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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아고라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미네르바 글 모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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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 개 하 기 이 책은 다음 아고라 경제방 에서 미네르바님 이 쓰신 글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주요 내용은 1. 현재의 경제 상황 2. 앞으로의 경제전망, 3. 이 에 대한 대비책 에 대한 글입니다.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쓴 글들은 1권에,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쓴 글들을 2권에 담았습니다. 미네르바 님의 글을 인터넷으로 보고자 하시면, 미네르바 글 모 음 카페 에 가입하시면 전문으로 보실 수 있고, 이에 대한 인쇄용 PDF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 니다. 가능한 많은 지인들에게 이 글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올 미래를 준비하며, 억울하게 당하지 말고 슬기롭게 준 비합시다.!! 이 글을 쓴 미네르바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미네르바 글 모음 카페 주인장 - 일심 -

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목록표 대가 자살하는 나라..현재의 한국... 1쪽 02. 완전 공공의 적 강철중 시즌 쪽 03. 개구리 체감 경제... 우리는 마루타 개구리여?. 8쪽 04. 세금 경기 부양?... 제 2차 천민 학살 정책이구나. 13쪽 05.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님이 말씀하셨다. 17쪽 06. 9월 위기설에 대한 착각.. 그리고 오해. 19쪽 07. 아기들을 고아원에 맞기는 법.. 25쪽 08. 오늘자 조중동은 완전 코메디네.. 29쪽 09. 진짜 미치겟네... NDF 물량이 273억 달러야.. 30쪽 10. 결국.. 결론은 한.미.일 3국 밀약뿐인가?.. 32쪽 11. 두산.. STX...마치 예전 한보를 보는 기분이네... 33쪽 12. [긴급속보] 정부에 돈이 없다는 소리가 나돌고 있다. 34쪽 13. 이젠 건설사 줄도산의 서막인가? 쪽 14. 코리아 앤드 게임 보고서 아시는분?.. 37쪽 15. 이건 뭐.. 식물 재경부네.. 거의 금융공황 수준이야... 38쪽 16. 나경원 아줌마..타임즈 고소 준비 하셔야죠!.. 39쪽 17.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때 처칠이 말했지!... 40쪽 년 타이타닉을 보고서... 42쪽 % 연봉 1억이 서민인 나라 = S. 코리아 대통령... 45쪽 20. 작년10월 이대에서 각하께서 하신 천민들을... 47쪽 21. [긴급 리포트] 2008년 한국경제..거대한 흐름의 변화... 49쪽 22. 드디어 국민 연금을 꼬라 박기 시작했군... 57쪽

5 23. 이젠 외환시장에 정부가 절대로 대규모 개입 못한다. 58쪽 24. 오늘 환율 1134원의 진정한 의미... 59쪽 25. 9월 위기설은 없다??? 71쪽 26. 영국애가 비웃는다... 78쪽 27. 지역화폐 유통 = IMF 시즌2의 마지막 생존법 80쪽 28. 한마디로 투우 게임이네... 86쪽 29. 모든게 시나리오대로 가는 구나..의료 민영화?..나 참.. 87쪽 30. 그나저나 보릿고개가 걱정이네요.. 88쪽 31. 강 달러라서 환율이 오르는게 당연하다?... 90쪽 32. WSJ..."한국..리먼 왜 사는지 이해 불가..".. 92쪽 33. 은행의 배신... 94쪽 34. 9월 위기설은 없습니다... 98쪽 년도 경제 위기 쇼를 지켜보고 느낀 점. 100쪽 36. 9월 위기설 안오고 하기 전에 논리적인 시각부터 쪽 37. 연대 경제학과가 저 정도 수준인 줄은 진짜 상상도 쪽 38. 한 마디로 튤립 버블과 똑같은 판때기지. 110쪽 39. 진짜 오늘은 국민연금 1조원 정도는 투입 해야겠네.. 112쪽 40. 캐나다 기술 이민... 지금 VJ 특공대를 꼭 보시길.. 113쪽 41. 과연 우리는 시대 정신이란게 있는가? 쪽 42. 몇 달째 비어 있는 유령 상가 쪽 43. 아직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131쪽 44. 이제는 동아 일보가 이명박을 까기 시작하네???.. 134쪽 45. 하루가 멀다하고 시체가 떠오르는 한강.. 137쪽 46. 상당히 재미있는 시장이네.. 139쪽 월 물가대란에 대비를 해야 할 시점이군.. 145쪽

6 48. 부산.. 이제 보니 경제가 장난이 아니네...놀랐다.. 153쪽 49. 농협... 과연 누구들의 조합인가...NH 쪽 50. 자살... 이제 한국은 한계의 극한까지 온 것입니다.. 159쪽 51. 그린벨트 해제... 지금 난리가 났음.. 166쪽 52. 또 대기업 문제 보드판에 올라 왔다 = 규제 완화.. 166쪽 53.장학금 애기 나왔다... 결론 나왔네.. 167쪽 54. 공기업 해치우기 문제 결론 나왔군 쪽 55. 국제 중학교가 추첨?/??...좀 황당하군 쪽 56. 한우 축산 농가 대책에 대한 패널 질문이 아예 없네??? 168쪽 57. 독도 문제 대응에 대해서는 상당히 애매한 답이군 쪽 58. 탄소 배출권 문제...진부하군...쯧 쪽 59. 타워 팰리스 54층에서 불난 애기는 입도 뻥끗 안하는군.. 170쪽 60. 대출 만기 연장이라 쪽 61. 결국 리만 브라더스를 쳐 먹는구나.. 176쪽 62. 역시 3개월물 단기 채권으로 개떼 몰리듯 몰리는군요.. 179쪽 63. 중소기업의 초 대형 자금난... 사신의 출현인가 쪽 64. 이젠 국민연금을 포기해서라도 경제에 퍼 부어야 합니다. 186쪽 65. 이제 한국에서 외국어는 생존권과 직결된다 쪽 66. 추적 60분을 보고 공감이 가는 공통분모.. 192쪽 67. 소득세 40%를 상위 3%에게 밀어 주기 쪽 68. 삼성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니까??? 196쪽 69. 주식 투자를 직업으로 하는 32세 청년 쪽 70. 월100만원도 못 버는 자영업자=32.7% 202쪽 71. 그래서 이제 울산 이민이라는 소리를 하는거구나.. 204쪽

7 72. 나 보고 비관론자란다...그런데 솔직히 알고 싶은게 있다.. 206쪽 73. 한민족의 저력을 믿고 기다려 달라는 식이라면 쪽 74. 이럴려면 아예 외평채를 발행 한다고 하지 말든가 쪽 75. 비료값 1만 2천원 ==>> 2만 4천원.. 농사짓지 말까??? 212쪽 76. 한국은 10년짜리 피자다 쪽 77. 오늘도 어장 관리 하느라 힘쓰네.. 220쪽 78. 지금 빨리 집 사세요 쪽 79. 미용실이 망하기 시작하면 경제는 끝이다 쪽 80. 난 솔직히 이명박 각하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 224쪽 81. 파이어 세일 = 2008년 한국 경제 229쪽 82. 이제 남은 돈은 251억 달러... 카운트 다운 쪽 83. 진짜 주말에 추석인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36쪽 84. AIG도 사실상 부도다.. 237쪽 85. 빨리 미국 본사에나 쳐 전화 걸어 봐라.. 239쪽 86. AIG 사태 = 한국 제2금융권 신용 쇼크 문제.. 241쪽 87. 내일 조중동은 반드시 보겠다.. 이 씨 팔 놈들아. 243쪽 88. 지금 당장에 세금 경기 부양은 전면 보류 해야한다. 245쪽 89. 어차피 주가 1475 = 펀드런 주가 였다.. 247쪽 90. 메릴린치 직원 폭로 "당시 72시간 버틸 현금 밖에는 없어" 249쪽 91. 리먼 채무가-6130억 달러... 예전 LTCM 사태를 보는 듯 250쪽 92. 국민연금을 정부 보증 채권으로 바꿔 줘라.. 252쪽 93. 깡통 계좌가 지천에 널렸구나 : 피바다 잭 쪽 94. CNN 브레이킹 뉴스 = 미국 AIG 사태 전격 방송 256쪽 95. 워싱턴 뮤츄얼 = 전격 신용 등급 하락 BB- 257쪽 96. 무식한 애들이 미국 AIG가 뭔 상관이냐고 한다.. 259쪽

8 97. 환율 폭등 = 11월 물가 대란. 260쪽 98. 현재 금융시장상 현금의 절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66쪽 99. 주식시장 선/현물 국민 연금 = 1조 투입 쪽 100. 천민이 보는 눈 쪽 101. 이명박 각하꼐서 생각하시는 한국 경제 해결법 272쪽 102. 더 이상 금 모으기 운동 따위는 이젠 없다.. 274쪽 103. 부시.. "추가 금융 지원은 이제 절대 없을 것이다.".. 277쪽 104. 지금 KBS 1 티비... 완전 부동산 대 폭로를 하는군.. 279쪽 105. 천민이 본 달러 패권.. 280쪽 106. 천민의 시각 쪽 107. 강만수.. 이 늙은이가 드디어 시인하는군.. 288쪽 108. 중국의 달러 헤게모니의 반발인가.. 289쪽 109. 정말 정상이 아닌 나라군.. 291쪽 110. 당장 중소 업을 공적 자금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292쪽 111. 애기들은 키워야죠 쪽 112. 사회 안전망도 없는데 회사 도산하게 놔두는게 시장원리? 293쪽 113. 한승수 협박장 파문은 이대로 끝나는 건가요??? 296쪽 년 후에 뵙겠습니다.. 297쪽 115. 마지막으로 꼭 물어 보고 싶은게 딱 한 가지 있었는데.. 301쪽

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대가 자살하는 나라... 현재의 한국...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제 31살인데... 경제적 압박에 마음의 짐을 덜어 내지 못하고 화장 실에서 자살이라니.. 지금 이 나라는 젊은 애들조차 사지로 몰아세우고 있다.. 해외로 되든 안 되는 나갈려는 애들로 미어 터지고 있으니... 아... ㅠㅠㅠㅠ... 무슨 엑소시스트도 아니고..ㅠㅠㅠ.. 주먹만 쓴다고 조폭에 공공의 적이 아니여... 시방... 더 가공할 공공의 적은 정말 보호해 줘야할 이런 젊은 애들한테조차 희망이라는걸 빼앗 아 가는 고위층 경제 조폭이 더 소름끼치게 무서운 것이여.. 양아치 경제 깡패가 이 나라 고위층이면.. 전문가라도 불러서 경제를 살리든... 수술을 할 생각을 해야지... 변명 일색이라니 대 애들 자살률이 2년전에 배라니... 이게 무슨 저주 받은 땅이 냐... 이 개 잡것들아.. 자살과 국외탈출로 내 모는 나라... 젊은 애들의 이민 문의와 워킹 홀리데이 신청은 3~4배 증가에 자살은 배로 올라가고..성장 원동력과 활력은 갈수록 사라지는구나.. 에라이... 다 죽자.. 죽어... 노인네들이야 얼마 살다 뒈져버리면 그만이라지만.. 살 놈들은 살아서 씨 뿌리고 애 낳고 살 생각을 해야지.. 애들은 자살로 내 몰고 사방에서 돈 때문에 시집 장가들을 못가서 골 드 미스 아닌 미스 미스터가 흘러넘치다 못해 이제는 사회 트렌드 어

10 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쩌고 저쩌고 하는 개소리까지 나오고.. 에이구... ㅉㅉㅉㅉ.. 뭐라?.. 애 낳으면 산후 병원비 지원?... 이런 개 호로 쉨키들.. 미래 세원 줄어 드니까 이제 씨부리는 소리 봐라.. 경제 불황에 애 낳을 생각 하는 간 댕이 큰 애들이 어디 있냐.. 지금이 조선시대처럼 숟가락 하나 올려놓으면 저절로 크는 시대냐?.. 마트나 쳐 가 봐라.. 분유 세트 하나에 4, 5만원이다. 애 낳으려고 해도 젊은 애들은 그거 보면 애는커녕 결혼생각 조차 싹 가신다고 할 정도면 이 빌어먹을 나라는 게임 끝이지... 망국이로세.. 망국... 앗싸리 작살 날려면 빨리 작살이나 나든가.. 그럼 새로라도 빨리 어여 시작이라도 하든지 죽이라도 끓여 먹고 뒈지든지... 캌... 퉤... 다 9월 위기설?... 조까지 말라고 해라... 이젠 2009년 위기설이여... 아직 시작도 안 되었다는 보고서 나부랭이들이 국내외 수십건에 압사로 깔 려 뒈지기 직전에 97년에야 글로벌 스탠다드에 돈이라도 흘러 넘쳤 지.. 이젠 유동성 축소로 돌아서고 미국 경제는 미국 허드슨 강 다리 밑에 매일 애널 시체들이 둥둥 떠 다녀서 시체 건지러 다니기 바쁠정도로 갈 때까지 간 놈의 이 개판 쓰레기에.. 뭔 놈의 9월 위기설 없다고 10번씩 떠들어 재끼냐?... 이게 오히려 웃 긴거 아냐?.. 이 씨브럴 놈의 개호로 잡쓰레기 같은 나라... IMF 시즌 2 라는게 지 금 뭔지 알겄소?.. 97년처럼 단기성 쇼크가 아녀... 최소 3년 ~ 최대 5년이여... 그럼 그러지.. 니가 점쟁이여?... 이런 씨브럴... 내가 하는 소리면 나

1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 혼자 쥐약 먹고 뒈지면 상관없지.. 여태까지 본 최소 300건 이상 국내외 보고서 종합 결론이 이거여... 돈 싸지르려면 객관적인 자료 데이터분석이 기본인데.. 이 씨브럴 놈 의 나란... 이런 장기 불황을 다 감내할 간댕이 큰 자신 있는 놈이 있으면 애국 심 어쩌고 씨부리지 말고 지금 나와 보라고 혀... 그 고통 지수를 감당해 낼 자신이 있냐고... 지금도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이제는 다들 한계 상황으로 몰려서 정신적 공황 직전까지 간 놈 들 천진데... 이 씨브럴 놈의 나라.. 우리 진짜 솔직해 져 보자고.. 진실 게임 하나 해 볼까?... 지금?... 3년은 커녕 막말로 3개월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극한까지 몰려 있는 애들... 길바닥에 쌔 빠지게 널려 있어.. 문제는 대기업들 작살 안나니까 체감 온도가 냄비속에 개구리 신세라 서 느끼는게 그런것 뿐이지.. 97년에는 화로구이 직빵 즉석튀김이었지만... 이젠 아니여... 냄비에 물 쳐 넣고 서서히 말려 죽이는거여.. 시방... 머리에 샤워기 틀고 정신 퍼뜩 차려서 다른 나라로 앗싸리 확 튀든 가... 아니면 돈 쌓아놓고 야금야금 갉아 먹으면서 경제 방공호를 파든 가... 이 개 호로 같은 씨방세들... 경제 마피아 놈들이지... 이게 정상적인 나라냐?.. 승질 안 나올려고 했는데.. 이젠 화딱지 나서 못해 쳐 먹겠네... 이젠 국 끓여 먹을 무말랭이만한 애국심은 씨알도 안 남았다... 이게 내 얘기냐고?... 아니여... 밖에 나가 봐... 다 그래...

12 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아이고...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애국심 가지라는게 웃기는거 아녀?.. "애국은 사악한자의 미덕이다 -오스카 와일드".. 이런 씨방세들... 그래서 97년에 금 삥뜯어 쳐 먹었는데.. 이젠 두 번 은 못한다. 그냥 앗싸리 경찰력 동원에서 중세시대처럼 뺏어 가라.. 그럼 소주 병 까서 병나발 불고 안방에 이불자리 깔고 뒤집어서 잘테 니까... 캌... 퉤. 이러면 그러지.. 이런 염병 엿 바꿔 먹는 소리 쳐 하고 있네... 근거 있 냐?.. 그럼 할 말은 이것 뿐... 미드웨이 작살나고 과달카날에서 절단날 때 야마모토가 함상에 나와 서 이렇게 씨부렸지... "이젠 대세는 기울었구나... 아. 제국의 영광이여.". 그려.. 말 그대로여.. 이젠 대세가 기운 것이제.. 왜 유별나게 한국에서 돈이 술술 증시고 뭐고 빠져 나가냐고?. 말 그대로 한국 = 선진국이 아녀... 이머징 마켓이지... 그것도 1등급 품질의 유동성이 풍부한 이머징 마켓 한우 등급으로 미국 골드만 양 말 애들 사무실 판떼기에 떡 하고 붙어 있는데.. 돈 후달리면 1등급 한우부터 스테이크로 만들어 쳐 먹고 보는거지.. 안 그려?... 그게 이유여... 그런데 대만/한국하고 비교해 보니까 한국 이라 이거지... 97년에 월스트리트에서 10년 처 벌걸 98년 한해에 다 벌었다면 또 군침 흘려 볼만 하지..

1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 일개미들 바글거리는 나라에서 이젠 일개미 애들이 꿀통 가득 채워 놓았으니... 군침 흘리는거 당연한거 아녀?. 이젠 수금이나 해 볼까나... 완전 동네북... 정글북이여...시방. 세금 쳐 바른 공적 자금 SOC를 매각한다니까 단 번에 영국 애가 그 러잖아. 이건 여론 수렴이 기본 아니냐고... 이 나란... 등신이지.. 등신... 세금 쳐 바른 공적 서비스 ==>> 민간 서비스로 전환이라니.. 돈 몇 조?... 그거야 한 4.5년 굴리면 원금 뽑는데... 삼성생명 삼성전 자는 저리 가라재... 이게 진짜 남는 장사지.. 미국?... 진짜 돈 버는건 마이크로 소프트가 아냐... 공공분야.. 에너지 분야지... 어쩌냐고?... 확 빨리 뒈져서 이 꼴 저 꼴 안 보든가 아님 호주 내륙 농장에나 들어가서 옥수수나 키우든가... 카우보이 놀이 말 타고 하면 서 재미 좋잖아?...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14 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02. 완전 공공의 적 강철중 시즌 부제 : 경제 양아치들의 시대적 고찰 : 타이틀 : 천민 주제에 꼬라 보면 어쩔겨?.. 사람이 사람 가죽 뒤집어쓰고 밥숟가락 들고 산다고 사람이 아니다.. 양아치도 동네 양아치하고 공무원 양아치가 말아 먹는 수준이나 스케 일이 강 나룻배하고 타이타닉 수준으로 틀리듯이.. 동네 양아치는 나와바리, 동네 관리만 하면 끝나지만... 공무원 경제 마피아 양아치는 나라 100년 대계를 다 말아 쳐 먹고 뿌리에 대마를 심어서 자손만대로 링겔 꼽아서 뿌리 수액 빨아 쳐 먹고 호위호식 하 는거다... 당장 너 보고 너 삼성 전자 가질래?...아니면 상수도 공사 가질 래?... 그럼 난 두번도 안 돌아 보고 상수도 회사 가진다고 한다. 왜냐고?.. 반도체는 30년이지만 상수도는 300년이기 때문이지... 지금 돌아가는 판때기가 이런 것이여... 이 개호로 씨방새들... 양아치 새끼를 쳐 뽑아서 10년 전 경제 조폭 IMF 깡패 강만수 불러 다가 이 개 삽질을 하는걸 보니까.. 빨리 뒈져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구나!!!!! =================================================== 강철중이가 물었다... "자 니가 초딩이라고 생각해 보자...니가 8639억이 부동산에 물렸다고

1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 치자..그럼 부동산 DTI를 손 대겠냐?...안 데겠냐?.". 그래서 양아치가 말했다... "국가를 생각해야제... DTI 해제하면 물가로 중산층 포함 싸그리 물가 폭등으로 다 뒈져 버리는데...".. 그러자 강철중이가 또 말했다.. "그런데 씨발 지금 한국은행 총재가 낙하산이 아녀... 그런데 마친 빅 찬스가 온 것이여 년에 낙하산으로 한국은행 총재 갈아 치워.그 럼 너 같으면 하겠냐?... 안하겠냐?.". 그러자 양아치가 말했다.. "..아..씨벌...그런 계산기 좀 두드려 봐야 쓰것는디?". 시방 이런 판때기여...이젠 이빨 깨물고 각오들 각자들 혀라고.. 지금 똥줄 타것제... 아마 명박이 이하 공무원 양아치 애들은 똥줄이 타는거여... 빨리 DTI 풀어서 조져야 쓰것는디... 이러지도 못하고 저 러지도 못하고.. 참... 존 말코비치 되기 혀서... 명박이 관점이 되면 단박에 답이 나오 는겨... 천민은... 죽음으로 내 손목아지에 대한 죄 값을 치러야제... 별 수 있 것남?.. ㅉㅉㅉㅉ 예금자 보호법?... 야그들은 그 딴거 다 관심 없어~... 이건 일종의 립 서비스제...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16 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03. 개구리 체감 경제...우리는 마루타 개구리여?. 자... 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 이걸 개별 소비 주체라고 보자... 그런데 이런 개구리를 시루떡 찌는 빠께스에 층층이 되어 있는 아래 부터 위에까지 5 칸으로 된 곳에 넣고 가스불을 켰다.. 이게 소득 5분위에 따른 경제적 충격 분석이다.. 제일 아래는 돈 없고, 집 없고, 비정규직에... 중소기업에... 구조조정에 몰린 정규직 포함.. 나 중산층이라고 차 리스로 긁어서 사회적 최면 걸린 애들 개구리까지... 층층이.. 20%씩 잘게 설었다... 예전에는 왕-귀족-평민-노예... 이런 계급 사회였지만 현대 사회에서 는 자본주의+민주주의로 계급 사회 철폐라는게 나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건 일종의 자본 논리... 결국 자본에 따 른 계층간 세분화라는게 이루어 진다.. 이건 다들 알고 있것제?... 예전 산업 발전 시기... 즉 한국식 산업혁명 시절인 60,70년대에는 이 른바 고도 성장기였다.. 한마디로 그거여... 성장률이 존나게 올라가... 그럼 이 때 유리한 점이 뭐냐..하위 20%가 상위 20%로 올라 갈 수 있는... 소위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늘어나지... 하지만 지금과 같은 하반기 경제 성장률 3.5%나 내년 경제 성장률 2.7%인 시대에는... 그게 죽어도 안 되거든?... 왜냐면 고도 성장기에 따른 기회 비용이라는게 사라지거든..

1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 거기에 왜 시방 계층 간 이동이 고착화 되었다는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가 나오냐.. 얼핏 들으면 이건 뭐여... 하고 잘 이해가 안 되것제... 이게 뭔 말이냐 하면 경제 성장률에 따른 사회적 기회비용이라는 것 이 과거에 비해 확 줄어들었어.. 그런데 현재 내가 경제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이 있지.. 이런 상황에서 물가 상승 = 실질 소득 감소 효과라는게 나오는거여.. 실질 소득 감소 효과 = 가만히 앉아서 돈을 강탈당한다는 뜻이여.. 결국 그걸로 인해서 돈을 모으는게 불가능해 지고 그로인해 계층간 이동이 불가능해 진다느니 고착화 어쩌고 씨부리는 것이여.. 거기에 또 현혹을 하지.. 자.. 차를 살때도.. 리스.. 핸드폰도.. 리스.. 냉 장고는 카드 할부에.. 홈쇼핑 7만원짜리 코트도 3개월 무이자 리스.. 사방에서 광고질이여.. 이럼 인간 행동 경제학에서는 뭐라 하느냐.. 심리적인 소비 충격 둔화 또는 무감각이라고 씨부리지.. 한 마디로 말해서 그 때는 소비를 하면서 느끼는 비용 충격에 대해서 잘개 썰어서 가격 부담 리스크를 분산 시키니까... 별개 아닌 걸로 느 끼게 되는 것이여... 그렇게 또 등쳐먹지... =================================================== 자. 이젠 좀 감이 오는 감?... 요즘에는 차?... 왠만하면 일시불로 사는 놈이 없지.. 쌔삥은... 중고 아니면... 일시불로 대리점 가면 말 그대로 지점장 나와서 엎드려 절혀..

18 1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정도여... 다 리스지.. 이런 식으로 알게 모르게 수탈과 소득 감소 효과와 소비 분화 패턴의 변화를 유도하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격차... 소비 패턴 변화 유도로.. 영원히 헤어 나오 지 못할 경제적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게 지금 시방 미국이나 한국이 나 일본이나 이런 경제 시스템이여.. 돈 많은 애들?... 할부 안하지... 돈이 많아서 그런거 아녀?... 웃기지 말라고 혀... 이 애들은 이런 함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돈이 있건 없건 언제든지 빈손에서 다시 시작이 가능한 거여.. 왜냐면 돈 떨어지면 자기 생활수준의 기준점을 낮춰 잡거든.. 그래서 소비 균형점이라는걸 찾는거지... 그래서 결국 현재와 같은 개 쌍코피 터지는 판때기에서도 유연할 수 있는겨.. 왜냐면 이미 예전부터 그렇게 준비를 해 왔고 애들한테 그렇게 가르 쳐 왔을 뿐더러 그로 인한 현금 동원 유동성도 확보가 된 거거든.. 그려서 이런 때 이쑤시개 쑤시면서.. 왔땀시.. 또 기회가 와 부렀는가?. 하는 것이제... 여기서 우리 모두는 다 철저하게 당한겨... 카드 대란?... 웃지..웃어.. 아마 그 떄 또 쌍끌이 하느라 표정관리 하 기 힘들었을꺼고마.. =================================================== 그래서 내가 늘 항시 강조하는게 시스템적인 매트릭스 탈피여.. 안 그럼 지금 당장 연봉 나부랭이나 로또가 문제가 아니라. 백날 그 판때기가 그 판때기여...

1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 왜냐면 소비재는 차나 의류나 PMP나, 뭐든, 금 아니면 사는 그 순간 할인된 가격으로 절하 되는거여... 그럼 되팔 때 중고지? 그래서 통상 쓰건 안쓰건, 팔기도 어려울 뿐더 러 쓰다 팔면 50% 디씨여, 왜 그런지 그 이유는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감?. 분명 감가상각비로는, 이제 절하 액수가 50%가 아닌디, 50%라 이거 여... 심하면 안 팔리면 더 까지... 다 이런 맥락이라는거여... 한 번 정도는 주위를 의심해 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여.. =================================================== 마찬가지여... 시방도... 분명히 피부로는 개구락지들은 느끼고는 있지... 하지만 98년처럼 즉 석 개구리 튀김으로 꼬치구이 되서 불에 직접 안 튀겨 지니까... 지금 실감이 안 나지. 하지만 '뭔가 이건 아니다.'라는건 알고는 있다마시... 결국 시방 그 차이여... 가스불은 일단 약하게... 그리고 천천히 개구락지들은 바닥부터 서서히 달궈지는 판때기다 이것이여.. 이젠 좀 실감나게 어떤 고스톱 판때기인 줄 알것남?... 제일 꼭대기 개구락지는 아래에서 시체 떠오르는거 보고 팔짝 먹튀 하면 게임 끝... 게임 오버라 이거지... ===================================================

20 1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아이구... 어쩌다가 이렇게 무감각 병에 걸린건지... 말세여... 참말로 말세... 찌라시는 폐휴지 재활용 쓰레기라지만 공중파에서조차 다큐로 만들어 서 르포 내보내야 할 걸.. 히히덕거리는 쇼 프로나 쳐 만들고 자빠졌 으니... 또 디지라 이거지... 곤드래.. 만드래.. 나는 취해 버렸어... 완전 그 짝인것이고마... 캌...퉤.. 어뗘?... 시방 이 판타스틱 어드벤쳐 한 이 시스템 속에서 일개미로 사 니께... 뭐가 뭔지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이 잘 안가남?... 실험실 개구락지로 개구리 튀김 당하기 싫으면 먹튀로 가야제. 다 그런것이고마... 잘 따져 보드라고... 난 어떤식으로 수탈적 경제 하에서 이용 당해 먹 고 사는지... 약간의 행동 변화만 있으면... 나는 자유로운게지... 안 그려?... 잘 따져 보면 알겠지만... 사실 한국만큼 악랄한 수탈 없는거여... 경제 시스템은 이게 뭔 말인지는 알 사람은 다 알꺼고마... 그 동안 얼마나 알게 모르게 뒷통수 까이고 산 건지 알고 나면 이가 갈리제...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2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세금 경기 부양?... 제 2차 천민 학살 정책이구나. 아이구야... 또 이런말 하면 이 반정부주의자 셐키... 라고 하것제.. 그 런디... 시방 이건 아니여... 지금 올해 3/4 분기 현재까지 미국에서 부시가 똑같이 세금 환급 정 책을 썼거든?.. 돈만 2600억 달러 날려 쳐 먹고.. 꽝이여... 자... 보자고... 일단.지금은 스태그 플레이션이여. 스태그 플레이션이란 게 뭐다마시?.. 결국 경제 성장률은 떨어지고 물가는 폭등하는거여.. 이런 상황에서 금융 이자 부담은 늘어나.. 거기에 소비 패턴도 변했다 이거여... 그런데.. 세금깎아 주면... 문제는 이 깎아 준 세금 환급금이라는 현찰 이 국내 내수 시장에 돌면서 수혈이 되느냐?.. 조까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학교 경제학 교과서에는 그 딴식으로 나와 있지... 이게 바로 이론 경 제와 실물 경제의 차이여... 등신들이지. 그런 교과서 거시 경제로 돌아 갈려면 영국애가 그런다.. 그 딴게 먹 힐 정도면 자기는 FRB 의장 되고도 남았다고... 이런거란 말이지.. =================================================== 즉... 세금을 환급해 준다고 쳐 --> 그런데 금융비용이 상승해서 이자 비용이 늘어나. --> 그럼 이게 소비로 가?... 아니면 이자 비용으로 가?.. --> 당연히 은행으로 흘러들어가는 거지... 왜냐고?... 개인 가계별 금융 이자 부담 상승이 소비를 압박 하거든... 결국 소비 시장이 아닌 은행으로 흘러들어가서 은행권 부실 충당 마 이너스 장부 손실 보존 하는데 쓰이고... 꽝...

22 1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거기에... 부자 애들이 국내에서 돈 쓰는 줄 아니?... 골프로 훗카이도 2박 3일 패키지로 가고 말지 국내에서는 돈 안 쓰 지~~.. 한 마디로 소비 패턴이라는게 변했다 이거야... 거기에 중산층 애들은 금융비용 압박... 혹은 소비 심리 냉각으로 이자 내러 가거나 아니면 은행에 현찰로 일단 소비 여력을 보류 해 놓지... 그럼... 서민 + 일반 나 같은 천민 노예들은?... 결국 세수 부족에 따른 세금 부족분은 알게 모르게 간접세 충당으로 내 줘야 하는거야 세수 부족 --> 간접세 증가 --> 물가 추가 상승 압력 = 물가 폭등... 다 디져 버리라 이거지...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미국에서 민주당 절대 다수 의석인데 부시 가 이것 때문에 얼마나 까였는데... 개갈굼에 말년 늙은 원숭이 소리까 지 워싱턴 포스트에 나올 정도면 애기 끝난거지.. 하여간... 의도성이 다분한 이 따위 용도 폐기된 경제 정책 남발로... 다 죽여라... 그 제 1차 학살 대상자는 나 같은 천민들이겠지... 캌... 퉤... 더러운 바퀴벌레 밥 버러지들... 이젠 아예 알고서 속아 달라고 대놓고 사기치네.. 더구나.. 법인세!!!!!!!!!!!.. 예전에 말해 줬지... 한국에 법인세가 어떤거란고 하는거.

2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5 저거 다 개구라야 %?... 조까는 소리 하고 있네.. 실효 세율을 그 중 50%라 이거지.. 투자 인센티브로 다 까면 홍콩.대 만 수준 저리 가라로 비슷 아니면 더 낮은데 뭔 개소리야.. 차라리 또 삥 뜯는다고 말해라... 이젠 속아 주는것도 지겹다. 니들이 그러고도 인간이냐?... 진짜 천민들 생각했으면... 차라리 전기세를 낮추고 말지.. 도저히 이딴 식으로는 안한다.. 또 좀 있다 전기세, 가스요금 올린다며? 진짜 뻔뻔스러운 것도 정도가 있지... ㅉㅉㅉㅉㅉ.. 세금 낮춰서 소비 진작을 유도 한다면서 공공요금을 인상하면?.. 그건 또 곧바로 물가 상승 요인 --> 그럼 그게 기대 인플레이션 자극 --> 물가 추가 상승 세금 부족분 세수 충당은?... 대책은?.. --> 결국 간접세 상승 --> 또 물가 추가 상승 압박. 최종 대책은?... --> 인플레 올라가면?... 결국은 또 금리 인상... 이런 저주의 트라이앵글이 나오는 거지... 아주 파멸의 씨앗을 뿌리네.. 뿌려.. 진짜 사탄 아니냐?.. 니들?... 이건 완전 의도적이야... 결국... 으이구...이 거머리 철면피.. 개 또라이 악마 같은 사탄들아. 니들 죄 값은 다 어떻게 치르려고 이러냐?... ㅉㅉㅉㅉ.. 일반 천민들한테는 이딴 식으로 이중.. 삼중 부담 뒤집어씌우고... 뭐?... 소비 진작?... 개 엿 뜯어 쳐 먹는 소리 하고 자빠지네..

24 1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우리 동네 파트라슈가 지금 늑대울음소리 내면서 표호하고 울고 있 다.. 크르릉... 왈왈... 개소리 좀 그만해라!!!.. 이젠 안 속는다.. 꿀 발라서 얼핏 그럴 듯한 말 쳐 하면 또 멍청하게 속을 줄 알았니?... 난 니들이 복지부 직원 애들 모아다가 중앙대 그 또라이 교수 자식 불러서 우민화 정책 어쩌고 지랄 발광을 쳐 할 때부터 다 알고 있었 지.. 그래서 투자 포지션 다 50% 청산 하라고 했더니.. 그 땐 콧 방귀 뀌 더군.. 그 놈들 지금 다 어떻게 되었냐고?... 지금 가장 크게 개 작살이 난 애가 현재 -72%야... 참..가관이로 소이다군... 왈왈... 크르릉... 파트라슈~~... 밥 먹어야지~~~ 하여간 이젠 세기말도 한참 지났는데... 한국은 이제 세기말적인 666 엑소시스트야... 젠장... =================================================== 어제 들은 충격적인말?... 소비의 핵겨울... 근데 이걸 보고 나도 작년 같으면 이 개 후레자식아. 니는 나라도 없 는 팔푼이 자식이냐?...라고 했을텐데... 어제는 도저히 입이 안떨어 지더라... 으이그...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2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님이 말씀하셨다. 절대로 정치인은 믿지 말라고... 어느 쪽이건 믿지도 말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말라고... 정신 좀 제발 차리고 살길 궁리하자... 서민 어쩌고 하는 놈치고 지 애 새끼들 다 유학 보내고 미국에 집 사 재끼면서 재테크 한다고 개꼴깝 안 떤 놈들이 없다... 아직도 정치판 판때기라는데가 뭔지 몰라?... 결국 다 똑같은 놈들이야.. 결국 나를 구원해 줄 수 있는건 나 자신 뿐이듯이... 결국 천민들을 구원해 줄 수 있는건 정치인이 아니라 천민들 스스로 의 저력이여.. 그런데 이 나라 천민들은 너무 순둥이들이라서.. 결국 노예로 부려 먹 다가 이간질 속에서 그렇게 죽어나가는 거겠지.. 그러니 살 놈들은 각자 살길 찾으라는거지.. 뭐.. 안 그래?... 살 천민들은 살고 봐야 하는거 아닌감?.. 정치?... 정치 관심 많은 애 치고 가난하지 않은 애들이 없다... 제발 정신 수습하고 정치인은 아무도 믿으면 안 된다.. 다만 그 중에 쓸만한 고추 하나 있으면 저울질해서 쓸만하다 하는 놈 있으면 그 때 가서 찍어 올리는거지. 결국 지금 뒷통수 센터 까이다가 지금 이 개 같은 꼴 당한거 아냐?..

26 1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러니 우민화 정책 어쩌고 지랄 염병을 해 싸지... ㅉㅉㅉ.. 또 이런 말 하면 그러지... 너 혼자 잘 먹고 살면 다 끝나는거여?... 나를 포함한 다른 천민 애들이 그런 시도를 안 해 본 것도 아녀.. 끊 임없이 말했는데 나가서 이런 말 하면 그냥 비웃지.. 그래서 결국 포기한거여.. 어쩔겨... 지들은 그냥 노예로 살고 싶다는 데... 별 수 있는감?... 시도조차 안 해 보고 이런말 했다면 욕 먹어도 100번 지당한데... 이 나라는 지금 그게 아니잖아?... 그러니 이런 개 막장에 살 놈들은 살 길 찾자 이거지.. 안 그런감?...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2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월 위기설에 대한 착각..그리고 오해. 차마 이 말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시방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려... 누구는 그러제... 드러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위기는 기회다... 근데 말이여... 때로는 알고도 뒤집어 질 때가 있는 것이라 말시... 9월 위기설 = 채권만기 라는게 아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채권 만 기 + PF 부실 위기로 스타트를 끊은 중소기업의 대량 도산 + 대량 실업 --> 그로 인한 대규모 실업 사태와 소비 핵겨울... 이거란 말이시. 거기에 인플레이션 폭등 = 가처분 소득 감소로 가만히 앉아서 내 돈 뺏기는거고... 이래서 위기라는거여... 9월쇼크?.. 9월에만 쇼크가 앗싸리 한 번 오고 끝나면 말이나 안 하지... 문제는 다 물렸어... 지금 어떤 판때기냐 하믄... 어음 결제가 안 되는 판때기여.. 왜냐고?.. 다 지들 살려고 현찰이 안돌아... 그럼 줄도산 하는거여... 대기업 애들이나 현찰 쌓아 놓고 장사 하지... 중소 기업 애들이 현찰 쌓아놓고 장사하남?.. 거기에 은행 대출 규제도 추석 끝나고 들어갈 예정인데... 그럼... 다 작살 나는거지... 이게 진실이여...뭔 놈의 만기 채권... 그 허구헌날 문제없다는 만기 채권도 다 연장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 는 판국이여..

28 2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왜냐고?... 미국 돌아가는거 보면 알제... 지금 서브 프라임 나부랭이가 문제가 아녀... 서브 프라임 --> LB0 부실 --> 미국발 신용카드 위기 --> GM / 포드 부도 위기... 아주 줄줄이 악재여.. 악재.. 태풍 올라와서 유전 시설 때리면 유가 폭등하제?.. 그럼 또 물가 올라 가지.. 벌써부터 미국이나 한국이나 금리를 올리네 마네 하는 판국인디. 뭐가 문제 없다는거여... 여기서 물가 때려 잡는다고 금리 한번 더 올리면 개인 가계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일반 회사들 다 개박살이 나는거여... 그게 핵심이란 거제... 시방... 그 스타트가... 이름하여 9월이니까 9월 위기설의 시작... 시작이라고 써 재끼는거제... 왜냐하면 일단 알 건 알아야 하니께... 다들 개념 정립이 되엇는감?... 99년 IMF 때처럼 1회성 쇼크가 아녀... 지속적인... 제2차 산업 구조 조정이 일어난다는 소리여... 그러니까 위기라는거제... 나 같은 천민들은 뭐 먹고 사남?... 회사 다 작살나면?... 유산이 있 남?... 땅이 있남?... 은행에 돈을 쌓아 놓고 있남?. 아니잖여... 지금도 신용카드 할부 빚으로 근근히 버티는 사람들만 거 의 380만명이 넘어가는 판국이라는디... 그 땐... 아마게돈... 아마게돈이제...

2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1 죽지 못해 목숨 부지 하는 인간들.. 하기사 다 자기 죄 값 치루는거지 만 말이시... 또 98년 때처럼 일본 중국으로 밀항 무진장 하겠구만... 아이구야... 지금 이 나라에서 사실상 카드 할부로 하루살이 버티는 천민들이 거 의 400만이여... 전체 인구 1/10... 이해 하것는감?... 이러니 소비 핵겨울이라는 말이 나온거제... 다만 걱정이 되는건 이제 갓난쟁이들 아빠들은 애들 분유 값 걱정해 야 하는디... 이제 어쩔꺼여... 차라리 세금 환급 어쩌고 개소리나 하지 말고 분유 공장... 기저귀 공 장만 국유화로 지금 가격의 1/10으로 내려도 출산율?... 1년만 지나면 아마 7~8배는 뛸꺼여... 지금 아가들 체감 경기 물가는 말이시... 가히 살인적이제... 이걸 알아야제... 거기에 안 그래도 허접한 복지 수준인 나라에서... 프랑스처럼 국영 탁 아소나 만들 생각은 안하고... 지금 있는 것도 삭감하고 세금환급해서 소비 진작?... 이건 거의 국회 의원이 아니라 X- 파일이여... 외계인... 현실과 너무 괴리가 져서 일 반인들은 이해를 못한다 이거제... 거기에 이미 연탄값은 40% 이상 올랐는데.. 또 올릴 거라는데.. 천것들은 다.. 디져 버려야제... 이젠... 아예 인구 자체를 줄이면 747 가능하것네... 안 그려?...

30 2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천민 주제에 이 나라에서 더 살면 뭘 하것냐... 이민도 못 가면 확 다 디져야제... 사람이란 말이시... 뭔가 일말의 희망이라도 보여야 아무리 지금이 어 려워도 버틴다 말시... 그런디... 지금 이 나라가.. 교육, 의료, 경제, 어느 한 분야 뭐 그런 쥐꼬리만한 빛이라도 보이는 감?. 이게 비관론이 아녀... 현실이란 말이제... ㅉㅉㅉㅉㅉㅉㅉ 위기는 기회다?... 나도 알제. 모르는게 아녀.. 그런데 그게 적용이 되 는 상황이 있고 아닌 상황이라는게 있는거여.. 이건 아니제... 아녀... 지금 다들 회사 추석 보너스 나오제?... 그것도 간신히 사장에 임원들 까지 몰려가서 거의 무릎 끓고 도자개까지 할 정도 해 가면서 추석 자금 은행에서 빼다 주는거여... 시방 상황이 그 정도란 말이제... 그것도 간신히 정부에서 반협박 공문 때려서 어쩔수 없이 준다는데.. 그 다음 9월말에는 여신 회수를 들어 간다는겨.. 그 때는 문제가 더 커지는거제... 시방 그 말이여... 채권 만기 나부랭 이가 아니라.. 시방 빨리 9번 틀어서 KBS 스페셜이나 한 번 다들 보고 이제 현실에 눈을 뜨기 바려... 저게 외국과 한국의 차이여... 왜 위기냐고?... 저렇게 차근차근 박살이 나는거란 말이제... ㅉ ===================================================

3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3 어쩌면 말이여... 차라리 나 같은 천민들은 이런거 모른채로 당하는게 앗싸리 속 편할 걸 수도 있제... 알면 알수록 너무 뻔한 결말에... 나만 비참한 겨... 98년.. 그 때도 그랬제... 암... 어쩌면 차라리 이런건 모르는게 나을 수도 있는겨. 아님 차라리 지금 얼마 안 남은 여유를 누리는 것도 나름대로 좋을 지도 모르는거고 말 이제... 다들 휴가는 댕겨 왔는감?... 잘 혔어... 긴 겨울 지내려면 가족하고 찍 은 사진이라도 보면서 점수라도 많이 따 놔야 견디는거여... 그게 가족 이니께.. 그리고 주위 사람들 설득하려고 하질 말어... 그래 봐야 나만 미친놈 취급 받는거니께.. 나만... 알고 차근차근 대비혀서.. 준비 하면 되는거여... 태풍이 불어 닥칠 날을 이번 태풍은 한 3년 짜리인것 같지만 말이시... 길게 롱런으로 갈 준비들 하면 되는거여.. 알것남?... 9월 위기설이 채권 만기 때문이라면 9월 금융 시장 쇼크 라는 타이틀 로 나오지.. 언 미친 놈이 비싼 연봉 쳐 받고 월 스트리트 양키 놈들이 한국 보고 서 리포트를 쓰는감?... 다 그런 것이여... 괜히 상반기에 돈이 24조가 빠져 나간게 아녀.서브 프라임?.. 그럼 대만은 뭐여?.. 이건 아니제... 각자들 담배 끊고 금연 준비들 하시랑께들... 이젠 담배값 올릴 날도 머지 않았으니께...

32 2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채권 만기고 나발이고 나라가 달나라로 가든지 안드로메다로 가든... 내 가족... 일단 살고는 봐야 할꺼 아녀?... 나라에 금 덩어리 쳐 바친다고.. 복지 서비스가 좋아 진게 있남.아 님...버스 요금이나 휘발류가 내려 갔남?.. 정신 들 수습혀... 나 같은 천민들은 천민들로써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걸 강구 해야 할 때니께.. 지금 문제없다는 소리는 한마디로 우리집 강아지 파트라슈를 보고 늑 대 새끼라고 우길려고 개털에 락카 칠해도 도색 하는 꼬라지나 똑같 다 그말이다... 이거제... 나라 위해 희생하고 고통 분담하라고 떠들어 대는 놈치고 지들이 먼 저 희생하는 경우는 한 번도 못 봤으니께.. 그런 고통 분담하자는 놈들이 여름 휴가를 미국 캘리포니아 별장으로 쳐 가남?... 이건 아니제... 암만... <작성일 2008년 08월 31일>

3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아기들을 고아원에 맞기는 법.. 차마 이런 글까지는 안 쓸려고 했는데... 노파심에서 한 마디 하것어.. 지금도 결혼한 사람들 중에 경제적으로 위기에 몰려서 애기들 분유 값이나 기져귀 때문에.. 혹은 여유가 없어서 자살 생각이나.. 아니면 고아원 앞에 무슨 업둥이식으로 예전에 고아원 문 앞에 한 겨울에 놔 두고 올 생각 하는 2,30대 애 엄마.. 아빠들이 분명히 있을꺼여.. 지금 상황상 그게 일,이백명 수준이 아녀... 상당수가 지금 피크점으로 몰렸단 말이시... 그 때는 애 데리고 절대로 동반 자살 할 생각은 아예 하지를 말어... 그리고 고아원에 원장님하고 말씀해서 아기 맡기고..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여.. 이제 곧 겨울이라고 봐도 되.. 가을?. 금방이 여.. 한 2달만 지나면 이젠 겨울 시즌이여.. 나 같은 천민들에게는 제일 쥐약이 겨울이여... 끔찍혀... 힘들게 사신 분들이나 자수성가한 사람들 테다 물어보면 제일 싫어하 는 계절이 겨울이여.. 그래서 집에서 겨울철에 보일러 이빠이 틀고 런닝 차림에 돌아다니면 서 마누라 바가지 긁어도 일부러 그러는 것이.. 한이 맺혀서 그러는 것이제... 암만... 그 추위에 따른 심리적 충격이라는건 경험적으로 느 껴 보질 못하면 절대로 모르는 것이여... 단순히 소설책에서 살이 애이는듯한 추위 어쩌고 하는 감상적인 글로 보는 거 하고.. 한 번 경험적으로 겪어 보고 읽어 보는 것 하고는 하 늘과 땅이다 이것이제. 그래서 예전 6,70년대에는 일부러 부잣집에서는 애들 교육 시킨다고 아들놈 애들은 저기 산동네나 공장 사글세방에 내 보내서 가난을 체

34 2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험해 보도록 하는 전후 세대들도 있었다 마시.. 그건 그만큼 경험적인 트레이딩이 중요하단 걸 몸으로 알게 해 주려 는 일종의 부모의 배려 였제.. =================================================== 일단 겨울이 돼서... 그 때 되면 드라마 처럼 갓난 애기 포대기 말아서 고아원 앞에 놓고 가면. 애기가 안 울면 고아원에서는 애기가 있는지 도 없는지도 몰러.. 그건 드라마 픽션이여.. =================================================== 일단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일단 고아원 원장실로 가서.. 원장님과 상 담 신청을 혀... 그럼 원장님이 나오셔서... 개인 사정을 애기 하면 그 때는 원장님이 알았다고 하실꺼여... 그럼 보통 맡기고 영원히 못 보는거 아님감요?... 하는 잡것들이 있어.. 못 보는게 아녀... 한 달에 두 번인가?... 주말인가.. 하여간 한 달에 두 번씩 면회도 가능혀.. 일단 어른은 노숙을 하고 나가 디지든 뭘 하든지 애들은 살리고 봐야 할꺼 아녀?... 작년 겨울에 그런 고아원 앞에 맡기고 드라마처럼 하다가 죽은 갓난 쟁이 애기가 생각나서 하는 말이여.. 또 지하철에 일가족 투신자살 기사 나오데?.. 그럴 때는 애들은 맡기고 죽을려면 혼자 죽으라고.. 애들은 좀 커도 맞길 수 있으니께...

3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7 알것제?... 아예 못 보는게 아녀... 면회도 가능혀... 그리고 쪽팔리다고 하는 미친 쌔리들이 있는데... 그럼... 같이 디질래?... 그건 아니잖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생각나서 적은 것 뿐이여.. 그만큼 올 겨울은 사상 유레가 없을꺼란 말이시.. 그래서 이런 말 하 는거여.. 원장실 가서 면회 되냐고 꼭 물어 보고... 노숙 하면서 일해도 애들은 주기적으로 꼭 얼굴 비추고 애기 하고.. 버림 받았다는 충격이나 상처 안 받게시롬... 또 거기서도 좀 큰 애들은 애기들 볼 줄 아는 남자 여 자 애들도 상당수여... 크다고 싸가지 없는 중고삐리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자기가 당해 봤 으니께... 그 아픔도 잘 아는거제.. 그렇게 극복할 생각을 하는게 중요 한겨... 그래서 그런거고. 절대로 드라마처럼 한 겨울에 포대기 싸서 고아원 앞에 업둥이로는 놓지 말어... 그럼 애기들은 그냥 동태되는겨... 어쩔겨... 원장은 얼마나 황당하고... 잘들 혀... 이런말 한다고 욕 하지들은 말고... 분명 이런 애기들이 있 기 때문에 그러는게니까. 요즘 젊은 것들은 이런걸 이렇게 다 까발려서 안 가르쳐 주면 몰러.. 그래서 말하는거여.. 드라마만 보고 판타스틱한 행동만 하지... 애기들이 해리포터가 아녀.. 내리는데 하늘에서 마술 지팡이가 내려오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앗싸리 예전 6,70년대 분들이 이런건 더 현실적이었다 마 시...ㅉㅉ.. 잘 생각들 해 보드라고...

36 2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한국처럼 사회 안전망이 없는 나라들은 애기들이라도 일단 살리고 봐 야 하는거니께.. 그렇다고 당장 애 맞기고 비관론에 나 자빠져서 디질 생각만 하지 말 고.. 지금은 빚더미에 경제적으로 몰리더라도.. 10년 후에는 또 사람 인생 이라는게 모르는거니께.. 어떤 분이 그런말 하데.. 저번달인가.. 저저번 달인가.. 뭐라카더라.. 미래 가치를 현재 관점에서 계산 하지 마라나?... 와땀시.. 그 말 듣고 난 거의 3년만에 마음속에서 감동 받았제.. 명언 이여.. 그런거여... 애기들 간수 잘하고... 마누라나 남편들도 서로 챙겨 주는 건 당연하겠지만 말이시... 이런 때는 무조건 가족뿐인 거여...더 뭉쳐야지 안 그럼 심리적으로나 뭘로든 몰려서 사람이라는게 견뎌 내지를 못하니께.. 다들 알것제?.. 지금 이제 시방 상황은 그래프나 그리고 상황 분석 하는 단계는 더 이상 무의미 한 짓거리여.. 위기가 오네마네 하면 뭘 하냐고... 이미 불어 닥친 태풍인데.. 밑바닥에서부터 다 지금 죽어 나 자빠지는디... 뭔 놈의 9월 위기고 나 발인 거여... 안 그려?.. 대비가 중요한 거지...그래서 오늘은 극사실주의로 현실적인 상황 인식 차원에서 씨부린 거니께..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3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오늘자 조중동은 완전 코메디네.. 나 참..기가 막혀서..막상 이제 9월달 닥치니까... 문제없을 것이다?... 완전 미친 것들이구만... 지금 전화 폭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것들이 한국의 메이져 언론이지?... 도저히 이해 불가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다니.. ㅉㅉㅉㅉㅉ 지금 전방위적으로 개작살이 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 개 잡것 호로 셐키들아... 지금 강남 골프장이나 한 번 쳐 가 보고 뭐라 하는지나 들어 보고서 그 딴 개소리로 삐끼질해라... 이 양심도 팔아먹은 버러지들아.. 찌라시고 뭐고 그런 말하기 이전에... 사람이 사람 가죽 뒤집어 씌고 평범한 사람들을 그 딴 식으로 사지로 내 몰면 안 되는 것이다.. 그게 개와 사람의 차이 아니겠니?... ㅉㅉㅉㅉ.. 이것들은 학습 효과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한 국민들인 줄 개착각을 하고 있구나...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이 나라 사람들이?.. 좌로 가 하면 좌로 가고.. 우로가 하면 우로 가는 로봇이야?.. 진짜 등신은 니들이다... 그 딴 삐끼질은 동네 나이트에나 쳐 가서 하 란 말이다..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38 3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09. 진짜 미치겟네...NDF 물량이 273억 달러야.. 증말 돌아 버리겠네... 지금 싱가폴 NDF 에 몰린 핫 머니가 대충 때 려 잡아도 270억 달러야... 한국 상륙 초읽기야... 이 씨 벌넘들아... 이딴식이면 11월에는 물가로 다 씨를 말려서 나 같은 천민은 무조건 눈 뜨고 물가로 대량 학살에... 이젠 금리 추가 인상은 불 보듯 뻔한 시나리오인데.. 뭘 어쩌라는거냐... 이 시방세들... 이 정도 단계면 이제 강만수든 이명박이든 티비에 얼굴 비춰야 하는 거 아냐?... 일본 총리는 지가 직접 티비에 나와서 해명까지 했는데 뭐 이따위 나 라가 다 있냐!!!... 지금 뭐 어쩌라고... 다 말아 먹자 이거야?!!! 체면이고 나발이고.. 당장 기어 나와라.. 뭐라고 욕을 하고 말고 그 딴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진짜 지금 심각 한 수준이거든?... 장난이 아닌말 말이야... 앞으로 5년 내내 각하라고 불러 줄테니까 제발 기어 쳐 나와서 진화 좀 하란 말이다... 이 개 씨 방세들아... 진짜 천민들 다 쳐 죽일 셈이냐... 외계인 애들이 지금 실탄 충전 중이란 말이다...

3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1 증말 한국판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영화 하나 찍어 볼래???... 일단 천민들은 살리고 봐야할 것 아니냐... 이 개호로 씨방세들아!!!.. 긴 긴 겨울밤 어떻게 보내라고 이 따위야... =================================================== 전하... 부디... 통촉 하시옵소서... 지금 국채가 흔들리고 있사옵니다... 밖에서는 양이들이 흑선을 이끌고 와 도성 바로 코앞에 포진 하고 달러 폭격을 준비 중이옵니다. 사태가 이렇게 촌각을 다투는 급박한 상황일진데... 어찌 그리 무사 태 평이신지요... 전하... 부디... 부디 통촉 하시옵소서...ㅠㅠㅠㅠㅠㅠ.. 그리 하여 국채를 보존 하소서... 전...하 엉엉엉엉... ㅠㅠㅠ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0 3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 결국.. 결론은 한.미.일 3국 밀약뿐인가?.. 여기서 꺾이면... 진짜 말 그대로 그 때는 가쓰라-태프트 밀약처럼... 한.미.일 3국 밀약뿐이로군요... 제1차 IMF 때도 일본에서 150억 달러 긴급 지원 자금을 미국에서 전 화 한방으로 짤라 버렸다는데... 증말... IMF 도 지금 돈이 씨가 말라서 줄 돈이 없고 결론은 아시아 통화 기금인데... 그 때가면 아세안+3 로 기금 집행할려면 중국, 일본 동의가 필수적인 데.. 과연.. 뭘 요구 할지... 자본 논리 중에 공짜라는 개념은 절대 없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애들 이 아니니까 잘 아시겠지?... 천민으로 태어나 천민으로 이 땅에 사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이제는 천민들 보고 애까지 낳아서 미래 세금 쳐 갖다 바칠 새끼까지 치라는 나라니...ㅠㅠㅠㅠㅠㅠㅠ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두산.. STX... 마치 예전 한보를 보는 기분이네... 정말... 소름 끼치게 똑같이 착착 들어맞는구나... 삐딱선 타기 시작한 것이... 마치 10년 전에 한보, 대우를 보는 기분이 드는 착시현상이 드 는건... 누가 옆에서 10년 전하고 너무 흡사하다길래... 진짜 그래.. 지 금 상황이.. 그저 또 아무 것도 모르는 노인네들만 올 겨울에 또 개 작살이 나겠 구나...ㅠㅠㅠ 펀드런 예상 주가가 1475였는데... 설마 내년 연초 정도는 되겠지 하 고 있었는데... 불과 3달만에 이리 될 줄은 상상도 못했구나. 아이고... 완파네... 완파... 쯧. 뭔 놈의 나라가... 금호--두산--STX--... 이제는 코오롱까지...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네... 도대체 리더쉽이라는 쥐뿔도 없으니.. 이 개 썅... 이 정도 단계면 무슨 긴급 성명 하나 나와서 진화를 시키든지 소화기로 불 끌 생각을 해야 당연한 거 아냐?... 에이그... 진짜 오늘 이 정도면... 이젠 키코로 다 조져버리는 단계고... 조만간 오늘도 중소기업들 개 박살나는데가 수백군데가 나오겠군요... 지금 사장들 이하 임원 애들은 모니터만 보고 손가락 빨고 줄담배질 하고 있을텐데.. 손 떨려서 어디 일을 하겠습니까?.. IMF 경제 깡패를 다시 불러 들여서 다 말아 쳐 먹은 죄 값을 치루는 거지... 에 휴.. 지금 오늘 1 순위 포지션 정리 기업들이 바로 키코 관련 중소 기업들 이에요... 그럼 이젠 애기 다 끝난거죠.. 오늘 가면 리어커라도 하나 알아 보시든가요.. 하다 못해 노점상이라 도 나갈 생각을 해야죠... 나 같은 천민들은 별 수 있습니까?... 떡복기 는 만들 줄 아는데.. 순대는 자신이 없는데... 젠장...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2 3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 [긴급속보] 정부에 돈이 없다는 소리가 나돌고 있다. 드디어... 정부에서 더 이상 개입 여력이 없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정부에서 개입을 왜 안하냐고?.. 답은 간단하다.. 돈이 이젠 없기 때문이다... 가용 외환보유고로 개입 여력이 이젠 바닥이라는 소문이 쫙 돌았다.. 그리고 역외 매수 + 기업 달러 매집 + 개인 달러 / 은행권 달러 매 집까지 가세해서 수직 상승 하고 있다... 하나 같이 다 정부에서 개입을 못하는건 이젠 개입 여력이 바닥 났기 때문에 불안해서 일단 사고 보자다... 참... 이런 급 반전 유주얼 서스팩트가... 결국 앞에서는 뻥카 치고... 뒤로는 앵꼬구나... 지금 미국계에서 달러 조달하러 손을 쓰고 있다는데... ㅉㅉㅉㅉ... 이미 정부 달러 수급은 두말할 것도 없고... 이미 매수 기대 심리는 폭 발 일보 직전.. 이제는 정부 협박은 아무도 안 믿는다.. 약발 다한 히로뽕... 뽕쟁이 말은 더 이상 신뢰 안 한다는 분위기... 외계인 애들은 두말 할 것도 없고... 불안하니까 닥치고 매수다... 이 젠... 이게 돌아 가는 판떼기여... 시방... 아우... 다만 이젠 키코 때문에 중소기업 다 작살이 날 텐데... 줄도산이 현실 화 되는구나... 이젠 이거.. 어쩔겨...

