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기도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의 하나님 아버지, 이 지 구촌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테러와 분쟁도 결국은 하 나님의 섭리하심 속에 있음을 깨닫습니 다만 세태를 바로 보지 못하는 위정자들에게 바른 영 의 눈을 주시도록 기도하는 크리스천들 되게 하 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아멘. L. A. :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Tel.323-665-0009 Fax.323-665-0056 Email: LA@chpress.net N.Y. : 143-17 Franklin Ave. 5Fl. Flushing, NY 11355 Tel.718-886-4400 Fax.718-886-0074 Email: NY@chpress.net 세계 언론, IS와 전면전 국면 치닫고 있는 국제 정세 보도 및 예측 사망자 129명, 부상자 352명. 테러가 유럽의 심장을 강타했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13일, 유럽의 9 11 이라 할 대규모 공격 이 벌어졌 시리아, 이라크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는 국가 수립을 선포한 지 1년 반 만에 세계를 다시 악몽으로 밀 어 넣었 만평잡지 샤를리 에브도 공격 이후 1년도 지나지 않아 벌어진 대규모 테러공격으로 프랑스는 충격과 슬픔에 빠져들었 최소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 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 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 님께 속한 것이니라 (역대하 20장 15절) 주후 2015년 11월 21일 (토) 제 www.chpress.net IS, 파리 테러... 네가 있는 곳에서 공격하라 금주의 말씀 1560호 사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바른선교 내가 곧 교회...주인의식 가르치라! 리더십저널, 윌로우크릭 그랙 호킨스 목사의 방법론 보도 6군데에서 테러리스트 3개 팀이 총격과 자폭테러를 저지른 것으 로 확인됐 프랑스 내에서 자폭테러가 일어난 것은 처음이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전쟁행위 라 규정하고, 국가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국경 통제에 들어갔 알자지라 방 송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가 받은 최악의 공격 이라고 했 IS는 자신들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성명을 냈 교회의 목적, 즉 교회 지도자들이 받은 사명은 교회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사랑 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예수님께 순종하는 제자가 되도록 돕는 것이 이것 이 바로 예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것이 성경은 이 사실을 상당히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 따라서 교회 지도자들이 무엇 을 추구해야 하는지는 매우 쉬운 부분이 문제는 어떻게 지난 2천년 동안 모든 새로운 세대의 기독교 지도자 들이 이 문제를 붙들고 씨름해왔 어떻게 하면 교인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변 모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가 목회하는 성도들이 정말로 하나님의 사 랑, 나아가 이웃을 향한 사랑 안에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까? 다시 말해서, 교인들은 자신이 돼야 할 모습 그리고 그 성숙한 모습에 이르는 단계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없 한마디로, 이 모두가 오늘날 대부 분의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갖지 못하고 있는 그림이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초청하고 있는데, 예수님을 닮아가는 영적 성숙이 많은 이에게는 너무 추상적이기만 하 윌로우크릭이 구도자 예배 의 한계를 직면하고, 다시 교인들은 하나님의 백성 답게 양육되는 실제 과정을 진두지휘한 그랙 호킨스 목사는 교인들에게 주인의 식 을 가질 것을 권면한 교회사역들이 교인 위해 어떤 요소를 갖추고 있는가...X 파리 시내에는 1500명이 넘는 군인들이 배치됐 행사들은 취소됐고 루브르박물 관도 문을 닫았 파리 전역에 애도의 발 길이 이어지고 있 총격전과 인질극이 벌 어진 바타클랑 콘서트홀과 자폭테러가 일 어난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주변에는 꽃다발이 쌓였 소셜미디어에서는 애도 와 연대의 글들이 줄을 이었 IS가 등장한 뒤 세계 곳곳의 무장조직들 은 차례로 충성을 맹세하고 칼리프 국가 밑으로 모여들었 각국에서 극단주의에 경도돼 자생적으로 자라난 무슬림들 (Lonely wolves)이 IS에 합류하면서, 테러 위험에 대한 경고가 높아져갔 불안감은 결국 현실이 돼버렸 지난달 말 러시아 여객기를 이집트에서 추락시킨 IS는 파리 동시다발 테러를 일으 켜 또 한 번 존재를 과시했 시리아와 이 라크에서 영토를 넓혀온 IS는 세계에서 추 종자들을 선동, 공격을 벌이는 쪽으로 전략 을 바꾸고 있 민간인이 많이 모이는 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청, 영 국 런던의 런던아이 대관람차,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성벽, 캐나다 토론토의 CN타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프트 타깃(연성 목표물) 을 공격, 대량살상 을 저지르는 알카에다식 테러로 선회한 것 이 영국 인디펜던트는 이들이 새로운 전쟁을 시작했다 고 표현했 이번 사건은 시리아 내전 군사개입의 게 임 체인저(결정적 변화 계기) 가 될 수 있 중동을 넘어 서방국 한복판에서 벌어진 대담한 테러로 인해, 그동안 IS의 공격 능 력을 저평가해왔다는 지적과 함께 대응 전 략이 총체적으로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 이 나오고 있 따라서 IS 거점 공습에 주 력했던 국제동맹군의 전략에 변화가 불가 피할 것으로 보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긴급 국가안 보회의를 소집했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정부 관리가 유럽 아랍 동맹국들과 군사 개입을 강화하는 문제를 검토할 것 이라고 말했다고 전했 파리 테러는 14년 전의 데자뷰 2001 년 9 11 테러가 난 뒤 세계는 알카에다 공 포에 시달렸 2002년 인도네시아 발리에 서, 2004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05년 영국 런던에서 동시다발 자폭테러가 일어 나 수많은 이들이 무고하게 희생됐 미국 이 주도한 대테러전이 끝나나 싶더니, 다시 공포가 세상을 휩쓴 알카에다보다 더욱 강력해진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제2의 테러시대 를 연 주범이 한편 IS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아랍어, 프 랑스어, 영어로 된 성명을 띄우고 자신들이 파리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 프랑스 수도의 심장부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8명 의 형제들이 공격을 했다 고 썼 <3면으로 계속> 2면 선동가가 아닌 리더를 대통령으로! 교인들이 그리스도와 이웃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O 예수 그리스도는 반문화적 인물이었 고대세계를 뒤흔들어 제왕들과 신 분제가 지배하던 사회에서 겸손과 긍 휼, 섬김의 정신을 가르치신 분이 당 시의 신념과 행동에 도전하고 이를 변 화시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 신 분이시 그러나 2천년이 흐른 지 금, 예수님이 원하셨던 변화는 과연 제 대로 이뤄지고 있는가? 자아도취의 문 화에서 자기희생의 문화로 변화가 일 어났는가?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믿는 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 만, 정작 그 믿음에 내포된 반문화적인 행동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 그리스 도의 제자들에게서 기대되는 겸손과 긍휼은 회사의 복도나 꽉 막힌 도로 위 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 교인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자도 7면 8면 의 비전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그들이 작성하는 소득신고서가 더 정직해질 것이고, 이웃을 대하는 태도는 더 친절 해질 것이 이런 변화는 그들로 하여 금 주인의식 을 갖게 함으로써 일어난 나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내가 곧 교회다 라는 의식이 바로 그리스도 인의 주인의식이 성도들이 그저 교역자들이 마련한 행사에 참여하는 청중의 자리에 머물 도록 하면 이런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 성도들에 대한 기대수준은 더 높아 져야 한 그저 성실하게 예배에 참석 하고 가끔씩 자발적으로 봉사나 기부 를 하는 성도들로 교회에 채워져 있다 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 <3면으로 계속> 16면 교회 역사를 보면 성경이...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 인터뷰 조진모 목사 윤병이 목사 김경일 목사 16면 영적 미숙함 지적보다 격려해주라!
2 시론 희생양(scapegoat)인가, 어린양(the Lamb)인가 2001년 9월11일, 이슬람 극단세 력인 알카에다는 미국의 한복판에 서 전대미문의 테러를 자행하여 90 여 개국 3,500여명의 희생자를 발생 했 그로부터 14년 이후, 지난 금요 일, IS(이슬람국가)는 유럽의 심장부 인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연쇄 테러를 감행하여 129명의 사망자와 300여명이 넘는 중상자를 냈 9.11 테러와 같이 여객기를 동원하지도 최동진 목사 않았고 희생자 수도 상대적으로 적 (샌디에고 반석장로교회) 었다고는 하지만, 이번 테러는 9.11 테러에 못지않은 큰 충격을 주고 있 이번 테러의 특징은 그 대상이 정부나 공공기관인 하드타깃 (hard target)이 아니라 민간인과 같은 전형적인 소프트 타깃(soft target)이라는 점이 이런 유의 테러는 시민들 사이의 불안감을 확산시킬 수 있고 정부에는 압력요인이 된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여진 소프트 타깃일 경우, 테러범이 군중들 사이에 있을 때에 엄청난 피해를 낼 수 있다는 것인데 경계를 하지 않는 군중을 가까 이에서 쉽게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 특히 이번 테러를 자행한 테 러범들 중 2명은 시리아 여권을 가진 난민들 틈에 끼어 유럽에 잠 입한 경우이기에 앞으로 이러한 유의 테러는 언제 어디서든지 또 다시 재현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 이와 함께 16일, IS(이슬람국가)는 워싱턴도 파리 테러와 똑같 이 해주겠다 는 내용의 동영상을 공개했 CNN, 워싱턴포스트 등 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동영상은 이라크 북부 바그다드를 근거지 로 하는 IS 대원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데, 11분 분량의 동영상 에는 무장한 IS대원 여럿이 등장한 이들은 동영상에서 (IS가) 프랑스 파리를 공격했듯이, 미국의 워싱턴도 같은 꼴을 당하게 해 줄 것 이라며 미국에 대한 테러 가능성을 시사한 특히, 우리는 신의 이름으로 워싱턴을 공격할 것을 맹세한다 면서 공포는 계속 될 것을 약속한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라고 협박했 신의 이름으로 미화되는 폭력의 잔인성은 십자군 전쟁 외에 인류역사에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비통하고 참혹하 인문학의 아인슈타인 이라 불리우는 프랑스의 문화 인류학자 인 르네 지라르(Rene Girard)는 인류문명의 잔인한 폭력의 정당성 을 모방 욕망이론 (Mimetic Theory)으로 설명한 바 있 타자 권 력에 대한 끊임없이 인간의 모방욕망이 신의 이름으로 폭력을 도 구화하여 미화하기까지 이르는데, 이러한 폭력의 도구화는 문명 이 발달할수록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진단한 그 이유는 인 간 내면에 잠재해있는 모방욕망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인데, 이러 한 모방욕망은 때론 정치, 종교 권력을 동원하여 폭력의 정당성으 로 위장하기 위해 희생양을 찾기에 이르고, 이러한 희생양의 대상 으로 동원되는 자들은 대부분 당장에 저항할 힘이 없는 약자들이 라는 것이 이런 면에서 작게는 가정이나, 학교 폭력에서 시작하 여 크게는 인류 문명을 향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테러리 즘의 현주소가 아닌가 싶 그렇다면 인간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타자권력에 대한 모방욕망 의 근절 혹은 전환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이것이 오늘 우리의 질문이 된 르네 지라르는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간의 타 자 권력에 대한 모방욕망의 최극점으로 단연 예수 그리스도의 십 자가에 주목한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종교권력의 기 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로마인들은 자신들의 정치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야훼의 이름으로 혹은 가이사의 이름으로 예수를 희생양으 로 삼아 십자가에 처절하게 처형하였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하 고 끔찍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인간의 폭력이 자신들의 신들의 이름으로 정당화되었던 것이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들의 정치, 종교권력의 희생양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인간의 죄를 속 하는 대속의 어린양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죄인의 화목 을 위한 화목의 제물로 자신을 십자가에 바치신 것이 <3면으로 계속> 시 사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선동가가 아닌 리더를 대통령으로! 뉴스위크, UC 버클리 로버트 라이시 교수의 대통령후보 분석 보도 현재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인물 중 누가 리더십을 보이고 누가 그렇지 않은가? 리더십이란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만을 의미하진 않는 만약 그런 능력만으로 따지자면 역사상 최악의 폭군도 위대한 리더라고 할 수 있을 것이 하지만 그들은 리더가 아니라 선동가였 그 둘 사이엔 큰 차이가 있다고, UC 버클리에서 공공 정책을 강의하는 로버트 라이시 교수는 말해준다(On Leaders and Demagogues). 리더는 국민에게서 최선의 행 동과 정신을 이끌어내지만 선동가 는 거꾸로 최악을 이끌어낸 리더는 관용을 설파하지만 선 동가는 증오심을 부추긴 리더는 무력한 사람에게 힘을 부여한 그들이 목소리를 내고 존 중 받을 수 있도록 해준 반면 선 동가는 무력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의 권력을 강화할 수단으 로 그 희생양을 활용한 리더는 대중의 비합리적인 두 려움을 없애준 선동가는 오히려 다(They re bringing drugs. They re bringing crime. They re rapists). 그는 또 자녀가 미국 시민 이 되도록 미국에 와서 아기를 낳는 원정 출산 을 맹비난했 우리가 미국을 되찾아야 한 미국이 지옥 으로 떨어지고 있다(we have to start a process where we take back our country. Our country is going to hell). 트럼프 후보의 지지자가 무슬림 은 우리를 죽이려고 훈련하고 있는 데 언제 우리가 그들을 몰아낼 수 있나? 라고 묻자 그는 많은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한다 며 대책을 강구 할 것 이라고 답변했 최근 유세에서 트럼프 후보가 불 법 체류 근로자를 폄하하자 지지자 최선의 행동과 정신을 이끌어내는 사람이 리더 관용을 설파하고 무력한 사람에게 힘을 주며, 대중의 비합리적 두려움 없애주는 사람이 리더 그런 두려움을 부추겨 자신의 목적 을 위해 이용한 로버트 라이시가 생각하는 미국 의 위대한 리더 목록에는 에이브러 햄 링컨 전 대통령, 여성참정권 노 예제 폐지 운동가 수전 B. 앤서니,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전 대통령, 사 회보장제도를 창안한 혁신가이자 뉴딜정책의 챔피언이었던 프랜시스 퍼킨스 전 노동장관, 흑인인권 운동 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포 함된 링컨 전 대통령은 남북전쟁 끝 무 렵인 1865년 4월 두 번째 취임식 연 설에서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 고 모두를 관용으로 대하라(malice toward none, with charity for all) 고 촉구했 루스벨트 전 대통령은 대공황이 기승을 부리던 1933년 3월 첫 취임 식 연설에서 우리가 유일하게 두려 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only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 라며 해야 할 노력을 마비시 키는 이름 없고, 비이성적이며, 부당 한 공포를 말한다(nameless, unreasoning, unjustified terror which paralyzes needed efforts) 고 역설했 킹 목사는 1963년 흑인들이 민권 을 요구했을 때 지지자들에게 비통 과 증오의 잔을 마심으로써 자유를 향한 우리의 갈증을 채우려 하지 말 라(not to seek to satisfy our thirst for freedom by drinking from the cup of bitterness and hatred) 고 촉구했 필자가 생각하는 선동가 리스트 엔 1890년대 린치 폭도를 지지한 피치포크 벤자민 틸먼 전 민주당 상 원의원, 1930년대 라디오 방송으로 나치를 찬양한 반유대주의자 찰스 커플린 신부, 1950년대 공산주의자 마녀사냥(Red Purge, 빨갱이 숙청) 에 나섰던 조셉 매카시 전 공화당 상원의원, 인종차별주의를 끝까지 옹호한 조지 C. 월리스 전 앨라배마 주지사 등이 포함된 그들은 국민에게 최악을 장려했 약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았고 미국인을 서로 반목하게 했 또 두 려움을 이용해 증오를 부추기면서 자신의 권력을 다졌 그렇다면 현재 미국 대통령 후보 로 나선 인물로 돌아가 보자. 누가 리더이고 누가 선동가일까? 리더는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과 연결하 는 다리를 놓으려 했 예를 들어, 공화당 경선후보 랜드 폴 상원의원은 캘리포니아대학(버 클리 캠퍼스)에서 연설하며 그 대학 의 가장 진보적인 학생들과 합의점 을 찾으려 했 민주당 경선후보 버 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버지니아 주 의 리버티대학을 찾았 대다수 학 생과 교수가 동성 결혼과 낙태 문제 에서 그의 입장에 반대했 그러나 그는 내가 여기 온 것은 진심으로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우리가 시민 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I came here today, because I believe from the bottom of my heart that it is vitally important for those of us who hold different views to be able to engage in a civil discourse) 이라고 말했 그와 대조적으로 다른 후보들은 분열을 부추겼 공화당의 벤 카슨 후보는 동성애는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 감옥에 들어갈 때는 이성 애자였던 사람이 나올 때는 동성애 자가 된다(A lot of people who go into prison straight and when they come out they re gay). 그렇 다면 감옥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일 어난 것일까(So did something happen while they were in there)? 한번 자문해보라(Ask yourself that question). 카슨 후보는 또 무슬림은 대통령 이 돼선 안 된다고 말했 난 무슬 림이 미국의 수반이 되는 것을 지지 하지 않는다(I would not advocate that we put a Muslim in charge of this nation). 한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 보는 멕시코 이민자들을 범죄자에 견줬 그들은 마약과 범죄를 미 국에 들여온 그들은 성폭행범이 들은 그에게 항의하러 온 이민자 운 동가들에게 침을 뱉으며 밀쳐냈 또 그의 지지자들은 라틴계 미국인 에게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며 백 인만 정당한 시민이다 고 외쳤 트럼프 후보의 지지자들은 이민 자 운동가들에게 xx! 내 호텔방이 나 청소해 라고 말했 그들은 노 숙자를 구타하고 그에게 소변을 본 뒤 불법으로 우리 국경을 넘어오는 자들을 얼마든지 쏴 죽여봐 라고 말 했 미국은 누구나 대통령 후보로 나 설 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 선거자금을 충분히 동원하면 선거 에서 승리할 수도 있 그래서 리더 와 선동가를 구분하는 게 더욱 중요 하 리더는 사회의 품격을 높인 그 러나 선동가는 사회를 타락시키고 위험하게 만든 그들이 선거에서 져도 그럴 수 있 발행인 겸 편집인: 장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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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IS, 파리 테러... 네가 있는 곳에서 공격하라 <1면에서 계속> 러시아에 이어 프랑스가 공 격대상이 된 것은, 최근 시리아 공습을 강화한 것과 관련 있어 보인 미국의 맹방인 영국이 공습에 직접 가담하지 않은 것 과 달리, 프랑스는 적극 나서서 전투기를 보내고 있으며, 지난 주에도 IS가 장악한 시리아 북 동부 데이르 에조르의 석유, 가 스시설을 폭격했 이들은 파리 테러가 폭풍의 첫 단계 라고 주장했 지난해 6월 이라크 제2 도시 모술까지 진격하고 국가 수립을 선언한 IS는 시리아 이라크에서 영토 를 넓히는 데 주력했 그동안 국제사회는 이들의 야만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 내전 4년 반 만에 시리아 인구 절반이 난민, 유민이 되고 사망 자가 20만명이 넘었으나 아무 도 이 참혹한 전쟁에 적극 개입 하지 않았 영토와 국가, 돈줄(유전지대) 까지 갖춘 IS는 이제 세계를 상 대로 새로운 전쟁 을 시작했 각국에서 추종세력을 부추겨 무차별 공격을 감행하는 것이 군사개입을 하는 나라들에 경고를 보내면서 공포와 불안 을 유발하는 것이 이들의 목적 이 영국 채널4 방송은 중동 의 전쟁이 유럽으로 옮겨왔다 고 보도했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BBC 방송) 대규모 공격으로 존재감을 과 시하는 것은 알카에다가 시작 한 수법이 무차별 살상으로 IS가 노리 는 또 다른 목표는 무슬림들을 지하드(성전)의 길로 더욱 많이 끌어들이는 것이 알카에다 는 유럽의 자생적 지하디스트( 이슬람 전투원) 조직들에 공격 자금과 기술을 전해주는 테러 의 프랜차이즈화 전술을 썼 IS는 세계 극단조직들의 자발 적 충성맹세를 이끌어내고 무 슬림 청년들을 시리아로 유인 하는 동시에, 테러를 일으키라 고 선동한 BBC는 IS의 주 된 전술은 각지의 잠재적 지하 디스트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 이라고 지적했 IS가 성명에 서 프랑스를 십자군으로 지칭 한 것은 그런 선동을 위한 장치 조금 더 부연하면, 최근 IS는 수세에 몰려 있었고, 전술이나 전략적으로 실패한 상황에 홍 보도 잘 되지 않고 전력도 줄었 는데 이판사판으로 대규모 테 러를 벌여 비무슬림들로 하여 금 무슬림을 증오하게 만들 필 요가 있었 그러므로서 보아 내가 곧 교회...주인의식 가르치라! <1면에서 계속> 그들이 내가 곧 교회다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할 수 있 게 해야 한 이를 위해서는 사역의 초점 을 바꿀 필요가 있 우리 교 회의 여러 사역들이 교인들을 위해서 어떤 요소를 갖추고 있 는가? 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 더 중요한 것은 교인들 이 그리스도와 이웃을 위해 무 엇을 하고 있는가? 