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l_ A A. I 조성대4교..1..., 뿔할뭘 2 00 7 년 1 2월호 4 핫뉴스 전호종 제 13 대 총장 취임식 성료 전호종총장 취임 인터뷰 학교법 인 정이사 체제 전환 위한 힘찬 발걸음 조선 대 정상화 추진위원회 백수인 위원장 김주훈 제 1 2 대 총장 이



Similar documents
기사스크랩 (160504).hwp

조섬대학교 힘훌킹 2009 년 5월호 04 조선대학교정상화 14 핫뉴스 김운용 전 IOC 수석부위원장 석좌교수 임명 실시간 IT- NDT 연구샌터 대학 IT연구센터 선정 인문학 콜로키엄 뇌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ζ뻔회 18 저 17회 장미축제 20 클릭캠퍼스 22


일에 매이지 않고 벗어날 수만 었다면 대개 인간은 일을 하지 않으려 한다. 사람들이 하려고만 든다면, 할 일은 많다. 1931년 3월, 헨리 포드24


<C6EDC1FD20B0F8C1F7C0AFB0FCB4DCC3BC20BBE7B1D420B0B3BCB120BFF6C5A9BCF32E687770>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이거l 폭발하면 엄청난 방사능 낙선이 떤어져 혈단도안지나서 지구표면은달표연차펌 황폐해져버렐 겁니다! (-- ) 제정선 박힌 사랍이라면 반사시젠 리가 없지요. 그래서 이 둠스데이 마신은 자동 발사되도록 션겨l 뇌어 있습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또는 나는 어휠게

<2> 2014 년 11 월 25일 -LI훌톨흘클--- 드프 ι셔끼 AI c::::i O......, 술킬수없는체납액, 끝까지 추적한다!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 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이학재 부군수주재로각실과소읍면장등관계자들이 체납액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 지방재정의 자

조섬대햄 찮 t서 ll맨의.w를~ 04 핫뉴스 2011 학년도 학위수여식 2월 24일 거행 2011 학년도 대학기관펑가인증 인증 획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운영기관 선정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센터 미세조류 배앙온실 오푼 11 언론인이 본 조선대 l 조기칠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 hwp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640..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장과 사회를 연결하는 생산교육을 통하여 국

131

해양푼화재 제 7 호 / 2014

<C1D6BFE4BDC7C7D0C0DA5FC6EDC1FDBFCF28B4DCB5B5292E687770>

시편강설-경건회(2011년)-68편.hwp

untitled

정 관

CHOSUN UNIVERSITY r A i m 건 학 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게인류 공영을 익해 동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끔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장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교

찾f ;셜 콩 복원정 1:11 71 본겨l펙 (고증몇관련문현자료집)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untitled

5. 회 의내용 < 제 1호 안 : 2011학년도 법 안 회 제 철 산(안 )> 법인 사무국장의 성왼 보고에 이이 의장이 이사회 개회 용 선언하고 회계판려부장에 게 제 l 호 안인 학년도 입인 회계 결산(안)에 대한 성명융 지시함 회계판리부장이 2011 학년


저 11 회 고대 고분 국제학술대회 고분을통해본 호남지역의 EH 외교류와 연대관 Dating and Cultural exchanges as seen th ough the tomb in Honam region 국립나주문확쩨연구소 Naju National Research

yonsei439_Àμâ

yonsei440_Àμâ

a킹종꺼j책 획용깡호. 그 후 양 L걷(Z006 ZOIO)

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 >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나다 하 o. 2013년 05월 21 일 화요일 AOl 면 종합 벼떠 2Aλ 동아일보-채널 A- 딜로이드 대학명가 굉운대 우송대 한국산업기술대를 포힘한 25개 대학이 취업 또는 칭업 프로그랩을 동아일보와 채덜 A가 딜로이트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명가는 대학생에게 초점을

AAI 조섬대학교~..., 2010 I May NO 특집 1 1 세종한국어학당 07 언론인이 본 조선대 안현주 뉴시스통신사 기자 08 핫뉴스 2010 PRIDE CHOSUN 교육역량강화사업 추진 한국고전번역 기획사업 단 호남권 거점연구소에 선정 치과병원 리


조선대학교는 부강 한 국가건설과 세계 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개성교육, 생산교육,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조선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생산교육,개성교육,영재 장학교육에 입각하여 심오한 학술이론과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지도자적 인격을 도야하며 국가 및

?읜춎킴잖?

?읜춎킴잖?

- 2 - 정보 1 北 조평통, 박근혜 후보 대북정책 공약 비난 "이명박 대결정책과 다를 바 없어" 북한은 8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최근 발표한 대북정책 공약을 `전면대결공약'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

4) 이 이 6) 위 (가) 나는 소백산맥을 바라보다 문득 신라의 삼국 통 일을 못마땅해하던 당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라는 당신의 말을 생각하면,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나라에 내주기로 하고 이룩한 통 일은 더 작아진 것이라는 점에서,

소사벌 25호

?읜춎킴잖?

Cannonhitter 김태훈목사의 목회 이야기

Èñ¸Á27È£0918

zb 2) 짜내어 목민관을 살찌운다. 그러니 백성이 과연 목민관을 위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목민관이 백성 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정 - ( ᄀ ) - ( ᄂ ) - 국군 - 방백 - 황왕 (나) 옛날에야 백성이 있었을 뿐이지, 무슨 목민관이 있 었던

握 t H I K 재적경제잉작과 귀하 본 보고서를 r 국제금융거래를 통한 자금세닥 유 형 및 대처방안 연구 에 관한 연구용역의 최종보고 서로 제출한니다 년 9 월 홈흩 를툴 E임 훌홈

CHOSUN UNIVERSITY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장과 사회

慈遊의 울림 (1)

사상체질의학회지

망되지만,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광주지역 민주화 운동 세력 은 5.18기념식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이 노래까지 공식기념곡으로 만 들어 5.18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우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걱정스러운 건 이런 움직임이 이른바 호남정서

중 국 6 대 패 션 시 장 조 사 보 고 서 < 2004 년 상 해 10 대 매 장 10대 패 션 제 품 의 브 랜 드 시 장 점 유 뮬 > 제 품 브 랜 드 시 장 점 유 율 제 품 브 랜 드 시 장 점유 율 C O N C H P LA Y B O Y

AAI ~L--. 조섬대학교...L..-, 2010 I August No.181 IiliTm를n링톨 04 핫뉴스 저 15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 행사 성료 2010 년 입학사정관제 우수대학 선정 지식경제부 글로벌 IT인재 활용사업 대 학 선정 2010 조선 대학교

사상체질의학회지

아래 임시관리자님은 각 후보별로 응답을 정리해 주셨는데

요 약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호 (2월) 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호 (2월) 6 겨울이 되면 1-4 박지예 겨울이 되면 난 참 좋아. 겨울이 되면 귀여운 눈사람도 만들고 겨울이 되면 신나는 눈싸움도 하고 겨울이

<33C6E4C0CCC1F620C1A63139C8A320B8F1C2F72E687770>

22최종합본.hwp

<303020BDC7BCD5C0C7B7E1BAF1BAB8C0E5BAB8C7E85FB8F1C2F72E687770>


IAEA

빈면

□ 과제선정기준

2 ^ 文 科 學 1iff 究 論 鍵 第 6 號 이기도 하다. 그 러 므로 都 會 의 성격변화를 究 明 해 보는 것 또한 學 堂 生 들의 교과운영을 이 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敎 官 에 대 한 檢 察 之 法 은 學 堂 敎 育 이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50 새국어생활 제8권 제 1호 ('98년 봄) 한다. a 풍샤의 판단 2.1. 자렵명샤가 의존척 기능을 하는 갱우 의존명사의 품사를 판단하는 문제의 어려움은 한글 과 금성 에 각각 등재된 의존명사의 수를 비교해 보아도 엿볼 수 있다". <한글 에는 740여 개, 금성

많이 이용하는 라면,햄버그,과자,탄산음료등은 무서운 병을 유발하고 비만의 원인 식품 이다. 8,등겨에 흘려 보낸 영양을 되 찾을 수 있다. 도정과정에서 등겨에 흘려 보낸 영양 많은 쌀눈과 쌀껍질의 영양을 등겨를 물에 우러나게하여 장시간 물에 담가 두어 영양을 되 찾는다

194

?