4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5 나 같은 천민들은 이제 대량 실업에 초 인플레이션으로 다 죽어 나가 야 하는데... 거기에 지금 이란에 내년 3월 달에 S-900 대공 방어 시스템 배치한 다고 지금 이란 공중폭격설 또 나오는데... 지금 이 나라는 장난 치냐???... 이럴바에는 차라리 앗싸리 장부를 까라... 안 그러면 진짜 대책이 없 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환율이 왜 문제냐 하면 이게 곧 바로 물가 폭등 최대 변수여... 사실 원래대로 하면 공공요금 도 동결해야 정상이고 말이지..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천민이 죄인이구나... 캌퉤.. 지금 환율 올라가는건 한마디로... 다들 불안하니까 닥치고 달러 매 수... 그래서 수직 상승 하는거여... 이유?... 그게 이유여... 사방에서 이젠 돈이 없다는 소문 쫙 돌았어.. 원래 이 판때기가 정보도 정보지만 소문 쫙 돌면... 그게 사실로 인식 되는 판때기니께... 후덜덜... ㅠㅠㅠㅠㅠㅠㅠㅠ.. 장난 아니라 진짜 오늘 집에 가면 리어커 하나 알아 볼 예정이여... 순대국 끓여서 아침에 즉석으로 파는 아이템 하나 생각해 뒀응께... ㅠㅠㅠㅠ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4 3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3. 이젠 건설사 줄도산의 서막인가? 이젠 대단하다는 말 밖에.. 정말.. 설마설마 하고 계속 관리하는데... 뭔 놈의 이런 나라가 다 있냐... 이젠... 코오롱건설/서광건설/남광토건/한라건설/중앙건설/진흥/계룡/경남/성원/ 현대/우방/.////////.. 이건 부도 가시권 그룹이 한두개가 아냐... 다 작살이 나네... PF에 환율 폭등에... 키코 피박에... 인플레이션 위기에... 무역 수지.. 자본 수지는 모조리 다 적자에... NDF까지... 와... 증말.. 아니... 진짜 이나라.. 어쩔려고 이러지?... 두산.. STX는 삐딱선에... 이젠 명동 사채 시장에서도 건설사는 모조 리 다 빠꾸여... 이건 거의 세기말적인 묵시록 666 시나리오를 지금 쓰자는 거냐?.. 한 국판 666이야???... 솔직하게... 그래... 대통령 욕 좀 했다 이거야... 하지만 경제 문제에 정치 논리가 개입 되는건 아니잖아?... 지금 이건 다 말아 쳐 먹자는 거잖냐.. 완전 쓰나미로 모조리 줄도산으로 가자는거네.. 이 씨방세 정부는... 정말 이젠 욕 밖에 안 나온다... 무슨 실시간 도미노 게임을 보는 기분 이야...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코리아 앤드 게임 보고서 아시는 분?.. 아.. 놔... 정말.. 아까 2시에 들은 말인데... 무슨 코리아 앤드 게임 시 나리오라는 그런게 또 있다네?. 원래 코리아 앤드 게임이라는건 CIA에서 만든 일종의 군사 시뮬레이 션 결과를 말하는건데 그런 유형의 한국 경제 시나리오를 3가지로 압 축 시켜 놓은 2010년까지 예상 경제 시나리오 결과가 벌써 나왔다는 거야.. 빨랑 가서 다 쑤셔 봐야 알겠는데... 이미 벌써 이 정도로 예상 시나리 오를 짜 놨다는건... 뭔가 있다는 소린데.. 도대체 왜 정부에서는 암말도 없냐고.. 진짜 코리아 앤드 게임을 해 보자 이거냐?... 원래 9월 위기설이라는 것도 무슨 서태지 컴백이나 박찬호 등판 같은 그런류의 인터넥 괴담이 아니라... 올 2월 하순에 나온 월스트리트 투 자 은행 한국 리포트였거든... 그런데 지금 이 개판이 9월1일부터 돌아가고 외신에서는 타임지에서 벌써부터 씨부리는걸 보니까... 이건 장난이 아니라 이거야... 그러니까 지금 다 불안하니까 닥치고 달러 매수를 사방에서 악다구니 를 쓰면서 하잖냐.. 뭐... 지금 뭐 어쩌라고... 각하... 각하는 도대체 어디 계신 겁니까?.. 예?... 만수는?...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6 3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5. 이건 뭐.. 식물 재경부네.. 거의 금융공황 수준이야... 정확히 얼마 때려 부었는지 모르겠는데 산출 액수가 최소 27억 달러 수준에.. 이건 기다렸다는 듯이 역외 NDF에서 다시 무조건 콜... 모조리 다 콜 이네... 기업, 은행, 개인, 외국인... 모조리 싹 다 콜이야... 이런 판국에 뭔 놈의 특단의 조치... 이런 개소리 쳐 하기 전에 일선 중소기업이나 가보고 애기 쳐 해라... 이젠 중소기업들은 42%가 부도 가시권이다... 키코 포함해서... 이 빌 어 쳐 먹을 놈의 나라... 이젠 생존 게임이야... 서바이벌... 현금은 더 안돌겠네.. 요즘에는 출근하자마자 하는 일이 독촉 전화라는데... 거래처 보고 빨 리 결재해 달라고 말이지... ㅉㅉㅉㅉㅉㅉ.. 정말 말세다... 아무리 대통령이 미워도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사람은 없다지 만... 진짜 니들... 너무 비양심적이다... 이래서 기업인은 대통령 만들어 주면 나라 전체가 패가망신 한다는 걸 이번에 너무 비싼 대가를 치루고 배운다... 정말... 그것도 능력이 있으면 말도 안하지... 도대체 어떤 놈이 경제 대통령이 라고 한 거니?... 아는 건 쥐뿔도 없는 구닥다리 마인드를 가진 놈을 데려다가?... 에이그... 이 팔푼이들아... ㅉㅉㅉ.. 이젠 이거 어쩔거야... 이 피해 복구할려면... 솔직히 이젠 엄두가 안 나네... 금융 시스템에 중소기업 파탄에 줄도산으로 내몰고 물가폭등에... 이러 면서 말로만 민생법안 어쩌고 저쩌고... 참... 뻔뻔스러운 것도 분수가 있어야지..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나경원 아줌마.. 타임즈 고소 준비 하셔야죠!.. 나경원 아줌마!... 타임즈 기사 보셨어요?... 이젠 외국에서 그렇게 대 놓고 9월 위기설이라고 괴담에 유언비어 퍼 트리는데!... 이젠 고소 준비 하셔야죠!... 이러면서 무조건 괴담 타령이야?... 진짜 외국 신문사 고소 안하시면... 각오하세요... 괴담 타령으로 날밥 을 세우셨으면 이젠 외국 신문사도 보시고 고소 준비하고 계시겠네 요?... ㅉㅉㅉ.. 왜요?... 자국민들은 고소해서 괴담 타령한다고 관련법 만들어서 잡아 쳐 넣을 생각은 들고... 외국 신문사가 아줌마 기준으로 괴담이 일면에 떡 하니 나온 그런건... 또 외국 국제법 들먹이실 건가요?... ㅉ... 법대 출신이 경제 장관 해 먹을 때부터 알아봤어... 이 염병할 나라... 대학원만 외국 경제 대학원 갔다 오면...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 쥐한테 줄 그리고 다람쥐라고 우기는 꼴이지...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48 4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7.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때 처칠이 말했지!... 예전에 독일 패망하고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할 때 미국 애들이 전범 재판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처칠이 말했지.. "다 싸그리 끄집어내서 기관총으로 모조라 다 쳐 죽여 버리지... 씨를 말려야 후환이 없는데."... 역시 그 말이 맞았다.. 이 염병할 놈의 나라... 뉴라이트부터 일단 무조건 강제적 투자 법률부터 만들어서 강제로 투 자해서 경제 살려라... 일단 니들이 모범을 보여 주고 난 다음에 우리 같은 천민들 보고 투자를 해라 마라 할꺼 아냐!.. 그때 처칠 말처럼 싸그리 그 자리에서 다 기관총으로 모조리 다 쏴 죽여 버렸어야 했는데... 60년 전에 씨를 안 말려 버리니까 지금 봐 라.. 이 엄청난 댓가를 치루는거... 한 번도 모잘라서...이젠 10년 만에 또 말아 쳐 먹을려고 기도하네... 이건 경제 범죄야... 범죄... 니들이 몸 팔아서 이 빵꾸난 돈 다 매꿀 껴?... 이 개 잡놈들 집안 9족을 다 팔아도 지난 6개월간 말아 먹은 돈이 안 나온다 이거야.. 이번에는 진짜 전범 재판에 버금가는 경제 청문회를 열어서 집어 쳐 넣을 인간은 쳐 넣어야 한다... 이건 대통령도 예외가 될 수 없는거 야... 합법적인 이런 경제 범죄 사기 행위는 사형으로 다스려도 모자르니 까.. 왜냐고?... 지하철 일가족 투신을 보고나 왜냐고 물어라.. 정 물어 볼려면!.. 지금 이 범죄자 새끼들이 할려는 짓거리는 가만보면... 전두환이나 태 우는 몇 천억 해 쳐먹고 현찰 박치기로 끝냈지... 명박이 이하 쥐떼들 은... 이젠 조 단위로 해쳐 먹겠다고 덤비는 꼴라지야..

4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41 그런데도 이것들은 고이 살려 보내 줄까?... 면서 히히덕 거리면서 잘 쳐먹고 살텐데?.. 팜 비치에 가서 WSJ 보 이건 아니지... 먹힐래?... 아니면 먹을래?... 각자 심각하게 생각해 볼일인게야... 오늘 만수가 하는 개소리를 듣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이건 근본부터 전부 다 잘못 된거야... 난방을 입을 때 첫 단추를 두 번째 구멍부터 끼기 시작하면 항상 마지막에는 전부 다 풀고 다시 껴 야하는 것처럼.. 여기까지 와서 이제는 두 번째로 말아 먹기 직전까지 몰리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건 개 쪽바리 셐키들 연좌제를 다시 부활 시켜서 철저하게 다 솎아낼 건 모조리 다 속아 내야겠어.. 이젠.. 안 그러다가는 이 쥐꼬리만한 나라... 남아 나지를 않겠다 이거야.. 말아 먹고도 다시 또 장관이 된 전례가 전 지구상에 단 한 번도 없는 사상 유례없는 케이스거든?.. 오죽하면 미국 애들이 깜짝놀라냐 이거 야... 이건 역으로 생각해서 바닥부터 근본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 란 말이지.. 그리고 앞으로는 국회에서 어떤 놈이 어떤 법을 찬성 한건지 반대 한 건지.. 미국처럼 실시간 인터넷으로 조회 가능하게 무조건 바꿔라.. 안 그러면 정말 다 절단나겠다... 이건 미국 유럽에서 다 시행 하는 니들이 좋아 하는 선진국 케이스니 까 말이다..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50 4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년 타이타닉을 보고서 년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을 만들었다 년 11월 21일... 바로 그해... IMF 한테 먹히게 된다... 10년전 타이타닉 DVD 를 다시 한 번 꺼내 봤다... 점쟁이처럼 완벽하 게 들어맞았던 것이다... 이젠 2008년... 과연... 97년 그 당시 타이타닉일 때도... 배에 탄 그 누구도... 아무 문제없을꺼라 생각했지... 마지막 영화 40분 그 저주의 런닝 타임이 차후 한국의 현실이 될 줄 은 상상이나 했겠는가... 이런 판떼기에서 법인세 깎고... 소득세 깎고... 상속세 깎고... 참 잘 돌아가겠구나... 결국 이래 버리면 부자 애들 세금 깎아주고, 나 같은 천민 애들은 간 접세 + 물가 상승분 = 다 뒤집어 쓰고 뒈져 버리라는 거지.. 결론은... 각하 고향 일본에서는 오히려 상속세를 대폭 강화해서 조세 평준 이루겠다고 후쿠다가 티비까지 나와서 대국민 통합 떠드는데..

5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43 한국은 완전 역주행이네. 그러니... 외국애들이 망한다고 떠들지...

52 4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자.. 이제 빨리 고소해야지... 니들이 이젠 괴담 나오면 다 법적 대응 한다며?... ㅉㅉㅉㅉ 외국 신문사는 손도 못 대는 주제에... 그저 한국 동네 나와바리에서는 왕이야... 왕... 라이언 킹... 크르릉... ㅉㅉㅉㅉㅉ... 자기가 사자인 줄 아는 고양이... 완전 그 짝인게지... 자... 오늘 집에 가서 다 한번 옛 추억의 영화인 타이타닉을 보도록.. 진짜 그 때.. 그 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를테니까.,. 그 옛날 루이 16세 때 일반 천민들이 귀족 세금까지 다 짊어지고 열 받아서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는데.. 이 나라는 아주 겁대가리를 전부 다 상실해 버렸네... 결국 해 볼테면... 해 보자..뭐 이거냐?... 나 참.. 증말... 히스토리 채널의 1789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2부작 다큐를 보면 한국 처럼 이런식으로 천민 말살 정책을 피면 어떤식으로 망하게 되는지 아주 극사실적으로 보여 주거든?.. 한 번 어디 갈 때까지 가보자.. 이 생쥐야... 이딴식의 대천민 말살 정책의 끝은 파멸뿐이다.. 그건 역사가 증명해 주는 것인게야..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5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연봉 1억이 서민인 나라 = S.코리아 대통령의 사고방식 각하가 33%가 넘는 국민들이 혜택을 본다고 말씀하시고 세전수입 = 1억... 세후 = 8천 이라는 소리는... 결국 우리 리명박 각하의 사고 체계는 연봉 1억 = 서민층 인 것이 다... 그런데 연봉 1억은 유명 증권사에 들어가도 받기 힘든 액수거든?... 그럼 이건 결국 연봉 1억 밑으로는 감세한 나머지 부분을 간접세 + 물가로 감세분을 보상하라는 소리 밖에는 결국 안 되잖아?... 각하... 그저 천민들은 닥치고 피 빨리면서 살라굽쇼?... 홉혈 박쥐가 아니라... 흡혈 생쥐다... 무섭다.. 무서워... 각하... 한국에서는요... 일반 서민들 89%가 다 중소기업 다녀요... 그 리고 연봉 1억씩 주는 중소기업도 없을 뿐더러... 요즘에는 식당을 해도 연봉 1억이 안 나오는 집들이 쌔 빠진 자영업 자들 천지인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누구 약올리세요?... 자영업자도 연봉 1억이 안 되는 자영업자 비율이 지금 38%가 넘는다 니까. 그러니까 지금 올해 제 2차 자영업 구조조정 일어난다고 난리지... 지 금 사방에서 폐업하고 난리 부르스에 식당에서도 알바 짜르고 대학생 아들 휴학 시킨 다음에 배달 내 보내는 집들이 수두룩하구만... 아들은 배달... 딸은 서빙... 이른바 예전 농경시대처럼 가족 노동력 차 출... 이른바 신 가족 분업화.. 그것도 인건비 아낀다고... 그러는 판국인데 무슨.. 개풀 뜯어 쳐 먹는 소리?...

54 4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 씨팔 흡혈 생쥐야... 개소리 하지 말고 오늘 등록금 때문에 자살했 다는 그 집에 조문이나 다녀와라.. 이 미친 흡혈 생쥐야... 캌...퉤... 서민 피 뽑아서 상위 계층 수혈해 주면... 나 같은 천민들은 이젠 투잡 하라는거냐?... 안 그래도 오늘 리어커 알아보고 투잡이라도 해야겠다.. 이 생쥐야... 나가서 순대국이라도 만들어 팔아야지...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5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작년10월 이대에서 각하께서 하신 천민들을 일깨워 주시는 명언 이명박 각하.. 그 분은 왜 전설이 되었는가.. 작년 10월경에 이대에서 후보 연설을 한 적이 있으셨다... 이 때 나가 면서 한 명언... "등록금 없으면 장학금 받아서 다니면 되지?..안 그래?..."... 이래서 마리 앙트와네트라는 소리를 하는것이다... 지금 그는 베르사유 궁전 안에 틀어 박혀 연봉 1억 = 서민이라는 희안한 현실과 괴리가 있는 사고방식에 빠져 있다.. 그리고.. 그는 전설이 되었다... 오늘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이 비속에서 오늘 19살짜리 청년이 등 록금 떄문에 자살했다... 이 때 각하꼐서 한 말씀만 해 주셨다면 안 죽었을 것을... "죽긴 왜 죽어?... 등록금 없으면 장학금 받아서 졸업하면 되지?... 깔 깔깔깔깔..."... 그럼 그 끓어오르는 분노가 생존본능으로 이어져서 악착같이 살아남 아 대기만성을 했을것을... ㅉㅉㅉㅉㅉㅉㅉ.. 칼만 들었다고 살인자가 아니다... 북악산 밑에서 살고 있는 흡혈 생쥐의 말 한마디에 수천수만의 젊은 애들 마음이 골병들어 자살 충동으로 이어져 세상을 등지는 것이다... ㅉㅉㅉㅉ 그래서 사람이란 내가 남한테 상처 받았다고 증오와 복수심을 가지고

56 4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미워하기 전에... 나는 남한테 나도 모르게 말 실수로 다른 사람의 마 음에 상처와 기스를 낸 적은 없는지 먼저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게 선행 되어야 한다.. 그럼 나도 모르게 그런 일들을 기억해 내고... 지금 내가 내 마음속에 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는 것처럼... 내가 상처 입혔다고 생각하는 그 또한 나와 같이 미워하고 증오심을 품고 살아가고 있으리라는 걸 깨 닫고 이런 나 스스로를 부끄럽게 생각하리라.. 그걸 깨닫고 생각을 고쳐먹으면... 그런 증오와 미움이 사라지고.. 생각과 관점이 바뀌게 되리라.. 왜냐면... 내가 상처 받은 만큼... 나도 남에게 상처를 입혔으니까... 그걸 깨닫고 나면... 내가 가진 미움과 증오심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나 자신의 개인적 관점에서의 이기주의 인 건지... 처절하게 깨달으리 라... 인간은... 태생적으로 철저한 자기 비판과 과거의 나 자신에 대한 자기 혐오 없이는 다음 상위 단계로의 진화와 성숙은 불가능한 존재니까... 마치... 소년이... 성인으로 넘어가면서 철부지 어린시절에 대한 치기 어린 행동과 쪽팔림을 모조리 부정하고... 어른으로 다시 태어나듯이.. =================================================== 물론... 이 흡혈 생쥐는 예외지만... 우리 각하의 두뇌 시계는... 70년대에서 멈춘걸... 우리 모두는 다 속았 던 것이었다... 그러니 각하 당사자는 답답하겠지... 이해 불가니까... 왜 천민들이 불 평불만에 난리를 치는 건지... <작성일 2008년 09월 01일>

5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긴급 리포트] 2008년 한국경제.. 거대한 흐름의 변화... 무디스. "한국의 9월 위기는 없을 것이다."... 사람이건 기업이건 어디든지 투 자를 하건 돈을 빌려주건 간에 수치상으로.. 혹은 감정적인 개 인적 주관적 관점상 누구든 신 용도라는걸 숫자든 뭐든 매기는 게 인간이다.. 그럼... 신용기관의 신용도는 과 연 어느 정도인가?... 이건 혹시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미국 애들의 사고방식은 한국과는 철저하게 다른 것이 모든 것은 숫 자로 평가 된다. 이거거든... 그래서 신용 평가 기관조차 신용평가라는걸 받게 되지.. 지금 현재 2008년 현재의 무디스의 월 스트리트 신용도는?... S&P > 피치 >>> 무디스다... 무디스는 원래는 S&P와 동급의 신용평가기관 이었으나, 지금은 2류 신용평가기관 취급을 받는 회사다.. 이걸 아니라고 한다면.. 훗... 학교 에 있는 애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다.. 이 무디스는 그럼 어느 정도의 막장인가... 긴 말 필료 없다... S&P로 부터 "회사채 부정적 관찰 대상"... 신용등 급 강등 = A- --> 부정적 관찰대상(creditwatch negative)... 물론 CP에 한정 된 것이지만... 그만큼 이젠 글로벌 관점에서 2류 신 용평가기관으로 보고 있는 회사가 무디스란 소리지.. 거기에 지금은 무디스 회장까지 갈아치우고 기존 편향적 신용등급심

58 5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사 임직원과 직원등의 대량 해고 조치.. 거기에 무디스의 지분 19%는 워렌버핏이 소유하고 있는 실질 적인 대주주이다... 이런 상황에 서 워렌버핏 회사인 버크셔 해 서웨이의 채권 모기지에 대한 편향적 채권신용등급 의혹과 실 사조사로 코너티켓 법무부에서 는 대규모 실사 조사로 유착 문 제가 WSJ에 대대적으로 까발려 진 말 그대로 문제의 회사다.. 이런 회사에서 미국 국책 모기 지인 패디매-프래디맥의 신용등 급을 하향 조정했다... 결국 결 론은 지금 현재의 국책 모기지라고는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은 미국 현지에서는 사실상 지불 불능 수준의 정크 본드 채권으로 보고 일본 애들은 외환 보유고 계산시 이 숫자를 아예 빼고 계산하고 있다..

5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1 그런데 한국에서는 국책 모기지 채권 우선주 Baa 등급과 D+ 등급의 사실상 정크 본드 수준의 매매 불가 채권까지 합산한 수치로 370억 달러를 +시켜서 계산하면서 끄떡없다고 떠들어 대는데.. 지금 밖에서 보는 시각은 전혀 그게 아니거든?... 거기에 말은 9월달만 극도로 한정되게 포커스를 맞춰서 문제 없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은 동시다발적으로 산재되어 있다... 다른건 다 제쳐두고... 리먼 인수... 결국은 역시 줄리안 정은 에이스 다... 모든 산업은행의 리먼 지분 인수 시나리오는 이 사람이 다 짠 것 이다... 마치... 예전 외환은행 떄처럼... 이미 이명박씨는 2000년 이후에 새로 시도한 금융 사업인 BBK의 대 실패로 인해서 낙오자로 찍혔다.. 그건 데미지를 탈 이명박 = 21세기 글로벌 금융 시장의 리더 라는 인 식을 심어 주기 위해 물색한 물건의... 이른바 리먼 브러더스다... 이건 잃어버린 10년 전의 김영심이 이룬 업적 중 하나인 OECD 의 가입에 상당히 고무된 가장 현실적인 카드로 고려한 것이 이른바 미 국 서브프라임 태풍에 맞물려서 최악의 유동성 위기를 맞고 있는 리 먼 인수를 통한... 이른바 일본의 세계 빅3 은행인 도쿄-미쓰비씨, 미즈호, 스미토모 은 행과 같은 한국의 메가 뱅크를 만들어서 세계 5대양 6대주를 뻗어 나 가겠다는 구상으로 처음 생각해 낸 시나리오는 산업은행 + 대우증권 + 우리은행의 M&A를 통한 메가 뱅크의 구상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국내 이해 관계자들의 이해집산 문제였다... 그 때... 마침 리먼 브러더스에서 장부상 부채 = -500억 달러의 시한 폭탄 리먼 부사장에게 콜을 때리게 되는데 오래전부터 MB의 구상은 리먼 출신의 산업은행장이라는 캐리어를 생각해 놓고.. 민영화 추진이 라는걸 생각하면서 움직이고 접촉해 왔기 때문에 잘 아는 사이였다..

60 5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바로 그 때... 리먼이 지금 매물로 나왔다.. 리먼 인수 시나리오가 갑자기 나온걸로 착각을 하는데, 사실상 인수위 시절부터 비밀리에 구상해 온 것이 리먼 인수다...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부터 다각도로 구상한 프로젝트다.. 이건 작년 서브 프라임 사태의 돌아가는 미국 시장의 추세로부터 시작된 일이였 다.. 인수 자금 시나리오도 다 구상이 끝났다.. 이른바 공기업 매각 + 공적 자금기업 매각 자금... 왜 그렇게 공기업 선진화 어쩌고 떠들면서 민영화를 시킬려고 안달을 했을까?... 원래 공기업 민영화 = 일본 민영화 플랜이라는 예전 80년대 이후부터 일본에서 추진한 민영화 플랜에서 캐치를 해 온 것이다.. 한국에서 어떤 정책의 예상 시나리오를 분석시 가장 중점적으로 보면 되는 것이 일본의 케이스다.. 그럼 거의 80% 이상을 들어 맞게 된 다... 우정국 민영화는 아주 극히 일부만 드러난 것이다... 그리하여 일본 민영화 사례 + 리먼인수 ==>> 메가 뱅크 = 메가 뱅크 임원 낙하산 후 --> 민영화 조치 : 차후 지분 나누기 및 사실상 대주 주... 흔히들 이걸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다. 공직자가... 민간 은행의 대주 주?... 아니면 밑에 있는 애들의 임원?...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게 가능 한 사례들이 있다. 한국의 메가 뱅크 창설시 이게 불가능한 시나리오 가 아니다. 그래서 전두환이나 태우 형처럼 앗싸리 몇 천억 해 먹고 긑내면 모르는데 조 단위로 해 먹을 수 있다는게 이런 이유다.. 거대한 밑그림을 보면 답이 나온다... 자.. 이렇게 선진화나 공기업 매각을 통한 매각 자금 플랜은 다 짜 두 었다.. 달러 유츌 논란에 대한 계획도 짜 두었다.. -->> 그래서 외환 은행 매각을 그렇게 급하게 서두르고 로비까지 감행하는 이유가 그것

6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3 이다.. 1. HSBC의 외환은행 매입자금 = 리먼 인수... 그럼 달러 유출은 자동 상쇄 시킬 수 있다는 계산이다.. 2. 리먼의 시가 총액(08년8월말 기준) = 국민은행 + 신한지주의 50% 선 = 10조 ~ 12조 수준 무디스의 지원사격= "한국의 9월 위기설은 없다"... 결국 착착 들어맞아 가는 것이다... 리먼 인수를 통한 2010년까지의 메가 뱅크의 구상과 주주 지분 확보를 통한 대주주 지위 획득... 물론 이건 철저히 비밀 보장이 이루어지는 15년 비밀 유지 보안 각서를 쓰 겠지.. 거기에 안 그래도 이제는 2류 신용 평가 기관이라고 미국에서는 찍힐 때로 찍혀서 한물간 무디스로 평가하지만 아직도 예전 IMF의 경험상 가공할 신용평가기관으로 인식하는 사실상 종이 호랑이인 무디스가.. 9월 위기설은 없다는 립 서비스까지... 거기에 또 미국 지방은행이나 저축 대부 조합의 1/3 이상이 올해부터 내년 연초에 박살이 날 예정인데, 또 거기서 쓸만한 매물 물색... 그 다음에는 간판 바꿔 달고 미국 국내 영업부터 국내에서는 소매 금 융까지... 씨티와 양대 산맥으로 사실상 한국의 제 3차 금융 구조조정 은 리먼 코리아의 메가 뱅크를 주축으로 대기업들 중심의 자본 흡수 를 통한 대동단결... 확고한 사실상 지배체제 확립... 그 후 메가 뱅크를 중심축으로 금산법 폐지와 관련법 조정을 통한 대기업의 자회사 은행 설립을 통한 하부 디렉토리의 은행 구조 시스템 체제 확립... 대충 돌아가는게 이정도란 소리지... 그로 인한 물가 폭등?... 일시적인 물가 폭등은 있을 수 있다고 치자... 하지만 어쩔수 없는 금 리 추가 인상이나 PF 부실을 통한 건설사 부도와 그로 인한 제1금융 권과 제2금융권 저축은행 부실 문제... 환율 폭등... 이런건 애초에 기

62 5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획한 대운하 건설 + 한일 해저터널 공사 협의 + 내년 한국 은행장 교체를 통한 DTI를 통한 규제 해제... 지금 이 정부는 고위 공직자 1위~ 100위까지 부동산에만 물린 돈이 8300억... 1위~300위까진, 1조 5천억.. 그런데... 그걸 포기할 것 같아?.. 한마디로 금융권도 손대서 구조 조정으로 먹고... 부동산도 먹고... 그 로 인한 물가 폭등이나 경기 부양은 감세 + 금리 인하로... 내년 중반 이후 정도에는 금리를 단계적으로 인하할 것이다... 지금 너 무 뻔한 시나리오야.. 한 번 쓸어내리고 동전 줍기 게임이지... 대충... 이런 판때기라는 거지... 대운하 골재 체취 비용만 8조가 넘어 가는 이권 사업인데..어느 미친 놈이 포기 하냐?.. 보류 한다고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와서 하도 답답한 소리만 하시길래 대충 이런 판때기라는걸 말씀 드린 겁니다...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요?. 그럼 나이 불문하고 여태 세상 헛 산거고... 사람이 나이만 많다고 다 어른이 아녀... 급하게 쓴거니까 오타 있더라도 그냥 이해하시고...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를 봐야지... 그래야 그림이 나오지... 이 나라는 5년... 10년 후가 뻔해... 지금 그 대로 착착 돌아가는거야.. 시스템 구조 조정 플랜 내가 말했지... 사람은 돈이 아니라 시스템을 보는게 순서라고... 우리 흡혈 생쥐는 지금 그 깟 돈 몇 천억 비자금 같은 푼돈은 신경도

6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5 안 써.. 왜냐면 시스템이라는 틀 전체를 바꾸면 그깟 돈 나부랭이는 장작불로 만원짜리 태우면서 평생 살아도 문제없는 것이거든... 그걸 아셔야지... 그래서 극도로 위험한 인물이라는거지... 전두환이나 태우 형은 무식하니까 그런 푼돈 빼돌려서 비자금이라고 해쳐 먹고 순진하게 그나마 끝낸거지... 지금 우리 각하의 경우는.너무 엄청나서... 이젠 존경심마저 든다니 까... 각하... 진짜... 이젠 존경합니다... 진심이에요... 비자금 조성을 통한 자금 축적 방식이 아닌 ==>> 시스템적인 구조 조정을 통한 황금알을 낳는 무한 자본 창출 ATM 기계 확보... 이걸... 이젠 점점 더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앞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장난이 아니니까.. 우리 이명박 각하가 무능하다고?... 무능하다기 보다는 너무 치밀한거 지... 그걸 아셔야지... 리먼하고는 이미 인수위 시절 그 훨씬 전부터 다 직 간접적으로 접촉해 온게 사실인데.. 이런 서브프라임 사태는 우리 각하에게는 그야말로 하늘의 도우심이 지... 말 그대로 하느님이 보우하사.. 나라도 죽을때까지 여의도 순복을 교회에 가서 매주 1억씩 헌금 내면 서 다니라면 매주가 아니라 매일이라도 가겠다... 아이쿠야... 지금 1400 박살나고 싱가폴에는 헤지 펀드 자금들이 오늘로써 지금 327억 달러가 충전이 된 상태거든?...

64 5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우리 각하의 마인드상 이건 어쩌면 위기가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일 수 도 있다는게 진짜 비참하지만 솔직한 생각이다... 감세도.. 이래 버리면... 실제로 세전수입 = 1억?... 이 기준상이면 실제 전체 국민들 84.3%는 계산상 아무 혜택도 없고 오히려 간접세 + 물가폭등으로 세금 더 쳐 내면서 세금 빵꾸난거 매 꿔줘야 하는데.. 미쳤냐? %가 감세 해택?... 그 기준이 연봉 1억이라면... 나머지 8.90%는 다 뒈져 버려야지... 중소기업은 저 비율의 71%는 키 코 손실로 모조리 감세 해택분이 다 상쇄되어 버리는거고... 으이그... 눈가리고 아웅하기... 쯧... 진짜... 천민이라서 미안하다... 한국 기준 = 언제부터 연봉 1억이 서민 이였냐?.. 1억이면 미국기준 10만 달러야... 확.. 그냥.. 장난 아니라 진짜 여차 하면 이민 갈 준비하는게 좋을 것이다... 나도 이제는 마음이 기울었으니까. 이런 상태가 현실적으로 가시화 된다면 문화적 차이고 나발이고 이 나라는 다 끝난 거니까.. <작성일 2008년 09월 02일>

6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드디어 국민 연금을 꼬라 박기 시작했군... 완전 다 미쳤네... 이젠 국민연금들이 부어대고 있네... 선물현물 거의 1조씩 꼬라박으면 뭘 어쩌겠다는거냐?... 국내에서는 개 막장... PF 부실로 건설사는 50%가 부도 가시권... 홍콩/ 싱가폴에서는 외계인 헤지펀드 애들 침공 준비 중... 안 그래도 지금 미국 최대 헤지펀드가 부실 도산 위기로 아주 때 마침 글로벌 희생량이 필요했는데 한국이 때 마침 판 깔아주네?... 증말... 돌았네... 금융 시장 위기 ===>>> 3개월 격차를 두고 실물 경제 타격 입히는건 10년전 IMF 시즌 1 에서 똑똑히 봤으니까 잘들 아시겠지?... 대기업 삼성, 엘쥐 안 망하고 중소기업 줄도산 해 나자빠지면... 지금 도 아파트촌에 가보면 놀고 있는 4.50대 아저씨들이 쓰레기 버리고 애 데리러 가기부터 살림하는 집들이 부지기순데.. 참....잘 하는 짓거리다... 캌...퉤... 철저한 사기... 이렇게 현실에서 유 주얼 서스펙트.. 그 이상의 반전 드라마 같은 현실을 겪게 될 줄은 작 년까지는 상상도 못했다... 아이쿠야... 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아예 차라리 농약 선물 세트를 각 가정마다 빠르고 편리한 우체국 택 배로 보내고 대국민 올 오워 낫씽의 선택을 하라고 해 버려라.. 이 흡혈생쥐야... 이 버러지만도 못한... 다음에 투표잘하면 된다고?... 그 전에 나 같은 천민들은 모조리 다 멸종 당할꺼다... 어쩌긴... 사라 져야지... 이 이완용보다 더 악랄한 경제 사범 개호로 셐키들아... 이완용이는 앗싸리 나라 팔아 쳐 먹고 천황폐하 하사금 30만원 + 후 작 작위로 쑈부 봤지. 이건 아주 경제적으로 영구 집권을 할려고 주식 회사 만들기 부루마블 게임을 하고 나 자빠졌으니... ㅉㅉㅉㅉㅉㅉㅈ <작성일 2008년 09월 02일>

66 5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3. 이젠 외환시장에 정부가 절대로 대규모 개입 못한다. 다 알고 있다... 이제는 우리 모두 솔직해 지자고.. 지금 정부 가용 외 환 보유가가 200억 달러 밖에 없거든?. 한국인... 외계인들 할 것 없이 이미 다들 눈치 깐지 오래야.. 더 이상 저번 7월달처럼 대규모 개입은 죽어도 못해!!! 왜냐고?... 너무 간단하지... 이젠 돈이 없거든... 총 외환 보유액 2400억 달러?.. 이중에 미국 국책 모기지에 있는 370 억 달러는 사실상 정크본드로 있으나 마나 현찰로 거래 불가능한 채 권이니까 꽝이고.. 그 중 2천억 달러 중에서 다 빼면 남은건 달랑 가용 외환은 200억 달 러 밖에 안 되는데... 뭔 생각으로 9월 달에 무조건 그 64억 달러 다 만기 연장해 준데?... 그 중 일부라도 팔아치울거는 생각을 안 해봤 냐?...팔푼이야?.. 이젠 닥치고 달러라는게 파다하게 퍼져서... 개입해도 약발도 안 먹힐 뿐더러... 이미 한국은 헤지펀드 공격 가시권이야. 지들 헤지펀드 손실 본거 마이너스 통장 매꾸려면 어쩔 수 없이 먹이가 필요하니까.. 아이쿠야... 젠장... 다만 환율 폭등으로 중소기업 다 죽어 나가고 물가로 나 같은 천민들 대량 학살 당하는건 어쩐다냐. 그냥 확 죽어 버릴까?... 이젠 국외 탈출뿐이냐?... 농담 아니라... 극 사실주의로 다 까발려서 말하면 오해를 하는데... 지금은 오해고 아니 고가 문제가 아냐... 3개월 후 11월부터 지금 이런 금융 시장 쇼크가 실물 경제로 몰아닥 치면... 그 때는 뭘로 버틸꺼냐 이말이여... 시방... <작성일 2008년 09월 02일>

6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오늘 환율 1134원의 진정한 의미... 오늘 환율 1134원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히 한국 금융 시장의 패닉 현상으로 치부하는게 절대 아 니다.. 이 진정한 의미는... 역외 NDF 헤지 펀드 자금 의 한국시장 파급 여력을 시험해 보는 장세였다 고 보는데 정답이다. 오늘부터 327억 달러 수준에 이제는 상하이+ 홍콩 쪽에서 미 본토로 흘러 들어 갈 자금 54억 달러가 싱가폴 역외 NDF 시장에 추가 불입 이 되서 자금 충전을 할 예정이다... 서서히 지금 작전 자금을 충전지 에 고강도 충전을 하듯이 실탄 충전을 하고 일단 두들겨 보는 위밍업 의 시장 파급 여력이라는 일종의 심전도 검사를 해서 측정 데이터를 분석하는 그런 개념으로 어디를 어떻게 건드리면 확실한 레버리지 효 과가 나오게 되는지 시험을 해 본 것이다... 드디어 잠자는 판도라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것은 가시적인 공 매도 동향으로 서서히 파괴적인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다.. 지금 2일 현재...이른바 "세금 경기 부양책" 이라는걸로...거기에 오늘 은 현물 시장에만 주가 1400 방어 하는데만 연기금을 7천억이 넘게 꼬라 박았다.. 주가 1400이 문제가 아니다.문제는 그 내용이다... 이른바 지금 현재

68 6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연초에 데이터가 나온 펀드런 예상 주가인 1475를 훨씬 밑도는 걸 넘 어서 이제는 마지막 실리적 저지선은 1400이 붕괴되었다... 그 상태에서 7천억을 의미 하는 것이다.. 투입 했다는건 사실상의 1300선으로의 진입을 거기에 26조원의 세금 경기 부양책을 내 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이 번 감세액의 53%가 중산층 + 서민층에게 돌아간다고는 하는데 사실 상 전체 10%대에 불과한 고소득 상위 계층과 대기업에 편중되게 돌 아가는 상황에서.. 그나마 33%의 중산층 + 서민층에게 돌아간다는 그 기준이 세전수입 연봉 1억 2천?... 이런 수준이라면 말 그대로 세금 경기 부양책의 실 제 시장 파급 효과는 6.49%에 불과하다는 결과나 나왔다.

6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1 말 그대로 7% 정도의 내수 경기 효과 밖에 안 나오는 이런 감세 정 책에.. 양도세 대상 가구가 4% 에서 1.5%로 줄어들며.. 또한 현재 종부세를 내는 개인은 2007년 기준으로 38만 1000명 수준이다. 이것은 전체 주택 보유 가 구주 971만명 중에 3.9%... 결국 부동산 세제 완화 효과 해택은 전체 총 가구 수중 3%~4%에 불과할 뿐 이다.. 거기에 상속세? 상속세는 전체의 0.7% 작년 사망자 수 30만명 대비 상속세 납부대상이 2천 6백명 수 준... 한 마디로 서민은 물론 중산층 나부랭이들은 전혀 해당 사항 "0"인 것이 이번 세금 경기 부양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2009년.. 당장 내년만 해도 거의 -8조가 비게 된다... 그럼 그 돈은 어디서 충당을 할까?... 유류세?... 아니다.. 결국, 세수 부족분 ==> 사회 복지비 지출 감소로 연결되며

70 6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 저소득층의 직접적 타격을 거치면서 전체 가구의 1/3이 직간접적 인 타격을 받게 된다... 사회 복지 제도의 축소 현상 : 보건 가족부에서는 보육 예산 축소를 위해 전업 주부에 대해서 30만원의 추정 소득이 있다는 것으로 계산 을 해서 저소득층 차등 보육료 지원금이라는걸 삭감했다.. 복지부?... 10% 예산 삭감 지침 하달로 장애인 예산 요구안 편성 액 수 : 6730억 ==>> 5900억으로 대폭 줄였다.. 그 외에도 대충 37 가 지가 넘어 가는 예산 줄이기 계획안이 있으며 이건 거의 일반 시민 복지 예산에서 줄이도록 편성된 것이다.. 이른바 전업주부에게 실제 가상 소득이 있다는 식으로 해서 장부상 가산 금액 산출의 근거를 스 스로 합리적인 논리 감세 근거를 만들어서 쥐어 짠다. 그 결과는?... 중산층 + 서민을 포함한 나 같은 천민들의 실질적인 사 회 복지 감소다... =================================================== *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 적하효과) : 이른바 대기업들이 성장을 하게 되면 그 성장 과실이 사회 전 계층에게 파급 효과로 확산 되어 돌아간다는 이론... 현재의 mb 가 말하는 대기업 프랜들리의 그 기초 이론이 바로 그 백 그라운드 이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용도 폐기 된 80년대 이론일 뿐더러.. 이를 위해서는 이른바 이런 트리클 다운 효과가 생기기 전까 지의 그 시간 동안 고통지수를 덜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제조건 이라는게 따르는데.. 이른바... 사회 안전망이라는게 있어야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건 이미 사회 안전망과 사회 복지 확충이 된 미국과 유럽에서는 가 능했기에 80년에에 써 먹다가 용도 폐기를 해도 가능하였으나.. 한국은?.. 그게 아니다.. 반드시 막대한 중산층 + 서민층의 사회적 희

7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3 생을 요구한다... 그 후 과연 그 MB 노믹스 논리인 이 이론대로 이게 가능하면 다행 인데... 만약 안 되면?... 초 양극화로 다 뒈져버리는거지... =================================================== 더구나 한국판 9월 위기설의 근거는 금융권 채권만기 + PF 부실 채 권 문제가 핵심인데... 현재 41개 상장 건설사와 24개 코스닥 등록 건설사 중에 42개 분석 이 상반기 적자에 부채 비율 200% 이상 넘어가는 사실상 부도 위험 리스트에 들어가는 곳이 21개사.. 전 금융권 도급 순위 300위 내 대출 금액 총액 = 105조.. 이 중 PF 대출 73조.. 상반기중 70개 건설사... 38개 중견 주택 전문 건설업체 개 전 문 건설업체가 부도 처리... 전년대비 52% 폭등... 그 이하 하청 업체 들의 부도수까지 합산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셀 수 없는 법인 자영

72 6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업체들의 줄도산과... 하반기 부도 전망수치... 심지어는 시뮬레이션 결과 2009년 1/4분기까지 긴급 공적 자금 투입 이 없을 경우 = 총 건설 업체 53%가 09년 1/4분기 내 모조리 부도 처리.. 라는 결과가 시중 은행에 나도는 판국에. 은행이 아무리 간댕이가 부어도 그렇지.. 대출을 손 떨려서 해 주겠냐 고.. 안 그래?.. 쌍... 코오롱... 서광... 한신... 동부는 하한가까지 폭락.. 나머지는 볼 필요도 없는 수준에... 동부그룹은 동부 생명 우상 증자설에 동부 그룹 전체 주가 폭락... 금 호--두산--STX--경남--동부...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이런 상황이란 말이지.. 거기에 지금 긴급 분석 자료상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책은 결국 상위 빅 5 도급 대기업 건설사외에는 효과 제로라는 결과가 나 온 마당에... 건설주 동반 폭락에, 사채 시장까지 이런 금융권 보고서들 다 볼 놈들 은 다 본 판국에 달러 따블 이자를 준다고 해도 사채업자들도 됐다고 도망가는 판국이면.. 말 끝난거지... ===================================================

7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5 닛케이에서는 한국 부동산 거품 문제가 나오고... 외국 주요 일간지에서는 타임즈.. 로이터에서는 방아쇠 효과라고 말 나오고... 역외 NDF 에서는 헤지펀드 자금 몰려들고... 세금 경기 부양 효과 = 복지 예산 축소로 피박 쓰고... 이 표를 보면 그럴 듯하게 치장을 했는데... 껍데기만 이렇지... 실상은... 진짜 최대한 극 사실주의의 관점에서 말한 결과.. 향후 2010년 분의 감세 폭을 보면 입이 자동으로 벌어지는데 년까지는... 답이 안 나온다. 견딜 자신이 있으면... 각자... 결국 9월 1일... 2일의 환율 쇼크는... 외계인 애들이 오기 전에 탐침 봉 한 번 꼽아 보는 수준이라는 것만 아시기를 바래...

74 6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발을 담그더래도, 수심이 얼마인지는 알고 수영장 들어가는 것과 같은 원리지... 이이쿠야... 진짜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이미 한국은 국제 헤지펀드의 가시적인 공격권 내에 들어 온 나라라는 것... 일단은 잘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와 더불어 현재의 세금 경기 부양의 내수 진작 효과와 투자를 통한 고용 창출 효과는 실질적으로 7% 정도에 직접적인 파급 여파가 미치 는 걸로 나오는 이 상황상... 내수 소비 진작은 무리고... 자영업자 분들은 이젠 심각하게 업종 변경 이나... 자산 보존의 절차를 생각해 보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여 집니다... 이미 미국에서 실패한 정책이죠. 이런 세금 경기 부양책은... 쯧 이미 이런 세금 부양책을 통한 매출 중대 효과를 기대 하는 것도 무 리일 뿐더러... 환율 상승에 따른 물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 자산 타격의 직접 가시권에 들어간 나라니... 말 다했죠... 이 정도 수준에서... 우리 각하께서 들고 나오실 대 천민 정책은... 제 2차 새마을 운동?.. 그 정도로 예상이 가능하군요.. 안 타깝지만 저 는 도망갈 랍니다... 차라리 새마을 운동 또 하느니... 국외 탈출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민의 자기 비애죠... 차라리 한순간 매국노가 될래요... 그 판때기에 끼기는 싫거든요... 이른바 머슴 경제... 혹은 신 노예 자본주의 개편 질서에 끼기 싫어 요...

7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7 전 자본주의 체제의 일개미 노예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살고 싶으니 까요.. 또 털리면 기업 구조조정과 사회 구조조정으로 내가 알계 모르게 털 리면서 또 꿀통을 뼈 빠지게 일해서 채워 줘야 하는데... 난... 이제는 그 짓거리를 또 하기는 싫어요... 진심이에요... 신 자본주의 노예 경제체제가 아닌 인간 자본주의 질서의 유럽경제권 같은 그런 곳에 살면 살았지... 더 이상 이런 천민 수탈 경제 체제 하에서 바닥층의 희생을 밟고 일 어 서고 지탱 되는 이런 비정상적인 경제 체제 하에서 사느니... 차라 리 어제 죽은 19살 짜리 등록금 때문에 자살했다는 그 학생은... 어쩌면 너무 이른 나이에 이런 사회 매트릭스를 깨닫고 자유로워지고 자 그런 걸지도 모르겠군요.. ㅠㅠㅠㅠㅠ 전 결국 DTI 는 해제 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후 3개월 ~ 6개월 안에 물가 폭등으로 하이퍼 인플레이션 + 스태그 플레이션의 복합 불황이 오는거죠... 이미 시뮬레이션 결과상 답은 다 나온 상황이거든요?... 그럼 전 그런 소리 나오자마자 닥치고 다 팔아 치우고 무조건 떠날 예정입니다...

76 6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때는 다 죽는 거니까요... 대충 그 시기는 09년 2/4 분기 전후 로 내다 보고 있는데요... 후~~~~ 솔직히 너무 뻔한 결론이라... 새삼 말 꺼내기도 미안할 정도지만요... 그 때가서 같이 죽기는 솔직히 싫어 요... 사실 한국 경제의 현주소는... 착취 경제죠... 세금 환급 저렇게 해 준다 고 소비 진작도 안 될 뿐더러... 실 질 총 소비의 74% 이상이 소득 5분 위 계층간 비교 우위 분석상.. 하위 20%부터 위로 3단계 정도의 중산층 + 서민 + 저 같은 천민들이 소비해 주는건데... 그럼.. 부자라고 제사 차례상을 두 번 차리나요?...그건 아니죠... 한국 시장 공략 준비 그룹군 중 하나인 버클레이즈 영국 본사 전경... 가 보면 런던.. 진짜 죽이죠... 악마의 손길이...

7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9 이름하여 9월 위기설... 그것은... 9월이 문제라는게 아니라... 9월이 시 작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시작 되었습니다... 뭔가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 9월 만기 채권이 100% 롤 오버 연장이 된다는 망상인데... 그것 아니죠... 그 중 25% 일부만 매각이 되도 지금 상황상 엄청난 외 환 시장 환율 쇼크로 ===>> 물가 쓰나미 타격을 받는 구조입니다... 채권 시장 쇼크 ===>> 외환 시장 강타 ===>> 실물 물가 타격으로 이어지는 구조죠... 그래서 다각도로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이제는 올 하반기.. 이란-이스라엘 문제와 달러 인덱스 변동에 따른 미국 시장내의 LBO... 미국발 신용 카드 쇼크 시한폭탄의 후폭풍 속 에서 국내에 어떤 실물 자산 가치 변동과 금융 시장 판도 변화가 최 대 관건이 될 것입니다..

78 7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결국 국내의 최대 변수는 환율, 유가, 국제 곡물가 + 중동 정세 ===>>> 물가 인플레이션 관리와 폭등에 따른 = 실질 자산 변동폭 결과 + 부동산 시장 가격 하락폭... 그래서 최소한의 손실로 잃어버리는 게임이라는 것이죠.. 이것이 현재의 외환 보유고가 문제가 핵심 문제로 떠 올라서 환율 폭 등을 부추기는 대체적인 매커니즘입니다... <작성일 2008년 09월 02일>

7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월 위기설은 없다?????? 9월 위기설은 없다... 그 이유는 이미 9월 위기의 현재 진행형이기 떄문이다.. 9월 위기설의 그 뿌리는 2008년 2월말...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 IB 은 행 중 한 곳에서 이른바 2008년 한국 경제 리포트라는 타이틀로 향후 한국 투자에 외국인 활용 보조 자료로써 제공이 된 것이 국내로 건너 오면서 부터 그 리포트 + 증빙 자료가 합산이 되어 투자 포트폴리오 를 짜고자 하는 것이 국내로 건너 온 것이다.. 9월중 만기가 돌아오는 7조원에 달하는 67억 달러 중에 9월 9일과 10일에 전체 만기의 83%인 5조 7천억이 몰려 있다.. 채권거래의와 스왑거래의 특성상 9월 위기설의 현실화 가능성은 이른 바 9월5일부터 사실적으로 수면위로 부상하게 된다.. 외국인이 만기 도래하는 자금을 재투자 한다고 친다면 5일 / 8일에 스왑시장 =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거래를 해야 한다... 외국인 채권 만기 = 8일~9일 채권 매수 / 매도세 확인 여부.. 한 마디로 스왑시장을 통해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서 환리스크 관리를 했지만 채권 금리가 오르면 손실이 불가피 해 진다... 그리고 그 최대 변수는 결국 환율이다.. 한마디로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번 9월 위기설의 만기 채권 쇼크의 최 대 핵심은 환율이다... 그리고 만기 연장을 해도 3개월에서 최대 6개 월 미만의 단기 채권을 사면 현재 3개월 만기 스왑베이시스가 200bp 인걸 볼때 외국애들 결론은 이것이다.. 한 마디로... 대충 전체 채권을 100% 롤오버로 연장을 하지는 않는 다... 그리고 환율 변동폭에 따라서 재투자 지연이나 혹은 보류... 그리 고 재투자를 한다고 쳐도 사실상 무위험 차익거래인 3개월 정도의 단 기 채권 매입에 집중적으로 몰려서 결국 내년 2009년 1/4 분기내에 포괄적으로 리스크 분산 효과와 더불어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다..

80 7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실질적인 위협은 9월5일부터 나타날 것이며 9월8일에 정점을 달할 것이다... 환율1048원 = 17% 만기 채권매각 원 = 23% 매각 1058원 = 31% 매각...으로 나타날 것이며 외부 변수 요인상 30% 그 이상 변동폭이 있을것이다. 결국 결론적으로 20% ~ 30% 정도 수준이 빠질 것이며 롤오버 재투 자가 되는 물량은 3개월 물 단기 채권에 70% 이상 몰릴 것이다... 이것이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지... =================================================== 투신권의 달러 선물 순매수가 1만 계약을 돌파했다... 그 이 유는 환해지를 위해서 매도했 던 달러 선물을 다시 재매도 하고 있는것으로써 달러 선물 환매수로 현물 수요가 발생해 앞으로 더욱 환율 추가 상승 요인을 가할 것이다.. 현재 마 진콜로 인해서 추가로 27원에 서 30원 까지 추가 상승 압박 을 받을 것이다.. 더구나 현재의 환율이상 변동 폭은 한마디로 롤러코스트를 타는 형태로 10년전 외환위기 이후로는 사상 최대의 변동폭 이며 이 점은 역외 NDF 시장 의 헤지 펀지의 외환 시장 공 략 가능성의 증대로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만 들어

8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3 와있는 헤지 펀드 자금액은 작년 10월부터 08년 1/4분기까지 170억 달러 수준이나 3/4분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자금 추적이 안 되는 상황 에서 얼마나 국내에 들어와 있는지는 모른다.. 다만 빠져나가는 자금만 확인이 될 뿐.. 현재 환율이 1160원이 될 경우 전체 중소기업의 총 중소기업의 42% 가... 장난이 아니라 진짜 부도 가시권에 들어가서 다 끝장이 나는 수 가 있다.. 현 상황을 돌파 하는 유일한 길은 당장 리먼 인수를 중단하고, 메릴린 치와 미국 국책 모기지의 정크 본드 수준의 현금화 불능 역외 채권을 제외한 상태에서, 외환 보유고를 재설정해서 현실성 있게 가용 보유고 액수를 늘리는 길 뿐이며, 하반기 물가 인플레이션을 고려시 무조건 올해는 공공요금 인상을 정부 재정 적자를 감수하고서라도 전면 동결 시킨 후에, 총괄적인 물가 관리부터 한 이후에 건설 경기 부양이든 나 발이든 하지 않을 경우에는 말 그대로 다 끝장이다... 현재 이 상황상 물가 사승률과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려시... 무조건 10월에는 0.25%이상 기준 금리 인상이 불가피할 정도로 내몰리게 된 다.. 이런 상황에서 재건축에 세금 경기 부양책이라니... 세금 경기 부양책을 쓸 경우에는 긴급 공적 자금을 투입할지도 모르 는 이런 비상 시기에 자금 공백이라는게 생긴다... 그럼... 그 때는 그 돈은 어디서 매꿀래?... 정신이 있기는 한거냐?... 이건 한마디로 피드백 효과다... 한마디로... 9월에는 채권 만기가 되기는 된다. 하지만 그 최대 변수는 환율 변동이다... 그 추세에 따라 다르다.. 환율은 국내/국외에서 지금 도 저가 매수 기회라고 서로 살려고 나선다.. 거기에 역외에서는 1160 원 정도에는 한 번 차익 실현을 해서 또 30원에서 40원 정도 떨어뜨

82 7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릴 공산이 지금 대충 62%의 확률 계산으로 나온다.. 거기에 국내에 들어온 헤지펀드 자금은 상반기 1/4분기에만 170억 달 러 이상에.. 환율의 이상 급등은 ==>> 중소기업의 실질 재무 구조 타격으로 1060 원= 42% 직접적인 도산 위험으로 몰린다. ==>> 이것은 물가 상승률 로 이어지며 물가 상승률 = 유가 상승보다 환율 상승분이 실질 물가 상승률에 약 4배 정도의 타격을 입힌다... 거기에 한국은행이 국내 물가 대비 경기 침체를 저울질 하면서 기준 금리 인상을 10월에 안 할 경우. 차후 2009년~2010년에 걸쳐서 실질 자산 가치 폭락이 27% 이상 가 속화 되며 현재 지방 미분양 물량 추정 15만~20만 가구가 몰려 있는 상황에서 제2금융권에서는 벌써부터 이른바 뱅크런 사태로 돈이 빠져 나가는 게 가속화 되고 있다.. 여기에 PF 연체율을 공시 하지 말라는 금감원 압력에 불안심리 확산 으로 인해 재무 구조 악화 ==>> 제1금융권의 +40% 연계 대출 구조 인 상황에서 시중 제1금융권의 동반 부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것은 또 다시 은행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 회사채 동반 금리 상 승으로 자금 압박을 추가로 따블 펀치를 받게 된다... 한 마디로... 모조리 다 터지고 있다... 거기에 9월이나 10월 중에 중견 하도급 순위 50위권 내에서 한 두군 데가 부도 처리가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짜 부도가 날 경 우... 한 곳이라도.. 그 때는 전 금융권에서 동시에 여신 회수 조치에 들어갈 공상이 다분 하다... 왜냐면 지금 물린 돈이 70조가 넘어 가는 이 판국에 지금도 대출 상황 안박을 받는데... 개인 / 기업 대출은 당연히 전면 보류 혹 은 중단 조치로 가게 될 것이다.. 그 상황에서 안 그대로 오늘도 연기금 일부를 때려 박아서 간신히 증 시 부양하고 있는 이 판국에 유동성 위기는 더욱 확산이 될 것이며

8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5 그로 인한 주가 동반 대폭락은 이미 기정사실이다... 어차피 이것도 연 기금으로 다 모조리 주가 방어를 대량 펀드런 막으려고 쏟아 들이 부 어 대겠지.. 거기에... 개인 가계 부채 640조는?... 아이쿠.. 이런 상황에서... 고소득 상위 계층 10%... 살려 주자고 중산층 +서민 층의 기준소득 = 연봉 1억 2천에 맞춰서 33%가 혜택을 받는다는 논 리로 세금 경기 부양책을 짜는걸 보면서... 이건 악성 정부 부채는 키우고 그로 인한 세수 부족분은 복지 예산 쥐어 짜기로... 매꿀 생각을 하는걸 보면서.. 진짜 어쩌면 올해 잘못 지나가다가는... 되돌아 올 수 없는 한국판 신 용 쇼크 + 유동성 대위기가 닥칠 것은 너무나 뻔한 판국이다... =================================================== 당장 모든걸 올스톱 시켜야 한다... 그리고 물가 인플레이션부터 조정 한 다음에 ==>> 환율 안정과 해외 IR 강화와 금융시장 안정으로 지 금 벼랑 끝으로 내 몰리는 신용 리스크 불신부터 없애야지... 안 그러 면 다 죽게 되어 있는 구조다.. 이제는 강만수를 짜르고 안 짜르고가 문제가 아니다... 너무나 틀어져 버려서 이제는 이 한사람 짜른다고 만사 다 해결이 되고 말고 하는 고스톱 판이 아니야.. 그 정도로 심각하단거지... 이런 상황에서는 개인은 무조건 안전 자산으로 철저하게 포트폴리오 를 짜고 현금 비중을 더욱 늘려야 한다.. 돈이 없다고?... 없으면 없는대로 생활비라도 일단 현찰을 가지고 대비 해야지... 별 수 없잖아... 금감원은 ==>> 국민 연금보고 주식투자 하라고 협박질이고 <<== 증 권사도 국민 연금 빨리 투입하라고 SOS에... ==>> 국민 연금 = 공무 원 연금 부족분 충당에 이미 마이너스 수익률에..

