡아 대신 죽게 하는 제 사를 드렸 이는 희생을 의미하 며 장차 오실 어린 양이신 메시아 를 예표한 그러므로 기독교는 촛불이 자기를 태워 주위를 빛 추 듯이 희생을 통해서 확장되어왔 조류 중 모성애가 가장 강한 것 은 펠리컨이 펠리컨은 새끼들에 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 살을 뜯어 먹인 병에 걸려 죽어 가는 새끼에게 자신의 핏줄을 터뜨 려 그 피를 입에 넣어준 어미 펠 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새끼 13 파푸아뉴기니 송종록 목사 2016,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 았 금년은 어떤 해가 될까? 모름 지기 수많은 도전이 안, 밖으로 있 을 것이 우리 교회가 정신을 바 짝 차려야 할 때이 특히 각 분 야, 지도자들의 책임이 크 가정 은 가장 이상이 될 수 없으며 교회 는 목사 이상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 지도자가 바뀌지 않는 한 그 가 속한 공동체는 근본적으로 바뀔 수 없 윗물이 아래로 흐르기 때 문이 오늘날 영적 지도자는 많 지만 그리스도를 닮으며 그리스도 를 위해 죽겠다는 참 목자가 잘 안 보인 정말 경건의 모양은 있으 나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 아니 경건의 능력은 둘째 치고 모양도 없는 사람들이 허다하 말씀을 목말라 하고 시 대의 죄악을 통회하며 하나님의 얼 굴을 구하는 성도가 얼마나 될까? 살진 99마리 양보다 빈들에서 배 회하는 한 마리 양에게 사역의 초 점을 맞춘 주의 종들은 얼마나 될 까? 아무튼 성도다운 성도, 장로다 운 장로, 목사다운 목사, 선교사다 운 선교사가 그리운 때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의인 10명이 없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 심판 했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 예 나 지금이나 신적 권위에 대항하는 인간의 패역함은 반복되어왔 단 지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동성애, 다 원주의, 맘몬이즘 등으로 사상적 혼돈이 급류를 이루고 있 하나 님은 과연 지금 우리의 세상을 어 떻게 보고 계실까? 의인을 찾으시 는 하나님! 그렇다면 이 땅에 요구 되는 참된 선교사 상은 무엇인가? 선교 편지 (46) 이 시대에 요구되는 참된 선교사 상 놓지 못한다 할지라도 가능한 작은 것에서부터 희생을 솔선해야 한 진짜 믿음은 행위를 수반하고 행위 는 믿음을 성취한 희생이 없는 가르침은 건조한 메아리가 되기 쉽 주님의 말씀이 영혼을 살리는 것은 끝없는 희생이 수반됐기 때문 이 무한한 열매(果實) 열매란 무엇인가? 과실(果實)이 이는 속씨식물이 수정한 후, 씨 방 또는 그 주변의 기관이 자라 이 루어진 것이 농부가 과일나무를 심은 것은 열매를 따기 위해서이 만일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 면 주인은 그 실과를 가만두지 않 을 것이 나무는 열매로 판단한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 에서 무화과를 딸 수 없 사람은 아무래도 과정보다 결과로 판단하 게 되어 있 선교사는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 위해 선교지에 갔 여기서 성령의 열매는 크기나 색깔보다 변 화에 방점이 있 사랑, 희락, 화 평, 오래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 유, 절제하는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 따라서 선교사는 정기적으로 자기를 돌아보며 사역 을 냉정히 평가해볼 필요가 있 무슨 열매를 맺고 있는지? 왜 사역 이 질척거리는지? 만일 사역적 열 매가 없다면 거기에는 뭔가 원인이 며 일념으로 올인해야 한 그러 할 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친 맺음 말 이상에서 우리는 이 세대가 기대 하고 찾는 참된 선교사 상이 어떠 한 자인가를 살펴보았 첫째는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한 인격을 소 유한 자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존재됨이 그릇 될 때 가인 처럼 우리의 사역은 주께 흠향되어 질 수 없 둘째는 양들을 위해 끝 없이 희생을 감내하는 자이 이 세상에 희생 없이 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 하나님의 나라는 철저히 희생에 비례해서 확장되어 왔 셋째는 무한히 성령의 열매 를 주렁주렁 맺는 자이 그러려 면 자기 포기가 있어야 하고 생명 의 떡이신 그리스도로 심령이 채워 져야 한 부름 받은 사명자로서 어떻게 이 3가지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님처럼 온전한 인격이나 끝없 는 희생 그리고 무하한 열매를 맺 을 수 없 인간은 본시 파생적이 고 한계적이기 때문이 그러나 주님을 앙망하며 우리의 힘이나 능 으로가 아니라 영으로 하면 된다고 주께서 말씀 하셨 그러면 100% 는 아니지만 100% 향해 나아갈 수 있 