을지웹용뉴스레터 4월 (0325).indd

?

3) 지은이가 4) ᄀ에 5) 위 어져야 하는 것이야. 5 동원 : 항상 성실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해. 에는 민중의 소망과 언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가능성은 이처럼 과거를 뛰어넘고, 사회의 벽을 뛰어넘고, 드디어 자기를 뛰어넘 는

<312E B3E2B5B520BBE7C8B8BAB9C1F6B0FC20BFEEBFB5B0FCB7C320BEF7B9ABC3B3B8AE20BEC8B3BB28B0E1C0E7BABB292DC6EDC1FD2E687770>


이명숙초고.hwp

책1.indb

분 후 가구수 현 행 조 후 가구수 가구수 비 장호원 진암5 468 부 발 무촌3 579 백 사 현방 증포1 448 증 포 갈산1 769 진암5 281 기존 자연마을 진암 코아루아파트 369세대 무촌3 271 기존 자연마을 무촌 효

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 目 次 I. 서 론 & R. 투 기적 공격 의 메커니즘 3 1. 현물환시 장의 이용 3 가. 약세 통화 차업 3 나. 약세통화표시 유가증권 매각 4 2. 파생금융상품시장의 이용 5.. 가 통화선물환 매각 5 나 통화옵션 거래전략 : S t r

yonsei452-Àμâ

untitled

먼저 1, 2월호 진행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 1, 2월호는 기존 판형을 그 대로 유지하면서 신설된 코너툴올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 요 보시연 아시겠지만 현장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어요 간담 회 행식이 아니라 전부 수다회 형식으로 바꿨구요 연집위원들의 수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제 호

사보46호.indd


2005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B4EBBACFC0DAB7E1C1FD2E687770>

고대문화 10월호 - 49

354 한국문학논총 제 61집 둘째 fí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의 제 1판에 와서 제목을 부여하려는 시 도가 나타났다. ( 序 詩 ) 라 하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라는 부제를 달 았다. 하지만 점션을 둘러놓음으로써 본문의 시들과는 구별했다. 셋째, 제 2판에 와서

untitled

2 종편 시사토크 출연 `편향성 심각' 친여 64%, 친야 15% 채널A <뉴스스테이션 친여> 83% 본격 선거기간이 시작된 지난 1월 14일(선거 90일전)부터 2 월 13일(선거 60일전)까지 모니터 대상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 치 이슈를 다룬 출연자들의 구성을 분석

270 國 樂 l핸 詞 文 集 第 loi rt융 연구를 再 開 하였다. 팽과리는 현재 제작되고 있는 악기 가운데 가장 성능편차가 심한 악기로 알 려져 있다. 팽과리 공장에서는 포대 단위로 포장을 하고 한 포대에 약 507H 의 팽과리를 담는데, 그 가운데 연주자가 원하

서울대소식지24호_최종

hwp

Transcription:

.

oa.l_ A A. I 조성대4교..1..., 뿔할뭘 2 00 7 년 1 2월호 4 핫뉴스 전호종 제 13 대 총장 취임식 성료 전호종총장 취임 인터뷰 학교법 인 정이사 체제 전환 위한 힘찬 발걸음 조선 대 정상화 추진위원회 백수인 위원장 김주훈 제 1 2 대 총장 이임식 성료 태권도시범단 세계 태권도 한마당 3연매 달성 2007 대한민국 산학협력대상 수상 법 학전문대 학원 지역 의견수렴 토론회 성료 18 클릭 캠퍼스 20 사람들 새의자 김대원 부총장 26 특집 외부인사특강 제 9 호 동문C EO 정송학 서울 광진구정장 특강 30 누리야 놀자 32 입시정보 2008학년도 정시모집 안내 36 예술의 항기 지상화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남도 디자인 100선 42 새책 맛보기 44 서 계로 열린 창 해외에서 보낸 펀 지 해외대학 방문기 박순전 교수 이 행남 교수 해외체험연구 보고서 조윤희 새로 취임한 전호종 총장이 홍보도우 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학생광주일기 장욱 52 학생공동구역 54 동서를 넘어 미래로 영 호남 교류사업 56 잡아라 Jop 취업후기 58 동문한마당 차한잔 62 열린대학 64 부서소식 68 병원소식 지상클리닉 김윤창 무등현대미술관장 정송규 동문 배 학연 교수 당뇨병센터 확대이전 개소 72 총장동정 73 학교발전 기금 자평장학금 2억 1 천만원 기탁 김수관 교수 통 권 1 49호 발행인 전호종 발행처 대 외 협력부 홍보팀 ( 0 62-230-609 7) 발행일 2 00 7 년 11 월 27일 편집디자인 조선대 학교 교육지원팀 (062-23 0-6171)

딛웠됐l 조선대학교 100주년 향한 힘찬 발걸음 제 13대 전호종 총장 취임식 성료 13대 전호종 총장 취임식이 11월 2 1일 오전 10시 30분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내외 귀빈과 교직원, 학생, 동문들 이 참석한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취임식에 앞서 전호종 총장과 김용채 이사장 교무위원들은 설립기념탑에서 헌화하며 설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림 대외협력부장이 사회를 맡은 취임식은 김종중 민주회운동연구원장의 조선대학설립동지회 입회권유문 낭독에 이어 김용채 이사장이 전호종 총장에게 교기를 전달했으며 설헌영 교무연구처장이 총장 약력을 소개했 다- 이어 교수 대표로 이상열 교수평의회 의장 직원 대표로 이재규 직원노조위원장 학생대표로 하경훈 총학생회장이 축하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전호종 총장 취임사 김용채 이사장 강정채 전님대 총장 우동기 영남대 총장 양헝일 국회의원 - 이 원구 총동창회장 축사, 축가, 교가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전 총장은 취임시를 통해 지난 20년간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이 대학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고의 노 력을 기울여온 결과 이제 설립정신 구현과 대학 운영의 공적인 틀을 완성할 수 있는 학교법인 정상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며 구성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조선대학교의 정체성을 지키고 비약적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설립 100주년을 맞이했을 때 조 선대학교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하나의 밀알이 되겠다 고 다짐했다. 김용채 이사장은축사에서 전호종총장이 우리 대학의 숭고한설립정신에 입각히여 이제까지의 발전을거울삼아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대학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믿는다 며 전 총장님이 지향하는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북이중심대학이라는 원대한 비전 실현을 위해 모든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노 력하자 고축하했다 취임식에 이어 서석홀 4층 로비에서 리셉션이 열렸으며 오후 2시 108계단 아래 명사목공원에서 50년산 소나무를 기념식 수했다. 4 조섭대막교 소식

lf률뿔훨훌털- A 김용채 이사장 L. OI원구 총동창회장 A양형일 국회의원 A차성수 정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A강정채 전남대 총 장 A우동기 영남대 총장 A 임병선 목포대 총장 L. OI현정 호남대 총장 A정기언 동신대 총장 A 김혁종 광주대 총장 A오장원 광주여대 총장 A임현모 광주교육대 총장 A신절호 목포해양대 총장 A차종순 호남신학대 총장 A허만기 성 균관 유도회 총재 A김장환 전남도교육감 A정태석 광주은행장 A조용기 우리은행호남영업본부장 A신성수 농협광주 지역본부장 A김국웅 전남대총동창회장 A남공규 영산선학대총장 L. O I홍길 5.18기념재단 이사장 A 박환규 명예교수 회장 A 박태상 설립기넘사업회장 A최영선 총동창회장학재단이사장 L. OI영권 전 총동창회장 A하정웅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 A 지정흐 가톨릭의대 외래교수 A 김창숙 조선간호대학장 A 김형곤 조선이공대학장 A 김정인 조대부고 교장 A 정종호 조대여고 교장 A국석표 조대부중 교장 A강종근 조대여중 교장 A황춘덕 영광성지고등학교 교장 A 김한겸 대한병리학회 이사장 A 박노수 동신고총동창회장 A 초 규칠 광주예총회장 A허정 광주시의사협회장 A 김동국 장흥 해 남병원장 L. OI 민전 민전산부인과원장 A 김우식 부총리 검 과학기술부장관 L. O I 병완 대통령 정무특보 A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 A유영환 정보통신부장관 L. OI용섭 건설교통부장관 A임상규 농림부장관 L. OI 민원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A성경륭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A 박광태 광주광역시장 A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5