84 7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강만수는 지금 유효 세율 법인세 상으로도 이미 대만 홍콩 보다 낮은 수준으로 법인세를 2001년부터 2006년까지 23%~15% 유효 법인세 율로 쳐 낮추었는데도 그래도 높다면서 5%를 더 낮춰야 한다고 이제 는 개 막장이라고 설치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이젠 성장이라고 연단에 나와서 떠들어 대면서 다시 성장으로 유턴에... 한국에서는 3%.대로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면 전체 기업들의 인력 구 조 조정 비율이 15%~25% 까지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바꾸고 알바 를 쓰는 한이 있어도 인력 구조조정에 들어가야 하는데 내년 경제 성 장률은 벌써부터 2.7% 라는 결과가 나오고 나 자빠졌으니.. 정말 억장 이 무너진다... 내가 왠만하면 극사실주의 = 비관론이라는 논조를 말을 안 하려고 핑 크 팬터 딸기맛 팬 크림 케잌 먹는식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말을 하려 고 해도... 그런건 결국... 10년 전처럼 다 죽으라는 소리 아냐?... 안 그래?... 뭘 어쩌라는거야... 시방... 이건... 뭐가 괴담이고 위기설이야... 지금 현재 진행형이구만... 뻔히 다 보이는데 아니라고 우기기는 끝까지 속여 쳐 먹으려고만 하 네.. 이우.. 썅.. 이젠 알고서 속아 달라 이 말이냐?... 아무리 경제 위기 상황에서는 어 느 경제 주체 한 쪽의 희생이 필요 하고 그걸 밟고 극복하는게 룰이 라지만 아주 일방적인 도살을 당하라고 벼랑 끝으로 내 몰아 세우니... 증말... 더러워서 국적 바꾸든지 해야지... 캌...퉤... 이런 상황에서 애국심 가지고 살라는 놈들이 이제는 또라이로 밖에 안 보인다... 그럼 니들이 먼저 다 사라고.. 먼저 솔선수범이라는걸 보여 주고 난 다음에 삐끼질을 하라 이 말이 야... 알겠니?...

8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7 이런 뻔할 뻔짜인 고스톱 판때기에서 나 같은 천민들만 모조리 다 피 박 쓰고 뒈.져 버리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야?????>>> 그리고 미국 국책 모기지 채권이 누가 외환 보유고가 아니래?... 지금 당장 거래가 불가능한 현금 유동성이 확보가 안 되는 사실상 깡통 정 크 본드가 지금 이 판국에 뭔 상관이냐고... 있으나 마나 한 거... 지금 니들 장난 하니?... 이것들은 무슨 지들이 버넹키에 FRB로 달러 찍어 내듯이 원화 찍어 내서 다 틀어막으면 다 장땡인 줄 알아.. 다 미쳤지... 한마디로. 도대체 누가 9월 위기설이 채권 시장 만기 물량 그거 달랑 하나래?... 9월 위기설은 한국 경제 총 순환 싸이클의 역주행으로 인한 파괴적인 스태그 플레이션 + 하이퍼 인플레이션 양상의 각 개별 경제 주체들간 에 물고 물리는 자산 가치 하락에 따른 피폭 효과 측정이 진짜라는거 다.. 지금 뭔 헛소리질이야... 한국은행 같은 곳에서 단순히 경제 보고서 나 부랭이 하나 내면서 채권 다 롤 오버 만기 연장 되니까 문제없다면 이게 만사 장땡으로 다 해결 되는 줄 아냐?.. 증말 성질나서 한국인 못해 먹겠네... 어떻게 이렇게 개미들만 철저 하게 손해 보라고 내 몰지?... 이젠 양떼가 아니라 아이큐 150짜리 버팔로로 바뀐지 오래거든?.. 97 년 이후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제는 내성이 생겼다.. 이 빌어먹은 개 잡것들아.. 두 번은 이제 없다... 이젠 니들이 재산 몰수당할 차례야... 알겠니?.. 이젠 대통령 측근들 재산 가지고 한국 경제 경기 부양하시라고요..각 하... 아시겠어요?... 이젠 저희들은 그 짓거리 못하니까.. 니들 돈 가지 고 니들 먼저 싸그리 다 투자 해서 한국 경제 살리라고... 일반 기업체 보고 투자 하라마라 개 잡소리 하지 말고... 이젠 지긋지 긋하니까..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86 7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6. 영국애가 비웃는다... 주식시장 판뗴기 보고 영국애가 비웃는다... 연기금 퍼 부어서 끌어 올 린 장... 수급도 바닥인걸 보고서 겨우 올랐다고 좋아하는 꼬락서니라 고.. 지금 저게 주가가 오른걸로 보이니?... 거기에 환율?... 국제 유가 떨어 지는건 이젠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변한 나라. 말 다했다... 정말... 이명박 각하 만세다... 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오늘 집에 가서 삽자루 구해서 거기에 고추하고 상추 심어야지. 자금자족 지역 경제로 일본처럼 지역 쿠폰제를 만들어서 농산물 직거 래에 애들 과외시키고 지역 유통 현금 받아서 돌리고 상추 받고 쿠폰 돌리고.. 그렇게 미용실까지... 자급자족 경제 시스템 만들기로 반상회 나가서 작년 11월달에 찔었더니. 이젠 제법 많이들 동참하는데... 이젠... 더 지역 자금 경제 시스템을 만드는데 박차를 가해야겠다.. 나 같은 천민도 살아야지... 저희 동네는 이른바 지역 화폐라는걸 만들어서 현실에서 이용하거든 요... 화폐 발행권은 4인 참관하에 컴퓨터로 지역 화폐 일련번호를 무 작위로 산출해서 위조를 방지하고 인감도장 찍고.. 일정 통화량 유지 하는 소규모 경제 단위로.. 이미 일본에서 경제 불황기에 나온 방식이였죠.. 지역 역내에서만 유 통 되는 화폐양식으로 가맹점 확보하고...

8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9 그래서 신뢰성이 보증 되는 상황하에서 유통 시켜서 대학생이 과외해 주고 지역 화폐 받아서 머리 깍고... 상추 받고 지역화폐 돌리고... 쌀 가계에서는 50%는 지역 화폐 결제 통화에... 지역 상권 보호 및 자급 자족 경제 시스템 구축... 지역화폐 = 현금 교환의 맞교환 비율은 한 번에 25% 수준으로.. 한 달에 두 번... 긴급으로는 일정수수료 까고 긴급 현금으로 돌리는 것도 가능하고... 아주 짝짝꿍이지.. 우리 동네는 금 펀드계라는 것도 들어서 금에 투자하고 그 일부는 지 역 연동 화폐로 보증 역활을 하는 시스템이지... 해 보니까... 꽤 죽이데... 나중에 금 펀드 계로 장기적으로 수익률도 짭짤하고 말이지... 총체적인 공생이지.. 으이그... 멍청한 척 하고 살아 주는 것도 힘들구나... 우리 동네끼리라도 살고 봐야지... 어쩌겠냐... 일단 50%는 지역 통화 결재 방식으로 하고 현금 교환 비율도 조정하고 있는데 그렇게라도 나 같은 천민들은 살아남아야지..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88 8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7. 지역화폐 유통 = IMF 시즌2의 마지막 생존법 때는 작년11월... 현재와 같은 살인적인 고 물가와 실 업률... 그리고 정부의 무능력에 따른 개인의 피해 확산 속에서 나 자신의 물가로 인한 자산 가치 폭락과 피해 를 최소한으로 틀어 막는 것은 오로 지 이제 남은 유일한 대안은 지역 화 폐의 유통과 소비.. 그 뿐입니다... 이젠 답이 없습니다... 최초의 지역 화폐를 저희 동네에서 지역 단위로 유통 시키자고 말을 할 때 사람들이 처음에는 지역 화폐라는 개념이 뭔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프리젠테이션으로 지역화폐라는 개념 설명이 필요하게 되어서 준비를 했습 니다. 애초의 지역 화폐의 실험적 근원은 1989년 캐나다 벤쿠버의 코목스 밸리라는 곳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코목스 밸리에서는 그 당시 공군 기지 이전과 목재 산업의 침체로 인 해 실업률이 18%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8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1 만들어 낸 것이 이른바 "녹색 달러" 라는 이름의 지역 화폐라는걸 만 들어서 서비스와 재화의 상호 교환을 통한 생존을 모색하게 되는데.. 이것의 최대 장점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특별한 투자나 재원의 투입 없이 이른바 자생적인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지역화폐는 1990년대 들어 와서 영국 국내에서만 5백여 건.. 호주,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를 포함한 아시아권의 광범위한 곳에서 대략 지역 화폐 유통 건수가 1만건에 이 를 정도로 자본 투입 없이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정 착하게 되며 국내에 소개 된 것은 일본의 지역 화폐 유통 사례가 소 개 된 경우입니다.. 그래서 일단 지역 화폐를 발행 할 경우에는 무작위 일련번호의 컴퓨 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8자리의 등록 번호를 산출해서 지역 화폐를 찍어 내고 공동 대표의 인감을 찍어서 화폐의 신용도를 보증합니다... 왜냐하면 화폐 유통 = 신용이 기본 바탕이기 때문이죠.. 그 후에 일단 가입한 소규모 회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현금 교환을 한 걸로 금 펀드계라는걸 조직해서 사실상 신용 화폐 보증 기금이라는걸 만들어서 투자 상품에 투입을 했습니다.. 이로써 화폐의 위조 방지와 일종의 금 실물 자산을 통한 현금 교환 공식력을 갖춘 이후에 가입한 회원들끼리 유통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컴퓨터의 홈 폐이지를 만들어서 해당 재화와 서비스가 가능한 회원의 명부와 상세 서비스 목록을 만든 이후에... 어학, 과외, 학과 공 부 지도, 컴퓨터 교육, 요리,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 기초 강의, 요가, 물리 치료..같은 교육을 중심으로 서비스 카탈로그를 만들고, 서 비스 제공 가능한 회원과 신청을 받도록 하고, 그 후 추가 회원이 발 생시 마다 서비스 항목을 늘려가면서, 집 화장실 보수나 지붕방수부 터... 단순 노동까지.. 현재까지 서비스 목록이 83가지로 확장이 되었 는데, 일종의 서비스 공유로 회원가입시 일정 가입금을 받고 지역 화 폐로 교환을 해 주면서, 그것은 금 펀드계에 가입하면서 화폐 현금 채 권의 공신력을 가지도록 해 주면서 보증기금의 확대를 도모 합니다.. 그 후에는 서비스 교환 개념을 넘어서 가맹점 확대를 하게 되었는데..

90 8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가장 물가 영향력을 많이 받게 되는 생필품 목록.. 쌀과 채소.. 과일.. 같은 걸 지역 인근 슈퍼나 소규모 마트에서 직거래를 유도하거나 알 선해 줍니다.. 이 직거래는 처음에 제안하신 분이 자기 친정이 시골이라면서 쌀 직 거래를 하면 어떻겠냐고 회원분이 제안하신 것인데.. 인근 슈퍼에 말 하니까 그 분 아주머니가 회원 가입한 분이라 남편을 설득해서 지역 화폐로 유통 가능하게 쌀부터 시작해서 채소와 농산물을 현지 직송으 로 중간 단계를 생략하고 제공 지역내에 유통시켰습니다.. 다만 선택권 제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달에 한 번씩 서비스 평가라는걸 하게 되는데 그 때 문제가 발생하면 의견수렵으로 직거래 처를 변경 하거나 루트를 바꿉니다. 이런식으로 미장원... 식당... 중국집..을 통해서 총 거래 비용의 50%까 지 현지 지역통화로 결재가 가능하며 100% 지불도 가능하지만 이건 재화 교환이 아닌 서비스 목록에만 한정을 시킵니다.. 그 후에는 100% 지역 통화 = 현금 교환이 가능 하며 최대 25~ 30% 비율로 단계적으로 교환이 되고 100% 일시불로 교환시 수수료 3%... 차감하고 일시불로 교환을 해 주면서 지역 상권에서 계속 새로운 가 맹점이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현재 치과 한곳과 망하기 직전의 영세 소아과가 있었는 데 그 두곳을 영입해서 일단 살렸으며 교육 서비스 제공은 대학생 회 원을 대폭 끌어 들여서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에 투입... 현재 추산 50%의 비용을 줄임으로써 쌍방간 윈-윈 전략을 구사 하였습니다.. 각종 의료 서비스부터 세무..법률 상담 항목은 현재 8 가지이며... 현 재는 소아과와 치과로 의료 서비스가한정이 된 상황이지만 상당히 고 무적인 발전입니다.. 그와 더불어 집에서 노는 사실상 실업자인 2.30대 애들은 대폭 딥 밖 으로 끌어내서 교육 프로그램과 봉사 프로그램... 그리고 서로 전공을 살려 가르쳐 주는 직업 교육 프로그램... 예체능부터 전자 실습 분야.. 일본어와 중국어... 영어는 실전 회화 서비스 항목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9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3 그와 더불어 추가로 학원 가맹점을 회원 유도를 하는데... 현재 피아노 학원 한곳과 컴퓨터 학원 개업한 한 곳이... 그리고 아기 돌보기 서비 스를 하시는 분이 아기 도우미 서비스로 창업을 하신 분까지 있으며 현재 이 분은 상당한 수익 창출 효과를 이루면서 차를 한대 뽑으셨더 군요.. 현재 카달로그는... 요리, 옷 만들기 강습, 육아 도우미, 살림 가사 도 우미, 약국, 헬스등이 있으며 기술/취미 분야가 강세를 보이고... 현재 는 한의원도 알아보고 있는데 이건 섹터가 넓어서 지역 밖이라서 아 직 고려 외 대상입니다.. =================================================== 이건 저희 동네의 경우고요... 다른 동네에서도 저희와는 형식은 다르 지만 상당부분 유사하게 지역 화폐를 유통 시키는데가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 지역 화폐라는건 사실상 일종의 채권이나 마찬가지라서 이 보증 채권= 현금화 가능한 지역 화폐 유통으로 외부 변수와 물가에 따른 개인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결국... 살길은... 이것뿐인것 같군요... 다른 대안도 많겠지만... 서비스와 재화의 공유... 사실상 농산물의 중간 유통 비용이 72%가 넘어 가는 나라에서 물가 로 다 죽을 수 없어서 시작한 것이 대폭확장된 경우인데... 각자 잘 고민해 보십시요... 저 같은 천민들은 살아야죠... 백수들의 노동력과 서비스의 지역내 투입과 수입창출 효과뿐만 아니 라 지금 상황에서 대기업이 투자 한다고 저 같은 천민 애들이 그 대 기업 덕을 보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량 실업률 발생이 가속화 하는 이 상황에서 4.50 먹은 아저 씨... 아줌마들 보고 손 놀리면서 놀라는건 더 웃기는거고...

92 8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런 강제 순환 방식으로 돌려서 살 사람은 살아야죠... 안 그렇습니까?... 전 이게 최선의 마지막 대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쩔수가 없어 요... 천민이 살아남으려면... 이른바 지역내 재생 시스템의 재구축 밖 에는... 돈은 그 다음 문제고... 이런 돌파구라도 마련 안하면.. 이런 사회 안전망도 없고... 국가에서 먹여 살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단순 노동력이라도 제공가능한 신 재생 프로그램 아니면... 막말로 지금 회사 짤린 애들은 길바닥에 다 나가서 뒈져 버려야죠.. 뭐.. 나라가 작살이 나고 경제 시스템이 공황에 설사 IMF가 와도.. 이런 외 부 변수 요인이 거의 없는 지역 경제 시스템만이 결국은 일반 저 같 은 천민들이 안 굶고 살 수 있는 최후의 공생이더라고요.. 이제 저희 회원분들도 처음에는 많이 의심을 했는데요... 보증기금이 보증하는 지역화폐기 때문에 현금 보상 비율이 보증되는 채권 형식으 로 유통이 되고... 많은 서비스 차원의 집에서 노는 인력부터 동네 백수 아가씨들까지 많이 가세해서... 살만해요... 집에서 노는 니트족이라는 애들부터 취업 재수생애들... 아줌마들까지.. 결혼전 전공 살리셔서 이런 지역 역내 서비스망에 등록하셔서 자급자 족하고요.. 애들도 많이 자신감을 가졌다고 하죠... 어떤애든 이력서 100번 쓰고 다 떨어져서 집구석에서 백수로 4년 놀았다는 애도 있던데.. 이게 결국은 마지막 대안이라면 대안으로 보이고요... 물론... 초 거시

9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5 적인 애국자 분들은 이런 샹 놈의 시끼라면서 욕 하시겠지만... 이 지역 화폐 개념의 최대 장점은 외부 변수 영향의 최소화..그게 최 대 장점이죠... 결국... 모든 서비스는 지역내에서 창출되고 유통 되니 까.. 그래서 시작한 거에요..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94 8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8. 한마디로 투우 게임이네... 진짜...하루하루 피를 말리는 공방전 속에서, 한 마디로 외계인 애들의 한국경제라는 소를 잡는 투우 게임이네... 저 돈 20억 달러가 누구 입 으로 들어 갔을까?... 결국 외국애들이지.. 진짜 앗싸리 망하려면 빨리 끝내고 새 출발을 하던가.. 아니면 장부 공개하고 대통령하고 강만수하고 솔직히 나와서 대국민 단결로 한 번 더 금 모으기 해서 국부 펀드를 임시로 만들어서 막든가.. 까딱 잘못 하다가는 다 박살나겠다.. 니들이 그렇게 자신있어?... 이젠 좀 솔직해 지자고..그리고 왜 금리 인상 어쩌고 속닥 거리냐?... 아~~~~~~휴... OB 맥주는 아사히 로 팔려 나가기 직전에... 한승수 이 쓰레기 까지 가세해서 9월 괴담?. 이젠 그냥 웃자.. 웃어... 정말 나라 전체가 총체적인 개판이니... 그리고 한국 금감원은 무슨 학교 선도부냐?.. 대기업 주가 떨어지는건 PF 부실 연체에 유동성 위기라는 보고서 니들 다 못 봤냐?... 아주 웃기는 놈들이네..무슨 70년대 박정희 시대야?... 괴담에 주가가 그렇게 개 폭락을 하게?.. 그리고 어느 미친 놈이 비싼 돈 쳐 받고 괴 담을 보고서로 쓰니?.. 보고서도 니들은 괴담이야?...다 빨갱이 셐키들 이지?...ㅉㅉㅉ 제발 나이들 다 먹을만큼 먹었으면..제발 이젠 좀 죽어 줘라... 솔직한 심정이다. 이게 니들이 애국하는 길이야... 명줄도 질겨서 진짜 살아야 할 놈들은 3.40대에 팍팍 쓰려져 뒈져 버리고... 쓰레기들은 끈 질지게 살아남아요..아주.. 바퀴벌레들 같이..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9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모든게 시나리오대로 가는 구나..의료 민영화?..나 참.. 완전 돌았네... 대운하.. 의료 민영화... 국제 중학교.. 리만 브러더스 인수... 신도시 추가 건설... 진짜 단 한 개도 안 틀리고 다 들어 맞아가네... 나 참...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아주 올림픽 중간에 손 쓸건 다 쳐 손쓰고.. 은근슬쩍 쳐 할껀 다 쳐 하네... 이제 남은건 한국판 JFK... 그것 뿐이냐?... 제주도에 영리 병원 토목 기초 공사는 다 끝나고 이제는 골조 뼈대 공사 하고 있다며?.. 증말 돌아 버린다... 이젠 치과 한 번 갈려고 싱가폴로 의료 관광 갈 날이 멀지 않았네.. ㅉㅉㅉㅉㅉ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96 8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0. 그나저나 보릿고개가 걱정이네요.. 그나저나... 오늘 나가서 웃기지도 않는게... 벌써부터 신 보릿고개 소 리가 나오는데... 저도 박정희는 싫어 하지만..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 분 대에서 보 릿고개는 끝낸게 맞거든요?.. 정치고 뭐고 다 떠나서?... 어쨋든 간에 배고픔은 덜어낸 게 사실인데.. 이제는 이런 사상 초유의 소득 초 양극화 시절에... 벌써부터 겨울 걱 정 하고 먹거리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실제로. 거기에 연탄 쓰는 하우스나 노인분들... 이제는 물가로 신 보릿고개라는 사상초유의 신조어까지 생겼으니.. 막말로 삼성이나 엘쥐가 세계적인 대기업이면 뭐하냐고요... 실제 90%... 자영업자까지 계산하면 94%는 실제로 전혀 상관없는 딴 나라 애기인데.. 아까는 오다가 보니까 또 편의점 하나 문 닫았어요... 저녁인데 그 주 인 아줌마가 수건 말아 쓰고 유리창 닦으면서 점포 내 놨다고 전화 번호 붙여 놨더라고요.. 이제 슬슬... 보다 보면 그 징후들이 밑바닥부터 서서히 나타나고 동네 슈퍼들이 구조 조정으로 문 닫고... 옷 가계가 사라지고... 점포 셔터 내려가고.. 참... 어쩌자는건지... 전 정치는 별로 관심 없지만 경제는 피부로 먹고 사는 문제잖아요.. 그런데 이 나라는 어떻게 정치가 경제를 깔아뭉개는 구조니.. 아이쿠 야... 농담 아니라... 젊은 2,30대 때... 토익이고 영어고 나발이고... 실용 기

9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9 술이나 자격증 하나 따 놓으세요.. 나중에 자영업으로 독립 가능한... 전문직 아닌 직장인이라면, 나중에 이런거라도 없으면 진짜 막막 그 자체죠.. 솔직히 대기업 나와서 통닭 집.. 아니면 호프집인데.. 에휴... 잘 되면 다행인데... 아들 휴학 시키고 배달시키고 딸은 서빙에 애들 짜증내는 소리 듣고 아빠 미워... 하는 소리 하면 아빠는 할 말이 없답니다... 서비스로 땅콩 안주 하나 더 주더라고요... 그래서 외 하필이면 술집이야?..하니까 막말로 재취업은 나이 먹고 힘 들고 기술 당장 없으면 별 수 있냐는데 할 말이 없잖아요.. 그 분도 잘 나가고 말쑥했는데 이제 나온지 2년 8개월 되었는데 완전 쓸래빠 끌고 동네 아저씨 다 되었는데.. 그 나마 이것도 매상 안 오르고 손님들도 별로 없어서 전화해서 간신 히 가서 술 마셔 주고 매상 올려 주는거에요.. 일명 의리 매상 올려 주기...근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여야죠... 동네 슈퍼 아줌마는 늘 가면 뉴스 보면서 인상 팍 쓰고.. <작성일 2008년 09월 03일>

98 9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1. 강 달러라서 환율이 오르는게 당연하다?... 장관님... 강 달러라서 환율이 오르는게 세계적인 추세라고 사무실 쇼 파에서 인터뷰하실 그 동안.. 일반 중소기업체들에서는 회사 임원들이 모니터 보고 피눈물을 흘리 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 파산하고 직원들 나눠줄 퇴직금 몰래 계산하고서 지금 쉬쉬하면서 연극하는 회사들이 부지기수고... 나경원 그 아줌마는 노무현이 뼈 조각 나와서 3번 미국으로 반송 처 리한 걸 노무현식 표퓰리즘이라고 국제관례에 어긋난 싸가지 없는 행 위였다는 개소리에.. 우리 이명박 각하께서는 이젠 온~~리 성장뿐이라며 다시 성장 유턴 이라고 이마에 핏발 세우시고... 20억 달러?... 이걸 보면 헤지펀드 애들이 그냥 웃어요... 하기사 5일까지는 어떻게든 개 발광을 떨어서라도 환율 다운시켜야 그 67억 달러.. 다 롤 오버 되니까 그런다 치지만.. 이 67억 달러 롤오버가 심리적인 면이 크다는게 문제겠죠.. 결국... 그 중 절반만 빠져도 심리적 패닉이 올테니까.. 아이쿠... 하고 많은 인생 중에 천민으로 태어나서 그 천민의 길을 가 려니... 진짜 이젠 짐승의 길을 가야 하는건지... 강만수가 검은 가죽 수첩이라는 걸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흡혈 생쥐 가 만수형 손을 못 대는거겠죠... 하여간 대단해... 진짜... 간만에 검은 가죽 수첩이나 다시 봐야지... 젠장... 가만 보면 완전 그 시나리오야...

9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1 지금 이제 미국판 IMF 시나리오 2 나온건 다들 아시죠?... 미국판 신용 카드 파동... 이제 내일 아니면 올해 안에 터질 예정인 데... 다들 기대 하세요.. 이제.. 강 달러가 우리에게 축복인지... 환율 오른게 수출 증대 효과가 나오는 지 아닌지... 이미 미국 저축률이 올라가고 있다는데 이 소린 역으로 가시적인 소 비 감소와 경기 둔화의 신호니까... 쯧.. 지금 디스커버리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개 박살 나기 직전인건.. 다 들 알고 계시죠?... 이젠 조만간 한국발 제2차 카드 대란도 가시화 될 겁니다... 지금은 뻥 카 치고 있지만... 거기에 UBS.. 이 쓰레기들은 지금 6개월안에 1300원까지 간다고 호 언 장담을 하는 판때기인데... 으이그... 진절머리나.. 나경원 그 아줌마는 UBS 도 고소하고 타임즈에 로이터... 니혼게이자 이... 파이넨셜 타임즈... 아주 모조리 다 법적 대응으로 괴담 유포죄로 다 집어쳐 넣을려면 로펌비용만 해도 수십억 달러 국제 소송인데... 사 재 털어서 할 각오는 하고나 저러는건지.. 어이쿠야.. 약 달러일 때는 원화 유동성 늘려서 환율 쳐 올리고... 강 달러일 때 는 국제적 추세니까 당연하다?. 어이쿠야... 엄니... 전원일기는 재방송 안해 주나... 젠장할...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00 9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2. WSJ..."한국..리먼 왜 사는지 이해 불가..".. 아주 골 때리게 돌아 가네... WSJ.. 아주 이제는 대 놓고 까 대기 시작하는군... 한마디로 말해서 결론은 산업은행이 리먼을 구제해 주는게 문제가 아 니라... 과연 앞으로 산업은행이 2년 안에 민영화가 된다는 전재 조건 하에서 지금 리먼을 집어 삼키면..과연 한국금융당국이 그 먹이를 놔 주겠느냐... 한 마디로 이게 결론에 FT 애들은 지금 장부가 50%를 더 주고 사는 거라면서 가격 더 깎을 수 있다고 대 놓고 떠들어 대고 있으니... 그럼... 리먼 지분 25% 매입 금액 60억 달러가... 원래는 30억 달러 수준에서 거져 집어 먹어도 가능하다는 소린데... 진짜 웃긴다... 30억 달러 더 주는게 뉘 집 개 이름도 아니고. 한 마디로 미국 애들도 왜 사는지 이해 못하는걸 국제 메가 뱅크로 만들겠다고 집어 삼키면서 다 초토화 계획을 세우다니... 혹시... 이거..."21세기 소년"... 그 시나리오 아냐?... 쳇... 가관이네... 가관... 이건 시나리오가 너무 들어맞는다고 좋아해야 하는거야. 아니면 알카 에다 밀리터리 프로폐셔널을 고문으로 불러서 이 영화에 엔딩을 찍어 야 하는거야?.. 은행채 조달 금리는 계속 오르고 돈줄은 말라 비틀어 지고... 거기에 물가로 10월 금리인상은 이제 거의 기정사실에... 주택 담보 대출 금리는 이제 10% 돌파는 안 봐도 비디오라는 소리까 지 나왔으니... 어이쿠야... 진짜 리어커를 이젠 살 때냐?...

10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3 거기에 가장 결정적인게.. 왜 리먼은 장부가 보다 두 배 넘게 쳐 사는 데... 경영권은 줄 수 없다?... 살려 준건 고맙지만 간섭은 하지 마라???... 이거 뭔가 웃기는거 아냐?... 안 그래?... 이게 협상 조건이라 중국애들 도망가고 일본 애들은 애시당초 아예 거들떠도 안 본다는데. 한국애들이 봉이야?... 참 나...원.. 만수 이하 니들은 왜 이런 핵심 계약 내용은 다 뻥카를 치고 공개 안 하냐?...??? 우리 흡협 생쥐는 예전 BBK 치킨 굽던 그 실력으로 또 양키 애들한 테 BBK 2차 가맹 체인점 사기를 당하실려고??? 그냥.. 죽여라.. 죽여... 이 개 호로 셐키들아.. 김경준이 미국가서 진짜 사기 당하고 뒷통수 맞은건 자신이었다고 한 그 말이 다 사실이었어.. 진짜 이제서야 그 말이 실감이 난다...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02 9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3. 은행의 배신... 지금 이 나라는 9월 채권 만기 따위가 문제가 아니다... 한마디로 지금 시중에서는 심각한 자금 압박으로 줄도산으로 절반 이 상이 부도 위기로 몰려 있다.. 현재 영업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사실상 부도 가시권 목록으로 은 행권에서 재분류된 기업 비율이 46%에 달하는 수준으로, 사실상 실질 적인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단기 자금 압박에 굉장히 취약 한 구조로 돌아선 것이 현재 9월의 상황이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 / 일본과 비교 우위 평가 분석시.. 미국 S&P 500 = 비 금융법인 339개사 = 3개사 일본 닛케이 225 = 비 금융법인 191개사 =21곳 (11%) 가 영업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써 급속한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상 황이며..

10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5 건설업의 경우 영업 현금 흐름 압박으로 인한 실질적인 3~6개월내 부 도 가시권 법인수 = 54.3%.. 거기에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1년내 의무 상환 유동 부채중에 현재 보유 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비율 = 17.2%에 불과한 것으로써 정부 의 긴급 공적 자금의 투입이나 기금 조성이 없이는 연내 최소 47% 정도의 총 기업 등록 법인의 부도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이다.. =================================================== 키코로 인한 중소기업의 재무 건전 성 악화는 2차 재계약을 갱신한 기 업들을 중심으로 2차 피해 확산이 가시화 되 가고 있는 상황에서 원 = 1조 3480억 1130원 = 1조 4450억 1140원 = 1조 5416억 1150원 = 1조 6300억.. 의 피해 금액 산출 집계로 현재 9월 1일~3일내 214개 사가 파산 절차에.. 혹은 사실상 파산 법 인으로 가시적인 결과로 드러나고 있으며 이것은 소규모 영세 업체를 중심으로 중견 수출 업계까지 확 산 일로에 있다.

104 9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 더구나 2008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 조선업계의 대규모 구조 조정이 예상 되는 현 시점에서 은행권의 대출 규제 조치와 리스크 관리로 인해서 현재 수주 물량을 받고도 생산 계획의 차질로 인해서 계약 취소 물량 건수가 연일 증가 일 로에 있으며 그로 인해 전 남권 신규 중소형 조선소의 34%가 부도위기에 몰려 있 으며 신규 시설 확장 중에 자금이 끊어져 시설확방을 통한 생산차질로 그 물량이 중국으로 넘어 간 비율이 8월말 집게 47건... 여기에 대한 조선 업계의 긴급 구조 조정 자금의 투입을 중복 투자라 고 추가 대출을 중단한 것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2008년 안에 조선 업계의 37% 년 상반기중 52% 가 합병 및 폐쇄 조치로 인한 대규모 구조 조정을 예상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은행권의 피해 산출은 현재 집계 불능이다.. =================================================== 현재와 같은 이런 추세라면... 9월 채권 만기가 문제가 아니라... 98년 제 1차 IMF 이후 2008년~2010년에 걸쳐서 제2차 대규모 조정은 불

10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7 가피한 상황으로 보고 있으며 그로인한 총 기업의 사업장 철수와 부 도조치 되는 비율은 전체의 32%~ 42%로 이런 산업 구조 재편을 통 한 실업률 상승과 현재 은행채 금리 상승에 따른 회사채 금리의 동반 상승 압력으로 금융 추가 부담이 가시화 될 경우.. 정부 차원에서의 긴급 공적 자금으로 최소 80조~120조 가량이 2010 년 내 재투입이 불가피하다.. 이런 현상이 2009년 2.4 분기까지 지속시 내년 신규 취업자 수는 12 만 5천명 수준으로 대폭 제한을 받을게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과연... 이 정도 단계 가지 왔다면... 국내 대기업의 투자 유치가 아닌 해외 기업의 투자라도 유치가 가능하도록 손을 쓰는 수 밖에 없다.. 어차피 지금 국내 상황상 국내 대기업의 투자 확대 액션은 반 이상은 뻥카 다... 외국 기업이라도 끌어 들여서 이를 통한 신규 고용 창출이 없을 시 내년 연내에는 13만~15만 내의 추가 고용 창출 수요와 신규 고용을 흡수해 줄 수 있는 중소기업의 대규모 도산으로 인한 충격효과는 곧 바로 은행 대출 연체율 급증과 가계 부실로 이어져 제2차 카드 부실 사태로 가시적으로 나타날 공산이 다분하다.. 결국 현재 현금 확보를 위한 은행채 금리의 이상 급등은 10월내의 기 준 금리 상승 압박과 맞물려서 대출 금리 추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 며. 10월내 0.25% 금리 인상시 = 시중 변동 대출 금리 : 9.74%~12.3% 로 상향 조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물가 관리가 실패시.. 9월내 연내 물가가 7.25% 이상 상승시... 10월 내 금리 추가 인상 가 능성은 83%다...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06 9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4. 9월 위기설은 없습니다... 강만수 장관과 우리 이명박 각하계서는 9월 위기는 없다고 하시는데.. 그렇다... 9월 위기라는건 없다. 원래 월 스트리트에서 나온 원본 "2008년 한국 경제 전망 보고서" 에 서 9월 위기라는건 그 중 한 항목으로 9월 채권 만기라는게 들어가 있는거지.. 이 만수 이 병딱 같은 노인네야.. 누가 9월 달에 예전 IMF 처럼 팡... 하고 터진데?.. 9월을 분기점으로 최소 6개월내로 한국 산업 경제 전반이 개박살이 난다는거지?..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서민기준 연봉 1억 2천으로 포커스를 맞춘 세 금 경기 부양이냐?. 차라리 그럴려면 미국처럼 수표를 집집마다 배달해 주든가..아예...그럼 욕이라도 안 나오지.. 확... 세금 감세 경기 부양으로 인한 경기 부양 효과가... 얼마? 6.7%???... 7%?... 이걸 가지고 경기 부양이라고 한다면 그냥 이젠 디져라... 솔직 한 심정이다... 아니면 학교 졸업한지 너무 오래 되서 대가리가 굳었던가... 진짜 웃기는 놈들이네... 일부를 가지고 무조건 채권 만기 되니까 9월 위기는 없다?... 제발 헛소리 좀 하지 마라... 손바닥으로 해를 가려라..

10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9 언제까지 속여 쳐 먹을래... 오늘 또 9월위기로 무슨 토론회까지 한다며?.. 가지가지 하네... 아주... 9월 위기라는게 9월부터 시작이라는거지... 9월에 IMF 가 터진다는게 아니라... 터지건 말건 어차피 지금 진행형인데 장난해?... 그리고 장관 나부랭이가 시장에 나온다고.. 물가가 저절로 떨어져?.. 가만 보면 아주 황당한 액션을 하더라???... 그게 바로 민폐야.. 민폐... 정신 좀 수습해... 니들 좋아 하는 유럽 선진국 애들도 제일 신경쓰는게 은행이고 나발 이고가 아냐... 전쟁이 나도 강제로라도 필수 농산물/생필품 물가 통제 는 빨갱이 공상당식으로 개입을 하는게 니들 좋아하는 유럽 선진국 방식이야... 식품 회사들이 물가 안정에 참여를 안해? 그럼 프랑스 같은 나라는 바로 세무 조사야...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08 10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년도 경제 위기 쇼를 지켜 보고 느낀 점. 2004년도에도 2004년도판 한국 경제 위기라고 조중동부터 한나라당 선생님들까지... 모조리 학계.. 정계....다 기어 나오셔서 말하셨는데... 그래... 그 때는 카드 신불자 500만 쇼크로 똥 치우느라 그랬다 치자 고... 그럼 묻겠습니다... 강만수씨... 지금 2008년도에 9월 위기설이 나온건 뭘로 설명 하실래요?. 오늘 100분 토론이 한다길래 이 싸이트 보다 보니까.. 오늘 100분 토 론이 있더라고?.. 그런데 출연자 중 하나가 이한구 선생님이야?... 가장 최전방에 나서서 설레바리 치면서 2004년도에 한국 경제 위기라 고 다 말아 먹기 직전이라고 떠들어 대던 장본인인데.. 오늘 나와서 9월 위기가 근거가 없다는 근거는?.. 1. 국제 유가 2. 미국 경기 침체. 3. 서브 프라임 4. 미분양과 주택 경기 침체.. 5. 내수 침체.. 6. 환율.. 강달러의 세계적 추세... 그와 더불어서 그 해결책으로 또 나올 레파토리가 규제 해제.. 세금

10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1 감면을 통한 경기 부양 효과.. 이 정도인데 년도 경제 위기가 신불자 카드깡 500만 때문에 똥 치우느라 생 긴 부작용 뻥카였다면 년 9월 위기는?... 이것도 뻥카야?.. 내가 알기로는 2004년도에는 외신에서 한국 경제는 문제없다고 지금 처럼... 타임즈.. 니혼게이자이.. CNN.. 파이낸셜 타임즈.. 모조리 다 나 와서 설레바리 치고 한물 간 무디스까지 동원해서 신용등급 거들먹 거린 적은 없었던 걸로 아는데 말이지?.. 안 그래?.. 지금 분명히 강만수가 보고 있을꺼야... 만수형... 솔직히 말해서 뭔 설 명 좀 해줘.. 천민 대가리로는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가서 말이지... 안 그래???? 년도 경제 위기 쇼가 뻥카였다면 년 지금 경제 위기는 진짜 아냐?... 자산 가치 폭락 + 인플레이션을 뛰어 넘어 지금 나가면 벌써부터 하 이퍼 인플레이션 들먹거리는 판국에 말야.. 오늘 MBC는 이걸 분명히 집어넣어서 상세하게 비교 분석해서 가르쳐 줘야 할 것이야... 난 정치는 관심 없고 정치 문제를 경제로 거들먹 거리는건 더더욱 싫 은데.. 지금 가만 보니까 진짜... 웃기잖아... 안 그래?... 생각해 보니까 2004년도... 그 때 경제 위기 쇼로 괴담 퍼트려서 전

110 10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니들부터 사전 구속 영장 발부 받아야 정상 아냐???.. 차근차근... 순리대로 가 보자고,,,,이젠.. 그리고 나경원 아줌마. 그 아줌마는 입만 열면 경제 파탄이라고 떠들 어 댄 걸로 아는데?... 이 점도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야... 지금 괴담 유포죄 = 사법처리 대상자라는 식의 법 적용 논리라면.. 그 아줌마는 이미 사형이야... 거의 국가 반란죄에 버금가는... 만수형 하고 경원 아줌마 이하 준표형은 이 점은 반드시 서면팩스로 라도 해명 답변을 해 주길 바래.. 여태 2004년도처럼 경제를 인질로 잡고 경제 말아 먹은 건 애네들이 니까.. 그로 인한 2004년 위기설 괴담으로 망한 회사가 한 두군데가 아냐... 그 피해와 손해 배상 청구는 뭘로 니들이 보상할래?... 니들이 수천억 재산가야?.. 회사 하나 키울려면 2.30년 쌔 빠지게 고생해도 망하는건 2004년 니 들이 떠든 괴담 한 방에 가는거야... 그래서 2004년 경제 위기설 뻥카로 수 없이 다 죽어 나갔잖니.. 이 점.. 이건 반드시 짚고 넘어 가길 바래... 난 천민이라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아니.. 작년까지는 365일 한 국 경제 위기 괴담설에 이제는 면역이 되었다가 년에는 진짜 이제 장부상으로 진짜 위기가 오니까 이젠 준표 이

11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3 하 나경원 아줌마까지 인터넷 괴담이래.. 이래 버리면 현장 실무자들 은 황당할 뿐이지.. 유동성 위기 = 괴담?...?????...안 그래?... 좀 이 점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납득 좀 시켜 달라 이거야... 지금 그걸 시비 걸겠다는게 아니라... 거기에...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은 가장 큰 메리트가 뭐야?.. 경제 아냐.. 경제... 그런데... 경제 운용능력은 커녕 리스크 관리 능력도 없는 무능력자라 면... 솔직히 그 존재 이유가 없는거 아냐?... 무슨 국제적인 대중이처럼 소르스나 유럽에 발이라도 넓은 글로벌 스 탠다드야... 아니면 하다못해 무현이처럼 사시 출신에 법이라도 잘 알 아.. 겨우 바지 사장에... 시장 되서 청계천 만들고 버스 도로 뜯어 고친 삽 질 가지고 경제 대통령이 캐치 프라이드?.. 이건 아니지... 그래도 도저히 이해 불가라 이거야..지금... 거기에 딱 3달전에 각하가 직접 3차 오일 쇼크라며... 그런데 지금 와 서 괴담?... 대비를 하라고 말하는게 괴담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진짜 이제는 그 지능이 의심스러운 수준이랄 밖에... 이건 하나부터 열까지 앞뒤가 전혀 안 맞잖아... 지금... 귀에 걸면 귀 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야???...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12 10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6. 9월 위기설 안오고 하기 전에 논리적인 시각부터 가져야지.. 그래.. 9월 위기설이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둘 중 확률은 반 반이라 이거야.. 그런데 9월 위기설이 안 온다고 말을 할려면 좀 구체적이고 객관적이 고 논리적으로 말을 하면 "아...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하고 납득을 하는거지... 무조건... "9월 위기설은 안 와요..."라거나... "그냥 괴담이고 헛소리에 요."... 이러면... 듣는 사람은 짜증이 나지... 여기서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줄 알지만... 나중에 가장 결정적으로 왜 학력 따지는지 그 이유를 굴러먹다보면 피부로 느껴지더라고... 많이 배우고 안 배우고 대학이고 박사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어.. 결론은 이거야... 이른바 주어진 정보 획득을 통한 체계적인 사고분석 의 틀... 한 마디로 막연하게... 아~~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수준이 아니라... 한 마디로 시스템 적인 사고틀 속에서 상황 파 악이라는걸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가장 결정적인 차이라 이거지.. 똑같은 정보 소스를 줘도 그 활용도와 구체적인 분석 논조가 180도 확연하게 다르게 나와.. 결국 그 차이를 그럴싸한 포장지로 뒤집어 씌운게 학위고 학력으로 부르는거고.. 그럴싸 하게 말이지.. 일단 그럴듯 하잖아?... 결국 핵심 은 그거거든.. 굳이 그걸 따지자는게 아니라 가만 보면 가식 다 집어 치우고 보면 거의 핵심에 근접한 본질이 그런거란 말이지.. 거기에 이런 포장지는 나중에 인사부에서 책임 회피용으로 그만이거 든.. 설마 그럴 줄 몰랐어요... 얼마나 간단하냐고.. 잘 되면 당연한 거지만 사고 터지면 완전 역적 되는거거든.. 그러니까

11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5 안전장치로 더 집착하는게 핵심적인 이유지.. 이건 3분만 생각해도 답 나오는거야.. 이 염병할 놈의 나라는... 외국 신문 잡지 방송... 하다못해 일본 경제 티비에서까지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라고 방송으로 나와서 4월부터 떠 들어 대기 시작한지가 오래에 진짜 알만한 놈들은 이미 모조리 다 아 는 판국이 이 나라 한국 경제 고스톱 판때기인데.. 할 말 없으면 한국에서는 무조건 괴담이래... 진짜 정신 차리라고 말하고 싶은건 나다... 9월에 위기가 오고 말고는 둘째치고 나가서 그런말 하면... 비웃습니 다... 그걸 아셔야죠... "그럼 구체적으로 9월 위기가 안 온다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가 뭐야?... 무조건 외국애들이 한국경제 펜더멘탈 끄떡없으니까... 무조건 채권 100% 롤 오버로 연장하니까.. 걱정 말라???...". 미안하지만... 그냥 웃자.. 웃어... 나도 극 사실주의로 써 재낀게 어떻게 이렇게까지 팔린건지 이해 불 가지만... 아니.. 극사실주의 논조로 사실 그대로 말하는게 이렇게 심각한 문제 로 비화 되는 나라는... 진짜 이 나라 처음 봤네???...???... 이건 도대체 뭐 하자는 시츄에이션???... 그런 식으로 하다가 10년 전에 피를 보고 나라 전체가 경제적으로 쑥 대밭이 되고도 아직도 학습효과라는게 부족한 민족인가???...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에 춤과 노래를 좋아하고 밝고 긍정적인 국민 성이라고 해외 잡지에 소개가 되었다지만..

114 10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사실을 사실 그대로 듣기 껄끄럽고 거북스럽다고 외면하고 또 10년전 리바이벌도 불사할려는 나라는 처음 봤네???... 참고를 하려고 해도... 뭘 참고할 사항이 있어야지... 좀 객관적으로 말 하라고... 근거를 가지고... 무조건... 한국은 안전합니다???... 이건 아니지... 지금 제2금융권 저축은행 3곳이 삐딱선 타고 작살나기 직전인건 알고 서 그런 말을 하시나???... 진짜... 걱정된다... 어른이 아니라... 그 집 애들이... 막말로 애들이 뭔 죄냐고... 그리고 왜 노무현 때 주식해서 15억 번 전여옥 그 아줌마는 작년까지 악을 쓰면서 경제 말아먹었다고 떠들어 대더니.. 올해는 순한 양 돌리 로 변신을 한거냐?.. 입도 뻥끗 안 하데???... 이건 무슨 논스톱 코메디를 보는 것도 아니 고.. 원.. 아줌마... 대운하 주변에 어디 땅이라도 사셨어???.. 나이가 6살이고 60살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식의 생각과 사고방 식을 가지고 살면... 죽을 때까지 남한테 휘둘리고 이용당하는 거야. 그걸 아셔야지... 나가면 어디 이런 말 해 주는 놈이 있을꺼 같아?... 아무리 친한 친구나 선배도 이런 말을 안해요... 괜히 듣는 애들 마음 에 기스간다고.. 그래 봐야 나만 손해니까 입 다무는 거지.. 그냥.. 원래 좋은 약은 입에 쓴거니까.. 오해 말고 들어... 나이가 문제가 아니 라 체계적인 사고 논리 틀이라는게 가장 살면서 중요한거야..

11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7 이건 할머니들이나 유치원애들도 개발하려면 얼마든지 개발 가능한 거고.. 영어 일본어 배우기 전에... 살면서 이게 더 중요한 삶의 룰이야... 이 런 자산을 부모가 물려주는게 좋은 부모고... 그래서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잖아???... 시간이 남아돌아서 책 보라 는 거겠어???... 이런 사고 트레이딩을 하라는 말을 까놓고 말하면 천박하게 보이니까 그럴 듯하게 포장해서 떠드는거지.. 그 너머를 보고 깨달아야지... 안 그래??????? 속담이나 옛말은... 직접 화법으로 해석하면 개쌍피가 터지는거야... 간 접 화법으로 해석해야 진짜 엑기스지... 엑기스 나오니까 간만에 박카스나 먹어야겠다... 그리고 애들 책 사줄려면 제발 좀 가려서 사 주든가.. 어디서 개 날라 리 허접한게 반이 넘어가는데.. 닥치는대로 보라니... 이런걸 가려서 골라 주는 것도 어른의 센스지... 살면서 누구나 중대한 결정을 3번 정도를 하게 되지... 결혼이나 수능 그 따위가 아니라.. 사실 지나 보면 그런건 어찌 보면 별개 아닌걸로 느껴질 날이 있을꺼 야.. 그럼.. 그런 중대 기로에 서 있을 때.. 최선의 취사선택을 할 수 있는 지적 판단 소스는???... 다른 사람 말 듣고??... 그건 아니지.. 그것처럼 무책임한 인생 도박 게 임은 없으니까.. 결국 나... 철저하게 나 자신의 몫이거든???... 그 배양분을 깔고 시작하는게 중요하기 떄문이 이런말을 하는거야..

116 10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어찌보면 9월 나부랭이 보다 개개인적으로 이런게 더 중요한 걸수도 있어.. 토익?... 토익책 집어 던지고... 좀 객관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는 개인 별 트레이닝부터 하기바래.. 안 그러면 막상 영어를 잘한다고 쳐도... 진짜 중요한 판단 능력 미스 에서 결함이 나올 수 있는거거든... 그리고... 아줌마들... 정신 좀 제발 차리세요... 지금 상황이 그리 만만 한 상황이 아니니까... 그리고 시간 나면 등기부 확인해 보고... 남편 몰래 대출 받아서 돈 지 른 집구석이 지금 한 두군데가 아녀.. 어떻게 당사자 보다 내가 먼저 그런걸 전화해서 통보해 줘야 하냐고.. 자기집 은행에 넘어 간지도 모를 정도면.. 솔직히 가장 자격 상실 아 냐?????... 그리고 아줌마들... 아저씨들... 가족들 몰래 돈 질렀으면 지금 당장 가 족들하고 상의 하세요.. 나중에 울고 불고 신파극 찍지 말고... 아주 가만보면 한 둘이 아냐... 지금은 인터넷으로도 등기부 열람이 가 능한 밀레니엄이거든???... 각자 가족 역활 모델에 충실들 좀 하자고 내 집 자산 변동 사항 파악도 안 되는 집구석들이 하도 많아서 하는 말이야... 뭐든 꼬이면, 기본으로 돌아가라... 철저하게 기본으로 돌아가라... 건... 너무나 당연한 기본 아냐???... 어느 분야든...공학이건..파이낸 셜이건... 가족관계부터... 각자 심각하게 따져 보길 바래... <작성일 2008년 09월 04일>

11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연대 경제학과가 저 정도 수준인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다. 진짜 저 정도가 연대 경제학과 수준이라니.. 참 나... 이거야... 원.. 농담 아니라 진짜 경제 학과를 갈려면 애시 당초 앗싸리 시카고 대학 교로 가길 바란다.. 돈 아 깝다는 생각이 절로 드니까.. 세금 감세로 통한 경기 부양에 대한 정당성?... 이 정도가 어떻게 명문 대 수준으로 들어 가는지.. 기가 차서.. 아니.. 농담 아니라 저 정도 수 준으로 애들 가르치는거야???..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진짜 저 정도라면... 학교 수업 일수만 채우 고 각자 따로 교재 마련해서 공부해라.. 요즘 외국대학 원서 카달로 그 인터넷에 올라온거 있으니까.. 진심이다...저 정도 수준의 국내에서 핫빠리로 어설프게 배우고 실전 투입 했다가는 거의 비무장 학살당하겠다.. 딱 보니까.. 말 한마디에 수준이 베어 나온다... 아예 스터디를 짜서 따로 교재 구 해서 추가로 공부 해라... 이건 내가 볼 때 정말 아니다... 저 정도 수준 가지고는 학교 나와서 4차원 실물 경제 악다구니 속에 서 외계인 애들 죽어도 상대 못한다... 괜히 돈 쳐 발라서 외국 나가는게 아니란 걸 새삼 느낀다... 이건 보고 놀래 버리는 수준이네... 아니... 요즘 다 왜 이래???...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 이래서 요즘 인턴쉽으로 애들 실전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 된다는 소 리가 나오는건가???... 정말.. 이거야 원.. <작성일 2008년 09월 05일>

118 11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8. 한 마디로 튤립 버블과 똑같은 판때기지. 한 마디로 초 간단하게 말해서 예전 17세기 튤립 버블 사태하고 같은 맥락이지.. 일정 자산 가치가 유지되기 위한 필수 조건 = 신용인데.. 지금 돌아가는 판떼기는 미국발 IMF란 말이지.. 그로 인한 글로벌 자본 유동성 제한 + 신용 쇼크 = 자산 디플레이션 이지.. 그로 인해서 유럽 상가는 지금 3달만에 = 29%가 폭락하고 지금 서브 프라임 다음 타자가 미국발 신용 카드 대란인데... 한국이라고 예외 대상이 될 수 있겠냐.. 97년 IMF 전이라면 어떻게든 때려 막아 보겠지만... 한국 개인 자산 포트폴리오 89%가 부동산인데... 금융권 신용 경색 ==>> 개인 자산 디플레로 전염 되는데 가장 취약 한 나라가 한국이지... 문제는 지금 한국 정부의 신용 여력을 수치상 어느 정도 평가가 가능 한 수준이냐.. 이건데... 이런 개판인 상황에서는... 환율 --> 물가 --> 금리 --> 실물 자산 가격조정 --> 신용쇼크... 아이쿠야... 진짜 미국애들이 신용카드 만큼은 9회말 2 아웃으로 병살 처리 해 줘 야 우리가 사는데... 이런 판국에 세금 경기 부양이랍시고 33% 서민 경기 부양 기준 과세 가 세전 연봉 1억 2천이라니..

11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1 어이쿠... 빵꾸난건 뭘로 땜질 할라구... 지금 비상금 안 가지고 어디 한군데 긴급 공적 자금 투입 여력 없어 지면... 우린 도미노로 다 뒈지는거야... 농담 아니라. 지금채권 만기 나부랭이가 문제가 아니라... 동시 다발 도미노 확산 신 용 쇼크가 최대 문제지.. 감세 = 재정 여력 악화로 인한 리스크 레버리지가 상승 하는 상황인 데... 여기서 그 나마 감세랍시고 한 파급여력이 국내 경제에 7%???.. 이 정도면 한 마디로 뻘짓거리 한거지... 나중에 10년전 한보 같은 뻘나면 그 땐 뭔 돈으로 때려 막을래???.. 무슨 금덩이라도 청와대 비밀 금고에 있긴 한 거야???.. 혹시 고종이 조선 패망 전에 물려 준 그런 황당무개한 금고 같은거?? 애초에 버블이 유지되기 위한 필수불가결 요건인 신용이 삐딱선을 타 니 전체 판때기가 삐끄덕 거릴 수 밖에.. 그 제1차 타켓이 금융시장이고.. 그 여진으로 2차 타켓이 부동산이지.. 여진 충격은..빠르면 3개월에서... 내년 4월 이내????? <작성일 2008년 09월 05일>

120 11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39. 진짜 오늘은 국민연금 1조원 정도는 투입 해야겠네.. 아 우... 진짜... 직업을 바꾸든가 해야지... 염병 잠을 못 자겠네.. 리어 커는 도대체 어디 가서 사는거냐고.. 오늘 이젠 다 뒈졌네.. 최소 국민연금 5천억에서 1조는 있어야 주가 방어 하겠네.. 모조리 다 빨간불이니.. 아니.. 뭔 놈의 실업 수당 받는 애들이 쌔 빠졌냐고... 다 집 날려 먹고 회사 짤리고 집에서 손가락 빨기라도 하는거야?... MBC에서 W인지 뭔지 최윤영이 나와서 하는거 저저번주인가 언젠가 꺼 보니까 무슨 신 골드러쉬라고 금 캐러 다니고 난리 부르스더구만... 한국에는 무슨 그럼 금광 없냐?... 학교 다닐 때 본 책에는 한국이 일 제시대 때까지 아시아 최대 금 생산지 어쩌고 하더니만.. 금 캐기 캠프로 관광 상품이나 직장인 주말 캠프 아이템으로 차려도 진짜 짭짤할텐데.. 아~~우... 집에 있는 파트라슈가 이젠 늑대 울음소리 낸다.. 증말.. 승 질나서. 오늘 외계인 대 공세... 코리아 인디펜던스 데이... V 영화 한 편 찍게 생겼다.. 증말.. 이제 3.40 대 애기 아빠들은 어쩐다냐.. 벌써부터 깡통 계좌 속출에 박현주 그 썅 놈의 시키는 무조건 펀드런 때려 막으라고 난린데.. 더 심상치 않은건 뉴욕 그래프가 유가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판떼 기라는것... 그건 진짜 또 다른 심상치 않은 신호를 보내는데.. 점입 가경이랄 수 밖에.. <작성일 2008년 09월 05일>

12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캐나다 기술 이민... 지금 VJ 특공대를 꼭 보시길.. 한국에서 별 다른 돌파구 없으면... 알바 보다 못한 비정규직 나부랭이 하면서 허송세월 하느니.. 지금 방송 나오는 것처럼 이젠 해외돌파 뿐 이다.. 지금 올해 고용... 15만명.. 내년 경제 성장률 예상수치 %... 그 정도면... 내년. 내후년도 가망이 없다고 보는게 정답... 진짜 원/달러 따지기 전에... 심각하게 생각해 볼 일이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애국심을 가지고 안 가지고는 둘째 치고... 이미 한 국이라는 나라는 삽질 아니면 고용 흡수 여력이 없다.. 이젠 해외 탈출 뿐... 이미 한국이라는 나라는... 외국 나가면 언어.. 문화적 차이.. 거주지.. 그딴 걸 걱정하기에는 2,30대 애들한테는 도를 넘어선 나라다... 결론은 그거야... 백날 토익 나부랭이가 문제가 아냐.. 한국에서 서민 - 중산층의 시작 연봉 기준이 세전 연봉 1억 2천이라 는 나라에서 세금 경기 부양 하는 나라라면... 내년은 커녕... 5년 후에 어떤식으로 사회 구조나 틀이 변해 있을진 아 무도 장담 못한다.. 농담 아니라 진지하게 말해 주는거야... 미국 기준으로 1억이면 연봉 10만 달러... 이런 사람은 미국에서도 보 기 흔치 않은 액수야.. 가 본 놈들은 다 알겠지만.. 허구헌말 백날 망설이는 지금도 시간은 지나가고 그렇게 10년 홀랑 가고 나중에 40대에 땅을 치고 후회하기 전에..

122 11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신 노예 경제 시스템으로 진화 되어 가는 이 나라의 거대한 틀을 보 기 바란다.. 이걸 비관론이나 염세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체제 변화로 뻔히 눈에 보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반말로 해서 미안하고... 원래 하도 싸가지가 없이 직설적이라서.. 그 점은 오해마시고요.. 이미 한국이라는 나라는 선진국도 아닌 나라에서 기회비용이라는 측 면에서 이미 극도로 제한을 받고 있는 현 상황상... 더 이상 돌파구란... 없으니까.. 그건!... 앞으로 지금 망설이는 지금 이 사간에도 점점 더 심화 되어 간다는게 문제지... 이걸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너무 세상을 모르는 순진한 거고.. 이런건 학교 선배들이나 아무리 가까운 친구들도 쉽사리 애기 안꺼내 는 것들이야... 인터넷이니까 극사실주의로 다 리얼하게 까발리는거지.. 그 점은.. 오해 없도록.. 이젠 앞으로 더 싸고.. 저가에.. 단기성.. 소모성으로 요약되는 일자리 들이 더욱더 늘어나고.. 그로 인한 차후 세대의 20, 30대 결혼과 생활양식 트렌드도 이에 맞 춰서 대폭 변해 갈 것이다... 지금도 물론 현재 진행형이긴 하지만.. 지금 나가서 시대적 사회적 조류를 읽어 내면. 대충 답이 나올테니까.. 이걸 애국과 연계 시키는 우는 범하지 마라... 애국이라는 집단행동 양 식과 개인의 생존과 미래 개척 문제는 철저하게 분리된 별개니까..

