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3.7 시황전망 금(Gold)의 시대 [투자전략] 고승희 2-768-471 seunghee.ko@dwsec.com 위험자산의 반등 국면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낸 금(Gold) 글로벌 금 수요의 핵심은 투자 투자 부분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 + 정책에 대한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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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3. 7(월) 코스피지수(3/4) 1,955.63P(-2.54P) 코스닥지수(3/4) 673.84P(+4.83P) KOSPI2지수 3월물 24.2P(+.2P) 중국상해종합지수(3/4) 2,874.15P(+14.39P) NIKKEI225지수(3/4) 17,14.78엔(+54.62엔) 원/달러 환율 1,23.4(-11.2) 엔/달러 환율 113.74(+.17) 국고채 수익률(3년) 1.52(+.2) 유가(WTI)(3/4 23:49) 35.61(+.87) 국내주식형펀드증감(3/3) -2,735억원 해외주식형펀드증감(3/3) 29억원 고객예탁금(3/3) 211,47억원(-4,292억원) 신용잔고(3/3) 63,795억원(-149억원) 대차잔고(3/4) 579,61억원(-4,626억원) 시황전망 금(Gold)의 시대 중국 양회 보고서 중고속 성장시대 진입, 샤오캉 사회를 위한 그림 Fixed Income Weekly 단기 위험구간, 일단 대기모드 선물옵션 분석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상승하는 5MA 기다릴 듯 AI 분석 3월 만기일, KQ15 ETF 설정으로 인한 유동성 적은 종목의 상승 가능성에 주목 주간 Earnings Revisions 한국 기업의 216년 순이익전망치는 전주대비.3% 하향 조정된 95.조원 기록 지난주 216년 순이익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업종은 에너지, 기계, 건설 Weekly Money Flow GEM(이머징) 펀드에서 자금 순유입 전환 산업분석 증권[비중확대] 정길원: 우려보다 괜찮은 실적 나올 듯 통신서비스[비중확대] 문지현: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 신중한 접근 예상 기업분석 일진머티리얼즈[매수] 류영호: RESET 성우하이텍[Trading Buy] 박영호: 최악의 국면은 주가에 반영 NEW[Trading Buy] - 문지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실적 보완재로 작용 중 주체별 매매동향 KOSPI: 외국인 (+)1,62억원 순매수, 국내기관 (-)1,321억원 순매도 KOSDAQ: 외국인 (+)44억원 순매수, 국내기관 (-)239억원 순매도 주가 지표

216.3.7 시황전망 금(Gold)의 시대 [투자전략] 고승희 2-768-471 seunghee.ko@dwsec.com 위험자산의 반등 국면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낸 금(Gold) 글로벌 금 수요의 핵심은 투자 투자 부분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 + 정책에 대한 의구심 = 금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에 대한 비중 확대가 바람직 위험자산의 반등 국면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낸 금(Gold) (Gold)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자산은 금이다. 금은 연초 이후 18.6% 상승하며 주요 자산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 금 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며 금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특징적 인 부분은 2월 중순 이후, 주요국 정책 기대감으로 위험자산이 반등하는 국면에서 도 금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것이다. 그림 1. 연초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금(Gold) (Gold) (%) 주식 시장 채권 25 2 15 1 5-5 -1-15 -2-25 18.6 금 13.2 브 라 질 6.6 러 시 아 -.3-.4-2.2-3.3-5.6-6.6 한 국 신 흥 국 미 국 선 진 국 인 도 유 럽 -1.6-18.8 중 국 일 본 시장 2.3.8 미 국 국 채 유 로 존 국 채 12. 7.5 7. 은 LME지 수 상품 시장 -.1-1.2-3.-3.2-4.3 구 리 콩 옥 수 수 WTI 밀 연초 이후 수익률 CRB지 수 5.2 1.4 엔 외환 시장 유 로 -1.3 달 러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2. 2월 중순 이후, 위험 자산 반등 국면에서도 강세를 나타낸 금(Gold) (Gold) (달러) 1,3 1,25 금(Gold) 현물 2월 중순 이후 글로벌 증시 반등에도 금가격 1,2 1,15 1,1 1,5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금 가격 반등 1,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16.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시황전망 216.3.7 글로벌 금 수요의 핵심은 투자 투자 부분 금의 수요와 공급을 살펴보면 균형 상태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213년 이후 분기 별 수급이 초과 공급이나 공급 부적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금의 수요 부분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보석류가 전체 금 수요의 57.3%를 차지하 며 가장 높다(215년 기준). 그 뒤로 골드 바, 코인, ETF 등 투자 수요가 2.8%, 중앙은행 14.%, 산업 7.9%를 차지하고 있다. 보석류의 비중이 절대적이지만 변 동성이 적어 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반면 골드 바, 코인, ETF 등 투자 수요는 전체 금 수요의 2% 내외에 불과하지만 수요의 변동성이 높다. 이는 금 가격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이 투자 수요라는 것을 시사한다. 그림 3. 글로벌 금의 수요와 공급은 균형 수준 그림 4. 연간 보석류 금 수요는 안정적인 모습 (톤) 14 금 공급(L) 금 수요(L) 금 공급-수요(R) (톤) 3 (톤) 3, 금 수요 - 보석류 12 2 2,5 1 8 6 4 1-1 2, 1,5 1, 2-2 5 13.3 13.9 14.3 14.9 15.3 15.9-3 6 7 8 9 1 11 12 13 14 15 자료: WG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G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5. 연간 골드 바, 코인,, ETF 등 투자 수요는 변동성이 높은 모습 (톤) 1,8 금 수요 - 골드 바, 코인 등 투자수요 (톤) 8 금 수요 - ETF 계열 1,6 6 1,4 4 1,2 2 1, 8-2 6-4 4-6 2-8 6 7 8 9 1 11 12 13 14 15-1, 6 7 8 9 1 11 12 13 14 15 자료: WG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금 가격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최동현, 이준서) 에서도 금 공급은 금의 채굴과 기 존 금의 재활용으로 이루어지므로 변동이 크지 않아 금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미 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수요측면에서는 보석류나 산업용 등 전통적 개념의 금 수 요는 거의 일정하여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투자용은 변동 성이 발생해서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시황전망 216.3.7 한편, 중앙은행은 21년 이후 꾸준히 금을 매입하고 있다. 신흥국의 외환 보유고 다변화 정책과 글로벌 통화 완화 정책에 따른 높아진 통화 변동성으로 금의 가치 가 부각된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통화 완화 정 책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중앙은행의 금에 대한 수요는 높 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그림 6. 중앙은행의 금 수요는 21년 이후 증가세를 지속 그림 7. 금의 산업 수요는 안정적인 모습 (톤) 8 금 수요 - 중앙은행 (톤) 6 금 수요 - 산업 6 5 4 4 2 3-2 2-4 1-6 6 7 8 9 1 11 12 13 14 15 6 7 8 9 1 11 12 13 14 15 자료: WG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WG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 + 정책에 대한 의구심 = 금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금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인은 변동성이 큰 투자 수 요다. 최근 금 ETF의 금 보유량이 증가하고, 금 선물 비상업적 포지션도 확대되고 있다. 금 가격과 이들 투자 수요의 방향성이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금 랠 리는 투자 수요 확대에 따른 영향이라고 판단한다. 금에 대한 투자 수요 확대 현상은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실물 경기에 대 한 우려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2월 중순 이후, 주요국의 정책 기대감으로 위험 자산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금리 등 통화 완화 정 책에 대한 의구심이 금 가격의 상승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림 8. ETF 금 보유량 확대에 따른 금 가격 상승 (달러) 금(Gold) 현물(L) (만 온스) 1,3 ETF 금 보유량(R) 5,8 1,25 5,6 5,4 1,2 5,2 1,15 5, 1,1 4,8 1,5 4,6 1, 4,4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9. 금 선물의 Net 비상업적 포지션 증가도 금 가격 상승을 이끔 (달러) 금(Gold) 현물(L) (계약) 1,3 CFTC Gold Net 비상업적 포지션(R) 3, 25, 1,25 2, 1,2 15, 1, 1,15 5, 1,1-5, 1,5-1, -15, 1, -2,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시황전망 216.3.7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에 대한 비중 확대가 바람직 전통적으로 금은 안전 자산 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 다. 금융시장의 변동성확대로 주식이 급락하는 경우 금 가격은 대체로 상승했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구간에서도 금은 강세를 보였다. 또한 달러 기준으로 표시 되는 금 가격의 특성상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는 구간에서도 금 가격은 강세를 나 타냈다. 최근 환경을 살펴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은 낮고, 달러는 횡보세를 나타내 고 있다. 반면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감과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기 록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연초 이후 나타난 금 가격의 강세는 안전 자 산으로서의 매력이 높아진 결과라고 판단한다. 특히 ETF 등 금에 대한 투자 수요 확대가 금 가격의 강세를 이끌었다. 실물 경기 측면에서는 중국 등 신흥국 경기 부진과 글로벌 한계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여전 하고, 금융 측면에서는 통화 정책에 대한 의구심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 러한 점을 고려할 때, 금에 대한 투자 수요는 높은 수준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 현상도 금 가격에 우호적이라고 판단한다. 마이너스 금리 확대로 채권 금리도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단기물을 중심으로 마이너 스 채권 금리가 확대되고 있다. 이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인 매력도 가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2월 이후, 주요국의 정책 기대감으로 위험 자산인 주식의 반등세가 지속되고 있 다. 그러나 주요국의 정책이 실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감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한계 기업의 부채 문제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안전 자산으로서의 금에 대한 투자 수요는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이유 이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216.3.7 중국 양회 보고서 중고속 성장시대 진입, 샤오캉 사회를 위한 그림 [중국경제] 최홍매 2-768-3439 hongmei.cui@dwsec.com 중국은 양회에서 GDP 증가율 목표치를 6.5%~7.%로 하향 조정; 중고속 성장시대 진입 재정적자는 확대, 안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 기존 개혁 정책 추진; 과잉 산업정리/국유기업 국유기업/금융개혁 금융개혁/일대일로 등등 샤오캉 사회를 위한 민생정책을 강조; 유급 휴가/의료 의료/사회보장확대 사회보장확대/환경 개선 증시는 양회 이후 반등; 최근의 조정과 낮은 PER를 감안하면 3월 소폭 반등 예상 13.5년 계획의 첫 해 중국의 양회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으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 다. 3월 5일, 전인대 첫날 내용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리커창 총리가 정부공작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향후의 경제운용 목표를 제시하였다. 6.5%~7.% 성장률 유지 첫날 정부공작보고서 내용은 대체적으로 무난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성장률 하향조정: 업무보고서는 13.5년(216년~22년) 계획 을 먼저 언급하 였다. 향후 5년은 시진핑 정부가 전면에서 경기를 운용하는 기간이고, 샤오캉 사 회를 실현하는 마지막 5년이다. 13.5년의 첫 번째 목표는 경제의 중고속 성장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명시하였다. 3중전회에서 언급하였던 22년까지 1년간 GDP 규모를 2배로 성장시키는 목표치를 다시 한번 언급하였다. 이에 근거하여 정한 향 후 5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은 6.5%이다. 중국은 중고속 성장시대에 진입하였다 216년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치는 6.5%~7.% 구간으로 설정이 되었다. 이유 에 대해서는 샤오캉 사회 실현이라는 목표와 맞물려 있고, 구조개혁 진행을 위한 필요하고, 취업/민생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라고 언급하였다. 이로써 중국의 성 장률 목표치는 지난해 이어서 다시 한번 하향 조정되었다. 먼저 진행된 지방 양회 에서 대부분 성들도 GDP목표를 지난해 보다 낮게 잡았다<그림 1>. 성장률 목표는 낮추었지만, 도시 신규 취업자수와 도시 실업률 목표치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했다. 신규 취업자수는 1,만명 이상, 실업률 목표치는 4.5% 이하 이다. 성장률은 낮아졌지만 서비스 산업을 키워 일자리를 늘리려는 정부의 의도이다. 2)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안정적인 통화정책은 지속: 재정적자는 2.18조 위안, 재정적자 목표치는 GDP 3.%로 작년 2.3%에서 크게 증가하였다. 더불어 지방정부부채의 채권으로의 전환도 지속될 것임을 언급하였다. 안정적인 통화정책과 함께 언급된 것은 여러 가지 통화공급 수단의 활용이다. 예 컨대 재대출, RP매매 등등이다. 정부가 최근의 지준율을 인하하기 전에 SLO, MLF등 다양한 통화수단을 썼던 것을 감안하면 216년 완화기조와 함께 다양한

중국 양회 보고서 216.3.7 방식으로 유동성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M2 증가율은 지난해 보다 높아진 13%이다. 정부가 구조개혁을 위한 6.5~7.% 성장률을 지키기 위한 수단을 강조한 것으로 판단된다. 3) 위기에 대한 인식: 정부의 위기 의식이 보고서에서도 보여진다. 외부적으로는 글 로벌 경기둔화, 지역적인 리스크, 글로벌 상품가격 하락 등등 요인들이 중국 경기 둔화의 요인이다. 내부적으로는 고속성장으로 인한 후유증, 구조조정 압력, 새로운 산업으로의 전이 지연 등등이다. 그림 1. 전국 양회에 앞서 대부분 성들이 216년 GDP목표치 하향 조정 (%, 전년비) 12 215년 목표치 216년 목표치 9 6 3 충 구 후 톄 푸 쟝 후 윈 허 섬 산 쟝 내 녕 광 칭 간 저 허 광 스 신 하 베 지 상 흑 료 산 티 안 칭 저 베 진 젠 시 난 난 난 서 둥 수 몽 하 시 하 수 쟝 베 둥 촨 강 이 이 린 하 룡 닝 서 벳 후 우 이 고 이 이 난 징 이 강 이 자료: 중국언론보도,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1. 중국 연도별 경제 운용 목표와 실제 경제 성장률 (%) 소비자물가 상승률 (%) M2 증가율 (%) 재정적자 (십억 위안) 목표 실제 목표 실제 목표 실제 목표 실제 26년 8. 12.7 3 1.7 16. 16.9 295 216 27년 8. 14.2 3. 5.5 16. 16.7 24-51 28년 8. 9.6 3. 5.3 16. 17.8 18 236 29년 8. 9.2 3. -.7 17. 27.7 95 95 21년 8. 1.4 3. 3.7 17. 19.7 1,5 1, 211년 8. 9.2 4. 5.5 16. 13.6 9 85 212년 7.5 7.8 4. 2.6 14. 13.8 8 8 213년 7.5 7.7 3.5 2.6 13. 13.6 1,2 1,6 214년 7.5 7.4 3.5 2. 13. 12.2 1,35 1,131 215년 7. 6.9 3. 1.4 12. 13.3 1,62 2,355 216년 6.5~7. 3. 13. 2,18 자료: 정부공작보고서, CEI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기존의 개혁은 지속, 공급측면 개혁을 강조 기본 경제 운용과 더불어 정부 공작 보고서에서는 기존의 개혁을 심화 확대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공급측면의 개혁: 최근 중국의 가장 Hot한 주제가 바로 공급측면의 개혁이다. 정 부 보고서에도 큰 폭 할애하여 설명하였다. 공급측면 개혁은 쉽게 얘기하면 과잉

중국 양회 보고서 216.3.7 산업을 정리하고, 재고를 정리하고, 기업의 레버리지를 낮추고, 산업을 업그레이드 하고 서비스업을 확대하는 것이다. 실행 방식으로는 정부는 과잉산업에 대한 정리하고, 동시에 민간에서의 창업을 격 려하는 것이다. 정리대상 산업(철강, 석탄 등)에 대해 중앙정부가 1,억 위안의 펀드를 조성하여 기존 인원의 재배치를 지원한다. 공급측면 개혁의 첫 번째 절차 로서 향후 관련 정책과 산업이 점차 늘어날 것이다. 이미 2월 초반, 국무원이 과잉산업정리 관련된 정책을 발표하였다. 예컨대 철강은 향후 5년 동안 조강 capa를 1~1.5억 톤 축소; 3~5년동안 석탄 capa는 5억 톤을 줄인다. 양회 이후에도 관련된 정책이 지속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2) 금융개혁은 지속, 선강퉁 연내 실행 언급: 정부 보고서 대로라면 연내 선강퉁 이 실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4년 후강퉁 실행 당시 중국증시가 긍정적으로 반응 했던 것을 감안하면 선강퉁 실행도 증시 자체에는 호재가 될 것이고 투자자들에게 중국의 신흥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할 것이다. 다만 아직도 높은 중소 기업들의 벨류에이션을 감안하면 선강퉁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더불어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실행 온 금리 자율화와 환율결정 시스템의 시장화, 기업들의 직접융자비용을 확대도 언급되었다. 인터넷 금융의 확대 발전도 언급되었다. 사실 인터넷 금융은 이미 중국인들의 생 활에 깊이 침투되었다. 춘제기간의 훙바오, 몇 년전부터 유행한 인터넷 펀드인 위어버우, 알리페이로 인한 소비습관의 변환 등등이 인터넷 금융의 발전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시장에서는 BAT를 선두로 하는 중국의 핀테크 산업에 관심을 가 질 필요가 있다. 3) 국유기업개혁은 지속: 중앙국유기업을 중심으로 인수 합병이 증가할 것이다. 정부 가 기업관리자를 임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전문 경영자를 영입하는 등 변화가 생길 것이다. 사회자본에 대한 국유기업의 제한도 완화된다. 전력/통신/교 통/석유/천연가스/공공인프라 등등 기존의 국가독점영역에 대한 개방도 확대된다. 그림 2. 중국의 조강 가동률은 꾸준히 하락 그림 3. 신규 증설된 석탄 CAPA 최근 하락세 지속 (억 톤) (%) 15 9 조강Capa(L) 가동률(R) 12 8 (백만 톤/연간) 1 8 석탄신규 증설 capa 9 6 7 6 4 3 6 2 28 29 21 211 212 213 214 215 자료: WIND,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5 21 23 25 27 29 211 213 자료: WIND,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중국 양회 보고서 216.3.7 4) 일대일로와 지역개발은 장기 프로젝트: 일대일로와 진징지(북경-톈진-하북성 지역), 장강경제벨트, 동북지역 낙후한 공업기지 전환, 서부 대개발 등등 지역적인 지원정 책도 지속될 것이다. 5) 개방도 확대: 해외자금의 국내 투자 규제를 완화하고 서비스와 일반 제조업에 대 한 제한을 감소한다. 해외자금이 동부연안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을 개선하여 중서부, 자유무역 지역으로 이전할 수 있게 정책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민생, 샤오캉( 小 康 )을 삶의 질 제고 중국 정부는 올해도 민생내용들에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단순하게 소비를 늘리 는 것이 아니고 삶의 질에 대한 고민으로 확대되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근로자들의 법정 유급휴가 제도 실행: 그 동안 계속 제기되었던 유급휴가 제도를 실 행하여 근로자의 여가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교통, 관광지 시설, 자가용 여행을 위한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전반적인 여행시장 질서를 확립하여 여행의 대중화를 확대한다. 춘제와 국경절에 집중되는 여행 인파를 분산시키고, 여가를 즐 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2) 환경보호: 올해도 상당한 분량의 내용이 환경보호와 관련된다. 그린 라이프 스 타일로의 전환, 생태환경 개선 등을 강조하였고, 주요 지역의 PM2.5 기준치를 하 락시킨다. 구체적으로는 전기/천연가스로 석탄을 대체하고, 태양광/풍력 등 대체에 너지 자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도시의 신 재생에너지(전기차) 충전 설비 를 건설을 가속화 한다. 3) 의료/사회보장 네트워크: 도시와 농촌의 의료보험을 통합하고, 재정보조금이 인당 38위안에서 42위안으로 인상한다. 전국적으로 통용되는 의료보험 시스템을 구 축하여, 타지 병원치료에도 동일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두 자녀 정책 과 연동된 세부정책들을 완비한다. 의약품 안전테스트를 강화하고 식품안전을 강 화한다. 사회보장과 관련하여 퇴직근로자의 기본 양로(지불)금을 인상하는 등 내용 이 언급되었다. 4) 국방예산 증가율은 예상치 밑돔: 216년 국방예상 증가율은 7.6%이다. 211년부 터 꾸준히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한 것을 감안하면 다소 적게(?)배정하였다. 참 고로 215년 국방예상 증가율은 1.1%이다. 예산규모는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였 다. 이는 중국의 군사력 확대를 경계하는 국제사회를 인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안정과 구조개혁 사이 양회 정부공작보고서의 시사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고속성장을 포기, 목표는 여전히 개혁: 보고서에서 13.5계획을 언급하면서 향후 5 년간 평균 성장률은 6.5%라고 명시하였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고속성장을 포기하