M웠뤘l 우리 대학의 학교명인 조선 은 해 뜨는 아침 이라는 진취적 기상을 뭇하는 우리 조상의 고 유어이자 민족공동체의 상정입니다 설립동지회원들은 조선 이라는 학교명을 통해 민족번영 과 인류평화에 기여히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그러나 이 숭고한 정신은 한 때 한 개인이 대학을 사유화하는 과정에서 왜곡되고 위축되었습니다. 학원은 억압과 부패로 얼 룩졌으며, 교육환경은 황폐해졌습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은 1987~88년, 학원의 자유와 정당하 게 교육받을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투쟁으로 설립정신을 되찾았습니다. 지난 20년간 우리 구성원들 은 대학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제 우리는설립정신 구현과 대학운영의 공적인 틀을완성할수 있는학교법인 정상회를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학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닦아 왔습니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 니다. 전국적으로 가장 공정하고 공개적인 인사정책에 따라 우수한 교원을 확보해 왔습니다. 첨단산업과 결합한 산학협력 체계를 갖 추고 특성화된 국책사업을 대규모로 수행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 대학으로 발전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세계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입니다 통일된 조국은 동북아시아의 중심이자 세계 지도@듭평) 국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60여 년 전, 설립동지회원들이 꿈 꾸었던 통일국가의 주역이자 동북아시아와 세계를 이끌 지도자를 양성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학생교육과 학문연구에서 질적 변화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따라 사회 Od'-극화가 심화되고 모든 것이 자본의 논리에 종속되고 있습니다 대학도 예외는 아닙니다. 자본의 힘만이 추앙받고 차별과 불균등 발전이 당연시되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도록 강 요받고 있습니다. 대학교육은 비판적이며 독립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 인간형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사회와 자신의 행동에 책 임을 지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과 넓은 도량을 지닌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려면 기존의 낡은 교수법과 학습법 평가방법 그리고 학사관리제도가 변해야 합니다. 사회가 요구하는 실용 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기본 소%떨 강화히는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아울러 인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는 교양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연구 패러다임 역시 바뀌어야 합니다 양적으로 풍부한 결과들을 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의의를 지닌 결과물을 생산해야 합니다 학제 간 공동연구는 이를 위한 하나의 훌륭한 방안이 펼 것입니다. 저는 교육과 연구를 헥신 하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모든 권한을 행사하겠습니다. 대학 운영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은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민주적 절 차에 따라 도출된 의견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대학 행정은 더욱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나다. 투명성이 정책의 신뢰를 만들어내고 구 성원의 통합된 힘을 이꿀어낼 수 있습니다. 대학 행정은 대학 본연의 임무인 교육과 연구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저는 학교의 민주적 운영을 해치는 어떠한 도전과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대학의 역할과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법들을 활용하겠습니다. 대학 재정을 확충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대학의 수익사업을 고려하고 동문과 지역사 회, 기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겠습니다. 이미 구성원들이 합의한 일정대로 학교법인 정상화가 이루어지도록 대학책임자로서 역할 을다하겠습니다 우리들의 단합된 힘으로 조선대학교의 정체성을 지키고 비약적 발전의 계기를 마련합시다.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였을 때 우리 대학 이 동북아시아와세계의 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저는 하나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우리 대학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구성원 여러분 모두가 조선대학교의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 자긍심을 가집시다. 저와 함께 조선대학교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 이 지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은 조선대학교의 소중한 싼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 1 사랑해주 % A 시기를다시한번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1월 21일 조선대학교 제 13대 총장 전 호 종 6 조선대막교 소삭

톨홈멍 R뜯휠;0잉월- 1- ~ -4- )l 전호종 총장님의 사명과 역할은 역대 어느 총장보다도 크고 무거울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 다. 대내적으로는 구성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꿀어 내어 산적해 있는 문제들을 슬기롭게 풀어가야 할 것이며, 대외적으로는 전 총장님 이 지향히는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북이중심대학이라는 원대한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구성원 역시 총장님에게 모든 책임을 미루거나 기대만 할 것이 아 니라 총장님이 올바른 정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헌신해야 할 것입 니다 우리 조선대학교가 지속적으로 국제 경쟁력 확보에 노력을 기울인다변 세계속의 우수대학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le혐fj;톨빼톰11;률홉흩- ~ 호남 인재양성의 양대 산맥을 이뤄온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서로 성장과 발전의 자극제였으 며 같은 목적을 가진 협력의 동반자였습니다. 저와 전호종 총장님은 지주 만나 서로 무릎을 맞대고 협 력방안을 논의할 것입니다 교직원, 학생, 동문들도 서로 협의하여 수업과 세미나도 같이 하고, 연구시 설을 공유하여 공동연구도 진행하고, 국내외 학술행사도 함께 마련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전남대학교나 조선대학교가 목표로 하는 세계적인 선도대학으로의 도약은 결묘 불가능한 목표 가 아니라고 자신합니다 모두 손잡고 좋은 대학, 우리 사회가 가지고 싶은 대학, 우리 모두가 긍지로 느낄 수 있는 대학, 자랑스러운 대학을 위한 일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톰홈풀l훌뭔뀔i흩훌밸. ~ 조선대학교와 영남대학교는 지리적 위치는 다르지만, 민립대학의 이념이나 현재 상황 등의 공통성을 바탕으로 다OJ'한 협력 사업을 통해 동서 화합과 대학의 동반 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전 호종 총장님 취임은, 두 대학의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는 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학의 기본을 바 로 세우고 그 기본을 실현할 수 있는 참다운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총장님의 경영철흐L이 조선대학교의 영 광을 재현하고 미래를 견인하는 동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당장의 성과에 치중하기보다는 2046년 맞이할 조선대학교 개교 100년의 역사를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 는 총장님의 살신성인 정 신은모든 조선대학교 구성원의 의지와 지혜를 결집할 수 있는 정신적 뿌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l딛훌걷톨밀뱉 { 4i4 i 총장이라는 자리는 영광되면서도 날마다 머리 무겁고, 가슴 짓눌리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오늘 전 호종 총장님 취임을 축하드리면서 또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 총장님과 원로 교수님, 동문들, 교 수, 직원, 학생들이 서로에게 공을 돌리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대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 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동문들은 모교 발전을 위해 더욱 더 관심 가져주시고, 큰 도움 주실 것으로 믿 습니다. 전호종 총장님의 4년의 전도기 - 양OJ'하기를 기원합니다 lu랩f흩훌훌설털암를l 4 월.;. ji 전호종 총장님이 지난 60여 년의 조선대학교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대혁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서 대학구성원과 함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열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총동창회 20만 동문은 모교의 발전방향과 궤를 같이하며 모교의 튼튼한 울타리이자 후원자로서 최선 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오늘 제 13대 총장으로 취임하신 전호종 총장님을 도와 조선대학교의 새 로운 역사를 여는데 동문의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7