이 교회 가 그들을 돌보는 데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들이 교회와 이 웃에게 기여할 수 있도록 자리 를 마련해주어야 한 모범적인 교회에 속한 교인들 은 내가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시론 <2면에서 계속> 결국 십자가에서 인간의 가 장 잔인한 위장된 폭력의 정당 성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긍 휼하심이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신비요, 은혜이 이 런 면에서 복음에는 모순이 아 닌, 하나님의 역설, 그 은혜의 신 활동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리 스도인으로서 성장할 수 없다 에 강한 동의를 표현한 그들 은 교회라는 환경 없이 자기 신 앙을 삶으로 구현할 수 있으라 고는 전혀 생각지 않는 그들 은 단순히 교회에 가는 것이 아 니라 자기 자신이 교회라고 생 각하기 때문이 이런 주인의식을 형성하는 데 에는 보통 세 가지 주요 전략이 사용된다: 라, 비무슬림 세속국가들이 어 떻게 무슬림을 탄압하고 증오 하는지 보이지 않는가, 그러니 우리랑 손잡고 칼리프 국가를 건설하자는 걸 설파하려고 이 번 테러를 벌였" IS가 유럽으로 전선을 옮긴 데는 다른 이유도 있 지하디 스트들의 시리아 입국 통로, 이 른바 지하드 익스프레스 의 핵 심 루트인 터키 시리아 국경지 대는 최근 통제가 강화됐 그 러자 IS의 온라인 모병 사이트 들은 무슬림들에게 자신이 있 는 곳에서 공격을 벌이라 고 부 추기고 있 결론으로, 러시아 여객기 테 러와 파리 테러로 이슬람국가 는 테러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 줬 특히 파리 테러가 시리아, 이라크 현지와 프랑스 등 해외 와 연결된 기획으로 드러나고 있 이슬람국가가 직접 개입 하는 해외 테러 네트워크의 잠 재력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파리 테러 며칠 전 ABC방송과 의 인터뷰에서 (시리아와 이라 크에서) 우리는 그들을 봉쇄하 고 있다 고 말했 하지만 미 국의 이런 이슬람국가 봉쇄 전 략은 실패로 드러났 당장 미국과 유럽의 주요 언 는 사람이 아니라, 평신도가 결 정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자기 결정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한 첫째, 목회자와 평신도를 구 분하는 사고방식을 타파하고 평신도들에게 높은 수준의 권 한과 책임을 부여한 목회자 가 결정한 일을 실행하도록 돕 둘째, 그 권한과 책임을 가질 수 있도록 실제적인 준비를 시 킨 즉 권한과 책임을 주지만 아무에게나 주어서는 안 된다 는 뜻이 그 사역에 필요한 도 구와 교육이 이뤄져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의 통과의례 로 받 아들여져서는 안 된 예를 들 어, 팀 그레이 목사의 브리지커 뮤니티교회에서는 등록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14시간짜리 교 육과 훈련을 받아야만하며, 소 그룹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성 경 교수법과 목회양육, 성경상 담에 대해 35시간짜리 교육을 받아야 한 이처럼 높은 요구 비만이 존재한다는 R.C.Sproul 박사의 견해에 동의한 인류 문명이 발달할수록 더욱 진화되어가는 인간의 폭력과 테 러리즘 속에서도 여전히 십자가 는 존재한 잔인한 인간의 희 생양(scapegoat)과 하나님의 어 린양(the Lamb of God)은 십자 가에서 조우한 르네 지라르 가 말한 대로 인간의 원초적 모 방 욕망이 근절될 수 없는 인간 의 한계 상황이 존재한다면, 우 리는 십자가에서 누구를 욕망 할 것인가? 세속적 정치, 종교 권력을 사랑하여 위장된 평화 로 혹은 폭력의 정당성으로 또 다른 타자를 희생양으로 삼는 세속화를 욕망할 것인가? 아니 면, 자신을 찢어서 타자의 폭력 적 죄성을 오히려 보혈로 씻어 론들은 이슬람국가가 전략전술 을 바꿔 그 위협이 중동을 넘어 전 세계로 현실화됐다며, 미국 등의 대응전략 전환을 촉구하 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앞다퉈 전하고 있 하지만 이슬람국 가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공 조 강화가 합의되기에는 첩첩 산중이 시리아 내전에서 바 샤르 아사드 정권 존속 여부,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수니파 아랍계 주민들의 정치적 지위 문제 등에 대한 정치적 해결 없 이는 관련국들의 역량을 이슬 람국가 패퇴로 모으기는 힘들 여론의 압력에 밀린 어설픈 군사대응 강화는 이슬람국가가 노리는 대목이기도 하 이는 이슬람국가와 수니파 아랍계 주민들과의 결속을 굳히는 한 편으로, 그들과 추종 세력들의 해외 테러를 더욱 자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 국제사회 는 다시 9 11 테러 이후 테러와 의 전쟁에 버금가는 절박한 상 황으로 몰리고 있 그러나 테러에 희생된 이들 을 애도하며, 세계는 하나가 됐 세계가 하나가 됐기에 그 래도 희망은 있 14일, 세계 곳곳의 대형 건물들은 프랑스 의 삼색기를 상징하는 파랑, 흰 색, 빨강으로 물들었 수준을 유지해야만 한 셋째, 자기 홀로 그 일을 감당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 록 안전한 관계의 네트워크를 마련해 준 이를 위해서는 교 회가 소그룹으로 조직되는 것 이 필수적이 그리고 여기에 도 마찬가지로 높은 요구수준 이 적용돼야 한 단지 공동체 를 제공하고 관계를 맺고 우정 을 형성해 가는 자리에 머물러 서는 안 된 소그룹은 하나님 이 말씀하시는 자리가 되고, 거 기서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 는 자리에까지 발전해가야 한 이와 같이 성도들이 주인의 식을 가질 때, 교회는 진정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 주고 생명의 하늘 길을 여시며, 죄와, 저주, 죽음의 무덤 문을 여 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자기희생을 욕망할 것인가! 그 러기에 십자가의 인류학은 오늘 도 크고 작은 미움과 폭력이 난 무하는 현대인의 삶의 한 복판 에 거대한 담론으로 여전히 놓 여져 있 원로 칼럼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원로) 가정목회, 삶으로 보여주는 메시지(상) 가정목회의 실패로 인한 고통 수신제가치국평천하(水新濟家治國平川河). 옛사람이 남긴 글귀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이르는 고가의 교훈이 아닐 수 없 자아통제와 조절이 어려운 사람들은 목회자로 대성하기가 어렵 리더는 선 결과제가 자기 자신을 다듬고 바로 세우는 수신이 그리고 다음이 가정을 올 곧게 다스리는 것이 교회는 대형화 했지만 가정을 다스리지 못해 목회에 오 점을 찍는 사람들이 있 K목사의 경우 명문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업했 대기업 임 원의 눈에 들어 명문여대 출신인 그의 딸과 결혼했 그리고 아들, 딸 낳고 행 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었 1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고 신학 수업을 거쳐 목회자가 되겠다고 나선 것이 양가 부모의 반대는 물론이고 아 내도 극렬히 반대했 양가 부모나 아내가 기독교인이긴 했지만 잘나가는 회 사를 그만두고 목사가 되는 일을 기쁘게 동의할 수준은 아니었 반대를 무릅 쓰고 시작된 그의 신학수업은 고달프기 그지없었고, 졸업 후 목회 사역은 기도 후원자 없는 고독한 행군이었 그의 아내는 당신이 좋아 선택한 길이니 당신 혼자 가라 며 외면했고 목회현장에 동행하려 들지 않았 마지못해 남편을 따 라나섰지만 새벽기도, 교인 돌봄은 전혀 관심 밖이었고 남편인 목회자를 괴롭 히는데 정열을 쏟곤 했 결국 그는 한국 목회를 포기하고 도미했지만 이민 목 회 역시 고달픈 건 마찬가지였 B목사의 경우 교회개척 후 3년 만에 중형교회를 이룬 성공적 목회자 그런 데 외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대화가 단절되고 주초에 빠지는가 하면 반항 아가 되기 시작했 목사 아들이 그러면 되느냐? 라는 충고라도 받으면 내 아 버지가 목사지 나도 목사냐? 라며 소리 지르고 덤비는가 하면 동네 불량배들과 어울려 패싸움이 다반사고 다른 사람을 두들겨 패 경찰서에 끌려가고 고소당하 고... 깡패, 불량패로 소문이 퍼지자 교회 안에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 결국 목회를 포기하고 선교사로 나섰지만 그 뒷소식은 알 길이 없 C목사의 경우 신학교 졸업 후 서울 시내 모 교회 전도사로 부임했지만 교인들 을 심방하는 일, 허리 굽히고 굽신거리는 일, 당회장인 담임목사 섬기는 일, 새 벽마다 일찍 일어나는 일 등 목회가 적성에 맞지 않았 길을 찾다가 제멋대로, 내 맘대로 목회를 하는 길은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서울 근교에 건물을 임대해 개척교회를 시작했 자신이 원하던 대로 새벽기도 없는 교회, 심방 없는 교회, 헌금은 입구헌금함에 자유로, 십일조는 구약농경시대의 부산물 이기 때문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었 주변에 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개척 3년이 지나자 교인이 50여 명으로 불어났 문제는 설교였 신학자들의 신학이야기, 철학자들의 철학강의, 정치이야 기, 현실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설교, 하나 둘 교인이 떠나고 결국은 자기네 가족 만 남게 되자 교회 간판을 내리고 형님네가 살고 있는 미국 동부지역으로 떠났 역시 그 뒷일은 확인할 수 없었 세 목사의 경우를 예로 꼽아 보았 세 사람의 특징은 자아목회와 가정목회 에 실패했다는 것이 성찰의 날카로운 창끝이 자신에게 적중하지 않으면 목회는 실패하고 만 목 회의 온갖 조건 적용이 가족에게 적용되지 않으면 역시 성공 목회의 깃발 꽂기 가 어렵 그리고 교인들을 향해 큰소리 칠 수가 없 가족을 구원하라, 예수 님을 모신 가정이 되라, 자녀를 올바로 양육하라 는 메시지는 삶으로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 그러나 어느 재벌 총부의 말대로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자식이 고, 백년해로를 전제로 삶을 함께하는 아내지만 동역자가 되지 않는 한 건너기 힘든 강들이 앞을 막게 된 3
4 목 회 목양실에서...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못난이와 감사 지난 월요일에 아내와 함께 어머 니를 찾아뵈었습니 어머니께서 는 제 아내에게 오래된 흑백 사진 하나를 보여주셨습니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우리 삼형제가 추운 겨 울날 모자가 달린 겨울코트를 똑 같이 입고, 우리 집 약국 앞에서 키 순서, 나이 순서대로 서서 찍은 사 진입니 키가 제일 컸던 큰 형은 믿음직스럽게 반듯한 자세로 서 있고, 작은 형은 가장 튼실한 모습 으로 가운데서 중심을 잘 잡고 서 있고, 키가 제일 작고 어린 저는 어 설픈 모습으로 비딱하게 서 있었 습니 저도 아주 어렸을 때 이 사 진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머 니께서 못난이 삼형제라고 놀리셨 던 기억이 납니 형제끼리 싸운다고 아버님께 단 체로 손들고 기합을 받던 못난이 삼형제, 밖에서 정신없이 놀다가 늦게 집에 들어가서 야단을 맞은 못난이 삼형제, 고기반찬을 놓고 싸운 못난이 삼형제, 삼촌이 빌려 놓고 간 만화를 먼저 보겠다고 다 툰 못난이 삼형제... 어렸을 때의 기 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 코 흘리개라고 놀림을 받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각자 한 가 정에 가장이 되어 열심히 일하고, 다투는 일이 없이 잘 지내고 있습 니 사실 각자의 생활이 바쁘다 는 이유로 자주 만나지도 못합니 그날도 어머니는 어김없이 바쁜 데 왜왔냐고 투정 아닌 투정을 하 십니 둘째 형님이 너무 자주 들 린다고 불평 아닌 불평을 하십니 못난이 삼형제 사진을 보고 어 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내가 어머니께 말했습니 어머니! 그 래도 자식이 셋이나 있어서 돌아 가며 어머니를 자주 찾아오니 맘 으로는 좋으시지요? 저희는 아이 가 하나이니 돌아가며 자주 찾아 올 자녀가 없네요. 자녀가 10명쯤 있었어야 하는 건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 다 크고 보니 아들 삼 형제가 그리 많지 않습니 삼형 제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자식에 게 폐를 끼치는 것을 극도로 싫어 하시며 혼자 사시는 어머니를 흡 족하게 찾아뵙지 못합니 현재는 셋 중에 둘째 형 성적이 제일 낫습 니 막내인 저는 목회를 한다는 이유로 잘해야 일주일에 한 번 정 도 찾아뵙게 되니 어머니께 죄송 하기 그지없습니 하기야 친구결 혼식에 브라이드 메이드로 참석하 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 집에 온 딸 과도 밥 한 끼를 같이 먹지 못했으 니 할 말이 없습니 저는 어머니 에게는 못난 아들이고 딸에게는 못난 아빠입니 못난이가 되어 미안한 마음이 많습니 그런데 이 못난이에게 감사한 일 이 있습니 저의 어머니께서 잘 하시지 못하는 기도로 우리 못난 이 삼형제를 위하여 기도하십니 자신이 혹시라도 못난이 막내아들 의 목회에 누가 될까 봐 아들이 목 사라는 말도 하지 않으신다고 합 니 노인들이 모인 자리에서도 쓸데없는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 으셔서 냉정하다는 말을 들으신다 고 합니 못난이 아들의 목회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건강을 꼭 챙 기라고 신신당부하시기도 합니 그리고 저의 딸은 자기 아빠가 최 고인 줄 압니 딸은 아빠가 기도 하면 무엇이든지 된다고 믿는 것 같습니 아빠를 신뢰하는 믿음 (?)이 보통 큰 믿음이 아닙니 딸 은 만만한 엄마에게는 간혹 짜증 을 내어도 아빠인 저는 불쌍해 보 이는지 썰렁한 유머로 웃기려고 합니 정말 썰렁한 농담인데도 이 못난이 아빠는 재미있다고 같 이 웃습니 11월 감사의 달이네요. 못난이 삼형제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 들 드립니 지금도 못난이 막내 아들을 걱정해주시는 어머니께 감 사를 드립니 못난이 아빠를 최 고라고 생각하는 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 못난이를 남편으로 받들고 시어머니를 돌보 는 아내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합 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못난이 삼형제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은 못난이들끼리 싸우지 않고 잘 지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를 드립니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려워하지 않았습니 하나님을 향 한 믿음으로 담대하여 평안을 가졌 습니 그런데 다윗이 참으로 염 려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사망의 잠을 잘까 두 려워 했던 것입니 성도가 다급한 문제를 놓고 전심 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 이 사랑 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그네 인생길에서 겪는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간구할 때, 왜 하나님께서 외면하시겠습니까? 반드시 응답하실 줄 믿습니 왕하20장에 보면 히스기야가 병 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가 낯을 벽 으로 향하고 통곡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내 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 았 내가 너를 낫게 하겠고 네 수 한을 15년을 연장시켜 주겠다 고 응답하셨습니 이렇게 즉각 응답 하실 때가 있는 가 하면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 가 13년을 기도해서 어커스틴이 회 과 연결되기 때문입니 그래서 마 5:16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 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 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고 하였던 것입니 우리가 원수에게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유일한 비결은 내가 주 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 주님을 가까이하면 주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시고, 산성이 되시고, 피난처가 되 시는 것입니 시23:5에 다윗은 주께서 내원수 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 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 이 넘치나이다 라고 했습니 성도여러분! 믿는 사람들이 잘되 어야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어지지 않습니 교회가 잘되어야 원수 마 귀가 훼방하지 않습니 청교도의 신앙으로 세워진 미국이 잘되어야 온 세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어 지지 않는 것입니 순교자의 피위 에 세워진 우리 조국이 잘되어야 하 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 우리의 행동이 원수의 훼방을 받 지 않도록,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어 지지 않도록, 일생동안 이런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 러내는 이 시대의 등불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푸/ 른/ 초/ 장 박성규 목사 (주님세운교회) 지난 11월13일 밤 프랑스 파리에 서 공연장과 식당 등 6군데서 동시 다발로 연쇄테러가 일어나면서 최 소 127명이 죽고 200명이상 부상당 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 가장 피 해자 수가 많았던 곳은 미국 록그룹 컨서트가 열린 바타클랑 극장이었 습니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데 갑 자기 검은색 옷차림의 무장괴한 2 명이 침입해서 말 한마디 없이 관객 을 향해 10여분동안 총기를 난사해 서 극장 내에 있던 사람들 100여명 이 그대로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진 것입니 딤후3:1엔 말세에 고통하는 때 가 이르리니... 했습니 지금이 바 로 온 세상이 고통하는 때인 것입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 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 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 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 리라 (눅21:34)고 했습니 예수님의 재림도 생각지 않은 날 생각지 않은 때에 덫과 같이 임하듯 이, 인생의 죽음도 이렇게 생각지 않은 날 생각지 않은 장소에서 덫과 같이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 죽음이 언제 닥칠지 내일 일을 모르 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언제 죽음을 맞이한다 해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 움 없이 설수 있도록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믿음 안에 살아갈 수 있기 를 바랍니 오늘 본문은 우리 성도들이 예수 믿고 살아가면서도 두려움이 있다 는 것입니 예수 믿기 전에는 무 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 합니 언제 무슨 재앙이 우리가족 에게 닥치지 아니할까? 두려워합니 이런 염려와 두려움은 모두 세 상적인 것입니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둘째, 다윗은 대적들이 자기를 이 겼다고 할까 두려워하였습니 시13:4에 보면 두렵건대 나의 원 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라고 하였습니 다윗은 자신을 대적하는 블레셋 군대가 있었고 자기를 핍박하는 사 울왕도 있었습니 하나님 바로 믿 고 의로운 길 가려는데 원수가 앞길 을 막고 있습니 다윗이 전쟁에서 이길수록 사울왕은 질투하여 그를 죽이려 하였습니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이여! 나의 대적이 나를 이 성도가 진정 두려워 할 것 (시 13:3-6) 그런데 오늘 성경본문 시편 13편 에는 다윗이 가진 영적인 두려움이 있습니 이것은 우리들에게 필요 한 두려움입니 오늘은 다윗의 두 려움을 통해 성도가 진정 두려워해 야 할 것에 대해 살펴보고 은혜 받 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 첫째, 다윗은 사망의 잠을 잘까 두려워했습니 시편 13:3에 보면 여호와 내 하 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 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하오며 라고 했습니 다윗은 골리앗도 두려워하지 않 았고 어떤 전쟁도 두려워하지 않았 습니 다윗은 사울왕의 핍박을 받 아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도 두 으로 기도했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 때, 하나님께 서 침묵하고 계실 때, 성도는 좌절 하고 낙심하게 됩니 그리고 기도 할 힘을 잃어버리게 됩니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고 불평하게 됩니 그것이 바로 사망의 잠을 자는 것 이라는 것입니 다윗은 이것을 두려워했습니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분명히 살 아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 니 롬8:32엔 자기 아들을 아끼 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 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 지 아니하시겠느뇨? 라고 했습니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 개하고 돌아와 중세교회의 위대한 성자가 되었습니 귀한 것일수록 응답받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입니 조지 뮬러는 52년간을 기도 해서 믿음이 없는 친구를 구원한 기 도응답의 역사도 있습니 기도하 다가 낙심하지 마십시오. 기다려서 가장 귀한 것을 손에 얻을 수 있기 바랍니 골4:2에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 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으라 라고 했는데, 성도가 사망의 잠을 자지 않으려면 기도를 항상 힘쓰되, 기 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는 성도 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 모든 기도 중에 감사기도가 으뜸입니 나의 삶에 감사와 찬송에 깨어있는 성도 가 되어 마귀가 주는 사망의 잠을 물리치고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주 기면 하나님의 의로움이 사라집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의 원수가 나를 이기었다 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라고 부르짖었던 것입니 성도여러분! 우리는 우리들이 의 로운 길을 갈 때, 반드시 마귀가 우 리를 넘어뜨리고 실족시키려 합니 환경을 통해 사람들을 통해 미 움을 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수 모를 당하게 하려고 합니 그때 우리 성도들이 제일 두려운 것이 무 엇입니까? 내가 잘못되어 내가 수 치를 당하는 고통이 아니라 나의 부 끄러움과 수치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될까봐 두려워해야 하는 것입니 그래서 우리들은 이 땅에서 잘 되 어야 하는 것입니 하나님의 영광 셋째, 이런 다윗의 두려움이 하 나님의 후대하심을 입었습니 시 13:5에 나는 오직 주의 인자 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 내가 여 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 하심이로 라고 하였습니 다윗은 자신이 사망의 잠을 잘까 두려워했고, 악한 원수들이 자기를 이기었다고 할까 두려워했습니 <15면으로 계속>