12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5 지금 애국에 결부해서 국내에 잔존해서 싸구려 일자리를 매꾸라는건.. 한 마디로 착취 경제 시스템에 동참 하라는 무책임한 말이지... 난 진짜 진지하게 걱정이 되서 하는 말이야.. 가족 따지기 이전에 독신이라면 이런 현실상 가족 때문이라는건 앞으 로 벌어질 일들을 보면.. 너무나 치기 어린 변명에 불과해 보일 정도 로 심각한 수준이니까.. 천민들이여... 눈을 떠라... 비정하고 잔인할 정도로 자신의 사회 계급적 위치를 재확인해 보고 거울 앞에서서... 자신과의 솔직한 대화를 해라. 그런 후에 답을 내면... 10년 후에 언젠가 웃을 날이 오리라.. 난 보이즈 비 앰비셔스 따위의 비 현실적인 소설은 안 믿는다.. 오로 지 잔인할 정도로 극사실주의에 기초한 미래 설계를 제안할 뿐이지.. 인간이 평등하나든건 다 개구라야... 제도적으로 봉건제에서 민주주의 로 전이 되면서 제도적 틀에 한정되서 인간의 기본권에 제한된 요인 들이 평등할 뿐이지.. 엄밀히 말해서 비정하게 사회적 계급이라는건 존재 한다.. 그 틀을 깨는 사회적 기회비용이라는건 70년대와 현재가 틀리듯이.. 그 견고해진 틀을 깨고 나올 수 없다면 박차고 돌파구를 찾는게 유일 한 길일뿐.. 진짜 솔직하고 잔인하게 말해 준다... 듣기 껄끄럽고 재수 없고 밥맛에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라고 말할지라도... 알건!!!!.. 알아야 답이라는게 나오는 법이니까!!!... 안 그런가... 닥치고 티비 끄고 음악 끄고... 거울 앞에 서서... 진지하게 자신과의 대화를 해 보도록..

124 11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우선 일단 나 자신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말 이다.. 물론 세상에는 쉬운일이란 없다... 하지만... 쉽지 않다는 말로 단순히 미래를 단언하고 지금 뻔히 답이 보이는 한국의 이 견고한 착취 경제 시스템의 룰 안에서 서서히 죽어 가라는 것 또한 궤변 아닌가???... 그럴 바에는 되든 안되든.. 설사 나중에 안 되는 한이 있더라도 후회 없는 삶이라도 살았다는 것이.. 나이 먹고 늙어서 다리에 힘 빠질 때.. 누가 우열로 만족감 넘치는 삶을 살았을지를 생각해 본다면... 쉽지 않 다는 말로 자포자기 하기에는 너무나 비참한 것이 현재의 한국 현실 이다... 진정 그대... 나가서도 힘드는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있다면, 절대 나 가지 마라.. 그것은 100%의 실패를 가정하고 미래를 그리는자... 반드시 100% 실퍠라는 결론이 나오는 법이니까... 정당한 노력이 배신당하는 땅... 진짜 보고 있자면 너무나 안타까운 현 실에 현재 사회 시스템의 틀이 변해 가는 이 상황에서 너무 또 뻔한 한국이라는 나라의 미래 현실... 그것이 100년 후가 아니라 불과 3년~ 7년 내외에 불과한 극히 뻔한 결론이 보이기에... 주절 거렸다... 너무 뻔히 보이지 않은가?... 나는 소름끼치게 보이는데... 정말 안타깝다는 말 밖에는 나 같은 천민은 손을 쓸 방도가 없구나..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2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과연 우리는 시대 정신이란게 있는가?... 현재 년 9월 6일... 이른바 9월 위기설이라는 태풍의 눈 한 가운데에 우리들은 다 서있 다... 예전에 짐 캐리가 나오는 영화 트루먼 쇼라는 것이 있었다.. 그 영화에서 짐 캐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정교하게 짜 맞추어진 작위적인 어느 한 마을 안에서 연출되고 짜여진 틀 속에서 맞춰 살아 가고 있다.. 그러다가 문득 짐 캐리는 깨닫는다.. 아니 의심이라는 인간 본연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혹 시... 이게 다 짜여진..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닐까?... 저 너머에는 뭔 가 있는게 아닐까?"... 그런 후에 깨닫는다.. 자신이 지금 주위에 있는 마을이라는 제한된 매 트릭스 체계라는게 있다는 걸.. 그리고 나중에는 그걸 박차고, 진정한 자유를 되찾게 된다... 이 영화를 단순히 코메디 류로 봤다면, 그건 너무나 순진하고 단순한 것이다. 이것을 찍은 감독이 의도 하고자 하는건... 이 영화를 보고 있 는 그대들조차 삶의 매트릭스의 사회 구조체 안에서 살고 있고 교묘 하게 이용당하고 있으며 그걸 영화 속 짐 캐리 처럼 깨닫고 박차고 이젠 '각성'이라는 걸 하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사람이 하나 둘씩 모여서 이른바 국가의 형태를 이룬 고대에는, 이른 바 지역 이동이라는걸 제한하였다... 흔히들 착각을 하는 것이 예전에 는 교통이 불편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기가 힘들어서 인구 이동이 어 려웠을꺼라는 막연한 생각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인위적으로 인구의 이동을 제한하고 사회 조직 틀 안에서 폐쇄적인 정보의 틀 안에서 사회 구성원 개개인 들의 정보획득이라는걸 제한하였다.. 그래서 교육의 기회라는걸 사회 계급별로 제한을 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이유가..

126 11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흔히 통치라는걸 하려면.. 일반 국민들이 너무 똑똑해 지면 안 된다... 그래서 예전에는 한국만 보더라도 글자라는 걸 읽는걸 제한하였고 이 것은 곧 정보의 흐름 통제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더구나 예전에는 여 자들은 공부라는걸 일부러 안 시켰다.. 그 이유 또한 이런 맥락이다.. 많이 알면 알수록 다루기가 까다로워 진다는걸 예전부터 사회 지배층 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고.. 비록 예전에는 농업 중심 사회 였다고는하나 교통이 문제이기 이전에 다양한 조직체를 통해서 인구 의 이동과 정보를 통제했다.. 그러다가 이젠 일제시대를 거친 이후에 바야흐로 패전의 잿더미 속에 서 53년이후부터 산업화라는 단계를 거치게 된다.. 산업화라는 걸 한국에서는 극도로 짧은 시간안에 달성하게 되는데.. 불과 30년에서 40년에 걸쳐서 이루게 된다.. 이것은 근대 선진국 중에서 가장 최단기간 내에 공업화를 이룬 일본 이나 러시아를 비교해 보더라도 1853년 메이지 유신 이후의 공업화 과정보다 최대 100년의 격차가 벌어지는 엄청난 시간의 단축이였다.. 그럼.. 자... 이런 극단적인 경제 발전과 하드웨어 적인 산업화라는걸 하기 위해서는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양식이 있어야 할까?.. 일단 53년... 아직은 후기 조선시대적인 폐쇄성 봉건질서의 계급 사회 질서에 의식이 정체된 국민들이 다수에.. 교육이라는건 한정 되어 있 고... 그 나마 현대적인 교육 기관이라고는 일제시대 때 일본 애들이 만든 학교 시스템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60년으로 넘어가자 한 가지 특이한 한국사회 자체의 현상 하나가 벌어지게 되는데... 이른바 새마을 운동이라는 것이 그것 이다.. 새마을 운동이라는것은 일종의 국가가 이끄는 시민 계몽 운동의 성격 이라는게 핵심이다.. 반드시 선진 공업국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공장이나 산업 기반시설

12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9 이라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 적인 의식 계몽 운동이라는 중간 단계를 거쳐야 한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어디를 봐도 마찬가지다.. 어떤 형태로든 이런 중간 산업화 의식 전이의 단계라는걸 거치게 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 토양상 그런게 저절로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는 다.. 그래서 박정희가 생각해 낸 것이 국가 주도의 새마을 운동이라 는.. 혹은 새마을 정신이라는 캐치 프라이드 인데.. 개인을 희생해 국 가 발전에 이바지 하자는 산업화 + 민족주의적인 애국심이라는걸 뒤 집어 씌워서 거의 80년대까지 끌고 오게 된다... 아마 예전 분들은 동네 이장이나 읍 면장이 출석부 비슷한걸 가지고 서 동네 회관이나 동네별로 모여서 마을 청소나 그런걸 하느라고 방 송을 하고 출석을 매기고... 일요일날 같은 때 그런걸 보거나.. 혹은 해 본 분들이 있을 것이다.. 새마을 모자를 쓰고... 한국에서는 그렇게 국가 주도의 계몽 운동을 하는 동안에 바야흐로 급속한 경제적 성장을 하게 되는데.. 이런 고도 성장기의 최대 장점은 이른바 사회적 기회비용이라는게 많 다는 것이다... 지금 중국, 베트남... 갑작스런 대 부호들이.. 심지어는 중국내 이건의 5천명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런 사회적 기회비용의 수 혜자들이고... 또한 이명박 각하 또한 그 최대 수혜자 중에 한 명이다.. 안 그랬으면 지금 목장 마굿간에서 말똥이나 치우고 있을 팔자지.. 즉... 교육을 총한 사회 기회비용의 창출을 통한 수혜 = 자본의 축적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여기에 보너스로 자산 인플레이션이라는 단계 를 거친다.. 원래 경제 성장률이 높은 나라일수록 고도의 인플레이션 단계라는걸 거치게 된다.. 그 단적인 걸 중국.. 베트남을 보면 된다.. 놀랍겠지만 호치면 중심가 땅값이 지금 현재 1평당 = 1억이다... 에이

128 12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설마 하겠지만 사실이다.. 한 마디로 고도 성장기 = 자산 인플레라는 걸 거쳐서 막대한 기대 수 익 보상이라는게 주어지는데 이런 모든 혜택을 받은 그 수혜자들이.. 이른바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이명막씨를 비롯한 한나라 떨거지들이다.. 그렇게 해서 시간은 90년대를 거슬러 올라간다... 이젠 어느 정도의 서구 산업화 과정의 200년 과정을 2.30년내로 압축해서 이루어 냈 다...이건 새마을 운동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민족적 애국심에 뿌리를 둔 대국민 통합의 에너지 집중을 통한 산업화에 밑바탕을 둔 부가가 치의 창출이라는 것이었다... 자.. 그럼 케잌은 정해져 있는데... 막상 나눌려고 보니까 똑같이 나누 기는 싫다... 산업 구조는 이른바 대기업과 그 밑에 하청 구조 중소기 업 형태의 일본식 선단 경영으로... 세금의 산업 재투자를 통해 발전을 이루어 내기는 했다... 거기에 자산 인플레라는 과정을 통해 경제 성장 률이 지속 되는한 땅값과 기타 자산 가치의 가격 상승은 계속 이루어 지고 이것이 부의 창출을 이루어 주는 시스템이다.. 그럼 나머지는?... 여기서 부터 벌어지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이미 한국은 너무 정교하게 틀이 다 짜 맞추어진 사회 매트릭스 구조 다...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한국처럼 일정 성장률이 지속 되는 나라에서 자산의 가격 상승은 필 수적으로 동반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기초 자산을 보유 하지 못하 면... 말 그대로 임금 노동자로써 살아가게 된다.. 임금 노동자로써 부의 창출을 가장 크게 제약하는 것이 이른바 물가...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자산이 없이 임금 생활자라면 말 그대로 고 연봉이 아닌 이상... 인플레이션으로 상쇄가 되 버린다.. 이건 저임금 비정규직이라면 너무나 뻔한... 지금 물가 상황으로는 너 무 뻔한 10년 후가 보이는 말 그대로 일개미에 불과한 인생이라는것 이다...

12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1 하지만 자산 보유자라면 애기가 틀려진다... 자산 디플레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한국 경제 성장률이 4~5%가 유지되는한 가격은 일정 수준 이 유지 되거나 올라간다... 이런 올라가는 가격 상승분은 물가 인플레 이션을 넘어선다... 결국 손해 안 보는 장사다.. 그래서 이명박이 가장 크게 자산 버블의 붕괴를 막으려고 온 국민이 안 된다는 대 운하에 추가 신도시.. 거기에 DTI 해제까지 불사하려는 의도가 이런 이유다.. 자산 버블이 생겨 한국처럼 전체 자산의 89%가 부동산에 편중이 된 나라에서 거품이 꺼지게 되면... 애시 당초 예전에 이미 부의 분배라는 걸 마친 상태에서 기초 자산 디플레와 하락은 곧 그 자산 인플레이 션의 최대 수혜자인 예전 친구들과 자기 자신에 대한 배신이나 마찬 가지이기 떄문이다... 결국 대운하는 어떤 형태로든 팔 것이다... 그리고 역시 신도시도 만들 것이다.. 그리고 2~3년 이내에 단계적으로 DTI도 해제를 할 것이다.. 이건 결론적으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너무 뻔히 보인 다... 안 그럴 거라고 한다면.. 너무 세상을 모르는 순진한 분이고.. 거기에 물가 상승률은 계속 오르고 이것은 환율 추세에 따른 요인과 외부 변수로 인해서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 분명하며 현재 기업 투자 여건상 대통령의 기업인 사면에 따른 일자리 늘리기 쇼라는건 결국 비정규직 늘리기다.. 이건 현재의 경제 성장률상 어쩔 수 없다... 지금 상황은 오히려 인력 구조 조정을 해야 한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경제 성장률 이 3%대에 진입을 하면 인력 구조조정이라는걸 하는 단계에 접어드는 나라다.. 구조적 틀이 그렇다.. 그런데 정부는 대기업만 쳐다 본다.. 그럼 쇼는 해야겠고 뽑으려면 정 규직 하나 뽑을 돈으로 비정규직 3명을 뽑는게 숫자 늘리기로 구색이 맞게 되는것이다.. 거기에 물가 상승률에 따른 임금 인상은 경제 불황이라는걸로 제한을 받아 사실상 임금은 마이너스다...

130 12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건 내가 원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물가 보상 비율상.. 일하면 할 수 록 돈을 빼앗기는... 구조다...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물가 안정 에 기반을 둔 성장이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물가가 떨어지지 않는 한 죽었다 깨어나도 경제 성장은 못한다... 왜냐면 받은 임금이 물가로 모조리 다 상쇄되서 소비 여력이 줄어 들 고 저축이나 투자 같은건 꿈도 못꾸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 현재의 반 의도적인 물가 상승은... 이런 개인의 자본 축적 을 통한 기회비용조차 빼앗아 가고 이른바 사회적인 계층간의 고착화 라는걸 하게 된다.. 한 마디로 돈을 모아서 천민이 중산층이나 투자를 통해서 자산을 취득해 계층 이동 기회라는게 완전 상실된다.. 여기서 대 애들은 사회적인 기회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자본 축적 을 통한 계층간 이동은... 물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상쇄 효과로... 모조 리 다 박탈당하고... 거기에 비정규직이라면 더 최악... 말 그대로 일을 하면서도 사회적인 시스템상 완전 밑바닥을 헤매이게 되고 계층간..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계급의 고착화라는걸로 그 틀 안에서 살게 된다... 이런 사회 매트릭스를 깨는건 전쟁을 통한 사회 붕괴나.. 인위적인 물 가의 통제를 통한 개인들의 인플레이션 보상비용의 부여인데... 문제는 현재 한국의 상황상 물가가 하락되는 건 절대로 있을수도 없 다는 것. 왜냐면 경제 성장률은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이라는걸 동반하기 때문 이다... 한 마디로, 애시당초, 물가 폭등을 방치한 현 상황상... 이런 사회 구조족인 지배 구조는 더 견고해 졌다는 것이다... 아 젠장... 간만에 쓸려니까 배가 산으로 가네... 하여간 중요한건 사회 구조적인 매트릭스 체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조만간 금리는 올리고 가계 대출 제한 조치가 이미 제1금융권을 중심

13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3 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개인 자산 보존 노력으로... 사회 상 위 계층의 먹이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다 먹히면 결국 밑바닥에서 영원히 굴러먹을 수 밖에 없도록 짜여진 구조가 한국 사회라는 곳의 2008년 현 주소니까.. 중요한 건 이런걸 빨리 깨닫는 것이겠죠... 무조건 일만 하고 공부만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를 읽을 줄 알아야지 거기에서 벗어나는 방법론이라는게 나 오는거니까.. 진짜 중요한 건 토익 나부랭이 책이나 붙잡고 영어 단어 몇 개 더 외 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하루 빨리 사회 매트릭스에 대한 각성이 중 요한 것이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최대한 빨리 깨우치고 제일 먼저 알아야 하는 중요한 것들이다.. 저들은 모든 시나리오는 다 짜 둔 상태다... 이젠 시나리오 대로 가게 되어 있으며 이건 한국 사회 구조상 약간 빠르고 느릴 뿐... 이미 시계 타이머는 작동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이게 단순히 헛소리로 들리겠지만... 지금은 대통령이나 강만수 가 꺼진다고 이런게 없어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이런게 직설적으로 말해서 착취 졍제 시스템의 룰이고... 사회 과학에 서 하는 말로 신 노예 경제 시스템의 고착화라고 하는것이고... 작년까지는 이런 말을 해 주면 음모론으로 치부해 버렸겠지만..어 때???... 이제 수면 위로 떠 오른 그 실체 세력들에 대해서 그 맛을 약간 보고 난 다음에는 이젠 정신이 드는가??????.. 진짜... 너무 뻔히 보이는데... 까막눈 일개미들 통제하느라... 지금 진 땀 빼고 있는거지... 지들 시나리오 대로 예전처럼 일사분란하게 안 움 직이니까 이제는 초등학교까지 그 마수를 뻗치면서 정신교육 하려고 하는 것 봐라..

132 12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얼마나 소름 끼치는지... 이래서 학교 교육 말고 부모가 바쁘다고 애들 교육이나 보는 책을 학교에만 맡기지 말고 직접 챙겨주라는거야.. 다 른 이유가 아니라.. 철저하게 세뇌 당하고 개 피박을 본 다음에 우리들처럼 나중에 각성 하지 말라고.. 이런 너무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것이 작년까지는 단순 음모론적인 헛 소리로 들릴만큼 완벽하게 세뇌당했다는걸 깨달았을 때 느끼는 그 전 율감은... 안 당해 본 사람은 절대로 모를 것이다.. 내가 얼마나 견고하게 그물망처럼 잘 짜여진 매트릭스 체계하에서 일 개미로 이용당하고 살아 온 건지를 말이지.. 고대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경제 시스템이라는게 유지가 되려면 그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근간이 노예 계층과 농민 노동력이였다.. 그로 인한 토지에서 나는 수확물의 사회 계급적인 부의 배분이라는 것이 신분제 질서와 군사력이라는 물리적인 무력에 빝바탕을 둔 강제 적인 배분 방식이였지.. 하지만 이것은 1600년대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 하게 되는데 이른바 은행 시스템의 탄생과 맞물려 자본에 의한 보다 세련된 방식의 부의 수탈 구조라는 확립체계가 생기지.. 그럼 이게 한국과 뭔 상관이냐.. 영국이나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과 미국의 사영 자본주의 250년의 역 사라는건 문제의 발생과 그로인한 문제 개혁의 순환 반복 구조였다... 그래서 어느 나라보다 더 고도의 견고하고 잘 짜여진 개별 경제 주체 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조라는게 생겨나고 보완되어 간다.. 따라서 경제 시스템상 불황 싸이클이 오더라도 개인 주체별로 최소 보호망이라는게 있기에 마지막으로 재기의 발판이라는걸로 딛고 일어 나 다시 경제 게임에 뛰어들 여력이 생기지만..

13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5 한국은 전혀 그 양상이 다르다 년 숙성의 그것도 한국적 현실과 괴리된 빼끼기식의 사회 안전망... 그 나마 2008년 현재 정권이 바뀐 그 다음에 이루어지는 복지 축소.. 이건 그야말로 서바이벌 정글 자본주의지... 그 시스템상에 현재의 경 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 되어야 할 계층이 생기 게 되는데..이른바 그 빈곤의 함정 싸이클이라는게 위에 설명한 그런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서 한 번 나락으로 떨어지면??.. 재기를 할 엄두가 안 나게 되지.. 그래서 개인별로 리스크를 감수하려고 하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현 재 사회적 저임금 양극화 구조 속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라는건 기존 에 자산이라는걸 보유한 상위 계층으로 쏠리게 되고 일개미들은 인플 레로 자산 손실을 맛보면서도 그 시스템 속에서 순응하고 살게 된다.. 이것이 다른 말로 빈곤의 악순환이라는 것이지... 한국 사회에서는 언제나 자산을 사지 말고, 소비재를 소비 하도록 유 도를 한다... 하지만 소비재는 사는 그 즉시 할인 가격으로 디스카운트 가 되지...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로... 그래서 하루 빨리 이런 구조 적 매트릭스를 깨닫고 벗어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지... 각자 심각하게 생각해 볼 일이야.. 지금 나는 누구의 자양분이 되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지를... 그리고 내가 얼마나 사회 계층적인 착각 속에서 살아가는지도... 현대판 농노로써 무의식적으로 계속 당하고 살 것인가.. 아니면 탈 구 조적인 자유인으로써 시스템을 탈피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벗어날 것 인가.. 각자 일을 똑같이 해도 이런 생각이나 개인적인 자각이 있고 없고에 따라 10년 후가 틀려지니까 하는 말이야...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34 12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42. 몇 달째 비어 있는 유령 상가... 야... 이거 나라가 아주 재미있게 돌아가네... 이거.. 시중에 일단 지어 놓은 상가들은 노른자 땅에서도 매출이 반 이상 폭 락하고..다른 곳은 손님이 씨가 말라서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임대료는 내려가지 않고 보증금 까먹으면서 출혈 공세에... 막판에 하나 둘씩 자 자빠지면... 비어 있는 상가는 몇 달째 유령 상 가.. 이 마트 홈 플러스는 은근슬쩍 야금야금 가격 끌어올리기에.. 이제는 더 이상 싸다는건 옛말에.. 일반 슈퍼는 살인적인 물가에 만원 들고 가면 검은색 보통 싸이즈 비 닐 봉지 한 봉지도 안 나오네??? 대출 연체율은 슬슬 준동하고... 카드 사용율이 사상 최대니까 소비가 살아난다는 개소리... 현금이 없으니까 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쌀 라면 분유를 10개월 할부 로 사서 하루하루 천민들은 버티고 있는데.. 뭐??? 자영업자 1만명 지원???.. 말이 1만명 지원인데... 그 돈 타 먹을려면 그 까다로운 절차에 따질거 다 따지면서 돈 달랑 3백 지원 받을려고 오만 서류 다 싸 들고 가서 사정사정.. 참 나..이거야 원.. 서민 연봉 기준 1억 2천 기준에.. 혜택 받는 사람들이 33% 라고 개 구라 치다가.. 다 뽀록나니까..

13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7 이제 급조해나 나온 대책이... 서민대책???... 에라이... 그냥 죽자,... 죽어.. 그냥 말 장난... 차라리 공병 삽을 빠르고 편리한 우체국 택배로 배달이나 해 줘라... 마을 빈 공터에 고추 심고 상추나 심어서 땅 파고 먹고 살게.. 허구헌날 대기업 타령하고 쳐 자빠지다가 이젠 중소기업 줄도산에 개 박살 나기 직전... 거기에 환율 개판치니.. 물가 지표 보기가 무서울 정도에... 이젠 먹고 살기가 다 힘들어 지니 어떻게든 사기라도 쳐서 먹고 살려 고 사방에서 사기꾼들이 바글바글 준동을 하네???.. 허구헌날 기획 부동산 전화 삐끼질에... 조중동은 주식 부동산 삐끼질.. 어이쿠야..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부동산, 자산버블, 은행, 중소기 업... 다 박살나네... 그래...이것도 국제 유가에 노무능 때문이지???... 보톡스 쥐돌이... 증말 승질만 난다... 밖에 나가서 사방에서 자학에 비관으로 사회 전체가 침체기네.. 이젠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한국 사람들로 살려면... 줄기 세포 생명 공학에... 광우병 축산학에... IT 10년에 이젠 온 국민이 IT 전문가 네???... 거기에 이제는 교수 뺨치는 경제 전문 지식에 분석력으로 무 장하고서야.. 한국 국적.. 꽝!... 이 말 듣고 한국 국적 바꿀려고 하는 외국 양키 애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니.. 사상 최대의 지적 능력을 국가로 부터 요구 받고 자본주의 2.0의 신 최첨단 버젼으로 무장하고 있는 이런 머리 비상한 국민들 바글 거리

136 12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는 나라에.. 구닥다리 케인즈 토목으로 또 들이 대면서 부동산 타령 하고 쳐 자빠 지면... 그게 먹혀???... 그러고서 할 말 없으니... 허구헌날 X 파일식 음모론에 괴담... 질려 버리지... 모든게... 그러니 이젠 4월 설문 조사에 2.30대 애들 78%가 이민가서 탈출로 다 도망가고 싶다고 아우성이지.. 거기에 이제 사람들이 자각을 해서 카드를 짤라 버리고 한 두 장으로 확 줄여 버리니.. 카드사 놈들이 영악스럽게 전화질 하면서 더 혜택 많이 주는 카드 신규 발급해 준다고 또 삐끼질이네???... 그래... 얼마든지 보내라 보내... 엿 장수 가위로 마그네틱 사정없이 조 각 모자이크로 잘라 줄테니까... 신규 발급 하라고 10분을 세뇌시키면???... 아직도 속을 어수룩한 바 보들로 보이나???... 이젠 이런 노예 경제 시스템에서 알고서 속아 주기도 정말~~~~ 힘 들다... 앗싸리 모르고 반 등신처럼 살아 주고 적당히 손해도 당하고 사기도 당해 줘야 하는건데... 이 염병할... 네 앞으로 두 번 다시 집 앞에 태극기는 걸지 않으리... 애국심 들이 대면서 정부 차원에서 삐끼질하는데는 두 번 다시 안 속는다... 세금 쳐 낼꺼 다 쳐 내고.. 국민연금 빠짐없이 다 쳐 내 주면서.. 군대 갔다 와서 제대 1달 보름만에 술집에서 이민 가겠다는 놈 붙잡고 이 매국노 어쩌고 떠들면서 싸우기까지 한 걸 생각하면 이젠 치가 떨린 다.. 천민 피 빨아서 세계 경제 11위???..

13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29 삼성이 세계 최정상 일류 기업인거랑... 중소기업 89%를 다니는 일반 천민들이랑,,, 그게 우리랑 뭔 상관이냐???.. 막말로???... 안 그래???... 그런 초일류기업 어쩌고 떠들면서 자랑스러워 하라느니.. 차라리 대만 처럼 작은 중소기업들끼리 서로 공생하며 잘 먹고 잘사는게 100번 낫 겠다.. 대만???... 한국보다 일반 국민들은 2배 이상 잘 쳐 먹고 잘산다... 진 짜를 몰라서 그렇지.. 이젠 지겹다.. 지겨워... 막말로 대기업하고 일반인하고 뭔 상관이냐 고... 대기업 잘된다고... 다 그 혜택 받고 사나???.. 그리고 수출해서 달러는 대기업들만 벌어들이니???... 어렵사리 회사 키워 놓으면 그저 홀랑 집어 쳐 먹을 생각이나 하는 쓰레기 대기업들 주제에... ㅉㅉㅉ 그런 현실 진짜 알면, 경악한다.. 경악해... 그렇게 해서 자살한 사람들 이 한 둘이 아냐... 그러면서 삼성 엘쥐 타령에 자긍심 어쩌고 저쩌고... 으이그... 그딴 식으로 하면서 대마불사 삼성 망국론 어쩌고 지럴 염병을 떨고 있으니... 나 같은 천민은 그 딴 삼성 전자나 엘쥐 같은 회사는 필요 없거든??.. 차라리 아케아 같은 대기업이 그 나마 떡고물이 더 떨어지는 피부에 와 닫는 회사들이지.. 뭔 놈의 세계 초일류???... 그게 일반인이랑 뭔 놈의 상관이 있냐???.. 안 그래?.. 누구 피 빨아 먹고 큰 건지는 쥐뿔도 모른채로 그저 뭐가 뛰니까 망 둥이도 뛴다는 식으로 대기업 성공 = 애국이라는 개 환상 속에서 살 면서 현실에서는 라면이나 쳐 끓여 먹고 세뇌 당하고 살고 있으니..

138 13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철저하게 노예로 거듭 태어나서 대대손손 대물림 하면서 심지어는 저 녁 식탁에서 조차 대기업 타령 하고 있으니..외국 애들 관점에서 보기 에는 국가대 국가 그런거 따지기 전에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한심 하지.. 하기사.. 예전 60년대까지 다른 집에 식모살이 하면서 마님 어쩌고 떠 들던 노예 습성이 남은 나라니 말 다 한거지만... 어쩌면 차라리 그런 노예로 사는게 나을 수도 있지... 시키는 것만 하 면 되거든... 거기에 적당히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 재화를 제공해서 목숨은 연명 시켜 주니까 말이지...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3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아직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난 노무현이니 김대중이니 정치는 관심 없는데... 아~~~~~~ 지금 노무현 때문이라서 세금 경기 부양을 한다는 서민 연봉 기준 시 작이 1억 2천만원이구나... 미국 기준 12만 달러... 영국 애가 이걸 보고 혀를 내 두르네???... 한국은 서민연봉 기준이 12만 달러 세계 초일류 NO.1 나라라고 흡연 실에 들어가서 쳐 웃고 나자빠지네??.. 작년 같았으면 기어들어가서 머리 끄댕이를 잡고 미친년 머리채 휘어 잡듯이 성질대로 머리채를 다 뽑아 버렸을텐데.. 이젠... 내가 봐도 웃기는 판국이니... 웃다가 창 밖을 보니까 김밥 파 는 할머니가 땡볕 12시가 넘어 가는데도 아침에 팔다 남은 김밥 몇 줄 남았다고 다 팔고 가시려고 아직도 쪼그리고 계시네??.. 미친 친일파 년이 설레바리 치면서 작년까지 티비 쳐 기어 나와서 노 무능 타령이나 쳐 하면서 자식 팔아먹고 선정 정치 쇼를 하더니.. 이젠 경기 부양은 경기 부양인데 서민 기준은 이제 한국은 연봉 1억 2천이야???... 그래서 이젠 일본 고베나 훗카이도 온천에 가 보면 한국 표지판에 한 국어 방송까지 하는구나. 농담이냐고???.. 농담 아냐~~...진짜 그렇다니까???... 그래서 노무현 때문에 경제 다 말아 쳐 먹어서 작년까지는 전녀옥 아 줌마는 티비 쳐 나와서 경제 파탄 악다구니 쓰면서 뒷구멍으로는 주 식으로만 15억 쳐 벌고 지금 잠수 타고 지금은 작년 대비 생활 물가

140 13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가 100% 올랐구나... 소비자 물가... 뭐?? 5.9%?... 실제로 생필품먹고 사는 물가는 보통 70%에서 100% 올랐다.. 어떻게 MB 물가가 소비자 물가 보다 더 비싸냐??.. 이거 웃기는거 아냐??.. 그 아줌마가 지하철 애들 기어 안고 뛰어 들기 전에 그랬다지?.. 애들아... 천민이라 미안하다... 할 말이 없다... 죽자... 그냥 죽어 버리자... 괴담이라고?? 나가면 다 그런다니까???.. 아줌마들은.. 우유?... 안 먹어도 살지... 과자?... 이것도 안 먹어도 살 고... 라면??... 안 먹으면 웰빙이지... 이건 마트 10만원들고 가면... 장난이 아니라 똑같은 걸 사는데 작년 에 딱 절반이네?... 진짜 죽여준다... 경제 대통령??... 말 그대로 물가로 죽여주는구나... 어이쿠야... 옆집 애는 차 판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이젠 주말에 끌고 장 보러 다 니네???... "야 차 판다더니 아직도 안 팔았냐???" 그러니까 째려보더니... "장난 하슈?... 팔려야 팔지... 그러니 설렁설렁 끌고 다닐 수 밖에... 염병... 장이나 보러 가야지"... 중고차 파는데는 이빠이... 이젠 차를 주차할 곳이 없네.. 오호 통제라... 증말 기가 막힌다... 딱 한번 입고 나온 5.6만원짜리 재 킷.. 길거리에 자판 깔고 빈티지라고 저번주에는 2만원이라고 내 걸리

14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33 더니.. 오늘 보니 1만 3천원이네???... 그걸 보고 깨달았지... 아. 이젠 갈 때까지 간 막장이구나... 30대 정도 되 보이는 앤데.. 사람이 근처에도 안 오니까... 아예 다리 꼬고 무협지에 신문 쌓아 놓고 장기전 준비 하네 그려... 아이고야.. 요즘에는 택배 회사.. 그런다잖아.. 작년 대비 물량이 1/3 줄어들고 인 터넷 쇼핑은 쌀 농산물이 대부분이라고.. 왜냐고?... 한 푼이라도 그나마 싸니까.. 이런 물동량 흐름 보면... 답 뻔히 나오는거 아니니?... 그래서 요즘 택배 배달원들 그런다잖아... 물량 줄어서 일편해진게 일 줄어 들었다고 웃을 일이 아니라고... 그 말 인터뷰에 배달량 1/3 감소에 그에 비례해서 얼굴 1/3 이 그늘 이 져버리네??? 이 정신 나간 흡혈 생쥐야... 슬래빠나 끌고 밖에나 쳐 기어 나와서 봐 라... 통계청 숫자 장난질은 그만하고... 이젠 아무도 안 속으니까.. 이런식으로 하부 디렉토리부터 서서히 붕괴가 되는거야.. 하나씩 작살 이 나는거지.. 소비의 핵겨울?... 이젠 서서히 실감이 날 것이다... 오늘 날이 화창한 데 등골이 서늘할테니까.. 진짜 돌아가는 현실이 뭔지 안다면 말이지..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42 13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44. 이제는 동아 일보가 이명박을 까기 시작하네???.. 아니... 이건 뭥미???... 오늘 간만에 조중동 쌓아 놓은거 스크랩 할꺼 있나 뒤적거리는데.. 동아 일보가 이젠 명박이하고 강만수를 까네??... 강만수가.. 만수무강 장관이라고라???... 요즘 별명이 만수무강 장관이야???.. 난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이것들이 집단으로 쥐약을 쳐 먹었나.. 이젠 조중동에서도 균열이 이루어 지는구나. 한 축이 무너지고 이제는 배신을 때리네... 상하이 집값이 한달만에 -24% 개 폭락에... 거기에 이젠 중국 부동산이 대폭락 중인데... 난징.. 항저우.. 난찬 %.. -58% %... 진짜 이해하기 어려운 비정상적인 폭락이 나오네.. 오늘 결과 나오자마자 중국발 경제 불황이라고 전화를 하고 난리 부 르스에 개 설레바리를 치는데.. 증말... 진짜 중국에서 버블 한방 제대로 터진거 같다.. 중국애들이 저저번주 부터 부동산 대출 전면 금지 조치 들어가서 설 마설마 손가락만 빨고 있엇는데.. 염병... 아이쿠야... 이젠 중국발 경제 쇼크 터진게 사실상 기정사실이면 이제 는 올해 내년 대 중국 수출이 -23% 에서 최대 -31% 정도 여파가 미 치는데..

14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35 이젠 한국은???... 정말 살 떨리는 주말이다... 젠장... 이게 시방 짱깨 타령 하고 있을때가 아녀... 중국이 삐딱선 타면 한국 도 작살이 나는 구조여... 시방.. 일단 다들 알고는 계시라고... 이젠 글로벌 경제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려나 봐... 한국에 미치는 여파 는 11월 정도부터 몰아닥칠텐데.. 그 때는 또 11월 위기설 나오겠구만... 그 때 가서는 만기 채권이 아 니라 중소 기업 줄도산 쇼크에 부동산발이겠지만... 한국도 지금 중국 미국 눈치 보고 있는데... 은행 놈들... 전면 여신 회 수 들어가겠구나..아니면 금리 쳐 올리든가... 분명 리스크 비용 상승 떄문이라고 개소리 쳐 하겠지... ㅉㅉㅉ.. 이젠 일반 궁민들은 추가 담보 여력도 없는데... 이게 지금 중국발 쇼크가 장난이 아녀.. 지금 돌아가는 판떼기가 중국 부동산 버블 쇼크에.. 일본?... 이젠 장기 불황 보고서에.. 미국?... 서브 프라임 한따까리 하고 진행형인데 또 신용카드 시한폭탄에... 그럼..한국은 지금 08년 현재 GDP중 43%가 수출... 그거 단 하나로만 지탱 되는 대만보다 더 비정상적인 나라인데... 뭐?... 뭐? 뭐 뭐 뭐뭐 뭐...??? 이건 뭘 어쩌자는 판때기야???.. 답 안 나오잖아???? 그런데 이 따위 경기 부양책이라고 거지같은 세금 경기 부양이나 쳐 하고 자빠졌으니..

144 13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젠 다 풀 뜯어 먹어야 하나??.. 하기사 예전에 다 바구니 들고 쑥 캐러 가서 쑥 국 끓여 먹고 씨래기 국 끓여 먹고 그랬잖아???... 간 만에 그런 추억의 복고풍 소비 패턴이 나오겠군...음... 저번에 보니까 유치원 근처에 쑥이 자라나더군...보고 참 신기했는데... 가서 쑥이나 캐러 가야지... 머리에 수건 둘러 매고... 쑥 국... 쑥 부친개... 개피떡?... 이건 좀 심한거 같고..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만보다 더 가장 취약한 이머징 마켓인 나라 = 한국...이라는 모건 스탠리 보고서... 이런 상황에서 물가 관리 실패는???... 자멸이지... 자멸... 솔직히 이젠 어처구나가 없지만.. 그리고... 왜 모건 스탠리가 한국 부동산 거들먹거리면서 부동산 버블 을 거들먹거려???... 이건 외계인 애들이 이미 눈치깔꺼 다 깠다는 소리야??? 뭐야???... 어이쿠야... 증말..못살것네... 리먼이나 메릴린치처럼 돈 좀 찔러 줘라.. 메릴린치 봐라... 돈 찔러 주니까 단 번에 한국 경제 끄떡없다고 알아 서 기지 않냐. 이 개 잡것들이 뭔가 눈치를 까긴 깐거 같은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 단 말야... 다 쑤셔 봐야 하는데...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4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하루가 멀다하고 시체가 떠오르는 한강.. 진짜... 중소기업 비상 대책 없으면... 이제 올 겨울 한강은 죽음의 스 탈린 그라드가 될 겁니다... 매일 하루에 2구 이상씩 시체가 떠오른다는데... 그저께인가 언제는 중 소기업 사장 시체 2구인지 3구인지 떠올라서 시신 인도 했다더군요... 이런식이라면.. 말 그대로 진짜 야반도주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월급 3개월 이상 밀린 곳이 전체 17%라는데.. 말 다한거지... 아 우 진짜... 그 염병할 대기업 프랜들리에 원자재 환차손 부담에 키 코로 결정타... 진짜 척추를 정부에서 뿌러뜨린다고 난리여..난리.. 여기에 추석 끝나면 이젠 기업 대출도 제한 조치 들어 갈 예정이라는 데... 어쩌라고... 다 한강 갈까??? 빨리 키코라도 정치적 쇼부를 보든지 어떻게든지 청산 해 줘라.. 안 그러면 정말 내년에는 고용 대란으로 폭동 일어날지도 모른다.. 쇠고기 촛불이 아니라... 회사 부도에 물가 폭등으로 극한까지 몰려서 배고파서 다 거리로 뛰쳐 나올거라 이말이여.. 회사에서 그 도도한 사장님이... 은행 와서 도자개로 무릎 꿇고 임원들 하고 추석 특별 지원금 돈 타서 회사 운전 자금으로 쓸려고 사정사정 바지 가랭이 잡는걸 한 번 보고 나면 지금 얼마나 개 막장인지 피부 로 알꺼다... 9월위기?... 염병 시나라 까먹는 소리 하고 있네... 지금 폭풍 전야의 고요가 안 느껴지나???... 만기 채권 나부랭이는 둘째 치고... 이거 이제 어쩔껴... 대기업 아니면

146 13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다 싸그리 죽든지 말든지 내 알바 아니라 이거여???... 시방??? 거기에 우리 흡혈 생쥐가 살생부로 중소기업 2천개만 선별 지원한다 고 지금 난리가 났는데... 아 우... 증말... 갈수록 가관이네..가관... 지금 사실상 부도라서 퇴직금 몰래 마련해 놓고... 남은 직원들은 어디 다른데 고용 알선이라도 해 줄려고 사방에 전화한다는 사장님도 있는 데... 요즘 그것도 안 된다고 죽을려고 하든데... ㅠㅠㅠㅠㅠ. 진짜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학교 다니는 그 순간부터 사는 내내... 진짜 지옥이다.. 지옥... 무간지옥... 지금 중소기업 비상 대책위 같은데 가보면 중국 애들도 이런 사지로 안 내몬다면서 분위기가 무슨 조폭 보스 회의 하는 살벌한 분위기야.. 막 말로 분노의 역류라고나 할까????... 이거 이러다 자살하면 벌금 3억... 뭐 이런 비상 특별법 같은 그 딴거 생기는거 아냐???.. 아예 남은 가족들을 인질로 자살도 마음대로 못하게 말이지.. 어이쿠야... 이건 서로 내일 어떻게 작살날지 모르니까 무조건 다 현금 끌어않고 있을려고 발버둥 치고 있으니.. 출근하면 독촉 전화 거는게 하루 일과라고 떠들어 댈 정도니...염 병.. 이젠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상징적인 강에서 죽음의 강으로 변해 가고 있다... 심지어는 조깅하다 시체 떠오르면 바로 신고 하는 비율 이 제일 많단다... <작성일 2008년 09월 06일>

14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상당히 재미있는 시장이네.. 이런 금융 경제 게임은 일종의 체스를 하는 것과 같은 전략 게임이 다... 다만 다른 것은 돈이냐.. 아니면 체스판의 말이냐의 차이일뿐.. 퀸=달러... 나이트=원화... 비숍=금/원자재... 킹=금리동향... 한 마디로 말해서 서로간에 파생 변수가 미치는 체스판 전략 게임이 지.. 그래서 한 번 빠지면 이건 도박보다 더 중독성이 강해서 빠져 나 올 수가 없는 것이고.. 다만 차이는 도박은 확률 게임이지만... 주식 판때기나 상품 선물 그 딴건 탁자 위에서만 하지 않는 확률 전략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게임 이라는 머니 게임이라는 차이일 뿐이지.. 도박을 운 빨로 한다는건.. 말 그대로 개 초보... 진짜 도박사나 타짜는 확률 게임을 하는것이다.. 다만 대 놓고 말을 안하지... 의식을 하던 안 하던... 정교한 수학적 계산에 따른 확률게임이라는 동질성 측면에서는 같은 맥락이지.. 미국에서 지금... 인쇄기 돌리기 시작했는데... 국책 모기지에 2천억 달 러를 지원한 것이 글로벌 금융 시장의 호재다???.. 지금 국책 모기지는 긴급 금융 투입 2천억 달러를 투입했다고 발표를 했다.. 그런데 문제는 국책 모기지 규모가 전체 미국 총 모기지 액수 45% 정도에 해당하는 5조 2천억 달러수준이다... 거기에 지원 조건 중에 선순위 우선주만 매입을 한다는 단서 조항이라는 것이 붙었다.. 따라서 선순위 우선주를 뺀 나머지 우선주에 대해서는 사실상 회수 불능 판정이 내려지게 된다. 왜냐면 미친 공룡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사자 한 마리를 투입하는 걸 로는 약발이 안 먹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똑같은 크기의 티라 노 사우르스 대항마를 투입한다는건 지금 달러 마약 중독자 미국 입 장에서는 사실상 자살 행위다..

148 14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사실상 한국은행의 선순위 채권은 사실상 국채로써 유동성 확보가 명 목상으로 보장이 되었다... 이것이 한국의 입장으로써는 가장 큰 최대 수확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런 국책 모기지에 대한 해결 책으로 유동성 확대라는 카드를 배든 상황상 마냥 웃고만 있을 상황 이 아니다.. 그 결과 파급 여파는 바로 나온다.. 이 말이 나오자 마자... S&P에서 는 우선주 신용등급을 BBB- ==>> C로.. 무디스는 Baa3 ==>> Ca로 하향 조정 했다.. 이것이 뭔 말이냐.. 현재 선순위 우선주를 뺸 나머지는 사실상 정크본드(깡통 채권)으로 분류된 상태에서 뉴욕 타임즈에서는 공공연하게 대 놓고 프레디맥 분 식 회계를 까대기 시작한다.. 현재 상황에서 사실상 국책 모기지가 정부 관리하에 들어갈 경우에 감자는 이미 필수적이며 그로 인한 일시적인 신용 리스크의 일시적인 해소에는 기여할수 있으나 이것은 사실상 긴축 포기 ==>> 유동성 확 대로 인한.. 한마디로 빚 내서 빚 갚기... 이럴 경우에 신용 경색 해소라는 단기 호재 보다는 중장기적인 반대 급부가 악마의 얼굴을 내 비추기 시작할 것이다... 조만간 향후 11월 경부터는 원자재 시장이 들썩이면서 이 달러 폭탄 의 여진이 미쳐 대폭등 장세속의 태풍이 몰아닥칠 것이다.. 그로 인한 금/원자재 펀드의 향후 예상 수익률은 전에 이미 예기를 해 서 이미 눈치까신 눈들은 다들 잘 아실 것이다.. 이미 중동에서는 유가 통제력의 28% 정도의 영향력 지분을 가진 사 우디와 베네수엘라를 중심으로 지금 미국 시장을 예의 주시하고 있 다... 미국에서 달러 인쇄기가 돌아가는 그 즉시 더 이상의 유가 하락 저지선은 100덜러에서 110달러를 지지선으로 그 밑으로 떨어질시에 는 감산 조치에 들어가서 원유 수급량 조절에 들어갈 것이다.. 얼마전에 골드만 삭스가 140 달러가다시 도래할 것이라고 했는데 앞 으로 4/4분기내에 100달러 밑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최소 110달러~125 달러 내에서 박스권 변동 장세로 일정 가격대를 달러

14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41 인덱스 변동에 따라 그대로 유가 수준을 끌고 갈 것이며 사실상 세계 경기 침체가 와서 원유 수요가 줄어들어 유가 하락이 70 달러니 80달 러 선 밑으로 떨어진다고 말을 하는데 골드만 삭스 애들 말 그대로 중국 경제 성장률이 최소 7%대를 유지 하고 있는한 설사 북반부가 겨 울 시즌에 들어 간다고 해도 유가 수준은 감산 조치와 이란- 이스라 엘의 국지적 핵시설 타격에 대한 공습의 위협이 이스라엘 내부 집권 당의 선거 시즌에 맞물려 정치적 계산에 따라 언제든지 지정학적 리 스크의 추가 요인이 더해 지는건 가능한 애기이며.. 거기에 현재 뉴욕 원유 선물 시장에서 지금 유가가 결정적으로 덜어 지게 된 원인이 원유 상품선물의 풋에 35%가 포지션 변경에 따른 하 락 요인이 대략 17 달러 수준이다.. 그럼... 중동에서 유가 100달러 방어 감산 조치 + 이란-이스라엘 잠 재 리스크 + 발칸 송유관 정치적 이해 계산문제까지 계산기 두들기 면...그 떄도 과연 유가 하락 포지션을 고수 할까???.. 그건 아니지... 현재 유가 하락 + 원자재 가격 하락의 가장 결정적인 기여는 경기 불황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가 아닌 달러 강세의 영향이 가장 결정적이거든.. 거기에 오늘 연기금 때려 박아서 장초반에 확실하게 관리 들어간 연 기금 초반 20분 정부 수작업 + 미국 애들의 삐끼질에 상승 사이드 카를 울렸는데.. 이런 외생 변수에 의지한 주가폭등과 차익 실현 매물의 출현에 따른 일시적인 환율 급락 요인으로 이젠 추세 전환에 안정적이다?.. 부정적인 말은 안하겠고.. 정 할려면 극 초단타로 단기 포지션에 먹튀 로 할려면 하되... 그게 아니면 쳐다도 보지 말아야 한다.. 거기에 현재 연기금 투입을 통한 증시 부양의 연기금 손실 액수는 사 실상 위험 수준인데다가.. 거기에 헷징도 안하고 오늘은 막 돈을 퍼 부어대는데.. 이젠 이명박 각하의 티비 연설에 맞춰서 주가 관리 한다고 그러는 모 양인데...이런 과대 낙폭에 과대 변동 같은 급 변동성은..사실상 극도로

150 14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위험한 것이다.. 거기에 일단 9월 채권 만기에 따른 롤오버 만기 연장은 환율 하락세 에 따라서 앞으로 1080원대라면 거의 90% 가까이 재연장 조치가 이 루어질 것이다.. 문제는 그 내용이다... 장기가 아닌 철저한 3개월에서 6개월로 나누는 단기 채권으로 롤오버가 됨으로써 이것은 차후 3월위기설이니.. 6월 위기설이니.. 얼마든지 또 나올 공산이 크기 때문에 이 점은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왜 단기냐고???.. 무위험 차익 거래 포지션이 3개월 단기 채권 몰빵이거든.. 그러니 롤 오버 만기 연장을 하기는 하되.. 단기로 몇 개월 후에 또 이런 문제가 나온다는거지.. 더구나 국내 채권시장에는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국내 채권 보 유 포지션의 퍼센테이지다.. 국내 채권 총액의 59%가 유럽 계열이다... 이중에 프랑스 = 37%.. 영 국계 = 11%... 아일랜드 = 9%.. 미국계 = 8%... 싱가폴 = 6%...이런 상황에서 국내 채권거래가 현금이 동워이 되지 않는 선물 스왑 거래 위주인 상황상 달러는 유출 되지만 국내로의 자금 유입이 안 되는 거 래 포지션은 환율 변동에 드러나지 않는 추가 변수 요인으로 작용이 될 수가 있다. 따라서 현재는 추세 전환이라고 보기 보다는 외부 변수 요인에 의한 일시적인 기술적 반등 요인의 영향이라는 측면이 강하며... 원자재 시 장 변동 요인으로 앞으로 10월~11월경까지 추가로 물가 상승 압력은 지속적으로 받을 것이다.. 이 때 국내 물가가 7% 방어가 실패시 10월경에는 금리 인상은 기정 사실이라고 봐야 하지만 9월경에는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선방어 전략을 지금 개 막장인 상황에서는 쓰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환율이 1070원대 수준에서 관리가 된다면 환율 대비 유가 변 동에 의한 물가 인플레이션 레버리지 수준이... 물가 상승 요인 ===>>> 유가 <<< 환율 x 2.7~3.0 수준으로 환율 상승 요인에 의한

15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43 물가 인플레이션 보다는 유가 상승에 따른 요인이 훨씬 적게 국내 상 품 가격에 영향을 덜 미치기는하지만 만약 환율과 유가 변동 요소가 두가지가 동시에 터질 경우에는 비관적이다... 따라서 하반기 유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재 상황상 환율은 무 조건 1050원~1075원 내에서 최소 변동폭으로 움직이지 않는 한... 금 리 추가 인상은 10월이나 11월까지 언제든지 가능하며.. 이로 인한 대출 금리 상승으로 인한 가계 압박은 위험수위에 달할 것 이다... 따라서 개인별로 잘 살펴 볼 일이다... 젠장 너무 길게 써 재꼈네... 이제는 하도 동네북이 되서 비관론은 안 쓰기로 했다.. 어떻게 극사실주의 = 비관론이 된 건지 이해를 못하겟지만 한국 경제 는 100년 이후까지 문제없는 만년대계로 2050년에는 세계 2위의 선 진국이 될 것이다.. 여기에 국내 변수가 더 복잡한데 그건 안 썼고... 너무 복잡다변해져 서... 하여간 지금 돌아가는 판때기가 대충 이런거란거여... 한국경제??? 무조건 안전해.. 암만.. 다 잘 될거여... 이젠 됐지??.. 암 만... 암... 그리고 오늘도 외계인 놈들이 비끼질하다거 털고 나갔으니까 조심들 하라는 거여... 딴게 아니라... 집에 있는 마누라하고 애기들 생각해야 지.. 오늘도 어떤 엄마가 애기들 2명 데리고 제초제 먹고 가족 집단 자살 했다든데... 그리고 오늘 집에 갈 때 애들 케이키 사 가지고 가서 점수 좀 따 놓고...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주목할 건... 국책 모기지 2 천억 달러 투입이 아녀... 미국 달러 찍는 인쇄기 기계가 본격적으로 재가동하기 시작했다는게 더 핵심 중에 핵심인 거지.. 유럽 애들처럼 경기 불황 문제를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밑바닥부터 처

152 14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리하는 보수적인 경기 운용이 아니라.. 마약 쟁이한테 코카인이 약발 떨어졌으니까..이젠 엑스터시하고 짬뽕으로 먹으라고 미국 애들이 저 렇게 달러 인쇄기 돌리는걸 보고... 이 정도면 대충 눈치 까야지... 내년 1월에 어떤 사태가 벌어 질지는 대충 답이 나온 거니까 말이지... 뽕쟁이 한테 마약 투여량 늘리라고 하면... 남은 답은 철저한 초단기 전략적 대응 뿐이라는건... 답 나온거 아냐??? 그래서 예전에 그렇게 말했지...지금 이 딴 판때기라면 설사 강달러 기 조가 1년이 아니라 2년이 간다고 해도 지금 상황은 무조건 단기 전략 대응으로 맞서야 살아남는다고... 반드시 철저하게 명심하셔야 할 것이야... 이건 내가 무슨 한국 경제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거나 주가 폭락하라고 고사를 지내는게 아니라... 그게 이런 정글 자본주의 나라인 이런 나라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 이기 떄문이지.. 교활한 양키 외계인 놈들... 오늘 히트 앤 런 작전을 쓸 줄은 솔직히 대충 예상은 했는데... 너무 그림이 보이네... 아주 대 놓고 들이대는 것이... <작성일 2008년 09월 08일>

15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월 물가대란에 대비를해야 할 시점이군.. 사람은 먹어야 산다... 의.식.주... 자동차나 텔레비전... 냉장고를 바꾸는건 제 아무리 100억 대 부자라 도 한 달 건너서 바꾸는게 아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며 필수 생활 3대 가전이라는 세탁기나 냉장고도 마찬가지다.. 그럼... 사람은 가장 피부로 느끼는 물가를 느끼는건 무엇 인가??? 그런 바로 먹는것.. 사람은 먹어야 산다... 그래서 주로 식료품을 사서 소비하고 옷을 사 입고.. 밖에 나가서 서비스 공공재를 이용하면서 무 의식적으로 물가라는걸 실감한다.. 이것이 이른바 채감물가... 소비자 물가와의 괴리가 생기고 통계의 함 정이라고 불리우는 것들이 이런 일상생활 소비 패턴에서 오는 심리적 인 요인이라는건 이제 더 이상 거론할 필요가 없는것.. 8월 생산자 물가가 12.3% 가 상승 했다... 7월에는 12.5%로 전월대비 0.3% 떨어 져서 안정세라고는 하지만 현재의 유가 하락폭에 대비할 때... 그건 결국 말장난... 결국 또 다시 문제는 환율에 귀착이 된다... 물가를 핸들링 하는 두 가 지 핵심 변수 중 하나인 유가는 어찌 되었건 하락세인데 환율은 내려 가는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변동폭은.. 말 그대로 10년 이후 최대폭... 아시아 시장에서의 하루 최대 낙폭.. 이래 버리면 물가에 심각한 영향이 파급된다.. 생산자 물가가 떨어진건 국제 유가 때문이라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 다.. 초 간단하게 말해서 국제 원자재 가격이 강달러의 영향으로 떨어 진 것이다... 그래서 원유... 니켈.. 철광석.. 동.. 가격이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것 때문에 외국 FT나 타임에서는 강달러에 기초한 글로벌 인플레이 션의 진화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154 14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하지만 한국의 이 특수한 내수 유통 구조와 경제 환경상 한국은 다소 예외.. 분명히 생산자 물가는 강달러에 기초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전달 대비 0.3% 하락 ==>> 그로 인한 소비자 물가세 또한 어느 정도 선이건 영향을 받겠지만 내리거나 진정세.. 문제는 한국에서 소비자 물가 산출시 농수산물에 대한 가중치.. 즉 농 수산물이 물가 통계 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반사 이력은 전체 : 100 기준 대비 %... 한 마디로 주요 공산품 가격은 일단 안정 추세라고는 하지만 농수산 물과 그로 인한 가공식품에 대한 파급 효과로 인한 실질 식료품 가격 은 한국 자체의 기형적인 유통 가격 구조로 인한 원산지 --> 최종 소 비자 로 갈 경우에 중간 비용이 무려 = 75%... 그러니까 대관령에서는 젓소 짜는 원산지 비용을 150원인지 얼만지 올렸다고 해도 현실에서는 우유값이 2200원... 채서는 90.7%.. 상추는 69%.. 호박은 62%... 이루 셀 수가 없을 정도 로 많은데... 상승폭이 폭등 할 수밖에.. 결국 차후 3개월 선반영 이라는걸 고려시... 11월의 물가 대란은... 왜곡된 통계 수치의 0.3%니 어쩌니 하는 안정 세라고는 하지만 11월 실제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서비스 요금의 추 가 동반 상승은 불가피한 상황.. 그럼... 정부에서는 전기, 가스 요금 같은 기대 인플레이션 자극 요소 를 정부 재정능력을 동원해서라도 아예 애시 당초 언론에서조차 흘러 나오지 않게 틀어막아야 하는데?????? 지금은 걸핏하면 전기세 인상 협박.. 이런식으로는... 진짜... 이젠 대 놓고 대통령이나 무슨 정권 바뀌었다 고 정치 얘기 하는건 취미없지만...

15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47 이 나라에 사는 나 같은 천민 입장에서는 미래 예측이라는게 안되지... 답이 안 나오잖아.. 거기에 11월 물가 폭등이 지금 안그래도 뻔한 상황인데... 그럼 또 금 리 손대라고 이구동성으로 나설거란 말이지.. 물가 상승으로볼 때.. 10월에 0.25% 안 올려 버리고 그냥 넘어 가서 11월에 물가 폭탄 맞으면.그 때는 0.25% 가지고는 손도 못 쓴다니 까.. 저기 이자 부담액이 보이지???... 그게 1년 수치로 뽑은게 아니라 반토 막 내서 7월달까지 뽑은 수준이 지금 저 정도야.. 그럼 11월에 가서는 은행 이자를 도대체 얼마를 내달라는 거냐고.. 막말로 지금 한국에 사는 사람중에 집 때문에 애들 학자금 때문에...뭐 든 은행 대출 없는 집이 얼마나 되냐고.. 다 한집 건너 은행 대출 받 은 집들이 천지인데... 안 그래도 은행채 가산금리가 수직 폭발 일보 직전인데... 물가 인상으 로 기준 금리 인상 압박 때문에 은행 대출 금리까지 올라가면...