뭔 薦 삐l 조선대학교는우리 겨레의 소중한자산 전호종총장취임인터뷰 선 이라는 민족공동체의 싱정을 교명으 로채택한뭇은, 지역뿐만아니라민족을 아우르고 세계평화에 기여히는 인재를 기 르자는 장대한 사명에 있습니다. 이렇듯 조선대학교는교명 자체에서 지역 대학이 면서도 지역을 초월하는 큰 돗과 이상을 담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민립( 民 立 ) 대학입니다. 저는 한민족과 불가분의 관 계를가진 조선 이라는브랜드를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학으 로 키울 것입니다. 조선대학교를 통해 지 역과 세계가 직접 소통하는 학문적 네트 워크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다 총장님이 구상하고 계신 조선대학교 의 비전은무엇입니까. 우리 대학이 걸어 온 과정을 몇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개교 이 후 40년간의 시기로 학교의 틀을 갖추고 양적 성장을 이룬 시기이고 두 번째 단계 는 1988년 1-8항쟁으로 이룩한 학교의 민주화와성숙과정입니다. 세 번째 단계 는 새로운 정이사체제 출범과 함께 개교 100주년을 향히는 시기입니다 개교 100 주년이 될 30~40년 후에 통일한국의 주 역이자, 동북아중심대학이라는 원대한 비 전을 갖고 질적인 도익t을 꾀할 것입니다. 디 정이사 체제 전환과 관련한 구상을 말씀해주십시오. 20여 년간 임시이사 체제 하에서 유예 다 먼저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포부를 말씀해주십시오 총장 당선 이후 교수 및 직원, 동문, 지역사회 어른신들과 만나 의견을 수렴히는 과정에서 오직 조선대학교 발전 하나만 을 생각해야겠다는 엄중한 책임감을 갖게 됐습니다. 저는 우 리 학교 이름을 왜 조선 대학교라고 했을까 생각했습니다 조선은 동방 과 광명, 즉 아침의 나라 라는 뭇입니다. 조 되어 왔던 학교법인의 정상화 문제는 피할 수 없는 당면 과제 가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은 지난 20년간 스스로 대 학을 발전시켜온 자신감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0월 29 일 법인 이사회에서 현 이시들의 임기가 끝나는 2008년 1월 2 일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이, 구성 원들 합의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대학의 책임자로서 역할을할것입니다 8 조선대악교소식

디 로스쿨 유치와 관련한 우리 대학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지방대학 최초의 대법관과 헌법재판관을 배출한 빛나는 전 통을 잇기 위해 반드시 로스쿨이 유치되도록 노력할 것입니 다. 우리 대학에 로스쿨이 개설되어야 하는 이유는 첫째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분권, 둘째 국립대와 사립 대가 경쟁히는 체 제로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로스쿨 학생 수 배정에 있어 지방과 수도권 비중을 6대 4로 조정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 니다 국립대학에 로스쿨이 설치된다면 막대한 비용을 국가 가 부담하게 되어 결국 국민 조세부담으로 귀속됩니다. 지역 의 균형발전과 국립대와의 공정한 경쟁 차원에서 호남의 대 표사학인 조선대학교에 반드시 로스쿨이 개설돼야 합니다 특히 우리 대학은 광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라는 국책사업과 연관시켜 지적재산권 등 문화예술관련법 분야를 특성화했고 300억원의 장흐딘궁을 적립했습니다.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다 총장님이 생ζ팅}는 대학의 역할은 어떤 것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인간형은 자본의 힘만이 추앙받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처세술에 밝은 사람이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서 펑화롭고, 평등하게 개인의 자유를 향유하 며 살아가야 한다는 신념을 지닌 민주적 시민입니다. 요즘 유 행히는 수요자 중심 교육 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대학의 역 할이 사라지게 됩니다. 대학은 당장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한 사람이 10 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능력 있는 인재를 길러 내 야 합니다 지금 교육받는 세대가 사회의 중심이 되었을 때 우리 나라는 통일되어 동북아의 중심이자 세계의 핵심국가로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사회가 요구히는 실용적인 교육뿐 아니 라, 민주시민의소OJ을갖춘전인적 인간을양성하는통합교 육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뛰어난 교육시설과 교수진, 교육프로 그램을 완비한 우리 대학은 로스쿨 유치를 위해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섰으며 앞으로도 지방 사립대학 입장을 대변하는데 앞장설것입니다 다 광주 아시아문호}중심도시와 관련한 구상은 무엇입니까? 지금 광주는 오랜 정치적 소외와 경제적 불평등을 딛고 아 시아문화중심도시로 비약하기 위한 토대를 다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문화예술계의 많은 인재를 배출한 강점을 살려 아시아문회중심도시를 주도하는 국제문화중심대학 으로 거 듭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문화산업 부문을 특화하여 문화 의 산업화를 통해 광주의 새로운 부( 富 )를 창출할 구상을 갖 고 있습니다. 저는 조성위원회, 문광부의 추진단, 광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60만평에 달히는 광대한 면적을 지닌 우 리 대학이 이-시아문화전당과 한 블록 떨어져 있는 유리한 입 지조건을 활용하여 대학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역에 서 이루어지는 국책사업에 지역대학으로서 마땅히 참여하고, 기여할것입니다 다 호남의 대표적인 명문사학으로서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 하실 것인지요. 조선대학교는 1. 8항쟁 이후 많은 발전을 이룩했지만 이제 는 근본적인 성찰과 자기반성이 필요합니다. 정이사 체제 출 범과 함께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열린 대학 으 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 니 다. 출범부터 지금까지 지역민에게 서 받은사랑과성원을지역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함께 발 전히는 파트너 십 구현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것이 바 로 위대한 조선대학교의 설립정신을 21세기에 맞게 재창조하 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요즘 총장은 C EO로서의 역할을 부여받고 있는데요 저는 대학을 하나의 경영단위로, 총장을 CEO로, 학생을 주주이자 고객으로 생각히는 대학행정의 경영화로 학생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겠습니다. 의과대학장 재임 시절 장미원을 조성하여 광주의 명소 로 가꾸었고 의과대학 강의동 신축기 금, 의학교육 발전기금, 학생 장학금 등을 모금했습니다. 기 업이나 동문을 직접 방문하고 기부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목 적형 발전기금 모금제도를 통해 최고의 발전기금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정부 각 부처와 연계를 강화해 국책사업을 다양 하게 유치하고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자산운용관련 규제 완 회에 따라 다양한 수익사업 모델을 개발할 것입니다. 동문, 지역사회, 기업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우리 대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노력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우리 대학의 창의성과 효율성 이 높아져야 한다는 점을 구성원들에게 주지시킬 것입니다. 다 끝으로 구성원들에게 당부하실 말씀이 있다면요 제 임기가 끝나는 4년 뒤에는 자랑스러운 조선대학교 라 는 슬로건이 지금보다 훨씬 친근할 것입니다. 모두가 조선대 학교 학생이고, 교직원이고, 동문이라는 지긍심을 기-져야 합 니다 저는 학교와 교수님들이 요청하면, 저를 필요로 하는 곳 어디든지 쫓아갈 것입니다. 가령 연구수주를 위해 필요하 다면 해당 교수님과 함께 직접 될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우 리 구성원들은 단합된 힘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지키고, 도약 적 발전을 이룩할 것입니다 더불어 지역민들께서도 지금까 지 저희 대학에 보여주셨던 관심과 애정을 변치 않고 더욱 따 뭇하게 지켜보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조선대학교는 우 리 겨레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9