목 회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5 아는 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새라김 사모 (TVNG 설립자, TVNEXT.org)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신앙상담????? 이슬람 ISIS에 의한 대규모 종교청소...기독교인이 목표물 지난 13일 파리 한쪽에서는 세 계를 경악시킨 사건이 일어났습 니 사랑하는 가족들과 연인들 이 함께 문화행사를 참여하기 위 해 또는 쇼핑을 하기위해, 운동 경기장과 식당 등에서 즐기기 위 해 나왔다가 무참하게 목숨을 잃 고 부상을 당한 끔찍한 이 사건은 이슬람국가들이 오랜 시간에 걸 쳐서 치밀하게 세워진 계획과 엄 청난 훈련으로 이루어진 다국적 ISIS 무슬림들의 절대로 용납되 어서는 안 될 만행이었습니 이번 파리의 ISIS 테러와 그동 안 수없이 일어난 테러사건들은 이슬람권 종교적 신념과 그들이 목숨 바쳐서 순종하는 이슬람법 들(샤리아 및 4개)이 얼마나 왜곡 되고 비정상적인 가치관으로 꽁 꽁 묶여서 그들의 신념으로 변했 야 할 것입니 현재까지 15여개 국가의 무고 한 시민들 129명이 사망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중 29명이 외국인이었는데, 29명중 한명은 롱비치 캘리포니아스테이트대학 에 다니는 23세 Nohemi Gonzalez로 프랑스여행을 갔다가 사망 했다는 보도입니 그뿐 아니라 지금까지 433여명이 부상했으며, 중상자는 80여명에 달한다고 합 니 이렇게 참혹한 참사가 겨우 10 여명의 ISIS 테러들에 의해서 이 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들 중에 서 2명은 시리아 난민으로 가장 하여 프랑스에 들어왔다는 사실 이 밝혀졌습니 이슬람 국가인 Monterrey, Newberry Park, Carlsbad입니 결론적으로 ISIS는 그들의 치 밀한 대규모 종교청소 계획에 의해 가장 먼저는 중동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닥치는 대로 무차 별 살해하고 있으며. 이제는 Killing List를 만들어 온 세계의 기 독교인들을 없애는 것이 목적인 것이지요. BBC 뉴스에 의하면 지난 4월에 는 케냐에 있는 Garissa대학에 갑 자기 쳐들어와 무려 142명의 학 생들과 선생님들, 학교 바디가드 까지 처참하게 죽임을 당하였습 니 이때도 테러들은 크리스천 들을 불러 세워 크리스천들은 더 확실하고 잔인하게 그들의 목숨 을 빼앗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 지난 오레건 주 총기 사건 역 테러로 들어가 만행을 일삼는 일 들이 각국마다 늘어남에 따라, 시 리아 난민들을 조사한 결과, 남자 가 2/3를 차지하고 3/1이 여성과 그리고 소수만이 아이들이라고 발표된 바 있습니 지난 주말에 또한 이슬람 국가 에서는 무슬림들이 팻말에 아래 와 같은 글들을 써서 길거리에서 소리치며 광란하는 모습이 SNS 에 돌아다녔습니 이슬람을 믿 지 않는 자는 죽여버리라 이슬 람을 모욕하는 자들의 머리를 다 베어버리라 라고요. 마무리를 짓습니 마치 교회에 다니는 모든 교 인 들이 다 성도 가 아니듯, 세 상의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단체 에서 움직이지는 않습니 그러 교인 이 모두 성도 아니듯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단원은 아니야 그러나 ISIS는 최강 모범적 신앙인이며 무슬림시민 임을 알아야 이정현 목사 빛과소금의교회 / (310)749-0577 E-Mail: tlspc0316@gmail.com Q: 11월은 감사의 달로 미국의 개척자였던 청교도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청교도는 무슨 뜻이며 청교도들의 사상과 정신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 -무명 A: 영국의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영국을 떠나 미동북부 해안 플리 머스(Plymouth)에 도착한 것은 1620년 겨울이었습니 그들은 자신을 순례 자라고 불렀기 때문에 역사가들은 그들을 순례자의 조상들, 영어로는 Pilgrim Fathers 라고 부릅니 이들 청교도들을 퓨리탄 (Puritan)이라고도 부릅니 역사를 올라가보면 1559년의 엘리자베스 1세가 내린 통일령에 순종하지 않 고 국교회 내에 존재하고 있는 로마카톨릭적인 제도 의식( 儀 式 )의 일체를 배 척하며, 칼빈주의에 근거한 투철한 개혁을 주장하였습니 엄격한 도덕, 주일 ( 主 日 :일요일)의 신성화 엄수, 향락의 제한을 주로 주창하였습니 제임스 1 세, 찰스 1세 때에 비국교도로서 심한 박해를 받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네덜란 드와 기타 지역으로 피해갔습니 그 중에서도 미국 신대륙의 플리머스에 식 민지를 개척한 메이플라워호( 號 )의 필그림 파더스 는 너무나 유명합니 청 교도는 점차로 절대왕정에 대한 정치적 요구와 결부하여 의회에서 유력해지 는지를 너무 잘 보여주고 있습니 역사 속에는 ISIS 테러와 같은 무리가 또 있습니 바로 공산주의들과 히틀러, 그 들을 두려움에 갇히어, 맹목적으 로 순종하는 사실상 불쌍한 무리 들이였습니 이 무리들의 공통 점은 맹목적 신념 으로 인해 사 탄의 최강 제자들로 변하여 사악 한 만행들을 역사 속에서 거침없 이 저질렀다는 사실입니 이번 사건에도 자살폭탄으로 나온 테러들이 4명이나 되었는 데, 이들은 이런 자살행위를 위대 한 영웅적 일이며, 그들의 신인 알 라를 기쁘게 하는 것, 상급을 받는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그들의 미친 신념과 정신 상태에서 탈퇴하여 정상인들이 먼저 되고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꼭 받아야 합니 그러나 국가 차 원에서는, 이슬람 국가들과 ISIS 는 세계 인류의 공공연한 적이기 에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미국의 오바마 정부를 비롯하여, 세계 모 든 국가들이 힘을 모아 IS테러에 대하여 일치단결하여 함께 맞서 이락과 레벤트 아이실(ISIL)들은 이번 공격에 대한 책임이 자신들 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파리 에서 일어난 공격은 다만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였습니 왜냐하 면 이슬람국가들은 ISIS를 통해 세계적으로 대규모 적인 종교 청소 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입니 그들의 대규모 종교청소 에 는 당연히 기독교 중심지이거나 이슬람을 반대하는 국가, 도시들 입니 이슬람국가들은 지난 3월에 온 세계에 그들이 계획한 62개의 나 라들을 포함한 Killing List 를 발표한바 있으며, 몇주 전에도 같 은 Killing List가 다시 발표되었 는데 거기에는 미국과 한국에 있 는 도시들도 목표물로 포함되어 있습니 미국을 목표로 한 Killing List 에는 텍사스, 인디아나, 미시건, 코네티컷, 네바다, 조지아, 메릴 랜드, 애리조나, 루이지아나, 남북 캐롤라이나, 버지니아, 콜로라도, 뉴멕시코, 남북 데코다, 플로리 다, 네브라스카, 일리노이스, 로드 아일랜드, 아이다호, 워싱턴 주에 있는 일부분의 도시들이 목표물 이며, 캘리포니아의 목표 도시들 은 Hanford, Solvang, San Ardo, 시 이슬람 사상에 영향을 받은 범 행이었습니 이번 파리의 ISIS 만행으로 인, 수많은 유럽 나라들은 시리아 난 민들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거리 마다 사람들이 시위하며 이 시 위운동은 온 유럽나라들마다 무 섭게 번져나가고 있는 현황입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안에 10,000여명의 시리아 난민을 받 겠다는 오바마 정부는 요지부동 인 듯합니 하지만 오바마 정부와 상관없 이 파리사건으로 인해 캘리포니 아를 제외한 미국안의 절반 이상 되는 주지사들은 자신들의 주에 서는 시리아 난민들을 받지 않겠 다는 서명과 법안을 통과시키고 있습니 하지만 이번에 State Department의 대변인인 마크 토 너(Mark Toner)가 시리아 난민 을 받지 말라고 항소하는 정치인 들에게 오바마 정부를 대표하여 대답하길, 시리아 난민들에게 미 국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며, 어느 주든지 움직일 수 있 도록 하는 것이 현정부의 목적이 라고 하여 지금 미국 시민들의 안 정을 걱정하는 모든 보수정치인 들을 염려케 하고 있습니 시리아 난민으로 위장하고 ISIS 나 이 사실은 꼭 알고 전하셔야 합니 잔인한 살인을 자랑스럽 게 만행하고 있는, 특별히 크리 스천 갓난아기들로 시작하여, 온 세상에 있는 크리스천 남녀노소 들에게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는 테러단체의 모든 테러리스트 한 명 한명은, 그리고 앞으로도 62개 나라와 수 백개의 도시들안에서 크리스천들을 목표물로 삼고 있 는 테러리스트 한명 한명은, 모두 다- 무슬림이라는 사실을요. 아무리 오바마 정부가 이슬람 을 미화시키려고 해도, 이번에도 영국과 이스라엘의 국무장관들 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슬람의 만 행을 테러의 행위로만 이야기 할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 ISIS는 이슬람 국가들의 영웅 이며 이 슬람 종교와 신념에 의하면 최강 모범적 신앙인이며 무슬림 시민 이기 때문입니 무엇보다 이번 프랑스 파리 사 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 시는 때와 시기를 올바로 분별하 며 무고한 희생자들을 위해 우리 크리스천들이 함께 울어주고, 위 로하며 그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 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기 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 기를 바랍니 영국 국교회로부터 신앙의 자유 찾아 미 대륙에 온 청교도는 근로정신, 순례자의 믿음, 경건주의 지녀 고, 1642년에 일어난 청교도 혁명의 주체가 되었습니 이 과정에서 청교도 내부에서도 크게 장로파( 長 老 派 )와 독립파( 獨 立 派 )로 분열되었습니 청교도 문학으로는 밀턴의 실낙원( 失 樂 園 )이 대표적입니 미국에서는 1620년-1800년 사이에 뉴잉글랜드의 사상을 지배하여 청교도 도덕관을 형성 하게 되었습니 식민지 시대에서 19세기 초까지는 인간의 영혼과 정의를 열 렬히 탐구하여 개인생활이 도덕적 검토에 열중했습니 19세기 후반에 이르 러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는 프랑스의 휴머니즘에 영향을 받아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노예제도, 음주 등을 폐지해야 한다는 사회적 개혁운동이 발생하였습니 남북전쟁 이후 청교도는 도덕적 설교보다는 엄격한 법률 제 정을 통해 사회 개혁을 하려고 하였습니 청교도의 이론에 의하면 진실한 지식은 하나님의 계시의 결과이고 인간 노 력의 소산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 인간의 지식이란 애매하고 연속성이 없 고 모든 면에 철저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앙만이 우주를 이해하려는 인간을 만 족시킬 수 있다고 보았습니 미국 청교도들의 정신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 최효섭 목사가 쓴 예화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 첫째 개척자 청교도들의 정신 적 유산은 근로정신, 곧 부지런히 이라는 정신입니 청교도운동이란 17세기 에 영국에서 일어난 교회갱신운동이었습니 영국교회가 형식화되고 신앙이 개념화됨을 반성하는 운동으로서 청교도사상의 중요한 한 가지는 날마다의 직 업생활과 신앙이 따로 따로 이해될 것이 아니라 일속에 신앙생활이 있고 하나 님을 믿는 것이 일과 노동 속에 표현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 청교도의 신앙 에 있어서 근면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길이요 게으름은 곧 죄였습니 둘째, 순례자 청교도들의 정신적 유산은 그들의 이름그대로 순례자의 믿음 입니 새 세계를 개척하기 위하여 온 미국 청교도들은 자기 자신을 순례자 라고 불렀습니 셋째, 청교도들의 정신적 유산은 경건주의입니 청교도란 말이 순수함을 가리키듯 그들은 도덕적인 경건과 종교적인 경건을 생활에 실천하려고 노력한 사람들입니 그들의 도덕적 덕목의 으뜸은 정직이었습니 그들의 종교적 경건은 칼빈주의에서 나왔습니 하나님은 우주의 주권자이므로 나를 중심으 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중심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청교도 정신입니
6 종 합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중보기도 해주세요!...미전도 종족 인도의 리앙(Ri a n g) 리앙족은 인도 북동 쪽의 트리 플 라 (Tripura) 주의 동부 와 중앙에 있는 데오 타 무 라 (Deotamura) 산맥에 거주하고 있 일부 리앙족은 아쌈(Assam)주 에도 살고 있 일부는 평원으로 이주해 살고 있 리앙족은 트리 풀라에서 두 번째로 큰 부족으로 그곳의 첫 번째 거주민이며 리앙 또는 바릭(Baric)이라고 불리 우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 리앙족의 조상 보도(Bodo)족은 동인도의 모든 민족 가운데 한때 가장 중요한 인도-몽골(Indo- Mongoloid)인이었 지금까지도 그들의 리앙 후손들은 특별한 법 적 권한을 누리고 있 본래 거칠고, 강하고, 인내심 많 은 리앙족들을 보도족 지배자들의 술시중 드는 자들로 고용됐 그 후 그들은 충성된 군인의 지위를 획득했으나 고가의 세금을 지불토 록 강요당했 1940년 리앙 족은 봉건 영주들의 억압에 대항해 폭 동을 일으켰지만 진압당하고 그들 을 이끌어가는 촌락의 위원들만 남기게 됐 오늘날 리앙족들은 일반적으로 가난하고, 무심하고, 근면성이 전혀 없다고 알려져 있 삶의 모습 트리풀라 주정부 근로업무 중 42%는 보호대상부족(scheduled tribe)을 위해 예비로 잡혀있다(이 전에 "The Untouchable" 불가촉 천민). 오늘날 주정부의 원주민을 위한 정책이 사회정의와 경제 활 동에 관한 은혜로운 정책에 힘입 어 리앙족은 공공근로, 교육, 토지 양도, 그리고 재정착 프로젝트에 우선권을 부여 받고 있 리앙족은 대부분 농부들로 예전 에는 반 유목민으로 화전농법으로 농사짓고 생활했 그러나 1976 년 정부가 그들을 평원으로 이주 시키자 생활방식이 변하기 시작했 고 평원 정착지에서 땅을 기경하 는 농사법이 소개됐 새로운 환 경에 적응이 어렵게 되자 일부 많 은 농부들이 화전농법을 다시 시 작해 면화, 옥수수, 참깨를 개활한 언덕에서 재배하고 겨자, 사탕수 수, 담배는 평원들에서 재배한 벼와 여러 종류 채소류는 양쪽 지 역에서 재배한다 울창한 밀림, 구릉들, 그리고 열 악한 통신으로 말미암아 그들 지 역은 마을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1961년 첫 번째 마을이 들어왔 작은 정착촌인 리앙족은 언덕위에 집 짓는 것을 선호한 집은 협소 한 한칸방집(One-room houses) 을 임시로 흙과 대나무로 만들어 대나무 말뚝위에 세운 가축으 로 돼지, 염소, 그리고 가금류를 집 바로 아래에 두고 기른 리안족 사회는 부계 중심제도이 며 같은 부족 안에서만 결혼한 일부다처제가 허용돼있지만 흔하 지 않 젊은이들은 자신의 결혼 상대를 자유롭게 선택하지만 양부 모들에게 허락을 먼저 받아야한 리앙족 가운데 혼전성교는 자 유롭게 묵인되지만 우연히 임신에 이르면 즉시 결혼을 해야 한 결 혼한 부부는 보통 여러 명의 자녀 를 거느릴 때까지 자신의 집을 소 유하지 않는 원주민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뜨개질이나 대나무 혹은 나무줄기 로 만드는 천부적 손기술을 소유 하고 있 리앙 여인들은 특히 보 석을 몸에 걸치기를 좋아해서 뱅 갈리(Bengali) 보석공 으로부터 구 입한 신앙 리앙 족은 토속종교를 믿는데 여기에 포함 되는 신들은 불신, 물 신, 숲의 신들을 숭배한 촌락의 사람들은 풍요한 추수를 위해 이 들의 신들에게 화친해야한 이 들 신들이 그들의 삶의 주변에 복 지와 건강에 영향을 끼친다고 믿 고 있 사후에 각 사람들이 지하 의세계로 가서 전생의 삶을 이어 재생하기 시작한다고 믿고 있 필요로 하는 것들 의과대학 하나 없는 트리풀라주 리앙의 보건상태가 엄청나게 낙후 하 게다가, 그들은 깨끗한 식수 원에 접근하기 어렵 생존 가능 성이 적고 유아 사망율이 극히 높 평야지대의 리앙족은 아주 먼 시골지역의 부족보다 현대기술에 보다 많이 접촉하고 있 그러나 그들은 타 종교(힌두교, 불교, 라마 이교와 같은)에 또한 보다 많이 노 출돼있 이들에게 예수의 사랑 을 그들에게 함께 나눌 수 있는 기 독교 선교를 위한 일꾼들이 필요 하 인터넷 뉴스 IS 새 동영상 공개 이번엔 "미국 공격" 위협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 러를 감행한 수니파 무장조 직 이슬람국가(IS)가 이번 에는 미국의 수도를 공격하 겠다고 위협하는 새로운 동 영상을 공개했다고 영국 스 카이뉴스와 dpa통신이 16일 보도했 IS 대원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이 영상에 등장해 시리아와 이라크 공습에 참가한 국가들에 경고하면서 "이들 국가는 프랑스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될 것"이 라고 밝혔 이 대원은 이어 "십자군 작전에 참가한 국가들에 말 한다"며 "우리가 파리 중심에서 프랑스를 타격한 것처 럼 너희는 신의 뜻에 따라 프랑스와 같은 날을 맞이하 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 그러면서 이 대원은 "우리는 미국의 중심인 워싱턴 을 타격할 것을 맹세한 우리는 로마를 정복할 것"이 라고 주장했 그러나 이번 영상의 진위는 즉각 확인 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 IS는 과거에도 시리아 내 IS를 공습하는 미국 중심 의 동맹군을 '십자군'으로 지칭하며 이들 국가를 공격 하겠다고 여러 차례 선언한 바 있 IS는 넉 달 전에 도 파리를 공격하라고 선동하는 동영상을 유포하기도 했 오바마 "시리아 난민 수용" 강행 공화 강력 반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이 16일 수백 명의 사상자 를 낸 파리 동시다발테러에 도 불구하고 시리아 난민 수용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 미 공화당 대선주자들은 파리 테러 용의자 중 적어 도 1명이 시리아 난민으로 신분을 속여 유럽에 침투했 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난민 수용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 특히 공화당이 장악한 앨라배마, 미시간, 텍사스 등 9개 주는 난민 유입시 테러리스트가 섞여 들어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국토안보부가 시리아 출신 난민의 수용 절차를 완벽하게 검토하기 전까지 난민 수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상황은 더욱 첨예해지고 있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주 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한 기자회견에 서 "난민의 면전에서 문을 세차게 닫는 것은 미국의 가치에 어긋난다"면서 "난민 심사를 더욱 강화해 시리 아를 포함한 더 여러 국가의 난민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 또 "시리아에서 도망친 사람들은 테러리즘에 의해 가장 피해를 본 사람이자 내전과 분쟁이 야기한 최약자들"이라고 덧붙였 오바마 대통령은 "'기독교는 수용해도 되지만 무슬 림은 안 된다'는 그들(공화당 대선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전쟁으로 갈가리 찢긴 나라에서 도망친 사 람들을 상대로 종교를 확인해 수용 여부를 심사하자 는 제안을 들었을 때, 스스로가 정치적 박해로부터 보 호받는 프로그램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사람이었음을 고려할 때, 부끄러운 일"이라고 반박했 이러한 오바 마 대통령의 지적은 파리 테러 이후 공화당 대선주자 들의 시리아 난민수용 계획의 즉각적인 중단 또는 축 소를 주장을 정면 반박한 것이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도 폭스뉴스선데 이에 출연해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인다는 계획은 여 전히 유효하며, 난민을 위한 탄탄한 심사절차를 갖고 있다"며 "동맹국들과 함께 내전에 따른 고아 등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우리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 앞서 공화당 주자인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 의원은 15일 ABC방송에 "더이상 난민을 수용할 수 없 다"며 "우리가 원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할 수 없기 때 문"이라고 주장했 그는 "시리아 출신자들의 배경을 심사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라며 "시리아로 전화할 수 없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 역시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도 사우스캐롤 Internet News 라이나 주 유세에서 "박해받거나 학살에 직면한 기독 교인들을 위한 피난처는 제공해야 하지만 테러리스트 가 미국에 들어오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 크루즈 의원은 부친이 쿠바 난민 출신인 대표적인 쿠바계 정치인이 특히 그는 "기독교인들이 테러행 위를 저지를 유의미한 위험은 없다"며 "다른 종교적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을 살해하겠다고 하는 과격한 기독교 그룹이 있었다면 국가안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라고 주장했 신경외과의사 출신 벤 카슨도 '폭스뉴스 선데이'에 나와 "중동 출신들을 미국에 데려오는 것은 엄청난 실 수"라며 "우리와 이념적으로 반대되는 사람들이 침투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 이민자에 관대한 입장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 사도 "심사를 거쳐 최소한의 수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최선의 방법은 시리아 내부에 피난처를 만드는 것"이 라고 CNN에서 주장했 이와 관련, 오바마 대통령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인 시리아 난민 사태를 맞아 2016 회계연도에 난 민 1만 명 이상을 수용하겠다고 지난 9월 밝혔 지 금까지 미국 입국이 허용된 2천 명을 크게 웃도는 규 모이지만 터키(400만 명)나 독일(올해 80만 명 예정) 등에 비하면 미미한 것이 하지만, 이마저도 공화당 강경파의 반대에 직면해 있 데빈 누네스(캘리포니아) 하원 정보위원장은 CBS 에 나와 "세계는 테러리스트들을 추적할 능력을 잃었 다"며 "그들을 신원을 파악할 가능한 방법이 없 즉 각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 마이클 맥콜(텍사스) 하 원국토안보위워원장도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이 미국 으로 흘러들어오는 프로그램에 관여돼선 안 된다"고 밝혔 종교개혁500주년 앞둔 독일개신교, 마르틴 루터 비판 독일 개신교단이 종교개 혁 500주년을 앞두고 종교 개혁 주창자 마르틴 루터를 비판하고 나섰 독일개신교협의회(EKD) 는 11일 연례 시노드를 마치 고 발표한 성명을 통해 루터의 반( 反 )유대주의가 잘못 된 것임을 인정하고 '모든 형태의 반유대주의에 반대 해야 할 특별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 시노드는 신 학적 문제를 비롯해 교회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해 주교(가톨릭) 또는 목사 등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토론하고 결정하는 자리 독일 공영 ARD방송에 따르면, EKD는 만장일치로 채택한 이 성명에서 과거 루터를 비롯한 개신교도들 이 유대인을 헐뜯고 공민권을 박탈하거나 추방하는 등 온갖 박해를 가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비판했 EKD는 "(2017년으로 다가온) 종교개혁 500주년에 앞서 이러한 잘못된 역사를 그대로 지나칠 수 없다"면 서 "개신교회 전반이 유대 민족을 거부했던 것을 매우 슬프고 부끄럽게 여긴다"고 밝혔 또 "신학적 오류 를 인정하고 유대인의 고통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며 이 때문에 우리에게는 모든 형태의 반유대주의에 맞 서야 하는 특별한 책임이 있다"며 "종교개혁 기념일은 우리에게 회개와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 아울러 "유대주의에 대한 루터의 견해와 유대인들 에 대한 그의 비방은 유대인인 예수로서 스스로를 드 러낸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 또 19-20세기의 신학적인 그리고 교회 내에서의 반유대주의뿐 아니라 정치적 반유대주의에도 루터에 게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 EKD는 그간 논란이 이어 져 온 유대 문제와 관련한 개신교회의 최종 입장을 2017년까지 명확히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 이와 관련해 독일유대인중앙회의 요제프 슈스터 회 장은 개신교회가 잘못된 유대 관련 시각에 분명하게 거리를 둬야 한다고 촉구했 슈스터 회장은 "유대인 에게 매우 중요한 이 사안과 관련해 EKD 시노드의 입 장은 유감스럽게도 매우 모호하다"고 비판했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비판하며 종교개 혁을 주창한 루터는 맹렬한 반유대주의적 태도를 보 였으며, 이후 유럽에 반유대주의가 확산 심화하는데 책임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 특히 독일 기독교인 들은 루터의 나라이자 유대인 말살 정책을 편 히틀러 나치 정권 때문에 더욱 큰 부담감을 느껴왔 휴스턴 화장실 혼용법안 폐기 주민투표 반대 61% 텍사스주 휴스턴시가 추 진해 온 화장실 혼용 조례 가 시민들의 압도적인 반대 속에 부결됐 4일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전날 휴스턴 시에 서 실시된 '휴스턴 평등 인권 조례안(Houston's Equal Rights Ordinance)' 투표에서 반대표(61%)가 찬성표 (39%)을 압도하면서 조례안이 부결됐 이에 따라 이 조례안은 조만간 폐기될 전망이 동성애자 애니스 파커 시장은 지난해 5월 성 소수 자를 인종, 피부색, 국적, 나이, 종교, 성 정체성에 구 애받지 않고 주택 계약, 고용, 공공시설 이용에서 차 별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반대할 경우 최대 5,000달 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이 조례안을 밀어붙였 평등권 조례 중 동성애자 권리 조례는 공공시설에 서와 직장에서의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휴스턴 시 법 령 2장 15조와 17조를 개정한 것으로, 인종, 민족, 국 적, 피부색, 나이, 성별, 가족 관계와 결혼 여부, 장애, 종교 등 뿐만 아니라 성적 지향성과 성 정체성에 기반 한 차별을 금지했 문제가 되는 부분은 법안이 생물학적 성이 아닌 성 정체성에 따라서 화장실 등 성 구분이 있는 공중시설 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어 남성이라도 자신을 여성이 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 여성 화장실을 사용할 수 도 있다는 것이었 이에 논란이 일었지만, 휴스턴 시의회는 지난 2014 년 5월 찬성 11, 반대 6으로 이 조례안을 가결했 그 러자 기독교인들과 보수주의자들, 그리고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법안 폐기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를 제안하 는 탄원운동이 일었 그러나 휴스턴 시는 이들이 주민투표 실시를 위해 필요한 탄원서 서명자 수 1만7,269명에 2배가 넘는 5 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기준을 충족시켰음에도 불 구하고 이를 받아들이길 거부했 게다가 탄원운동을 이끈 목회자들은 설교뿐만 아니 라 교인들과의 대화 내용까지 서면으로 제출할 것을 명령 받았 동성애나 성 정체성, 또는 동성애자 파 커 시장에 관련한 발언 등이 대상이었 휴스턴 시는 더 나아가 '휴스턴 5인 목회자'로 알려진 보수적인 목 회자들에 대해 소환장까지 발부해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켰 이런 가운데 전 해리스 카운티 공화당 최고위원인 자레드 우드필(Jared Woodfill) 등이 이 법안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고, 텍사스주 법원은 휴스턴시에 대해 오는 8월 24일까지 관련 조례를 폐지하거나 11월 3일 주민투표에 부치라고 판결했 그러나 파커 시장이 조례 폐지를 거부함에 따라 11 월 3일 운명의 주민투표가 실시되게 됐 그리고 이 번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반대표가 쏟아져 폐지되게 됐 댄 패트릭 주 부지사는 이번 결과에 대해 "우리 의 할머니와 어머니, 아내와 여동생, 딸과 손녀를 지 키는 것"이라면서 "옳지 않은 정치적 정당성(차별적 인 언어나 행동을 지양하는 것)을 휴스턴 시민이 끝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 FBI, 유대교회당 흑인교회 총격테러 기도 적발 미국 내 유대교 회당과 흑인 교회에 총격 및 폭탄 테러를 자행하려던 백인 우 월주의자들이 미 