156 14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나 같은 천민들은 한강 가야지... 막말로 공산품 가격까지 토탈 합산 수치 때려서 물가 내렸다고 개 구 라를 치지 말고... 거기에 물가 폭등하면 앵겔지수상 하위 20%부터 서민들부터 박살이 나는데... 유류비 지원에 만원대출???... 차라리 미국처럼 앗싸리 그렇게 할려면 집집마다 수표로 보내 주고 돈을 쓰라고 하든지.. 소비 진작이래메... 니들 말대로 하면.. 미국 애들이 1차로 지금 한국하고 똑같이 세금 깎아 준다고 1680억을 떄려 박아서 경기 부양한다고 했는데... 봐라... 정부 재정적자만 폭발 적으로 증가해서 죽을려고 하는거.. 지금 2차로 또 800억 때려 박고 GM... 포드 부도 안내려고 또 500억 개별 지원 한다잖냐.. 그럼 이 때 핵심은 정부 재정 여력이 박살이 나는거거든???.. 한국은???... 한국은 그럼 멀쩡할꺼 같냐???... 도대체 뭘 어쩌라고... 지금 따지자는게 아냐... 무슨 오늘 살고 내일 만 살다 죽을꺼 아니잖아???.. 내년도 살고 내 후년도 살고 2018년에도 살아야 하는데.. 이런식이 면... 막말로 나가서 몸이라도 팔라는거야 뭐야... 안 그럼 집집마다 통조림이라도 사서 찬장에 냉장 보관이라도 하라는 건지... 난 정치에 진짜 관심 없거든???... 대통령도 솔직히 노무현이니 명박이 니 어쩌니 하는 것도 이젠 짜증나고.. 다만 내가 한가지 착각한게 있다면... 그게 돈 문제하고 직결이 된다는

15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49 거... 그걸 착각하고 이제 와서 이런 개 막장에 피눈물을 흘릴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선거 = 돈 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줄이야.. 좀.. 살자... 숨 좀 쉬고.. 거기에 미분양 아파트 펀드 만들어서 70%에 국가에서 사 준다며???.. 말이 좋아 투자지 뭔 놈의 투자.. 결국 마지 막에 가서는 안 봐도 그림 뻔한데.. 결국 국가가 매입해서 물량 털어 주기 해 줘야 하는거지... 왜냐고??? 지금 건설사들 로비하는게 장난이 아니래요.. 거기에 주공.. 토공에서 벌써부터 긴급 공적 자금 조성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 대는데.. 그럼 올 겨울.. 아님 내년이면 돌아가는 그림..뻔한거지.. 지금 그거 하나 보면서 건설사들 버티고 있는데.. 거기에 하도급 순위 10위 대형 건설 회사 하나 작살이 났잖아.. 이래 버리면... 결국 마지막은 천민들 입장에서는 물가 비상 대비책을 세우는 수밖에 없다는 거야.. 세금 깎아서 경기 부양한다는건 솔직히 개구라라는건 이미 다 까발려 져서 알고 있는거고... 물가는 둘째치고 농산물 가격이나 내려줘라.. 아 니면 농산물만이라도 비상 정부 발권력 동원해서 유동구조를 2단계로 줄여서 공급해 주든가... 안그럼 다 죽으라는 소리니까... 진짜 그럼... 동네별로 시골이라도 이 번 추석에 내려가서 시골 동네 이장님 만나고서 직거래 먹거리 수입 이라도 하라는거야???... 정말 답이 안 나오는 나라네... 이번 추석에 시골 내려 가서 가격 협 상이라도 해야지.. 어이쿠야... 답답하다.. 답답해.. 이제는 먹는것까지 개인별로 알아서 해야 하는 나라니... 완전 옛말에 가난은 임금님도 구제 못한다는 조선시대 그 개 또라이 같은 말장난 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무것도 아니네..

158 15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리고 왜 일본에서는 임금 올리고 상속세 줄여서 조세 형평성 유지 한다는데 한국은 쥐뿔도 없는 나라에서 뭔데 역주행이냐???... 이거 솔직히 뭔가 웃기는거 아냐???.. 이것도 니들 좋아 하는 거시 경제야???... 니들이야 땅 토지.. 건물부터 시작해서 그런 자산들 가지고 있으니까 물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안 받지... 골프장 가서 말 하는 꼬라지 보니까 "물가가 올라요?.. 깔깔깔 깔... 그럼 임대료 올리면 되지?"... 실제로 들은 말이야.. 생각하는 수준이 완전 이짝이라고... 이런 사고 방식 수준은 지금 노인정 노인네들이 좋아하는 그 한나라당 애들도 마찬가지고 말이지.. 그럼 임금 근로자들은????... 뭐야??????.. 물가로 월급이 다상쇄되 버리는데??? 진짜 아무리 정상적으로 살려고 해도.. 이런 비정상적인 나라가 아직 도 이렇게 굴러 먹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다... 진심이야... 어제부터 호미에 곡괭이 들고 땅 파러간다... 리어커는 아직 못 구했 고.. 상추, 배추, 무 비싸서 못 사 먹으면 어쩌겠어... 동네 공터나 옥상에 상추라도 심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 자꾸 통계 들먹이면서 이젠 물가 안정 어쩌고 하는데... 막말로 누가 차를 매달 바꾸니?... 티비는 보름에 한 번 바꾸고??.. 세탁기는 돌리다가 단추 버튼 색깔 마음에 안 든다고 갈아 치우니??? 지금 마트에나 한 번 가 봐라.. 분유값이 4~5만원이 보통이야... 사람 이 먹어야 살지... 식료품 가격만 가지고 물가 수치 때려봐라.. 아마 한국에서는 폭동 일 어날 꺼다..

15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51 개구라를 치는거 보고 참고 넘어 가는 것도 한계라는게 있는거지... 아 니면 아예 그 딴거 발표를 하지 말든가... 알고 속아 주는게 얼마나 힘든 건지 알아??? 이제는 한국 땅에서 일본 물가 비싸다면 미쳤다고 비웃어... 농담 아니 라.. 괜히 애기 엄마들이 일본으로 원정 쇼핑 하러 가는 줄 아니???.. 한국 에서 애기 옷 한벌 살 돈으로 일본 가면 두벌 사고 보너스로 양말 세 트까지 살 수 있으니까 원정 쇼핑 가는거야... 과소비 하러 가는게 아 니라... 그러면서 티비 보면 니들 아주 웃기더라... 이런게 바로 여론 조작이라 는거야..실물 경제와 괴리가 있는 동떨어진 딴나라 세상... 그 아줌마 아저씨들이 돈이 남아 쌔 빠져서 외국 가서 쇼핑해 오는게 아니라 훨씬 더 푸짐하게 많이사는게 가능하니까 하나 살돈으로 외국 가면 두개 사고 항공료에 숙박비까지 다 상쇄 시키고도 남으니까.. 오죽 하면 그러겠냐... 나가서 위스키 보석류나 사오는게 아니란 거 지... 물가 때문이야.. 물가... 안 그러면 다 죽으니까.. 물가에 깔려서.. 속 없는 철 모르는 것들이 이런 생활필수품 사러 외국까지 나가는걸 보고 뉴스에서 과소비 어쩌고 떠들어 대니까 해외 원정 쇼핑을 가네 마네 손가락질 하는거지.. 그 타는 속은 모르고 말이야. 가서 무슨 샤넬이나 구찌 핸드백을 사 오는건 줄 아니????... 생필품이 90%야...거의 다 생필품으로 써야 하는것들...애기들 용품 같은 것 들... 자질구레한 한국에서는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나는 것들.. 그것도 거의 개인이 아니라 동네 부녀회 같은 데서 같이 1박 코스로 가는 단체 쇼핑... 온천탕에 몸 담그는건 거의 없지... 없어... 오죽하면 밖에 나가서 애들이 시쳇말로 일본에서 라면 역수입하는게 더 싸게 먹히겠다는 소리를 대 놓고 하겠냐.. 이런것도 꼴깝이라고 보기 거슬리면 농담 아니라 집집마다 농약이라

160 15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도 배달해 주든가..사생 결단을 낼 테니까.. 요즘에는 농약도 마음대로 못 사게 법까지 뜯어 고쳤다더구만...증말 더러워서..죽는것도 마음대로 못 죽는 세상이니.. 이거야 말로 완전 노예 경제로세... 으이그... 오죽하면 학자 입에서 한 국 경제는 신 노예 경제 체제로 재편 되고 있다는 탄식까지 나오냐..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이젠... 나도 인내력에 점점 한계를 느껴 가는 판국인데... 사방에서 자살 충동 들지... 안 들겠니????? 정치고 나발이고... 진짜 숨 막혀서 못 해 먹겠다는 사람들 천지다...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16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부산..이제 보니 경제가 장난이 아니네...놀랐다 년 8월 31일에 한 KBS 스폐셜 : 볼로냐, 부산 두 도시 이야기 라는 것을 점심시간에 어떤 애가 유심히 보는걸 같이 인터넷으로 봤 는데... 진짜... 장난이 아니더군... 막말로 이런 프로라도 있으니까 실상을 다 까발려서 아는거지... 항구 도시라도 그래도 경기가 좋은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닌가 보네... 지역 경제가 저 지경으로 지금 개 막장을 달리는데 수도권 부동산 경 기 부양 한다고 개꼴깝을 떨면서 상위 랭킹 5대 대형 건설사만 떡고 물 떨어지는 재건축 재개발로 경기 살린다고 삽질 하는걸 보면서.. 이젠 부산 사람들 얼굴에 핏발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개 막장... 거기에 20대-30대 자살 증가율 살??... 사상 최대... 최대 사망 원인은 자 하기야... 나 같아도 30대에 서민 기준 연봉이 세전 1억 2천이라면 자 살 충동 충분히 들지... 미래가 안 보이는데 이제는 정선희 남편 안재환 신드롬 일겠구만... 예전에 이은주 자살 베르테르 쇼크가 사회 문제로 나타난 적도 있었 는데.. 세상에 돈 때문에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는 나라는 유일하게 한국뿐 이다.. 이 나라는 이제 2012년에 들어가면 말 그대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고 2015년~2018년에 가면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 20%에 육박하 게 될 것이다.. 사실상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빠르게 고령화 되는 나라에 20대 30

162 15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대 애들이 돈 없고 비정규직이면 앗싸리 혼자 살고 죽자.. 혹은 이제 가난의 대물림은 내 대에서 끓어 버리자.. 라는 극단적인 애기가 일상 농담처럼 자연스럽게 호프집에서 떠드는 걸 보고... 소름 이 끼치더군.. 술이 확깨는게... 진짜... 이명박 각하를 기준으로 경제가 여기서 개판 되버리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희망????... 아니 생각을 해 봐라... 여기가 석유가 나오니????... 아니 면 무슨 철광석 텅스텐 원산지니????.. 조선소 평균 연령이 이제 40대로 접어든지 오래에 회사에서 가장 크 게 걱정하는게 철판 후판 가격 따위가 아니라 이젠 인력 구조 조정으 로 숙련 엔지니어 키워야 하는데 중간 30대 인력 층이 얇아서 5년 후 가 걱정이라고 탄식을 하고 있다.. 결론은 사람이라는건데... 아니, 경제 어려운데... 경제 때문에 매일 농 약 마시고 지하철 뛰어 들어서 지하철 운전사가 직업 스트레스로 심 리 치료를 매일 받을 정도라는 이런 나라에서 뭘 어쩌라고... 돈 없는데 애를 누가 낳으려고 하냐???... 산후 복지비 30만원지원??? 육갑을 떨고 있네... 차라리 프랑스처럼 국영 탁아소로 새벽5시부터 11까지.. 아니면 일본처럼 24시 탁아소라도 만들고 나서 그 딴 육갑을 떨든가.. 아니면 마트 분유값은 보고서 지금 한 달 10만원지원 어쩌고는 개소 리 하냐???.. 애들 분유값으로 따져도 10만원어치 따따블을 먹겠다... 막말로 맞벌이를 해서라도 벌어먹고 살려면 애는 어디 믿고 맞길 데 라도 있어야 여자들도 나가서 일을 하던 시장 자판 깔고 장사를 하든 지 말든지 할 꺼 아니냐... 이 미친 염병할 놈의 나라야... 그게 복지 아냐???...

16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55 없는 돈에 연봉 1억짜리 서민 지원한다고 세금 깎아서 경기 부양한다 고 개 꼴깝은 그만 떨고... 그 남는 돈으로 지역에 탁아소라도 짓든가.. 막말로 연봉 1억이면... 세금이 3천이거든?... 그래서 8800이라고 지껄이는데... 이젠 그런 말 장난.. 지겹다.. 지겨 워.. 나 같은 천민들도 이젠 숨 좀 쉬고 살자... 응???... 이게 사람 사는 나 라니?? 노인네들은 무슨 손자 애들 똥기져귀까지 갈아 주는 머슴이냐??.. 오죽하면 보다못해 친정 엄마들이 초딩와서 급식까지 하냐고.. 아주 태어나서 늙어 죽을때까지 노예야.. 노예... 외국 나가서 메릴린치 10억 달러.. 20억 달러 해쳐 먹을 돈은 쌔 빠졌 으면서 국민 복지 시설 투자비용은 없냐???.. 차라리 주식 헤지 펀드에 꼬라박을 돈으로 국내 복지 SOC 시설에 재 투자 하는게 훨씬 낫겠다.. 어차피 그 염병할 궁민 연금도 2.30년 후에는 바닥난다며... 그럴 바에는 이런데 투자 하고 다 헤 쳐먹으면.. 누가 욕 한데????? 양키 애들한테 쳐 바칠 돈은 국민 피 빨아 해쳐 먹고... 복지는 못해 주고... 으이그... 미친 개 멍멍이들 같은 푸들 새끼들.. 어차피 말아 쳐 먹을 국민 연금이라면... 고갈 어쩌고 개소리 하지 말 고 국영 탁아소나 프랑스 시스템으로 지어 놔라.. 그럼 나중에 욕은 안하마... 그냥 세금 낸 셈 칠테니까... 더럽고 역겨 워서 더는 못 봐주겠다.. 능력도 없는 주제에 투자 손실 어쩌면서 주식 채권 가지고 합법적인

164 15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딴 도박질은 때려치고... 누가 니들 그 딴 개 짓거리 하라고 돈 쳐 낸 줄 알아??? 그리고 도대 체 왜 공무원 연금하고 분리 안 시키고 빵꾸난건 다 때려 매꿔주 냐???.. 진짜.. 이 정도면... 사람이라는게 정도라는게 있는거야... 철면피도 아 니고.. 어차피 고갈 시점 계산기까지 두들길 바에는 외국 나가서 뻘짓하지 말고 탁아소나 보건소 하나라도 더 만들어서 살게 해 달라 이거야.. 이 쓰레기들아.. 정말 이런식이라면 이제는 올 겨울 남자 여자를 떠나서 다 거리로 나 가서 몸이라도 팔아야지 방법이 없다... 다 뒈져 버려야지.. 이걸 가지고 비관론이라고 한다면... 당신... 진짜 부자집에서 등 따시 게 세상 물정 모르고 편히 사신 도련님이구랴.. 비관이니 긍정이니 논리 논쟁 따져 가면서 속 편하게 말장난 하고 있 을 동안에도 사방에서 곡소리에 신음소리로 파우스트 지옥의 강 한가 운데를 노저어 가고 있는 이런 개막장인 상황에서 속 편하게 말이지.. 지금 이게 현실이거든??????????... 이제는 남자들도 남창으로라도 거리로 싸그리 다 옷 벗고 몸 팔러 나 갈까????... 아님 매혈이라도 하러 병원 가서 돈 받고 피라도 뽑아서 팔아?????.. 으이그...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16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농협... 과연 누구들의 조합인가... NH... 농협... 과연 누구를 위한 자주적인 협동조합인가... 농민을 위한... 농 민의 이익을 가장 먼저 지켜 줘야 할 농협에서 연말에 돈 잔치 할 동 안 농촌에서는 골방에서 농약 먹고 자살하는 나라.. 진짜 개 막장스러울 뿐이다... 저런 비리 농협이 세계 10대 조합이라 니... 차라리 그냥 해체 해라... 있으나 마나 한 농협... 고향 시골집 내려 가서 농협 애기 나오면 그냥 어르신들 웃는다... 웃 어... 그런 쓰레기들하고 얼굴 안 보는게 혈압 관리 하는거라고... 솔직히 누구 욕하고 말고 하는 그런 애기를 다 떠나서... 인간적으로 추석이나 명절날 내려가서 애기 좀 해 보자고... 농협이라는게 도대체 존재 이유가 뭔지... 이게 무슨 농협협동조합이냐 고... 지들끼리 해쳐 먹는 사설 기업체지... 이게 정상적인 나라야???... 부패 암 덩어리가 농협???... 지금도 우리 고향집에서는 이렇게 서서히 씨를 말리고 있다. 이런 쓰레기 농협에 서... 이런 쓰레기가 세계 연기금 10위라니... 진짜 사실 이건 기가 막힌거지... 직원 복지로 쳐 쓸 돈은 넘쳐 나고... 일반 농민 지원은 세익스피어에 나오는 수전노 뺨치니... 농담 아니라 이번에 고향 내려 가면 허투로 흘리지 말고... 부모 형제 를 다 모여 앉아서 지금 티비 코메디 쇼 프로나 보면서 히히덕 거리 고 고스톱이나 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세하게 물어 봐라... 지금 상황이 어떤지... 그게 우리 부모 형제들하 고 고통 분담하는 거니까... 최소한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위안 이 되신다고 한다.. 가서 전이나 추석 차례상 차려서 쳐 먹을 생각만 하고 군침 흘리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빠져 나와서 집에 가서 나이 40 먹고 어리광이나 부리고 선물 세트 상품권 나부랭이나 용돈 몇 푼 주고 온다고 효도 하는게 아니라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파고 들어서 동네 나가서 고향

166 15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친구들 붙잡고 애기라도 하고 말 한마디라도 들어주는게 진짜 농촌 사람들 도와 주는거여.. 부모님들이 자식들한테 백화점 떡 갈비 세트 받고 싶은게 아녀... 그런 거 좋다고 받는 부모들 없다 이거지... 그냥 가져 오니까 성의봐서 받 아 주는거지... 무슨 부모님들이 그런거에 환장들을 하신 줄 아니???.. 나중에 자식들 다 가고 나면 슈퍼 가서 딴거 바꿔서 쓰시거나 옆집 총각 먹으라고 반토막 때가 주고 빨래 비누나 하이타이... 담배들... 그 런거 바꿔 쓰시는 분들이 부지기순데... 진짜 원하는건 같이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애기들을 자식들하고 애기 하고 들어 주고.. 대책 같은 것도 애기 좀 하고.. 이런걸 진짜 바라는 거지... 딴게 아니라... 이 육시럴 농협...이 개 파트라슈 같은 것들... 말 그대 로 농촌 마피아들이지... 피 빨아 쳐 먹는.. 아니라고??.. 시골집에 엄마.. 아빠들한테 전화 해 보렴... 지금 해 보라고 말하는건 4.50대를 말하는거거든???.. 애들이 아니라... 전화 농촌 마피아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더라고... 왠 황당한 소리를 하냐고.. 나도 저번 명절날 가서 들은 말이야... 농협 애기를 하면 이를 갈더라 고.. 온 동네 사람들이.. 찟어 죽일 분노의 역류... 지금 농담 아니라 시골 부모님 집에 전화 걸어 봐... 아님 추석에 내려 가서 대화를 해 보던지.. 진짜 농촌 악질 마파아들이니까... 이게 현실 이야.. 명절은 옛 조상님들이 놀고먹으라고 만든게 명절이 아냐... 가족끼리 모여서 이런 심각한 애기도 하고 들어주기도 하라고 만든게 명절이 지... 티비는 끄고... 식충이 같이 주는대로 다 쳐 먹고 와서 한가하게 몸무계가 늘었네 마 네.. 삽집하는게 문제가 아니라는거야..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16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자살...이제 한국은 한계의 극한까지 온 것입니다.. 오늘 금융감독원에서 리먼 브러더스 인수를 막았습니다... 그마나 국가 적인 차원에서 천만다행이었습니다... 그 리먼 브러더스의 엄청난 로비 와 커미션을 포기 하고 국가적인 결단을 내린건... 아무나 못하는 것이 죠.. 최소 저 정도 규모면 떨어지는 커미션만 해당 관련자를 20명 수준으 로만 잡아도 한 명당 300만 달러 정도입니다.. 또 한 번 허리케인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대우조선 에 이어 또 하나를 국민들의 손으로 막은것이죠... 안 그랬다면 정말 금융감독원장은 예전 이토 히로부미에 버금 가는 역사의 역적이 될 뻔했습니다.. 진짜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초 거국적 인 결단을 하셨다고 봅니다... 쉽지 않은 포기금액 이었을텐데... <출처 : Society at glace oecd social indicators- >

168 16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위의 자료를 보시면 한국은 삶의 만족도는 낮고 자살률은 대비 기준 으로 일본 대비로 최고 수준인 걸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득 수준 2만 달러니 3만 달러니 말을 해도...이제는 한 국처럼 승자 독식 게임에서 나머지 80%는 벼랑 끝으로 내 몰리고 있 습니다..말 그대로 기본적인 생존 조차도 위협을 받는 나라에서 OECD 가입국이라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합니다... 이건 아니죠...

16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61 한국에서는 소득 기준으로 지역별로 현저한 자살률 분포가 나타나는 데... 경제적 소외지역일수록 자살률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170 16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비록 2005년이지만 그 지역 양극화는 현재 2008년 더욱더 벌어지는 추세이며 이것은 20대와 30대에서 하루에 33명 자살이라는 선진국 대비 최대 수치로 이제는 일본을 따라 잡을 날이 머지않은 상황입니 다.. 이것은 한국의 10년간 지니 계수 수치입니다... 지니계수라는건 소득 이 어느 정도로 균등하게 분배되는가 하는 소득 분배 불균형 수치를 말하는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불균형 정도가 심해지는 것으로 이제 는 하위 비정규직부터 20대나 30대 애들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을 정도로 한계 상황으로 내 몰리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17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63 그럼 남은 선택은 과연 뭐겠습니까... "자살???... 그냥 확 죽어 버릴까???"... 이런 생각이 일하다가도 순간 얼핏 누구나 다 드는 상황... 그 때는 의식하든 무의식적이든 간에 답 이 나온거죠... 이제는 노무현이 어쩌니 이명박이 어쩌니 따지고 물고 늘어지기에는 극한의 상태까지 몰린 판국에... 더 이상 젊은 애들... 저소득층... 하위 20%.. 40%... 서민층... 밟고 희생 강요하기에는... 이젠 말 그대로... 진이 빠져 버린 겁니다... 맥이 풀려 버린거죠. 거기 에 올해 초 하이퍼 인플레이션 전애의 물가 폭탄까지.. 말 그대로 전 의를 상실해서 자포자기... 이건 젊은 2,30대라면... 말 다한거죠.. 이젠 말 그대로 막장입니다... 경제 여기서 더 무너지고 이 상태로 더 희생을 요구하다가는... 해외 탈출... 아니면 자살뿐입니다.. 이젠 단순히 아끼고 성실하다고 살아남는 것도 물가 때문에... 금리 때 문에 한계로 벼랑 끝까지 몰렸고 말입니다...

172 16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 여성이 누군지는 보그지를 열심 히 보신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사회의 희생량이죠.. 삼가 안재환씨께 조의를 표합니 다.. 자살하기 이전에... 단 5분만이라도 핸드폰으로 생명의 전화에 114로 걸어서 연결해 달라고 하고 상담 한 마디라고 받고 생각해 보십시 요... 전화번호 여기에 적어준다고 외울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럼 아무말 안하고 연결해 줍니다... 생명의 전 화... 꼭 기억하시고요... 어차피... 떨어져서 뒈져 버리면.. 그 순간.. 그냥 고깃덩어리... 그 이하 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똥 밭이라도 이승이 낫다잖아요???... 현실은 비극이지만 살다 보면 좋 은 남자... 좋은 여자 만나서 단 하루라도 행복 하다고 느끼고 사는 날 오는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까지 사시고요... 현실이 노예 경제 시스템이라고 자포자기해서 죽으 면... 빼도 박도 못하는 겁니다... 어찌 보면 유일하게 이런 신 노예 경제 시스템 매트릭스에서 빠져 나 가는 길이 죽는 것 뿐이라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죠... 막말로 내일 아침에 차 시동 걸다가 도로 위에서도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게 인생인데.. 전 이제 여성분들이 애 안 낳는다고 욕 하지 않습니다... 올해 들어 이 런 개 막장을 보고 현실을 알고 나니까... 그 마음 % 공감이 가 더군요...

17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65 입장 바꿔서 내가 여성이라도... 애는 절대로 낳고 싶은 생각이 싹 가 시더라고요... 소름 끼치는게.. 전 이제...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런 경제 환경에서... 애 하나도... 벅 차다고 봐요.. 비극이지만... 전 솔직하게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런 한국 경제 상황에서 애를 낳으라는건... 극도로 이기적인 말 밖에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 선입견이랄까.. 여태까지 살면서 느낀 고정 관념이라는 것이 최근 지하철 선로 모녀 자살 사건을 보고 확 깨는게.. 진짜 돈 없으면... 애는 낳지 말아야 합니다... 대를 잇고 국가 고령화 고 나발이고 간에.. 족보에 이름 올리는 그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전 이제는 가족끼리 화목하게 사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아닙니다..이제... 출산 파업??... 한 마디로 웃기는 소리죠.. 돈도 없는 상황에서 싸지르고 애만 낳으라는게... 국가 애국 어쩌고 하기 이전에... 내 가족... 개인적인 관점에서 볼 일 입니다... 국가 어쩌고 출산율 그 딴거 따지는건 그 다음이죠.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174 16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1. 그린벨트 해제... 지금 난리가 났음.. 진짜... 무섭다... 그린벨트 얘기 나오자마자 2분도 안 되서 사방에서 전화 하고 난리가 났네... 항공사진 찍은거 어디서 보냐고... 어이쿠... 이젠 그린벨트 해제는 기 정 사실이구나... 오늘 각하의 말 한마디에 2012년 향배가 결정 된다. 지금 외국 애들 까지 초긴장으로 다 티비 째려 보고 있다... 진짜 근래에 보기 드문 긴 장감이 흐르네... 그린 벨트라고 메모 하고 동그라미에 별표까지 치네... 이젠 껌 씹는 소리도 안 난다...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2. 또 대기업 문제 보드판에 올라 왔다 = 규제 완화.. 진짜 살벌하네... 대기업 규제 완화... 중소기업은 일부 감세... 하지만 감세 효과는 의문??... 진짜 미치겠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규제 완화 조치는 따르되... 중소 기업 감세는 뜬 구름 잡는식으로 감세???... 결국은 대기업 프랜들리의 선단식 규제 완화 조치가 핵심이라는 것이 군.. 규제 완화... 동그라미... + 별표... 거기에 농어촌 문제의 핵심 키포인트로 농촌 안에 공장을 짓는다??? 거기에 혼합형 기숙학교의 고교 건설???... 줄줄이 다 나온다...

17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67 거기에 농촌 농기계의 렌트 형식으로의 구조적 변화??.. 아주 줄줄이 동그라미 치고 있다... 초 대형 그림이 보이는군...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3.장학금 애기 나왔다... 결론 나왔네.. 결론은 장학금 제도의 확대로 군... 대학 등록금 문제를 해결한다는식이 한 마디로 말 장난 하자는건가???... 국공림대를 빼면... 이건 뭐... 할 말이 없네... 실효성 없음... 엑스..X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4. 공기업 해치우기 문제 결론 나왔군 통 폐합 민간 대규모 이전 한전.. 가스공사... 석유 공사... 줄줄이 나온다... 원자력 문제는 100% 추진... 감세는 세계적인 추세다??... 미국은 실패 했는데???... 세금 문제는 세금을 안 내는 계층에게 세원 확보와 정부 지출 감소로 재원 확보... 기업 투자를 심리적 효과에 의존한다???... 이건 이해 불 가군... 교육 제도는 나왔다... 마에스터 스쿨제도???... 음...확실하게 뒤져 봐야겠군... 퍼즐이 착착 맞춰지는군... 마에스터

176 16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고교라...이건 독일제 기술 학교 시스템 같은데 말이지... 상당히 복잡 하군... 아이템이 착착 잡혀 가는구나... 독일 마에스터 고교 + 특목고의 이젠 변형된 입시 시스템이 나오겠군... 물리나 화학 관련 입시 적성 검사 과외 사교육 시장이 나오겠군... 시 장 파급 여력 시뮬레이션 돌려 봐야지... 내일...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5. 국제 중학교가 추첨?/??... 좀 황당하군... 이건 너무 비현실적이라 말이 안 되는 것 같아...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6. 한우 축산 농가 대책에 대한 패널 질문이 아예 없네???. 아니... 정작 중요한 한우 축산 농가 대응 대책은???... 이게 핵심 문제인데???... 솔직히 이상하군...의문이야... 촛불 집회 애기에 주동자?????...이분법적인 논리 구조군...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7. 독도 문제 대응에 대해서는 상당히 애매한 답이군... 아니... 군사적 실효 지배야?... 아니면 국제적인 외교적 압박으로 대응 하겠다는거야???.. 거기에 부시를 거론 하는데, 이젠 말년 병장인데... 무슨 빽이 있지???

17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69 지금은 오히려 오바마나 맥케인하고 줄을 대는게 더 현실적 아닌 가??? 거기에 지금 FTA 핵심 문제가 자꾸 안 나오네... 진짜 웃긴다... 알맹 이 빠진..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아.. 왜 한미 FTA 문제나 대운하 문제 같은 핵심 문제가 안 나오냐??? 의 료 민영화 문제는 민영화 문제에서 교묘하게 비껴 가네??.. 참...이거야 원... 측량이 안 되니... 지금 이 나라는 솔직히 이산가족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더 핵심은 대 운하...이거 아냐???.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58. 탄소 배출권 문제... 진부하군... 쯧... 결국 탄소 배출권 문제와 RET... 신재생 에너지 문제를 건드리는군... 이건 이미 2006년도 말에 기업들끼리 타협점이 다 나온 애긴데... 교 토 협약 이후에... 녹색 성장 = RET... 신 재생 엔지니어링 문제... 그거 아냐... 결국 포맷만 바꾼것... 아이쿠... 차라리 일본처럼 독일에 정부 관리 보내서 RET 분야에 태양 전지 분야나 그런 ET 분야에 기술 컨소 시업 지원 같은걸 해 준다고 말하 든가.. 한 마디로 일부 허탈... 지금 30%가 황당하다는 표정이군... <작성일 2008년 09월 09일>

178 17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59. 타워 팰리스 54층에서 불난 애기는 입도 뻥끗 안하는군.. 오늘 소방차 8대 와서 그 쌩쇼를 하는걸 직접 봐야 했는데... 숫자 센 건 8대인데 누구는 9대라고 하고... 누구는 10대라고 떠들고.. 젠장... 하여간 왜 한국 언론들을 못 믿냐하면... 이런 집 값 떨어 질 것 같은 애기들은 입도 뻥끗 안하거든... 54층에서 사람이 뒈졌는지... 안 죽었는지... 고가 사다리가 작살이 난 건지... 그런 애기는 입도 뻥끗 안하고 언론사 다 틀어막아 버리니... 이래서 해외 신문 보라는거야... 그게 더 빠르고 정확하니까.. 이런 민감한 브레이킹 뉴스는 쥐도 세도 모르게 손을 써서 틀어막아 버리지... 아주 웃겨... 이제 니들 내일 외장 도색 어떻게 할래... 샤시부터 다 왕창 뜯어내야 하는데... 또 천 쪼가리로 가려 놓겠군... 근처 상가에 걸린 플랭 카드 뜯어 와서 막으면 되는거지.. 뭐.. 별거 있것냐??... 걱정마.. 노인네들이 알아서 한다고 했으니까... 하여간 쥐새끼 같은 나라야... 교묘해... 교묘하다기 보다는 영악스럽다 는 표현이 어울린다고나 할까???...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불난건 쥐도 새도 모르게 입단속들 시키고 말야.. 지금 한국애들은 시골 촌구석에서 간첩 애들이 무선 때리는 것까지 일반인들이 전국토를 24 시간 올 스캔 하고 있다는걸 모르나 봐??.. 아직도 언론만 다 틀어막으면 되는 줄 아는 저능한 사고 방식에 매여 있으니.. ㅉㅉㅉㅉㅉ.. 지금 이 나라는 전라도 어디 지방 도로에서 새벽 2시에 누가 사고로 뒈졌는지까지 1시간 이내에 모조리 다 알 수 있는 나란데 말이지.. 쯧.. 짜증나게 시리..

17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71 이젠 더러워서라도 돈 모아서 사설 위성망 사용까지 해 줘야 정신 차 리겠니???.. 지금 한국의 수준은 지금 당장 전쟁나도.. 민간 예비군 애들은 개인용 PDA 개조해서 유럽 위성망 사용해서 지리 정보 시스템 스캔 전송 정 보로 전쟁 치룰 수 있는 나라야. 지금 수준이 그 정도란 거지... 다들 말을 안 하니까 잠자코 있는거지...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80 17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0. 대출 만기 연장이라... 대출 만기 연장이라... 그래.. 의도는 좋다 이거야... 문제는 액수인데.. 액수가 55조... 이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대출 만기 물량 55조를 만기연장 해 줄 경우에.. 현재에도 제1금융권내에 모 은행 중 2곳은 지금 3/4 분기 장 부상 자본 손실 상각으로 깡처리를 한 액수가 지금 1조원을 넘어 가 고 있는 상황이라 이거야.. 거기에 지금 재건축이니 재개발도 그 의도를 모르는건 아닌데... 지금 부산,. 대구.. 광주... 그런 지방 재건축 상황을 몰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거지.. 이명박 각하는... 내가 볼 때 절대로 멍청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가 만보면 너무 비현실적인 행동을 한단 말야???... 도대체 그 진짜 의도가 뭐지???... 바보는 아닌데... 이런식이라면... 이 건 의도성 있는 체스쳐라는 뜻 아냐??... 지금 지방 재건축 시장 상황은, 은행도 자금 조달 압박을 받으니까 대 출을 전면 거의 90% 이상 중단 아니면 축소를 해서 사실상 올스톱 상태거든??.. 이걸 분명히 알고 있을꺼란 말이지.. 그럼 만기 연장을 해 줄 경우에 계산기를 두들기면...연장 리스크 가 산 비용이라는게 생긴다.. 즉.. 분명 회수 금액인데 연장을 해 준다고 할 경우에는 연장 가산 비용이라는게 합산이 되서 결국 전체 대출 금 리를 은행에서는 어쩔 수 없이 올려야 하거든???.. 이건 한쪽 찍어 누른다고 끝나는게 아냐.. 한쪽 찍어 누르면 다른쪽에 서 터지는 구조지.. 거기에 정부 재정 기금으로 55조를 순차적으로 틀어막아??... 글쎄.. 이건 설사 처음에는 액션을 취하더라도 지금 재정 적자 규모상 절대 로 못하지..

18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73 거기에 지금 세금 경기 부양 규모상 년도 세수 차감 비용을 보 면 알겠지만..절대로 불가능한 소리야... 이젠 오히려 마이너스 걱정해 야 할 판때기지.. 결국 리스크를 쪼개서 전체로 분산 시켜서 막겠다는 의도인데... 결국 은 어찌되었건 고통 분담이라고 볼 수 있겠군.. 그래... 어차피 피해 갈수 없다면 할 수 없다고 치자고... 돈 얼마를 애 들 간식비 더 줄여서 내는 수 밖에.. 이것도 애국이라면 애국이겠지.. 그런데 건설 경기를 통한 고용 확대???... 솔직히 난 이것도 조금 말이 안 되는 소리 같아... 막말로 노가다라고 하는 건설 현장에 가서 일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실제로 이 노가다라는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거든... 진짜 노가다로 할려면 그냥 잡일만 하는게 아냐... 현장에 가서 유심히 본 적이 여러 차례 있는데.. 가서 보면 도면 보고 먹줄을 튀기면서 자로 거리 재고... 거기에 용접은 기본에.. 레이저 수평기로 수평 각도까지 맞추면서 비 례 계산을 핸드폰으로 계산하고 조절하더라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중국애들이나 어디 외국애들 시키고 자기는 따로 일하고.. 한 마디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노가다의 그런 개념이 아니란 거지... 상당히 틀려.. 가서 보면... 거기에 다른건 거의 기계로 하는데다가 이 런 건설 인력의 사실 80% 정도가 현장에서는 외국인들이거든??.. 얼마전에 삼성 건설 현장에 가서 현장 답사를 한적이 있었는데 층 중간 정도를 한 3개층 정도 내려 오면서 보고 있엇는데 어디서 중 국어가 들리더군.. 그래서 '아..여기서도 외국인들이 일하시는군요..'그 러니까 하는말이..' 예..처음에는 한국말만 사용하도록 주의를 주고는 했는데.. 2~3년 전부터는 하도 숫자가 많으니까.. 저희도 포기한 상태 죠..요즘 시공 현장직은 기본 중국어 회화는 어느 정도 기본입니다.. 아니면 무슨 말을 하는지 의도파악이 안되서 곤란하거든요..'.. 이 말 듣고 상당히 의미 심장 했지.. 지금 이런식으로 외국으로 송금 되는 액수가 상당하거든.. 얼마인지는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현실이 이렇단 말야???.. 그럼... 현재 겅설 경기 부양을 통해서 고용인

182 17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력 흡수???.. 이건 말 그대로 70년.. 80년대까지는 가능했지.. 하다못해.. 일산 분당 신도시 건설때까지도... 요즘에 이런 노가다를 해서 시집장가를 못간다 는 그런 애들 말은 둘째 치고서라도... 지금 현재 상황상... 내가 볼 때 는 불가능한 애기야.. 효과가 반에 반 정도로 차감 되는 수준이지.. 그래서 복지 서비스를 통한 고령화 대비 목적 겸 고용 인력의 선순환 싸이클을 만들어서 일반 고용을 흡수 해 줘야 한다고 안 그러면 건설 경기 부양을 통한 고용과 소비 여력의 진작 효과는 불투명 하다는 보 고서들이 사방천지인데... 역시... 전직은 못 속이는 것이더군.. 이미 일본에서는 이런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젊은 애들의 고용 흡수 시스템 인프라를 갖추고 그로 인한 자본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 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한국처럼 이래 버리면.. 앞으로는 내수 경기 위축으로 인한 자영업자 줄도산으로 이어져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답이 안나오지.. 더구나 한국에서는 사회 구조상.. 창업 아이템이 극히 제한이 되 있거 든... 자꾸 일본하고 비교하는게 그렇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도... 서울도 그렇지만 지방 광역시라고 하는 대도시들이라고 해도... 지금 가 보면 고용-소비 시장 동반 형성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일회성 소비 시장 위주로 짜여져 있단 말이지.. 이래 버리면.. 돈을 쓰는건 좋은데.. 고용 시장이 없어져 버리니... 자 연히 지역 이탈이라는 걸 하게 되지... 말 그대로 돈을 쌓아 놓고 쓰 기만 하는게 아니잖아???.. 이런건 부산.. 대구.. 광주는 말할 것도 없고.. 강원도는 지역 격차가 더 벌어져서... 말 그대로 강원도에 삼척이나 강릉 같은데를 가보면.. 제 아무리 좋게 봐줄려고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군.. 이래 가지고는... 안되지... 막말로 부산이 한국판 제2의 오사카라고 불릴 정도의 제2의 도시라고는 하는데.. 진짜 일본 오사카에 가보면, 전혀 딴 판이거든... 재수는 없지만.. 일본 애들은 역시 뭔가 틀려.. 확실히 마인드 자체가... 당장은 경기 불황이

18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75 다 종신 고용 폐지 어쩌고 해도... 어떤식으로든 먹고는 살게 고용창출 이라는걸 강제 선순환 방식으로라도 지역 경제권에서 만들어 주거든.. 그런데 한국은 말 그대로 20:80의 룰이지... 상위 20%가 전체의 80% 를 독식하는.. 이래 가지고는...5년은 둘째치고 한 2,3년 후에는 지역 경제권은 이제 씨가 마를꺼야.. 거기에 외국 건설 노동자 애들이 국내에서 소비를 하느냐... 차라리 이 렇게 국내에서 소비를 한다면 말을 안하지... 어찌 되었건 소비 여력으 로 피드백이 되니까.. 문제는 이 애들은 모조리..다 자국으로 송금을 한다는것... 진짜 지독하 더군... 술도 잠깐 몇 번 얻어 마시고.. 밥은 현장에서먹는 백반??? 그 외에는 옷도 안 사입어.. 이래 가지고는... 답이 안 나오지... 지금 벌써부터 자영업 구조 조정에 프랜차이즈 업계는 2009년도 시장 파급 여력 조사에 들어가서 자체 구조조정 중이고... 중소기업은... 말 다한 상황에... 심지어는 삼성 애들조차 현금 유동성 확보 한다고 비상 경영 체제면.. 내년에는 진짜 답이 안나오지... 지금부터라도 복지 사회 일자리 창출 이나 일본처럼 자영업 구조 조정을 이런쪽에 포커스를 맞춰라.. 복지라는게 돈 쳐 발라서 돈만 주는게 아니라...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 원으로 인식하는게 선진국 추세인데 지금 건설 경기 일으켜서 뭘 어 쩌자고.. 지방 재건축 시장은 지금 초토화 일보 직전인데... 장난 아니라 지금 다 손가락 빨거든??.. 금융 이자 비용 때문에.. 막말로 손을 쓸 수가 없어요.. 지계차.. 포크 레인... 타워 크레인... 다 올스톱인데가 한 두군데가 아니야..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84 17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1. 결국 리만 브라더스를 쳐 먹는구나.. 원래는 30억 달러면 살 수 있는걸 60억 달러씩 주고... 상부에서 지침 내려 왔나 보네... 어제까지만 해도 협상 무효로 안사더 니... 리만 부도 ==>> 미 증시 폭락 ==>> 국책 모기지 구제 효과 상쇄 ==>> 미 정부 재정 적자 + 미 금융권 파멸 ==>> 미 정부의 리만 브 러더스 추가 구제 금융 ==>> 초 장기 침체.. 결국.. 최종 인수 협상자한테 다 떠 넘기는군... 그럼 이제 국내에 파급 되는 효과는 외환은행 팔아 치우고 그 돈에다 가 따로 한국 은행장 갈아 치우는 시기와 맞물려서 국내에서 자금 조 달 후에 미국 송금... 더 핵심은 리만 장부 손실가격만 -500억 달러 수준에... 장부상 누락 된 추가 손실액까지 합산이 -800억 ~ -870억... 문제는 인수 자금은 은행 팔아 치워서 충당 한다 치지만... 진짜 손실 액수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대주주 자격으로 일사천리 인수하면.. 말 그대로.. 밑 빠진 독에 달러 붓기 ==>> 그 손실액은 결국 한국시 장에서 조달 ==>> 환율 시장 요동 ==>> 물가 상승 압력... 아... 너무 뻔하게 그림이 나오는구나... 이게 독이야... 약이야... 독사과 물고서 사과껍데기 간판 가격에 속아 서 그냥 물어 주고 있으니.. 일본 애들이 비웃지... 진짜.. 소름 끼친다... 앞으로 수출 열심히 해야겠다... 달러 벌어들일려 면... 아마 오바마나 맥케인도 감동 받아서 FTA 협상에 무조건 도장 찍어 줄지... 그 때는 무조건 비행기 표 끊어야지... 어쩌겠어... 그냥 잠깐 매국노 될 수 밖에...

18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77 뭐가 그리 급하다고... 정확한 부실 파악도 안하고 설레바리 치면서 쳐 살려고 발악질인 건지... 리먼 저 능구렁이 같은 늙은 너구리들 애 들이 뒷구멍으로 얼마나 똥을 쳐 쌓아 놓은 건지 지금 아무도.. 미 정 부도 모르는데.. 아주 작정하고 나서서 리먼 호구 은행 노릇 해줄려고 하니... 솔직히... 욕 나오기 전에.. 무섭다.. 이젠... 지금까지 뼈 빠지게 일해서 달러 보유고 쌓아 올렸는데... 밖에서 보기 에는 군침흘릴만 했겠지.. 앞으로 리먼에서 대규모 손실 나올 때마다... 한국 산업은행에 SOS 를 때릴꺼다... 그러면 달러 현찰 준비하는거지... 석유 사고 시설재들 사서 산업 재투자 하고 할 그런 돈으로... 이게... 사실 더 무서운거야... 욕은 한 번 듣고 그냥 기분 나쁘면 끝이지만.. 이런건... 진짜... 5년.. 10년... 지속적으로 살면서 고통을 받아야 하는 거니까... 난 예외일꺼라고???.. 글쎄... 그게 과연... 가능한 애기일지... 괜히 거미줄 경제 시스템이라 고 하겠나... 남의 나라가 아니니까 온 나라가 난리를 친거겠지... 이젠 게임 끝났네... 각자 살 궁리해야지.. 일단 물가부터... 최대한 물 가 영향력을 적게 받는 삶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나가는 수 밖에... 안 그럼.. 다 뒈지는 수 밖에... 제발 사지마세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안 그럼 이제는 답은 오로지 이민 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 정치인, 기업인...들 10% 빼면.. 나머지 90% 상당수는 그냥 다 죽어야죠.. 사람이 죽은게 목 매달고 그냥 손목 긋는다고 생물학적 죽음이 죽는 게 아니죠...

186 17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경제적 사망신고... 이게 사실 더 소름 끼치게 두려운 겁니다... 살아도 사는게 아닌... 거기에 막판까지 몰린 2. 30대 젊은 애들... 지금도 혼란스러운데... 이 런식으로 몰아붙이면... 진짜 남은 길은 자살... 아니면 해외 탈출... 그 것 밖에는 이젠 답이 없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발 협상 취소하고 그 돈으로 국내 중소 기업살리기나 투자해서 고용 보존이나 할 생각을 하세요.. 이제는 고용 창출을 하라는 말도 포기 했고... 줄도산으로 고용 보존만 이라도 해 줘야 젖먹이 애들 분유값이나 기저귀 값이라도 내면서 갓 난 애기들 키우지... 뭘 더 어쩌라고.. 막말로 어른들이야 하루에 두 끼 먹고 밥에 물 말아서 김치 먹고 살 수도 있다지만 애들은.. 그게 아니잖아?????... 지금 안 그래도 휘청 거리고 경제 척추인 중소기업 줄도산 직전인 데...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8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역시 3개월물 단기 채권으로 개떼 몰리듯 몰리는군요.. ㅠㅠ 역시.. 교활한 외계인 놈들.. 무위험 차익 거래로 3개월.. 6개월 단기 채권으로 개떼 몰리듯이 몰리 는군요... 채권 만기까지는 좋은데... 아니... 1년도 아니고... 3개월 단기 채권이라니... 뭘 어쩌라고... 한 마디로 지들은 한 푼도 손해 안 보겠다는 개수작질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 =================================================== 오늘 집에 갈 때 케이키 사가지고 들어가서 점수 많이 미리 따 놓으 세요... 어려울 때 그런 예전에 미리 점수 따 놓은 스코어가 치명적인 행동 패턴으로 나옵니다... 여보...우리 회사가 어려워서 월급이 밀렸어.. 미안해.. ==>> "이 화상아... 나 가" = 1점.. "여보... 지금 회사가 어려워... 적금 좀 해약해서 생활비로 돌려야겠어' ==>> "힘 네요.. 여보.. 지금 다 어렵잖아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 봐 요... 어서 씻고 와서 밥 먹고요.." = 11점 "사랑해요...여보..." 그 후 껴안고 등을 살포시 두드려 준다 = 22점... 인생에서 가족 관계 게임에서 성공한 케이스... 지금 당신의 가족들의 신뢰 신용 점수는 얼마입니까...

188 18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당신의 미래... 해법은 당신의 가족들의 손에 달렸습니다... 아내의 포금함과 평정심은 밖에서 남편 성공의 50%... 남편의 이해심과 따뜻함은 아내의 만족감 50%... 이런 것들이 피드백이 되서 밖에서.. 안에서 성공으로 이어지는 키포 인트... 가정사 개판인 집구석 치고... 성공한 사람들 한 명도 없습니다... 여성분들이 의외로 착각을 하시는게... 남편들은 직장이나 사업에서 위 기로 몰린다 싶으면 가장 먼저 눈치를 보는게 마누라 얼굴 표정과 행 동입니다... 집에 들어 와도 하나하나 신경 안쓰는 척 연기해도 모든 레이더를 다 돌려서 주방에서 냄비 하나 떨어뜨리는 것도 화들짝 놀 라서 두근반 세근반 거립니다... 차라리 밖에 나가서 독촉 전화를 받고 말지... 그래서 여성분들의 평정심과 이해심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진짜 사업 하고 돈 좀 만지는 사람들은 절대로 얼굴 보고 여자하고 결혼 안합니 다... 그냥 단순 엔조이지... 이걸 젊을 때부터 이런걸 의식을 하든 안하든 본능적으로 잘 알기 때 문에 성격이 어떤지를 각별히 봅니다...농담 아니라... 이런 인생의 모든 건... 스코어 게임... 자... 지금부터 신용 점수만 신 경 쓰지 말고 가족 신뢰 스코어를 챙길 때입니다... 예상치 못한 나의 미래... 가장 확실한 보험은 내 가족과 마누라 입니 다... 마누라가 마음에 안 들고 남편이 아저씨 같다고요???.. 그럼 리폼 하세요... 요즘에는 현관에 시트지 발라서 잘도 리폼 하더구 만... 왜 마눌한테는 리폼 안합니까... 저희 고객분 중에는 40대에 사모님이 모델 뺨치는 분이 있는데... 나

18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81 중에 접대하다가 사모님이 참 미인이셔서 좋겠네요... 하니까... 허허 거리면서 지갑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 보여 주더군요... 처녀적 사진이라면서.. 신혼 3년차부터 생일날마다 젊었을때 부터 술값 모아서 일년에 한 번 씩 생일 선물로 성형 수술 시켜 줬다면서 이제는 부부간에 정도 돈독 하신데.. 꼭 이분처럼 하라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다독거려 주는게 중요한 거겠죠.. 어쩌겠습니까... 마지막 보험은 내 손으로 지켜 내야지... 안 그래도 지 금 전쟁인데... 지금 이런 어수선한 때에 이혼... 아니면 가정이 삐끄덕 거리면... 밖에 나가서는 정신적 공황으로 국물도 없습니다... 지뢰 안 건드리게 각별히... 주의할 때입니다.. 내꺼는 미리미리 신경써서 마일리지 쌓아 놔야 합니다... 안 그러면 후방이 불안해 집니다... 전쟁에서도 후방이 불안해 지면 전 방에서도 밀리는 법... 손자와 한비자의 교훈을 잊지 마세요... 실제 전쟁도 요즘에는 화력전.. 심리전.. 전자전 등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듯이... 실제 경제 전쟁도 돈만 가지고 실탄 싸움하는게 다가 아닙 니다.. 의외로 이런 부가적인 심리 변수 요인들이 엄청난 승패를 좌우합니 다... 지금... 당신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남편, 혹은 와이프의 스코어 계 기판에 숫자로 카운트 됩니다...

190 18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런게 어디 있냐고요???... 부부는 정이다???... 사랑한다고 말 안해도 다 아는거 아니냐???... 이미 이런 말은 고려장 시절 애기... 경제나 신용이나... 가족사까지... 모든건 숫자로 측정이 가능합니다... 당신이 집에 들어가서 하는 행동 하나가 몇 점짜리인지...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행동하세요... 그게 10년 후를 좌우합니다... 가장 결정적인 때의 가족의 외면은... 경제적... 혹은 사회적인 사망 선 고나 다름없는 거니까.. 사람이 생물학적으로 목 매달고 죽는다고 다 죽은게 아닙니다... 이게 뭔 말인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사람은 누구나 비교 우위의 신용평가라는걸 알게 모르게 무의식이든.. 의식적으로든 하게 됩니다.. 안 한다고 하면 거짓말... 그걸 내 가족이라고 해서 정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 시켜서 나중에 피눈물을 흘리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가장 무서운건... 나와 제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이촌도 사촌도 아닌 일촌지간인 가족한테 더 깎듯이 예의를 가지고 대해 줘 야 하는 법... 분발 하세요... 그리고 가장 경계할건 내 가족들은 정 아이가... 하는 그런 류의 이중잣대입니다.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9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중소기업의 초 대형 자금난... 사신의 출현인가... 드디어... 중소기업에 대한 돈 줄 목 조르기에 들어간 제1금융권... 돈 줄 틀어막아서 흑자 도산으로 나라 전체를 파멸의 구렁텅이로 쑤 셔 넣을려고 발악을하는구나.. 한 달도 안 되서 중소기업 대출을 1/3로 확... 줄여 버리면... 이거야 말로 다 죽으라는 소리지... 이제 개인도 -3천억에서 -5천억 수준으로 대출을 확 줄이고 있습니 다... 이제는 더 이상 은행에서 신규 대출 받기는 어지간 해서는 무리일 겁 니다... 새로 주택 잔금이나 다른 일로 신규 대출 받을 일 있으신 분 들은 앞으로 추석 끝나고 대규모 대출 제한 조치나 중단 조치에 대비 하는 수 밖에... 천민들은 대책 없습니다... 한 마디로 노란불에서 이제 빨간불로 바뀌 었다고 밖에... 다시 파란불 들어 올려면... 상당한 시간적인 갭이 지나 야 합니다... 다만... 개인은 둘째 치고 회사 돈줄까지 쪼이면서 지금 7천억 지원한 다고 정부에서 오만가지 생색을 내면... 일선 회사 입장에서는 뭘 어쩌라고... 무슨 디너 쇼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이라면... 이제는... 흑자 도산... 그것 밖에 없습니다... 돈 줄 틀어막고 중소기업에 막말로 회사에 사내 유보금으로 비상금 가지고 대비하는 회사가 얼마나 됩니까... 지금 일선 회사 사장님들은... 다 한강 다리로 가지 직전이란 소리죠...

192 18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게 전체 고용 89%를 입니다... 수용하고 있는 한국 중소기업의 9월달 현실 회사에서는 그렇게 당당하시던 사장님들이 이제는 은행 창구에 와서 대 놓고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이젠 대 놓고 죽으라고 목 쪼르기를 하는군요... 지금... 회사 운전 자금이 씨가 마르고 있습니다... 빠른 응급조치가 없으면... 이젠 한국경제는 사망뿐입니다... 아니면 아예 경제 전체가 100% 올라운드 플레이어 형식으로 모든 회 사들이 대기업 밑으로 모조리 다 흡수 통합되든가... 막말로 예전 80년대 미쓰비씨처럼 동네 문방구에서 파는 연필부터... 하다못해 우주선 로켓에 은행까지... 모조리 다 하는식으로다가... 어쩌겠어...천민들은 그렇게라도 먹여살려야지... 아마.. 지금 임금 체불된 회사들도 상당수 많이 있을 겁니다... 거기에... 대출 만기 연장 해 준다고 하는데... 55조... 이게 걸리는군요... 5조도 아니고... 55조???... 여기가 일본 경제도 아니고... 무슨 여력이 있다고 55조를 순차적으로 연기 시켜 준다는 건지.. 나. 원... 솔직히 겁난다... 이제... 진심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 되 는 소리라서 하는 말이야... 뛰는 심장을 멈추는 건 쉬워도...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건 그 몇 십배의 노력과 돈이 들어가는데... 이 개막장을 뜬 눈으로 지켜봐야 하다니... 회사 부동산 다 팔고 이제는 또 뭘 팔아야 하냐고 웃는 사장님들...

19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85 이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생사 여탈권을 이제 흡혈 박쥐가 가지 고 있으니... 죄송합니다... 이제는 았싸리 일본계 쪽 자금이나 미국계로 회사 지분 담보 형식으 로의 자금 수혈 방식 밖에는 살아날 방법이 없는 것 같군요... 눈물만 나옵니다... 이젠... 그리고 그와 더불어 왜 시중에서는 대출 제한 조치로 틀어막으면서 국민 연금은 해외 주식 투자로 손실액이 10억 달러가 넘어 가는데도 잠자코 있는지.. 이런 개 막장이 되도 그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지... 그것도 설명해 주시고요... 차라리 이런 손실액을 국내로 돌려서 살려내고 봐야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이젠 미쳤다고 밖에... 이제 시한폭탄 타이머 돌아가기 시작 했습니다. 각자 개인별로 회사 경리나 회계쪽에 찔러서 회사 재무 상태 한번 정도는 꼭 확인해 보시 고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 예상 정도는 하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 그러면 갑자기 부도 쇼크로 심리적 공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지 금은 이게 단순 농담이 아니니까 하는 말입니다.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94 18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4. 이젠 국민연금을 포기해서라도 경제에 퍼 부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솔직히... 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이제는 국민 연금... 여태까지 한 번도 안 밀리 고 다 쳐 내고 억울했지만 이제는 그냥 세금 낸 셈 치겠습니다.. 그러니까 당장 해외 주식... 채권 투자 때려 치고... 그 국민 연금 자본 금 보존되어 있을 그 돈으로 국내 경제 부흥에 올인을 해서 강제로라 도 경제 선 순환 시키고 복지 서비스 분야나 아니면 자영업 구조 조 정... 신 재생 에너지 RET 분야 같은 곳으로 업종 전환 같은 걸 유 도 하고 규제는 철폐가 아니라 규제를 보완 한다는게 맞는 말이죠.. 막말로 한국에서 규제 철폐 했다가는 그야말로 다 죽습니다... 자본 논 리로 천민들은 싸그리... 그 때야 말로 진짜 모조리 90%는 완전한 사육이 되는 노예로 거듭 나게 되는거죠.. 그 때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해외탈출 뿐입니다.. 농담이 아 니라... 연금???... 차라리 안 받고 세금 낸 셈 치겠습니다. 어차피 30년 후면 고갈이라며???... 그럴 바에는 이제 애들의 20년 후 미래를 위해서라도 지금 노인네들 은 둘째 치고 차세대들은 살아야 할꺼 아니냐고.. 눈 딱 감고... 연금 절반을 짤라서 한 방에 투입하고 순차적으로 지원 한 다음에... 지금 국민 공단 공무원 애들은 다른 부서로 옮겨서 고용 보장 해 주면 됩니다... 안 그러고 지금 이 판국에 노가다로 쇼부를 볼 생각하다가는... 다 죽습니다... 이젠... 도저히 방법이 없어... 농담이 아니라... 지금 현장에서는 그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야... 언제 부도가나도 모를

19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87 회사들이 거의 7.80%들이야... 심지어는 대기업들도 위험한 곳이 한 둘이 아닐 정도로.. 저번 한 달에만 주식으로 평가손실을 -10억 달러를 봤습니다... 이정도 단계라면... 농담이 아니라 진짜 막장입니다... 현상 유지로는 답이 도저히 안 나와.. 그냥 서서히 죽어 가는거지... 모조리 다... 하부 계층이 무너지면... 위에 있는 애들이 어쩔거같냐???.. 고통 분담??? 웃기지 말라고 해... 그냥 한국 뜨는거야... 한 푼도 손해 안 볼려고 하지... 그래서 마지막 카드라는거야... 이제는 초 거국적인 결단, 그것 뿐입니다... 이 나라가 제 2의 아르헨 티나 경제로 몰락하지 않고 재도약 하는 유일한 길은... 지금 자꾸 일본하고 비교 하면서 일본식 장기 불황 어쩌고 지껄이는 데... 웃기지 좀 말라고 해... 솔직히 일본하고 지금의 한국하고 비교 하는 것 자체가 사치야... 이제 남은 길은 자금 투입을 통한 경제의 강제 선순환 방식... 안 돌 아가면 강제로 라도 싸이클을 돌리는 길 밖에 없어.. 거시 경제고 나 발이고... 이젠 그 어떤 것도 안 먹히는 말 그대로 벌써부터 고질적인 악성 스태그 플레이션의 전형적인 양상을 보여 주는 나라가 현재 2008년 한국의 실상이야.. 20년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냥 세금 쳐 낸 걸로 생각할테니까... 이젠 결단...뿐이라고 본다... 진짜로.. 안 그러면 정부는 살고 국민은 모조리 다 죽는다...