중국 양회 보고서 216.3.7 였다. 성장률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면서 정부의 관심은 그 동안 지체되었던 개 혁 정책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2) 새로운 것보다 기존의 개혁 정책을 지속: 정부보고서에 언급한 개혁정책 중 새로운 것은 찾기 어렵다. 공급측면의 개혁 이 새로운 섹션으로 서술이 되긴 하였지만 새 로운 것이 없다. 이는 최근 양회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가 줄어든 원인이기도 한다. 이는 기존의 개혁 진행이 예상보다 더뎌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만 국유기업개 혁, 과잉산업조정, 지방정부부채 등 중국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개혁조치들이 점차 더 세분화 된다는 점에 의미를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양회 이후에 후속 정책들 이 꾸준히 발표될 것이다. 3) 부패척결은 지속: 올해 양회는 부패척결은 과거와 같은 빅뉴스는 없지만 정부는 여전히 강한 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예컨대 양회기간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왕민 전 랴오닝 서기 부패혐의 조사를 진행하는 등 올해에도 반부패 운동은 진행 중이 다. 반부패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소비의 개선은 지연될 것이다. 4) 전기차/환경 환경/문화소비 섹터 주목: 환경규제는 성장률에는 단기적으로 부정요인이 다. 하지만 생존의 문제로 인식되면서 향후 규제는 강화될 것이다. 환경문제를 해 결하는 과정에서 신에너지 관련 산업들의 수혜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기자동차 및 관련된 섹터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민생/사회보장을 확대 하는 만큼 문화관련 소비들도 증가할 전망이다. 5) 중국 증시는 양회 이후 통상 반등: 2년 이후 양회 전과 회의 기간 중 중국 증시 는 통상 하락하였다. 2월이 경제지표 발표 공백기이고 양회에 대한 관망 심리가 짙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회 이후 모두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어다. 최근 중 국 증시는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상하이종합지수의 PER는 이미 25년 이후의 평균수준까지 떨어졌다. 최근의 낮아진 수준, 양회 이후의 상승 패턴을 감안하면 3월 중국 증시는 소폭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 4. 양회 이후 상하이종합지수 상승 (양회 개막일=1,pt) 1,6 상하이종합지수 양회 전후 주가흐름 그림 5. 양회 이후 H지수 상승 (양회 개막일=1,pt) 1,6 H지수 양회 전후 주가흐름 양회 기간 양회 기간 1,2 1,2 98 98 94 D-3 D-21 D-14 D-7 개막 폐막 D+7 D+14 D+21 D+3 94 D-3 D-21 D-14 D-7 개막 폐막 D+7 D+14 D+21 D+3 자료: CEI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CEIC,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Fixed Income Weekly 단기 위험구간, 일단 대기모드 채권분석 216.3.7 채권분석 윤여삼 2-768-422 yeosam.yoon@dwsec.com 양호한 미국경제와 선진국 통화정책 기대로 글로벌 Risk-on 우리는 3월 월간보고서를 통해 마이너스 시대, 안전자산 우위 라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도 글로벌 저금리 환경을 깰만한 펀더멘탈의 급진적 변화의 가능성을 낮게 본 것이다. 3월 월 간보고서를 작성한지 1주일 밖에 안된 현 시점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은 위험자산 선호가 강 화되며 불과 2월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확산되던 비관론이 흔적을 감춘 모습이다. 정말 이젠 위기가 끝난 걸까? 순환적으로 미국지표가 개선되고 있지만 향후 달러강세가 다시 심화될 경우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의구심이 높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6% 중반까지 성장의 눈높이를 낮추었다. 글로 벌 통화정책의 경우 당장 이번 주 1일(목) ECB의 통화정책 회의와 함께 16일(수) FOMC 까지 시장 친화적인 정책기조가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당장 1개월 정도 금융시장의 글로벌 Risk-on은 좀 더 진행될 수 있겠으나 선진국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고 일부 정책기 대에만 의존한 흐름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생각이다. 약화된 3월 인하기대, 시장의 통화완화 기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 우리는 3월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한다. 2월 소수의견 등장 이후 확산되던 3월 인하기대가 최근 약화된 것은 잘 알고 있다. 2월 금통위 의사록과 최근까지 금융안정에 방점을 둔 한은 인사들의 발언, 그리고 정부의 경제긍정론 유지 등을 감안할 때 3월 인하가 어렵다는 부분 은 충분히 공감한다. 그럼에도 3월 인하전망을 유지한 것은 우리가 연간전망에서 제시한 국내외 경제 및 통화정 책 방향의 경로가 맞아온 것에 기인한다.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장기대에 맞춘 전략은 3월 금통위 동결에 따른 위험관리가 보다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단기간 시장가격 조정이 있었지만 아직 추가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추세가 바뀌었다 고 보진 않기 때문에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하나 짧은 시계로는 헤지 등을 통한 위험관리 이후 3월 중반부터는 매수기회 타진을 권고한다. 본 자료는 Fixed Income Weekly 의 요약자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KDB대우증권 홈페이지(http://www.kdbdw.com)의 투자정보-투자전략-채권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초 깨진 주요 하단 3년 1.6%와 1년 2.%를 상단으로 3월 중반까지 위험관리 (%) (%) 2.2 국고채3년(L) 국고채1년(R) 2.8 2.1 2.6 2. 1.9 1.8 1.7 1.6 1.5 1.4 3월 인하기대 약화 정책기대 지연에 따른 위험관리 당분간 유지 2.4 2.2 2. 1.8 1.3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6 자료: 금융투자협회

Fixed Income Weekly 단기 위험구간, 일단 대기모드 Chart Book 국내 금리 동향 Yield curve (국고채) 국고 3년 금리추이 (bp) 12 1 8 6 4 2 주간 금리변동폭(L) 16-3-4(R) 16-2-26(R)(%) 2.2 2. 1.8 1.6 1.4 (%) 3. 2.8 2.6 2.4 2.2 2. 1.8 1.6 1.4 자료: KOFIA 3M 6M 9M 1Y 1.5Y 2Y 2.5Y 3Y 4Y 5Y 7Y 1Y15Y2Y3Y 1.2 1.2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자료: KOFIA 주요채권 금리 레벨 및 증감 (%,%p) 현재 금리 1주 전 대비 2주 전 대비 3주 전 대비 4주 전 대비 52주 최고 대비 52주 최저 대비 통안채 3개월 1.473.3.17.12 -.7 -.488.42 통안채 1년 1.488.2.32.28.1 -.473.59 통안채 2년 1.51.45.45.38.15 -.46.82 국고채 3년 1.52.68.53.45.15 -.46.9 국고채 5년 1.63.8.5.55.5 -.63.9 국고채 1년 1.877.12.62.8 -.3 -.723.11 국고채 2년 1.94.88.4.55 -.42 -.877.88 국고채 3년 1.96.88.31.45 -.55 -.944.88 자료: 민간채권평가 3사 평균 Term Spread. (%p) 현재 Spread 1주 전 2주 전 3주 전 4주 전 52주 최고 52주 최저 통안 1년 - 통안 3개월.15 -.2. -.1 -.2.94 -.25 통안 2년 - 통안 1년.22 -.3.9.12.17.127 -.8 국고 3년 - 통안 2년.1 -.13.2.3.1.98 -.13 국고 5년 - 국고 3년.11.98.113.1.12.37.77 국고 1년 - 국고 5년.247.225.235.222.255.467.222 국고 2년 - 국고 1년.63.77.85.88.12.229.63 자료: 민간채권평가 3사 평균 Credit Spread. (%p) 현재 Spread 1주 전 2주 전 3주 전 4주 전 52주 최고 52주 최저 공사채 5년 스프레드.146.151.151.15.15.22.1 은행채 1년 스프레드.68.67.69.63.6.144.27 회사채 AA- 3년 스프레드.484.492.496.53.54.579.251 회사채 BBB- 3년 스프레드 6.475 6.475 6.475 6.471 6.471 6.483 6.157 자료: 민간채권평가 3사 평균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216.3.7 선물옵션 분석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상승하는 5MA 기다릴 듯 [파생상품] 심상범 2-768-4125 sangbum.sim@dwsec.com n Check 1. 시황/전망: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상승하는 5MA 기다릴 듯 n Check 2. 이슈 분석: 3-6 SP는 추가 상승. 단, 만기일 부근 상승 탄력 저하 n Check 3. 변동성 점검: 제한적 하락. 만기 주간이므로 다소간 거품 낄 것 n Check 4. 옵션 투자자별 동향: 만기 주간 콜 근접 ITM 이익 실현 주의 n Check 5. 선물옵션 통계 요약 금일 지수는 등락-횡보할 전망이다. 2일간 확인된 바, 기술적으로 12MA+하락 채널 내측 상한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 지난 26일처럼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상 승하는 5MA를 기다렸다가 이를 딛고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수급 측면에서 도 외인의 비차익 순 매수가 이어지고 있지만 점차 약화되고 있다. 주말에 선물 외인 중기 세력의 신규매수가 재개되었지만 여력은 의문이다. 현재 순 매수 누적은 9월에 기록한 연속 순 매수를 넘어섰다. 당시에 비해 이번 순 매 수는 신규매수 비중이 더욱 많다. 때문에 이후 신규매수는 점차 약화될 것이며, 괴 리차 고공 비행도 지속되기 어려워 비공식 차익 순 매수는 둔화될 것이다. 한편, 이번 주간에 3-6 SP 시장가는 일단 상승하겠지만 만기일에 근접하면서 탄 력은 둔화될 전망이다. 레버리지 ETF 잔고가 12월 대비 늘어나 투신 SP 순 매수 도 증가할 것이며, 외인 신규매수 일부도 경험상 롤-오버될 것이다. 단, 이에 따라 SP가 고 평가되면 매수 차익잔고 롤-오버가 활발해져 저항선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SP 시장가는 콜 금리 기준 이론가.89p 대비 -.4p 저 평가된 상태여서 이론상으로 매수 차익잔고는 만기 청산되어야 하지만, 진입 괴리차 부족으로 불가 피하게 롤-오버하는 수요가 있을 것이며, 만기일까지 SP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기일 종가의 PR 순 매도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변동성은 여전히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다. VKOSPI는 12일 장기 이동평 균을 하향 돌파했으며 경험적 하한까지 -.78p가 남았다. 변동성 볼린저 밴드에서 도 BWI가 하락 추세여서 당분간 반전 가능성은 낮다. 다만, 단기 변동성이 반등한 데다, 만기 주간이므로 주초 내재변동성에는 다소간의 거품이 낄 수 있다. 주말 외인은 풋 백 SP+콜 백 SP 를 추가했는데 무게 중심은 풋 쪽이었다. 여전 히 누적 포지션은 스트립 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효 BEP는 237.5p다. 이번 주는 만기 주간이므로 ITM이 된 최근월물 콜 옵션에 대해서는 이익 실현을 시도할 가 능성이 있다. 이에 따른 변동성 붕괴 현상(volatility collapse)에 주의해야 한다.

선물옵션 분석 216.3.7 Check 1. 시황/전망: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상승하는 5MA 기다릴 듯 주말 K2지수는 갭 다운(-.25p) 후 추가 하락했으나 이내 반등했다. 다만, 중 반 이후부터 다시 완만하게 하락해 양봉 반전에는 실패했다(시가-.1p). 반면, 선 물은 초반의 추가 하락이 상대적으로 미미해 전일 대비 +.8% 상승으로 끝났다. 초반 지수 반등은 여전히 외인 중심의 비차익 순 매수 탓이었으며(지수-비차익 추 세 상관 +.77), 중반 이후 반락은 수급상 비차익 순 매수의 일시적 감속과 기술 적으로 12MA+하락 채널의 내측 상한 이 저항선으로 작용한 까닭이었다. 기술적으로는 제한적 하락, 수급적으로는 제한적 상승 쪽. 당분간 등락-횡보가 유력 기술적으로 저항선 도달과 지표 과열은 2/23일과 닮은 꼴. 5MA 만날 때까지 등락-횡보할 것 기술적으로 금일 지수는 제한적으로 하락할 차례다. 12MA+하락 채널 내측 상 한(1959.19p) 의 저항이 2일째 확인된 데다, Stochastic slow 역시 과열권에 도달 했기 때문이다. 설령 향후에 2MA+하락 채널 외측 상한(1989.33p) 까지 추가 상승이 진행되더라도 당분간은 숨 고르기 가 필요하다[그림 1]. 현재 저항선 도달 과 지표 과열 은 지난 2월 23일과 닮았다. 당시에도 6MA에 부딪혔으며 Stochastic slow 역시 과열 상태였다. 때문에 5일간 등락-횡보하다가 상승하던 5MA의 지지를 받아 단숨에 돌파한 바 있다.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라면 당분간 등락-횡보하면서 5MA(1939.61p)를 기다릴 것이다. 반면, 수급 측면에서 금일 지수는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 다만, 상승 폭은 제한될 것이다. 외인 비차익 순 매수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기관 현물 순 매도 역시 크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비차익 순 매수가 감속되고 있으며, 선물 외인의 순 매수 여 력도 부족해 갭 업 이후 추가 상승은 어려워 보인다. 외인 비차익 순 매수 약화 조짐. 비공식 차익 쪽 보다는 바스켓 쪽 약화 유력 주말 외인 비차익 순 매수 약화는 바스켓. 비공식 차익마저 약화된다면 지수 상승 견인 불가 주말에도 외인 비차익 순 매수가 계속되었지만 규모는 +2,126억원으로 전일 대비 -53%나 줄었다. 장 중 평균 괴리차가 +.414p로 전일 대비 +.78p 상승한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차익 매수가 전일 대비 -14% 줄고, 비차익 매도가 +11% 늘어난 점 등을 감안하면 바스켓 순 매수가 약화되었다는 뜻이다[그림 2]. 특히, 12시부터 괴리차가 +.35p까지 레벨-다운하자 비차익 순 매수가 감속된 점 과 이때부터 지수가 완만하게 하락한 점은, 비공식 차익 순 매수가 가세해야만 지 수가 장 중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전과 다르게 바스켓 순 매수 단독으로는 지수 상승 견인이 어려웠다는 얘기다. 직전에 본 자료에서도 언급했듯이 현재 외인의 비차익 순 매수는 1 BlackRock 의 자금 순 유입 회복+2 여타 펀드들의 자금 순 유출 일시적 둔화+3 선물 고 평가에 따른 비공식 차익 순 매수 등이 겹치면서 나타난 보기 드문 현상이다. 셋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돌아선다면 비차익 순 매수는 약화될 수 밖에 없다.

선물옵션 분석 216.3.7 주말 선물 외인 중기 세력 신규매수 재개했지만 여력은 역시 부족. 곧 괴리차 반락할 듯 주말 선물 외인은 하루 만에 순 매수를 재개했다. 미결제가 전일 대비 -1,123계약 줄었지만 롤-오버 효과를 배제한다면 오히려 +1,364계약 늘어난 것이다. 즉, 신 규매수였던 셈이다. 게다가 순 매수 규모는 적었지만 장 중에 비교적 깔끔했던 누 적 패턴은 중기 세력 을 연상케 한다. 9/15~11/3일의 대량 순 매수를 상회했지만 당시보다 신규매수 비중 높아 여력은 부족할 것 그러나, 여전히 중기 세력의 신규매수 여력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주말 순 매수 재 개에 따라 1월 21일 이후 순 매수 누적은 +51,89계약에 달했다(28일간). 이는 직전에 9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33일간 연속으로 누적된 순 매수 +51,343계 약을 상회하는 것이다[그림 3]. 특히, 당시 순 매수는 전량 환매+전량 신규매수 였지만(기중 미결제 -9,585계약), 이번에는 부분 환매+전량 신규매수(기중 미결제 +18계약) 였다. 즉, 상대적으로 직전에 비해 이번 순 매수에 신규매수의 함유율이 높은 셈이다. 때문에 신규매수 여력은 그만큼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곧 괴리차는 반락할 수 밖에 없다[그림 4]. 그림 1. 기술적으로는 5MA 도찰할 때까지 잠시 쉬어갈 전망 그림 2. 외인 비차익 순 매수 약화 조짐. 매수는 이미 감소세 (십억원) 4 (십억원) 21 2 18 15-2 -4 12-6 9-8 6 11.3 12.14 12.29 1.14 1.28 2.16 3.2 외인 순수 바스켓(L) 비차익 매도(R) 비차익 매수(R) 주: 각종 추세선은 당사 임의 작도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주: 일별 외인 비차익 매수/매도와 바스켓 순 매수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3. 외인 순 매수 규모 9월과 같지만 신규매수 비중 훨씬 많아 (천계약) 9월 만기 12월 만기 (천계약) 16 그림 4. 선물 외인 순 매도 초기에는 전매-신규매수 반복 (p) 1. (천계약) 15-1 14-2 -3.5-2 13-4. 12 11 1-5 -6-7 -8 -.5-1. -4-6 9-9 15.7 15.8 15.9 15.1 15.11 15.12 15.12 16.1 16.3 미결제(L) 외국인(R) 주: 외국인은 전체 순 매수에서 차익성 차감한 투기/헤지 기준. 미결제는 최근월물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5 15.6 15.9 15.12 선물 괴리차(L) 외국인(R) 주: 괴리차는 1분 데이터 산술 평균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8