M 罵 삐l 2008년 1 월 2일 조선대학교 역사의 전환점 학교법인 정이사 체제 전환 위한 힘찬 발걸음 조선대학교 법인이 20년 동 안의 임시이사 체제를 청산하 고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 한힘찬발걸음을내딛었다 법인 이사회는 임시이사들 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1월 2 일 지역사회 각계각층 대표로 이뤄진 공영이사 형태의 정이 사 체제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담은 조선대 정상화 방안 을 마련하고 11월 22 일 정관 개정 안을 확정하여 올해 안에 정상 화 방안을 교육부에 제출한다. 법인이 정이사 체제 전환에 나선 것은 우리 대학이 임시이 사 파견 사유가 해소되었기 때 문이다. 교육부는 우리 대학처럼 임시이사 선임사유가 해소된 대학에 대하여는 정이사체제로 전환을 독려하고 있고, 임시이 사는 법적 권한의 제한, 임기의 불안정 등의 이유로 무한경쟁 시대에 학교운영을 책임질 수 없어 과감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 서는 명확한 책임을 갖는 이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더욱이 새로 개정된 사립학교법은 시학분쟁조정위원회 권한을 강화하여 우리 구성원들이 법인 정상빽 대한 적극적 노 력이 없는 경우 자학분쟁조정위원회 독단으로 정이사를 선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과감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갖는 이사가 필요하다 또한 임시이사 체제 해소는 1987 ~88년 학교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1.8민주항쟁으로 쟁취한 학원민주화 역사의 완성을 의미한다 법인 정상회를 위한 원칙은 A조선대학교 설립정신 구현 A전 경영진(박철웅 일 7}) 의 이사회 또는 학교운영 참여 철저한 배제 6 1. 8 민주항쟁정신(제 2의 창학) 계승 A조선대학교의 미래지헝적 기치를 충족 등 4가지이다 법인 정상화 방안은 사립대학체제를 유지하는 방안(민선 정이사 선임)과 국 공립화 방안 등 다OJ=한 방안을 검토한 끝에 공영형 이사제 가 적합한 것으로 결론지었으며 정이사체제 전환 시기는 현재의 임시이사 임기가 대부분 종료되는 시점인 2008년 1월 2일로 정했다 현재 임시이사 7 명 가운데 2008년 1월 2일까지 5 명의 임기가 종료되고 나머지 2 명 임기도 2008 년 3월과 6월에 종료되어 학교 법인의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사회는 광주시, 전남도, 광주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시민시회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개방이사 3 명, 총장 1 명(당연직), 총동창회장 1 명(당연직), 학교발전(재정)기여 가능 이사 4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대학자치운영협의회 (대표의 장 이상열 교수)가 11월 12~21일 학교발전(재정)기여 가능 이사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총 58 명이 추천됐다. 분야별로는 학계 11 명, 기업가 4 명, 지역명망가 n명, 의료계 5 명. 여성계 4 명, 법조계 5 명, 기타분야 18명이 추천되었다. 이에 따라 이사 추천 자는 대학자치운영협의회에서 11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자격심사와 평가를 통과하고 학내외 인사 15인으로 구성되는 새로운 첫 이사선임위원회 에서 선임된 이후 법인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확정하여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학교법인은 이 같은 정상화 방안을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0월 18일 공청회에 이어 11월 13 일 설명회 를 갖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10 조성대악교 소식

왜 정이사 체제로 7바하는가? 임시이사 파견 사유 해소 교육부는 이미 우리 대학 법인을 임시이사 파견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하여 정이사 체제로 전환할 것을 수 차례의 공문을 통해 권유하고 있다. 임시이사의 한계 조선대의 진정한 주인이 경영주체 돼야 우리 대학의 주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의건은 두 가지가 있다. 전 경영진(박철웅 씨 일개은 자신들이 우리 대학 의 주인이라고 주ε년 f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주인은 호 남 지역의 주민이요, 크게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따라 서 우리 대학 법인의 경영 주체는 공영형 이사 일 수밖 에없다. 법률적으로는 임시이사 와 정이사 의 기능과 역할이 다르지 않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가령 조선간호대학과 간호학과의 통합과 같은 결정은 임시이 사체저 에서 할 수 없다고 하여 교육부가 승인을 해 주지 않은 경우이다 대학을 둘러싸고 있는 상황들은 빠르게 변호}하는데 이에 대처하는 데 한계가 있어 다른 대학과 의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 교육부의 재정 지원 중단 교육부는 정이사체제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그 동안 우 왜 지금 가야하는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가 일방적으로 정이사 임명 가능 지난 7월 사립학교법 이 다시 한번 개정되면서 임시이 사의 결원이 생기더라도 이사회의 기능이 마비될 정도 가 아니면 보충하지 않도록 되어 있다. 특히 개정된 법 에서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가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되 어 우리가 능동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구성원들이 원하지 않는 정이사로 이사회가 구성될 수도 있다. 리 대학에 지원해온 언간 약 400"'500억 원의 각종 지 원금을 중단할 수 있음을 피력하고 있다. 내년 1 월 2일이면 현 임시이사의 임기가 대부분 만료 현재 재적 9명의 이사 중 8명의 01새 1 명 결원)들이 재 왜 공영형 이사제 주인을 호H가주는 일 인가? 임하고 있으며 내년 1 월 2일까지 2명의 이사만 남게 돼 1 월 2일까지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지 못한다면 사학분 쟁조정위원회 으 처분을 기다랄 수밖에 없게 된다. 임시 01사처 저 에서 정이사체제로의 전환은 학교법인의 주 인을 찾아주는 일이다. 조선대학교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가려서 그 주인에게 학교법인을 돌려주어야 한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과정 로드랩 -톨믿-읍톨 _-흩펜I렐- 률훌 학교법인 정상화 로드업 시안 확정 "'2007.10.04 1.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 추진위원회 학교법인 정상화 로드법 확정을 위한 설문조사 및 I "'2007.10.18 1. 주관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화 추진위원회 공정회 개초~~~'.'~.'~ 1. 주최 : 대학자치운영협의회 한펀빌맏~~샅흔L폰뽕환~웅쁜J 0깐년l 전혼 으007.10즈~.--L ~편멀윈-존섣펀편질환f'춘섣윈현 법인이사회 학교법인 정상화 로드업 심의 확정 및교육인적자원부통보 "'2007.1 0.29 1. 법인 이사회 각 단위별 법인 정이사회 추진 및 구재단 복귀 저지 위원회 구성 및운영 2007. 10.24 "'2008.01.31 대자협제단위 저 11 차 법인 정이사회 추진 및 구재단 복귀 저지 대호 개초 1 1 "'2007.11.02 1. 대학자치운영협의회 대자협 운영위원회 공영형 정이사 추진 제 규정 제정 및 후 1 2007.10.30 '" 1. 대학자치운영협의회 보 추천 접수 심사 완료 2007.12.06 1. 법인이사회 ~ """~<" ^~ 1. 대학자치운영협의회 공영형 정이사 후보 확정 및 교육인적자원부 통보 "'2007.12.07 1. 법인이사회 제2차 법인 정이사회 추진 및 구재단 복귀 저지 대회 개초 1 1 "'2007.12.13 1. 대학자치운영협의회 - --_..._---------------------+----_.. _-------------...-.----------",-------.. -.- -_. ---< ---- -- ---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 / 교육인적자원부 승인 "'2008.01.02 1. 사회분쟁조정위원회 교육인적자원부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11

M웠뤘l 반드시 건너야할역사의 강건너는것 조선대 정상화 추진위원회 백수인 위원장 지난 2006년 9월 26일 출범하여 1년여의 작업을 통해 10 월 24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회를 위한 정이사 추진 멍싼 보고서를 제출한 조선대 정상화추진위원회 의 백수 인 위원장(사범대학 국어교육과J. 가장 중요하면서도 민감 한 사안인 정이사체제 출범의 산파 역할을 한 백 위원장을 만나추진과정과향후전망에 대한이야기를들었다 다 조선대 정상화 추진위가 꾸려진 배경을 설명해 주십시오. 1980년 대 후반 재단의 운영 비리와 교권 유린 등으로 학 원 민주화 운동이 거세게 일어나자 교육부는 88년 2월 임 시이사를 파견했습니다. 이후 20년 동안 우리 대학은 임시 이사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크게 발전 했습니다. 교육부는 우리 대학에 임시이사 파견사유 해소 를 들어 정 이사체제로 전환할 것을 끊임없이 요구해 왔습니 다. 이에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해 9월 법인 대학본부 교수평의회 - 학생회 - 동창 회와 산하 학교 병원 등 127ß 단위 대표가 참여해 발족했 습니다 다 학교법인 조선대 정상화란 어떤 의미입니까? 임시이사를 정이사체제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궁극적 으로 학교를 주인에게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_ 1946년 8월 기금을 출원한 설립동지회 7만2000여명을 비롯한 호남민 중의 염원을 바로 세워 이를 훼손하지 못하도록 히는 것입 니 다. 조선 대학교는 지금 반드시 건 너 야 할 역사의 강을 건 너고 있습니 다. 전 구성원들이 잘 이해하고 한마음 한돗으 로 건너갔으면 합니다. 우리는 많이 반성해야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구체제에서 벗어난 것에 만족하면서 조선대학교 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이 대로가 좋다는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_ 1999년 법원에서 2가지 판결이 내려졌습니 다. 첫 번째는 설립자 박철웅으로 되어있는 정관이 무효라 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학교법인 설립자나 이사장의 지위는 상속되지 아니한다고 가족들의 소송수계신청을 기각한 것 입니다. 그 판결 직후인 7월 23일 김덕중 교육부장관이 광 주에 와서 이제 광주시민들과 전라도민이 조선대의 주제이 자 주인이다. 조선대 발전을 위해서는 주인을 찾이주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구성원들이 고민했어야 하는데 지립대학 반대 라는 주장에 밀려 정체성 논의 자체 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21세기에 걸맞는 방식으로 가야합니다. 다 왜 정이사 체저 로 가야 하는지요. 임시이사는 중대한 결정을 하지 못합니다. 몇 년 전 간호 학과와 조선간호대학을 통폐합하려고 했지만 임시이사체제 라는 이유로 교육부 승인을 받지 못해 무산되고 말았습니 다 _ 21세기에 법인 산하 학교의 거취 결정도 못히는 상황에 서는 다른 대학과의 경쟁에서 뒤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정이사제제로 가지 않으면 새로운 사립학교 법에 따라 우리 구성원이 원치 않는 인물들이 정이사로 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내년 1월 2일까지 마 무리해야합니다. 다 추진위는 그 동안 어떤 일을 해왔습니까? 학교 설립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정이사체제 형태를 연구 해 왔습니다. 국내 외 사례를 초L아 시립화 특수법인 같은 공영화나 교육투자가 유치 방안 등의 장단점을 광범위하게 비교 검토했습니다. 이같은 과정을 거쳐 지역과 사회의 각 계각층 대표성을 갖는 인사로 정이사를 꾸리는 공영이사 방 식이 가장 협리적인 방안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설립정신 구현 학원민주화운동(1-8항 쟁) 계승 옛 경영진 배제입 니다. 추진위에 대 해 한 가지 오해히는 것 이 밀실에서 몇 사람들이 하지 않았느냐 하는 2 초선대악교 소삭