경찰에 체 포됐 11일 AP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에 따르면 미연방수사국(FBI)은 지난 9일 유대 교 회당과 흑인 교회에 총격과 폭탄 테러를 가하고자 총기와 실탄 등을 구입한 로버트 도일(34)과 로널드 채니(33) 3세를 체포해 테러 기도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 또 이들의 총기구매 자금조달 지원 계획을 세운 찰스 핼더맨(30)도 절도 공모 등의 혐의로 기소 했 버지니아 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인 종 전쟁'을 표방한 전형적인 백인우월주의자들로, 지 난 8일 불법 무기 거래상을 가장한 FBI 비밀요원 3명 으로부터 소음기가 달린 자동소총과 실탄 등을 구입 하다가 현장에서 체포됐 이들은 앞서 지난 9월 말 버지니아 주 주도 리치몬 든 남쪽의 체스터에 위치한 도일의 자택에서 구체적 인 테러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 FBI는 구체 적인 테러 계획 시점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 베트남 3백여 몽타냐르족 종교박해 피해 캄보디아로 베트남 중남부 지역 소수 민족 중 하나인 몽타냐르 라는 고산족 주민들이 종교 박해를 피해 인근 캄보디아 로 피신했으나 상당수가 추 방당해 살 길이 막막한 것으 로 알려졌 이 고산족은 베트남 54개 소수민족 중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 베트남은 국 제오픈도어가 올 초 발표한 기독교 박해 지수 에서 16위를 기록할 만큼 기독교 박해가 심한 국가이 YWCA 유성희 사무총장은 12일 국민일보와의 전 화통화에서 고산족 주민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종교 박해를 견디지 못해 캄보디아로 피신했지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난민으로 전락한 상태 라며 아이들을 포함해 가난한 농부 가족들이 많다 고 말했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캄보디아로 피신 한 고산족 난민은 지금까지 300여명으로 추산된 하지만 난민 인정을 받은 인원은 13명에 불과하 그 동안 54명이 쫓겨났으며 36명은 다시 베트남으로 추 방당했 다음달에는 21명이 베트남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 현재 남아 있는 190여명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서 가톨릭 계열의 난민단체(JRS)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 하지만 JRS의 예산이 최근 모두 소진됨에 따라 이들을 위한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 JRS 는 매달 1만1000달러를 후원해왔 유 사무총장은 만약 지원이 끊기면 캄보디아의 베 트남 기독교 난민들은 모두 걸인으로 전락해 생명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줘야 한다 고 말했 세계기도정보(2010)에 따르면 베트남 인구의 52.4%는 불교인이며, 무종교인이 23.3%, 전통 민족종 교인 7.8%, 기독교인은 가톨릭을 포함해 9.4%정도 베트남 기독교는 19세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으 면서 유래됐 베트남 전쟁 이후엔 등록되지 않은 지 하교회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정부 감 시도 강화되고 있 유엔인권위원회 캄보디아 관계자는 캄보디아 정 부는 더 이상 베트남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 장을 분명히 했다 며 다른 해결책이 없는 한 내년 1 월부터 고산족 난민들은 모두 추방당해야 하는 상황 이라고 말했 잠비아 한국선교사, 강도 피습 중상 잠비아 선교사, 강도 피습 중상 기사의 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서평양노회는 아프리카 잠 비아에서 활동 중인 김용현(52 사진) 선교사가 강도의 피습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고 12일 밝혔 강도들은 지난달 29일 수도 루 사카의 김 선교사 집에 침입해 각목과 벽돌로 공격하고 돈과 휴대폰, 컴퓨터 등을 훔 쳐 달아났 강도들은 김 선교사가 진행 중인 어린이 도서관 건축 현장의 인부들로, 김 선교사를 폭행한 후 집에서 멀리 떨어진 외진 곳으로 끌고 가 방치한 것으 로 알려졌 김 선교사는 피습 후 교회 성도와 가족들에게 발견 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머리와 입술 봉합 수술을 받 았 병원 진단 결과 머리와 갈비뼈 등에 금이 갔으 며 팔은 골절상을 입었 발견 당시 김 선교사는 출 혈이 심했으며 특히 머리 상처가 깊어 구토를 계속했 다고 가족들이 전했 김 선교사는 현지에선 수술이 어려워 11일 저녁 한국으로 출발했 국내에 도착하 는 대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 김 선교사는 국내에서 목회활동을 하다가 10년 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잠비아에서는 7년째 사역 중이
특 집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7 1. 초대 교회 - 교리의 형성: 무엇을 믿는가? (1)-a 불편은 발명의 어머니 라는 말 이 있 살다보면 여러 가지 불편 한 일이 생기게 된 일반 사람들 은 이렇다 할 대책을 세울 생각을 하지 않아도, 발명가들은 문제에 대한 답이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고민을 시작한 새로운 발명품 은 머릿속에 그려진 아이디어로부 터 시작된 발명과 교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 교리란, 우리가 믿는 신앙 의 체계를 잘 정리해 놓은 것이 사도들로부터 계승된 신앙을 도전 하는 이단들이 교회 안에 출현하 여 성도들을 위협하는 일이 생겼 문제는 자신들도 신앙인이라 고 자처하는 것이었 교회 지도 자들의 마음이 매우 불편했 이 런 상황에서, 교회가 무엇을 진리 로 받아들일 것인지를 신중히 결 정하게 되었 교리가 발명과 근 본적으로 다른 것은, 개인의 아이 디어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근 거한 진리를 그 기초로 한다는 것 이 질문: 속사도 시대가 마감된 313년 이전에 초대교회에 출현한 에비온파, 영지주의, 마르시온주 의, 그리고 몬타누스주의의 이단 사상은 어떠하였나? 교회역사를 보면 성 경 이 보인다 (45) 조진모 목사 (필라델비아한인연합교회) 1) 교회역사를 보면... 에비온파 에비온파(Ebionites)는 유대교 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자들이 그들은 회심 후에도 유대교의 관 점을 고집한 결과 혼합주의적 신 앙을 낳는 결과를 가져왔 창시 자로 알려진 에비온(Ebion) 이란 이름의 뜻은 가난 또는 가난한 자 이 자신들을 그리스도께서 산상수훈을 통해 가르치신 심령 이 가난한 자 로 여긴 것이 그들 은 재물의 소유를 거부하고 청빈 한 삶을 추구하며 요단 동편에서 공동체를 이루어 살았 그들의 근본적인 문제는, 기독 교가 유대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 는 사실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에 있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모세 의 율법을 완성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란 선언을 자의적으로 해석하 였 그들은 율법서를 경전으로 받아드리고, 이방인을 포함한 모 든 성도는 반드시 모세의 율법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 물론 구원을 위해 할례를 받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보았 에비온파가 지녔던 문제의 핵심 은 유대교적인 신앙을 강조 한 것 이라기보다, 그들이 복음을 거부 하였다는데 있 율법의 행위가 기독교 신앙의 기초라고 주장하 며,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복음 을 정면으로 거부하였 그들은 이단이었 그리스도의 인성은 수용하였지만, 그의 신성은 전적 으로 부인하고 동정녀 탄생을 받 아들이지 않았 그들에게 그리 스도는 인간 부모의 관계에서 출 생한 자로서, 인간 메시야일 뿐이 었 그들이 이방인을 위한 전도 자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을 사도 라고 인정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역설한 그의 서신서를 전 적으로 거부한 것은 결코 놀랄 일 이 아니 에비온파는 4세기 정도에 사라 졌지만, 이들의 출현은 초대교회 교부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 특히 구약 과 신약의 관계에 관하여, 율법과 복음의 관계에 대하여, 무엇보다 기독교인들의 행위와 은혜의 관계 에 대하여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 인지에 대한 교리의 체계화가 이 루어졌 영지주의 영지주의(Gnosticism)는 동양 철학, 헬라철학, 유대교 사상이 기 독교 사상에 혼합된 형태를 지닌 것이었 초대교회의 시작 전에 이미 정립이 된 것으로 여겨지는 데, 이미 사도들이 초대교회 성도 들에게 이들을 주의하라고 강하게 경고하였 특히 사도 요한은 자 신의 서신을 통하여 성도들을 현 혹시킨 거짓 교사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였 영지주의는 초기부터 교회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기독 교 신앙을 파괴하려 한 것이 영지주의의 사상 체계는 이원론 이 플라톤주의의 영향을 받아 영혼의 세계와 물질의 세계를 철 저하게 구분하였 영혼은 선한 것이고, 물질적 창조는 모두 악한 것으로 보았 악은 물질에서 나 왔다고 믿었기 때문이 영지주 의자들의 신에 대한 개념에 강한 신화적인 요소가 발견되는데, 두 종류의 신 으로 설명될 수 있 악한 물질의 세계를 창조한 구약 의 신 과,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이루려한 지존하는 신 을 구분하 였 그들의 독특한 신에 대한 개념 에비온파: 율법행위가 기독교 신앙의 기초 주장, 복음 믿지 않아 영지주의: 이원론적 사상 체계로 인간 구원을 영적 지식 에 국한 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기형적으로 해석하게 하였 그들은 이단이 었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성육 신을 믿지 않았 그들의 사상 체 계에 근거하여, 영이신 하나님이 물질인 육체로 이 땅에 올 수 없다 고 보았기 때문이 그리스도의 중요한 역할은 십자가에서의 대속 의 죽음이나 부활에 있지 않았 오직 그가 전해준 영적인 지식 에 있었 육체의 감옥에 잡혀서 살 아가는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것 은 이 땅에 속하지 않은 영적인 지식 이 구원은 그 지식을 받아 들임으로서 지존하는 신 의 빛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이 영지주의적 구원을 진리로 받아 들인 자들의 삶은 매우 독특했 성과 결혼에 대하여 극단적인 금 욕주의적 성향을 지닌 자들과, 영 혼의 구원이 이뤄졌기에 얼마든지 육체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로 구분되었 이 외에도 영지주의자들 사이에 차이 점과 강조점이 많이 달랐기에 다 행스럽게도 그들은 하나의 목소리 를 낼 수 없었 그들은 2세기부터 영향력을 끼 쳤지만 4세기가 되어 다른 사상에 흡수되어 사라지게 되었 대부 분의 초대교회 교부들은 영지주의 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시하였 그들은 악한 것은 하나님이 창조 하신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 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였 그리 스도가 어떤 분이며, 그가 선포한 복음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나아 가서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약속 등을 정리하여 적극적으로 성도들에게 가르쳤 이메일:covenantcho@yahoo.com <계속> 마라톤을 위해 훈련을 받고 있 던 한 선수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 가 일어났다고 치자. 부상은 아주 심각한 것이어서 치료하는 데 수 년이 걸릴 수도 있 다시 경쟁자 들과 나란히 달릴 수 있게 되기까 지에는 그밖에도 무수히 많은 필 요들이 존재한 별거 또는 이혼 의 과정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이 와 같이 깊고 치명적인 정서적 트 라우마를 경험하게 된 그럼에 도 주변사람들은 속히 다시 일어 설 것을 재촉한 이에 대하여 풀러(Fuller)신학교 가정사역 칼럼 이혼 가정 및 사별가정을 위한 지원그룹의 필요성 금정진 사모 (FBM 디렉터) 의 아치발드 하트 교수는 "이혼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경험입니 인간의 부서짐을 경험케 하는 불 행한 것입니"라고 말한 전문 가들도 이때 임시방편으로 통증만 을 제거하려한다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 수 없다고 주장한 다음 은 이혼의 과정을 잘 통과한 사람 들이 제안하는 말이 "하나님과 홀로 마주하는 시간 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 그리 고 나를 사랑하고 지지해주는 공 동체 속에 있어야 합니" "정말 가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습니 하나님께서는 내가 흘 린 눈물 한방울조차 버리지 않으 시고 그분의 손으로 빚으셔서 전 에는 절대로 상상도 못했던 일들 을 창조하십니" 하나님과 홀로 마주하는 시간만 큼 지원그룹도 이혼자들에게 중요 한 의미를 갖는 탈봇 신학교의 써니송 교수의 말이 이혼의 트 라우마가 있는데다가 고립된 상황 에 놓여 있다면, 더욱이 도움을 받 을 만한 자원마저 부족하다면 상 황은 더욱 심각해집니 때문에 이혼의 트라우마에서 회복되기 위 해서는 마음의 부담을 나눌 수 있 는 안전한 장소와 사람들, 즉 지원 그룹(Support Group)이 꼭 필요 합니 미국의 여러 기관과 교회에서는 이혼자를 위한 지원그룹이 많이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아직 그렇지 못한 실정이 1) 지원 그룹에서 이뤄지는 일 들 Divorce Care(DC 모임: 이혼가 정 회복모임) 참석자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 지원그룹 모임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도와줍 니 모임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 과 당장에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 에 대하여 나눌 수 있습니 원한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이 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 "우린 모두 친구 같은 사이이고, 서로 돌봐주는 관계입니" "분노, 우울증, 외로움 같은 것들 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 니" "이 고통을 겪는 사람이 나 혼자 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 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을 갖습니" "사람들과 만나서 토론하며, 내 게 짐이 되는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 직업,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 또 아이들 옷 나누기, 휴가, 함께 캠핑 가는 이야기 등을 나눌 수 있습니 2) 지원그룹의 진행자 (facilitator) 아직 치유의 과정을 통과하지 못한 싱글들끼리만 모이게 되면 지원그룹이 오래 가지 못하고 해 체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진행자 부부가 있 는 것이 좋 진행자 부부는 건강 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경 우라야 한 나중에 그들의 가정 을 다시 꾸릴 때 역할모델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이 신앙적으로는 섬기는 자세를 갖고 성숙하며, 시 간적인 여유와 필요에 따라서 재 정적인 뒷받침도 가능한 경우라면 더욱 이상적이 진행자 부부를 도와 지원모임을 이끌어갈 싱글리더가 필요한데, 어려운 과정을 잘 통과한 성숙한 인품을 갖춘 사람이라면 다른 싱 글들의 역할모델이 될 수 있을 것 이 진행자 부부, 싱글리더, 그리고 한부모들이 명절이나 공휴일에도 함께 모일 수 있다면 확대가족 (Extended Family)이 되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 이메일: familykum@gmail.com <끝>
8 성경은 기도하면 반드시 응 답하신다고 약속하셨 구하 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 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 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 7:7). 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 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 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 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 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 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 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 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 리라 (요14:12-14). 성경에 보면 응답된 기도의 예는 너무 많 야베스의 기도 (대상4:10), 다니엘의 기도(단 9:23), 고넬료의 기도(행 10:1-5) 등은 하나님의 응답의 실례를 보여준 그런데 우리 의 기도는 왜 응답이 없는가? 야고보서 4:2-3에 보면 너희 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 특 집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14) 응답받는 기도-기도의 자세를 바로 하라(1) 윤병이 목사 (부산반여제일교회 담임) 기도의 자세를 바로 하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적인 원리를 따라서 기도해야 한 그러면 반드시 응답이 있 그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기도에 대 하여 가르치고 본을 보여주신 기도의 자세를 따라야 한 기도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기도의 응답에는 무엇보다도 자세가 중요하 주님은 놀랍 게도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함께 육체의 자세도 중요하 왜냐하면 마음에 있는 것이 겉 으로 표현되기 때문이 사람 들도 지체 높은 사람이나 어른 앞에서는 허리를 굽히고 무릎 을 꿇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그런데 하물며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경외하는 마음 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무릎이 꿇어지지 않겠는가? 성경에 보면 다윗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고(시63), 솔로몬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고(왕상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 리며 기도하라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 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 왜냐 하면 우리의 삶의 목적이 하나 님의 영광을 위함이기 때문이 다(고전10:31). 그러므로 자신 의 영광이나 유익보다도 하나 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 가장 수준 높은 기도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호를 찬양하며 영광 을 돌리고, 천지를 지으시고 다 스리시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에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 려야 한 이런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 시킬 수 있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 아갈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장 엄하심과 거룩하심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크고 위대하신 능력 과 주권 앞에 영광과 존귀와 찬 양을 돌려야 한 그러면 아버 지 하나님은 자기 영광을 위하 여 응답하실 것이 너희가 기도응답에도 원리 있어...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적원리 따라 기도해야 육체자세도 마음자세와 똑같아...무릎 꿇고 하는 기도하는 자세 중요 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 너희가 얻지 못함 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 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 고 잘못 구함이니라 고 하셨 예배에도 원리가 있는 것처 럼, 기도의 응답에도 원리가 있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있고, 성전 마당만 밟는 예배가 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 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 배할지니라. 하나님이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 으시느니라 (요4:23-24)고 하 셨 그렇지 못할 때에는 여 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 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 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 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 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 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 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 이니라 고 하셨다(사111-12).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는 예배 는 예배당에 와서 예배당 마당 만 밟을 뿐이 그와 같이 기도 하는 사람마다 응답받기를 원 하지만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 그렇다면 어 떻게 기도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를 비유하시면서 내용이 아닌 자세가 잘못되었다고 책망하셨 바리새인은 시장 어귀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형 식적인 기도를 드렸 지금도 어떤 종교인들의 가식적인 기 도는 바리새인의 기도와 다를 바 없 그러나 세리는 무릎을 꿇고 가슴을 치며 기도했다(눅 18:9-14). 우리도 무릎을 꿇고 기도하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 자. 기도의 자세가 거룩하고 점 잖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도는 보이지 않 는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인식 하고 내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 는 것이 마치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지체고하를 막론하고 그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가? 사람에게 도 그런데 좋은 냄새를 풍기려 고 향수를 뿌리는 식의 소극적 인 태도로 무슨 응답을 받겠는 가? 피와 땀을 쏟아 붓는 적극 적인 태도로 심령을 토로하고 정성을 다해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하면 형 식적인 자세보다 마음이 중요 하다 하겠지만, 마음의 자세와 8:54), 다니엘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고(단6:1-10), 스데반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고(행 7:1-9), 베드로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고(행9:40), 바울도 무릎 을 꿇고 기도드렸다(행20:36). 그뿐인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이신 예수님도 무릎을 꿇고 피땀을 흘리며 기도했다( 눅22:4). 물론 주께서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자연스럽게 기도 하셨 때론 서서 기도하셨고( 마14:19), 때론 얼굴을 땅에 대 고 기도하셨다(마26:39). 그러 나 대부분 무릎을 꿇었 그분 은 아버지 앞에 땀이 피로 변하 기까지 간절한 모습으로 밤새 도록 진심을 토로했다(눅22:42, 히5:7). 그런데 하찮은 우리야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가 장 적합한 기도의 자세가 아니 겠는가? 우리는 기도할 때, 내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자 세로 기도해야 한 우리가 은 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때 전능 하신 하나님의 장엄하심과 거 룩하심, 존귀와 영광을 생각하 면서 경외심으로 그 앞에 부복 해야 한 이처럼 마음과 정성 을 다하여 무릎을 꿇고 간절하 게 기도하면 우리 하나님께서 는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요 14:12-14).