선물옵션 분석 216.3.7 Check 2. 이슈 분석: 3-6 SP는 추가 상승. 단, 만기일 부근 상승 탄력 저하 SP 시장가 저 평가 불구, 괴리차 미미해 매수 차익잔고 청산은 제한적일 것 3-6 SP 시장가는 3월 들어 거래량 증가와 함께 반등했으며 주말에는 +.85p(종 가)를 기록했다. 3일간 최근월물 미결제는 -1,193계약 줄었고, 차근월물 미결제는 +7,817계약 늘었다. 즉, 롤-오버 가 시작된 셈이다. SP 거래량에서 롤-오버의 비 중은 9.7%로 통상적인 수준이었다. 지난 주 롤-오버 시작되었지만 최근월물 미결제 증가에 비해 속도는 느린 편 SP 누적 거래량은 14,277계약(직전 동기의 76.7%), 최근월물 미결제는 123,629 계약(11%), 차근월물 미결제는 14,441계약(92.8%)이었다. 즉, 최근월물 미결제 가 늘었지만 롤-오버 진도는 12월보다 다소 느린 셈이다. 이것은 늘어난 미결제에 롤-오버 의사가 없거나, 용의가 있지만 눈치(?)를 보고 있다는 뜻이다. 주말 SP 이론가는 콜 금리(1.49%) 기준으로.89p였다. 시장가가 꾸준히 올랐지 만 여전히 저 평가된 상태다. 따라서, 이론상 매수 차익잔고는 롤-오버 보다는 만 기 청산되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괴리차가 -.4p로 미미한 데다, 매수 차익거래 의 진입 괴리차가 낮아 전량 만기 청산을 단정할 수 없다[그림 5]. SP 시장가 저 평가되었지만 괴리차 미미해 매수 차익잔고 전량 만기 청산 단정할 수 없어 3월 들어 SP의 상승은 투신 순 매수, 최근 탄력 둔화는 증권+개인 순 매도 때문 이다. 순 매도는 개인 -1,96계약>증권 -625계약>외인 -214계약, 순 매수 쪽은 투신 +1,32계약>보험 +413계약>은행 +19계약 의 순서였다. 아직은 롤-오버 가 본격적이지 않아(12월의 7%) 만기일에 근접하면서 뒤집힐 수 있다[그림 6]. 표 1. 주체 별 SP 매매 동향(3월 4일 기준) (단위: 계약 수, %) 12 월 전일 3 월 진행률 구분 외인 투신 보험 국가 증권 은행 개인 전체 합 매수 115,257 25,421 3,215 1,438 53,678 229 4,497 23,986 매도 123,58 12,979 2,822 111 57,97 315 6,165 23,955 순매수(A) -8,323 12,442 393 1,327-3,419-86 -1,668 31 매수 2,12 672 78 21 33-12 3,28 매도 2,46 78-1 925 159 3,28 순 매수 74 594 78 21-595 -171 매수 11,49 1,515 413 21 45 19 1,171 15,285 매도 11,74 213-1 1,75 2,267 15,285 순 매수(B) -214 1,32 413 21-625 19-1,96 매수 1% 6% 13% 1% 1% 83% 26% 7% 매도 9% 2% % % 2% % 37% 7% 선물(C) 24,518 6,123 971 734-19,11 34-13,42 선물+SP (A+C) 진행률 (B/A+C) 16,195 18,565 1,364 2,61-22,529 224-15,7-1% 7% 3% 1% 3% -26% 7% 주: 1) 12월은 9월 만기 직후부터 12월 만기일까지 누적, 3월은 3월 4일까지 누적 2) 순매수 수치는 증권전산(check 단말기) 추정치 기준 3) 선물 누적은 12월 만기 직후부터 3월 4일까지 누적 4) 진행률은 3월 4일까지 누적된 SP 순매수를 12월 SP 순매수+이후 누적된 선물 순매수 로 나눈 것 자료: 증권전산,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선물옵션 분석 216.3.7 외인 투기성 신규매수+투신 레버리지 ETF 신규매수의 롤-오버로 SP 시장가는 추가 상승할 듯 외인+투신 신규매수와 개인+증권 신규매도의 정면 충돌. 가장 유력한 롤-오버 수요는 투신 12월 만기 이후에 누적된 선물 순 매매와 미결제 증가를 감안한 결과, 외인은 투 기성 신규매수 > 차익성 신규매도, 개인은 투기성 신규매도 > 투기성 신규매수, 투신은 레버리지 ETF 설정용 신규매수, 증권은 K2ETF 매수 차익용 신규매 도 > ELS 헤지용 전매 가 누적된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관건은 외인 신규매수의 롤-오버 여부다. 물론, 투기성이므로 반드시 롤- 오버된다는 보장은 없다. 1 만기 이후에 의도적으로 괴리차를 상승시켜 PR 순 매 수를 유발하고자 하거나, 2 만기 이후 지수 상승이 불확실하다면 최대한 전매를 미루었다가 만기 결제를 통해 증거금을 확보하는 것이 최선이다. 외인 신규매수는 투기성이므로 롤-오버 보장 없지만 과거에 SP 순 매수 증가 연결 사례 많아 그러나, 만기 이후에도 가파른 지수 상승을 확신한다면 전량 롤-오버가 정답이다. 만기 결제했다가 다시 매수 포지션을 원상태로 채우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과거 57개 만기를 살펴본 결과, 선물 순 매수 누적이 SP 순 매수 증가로 연결된 확률은 88%에 달했으며 규모 역시 비례하는 편이었다[그림 7]. 선물 순 매수 누적이 이번처럼 +2만 계약을 상회한 5개 사례의 경우, SP 순 매수 는 평균적으로 직전 대비 +24,47계약 늘었으며, 선물 순 매수에 대한 SP 순 매 수 증가의 비율은 9.6%였다. 이에 따르면 이번에 외인 SP 순 매수는 직전 대비 +19,623계약 늘어난 +11,3계약이므로 6년 9월(+2,67계약)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SP 순 매수 누적으로 돌아서게 된다. 이번 외인 SP는 -53~ +11,3계약 사이. 6년 9월 이후 처음 순 매수 반전할 수도 다른 방법으로 57개 만기에 대해 산출한 선물-SP 증감의 선형 관계 에 따르면 이번 만기의 외인 SP 순 매수는 12월 대비 +15,747계약 늘어난 +7,424계약이 다. 다만, 표준오차(±7,927계약)까지 감안한다면 -53계약의 순 매도로 돌아선다. 어느 쪽이든 SP 순 매도가 줄어 SP 시장가에 대한 하락 압력은 약화될 것이다. 그림 5. 3-6 SP 시장가 반등하면서 저 평가 폭 축소 (p) 1.1 그림 6. SP 시장가 상승은 투신 SP 순 매수 시작한 탓 (천 계약) (p) 2 1. 1. 1.9.9.8 1.8.7-1.7.6 12.11 12.28 1.13 1.27 2.15 2.29 SP 시장가 KRX 이론가 콜 금리 이론가 주: KRX 이론가는 CD91일물 금리 적용. SP 시장가는 대표가 기준 자료: KRX, 증권전산,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1 12.11 12.28 1.13 1.27 2.15 2.29 외국인 투신 증권 3-6 SP 시장가(R) 주: 시장가는 대표가 기준. 일별 순 매수 단순 누적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6

선물옵션 분석 216.3.7 외인의 전매, 투신 레버리지 ETF의 환매, 매수 차익잔고의 롤 오버 증가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결국, 잔뜩 누적된 외인 투기성 매수 포지션의 일부와 직전 대비 늘어난 투신의 레버리지 ETF용 매수 포지션이 롤-오버되면서 SP 시장가는 상승할 전망이다. 다 만, 주의할 것은 다음 3가지다. 과거에 외인 SP 순 매수 증가가 반드시 SP 시장가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아 과거에 외인 선물 대량 순 매수 누적-외인 SP 순 매수 증가 로 만기 직전 4일간 SP 시장가가 상승했던 경우는 58.3%였다. 즉, 반드시 상승한다는 보장은 없다. 지 난 해 12월도 +26,956계약의 외인 선물 순 매수가 +33,266계약의 SP 순 매수 증가로 연결되었지만, 막판 4일간 SP 시장가는 -2.35p에서 -2.65p로 하락했다. 또한, 외인 신규매수가 조기 전매된다면 외인 SP 순 매수 증가도 줄어들 것이다. 대량 전매는 곧 괴리차 하락과 PR 순 매수 둔화와 연결돼 지수 하락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현재 누적된 신규매수가 워낙 많으며 과거에는 이런 경우 분할 전매에 나선 경우가 많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투신 레버리지 ETF 잔고 감소, 외인+증권 매수 차익 롤-오버로 SP 시장가 상승 탄력 둔화 가능 투신 레버리지 ETF 잔고는 지수 급등 과정에서 이미 고점 대비 -19%나 줄었다. 지수가 추가 상승한다면 이들의 SP 순 매수 증가는 더욱 줄어들 것이다. 또한, 외 인+투신 SP 순 매수로 SP가 고 평가로 반전한다면 외인+증권의 매수 차익잔고 가 활발하게 롤-오버되면서 SP 시장가에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이다[그림 8]. 본 자료는 금일 발간된 선물옵션 이슈 분석 3-6 SP 동향 및 전망(D-3): 제한적 상승. 매수 차익 롤-오버가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 의 요약. 보다 자세한 내용과 그림은 원문을 참조할 것. 그림 7. 과거에 외인 선물 순 매수 많을수록 SP 순 매수도 증가 그림 8. 투신 순 매수는 Lev.ETF. 단, 지수 상승으로 환매 진행 중 (천 계약) 5 (십억 원) 25 12월 만기 (천 계약) 4 4 2 35 3 2 1 15 1 전매 신규매수 전매 3 25 2-1 5 15-2 1-3 -5 5-4 13.9 3.12 1.9 12.12 4.9 4.3 5.12 12.6 1.6 15.9 12.3 9.6 5.9 13.6-1 9.7 1.7 11.5 12.3 1.5 2.2 선물 순 매수 누적 직전 대비 SP 순 매수 증감 K2ETF잔고 증감(L) 레버리지 ETF 잔고 증감(L) 투신 선물(R) 주: 1) 선물 순 매수 누적은 직전 만기 직후부터 이번 만기일까지 2) 직전 대비 SP 순 매수 증감 = 이번 SP 순 매수 직전 SP 순 매수 주: 일별 잔고 증감 합계. 일별 순 매수 누적 자료: KRX, 증권전산,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선물옵션 분석 216.3.7 Check 3. 변동성 점검: 제한적 하락. 만기 주간이므로 다소간 거품 낄 것 VKOSPI는 경험적 하한까지 추가 하락 여유. 단, 만기 주간이므로 주초에는 내재변동성 거품 낄 듯 주말 VKOSPI는 14.11p(-.22p)로 하락한 반면, 역사적 변동성(22일)은 16.55% 로 +.34%p 상승했다. 단, 이는 주말의 지수 등락(-.15%)이 컸기 때문이 아니 라 1월 28일의 낮은 지수 수익률(+.24%)이 표준편차 계산에서 제외되었기 때문 이다. 상대적으로 그림자 효과가 적은 EWMA는 14.61%(+.37%p)로 상승했다. 변동성 전망은 이전과 같다. 여전히 하락세가 이어지겠지만 속도는 점차 느려질 것이다. VKOSPI는 예정대로 12일 장기 이동평균(17.48p)을 하향 돌파했으며 경 험적 하한(13.33p)까지 남은 거리는 -.78p에 불과하다[그림 9]. 변동성 볼린저 밴드 상에서도 BWI가 여전히 하락 추세여서 당분간 변동성의 반전 상승 가능성은 낮다[그림 1]. 그러나, 잠시 주춤했던 단기 변동성이 재차 상승한 데다, 이번 주 는 만기 주간이므로 주초 내재변동성에는 다소간의 거품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2 day 2 day percentiles 표 1. 변동성 동향 및 지수 변동 폭 환산 Total Call Put Im.Vol 12.6 12.3 12.8 change -.8 1.6-2.7 Max 21. 19.5 23.3 Mean 14.9 13.7 16.3 Min 11.5 1.7 8.8 His.Vol 16.5 5 day 12.9 change.3 1 day 9.1 Max 21.2 15 day 11.6 Mean 18.9 2 day 17.3 Min 16.5 25 day 16.9 Vol. Cone EST.Max EST.Min 1st 2. 241.31 239.94 25th 8.6 243.55 237.73 Median 11.9 244.67 236.64 75th 18.5 246.97 234.44 1th 29.7 25.91 23.76 T.T.M(day) 5 C.S 2.2345237 주 1) 2 day는 지난 2일 동안의 통계치를 의미함 2) 역사적 변동성(His.Vol)의 경우, 22일 기준임 3) 5~3 day는 현재로부터 5~3일간의 Vol을 의미함 4) 변동성 콘(Vol.Cone)의 기준은 현재 잔존일(T.T.M) 5) EST.Max/Min : 변동성을 지수 범위로 환산한 것임 6) TTM : 잔존만기, C.S : 왜도 계수(역TTM 대상) 그림 9. VKOSPI는 장기 이동 평균 하항 돌파하고 12일 하한 근접 (p) 3 25 2 15 1 15.4 15.1 Upper(12-MID) AVG(12-MID) Lower(12-MID) VKOSPI 주: 12일 고점/저점/평균. 단, 현 시점이 12일 중심이므로 사실상 6일 통계에 해당.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 BWI 축소세 지속. 당분간 변동성 축소세 지속 가능 4% 35% 3% 25% 2% 15% 1% 5% % 15.6 15.9 15.12 BWI(R) im.vol(vix 최근월물) EWMA(22) 주: BWI = band width indicatior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4.3.2.1

선물옵션 분석 216.3.7 Check 4. 옵션 투자자별 동향: 만기 주간 콜 근접 ITM 이익 실현 주의 여전히 외인은 지수 상승, 변동성 확대 쪽. 단, ITM 콜 일부에 대해서는 이익 실현 예상 주말에 외인은 풋 백 SP+콜 백 SP 를 추가했는데 무게 중심은 풋 쪽이었다. 단, 이에 따라 포지션에 + 델타가 추가되었지만, 지수 반락에 따른 기존 포지션의 + 델타 감소 폭이 더욱 컸기 때문에 누적 포지션의 델타는 오히려 전일 대비 줄 었다. 외인의 포지션 델타는 지수가 하락할수록 완만하게 줄어들다가 232.5p 이하 에서 - 로 반전되는 구조다. 여전히 누적 포지션은 스트립 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 효 BEP는 237.5p다. 이번 주는 만기 주간이므로 ITM이 된 최근월물 콜 옵션에 대해서는 이익 실현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변동성 붕괴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표 1. 주체 별 지수 방향과 변동성 방향 전망 (단위: p) 구분 BEP Max level 이익 손실 지수 변동성 외인 상한 237.5 ++ 하한 217.5 ++ 227.5 개인 상한 25. ++ 242.5 하한 232.5 235. -- 투신 상한 237.5 -- 하한 237.5 ++ 증권 상한 245. 242.5 -- 하한 225. 227.5 -- 주: 1) BEP 상한(하한)은 지수 상승(하락)시 손익이 전환되는 레벨 2) Max level 상한(하한) 이익/손실은 지수 상승(하락)시 최대 수익 발생하는 지수 레벨, ++(--) 는 최대 손익이 무한대 3) 지수/변동성의 화살표는 Greeks와 결합 포지션에 근거해 자의적으로 해석한 각 투자자의 지수/변동성 방향 예측 자료: KDB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2. 주체 별 포지션 Greek s (단위: 백만원) 구분 Delta Gamma Theta Vega 외인 누적 52.11 138.47-425.67 399.52 당일 142.7 27.48-75.71 79.26 개인 누적 -417.83 19.28-48.98 55.66 당일 44.1-26.82 67.61-77.37 투신 누적 -794.88-32.61 96.28-94.7 당일 28.57.65-2.4 1.87 증권 누적 -1625.14-325.76 896.74-939.87 당일 41.28-88.75 238.79-256.1 주: 1) 행사가격별 Greeks는 대우증권 Q way TR[3216]의 최근월물 기준을 사용 2) 누적 Greeks는 콜/풋 행사가격별 Greeks 총 합계로 (특정 행사가격의 누적 순매수 X 해당 행사가격의 당일 Greeks)을 사용함 3) Gamma는 여타 Greeks와 절대 비교를 위해 1/2를 적용. S 2 를 적용하면 됨. 모든 Greeks는 백만원 단위, DS =1p, Ds=1%p임 자료: KDB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1. 외인은 여전히 풋 매수 중심 (천계약) 당일 외인 거래 동향/ 미결제 증감 5 4 3 2 1 (천계약) 15 1 5 그림 12. 주말의 결합 포지션은 풋 백 SP > 콜 백 SP (십억원) 당일 외인 매매의 만기 손익 6 4 2-1 -2-3 -4-5 -15 21. 22. 23. 24. 25. (p) 26. 주: 행사가격 별 순 매수는 당사 Qway 기준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콜 거래량(좌) 풋 거래량(좌) 콜 미결 증감(우) 풋 미결 증감(우) -5-1 -2-4 당일 결합 당일 콜 당일 풋 -6 23 235 24 245 (p) 25 주: 전일 행사가격별 순 매수 누적의 만기 손익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선물옵션 분석 216.3.7 그림 13. 외인 누적 포지션은 여전히 Strip. 유효 BEP 237.5p 이상 그림 14. 누적 포지션 델타는 232.5p 이하에서 - 반전 (십억원) 4 3 외국인 누적 포지션 ATM (p) delta 6 외인 포지션 Greeks ATM 24 2 4 1 237.5 2-1 217.5 232.5-2 -3-2 -4 227.5 누적 콜 -5 누적 풋 누적 결합 -6 21. 215. 22. 225. 23. 235. 24. 245. 25. 주: 행사가격 별 누적 순 매수를 지수 수준 별 만기 손익으로 표시한 것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4 주: 행사가격 별 델타의 합계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콜 풋 결합 -6 21 22 23 24 25 26 (p) 27 그림 15. + 델타 추가 했지만 누적 포지션 + 델타는 소폭 감소 그림 16. 베가 역시 + 추가 했지만 점차 감소 중 (p) 외인 delta 추이 (백만원) 외인 vega 추이 (백만원) 26 6 35% 3 25 4 3% 2 2 25% 1 24 2% 23-2 15% -1 22 9.1 1.5 1.27 11.17 12.9 1.4 1.25 2.18-4 1% 9.1 1.5 1.27 11.17 12.9 1.4 1.25 2.18-2 delta(우축) K2(좌축) Vega(우축) VIX(좌축) 주: 포지션 델타의 추이 주: 포지션 베가의 추이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7. 증권은 주말에 콜 매도+풋 매도 로 타깃 압축 중 그림 18. 증권 타깃은 예전에 비해 다소 산만. 변동성 확대 대비 (천계약) 증권 당일 거래 동향/ 미결제 증감 (천계약) (십억원) 증권 누적 포지션 5 4 3 2 1 콜 거래량(좌) 풋 거래량(좌) 콜 미결 증감(우) 풋 미결 증감(우) 15 1 5 15 1 5 누적 콜 누적 풋 누적 결합 227.5 232.5 ATM 242.5 245. 225. -1-2 -3-4 -5-15 21. 22. 23. 24. 25. (p) 26. 주: 행사가격 별 순 매수 누적은 Qway 참조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5-1 -5-1 -15 (p) -2 215. 22. 225. 23. 235. 24. 245. 25. 주: 행사가격별 순 매수 누적을 지수 수준 별 만기 손익으로 표시한 것 자료: KRX, KOSCOM,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선물옵션 분석 216.3.7 Check 5. 선물옵션 통계 주가지수선물 KO S P I2 163 166 169 기 준 가 격 24.9 24. 24.8 241..85 시 가 239.84 239.9 24.85 241.55.85 고 가 24.31 24.7 241.55 242..9 저 가 238.93 239.6 24.5 241.5.85 종 가 239.74 24.2 241.15 241.55.85 전 일 대 비 -.35.2.35.55 - 이 론 가 격 - 239.81 24.79 241.54.98 총 약 정 수 량 * 116,636 85,655 3,17 11 3,145 총 약 정 금 액 ** 3,577,51 1,285,598 374,393 1,33 755,999 미 결 제 약 정 - 123629 (-1123) 14441 (2487) 368 (6) - 배 당 지 수 *** 1.63% (CD금리)...22 - 반 응 배 수.8.76.36 장 중 평 균 베 이 시 스.483 전 일 대 비.6 주: 단위 (* 천주, 계약 ** 백만 *** 포인트) 반응배수 = 일중 선물가격변동폭/일중 현물가격변동폭, KSPL3L6S : 3월물과 6월물과의 스프레드를 의미함 장중 평균 베이시스는 1분 평균이며, 만기익일의 경우 전일대비는 직전 최근월물과의 비교이므로 의미없음 KS P L 3L 6S 주가지수선물 외국인 매 수 6,357 2,426 7,233 588 514 221 548 197 매 도 57,52 21,498 7,764 98 2,429 187 56 46 비 중 65.4% 23.3% 8.3%.4% 1.6%.2%.6%.1% 순 매 수 누 적 전 일 2,855-1,72-531 49-1,915 34-12 151 누 적 24,518-13,42-19,11 971 6,123 33-41 733 매 매 편 향 강 도 (단위: 2.42% -2.56% -3.54% 71.43% -65.7% 8.33% -1.8% 62.14% 주: 누적은 지난 쿼드러플위칭데이 이후부터 현시점까지 당일 순매수 미결제약정의 증감을 누적한 것임 매매편향강도(%)=(순매수/(매수+매도))X1, 절대수치가 클수록 단방향으로의 집중력이 높다는 의미임 개인 증권 보험 투신 은행 기타법인 국가 ETF 가격정보 전일대비 등락율 거래량(천주) 거래대금(백만원) 외국인보유 T IG ER 2 T IG ER 2-5 -.2% 2,79 66,164.% NA V 24,356 24,44 KO DEX 2 5.2% 6,675 8,673 5.18% (ET F -NA V )% -.25% -.27% T IG ER 2 KO DEX 2 합성현물 최근월물 합성선물 T /E.%.% 종가/1 242.95 243.75 24.14 24.2 24.2 설정주수(천주) 1 2,4 e ff.de lt a.14 -.14 -.77 -.57 -.74 환매주수(천주) 1 di ff/ba s i s 1.34% 1.67%.17%.46.46 상장주수(천주) 8, 216,4 주 1 : effective delta(유효델타) = ETF등 전일대비 증감분/KOSPI2 전일대비 증감분 2 : 합성현물 = (C-P)+X exp[-rt], 합성선물 = (C-P)exp[rt]+X, 거래량, 설정-환매-상장 등의 단위는 천주 3 : 괴리/베이시스 - KOSPI2 대비 괴리율/베이시스, 거래대금의 단위는 백만원 4 : TE(tracking error)=[(nav /(KOSPI2X1))-1]X1(%) KO DEX 2