것인데, 산하학교 대표들까지 모두 모여 각 학교단위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었습니다.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토론하고 연구하고 결 정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홍보 부족에서 빚 어진오해일것입니다. 다 지금도 옛 경영진의 복귀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까? 학교가 설립된 이후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데 박철웅 전 총장이 기여한 것은 사실입 니 다 그 공과는 우리 대학이 안정기에 접어들 었을 때 평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박 전 총장은 돌아가셨고, 학교 운영권은 개인 소 유가 아니고, 다른 가족들은 조선대에 기여 한 바가 없기 때문에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 습니다. 그들은 임시이사 파견을 가져오게 한 원 인 제공자로 다시는 학교를 부정과 비리로 얼룩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데 모든 구성원 이공감하고있습니다 다 앞으로 어떻게 전E념 μ 는지요 교육부가정이사체제를독려해온만큼공 영이사제로의 전환은 차질 없이 이뤄질 것으 로 봅니다. 정이사체제가 되면 책임 있는 법 인의 학교 경영으로 임시이사체제에서 못했 던 부분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대학이 채택한 공영이사제는 공적인 학교의 새 모델 로 학교 안정과 발전을 위한 바탕이 될 것으 로 믿습니다. 사실 저는 정이사체제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국 립대학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주인에게 돌려 주는 것은 국가에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나라가 없을 때 백성들이 돈을 모아 만들었지만 이제 나라가 있으니까 국가 가 관리해야 합니다. 전남대가 국립대인데 조선대가 또 국립 대로 될 수 있겠냐고 하는데 부산에는 부산대 부경대, 대전 에는 충남대 한밭대가 국립입니다. 조선대를 국립대로 만 들면 무엇보다 호남민들에게 엄청난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국립과 사립대학이 등록금 격차가 있어 경쟁이 어렵 지만 두 대학이 제로베이스에서 경쟁하게 되면 지금보다 훨 씬지역사회와국가발전에 기여할것입니다 저는구성원들 이 노력하면 국립대학으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5.18 학교법요 01 ),.-장 내학자치운영협의회 대표의장에게 학원 정십파 g딴} 口 }면 협조 요정 2006. 9.26 대측 Tr i.:운영협 오 추진위원회 구성 위한 준비위원회의 거쳐 12인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상호,추죠위원회 구성 2007.8.28 학교임으 조 JIJ 닉뇌l 정상화추진위원회에 20071010일 까X 학원정상화 방안 보고토록 함 2007. 10. 23 정실= 츠죠위원 g 정상화 방안 O 사회 제출 보고서 확성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13

뭔웠빼l 대학의 안정적 기반 구축에 기여 김주훈 제 12대 총장 이임식 성료 를웬 활 藏 鍵 繼 麗 議 靈 盡 觀 鐵 벌j 김주훈 저112대 총장이 4년 임기 를마치고끄월 7일오후 4시 서석 홀 4층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가졌 다. 이임식은 4년 임기 동안의 엽 적을 정리한 업무자료집 증정에 이어 공로패 및 행운의 열쇠 증정, 기념품 및 꽃다발 증정, 김용채 이 사장 송사, 김주훈 총장 이입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이임사를 통해 4년 전 총장에 취임하띤서 우리학교의 숭고한 설립이념을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총장으로서 책임과 사 명을 다할 것을 여러분께 엄숙히 약속하였고 임기 동안 안으로는 산적해 있는 현안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고민하면서, 밖으로는 21세기형 선진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노심초사 했다 며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조선대학교는 전국 TOP 10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여 전진할 수 있는 비전을 갖 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허용되는 한 조선대학교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고 말했다 저112대 김주훈 총장 재임기간 동안 우리 대학은 교육, 행정, 시설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누리사업 전국 1위, 2단계 BK2 1사업 지방 사립대학 중 전국 l위, 그리고 연구중심대학 선정이라는 커다란 업적을 이룩했다. 전임교원이 655명에서 738명으로 127% 증가했으며, 직원은팀제 도입과계약직 업무조정 등효율적인 업무시스템에 따 라 385명에서 357명으로 7% 감소했다. 우수학생 유치와 대학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군사학부, 상담심리학부, 언어치료학 부를 신설하고 입학정원을 2005학년도 5, 080명 에 서 2008학년 4, 840명으로 축소했으며 2004학년도 99. 5%의 신입생 등록 률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높은 등록률을 유지하여 2007학년도에는 100% 정원 충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시설 변에서는 그린 빌리지 조성을 완료하고, 첨단 산학캠퍼스, 완도 해양생물센터, 태양에너지교육홍보관, 용곡고시원을 신축하였다. 노후시설인 (구)공대 1호관을 철거하고 치과대학을 증축하는 등 교육공간을 재정비하는 한편, 인조잔디축구장 2개 면과 인조잔디하키장을 설치하고 캠퍼스 조경사업에 힘써 대학구성원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효율적인 예산운용을통해 취임기간동안평균 96.5%의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였으며 취임 당시 870여억 원이던 적 립금도 1, 085억원으로 늘었다. 교내 장학금 종류를 12종 에서 17종으로 확대하여 2004 년 9, 021 명에서 2006년 9, 736명으로 수혜학생 수가 크게 늘었으며, 다OJ"한 교외 장 흐L금을 유치하여 매년 1, 700명 이상이 장학혜택을 받고 있 다. 용곡고시원 기증, 법학전문대학원 후원기금 등 적극적 인 대학발전기금 유치활동을 통해 재임기간 동안 약 76억원 을모금했다 14 조성대의교 소식