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 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 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 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14:13-14). 감사하며 기도하라 기도는 육신의 자세도 중요 하지만 마음의 자세는 더 중요 하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 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 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 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 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 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했다(빌4:6-7). 또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 로 깨어 있으라 고 하셨다(골 4:2). 그러므로 기도의 내용보 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 자세 우리가 항상 기도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감사함 이 그리고 기도로 깨어 있 다 는 말의 첫 의미는 준비되 어 있다 는 말이 기도의 삶에 가장 첫째 가는 방해 요인은 바 로 감사의 부재이 그러므로 감사하면서 기도해야 한 성품칼럼 이영숙 박사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교육학박사) 성품을 칭찬하세요 성품을 칭찬히가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어린이를 먼저 관찰하는 것입니 어떤 대상에 주의를 둔다는 것은 의식적인 결정으로, 상대방이 가장 중요 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 성품을 칭찬할 때 어린 이가 소유한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을 격려하게 되는 것입니 이제는 성과보다는 성품을 칭찬해야 합니 성품을 객관적이거나 구체적으로 명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성품을 칭 찬하기가 어렵습니 오히려 성과 혹은 성취를 칭찬하기는 쉽습니 그러 나 결과물을 가지고 칭찬하는 것은 성품발달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 성품 을 칭찬할 때 어린이가 소유한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을 격려하게 되는 것 입니 성품을 칭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어린이의 말을 듣기위한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 어린이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성품을 칭찬해 주면 좋은 성품이 더 강화되겠지요. 또한 어린이가 배려 의 성품을 갖게 되기를 원한다면 어른들은 더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야 어린 이들의 배려하는 성품을 칭찬할 수 있을 것입니 올바른 칭찬 경청은 타인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 교사나 부모가 어린이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방법은 그들의 말 에 질문을 하고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 교사나 부모가 자신의 말 에 경청한다는 것을 경험한 아이들을 자신이 경청 받는 것처럼 친구나 타 인에게 그렇게 할 것입니 아이를 칭찬할 때는 정확하게 표현해 주십시 오. 그래야 무엇에 대해 칭찬을 받는지 그것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 게 됩니 말없이 하는 칭찬 성품의 가치를 잘 알고 행동하는 어린이를 선정해서 이름을 종이에 크게 씁니 그리고 그 이름표를 성품 포스터에 붙입니 이때 말은 하지 말고 그저 포스터에 이름표를 붙여 놓아 다른 아이들이 그 이름을 보게 하고 교사 는 엄지를 치켜세우고 미소를 짓거나 그 외의 다른 몸짓으로 칭찬해줍니 다른 어린이들은 교사의 칭찬과정을 보면서 이름표를 붙이게 된 어린이에 게 같은 몸짓으로 칭찬해 줍니 일과 시간 중에 이러한 활동을 계속할 수 있습니 구체적인 말은 하지 않고 이렇게 칭찬해주는 것으로도 어린이들 은 충분히 배우고 보상을 받습니 칭찬의 말 칭찬은 가치를 인정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 작 은 선물, 만족스러운 눈짓과 같은 행동은 과소평가되기 쉬우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그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 아이를 칭찬하는 것은 성품을 발달시키는 첫걸음임을 잊지 마세요. 대단하다, 훌 륭해, 정말 잘했어, 너 때문에 행복해 등. 칭찬의 몸짓: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짓기, 감탄하는 눈짓, 엄지손가 락 치켜세우기 칭찬 기념물: 성품을 인정하는 수료증 주기, 작은 배지나 스티커주기, 예쁜 글씨로 격언이나 성품 정의를 적어주기 칭찬의 예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주의를 기울여 주어서 고맙구나. 선생님의 말을 똑 바로 앉아서 바라보며 집중한 것은 네가 선생님을 존경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란 엄마가 말할 때 멈추어 서서 엄마의 눈을 바라봐주는 너의 경 청하는 모습이 너무 고맙구나. 엄마가 아주 존중받는 느낌이 들고 행복했단 잘못된 칭찬 xx는 항상 경청을 잘하네, 성품에 통달했다고 여겨지는 말입니 사실 성품이란 일생을 통해 계속 배워나가는 과정이므로 그 끝이 없기 때문에 이 러한 말은 주의해야 합니
미주교계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9 30주년 발판이 되는 회기로 뉴저지교협 제 1차 실행위원회 기/도/칼/럼 기도가 사람을 변화 시킨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창립대회가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렸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했 3백만 한인 심으신 깊은 뜻 찾자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창립대회...이우호 총회장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회장 이 우호 목사) 창립대회가 12일과 13 일 양일간 개최됐 12일 오후 6시 50분 윤우경 회 장(OC평신도연합회)과 이재경 목 사(본 재단 장학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창립대회는 애국가 및 미국 국가 제창, 금병달 목사 개회기도, 한기형 목사(본 재단 창립대회 대 회장) 환영사, 이성우 목사 참석자 소개가 있었 이어 이상명 목사(미주장신대학 교 총장)가 창립의 의미와 신앙적 사명, 임용근 의원(오레곤주 5선의 원)이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창립 과 정치적 사명, 그리고 조웅규 의 원이 창립의 의미와 사회적 사명 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으며 글로벌선진학교 합창단과 나경화 홍보대사가 축가를 불렀 이어서 이우호 총회장이 총회장 당선 인사를 했 이 총회장은 미 국에서는 정치인들은 공공의 종으 로 섬기는 자 총회장으로서 섬 기는 자가 되려고 한 하나님께 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에게 주 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한 그 사 명은 북미에서 남미까지 3백만 한 인들을 심어두신 깊은 뜻을 찾는 것이며, 반세기보다 갑절이상 미주 이민역사를 가진 한인 기성세대들 이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반성해 보며, 후대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갖 는 것 이라며, 이러한 사명을 잘 감당하는 재단이 되도록 힘써나가 겠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 다 고 말했 한편 창립대회가 열리기 전 드린 감사예배는 김현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가 기도를, 박종술 목사가 찬양 인 도를 했으며, 나경화 홍보대사가 특송 후 한기형 목사가 데살로니가 5장 2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 한편 창립대회를 마친 후 열린 장학금 수여식은 이재경 장학위원 장의 사회로 이수진 학생(월드미션 대학교) 등 총 2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 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4시 정기 총회로 시작됐으며, 13일 오전 8시 에는 장소를 JJ그랜드호텔로 옮겨 한반도평화통일 이후 북한선교전 략 이라는 주제로 재단 대표자 모 임 및 포럼을 가졌 포럼을 마친 후 아메리카지역 대 표지 지역보고 및 발표 시간을 가 졌으며 오후 6시, OC회원의 밤을 로스코요테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후 모든 일정을 마쳤 <박준호 기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 의철 목사) 제 1차 실행위원회가 지난 12일 뉴저지교협 사무실에서 개최됐 '다함께 참여하는 교협', '서로 소 통하는 교협'을 표어로 삼은 29회 기 뉴저지교협은 내년 30주년의 발 판이 되는 회기로 정했으며 이의철 회장은 "30주년을 맞이하는데 삼 겹줄 운동과 물방울 운동을 통해 모두 힘을 합해 협력하면 반드시 크게 발전하고 도약하는 회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 뉴저지교협이 이번 회기 들어 사 무실(1224 Anderson Ave., Fort Lee, NJ 07024)을 임시로 마련했 으며 조직의 내실을 위해 협동총무 7명, 분과위원을 10명으로 압축했 이를 위해 뉴저지교협은 처음으 로 교회들에게 뉴저지교협의 활동 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 실제 성도들이 뉴저지교협에게 바라는 기대와 역할을 점검하면서 교회들 과 소통할 계획이 또 30년사 발 간위원회를 발족해 역사자료를 정 리하게 된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뉴저지 교협 29회기 사업이 확정됐 확 정된 주요 사업은 11월 전임회장 간담회, 교협 참여와 소통을 위한 설문조사 12월 시무예배 및 취임 예배, 뉴저지 교협 30년사 발간위 원회 발족 2016년 1월 신년감사 예배 및 하례식, 교협 주소록 발간 3월 교협 건축기금마련행사 4 월 부활절연합예배, 봉사단체 후원 5월 어린이 찬양대회, 호산나청 소년복음화대회, 원로목사 위로회, 선교세미나 6월 사모수련회, 차 세대장학생선발, 찬양단체 후원, 북미원주민선교, 호산나복음화대 회 준비기도회 7월 호산나 어린 이복음화대회, 호산나복음화대회, 기독언론사 후원, 목회자세미나 9월 총회. 29회기 임원 및 실행위 분과위 조직은 다음과 같 회장 이의철 목사 부회장 안 명훈 목사, 윤석래 장로 총무 홍 인석 목사 서기 정민영 목사, 이 정환 목사 회계 김진수 장로(A) 협동총무 김도완 목사, 김화용 목사, 박종일 목사, 안성훈 목사, 우 종현 목사, 이상조 목사, 이원호 목 사 목회분과위원장 한규삼 목사 선교분과위원장 윤명호 목사 이단대책분과위원장 김종국 목사 사회분과위원장 박인갑 목사 구제분과위원장 강영안 장로 교 육분과위원장 최준호 목사 음악 분과위원장 김종윤 목사 홍보분 과위원장 류태우 목사 여성분과 위원장 박정희 목사 청소년분과 위원장 이강민 목사 감사 김진수 장로(B), 유재도 목사 회무에 앞서 드린 예배는 총무 홍인석 목사의 인도로, 부회장 윤 석래 장로 기도, 전임회장 유재도 목사 설교 '성령의 감동'(계1:9-10)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후 '교협발전과 실행위원 및 산하 교 회들을 위하여'라는 기도제목으로 함께 통성으로 기도했 유재도 목사는 이날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교협 활동에 참여함이 더 큰 성령의 역사를 얻기 위한 통로 임을 강조했 <정리: 유원정 기자> 박헌승 목사 (토론토 서부장로교회) 열 살이 되기도 전에 아버지의 주머니를 뒤져 상습적으로 돈을 훔 치는 탕아가 있었 19세가 되었어도 계속 도적질하고 거짓말을 하 고 술을 좋아하며 계속 방탕한 생활을 하였 나중에 훔치는 손버릇 때문에 감옥소까지 가게 되었 이러한 구제불능의 탕자가 변화되 어 기도의 사람이 되었 바로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이 뮬러는 기독교 역사상 기도 응답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 로 알려진 인물이 그는 기도의 응답을 5만 번 이상이나 받은 기도 의 산 증인이 뮬러는 회심이후 할레대학을 졸업하고 학문에 전념하여 6개국의 언어를 능통하게 하는 사람이 되었 나중에 선교에 눈을 뜨게 되어 세계 42개국을 다니며 약 3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93세의 일 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 특별히 그는 영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하 면서 수많은 고아들을 보살폈 시편 68:5절에 기록된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라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고 영국 브리스톨의 애 슐리 다운에 고아원을 세우고 고아들을 기도로 양육하였 몇 명의 고아로 시작한 것이 2천 명 이상 이르게 되었 그는 죽을 때 까지 15만 명의 고아들을 길러내어 세계의 사람들이 고아의 아버지 라고 칭송하고 있 뮬러가 기도의 사람, 고아의 아버지가 된 연유가 있 어느 모임 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감명 받은 것이, 자 신을 돌아보고 회심하는 계기가 되었 그 이후 그도 일평생 기도하 는 사람이 되었 기도가 탕자 뮬러를 성자 뮬러로 변화시킨 것이 기도만이 사람을 바꿀 수 있 기도는 자신을 고치고, 환경도 바 꾸고, 남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된 기 도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이 이메일: bible66@gmail.com 미주교회연합 기도성회 중보기도회 11월 29일 애나하임 컨벤션센터 오후 2시30분-4시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다민 족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1월 29일 (주)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오 후 4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열린 이에 앞서 미주교회연합 기도 성회 중보기도회가 오후 2시 30분 부터 4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 게 된 다민족연합기도회 중보기도분과 위원장인 김경일 목사(사진)는 이 미 지난달 20일부터 릴레이 금식기 도를 시작했 금식기도는 리스트 를 만들었으며 금식기도에 동참하 는 자들은 해당되는 날 한끼 이상 금식을 하는 것으로 정했다 고 말 하고, 다민족연합기도회가 열리기 하루 전인 11월28일(토)에는 함께 동참한 모두가 전체금식을 하며 금 식기도회를 마감하게 된다 고 전했 중보기도팀은 10월 22일부터 매 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월드프레이어센터에 서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위한 중 보기도를 실시하고 있 김 목사는 중보기도회는 단지 의무감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닌 크 리스천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이라며, 우리가 사는 미국이 영 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총장 서리 데이빗 빅스비 박사)는 함평 목회자 연장교육 수료식을 9일 오 전 11시 APU 웨스트 캠퍼스에 위 치한 VIP룸에서 가졌 빅스비 총장은 APU는 한인교 회와 파트너로 동역하는 열정을 가 지고 있 그동안 APU는 서울에 서 교회들, 크리스천 스쿨들과 매 우 중요한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고 말하며, 본교 부총장인 박성민 박 사를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갖 게 됐 특히 광주에 있는 월광교 회(김유수 목사)와 친분을 갖게 됐 으며 월광교회의 학교사역과 비전 을 공유하게 됐 특별히 4백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고 말했 빅스비 총장은 토마스 선교사를 통해 평양 대부흥의 시발점이 됐 그리고 복음이 전해진 한국이 이제는 미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할 적으로 황폐해가는 시점에서 영적 회복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기 폭제가 되는 기도대회가 되길 소망 한다 고 말했 그는 이번 대회에 참여해 1906 년 아주사부흥의 역사가 11월 29 일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일어 나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임하는 기적을 맛보는 대회가 되길 소망한 다 며, 이번에 열리는 다민족연합 기도회를 위한 중보기도회에 많은 분들이 남가주 LA지역에 남겨두신 의인 7천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되 어 하늘보좌를 흔드는 놀라운 현장 의 주인공들이 됐으면 한다 고 말 했 문의: (213)507-3875 <박준호 기자> APU 함평 목회자 연장교육 수료식 하인교회와 동역...40명 수료증 받아 정도로 놀랍게 발전했 한국교회 들이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모 습에 많은 감명을 받았 지난 2년 간 함평에서 목회자 연장교육 프로 그램을 개설하고 함평지역 목회자 들을 지도했 이번 수료식은 특 별한 시간이며 한국의 목회자들과 함께 한 시간들은 특권이라 생각한 다 고 말했 박성민 박사의 사회로 시작된 수 료식은 40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에 게 수료증이 수여됐 또한 이날 박희민 목사, 강준민 목사, 신원규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을 하는 시간을 가졌 한편 10일 오전에는 APU가 보 유하고 있는 사해사본과 토라 사 본, 그리고 최초의 인쇄된 성경인 구텐베르그 성경과 1611년에 발간 된 킹제임스 성경을 관람하는 시간 을 가졌 <박준호 기자> 뉴저지교협 첫 임실행위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필라델피아지회 정기 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군선교연합회 필라 지회장에 이대우 목사 정기총회서 추대...2016년 진중세례식 일정발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필라델 피아지회(지회장 고택원 목사)는 지난 15일 정기총회를 갖고 제 4대 지회장으로 이대우 목사(필라한빛 성결교회 담임)를 추대했 필라한빛성결교회에서 오후 6시 부터 제1부 만찬 및 친교가 있었으 며, 제2부 예배 및 정기총회로 이어 졌 예배는 고택원 목사 인도로 대표 기도에 최해근 목사, 말씀선포에 이대우 목사( 승리케 하시는 하나 님, 출17:8-16), 광고 김영천 목사 의 순서로 진행됐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도 진중 세례식 일정을 발표했 일정은 4 월 9일(토) 포항 해병대 교육 훈련 단에서 세례식이 있을 예정이며 이 에 앞서 4월 4일부터 8일까지 "조 국사랑 백령도 기도회"도 개최하게 된 2016년도 필라군선교회 조국사 랑기도회 및 군선교사 파송식은 3 월 중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담 임 강학구 목사)에서 개최할 예정 이며 필라델피아지역에서는 4월 4 일(월) 출발해 4월 16일(토) 귀국할 예정으로 있 진중세례식 및 백령도 기도회 참 석 문의는 지회장 이대우 목사 (267-577-0392)에게 하면 된 이날 이사장 박상욱 장로는 제2 대, 3대를 역임한 고택원 목사(새한 장로교회 담임)에게 한국기독교군 선교연합회에서 수여한 공로패를 전달했 <정리: 유원정 기자>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열린 함평목회자부부 연장교육과정 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 미주장신대 후원의 밤에서 이상명 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무너진 복음의 토대 회복시키자 2015년 미주장신대 후원의 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 상명 박사)가 주최한 2015 후원의 밤이 16일 오후 6시30분 가나안교 회(담임 이철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 본교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 된 후원의 밤은 김종훈 목사(KPCA 총회장)이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으며 유영기 목사(KPCA 부총 회장)가 인사말을, 박성규 목사(본 교 이사장)가 개회기도를 했 저녁 만찬 후에 박트리오(바이올 린 박윤재, 첼로 박수정, 피아노 박 선규)가 특별연주를 했으며 미주장 신대 홍보영상이 소개됐 이어 감사패 증정시간이 있었으 며 본교 재학생 정정란(M.Div), 민 형진(B.A), 이우승(M.Div)이 간증 샬롯장로교회(담임 나성균 목사) 가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차종율 목 사를 강사로 가을 부흥 사경회를 가졌 차종율 목사의 부친 차남진 목사 는 한국교회가 배출한 학자요 부흥 사로서 해방과 6.25 전쟁 후 한강 백사장에서 부흥회 원형의 모습을 실천한바 있 차 목사는 이번 사경회에서 모 세의 영성, 홍해 앞에서도 하나님 만 바라보고 잠잠해야 되는 신앙의 했 이날 이상명 총장은 미국의 현 실은 복음의 토대가 무너진 상태 이 무너진 복음의 토대를 회복 시켜야 한 미주장신대가 하나님 께서 하실 창조역사를 마련하시는 일에 동참하길 원하며 이 땅에 복 음이 회복되는 일을 감당하려고 한 이를 위해 기도와 관심 가져주 길 바란다 고 말했 이날 후원의 밤은 본교중창단(지 휘 조혜정 교수)의 찬양과 이상명 총장의 감사인사, 그리고 본교학생 회장 김현휘 학생의 감사인사가 있 은 후 참가자들이 다함께 하나님 의 은혜 를 부른 후 마쳤 <박준호 기자> 샬롯장로교회 가을부흥사경회에 참석한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기념촬영 했 샬롯장로교회 가을부흥사경회, 강사 차종율 목사 현실에 대해 마라의 쓴 역경을 통과한 후 엘림의 샘물과 형통의 축복을 누림 히스기야의 전적인 기도와 하나님 의지 그리고 그의 형통과 교만으로 인한 패배 등을 소개하며 최선의 삶을 영위하자고 역설했 한편 이번 사경회 마지막 날에는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참석해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 <기사제공: 샬롯장로교회>