선물옵션 분석 216.3.7 주가지수옵션 대 표 내재변동성(%) Ca l l P u t 월물 행사가격 12.6% 콜평균(%) 12.3% 풋평균(%) 12.8% 역사적 (5일,%) 12.7 역사적 (2일,%) 245. 242.5 24. 237.5 235. 242.5 24. 237.5 가 격 (p).15.6 1.68 3.38 5.49 3.16 4.49 6.4 전 일 대 비 (p) -.3 -.4.1.7.13 -.9 -.4. 내 재 변 동 성 (%) 11.3 12. 13.4 15.3 17.8 12.9 13.6 14.2 거 래 량 ( 계 약 수 ) 13,245 19,512 93,79 16,8 1,482 777 778 21 미 결 제 ( 계 약 수 ) 46,361 36,19 25,592 15,236 11,38 1,784 1,665 827 가 격 (p) 4.94 2.9 1.48.68.29 5.18 3.96 2.99 전 일 대 비 (p) -.26 -.28 -.25 -.19 -.13 -.21 -.21 -.24 내 재 변 동 성 (%) < 3. 7.9 1.5 11.9 13.2 12. 12.5 13. 거 래 량 ( 계 약 수 ) 784 22,318 81,164 94,4 13,348 482 611 616 미 결 제 ( 계 약 수 ) 2,413 3,672 17,45 18,411 3,44 296 611 981 주 : 역사적 변동성, 내재변동성 등은 CHECK II 단말기를 기준으로 한 것임 163 164 17 주가지수옵션 Ca l l 순매수 누적 P u t 순매수 누적 (단위: 외국인 개인 증권 보험 투신 은행 기타법인 국가 매 수 185,994 132,762 72,64 14 14 1,43 149 매 도 184,916 13,47 78,58 66 1 8,174 161 비 중 46.1% 32.7% 18.8%.%.%.% 2.3%.% 전 일 1,78 2,715-5,868 74 13 1,869-12 누 적 4,79 18,31-53,134-1,278 118-4,31-63 외국인 개인 증권 보험 투신 은행 기타법인 국가 매 수 259,82 177,742 173,138 45 85 319 15,112 매 도 244,314 179,813 185,133 42 14 37 16,449 비 중 4.2% 28.5% 28.6%.%.%.%.1% 2.5% 전 일 15,56-2,71-11,995 3-55 -51-1,337 누 적 174,63-81,936-83,36 881 1,426-1,472-9,62 주 : 누적은 직전 옵션만기일 이후부터 당일 순매수 미결제약정 증감을 누적한 것임 주체 (단위:억원) 구분 합계 외인 기관 합계 증권 보험 투신/사모 은행 기타법인 연금/국가 당일 현물 전체 1,62-1,321 267 24-1,912 16 478 92 개별 종목 -1,63-514 -226 28 156-826 19 466 132 차익 PR 75 9 67 67 비차익 PR 988 2,126-1,162-8 48-1,87-2 13-4 매매 비중 29.9% 84.% 15.5% 3.7% 1.9% 9.%.1%.1%.8% 누적 현물 전체 -32,94 63,985 23,47 33,293 4,568-2,157 4,4 5,123 개별 종목 -39,412-48,78 38,863 7,823 28,275-476 -1,991 4,378 5,346 차익 PR 3,833 1,63 2,771 1,192 485 1,27-1 68 비차익 PR 35,58 14,111 22,352 14,455 4,534 4,17-165 23-29 주: 현물 전체는 K2 기준 개별 종목 = 현물 전체 - 차익 PR - 비차익 PR 매매 비중 = 주체별 PR 매수+매도/전체 PR 매수+매도, 합계의 매매 비중은 현물 전체에서 PR의 매매 비중 누적은 선물 만기일 이후부터 당일까지 누적한 것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본 자료를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자료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정확하게 반영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조사분석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216.3.7 AI 분석 3월 만기일, KQ15 ETF 설정으로 인한 유동성 적은 종목의 상승 가능성에 주목 [파생상품] 김영성 2-768-412 youngsung.kim@dwsec.com KQ15 ETF 시장 성장세 지속. 수요 늘어나 추가 설정된다면 이번 만기 활용 가능성 있어 KQ15 종목은 K2에 비해 동시호가 거래 적어 ETF 설정된다면 만기 종가 영향 있을 것 ETF 설정된다면, 현물 바스켓 또는 상승 압력 높은 종목을 1) 만기 전 매수 후 동시호가에 매도하거나 2) 동시호가에 (공)매도 후 익일 시가에 재매수하는 전략 유효할 것 (종목은 본문 참조) 바스켓 매수 대신 만기 전 KQ15 선물 3월물 매수 후 결제청산도 가능한 전략 ETF 설정 여부 및 규모는 만기일 사전공시 확인 요망 KQ15 선물과 ETF, 시장에 안착 중 제약/바비오 상대적 강세와 코스닥 시장 높은 변동성으로 KQ15 선물, ETF는 안착 중 KOSDAQ 15 지수선물은 연초 이후 일평균 2,6여 계약이 체결되는 등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KQ15 ETF와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면서 지수선물 체결도 동시 에 늘어나는 상황이다. ETF도 설정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자산 규모가 2,2억 원까지 늘어났다. 절대적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초기 시장이라는 점을 감안한다 면 시장에 안착하는 중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시장 안착의 배경은 연초 이후에 제약/바이오주가 상대적으로 강세였고 코스닥 시 장의 높은 변동성이 선물 및 ETF의 투자 매력을 높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KQ15 지수는 섹터 측면에서는 제약/바이오주와 IT장비주와 상관관계가 높다. 따 라서 선물과 ETF는 지난 해부터 강세를 보이는 제약/바이오주의 투자 또는 헤지 수단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K2과 달리 중소형주의 비중이 높으며 실 제로 KOSPI 중소형주 지수와 상관관계도 높은 편이다. 중소형주 포트폴리오를 헤 지해야 한다면 K2 선물보다는 KQ15 선물과 ETF가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KQ15 선물과 ETF 시장의 성장은 국내 증시의 투자 저변이 확 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1. KQ15 지수 선물과 ETF는 시장 개설 이후 안착하는 중 (p) 1,2 선물 거래량(R) KQ15 지수(L) (계약) 8, (억 원) (p) KQ15 Lev. ETF 거래대금 (L) 1,5 1,2 KQ15 ETF 거래대금 (L) KQ15 (R) 1,1 6, 1, 1,1 4, 1, 2, 5 1, 9 11.23 12.7 12.21 1.7 1.21 2.4 2.23 15.1 15.11 15.12 16.1 16.2 9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AI 분석 216.3.7 만기일, KQ15 설정된다면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롶활용 가능 ETF 설정된다면 만기 때 설정 가능성 높아 KQ15 ETF는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설정액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 고 있다. ETF의 거래가 활성화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데, 만약 설정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이번 만기 때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설정된다면 비중 대비 유동성 적은 종목들 만기일 종가 영향 클 것 ETF 설정된다면 KQ15 종목 동시호가 거래 적어 상승 압력 클 것 지수/종목 모두 영향 있으나 종목 영향 더 클 것 특히, 비중 대비 유동성 적은 종목의 상승 압력 높을 것 ETF 설정을 전제로, 영향이 클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KQ15 종목이 K2 종목 에 비해 거래대금 자체가 적은 편이고, 마감 동시호가 매매도 적기 때문이다. K2 종목의 마감 동시호가 거래대금은 통상 각 종목 일별 거래대금의 5~6% 수 준이다. 반면, KQ15 종목은 2~3%를 수준으로 K2 종목보다 낮은 편이다. KQ15 종목의 동시호가 거래대금은 3억 원 내외이다. 1억 원 유입을 가정한 다면 평균 동시호가 거래대금의.33배, 3억 원 유입 시 평균 거래대금 수준의 매수세가 추가로 유입될 것이다. 즉, 만기일 동시호가에 지수와 종목의 상승 압력 이 클 수 있다. 그러나 영향은 지수보다 종목 단위에서 더 크게 받을 것이다. KQ15 ETF는 K2 ETF와는 다르게 완전복제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유동성이 적은 종 목까지 모두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어, 예상 매수수요 대비 유동성이 적은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종목 내역은 표2 참조> 표 1. 2/29 MSCI 2월 분기 리밸런싱을 제외하고 KQ15 종목의 마감 동시호가 거래대금은 일간의 3% 내외 수준에 불과 K2 거래대금 (십억 원, %) KQ15 거래대금(십억 원, %) K2 대비 KQ15 거래대금(%) 마감 동시호가 일간 동시호가 비중 마감 동시호가 일간 동시호가 비중 동시호가 일간 216-2-26 188 3,673 5.12 22 691 3.24 11.89 18.81 216-2-29 679 3,586 18.95 38 727 5.27 5.64 2.28 216-3-2 225 4,31 5.57 32 1,32 3.1 14.24 25.6 216-3-3 211 3,913 5.38 33 1,121 2.91 15.5 28.65 216-3-4 186 3,578 5.19 29 98 2.97 15.68 27.39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2. KQ15 구성종목의 3/4 동시호가 거래대금 및 일별 거래대금 대비 동시호가 거래대금 비중 (종목수) 12 일별 거래대금 대비 동시호가 비중별 종목수 (3월 4일) (종목수) 15 동시호가 거래대금 규모별 종목수 (3월 4일) 1 12 8 9 6 6 4 2 3 (%) 1 2 3 4 5 6 7 8 9 1 11 1 2 3 4 5 6 7 8 9 1억원 이상 (억 원)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AI 분석 216.3.7 ETF 설정된다면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활용 가능 KQ15 구성종목 바스켓 또는 상승 압력 높은 종목을 매매 활용 가능 KQ15 바스켓을 동시호가 전후 매수/매도 or 동시호가 매도/익일시가 매수. 선물 3월물 매수 후 결제 청산도 가능 상승 압력 상위 종목 압축해 동일한 방식으로 매매 가능. 단, 익일 시가 재매수 방식은 리스크 감안해야 이번 만기에 KQ15 ETF가 설정된다면 이를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활용이 가 능할 것이다. 방법은 크게 KQ15 현물 바스켓을 매매하거나 매수수요 대비 유동 성이 적은 종목을 압축해 매매하는 것이다. KQ15 현물 바스켓을 활용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장중 매수한 후, 종가에 매도하는 것이다. 이와 유사한 전략으로 현물 바스켓 대신 KQ15 지수선 물 3월물을 동시호가 직전에 매수하고 종가 결제를 받는 전략도 가능하다. 둘째, 종가에 현물 바스켓을 (공)매도한 후 익일 시가에 바스켓을 재매수하는 것이 다. 과거 만기 영향이나 인덱스 펀드의 리밸런싱으로 인해 발생한 충격은 익일 시 가에 상당수 복구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에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만기일 종가의 상승은 상당수 반납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현물 바스켓 외에도 상승 압력이 높은 종목을 매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역시도 만기 동시호가 직전에 매수한 후 동시호가에 매도하거나, 만기 동시호가에 (공)매 도한 후 만기 익일에 재매수하는 것이다. 상승압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은 골프존, 데브시스터즈, 제이브이엠, 피에스케이, 동양시멘트, 경동제약, 아트라 스BX, 리노공업 등이다. 중대형주 중에서 상승압력이 높은 종목은 동서, 로엔, 콜 마비앤에이치 등이다. <상승 압력 높은 종목은 표2 참조> 다만, 종목 단위에서는 만기 종가 상승에 비해 익일 시가가 반락하는 경향이 약할 수 있다. 따라서 종목 단위에서 동시호가 매도 후 익일 시가에 재매수하는 전략은 다소 주의가 요구될 것이다. ETF 설정 여부 및 규모, 만기일 사전공시 주목 현 시점에서 ETF 설정 수요의 존재 여부와 규모는 단언하기 어렵다. 다만, 만기일 종가 프로그램 매수는 사전공시를 하게 되어있으므로 이번 만기에는 코스닥 시장 의 사전공시에 주목해야할 것이다.