jrsong007@hanmail.net 2015년 한 해 동안에도 변함없이 임마누엘 해주신 주님께 감사 와 찬양을 드리며, 신실하게 저희와 이곳 파푸아뉴기니의 부족들을 품고 동역해 오신 여러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 한국에서는 흰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만 이곳은 점점 더 더워지고 있습니 고산지대는 이제 비가 오기 시작해서 조금씩 가뭄의 해갈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고 있으나 오 래 지속된 가뭄 때문에 주로 자급자족의 농산물에 의존하며 생활 하는 이곳 사람들은 아직도 많은 어려움가운데 있습니 도시들 도 하루에 거의 8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전기와 수돗물의 공급을 정 기적으로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 계속 중보해주시길 부탁 드립니 지난 9월10월, 와이마(우꼬, 마틴), 나라(알리, 아우아), 가바디(모 레아, 마오니) 각 부족마을에서 흩어져서 일을 하던 형제들이 본부 에 모여 집중해서 번역작업을 하였습니 김남수 선교사는 각 부족 별로 이들을 멘토링하며 함께 말씀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 오 늘은 그들이 나눈 것 중 몇 가지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정말 이것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 느냐? 라고 물어보았을 때의 말씀을 오늘까지도 잘 이해하지 못하 고 있었습니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어부인 베드로에게 생선들보 다, 즉 세상의 삶의 목적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느냐고 물으신 것을 몰랐습니 어부에게 생선! 즉, 우리가 항상 좀 더 많이 를 구하게 되는 세상의 목표, 좀 더 잘 살기를 원하는 마음보다 주님을 더 사 랑하는 지를 물으신 것 입니다! 아우아 형제는 이렇게 나누며 울 먹였습니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 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를 번역하던 중 5장8절 말씀을 번역하던 알리 타바 형제는 이렇게 강조하였습니 저는 착하게, 그리고 선 한 일을 열심히 해야만 주님이 말씀하신 빛으로 사는 것이라고 생 각했습니 그래서 참 힘들었습니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 그런데 오늘 이 말씀에는, 나는 주님 안에서 빛 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스스로가 참 빛이신 그분 안에 내가 있고, 나는 그분 의 자녀니까요! 나는 이제 자유를 얻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말씀을 한 절 한 절 번역하면서 와이마, 나라, 가바디 부족의 번역자 형제들이 점점 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자기 들의 삶에 적용해 나가고, 말씀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 여러분의 귀한 기도의 열매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 이들이 말씀으로 변화되고, 이들의 가정이 변화되고, 이들이 속해 있는 부족이 변화되어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하고 있습니 김남수 선교사는 부족형제들이 각 마을로 돌아간 후, 지난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동료선교사들의 누가복음(와기 부족)을 자문점 검하는 일을 하였습니 자문점검 중에 현지인으로서 번역 자문위 원으로 훈련 중인 라반(와스키아부족), 그리고 우꼬(와이마부족) 형 제들을 참관시켜 훈련하는 일도 겸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 이덕신 선교사는 언어사역부 대표 일을 은혜로 감당하고 있습니 이곳 파푸아뉴기니의 특징이 850여개가 넘는 언어부족들이 모 여 사는 나라입니 특별히 내년 2016년은 저희 선교단체가 이 나 라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60년이 되는 해입니 그동안 205개의 신 약성경이 번역되어 출판되었고, 현재 150 여 언어로 성경번역이 진 행되고 있습니 7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지역대표들이 번역팀들 을 돕고 있고, 또 여러 지역 센터에서, 본부에서 성경번역, 문해사 역, 성경활용, 지도자 훈련 등, 길고 짧은 다양한 훈련과정들이 진 행되고 있습니 지난 몇 달 동안은 새로운 대표진들과 함께 앞으 로 5개년 계획을 세우고, 여러 훈련과정을 점검하고, 지역대표들과 의 회의를 주관하며, 센터의 사역들을 돌아보기도 하였습니 또 한 여러 중요한 사안들을 결정하는 일로 분주하게 지냈지만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여러분의 기 도에 감사드립니 파푸아 뉴기니에서 김남수/이덕신 선교사 드림 ns-ds.kim@sil.org.