10 동부교계 게시판 east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정기총회 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 산하 청소년센터(대표 송병 기 목사)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11월 30일(월) 오전 10시, 뉴욕목양장 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린 문의: (718)279-1313 뉴욕남성목사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뉴욕남성목사합창단(단장 김종훈 목사, 지휘 이다윗 목사) 제2회 정 기연주회가 12월 6일(주) 오후 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 서 열린 뉴욕장로성가단, 밀알챔버앙상블, 밀알핸드벨콰이어가 특 별출연한 문의: (347)538-1785 제 1회 교회내 갈등 예방과 치유 세미나 제 1회 교회내 갈등 예방과 치유 세미나가 11월 30일(월) 오전 9시33 분부터 12월 1일(화) 오후 4시 33분까지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 석 목사) 교육관에서 열린 강사는 조남홍 박사(교회문제연구소 소 장, PCUSA한인총무 15년)와 장학순 목사(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 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 롬바드 평화센터 인증 중재화해 사역자). 참가대상은 담임목회자로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사전등록해야 한 참가비는 120달러. 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갈 등대화중재상담소, 교회문제연구소가 공동주최 한 문의: (718)213-8645 피종진 목사 초청 심령부흥대성회 피종진 목사 초청 심령부흥대성회가 말씀으로 새롭게, 성령으로 뜨 겁게, 은사로 강하게 주제로 11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뉴욕할 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에서 열린 시간은 저녁 8시30분, 새 벽 5시30분. 문의: (718)225-0303 제 3회 조이플 심포닉 밴드 콘서트 동부소식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진리사수, 복음전파에 전력... 제42회기 뉴욕교협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제 42회기 뉴욕교협이 지난 16일 회장 및 임실행위원, 30대 이사장 시무예배를 시작으로 출범했 신임회장 이종명 목사는 오늘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 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한다 며 선 배들의 전통을 발전 성장시키고 교 협의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하겠 다 고 말하고 진리가 퇴색되는 이 시대에 진리를 사수하고 교회와 성 도들을 보호하며 땅끝까지 복음전 파에 전심전력을 다하며 동포사회 의 구심점이 되는 교협이 되도록 하 겠다 고 취임인사를 했 한편 평신도부회장 이상호 집사 는 이사장을 겸하게 되는 이변을 낳 기도 했 이상호 집사는 이사장 직을 1년 더 연임하게 됐다 며, 이 사회가 교협을 잘 후원하도록 하겠 다 고 말했 1부 예배는 부회장 김홍석 목사 의 인도로 시무기도 이병홍 목사, 성경봉독 박영진 장로, 특송 문진영 자매, 뉴욕권사선교합창단, 말씀 양 춘길 목사, 헌금기도 황규복 장로, 축도 박희소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 양춘길 목사(뉴저지필그림교회 담임)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갑 시다 (엡4:15-16)이라는 제목의 설 교에서 사랑과 진리, 은혜와 법/공 의가 추구하는 하나의 목적은 범사 제42회기 뉴욕교협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 영 했 에 그리스도에게 자라는 것이 그 러나 이들 모두를 같이 묶어가려면 많은 시간과 갈등, 아픔이 따른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공 의와 사랑을 충족시키셨다 며, 교 협임원들이 사랑과 진리로 십자가 의 길을 걸어가기 바란다 고 말했 또 양 목사는 현재 필그림교회 가 교단(PCUSA)과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 2부 이취임식은 총무 박진하 목 사 사회로 기도 최창섭 목사, 이임 사 이재덕 목사, 교협기 인계, 축사 허걸 교협증경회장단 회장, 정재건 평통뉴욕협의회장, 이의철 뉴저지 교협회장, 송병기 한기부 뉴욕회장, 권면 장석진 증경회장, 취임인사 이 종명 목사, 위촉장 수여(주효식 수 석협동총무), 공로패 증정(직전 회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 목사)가 주최하는 제 3회 선교 및 불우 이웃을 위한 조이플 심포닉 밴드 콘서트가 11월 29일(주) 오후 7시 퀸 즈칼리지 레프락 콘서트홀에서 열린 티켓은 15달러. 문의: (516)798-2000김해수행사위원장 패밀리터치 주최 목회자부부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심폐소생술 공개 교육실습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심폐소생술 공개 교육실습 26명 수료 "심폐소생술 공개교육실습"이 미 동부생명의전화와 대뉴욕한인간호 사협회 공동주최로 12일 뉴욕한인 봉사센터 소강당에서 진행됐 모 집인원 21명을 초과한 26명이 3시 간 동안 집중강의와 실습을 받았 미동부생명의 전화 기획위원 김 영호 목사의 취지 성명과 김정국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미국심장협 회에서 심폐소생술 교사자격증을 가진 조명숙, 한경화, 윤종옥 간호 사들이 위급상황에 관한 전문적 지 식을 강의한 후 성인과 소아 마네 킹을 모델로 참석자가 습득할 때까 지 반복해서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 자동제 세동기(AED) 사용법과 기도가 막혔을 때 응급조치법도 실 습했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가 발생 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 켜서 호흡을 정상화하게 돕는 응급 치료법이 미동부생명의전화와 대뉴욕간호 협회는 2016년 2월 27일(토) 오후 6-9시 '심폐소생술 공개교육실습' 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 등 록과 문의는 (718)213-8645. <기사제공: 미동부생명의전화> 스트레스, 분노...치유 회복시간 가져 패밀리터치 주최 목회자부부 세미나 패밀리터치(대표 정정숙 박사)가 주최한 목회자부부 세미나(사랑플 러스)가 지난 9일과 10일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 분노조절과 경건훈련 이라는 주 제로 올해 두 번째로 열린 목회자 부부 사랑플러스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14쌍의 목회 자부부들이 참석했 강사 이정애 박사는 "목회자 부 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강연을 통해 목회 사역 가운데서 받게 되 는 스트레스는 목회자 부부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침 으로, 건강한 신앙인으로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상처를 회복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한다 고 말했 이어 정정숙 박사의 강의를 통해 내 안에 있는 분노를 어떻게 처리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상처 들을 치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 사랑으로 시작한 부부이지만 목 회라는 특정 상황 속에서 직면하는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이번 기 회를 통해서 부부들이 마음껏 나누 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목회할 수 있는 힘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다 고 참석자들은 밝혔 <기사제공: 패밀리터치> 장과 임원), 광고 한준희 목사, 폐회 및 오찬기도 황동익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 이날 교협은 임실행위원회 명단 을 발표했 지난해와 비교해 협동 총무 33명(44), 분과위원회 32(55), 특별위원회 19(43)(괄호안은 41회 기) 등 대폭 축소됐 이로써 42회기 임실행위는 임원 8명과 지역위원장 6명을 포함 98명 이며 이외에 이사장과 감사 3명, 고 문 23명(증경회장)이 있 또 신년하례위원장에 이광희 목 사, 부활절준비위원장에 김명옥 목 사, 할렐루야성회 준비위원장에 이 만호 목사를 미리 발표했 임원은 다음과 같 회장 이종명 목사 부회장 김 홍석 목사, 이상호 집사 총무 박 진하 목사 서기 한준희 목사 부 서기 임용수 목사 회계 이광모 장 로 부회계 권캐더린 목사 이사 장 이상호 집사 감사 김영철 목사 김기호 목사 박영진 장로. <유원정 기자> 뉴욕목사회 제 3차 마지막 임실행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 선관위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신입회원 소개 뉴욕목사회 제 3차 마지막 임실행위원회 뉴욕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 43회기가 지난 12일 제 3차 마지막 임실행위원회를 가졌 이날 총회 에서 치러질 정부회장 후보등록에 대한 선관위원회의 보고가 있었으 며 사업보고, 회계보고, 신입회원 소개가 있었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 임 문석호 목사)에서 열린 임실행 위원회는 1부 예배, 2부 회의로 진 행됐 1부 예배는 총무 김연규 목사 인 도로 기도 윤오성 목사, 말씀선포 문석호 목사, 축도 안창의 목사 순 서로 진행됐 문석호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맡은 아름다운 직분: 이 위기의 시대에 서! 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리스 도의 직분, 영의 직분, 의의 직분 받 은 인생의 모습은 질그릇이 하 나님의 긍휼을 받고 낙심하지 말 라. 목회자 삶의 현주소가 무엇인 가? 우리의 자랑은 이 생명을 주는 직분이 목회자는 하나님의 종이 며 동시에 사람의 종이 직분에 충성하며 이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 의 놀라운 은혜와 소명을 갖고 힘 든 목회라도 보람 있게 사역을 감 당하자 고 말했 2부 회의는 이만호 목사 사회로 한재홍 목사의 개회기도 후 선관위 원장 송병기 목사가 정부회장 후보 등록 과정을 설명하고 최종 부회장 후보 기호 1번 오태환 목사, 기호 2 번 김상태 목사를 발표했 사업보고는 총무 김연규 목사가 ①장학금 수여식(24명, 12,000달 러) ②한라백두 통일기도회 (30+3=33명) ③체육대회와 미동 부 5개주 연합체육대회와 산상기 도회 등 총 37회의 기도회와 임원 회 15회 등에 대해 보고했 회계보고는 김정숙 목사가 총수 입 145,938.78달러, 총지출 146,821.32달러, 잔액 5,318.54달러 로 보고했 또 이날 신입회원 가입심사를 마 친 지인식 목사(뉴욕제일감리교 회), 김대우 목사(세계복음화교회), 김주동 목사(뉴욕성산성결교회), 설인순 목사(뉴욕찬양선교교회), 이수영 목사(등대교회), 김용남 목 사(새소망교회), 이병승 목사(뉴욕 하늘문교회), 김형태 목사(뉴욕충 만교회), 임태현 목사(생명길교회), 장숙희 목사(새생명교회), 박시훈 목사(함께하는교회)를 발표했 한편 뉴욕목사회 제 43회기 정기 총회는 오는 23일(월) 오전 10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 사)에서 열린 <유원정 기자>
서부소식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남가주목사회 새 회장에 엄규서 목사 제49회 정기총회, 남가주교계 정상화 위해 노력 제49회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 총회가 16일 오전 10시50분 윌셔 크리스천교회(담임 엄규서 목사)에 서 열려 신임회장에 엄규서 목사를 선출했 이날 엄규서 목사는 작은 힘이 나마 남가주 교계 정상화 의지를 가지고 회장에 출마하게 됐다 며, 미약하지만 목사회 회장으로 추대 된 것 감사드린 신임회장으로 주 님의 마음에 쏙 드는 종으로, 이 시 대에 쓰임 받는 종이 됐으면 한 많은 기도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 백지영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총 회는 부회장 김관진 목사의 개회기 도 후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전회의 록 낭독으로 이어졌 이어 감사 최선호 목사의 감사보 고와 회계 김준대 목사의 회계 보 고로 이어졌으며 이날 수석부회장 엄규서 목사를 참석인원 만장일치 로 회장으로 추대했 한편 총회 전에 열린 경건회는 엄규서 목사의 인도로 시작돼 최명 상 목사가 기도를, 심진구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증경회장 이운 영 목사가 내 마음에 맞는 사람 (행 13:21-2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남가주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이 태환 목사가 축도했 <박준호 기자>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11 서부교계 게시판 west 목사장로부부찬양단 제 8회 정기연주회 목사장로부부찬양단(지휘 전중재 교수) 제 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9 일(주) 저녁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황기호 목사)에서 열린 문의: (818)468-8672강평근 목사 통일의 시 모음집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통일 의 범국민적 합의와 역량을 결집하고자 통일의 시, 시조, 산문시를 모집 한 시, 시조, 산문시는 각 20행 이내로 작성해야 하며 작품 하단에 이 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을 적어 제출하면 된 마감일은 2016년 1월 15일까지이며 보낼 곳은 미주크리스천문인협회(1655 W. Marine Ave, Gardena, CA 90247). 문의: (213)249-0771정지윤 회장, (909)367-9486김학청 사무국장 삼삼오오 찬양예배 크리스천헤럴드 창립38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CHTV 18.88 개국 축하 콘서트에서 전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과수원길 을 이날 참석한 모든이들과 부르고 있다 남가주장로성가단 혼성팀이 목자되신 주님 을 들려주고 있 찬송은 최상의 신앙고백... 남가주장로성가단 제 22회 정기연주회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이흥주) 제 22회 정기연주회가 14일 오후 6 시30분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에서 개최됐 이 날 연주회 는 이흥주 단장의 환영사와 신동철 목사 축사에 이어 이성주 목사(성 바울선교교회 담임)의 말씀과 기도 로 진행됐 이성주 목사는 너희는 택한 족 속, 왕 같은 제사장 (벧전2:9)이란 제목으로 찬송은 모든 인류의 영 적 의무이며 예배의 고유한 내용이 찬송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고 최상의 신앙고백이며 찬양을 하 나님은 기뻐하신다 고 전하며 찬양 의 중요성을 피력했 이어 단에 오른 장로성가단은 아 름다운 하모니로 이 세상 험하고, 인내하게 하소서, 순례자의 합창 을 들려주었으며 장로성가단 중창 팀들의 찬양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 또한 장로성가단 부부들이 함께 한 혼성합창은 이날의 분위기를 한 층 북돋아 주었 한편 이날 테너 김성봉, 유승진, 소프라도 박혜경, 홍은혜 씨가 초 청돼 풍부한 음색으로 아름다운 무 대를 장식했 특히 금년 1월부터 남가주장로 성가단 지휘를 맡고 있는 조성환 목사(호프인터내셔널 교회음악과 대학원과장/사랑의교회 지휘)는 재치 있는 멘트로 장로성가단원들 을 포용하는 따뜻함도 보여주어 단 원들과 참석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 창단 24년을 맞는 남가주장로성 가단은 미국 교계는 물론 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120여 차례 공 연을 통해 찬양으로 해외에 흩어져 있는 동포들을 섬기고 있 또한 지난 3월에는 베트남 벤째성에 교 회를 세우고 헌당식을 갖는 등 선 교의 사명도 충실히 감당해오고 있 장로성가단 입단을 원하는 장로 들은 (213)321-7704, (818)5239147로 문의하면 된 <이성자 기자> 크리스천헤럴드 창립38주년 기념감사예배 CHTV 18.88 개국 축하 콘서트 크리스천헤럴드(대표 양준호 선 교사) 창립 38주년 감사예배 및 CHTV 18.88 개국 축하 콘서트가 14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 정대철 목사(라디오코리아/프레 이즈교회)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 는 김종대 장로(OC장로협의회 회 장)가 기도했으며, 피종진 목사(크 리스천헤럴드 국제이사장)가 만민 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막16:15-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 김기동 목사(OC교협회장)의 축 사가 있은 후 이종용 목사(코너스 톤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 Seeds of Worship 어린이합창단의 특별무대로 열린 2부 순서는 소프 라노 사라장, 가수 원준희, 변진섭, 그리고 컨템퍼러리 재즈 아티스트 데니정의 색소폰 연주가 있었으며 전체출연자가 과수원길 을 부르며 막을 내렸 <박준호 기자> 모든민족국제복음주의 총회 최영하 목사안수식 모든민족국제복음주의 총회(총 회장 이동규 목사)는 최영하 목사 목사안수식을 14일 오후 5시 LA언 약교회(담임 고귀남 목사)에서 열 었 이동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목 사안수식은 장춘근 목사(남가주노 회 회계)가 시취경과보고 했으며 최영하 목사 목사안수식을 마친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동규 목사가 서약을, 그리고 최 순길 목사(미주합동총회 증경총회 장)가 안수기도를 인도했 이어 성의, 스톨착의, 악수례로 이어졌으며 이동규 목사가 최영하 전도사의 목사됨을 공포, 안수패 및 안수증을 수여했 이날 고귀남 목사(미주서부노회 부노회장) 권면과 박만순 목사(평 안한교회 담임)의 축사에 이어 서 소희 사모(CCM가수)의 축가와 데 니얼 리의 바이올린 축하 연주가 있었 축도는 최영하 목사가 했 한편 안수식에 앞서 드린 1부 예 배는 김정준 목사(남가주노회 회록 서기)가 대표 기도했으며, 최순길 목사(미주합동총회 증경총회장)가 성공적인 인생행로 (민9:15-23)라 는 제목으로 설교했 <박준호 기자> LA지역 작은 교회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찬양예배를 드 리며 친교를 나누는 삼삼오오 찬양예배 가 29일(주) 오후 3시부터 5시 까지 하나크리스천센터(담임 이용욱 목사 1135 Crenshaw Blvd., L.A)에 서 열린 문의: (323)934-0058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축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축제가 스마일 이라는 주제로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린 대상은 12세 이상 모든 발달장애인. 문의: (657)400-9570 박성규 목사 목회 30년 기념 설교집 말씀이 불이 되어 출판감사예배에서 박 성규 목사가 출판소감 및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박성규 목사 설교집 출판감사예배 목회 30년 기념, 말씀이 불이 되어 박성규 목사 목회30년 기념 설교 집 말씀이 불이 되어 출판감사예 배가 지난 11월 8일 오전 11시30 분 주님세운교회 예배당에서 300 여 명이 모여 성황리에 드려졌 주님세운교회 행정담당 신상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설교에 서정운 목사(전 장로회신학 대학 총장), 축사에 김종훈 목사(해 외한인장로회 총회장), 축시에 김 영중 권사(국제펜 미주서부지역위 원회 회장), 축하 동영상에 김창인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증 경 총회장), 특순에 나경화 찬양선 교사(국제성시화 홍보대사), 서평 과 축사에 강순영 목사(JAMA 대 표)의 순서로 이어졌 박성규 목사는 출판소감 및 감사 의 말씀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 이 말씀이 불이 되어 설교집이 나오기까지 인고의 세월 을 함께 기도하며 십자가를 져준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설 교집을 통해 많은 주의 종들과 성 도들의 가슴에 불이 붙어 이 시대 의 등불이 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 이어 주님세운교회 시무/휴무/ 증경/협동장로들의 특송이 있었고, 정시우 목사(미 방위군 군종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 2부에는 당회서기 이윤우 장로 의 사회로 친교실에서 친교와 만찬 의 시간을 가졌 이날 설교집 수 익금 전액은 동 교회 성전건축헌금 으로 바쳐졌 <기사제공: 주님세운교회>
12 한교연, IS 테러 규탄 성명 프랑스 테러 만행, 인류 향한 선전포고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16일 이슬람 극단 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테러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 을 발표했 한교연은 야만적 테러공격,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라는 제목의 성 명에서 프랑스 테러 만행은 무고 한 시민을 향한 잔인무도한 학살 이라며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은 어떤 이유와 명분으로도 결 코 정당화될 수 없 자유와 민주 주의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향 해 총기를 난사한 행위는 전 인류 를 향한 선전포고나 마찬가지 라고 규탄했 이어 민간인을 참수하 고 어린이까지 살해하는 저들의 광 기 어린 악행을 국제사회가 일치단 결해 철저히 응징하지 않는 한 무 차별적 테러는 독버섯처럼 세계 도 처로 번질 것 이라고 우려했 한교연은 한국도 이슬람 극단주 의자들의 테러에서 안전하지 않다 고 경고했 한교연은 우리나라 도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다 면서 19대 국회가 IS의 준동을 보면서 도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지 않았 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고 주장했 또 한국에서 다문화는 이방인이 아니라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뿌 리를 내려가고 있 한국교회도 가슴을 열고 이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면서 그러나 다문 화 정책의 실패로 이슬람의 대재앙 을 몰고 온 유럽의 사례 또한 절대 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고 경고했 한교연은 대통령의 중동 순방 이후 오일머니의 유입과 할랄 식품 산업 허가 등 이슬람문화의 급격한 유입이 또 다른 사회 종교적 갈등 요소가 될 수도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면서 얼마 전 테러집 단의 활동이 의심되는 57명의 무슬 림을 국가정보원에서 추방한 사실 이 이 같은 우려를 뒷받침한다 고 지적했 한교연은 정부는 무고 한 시민을 향한 야만적 테러 공격 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님을 명심하 고 더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라 고 촉구했 한교연 실행위 개최 내년 주요 사업 확정 한교연은 내년 1월 직원 시무식 과 신년 하례예배를 시작으로 신 년맞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설 명 절맞이 노숙인 사랑의 밥퍼 행사, 미혼모자 생활시설 지원, 장애우와 함께하는 나눔 행사, 다문화가정 사랑의 잔치를 개최한 또한 사 랑의 김장담그기, 성탄절 탈북민 초청 위로행사 등을 열고 사회적 나눔 실천에도 힘쓴 회원교단장과 임원 등이 참석하 는 백두산 평화통일 기도회, 몽골 게르교회 건축 헌당식 등 선교행 사와 리더십 워크숍, 목회자 탁구 축구대회 등 친목 행사도 진행한 5代 이은 선교사역 고조부의 중국선교 기도서 비롯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고손(高孫) 제이미 방한 내륙 깊숙이 복음을 전하는 내지 (內地) 선교의 문을 열었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 믿음선교 를 주 창했 현지인과 같은 복장을 하 고 주민들의 삶에 파고들었 중 국 선교의 아버지 로 불리는 영국 출신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18321905) 선교사. 그는 중국내지선교 회(CIM 현 국제OMF선교회)를 창 립, 중국 복음화에 앞장섰 최근 허드슨 테일러의 고손(高 孫)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56 제이 미) 4세가 방한했 국제OMF선교 회 창립 150주년 및 한국OMF선교 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해서 대 만 태생인 그는 96년부터 국제 OMF선교회 중국 필드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 동원담당 대표, 지금은 창의적 접근지역 교 회사역부 대표로 활동 중이 테 일러 집안은 대를 잇는 선교사역으 로 잘 알려져 있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만나교회에서 만난 제이미는 자신 의 고조할아버지 때부터 기도했던 내용을 소개했 역대상 28장 21 절에 등장하는 기쁜 마음(willing) 한국교계 과 유능한(skillful) 이란 말이 핵심 이었 1865년 6월 25일 고조할아버지 는 영국 브라이튼의 한 장로교회에 서 기도하면서 중국선교를 위해 기 쁜 마음과 유능함을 가진 선교사 24명을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 이 기도는 CIM 설립의 기초가 됐 고 우리 집안의 기도가 됐습니 제이미는 고조할아버지는 하나 님이 함께 하신다는 기도를 드렸 나 역시 아버지와 할아버지로 부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 을 들으며 자랐 그들은 언제나 기쁜 마음을 가진 유능한 사람이 되라 하셨다 고 했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는 아들인 허버트 허드슨 테일러(1861-1950) 를 시작으로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2세(1894-1978), 제임스 허드슨 테 일러 3세(1929-2009), 그리고 제이 미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쳐 하나 님 임재의 신앙을 이어왔 이 신 앙은 후손들의 중국 선교로 이어졌 2대 허버트 허드슨 테일러는 중 국 산둥성에서 50년간 선교사 자녀 양병희 대표회장은 그동안 한 교연은 동성애, 이슬람 문제, 종교 인 과세, 종교편향, 역사 교과서 문 제 등 한국교회 앞에 놓인 다양한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 면서 내년 에도 한국교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데 적극 힘쓸 것 이라고 강조했 한교연은 이날 제4회기 결산액이 11억9500여만원이라고 보고했 실행위원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성회)의 가입청원 건을 다음달 11 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 리는 제5회 총회 때 상정키로 했 교육에 힘썼 3대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 2세도 중국 선교사로 활동 했 당시 그의 자녀들은 산둥성 치푸에 남겨두었는데 일본군에 의 해 포로가 되면서 고통을 겪었 포로 중 한 명이 증손인 테일러 3세 였 그는 국제OMF선교회 총재를 역임하며 별세하기까지 중국 선교 에 힘썼 한국과도 인연이 닿아 1988년 선교한국대회 강사로 참여 했으며 2003년에도 방한했 제이미는 아버지는 포로수용소 에서 5년이나 가족과 떨어져 있었 다 며 거기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 다는 임마누엘 신앙을 붙잡았다 고 말했 그는 부친을 기억하며 손자들에게 항상 성경 이야기를 들 려주었던 뛰어난 스토리텔러였다 며 나 역시 이런 믿음을 자녀들에 게 전수하고 있다 고 말했 제이미는 세계 2위 선교 대국으 로 성장한 한국교회를 향해 자만해 선 안 된다고 말했 명(名) 선교 사 자손이 던지는 진심어린 조언이 기도 했 허드슨 테일러가 기도 했던 영국의 교회는 이제 없어졌습 니 유럽은 선교지로 변했습니 한국교회도 자만해선 안 됩니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명령은 아 직 끝나지 않았습니 선교는 여전 히 긴급합니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기독병원, 세상 병원과 다르게 제20회 아시아기독병원대회, 지역교회 설립증가사례 발표 기독병원들이 지역 교회와 협력하며 동반성장하는 길을 모색하 는 행사가 열렸 전북 전주 르윈호텔과 전주 예수병원에서 지난 12-14일 기독병원과 교회성장 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아시아기 독병원대회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의 기독병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각 국가의 사례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 지역 교회를 성장시키는 기 독병원들=13일 첫 번째 주제 발표 시간. 