196 18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때가서 그 잘나 빠진 연기금 백날 운용해 봐야 다 쓰레기야.. 지금은 부동산이고 감세고... 규제 혜제고 나발이고... 이미 손을 쓰기 에는 그 타이밍이 다 지나서 그 어떤 약발도 안먹혀 드는 단계로 접 어 들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극약 처방...뿐이라는거야... 안 그러면 이 나라는 당장 2~3년 후도 아무도 장담 못해.. 농담이 아니라.. =================================================== 자... 지금 당장 연금 보존 하고 모조리 다 줄도산으로 회사 박살내고 경제 끝장 낸 다음에 나중에 60세 넘어서 돈 타 먹고 노후 즐길 래???... 아니면 지금 경제 살려서 미래 성장 동력 보존 하고.. 미래 연금 포기 하고 나중에여유 되면 사회 안전망 다시 보완할래... 이젠 더 이상 시간이 없다...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전략적 선택의 폭이라는 것은 갈수록 더욱더 줄어든다... 이제는 말 그대로.. 올 오어 낫씽... 죽든가.. 살든가... 둘 중 하나다... 더 이상 방법이란 없어.. 만약 2009년 2/4 분기까지 뚜렷한 대책이나 변화없이 이런 현상 유지 전략으로 나온다면... 장난이 아니라 그 때는 나 같은 일반 천민들은... 무조건 자살.. 아니면 해외 탈출... 그 뿐이라고 본다... 더 이상 미래는 없으니까... 말 그대로.지금 한국 경제 상황상... 개인 주체별로.. 90%는... 한계 상황...

19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89 그 단 한 마디로 요약 된다고 볼 수 있다... 죽든가... 아니면 노예로 편입 되든가... 양단간에 끝장을 보는 수 밖에... 이런 극단적인 상황으로 끌고 온 이 현실 자체가 비극이지만.. 이젠 어쩔 수가 없다... 진짜.. =================================================== 지금 이걸 개 구라라고 하는 애들... 오늘 저녁에 추적 60분이나 보고 서 말하기 바란다... 그나마 간접 체험의 좋은 기회가 돌 테니까 말이 지... 왜 자살... 아니면 해외 탈출이라는지 말야.. 지금 현실은 드라마가 아냐... 그 정도로 심각하다는거야..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198 19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5. 이제 한국에서 외국어는 생존권과 직결된다... 솔직하게 말해서... 여기까지 와서 이제 피부로 느끼는 것이지만... 이 제 한국에서 외국어... 특히 일반 회화 분야의 스피치 능력은 생존과 직결되는 것 같다.. 영어를 말하는게 아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뭐든 상관 없다... 이제는 나 같은 일반 천민들이 한국을 벗어나 마지막 선택으로 생활 광역권을 넓혀서 살아남기 위해서 탈출해서 먹고 살려면... 이제는... 생활 회화 중심의 외국어 능력은 회사 면접이나 취업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외국 나가서 살 생각으로 생존의 이유를 가지고 목숨 걸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그러면... 남은 건... 국내에서 노예로 살아남는 것... 오로지 마지막 선택뿐이다... 오늘... 중국어. 일본어 기본 생활 회화 교본 2권을 주문 했다.. 그래서 후배한테 한권 주고 나도 내일부터는 실전 화화 중심으로 2년 안에 기본 회화 수준이 가능하게 박차를 가해서 배워야겠다.. 진짜... 위기감 느낀다... 왜 유럽 애들이 2~3개 국어는 기본이라고 하 는지... 이제서야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디... 어느 나라.. 어느 곳 을 가서든 살아남으려면... 말 부터 회화 중심으로 배워야 한다는걸 말 이지... 이 나라 상황이 이런 식이라면... 이젠 남은 길은 생활권을 글로벌 스 탠다드로 확대해석 하는 수 밖에는 이제 방법이 없어... 이게 천민 입장에서 그 나마 인간답게.. 인간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 록 그 나마.. 선택권의 부여라는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각자 살아남는 마지막 생존권 문제 같아... 이건 취업이나 무슨 통역사나 무역하려는 그 따위가 아냐... 젊은 애들도 이제는 마냥 국내에서 이력서나 써 대면서 비정규직 타 령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아... 안 되면. 나가야지... 어쩌겠어... 안그래??? 이게 틀린 말이 아니잖아... 지금 상황이...

19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91 그래서 알바나 다름없는 비정규직으로 애국하고 국내에서 허구헌날 피 빨리며 살수는 없다 이거야.. 그러니 생존권과 직결된다고 할 수 밖에... 국내에서 막히면... 생활권 을 해외로 확장시켜서 먹고 살아 남을 생각을 하는 수 밖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지금 이런 막장까지 왔으면... 이게 당연한 수순 아냐??.. 당장에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딱.. 그 수준만 먹고 살게 해 주고 부려먹는 이런 현실에서... 하다못해 주차장에서 일인용 침대에 사는 한이 있어도 무슨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그 딴게 보여야지 현실을 참고 견디지... 그 딴 건 쥐뿔 도 없는 이런 나라.. 이제 남은 방법은 탈출 러쉬지... 샌프란시스코에는 대형 마트가 없다... 그 이유가 모두 다 먹고 살게 해 주기 위해서다... 하지만 한국은 말 그대로 자본 논리에 따른 무차 별 적인 독식... 그리고 나머지는 노예 경제... 난...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봐... 올해부터 아마 자영업은 반 이상 박살이 날꺼야.. 그럼... 여기에 경제 상황상 인력구조조정까지 겹치면... 막말로 나 같 은 천민 애들은 방법이 없어... 먹고 살 방법이... 그냥.. 손가락 빨다가 죽어야 해... 이젠 수험용 외국어가 아니다... 생활형 외국어 회화다... 내가 살아남 으려면 이젠 그게 마지막 선택이야.. 미국..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대만.. 중국.. 일본... 어디든 상관없 어... 가능성만 보이면 전 지구적으로 다 찔러봐야 해... 그게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야.. 이제는... 이제는... 더 이상 정부만 물고 늘어지는 단계는 끝났다고 본다... 이제 한국땅에서 천민들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은 해외 탈출을 해서라도 살 길을 찾는 그 방법뿐이다...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200 19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6. 추적 60분을 보고 공감이 가는 공통분모.. 보면서 솔직하게 공통적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빚 내서 버티기... 거의 모든 부분이 그렇더군요... 솔직히 지금 생활비 때문에 은행 대출을 받으러 오시는 부분들이 거 의 80% 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딱 정해져 있죠... 개인 가구들은 생활비나 학자금 때문에 대출... 중소 기업들은 회사 운전 자금 대출... 이것도 이제는 막혔으니... 어쩌라는건지... 그 막막해 하는 얼굴들 보 면... 일부러 모니터로 외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눈동자 보고 얘기하기 두렵다고 하더군요.. 가계 하시는 분 중 아는 한 분은... 자영업자신데... 아침에 찜질방 가 서 내부 청소하시고... 저녁에는 빌딩 계단 청소하면서 사시고.. 또 보통 많은 분들이 빚 내서 버티고 있습니다... 빚 내서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빚 내서 생활비로 충당을 하니 말 다했죠... 진짜... 위기감을 피부로 느끼는군요... 이젠 무섭습니다... 진심으로.. 저렇게 빚 내서 얼마나 다들 버틸지... 막말로 이건 개미들의 치킨 게임.. 딱 그 짝입니다.. 치킨 게임이 뭐지 다들 아시죠???... 둘 중 하나가 벼랑 끝으로 떨어져 죽을 때까지 가는 게임...

20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93 여기서... 이제는 누가 먼저 죽을지.. 딱 그 짝인 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 2~3년 후에는 결혼식도 안하고 그냥 사진 촬영만 하고 같 이 사는 부부들도 부지기수일 것 같더군요.. 실제로 그런 분들도 천지고.. 아 후... 진짜 기가 막힌 현실이네요... 이제는 결혼식도 안하고 혼인신고에 사진 촬영으로 끝내고 신방 차릴 정도로 내수 경제가 전반적으로 다 막장이니.. 믿지 못하시겠지만 실 제로 웨딩홀에서 정식 결혼식 안하고 사는 부부들도 많습니다... 지금 이게 현실이니.. 다른 식당이나 슈퍼.. 옷가계.. 중소기업들 같은 일반 내수 경제 관련 부분들은 말 다한거죠... <작성일 2008년 09월 10일>

202 19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7. 소득세 40%를 상위 3%에게 밀어 주기... 이제는 한계입니다... 소득세 40%를 상위 3%한테 다 밀어 준다니요.. 법인세는 일반 중소 기업들은 단 100만원도 감세 효과는 없고 대기업 은 123억 감세 효과에.. 상속세 세금 감면액 98%가 재산 10억 이상 상속자에게... 증여세 세금 감면액 95%가 1억 이상... 연봉 7천만원 수준이 혜택 받는건 13%에 나머지 그 아래는 거의 제 로를 넘어서 실질적인 마이너스... 부유층은 34%... 대기업 은 36%...가 전체 감세액 전체에서 70% 이상 을 지들끼리 다 해먹는 겁니다... 나머지 30%로 세금 경기 부양을 한다는 소린데... 이걸로 뭔 놈의 경기 부양을 하겠다는 거냐고... 거기에 실질적으로 하위 소득 20%는 -17만원 손해... 이 정도 단계면... 정말 이제는 죽으라는 겁니다... 상위 20%만 살고 나머지 80%는 초 양극화로 노예처럼 살라니... ㅠㅠㅠㅠㅠㅠ 이런 식으로 하면서 애국심 가지고 국내에서 무조건 버티라는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진짜 이제는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이제는 금덩이 바칠 애국 나부랭이는 정말 이제는 씨가 말랐습니다... 농담 아니라.. 지금 그 정도로 심각합니다... 말 그대로 이 나라 경제상황이라는건 산 소호홉기 달고 마라톤 뛰라는 판때기나 다름 없는거죠...

20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95 아주 죽으라고 등 떠미는 것도 아니고.. 어제들은 농담이 한국에서 전쟁 나서 젊은 애들보고 싸우라고 소총 주면 거의 전부 다 먹고 살겠다고 배고파서 일본으로 밀항할 거랍니 다...이젠 싸울 기력도 없을 정도로 바닥이라는데 뭐라고 말합니까... 지금 현실이 이 정도로 구더기란 말이죠..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 까?? 도대체 뭘 어쩌라고 자꾸 이렇게 다 사지로 내 모냐고요... ㅠㅠㅠ 위에서는 희생 안하려고 이 따위면서... 아래 것들한테만 이 따위로 고 통 분담 강요 하다가는 이제 끝장 입니다.. 끝장.. 볼 장 다 본거죠... 안 그래도 이미 바닥난 애국심에 젊은애들은 증오라는 마음의 토양 속에 매국이라는 싹을 마음속에 심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어쩌다가 이런 개 막장으로 모조리 다 몰린 건지... ㅠㅠㅠㅠㅠ 지금 정권 바뀌었다고 투정이나 촛불 타령하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사람들이 숨은 쉬고 살게는 해 줘야죠... 이건 다 경제적으로 모조리 다 질식사 시켜서 시체 뜯어먹겠다는 것 밖에는 아무 것도 아 니잖아요... 뭘 어떻게 할까요... 각하... 그냥 진짜 이젠 자살이 유일한 해답인 겁 니까?? 누구 의원 나리들께서 답변 좀 지도 편달해 주셨으면 좋겠어 요.. 그냥 나 같은 천민들은 각자 알아서 확 죽어 버릴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진짜 니들이 원하는거냐???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04 19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68. 삼성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니까??? 아까 11시... 어느 70대 노인 한 분이 친구들 2명과 같이 와서 삼성이 무너지면 나 라가 망한다고 하시면서 얼굴에 핏발을 세우신다.. 그러면서 진짜로 한국 경제 어쩌고 떠들어 대길래... 솔직한 호기심으로 음료수 하나 가지고 가서 물어 봤지.. "어르신.. 이거 하나 드시고요... 그런데 자재분께서 삼성에 근무하시 나 봐요??..." "아니..." "그럼 다른 엘쥐나.. 어디 대기업에 다니시나 보죠???..." "아니..내 큰 아들은 장사해... 식당... 2년 전에 개업했어..".. "그럼 삼성 주식 가지고 계시군요.." "아니라니까... 주식 같은건 몰라... 그건 왜 자꾸 물어??" " 아뇨... 투자하신건가 해서요... 그럼 실례 했습니다.." (염명할 미친 노인네들... 삼성에 자식이 다니는 것도 아니고... 삼성 주식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전체 일자리 89%가 중소기업에... 일반 천민들이 삼성 덕은 뭘 본다고 얼굴에 핏발 세우고 지럴 염병이 야..) 진짜 할 말이 없음... 이래서 무식하면 빨리 뒈져야 한다는 말이 이제 는 가슴에 진짜 와 닿는다.. 나이 불문하고... 사람은 배워야 해... 쥐뿔도 덕 보는 것도 없으면서... 아무 관련 없는 무관련자가 기업 PR

20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97 까지 해 주는 좋은 나라 코리아.. 코리아 만세다... 나 같은 천민들은 그저 빨리 뒈져야지... 진짜 더럽고 역겨워서... 늙은 좀비들.. 전문직, 대기업 직원.. 아나운서.. 기업인.. 정치인... 아니면 한국에서는 싸그리 다 죽어야지... 솔직히 그 외에는 한국에서 사는 것 자체가 존 재 이유가 없어보여.. 은행가서 중소기업 과장 부장 15년...20년차 보다 레지던트 3년차가 대출 신용 점수가 더 높고 대출이 더 빨리 쉽게 된다는 것은 외국 같 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하는 영국애가 하는 말 듣고... 진짜 도망가 버리고 싶었다... 쪽팔려서... 오늘 밖에 비는 주룩주룩 내리는데... 외계인 애들은 미친듯이 팔아 치 우고 사방에서 곡소리가 나는구나... 어제 갔다온 회사에서는 회사 기 계 매물로 내 놓앗으니까 좀 기다리라면서 종이컵에 커피 믹스 인스 턴트 타다 주던데... 잠을 몇 일을 못 잔 건지 눈이 씨뻘개가지고... 무 서워서... ㅉㅉㅉㅉㅉ.. 요즘에는 무슨 깡패 조폭 같이 생기신 사장님들도 작년까지는 겉보기 에는 무슨 무적 철인 28호 깡 있게 보이시더니... 그런 분들도 올해는 걸핏 하면 자살로 쇼부를 보려고 다 죽어 나가니.. 원... 도대체 뭘 어쩌라는거야???... 내가 이러면 옆에 있는 가족들은 무슨 피 말라 다 죽으라는거냐??.. 이제는 회사 기계들도 매물로 하도 많이 나와서 잘 거래도 안 된다더 구만.. 현금 만들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어디 해 먹겠냐.. 그래서 이제는 일본처럼 야반도주 같은거 도와주는 새벽 이사 서비스 도 생겼다더구만.. 오죽하면 이런 신종 업종까지 생겼겠냐.. 새벽 시간대에 일반 이사 비용의 1.5배에서 2배라는데 문의 전화가

206 19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폭주래... 염병할.. 진짜... 아직까지도 자기가 중산층이니 어쩌니 그 딴 개 망상에서 깨어 나서 내가 천민인지 평민인지... 귀족인지... 각자 자기 계급을 빨리 깨 닫고 좀 현실적으로 살았으면 한다.. 언제까지 사회에서 만들어 준 샴폐인 거품 속에 빠져 아직도 난 괜찮 다는 개 착각은 하지 말고... 그런 애들 보고 이 나라에서는 뒤 돌아서 히히덕 거리면서 비웃는다... 진짜 매트릭스를 아는 놈들은.. 하기사.. 그렇게 돈 버는 거지만...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0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주식 투자를 직업으로 하는 32세 청년... 진짜... 솔직히 충격까지는 아닌데... 이젠 점점더 무섭다는 생각이 든 다... 아까 상담한 청년은 지금 32세인데... 지금 돈 3200만원으로 집에서 찔끔찔끔... 전업 투자로 하고 산다더군... 그래서 처음부터 그랬냐니까... 그것도 아니래... 학교 나와서 회사가 반년만에 부도나고.. 막상 재취업이 쉽지 않아서 노가다로... 그것도 외 장으로 오피스 빌딩에 유리 끼는게 있는데.. 이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더군... 진짜 핵심은 거의 전문 기술자들 3.4 명이 다 하고... 자기는 보조로 한 10개월 하다가... 이것도 회사가 어려워서 공사 중단으로 3월달에 스톱... 지금은 집에서 부모님이 주신 돈하고.. 일하면서 모은 700 땡겨서 하 고 있다는데... 아... 언제 이 나라가 이렇게 까지 된건지... 이제는 경제 장기 불황으로 일거리가 없어서 이제는 애들이 전업 투 자를 직업으로 삼으려고 할 막장까지라니.. 그래서 물었지... 아무리 그래도.. 아예 전문 전업 투자가라면 모르겠는 데... 할게 없어서 전업 투자를 직업으로 삼는건 좀 뭐하지 않겠 니???... 그랬더니... 자기도 아는데... 달리 돌파구가 없데... 뚫을데가 없다고... 그렇다고 못 배운 애도 아니고 대학 나오고 직장도 다녀 봤고 할꺼 다 해 본 애가 이 정도면... 진짜... 각하 년에는 우리 나라 젊은이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 까???... 노인네들이야 나중에 뒈져 버리면 그만이라지만... 젊은 애들은 쭉~~ 살아야 하는데??..

208 20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것도 약육강식으로 상위 30% 빼고는 자연계 도태 형식으로 알아서 죽으라.. 뭐 이런 건가요???.. 도저히 무서워서 지금 수익률이 얼마 나오는지 까지는 안 물어 봤어... 밖에 보니까 하늘이 잿빛이야... 요즘 애들은 진짜 농담 아니라 돈 없으면 애 낳지 말자는게 대세거 든???... 이런 자연주의 방식의 피라미드 경제 시스템에서 살 놈은 살고 죽을 놈은 뒈지는 식이라면.. 앞으로 이 나라는 20년은 커녕 10년만 지나도 인구가 한 300만 ~500만은 대폭 줄어들 것 같아.. 지금 초등학교만 가 봐도 보통 한 반에 30명이야.. 어떤데는 통폐합 하는데도 있더라고... 그럼.. 답 나오는거지.. 사실상 내가 진짜 이 나라가 미스테리인 이유가... 아니.. 잘 생각해 봐라... 사회에서는 사회 안전망도 없고.. 말 그대로 자산을 가지지 못한 일반 나 같은 천민들은 직장 짤리면... 그 날로 월급 노예도 못하고 죽어야 해... 빨리 주인을 못 찾으면.. 그런 상황에서 노동력 확보를 위해서 씨는 뿌리래... 그러면서 육아 보 조금이라고 한 달 분유값도 안 나오는거 준다고.. 거기에 노인네들까지 가문의 대를 이으라느니... 효도를 하라느니 어쩌 고 난리 부르스야... 그래... 나이든 부모들이야 살다 죽으면 끝이라 이거야..그런데... 막상 진짜 애들 키워야 하는 자식 봉인 입장에서는... 최소 20년에서 30년은 키워 주고 뒷바라지를 해 줘야 하는데... 이런 개 막장 정글 자본주의 같은 살벌한 나라에서... 현금도 없고 자산도 없이... 애만 낳아???..

20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01 그럼 어디 유럽이나 미국처럼 국가에서 맡아서 키워 주는거라도 있 데??????.. 고아원???... 아이쿠야... 진짜... 기가 막힌다.. 이젠... 아무리 노예 경제 시스템이라지만.. 최소한 안죽게 빵은 주는 노예 경 제라야지... 그래도 지금 애를 낳을까 망설이는 판국에.. 세상 천지에 농촌 대책이 랍시고 농촌에 델몬트처럼 과일 주스 공장 세워서 장사해 먹고 살라 는 이런 나라에서.. 참... 잘도 애기를 낳겠다.. 무슨 공포 영화 같아... 여왕벌이 일개미 낳을려고 집단으로 알까라고 하는식으로다가.. 그리고... 자꾸 노가다 노가다.. 하면서 왜 못 하냐고 하는데... 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야... 나도 작년에서야 안 건데... 실제로 노가다 도 기술이 있어야 해 먹는거지 아무나 하는게 아냐.. 그리고 이제는 노가다가 아니라... 솔직히... 기술직이라는 표현이 맞다 고 하더라고... 현장 시공 안전 관리 하는 애들하고 소주 마시는데.. 노가다라고 불릴만한건... 한국 사람들은 거의 안 한데... 사실상 기술 적인 테크니션으로 기능직에 가깝지... 단순 짐 나르고... 그런 잡부식 으로다가 하는건 전판 외국인 애들인데.. 뭔 노가다??... 이것도 막 하는게 아냐... 이제 한국에서 노가다라고 불 릴 만한건 실제로 현장에서는 거의 다 외국애들이 하지... 한국 애들은 도면 보고 자로 재고... 그런거 한다니까.. 이래 버리니... 할 말 있겠나???... 그냥 눈물만 나는거지...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10 20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0. 월100만원도 못 버는 자영업자=32.7% 지금 장난이 아니라... 총 자영업자 중에 월 100만원도 못 버는 자영 업자 비율이 32%야... 그럼 이건 당연히 구조 조정이 일어 날 수 밖에 없지... 노무현 때 2004년도에 경제 파탄이니 경제 위기라고 난리 부르스를 친 적이 있었던거... 다들 기억 하실꺼야,.. 그 때 전체 자영업자 5%가 꿔 달았거든... 폐업이나 간판 바 지금은... 그 6배.. 7배 수준이니... 거기에 한 어느 베트남 아줌마가 쓴 수기가 있엇는데... 자기 아들이 학교 가서 수업 시간에 단군 할아버지에 한국은 단일 민족이라고 선 생님이 말씀하시는데... 집에 와서 "엄마...나는 어느 편이야???"..하는걸 듣고는 가슴이 찟어 지드래... 그러면서 이제는 베트남도 경제 성장 하고 발전 되면 고향에 도 꼭 데려 가 보고 싶다는데.. 문제는... 아니... 이제는 사실상 단일 민족이 아니란 말이지... 그러면서 필요할 때는 써 먹기 쉽게 단일 민족..한민족 타령에... 아쉬우면 해외 노동력 수입?? 이래 버리면... 정말 그야 말로 완벽한 노예 경제 시스템의 구축 아 냐???... 앗싸리 그럴 바에는 단일 민족 타령 집어 치우고 이제 미국처 럼 다민족 사회라고 하든가... 짜증 나게시리... 이게 뭐냐고... 가만 생각해 보니 사실 웃기잖아... 우 리가 무슨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도 아니고 말이야.. " 애국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다" - 오스카 와일드... 요즘 왜 이렇게 이 말이 뼈에 사무치게 공감이 가는지 모르겠다... 그 만큼 이런 어설

21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03 픈 짬뽕 한민족 어쩌고 하면서 부려 먹고 이용해 쳐 먹는 짬뽕 민족 주의 타령에 신물이 날대로 나서겠지... 이젠 진짜 지겹다.. 지겨워... 오죽하면 아직까지 애국심 마케팅으로 차 팔아먹으려고 개수작 부리 는 회사가 있냐고.. 나도 제대 하고 진짜 3.4년간은 일본 극우파 뺨치는 열혈 민족 애국 청년이였거든??.. 그런데 살다 보니까 얼마나 철저하게 속았는지 이제 와서 하는 얘기지만 솔직히 배신감 느낄 정도다... 지금 우리 동네 꽃 가게 청년 화딱지 나서 이제 곧 폐업할 예정이라 는데... 젠장... 패밀리 마트는 임대 딱지 붙여 놓은지 반년이 지나가도 록 빈 채로 1층에 그대로에... 이제 의상실은 물 걸어 잠근지 오래고... 동네 슈퍼 아줌마는 갈 때마다 인상 쓰면서 한숨에... 건너길 횟집에서 는 싸우다가 불 지른다고 엇그제 경찰 까지 와서 뜯어 말리고 난리 댄스... 거기에 노숙자는 서울 도심지 길바닥에 두배..세배 늘어나서... 사방 천지에... 술 먹고 싸우고.. 밤에 지나가는 여자애들 희롱은 다반 사에... 에 휴... 이제 좀 살자... 응????.. 증말 이 따위로 더도 말고 딱 2년만 더 지나 가면 이젠 영화 씬 시티에 나오는 제시카 알바 짝 나겠더라.. 어디 중소기업에서 회계 담당 하는 애가 자기 회사 지금 통장에 80만 원 남았단다... 이런 거짓말 같은 현실 속에서 지금 살고 있는거야... 돈 회수해서 세금 낼 걱정 하고 빵꾸나면 어쩌냐는데... 뭐라고 하냐 고... 앗싸리 세금 경기 부양 할라면 중소기업 세금 1년이라도 전면 100% 감세 해 주든가... 전체 90% 중소기업이 달랑 100만원 감세 효과???.. 이건 그냥 다 뒈지라는거지...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12 20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1. 그래서 이제 울산 이민이라는 소리를 하는거구나.. 그래서.. 요즘에 사람들이 울산 이민이라는 소리를 하는거구나... 난 저저번주 인가 언제 아줌마들 와서 속닥 거리면서 울산 이민 어쩌 고 하면서 떠들길래 옆에서 훔쳐 듣고서 그런것도 있나???. 했는데... 하기사... 이 나라에서 그 나마 마지막으로 먹고 살만한 도시라고는 울 산 밖에 없으니... 울산 이민 이라는 소리까지 나왔겠지...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광역시 권은 다 개 박살이 나고 소비 도 시로 바뀐지 오래에 이제는 탈 공동화 현상으로 도시 전체가 삭막해 져 가고 인구 이탈 현상이 벌어지고 서울도 말 그대로 빚 좋은 개살 구... 이젠... 최후의 보루가 울산이구나... 오죽하면 같은 나라 안에서 울산으로 이민 간다는 소리를 할까... ㅠㅠ ㅠㅠㅠ... 가면 뻥튀기 장사를 하는 한이 있어도 먹고 살만 하니까 그 런 거겠지... 살 사람은 살아야지.. 어쩌겠냐... 한국판 골드 러쉬랄 밖에.. 지역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이젠 자존심보다 빵이다... 요즘에는 울산 에 외지인에 서울 사람들까지 바글거린다는데... 다 그런 맥락이였구 나... ㅠㅠㅠㅠㅠㅠㅠ 그 동네는 소득 소비 수준이 유럽권 뺨친다고 아줌마들이 그러더니... 젠장.. 말 그대로 사하라 한 가운데에 바빌론 다이아몬드 탑이였구나... 한국 속에 런던?... 한국 안에 유럽이라나???... 음...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겠다... 이제는...

21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05 난 살고 싶거든... 누구나 인지상정이겠지만... 나도 그 동네로 이민 가서 주말에 시간 나면 지역 발전을 위해서 꽃 심고 나무 심어 가면 서 가꿀 자신 있는데... 찔러 봐야지... 이제 와서 보니까 왜 이민이라고 까지 하는지 알 것도 같아... 울산 일인당 GNP 가..뭐???... 4만 달러???... 이 정도면... 진짜 말 그대로 완전 유럽 뺨치는 수준 아닌가???... 신 르네상스 풍의... 이 정도로 나라 전체가 막장이라면... 이게 마지막... 희망이라면 희망 같다... 이젠 설사 썪은 동아줄이건 튼실한 동아줄이건... 보이면 닥치 는 대로 잡고 보는 수 밖에... 진짜... 장난이 아니라... 울산은 이제 최후의 보루로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 나 같은 천민들의 마지막 경제 비상구... 사실상 현재 딱 하나 남은 전국 유일의 경제 호황 특별 지구.. 일딘 살고 보자... 진심이다... 가서 슬래빠 장사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숙식 제공만 된다면 아마 지 금 명동 한 복판에 벌떼처럼 모일꺼다, 언제 추석 끝나고 나서 울산에 카메라 들고 가서 다 찍어 와야지... 진 짜 장난 안치고 시장 조사... 당장 실사 조사 준비 해야겠다.. 4만 달러 파라다이스... 나도 좀 살고 보자...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14 20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2. 나 보고 비관론자란다.. 그런데 솔직히 알고 싶은게 있다.. 그래... 내가 비관론자라고 치자고... 난 원래 하도 개막장을 많이 봐서 욕먹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아냐.. 근데 지금 한국에서 나오는 국내외 관련 모든 경제 보고서들이 다 마 이너스인데... 도대체 뭔 긍정적으로 말하라는 거지???.. 진심으로 시비를 걸려고 하는게 아니라... 똑똑하신 분들... 제발 이 불쌍한 천민 한 명 살려 주는 셈 치고 알려 주세요.,. 그럼 긍정적인 리포트로 바꿔서 쓸테니까... 뭐라하는게 아니라.. 진짜.. 씨알도 없다니까.. 장난이 아니라... 난 학 교 나와서 현장 나온 뒤로 부터 진짜 올해처럼 이런 개 막장인 적은 처음인거 같아... 심지어는 98년 IMF 때도 이런 적을 본적이 없다니까... 저번 달에만... 아는 중소기업 사장님 2명이 자살했어... 그런데 뭘 어쩌라고... 제발 누가 좀 가르쳐 줘라... 진심으로... 그냥 막연하게.. 얼치기 같 은... 한 민족의 저력을 믿으라느니... 아니면... 무슨 5천년 역사 속에 서 6.25 끝나고 한강의 기적이라느니..하는 그런 황당한 개풀 뜯어먹 는 소리 말고.. 뭐가 보여야지... 재건축???... 아이고... 이런식이라면 할 말 없고... 정신력이 어쩌고 역사 어쩌고 하는 그 딴 소리 말고... 구체적으로 말 좀 해 달라고... 이러고도 비관론자라면 지금 뻥카 안 치고 사거리 길 가로 나가서 제사상 차리는 돗자리 펴다가 1만번 머리 풀고 석고 대 죄 할께..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니???... 옛날에는 상당히 구체적인 사실적 논증 방식으로 자료 끌어다가 현실

21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07 적인 관점에서 말했는데... 이제 와서는 이젠 더 이상 보여 주기도 무 서울 정도인 수준에... 그래서 극사실주의라고 해서 많이 싸그리 지우기도 많이 왕창 지워 먹고 쓰고 그랬는데.. 그 딴게 문제가 아니라... 뭔가 구체적인 것 좀 가르쳐 달라 이거야... 지금 신용 평가사에 한국은 주의 관찰 등급이야... 그럼 말다한 것 아 냐?? 한국은 IMF 위기없다고 말했다고??.. 이이고... 이 순진한 양반들아... 당연히 돈 꼬라박았으니 대외적으로는 그렇게 말하지... 한국에 물려 있는 돈이 얼만데... 진짜... 기가 막힌 현실이다.. 오히려 그런 말 할 정도면 뭔가 알고 있을꺼 아니냐고... 내가 돈 줄테 니 대답해 달라고 물어 볼 지경이다... 염병할 놈의 미친 나라.. 하기사.. 예전처럼 아무 것도 모르는 멍청한 일개미 노예들로야 살아 주면 부려 먹기는 쉽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인간적으로 솔직 히 이제 너무하단 생각도 안 드니??? 또 예전처럼 속아 주고 희생량으로 발 판 삼아서 이번에도 이런 경제 불황 극복해 보자고? 진짜 이 정도면.. 거의 사탄 수준이다... 경악스럽다는 말 밖에...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16 20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3. 한민족의 저력을 믿고 기다려 달라는 식이라면... 진짜... 이제는 더 이상 빼들 카드라는게 없는 막장이라는거다... 답은 한강 가는 수밖에... 이젠..솔직히 기가 막힐 뿐이야.. 마치 정신력 하나 가지고 전쟁터 나가라는 예전 일본 제국주의 시절 애들하고 똑같지... 그래서 결국 결론이 뭐였냐고... 자멸 아냐.. 자멸... 아이고... 증말... 한국처럼 경제 문제에 정부에서 허리띠 졸라매라고 말하면 외국에서 는 테러 당한다니까... 농담이 아니라.. 진짜 너무 착한 사람들이야... 세상 천지에 이런 나라가 어딧냐... 남미 나 유럽 가서 이런 얘기 해 봐.. 그냥 미친 또라이 새끼라고 욕 하지... 진짜야.. 이래 가지고는 답이 없는거지... 여기서 비유를 든게 비유가 아니라 진짜 100% 사실이라니까... 캐다 다..영국 애가 그 말 듣고 거짓말 하지 말라면서 3,4 번 다시 물어 보 고 충격 받았잖아..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딧냐고... 그 정도라니까... 그럼 말 다 한거지.. 난 진짜 이 나라 분들... 존경해... 나가 보면... 아주 저절로 고개가 숙 여지지... 아예 처음부터 철저하게 길들이기로 해서 이런게 먹히는건지 나도 의 식적으로 깨어나서 놀랐지만... 사실이 그래... 진짜로... 난 그래서 제일 존경하는 민족이 한국 분들이야... 아마 다른 나라 같 았으면 민중 폭동이나 내란 일어났을걸?????...

21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09 대단한 나라지... 그런 인내력 차원에서는... 문제는 이제 그 인내력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거지만 말야.. 뭐???... 물가 연동부 채권에 투자???... TIPS???.. 아 우.. 진짜.. 개 썅... 다 확 뒈져 버려야지...그냥... 소비 여력이 지금 1만원이 작년 수준 대비로 6800원???... 이제 올해 넘기면 5천원으로 떨어지겠네... 도대체 얼마를 더 쳐 벌라는거냐고... 오늘 또 왜 환율 개 막장인 줄 알아?... 외평채 발행이 사실상 실패 하 니까 이제 역외 NDF에서 외계인 애들이 장난질 하니까 지금 또 롤러 코스터 타기 직전이라는거야... 사방에서 전화질이야... 뭘... 그럼 이 개막장에서 더 뭘 어쩌라고...이 미친 개 또라이 같은 나라야... 나도 한민족의 저력은 귀에 못대가리 박히게 들었고 올해로 가장 존 경하는 인물로 에이브럼 링컨에서 세종대왕으로 갈아 치운지 이미 오 래야.. 이젠 진절 머리가 난다...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18 21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4. 이럴려면 아예 외평채를 발행 한다고 하지 말든가... 도대체 이게 뭐냐고... 또 쑥대밭 만들어서... 이거 이제 어쩔래!!!... 거의 정크 본드 수준의 가산 금리 요구 받고 말 그대로 이젠 헤지펀 드 외계인 애들 괜히 자극해서 타켓에 들어간 꼬라지 잖아... 내렸다가 올랐다가... 어떻게 하루 변동폭이 24원이 넘어가냐... 내가 지금 정부에 불만이 있어서 정치적 관점에서 말을 하는게 아냐..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잖아... 재경부에서 꼭 외평채를 발행할 필요 없다는 소리 나오자마자 닥치는 대로 달러 사들이기 시작해서 환율 끌어 올리는데... 뭔 수로 당해... 안 그래도 리만 때문에 박살난 소르스 같은 그 늙은이나 이제 또 10 년 만의 귀향... 영화 다시 찍는거지... 오죽하면 이젠 한국 정부 말은 두 번 다시는 강아지를 고양이라고 우 겨도 안 믿겠다고 다 집어 던지고 악다구니를 쓰냐고... 금융 위기설 배후가 누구냐고???... 한국 금융 위기설의 배후는 한국 재경부.. 본인이야... 마치 뒷주머니에 지갑 꽂아놓고 깜빡하다가 지나가는 애들 아무나 납 치해서 내 지갑 내 놓으라고 고문 하는 꼬라지지.. 오늘 이 개꼴깝을 떤 덕에 한국 신용 리스크만 더 커졌다... 이자 비용 만 더 늘어나는거지.. 젠장... 솔직히 이제는 이런 아마추어 정부... 봐 주는 것도 솔직히 한계다...

21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11 이게 얼마나 치명적이냐고 하면 앗싸리 가산 금리를 좀 더 주고 10억 발행 하고 끝내든가... 아니면 후속 물량 100억 달러 모조리 다 밀어 내든가... 양단 간에 결단을 내야 정상인데... 이건..뭐... 한다고 냄새 피웠다가... 이제 당일 날 와서 정작 한다는 소리가... 가 산 금리 따블로 올라 가니까... 꼭 발행할 이유가 없어?? 이래 버리면.. 돌아 버리지... 국채 발행이 무슨 애들 부르마블 돈 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앞으로 이럴 바에는... 그냥 입 닥치고 5년 내내 외평채는 입 도 뻥끗 하지 마라... 진짜 쪽팔려 죽겠다... 이젠... 외국 애들이 비웃는다... 한국애들 진짜 코메디라고... 심지어 어떤애는 코스비 가족 찍냐고 웃는 애들부터... 정말 계속 이 딴식이라면... 이젠 마지막에 남는 건 AMF밖에는 국물 도 없다는 걸 알아야지... 거기서 자금 콜 때릴려면 중국...일본 애들하 고 쇼부 봐야 하는데... 결론은 독도 넘기고... 또 외환위기 넘어 갈 래!!!...이젠 IMF도 돈 없다... 달러가 씨가 말라서... 진짜... 마지막이야.. 마지막... 계속 이딴 식이라면 오사카 흡혈 생쥐의 의도가 그거라고 밖에는 해석이 안 되는거야... 장난이 아니라...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20 21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5. 비료값 1만 2천원 ==>> 2만 4천원.. 농사짓지 말까??? 비료 값 100% 폭등... 그냥... 농사 짓지 말까??.. 이젠 비료 장사까지 하자고 나서면... 도대체 이건 뭘 어쩌라는 거여??... 그냥... 농사짓지 말고 양이나 키워??? 너무... 오래 살았나 보다... 한가위다... 시골가서 엄마한테 물어 봐라... 어떤지... 쾅!... 시골 엄마들은 지금 백화점 떡갈비 세트 세트를 트럭으로 갖다 줘도 지금 열 받아서 홧병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이다... 빨리 전화기 돌려라... 보고만 있지 말고.. 이제는 도심지 개인 농산물 생산이 새로운 초 인플레이션 물가 시대 의 생존 트렌드다... 추석 끝나고 화분 사다가 상추 심고 고추 심어야지... 시골 엄마들은 떡 갈비 세트가 아니라 아들 목소리가 절실하다. 요즘에는 장녀가 장남 행세 하는 시대다... 시집갔다고 장땡인 시대 는... 끝난 시대지... 특히 딸만 있는 집들... 거기서 장녀들... 각자 진짜 농담 아니라.. 긴장들 해.. 이제는 밀레니엄 시대에는 장녀 = 장남이니까... 시골집에서 목 빠지게 우리 장녀 언제 오나 기다리고 전화기가 달아 빠지게 동네 고스톱 판에 까지 가지고 가서 알라딘 요술 램프 주무르

22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13 듯 하시니까.. 애초부터... 모계 사회였어... 여자가 장남인... 그러다 여성>남성>여성으로 이제는 리싸이클 된거지... 장남 시대는 가고... 이젠 장녀 시대가 왔다... 장녀들... 각자 심각하게 분발해... 진짜로다가... 이젠 의식 구조 뜯어 고칠 때니까.. 요즘에는 장녀가 부모님 제사 지내는데도 많으니까 말이지... 여자라고 동생인 차남이 지내는게 아니라... 장녀가 부모님 제사 다 챙긴다... 이젠... 시대가 변했다...이말이지... <작성일 2008년 09월 11일>

222 21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6. 한국은 10년짜리 피자다... 미국의 총 모기지 시장 규모는 총 13조 달러 정도다... 그 중에 프래 디 맥과 페니매가 보유한 모기지가 총 45% 정도에 해당하는 5조 2천 억 달러 정도... 현재 한국 언론에서는 한국은행의 선순위 채권 370억 달러의 미 정부 보증 채권의 전환으로 일단 지급 보증이 되었다고 이젠 보고 있자면 마치 우리와는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끝난 것처럼 애기를 한다.. 원래부터 이들 두 업체는 직접 미국 소비자들에게 모기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 금융 기관들에게 모기지 대출을 해 준 후에 이를 토대로한 모기지 상품 채권을 되사들이는 업체다... 문제는 한국은행은 안정성 측면에서 선순위 우선 채권으로 보장을 받 앗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국내 시중 금융권이다... 지금 이 서브 프라 임 모기지 손실과 자본 상각액을 속이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곳 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우리은행.. 삼성생명.. 삼성화재.. 신한은행.. 국민연금.. 보통 17군데에서 20여군데가 넘는 곳이 미국 모기지 채권 에 투자를 한 상태다.. 이 중에서 채권 투자만 한 것도 아니다... 주식 투자로도 상당수가 투입되어 있는데다가... 뉴스에서 발표 하는 그 액수는 지금 1/10 수준으로 축소되어 있는 것이다.. 실제 수준은 훨씬 더 심각하다.. 작년까지 주당 60달러 수준의 주식을 미 정부 구제 금융 2천억 달러 대가로 다들 아시다시피 전체 주식의 80%를 주당 1 달러 이하의 65 센트에서 80 센트 수준으로 사들일 수 있게 했다.. 사실상 법정관리... 거기에 선순위 채권을 제외한 나머지 우선주 채권 들은.. 모조리 정크 본드 수준의 쓰레기 채권으로...사실상 휴지 조각.. 이 손실 금액은 일단 올해에는 장부상 투자 자산으로 분류가 되어서 실적 발표상으로는 수면에 안 떠오른다... 다만 가시적인 충격파는... 내년에 서서히 몰아닥칠 것이다... 그래서 지금 국민 연금이 그렇게 욕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22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15 투자 채스쳐와 액션을 취하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국민연금 한 군데만 보더라도.. 본인들도 잘 알고 있다.. 리스크가 크 다는걸 지금 시장 상황상.. 하지만 말 그대로 이런 리스크를 감수 하 고라도 전체 자본금의 30~40%를 공격적인 베팅을 하지 않으면.. 이 런 숨겨온 누적 잠재 손실을 처리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막말로 돈을 찍어 내지 않은 이상... 지금 정부에서 개구라를 치고... 언론에서 그 따위로 말해도... 정부 한 국은행 손실이 아닌 국민연금 포함 민간 시중 금융권의 손실이 진짜 로 저 정도 수준이라고 믿는 애들은 이 바닥에 있는 애들 치고 아무 도... 없다... 바보가 아닌 이상... 최소한 x10이지... 한 마디로 알고서 속아 주는 척 하는 서로 모르쇠 쇼라는 걸 하는 것이다... 이건 왜 그 런지는 90년대 일본의 금융권을 보면 알 수 있다... 단 한 개도 안 틀 리고 지금 돌아가는게 완전 그 판박이다... 일단 급한 불을 끈 상태지만... 이 다음에 대기하고 있는건 이제는 이 른바 신용 카드 문제다... 개인 신용... 미국에서 살아 보신 분들은 아 시겠지만 미국에서 사는 방법은 돈이 한 푼도 없어도 사는 방법이 있 다... 신용만 관리 잘하면 신용카드를 마치 예전 한국처럼 10장이고 20장이고 계속 만들어서 카드깡으로 돌려 막기가 가능하다... 심지어 는 차도 신용 불량자가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이런게 이제 터지기 직전이라는 것이다... 지금 미국 저축률이 올라 가 고 있다... 이게 긍정적이라고???.. 천만에... 이건 심각한 것이다... 미 국애들이 돈을 써야... 중국 경제가 돌아가고... 그 여파로 한국 경제가 돌아간다... 한국의 최대 수출 교역국은 이제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그런데 지 금 중국은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 동부 연안 주요 도시의 부동산이 개폭락을 하고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상업용 부동산과 공실률은 수직 상승을 하고 있으며 일본 니혼게이자이와 주요 언론의 일면 헤 드라인이 부동산 시장에 자금 경색이다.. 일본에서도 줄줄이 부동산 회사들이 작살이 나고 있는 중이다..중요 일본 국내 간판 기업 30개중에 올해에만 소캔홈즈를 중심으로 9개 부 동산 주요 회사들이 박살이 난 상태에 현재 2008년 예상 영업 이익이

224 21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45% 정도 수준으로 비관적이다... 중국은 말하면 입 아플 정도 수준으로.. 유럽의 상업용 부동산을 중심 으로 런던에서 두방이 상하이 도쿄까지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이 상 태에서 한국만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이 웃기지.. 현재 국내에서는 일본처럼 주요도시별 공실률 통계 수치를 정확하게 산출을 안 하고 설사 뽑아도 발표를 일부러 안한다... 이러는 그 의도 가 의심스러울 뿐이다... 서울에서는 내년 자통법 시행에 따른 준비로 여의도 내의오피스 빌딩의 공실률만 감소 될 뿐... 다른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 강남역 지하상가들 중에 공실률이 70%가 넘어 가는 곳도 있을 정도다.. 지금 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5년 기준으로 볼 때... 미친 짓거리다... 아 마 3년 이상 지속적인 하락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에 거기에 덧붙여 현재 2008년 9월의 상황은 말 그대로 년에 이어서 제 2 차 자영업 구조 조정의 시작 단계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최소2년 ~ 최대 5년이다... 이런 구조조정은 급격한 대외변수와 국내 경제 환경의 변화로 인해 그 기간이 앞당겨진 상황으로 이젠 되돌릴 수 없다.. 현재 한국의 가장 최대 변수 중 하나는 중국 경제의 동향인데... 현재 상반기 10.4%...에서 내년 혹은 내년 하반기에 9% 밑으로 떨어져서 8% 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37%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8% 대로 떨어질 경우... 한국의 내년 무역 수지 적자 규모의 확대는 불가 피 하다.. 이럴 경우에는 수출이 이상 신호가 오면 역으로 내수에서 그걸 커버 해 줘야 하는데... 문제는 내수에서는 이미 그걸 커버할 여력이 없다는 것... 거기에 지금 현재 상장 중인 제2금융권 저축 은행 3군데가 지금 벼랑 끝으로 몰린 상황상... 그 중 한 군데라도 문을 닫는 날에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연출 될 것이다.. 현재 총 PF 대출액 중... 부실 채권으로 분류된 액수가 24조... 거기에 개인 가계 대출 연체율 증가...

22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년에는 그 나마 희망이 있었던 이유가... 아무리 어렵다고는 해도 개인 저축률이 20% 대로써 딛고 일어날 수 있는 개인 잠재 여력을 각자 개별 가구당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그 1/10 수준인 2.3% 대인 수준에 가구별 부채 규모가 사상 최대... 이래 버리면... 이런 상황에서 세금 경기 부양 효과도 없는 상황에서 2010년부터는 이제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압박이라는걸 받게 되어 있 다.. 거기에 한국이나 미국이나 할 것 없이 여태까지 국내 물가 상승률을 억제해 본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중국산 저가 생필품들 때문이라는 건 지금 상황상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 중국이 이제 미국 경기 침체에 따른 대미 수출 감소와 중국의 물가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 압력에 따른 중국내 경제 성장률 감소로 인한 중국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로 볼 때 위안화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은 한국의 대중국 수출 경쟁력에 플러스가 될 것 은 틀림없지만 역으로 중국산 저가품으로 유지되어 온 국내 내수 시 장에서의 인플레와 경기 침체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의 가속화는 반 사 이력으로써...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될 공산이 다분하다... 그래서 2010년이라는 것이다... 터닝 포인트가... 지금 9부 능선을 넘 어간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강만수는 나와서... 내후년에는 모든게 끝난다는 근거도 없는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 서... 오로지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이젠 안전 자산으로의 개인 리스크 방 어 뿐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낄 뿐이다... 절대로 삐끼질에 떡밥을 물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지금 가만 보니까 사방에서 미끼를 뿌리는데... 흐흐흐... 지금 이 나라는 정부부터 언론까지 너무 재밌어...하는 짓거리가... 또 떡밥 물어 달라는걸 보면 말이지...

226 21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언론을 100% 믿지 마라... 한국의 언론들은 그 신뢰성이 의심스러운 수준이니까... 다분히 의도성이 강한 양떼몰이 식으로 방송을 하는 경 우가 많더군... 결국... 이 명박과 강만수는 마지막 승부수로 결국 남은 카드는... 한미 FTA... 그것 밖에 없다는 건... 지금 상황상 너무나 분명하다... 그래서 지금 미국 대선이 끝나기만은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다... 거기에 차라리 매케인이 당선 되면 금상첨화겠지만.. 문제는 현재 미 의회 주도권이 한미 FTA에 반대 하는 민주당... 이것도 쉽지 않다는 판세 분석이 나오는 상황상... 더더욱 미국과 협상 가능한 빅딜 대상 물건을 내 놔야지 이게 가능하다는걸 알고 있다.. 거기에 지금 향후 3년 이내에 가장 큰 미국 경제의 핵심 문제 중 하 나인 미국 자동차 업계 처리 문제... 지금 이미 500억 달러 정부 구제 금융 지원이 들어갈 예전인 상황 상... 자동차 분야를 빼 버린 반쪽 FTA를 안한다고 볼 수도 없는 상 황에서... 글쎄... 이건 너무나 뻔히 그림이 보인다고나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지.. 재밋어... 그 때는 이제 항공사에 비행기 티켓 끊는 길 뿐... 나 같은 천민들은 천민 주제에 귀하신 분들과 섞여 살기에는 주제넘은 시대가 오는거 지... 아마 이제 미 대선이 끝나면 이 정부는 올인을 해서라도 어떤식으로 든 간에 FTA로 돌파구를 뚫으려 할 것이다... 그래서 결국 FTA + 건설 경기 부양을 통한 = 자산 가치 하락 방어 가 진짜 목표겠지.. 거기에 따른 물가 상승이나 국내 산업 구조 조정은 그 다음 문제고...

22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19 결론은... 결국... 지금 현재 스태그 플레이션의 최종 돌파구 = 한미 FTA.. 이거라는거지... 아마 이렇게 보면 거의 틀림없을 것이다... 문제는 그 협상 대가로 뭘 내 놓으냐.. 이것이지... 왜냐면 절대 꽁짜는 없다라는게 자본 논리거든... 이런 상황에서... 그 나마 쌀 시장을 보호해서 주식인 쌀 자급율이 지 금 이 정도인 게 그나마 이제 와서 볼때 기적이라고 본다... 만약 식량 안보가 외국에 넘어 가서 국제 곡물가에 변동을 받았더라 면... 한국은... 끝장났을테니까... 아마 지금 물가로 모조리 다 싹 죽었 을 꺼다..이것야 말로 조상님이 도우신거지..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28 22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7. 오늘도 어장 관리 하느라 힘쓰네.. 훗... 오늘도 어장 관리 하느라 연기금을 미친 듯이 뿌려 대는구나... 한국 주식 시장 주가 조작은 하기 쉽다... 초반 30분에 일정 폭탄 물 량을 뿌린 다음에... 서서히 털면서 빠져 나오면 그게 주가 부양이 되 는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면서 또 오늘 저녁 9시 뉴스에서는 주가 올랐다고 금융시장 안정 화 어쩌고 떠들어 대겠지.. 진짜 더 중요한 건 그 내용인데... 진짜 모르는 사람들은... 숫자만 보 고 깜쪽같이 속을꺼야... 아마... 여태 이런 식으로 사기 쳐 먹엇지.. 한국이란 나라는... 어느 분야든 돈 놀이 하는 데는 예외라는게 없어... 오늘은 어장 관리 비용이 얼마냐... 한 1조 써야겠군... ㅋㅋㅋㅋㅋ 근데 어쩌냐... 이젠 어장 안에 물고기들도 간사해져서 약아 빠질대로 빠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다... 이건 무슨 완전 코메디 보다 더 짜릿하네.. 오늘 저녁 9시 뉴스... 분명히 눈여겨 보겠어.. 분명 오늘 뉴스에 중국발 서브프라임 애기 안 나오면... 이 나라는 이 제 끝난거야 % 삐끼질을 정부 에서 하고 있다는 반증인거지... 두고 보자... 또 속아 주나...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2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지금 빨리 집 사세요... 그게 진짜 애국심 충만한 열혈 애국자들이 내 온 몸 바쳐서 애국 하 는 길입니다... 그래서 지금 빨리 미분양 물량 털어주는게 입으로만 떡방아 찌면서 애국이 어쩌고 빨갱이 타령에 좌빨 노래 부르는 것보다 진정한 애국 하는 길입니다... 전 여태까지 살면서 좌빨 놈들이 어쩌고 하면서 거지 아닌 애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진짜 애국자 분들이라면... 개인 사비 털어서... 빨리 상가 하고 아파트 사 주세요... 그게 한국에서는 이제 애국하는 길입니 다... 제가... 무릎 꿇고 부탁드립니다... 제발 사세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이명박 각하가 바라시는 애국은 빨갱이 때려잡는 그 딴 반공주 의가 아닙니다... 아파트를 사서 미분양 털어내주는게 애국하는 길입니 다... 아마 그런 분은 내년에 대통령 훈장 수여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이 게 진정 애국자의 길이죠.. 지금 현재는... 일단 솔선수범을 보여서 저 의 발목 족쇄 좀 풀어 주세요... 그래야 털고 빠질꺼 아니냐고... 안 그래???.. 니들 가만 보면 아주 웃기더라... 아니... 일단 니들부터 아파트를 4~ 5채씩 산 다음에 집 사라고 하면... "아... 그렇구나.. 진 정한 애국자들이시네... 역시".. 이러고 마는데.. 이건 지들은 물량 풀고.. 지금 쌀 때 사라고 부채질 하면서 빨갱이 타 령에 좌빨 들먹거리면... "지럴 병신육갑을 떠네.." 이런 생각이 자연 스럽게 드는 것 아냐??? 빨리 집 좀 사서 애국 좀 해라..니들... 그래야 빠질 사람들 먹튀로 빠 질꺼 아니냐... 지금 죽겠다.. 솔직히...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30 22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79. 미용실이 망하기 시작하면 경제는 끝이다... 어디선가 예전에 인상깊게 본 글이 있었다.. 그 제목이 딱 이 타이틀 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우리 동네 미용실 한 곳이 문을 닫는다... 미쓰 최... 저번 주에 머리 밀러 가니까 미스 최가 그런다... 이젠 문 닫고 때려 친다고... 요구르트 하나 먹으라고 준다.. 그리고 어제는 도로 건너편에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박스 주으러 다니시는 할머니 한 분과 아저씨 한 분이 슈퍼 앞에서 대판 싸우고 계신다.. 자기 나와바리 침범 했다고... 채크 반바지에 면 티 하나 입고 낚시 모자 구해다가 쓸래빠 끌고 마 트 같은데 돌아다니면서 물건 사는 척 하고 어떤 물건들을 주로 사는 지 옆에서 훔쳐본다... 절대로 티 나게 차려 입고 다니면 안 된다... 제 3자 관점에서 훔쳐 보 고 관찰이라는걸 하려면... 아줌마 하나가 무를 들었다 놨다를 3번 반복 한다... 다른 과자 코너로 갔다.. 남자 애 하나가 과자 사 달라고 쌩 떼를 쓰는데... 엄마는 안 된다고 싸움질이다.. 나갈때 두부 2모에 콩나물 하나 오이 하나 사서 봉다리에 가지고 왔 다.. 오늘 길에 길거리 가계들을 유심히 본다... 식당 안에도 들여다본다... 그런데 저녁 시간인데 예전에 절반이다... 가계에는 변함없이 조중동이 널부러져 있다... 티비에서는 코메디 케이 블 티비 요란하게 돌아간다... 웬일이라고 한다... 그냥 인사하러 왔다

23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23 고 개구라 치고 나왔다.. 새벽에 깨서 편의점에 갔다... 가다가 시내로 시동 걸어서 딴 동네 편 의점에 가봤다... 새벽 1시 반인데 길거리에 노숙자들이 널부러져 있 다... 보도에서 노숙자들끼리 싸운다... 부쩍 이런게 늘어났다.. 몇 블럭 떨어 진데 가서 담배 2갑을 샀다... 이젠 주류세하고 담배값 올릴 거라면서 신세 한탄을 하면서 가계 주 인을 떠 봤다... 저녁 때는 이제 알바가 아니라 아저씨가 하는 편의점 이다.. 단골이었는데 그러니니 줄줄이 술술 얘기하기 시작한다... 그 다음에 다시 돌아와서 자니까 2시 반이다... 잤다... 그림 보인다. 서서히... 누가 그랬다... 해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그런데 어쩌냐... 아직 새벽은 커녕 저녁 9시도 안 온 것 같은데.. 이제 시작이란 말이지... 찜찜해서 영양제 두 알 먹고 잤다... 그러더니 나 보고 그런다... 바람 났냐고... 그래... 이 나라가 바람 난 거다... 그리고 뒤비져 잤다...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32 22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0. 난 솔직히 이명박 각하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 솔직히 말해서 조카애들이나 주변에 보면 대학 등록금이 1년에 거의 1 천만원이 넘어간다... 부대 비용까지 생각하면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대학을 다닐 수 있다... 내가 치매가 아니라면 난 분명히 작년에 우리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 가 반 값 등록금 애기 하는걸 티비에 쳐 기어 나와서 애기 한 걸로 기억한다... 불과 1년도 안 된 애기다.. 나 같은 천민들은 그런거에 극도로 민감해서 분명히 기억한다... 곤색 양복 입고 나와서 분명히 반값 등록금이라고 몇 번을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일 없단다... 이건 뭥미??? =================================================== 거기에 아까는 일찍 정리 하고 동영상이랍시고 잠실 할렐루야 교회 신일수 목사가 나왔다는 걸 본 적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막 퇴진하라고 싸가지 없는 사람들이 있냐고??? = 나 왜냐면 천민 주제에 이 명박 각하는 너무 사치라는걸 뼈져리게 느꼈 거든... 이젠 무서울 정도야.. =================================================== 대통령이 무슨 동장이 어쩌고 반장이 뭐라고 떠드는데..= 예전 노무현 은 노무능... 노반장이라며???... 그런데 갑자기 정권 바뀌었다고 이젠 대통령을 왕으로 모시기라도 하란 거니???.. =================================================== 땅 중에.. 불교 믿는 사람들은 다 거지 같이 산다.. = 실제로 진짜 돈 많은 사람들하고 복부인들은 거의 다 불교 집안에 사채업자들 큰 손

23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25 치고 불교 신자 아닌 사람들 없지... 니들이 티비에서나 보는 신체 포기 각서나 쳐 쓰는 그런 양아치 3류 찌질한 사채업자나 쩐의 전쟁 같은 그런 사채업자 말고.. 진짜 기업 대상 사채금융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굴리는 돈이 국내에만 500조야.. =================================================== 나랏돈이 얼마나 많은데 절간으로 가냐... = 그럼 이제는 여의도 순복 음 교회는 철거해야겠네.. =================================================== 불교 믿는 사람들은 똥구녕이 짓어지게 가난해요.. = 난 예전부터 우 리 엄니가 불교 신자라서 매년 같이 가 보지만 절이나 사찰 행사 때 주차장에 있는 차들은 전판 거의 렉서스 아니면 에쿠스 그랜져야... 예전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는 전판 다 불교판이었어?? == 그 러면서 박근혜... 근혜 언니 앞에서는 침 질질 흘리면서 허리 90도로 꺾고 악수 하는구나.. 면상에 대고 말이나 하면... 이런 말도 안하지... =================================================== 한국에서는 유교 문화권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공자가 죽어야 산다느 니 어쩌니 말을 하지만 이 유교 문화권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가 이 런 종교 문제로 나라가 소란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중동... 유럽... 미국.. 어디를 보건 종교 갈등이 사회 문제가 되는 이런 현실상... 이건 어찌 되었건 대단히 소중한 500년 조상님들의 문화적.. 사회적 축적 자산인건 사실에...그래서 이런 유교 문화 덕분에 아버지는 불 교..어머니는 기독교에 자식들은 천주교 신자들이라도 집안 내부 분

234 22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란 없이 큰 사고 안 치루고 그나마 무난하게 여태까지 살아 온 것인 데.. 이 미친 개 또라이 같은 정권 단 6 개월 만에... 나라 전체를 기독교 강부자 정권으로 다 말아 쳐 먹으려고 발악질이다... 진짜 처음 봤다... 이젠 교회 나가 보면 하나 같이 다 쪽팔려 죽겠다고 난리 부르스다... 그리고 이젠 교회도 그만 나갈까 한다.. 나간지 딱 2 달 13일 만에... 15년 만에 다시 나간 교회... 그만 접을 까 한다... 언제부터 이 나라가 기독교 정부였냐... 이 나라는 잘났건 못났건... 유 교 국가다... 이 밥 버러지 같은 쓰레기 정부야... 할 줄 아는 건 쥐뿔도 없으니... 이젠 기가 막히네... 반 값 등록금 어쩌고 지럴 염병 했으면서....이제는 그런 말 한 적이 없어??? 그냥 빨리 뒈져 야지... 이 빌어 먹을 쥐새끼.. 흡혈 박쥐는 지금 500년 정신문화를 파괴 하고 종교 국가로 바꿀려고 패악질이다... 진짜 제대로 미쳤다고 밖에... 이러니까 이명박 그 노인네 보고 지금 병신 같은 미친 늙은이라고 사 방에서 욕하는거야... 그건 알고나 있냐????? 나이를 쳐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란 말이지... 존경을 쳐 받고 싶으 면 힘 자랑 하기 이전에 밑에 있는 애들 입단속부터 시켜라.. 입이 거의 걸레 수준이니까... 가만 보면 마치 예전에 광신적인 히틀러 SS 친위대를 보는 기분이 들 떄가 한 두번이 아니다.. 오죽하면 심지어 불 훤한 저녁 편의점 안에서 라면 먹으면서 고등학

23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27 생 애들이 이명박 그 새끼는 죽여 버려야 한다고 대 놓고 말을 하냐.. 물 사러 갔다가 듣는 내가 깜짝 놀랐다... 그래서 나갈때 물어 봤지... 저것들 뭐냐고... 그러니까 고개를 가로 젓더군... "요즘 저런 애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나라가 막장이라... 하도 어수 선하니까...".. 내가 그런 말까지 직접 쳐 듣고 요즘 이 미쳐 돌아가는 나라에서 살 고 잇다.. 난 천민이라 무식해서 그 동영상을 어떻게 링크 하는진 모르겠는데.. 하여간 봐봐... 진짜 완전 개 막장 코메디니까.. 지금 쫙 깔렸다고 하더군... 이 염병할... 신일수 목사라고... 명박이 밑 에 있는 준군사 조직 뉴또라이 행동 점조직원인것 같더군... 쯧... 이 천민... 이젠 삽 자루 들고 상추 심으러 간다... 고구마는 시골 가 서 가져와서 올 겨울에 리어커 렌트해서 고구마 장사로 벌어 쳐 먹고 살아야지... 어쩌겠어... 물가로 전 국민 씨를 말려서 인구 구조 조정 계획을 하려 고 발악질인데... 마치 지금 하는 짓거리를 가만 보면... 예전 에반게리온인가??.. 거기 나오는 인류 보완 계획이라는걸 보는 기분이 들더군... 진짜 소름 끼친다... 우리 이명박 각하 말대로 747을 하는 방법이 딱 한가지 있다... 인구 를 줄이면 747이 가능한 것이다... 난 도저히 지금 상황은 그걸로 밖에는 해석이 안 되는 시나리오다... 이른바 대 천민 말살 정책... 사람이라는게 꼭 반드시 생물학적으로 죽일 필요는 없다... 경제적으로 죽이는게 더 무섭고 소름 끼치는게 밀레니엄 경제 체제니까...