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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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생활 www.chpress.net 한인 교회를 위한 기독교 매일가정예배 교육 이야기 (101) 정 신 애 박사 (시카고 트리니티크리스천칼리지 교수) 우리는 지금 한인교회교육을 위한 철학적 기초인 "성경적 세계관 및 인생 관에 근거한 성경적 교육관"을 기본적 인 철학적 담론들을 통해 살펴보는 과 정에 있으며, 오늘은 그 형이상학 범 주에 속한 구체적인 하부 범주들 중에 서, 인간론(On human; View on human) 에 대해 살펴보면서, 이것이 어떻게 한인교회교육을 위한 철학적 기초와 관련이 되는지를 논의해보려고 합니 인간론이란 존재의 근원을 묻는 형 이상학의 범주에 속한 철학적 담론으 로서 주로 "인간 존재에 대한, 그리고 그 근원에 대한 질문"을 묻고 그 해답 을 추구하는 것입니 이에 인간론은 어떠한 존재의 본성 및 근원을 묻는 존 재론(Ontology)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문입니 그러나 단순히 그러한 이해들을 갖 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 중요한 것은 어떠한 이해를 갖고 있는 가 입니 즉 세속적인 학문들을 토대 로 한 인간에 대한 관점 아니면 성경을 토대로 한 인간에 대한 관점인지가 중 요하다는 것입니 아무 관점에서나 이해의 틀만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 바르 지 못한 이해는 오히려 무지하고 부족 한 이해보다 더 부정적인 교육행위 및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 성경적 관점에 우리의 자녀들과 지 체들을 이해하고, 그러한 이해에 근거 하여 교육에 임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교육을 행할 수 있습니 예 를 들어, 계몽주의의 영향아래 인본주 인간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교육에 임 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길러내는 교육은 불가능 하게 되는 것이지요. 더욱이 어떻게 인 간을 이해하는가는 우리의 교육 사역 에, 실제적으로 우리가 우리 자녀들과 지체들을 가르치는 방식에 지대한 영 향을 끼칩니 예를 들어, 만약 인본주의적 관점에 따라 인간은 단지 물질적/육체적 특성 및 속성들의 집합으로 이해하고 있다 면, 주로 행동주의 교육철학에 의거하 여, 더 이상 우리 학생들의 감정 및 정 서적 측면 및 영적 측면에는 관심을 두 지 않을 테지요. 또한 상과 벌을 주는 방식을 이용하여 어떠한 자극에 대응 하여 합당한 반응을 이끌어 내도록 훈 련 할 테지요. 영혼을 가진, 감성을 가 성경에 기초한 인간 이해만이 교회교육을 위한 핵심적 철학적 기초 성경적 관점으로 자녀 이해하고 근거하는 교육이 하나님 뜻에 부합 고 할 수 있지요. 그리하여 인간은 무 엇인가? 인간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 간은 존재하는가?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떻게 존재 하는가? 등과 같은 심오한, 그러나 우 리 삶과 매우 가까운 질문들을 묻게 됩 니 더 가깝게는, 인간론 및 존재론 적 질문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의 삶 의 목적은 무엇인가? 내가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와 같은 것입 니 이러한 질문들을 묻고 그 해답을 도출하고자 여러 가지 근간들을 토대 로 사유하는 철학적 과정의 결과물이 바로 인간론/인간관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입니 이러한 인간의 본성, 목적, 존재, 및 근원에 대한 질문을 묻고 그에 대한 답 을 내는 과정이 한인 교회 교육을 위한 철학적 기초를 세우는 것과 어떤 관계 가 있을까요?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그 밀접한 관계를 알 수 있습니 우리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르치고 양육하고 목양하고 섬기도록 위탁 받은 우리의 자녀들과 지체들에 대한, 그들이 인간 으로서 어떠한 본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존재적 근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 이러한 이해들을 통해 교육자들은 그 이해한 바에 근거하여 적절하고 타당한 교육 적 관점을 세우고, 그에 다른 교육적 노력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한 교육 행위 및 교과과정에 대한 바 르고 알맞은 결정들을 내릴 수 있기 때 의적 철학을 가진 사람들은 인간에 대 해 무한 긍정을 그 주된 관점으로 갖고 있습니 특히 인간의 이성이 가진 능 력을 매우 신뢰하였습니 또한 그들 