옥철호 고신대 의대 교수가 고신대복음병원 의료진 으로 구성된 필하모니 의료선교 회의 활동을 소개했 이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차로 10시간 거리에 있는 뚜게가라오 지역에 서 1년에 두 번씩, 모두 18차례 의료봉사를 했 10여년 전 현 지에 파송된 김자선 강정인 등 두 명의 여선교사와 협력했 인근 라굼 지역의 경우 백내장 이나 원인 모를 질환으로 실명 하는 이들이 많았 선교회는 오지인 이곳까지 찾아가 백내장 수술을 해주고 고른 영양 섭취 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도록 교 육했 아이들을 위한 성경학 교도 열었 10여년 간 사역을 통해 이들 지역에는 모두 30개 의 교회가 세워졌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올리브 마운틴 병원은 의료진을 포함한 전체 직원 752명 중 126명이 크 리스천이 복음화율로 따지면 16.8%. 일본 전체 복음화율 1%, 오키나와 지역 복음화율 3%와 비교하면 매우 높 병원 재활 센터 직원 12명이 목회자가 됐 고, 이들이 병원에서 예배를 드 리며 환자들은 물론 직원들이 신앙적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도왔 병원은 또 지역 교회 성 도들을 교육시킨 뒤 자원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 카츠 야 아사토 선교사업부장은 앞 으로 지역 교회 목사들을 초청 해 환자들에게 세례를 주고 슬 픔에 잠긴 가족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려 한다 고 말했 기독병원은 세상 병원과 달라야 =사례 발표에 이어 기 독병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어졌 안 신기 연세대의료원 의료선교센 터 소장은 한국 재난구호의료 네트워크(KMNDR) 를 소개하 며 아시아 지역 기독병원들과의 예장대신, 2130명 목회자 교단 화합 간구 2016 목회계획 콘퍼런스 및 목회자 영성대회 장종현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은 16일 강원도 홍천 대명리 조트에서 열린 2016년 목회계획 콘퍼런스 및 목회자 영성대회 에서 우리 목회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생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포기하는 좁은 길을 갈 수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총 회장 장종현 목사)은 16일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2016년 목회 계획 콘퍼런스 및 목회자 영성대 회 를 개최하고 영혼구원과 복음전 도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 졌 대회는 지난 9월 통합 총회 이후 열린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과거 예장백석과 예장대신에 속했 던 목회자 2130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단 화합과 안정을 간구했 장종현 총회장은 십자가 신앙으 로 하나 되는 총회 라는 제목의 설 교에서 세상은 너와 나를 구분하 고 한국교회가 네 교단, 내 교단으 로 분열됐지만 우리 총회는 하나님 앞에서 연합으로 순종했으며 한국 교회에 하나 됨의 모범을 보였다 면서 이제 7000개 교회, 150만명 의 성도로 교세가 커졌는데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날마다 기도 전도 부흥하는 총회가 돼야 한다 고 말 했 장 총회장은 우리 총회가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고 한국교회의 모 범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선 같 은 말, 같은 생각, 같은 뜻을 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십자가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 면서 안으로는 한 국교회를 뜨겁게 부흥시키고 교회 를 살리는 총회, 밖으로는 복음전 파의 사명을 안고 세계 곳곳으로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총회가 되도록 목회자들이 먼저 앞 장서자 고 독려했 축사를 전한 양병희 한국교회연 합 대표회장은 예장대신이 교단을 넘어 한국교회를 이끄는 중추적 역 학을 해 달라 고 부탁했 김요셉 세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도 연합을 강조했 KMNDR은 2013년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 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 을 돕기 위해 연세의료원, 전주 예수병원 등 8개 기독병원과 영 락교회 등 3개 교회가 연합해 구성한 조직이 이들은 현지 에서 각 단체의 이름 대신 KMNDR 이란 하나의 이름을 사용하면서 더 효과적이고 체계 적으로 의료 지원을 할 수 있었 안 소장은 KMNDR과 비슷 한 형태로 아시아 기독병원들의 연합 ACHAMM 을 구성해 서 로 연대하자고 제안했 안 소장은 원목이 있고 채플 실이 있다고 기독병원이 아니 다 라며 병원을 운영하거나 환 자들을 대할 때 예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어 야 한다 고 말했 그는 메르스 사태 당시 기독병원들의 역할을 소개하며 기독병원이 사회적 어려움을 기꺼이 감당하려 할 때 비로소 성령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 이들은 주제 발표 및 토론에 이어 14일 전주 예수병원을 직 접 찾아 둘러보고 폐회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 권창영 예수병원 원장은 기 독병원들이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며 기독병원들은 교 회를 돕고, 성도들은 기독병원 을 찾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 기 바란다 고 말했 교단 통합 이후 예장대신 총회는 예수파 하나밖에 없다 면서 모두 가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 의 십자가만 자랑하자 고 말했 대회의 백미는 오페라 손양원 이 었 총회는 사랑의 원자탄 손양 원 목사의 순교신앙과 사랑, 화합, 헌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1 억원을 투입해 1시간20분짜리 대 작을 무대에 올렸 고려오페라단 소속 배우 30여명과 오케스트라 단 원 25명은 사랑과 용서를 실천한 손 목사의 일대기를 오페라로 승화 시켰 18일까지 열리는 대회에선 현장 목회를 돕기 위한 구체적인 노하우 도 제시된 저녁 영성집회는 전 광훈 예장대신 전 총회장이 인도했 으며, 17일부터 유만석(한국교회언 론회 대표) 박재열(한국작은교회살 리기운동본부 이사장) 임석순(한국 중앙교회) 김두현(21C목회연구소 장) 장동민(백석대 교수) 목사가 특 강한 또 목회자 1500명이 통일 을 염원하며 바닥에 적힌 대형 통 일 글자 안에 서서 피켓을 들어올 리는 퍼포먼스도 갖는
선 교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13 선교의 창 (43) 송종록 목사 (대학선교, 수필가) 한인 세계선교 모라토리엄(Moratorium)예방을 위한 진단과 방책 작금의 한인 세계선교는 어떠 한가? 우리는 짧은 선교역사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업적을 남겼 무엇보다 헌신도, 실력, 열정, 성 과 등은 자타가 공인한 바 헌 대 왜 한인선교에 대한 선교 모라 토리엄이란 말이 들리고 있는가? 왜 한인 선교사들이 여기저기서 추방을 당해 왔는가? 잘 알다시피 지난 2013년을 전 야 하지 않겠는가? 선교 모라토리엄을 유발하는 일반적 현상 어느 시대나 종교가 세속화로 물들어 가면 모라토리엄의 위험 에 봉착하게 된 종교 타락의 전 형적인 양상은 지나치게 부와 권 세와 명예를 탐한 데서 온 오 너지가 사람보다는 센터나 건물 에 가기 쉽 현지 영혼들이 그리 스도의 제자로 서지 않는 가운데 가시적 건물은 사람을 시험 들게 한 둘째는 분파적인 선교이 선 교사는 자기가 속한 단체나 교단 에서 자유롭지 못하 그래서 사 역적으로도 자기 소속기관의 연 장선상에서 일하기 쉽 그러나 한인 세계선교는 선교 모라토리엄에서 자유로운가? 더 늦기 전에 우리는 자성하며 건강한 선교를 지향해야 한 의 복음전도를 우선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하 그러나 사회변혁 은 개인구원 이후 결과와 과정으 로 맺어야 할 믿음의 열매임을 부 인할 수 없 선교 모라토리엄 예방을 위한 출구 전략 선교사는 첫째로 최대한 현지 그것은 시작부터 출구전략을 생각하며 사역에 임하는 것이 필리핀복음화대회 성회에서 피종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 필리핀에 성령의 불길 지펴져 필리핀복음화대성회, 강사 피종진 목사 (사)한국복음화운동본부(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총재 이종인 목사, 대 표회장 정상은 목사) 주관 필리핀복음화대성회가 10월 3-5일 필리핀 San Isidro 농구장과 Manga Pulung Bulu, Bamban Tarla 지역에서 성 대히 거행됐 피종진 목사를 주강사로, 필리핀원주민 교단 및 선교사협회가 준비한 이번 복음화대성회는 근간에 보기 드문 많은 원주민들이 참석해 성령 의 강한 역사가 나타나 많은 결신자를 얻게 됐 특히 원주민 목회자와 선교사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목회자상 에 대한 주제 강 의를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의 올바른 방향과 큰 비전을 제시했 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는 1973년 9월 오직 복음과 전도로 하 나님 나라와 의를 건설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경직 목사의 주도로 백낙 준 김옥길 박사 등이 창립해 범 교단적으로 구성되어 성령운동과 복음 화운동, 개혁운동, 통일운동, 부흥운동을 전개해 한국과 세계에 성령의 불길을 지피는 도화선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 <기사제공: 한국복음화운동본부> 후해 중국에서 수백 명의 중견 선 교사들이 현지를 떠나야 했 러 시아와 중앙아시아 역시 상당수 의 선교사들이 추방을 당했 기 타 선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도 분위기는 마찬가지이 비록 추방 사례는 많지 않지만 한인선 교에 대한 곱지 않은 시각을 부인 할 수 없 무엇이 문제인가? 속 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는 말이 있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이 그간 우리는 앞만 보며 경쟁적으로 달려왔 그러 다보니 우리 자신을 돌아볼 기회 가 많지 않았 결과적으로 우리 는 서구인 해외선교를 비방할 수 없는 한인 특유의 부끄러움이 여 실히 노출되고 있 이에 우리는 겸허히 성찰하며 하나씩 개혁해 나가야 한 아무튼 지금은 선교 대중화시 대이 개인보다 집단적으로 평 가를 받게 되어있 어떻게 하면 한인 세계선교가 현지로부터 배 척을 받지 않고 선교 모라토리엄 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답은 간단치 않 그러나 어려운 것도 아니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 성 경의 가르침과 모델을 따라가면 된 목숨 바쳐 헌신하는데 하나 님뿐만 아니라 현지 기독교 역사 가운데 영광스런 발자취를 남겨 늘의 기독교 교회는 어떠한가? 우 리가 알게 모르게 신앙의 이름으 로 교묘하게 위장된 맘몬이즘이 자리하면서 세상적 가치에 물들 어가고 있 개혁이나 갱신 운동 이 없이 맘몬이즘에 사로잡히면 그 종교는 틀림없이 부패하게 되 어있 과연 교회가 세상을 개혁 하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이 교회 를 개혁하고 있는가? 요한 웨슬리(John Wesley)는 부가 증가하면서 교만, 분노, 육적 욕망, 삶의 자만, 세상에 대한 사 랑도 비례적으로 증가해 종교의 형식은 남아 있어도 그 정신은 손 쉽게 사라져 버리게 될 것이다 라 고 교회에 대해 경고를 했 선 교 역시 같은 맥락이 선교가 주 님의 관심인 사람보다 사람의 관 심인 물질과 보이는 것에 치중할 때 선교는 타락하게 된 그리고 이는 모라토리엄을 일으키는 시 발점이 된 선교 모라토리엄을 일으킬 수 있는 구체적 요인 첫째는 물량적인 선교이 사 람보다 건물 중심으로 가시적 성 과에 너무 치우치는 것이 선교 에 있어서 인프라는 필요하 그 러나 자칫하면 선교적 정열과 에 분명한 것은 복음 안에서 모든 분 파주의는 깨어져야 한 선교는 교단이나 파송기관의 세 확장차 원이 아니 셋째는 인본주의적 선교이 다른 말로 하면 선교사의 성역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 우리는 나 의 성역이 아닌 그리스도의 성역 을 구축해야 한 선교사가 중심 이 된 사역은 필연코 현지인과의 충동을 불러오게 된 선교 모라 토리엄은 아무데서나 일어나지 않는 이는 어느 정도 선교의 결 실이 있는 곳에서 발생한 넷째는 혼합적인 선교이 오 늘날은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동 성애와 종교 다원주의가 판을 친 따라서 선교도 세태의 흐름에 편승하기 쉽 그리스도의 복음 (the gospel of Christ)은 다른 복 음(any other gospel)으로 변질되 거나 혼잡 되어서는 아니 된 선 교사는 현장에서 신음하는 소리 를 귀담아 듣고 원색적인(pure gospel)복음으로 대처해야 한 다섯째는 단편적인 선교이 그 지역 사회의 아픔을 등한시 하 고 영혼구원에만 집중하는 것이 로잔언약에서도 강조했듯 복 음전도와 사회적 책임은 그리스 도인들에게 부과된 두 가지 책무 이 물론 사회봉사가 영혼구원 인과 현지문화를 존중하며 그들 과 일체감 있는 삶을 살아야 한 이를 위해 현지인의 문화 수 준과의 격차를 줄여야 한 선교 사가 현지인의 생활 문화와 괘리 가 크면 그들의 마음 문을 열 수 가 없 예수님은 어디를 가나 생 활과 문화 수준이 특별하지 않았 허드슨 테일러도 중국에 가서 그들 생활양식과 복장을 하고 다 녔 사람은 들음으로 변하는 것 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감동을 받 는 둘째는 선교사는 시작부터 출 구전략을 생각하며 사역에 임해 야 한 훌륭한 선교는 선교사가 빠른 시일 내에 현지인을 세우고 떠나주는 것이 이를 위해 존 리 빙스턴 네비우스(John L Nevius) 이 주장했던 3자 정책은 아주 주 요한 대안이 그 내용이란 자치 (Self-government), 자전(Selfpropagation), 자급(Selfsupport)이 셋째는 교과서적인 선교원리로 사역에 임하는 것이 그것은 성 경이며 바울을 통해 선교의 그 패러다임이 잘 나와 있 이것을 랄프 윈터 박사는 현대 선교에 맞 게 4P원리로 잘 설명해 놓았 그 단계는 개척(Pioneer), 양육 (Parent), 협력(Partner), 참가 (Participant)이 이러한 패턴 을 따를 때 피선교지민이 발 빠 른 성장을 하게 되고 사역의 부 흥을 기대할 수 있 넷째는 팀 사역이 같은 지 역 선교사들끼리 그리고 현지인 동역자와 함께 큰 집을 구상해 야 한 텐트는 혼자 칠 수 있지 만 100층의 큰 집은 힘을 합쳐야 한 서로의 은사와 준비됨을 존중하고 함께 가야 한 한 사 람의 100보 보다 100사람의 한 보가 낫다는 말이 있 다섯째는 선교사는 하나님의 킹덤을 생각하며 늘 개척자로 사 는 것이 선교사는 어차피 삶 의 터전을 버리고 타문화권으로 건너간 자이 하지만 새로운 지역에 피땀 흘려 사역을 일구 면 알게 모르게 자기 킹덤을 지 향하기 쉽 더구나 선교헌금이 많이 투자된 인프라가 갖추어지 면 정말 그 땅을 떠나기 어렵 훌륭한 선교사는 세상에 마음을 비우고 대신 주님으로 채우는 자 이 주님은 공생애를 출구전략 을 생각하며 임하셨 그러기에 목표가 분명했고 한 곳에 정착 할 수 없었 주님은 복음이 필 요한 곳에 사람을 보낸 것이 아 니라 직접 선봉에 섰 바울 역 시 고난을 자초하며 개척자로 살 았 맺음 말 한인 세계선교 그 좌표는 어디 인가? 서두에서 이미 언급한 바 처럼 하나님은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를 통해 큰일을 하셨 그러나 돌아보며 우리의 연약성 과 죄성으로 인해 많은 아픔이 있었고 오늘날 선교현장에 긴장 감이 팽팽하게 도는 것도 사실 이 문제는 내일이 어떻게 시행착오를 줄이며 효과적인 사 역을 펼칠 수 있을까? 우리는 위기가 오기 전에 항상 본질에 충실해야 한 이는 선 교 모라토리엄의 부정적인 의미 인 선교유예 보다 긍정적인 측 면에서 성숙한 방향으로 선교 갱신 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 그간 우리는 선교를 너무 자의 적 입장에서 보아왔 이제는 피선교지 사람들과 그 문화의 눈 높이에서 타의적으로 바라보며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 그리고 주님과 바울을 모델로 나 아가는 것이 그러면 탈이 없 고 끝이 아름답 이메일: jrsong007@hanmail. net
14 선교 편지 파라과이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이 왔습니 하반기에도 뜨거운 사 랑의 기도와 선교헌금으로 파라과이 선 교사역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되 게 하소서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와 교 회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더욱 넘치길 기도드립니 감사한 일들입니다 1. 브라질 요르단에서 GP IDM,ICM(년차 전략 회의)을 은혜 중에 마쳤 습니 2. 498주년 종교개혁 기념 주일을 세미나와 각종 행사를 은혜 중에 치렀고 성도들이 성경으 로 돌아가자 하는 슬로 건에 힘을 합친 일입니 3. 2015년 종교개혁 498주년 기념 행사를 은 혜 중에 마쳤습니 성경으로 돌아가자 슬 로건을 외치며 30일 ROBERTOMaureira 교 수님을 통해 종교개혁의 현장과 지금의 현장상태 를 비교하며 하신 특강 이 큰 감동을 주었고 31 일 파라과이장로교 전 교인 어른 아이 들이 모여 성경 쓰기. 성경 퀴즈, 성경 암송, 연령별, 찬양대회 독창 중창 합창 등등 많은 준비 속에 열띤 대회의 모습 으로 즐겁고 기쁘고 재미있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 2017년 500주년 기념대회는 더욱 알 차게 하려고 계획 중입니 2. 기독교 예술학교 생일잔치와 아름 선 교 다운 문화 활동의 시간 이 나라 문화는 생일을 중시여기고 놀 기를 좋아하는 편입니 기독교 예술 유초 중 고등학교 19살 할렐루야 교회 20살 생일 잔치를 하였습니 교사 학 생들이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름다 운 풍속과 성경 연극을 하여 학부형들 에게 많은 감명을 주었습니 3. GP 2015 IDM.ICM을 5권역 안 브 라질 Jordao에서 가졌습니 국제대표. 훈련원장 연구원장 한국 미 국 브라질 대표 다섯권역의 대표들이 모여서 GP 전 선교사님들의 사역과 재 정과 새해 사역방향제시를 하는 좋은 전력모임이었습니 건전하고 건설적 인 의견들을 교환하고 특히 우리 5권역 은 23년 동안 한 번도 연합모임을 가지 지 못했는데. 내년 2016년 5월 24일부 터 27일까지 마이아미서 권역대회를 갖 기로 하였습니 중미나 남미 어느 장 소도 항공료가 마이아미항공료와 편리 함이 대동소이하고 선교사님들의 쉼과 안식의 시간도 갖게 하고 권역 식구끼 리 얼굴도 대면하고 중미 남미 AFISCO 도 갖는 귀한 일들을 하게 되어서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 전가족 참석을 목 표하고 숙식과 관광을 제공하고 어른들 항공료 50%도 제공하려 하는데(예산 7 만불 중 2만불 확보) 기도가 필요합니 4. 파라과이장로교신학대학 학장직을 잘 감당하도록 대학으로 승격된 후 교수들이나 학생 들의 면학분위기가 고조되고 11월 5-7 일 한해 동안의 배웠던 것을 실습하는 전도여행을 하며 현장 실습을 하게 됩 니 12월 4일은 대학 승격 후 처음으 로 학사 졸업식을 합니 뜻 깊은 졸업 식입니 자매결연 학교 도 생기고 기숙사생도 늘 어나는데 아직 기숙사가 없고 기숙사 신축 프로그 램은 30만불 계획을 세우 고 있습니 평판이 좋아 다른 신학교 학생도 전학 을 오고 2016년에는 더욱 학생이 많이 질 것으로 예 측되는데 좋은 신학도 목 회자가 탄생되도록 기도 가 더욱 필요합니 5. 기도 프로젝트를 짜 고 있습니 1)20년 학교 건물이 낡 아서 리모델링을 해야 하 고 2)2015학년 기독교 예 술 유초중고등학교 졸업 식과 신학교 졸업식을 은 혜 중에 치루고 주의 나라 가 왕성해 지도록 3)2016년 5권역대회를 은혜 중에 잘 마무리 하도록 4)크리스마스, 연말 집사 교사 훈련과 여름성경학교 등등 은혜 충만하도록 5)신학교 기숙사 2016년에는 신축할 수 있도록(예산30만불) 임마누엘! 하나님이 사랑한 파라과이 에서 정금태 이복래 선교사 드립니 이메일: jeonggp@hotmail.com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선교 편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선교, 오늘도 발롱(Ballon)! "한번의 착지를 위해 수많은 추락을! 당 신이 자꾸만 가벼워지고 있 발롱! 더 높 게 발롱!" <발레리나> 시에서. 인생을 많이 산 분이 그러십니 하루 는 길지만, 세월은 짧.. 어느새, 저희 부 다페스트 10구역, 가난한 골목도 낙엽으 로 아름다운 만추입니 어제, 철거 직전 에 놓인 슬럼가, '킨 거리'에 갔더니 마지막 잎새처럼 너 덧 가정이 남아있었습니 집시 아이들과 우리는 선 채로 두 손을 모으고 머리 숙 여 주기도문을 외웁니 간 절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 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 을 받으시오며(미 어짠크, 어 키 어 멘네크벤 버지)..." '발롱(ballon)'이란, 발레에 서 도약하는 동안 공중에 머물러 있는 듯 이 보이게 하는 기술이래요. 위의 최현우 란 시인의 시를 읽으며, 제 시 "나의 좌절, 나의 자랑"이 떠올랐습니 "내 목표로부터 내가 거절당할수록/땅 바닥에 두 팔 벌려 엎드린 채/처절한 저자 세를 배우는 기도"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자> 시집에서. 두 시의 이미지를 그려보면, 정말 상반 됩니 뛰는 '발롱'과, 퍽 쓰러져 '기도' 하 는... 하지만 둘 다 또 시도하고, 또 추락하 여 좌절하고, 또 일어날 것이라는 뜻은 같 겠지요? 지난 9월 마지막 주일... 상세히 다 말씀 드릴 순 없지만... 어린이 주일학교를 마치 면, 아이들을 밴에 태워 세 슬럼가로 돌며 데려다주는데... '살라쉬 거리'에서... 차에 서 내리자마자 엄마 브리기와 열세 살 덩 치가 큰 질녀 멜린다가 제 가슴을 세게 치 며 밀고 당깁니 무슨 서류에 써주지 않 았다고, 이제는 너희 교회 안나가겠다며 그렇게 분풀이를 하네요. 그것은 '시리아 난민 증명서' 같은 것으로, 해외에 나가 혜 택을 받겠다는데, 되지도 않는 것을... 제 목표도 나이가 들면서 달라졌고... 저 희의 한 미션은 집시들이 평범하게 살아 가도록 하는 것입니 정상적인 가정(한 부모), 의무교육 완수, 도둑질 거짓말 안하 고, 거기에 희망찬 믿음생활...! 아, 무섭고 두려운 집시 슬럼가를 4년 째 우리 집 드 나들듯 나르고 기도와 말씀, 찬양 했건만... 물 퍼붓고, 돌 던지며, 칼 들이밀고, 침 뱉 어도, 마약과 알코올중독, 담배 연기 속에 서도... 그때는 항상 저희 부부 함께였고 때론 선교팀이 함께 했지만 제 혼자 당한 것은 처음이었습니 선교목표에 대한 이 좌절감이란... 오, 주 님! 집시는 인도 북서부에서 15C 중엽, 패 배한 십자군 행렬을 따라 유럽에 들어온 아리안 민족계통... 아시아 혈통이라 외모 가 비슷해서, 그들의 가난을 보면 한국전 쟁을 겪은 우리 부모님을 떠올립니 그 슬픔과 가난, 고생을 오직 하나님께 부르 짖으며, 희생과 헌신으로 키운 자녀들, 지 금의 우리! 교회 부흥회와 눈물의 새벽기 도, 그런 것을 보고자란 제가 집시들에게 서도 제발 좀 보고 싶은데... 한번의 착지를 위해 수많은 추락을... 그 리고 처절한 저자세를 배우는 기도... 흥부선교사가 말합니 여보! 난 요즘 이 말씀이 참 좋아. "그러나...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눅 10:20). 예! 선교, 오늘도 발롱(Ballon)! 헝가리 흥부선교사, 김흥근의 서명희 나 눔 이메일: mylovehungary@hanmail.net 십자말 Cross Word (106) 김기호 장로(본지 고문) 1 2 3 6 8 9 1 8 14 19 2 6 3 선 7 12 4 토 10 5 산 물 레 아 해 방 아 굴 13 비 상 여 18 번 지 자 산 학 9 영 생 17 세 16 21 야 기 호 화 제 24 제 구 비 몽 사 몽 단 11 15 20 전 갈 방 백 석 만 23 빗 장 목 반 대 치 다 26 24 물 리 23 26 21 22 18 세 미 17 반 16 13 20 22 25 12 십자말 정답 석 류 석 19 10 <세로 푸는 열쇠> 1. 명주실로 짠 피륙으로 만든 깔고 앉는 자리(암3:12). 2. 재앙을 내린다는 요사스런 귀신(삼상15:23). 3. 어린 아이나 가르칠만한 선생(갈3:24). 4. 흙을 파낸 큰 구덩이(히11:38). 5. 바퀴를 물의 힘으로 돌려 곡식을 찧는 기구(명사) 7. 아저씨(레10:4). 11. 영원 전(롬16:25). 13. 제단에서 계속적으로 제물을 태우는 제사(민28:3). 14.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찬494, 통188장). 16. 하나님이 이것으로 여자를 만들었다(창2:21). 17. 하나님과 사람 간의 친교를 위해 희생제물을 드리는 제사 때 사용한 물품(민6:14). 18. 브나야의 부친(삼하8:18). 22. 넓고 편편한 큰 돌(창49:24). 24. 붉은 윤이 나는 쇠붙이. 전기가 잘 통해서 전선으로 쓰임(겔1:7). 25 15 5 7 11 14 4 <가로 푸는 열쇠> 1. 꿈인지 생시인지 (행10:10). 4. 그 지방이나 땅에서 특유하게 나는 물건(시78:46). 6. 기독교의 원리를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상식). 7. 야게의 아들인데 잠언30장을 기록한 사람(잠30:1). 8. 국왕의 파송을 받아 그 지방의 정치적 세력을 장악한 사람(단3:2). 9. 하나님의 계시로 장차 일을 미리 알고 백성들을 선도하는 사람(삼상9:9). 10. 압박이나 가두었던 것을 풀어 놓음. 815 (레19:20). 11. 영원무궁한 생명(창3:22). 12. 심상하지 않음(사28:21). 15. 독침이 있는 곤충. 알을 달라하면 을 주겠느냐(눅11:12). 17. 제물을 불에 태우는 제사(출29:18). 19. 아주 가늘고 작음(출16:14). 20. 빗장으로 쓰는 나무토막(레26:13). 21. 무슨 뜻을 나타내는 표(출13:9). 22. 남의 말이나 의견을 뒤집어 거스림(스10:15). 23. 여러 가지 기구(삼상8:12). 25. 적, 녹, 흑갈색을 띠고 유리와 같은 광택을 가진 보석(출28:18). 26. 물러나게 만들다(왕하4:27).