AI 분석 216.3.7 표 2. 일평균 거래대금 및 3/4 동시호가 거래대금을 감안했을 때 KQ15 ETF 설정 시 만기일 마감 동시호가 영향 상위 3개 종목 종목코드 종목명 업종 시총 (억 원) KQ15 지수 내 비중 (%) 설정액 1 억 원당 예상 매수 수요 (억 원) 종목 일평균 거래대금의 3% 가정 거래대금 가정 Day to cover (억 원) (일) 3/4 동시호가 거래대금 적용 거래대금 가정 Day to cover (억 원) (일) A215 골프존 게임소프트웨어 4,487.31.31.9 3.4.3 12.16 A19448 데브시스터즈 게임소프트웨어 2,882.31.31.15 2.13.5 5.76 A3198 피에스케이 반도체 1,81.2.2.12 1.7.4 4.84 A385 동양시멘트 건설,건축제품,건축자재 4,182.16.16.1 1.68.3 4.85 A114 경동제약 제약 2,297.18.18.12 1.44.3 5.85 A2389 아트라스 BX 자동차부품 3,724.4.4.18 2.26.15 2.68 A5495 제이브이엠 건강관리장비,서비스 3,134.29.29.21 1.36.1 39.26 A5847 리노공업 반도체 6,89.57.57.36 1.55.11 5.31 A4449 태웅 기계 2,797.22.22.12 1.87.9 2.46 A133 하이록코리아 기계 3,887.36.36.23 1.59.22 1.66 A367 포스코켐텍 비철금속 7,29.38.38.33 1.17.12 3.1 A213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9,897 1.3 1.3.71 1.85.94 1.39 A6562 제낙스 비철금속 3,47.35.35.33 1.6.13 2.8 A1921 와이지-원 기계 2,545.22.22.12 1.76.16 1.38 A2316 태광 기계 2,547.22.22.13 1.66.15 1.4 A1879 인터파크 기타유통 6,956.32.32.24 1.35.2 1.59 A358 인터파크홀딩스 기타유통 5,782.49.49.57.86.17 2.97 A1483 원익머트리얼즈 화학 3,931.34.34.41.83.8 4.3 A2696 동서 식품,음료 31,84 1.73 1.73.95 1.82 1.86.93 A2466 하림홀딩스 기타자본재 3,923.18.18.49.84.21 2.34 A673 서부 T&D 식품,음료 6,815.42.42.22.86.8 2. A11961 인터로조 건강관리장비,서비스 4,257.43.43.47.91.28 1.51 A1617 로엔 미디어 21,549 1.34 1.34 1.43.93.93 1.43 A363 KTH 소프트웨어 2,954.16.16.2.8.1 1.63 A11516 휴맥스 전자제품 3,192.32.32.33.98.26 1.23 A1137 서한 건설,건축제품,건축자재 1,64.23.23.19 1.19.23.98 A3683 솔브레인 반도체 7,97.61.61.84.72.4 1.53 A4614 SBS 콘텐츠허브 미디어 2,629.14.14.13 1.11.16.9 A2132 KCC 건설 건설,건축제품,건축자재 1,785.1.1.18.54.2 4.86 A17112 라이온켐텍 건설,건축제품,건축자재 2,85.13.13.11 1.23.17.74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Earnings Revisions(3월 둘째주) 216.3.7 김상호, CFA 유명간 2-768-4122 2-768-458 sangho.kim.j@dwsec.com myounggan.yoo@dwsec.com 전세계 주식시장의 이익동향 (1) 전세계 12개월 선행 EPS는 한달전 대비 1.8% 하락(최고치: 중동/아프리카 +.9%, 최저치: 유럽 -3.4%) 아시아 지역의 12개월 선행 EPS는 한달전 대비.8% 하락(최고치: 인도네시아 +3.2%, 최저치: 인도 -4.9%) 지역별 216년 이익조정비율은 아시아지역이 가장 부정적 그림 1. 지역별 12MF EPS 변화율(1M) (%) 지역별 12MF EPS 변화율(1M) 2 그림 2. 아시아 국가별 12MF EPS 변화율(1M) (%) 아시아 국가별 12MF EPS 변화율(1M) 4 3.2.9 2 1.3 -.8-2 -1.1 -.5 -.7 -.7. -1.5 -.8-2 -1.8-1.7-1.5-4 -6-4.9-4 -3.4 전세계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한국 중국 일본 홍콩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그림 3. 지역별 216년 이익조정비율 -5-1 -15-2 -25-3 (%) -21.1-22.1-19.8 지역별 이익조정비율 -22.3-15.7-12.6 전세계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그림 4. 아시아 국가별 216년 이익조정비율 (%) 아시아 국가별 이익조정비율 -3.9-1 -7.8-1. -2-16.4-19.1-19.3-16.3-3 -27.4-27.7-4 -39.2-5 한국 중국 일본 홍콩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그림 5. 지역별 12MF PER 2 18 16 14 12 1 8 6 (x) 14.3 16.3 14.1 12.3 13.2 현재 5년 평균 11.3 전세계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그림 6. 아시아 국가별 12MF PER (x) 36 31 26 21 17. 15.2 14.6 16 11.4 13. 11 8.3 6 한국 중국 일본 홍콩 호주 인도 17. 15.6 12.9 14.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현재 5년 평균 대만 태국 자료: Factset,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Earnings Revisions(3월 둘째주) 216.3.7 전세계 주식시장의 이익동향 (2) 섹터별로 보면 전세계 12개월 선행 EPS 변화율은 통신서비스, IT 업종이 양호했던 반면, 에너지, 금융, 소재 업종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아시아에서는 헬스케어, 통신서비스 업종의 이익전망치가 양호한 모습을 보인 반면, 에너지, 소재 업종의 이익전망치 는 큰폭으로 하향 조정됨 지난 4일 반도체 업체인 Broadcom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서프라이즈(컨센서스대비 +5.1%)를 기록했음. 계절적 인 요인으로 무선부문(애플향 매출)의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비용절감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했음. 특히, 올 해 아이폰7 출시에 따른 매출성장이 기대되면서 이익전망치는 상향 조정됐음 energy 그림 7. 전세계 s 섹터별 12MF EPS 변화율(1M) (%) 2 1.4 1-1 -2.8.5.4 전세계 섹터별 12MF EPS 변화율(1M).1.1 -.4-1.5-1.5 그림 8. 아시아 섹터별 12MF EPS 변화율(1M) (%) 5 4.1 4 3 2 1 3.9 2.4 2.2 아시아 섹터별 12MF EPS 변화율(1M) 1.2 1..5.5-3 -4-5 -4.1-1 -2 -.4-1.5 통신서비스 IT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소재 금융 에너지 헬스케어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IT 산업재 경기소비재 금융 소재 에너지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1. 전세계 주식시장 이익추정치 상향 종목 시가총액 12MF EPS Chg.(1W) ΔE/P 주가상승률 Local code 종목명 통화 업종구분 (백만달러) (%) (%) (1W) (1M) (6M) AVGO-US BROADCOM LTD USD Electronic Technology 4,384 5.8.4 9.7 7.3 2.6 1576-KR KOREA ELEC POWER KRW Utilities 31,151.9.2-3.6 8.6 24.9 HPE-US HEWLETT PACKARD USD Electronic Technology 26,861 1.3.2 14.9 11.5 BNP-FR BNP PARIBAS EUR Finance 63,671 1..1 9.5 13.5-14.7 COP-US CONOCOPHILLIPS USD Energy Minerals 5,833 2.6.1 2.5 16.4-12.9 CVX-US CHEVRON CORP NEW USD Energy Minerals 165,586 3.3.1 4.2 3.7 14.7 RNO-FR RENAULT SA EUR Consumer Durables 28,36.5.1 5.1 19.3 22.8 721-JP NISSAN MOTOR CO JPY Consumer Durables 4,391.5.1 12.9-1.2 4.1 UCG-IT UNICREDIT SPA EUR Finance 23,918.5.1 7.6 12.7-34.9 SGO-FR CIE DE ST-GOBAIN EUR Producer Manufacturing 23,77.9.1 6.6 5.4-5.8 TMUS-US US표 2. 전세계 주식시장 이익추정치 하향 종목 Local code 종목명 통화 업종구분 시가총액 12MF EPS Chg.(1W) ΔE/P 주가상승률 (백만달러) (%) (%) (1W) (1M) (6M) BARC-GB BARCLAYS PLC GBP Finance 41,649-1.9-1.5 3.1.4-3.5 JD-US JD COM INC USD Retail Trade 29,515-3,823.7 -.6 4.2 6.1 16.1 APC-US ANADARKO PETE CORP USD Energy Minerals 23,12-9.1 -.5 19. 9.4-33.8 MON-US MONSANTO CO NEW USD Process Industries 37,822-6.1 -.4-5.2-9.9-1.3 EOG-US EOG RES INC USD Energy Minerals 39,267-22.5 -.4 5.8 4.3-7.1 CSGN-CH CREDIT SUISSE GP CHF Finance 3,365-4.9 -.4 13.2 4.9-36.6 HSBA-GB HSBC HOLDINGS PLC GBP Finance 126,922-2.9 -.3-3. -1.3-8.1 AZN-GB ASTRAZENECA GBP Health Technology 72,262-2.7 -.2-4.4-2.9-3.8 MS-US MORGAN STANLEY USD Finance 51,177-1.7 -.2 3.9 4.5-21.3 APA-US APACHE CORP USD Energy Minerals 18,158-5.5 -.2 21.7 17.9 13. 주1: 대우 글로벌 유니버스는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5위에 포함되어 있고, EPS 추정치가 2개 이상인 종목 주2: ΔE/P= [12MF EPS(현재)- 12MF EPS(일주일전)]/(현재 주가)*1으로 계산 자료: Factset,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Earnings Revisions(3월 둘째주) 216.3.7 한국 주식시장의 이익전망치 변화 저평가 업종(KOSPI대비 이익전망치 상향 조정, 주가상승률 낮은 업종)은 화장품/의류, 보험, 건설, IT하드웨어 고평가 업종(KOSPI대비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주가상승률 높은 업종)은 디스플레이, 증권,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자동차 RF 부품 전문 업체인 와이솔은 IT 업황 부진과는 무관하게 전세계 CA도입(주파수를 하나로 묶어 전송 속도를 개선 하는 기술) 확산과 주파수 파편화 수혜로 이익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음 그림 9. 한국 주식시장 업종별 이익전망치 변화(1M) 대비 주가상승률(1M) 주가상승률(1M)(%) 25 2 철강 15 증권 기계 에너지 1 자동차 은행 5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반도체 상사,자본재 소프트웨어 화학 보험 IT하드웨어 호텔,레저 KOSPI 소매(유통) 건설 -5 건강관리 화장품,의류 미디어,교육 -1 필수소비재 이익전망변화(1M)(%) -6-4 -2 2 4 6 자료: WISEfn,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주: 조선 업종의 이익전망변화와 주가상승률은 각각 +2.6%, +22.5%를 기록했음. 디스플레이 업종은 -24.4%, +6.2%, 운송 업종은 -12.9%, +.3%를 기록했음 그림 1. 한국 주식시장 이익전망치 상향 종목 (단위 단위: 억원,, %, x) 종목코드 종목명 업종명 시가총액 216 년 순이익 컨센서스 Chg. 1 개월 216 년 (C) 현재(A) 한달전(B) (A-B)/C 주가상승률 P/E P/B ROE A3576 CJ 오쇼핑 소매(유통) 11,865 2,33 1,518 6.6 -.6 5.2 1.2 24.4 A12299 와이솔 IT 하드웨어 3,34 375 294 2.7 -.6 8.5 1.9 26.9 A9723 한진중공업 조선 3,82-463 -555 2.4 13.5-8.3.3-3.3 A345 현대증권 증권 15,569 2,533 2,26 2.1 15. 6.2 A4266 대우조선해양 조선 14,464-39 -615 1.6 25.7-37.1 1.3-3.3 A285 삼성엔지니어링 건설 18,659 1,195 989 1.1-15.4 1.8 2.2 44.3 A1576 한국전력 유틸리티 374,97 74,16 7,33 1. 8.6 5.1.5 1.7 A349 대한항공 운송 2,432 1,428 1,22 1. 8.1 14.5 1. 7.1 A4267 두산인프라코어 기계 1,559 1,25 919 1. 32.4 1.3.5 4.3 A16 OCI 화학 22,895 1,717 1,59.9 39.1 13.3.8 5.8 그림 11. 한국 주식시장 이익전망치 하향 종목 (단위 단위: 억원,, %, x) 종목코드 종목명 업종명 시가총액 216 년 순이익 컨센서스 Chg. 1 개월 216 년 (C) 현재(A) 한달전(B) (A-B)/C 주가상승률 P/E P/B ROE A11793 한진해운 운송 8,18-2,13-83 -15.6 14.4-3.9.9-26. A6435 현대로템 기계 13,473-133 213-2.6 21. -11.7 1. -.9 A256 아시아나항공 운송 9,472 397 64-2.2 9.8 23.8 1. 4.1 A143 세아베스틸 철강 9,575 1,238 1,433-2. 5.1 7.7.6 8.1 A9566 네오위즈게임즈 소프트웨어 3,156 263 326-2. -9.7 12. 1.1 8.8 A1832 실리콘웍스 디스플레이 4,733 465 549-1.8 1.4 1.2 1.3 12.9 A471 한솔테크닉스 디스플레이 4,68 368 44-1.8-22.2 11.1 1.3 13.3 A3646 한국가스공사 유틸리티 37,11 3,66 4,222-1.7 9.7 1.3.3 3.6 A12342 선데이토즈 소프트웨어 3,86 293 355-1.6. 13. 2.7 23.9 A8835 한화생명 보험 54,978 5,134 6,6-1.6-8.4 1.7.5 5.5 자료: WISEfn,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Earnings Revisions(3월 둘째주) 216.3.7 한국 업종별 216년 순이익전망치 추이 한국 기업의 216년 순이익전망치는 전주대비.3% 하향 조정된 95.조원 기록(컨센서스가 존재하는 226사 기준) 지난주 216년 순이익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업종은 에너지, 기계, 건설 지난주 216년 순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업종은 조선, 운송, 디스플레이 그림 12. 에너지 업종의 순이익전망치 변화(1W) (%) 지난주 에너지 업종내 종목 순이익전망치(216년) 변화 4 3 2 그림 13. 조선 업종 순이익전망치 변화(1W) (%) -8 지난주 조선 업종내 종목 순이익전망치(216년) 변화 적자 확대 적자 축소 1 SK이노베이션 S-Oil GS -16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그림 14. 업종별 216년 순이익전망치 추이 (컨센서스 기준) ) (조원 ( 조원) 115 전체 3.5 에너지 3.1 5.5 화학 11 5. 4.9 15 2.5 4.5 1 1.5 4. 95 3.5 95. 9.5 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5.5 2.6 철강 건설 4.5 2.4 3.5 2.2 2.2 2.9 2.5 2.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3 기계 2. 조선 5.5 상사,자본재 2. 운송 19 자동차 1.1 1.5 1.5 18 4.5.9 1. 3.8 1. 17.7.6.5.4 3.5.8 16.5 15 14.7.5. 2.5.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4 15.3 15.6 15.9 15.12 16.3 2.4 화장품,의류 1.2 호텔,레저.8 미디어,교육 3. 소매(유통) 3.3 필수소비재 2.8 1.1.75 3.2 2.2 2.6 3.1 2.1 1..7 3.1 2.4 3. 2..7.9.65.9 2.2 2.3 2.9 1.8.8.6 2. 2.8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2 건강관리 9.2 은행 2.8 증권 5. 보험 3. 소프트웨어 2.4 4.8 4.7 1.1 2.6 9. 8.9 4.6 2. 1. 1.9 4.4 2.2 1.6 8.8 4.2 1.2 1.8 4. 1.9.8 8.6.8 3.8 1.4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2.5 IT하드웨어 35 반도체 2. 3 1.8 1.5 25 21.3 1. 2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2. 디스플레이 3.6 1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8. 1.5 8 3.2 1. 6 2.8.5 4.3 2.6. 2.4 2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주: 216년 순이익 컨센서스가 과거 1년동안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기업 기준 자료: WISEfn,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Earnings Revisions(3월 둘째주) 216.3.7 한국 업종별 분기 순이익전망치 추이 한국 기업의 216년 1/4분기 순이익전망치는 전주대비.3% 하향조정된 19.5조원 기록 지난주 1/4분기 순이익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업종은 조선, 화학, 기계 지난주 1/4분기 순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업종은 운송, 디스플레이, 증권 그림 15. 조선 업종 16.1Q 순이익전망치 변화(1W) (%) 지난주 조선 업종내 종목 순이익전망치(1분기) 변화 1 8 6 4 2-2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그림 16. 운송 16.1Q 순이익전망치 변화(1W) (%) 2 15 1 5-5 현대글로비스 지난주 운송 업종내 종목 순이익전망치(1분기) 변화 CJ대한통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35.1% 한진칼 적자확대 한진해운 현대상선 그림 17. 업종별 216년 1/4 /4분기 분기, 216년 2/4 /4분기 순이익전망치 추이 (컨센서스 기준) ) (조원 ( 조원) 26 전체(16.2Q) 1.2 에너지(16.2Q) 1.4 화학(16.2Q) 1.2 철강(16.2Q) 전체(16.1Q) 에너지(16.1Q) 화학(16.1Q) 철강(16.1Q) 1. 24.9 1.2 1.1 1..8 1.1 22.6.7 1..8 2.7.8.4 2 19.5.8.6.2.5.2.15.1 건설(16.2Q) 건설(16.1Q).11.1 18 15.3 15.6 15.9 15.12 16.3..6.4.5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3.2.1 기계(16.2Q) 기계(16.1Q).2.2.4.2 조선(16.2Q) 조선(16.1Q).1.1.4.3.2.1 상사,자본재(16.2Q) 상사,자본재(16.1Q).2.1.6.4.2. -.2 운송(16.2Q) 운송(16.1Q). -.2 5. 4.5 4. 3.5 자동차(16.2Q) 자동차(16.1Q) 3.9 3.3... -.4 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6.4 화장품,의류(16.2Q) 화장품,의류(16.1Q).4.3.35.3 호텔,레저(16.2Q) 호텔,레저(16.1Q).14.12 미디어,교육(16.2Q) 미디어,교육(16.1Q).7.6 소매(유통)(16.2Q) 소매(유통)(16.1Q).7.6 필수소비재(16.2Q) 필수소비재(16.1Q).2.25.2.23.22.1.8.1.8.5.5.5.5.5.5..15.6.4.4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2.15.1 건강관리(16.2Q) 건강관리(16.1Q).15.13 2.6 2.4 2.2 2. 은행(16.2Q) 은행(16.1Q) 2.3 2.3.8.6.4.2 증권(16.2Q) 증권(16.1Q).4.5.9.8.7.6.5 보험(16.2Q) 보험(16.1Q).6.6.7.5.3 소프트웨어(16.2Q) 소프트웨어(16.1Q).4.3.5 1.8..4.1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6 IT하드웨어(16.2Q) IT하드웨어(16.1Q) 1.2.8.4.3.3. 15.3 15.6 15.9 15.12 16.3 9 반도체(16.2Q) 반도체(16.1Q) 8 7 6 5.4 5 4.9 4 15.3 15.6 15.9 15.12 16.3.5 디스플레이(16.2Q) 1. 통신서비스(16.2Q) 유틸리티(16.2Q) 2.5 유틸리티(16.1Q) 디스플레이(16.1Q) 통신서비스(16.1Q).4 2.1.9 2..3 1.5.2.8 1.5.1.7.7 1...7..6.5 -.1 -.1 -.2.5.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15.3 15.6 15.9 15.12 16.3 주: 분기별 순이익 컨센서스가 과거 1년동안 연속적으로 존재하는 기업 기준 자료: WISEfn,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Weekly Money Flow 216.3.7 주간 자금동향 [투자전략] 김형래 2-768-4142 hyungrea.kim@dwsec.com 글로벌 펀드 동향 -3월 2일: : GEM +1.6억 달러,, Int'l +32.억 달러 이머징 국가 외국인 매매 동향 대부분의 이머징 아시아 증시로 외국인 순매수 국내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 펀드로 약 1,89억 원 자금 순유출 글로벌 펀드 동향 표 1. GEM(이머징 이머징) 펀드에서 자금 순유입 전환 (단위: 백만 달러) 구분 2/1 2/17 2/24 3/2 4 주 합계 12 주 합계 GEM -496-621 -321 158-1,279-7,453 Asia ex-jp -937 33-732 -42-1,768-4,623 International -1,59-3,495 1,93 3,199 549-7,95 Pacific -85-12 38-38 -26-287 한국관련 펀드계 -2,577-3,933 889 2,917-2,74-2,313 LatAm 7 58 68 19 215 147 EMEA 17-79 -4 2-64 -79 총 계 -2,491-3,953 954 2,938-2,552-2,874 자료: EPFR,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 GEM(이머징 지역) 펀드 주간 자금 유출입 그림 2. International(선진 지역) 펀드 주간 자금 유출입 (억 달러) GEM 펀드 주간 순유출입(L) (P) 15 MSCI 이머징지수(R) 1,8 (억달러) International 펀드 주간 순유출입(L) MSCI 선진국지수(R) (P) 1,9 5 1, 6 1,8-5 -15-25 -35-45 92 84 76 68 2-2 -6 1,7 1,6 1,5-55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6-1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4 자료: EPFR,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EPFR,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3. 일본 제외 아시아 지역 펀드 주간 자금 유출입 그림 4. Pacific 지역 펀드 주간 자금 유출입 (억달러) 14 Asia ex-japan 펀드 주간 순유출입(L) MSCI Asia-ex Japan 지수(R) (P) 67 (억달러) 4 Pacific 펀드 주간 순유출입(L) MSCI Pacific지수(R) (P) 155 1 63 2 145 6 2-2 59 55 51 47-2 135 125-6 43-4 115-1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39-6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5 자료: EPFR,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EPFR,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Weekly Money Flow 216.3.7 이머징 국가 외국인 매매 동향 표 2. 주간 이머징 국가 외국인 매매 동향: 대부분의 이머징 아시아 증시로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 달러) 날짜 한국 대만 인니 태국 필리핀 인도 남아공 베트남 2.8~2.12-548.19. 48.39-163.9-34.3-357.76-8,96.92. 2.15~2.19 91.29 66.62-52.33 173.73-24.52-323.7-2,934.4-3.64 2.22~2.26 177.39 6.44. 29.56-24.29-153.77-5,14.92 6.2 2.29~3.4 1,118.93 1,6.34. 37.83 29.66 61.98 1,763.93 13.89 4 주 합계 839.42 2,321.4-3.94 41.22-53.45-223.62-5,281.95 16.27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 주요 이머징 아시아 국가 외국인 일간 순매수 및 환율 추이 그림 5. 한국 외국인 일간 순매수 및 환율 그림 6. 대만 외국인 일간 순매수 및 환율 (백만 달러) 7 외국인순매수(L) 한국 원(R) (원/달러) 1,26 (백만 달러) 15 외국인순매수(L) 대만 달러(R) (TWD/USD) 34.6 5 3 1-1 -3 1,22 1,18 1,14 1,1 12 9 6 3-3 -6 34. 33.4 32.8 32.2 31.6 31. -5 15.1 15.4 15.7 15.1 16.1 16.4 1,6-9 15.1 15.4 15.7 15.1 16.1 16.4 3.4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7. 인도 외국인 일간 순매수 및 환율 그림 8. 인도네시아 외국인 일간 순매수 및 환율 (백만 달러) 15 외국인순매수(L) 인도 루피(R) (INR/USD) 7. (백만 달러) 3 외국인순매수(L) 인도네시아 루피아(R) (IDR/USD) 15,4 1 68. 2 14,6 5 66. 1 64. 13,8-5 62. -1 13, -1 15.1 15.4 15.7 15.1 16.1 16.4 6. -2 15.1 15.4 15.7 15.1 16.1 16.4 12,2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Weekly Money Flow 216.3.7 국내 수급 동향 - 지난 주(2.29 29~3.3) 국내 주식형 펀드로 약 1,89 89억 원 자금 순유출 그림 9.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유출입 및 KOSPI (억 원) 국내주식형 펀드 자금유출입(L) (P) 6, KOSPI(R) 2,2 그림 1. 해외 주식형 펀드 자금유출입 및 MSCI 전세계 지수 (억 원) 해외주식형 펀드 자금유출입(L) (P) 1,5 MSCI 전세계(R) 45 3, 2,1 2, 1, 5 43 41 39-3, 1,9 1,8-5 37 35-6, 15.1 15.5 15.9 16.1 1,7-1, 15.1 15.5 15.9 16.1 33 자료: 금융투자협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금융투자협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1. KOSPI와 기관, 외국인 누적 순매수 그림 12. 증권 고객예탁금 및 개인 누적 순매수 (조원) 15 기관 누적 순매수(L) 외국인 누적 순매수(L) KOSPI(R) (P) 2,2 (조원) 5 개인 누적 순매수(L) 증권 고객예탁금(R) (조원) 26 1 5 2,1 2, 4 3 2 24 22 1,9 1 2-5 -1 1,8 1,7-1 -2 18 16-15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6-3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14 자료: KRX,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금융투자협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13. 은행의 총예금 잔고 그림 14. MMF 및 채권형펀드 수신고 (조원) 1,14 은행의 총예금 잔고 (조원) 92 채권형(L) MMF(R) (조원) 13 1,12 88 12 1,1 84 11 1,8 1,6 1,4 8 76 1 9 1,2 72 8 1, 15.1 15.4 15.7 15.1 16.1 자료: 한국은행,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표 68 15.1 15.3 15.5 15.7 15.9 15.11 16.1 16.3 자료: 금융투자협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7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증권 우려보다 괜찮은 실적 나올 듯 비중확대 (Maintain) Industry Report 216.3.7 [증권/보험] 정길원 2-768-3256 gilwon.jeong@dwsec.com 김주현 2-768-4149 juhyun.kim@dwsec.com 1Q 우려보다는 괜찮은 실적 예상 증권업의 1Q 실적은 우려보다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권운용의 환경은 우호적으로 바뀌었고, ELS 헤지 운용에서 발생하는 손실도 우려보다는 적기 때문이다. HSCEI 급락 낙인 배리어에 근접하면서 ELS 헤지 운용상의 손실과 비용을 피해나가지 는 못하고 있으나, 그 규모가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최근 H지수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일부 손실의 환입도 기대된다. 시중 금리가 2bp 내외 하락하면서 공격 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증권사들은 수년간의 흐름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운용이익을 거 두고 있다. 그러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모든 증권사가 효과적으로 대응하지는 못한 상황이다. 주식 등 위험자산에 노출이 많은 증권사는 상당한 손실이 발생했을 것이고, 채권시장에 대한 전망이 보수적인 증권사도 최근의 금리 하락을 향유하지는 못하고 있을 것이다. ELS 운용 역시 Back to Back 비중을 고려해야 하고, 지난 8월 이후 어떻게 보완책을 마련하고 실행했는지 에 따라 이번 분기 실적은 매우 차별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분기 실적 추이로는 바닥을 통과 ELS 이슈로 인한 고객 기반의 훼손 우려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일단 H지수 ELS 잔액 중 낙인이 발생한 규모는 5% 수준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전적으로 증권사의 고객으로 보기 힘들다. 지난해 상반기 은행의 ELT의 잔액이 급증하였고, 전체 ELS 잔액 대비 비중은 41%까지 상승하였다. ELS와 관련된 최근의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2~6월 사이, 즉 중국 자 본시장의 급상승과 함께 늘어난 ELS의 많은 부분은 은행권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증권업의 주가는 분기 실적을 정확히 추종한다. 3Q~4Q 실적 부진은 이미 반영되었고, 1Q 실 적이 우려보다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Q 실적은 지난 3Q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Valuation은.85배 (현재는.65배). 웬만한 증권주의 배당수익률은 4%에 이른다. 증권업종 분기 실적 및 평균 시총 추이 (십억원) 15 순이익 (L) 시가총액 (R) 1 (조원) 4 3 5 2 1-5 FY8 FY9 FY1 FY11 FY12 FY13 FY14 FY15 FY16F 자료: 금융감독원,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통신서비스 (비중확대/Maintain)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 신중한 접근 예상 n 미래부, 4월 말 예정인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계획안 공개, 4개 대역 총 5개 블록 경매 예정 n 직전 경매 13년 대비 최저 경쟁가 상승한 점, 2.1GHz 경매가에 재할당 가격 연동 부정적 Issue Comment 216.3.7 n 그러나 각 사의 주파수 수요가 보완재 성격인 점, 광대역 조성 용이한 점은 긍정적 n LG유플러스가 가장 옵션이 많은 편, SK텔레콤과 KT는 재할당가 고려해 신중한 접근 예상 [통신서비스 / 미디어] 문지현 2-768-3615 jeehyun.moon@dwsec.com 하누리 2-768-413 nuri.ha@dwsec.com 정부의 주파수 경매계획 의도는 광대역 안배, 세수 확보, 투자 유도 미래부는 3월 4일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계획 토론회 를 주최하여, 4월 말 예정인 주파수 경매의 계획안을 공개했다. 4종류의 대역에 총 5개의 블록이 경매에 나올 예정이며, SK텔레콤과 KT, LG 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경매에 참여할 계획이다. 주파수 대역이란 통신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음성, 영상, 데이터 신호 등이 전송되는 통로를 의 미한다. 주파수 대역을 고속도로로 비유하면, 넓은 도로일수록 교통 체증이 덜한 만큼 주파수도 광대역 일수록 전송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경매는 각 사가 광대역을 효율적으로 추가 달성하는 것이 목표가 될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주파수 추가 공급을 하여 트래픽 포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215년 말 기준 국내 이동통신 트래픽은 총 175,759TB로 LTE 도입 초기인 211년 7월 대비 약 12.5배 증가했다. 전체 이동통신 트래픽 중 98%를 LTE가 차지하고 있다. 월평균 트래픽은 148,181TB로 미래부가 213년 말 모바일 광개토 플랜 2. 에서 예측했던 131,965TB를 이미 상회했다. 주파수 추가 공급이 없다면 217년 말부터 이동통신 품질이 저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이번 주파수 경매계획안의 의도는 광대역 안배, 세수 확보, 투자 유도 등으로 파악된다. 1) 광대역 안배: 데이터 통신 시대에는 주파수 광대역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주파수가 파편 화되지 않도록 디자인을 해 놓았다. 경매에서 법인당 광대역 블록은 최대 1개 가져갈 수 있으며, 낙찰 총량도 각각 최대 6MHz 폭으로 제한했다. 2) 세수 확보: 기대 효과에 2.5조원 이상의 추가 세수 확보를 명시하여, 직전 213년도 주파수 경매의 낙찰가 총액인 2.4조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 3) 투자 유도: 과거보다 망 투자 의무가 강화되었다. 기존에는 약 2년 마다 의무량을 명시했으나, 이번에는 매년 의무량을 명시했고, 대체로 2년차에 45%까지 투자를 집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림 1.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계획안의 할당 예정 주파수 대역 (A~E 블록) 자료: 미래부, 연합뉴스,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통신서비스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 신중한 접근 예상 LG유플러스가 옵션이 많은 편, SK텔레콤과 KT는 재할당 가격 고려 필요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계획안을 살펴보면, 현재 LG유플러스가 옵션이 가장 많은 편이다. 5개 블록 중 3개 블록(C, D, E)이 LG유플러스의 기존 LTE 주파수와 인접할 수 있는 대역으로서 광대역을 용이하게 조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SK텔레콤과 KT는 신규 취득 대역 외에 재할당 대역의 가격도 고려해야 한다. SK텔레콤과 KT는 곧 이용이 만료되는 2.1GHz 대역의 각 4MHz 폭을 경매 없이 바로 재할당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재할당 대가가 매출액의 3% 수준과 2.1GHz에 경매로 나온 2MHz의 낙찰가를 평균하여 산정되는 형태가 되면서, 재할당 대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현재 통신 3사의 주파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LTE 용도로는 SK텔레콤이 95MHz, KT가 85MHz, LG유플러스가 8MHz, 총 26MHz 대역 폭이 공급되어 있다. 215년 말 기준 LTE 가 입자 수는 SK텔레콤이 1,898만명, KT가 1,283만명, LG유플러스가 988만명이다. SK텔레콤은 3사 중 가장 가입자 수가 많은데 비해 보유 주파수 대역 폭의 격차가 적어 추가 주 파수 확보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반면, KT와 LG유플러스는 추가 광대역 달성을 위해 움직 일 것으로 예상된다. 3월 4일 토론회에서 각 사가 밝힌 입장은 다음과 같다. SK텔레콤은 이번 경매계획안이 LG유플 러스에 선택지가 많아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며, 망 투자 의무가 완화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LG유플러스는 선택지가 많더라도 최저 경쟁가격이 예상보다 높아 부담스럽다는 입장이었다. KT 는 2.1GHz의 재할당 가격이 경매가에 연동된 점과 망 투자 의무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표 1.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계획안의 주요 내용 (MHz, 십억원, 년) 블록 대역 폭 최저 경쟁가격 이용 기간 비고 A 7MHz 4 762. 1 상대적으로 현재 호환되는 통신 장비가 부족한 점이 지적되고 있음, 망 구축 의무 1년차 15%, 2년차 45%, 3년차 55%, 4년차 65% B 1.8GHz 2 451.3 1 KT LTE 주파수 및 LG유플러스 2G 주파수의 인접 대역, 망 구축 의무 1년차 1%, 2년차 25%, 3년차 35%, 4년차 4% C 2.1GHz 2 381.6 5 SK텔레콤이 반납 예정인 6MHz 중 2MHz만 경매 후 할당사업자 인접 대역으로 조정, 이용 기간 1년 환산시 최저가 7,632억원으로 가장 비쌈, 해당 경매 낙찰가는 SK텔레콤과 KT에 재할당하는 주파수 대가에 연동, 망 구축 의무 1년차 15%, 2년차 45%, 3년차 55%, 4년차 65% D 2.6GHz 4 655.3 1 LG유플러스 LTE 주파수의 인접 대역, 망 구축 의무 1년차 15%, 2년차 45%, 3년차 55%, 4년차 65% E 2.6GHz 2 327.7 1 LG유플러스 LTE 주파수의 인접 대역, 망 구축 의무 1년차 1%, 2년차 25%, 3년차 35%, 4년차 4% 주: 경매 방식은 1단계 동시오름입찰(최대 5라운드)과 2단계 밀봉입찰을 순차적으로 시행하는 혼합방식 채택 자료: 미래부, KISDI,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2. 국내 이동통신 3사 주파수 보유 현황 (MHz) 2G 구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합계 이용 기한 8 1 1.8GHz 2 3 21년 6월 3G 2.1GHz 2 2 4 16년 12월 LTE 8 2 1 2 21년 6월(SKT, LGU), 22년 6월(KT) 9 2 21년 6월 1.8GHz 35 35 26 21년 12월(SKT), 21년 6월 (KT) 2.1GHz 4 2 2 16년 12월(SKT,KT), 21년 12월(LGU) 2.6GHz 4 21년 9월 WiBro 2.3GHz 3 3 6 19년 3월 (7년) 주파수 보유량 155 135 1 39 주: SK텔레콤과 KT의 2.1GHz 대역 LTE 주파수는 미래부가 3G용 주파수를 LTE용으로의 용도 적용 허용에 따라 사용 중 자료: 미래부,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통신서비스 216년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 신중한 접근 예상 216년 주파수 경매와 직전 213년 8월 사례와의 비교 1) 최저 경쟁 가격: 이번 경매 최저가는 대체로 213년때보다 오른 편이다. 1년 이용기간 단위로 환산하여 1MHz 대역 폭 당 최저 단가를 산출해보면, 213년 경매 당시 약 21억원이었으나 216년 경매는 225억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2.1GHz의 재할당 대가가 경매가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점도 가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경매 출발 가격이 높아진 부분, 재할당 대가 상승 가능성 등을 고려해볼 때, 경쟁이 과열될수록 모든 기업의 부담이 상승하는 구조다. 따라서 각 사는 신중한 접근을 통해 적정한 가격으로 주파 수를 낙찰받으려 노력할 것이라 전망된다. 올해 통신 3사의 CAPEX(자본투자지출) 계획은 SK텔레콤이 2조원(본사 기준), KT가 2.5조원, LG유플러스가 1.5조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주파수를 낙찰받게 되면 재무적으로는 현금 (할당 대가)이 무형자산(주파수)으로 바뀌는 형태이며, 실질적인 현금 유출은 첫 해 약 1/4을 지 급하고 나머지는 이용 기간에 따라 분납하는 구조이다. 2) 기업의 절실함: 이번 주파수 경매는 직전 주파수 경매 대비 각 통신사에게 아주 절실한 상황은 아니다. 213년 주파수 경매가 필수재 입장에서의 응찰이었다면, 216년 주파수 경매는 보완재 성격의 응찰이라고 볼 수 있다. 213년 8월의 LTE 침투율은 45% 수준으로 LTE의 고속 확산 시기였다. 213년 8월 경매 전에 는 LTE 주파수가 SK텔레콤은 2MHz, KT는 5MHz, LG유플러스는 4MHz로 불과 총 11MHz 대역 폭만 공급되어 있었다. 추가 주파수 확보는 실질적인 가입자 영업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필사적인 상황이었다. 현재의 LTE 침투율은 7% 수준으로 LTE 도입 후기 시점이다. 또한 각 사가 LTE 용도로 이미 하나씩의 광대역(35MHz 폭 이상)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다. CA(Carrier Aggregation) 등 솔루션 개발과 적용을 통해 이미 트래픽 용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전송 속도도 꾸준히 향상해 온 상황이다. 표 3. 직전 주파수 경매 (213년 8월 3일) 낙찰 결과 구분 주파수 대역 B2 (2.6GHz, 4MHz 폭) C2 (1.8GHz, 35MHz 폭) D2 (1.8GHz, 15MHz 폭) 낙찰자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낙찰가 478.8 1,5. 9.1 2,428.9 최저가 478.8 673.8 288.8 1,441.4 상승폭. 376.2 611.3 987.5 주: 할당 조건 1) SK텔레콤/KT가 C2블록 확보시 기존 1.8GHz 대역을 6개월 내 반납, 2) KT가 인접 D2블록 확보시 서비스 개시조건 부여 (할당 직후 수도권, 14년 3월부터 광역시, 14년 7월부터 전국 순), 타 사업자가 서비스 먼저 제공하거나, 사업자간 협의 통해 로밍협약 경우 조건 해제, 3) 2.6GHz 대역은 2.4GHz 대역의 특정소출력 무선기기 간섭 용인, D2블록은 기존 무선국 보호조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합계 (십억원) 표 4. 국내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 사례 구분 경매 대역 경매 방식 낙찰가 합계 211년 8MHz대역 1.8GHz대역 2.1GHz대역 동시오름방식 1조 7,15억원 213년 1.8GHz대역 혼합방식 2.6GHz대역 (동시오름 5라운드+밀봉) 2조 4,289억원 자료: 미래부,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일진머티리얼즈 (215) RESET 전자재료 Results Comment 216.3.7 (Upgrade) 매수 목표주가(원,12M) 13,6 현재주가(16/3/4,원) 11,15 상승여력 22% 영업이익(15F,십억원) -28 Consensus 영업이익(15F,십억원) -23 EPS 성장률(15F,%) - MKT EPS 성장률(15F,%) 2. P/E(15F,x) - MKT P/E(15F,x) 11.5 KOSPI 1,955.63 시가총액(십억원) 437 발행주식수(백만주) 39 유동주식비율(%) 36.6 외국인 보유비중(%) 1.6 베타(12M) 일간수익률.16 52주 최저가(원) 5,81 52주 최고가(원) 13,8 주가상승률(%)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11.5 85.8 23.5 상대주가 -13.3 79.2 26.2 17 15 13 11 9 7 [디스플레이/IT소재] 일진머티리얼즈 류영호 2-768-4138 young.ryu@dwsec.com 김철중 2-768-4162 chuljoong.kim@dwsec.com KOSPI 5 15.3 15.7 15.11 16.3 CAPA전환에 따른 매출 감소 4Q15 Review: 일진머티리얼즈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272.2억원(+16.7% YoY, +3.9% QoQ), 영업이익은 -117.2억원으로 영업적자가 지속되었다. 개별기준 매출액은 621억원 (+34.4% YoY, -16.3% QoQ), 영업이익은 14.7억원(-17.4% YoY, -45.9% QoQ)을 기록하 였다. 부진한 실적은 1) 통상적으로 4분기가 비수기이며, 2) 현재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ICS(PCB)의 일부 CAPA를 수요가 급증한 I2B로 전환하며 판매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I2B(2차전지)의 경우 중국 고객사 매출 증가와 함께 중대형 전지 부분의 빠른 성장으로 매 출이 증가되었다. I2B의 경우 향후에도 추가적인 신규 고객확보를 통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대형전지 일렉포일의 경우 안정성 이슈로 신규업체가 새로 진입하 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때문에 중대형전지 시장의 성장과 함께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LMO의 경우, 지난 2분기부터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현재 수준을 유 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회사 리스크 해소: 당기순이익은 -98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었다.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적자는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일진LED의 지분증권 (약 98억원)을 전액 감액 하였으며, 오리진엔코가 운영하였던 캐나다 SPA브랜드 Joe Fresh 영업중단손익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일진LED의 경우 그 동안 연간 2억 이상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면 동사 의 위험 요소였다. 216년 1분기부터는 일진 유니스코, 삼영 글로벌등과 같은 알짜 종속회 사만 연결대상으로 반영된다. 1Q16 Preview: 1분기 연결 매출액은 915억원(-11.8% YoY, -28.1% QoQ), 영업이익은 31 억원으로 14분기만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의 경우 ICS CAPA 전환이 1 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4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분기부터 I2B의 CAPA가 ICS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회사 리스크 해소: 투자의견 상향 매수로 상향: 일진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로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는 13,6원으로 경쟁업체 Furukawa의 최근 3년 평균 P/E 23배를 적용하여 산출 하였다. 2차전지 시장 성장과 함께 수혜 받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재업체: 일진머티리얼즈의의 경우 1) I2B에서 부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2) 고객사 다변화, 3) 216년 턴어라 운드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최근 2차전지 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으나 업황 의 개선과 함께 수혜가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현재 주가에 대한 벨류에이션 부담은 있으나 향후 생산라인 전환과 신규거래선을 확보로 추가적인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결산기 (12월) 12/12 12/13 12/14 12/15F 12/16F 12/17F 매출액 (십억원) 393 35 415 458 48 428 영업이익 (십억원) -7-15 -29-28 18 27 영업이익률 (%) -1.8-4.3-7. -6.1 4.4 6.3 순이익 (십억원) -57-7 3-48 23 3 EPS (원) -1,459-187 86-1,235 59 758 ROE (%) -19.1-2.7 1.2-19.5 9.8 11.3 P/E (배) - - 82.9-18.9 14.7 P/B (배) 1.3 1.6 1. 2.1 1.8 1.6 주: K-IFRS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자료: 일진머티리얼즈,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일진머티리얼즈 RESET 표 1. 일진머티리얼즈 215년 4분기 주요 손익 추정 및 컨센서스 (K-IFRS 연결 기준) (십억원, %) 4Q14 1Q15 4Q15 성장률 잠정치 KDB대우 컨센서스 YoY QoQ 매출액 19. 122.4 127.2 115.5 14.3 16.7 3.9 영업이익 -4.2-5.6-11.7-6.1-6.9 적지 적지 영업이익률 -3.8-4.6-9.2-5.3-6.6-5.4-4.6 세전이익 -11.3-6.1-11.7-6.4. 적지 적지 순이익 -1.9-7.3-98.2-7.5-4.3 적지 적지 주: K-IFRS 연결 기준 자료: 일진머티리얼즈, WISEfn,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2. 일진머티리얼즈 215~216년 수익예상 변경 (K-IFRS 연결 기준) (십억원, 원, %) 변경전 변경후 변경률 15 16F 15 16F 15 16F 변경 이유 매출액 446 521 458.3 47.6 2.8-21.8 영업이익 -23-5 -28.5 18.1 적자지속 흑자전환 세전이익 47.4-2.1-47.9 26.1 적자전환 흑자전환 순이익 32-6 -48.2 23.1 적자전환 흑자전환 종속기업 주식손상차손 반영 EPS 86-147 -1,235 59 적자전환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5.2-1. -6.2 4.4-1.1 5.4 순이익률 7.2-1.2-1.5 5.7-17.7 6.8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표 3. 일진머티리얼즈 실적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원, %) 1Q15 2Q15 3Q15 4Q15 1Q16F 2Q16F 3Q16F 4Q16F 14 15 16F 매출액 13.7 14.9 122.4 127.2 91.5 13.5 17. 15.6 415. 458.3 47.6 PCB용 일렉포일(ICS) 36.8 32.4 38.5 28.2 29. 28.4 27.8 23.2 135.7 135.9 18.4 2차 전지용 일렉포일(I2B) 21.8 23.1 28.5 29.7 3.3 4.2 41.4 43.1 86.3 13.1 154.9 FPCB용 일렉포일(IHT) 1.3 1.7 4. 1.3 1.4 1.5 1.5 1.3 5.4 8.3 5.7 기타 1. 3.2 3.2 2.9 3.2 3.3 3.2 3.3 9.3 1.4 13. 연결회사 42.8 44.5 48.2 65.1 27.7 3.1 33.1 34.7 178.3 2.6 125.6 매출비중 1. 1. 1. 1. 1. 1. 1. 1. 1. 1. 1. PCB용 일렉포일(ICS) 35.5 3.9 31.4 22.1 31.7 27.4 26. 22. 32.7 29.7 26.6 2차 전지용 일렉포일(I2B) 21. 22. 23.3 23.3 33.1 38.8 38.7 4.8 2.8 22.5 38. FPCB용 일렉포일(IHT) 1.2 1.7 3.3 1. 1.5 1.4 1.4 1.2 1.3 1.8 1.4 기타 1. 3. 2.6 2.3 3.5 3.2 3. 3.1 2.2 2.3 3.2 연결회사 41.3 42.4 39.4 51.2 3.2 29.1 3.9 32.9 43. 43.8 3.8 영업이익 -4.1-7.1-5.6-11.7 3.1 5. 5.2 4.8-28. -28.5 18.1 일진머티리얼즈 1.5.6 2.7 1.5 2. 3.8 3.9 3.1.4 6.3 12.7 연결회사 -5.6-7.7-8.3-13.2 1.1 1.2 1.3 1.7-28.4-34.8 5.4 세전이익 75. -15.2-6.1-11.7 2.4 15. 4.6 4.2 14.1-47.9 26.1 당기순이익 57.9-13. -5.7-88.4 1.9 14.1 3.7 3.5 3.4-48.2 23.1 영업이익률 -3.9-6.7-4.6-9.2 3.3 4.8 4.9 4.6-6.7-6.2 4.4 세전이익률 72.3-14.5-4.9-79.9 2.6 14.5 4.3 3.9 3.4-1.5 6.4 순이익률 55.8-12.4-4.7-69.5 2.1 13.6 3.4 3.3.8-1.7 5.7 증감률(QoQ/YoY) 매출액 -5. 1.1 16.7 3.9-28.1 13.1 3.4-1.4 18.6 1.4-11.1 영업이익 적지 적지 적지 적지 흑전 62.4 5. -8. 적지 적지 흑전 세전이익 흑전 적전 적지 적지 흑전 534.5-69.4-9.1 2,327.6 적전 흑전 당기순이익 흑전 적전 적지 적지 흑전 64.2-73.9-6.1 흑전 적전 흑전 주: K-IFRS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성우하이텍 (1575) 최악의 국면은 주가에 반영 자동차부품 Results Comment 216.3.7 (Downgrade) Trading Buy 목표주가(원,12M) 1, 현재주가(16/3/4,원) 8,91 상승여력 12% 영업이익(15P,십억원) 145 Consensus 영업이익(15F,십억원) 169 EPS 성장률(15P,%) -73. MKT EPS 성장률(15F,%) 2. P/E(15P,x) 18.2 MKT P/E(15F,x) 11.5 KOSDAQ 673.84 시가총액(십억원) 535 발행주식수(백만주) 6 유동주식비율(%) 57.7 외국인 보유비중(%) 17.5 베타(12M) 일간수익률.57 52주 최저가(원) 7,33 52주 최고가(원) 13,2 주가상승률(%)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11.4 13.4-3.4 상대주가 13. 9.4-34.9 13 11 9 7 [자동차/타이어] 성우하이텍 박영호 2-768-333 youngho.park@dwsec.com KOSDAQ 5 15.3 15.7 15.11 16.3 4Q15 Review: 해외실적 부진, 고정비 증가 등으로 수익성 악화 21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549억원, 영업이익은 2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액 이 전년동기와 전분기 대비 두자리수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뚜렷하게 감소했다. 영업이익 은 전년동기 대비 4.2% 감소하는 부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3%에 머물렀다. 4분기 중 현대기아차의 완성차 생산 확대와 원화약세에 힘입어 매출은 뚜렷하게 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등 주요 이익이 크게 감소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중국법인의 경우 완성차 고객의 판매가격 인하 등 마진 하락요인에 따라 부품납품 수익 성이 악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연말 납품단가 정산 요인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 WMU 등 유럽법인의 경우 주 고객인 폴크스바겐 생산 부진과 구조조정비용 발생 지속 등에 따라 적자폭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3) 멕시코 신공장은 216년 상반기 내 가동을 앞두고 매출 없이 고정비 부담이 증가했다. 4) 러시아, 인도법인 등 관련 환관련 손실 확대와 현대제철 지분증권 관련 손상차손 반영으 로 인해 세전손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216년 전망: 중국, 유럽, 멕시코 등 해외사업 성장 반영 시작 현대차 그룹 관련 해외사업 부진, 성장둔화 요인 반영, 환리스크 확대, 유럽사업 구조조정 효과 등에 따라 215년 수익성이 악화됐고, 주요 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그동안 중국 등 해 외사업 수익은 연결에 크게 기여했었다. 그러나 현재는 현대기아차 등 전방 수요처와 함께 중국사업 손익이 악화된 것이 동사의 중기 영업전망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기 존 수익전망의 주된 하향조정 요인이다. 다만 세제혜택에 힘입은 가동률 회복, 현대기아차 신모델 관련 매출 증가, 현대차 4,5공장 관련 신규매출 반영 등에 따라 점진적인 회복을 모색할 전망이다. 유럽의 경우 216년 하 반기부터 BMW 납품관련 신규매출 반영과 WMU 구조조정 마무리로 인해 손익개선이 이 루어질 전망이다. 기아차에 공급할 멕시코 신공장 가동은 216년 상반기 중 시작되면서 고 정비 부담이 해소될 전망이다. 216년 중 상저하고의 영업실적 회복 기조를 예상한다. 투자의견 Trading Buy로 하향 해외사업 수익의 전반적인 기대하회 추이를 반영해 216년과 21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 각 24%, 16% 하향조정했다. 12개월 목표주가는 216년 예상 EPS에 7.1배의 목표 PER를 적용한 1,원을 유지했다. 현주가 대비 1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고 판단해 투자의견 은 종전 매수에서 Trading Buy로 하향조정했다. 결산기 (12월) 12/12 12/13 12/14 12/15P 12/16F 12/17F 매출액 (십억원) 3,11 3,16 3,273 3,522 3,834 4,9 영업이익 (십억원) 2 214 193 145 163 211 영업이익률 (%) 6.6 6.9 5.9 4.1 4.3 5.2 순이익 (십억원) 134 131 11 3 85 122 EPS (원) 2,231 2,178 1,833 495 1,411 2,25 ROE (%) 19. 16.5 12.6 3.2 8.9 11.9 P/E (배) 4.4 5.9 6.4 18.2 6.3 4.4 P/B (배).8.9.8.6.5.5 주: K-IFRS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자료: 성우하이텍,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성우하이텍 최악의 국면은 주가에 반영 실적신뢰 회복되면 저평가 상태 215년 하반기 영업실적 부진을 중심으로 한 최악의 국면은 최근 주가하락 추세에 상당폭 반영된 것 으로 판단된다. 하반기 수익회복 기조 전망을 반영한 216년 예상 PER는 6.3배, PBR은.5배이다. 1) 215년 일회성손실 요인 포함, 이익급감에 따른 기저효과 기대, 2) 주요 해외사업 신규매출 반영 에 따른 외형성장 시작 전망을 감안할 때 무너진 실적신뢰를 회복한다면 저평가된 상태로 보인다. 표 1. 성우하이텍 4Q15 영업실적 (십억원, %) 4Q14 3Q15 4Q15P 실적치 KDB대우 추정 컨센서스 YoY QoQ 매출액 842 764 1,55 9 96 25.3 38. 영업이익 41 3 25 44 48-4.2-17.9 - 영업이익률 4.9 3.9 2.3 4.9 5.3 세전이익 17 29-19 4 38 적전 적전 순이익 17-22 26 36 적전 적전 주: 1) 순이익은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 자료: 성우하이텍 사업보고서,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2. 성우하이텍의 분기별 연결 영업실적 전망 (십억원, %) 1Q15 2Q15 3Q15 4Q15P 1Q16F 2Q16F 3Q16F 4Q16F 1Q16F,YoY 1Q16F,QoQ 매출액 85 852 764 1,55 885 943 953 1,53 4.1-16.1 영업이익 51 4 3 25 21 4 42 6-57.7-12.7 - 영업이익률 6. 4.7 3.9 2.3 2.4 4.2 4.5 5.7 세전이익 37 26 29-19 15 32 38 48-59.8 흑전 순이익 2 15 17-22 1 21 21 33-47. 흑전 주: 순이익은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 자료: 성우하이텍 사업보고서,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3. 성우하이텍의 관계사 투자손익 감안한 별도 영업실적 추정 (십억원, %) 1Q14E 2Q14E 3Q14E 4Q14E 1Q15E 2Q15E 3Q15E 4Q15E 1Q16F 2Q16F 3Q16F 4Q16F 214E 215E 216F 매출액 245 277 222 35 316 323 262 339 32 32 298 327 1,49 1,24 1,265 영업이익 9 19 6 2 15 19 8 19 16 18 12 17 54 61 62 - 영업이익률 3.8 6.8 2.9 6.5 4.7 5.9 3.1 5.7 4.9 5.6 3.9 5.2 5.2 4.9 4.9 세전이익 38 67 24 3 22 2 2-24 12 23 25 43 132 38 13 순이익 34 6 2 19 18 16-22 1 2 21 33 113 32 84 관계사 투자손익 19 22 6-23 4-15 -15-24 -11-3 7 18 25-49 11 주: 1) 세전이익은 K-IFRS 별도 영업실적에 포함된 배당금 제외하고 작성, 2) 214년 2분기, 214년 4분기, 215년 2분기~4분기 중에는 지분증권 처분이익, 손상차손 등 일회성손 익 포함, 자료: 성우하이텍 감사보고서,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4. 성우하이텍 수익예상 수정 (십억원, 원, %) 변경전 변경후 변경률 215F 216F 217F 215P 216F 217F 215P 216F 217F 변경근거 매출액 3,367 4,14 4,289 3,521 3,833 4,9 4.6-4.5-4.7-4Q15 잠정영업실적 반영 영업이익 165 214 25 145 163 211-11.8-23.6-15.5 - 중국법인 중기 수익전망 하향조정 세전이익 132 22 234 73 132 188-44.9-34.4-19.7 - WMU 등 유럽법인 수익전망 순이익 78 126 145 3 85 121-62. -33. -16.5 하향조정 EPS 1,31 2,15 2,424 495 1,411 2,25-62. -33. -16.5 - 러시아, 인도 등 이머징마켓 영업이익률 4.9 5.3 5.8 4.1 4.3 5.2 생산법인 수익전망 하향조정 순이익률 2.3 3.1 3.4.8 2.2 3. 주: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NEW (1655)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실적 보완재로 작용 중 미디어 Company Update 216.3.7 (Maintain) Trading Buy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되며 인기 입증 태양의 후예 : NEW의 첫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가 한국 KBS와 중국 바이두의 아이치 이(iQiYi) 사이트에서 동시 방영이 시작된 후 압도적인 인기가 나타나고 있다. 드라마 16부 작에 대한 사전 제작비 총 13억원은 한/중 방영권 선판매 및 판권 판매 매출로 보전될 전 망이다. 중국 아이치이와의 계약은 일부 고정 매출과 더불어, 일정 수준 이상 조회 수가 발 생할 경우 추가 인센티브를 인식하는 구조로 파악되어 향후 추가 이익 가능성도 열려있다. 목표주가(원,12M) 16, 현재주가(16/3/4,원) 14, 상승여력 14% 영업이익(15F,십억원) -2 Consensus 영업이익(15F,십억원) 1 EPS 성장률(15F,%) -76.4 MKT EPS 성장률(15F,%) 2. P/E(15F,x) 287.8 MKT P/E(15F,x) 11.5 KOSDAQ 673.84 시가총액(십억원) 384 발행주식수(백만주) 27 유동주식비율(%) 61.8 외국인 보유비중(%) 13.7 베타(12M) 일간수익률 1.64 52주 최저가(원) 9,26 52주 최고가(원) 15,376 주가상승률(%)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32.1 26.1 27.1 상대주가 34. 21.7 18.9 15 13 11 9 NEW [통신서비스 / 미디어] 문지현 2-768-3615 jeehyun.moon@dwsec.com 하누리 2-768-413 nuri.ha@dwsec.com KOSDAQ 7 15.3 15.7 15.11 16.3 드라마 사업: NEW의 드라마 사업은 초기 단계로서 향후 라인업도 미정이다. 그러나 지배 구조와 콘텐츠 사업 다각화 관점에서 볼 때, 향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NEW 의 2대 주주는 중국 드라마 제작 1위 기업 화책미디어(지분율 13.3%) 이다. NEW는 국내 드라마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에 11% 지분 투자를 하기도 했다. 이김프로덕션 은 작년에 편성이 지연되었던 드라마들이 올해 3월부터 편성되면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MBC 수목, 문희정 작가), 몬스터(MBC 월화, 장영철 작가) 등이다. 올해 실적 주요 변수는 상반기 드라마, 하반기 영화 텐트폴 성과 상반기 드라마: NEW의 올해 실적은 상반기의 경우 영화보다는 드라마의 기여도가 오히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 영화 실적이 지난 연말 대호 의 손실 잔여분과 1월 오빠생 각 관련 손실로 인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 매출은 이미 작년 3분기부터 인식이 진행되어, 올해 상반기에는 제작 매출 잔여분과 추가 판권 판 매 및 중국 아이치이 인센티브 등 투자 수익이 인식될 전망이다. 상반기에 추가로 개봉이 예정된 영화들은 대체로 제작비 규모가 작은 스릴러, 드라마 장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반기 영화: 영화 기대작들의 개봉 시기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다. 작년 NEW는 박스오피 스가 가장 큰 8월에 대작을 개봉하지 않고, 연말에 대호 한 작품으로 승부를 내려 했다. 그러나 올해는 대목 시즌을 피하지 않고, 메인 투자 작품들을 각 시기마다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여름의 부산행(공유 주연), 추석 시즌으로 예상되는 판도라(김명민 주연), 연말 더 킹(조인성/정우성 주연) 의 텐트폴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중국 JV 화책합신을 통한 한 중 합작 영화 프로젝트도 진행 중으로서, 마녀 는 이르면 연말에 현지 개봉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6,원 제시 NEW에 대한 투자의견 Trading Buy를 유지한다. 영화 투자 손실이 발생하면서 영화 사업 의 흥행성에 관한 리스크가 지속되는 점은 부정적이나, 태양의 후예 등 드라마 사업으로 인한 실적 보완 및 추가 이익 인식 가능성은 긍정적이다. 12개월 목표주가는 기존 17, 원에서 16,원으로 수정 제시한다. 목표 PSR은 최근 2년 내 하단인 4배 수준이다. 결산기 (12월) 12/12 12/13 12/14 12/15F 12/16F 12/17F 매출액 (십억원) 43 122 54 76 82 89 영업이익 (십억원) 5 2 6-2 3 6 영업이익률 (%) 12.2 16.2 1.2-2.2 3.2 6.2 순이익 (십억원) 5 12 4 1 4 6 EPS (원) 325 69 155 36 161 234 ROE (%) 4.5 62.6 5.6.8 3.5 4.8 P/E (배) - - 58.4 287.8 86.8 59.9 P/B (배) - - 2. 2.3 2.9 2.8 주: K-IFRS 개별 기준 자료: NEW,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NEW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실적 보완재로 작용 중 최근 트렌드 그림 1. 드라마 태양의 후예 는 한국 KBS 방송사와 중국 아이치이 웹사이트에서 동시 방영 중 자료: KBS, iqiyi,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2. NEW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전국 시청률 추이, 동시간대 경쟁작 대비 압도적 (%) 3 25 '태양의 후예' S사 동시간대 드라마 M사 동시간대 드라마 2 15 1 5 1회 (2/24) 2회 (2/25) 3회 (3/2) 4회 (3/3) 자료: AGB닐슨,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1. NEW 216년 개봉 영화 예상 개봉일 영화 감독 주연 1월 21일 오빠생각 이한 임시완, 고아성 3월 3일 섬. 사라진 사람들 이지승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 3월 1일 널 기다리며 모홍진 심은경, 윤제문, 김성오 4월 중 감옥에서 온 편지 권종관 김명민, 김상호, 김향기 4월 중 위대한 소원 남대중 류덕환, 김동영, 안재홍 5월 중 사랑하기 때문에 주지홍 차태현, 김유정, 성동일 6월 중 장산범 허정 염정아 여름 부산행 연상호 공유, 마동석, 정유미 하반기 판도라 박정우 김남길, 김명민, 정진영 하반기 서울역 연상호 류승룡, 심은경, 이준 미정 원라인 양경모 임시완, 진구, 이동휘 미정 루시드 드림 김준성 고수, 설경구, 강혜정, 박유천 미정 더 킹 한재림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 류준열 중국 합작 (화책합신, JV) 마녀 첸정다오 미정 (강풀 웹툰 '마녀' 원작) 뷰티 인사이드 백감독 미정 (한국 '뷰티 인사이드' 중국판) 더 폰 미정 미정 (한국 '더 폰' 중국판) 주: 사측 사정에 따라 개봉일 변경 가능, 굵은 글씨는 상대적으로 제작비 규모가 큰 작품, 자료: NEW, 언론 종합,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NEW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실적 보완재로 작용 중 실적 전망 표 2. NEW 연간 실적 추이와 전망 (십억원, %) 212 213 214 215P 216F 매출액 43 122 54 76 82 영화 43 118 49 69 73 내수- 극장 배급 43 14 38 57 57 내수- 부가 판권 14 11 9 1 수출 1 4 6 공연 - 4 5 - - 기타 7 9 영업이익 5 2 6-2 3 영업이익률 12.2 16.2 1.2-2.2 3.2 순이익 5 12 4 1 4 순이익률 11.8 9.9 7.8 1.3 5.4 YoY 성장률 매출액 182.6-55.4 39.7 8. 영화 174.9-58.4 4.2 5.9 공연 34.5-1.. 기타 -12. 74.9 258.3 28.8 영업이익 276.8-72. 적자전환 흑자전환 순이익 135.5-64.8-76.4 338.5 주요 가정 영화관 상영 관객 수 (천명) 23,34 39,5 15,99 17,469 17,644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연평해전 부산행 주요 영화 타이틀 내 아내의 모든 것 신세계 해무 대호 판도라 주: IFRS 개별 기준, 214년 5월 쇼앤뉴 설립 후 공연 사업 이관, 기타 매출액에 드라마 제작 매출 포함, 세부 매출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공개로 개별 기준 추정, 자료: NEW, 금융감독원, 영화진흥위원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표 3. 수익 예상 변경 (십억원, 원, %) 변경 전 변경 후 변경률 16F 17F 16F 17F 16F 17F 변경 근거 매출액 89 91 82 89-7.9-2.2 - 관객 수 추정치 하향 영업이익 7 7 3 6-57.1-14.3 - 제작비 상향 추이 반영하여 매출원가 추정 상향 순이익 9 9 4 6-55.6-33.3 EPS 318 31 161 234-49.4-24.5 영업이익률 8.2 7.7 3.2 6.2 순이익률 1.1 9.9 5.4 7.2 주: IFRS 개별 기준, 자료: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그림 3. 216년 1분기 주요 개봉 영화: 오빠생각, 널 기다리며 그림 4. 216년 영화 주요 기대작은 부산행 과 판도라 자료: NEW,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NEW, 언론 종합,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KDB Daewoo Securities Research