은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 및 부정하면 서 인간의 지성 영역에서 형이상학적 요소를 빼고, 지식의 주된 원천을 인간 이 오감을 통한 경험으로 외부세계를 탐구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 이러 한 인간 이해는 인간의 죄성 및 타락을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서, 이성의 한계 치를 설명하지 못하였으며, 인간을 타 락하였으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통 해 구원 받은 존재로 이해하며 이에 인 간 이성이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절대 적으로 무한할 수 없음을 설명한 기독 교적 인간관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 또한 이러한 인간 이해는 창조주 하 나님을 부인하며(사실 오감의 경험으 로 확인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 자체를 부인합니다), 이에, 인간의 존재 목적 이 창조주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닌 인간 자신 스스로가 목적이라 이해를 하고 있습니 또한 이러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눈에 보이 지 않고 감각으로 알 수 없다고 함으로 서 인간의 영성 및 여러 가지 감각적 인식을 초월하는 인간의 특성들을 부 정해야만 하거나 혹은 설명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하였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바 영과 육이 있는 존 재로 이해하는 성경적 인간관과는 완 전히 대치하기에 이르렀습니 이렇듯 성경적 인간간과는 판이한 15 전화령 목사(캄보디아선교사) 월 성도의 싸움(유1:3-4)찬461장 7. 한인교회 기독교교육이 가지는 미래적 과제 한인교회를 위한 교육적 기초(Back to Basics) (25) 진 존재로 다루어지지 못하고, 실용성 이외에 도덕과 윤리를 추구할 근거를 제시할 수 없으면서 말입니 세상의 교육철학들과는 다르게, 오 늘 이야기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바, 우 리가 한인교회교육을 위해 세워야 하 는 철학적 기초는 성경적 인간관입 니 실제적으로 성경과 다른 관점으 로 우리 자녀들과 지체들을 이해하고 교육하는 것은 본질상 기독교 교육도 아니며, 따라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교육사역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 인간의 본성, 목적, 존재, 및 근원에 대한 질문을 묻고 그에 대하여, 다른 관점에서가 아닌, 성경을 토대로 한 해 답을 내는 과정은 한인교회교육을 위 한 철학적 기초를 세우는 데 있어서 매 우 중요한 일인데, 그렇게 묻고 대답하 는 철학적 과정을 통해 도출된 성경적 대답이 바로 한인교회교육을 위한 중 심적인 철학적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 다른 세상적 학문이나 자료들이 아 니라 성경에 기초한 인간에 대한 이해 야말로 우리 한인교회교육을 위한 핵 심적 철학적 기초라 할 수 있겠습니 이에 우리 사역자들은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허락하신 이성과 사고능력을 사용하되, 성경이 인간에 대해 무엇이 라 하는가를 기초로 하여 논리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우리 안에 장착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이를 기초로 하여, 사역에 임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 이메일: sinaichung@yahoo.com <계속> 한 해를 출발하는 우리는 복음전도자, 유다의 권면으로 시작해야합니 신앙을 지키는 것이 영적 싸움이라고 말하기 때문입니 어떤 싸움 입니까? 첫째, 구원을 지키는 싸움입니다(3). 하 나님의 계획 가운데 하나님의 정한 때에 공급하 신 구원을 지키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입니 둘째,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기 때문 입니다(3).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이 친히 시작 하신 구원의 싸움입니 우리의 장점이 가미되 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이 값없이 은혜로 허락 하신 구원이기에 귀한 것입니 셋째, 거짓 교 훈과의 싸움입니 이 순수성 때문에 거짓 교 훈이 많이 공격합니다(4). 가만히 들어와 우리 를 넘어뜨리려는 거짓 교훈을 잘 분별하여 참구 원의 삶을 이루어야합니 새해는 이 영적 싸 움의 전사로 살아갑시 화 기억나게 하는 이유(유1:5-7)찬177장 유다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 가르치신 구원의 도를 기억나게 함으로 권면합니 어떤 사건입 니까? 