뭔웠랬l 신설학과 무한도전의 승리 태권도시범단 세계 태권도 한마당 3연패 달성 태권도시범단(단장 윤오남 교수 태권도학과)이 제계 태권도 한마당 태권체조 부문에서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태권도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태권도시범단은 국기원 주최로 11월 1일부터 4 일까지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태권도 한 마당 2007 청년부태권체조부문에서 용인대를제치고 정상에 올라 2005.2006년에 이어 3 번째 우승을차지했다 시범단은 이날 비상 을 주제로 2분 동안 기본동작, 공인품새, 창작품새, 격파, 응용격파, 맨몽호신술 등을 뛰어나게 구사 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예술성이 뛰어나고 독창적이라는 평기를 받았다. 올해 세계태권도한마당에는 각 종목별로 총 633팀 4, 218 명이 참가했으며 태권제조부문은 26개팀 중본선에 진출한 l17h 팀이 실력을겨뤘다 작품 비상 은 태권도가 추구하는 바른 정신세계와 강인한 힘을 독수리에 비유해 비상하기 전 날개짓부터 무한한 자유를 힘t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태권체조는 품새 및 5가지 필수발차기(거듭옆차기 앞돌려차기 뛰어옆차기 뒤차기 온몸돌려 후려차기)를 포함한 태권도 동작을 음악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한 체조형 연속동작으로 동작의 정확도와 예술성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태권도시범단은 단장 윤오남 교수(체육대학 태권도학과) 2)이각각맡고있다. 안무 임영란씨(태권도학과 시간강새, 주장 이상훈(태권도학과 안무를 맡은 임영란씨는 똥작 중심으로 별다른 내용을 담지 않는 다른 팀과 달리 우리 태권도시범단은 첫 출전한 2005년 부터 매년 주제를 달리한 창작 태권체조를 출품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고 밝혔다 태권도학과 남녀 학생 25명으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은 지난 7월말부터 학교 수업을 마치고 4~5시간 맹훈련을 통해 신 설학과라는 취약점을 딛고 3연패의 꿈을 달성했다. 시범단은 2006년 전국생활체육대회 태권체조 일반부에서 1위 등 각종 대 회에서 발군의 성적을 보이고 있으며 광주5. 18민중항쟁추모기념시장기 남녀 중고교 태권도대회 등 학내외 행사에서 태권체 조시범을보여 인기를꿀고있다. 윤오남 단장은 제계 52개국 4, 300여명의 태권도인이 참가한 대회에서 태권도학과의 실력을 인정받아 기쁘다 며 앞으로 각종 대회와 행사에 출전하여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괴를 널리 홍보하고 태권도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15

M웠났l 첨단산학캠퍼스 활용한 지역혁신 선도형 신산학협력 모델 2007 대한민국 산학협력대상 수상 우리 대학이 올해 산학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7 대한민국 산학협력대상 을 수상했다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 (단장 차용훈 교수 - 기계공학과)은 산학연 협력교육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이를 통 해 다기능 실무인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게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로 지역공헌 부문 대상 에선정됐다 힌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한국신문방송연구원주관 서울경제 μ}y-j학연전국협의회가후원한 대한민국산학협력대상 은 우수 대학 산학협력기관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지역과 대학, 나아가 국가 경쟁력 향상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제정됐으며 전국에서 모두 38개 대학이 평가를 신청했다.11월 15 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우리 대학을 비롯한 13개 대학 산학협력기관{지역공헌 기술이전 방재 등 8개 부문) 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서 차용훈 단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와 같은 큰상을 주신 언론인포럼과 한국신문방송연구원에 감사의 뭇을 전 한다 며 첨단부품소재 분야의 전망과 중요성을 역설했다.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광주 첨단과학단지 내에 대지 3, 110평 건평 1. 080평 규모의 첨단산학캠퍼스를 2005 년 3월 완공하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생산 신뢰성평가 장비와 교육시스램을 참여산업체와 공동 활용히고, 산학협력 을 통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창의적 다기능 실무형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첨단산학캠퍼스를 활용한 지역혁신 선도형 新 산학협력 모댈 로 NURI 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사업단은 2006 년 끄월 7일 제 3회 대한민국지역혁신빅냄회에서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역혁신대회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 지역헥신대상을수상했다 16 I 조성대악교소식

딛웠뤘l 지역민에 밀측띈} 법률서비스 저 공 법학전문대학원 지역 의건수럼 토론회 성료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의 발전방향과 운영계획에 관 한 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수 렴히는 토론회가 끄월 8 일 오 후 3시 법과대학 모의법정에 서열렸다. 이날 양동석 교수 (법과대 학 법학과)가 조선 대학교 법 학전문대학원의 교육목표와 발전방향, 한지영 교수(법과 대학 법학과)가 조선대학교 법학전문대 학원의 교육목표 와 운영계획 을 각각 발표했 으며 임원배 변호사, 김영순 광주매일 문화부장, 김상호 광주시청 문화정책관, 서정훈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사무처 장이토론을벌였다. 양동석 교수는 조선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4대 교육목표로 창조적 법률가, 봉사하는 법률가, 전문화된 법률가, 리더형 법률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서 요구되는 문화관련 법적 문제를 창조적으 로 해결할 수 있는 법률가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유 - 평등 정의를 지향하고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따뜻한 인류애를 가진 법률가, 우리 대학의 설립정신 건학이념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하고 2 1세기의 시대적 흐름과 법률수 요자의 요구에 부응하여 법학전문대학원법의 목적과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법률가, 21세기 대 한민국의 법치주의를 구현해 나갈 열린 사고의 리더 형 법률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광주 아시아 문회중심도시 조성이라는 지역의 국책사업과 연계한 문화법 정책을 특성화하여 엔터페인먼트와 지적재산권 분야의 다양한 수요를 창출하고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학기금 300억원을 별도계정으로 확보하여 사회취약계층과 성적우수자를 배려하고 대여장흐L금 등 다OJ=한 장학금 제도를 개발하며 모집인원 가운데 비법학사 비율 3분의 1 이상, 타대학 출신자 비율 50% 유지, 사회적 취약계층(생계곤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타) 비율 5% 이상, 지방대학출신자비율 30% 이상, 특성화관련(경력재 비율 5% 이상으로사회취약 계층과 지방대학 출신, 다OJ=한 경력지를 배려한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한지영 교수는 조선대학교는 열악한산업기반 고령화및 인구감소등좋지 못한환경 여건 속에서도호남의 대표적인 명 문사학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며 광주 전남의 대표적인 사학이자 민립대학인 조선대학교는 지역균형 발전과 사립대학 국 립대학의 공정한 경쟁체제 확립 차원에서 법학전문대학원을 기펼코 유치할 것 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대학은 법학전문대 학원 독립채산 경영을 위해 300억원의 장학기금과 법학연구소 연구기금 50억원을 조성하여 튼튼한 재정기반을 확보했으며 우수영재 확보를 위해 등록금 수입총액의 20%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특성을 고려한 특성화 전략 으로 지역민에 밀착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17

경상대학 2007한년도 경싣벤의 밤 성료 ))) 경상대학(학장 박노경)은 2007학년도 경상인의 밤 을 10월 26일 오후 5시 경상대학 대형강의실에 서개최했다. 2007학년도 1학기 평점평균 상위 4%에 속하는 학생 99명(경제학과 24 명, 무역학과 24 명, 경영학 과 51명)을 특별 초청하여 열린 이날 행사는 경상 대학 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면학분위 기를 조성하는 한편 우수학생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자부섬과 긍지를 심어주고 경상대학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박옥윤 명예교수의 모교사랑 정신을 기리는 박옥윤실 제막식을 가졌다. 완도 출신으로 우리 대학 경제학과를 거쳐 필리핀 University of the East(UE)에서 경제학박사학위를 취득한 박 교수는 1953년부터 1990년까지 모교에 재직하면서 사무처장, 법인감사,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퇴임 후에는 공 인회계사,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평소 인재양성이 곧 조국의 살 길이라는 신념으로 퇴임 후에도 후학을 위해 1 억 1천 1백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경상대학은 박 교수의 모교 사랑을 기리기 위해 경상대학 4층 425호실을 박옥윤 실 로 명명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옥운실 제막식에 이어 박노경 경상대학장 인사말, 경상대학 학생회장 축사, 박옥윤 명예교수 인사말, 선서 문 낭독, 동문 CEO~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법학과.24회) 특강 선배에게 듣는다, 축가(그룹사운드 진), 만찬 순서로 진 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박노경 경상대학장(무역학과)은 경상대학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향후 5년을 구성원들이 어떻 게 대비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며 학생들이 재학 기간 중에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극대화하여 경상대학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법과대학 광주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 김춘환 법과대학장은 끄윌 7 일 오후 5시 변호사 회관 6층 사무실에서 국중돈 광주지방변호사회장 과업무협약을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리 우리 대학과 변호사회는 유능 한 법률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 고 시설과 교육과정을 서로 개방하기로 했다 우리 대학은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및 직원 교육과 관련한 전공 교수의 특강을 실시하고 변호사회는 법과대학 및 로스쿨 학생들에 대한 실 무교육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사회의 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모의재판을 비롯한 법률 관련 행사도 함께 갖기로 했다 18 초섭대악교 소식