주체별 매매동향 216. 3. 7 투자정보지원부 2-768-261 sunwook.kim@dwsec.com KOSPI 기관 및 외국인 순매매 상/하위 업종 및 종목 (단위: 억원) 국내기관 (업종) 기관전체 (당일 -1321.4 / 5일 -2879.6) 외국인 (업종) 외국인전체 (당일 1619.7 / 5일 1318.6) 순매매 상위 금액 5일 순매매 하위 금액 5일 순매매 상위 금액 5일 순매매 하위 금액 5일 금융업 877.5 1,9.6 화학 -829.2-532.1 운수장비 758.6 2,228. 음식료 -373.5-28.6 은행 184.4-84. 전기전자 -812.2-2,44.7 철강금속 439.1 1,553.2 의약품 -159.4 75.2 보험업 116.3 533.1 운수장비 -297.8-1,726. 화학 428.4 2,341.8 통신업 -118.4 95.6 기계 91.6 195.5 음식료 -269.2-279.8 전기전자 296.7 1,234.8 보험업 -78.5 83.8 서비스업 61.3 338.1 철강금속 -113.7-253.7 유통업 26.4 1,999.9 건설업 -56.9 569.6 국내기관 (종목) 외국인 (종목) 순매수 금액 5일 순매도 금액 5일 순매수 금액 5일 순매도 금액 5일 KODEX 레버리지 277.5 3,66.5 삼성전자 -29.7-2,239.7 POSCO 345.7 1,6. 오리온 -137.5-154.7 하나금융지주 178.6 82. LG전자 -284.9-93.4 현대차 227.4 965.4 삼성생명 -129.3-565.9 KB금융 178.4 217.6 현대차 -279.1-761.7 LG전자 25.1 395.8 하나금융지주 -86.2-295. 삼성생명 175.7 995.7 LG화학 -261. -98.4 호텔신라 182.9 62.5 SK텔레콤 -85.4 86. 신한지주 133.8-58.6 한화케미칼 -18.8-416.8 한국항공우주 139.7 193.4 유한양행 -81.4-245.3 기업은행 95.2.6 LG -125.4-34.2 현대중공업 138.1 289.8 LG화학 -61.4 36.4 우리은행 86.2-85.3 오뚜기 -122.9-113.3 LG생활건강 13. 569.6 SK -6.1-314. 현대중공업 86.2 131.9 현대모비스 -113.9-375.4 아모레퍼시픽 112.1 312.3 S-Oil -57.1 92.9 NAVER 72. 23.9 삼성SDI -19.4-116.2 현대모비스 16.4 247.8 한전KPS -53.5 74. 대한항공 7.7-6.4 LG생활건강 -79.1-382.2 SK하이닉스 11.2 534. 오뚜기 -51.1 123.7 KOSDAQ 기관 및 외국인 순매매 상/하위 업종 및 종목 (단위: 억원) 국내기관 (업종) 기관전체 (당일 -239.2 / 5일 -495.2) 외국인 (업종) 외국인전체 (당일 43.7 / 5일 1346.2) 순매매 상위 금액 5일 순매매 하위 금액 5일 순매매 상위 금액 5일 순매매 하위 금액 5일 반도체 43. -62.9 통신장비 -132.3-75.8 인터넷 122.9 37. 의료,정밀기기 -64.9-11.2 인터넷 31.3 8.6 통신방송 -64.3-135.5 제약 85.8 536.5 화학 -31.4 54.9 화학 27.3 85.7 방송서비스 -52.7-16.7 기계,장비 64.7 89.5 통신장비 -26.6 54.2 금속 2.4-7. 제약 -52.5-161.7 정보기기 38.3 8. 방송서비스 -23.1 14.6 IT부품 8.9 43.5 기계,장비 -47.3-161.5 유통 36. -21.6 통신방송 -17.5 61.6 국내기관 (종목) 외국인 (종목) 순매수 금액 5일 순매도 금액 5일 순매수 금액 5일 순매도 금액 5일 카카오 38.1 17.2 에스에프에이 -47.7-138.9 카카오 121.4 32.7 셀트리온 -42.2 185.4 씨젠 32.3-18. CJ E&M -4.2-82.5 휴젤 53.8 58.7 오스템임플란트 -4.7-114.5 코미팜 29.9 11.9 휴온스 -39.4-11.1 에스에프에이 35.7 89.3 CJ E&M -29. 1. 에스엠 2.9 93.3 컴투스 -19.8-61.1 메디톡스 34.3 174.1 에프티이앤이 -2.5 39.5 게임빌 18.6 35.6 NEW -19.6-7.8 인트론바이오 32.5 74.3 인바디 -18.4-34. 바이로메드 17.4 8.8 셀트리온 -18.5 9.3 토비스 3.7 6.4 루멘스 -16. -6.2 동국제약 16.1 19.3 인트론바이오 -18.3-95.2 원익IPS 29.9 2.8 실리콘웍스 -15.9-55.2 성광벤드 11.6 7. GS홈쇼핑 -15.6-5.4 파라다이스 21.3-28.8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2.3-16.1 웨이브일렉트로 1.3 1.3 AP시스템 -15.1 2.1 이오테크닉스 16.9 116.3 파트론 -12.2 14.7 산성앨엔에스 9.4 2.9 메디톡스 -14.4-125.8 성우하이텍 16.4 8.4 SK 머티리얼즈 -12.2 3.3 본 자료 중 외국인은 외국인투자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이며, 그 밖의 외국인은 제외되어 있음 5일: 증권전산 CHECK 기준 (당일 제외, 이전 최근 5일), 당일 금액과 5일에서 (-)는 순매도를 의미