교육 / 생활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www.chpress.net 매일가정예배 한인 교회를 위한 기독교 교육 이야기 (98) 한인교회를 위한 교육적 기초(Back to Basics) (22) 정 신 애 박사 (시카고 트리니티크리스천칼리지 교수) 일반적으로 신학이라고 하면, 신론, 그리스도론, 또는 구원론 등 등의 각종 "~론"으로 구성된 담론 들을 떠올리게 됩니 하지만 이 는 소위 "조직신학" 이라고 불리 는 신학의 한 분야입니 오늘 이 야기에서 "한인 교회교육의 하나 의 신학적 기초로서 한인이민신 학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할 때, 그 "한인이민신학"이라는 것은 위와 같은 조직신학적 담론 들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 신학교들에서도 널리 구분되 는 바와 같이, 일반적인 신학의 분 야들은 조직신학 외에도, 역사신 학, 성서신학, 그리고 실천신학 등 이 있는데, 오늘 이야기에서의 한 인이민신학은 그러한 역사신학적, 성서신학적, 실천신학적 담론들을 모두 포괄하는 것으로서의 신학 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 실 실천신학적 담론들의 경우에 는, 기독교윤리, 기독교교육, 기독 교목회상담, 설교학, 선교학, 교회 성장학 등등으로 보다 세분화 될 수 있는데, 한인이민신학이 발전 2세냐에 따라, 또한 어떤 지역에 서 어떤 사회적 위치를 가지고 살 아가느냐에 따라 그 신학적 입장 들이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 니 따라서 한인이민신학의 구축은 포괄적으로 한인들과 한인교회들 의 삶과 경험들을 녹여내고 대변 해야 하는 매우 복잡하고 예민한 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 이를 위해서는 포괄적인 견지에서 현 재 한인교회가 가장 필요한 부분 이 어떠한 부분인지를 파악하는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 예 를 들어 역사신학적 담론의 경우, 한인교회가 가장 필요한 것을 아 마도 한인교회와 관련된 역사적 기록들(문서, 유물 및 구전)을 해 석하는 일일 것입니 하와이 한 인교회의 역사들로부터 현재 이 민교회들의 활동에 이르기까지의 것들을 종적으로 기술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서의 해석들 을 해나가는 것이, 한인이민신학 구축의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 니 한인 교회교육의 신학적 기초로 한인이민신학 필요 실천신학적 담론...한인교회 삶과 경험에 비춰 재해석 민신학"이라고 명명할 만큼 정확 하게 그려지고, 분명하게 상이 떠 오르는 그러한 신학적 담론들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 정말 한 인이민신학이라는 것이 과연 실 제로 따로 존재하는지, 한인이민 신학이라는 이름 아래 전체적으 로 동의된 맥락이 있는지, 그리고 "한인이민신학"이라고 불릴 만큼 한인들과 한인교회를 위한 그 만 의 독특한 신학적 이야기들이 충 분히 발전된 형태로 회자되고 있 는지 등에 대한 질문들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 사실 현실적으로 본다면, 적어 도 현재는 한인이민신학은 완성 된 형태의 그 어떤 신학적 총론이 라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우리 한 인들의 이민의 삶과 한인교회들 의 경험들을 해석하고 연구하여, 이를 바탕으로 신학적 담론들을 구성해가고 있는, 그렇게 해야 하 는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 비록 지금은 완성된 형태가 아니 어도, 한인이민신학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고, 이를 한인교회의 교육을 위한 신학적 기초로서 자리매김 하도록 한인 교회를 위한 특별한 신학적 담론 들로 펼쳐나가는 일은 매우 중요 하게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 왜 냐하면 이는 한인들의 그리고 한 인교회들의 삶과 경험에 기반한 신학적 담론으로서 그에 상응하 는 교육적 통찰을 제공하며 실질 적인 교육 실천의 지침을 줄 수 있 기 때문입니 이에 보다 체계적으로, 보다 직 접적으로 우리 한인 교회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인이민신 학"이라는 틀거리가 자리를 잡고 발전 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 <4면에서 계속> 하나님과의 친밀한 기도의 관계 에서 실패할까 두려워했고, 자신 때 문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어질까 봐 두려워했습니 이런 거룩한 두 려움을 품은 다윗에게 하나님은 다 윗을 후대하는 은총을 베풀어주셨 습니 다윗은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 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했는 데, 여기서 후대 라는 말은 히브리 어로 가말 즉 선으로 보상한다 라는 뜻입니 하나님 앞에 이런 거룩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았더니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은혜로 보상 하시고 선으로 갚아주셔서 사망의 골짜기에서도 찬송하게 하셨고, 원 수들이 보는데서 존귀하게 세워주 셨습니 그래서 다윗은 시23:4-5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찌라 15 전화령 목사(캄보디아선교사) 월 사랑해야 할 이유(요일3:13-15)찬404장 7. 한인교회 기독교교육이 가지는 미래적 과제 우리는 지금 한인교회를 위한 교육적 기초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 그 기초들 중에서 한인 교회교육을 위한 성경적 기초들 에 대 이미 살펴보았으며, 이어서 그 핵심적인 신학적 기초들에 대 해 다루고 있습니 그리함에 있 어, 먼저 4가지의 신학적 요소들, 즉 성경의 권위(Biblical authority), 회심의 필요성(the necessity of conversion),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the redemptive work of Jesus Christ), 그리고 개인적 경건 혹은 영적 성숙(personal piety or spiritual formation)을 중심으로 신학적 기초에 대한 논의를 진행 했습니 오늘은 "한인 교회교육 의 하나의 신학적 기초로서 한인 이민신학의 필요성 (Necessity of Korean Immigrant Theology as a Foundation of the Christian education of Korean Immigrant Churches)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고 합니 사실 지금 우리에게는 "한인이 해감에 따라서 이러한 세분화된 담론들 또한 생산해 낼 수 있어야 할 것입니 한인들과 한인교회를 위한 조직 신학, 역사신학, 그리고 성서신학 적 담론들이 체계화되고 이러한 담론들을 기반으로 각각의 사역 의 영역에서의-기독교 교육을 포 함해서-실천을 고민하는 실천신 학적 담론들이 생산되어야 한다 는 이야기입니 이 과정에서 우리가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모든 신학적 담론들은 완전한 무에서 새롭게 창조되는 어떤 것을 의미하지 않 는다는 것입니 오히려 이는 이 미 발전된 기존의 신학적 담론들 을 한인들과 한인교회의 삶과 경 험에 비추어 재해석하는 것을 의 미합니 이에 한인들과 한인교 회를 위한 한인이민신학을 일구 어감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기존 의 담론들 중에서 어떠한 것을 선 택하고 어떠한 것에 집중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이 요구되 며, 이에 대한 범 한인교회적 동의 가 필요합니 이는 어느 한 사람이 자신의 의 견대로 "이것이 한인이민신학이 다"라고 선언한다고 그것이 한인 이민신학이 될 수 없을 뿐더러, 그 런 식으로 섣불리 규정되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 왜냐하면, 한 인교회들을 횡단으로 잘라보면, 물론 전체적으로 보수적이고 복 음적인 신학적 경향이 강하다고 하지만, 여러 교단들의 다양한 신 학적 스펙트럼을 발견하게 될 것 이기 때문입니 게다가 신학의 담론을 이끄는 주체 혹은 그 대변 하고자 하는 대상이 여성이냐 남 성이냐에 따라, 1세냐 1.5세 혹은 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 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 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 주께서 내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 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 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고백하였습니 영국의 존 메이저 수상은 매우 가 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 그는 16세 때 학교를 중퇴하고 가족을 부 양하기위해 노동현장에 뛰어들었습 니 그는 새벽부터 공사장에서 콘 크리트 반죽을 했습니 두시간의 새벽노동을 마치면 간단한 토스트 로 아침식사를 대신했습니 그는 공사장의 거친 인부들에게 온갖 욕 설과 학대를 당하면서도 항상 웃음 과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 훗날 그가 수상이 되자, 기자들이 그에게 모여들어 그 힘든 고난의 세 월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 자리까지 사실은 이미 많은 부분 진행이 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다른 신학적 담론들에 비해 매우 완성 도 높은 담론들로서 우리 한인교 회에 이미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 습니 그 이외의 담론들의 경우 에도 이민교회론 구성에 대한 관 심, 이민자의 관점에서 아브라함 혹은 다니엘 등의 이야기를 재구 성하려는 노력, 그리고 한인들의 생활 및 한인교회의 사역들에 대 한 질적 연구 등으로 다양한 신학 적 담론들을 일구어가고 있습니 한인이민신학의 최근까지의 모 습은 어찌 보면 일부 한인 신학자 들의 개별적 논의들의 집합일 수 도 있고, 또한 어찌 보면 각각의 개 교회들의 이민 목회현장의 목 소리들을 모두 포괄하는 것일 수 도 있습니 하지만 이제 그 안에 서 공통분모를 찾고 함께 해석하 고 한인교회만의 독특한 신학적 담론들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추 동해야 할 때인 듯 합니 이를 통해 "한인이민신학"이 한인들과 한인교회들을 섬기고 또한 다른 이민자들과 그들의 교회들에 선 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며 미국 사회와 교회에도 한인 이민교회 의 목소리를 내고 귀한 배움을 제 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를 합니 무엇보다 한인 이민 신학이 앞 으로 더욱 더 발전되고 세련되어 서 우리 사역자들이 실제로 우리 한인들과 그 자녀들을 교육하고, 훈련하고, 양육하는 사명을 감당 함에 있어서 보다 직접적으로 그 기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진심 으로 바래봅니 이메일: sinaichung@yahoo.com <계속> 오게 되었느냐고 물었습니 그때, 메이저 수상은 나는 어떤 상황에서 도 비관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 늘 희망을 가졌습니 나를 힘 들게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내게 붙여주신 삶의 스승으로 여겼습니 늘 감사했습니 그랬더니 하나 님께서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습 니 참으로 멋있는 신앙고백입니 내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모든 역경 속에서 감사했더니 하나님께 서 나를 후대해주셨습니 하나님 께서 내게 은혜 베풀어주셨습니 이 믿음의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 첫째, 그것은 세상에서 구원받은 증거이기 때문입 니다(14). 세상에 살면서 미움을 받지 않고 칭찬을 받 으면 타락한 증거입니 그래서 세상에서 미움을 받 을 때 도리어 기뻐하는 것이 정상입니 이것은 우 리가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 둘째, 그것은 영생 을 가진 증거이기 때문입니다(15).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영생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 영생은 하나 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을 미워할 수 없기 때문입니 셋째,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 신 자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에 그 리스도의 사랑의 강권으로 행합니 그 사랑의 힘이 우리를 사랑하게 합니 기독교역사 속에 나타난 모 든 위대한 사랑은 바로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입니 그 사랑을 덧입는 것이 우리의 관건입니 그 사 랑으로 사랑합시 화 진실한 사랑(요일3:16-19)찬543장 사도가 생각하는 사랑은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 기까지 하는 사랑입니 그 사랑을 이루는 것이 그리 스도인 생활의 목표이며 총화입니 그 사랑의 근원 과 결과를 어떻게 설명했습니까? 첫째, 진실한 사랑 은 그리스도의 구속에서 나옵니다(16). 구속은 그리 스도의 죽음에서 완성됐기에 사랑 역시 구속에서 나 와야만합니 둘째, 형제의 궁핍을 돕기 위해 자기목 숨까지 허비하는 것입니다(17). 그리스도 사랑의 고차 적인 상태를 따라 신자는 이웃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만 합니 셋째로 진실한 사람은 두 가지 유 익을 줍니다(18-19). 하나는 진리에 속한 자임을 확 신시키고 또한 우리의 마음을 굳세게 합니 결국 하 나님의 사랑을 먹고 살고 그 사랑을 나누는 신자는 이 세상에서 건강한 신자로 살게 되는 것입니 그 자리 로 나갑시 수 계명을 지키는 자의 증거(요일3:20-24)찬403장 구원받은 신자는 계명을 지키는 생활로 나타납니 이는 언약백성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낸 것입니 근본적으로 그의 말씀에 순종할 마음이 없다면 그는 신자가 아닙니 이와 달리 순종하면 다음 세 가지 증거가 분명하게 됩니 첫째, 하나님 앞에 담력을 가집니다(21). 그리스도의 공로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신자는 하나님 앞에서 죄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 의 꺼림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습니 모든 일에 하나 목 그리스도의 성육신(요일4:1-6)찬182장 사도는 당대의 거짓교훈인 영지주의를 공격합니 육이 악하니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없다며 성육신사 건을 믿지 않았습니 이것은 모든 구속을 성취하는 첫걸음이고 모든 단계의 기초이기 때문입니 성육 신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첫째, 적그리스도의 영을 분별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3). 바울은 교회의 영광스러움을 바라보며 그리스도 의 성육신을 찬송했습니다(딤전3:16). 둘째, 하나님께 금 님 앞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결정하고 따르기에 확신 이 있습니 둘째, 믿고 사랑하게 됩니다(22-23). 여 기 하나님의 계명은 복음을 가리킵니 그를 믿는 생 활을 잘하고 이웃을 복음으로 사랑하는 것입니 셋 째, 임마누엘을 알게 됩니다(24). 하나님과 함께하는 연합의 경험은 신자가 가질 최고의 사건입니 오늘 도 그 증거를 가지고 삽시 속한 자임을 증거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4-5). 오 직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의 진 리를 감사하며 그 안에 거하게 됩니 셋째,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구분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6). 사도는 이것을 영분별의 기준으로 삼아 진리의 길을 따르게 합니 그 안에 놓인 은혜와 진리의 풍성함은 이속에 놓여있기 때문입니 하나님의 사랑(요일4:7-15) 찬404장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다고 사도는 증언합 니까? 첫째, 우리를 살리려고 그의 독생자를 보내셨습 니다(9). 신자의 사랑생활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사 랑은 무조건적, 희생적, 적극적, 실천적 사랑이었습니 다(요3:16). 그 사랑이 나를 죽음에서 살아나게 하셨 습니 단지 보내심만이 아니고 내 대신 자신을 죽음 으로 넘기신 사랑이었기에 우리 마음에 감동을 줍니 둘째, 그 분이 먼저 나를 사랑하셨습니 그 큰 사 랑의 표현이 없었다면 우리의 어떤 사랑행위도 유익 을 얻지 못합니 먼저 사랑하심이 우리를 살게 합니 다(롬5:8). 셋째, 성령을 보내주셨습니 그 사랑은 성령을 보내심으로 우리의 것이 되게 하셨습니 그 러므로 성령충만, 진리충만 그리고 풍성한 복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날마다 그 맛을 보며 살아 가는 생활입니 그 복을 누립시 토 사랑이신 하나님(요일3:16-21)찬301장 사랑이 하나님일 수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정의한 사도는 그의 속성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입니 그분이 주신 모든 은혜는 그의 사랑에서 나오기 때문입니 어느 창조물과 구속에 그의 사랑을 벗어 난 것이란 하나도 없습니 그 사랑은 어떤 것입니 까? 첫째, 우리의 거처가 됐습니다(16). 그리스도 안 에 거함은 그의 사랑 안에 거하고 그의 말씀 안에 거 하는 것과 같습니 이것이 언약의 성취이며 실체입 니 이 연합이 우리를 복되게 합니 둘째, 심판날 에 담력을 줍니다(17). 두려움은 사랑이 온전히 이루 지 못했기 때문입니 이 두려움과 형벌을 이기는 길 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 셋째, 그 사랑이 형제를 사랑하게 합니다(21). 하나님의 풍 성한 사랑 안에서 사랑의 열매를 맺히는 사랑의 사람 이 됩시
16 특 집 www.chpress.net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인/터/뷰 4년마다 열려온 세계한인선교대회 (KWMC: Korean World Mission Conference,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가 오는 2016년 6월로 다가왔 이 번 제 8차 선교대회는 그동안 열어 왔던 시카고 위튼대학의 시대를 마 감하고 남가주에 위치한 아주사퍼시 픽대학교에서 열리게 된 이를 위 해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은 혜한인교회에서 KWMC 연차총회에 참석한 세계선교사회(KWMF) 대표 회장 송충석 선교사(케냐)와 사무차 장 김경일 목사를 만나 2016년 세계 선교대회에 대해 알아봤 KWMF(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2만5천여 한인선교사들의 친목과 협 력 및 선교전략을 연구하는 한인선교 사협의회입니 KWMF 산하에는 전 세계를 20개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 KWMF 대표회장 송충석 선교사, 사무차장 김경일 목사 1천여 선교사 야성, 미주한인교회들에 쏟아 붓다 제 8차 세계한인선교대회 남가주에서! 2016년 6월 3-10일 아주사퍼시픽대학교 2016KWMC 대회를 준비중인 송충석 대표회장, 김경일 사 무차장 지난 2012년까지 근 30년간 시카고지 역에서 선교대회를 열어왔습니 하 지만 세계선교대회가 열리는 여름은 시카고에 크고 작은 교계행사가 집중 되다시피 돼있습니 그러다보니 피 로감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겠죠. 교협 회장단과 연석회의를 가 졌습니 그리 고 목사회 회의 에도 참석해 선 교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 니 회의에서 나온 내용은 지 난 시카고대회 때처럼 선교대 회 기간 중 6월 5일을 선교사의 날과 새생명축 제 주일로 지정해 각 지역교회에서 선교사들이 말씀선포를 하게 됩니 그리고 선포된 말씀과 더불어 선교의 열기를 고취시켜나가려고 합니다 고 말했 선교사의 날 및 새생명 축제는 5일은 선교사의 날, 새생명축제주일로 선정 힐링의 시간...사역 공유와 재교육의 장으로 영적 미숙함 지적보다 격려해주라! 리더십저널, 새신자들이 다가설 수 있는 소그룹 만들기 실제적 대안 소개 교회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새신자에게는 소그룹에 소속하는 것이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 가올 수 있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고 자기가 드러나지 않은 공예배 시간이라면 조용히 교 회에 왔다 가면 되겠지만, 소그룹으로 모이게 되면 자신의 모든 것이 드러나서 크게 부담감 을 느낄 수 있 그렇다면 어떻게 새신자에게 친숙한 소그룹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 1. 새신자가 소그룹에 익숙하기까지 개인 적인 질문은 자제하는 것이 좋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 누구든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면 탐색하는 시간을 갖게 마련이 사람에 따 라서 다를 수 있지만 대개는 3개월이 지나면 소그룹에 적응하고 각 사람에 대해 파악하면 서 맘을 열게 된 어떤 경우에는 아무에게 도 말할 수 없었던 아픔들을 털어 놓기도 하 고, 자신만이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공개해 서 기도와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우리는 양육자의 마음을 갖추어야 하고, 새 신자의 입장에서 도우려는 자세가 필요하 가장 바람직한 것은 본인이 이야기를 꺼낼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2. 신앙생활의 미숙함을 지적하기보다는 가능성을 말해준 새신자는 아무리 학력 수준이 높아도 영적 세계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를 종종 경험하 시지를 주는 것이 이것은 자신을 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줌과 동시에 교회의 소그룹은 세 상의 모임과는 다르다는 차별성을 발견하게 해준 교회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풍성한 위로와 사랑이 있음을 발견하게 해서 마음의 문을 열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 4. 새신자의 교회 생활에 대한 작은 요구 나 건의사항에도 관심을 갖고, 배려해주어 야 한 새신자는 영적으로 어린아이라고 생각하 면 틀림이 없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너 무나 익숙해진 성도들은 새신자들이 가지는 질문에 대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때도 있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작 은 요구나 건의사항에도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한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은 건의한 것에 대한 시정과 요구한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주는 것이 개인적 질문 자제 축복의 기도나 메시지 전달 작은 요구나 건의사항에도 관심 갖고 배려 그리스도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는 분위기 조성 대표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 선교분과별로 위원장을 두고 선교 전략연구와 협력을 하고 있습니 KWMF 대표회장 송충식 선교사는 KWMF를 간략하게 소개했 송 회장은 이번 연차총회에서 결정 된 사항 중 특별한 점은 대회 장소 변 경이라고 소개했 지난 1988년 첫 번째 세계선교대회를 시카고 지역에 위치한 위튼 칼리지에서 개최해왔던 이래 이번 2016년에는 장소를 LA지역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갖게 된 오는 2016년 6월 3일부터 10일까 지 열리는 KWMC대회는 미주지역에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한인교회 가 가장 많은 LA지역에서 갖게 됩니 특별히 이번 대회는 아주사 부흥 운동 110주년이 되는 해이며 부흥의 물결이 일어났던 LA에서 열린다는 점 이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했 장소변경에 대해 세계한인선교사회 (KWMF) 사무차장 김경일 목사는 위 튼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 LA는 많은 분들이 잘 알다시피 가 장 많은 민족들이 거주하는 곳입니 송 회장은 특별히 KWMC가 열리 는 아주사퍼시픽대학교는 하나님 먼 저 라는 교훈으로 학생들을 교육하는 학교이며, 미주지역에 복음적인 신학 교를 가지고 있는 학교 라며, LA지역 에 선교대회를 개최하는데 적합한 학 교를 물색해왔었는데 학교의 정신과 시설 등을 고려해볼 때 아주사퍼시픽 대학교가 선교사들이 모여 선교대회 를 갖기에 알맞은 학교라 여겨져서 이 번 총회때 결정하게 됐습니다 라고 말 했 송 목사와 김 목사는 이번 대회가 LA지역에 성령운동을 다시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1000 여명의 선교사가 참여해 북미주 한인 교회에 기도 확산이 이뤄지기를 바란 다고 밝혔 송 회장은 선교사들의 장점은 바로 야성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 아무래 도 치열한 영적인 전투현장이 그들의 사역지니까요. 당연히 사역현장에서 야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요. 내년에 열리는 선교대회를 통해 미주지역 교 회들에 복음의 열정이 불어넣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 김경일 목사는 대회를 위해 오렌지 KWMC대회가 열리는 전날인 6월 5일 (주)에 갖게 되며 남가주 지역 400교 회를 선정해 열리게 된 각 교회마 다 2명의 선교사가 방문해 선교현장 의 생생한 소식과 사역의 열매를 전하 게 된 김경일 목사는 KWMC대회는 척박 한 환경 속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 게는 힐링의 시간과 각선교지에서 모 인 1000명의 선교사들과의 교제 속에 사역에 대한 공유와 재교육의 장이 된 다며, 내년에 열리는 대회가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대회, 그 리고 선교사들과 남가주 교계에 사역 의 활력소가 되는 대회가 되길 소원한 다고 말했 주최 측은 대회기간동안 공항픽업 및 행사요원으로, 그리고 KWMC 대회 개막전 일찍 도착하는 선교사들을 위 해 숙소를 제공할 수 있는 성도들을 찾고 있 자세한 문의는 김경일 목사(213-507-3875)에게 하면 된 <박준호 기자> 게 된 이런 경우에 친밀한 관계형성도 되 지 않았는데 영적 무지함을 지적한다면, 자 존심이 상하게 되고 소그룹의 매력을 잃어버 리게 된 너무나 상식적인 문제를 가지고 똑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도, 영적으로 초보 적인 질문을 할 때도 새신자에게 잘못됐다고 지적해서는 안 된 이런 경우 무엇보다 우선되는 것은 미숙함 을 지적하기보다 격려하는 것이 그리고 이 후 관계 형성이 잘 이루어지면 분명하게 잘 못된 것은 개인적으로 만나서 교정을 해주 고, 영적으로 상담이 필요한 부분은 교역자 를 통해서라도 확실하게 도와주는 것이 좋 3. 먼저 믿은 성도들이 축복하는 메시지나 기도를 해주도록 한 첫 시간에 얼어붙은 마음을 열 수 있는 비 결은 모든 그룹원이 새신자에게 축복하는 메 시지를 전하는 것이 돌아가면서 첫 만남 의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축복해주 는 것이 의례적인 말이 아니라 예수님이 제자들을 처음 만났을 때 나누었던 것처럼 마음을 헤아려 축복하며 앞으로 우리의 모임 을 통해서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메 5. 지나치지 않은 관심과 부담스럽지 않은 배려는 더욱 빨리 소그룹에 흡수하게 한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인이나 가족의 경조사를 챙겨주어 진정한 그리스도 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생일이 됐 을 때 소그룹에서 작은 케이크를 자르면서 축하해주는 것, 예쁜 카드에 모든 그룹원이 돌아가면서 축하하는 말들을 적어서 기념이 되도록 선물로 주는 것 등 다양한 아이디어 들이 나올 수 있 6.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는 분 위기를 만들어 준 베드로전서 4장 8절에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 라 는 말씀이 있 진정한 사랑은 모든 것을 용납하고 덮어주고 감싸주며 비판하지 않는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고 생각되면, 두려움 없이 소그룹에 달려 나 와서 어린아이처럼 말씀을 사모하게 된 그러므로 자신이 용납 받을 수 있는 분위기 를 형성하고, 자신의 말에 대한 비밀 보장을 확신하게 될 때 소그룹에 뿌리 내리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