첫째, 애굽에서 구원을 받았으나 불신앙 때문에 광야에서 망한 자들을 통해 가르쳤습니 구원받은 후에 생기는 타성을 이기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5). 둘째, 자 기 처소를 지키지 않은 천사장의 타락을 통해 가르쳤습니 구약에 천사장의 타락을 자세히 말하지 않을지라도 타락한 천사가 사탄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을 유다는 가장 분명히 설명합니 자기 자리를 경멸히 여김으로 망하 게 된 것을 볼 때 처음 받은 구원을 성실히 지키 는 겸손함이 이 싸움을 이기게 합니다(6). 셋째, 소돔 고모라의 음란행위를 통해 가르쳤습니다 (7). 이들은 불로 심판을 받았습니 이런 거울 을 통해 영적 싸움의 승리자가 됩시 수 짐승 같은 이단을 경계하자(유1:8-11)찬174장 유다가 이단을 이성 없는 짐승과 같다고 말 한 까닭은 무엇 때문입니까? 첫째, 그들은 거짓 된 호기심을 가지고 슬며시 찾아오기 때문입니 다(8). 여기 꿈 은 이단을 퍼트리는 주요수단 을 말해줍니 호기심을 자극해 마음을 쏠리게 할 목적에서 거짓을 통해 일하기를 좋아합니 성경적 가르침을 기준으로 삼아야합니 둘째, 권위에 도전합니다(9). 교회의 권위는 부족할지 목 이단의 특색(유1:11-13)찬318장 살아계신 의의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이단은 어떤 특징을 가집니까? 첫째, 그들은 멸망의 길 을 갑니다(11). 가인의 길, 발람의 길 그리고 고 라자손의 길을 가는 자라고 했습니 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 중심에서 자기 중심, 인간중 심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입니 둘째, 자기애로 기울어집니 그들은 자기 유익만 취하는 목자 라고 했습니다(12). 자기의 수치를 모르고 버젓 금 라도 존중돼야하는 이유가 하나님이 친히 그들 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 인자는 약한 자 를 통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기를 기뻐하십니 그러나 사탄은 이런 약점을 이용해 도매금 으로 교회의 영광을 더럽힙니 셋째, 생각의 기능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십니다(10). 성경을 근거한 생각이 귀합니 이것으로 이단을 분별 하고 구원의 도를 든든히 세울 수 있습니 이 자기의 육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교회를 이 용합니 유다는 그들을 가리켜 애찬의 암초, 물 없는 구름, 열매 없는 나무 거친 바다물결로 비유했습니 요란하나 그 속에 진실이 없고 거짓으로 발달된 상태에 치우쳐 있습니 셋 째, 그들은 방황하는 인생을 삽니다(13). 마침내 그들은 지옥의 혼란 속에 떨어질 자들입니 이런 자리에서 벗어나는 성도가 됩시 에녹의 예언 (유1:14-16)찬204장 창세기에 언급된 에녹이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행한 사역이 예언이었습니 유다 는 여기서 무엇을 말합니까? 첫째, 주의 강림하 심을 예언했습니다(14). 그리스도의 초림 때 오 실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은 그 자체가 악 한 자에 대한 심판의 사역이었고 믿는 자에 대해 서 구원의 사건이었습니 마침내 재림하실 그 분의 사역은 이것을 더욱 풍성히 이루실 것입 니 둘째, 그의 심판은 언행심사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15). 그 기준은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사랑하는 경외에 있었습니 그리스도의 사역 과 교회의 사역은 바로 이것을 이루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닙니 그들은 원망과 불평, 탐욕 그리고 교만한 말로 아첨의 말로 하나님을 떠난 자들입니 그런 자리에 나가지 않도록 자신을 항상 살핍시 토 성령이 없는 사람(유1:17-19)찬446장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의 은혜로 완성되는 우리의 구원은 무엇을 경계해야합니까? 첫째, 그 구원은 종말 때에 완성됩니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시작된 이 구원은 성령이 친히 완성 하실 것입니 우리가 사는 새해가 이런 시대 에 포함된 사실을 알고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 가야합니 둘째, 정욕위주의 삶을 경계해야합 니 여기 나온 정욕이란 인간속의 죄악의 부 패성을 가리킵니 항상 성령을 거스리는 육을 제압하려면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를 잘해야 합 니 셋째, 분리운동을 경계해야합니 진리 의 명분 없는 이탈행위는 죄악입니 도리어 우리는 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야합니 성 령 받은 자로서 뚜렷한 증거를 나타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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