주체별 매매동향 216. 3. 7 KOSPI 기관별 당일 매매 상위 종목 (단위: 백만원) 투신 연기금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KB금융 7,23.3 KODEX 2-17,713.9 KODEX 인버스 32,995.1 현대차 -14,533.5 하나금융지주 5,432.3 삼성전자 -17,72.5 삼성물산 9,288.6 LG -7,345.7 신한지주 3,249.3 엔씨소프트 -8,93. 우리은행 5,956.3 LG생활건강 -6,849.9 SK 3,122.3 현대차 -7,768.6 기업은행 5,491.8 한미약품 -6,746. 기업은행 2,964.3 현대모비스 -7,284.3 POSCO 5,433.9 LG화학 -6,391. BNK금융지주 2,66.4 LG전자 -6,723.4 KB금융 5,24.6 LG전자 -6,32.8 한미약품 2,53.4 CJ제일제당 -5,648.5 신한지주 4,783.6 한화케미칼 -5,81.3 TIGER 헬스케어 2,271.4 LG화학 -3,984.3 SK 4,319.7 삼성전자 -3,721.1 삼성에스디에스 2,173.9 삼성물산 -3,75.1 SK하이닉스 3,885.5 맥쿼리인프라 -3,364.2 현대중공업 2,169.9 아모레퍼시픽 -3,63.8 현대중공업 3,736.7 현대글로비스 -3,63.5 은행 보험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물산 91.5 KODEX 레버리지 -5,948.9 삼성생명 17,238.7 TIGER 2-27,19.7 KStar 2 734.6 KODEX 2-5,595.3 하나금융지주 9,17. LG전자 -6,498.4 하나금융지주 591.3 TIGER 경기방어 -1,393.4 NAVER 4,125. LG화학 -6,117.4 대상 367.4 삼성전자 -725.7 대우증권 2,559.9 현대차 -5,635.1 이노션 361.6 TIGER 헬스케어 -685.7 삼성에스디에스 2,59.1 KINDEX 2-4,428.7 SK텔레콤 334.8 ARIRANG 고배당주 -558.2 현대중공업 2,324.4 한화케미칼 -3,717.6 롯데칠성 29.1 LG화학 -552.2 맥쿼리인프라 2,39. 한국전력 -2,356.6 엔씨소프트 215.8 POSCO -438.8 신한지주 2,29. LIG넥스원 -2,197. 현대중공업 24.8 현대차 -375.8 한세실업 1,951.5 삼성전기 -2,158.1 신한지주 197.2 TIGER 로우볼 -338.2 LS 1,924.9 POSCO -1,991.8 KOSPI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매도 상위 종목 (단위: 백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외국인 기관 종목 외국인 기관 호텔신라 18,293.8 4,598.6 LG화학 -6,141.4-26,98.5 현대중공업 13,814.4 8,624.7 삼성전자 -1,81.5-29,71. 한국항공우주 13,966.9 2,646.8 한화케미칼 -117.3-18,83.9 우리은행 5,373.9 8,624.9 오뚜기 -5,17.7-12,288.4 삼성중공업 7,676.3 2,215.3 오리온 -13,746.2-3,572.9 BNK금융지주 6,158.8 3,448.8 SK텔레콤 -8,54.6-3,196.3 LS 3,728.9 4,999.8 코웨이 -4,979. -3,122.7 하나투어 5,658.8 2,648. 농심 -5,81.4-2,733.6 두산인프라코어 4,3.9 4,168.8 CJ제일제당 -2,992.4-4,415.6 대한항공 334. 7,66.7 기아차 -4,55.2-1,885.7 외국인은 외국인투자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이며, 그 밖의 외국인은 제외되어 있음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금액은 (-)를 생략한 수치임