236 22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중들이 지금 준동을 하고 있어..." : 그 후에 역겨워서 꺼 버렸다... 그리고 조갑제 같은 그런 또라이들이 이제는 일선 고등학교까지 쳐 와서 서울시 교육청에서 돈 쳐 받고 현 대사 강의한단다... 그래서 난 학교에 탄원서 집어넣고 만약 그 딴거 시작하면 학교를 고 소 해 버리겠다고 했다... 이미 1 천명 넘었다. 서명한 학부모들이... 이 미친 쓰레기 같은 나라야... 그 와 더불어 이제는 조기 유학 보낸다 고 뭐라 하지 않는다... 이런 개 막장 같은 나라와 교육 세뇌교육을 다시 할려는 이런 개 같은 짓거리를 보면서... 나라도 100번이면 100 번 모조리 다 보내 버렸을테니까... 새로운 미래의 뉴 라이트 똘마니 로보트가 필요하다는 수작이다.. 구 토가 밀려온다... 시궁창의 그런 역겨움이 밀려오는 하수구 같아서... 그리고...이 나라는 5년 안에 이제는 종교 전쟁 일어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위와 장인이 칼부림 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제는 100% 장담한다... 그 동영상 보고 뼈져리게 느꼈다..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3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파이어 세일 = 2008년 한국 경제. 내 차마... 이 말만은 진짜 안하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금융 위기설이 해소 돼???... 지나가는 우리 동네 개가 웃는다... 아마 3개월마다 재현 될 공산이 거의 90%다... 긴 말 안하고 짧게 말할께... 지금 만기 채권 거의 85% 이상이 3개월 미만의 단기 채권으로 롤 오버야... 그런데 이건 9시 저녁 뉴스에 절대 로 안 내 보내지... 그럼 금융 위원회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은 파이어 세일이 야... 다이하드 찍냐고???.. 한 마디로 국내 외환 수급 상황 돌파구를 만들려면 결국은 공기업 매 각 뿐이라 이거지... 그래서 대우조선, 우리금융, 기업은행 민영화로 외자유치 하겠다는거 지... 그래서 그렇게 무리하게 박차를 가하는 것이다... 괜히 돌았다고 그러는게 아니지.. 지금 이제는 무디스는 한물간 신용 평가사라 취급 안하고... S&P에서 한국 신용등급이 A 인데... 문제는 지금 현재 주의 관찰 대상 등급으 로... 한 마디로 관찰 대상 그룹이라는거지.. 그 핵심적인 이유가 국내 시장의 단기 외화 수급 상황에 문제가 있다 는 게 핵심이지... 지금 이 나라는 돌아가는 싸이클이... 1년이 아니라... 농담 아니라... 3 개월 단위다... 그래서 왜 외평채.. 10억 달러???... 그래... 이 정도면 말 그대로 대기업이 발행 해도 그만인 물량이지.. 그런데 왜 외국인 애들이 거의 정크 본드 수준의 가산 금리를 요구 하는 지는 혹시 의심은 해 본적이 없나??... 김정일???... 아냐... 아니지... 진짜 핵심은 이런 3개월 미만의 단기 채권으로 다 싸그리 몰려 든 걸

238 23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다 알고 잇고..거기에 외화 수급 상황에 문제가 있어서지... ㅋㅋㅋ 대외적인 불안요인???... 그냥 웃자... 웃어... 복지 예산 지출 때문에 성장률이 제한을 받아서... 이제는 감세로 경기 부양을 한다???... 그래서 1993년부터 2007년간 누적 경제 성장률이 저 따위구나... ㅋㅋㅋㅋㅋ... 진짜.. 이 나라.. 너무 재밌다... 아주 개구라를 대놓고 치면서 속아달 라네.. 한국이 복지 정책 때문에 지금 이 지경이라서 세금 경기 부양책을 써 야 한다면 북유럽 국가들은 예전에 이미 국가 부도나야 정상이겠네... 제주도에서는 영리 병원이 이제 토목 기초 공사 끝내고 1, 2층 골조 공사와 유리 외장 공사가 동시에 들어가고.. 공기업은 민영화나 외주로 돌려서 정규직은 비정규직으로 순차적 전 환에 이제서야 지들도 길바닥 나와서 데모하는데 끼어들면서 개 묵사 발로 욕 처먹고 서로 주먹질에 멱살잡이..

23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31 각하가 말하는 공기업 선진화가 비정규직 해고 방안 대비책 이랍시고 보고서 만들고.. 회사에서는 살생부 돌면서 정규직에서 비정규직 대상 자 명단 나돌고... 말로만 떠들던 공공부분 비정규직 대책이 무기 계 약???... 거기에 인사 평가 결과로 언제든지 해고 가능??? 이라는 귀신 시나라 까먹는 조항에.. 민간 위탁이 대세라고 이제는 대책 회의라고 기어 나 와서는 대 놓고 떠들고... 문 밖에 나와서는 얼굴색 바꾸고 지나가는 여직원 보고 어깨 두드리 며 수고하라면서 사진 찍는데 앵글 포즈 잡는 그 역겨운 면상에.. 진짜... 대단하다... 밑에 어떤 분이 쓰신 폴 크루그먼이 쓴 대폭로 라 는 그 책에서 부시 ==>> 이명박으로 바꾸면 딱 지금 이 짝이네... 그런데 노인정 가서 보면 "어르신... 감세로 경기 부양한다는데... 경기 가 곧 좋아 지겠죠???".. "암만... 이건말여... 시간이 걸리는 것이여.. 시간... 한 3.4년 기다려 봐... 틀림없당께.."... <진짜.. 그 말 듣고 돌아 버리는 줄 알았다... 예전 부터 이 나라는 이 런식으로 합법적인 경제적 수탈을 해 왔으니까..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말야..> 방심 하지 마라... S&P가 훔쳐보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일본하 고 한국하고 비교를 하는거냐... 솔직히 비교 대상이 되기는 해???... 3 개월 6개월 단위로 삐끄덕 거리는 나라가??? 흐흐흐흐흐... 그냥... 웃자... 웃는거다... 이럴 땐... 알고 속아주기가 진자 힘들다... 9시 뉴스에서는 앵무새처럼 대외 여건 악화라는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만 하고 있다..

240 23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정규직이라고 지금 안심하지 마라... 어차피 한국이라는 나라는 자산 없으면 아무리 월급쟁이는 그냥 월급쟁이일 뿐이다... 한국은 경제 성장률이 3% 대면 어쩔 수 없이 구조조정에 들어가야 하 는 나라다... 그래서 정규직 ==>> 비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곳이 지금 안 까발려서 그렇지 한 두군데가 아니다.. 인사부에 찔러보면 이미 그 인사 대상자들 선정에 비밀리에 들어간 곳이 다수지... 이렇다고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술 접대 좀 하고... 인사부 나 회계부서 애들하고 밥도 자주 먹으면서 회사 동향도 찔러보고... 지금은 어찌 보면 그런게 생존법이니까... 아니지... 처세술이라고 하는게 더 어울리나???...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4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제 남은 돈은 251억 달러... 카운트 다운... 이제 남은 달러는 251억 달러... 이걸로 올해 버텨야 하는데... 과연... 9월~12월까지 얼마나 조절이 가능할지... 거기에 기업 노동 비용 지출 현황상 한국 기업들의 80년대부터 07년 까지의 기업별로 노동 비용 지출 케이스를 보면 한국 기업들의 특징 은 일단 불황 사이클로 접어들면 예외 없이 임금 삭감을 통한 기업의 불황 탈출 노력이 아닌 인력 구조 조정을 통한 퇴직금의 비용 지출을 통한 단기적인 극복을 예외 없이 택한 걸로 나온다.. 즉... 똑같이 사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을 짜르고 인력 구조 조정으 로 빠져 나올 생각을 하는게 열에 9 군데라는거지... 이러니... 현대 자동차 애들이 데모를 하면서 임금을 올리는게 이해도 갈만 하지... 막말로 짤리면 그만인데... 애사심이나 그딴게 생겨날 게 만무하지.. 거기에 이제는 기업 유보금을 거의 2.300조 단위 규모로 쌓아 두고서 산업 시설 재투자 방식이 아닌 공기업 민영화의 조류에 맞추어서 기 업 매물 인수 방식을 선호 하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 삼성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지.. 거기에 이제 중소형 조선사들 부도 나 면 그거 매물로 집어삼킬려고 대기업들 내부 현금 비율 이빠이 올리 는거 봐라.. 따라서 더 이상의 대기업별 산업 시설 재투자는 사실상 기대 하기 어 려운 상황에서 차후에는 이제 기업의 영업 이익 창출을 금융 분야와 해외부동산의 매매를 통해서 수익 창출원의 모델을 도모할 것이다... 다만 항상 문제가 되는건... 결국 중소기업... S&P를 비롯한 외국 애들 이 언제나 지적하는 것이 한국 중소기업들의 독립성과 자금 건전성,, 과연 얼마나 버틸지... 솔직히 미지수다... 현재 1/3 정도가 위험 가시 권인데...

242 23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막말로 이제 9월 추석 끝나면 대규모 신규 기업, 개인 가구 대출 제한 조치 들어가면 이제는 가시적인 부도 기업들이 산더미 같이 매물로 나올 것이다... 그럼 결국 좋은 건 그 중에 쓸만한 걸 선별적으로 골라 먹는 맛이 있 다... 이 정도겠지... 결국... 버티기 싸움... 이제는 고구마 가지러 가야겠다... 부업하려면 원자재 조달해야지... 그래,,, 이제는 꼴린대로 가는거야... 80년 이후 7월달에 자본 이탈 규 모가 -96억 달러라면 이젠 말 다한 거지... 말 그대로 80년 이후 사상 최대 규모... 이제 마지막 남은 조선... 반도체... 핸드촌에 의지해서 끝까지 옥쇄 전 략으로 하는 수밖에... 근데 어쩌냐... 이제는 도저히 내려고 해도 금이 없다... 돌 반지까지 싸그리 다 내서...이젠 돈 될 거라고는 도자기???... 돈 나가는건 그것 밖에 없는데... 어떻게... 일본 골동품 브로커라도 수 소문해서 엔화로 바꿔서 낼까???... 정안되면 이제 무스탕 자켓이라도 꺼내서 이태원이나 인천 가서 달러 팔이라도 할 자신 있는데. 어쩌겠어... 동대문 가 보니까 외국 애들 꽤 많든데... 달러 모금 운동 하라면... 천민 주제에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지... 패킷 만들고... 플랭 카드 만들고...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앗싸리 할려면 미리미리 빨리 하자... 내년 이나 내 후년에 한다고 설레바리 칠 바에야.. 미리미리 시민 단체라도 나서면.. 혹시 알아... 구들장에 숨겨둔 달러라

24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35 도 노인네들이 낼지.. 의외로 집 안에 현찰로 쌓아 놓고 도배해서 숨겨 놓는 집들이 한 두 군데가 아니라니까 부터 하도 인생 험하게 사셔서.. 지금은 차라리 어설픈 여간첩 쇼나 하면서 그런 얼치기 간첩 잡고 쌩 쇼 하는게 애국이 아니라... 달러 모으기 아이디어 내는게 애국하는거 라니까.. 뉴 라이트 애들은 미분양 아파트 사 주는게 애국하는거고... 얼마나 건 설적이냐... 앗싸리 미리미리 준비하겠다는게... 안 닥치면야 그거야 말로 금상첨화에 조상님들 덕이라지만... 지금 꼬 라지가... 어디 또 그러냐????.. 기다려... 좀 있다가 아예 범 애국 달러 모금 운동 청년단이나 그런거 라도 하나 만들어 볼테니까.. 그렇게 해서 매일 결산해서 재경부로 송금해 주고 꽁짜는 그러니까 명목상 채권으로 20년 만기다가 전쟁 국채 비슷한거 하나 만들어 달 라면 되겟지.. 솔직히 사실상 이 정도면 거져 아니냐?????.. 미국이 30년 짜리에 일본이 10년이다... 20년 만기면 사실상 줘도 안 가지는거지... 말 그대로 명목상... 이게 진짜 애국이지.. 무슨 얼어죽을 간첩 나부랭이... 으이그..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44 23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83. 진짜 주말에 추석인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막말로 진짜 요즘 같이 국제 경기 동향이 매일매일 180도 하늘과 지 옥을 왔다 갔다 하는 극 변동 장세에서... 한국만 평일에 4~5일씩 명절이랍시고 놀았어 봐... 그 결과는... 지옥이다... 지옥... 그나마... 주말 끼고 명절인게 천만 다행이야... 암만... 조상님이 도우신거지... 진짜 농담이 아니라... 요즘 현실이 내일 뭔일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상황인데... 유동성 관리 해야지... 한가하게 명절 타령 할 상황은 아니잖냐... 나가 보니까... 마트도 예전 명절이 아니더군,,, 시장바닥은... 완전 절간 수준이고... 아줌마 갈치 줘요... 하니까 아줌마 나와서 갈치 두 마리 주더구만... <작성일 2008년 09월 12일>

24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AIG도 사실상 부도다.. 사실상 이젠 AIG도 부도 상태... 월요일도 출근... 전역 비상 체계.. 도대체 괴담 어쩌고 한 애새끼들 다 어디로 쳐 기어 들어 간 거냐.. 면상이나 한 번 봤으면 좋겠구나.. 이러면 또 그러겠지.. "리먼 부도나고 AIG 부도나는게 우리랑 뭔 상관이예요?" 그냥 웃자.. 웃어...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고 무식은 범죄라는 말이 생겨 난 것 같다.. 빨리 뒈져야 하는데... 너무 오래 살았어.. 이젠 준비한 애들은 살아남을꺼고.. 준비 못한 애들은 뒈져 버리는거고.. 둘 중 하나지.. 소름끼친다.. 이젠.. 패닉이라는게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였구나.. 해 뜬 오후 석양이 갑자기 회색으로 보이는 착시 현상이 드네... 정부에서 할 일은 빨리 자살 방지 대책이나 물가 대책이나 세우고.. 공공요금 인상은 지금 상황에서는 무조건 일단 나중에 올릴 때 올리 더라도 올스톱에.. 생명의 전화... 이거 꼭 기억하고... 무조건 뛰어 내리고 연탄 가스 마 시고 뒈질 생각만 하지 말고.. 20년대 대공황때 허드슨강에서 하루에 시체 140구를 건져 올린게 최

246 23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고 신기록이라니까.. 대기업은 살아남지만... 나머지는 솔직히 이젠 모르겠어... 벌써부터 기업 살생부가 나돌 정도니까.. 이제부터 본게임 시작이다... 최대한 자중하고 극복할 수밖에.. 가족끼리 사이는 좋아 지겠군... 나갈일 없이 집에서 서로 얼굴 쳐다 볼일 많을테니까. 사실상 AIG가 버틸 수 있는 시간은 최대 3일... 지금 돈 끌어 모으면 서 개 발악질을 하고는 있는데.. 사실상 뽕쟁이가 히로뽕에서 코카인으로 약 바꾼다고 뽕쟁이가 하루 아침에 무슨 내일 모레 교회 목사 되서 구원을 받으라는 개소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이 비상 대책 안 나오면.. 한국에서도 내일 각자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월차 내고 각자 준비 해... 뭔 말인지는 겁나서 말 못하겠고.. 이제는 더 이상의 분석이나 문제 지적은... 사실상 무의미한 말 장난... 여태까지 준비하라고 했으니까... 각자 태풍을 맞을 각오들 하고 어금 니 꽉 깨무는 수 밖에.. 이젠 여기에 글 쓸 일도 잘 없을꺼야... 어쩌면... 여기까지 와서 마지막으로 할 말은.. 자업자득... 자승자박.. 이 말뿐...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4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빨리 미국 본사에나 쳐 전화 걸어 봐라.. 여기서 소송 나부랭이 어쩌고 개소리에 육갑 떨지 말고... 그리고 향후 비상 대비책 메뉴얼이라고 있을꺼야... 그건 회사별로 다 있으니까 빨리 내일 출근하자마자 꺼내서 비상 매뉴얼대로 비상조치 취해 놓고.. 지금 말 장난 하자는거 아니니까 잘 들어.. 보통 회사에는 제일 하단 캐비넷이나 아니면 아침에 회사 비상 메뉴 얼이라고 파일 보관함에 있을꺼야.. 이런건 컴퓨터 파일이나 워드 파일이 아닌 보통 빨간색 서류 파일 목 록으로 비상 대비책이라고 각 영업 지점별로 반드시 구비가 되어 있 다.. 이걸 출근 하자마자 꺼내서... 그 순서 그대로 준비 하고 거기에 미국 본사에 연락해서 대비책 세우고.. 청산 절차 안 들어가려고 돈 끌어 모으는게 가능하면 말 그대로 극적 회생이 불가능게 아닌데... 문제는 무슨 지금 미국 재정 상태가 돈 땡겨서 퍼 부어 줄수 있는 상 황도 아니고... 메릴린치... 이 메루치도 싱가폴에서 원유 파생 하다가 다 말아 쳐 먹고 긴급으로 회사 거져 넘기다시피 해서 떠넘기고 간신 히 살아난데다가... 이젠 답이 없는 상황이야... 내일 가자마자... 비상 매뉴얼 어디 있냐고 이것부터 물어 보고 꺼내 놓고 대비해... 지금은 추석이고 나발이고가 문제가 아니니까... 단 3일 사이에 이건... 어떻게 단 하루를 방심 못하냐.. 참 나... 진짜... 기가 막힐 뿐이다... 이젠...

248 24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나 고소할 생각이나 하지 말고... 내일 나가서 메뉴얼이나 준비 하고 닥쳐올 충격에나 대비하라고... 그게 니들이 고객들을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최선이니까... 이 쓰레기 들아... 이 판국에 아직도 괴담 타령 할래???... 마지막으로 진짜 니들이 그나마 인간적 양심이라는게 남아있다면... 고객부터 살려라... 이게 사람 가죽 뒤집어 쓰고 살면서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일이라고 본다..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4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AIG 사태 = 한국 제2금융권 신용 쇼크 문제.. 더 이상 긴말 안하겠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미국발 AIG 사태 = 한국 제2금융권 신용 쇼크로 몰아닥칠 공산이 가장 유력한게 현재의 시뮬레이션이며.. 거기에 따른 개인 손실은 이젠 개인... 각자 하기 나름인 무한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각자... 잘 되 새겨 두기 바란다.. 뭐???.. 국가를 위해 이런 소리 하지 말라고???.. 이젠 다 조까라고 그래... 그렇게 해서 또 다시 10년 전처럼 피 눈물 흘리면서 개인 손실이 애국이라는 이름하게 정당성이 성립 될 수 있 다면.. 난 차라리 매국노가 되서 내 재산. 내 손으로 지킬 것이다. 이 씹어 먹을 미친 나라... 메이져 언론 틀어 쳐 막는다고 이젠 다 끝 나는 일이 아니니까.. 그래... 난 매국노다... 매국노... 차라리 매국노가 되서 살아남고 보련 다... 리먼도 리먼이지만 여태까지 AIG를 가장 핵심적으로 다들 주목해 왔 는데 이제는 이런 막장이라면 답은 어떻게든 살아남는 방법 뿐... 그 길이 괴담 어쩌고 개소리에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라고 지껄여 도 이젠 내 재산은 내 손으로 지키는 방법뿐이야... 나도 살아야지... 그 잘나 빠진 애국자 되자고 그 손실 다 떠 안고 방구석에 가만히 있 으라는 게 미친 놈들이지...

250 24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지금 벌써부터 저축은행 투신 보험.. 카드사.. 이 개 씹세들까지 가세 해서 이전투구 직전이다.. 이제는 내일부터 각자 농담이 아니라 긴장해... 겁 먹고 이성을 상실하라는게 아니라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살아남는 거니까... 그리고 지금 당장 제 2 금융권 금융 거래는 모조리 최대한 빨리 청산 하고.. 지금 장난 하거나 겁 주려고 이 딴 소리 하는게 아냐.. 그 정도로 지 금 숨 넘어가게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거지. 이 염병할 나라 애들이 티비 쳐 기어 나와서 떠드는 쇼맨쉽에 더 이 상 놀아 나지 말라는거야.. 최소한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그 정도로 지금이 중요한 시점이니까..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5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내일 조중동은 반드시 보겠다.. 이 씨 팔 놈들아. BOA 가 리먼 브러더스를 못 먹은 최대 이유... 장부상 부실을 뺀 나머지 장부상 투자 자산으로 기록 되어 있는 부실 채권 액수 규모가 얼마인지 파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리먼 브러더스 를 안 쳐 먹고 메릴린치.. 이 메루치를 대신 쳐 먹은 최대 이유다.. 그래서 조중동 이 또라이 새끼들은 부실 자회사를 따로 모아서 때 버 리고 우량 자회사들만 긁어모아서 파는 리먼 브러더스를 마지막까지 쳐 사야 한다고 노래를 쳐 불렀지.. 그런데 BOA 애들은 무슨 또라이들이냐??... 거기에 유럽 일본 애들은 병신들이라서 과연 그런 속임수를 모르고 얌전히 있었을까??.. 내일.. 내일 이 망국적인 패륜 매국노 신문에서 뭐라고 일면에 대고 씨부리 는지.. 내일은 반드시 꼭 모조리 다 보고 말 것이다... 이 개 쓰레기들아... 정말 순진한 미친 늙은이들이 우량 자회사만 따로 모아서 한국에 파 는거니까 당연히 사도되는거 아니냐는데... 외국애가 그 자리에서 웃더 군.. 막말로 내일 당장 장부상 투자 자산이... 부채가 될지 모르는 그 따위 장부 숫자 장난에 놀아 나는게 병신 아니냐고.. 이 조선 개 찌라시야... 내일 일면에 리먼 브라자 파산 안나오면 가서 불 질러 버린다.. 이런 매국 신문 떄문에 패가망신한 집구석들이 여태까지 한 두집이 아니였다..

252 24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정도로 정보 신뢰성이 의심이 가는 신문들이지... 내일 그 패악의 끝이 어떤 것인지 내일 아침 일면 조중동 개 찌라시 들의 헤드라인으로 분명히 확인 하리라. 정보 조작의 그 대가가 망국에 이를 수 있는 어떤 치명적인 것이라는 걸 말이다.. 그와 더불어 정부의 비상 시장 개입을 통한 중소기업 대출 제한 조치 를 제1금융권에서 정부가 은행을 막지 못하면 미국발 사태에 따른 신 용 쇼크가 제2금융권을 강타 하면서 신용 문제의 부각으로 한국 국내 중소 기업의 50%는 연내 무조건 도산한다... 돈 줄 틀어 막는건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막아야지 온 나라가 산다... 이 나라 전체 고용의 89%를 중소기업이 다 먹여 살리고 있다는걸 잊 지 마라... 모조리 다 노가다 대운하 파라고 후버처럼 들이 밀 꺼 아니라면... 장난 아니라 지금 세금도 못 낼 정도로 몰린 회사들이 전체 1/3 이 다.. 벌써 부터 기업 살생부가 나돌고 있다... 그럼 올해가 아니라.. 10월이나 11월달에 이 나라는 싸그리 절단이 나 는거야... 경제 척추인 중소기업 줄도산에 따른 가계 신용 쇼크... 이젠 모든 결 정은 명박이와 만수 손에 달렸다... 마지막이다... 진짜... 이제 추석 끝이다.. 내일부로... 그러면 이젠 은행들은 자기들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 다...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5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지금 당장에 세금 경기 부양은 전면 보류 해야한다. 지금 당장 세금 경기 부양 어쩌고 한다는 감세안 떠들어 댄 건 모조 리 다 백지화 시키고 지금은 일단 전면 보류 시켜야 한다.. 이런 변동성이 극과 극인 세계 경제 상황상 한국 같은 이머징 마켓 주제에 기껏 그 나마 다른데 사방팔방 묶여 있는 그 잘나 빠진 외환 보유고 2천억 달러 믿고 있다가는 진짜 여기서 다 개박살이 난다.. 언제 어떻게 공적 자금 투입이 필요할지 모르는 이런 급박한 시기에.. 서민 연봉 기준 1억 2천 짜리에 내수 경기 파급 효력이 6.25%?... 7%... 그깟 개 막장 세금 경기 부양 나부랭이를 했다가는 지금 이 나 라는 재정 여력이 거의 바닥이다... 나중에는 더 이상 손을 댈 수도 없을지 아무도 장담 못하는 상황이 다... 그 잘나 빠진 세금 경기 부양에 감세 하고 싶으면...나중에 더도 말고 2년만 기다려라.. 정 그것도 무리다 싶으면 1년만 올스톱 시켜라... 지금은 떄가 아니다... 지금 이 나라는 완전 미친 나라다... 일단 큰 태풍은 피하고 볼일이다... 이런 때는 정부고 개인이고 현금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최대 관건인데 그저 강부자 고소영에 미친 또라 이 집단 떄문에 진짜 갈 필요가 없는 낭떠러지 개 막장을 향해 액설 레이터를 끝까지 밟고 있다.. 강부자 애들이야 낙하산이라도 있지... 나 같은 천민들은???.. 그냥 다 뒈져 버리는거야... 자산 폭락이라는 함정에 빠져서... 그 때 가서 뭐 하나 남아나는게 있을 줄 알아??? 대기업 몇 개 살아 남았다고 경제 멀쩡하다고 개소리에 육갑 떨 생각 하니 저절로 그림 그려지는구나. 조만간 금산법 완화 시켜서 삼성은행 만들어 줄려고 한다더니.. 결국... 산업 자본 ==>> 금융 자본으로의 이동이 결론이구나...

254 24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럼 그렇지... 더러운 것들... 이미 다 예상 한 일이였어.. 가뜩이나 고용 창출 어쩌고 개 육갑을 떨면서... 대기업 은행 진출 용 인 하겠다는 거면... 내가 회장이라도 지금 투자 안 하고 금융회사 만 들어 시티처럼 소매 금융으로 떼돈 번다... 일자리 창출?... 개 좃 같은 소리 쳐 하고 있네.. 뻔히 돈 쉽게 벌 수 있도록 시설 투자 안 하고 금융 자본 돈 놀이로 돈 굴려서 돈 벌게판 깔아 주겠다는데.. 돈 못 버는 대기업이 병신이지... 그 나마 일자리가 늘기는 늘겠구나.. 은행 경비... 이제는 미국처럼 샷건 들고 은행 현금 수송차량 털러 다 닐 날이 머지 않아 보이니까.. 당장 세금 경기 부양은 일단 중단해라... 안 그러면 이 나라에 내일이 란 없다 년 이내에 두렷한 변화 조짐이 없다면... 말 그대로 대탈출... 보 트 피플... 탈출 러쉬랄 수 밖에... 살 사람은 살아야지... 지금 그 정도로 시중에서는 사태가 급박 일변도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9시 뉴스에서는 이런 판국에 대국민 우민화 정책으로 입도 뻥끗 안하 지... 왜냐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의 경제 회생이란 것은 일반 일개미 들의 대량 학살이라는 밑바탕이 필수적이거든... 그 정도로 비열한 나라라는걸 깨달았다면 빨리 준비해라.. 농담이 아 니라 진심이다..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5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어차피 주가 1475 = 펀드런 주가 였다.. 어차피... 주가 1475 = 펀드런 주가 분기점이였다... 그 밑에서 사는건 말 그대로 재산 2,30억씩 때려 박아서 차익 실현 가능한 놈들뿐이고... 그 나마 깡통 계좌 안 만들고 내 가족.. 내 새끼들한테 케이키에 곰돌 이 인형이라도 사줄 돈 벌 수 있는 개미들의 최소 손실 펀드런 주가 는 1475란 애기다.. 내일 아침에 증권 투신 은행들 포함함 금융 산업 대가리들 모아다가 비상 금융 대책 실무 회의를 만수 이 노망난 늙은이가 연다고 한다.. 뭐?... 그래서 이제 와서 뭘 어쩌게???... 각자 오늘 저녁 신중하게 생각해 봐라... 난 부추기는게 아니라.. 다 까 쳐 먹고 집에서 울고 있을 마누라와 애 들을 생각해 보란 말이다... 그 후에 내일 아침... 죽든지 말든지.. 분명히... 저저번 주.. 저번 주부터 살아남을 마지막 기회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 놈의 미련 때문에 이젠 대량학살 당하는거니까... 한강 가서 자기 자신한테 원망해라... 살 기회를 줘도 죽을 길을 택하는건 각자 개인 의지니까... 원래 머니 게임은 잔인하고 인정사정 없는 무자비한 것이다... 한 번 준 기회를 져 버린자... 이젠 죽음뿐이리라... 언제나 항상 미련이라는 이름의 저주 받은 마법에 발목을 붙잡혀서 지옥의 무간 지옥 속에 빠져 들어 제 2의 안재환의 전처를 밟아 가

256 24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지... 학습 효과라는게 없는 인간들에게는 철저한 결과에 따른 보상만이 존 재한다... 그와 더불어 결과에 대한 처벌 = 죽음이라는 가시밭길이라도 이젠 개 인이 각자 짊어지고 갈 저주의 굴레인 것이야... 왜냐면 선택에 대한 책임은 그 누구의 잘잘못도 아닌 철저한 나 자신의 몫이니까.. 어떤 분야든... 어디에 있든지간에... 말이지.. 여기서 말하는 죽음 = 생물학적인 죽음이 아니다... 경제적인 사망신 고로 스스로의 몰락을 자초한 인간들에게 갱생의 기회라는건 꽁짜란 없는게 돈의 형벌이라는 것이다. 자.. 철저하고 처절하게 학습 효과를 뼈에 피눈물이라는 마음의 면도 날 같은 조각칼로 새기리라...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5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메릴린치 직원 폭로 "당시 72시간 버틸 현금 밖에는 없어" 메릴린치 현직 직원의 폭로.. "당시 메릴린치 본사... 72시간 버틸 현금 분량 밖에 없었던 상황... 흡 수 합병 없었으면 말 그대로 부도처리 되었을 것..".. 블름버그에서 긴급 인터뷰로 보고 같이 방송에 나왔던 금융 전문가 들... 입 벌어지면서 다들 경악... 농담이 아니라 지금 미국 월 스트리 트 현지 상황이 얼마나 개 막장이라는걸 가장 리얼하게 보여주는 것 이다.. 메릴린치가 48시간 안에 회사를 거져 떠넘기다 시피 넘긴 이유가.. 말 그대로 72 시간도 못 버틸 정도의 현금 자산만 손에 쥐고 마지막 뻥 카를 친 것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AIG의 현재 상황이라는건... 전설 의 고향 수준이지.. 이게 얼마나 경악스러운 것인지는 말 안해도 잘 알겠지... 미국 3대 투 자 글로벌 IB 투자 은행이... 단 3일도 못 버틸 현금만 쥐고 48 시간 안에 거의 반 강제로 회사 넘기고 손 털고 나올 정도면 말이지.. 한국 메이져 언론 방송사들은 그냥 다 자폭해라... 니들 말대로 하다가 는 이런 초고속 글로벌 스탠다드 시대에 나 같은 천민들은 싸그리 다 멸종 당하겠다.. 또 한 번의 대형 식인 상어 한 마리가 아슬아슬하게 삐껴 나갔다... 이래서 국내 언론을 믿지 말라는거야... 다시 한 번 각성을 하는 계기 가 되었다.. 50%만 믿고 걸러내야 한다... 심지어는 오늘 일본 경제 티비 와이드 쇼에서는 한국 리먼 인수 실패 는 지금 상황상 거의 신의 은총이라고 떠들어 댈 정도면 말 다한 상 황이지... 반드시 이것에 대한 문책은 매국 행위나 다름 없으니까.. 분명히 이루어 져야 한다...이건 분명한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58 25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1. 리먼 채무가-6130억 달러... 예전 LTCM 사태를 보는 듯 진짜 경악스럽군.. 리먼 브라자 적자 부실 채권 규모가 -6천억 달러 에.. 그 중에 악성 채권만 -1천억 1백억 달러라니.. 진짜 리먼을 인수했으면 한국 경제는 말 그대로 경제 핵겨울 30년 초 장기 불황에 빠질 뻔했다.. 진짜 기절하시겠다. 거기에 뭐???.. 국내 기업들이 손실 본게 7억 2천만 달러??.. 개 구라 치고 자빠졌네.. 지금 저 규모라고 믿는 애들은 아무도 없다.. 당연히 개별 기업 제공 정보를 합산한 액수겠지.. 최소 x10 배 수준이 넘어가는게 현실인데.. 뭐???. 7억??... 웃기지 좀 마라.. 이젠 도저히 속아 줄려고 해도 속아 줄 수 가 없네.. 지금 실제 리먼 타격으로 제1금융권 7개 중 실제로 2곳 자산 손실 상 각 처리로 깡 처리 한 액수가 현재 1조 ~ 1조 5천억이 넘어 가는 상 황에서... 지금 빨간불 들어 왔다... 더 이상 이런 기만책으로 이빨까는걸 봐 주는 것도 한계 상황이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춘다고... 장부상 누적 손실이 깜쪽같이 사라질 것 같아??... 꼴에 또 부채를 장부 조작으로 감추는 것도 한계라는게 있는 것이야... 숫자 장난은 이 정도에서 끝내야지 일본 애들이 90년대 써 먹던 더러 운 짓거리를 또 리바이벌 하고 쳐 자빠졌으니.. 완전 개 막장이네.. 도대체 뭔 뒷통수를 칠려고 그 따위 거짓말이야??.. 지금 장난해??.. 축소 발표 하면서 끝까지 기만할려는 개수작은 때려 쳐라... 이젠 안 속으니까.. 거기에 리먼 추정 장부 적자가 -800억이었는데... 지금 -6130억 달러

25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51 라면.. 이건 반드시 관련자를 모조리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도저히 그냥 넘어가 주기에는 완벽하게 대 놓고 사기 처먹을려고 쇼 했다는 것 밖 에는 안 되니까.. 이건 분명 대 국민 기만행위야.. 지옥에서 살아 돌아 온 나라... 진짜 하루하루가 하루살이 인생이야??.. 장난해?? 지금 한가지 분명한 건 이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 죽음으로써 그 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할복... 알겠냐!. 그리고 비공개 손실 추정 액수를 빨리 까라고 해라.. 7억 2천이라는 환타지 같은 개소리는 집어 치우고... 쳐 부어 댄 돈이 얼만데 7억???... 아주 개 씹어 먹을 악마의 종자들이네..이것들은.. <작성일 2008년 09월 15일>

260 25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2. 국민연금을 정부 보증 채권으로 바꿔 줘라.. 오늘도 주가 방어를 위해서 상상을 초월하는 무제한 연기금 투입을 결정하였고 그 제 1 순위가 국민연금이다... 이제는 참는데도 한계상황이다.. 이 딴 식이라면 이젠 외국처럼 연금을 정부 보증 채권 형식으로 100% 보증해 줘라... 언제까지 이 따위로 손해 보면 말고 식의 그런 미친 짓거리에 장단이 나 맞춰 줄 수 없다... 이제 이런식이라면 돈 10원도 못 낸다... 주식으로 돈 장난하라고 돈 낸게 아니다... 차라리 복지 사업을 하는데 돈 쓰고 적자가 났다면 100번 양보해서 이해를 하겠지만.. 주가 방어를 하는데 연금을 들이 붓는다?????.. 그냥 죽어... 죽어 버려... 미친 새끼들아.. 그리고 당장 액면 100% 정부 보증 채권으로 전환시켜 주든가... 이런 개 망나니 짓거리를 참고 봐 주는 것도 한계라는게 있는거야.. 오늘 무제한 투입???.. 진짜... 미쳤구나.. 완전 개 막장인 나라야.. 지금 한국 정부는 연금 납부자들의 인내력의 한계라는걸 시험하고 있 다. 더 이상 미친 놈들 쇼에 들러리는 못한다. 이제는 앞으로 미래 기대 수익인 그런 연금까지 주식하는데 꼬라박으

26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53 면서 그 잘나 빠진 애국 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눈꼽만치도 없다... 주가 방어를 할려면 정부 돈으로 해라... 왜 하필이면 연기금이냐... 지금 돌았냐??.. 이거야 말로 대국민 기만행위 아닌가??? 정말 이런 비정상적인 나라는... 전 지구상에 단 한나라도 없을 것이 다... 민간 연기금도 아닌.. 사실상 정부 운용 연기금을 대놓고 주식 시장에 퍼 붓는다고 광고 하면서 윽박지르는 정부 손실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쌩까는 이런 또라이 같은 나라가 세상 천지에 어디 있단 말이냐.. 거기에 까 쳐 먹으면 말고라니... 이거야 말로 1000% 합법적인 범 국 가적 차원의 모럴 해져드 아닌가???.. 이젠 다 집어 쳐라... 자꾸 이런식이라면... 조세 저항 운동 밖에는 결론은 없는 것이야... 이 나라는 정부가 정부가 아냐.. 합법적인 삥 뜯는 깡패 양아치 새끼들 이지... 당장 100% 정부 지급 보증 방식의 시장 거래 가능한 채권으로 집집 마다 당장 모두 보내라. 이젠 더 이상 손해 보는 장사 따위란 없다... 원금 50% 지급이라는 그 따위 개소리도 이런 주식판에서 돈 놀이 하는걸 보니 이젠 더 이상 인정 못한다.. 당장 정부 채권으로 당장 내 놔라... 연금을 내기는 내 되... 지급 보증 효력이 있는 정부 채권은 손에 쥐고 있어야겠다..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62 25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3. 깡통 계좌가 지천에 널렸구나 : 피바다 잭... 깡통 계좌 속출.. 강제 매매 물량 2배 상승... 더 결정적인건 AIG 에서 전화 불통... 그걸 왜 나한테 따지냐고... 아니.. AIG 전화 불통이나 ARS로 돌리는 건 회사 영업점 비상 매뉴얼 지침 항목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니까 아 주 넘어 갈려고 하네... 그러길래 말했지... 지금 추석이 문제가 아니라고... 미쳤다고 추석까지 나와서 염병 댄스 한 줄 아나... 신경 쓰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아서 막 쓰는거니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 안하고 참고사는게 얼마나 스트fp스 받 는지 모르지.. 그래서 영업점에 가 보라니까... 암 말 안하고 끊어 버리데.. 진짜 개판이다.. 개 판... 못살겠다... 이젠 미국 주택 가격 추가 하락에 따른 자산 디플레.. 뭐 이미 예상은 한 거였지만... 이제 11월 경에 한국도 볼만 하겠구 나.. 벌써부터 삐딱선 타는데.. 뭘로 자산 디플레 방어하려는지... 이미 가시적인 부동산 가격 하락 움 직임이 분당을 중심으로 균열이 가고 있는 판때기에... 으이그... 정신 나간 여편네들... 농담 아니라..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기집 등기부 등본 당장 확인해 봐라... 마누라나 남편이 지금 몰래 집 담보 대출 받고 혼자 때려 막고 잇는거 아닌지..

26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55 지금 그런 집구석이 한 둘이 아니라서 말하는거야.. 나중에...나중에 말이다... 집 경매로 넘어 가서 설마설마 괴담 어쩌고 육갑 떨고 있다가 거리에 나 앉아서 피 눈물 흘리지 말고 당장 등기 부 등본 확인하고 은행 증권사에 대출이나 신용 쓴 것 있는지 모조리 당장 점검해 봐라.. 지금 아까도 어떤 40대 아줌마 하나 와서 이건 무효라고 악을 바락바 락 쓰고 난리를 치고 그 집 아저씨가 마누라 몰래 사고 친것 같았는 데.. 이건 거의 공포 영화 수준이야... 뭐... 뭐 어쩌라고... 그러길레 왜 몰래 돈 빼다 쓰냐고... 왜!!!!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64 25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4. CNN 브레이킹 뉴스 = 미국 AIG 사태 전격 방송 미국에서 미국 보험 가입자들이 AIG로 개떼처럼 몰려가서 계약 해지 하고 돈 내 놓으라고 악다구니를 쓰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다.. 이걸 불안감 조성한다느니 어쩌니 개소리 쳐 하지 말고 입 닥쳐라... 그런식으로 10년 전에... 한 번 당해 줬으면 이젠 충분한 학습 효과 댓가를 치뤘다고 본다. 한 번 실수는 말 그대로 실수다.. 하지만 두 번 실수는 의도된 계획범죄다... 산업은행장을 안 짜르고 이런 의도된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국가 부도로 몰아 갈려는 협상 관련자 놈들을 사법 처리 안 하면 이 나라 는 갈때까지 간 나라야.. 반드시... 처벌이 뒤 따라야 할 것이다... 이걸 실수란은 개소리로 무마하지마라. 더 이상은 씨알도 안 먹히는 개소리니까.. 결과에 대한 책임 회피로 꽁짜 인생을 살려는 그 딴 개 수작질에 일반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이런 거지같은 나라가 선진국 축에나 낀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 따위 마인드로 뭘 해 쳐 먹겠냐.. 막말로. 거기에 이젠 골드만까지 삐끄덕 거리는 판국에 뭔 놈의 돈이 있어서 700억이나 쳐 발라.. 거기 에 브리지론이라고?... 이 정도면 끝이야.. 끝... 기계 돌리고 유로를 기축 통화로 만들 미친 짓거리 아닌 이상 이런 짓거리를 대 놓고 할 간댕이 큰 놈들은 미국에 아무도 없다... 결과는 그럼 단 하나. 답 나온거야.. 더 볼 것도 없이. 거기에 한국은행 이 씹세들은 곧 금융시장 안정화 되니까 걱정 말라 는 립 서비스 질 뿐이다... 관련자 문책은 입도 뻥끗 안하고.. 그럼 일단 니들 전재산으로 집 팔고 은행 예금 다 빼서 주식부터 다 몰빵으로 쳐 산 다음에 그 딴 개소리를 하든지.. 지금 아무도 안 믿으 니까...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지금 장난해??????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6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워싱턴 뮤츄얼 = 전격 신용 등급 하락 BB- 사실상 미국 국내에서 무디스는 이제 한 물 간 2류 신용 평가 기관인 것이 현실인 마당에.. 사실상 국제 표준이 된 S&P에서... 워싱턴 뮤추얼 신용 등급 투자 부 적격 BB- 로 전격 조정... 사실상 정크 본드 수준... 다만 위싱턴 뮤추얼의 특성상 이것은 AIG 와는 성격이 다른 것으로 결국 적자를 감수 하고서라도 이 저축 대부 조합은 패니매-프레디맥 같이 미 연방 정부 구제 금융으로 국유화 시킬 수 밖에 없다... 안 그러면... 진짜 미국 국내에서 반정부 반란이 일어난다... 사실상 거의 준 내전 상황에 돌입하게 되지.. 이런말 하면 장난하냐면서 웃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국에서는 사설 민병대로 훈련 캠프 차리고 민간인들이 군사훈련까지 하는 동네들이 수두룩 한 상황에서... 이건 도저히 좌시 할 수 없는 상황에.. AIG도 1주일 안에 S&P에서 신용 등급 하향 조정 예정인 상황이다.. =================================================== 그럼 그러겠지... 이게 한국이랑 뭔 상관이냐고... 대미.. 대중국 수출 감소에 따른 무역 수지 영향력 따지는건 둘째 치 고서라도.. 지금은 돈 지르고 싶어서 엉덩이 근질근질 환장 한 상황이라도 좀만 기다리라는 거다.. 최소 6 개월 내에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29년 대공황 이래 100년 만에 유례없는 진풍경을 보고 있는 것이란 말이다.. 이런 위싱턴 뮤추얼이 무슨 동네 새마을 금고 수준이 아냐...

266 25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런 상황에서 멍청한 낙관이야 말로 자살로 직결된다는걸 알고 좀 입 닥치고 자중 하란 애기야.. 이 나라 정부 개씹세들 헛소리에 현혹 되지 말고.. 이 나라는 아직도 밑바닥 천민들 돈 뜯어서 삐끼질로 경기 부양할 생 각에 대가리 굴리느라 정신이 없는 나라니까.. 언제든지 늘 그런 나라였지.. 오일쇼크 때부터 80년... 가깝게는 97 년 년까지... 이제 두 번 다시 꽁짜란 없다... 암만... 니들끼리 다 쳐 먹고 뒈져 버리든... 말든... 노아의 방주 안에서 자다가 나중에 동전 줍기나 하러 가면 되는 판때 기라는거야... 분명히 명심해라... 지금 AIG도 문제지만 더 큰 핵폭탄인 GM이 있다 는 것을... 거기에 지금 한국 시장 환율은 거의 재앙적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이 살아남는 길은 철저한 현금과 안전 자산 지향뿐이다... 반드시 명심하고 돈 지를 생각은 최소 1년간은 집어 쳐라.. 삐끼질에 또 당하고 나중에 피눈물 흘리고 이혼 도장 찍네 마네 쌩쇼 나 하지 말고... 그래도 엉덩이 들썩이면... 아예 손가락을 짤라... 그게 지금 이런 세기 말적인 금융 대 재앙의 상황에서 내 가족 살리는 길이니까..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6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무식한 애들이 미국 AIG가 뭔 상관이냐고 한다.. 미친 늙은이들이 미국 AIG가 망하는거하고 한국 상황하고 뭔 상관이 냐며 또라이 같은 소리를 한다.. 완전 어이 상실... 그러니까 니들이 여태 정부한테 이용 당하고 삥 뜯긴거야.. 이제 AIG 박살나면 한국 제2금융권도 2~3달 후에 균열이 갈 것이다.. 지금 단순 보험 문제.. 그거 하나만 연관이 되어 있는 줄 알아???.. 저축은행, 투신, 카드사, 보험... 이루 셀 수가 없지... 연관된 것들이... 그 때가서도 참 그 잘난 입바른 소리 할 수 있나 두고 보자... 여기 정부 똘마니 애들이 와 있다더니... 사실이었군.. 미친 놈들... 아무 연관 없다니... 딴 나라 애기란다... 그냥 웃자.. 웃어..이 정도면... 진짜 핵폭탄은... 보험이 아니다... 이제 한국판 신용 쇼크... 결론은 신용이 될 것이다...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68 26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7. 환율 폭등 = 11월 물가 대란. 지금 그 잘난 대기업 프랜들리 해 준답시고 조작질 하더니 환율 통제 력 거의 상실하고.. 8월 무역 수지 적자는 38억 달러가 넘어가는 연중 최고치에 육박하는 수준에.. 저번달에는 고유가 타령하더니.. 이제는 또 대일 무역 적자 때문이란다.. 거기에 주식 판때기는 외계인 애들 팔고 빠지는 물량이 선현물 합쳐 서 이미 1조 돌파 수준에 거기에 팔고 빠지라고 국민 개개인의 피 같 은 국민연금 싸그리 있는 돈 없는 돈 긁어 모아 현물만 거의 5천억 이상 똥구멍 빨아 주고.. 부동산은 이미 정점을 지나서 이미 버블 붕괴의 초입단계인 이런 상 황에서 서서히 버블을 꺼서 피해 최소화 시킬 생각은 안 하고 규제 완화 어쩌고 뽕쟁이 한테 코카인 박스 채로 건네 주는 꼬라지니.. 이미 시중 상업용 상가 부동산은 폭락세에 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오피스 공실률은 이미 2~3개월 사이에 배로 증가하네.. 거기에 미국발 IMF라는 사상 유fp 없는 쇼크에 미국에서는 서브 프라 임으로 작살 나고... 유럽도 유럽발 서브프라임으로 작살나서 유럽 주 요 5개국 상업용 부동산 가격 폭락에 중국은 이미 상하이를 중심으로 중국발 서브 프라임은 기정사실이고.. 일본에서는 주요 대형 부동산 회사가 올해에만 9개가 부도에 매일 나오는 헤드라인 뉴스가 부동산 시장 자금 경색 문제네... 그럼 이 잘나 빠진 한국 주제에 한국은 뭐가 있다고 안전 빵이라고 호언장담 하면서 언론 틀어 먹고 버블 붕괴 되고 있는건 방송에 입도 뻥끗 안하면서 뒷구멍으로 자산 처분 하고 안전한 전략상 후퇴를 도 모 하면서 개미들한테 삐끼질하면서 조중동 동원하며 악다구니 쓰면 서 오만가지 쌩쑈를 하지만.. 이미 강남 골프장에 가보면.. 다들 수근수근... 규제 해제가 부동산 경 기 활성화???... 조까는 소리 하고 있네... 아무도 안 믿지.. 이른바 빠 져 나갈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지.. 지방은 미분양이 산더미에 강남 서울권은 이미 공급 과잉 상태 수준..

26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61 여기에 규제 해제로 공급 물량 확대는 결국 추가 버블 붕괴... 그래서 결론은 현금화... 그런데 왜 조용하냐고??.. 당연하지.. 받아먹고 대신 죽어줄 개미가 필요하거든.. 미국에서는 대형 은행 파산 ==>> 그 다음 타자는 미국발 신용 카드 쇼크.. 그 다음에는 LBO라고 하는 사모 펀드 처리... 이미 작년에만 1.06조 달러가 유입된 명실 상수한 다음 타자도 아닌 다다음 타자의 시한 폭 탄... 한 마디로 이 모든 사태의 정점을 미국 GM과 쌍두마차로 완성시켜 줄 4번 타자 미국발 이승엽... 여기 불 끄면 저기 터지고 저기 불 끄면 여기 터지는.. 그러면서 멍청한 국민 어쩌고 4월부터 우민화 정책 어쩌고 지랄 육갑 을 떨면서 우민화 어쩌고 떠들어 대더니.. 이제는 일반 일개미 일반 나 같은 천민들이 지들 뜻대로 안 움직여 주고 이 모든 사태들 다 간파 당하니까 이제 한다는 소리가. 괴담 유포자 색출이라는 별 희안한 협박.. 하지만 웃기지도 않는 것이 범죄 구성 요건 성립도 안 되는 그 딴 걸 로 줄줄이 빤스 비엔나로 묶어 쳐 넣자니 그렇게 강조한 준법 정신 헌법 위반.. 결국 공허한 메아리.. 한 몸만 잡아 족쳐... 미국 AIG 터져서 이제 제2금융권 신용 문제 될 꺼 같으니까 금강원장 내세워 저축은행 보고 건설사 PF 연체율 공개를 미루라고 대 놓고 협 박질에.. 지금 일선 기업은 자금난에 기계 매물이 홍수를 이루네.. 근데 어쩌냐... 농촌에서는 배고프면 과일 주스 델몬트 공장 지어서 돈

270 26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벌어 먹고 살라더니... 정부에서는 중소기업이 망하든 말든 오로지 삼성 타령.. 대마불사.. 이젠 대기업 프랜들리에 환장 하다 못해 이른바 삼성은행 설립의 기 정사실화.. 결국 조중동 동원해서 나발 불어댄 이건희 그 노인네의 계 획대로 금산법의 사실상 무력화. 결론은 5년후 한국판 시티 은행 소매 금융... 하기사.. 나라도 그 연구 개발비 돈 쳐 들어가고 시설재에 반도체나 만드느니 은행 만들어 소매 금융 하는게 백번 남는 장사라는거 인정 한다.. 이제.. 지방에서는 이제 충청권과 강원권 중소기업이 작살나는걸 시작으로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를 찍고 서울에서 정점을 달리네.. 키코 박살에 대기업 적자 보존해야 하니까 원가 깎으라는 반협박질 에... 은행 대출 중단으로 세금 못내는 회사가 이제 1/3이 넘어가고 사 실상 50%가 도산 위기.. 거기에 대기업도 건설사를 중심으로 개박살에 M&A의 허망한 글로벌 스탠다드 꿈 속에서 이젠 기업유동성 위기로 몰린데가 지금 8군데인 데다가.. 전라도 신생 조선사 16개는 이미 사실상 부도... 결론은 중국에 넘기는 거냐?? 라는 싸움질로 매일 하루하루.. 올 겨울 물가 대란 속에 나 같은 천민은 달러 환투기로 돈 벌어서.. 올 겨울에 내복 사고 카파 사고,., 집 베란다 보일러실 개조해서 이미 물건 사재기.. 라면, 휴지,세제, 참치캔, 햄, 샴프, 비누, 김치는 택배로 김치 냉장고 풀 백.. 옷 사는건 포기.. 자동차는 마트 갈때만... 나가서 화장품은 샘플 가져

27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63 다 쓰고... 물 트는 샤워기는 이미 버트식으로 바꾼지 오래.. 현금은 6개월치 생활비 땡겨서 보관.. 카드는 비상용에 체크카드 쓰니 까 갑자기 옆에서 미쳤나며 쳐다 보는 또라이들.. 이불은 동대문 가서 사 오고.. 과자 대신 빈대떡에 집에서 소주 마시 면서 보험부터 시작해서 통장 다 꺼내서 대출 몰아넣기. 결국 답은 부채 최소화... 은행 이자 내면서 꽁짜 돈 내 주기에는 배 아파 죽겠네.. 이러면서 달러 사고 유로 사고.. 사재기 한다고 매국노.. 그래...난 차라리 매국노가 될련다... 나도 이제 살고 보자... 천민 주제에 어쩌겠어... 베란다에는 상추 고추... 옥상에는 개인텃밭 만들기.. 그거 보니 옆집에서 오버라네??... 그러더니 상추 얻어먹고... 고구마 5가마니 조달... 리어커 구해서 부업이나 하러가세.. 어이쿠야...어쩌겠어... 이미 도쿄를 능가하는 살인 물가.. 천민 주제에 살려면 리어커라도 끌어야지.. 리어커 끄는게 쪽팔리냐고??.. 다 죽게 생겼는데 뭔 얼어 빠질 쪽팔 려.. 벙거지 비니 모자 하나 구해서 안경 바꿔 쓰고 장갑 끼고 나가서 군 고구마 눈 내리는 날에 팔면서 12시 1시에 장사 접고 집에 와서 텃 밭에 물 주면서 고추 따다가 갈아서 반찬 만들어 먹어야지.. 요즘 트렌드??.. 요즘에는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도 개인 정원이 있는 것이 비싸게 잘 팔려... 다 신종 아이템이지.. 딱 가사 흙 깔고 꽃 좀 한 두개 꼽아서 "싸모 님...이게 요즘 친 환경 주택 트랜드 모델입죠..""굽신굽신...하면 깝짝

272 26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놀라서 신기하게 흙 만져 보고.. 거기에 고추 심고 따다 먹는다면 기절하겠지... 보기에는 꽃 심고 꽃 놀이나 하는 줄 알테니까.. 파전 만들고 김치 부친개 만들고...피자도 만들었는데 이 염병할 놈의 나라는 치즈값 폭등으로 그런 사치는 무리... 어쩌겠어. 빈대떡에 소주나 마셔야지... 11월 물가 대란에 자급형 경제 라이프 스타일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지... 오늘도 화분 사다가 심어야지... "애야..미스 김... 사서 화분 하나 사 와라..."... 그럼 투덜투덜... 요즘 애들은 겁나서 말을 못하겠네. 이미 달러는 1200원은 기정 사실... 단기로다가 매국노로 돈 한번 짤 짤이로 벌어서 올겨울 좀 살아보자.. 죽겠다..아주... 뭐???... 하루 변동폭이 50원???... 이건 뭐... 외환 시장이 아니라 거의 정크 본드 수준의 아프리카 국가 수준이지... 이 따위니 일본 애들이 잠바브웨 비유 대면서 비웃어도 욕을 할 수가 있나.. 11월까지= 1200원에 돈 좀 질러서... 가스비나 내야지.. 어쩌겠어.. 이게 다 그 잘난... 각하의 은총이려니 해야지.. 뭘... 결국 그 말 아냐??... 환율 올려서 돈 벌 기회는 알아서 줄테니까... 각 자 알아서 벌어서 물가 오른만큼 각자 벌어먹고 살라고.. 그러니 어쩌겠어... 하라는 대로 까야지...