주체별 매매동향 216. 3. 7 KOSDAQ 기관별 당일 매매 상위 종목 (단위: 백만원) 투신 연기금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카카오 3,132.7 에스에프에이 -4,113.9 CJ E&M 2,89.3 AP시스템 -2,983.8 AP시스템 1,968.3 CJ E&M -4,44.8 에스엠 1,964. 카카오 -2,235.3 바이로메드 963.5 휴온스 -2,171.3 메디톡스 1,476.8 에스에프에이 -1,28.5 에이티젠 889. 원익IPS -1,465. CJ오쇼핑 1,369.6 GS홈쇼핑 -1,23.9 테라세미콘 72.9 나이스정보통신 -1,43.4 셀트리온 854. 휴젤 -491.3 동국제약 643.6 SK 머티리얼즈 -1,32. 에스앤에스텍 79.6 제닉 -442.4 비아트론 55.4 컴투스 -1,16.6 아이컴포넌트 548. 컴투스 -37.5 고영 527.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79.2 루트로닉 541.4 원익IPS -319.6 파라다이스 512.9 디오 -1,35. 이엠텍 539.4 쎌바이오텍 -293.1 성광벤드 51.8 NEW -969.1 유니테스트 481.4 제넥신 -288.1 은행 보험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게임빌 546.3 프로스테믹스 -1,373. AP시스템 2,145.3 컴투스 -1,712.2 셀트리온 41.6 AP시스템 -181.9 원익IPS 1,259.3 메디톡스 -1,281.9 메가엠디 394. 이엠텍 -134.2 에스엠 1,123.6 와이지엔터테인먼트 -96. 엘오티베큠 353.6 나노신소재 -133.5 선데이토즈 1,78.6 휴온스 -674.4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9.7 휴온스 -131. CJ E&M 669. 에이티젠 -531.1 알테오젠 127.2 SK 머티리얼즈 -99. SK 머티리얼즈 371.4 티씨케이 -379.6 아이진 14.4 연우 -84.5 포스코 ICT 349.6 흥국에프엔비 -375.7 CJ E&M 67.2 바이로메드 -56. 셀트리온 32.1 녹십자셀 -337.4 휴젤 5.6 유니테스트 -55.1 나이스정보통신 311.8 씨젠 -39.2 지스마트글로벌 49.9 인바디 -23.7 서울옥션 37.8 이엠텍 -288. KOSDAQ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매도 상위 종목 (단위: 백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외국인 기관 종목 외국인 기관 카카오 12,143.8 3,811.2 CJ E&M -2,896.9-4,18.7 씨젠 1,185.1 3,229.5 셀트리온 -4,221.6-1,848. 코미팜 274.8 2,992.1 컴투스 -1,148.1-1,977.2 게임빌 1,18.5 1,857.9 NEW -365.1-1,955.9 에스엠 571.9 2,91.3 인바디 -1,835.7-418.2 선데이토즈 52.4 831.6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64.9-973.8 테라세미콘 413.6 738.5 파트론 -1,22.8-659.1 큐리언트 79.6 34.2 콜마비앤에이치 -1,125.2-247.7 HB테크놀러지 893. 25.5 녹십자셀 -531.7-673.7 솔브레인 567.6 35.9 제노포커스 -22.7-978.4 외국인은 외국인투자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이며, 그 밖의 외국인은 제외되어 있음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금액은 (-)를 생략한 수치임

주체별 매매동향 216. 3. 7 KOSPI 주간 주체별 동향 (기간: 216년 2월 29일 ~ 3월 4일) (단위: 억원) 일자 KOSPI 투신 은행 보험 연기금 금융투자 기관계 외국인 개인 기타 16. 2. 29 1916.66 (-.18) -1646.8 -.7 251.1 1185.5 125.9-1892.9 1731.6-537.8 711.5 16. 3. 1 휴장 - - - - - - - - - 16. 3. 2 1947.42 (+1.6) -1846.5 28.4 572.1 258.4 444. -154.4 3778. -419.6 54.2 16. 3. 3 1958.17 (+.55) -2411.8-33.5 228.1-75.7 28.9-2354.5 4965.1-3148.5 543.2 16. 3. 4 1955.63 (-.13) -163.7 16.2 23.9 45.4 266.7-1321.5 1619.7-455.5 179. 합계 -6968.8 1.4 1255.2 1413.6 865.5-5723.3 1294.4-8251.4 1937.9 (16. 2. 22 ~ 16. 2. 26) -1178.4-172.2 77.6-143.2 159.4 359.5 2773.9-439.4-261.8 KOSPI 주간 기관 및 외국인 순매도/순매수 상위 2종목 국내기관 (단위: 억원) 외국인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KODEX 레버리지 2627.9 삼성전자 22.9 POSCO 134.4 삼성생명 39.4 삼성생명 714.5 현대차 952.1 현대차 163.7 삼성전자우 373.1 KB금융 347.9 KODEX 인버스 919.7 삼성전자 142.9 하나금융지주 325.7 호텔신라 346.2 SK텔레콤 776.2 KODEX 2 75.9 SK 262.8 하나금융지주 281.7 KODEX 2 5.6 SK하이닉스 621.4 오리온 255.9 SK이노베이션 251.7 현대모비스 481.3 한미약품 522.9 유한양행 192.6 NAVER 229.9 LG전자 444.4 LG전자 499.9 농심 135.3 한미약품 228.6 LG생활건강 373.4 LG생활건강 469.1 LG생명과학 82.4 SK 225.1 삼성물산 366.5 SK텔레콤 454.1 DGB금융지주 79.6 CJ CGV 223.8 기아차 344.4 현대모비스 412.1 부광약품 72.7 현대중공업 218.2 한국전력 33.1 기아차 357.2 코스맥스 65. OCI 21.9 한화케미칼 314.9 LG화학 332.3 SK이노베이션 61. 현대건설 27.7 현대글로비스 293.7 현대중공업 33.7 하이트진로 59.6 SK하이닉스 185.5 LG화학 276.5 아모레퍼시픽 321.8 GS리테일 56.4 한미사이언스 168.2 KT&G 261. 한국항공우주 312.5 신세계 56.4 유한양행 16.3 에스원 225.9 호텔신라 31.1 신한지주 55.1 S-Oil 149.1 삼성SDI 224.7 LG디스플레이 234.7 맥쿼리인프라 52.9 삼성에스디에스 135.2 아모레퍼시픽 217.9 현대제철 223.8 KB금융 52.4 두산중공업 13.3 삼성전기 28.7 한화테크윈 2.5 빙그레 51. 메리츠종금증권 12.2 KCC 23.8 삼성화재 197.5 중국원양자원 49.2

주체별 매매동향 216. 3. 7 KOSDAQ 주간 주체별 동향 (기간: 216년 2월 29일 ~ 3월 4일) (단위: 억원) 일자 KOSDAQ 투신 은행 보험 연기금 금융투자 기관계 외국인 개인 기타 16. 2. 29 651.62 (+.36) -28. 4.9 11.4 149.2-159.7 26.2 96.3 27.9-14. 16. 3. 1 휴장 - - - - - - - - - 16. 3. 2 662.25 (+1.63) -135.3 15.1-19.7-64.8 15.2-212.4 632.5-318.7-84.8 16. 3. 3 669.1 (+1.2) -216.2-13. -6.1-29.8-61.4-323.7 511.7 354.6-52.2 16. 3. 4 673.84 (+.72) -24.7-3.5 4.8 15.3 4.1-239.3 43.7-15.9-146.6 합계 -62.2 3.5 125.4 69.9-21.8-749.2 1644.2 47.9-891.6 (16. 2. 22 ~ 16. 2. 26) -238.8-43.3 22.3-72.1-364.7-683.9-443.1 137.5-146.1 KOSDAQ 주간 기관 및 외국인 순매도/순매수 상위 2종목 국내기관 (단위: 억원) 외국인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셀트리온 139.1 원익IPS 247.2 셀트리온 32.3 오스템임플란트 98.4 카카오 96.2 에스에프에이 194.6 카카오 197. 큐리언트 74.8 에스엠 69.5 CJ E&M 96.1 휴젤 11.3 실리콘웍스 64.3 바이로메드 57. 메디톡스 9.7 이오테크닉스 19.2 인바디 47. 오스템임플란트 49.2 테라세미콘 87.9 AP시스템 12.6 삼천리자전거 43.7 비아트론 48.1 NEW 74.2 메디톡스 1.8 비아트론 41.7 게임빌 48. 휴온스 67.3 에스에프에이 97.9 안랩 4.5 코미팜 44.9 인트론바이오 62.2 컴투스 92.9 메디포스트 3.4 한국토지신탁 4.4 컴투스 57.6 인트론바이오 82.4 루멘스 28.5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9. GS홈쇼핑 54.4 원익IPS 79.2 콜마비앤에이치 26.6 실리콘웍스 37.1 바텍 44.2 크루셜텍 62.6 제이콘텐트리 25. SK 머티리얼즈 33.7 안트로젠 4.5 디오 48.6 한국토지신탁 24.7 테스 28.4 아이엠텍 37.2 매일유업 39.7 쇼박스 22.3 엘오티베큠 26.2 파라다이스 34.9 토비스 36.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8.8 슈피겐코리아 24.6 뷰웍스 33.4 에프티이앤이 36. 아이센스 18.3 큐리언트 23.5 아이쓰리시스템 32.4 솔브레인 34.5 아이씨디 18. 동국제약 23.4 제이브이엠 31.1 테라세미콘 34.5 아모텍 17.9 CJ오쇼핑 21.7 인바디 3.2 GS홈쇼핑 33.5 게임빌 17. 모두투어 19.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9.5 코미팜 32.2 슈피겐코리아 16.7 상아프론테크 19.3 이오테크닉스 27.3 리노공업 28.4 케어젠 15.8

주가지표 216.3.7 유가증권시장 3/4 (금) 3/3 (목) 3/2 (수) 2/29 (월) 2/26 (금) 코스피지수 1,955.63 1,958.17 1,947.42 1,916.66 1,92.16 가격 및 거래량 지표 시장지표 2일 1,97.37 1,95.83 1,93.52 1,91.5 1,9.56 이동평균 6일 1,922.24 1,923.13 1,924.23 1,924.97 1,926.84 12일 1,959.19 1,958.61 1,958.25 1,957.98 1,957.96 이격도 2일 12.53 12.75 12.31 1.8 11.3 6일 11.74 11.82 11.21 99.57 99.65 거래대금(억원) 46,57.8 49,816. 51,78.7 46,154.2 46,448.1 투자심리도 6 7 7 6 7 ADR 119.18 12.79 11.9 17.86 11.11 VR 121.42 139.85 134.32 114.2 18.7 코스닥시장 3/4 (금) 3/3 (목) 3/2 (수) 2/29 (월) 2/26 (금) 코스닥지수 673.84 669.1 662.25 651.62 649.3 가격 및 거래량 지표 시장지표 리서치센터 2-768-4176 hoseung.lee@dwsec.com ㄴ 2일 651.92 652.51 653.19 654.15 655.33 이동평균 6일 665.5 665.32 665.71 666.14 666.85 12일 672.31 672.11 672.19 672.32 672.5 이격도 2일 13.36 12.53 11.39 99.61 99.8 6일 11.32 1.55 99.48 97.82 97.37 거래대금(억원) 31,87.5 35,113.2 3,463.2 28,44. 26,174.5 투자심리도 9 9 9 8 8 ADR 111.2 114.84 15.24 1.86 99.98 VR 255.13 233.55 175.14 15.96 115.85 자금지표 3/4 (금) 3/3 (목) 3/2 (수) 2/29 (월) 2/26 (금) 국고채 수익률(3년, %) 1.52 1.5 1.47 1.45 1.45 AA- 회사채수익률(무보증3년, %) 2. 1.99 1.96 1.95 1.94 원/달러 환율(원) 1,23.4 1,214.6 1,227.5 1,236.7 1,238.2 원/1엔 환율(원) 1,57. 1,64.32 1,77.79 1,94.91 1,99.64 CALL금리(%) 1.49 1.48 1.49 1.51 1.49 국내 주식형펀드 증감(억원, ETF제외) - -2,735-438 -93 146 해외 주식형펀드 증감(억원, ETF제외) - 29 16 16-161 주식혼합형펀드 증감(억원) - -41-5 1-3 채권형펀드 증감(억원) - 1,99 38-1,758-799 MMF 잔고(억원) - 1,174,129 1,159,531 1,166,117 1,177,47 고객예탁금(억원) - 211,47 215,339 26,617 213,662 순수예탁금 증감(억원) - -4,125 8,211-5,957-3,565 미수금(억원) - 1,93 1,112 1,28 1,28 신용잔고(억원) - 63,795 63,944 63,845 63,697 해외 ETF 자금유출입 3/4 (금) 3/3 (목) 3/2 (수) 2/29 (월) 2/26 (금) 한국 관련 ETF(억원) -.. 74.7. 이머징 관련 ETF(억원) - 576. 77.3 31.7 8.8 아시아 관련 ETF(억원) -... -5.6 글로벌(선진) 관련 ETF(억원) - 15. 44.2-4.2-14.9 Total(억원) - 591. 121.5 12.1-11.7 외국인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억원) 259.4 4888.5 394.3 323.8 1997.1 * 해외상장 ETF는 1) 미국, 유럽, 홍콩 시장에 상장된 한국 노출도가 있는 ETF를 모두 선별한 후, 2) 동 ETF들의 일간 자금유입액 중에서 한국의 비중을 계산하여 총합한 액수. 추종 인덱스의 리벨런싱은 분기별로 이뤄지나 비중은 지수 레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대략적인 추정치로 계산할 것이기 때문에 1% 정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