27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65 그러면서 매국노???... 아주 니들 웃긴다... 돈 벌 기회를 거져주는대도 그 딴 소리로 깔아뭉개면 속이 후련 하니???... 이게 생존법이야.. 야생 늑대의... 겨울 생존법... 동물의 왕국 한 번 봐봐라... 이렇게 살아남지... 베스트 다큐로 난 10 번도 넘게 보고 깨달았지.. 세상은 저런 눈 내리는 설원에 야생 늑대처럼 살아야지 살아남는다 고.. 지금이 딱 그 짝이지 뭐야????.. 오늘 가서 한 번 더 봐야지... 그럼 이제 14번이네... 난 이미 옥션에서 책꽃이용 대형 선반 구입해서 5단짜리로 개인 창고 다 미리 손 봤다.. 그리고 항목별로 챙겨서.. 반드시 내 생존권 지키고 야생 늑대처럼 독하게 살아남을 것이여.. 날 차라리 매국노라 불러다오.. 살아남아야 애국이고 나발이고 하는거 아냐??.. 어제 새벽에 깨서 한 기 드는게 벌써부터 겨울 생각하니 끔찍하더라.. 한 번 힘차게 울어 보자.. 아~~우... 이젠 사람이 아니라 늑대가 될지 어다... 그래야 살아남는다... 이 나라에서는 사람이 사람으로 살면 결론은 개막장의 죽음뿐... 동방예의지국에 정이 넘치는 나라???... 그건 국가가 나를 배신할 때부 터 이미 물 건너간 고려장 지내던 시절 애기야.. 알긴 알아??????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74 26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98. 현재 금융시장상 현금의 절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흐흐흐흐... 교활한 쥐.새끼들... 지금 현재 강남. 서초, 송파, 분당의 주요 경매 낙찰률이 이제 드디어 60%대 아래도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것은 한 마디로 말해서 앞으로 향후 3~5년 내의 아파트 경기를 나 타내는 일종의 주식 선행 지수와 똑같은 것이다.. 즉... 한 마디로 강남 애들이 현금 실탄을 쌓아 놓고 지금 준비 중이라는 200% 확실한 애기지... ㅋㅋㅋ 이 따위로 하면서... 언론에다 대고는 집 사고 상가 사고... 쌀 때 사라 고 개 삐끼질이라니... 가증스런 미친 쥐새끼들 같으니... 흐흐흐흐흐... 이젠 웃기지도 않는구나.. 지금 같은 불완전 리스크 변동 시장에서는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나발 이건... 말 그대로 닥치고 현금이다... 지금 가능한 현금화 시킬 수 있 는건 필사적으로 현금화 시켜서 끌어 모아야 한다.. 10년 전의 교훈을 나는 잊지 않았다... 10년전에 부동산 대비 현금 보 유자의 수익률이 평균 3.7배에서 4.2 배 이상... 말 그대로 현금을 쥐고 리스크에 올라타면 떼돈을 벌게 해 준다는걸 한국의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두 번 다시는 그 따위 알량한 부동산 경기 부양 같은 귀신 시나라 까 먹는 개수작에는 안속아... 설사 지금 손에 현금이 없더라도 현금을 지금 시기에 보유하고 있으 면 자산 증식의 레버리지 효과 기회는 얼마든지 향후 2년안에 생길

27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67 것이다.. 더구나 설사 신용카드로 10개월 할부로 현금을 뽑아서 준비하고 있다 하더라도 말 그대로 이런 거의 하이퍼 인플레에 가까운 현재 살인적 인 물가.. 살아남는 길은 역시 현금.. 돈이 있건 없건... 이건 이제 절대 명제 제 1 원칙이다.. 문제는 누군가는... 먹고 뒈져 줘야지... 이 폭탄 돌리기가 끝나는데.. 나 같은 천민이 그럴 수야 없지... 돌았냐???... 지금 그거 쳐 먹고 죽어 주게???? ㅋㅋㅋㅋㅋ 개 수작 부리지 마라... 두 번은 안 속는다... 자... 이제 곧 사냥은 시작 된다... 각자 알아서 사냥터에서 길만 남은 거야... 때려잡는 정부라는 공룡을 후려치는게 역시 제일 많이 남는 장사라는걸... 역시 돈 맛을 본 강남 애들은 이제 본능적으로 눈치를 깐거지... 이젠 가시적인 수치로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이 가증스런 놈들... 이젠 같이 뜯어 먹는거야.., 기회가 다가오고 있음이야... 그건 오늘 시장이 증명해 주는 바지... 너무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각하... 죄송합니다... 이젠 더 이상 각하의 의도대로 쇼는 못 해주겠 네요... 거대 공룡 때려 잡아서 한 번 배 터지게 먹어볼 랍니다...".. 후후훗...

276 26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분명히 정부는 기회를 줬다... 뜯어 먹는건 이제 각자 개인 스킬인게 야... 멍청한 뉴 또라이 애들이 좀 집어 쳐 먹어 주면서 분위기를 띄어 줘 야 손을 쓸텐데... 곧... 입집이 오겠지... 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뻔한 그림이라 너무 스릴 만점이다.. 세상에 이런 판때기가 어딨어... 시간이 돈 벌 기회를 주겠다는데.. 그것도 왕창... 결국 명박이는 피눈물 흘리겠지만... 다 자업자득이지... 멍청한 늙은이... 이번에 좀 뜯어 먹으면 우리 명박 각하 초상화를 마 을 회관 앞 전봇대에 내 걸어야겠다... ㅋㅋㅋㅋㅋ... 훗... 하하하하하... 가화 만사성이니라... 몬스터 사냥이 곧 시작 될 것이다... 인생에서 이런 기회라는건 그리 쉽사리 오는게 아냐... 나폴레옹도 프랑스 혁명이라는 리스크가 없엇다면 그냥 일개 장교로 뒈.질 팔자였지... 이게 그 잘난 빠들이 말하는 위기 = 기회라는 뜻이다.. 결론적으로다 가..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7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주식시장 선/현물 국민연금= 1조 투입... 지금 당장에 국민연금을 정부 지급 보증 채권으로 내 놔라... 이젠 꽁 짜란 없다... 낸 돈 만큼 채권 내 놓고 그걸 시장 거래로 현금화 가능하게 돌려라.. 그리고 니들 정부가 쳐 사든지 말든지... 빨리 국민연금...어차피 공멸... 아니면 50% 지급이라는 개소리 집어 치우고 낸 원금만큼 채권 발행해서 내 놓으란 말이다.. 이젠 살 사람은 살아남아야겠다.. 진심이다.. 이제 방법은 이것 뿐이다... 그 다음에 연금을 내라 마라 할 일이야... 주식 하라고 하루에 1조 이상씩 때려 박으라는 말은 아무도 안했고 애당초 대국민 동의도 안 한 일이였으니까.. 박현주 재벌 만들어 주기 프로젝트야???.. 장난해???.. 한국은 세금 징수율이 애시 당초 잘못된 나라다... 극민 연금까지 포함 시키면... 이미 세계 3 손가락 안에 드는 악덕 사채업자를 정부로 둔 더러운 나라다... 왜 국민 연금은 세금처럼 강제로 거두고 안내면 공장 와서 전기 스위 치 내리는 주제에 헛소리냐????.. 미친거 아냐???.. 솔직히??? 3개월 연체가 개인 신불자로 거의 경제 폐인으로 만들어 버리는 웃기 는 나라가 이 나라잖아... 안그래??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78 27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0. 천민이 보는 눈... 훗... 난 개 무식한 천민이다... 천민한테 많은거 바라지 마라... 짜증날 라고 한다.. 이제 시티 하고 UBS 도 위험하다... 메릴린치 정도의 수준은 아니더라 도 삐딱선 타는건 이제 기정 사실에.. 지금 ELS 는 전부 다 무조건 닥치고 털고 나와야 한다... 이건 길 가다가 리먼 부도로 대인 지뢰 밟고 죽을 날 기다리는 꼬락 서니다.. 정 어려우면 포지션을 50%라도 까든지.. 그리고 미국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다... 지금 미국 금리 인하가 미국 월스리트 개 막장 때문에 당연하다는 얘기로 하는데.. 미국이 금리를 인하 할 경우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과 달러 인덱스부 터 금값 까지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필수적이다.. 현재 미국 주택 가격 변동 상황상 금리 인하라는 자살 몰빵을 할 가 능성이 있는지 의심스러운데.. 금리 인하를 할 경우에는 원자재 펀드의 비중을 늘리고 향후 물가 충 격에 대비해야 한다.. 거기에 현재 중동 정세상 국제 유가는 추가 감산 조치로 미국 금리 인하 시점에 맞춰서 감산 조치에 들어갈 공산이 다분하다.. 따라서 금리는 동결...이 가장 유력하나 금리 인하를 때리면 그 때는 이제 달러로 돈 버는건 초 단타로 파리 때려 잡듯이 단기로 돈 벌고 먹튀뿐... 그 레드 라인은 11월이 될 것이다.. 그와 더불러 현재 미국 금리 인하시... 내년에 신용 카드 쇼크가 올해 막바지로 대폭 시기가 땡겨서 파급 효과가 오는 수가 있다... 그래서 달러는 단기로 운용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며 달러 강세는 애 초부터 타국 통화 대비로 평가 절상 된 측면이 강하기 떄문에 일시적 이 될 수 밖에는 없다...

27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71 결국... 이젠 금리 인하와 더불어... 유가... 국내 인플레가 내년 2/4 분 기에 국내 부동산 포함 자산 디플레이션 충격에 어느 정도 반영 되는 가 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자산 디플레 수준은... 09년 하반기에서 10년까지 최대 -27% 정도의 수치가 나왔다... 그건 향후 추가 변수 유입에 따라 다 확대 되겠지. 미국 이 또라이 애들이 자폭 시계 더 앞당기겠다고 지금 똥 치우겠다 고 금리 인하한다면... 한국에 사는 나 같은 천민들은 대응 전략 세워 서 살 수 밖에... 어쩌겠어... 단 현재 AIG 사태 해결 방향에 따라서 지원이 미 연방 정부건 민간 지원이건 되지 않을 경우 주가는 차후 1300이 위험해 지고 1200대 후반에서부터 냉각기를 거친 후에 서서히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겠지.. 거기에 따라 AIG 사태로 인한 향후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이 제 제2금융권 내의 신용 문제가 가장 큰 핵심이 될 것이다.. 그래서 제2금융권 거래는 가급적 빨리 정리 하고 대출을 제1우량금융 권으로 옮길 수 있으면 모조리 한 두 군데로 싸그리 재무 포지션을 정리 하고 단순화 시키라는게 그 이유인 것이다.. 이젠 쑥 캐러 갈 준비 해야지... 천민의 길... 올 저녁은 쑥국 끓여 먹어야지... 쑥 빈대떡은 아직 못 부쳐 먹었고... 콜록콜록.. 디질 날이 머지않았군... 에이그... 천것한테 뭘 바라냐... 그냥 소설이 라고 생각해라... 양말 빵꾸난거 꼬매고 쓸래빠 끌고 쑥 캐러 가야지..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80 27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1. 이명박 각하꼐서 생각하시는 한국 경제 해결법 이 명박 각하께서 생각하시는 한국 경제 돌파구는???.. : 미국 캘리 포니아 재건축.. : 뉴욕 뉴타운 개발.. : 택사스 대운하... : 뉴올리언즈 방제 공사.. : 네바다 주 녹지화 녹색 성장 비젼 2020 플랜... : 플로리다 관광 특별 지구 개발.. : 알라바마 현대 자동차 하이브리드 카 판촉 활동 : 시카고 선물 거래소 신축 공사... 그 후... 이젠 다음 타자는 캐나다... 각하... 빨리 부시 형님 한테 전화 거세요... 각하가 서울 시장 재임시절부터 사사건건 전 정부 부동산 정책 발목 잡아서 개판 친 최대 일등 공신인 마당에 지금 부동산 자산 시장이 개 막장인 몰락의 최대 원인 제공자가 본인 스스로라는 걸 생각 하신 다면... 뭐... 그 정도는... 껌이지... 그래서 이제 국내 백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미국 시장에서 열어 줘야 죠... 답 나왔네.. 이제.. 이제 좀 있으면 미국 본토에서 록키산맥을 창 밖으로 바라보며 야생 순록과 야생 이리들을 보면서 미국 본토 개발 제2의 골드러쉬 시대가 열리리라... 이게 한국 실업 돌파구지.. 뭐야????.. 안 그래????

28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73 하잇!.. 히틀러... 하켄 크로이츠... 신 경제 질서 개편을 통한 신 노예 경제 시스템의 재구축... 각하... 제발 천민들에게 떡고물이라도... 좀... 빌빌... 이젠 늙어서... 더 이상 약탈당할 것도 없는 껀떡지 살림살이인데..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82 27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2. 더 이상 금 모으기 운동 따위는 이젠 없다.. 지금 아주 절묘한 시기에 밑바닥에서 부터 슬슬 금 모으기 하자는 냄 새 피우면서 한 번 찔러 보고 있나 본데.. 웃기지 좀 마... 더 이상의 금 모으기 운동은 이젠 없다... 98년 제 1차 IMF 당시 금 모으기 하니까 정부 공무원 애들이 뭔 짓 거리 했지??? 뒷구멍으로 금 모으기 한 자금으로 상품 시장 투기 하 다 줄줄이 다 싸그리 걸렸지... 그 때 깨달았지.. "아... 속았구나... 철저하게..." 두 번째 애국심 마케팅은 이제 없다... 끝이다... 여론을 만드는 사전 공작 방식은 언제나 매스컴과... 일반 행동 전위 대... 그리고 방송 간간히 적당하게 사회 유명 인사들을 동원한 애국심 호소... 이거야 말로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명저서.. 포지셔닝의 정치적 완결 판 이라고 할 수 있지.. 거기에 97년에는 온 나라가 깜쪽같이 한나라 저 병신 새끼들한테 모 조리 다 속아 넘어 간 것이고.. 나도 금이란 금은 모조리 다 냈는데.. 나중에 속았다는 사실 깨닫고 나니까.. 나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부터 들더라... 정부의 애국심 마케 팅에... 언론 포지셔닝에 완벽하게 속아 쳐 넘어가서 이용당한게 분해 서.. 그게 애국심이냐??... 지들 때문에 깡통찬 책임 회피를 자국민들한테 다 몽창 떠넘기는 짓거리지.. 비열하다고 느껴진 건 살아생전에 그 때 가 처음이었다.. 안 봐도 이제 비디오야..

28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75 분명 금 모으기 하자고 나서기 시작하면 일단 조중동 전위대와 언론 자회사들을 총동원해서 24시간 떠들어 대고 여기에 극우 단체 출동하 고..노인네들 부화뇌동해서 설치면서 없는 금까지 다 털어서 내고.. 그럼 좀 마스크 괜찮은 아나운서 애들 방송 나와서 범 애국적 차원 어쩌고 모금 운동 하는거 낮 시간대에 계속 틀어 대고.. 그럼 주부들 또 감성 자극해서 끄집어 내면.. 결국 경제 결정권 가진 마누라들 나서기 시작하면 남편, 애들 다 나오는거고... 옆집 나가면.. 나도 나가자... 태극기 흔들어 대고.. 에 휴... 이 쓰레기들... 그 떄 되면 임진왜란 이순신부터 시작해서 2002년 붉은 악마 빨간 티 셔츠까지 다 들먹이겠지.. 진짜 역겹다는 생각뿐이다.. 정말 이제 와서 하는 애기지만 너무 뻔한 시나리오라서 말할 가치조 차 못 느낀다.. 대충 이런 식으로 금 모으기 이벤트를 벌일 거란 애기지.. 한 마디로 금 모으기 쇼.. 쇼.. 쇼.. 이번에는 어떤 쇼를 기획하는지... 잘 지켜 봐 줄께.. 그 대신 이젠 한 푼도 못 내고... 오히려 우리가 받아야지... 그 때 금덩이 낸 보상금을 되돌려 받아야 정상 아니겠냐??? 세상 천지에 어느 미친 놈이 금이라는 실제 화폐 교환 자산을 쳐 내 고 돈 한 푼 못 받는 나라가 어딨냐???... 애국심으로 금내라는 나라는 전 지구상 이 나라뿐이지..

284 27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어떤 외국 애들은 돌았냐고 하더군... 애국심 어쩌는건 말 그대로 해 외 언론일 뿐이고.. 아마 그 때 조중동에서 떠들던 해외 언론의 자랑스런 한국인 어쩌고 애국심 타령하는 것도.. 아마.. 조작이었을꺼야.. 그 때는 나도 콩깎지가 씌어서 조중동만 봤거든... 아직 정신이 없었던 시기였지... 급박한 시기들이라서.. 근데 이젠 아니지... 그래서 10년 전의 그 뼈져린 교훈을 삼아서 미리 시나리오 플랜으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는거 아니겠니???..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8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부시.." 추가 금융 지원은 이제 절대 없을 것이다.".. 부시가 직접 나서서 앞으로 추가 금융 지원은 없을 것이라며 아예 못 을 박았다.. 그럴경우 AIG를 지원하게 되는 다음 타자는 골드만 삭스 와 JP 모건.. 문제는 현제 골드만 삭스도 3/4분기 -70% 손실에 JP 모건도 -45% 이상의 손실이 나올 판국인 이런 상황상 지원 여력이 없을 뿐더러.. 더 핵심적인 문제는.. 시티와 UBS 가 흔들린다는 사실... 거기에 현재 미국 내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라 현재의 금융 위기 해소를 위해 미국 정부 당국의 금리 인하가 당연할 꺼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지금 상황상 무리다... 베어스턴스 사태때도 3% 이상 금리를 끌어 내렸는데도 약발이 안 먹 힌 상황상... 소폭 금리 인하 가지고는 기대 심리를 잠재우기에는 무리이며.. 만약 금리를 실제로 내릴 경우... 한국은 올 하반기 11월 이후에 심각한 물 가 대란을 각오해야 한다...

286 27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거기에 미국내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 압박에 따른 자산 디플레이션의 가속화로 결국 부동산 실물 자산 타격에 리싸이클 피드백 효과가 나 타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최소한 동결... 금리 인하시 내일 부터 한국은 물가 폭등을 걱 정해야 할 것이다... 미국이 금리를 내리고 안 내리고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한국 국내 파급 효과다... 시스템 붕괴를 정부 공적 자금으로 막으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 만 일단 부도를 낸 이후에... 영업 부분을 정크 본드 수준으로 타사에 정부 보증 방식으로 중계해 주면서 넘기는 방식을 쓰겠지.. 왜냐면 만약 이 AIG 까지 정부 지원을 할 경우 그 다음 타자들인 대 형 은행 6,7군데도 다 똑같은 선례를 들어 다 싹 지원해 줘야 하는 데.. 그럴 수는 없거든... 그것 자체가 미국 금융 시스템의 붕괴를 의미 하 는거니까... 지금 금리 인하 가능성이 70%가 넘어 가는 상황인데... 만약 실제로 금리를 인하해 버리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제 환 경으로 접어들게 된다... 그건... 사실상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플레이션의 재앙으로 피부로 나 같은 천민들이 당하는 구조겠지... 결국 미국 애들이 쓰는 방식이라는건 결국 정부 공적 자금의 형태가 아닌 시장 자율이라는 이름하에 금융권 구조조정을 유도 하는 방식으 로 부분적 부도... 내지 인수 합병 떠 넘기기라는 방식으로 금융 산업 재편을 할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안 그러고서는 견뎌 낼 재간이 없는 나라가 미국의 현 주소니까. 한국 은 더 심각하고...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8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지금 KBS 1 티비... 완전 부동산 대폭로를 하는군.. 아니... 저런 대 국민 부동산 폭로 방송을 하고도 내일 담당 피디... 살 아남을 수 있을까?.. 아마 목숨 건 것 같은데.. 이제서야 한국에서도 영국이나 미국 일본 같은 저널리즘이라는게 생 기기 시작하는군... 음... 긍정적인 변화야.. 또 멍청한 일부 천민들은 타짜나 침 흘리고 보겠지.. 하기사.. 어차 피... 볼 놈들은 보고 눈치 까는게 세상이니까 말이지... 다 살릴 필 요는 없으니까.. 하여간 가증스런 쥐새끼의 음모적 실체가 서서히 저렇게 리얼하게 까 발려지는구나. 진짜 세상 좋아졌어.. 이제 내일 나경원 그 아줌마가 또 펄펄 뛰겠지.. 음모론이라고...ㅉㅉㅉㅉㅉㅉ... 암살 안 당하게 방송국에서는 신변 보호 조치 들어 가야 한다고 본 다.. 너무 핵심을 찌르잖아... 요즘 세상에는 알아도 모른 척... 몰라도 모른 척 하고 살아야 하는데... 한국 경제를 천민 자본주의라잖아.. 왜 그런지 알아??.. 본래 의미 대 신 요즘에는 이러더군.. 천민 등쳐먹는 신 노예 경제... 그래서 천민 자 본주의라고.. 난 그말 듣고 웃다가 옆 테이블 아가씨들한테 미친놈 소리까지 들었 지...완전 사는게 개그인 나라야... 너무 스릴 만점이잖아... 안 그래?? 알고 나면 웃기지... 내일... 나경원, 전여옥, 홍준표, 이한구 니들 쌍판 대기는 꼭 필히 보겠어.. 똥 씹은 얼굴로 나타날 걸 생각하니까 너무 웃긴다.. 이래서 이태리 애들이 하는 말이 맞기는 맞나 봐... 티비에서 쇼 프로 가 늘어나면 나라에 망조가 든다나???. ㅋㅋㅋㅋㅋㅋ... 한 마디로 웃기는 나라지... 말 그대로 우민화 정책... <작성일 2008년 09월 16일>

288 28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5. 천민이 본 달러 패권.. 콜록콜록... 드디어... 드디어 AIG에 미 연방 정부 긴급 구제 금융을 때려 박게 되 었다.. 이것은 사실상 시장 VS 정부 의 주도권 싸움에서 사실상 미 정부가 패배한 것으로써 이 AIG 사태 해결 방식에 따라.. AIG ==>>> 워싱턴 뮤추얼 ==>> GM... 마지막 최종 정착지인 초 거대 공룡이자 상징성 강한 GM에 대한 사 실상 정부 구제금융은 이제 기정사실화 되었다.. 이것 모두는 현재 미 재정적자 수준의 15%~20%에 육박하는 수준으 로... 사실상 달러는... 끝났다고 볼수 있다.. 그와 더불어 골드만 삭스와 JP 모건을 비롯한 주요 미 금융권 합병이 가속화 될 것이며.. 문제는 한국의 지방은행들... 특히 전라도 지역의 영업 이익률이 2000 억대인 중소형 은행권의 구조 조정도 이제 기정사실화 되었다... 이제 달러의 점차적인 폭락이 뒤따를 것이다... 그에 따른 충격파를 제 일 먼저 받는건 한국, 대만, 일본이겠지... 그럼 자금 흐름이 어떻게 될 지는 딱 답이 나오겠지... 거기에 아직도 여기서 주식 사라고 사방에서 삐끼질하는 인간들 천지 라니... 에이그... 진짜 말세다.. 말세... 세상이 어찌 될려는지..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 펀드 매니저 행세하다가 블랙홀에 말려들어 먹힌다는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설치면서 파멸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려고 하다니..

28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81 몇 년을 스킬을 쌓고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는 애들하고..일반인들하 고.. 상식적으로. 상대가 된다고 보나???... 남까지 끌어 들이지 말고 부자 되려거든 혼자 배 터지게 먹으렴.. 일반인들이 이런 때 일회일비 하는건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는 증거 인게야.. 콜록콜록... 이게 여름감기인가... 빨리 디져야하는데.. 오늘 국내 환율 조정은 AIG 사태 해결이라는 방송에서 떠드는 뻘 소 리가 아니라 이런 측면이 대략 30% 정도 선 방영 되었다고 보면 맞 을게야.. -늙은이가-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290 28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6. 천민의 시각... 달러...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지던 2007년도...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 지면서 그와 동시에 달러 폭락의 위기가 닥쳐왔다.. 이 달러 약세의 파급 여력은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석유를 판매함으로써 벌어들이는 수입의 실질적인 감소로 이어졌으며.. 결국 원칙적으로 달러 결재 상품인 원유는 달러 폭락으로 인하여 아 무리 국제 유가가 올라가더라도 달러가 폭락하면 의미가 없어지게 된 다.. 거기에 쿠웨이트를 제외한 나머지 사우디를 포함한 주요 중동 친미 산유국들은 미국 달러에 자국 통화를 연동시키는 패그제를 실시함으 로써 달러 약세에 따른 실질적인 인플레이션의 타격을 심각하게 받았 다.. 그런 때에 2007년도 11월에 OPEC이 열렸다.. 이미 눈에 가시 같은 이란은 반미 열풍으로 인해서 자국 원유에 대한 달러 결재 방식을 유 로로 바꾸고 일본에 대해서는 엔화 결재 방식을 사실상 승인해 준 특 이한 나라다... 문제는 이란 애들이 또 다시 제2의 후세인의 절차를 밟 아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때 암묵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찬성 기조에서 그 다음날 모 조리.. 100%... 만장일치로 달러 결제 현행 유지로 돌아서게 된다.. 핵심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선제공격의 경고 조치였다... 그와 동시에 폐르시아 만에 미 제5항모 전단이 들이닥친다... 사실상 중동에서 일이 터지면 이란은 사우디, 카타르, UAE 같은 친미 성향 국가들은 이란의 미사일 사정권 안에 들어오게 된다... 거기에 중동전이 터지면 이란 애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이른바 전 세 계의 16개 핵심 수로 중 제일 중요한 수로인 호루므즈 해협이 전면 봉쇄 된다.. 그래서 중동에서 군사적인 낌새만 나와도 사우디는 만장일치로 미국 편에 돌아 설 수 밖에 없다..

29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83 자... 석유는 이제 길어 봐야 30년이다.. 지표층에 가까운 석유를 뽑아 올릴 수 있는 건데기는 다 뽑아 올리게 된다... 그럼 나머지는 밀림 오 지나 심해 석유 체취인데... 이건 비용상 무리다.. 이라크가 왜 기회의 땅이냐.. 이라크는 지표층에서 석유 채굴 비용이 1.5 달러도 안 된다... 하지만 북해산 브랜트 유만 해도 지금 심해 채 굴 비용은 말 그대로 32달러가 넘어 간다.. 그래서 이라크에서 전쟁을 하고 지랄 발광을 해도 미국 애들은 갈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상.. 사우디와 중동 애들이 선택할 길은?? 막말로 아시아 국 가들처럼 산업 생산력은 없다. 그렇다고 지금 경쟁에 뛰어 드는건 비 교 우위 논리상 자살 행위다.. 그럼 남은 건 금융과 관광 산업 투자로 미래에 먹고 살 떡을 만드는 길 뿐.. 매년 월 스트리트로 해마다 500억 달러에서 700억 달러 이상씩 돈이 흘러들어 온다... 이것이 메릴린치와 JP 모건을 비롯한 주요 미국 금융 상품에 투자 되고 나머지는 자국내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결국 달러 패권이라는 건 미국 경제의 핵심이다... 달러가 세계 기축 통화가 될 수 있었던 핵심은 세계 최고의 상품인 석유가 달러 결재 상품이기 떄문이다.. 세계 최고의 상품은 반도체나 PDP 따위가 아니다... 석유다.. 이런 상 황에서 이란의 선동질로 중동 산유국들이 달러 영향권에서 이탈시 그 건 결국 미국 경제의 몰락을 의미한다... 이란 놈들은 미국에 핵탄두를 떨어뜨리는 것보다 이런 달러 패권을 무력화 시키는게 더 치명적이란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애들은 항공모함 전단을 페르시아만에 급파해서 이란 선 제 공격을 떠들어 댄다.. 그럼 중동 정세가 냉각 되고 이란의 선제 공 격 제1순위 타켓이 될게 뻔한 중동 친미 산유국들은 달러 맹종에 매 달리게 되는 것이다..

292 28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그 후폭풍은 바로 나왔다..오펙 회의가 끝나고 미 항모 전단이 급파 되자 마자.. UAE...아랍 에미레이트 애들이 흔들리는 시티에 국부 펀 드를 동원해서 돈을 퍼 부어 대기 시작했다... 미국 애들은 이란 카드를 절대로 안 버릴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애들이 이란 핵시설 폭격을 뜯어 말린 이유가 그것이다... 지금 당장 미국내 사정상 막대한 전비 지출은 무리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란을 때리면 그 때는 중동내에서 미국은 자동 참전을 함으로써 달러 패권이라는 군사력을 동원해서 달러를 지켜야 한다... 제1차 이라크 전도... 베트남전도... 모두 다 달러 전쟁이엿다... 이것 미국 혜게모니의 가장 기초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 이란을 적당히 건드리는 것만으로도 미국의 달러 기축 통화는 유지된 다.. 미국은 지난 IT 버블 붕괴 이후에 2002년 부터 2008년 현재까지 미 국 소비자들은 주택가격의 상승 차익으로 돈을 빼다가 소비를 했다... 그렇게 쓴 돈이 이미 개인 부분에서 -9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가 넘 어간다.. 결국 국내 생산에서 얻어지는 수입을 넘어서는 과잉 소비를 했기 때 문에 해외 수입량은 급증하고 해외에서 빌린 돈의 액수 또한 증가하 게 된다.. 결론적으로 2000년이후 미국의 무역 적자는 연간 거의 7500억 달러 에서 8천억 달러 이상으로 주택 가격의 상승에 따른 소비 증가가... 고 스란히 무역 적자 숫자로 나온다... 그런데도 미국은 유지가 된다... 그이유는 미국에는 연간 2조 달러가 유입이 되서 미국 금융권과 국내 에 재투자가 된다.. 이런 달러 피드백 구조가 있기 때문에 미국 무역 적자를 모두 다 상쇄 시키고도 미국은 유지가 된다... 무역 적자는 차 입금으로 모조리 다 덮어 버리면 되는 것이다.. 더욱이 이와 동시에 엔케리까지 가세를 하게 된다... 일본의 초저금리 로 일본 국내에 재투자 되어야 할 자본들이 말 그대로 해외 유출이 된다... 그래서 지금 일본 정부는 해당 기업들과 민간 시민단체들로부

29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85 터 오만가지 욕을 다 쳐 먹고도 여태 견디고 있다.. 말 그대로 자본 유출로 인해서 이 중 다수는 미국 헤지펀드로 흘러들어 가게 된다... 일본 내의 민간 연기금 중 상당수가 지금 헤지펀드에 묶여 있다.. 이 런식으로 헤지펀드에 몰린 엔화 자금은 엔화를 투매해서 이른바 이머 징 마켓 시장의 주식 운용을 통해서 여태까지 막대한 수익을 냈다... 심지어는 엔캐리성 자금이 일본 주식 시장을 직접 공매도로 쥐락펴락 하면서 털어 먹는다... 이젠 일본은 예전의 세계 4대 시장인 동경 시장 이 아니다.. 심지어는 런던에서 거래 되는 엔화 자금이 실제 자국인 일본 코쿄 외환 거래 시장에서 보다 최소 15%~20% 이상 더 오버 되 서 거래 된다.. 실제 도쿄 외환 시장 거래자 중 70% 이상이 외국인일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도쿄, 서울, 상하이, 홍콩, 뉴델리 등이 서브프라임 파산으로 인한 미 본토로의 긴급 자금 회수로 싸그리 다 폭락한다.. 그럼 미국에서는 어떤 일이 생기느냐... 여태까지 해외 자본 유입에 따 른 미국 재정 적자를 상쇄시킨 시스템이었는데 년에 들어서자 이 돈이 약 1천 500억 달러가 빵꾸가 나게 되는 사태가 터지게 된 다... 말 그대로 자본의 증발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금리를 여태까지 거의 3.25%를 내리고 달러 약세로 손실 보전 을 할려고 발악을 하게 된다.. 그로 인해서 미국 주식과 채권은 거의 투매 양상을 보이게 된다.. 주가는 작년 대비로 꾸준한 하향세를 보인 다.. 그럼 한국이나 일본 같으면???... 파산이다... 그런데 미국은 파산이라는 공식에서 예외다... 그 핵심 중에 핵심은 바로 원유를 비롯한 금과 탈 인플레이션의 투자 회피처인 국제 상품 시장에서 거래 되는 기준 통화 역시 = 달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사 미국 주식과 채권 가격이 폭락을 할지라도 미국으로 결 국 자금이 모이게 되는 시스템이다.. 달러화 표시 채권이 팔려도 그 회피처인 상품 선물로 달러든... 유로든... 파운드든... 상관 없다..

294 28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다시 온다... 신경 안 쓴다.. 왜냐면 결국 국제 자금 회피처가 탈 달러 하고 해도.. 결국은 달러 결재 통화인 상품 시장 또한 달러니까... 다만 그 대상이 통화에서 상품으로만 바뀐 것일 뿐이지.. 결국 지금 상황에서는 달러는 다소 약세로 반전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달러가 바닥을 치지는 않는다.. 단지 미국 주택 가격 하락에 따른 미국 개인 소비자들의 개인 소비 여력의 감소와 저축률 증가라 는...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소름 끼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이상... 대 중국.. 대 미 수출에는 타격을 받게 된다.. 그럼 경제 체질이 수출 ==>> 내수로 전환이 되서 이른바 유치원에서 주판알 옮기는 게임처럼 밸런스를 맞춰 줘야 경제라는게 유지가 되는 데.. 문제는 한국 경제는 전체 GDP 중에 45%가 오로지... 수출이다... 그런 데 지금 2008년 한국 정부는 세계적인 자본 유동성 팽창으로 인한 경 제 호황 시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꺼꾸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쓰다가 지금 파멸 일보 직전에 온 것이다.. 왜냐면 수출 드라이브는 반드시 전제조건이 따르는데.. 이른바 내수 위축이다... 그런데 수출이 막혔다... 그럼 내수는 더더욱 2중 3중 타격 을 받게 된다... 한국은 일본이 아니다... 일본처럼 내수 82%인 나라는 사실상 수출에 대한 영향력이 거의 없다.. 문제는 한국은 전혀 다른 양상이기 때문에 일본하고 비교 자체가 무 리라는 소리다.. 엔화의 주요 대출 거래처는 일본 본토에서는 이미 일본인들 자국민이 아니다... 사실상 헤지 펀드나 외국계 금융 기관들이다... 헤지펀드들은 초저금리에 엔화를 도쿄나 오사카 지점을 통해서 대량으로 조달한 후 그 엔화를 투매해서 달러, 유로, 원화, 루피, 호주 달러, 파운드... 주식 이나 부동산 자산까지 손을 대면서 수익 창출에 물불을 안 가린다.. 단순히 헤지 펀드가 10년 전처럼 차익 거래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 체가 이젠 순진한 생각이다... 이미 잡식성이 된지 오래다. 결국 엔화의 동향은 캐리 트레이드에 달려 있다고 보는게 정답이다.. 결론적으로 일본 대형 은행들은 엔화 예금을 해외 대출로 유출 시킨

29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87 다... 그럼 헤지펀드는 그걸 운용해 그 3배에서 10배 이상의 수익 창 출을 구사하였다.. 엔화 약세가 되면 기업 수익 증가로 주가가 올라간다... 그에 반해서 캐리 트레이드가 자금 회수로 돌아서면 엔화 강세로 일본내 주요 기 업들은 수출 경쟁력 상실로 이어진다... 그럼 결국 일본 국내 산업 시 설 투자 금액의 증발로 기업 재투자는 정체되고 월급을 동결 되며 가 계 파산으로 이어진다.. 일본 국내에서의 엔화 약세는 외화 자산 운용에 유리하다... 일본 기업 들은 해외 자회사를 포함해 큰 폭으로 이익 증대에 기여하게 된다.. 이건 그대로 한국에 적용된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에게 지금 환율은 거의 말 그대로 축복이다... 그 대신에 일반인들은 물가로 다 죽어가게 된다.. 이것이 이른바 기업 이익 보존에 따른 대중적 피해 확산이라는 것이 다... -늙은이가.. 으이그... 나 같은 천민한테 뭘 바라냐... 늙은이가... 이제 고구마 굽 는 통 온다니까 시간 비는 틈에 워드 연습 한 번 해 봤다. 그냥 소설 이니까 오해 말고 들어... 살짝 돌아가는 맛 보기용 판떼기 명작 동화 니까.. 요즘은 글로벌 스탠다드라잖냐.. 대충 굴러가는 시스템적인 이해는 하 고 있어야지.. AIG 가 박살이 나건.. GM이 부도가 나건... 달러 인덱스 건 볼 것 아녀... 천민으로 태어난게 죄여... 이제 쑥은 다 캤으니까 고구마 장사 준비 해야지... 콜록콜록... 이번 신 보릿고개를 잘 넘겨야 할텐데... 안 굶어 죽을려면 나 같은 늙은이 천민이 별수 있어??...쑥떡이라도 만들어 해 쳐 먹어야지..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296 28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07. 강만수.. 이 늙은이가 드디어 시인하는군.. 9월 만기 채권들이 거의 다 3개월 미만 단기 채권으로 롤오버 되었다 고... 그러면서 위기는 끝났다느니 어쩌느니 헛소리 하더니... 이제서야 밑에 있는 애들한테서 보고 받고 놀랐나 보네... 으이그... 이 정신 나간... 늙은이야... 3개월 겨우 롤오버 된게 위기 종식이냐????... 나 같으면 그냥 뒈진다... 그냥.. 나 같아도 3개월짜리 무위험 차익거래 하고 말지... 어느 또라이가 1 년 이상 거래 하겠냐.. 그림 뻔한데...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29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중국의 달러 헤게모니의 반발인가.. 드디어... 중국 놈들이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구나.. 이제는 대 놓고 달러 기축 통화 체제를 탈 달러 대체 기축 통화 체제 로 바꿔야 한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에 대 놓고 떠들어 대고 영국에 서는 난리가 났구나.. 미국 채권 1조 달러 보유국. 미국 내 7월 순 자본 유출액 700억 달러.. 리먼 브러더스나... AIG 가 부도가 나고 GM이 부도가 나건... 회생이 되건... 그건 미국 내 산업 구조 조정이라고 치자.. 이젠 중국 애들이 대 놓고 시스템 자체를 뜯어 고치자고 대 놓고 반 항 하네... EBS 시사 다큐 - 중국과 미국의 새로운 전쟁 이라는 2008년 6월경 인가.. 7월경인가... 그걸 보시면 일반인 분들의 이해를 돕는데 최상의 소스가 될 것입니 다... 이젠... 달러 기축 통화 체제를 끝내자는군... 진짜... 기가 막힌 시대 한가운데 살고 있구나... 이젠 시스템을 바꾸자고 대 놓고 떠들어 대다니..문제는 유럽 놈들도 일부 수긍을 하고 있다는 것.. 이젠 지들도 더 이상 손해만 볼 수 없 다 이거지... 미치겠다... 향후 10년 후도 이젠 안 보이네... 시스템이 바뀌어 가면... 이건 돈다발이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다극 화 체제로 가면 영락없이 그 때 가서는 한국 경제는 중국 경제권에 5 년안에 자동 편입이 되게 된다..

298 29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른바 동아시아권의 화교 경제권 그룹의 편입을 뜻하는 것이거든.. 돈은 은행이 아니라 이런 흐름을 보고 가서 돈다발을 쓸어 오는건데.. 이젠... 중국어가 대세인가???... 하필이면 이런 과도기적인 시기에 살게 될 줄이야... 젠장... 빨리 대비 들어가야지... 중요한 건 돈 그 자체가 아니다... 문제는 이제 달러 경제권에서 탈 달 러 경제권으로의 기조 변화라는건 엄청난 추가 변수라는게 생긴다.. 동네 슈퍼 빵값 부터 쌀 가격에... 펀드..외환.. 하다못해.. 산업 구조까 지... 이게 핵심이겠지..결국... 결론은 새판짜기... 은행 한 두개 박살 나는건 단기 충격이라고 넘어 갈수 있겠지만... 이 런식의 시스템 뒤집기 시도라는건 세상이 뒤집어 진다는 뜻이니까.. 차원이 다른 애기지.. 문제는 이게 현재 상황상 그저 환타지가 아니란거... 그게 중요한 이겠지.. 것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29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정말 정상이 아닌 나라군.. 원/달러 뉴욕 NDF 외환 시장에서 종가 1147원 마감에 박스권 변동폭 으로 봐도 1140원~1153원... 이 정도 수준에서 자연스럽게 환율 조정 을 하면서 유도를 해야 정상인데.. 막판에 또 달러 개입으로 1116원에 -44원??.. 이건 거의 파멸로 가자는 소리다... 아시아 국가 중에 한국 정도의 경 제 규모에 이건 거의 자살 행위라고 볼수 있다.. 세상에 어떤 나라가 이런 비정상적인 변동폭으로 환율이 조정을 받 냐... 이 나라가 무슨 전시 체제인가??? 안 그래도 지금 PF 시한폭탄 이 터지네 마네 하는 판국에... 미쳤군... 하기사.. 어차피 이미 정부 당국의 외환 정책 실패로 지금 키코 싹쓸 이로 중소기업 줄도산 직전이니 말 다했지.. 환율 개입 할 그 돈으로... 중소기업 단기 자금 경색이나 지원해라... 개입할 그 돈 반만 있어도 최소 2천개 이상 회사들은 충분히 살릴 수 있다... 다 실업자로 만들려 고 지금 환장했군... 지금은 수출 늘리기보다 일단 내수에서 일자리 보존이 더 중요하단 걸 진짜 이 나라는 몰라서 이 따위인가??.. 정말 도저히 정상적인 패 턴으로는 계산이 안 되는 미쳐 돌아가는 나라다.. 어떻게 최일선 회사 재무팀에서 단 1달짜리 수출 스케줄을 짜지를 못 할 정도냐... 그냥 디져라.. 이런거야??.. 이젠 기업 재무 계획 짤 때는 한국 회사들은 카지노에 가서 전문 바카라 도박사라도 불러다가 확률 분석이라도 해야겠군... 미친 또라이 새끼들.. 설사 개입이 없이 -44원이 떨어져도 정부에서 낙폭 조절을 해 줘야지 일선 회사들이 배겨나지.. 이건 뭐... 진짜 이젠 형사처벌만 없다면 야반도주라도 하고 싶다는 사 람들 천지니.. 정말 중국으로 도망이라고 가야겠니??? 회사고 나발이 고 다 집어치고???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300 29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0. 당장 중소기업을 공적 자금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지금 이명박 각하가 말하시기를 선별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장난이 아니라 흑자 도산으로 몰린데가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지금 상황상 최소 15조에서 20조원 가량의 정부 비상 공적 지원 없이 는... 농담 아니라 10월.. 11월 달은 한국 경제의 저주 받은 시간들이 될 것입니다... 진짜 지금 다음 달 세금 낼 돈도 없이 은행 잔고 0인 데가 한 두군데 가 아닙니다... 이미 임금 체불 3, 4달 된 곳은 말할 것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회사 파산은... 올 겨울 소비 핵겨울로 이어집니다...그럼 내수는 그야 말로... 장난이 아니라 끝장 나는겁니다. 지금 한가하게 선별 지원 어쩌고 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 정도로 현 장 상황은 급박합니다... 당장... 단순 통계 숫자 장난하기에는... 너무 벼랑으로 몰렸습니다... 이게 삼성, 엘쥐 애기가 아닙니다... 이게 한국의 2008년 9월 17일 비 정한 현실입니다... 지금 당장 숨 넘어가기 직전인데... 무슨 선별 작 업... 은행권에서는 오늘 가보니까 벌써 대출 선별 제한 조치 들어갔더 구만... 장난해?? 그냥 다 죽으라고???.. 이젠 경쟁 업체 부도가 지금은 그저 웃을 일이 아닐 상황까지 왔습니 다.. 이런 상황이라면. 일선 관계자들에게 남은 길은 자살 뿐입니다.. 이젠 정말 회사 부동산 매각이나 회사 공장 기계 내다 팔아서 버티는 것도 마지막에... 마지막입니다... 어떤 분은 딸 이름으로 대출까지 땡겨서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분은 집에 들어가면 자식들하고 말을 아예 안 한답니다... 얼굴 볼 면 목이 없어서... 이건 합법적인 국가에 의한 살인 입니다... 차라리.. 이럴바에는 그냥 죽여주세요... 안락사를 부분적으로 허용해 주든가... 사는게 고통이라 는 소리까지 나왔으면 이건 지옥이죠..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301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애기들은 키워야죠... 꽁짜로 달라는게 아니라... 한 2, 3년간 회사 운전 자금을 빌려달라는 거죠.. 그럼... 그 많은 직원들... 딸린 식구들에 애기들... 애기들 분유값이라도 벌게 해 줘야죠... 막말로 난 저녁에 나가서 고구 마라도 팔 수 있다지만... 뭐 해서 애들 분유값 대 줍니까... 정부에서 분유 공장... 기저귀 공장이 무슨 국유화로 싼 것도 아니고... 다 실업자 만들 순 없잖아요... 먹고 살게는 해 줘야지... ㅠㅠㅠㅠㅠㅠ.. 이런게 이렇게사치 스런 애기가 될 줄이야... 진짜 농담 아니라..한국에서는 분유공장하고 기저귀공장은 국유화 시 켜 줘야 해요... 지금 경제 환경상 평범하게 살거나.. 나 같은 천민들은 도저히 애를 낳아서 키울 엄두조차 안 나는 세상이잖아요.. 이걸 헛소리라고 한다면 진짜 각하계서 말하시는 서민 기준 연봉 1억 2천 짜리 진짜 아다라시... 정부 기준 서민이신 거고요...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302 294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2. 사회 안전망도 없는데 회사 도산하게 놔두는게 시장원리? 그래요... 전 얼마든지 욕 먹어도 좋아요... 악마에서 이제는 빨갱이.. 오늘은 강아지로까지... 그런데 없는 구라치면서 지금 경제 좋으니까 집 사고 주식 사라고 구 라를 칠 수는 없잖아요... 뻔히 아는데.. 어떤 분들은 주식사지 말라고.. 집 사기에는 무리라고 말한다고 거의 사탄이라고까지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잘 생각 해 보자고요... 한국처럼 사실상 사회 안전망도 없는 나라에서 그 나마 전체 고용 89%가 중소 기업 고용인데 지금 줄도산 직전인데..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돈을 2, 3 년간 저리로 빌려서 회사 부도 막고 애기들 먹여 살리자는게 무슨 엄청난 요구가 아니잖아요.. 그럼 막말로 지금 부도 나서 실업자 되면... 요즘 같은 때 내일 당장 취업 되나요??.. 아니면.. 4, 50먹고 나가서 지금 업이라도 할까요???.. 자영업 구조 조정기에 나가서 자영 그럴수가 없는 나라니까 그런거죠.. 외국 경제학 원론 들먹거리면서 모두 다 살릴 수가 없으니까 시장 자 율에 맞기자는 그런 논리는요.. 외국처럼 사회 보장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니까 가능한 거에요.. 한국에서 회사 부도는 거의 개인 가구의 몰락을 의미 하는거고요.. 요즘 같은 때는 더더욱.. 말 그대로 혼자라면 어떻게 버티죠.. 가족이나 애기라도 있으면.. 한국

303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95 같은 나라 현실상.. 쥐약이에요.. 거기에 한나라당 분들은.. 이제 복지비 예상도 줄이신다면서요.. 설마 뻔히 나와 있는데 아니라고 말하시는 못하시겠죠???..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냥 죽으라고 내 모는거지.. 경제 론 따지면 한국에서는 회사 나오면 그냥 거의 경제적 무방비로 죽으 라는 소리 밖에 안 되는 나라에요.. 말 그대로 경제학적 시장 자율 얘기하려면 외국처럼 사회 안전망 다 만들어 주고 나서 그런 말 하시든가.. 시장 원리... 당연히 뭔 말인지 알죠... 교과서에서 말하는 학교 실험 실에서의 그 시장원리...하지만 한국 상황상 그게 적용이 안 되는 나라 니까 차선책으로 일단 살고는 봐야 할 것 아니에요.. 최선책이 안 되면 이런 식으로라도 먹고 살게 고용 보장이라도 되는 차선책 밖에는 없으니까 돈 꿔 달라는 거죠.. 그럼 또 10년 전 그 때처럼 밑바닥 계층 희생 밟고 일어서라고 정글 로 내 몰수는 없는 거잖아요... 인간적으로다가... 차라리 총으로 사람 쏴 죽이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내몰아 세우는게 더 잔인한 거죠.. 무섭게... 그 정도로 모르는 멍청한 궁민들이라고 생각하시면 곤란 하 죠.. 아무리 천민이라도 다 배울만큼 배웠는데... 천민이라서 죄송하고요... 요즘에는 저 같은 천민들은 천민이라서 죄송 하다고 사죄를 하고 살려달라고 해야 하는 나라더라고요..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304 296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113. 한승수 협박장 파문은 이대로 끝나는 건가요??? 아니... 내가 이상한 건지... 이 나라가 이상한 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요... 한승수가 한국은행 총재한테 대놓고 협박장을 보내서 입조심 안하면 재미없을 것이라는 이런 전대미문의 패륜적인 짓거리를 하고도... 저렇 게 무사하게 총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일본이나 영국 같으면 내각 총 사퇴 파문이나 총리 경질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아니 어떻게 일국의 중앙은 행총재가 협박장을 받고 입 닥치지 않으면 재미없을 꺼라는걸 동네 3 류 양아치 조폭도 아니고, 국가 최고위직 공무원인 총리가 보내냐고요 이러고도 대통령이 입도 뻥끗 안 하는 나라라면... 솔직하게 말해서... 이젠... 이 나라에서 살아갈 자신이 없네요... 거기에 산업은행장이 리먼 브러더스 인수 하는 대가로 개인이 리베이 트 스톡옵션을 받았다는 이면 계약서까지 다 나왔는데도.. 아직도 안 짤린거 하며.. 거기에 이미 리먼 부실 규모를 대충 알면서도 저런 반 매국노적인 짓거리를 하고도 사법처리는 커녕 조사조차 안 받는 이런 신기한 나라에 살면서... 그럼 도대체 한국에서 사는 기준이 뭐죠?? 사기,협박질에 나라 팔아 서 매국을 해서라도 잘 쳐 먹고 살면 그만이라 이건가요?? 각하??... 대국민 사과는 커녕 다 까발려 졌는데 가타부터 입도 뻥끗 안 하네.. 저 미친 늙은이가... 당장 공갈 협박으로 쳐 넣어야 그게 정상 국가인 데.. 이건 뭐... 이 정도는 대수라는건지.. 그럼 지금 교도소 죄수 50%는 다 무죄겠네... 안 그래?? 이게 신문 잡 지에 이미 다 나온 거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입도 뻥끗 안 하네요. 저 미친놈이.. 대접받을 가치가 있어야 총리라고 불러 주지.. 조폭한테 님자 붙여 줄 수는 없잖아요????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305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년 후에 뵙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지면 바닥이 보이는 법입니다... 긴 말 닥치고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지금 한국 현재 상황상 적정 주가 수준은 1210~1235 수준의 박스권 변동선이 현재 적정 계산 수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2010년 전까지는 설사 주식이 단기적으로 올라서 언론 티비 신문 잡지에서 개 삐끼질에 미친 듯이 사라고 분명 충동질을 할 겁니다. 절대로 신문상에서도 두 번 다시는 보지 말고 2011년까지 닥치고 기 다리십시오.. 그리고 정 사시려거든 1200 선 저점이 아니면 근처에 가지도 말고... 펀드는 모조리 다 해약 하시되.. 단 원자재 펀드는 달러 인덱스 동향에 따라서 저점이다 싶을 때 매입 하시고 금값은 결국 내년 상반기 경.. 빠르면 올 11월 달 경부터 반등 의 조짐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하여 내년 7월 경제 최고조를 이룰 가능성이 현재 50% 이상 넘 은 상태니까.. 상황 봐서 추가 변수 요인을 살펴서 매매 타이밍을 잡 고 개인 자산 관리나 헷징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 주택 시장의 동행상 역시 내년 09년 1/4 분기 저점을 거 치면서 개인 주택 투자가 아닌 중국계 자금의 유입을 통한 투자 붐이 살아 나기 시작하면서 09년 3/4 분기부터 랠리가 시작될 것이니까 직 접 투자가 꺼리신다면 리츠 펀드가 국내에 조성 되는지 일본계 쪽에 나오는지 잘 보셔서 분할 매수로 개인 자산의 20% 선에서 수익 창출 을 하시면서 자산 운용을 하시면 되실 겁니다.. 전 여태까지 총 제가 쓴 글을 3 번을 지웠는데... 그건 순전히 충동적 으로 기분 내킬 때 마다 지워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처음 1 차 로 지웠을 떄하고 2차로 지웠을 때... 관련 자료 보내 달라는 126명

306 298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분에게 메일로 다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앞으로 일상생활에 대한 대비책이나 인플레 방어 요령 같은 세부 사항 또한 이미 다 말씀 드렸기에 더 이상 쓰는건 무 리고.. 앞으로 10년 후에... 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이제 내일 출장 갑니다... 잘 시간이 되었군요.. 순전히 기분내키는대로 써 재껴서 죄송하고 너무 이름이 많이 팔려서 이 쯤에 판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신 분들...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서 사죄 드립니다... 전... 비 오는 날... 지웠습니다... 약간 싸이코틱 하다는 사람도 있는 데.. 인터넷이니까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설사 단기 수익이 나와도.. 주위에서 주식해서 돈을 버네마네 충동질해도 년 전까지는 주식은 쳐다도 보지 말고 1200 저점이 보이면 그 때 사든지 말든지... 펀드를 하든지 말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못 참겠으면 그 때는 나도 모르는거고... 한국은 돈 번 애기 나돌고 주식 사라고 삐끼질 입질 시작 하면 이미 해쳐 먹을 놈은 다 해쳐먹은 판때기에.. 거기에 한국 시장 자체가 원 래 돈 좀 몰빵 해서 시초 30분이면 주가 따위는 얼마든지 손 대는게 가능한 시장입니다.. 여긴 홍콩이나 미국 시장이 아니니까. 뭐..대충 이 정도로 여태까지 다각도로 생존 방식이나 자산 증식 및 자산 분할 기법들을 소개해 드렸을테니 잘 아실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시는 학생이라면 최소한 존 J 머피의 금융시장의 기술적

307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299 분석 같은 스태디 셀러 하나 사다가.. 학교 다니면서 설렁설렁 주말 도서관 가서 소설책 보듯이 한 3~4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대충 눈 떠지는 것이고.. 도표도 풍부하고 내용도 비교적 쉬운 편이라서 기본 교양서로는 무리 가 없을테니.. 그 정도??.. 그리고 보험이나 채권 종류는 미리미리 꺼내서 내용 확인해 보시고.. 이런식으로 하시면 한 5년 무사히 보내시는게 무방할 겁니다.. 뭐... 대충 말씀 드렸고.. 이젠 각자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젠 흥미가 반감이 되서라는게 사실이고.. 그냥 재미있는 소설 보셨다고 생각 하시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즉흥적이라서 죄송합니다... 역시 천민의 피는 못 속이겠군요... 쯧... 어쩌겠어... 원래부터 자기 성격대로 사는거지... 꺼지라면... 꺼져 줘야지... 자... 이제 취침...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나셔야죠..들.. 한 2년 까지는 그런대로 굴러 먹을 겁니다... 애초에 돈 벌어 논게 있 는게 그렇게 쉽사리는 거덜 안 나겠죠... 문제는 2010년 정도 후부터 그 가시적인 파급효과라는게 드러나고 09년에 서서히 징후가 드러날 겁니다.. 그럼... 전 이제 본토로 꺼지겠습니다... 저 같은 천민은 여기에 글쓰기에는 제 수준이 바닥입니다.. 인정... 꽝! 그리고 절대로 한 구데 자산 몰빵은 하지 마십시요... 자산 관리로 최 대 20% 선으로 밸런스를 맞춰서 조정하시고... 정 무리라면 1/3씩 나 눠서... 현금.. 증권... 금.. 이런식으로 하든지..

308 300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이건 반드시 꼭 명심하시고... 아셨죠???. 원래 경제라는게 예측이 되는 예측 구조 모델링 시뮬레이션 틀을 만 든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이걸 대폭 보완 수정해야 할 상황이라 서 이제는 더 이상 무리에요.. 경제라는건 예측이 아니라 모델 분석이거든요... 사람마다 다 하는게 틀리겠지만.. 새로운 구조 모델 짤려면... 뭐... 영어 쓰면 거시기 하니까 그러고.. 원래 장기 경기 예측으로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는건 구조적 리스크 변수라는 합산 변수라는게 중요한데.. 현재 상황상 그런 것들이 하나도 변한게 없는 이 상황에서... 다우지수 들먹거리며 대세 상승???? 한 마디로 미친 것들이죠.. 부동산에 환율까지는 졸려서 무리고... 내일 아침 비행기라... 그건 이미 충분히 말씀 드렸고 다른 뛰어나신 분들이 다 알려주실 거 예요... <작성일 2008년 09월 18일>

309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마지막으로 꼭 물어 보고 싶은게 딱 한 가지 있었는데.. 아니... 어떻게 극사실주의 = 비관론이 되는거지??..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이런 것도 행동 심리학 = 경제 심리학이라는게 성립되면서 이런걸 들먹거리면서 문제 라는건가??.. 정말 미스테리인 나라다.. 영국애가 그러더라고.. 한국처럼 고도성장에 물든 나라에서 극사실주 의는 비관론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그래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갔는데... 그리고 유별나게 이 나라 늙은이들은 경제를 정치 논리로 해석 하는 경향이 강하더군.. 일본에 보수층이라도 이런 건 거의 보지를 못했는데.. 이것도 무슨 경제 자체를 정치적 계산 목적하에 이용하는 건가???.. 나도 한국사람이지만 정말 희안하군... 하기사 그러니까 지금 이 막장 까지 온 거겠지만.. 정말 신기해... 난 이게 공안 사범에 반정부 주의로 몰리는 건지는 솔직히 여태까지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누가 그러더라고.. 반정부주의자 아니냐고... 그래서 화가 나기 전에 이 나라의 경제적 사 고 체계의 구조.. 그 자체가 납득하기가 어렵더군.. 이것도 지정학적인 남북 분단의 정치적 도구화나 특성화... 뭐 그런류 인가???.. 저저번 달에는 나가서 한국에는 아직도 매카시즘 적인 빨갱이 소리를

310 302 미네르바 글 모음 2권 아직도 한다니까... 외국애들이 그냥 웃더라고.. 순간 나만 미친놈 되는건 아닌가 할 정도로.. 참... 나.. 원... 진짜 가관이 따로 없네.. 하기사.. 그러니까 유럽이나 외 국처럼 경제를 학교에서 안 가르치고 단순 일개미 생산 시스템을 만 들어 온 거겠지만... 정부 통제 방식의.. 쯧.. 그냥 그렇다고... 그게 늘 희안했어.. 관점적 측면에서. 분명히 그림이 보이는데... 한국에서는 녹색을 파란색이라는 거야... 그러면... 그림 사가는 사람보고 파란색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 그럼 앞으로도 계속 한국에 있는 일개미들은 그런 식으로 속아줘야 하는 건가??.. 단순히 현재 시점에서 일본 언론과 비교해 봐도... 한국하고는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파급 여력에 대해서 전혀 정보 제공적인 차원 자체가 틀리단 말이지.. 한국은... 정보 자체를 통제 하려는 경향이 유별나게 강하더군... 한 마 디로..정보 접근성이 떨어져서 대응 하는 것조차 정부 논리대로 하라 는 식이랄까???... 뭐 그렇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은게 사실이야.. <작성일 2008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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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진짜 헬(hell)은 자유의지 가 용납되지 않는 곳 김 다 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회나 성당을 다니지 않는 사람도 빨간 글씨로 적힌 12월 25일을 즐긴다. 일본인, 중국인 친구들이 한국은 왜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이냐고 묻는 말에 어떤 대답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 봐도 답이 안 나온다. 석가 탄신일도 공휴일이어서 공평하다는 말 만 되풀이한다. 느닷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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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멘토링_온라인1-5강_교재

글쓰기멘토링_온라인1-5강_교재 < > 1 : 2 : 3 : 4 : 5 : 1 :...,,,. FC UNICEF. 2006 9 12, FC. FC. -, ,, 2010. - ( ). ( ) - KBS < >, 2009 12 22.,. -, < > 1 [!, ].. ( )! -.,.. < >... http://blog.naver.com/penguide A B C. B,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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