~뚫l과학연구소 i셉수 청와대 시민핸 수석 초청강연 개최 ~ 사회과학연구소(소장 박선희)는 차성수 청와대 시 민사회수석 초청강연을 10월 18일 오후 4시 법 과대학 6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의 특별수행원으로 북한을 다녀용 차 수석은 이날 2007 남북 정상회담과 시 민사회의 역할 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끼남북정상회 담의 가장 큰 성과는 해상에서의 영토선을 녹이는 서해평화협 력특별지대 설치 합의로 서해 북방한계 선 (NLL)은 그대로 인정하면서 평화협력특별지 대 가 가동되어 민간선박이 자유롭게 왕래되면 NLL 은 자연히 무력화된다 며 'NLL이라는 50년 된 낡 은 벽지 위에 평화협력특별지 대 라는 새로운 벽지 를 붙인 것 이라고 비유했다 차 수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정상회담과 6 자회담의 선순환체 계, 평화체제와 경제협력의 선순환체계라는 2가지 선순환제계를 이뤄냈으며 이것은 국민들의 정상회담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은 것 이라고 말했다. 차 수석은 고려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아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정부와 시민사회단체의 원활한 소통에 주력 해온 진보학자이자 시민운동가이다. 지난해 청와대 사회조정 1비서관으로 들어와 정부와 시민사회 중간에서 의제를 조율해 온 그는 과거사 정리의 원만한 정리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지원 등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 왔다. 삼성생명과 함께 하는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협약 체결 }}} 우리 대학이 삼성생명호남지역사업부와 손잡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 천한다 우리 대학은 끄월 7일 오전 11시 학생회관 세 미 나실에서 삼성생명호남지역사업부 정회용 사업부 장과 삼성생명과 함께 하는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협약을체결했다. 양 기관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의 후원을 받 아 대학, 기업. 정부가 연대 하는 참신하고 진취적 인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 역공동제의 선진시민을 양성히는데 앞장선다. 삼성생명은 대학생들의 지원봉사활동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용품 및 활동경 비를 지원 하고우리 대학은삼성생명 임직원과대학생들의 효율적인자원봉사활동전개를 위한제반행정 지원을한다 학생들과 삼성생명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참여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 역의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변화를 유도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I 19

사람들 떼ee 섬기는 리더십으로 이상과현실 접목 김대원부총장인터뷰 미술대학장 임기 끝나고는 제자들 거두고 화순 작업실에서 작엽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것이라 결심했습니다. 작가 로서도, 또 화단에서도 앞으로 1~2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인만큼 작업을 중단하고 대학을 위해 일할 것인지, 아니면 처음 생 각처럼 밀고나갈것인지 많이 고민했는데 학교일에 헌신하기로결정했습니다 김대원 신임 부총장(미술대학 미술학부)은 부총장이라는 직분은 구성원 간의 화합을 이꿀고, 문제가 있는 곳은 봉합하고, 느슨한 곳은 채칙질 하며 보이지 않게 총장을 보좌 하는 것 이라며 섬기는 리더십을 가지고 발로 뛰겠 다 고각오를 밝혔다 학장 재임시 같이 회의에 참석하면서 총장님을 알게 되었고 밝고, 맑고, 의욕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봉사정신이 투철히고 리더십을 갖춘 준비된 분입니 다. 이상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총장님의 이상을 현 실에 접목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김 부총장은 새로운 집행부의 가장 시급한 현안 은 로스쿨과 정이사체제 전환 이라며 총장님이 로 스쿨 유치의 책임은 집행부가 지고, 모든 공은 법과 대학 교수님에게 돌린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뒤고 있 다 고말했다. 저는 1. 8민주화 교수의 한 사람으로 민주회운동 이 조선대학교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생 각합니다. 그동안여러 갈래로나눠져 있던 민주화 운동 창구를 민주화운동연구원으로 일원화하여 1.8 정신과 민주화운동에 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뤄 질 때 우리 대학의 민주화운동이 제대로 평가될 것 입니다 김 부총장은 모든 대학과 모든 학과를 업그레이 드 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만큼 경 쟁력을 갖는 학과와 대학을 우리 대학의 얼굴로 철 저히 뒷바라지하겠다 며 아시아문화전당과 불과 450m 떨어진 지리적 이점과 우리 대학의 풍부한 문 화 콘댄츠를 충분히 활용하여 우리 대학에 찾아온 행운을 대학 발전의 지렛대로 삼겠다 고 밝혔다 독립운동 하셨던 선친께서 회순 서성리의 작업실 당호를 구망헌이 具 忘 휩)이라 지어주셨습니 다.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자 그마한 행복에도 만족토록 마음 비우고 살라는 뭇입니다 저는 그 당호를 굉장히 아끼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 다 부총장은 너무 얼굴을 내밀어서도, 목소리가 너무 커도 안 됨니다. 안사람처럼 조용히 할 일을 해야 합니 다. 욕 먹는 것을 두 려워하지 않고, 제가 간직해온 사대부정신, 선비정신으로 봉사할 것입니다 김 부총장은 봉사라는 것은 자기희생이 없이는 안된다 며 임기 동안 사욕 없이 대학을 위해 일했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고소망했다. 20 I 조성대악교소섞

신임보직자프로필 -관 이강옥 경영대학원장 l 경상대학 경영학부 l.1946년 출생. 1974년 조선대 상학사.1 978년 조선대 경영학석사.1 992년 한앙대 경영학박사. 1979년 전임강사 임용.:5 백채선 대학원장 믿학대학 약학과 l. 1946년 출생. 1969년 조선대 c2f한사. 1974년 조선대 익텍석사. 1987년 원광대 c2f학박사. 1976년 전임강사 임용. 1989 "' 1991 년 사무처장 겸 기획실장. 1991"'1992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방문교수. 2000"'2002년 약학대학장 2000 "'2002년 공동기기센터 으r학공용실장. 1995"'1997년 Qf흐}대학 공용실험실장.1 988"'1989년 경상대학 교무과장. 1993~1994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 방문교수. 1994~ 1996년 중소기업대학원 경영지도학과주임.1996 "'1998년 경영경제연구소장. 1998"'2000년 경상대학장 이계만 정책대학원장 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 1957년 출생.1 980년 조선대 법학사. 1984년 전남대 행정학석사.1 997년 건국대 행정학박사. 1984년 전임강사 임용. 1997"'1999년 지방정책대학원장보. 2001"'2002년 호주 시드니대학 방문교수 2003~2004년 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장.:5 김재수 대학원 부원장 공과대학 항공 조선공학부.. 1957년 출생. 198 1 년 서울대 공학사. 1983년 한국과학기술원 공학석사. 1987년 한국과학기술원 공학박사. 1987~1994년 항공우주연구소 선임연구원. 1989~1990년 미국 코빌대학 방문과학자. 1995년 조교수 임용. 2001 "'2003년 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주임 2004'"산학협력단 기계 우주항공교육사업단 팀장 2003 "'2006년 B K21 지역대학육성사업단장. 2005"'2007년 사회과흐F연구소장 2005 "'2007년 신문방송사 편집인 겸 주간 오율권 샘대학원장 공과대학 메카탤닉스공학과. 1949년 출생. 1972년 조선대 공학사.1981 년 한앙대 공학석사.19 91 년 경희대 공학박사. 1981 년 전임강사 임용. 1993년 공과대학장 직무대리. 1996년 교무처 제2처장. 1996"'1997년 연구부처장. 1998"'2000년 기계기술연구소장 2001"'2002년 산학협력원장 l:5. 김남길 교육대학원장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1953년 출생. 1979년 조섣대 이학사.1981 년 조선대 이학석사. 1997년 경북대 이학박사.1982년 전임강사 임용. 2000"'2002년 사범대학 수학교육과장 2000 "'2002년 교육대학원 수학교육전공주임 박종 보건대학원장 의과대학 의학과. 1959년 출생.1989년 조선대 의학사.1 993년 전남대 의학석사.1999년 전남대 의학박사. 1993년 전임강사 임용 2001"'2003년 미국 텍사스 Houston 대학 방문교수. 2003"'2004년 의과대학 기초의학과장 2005 "'2007년 환경보건대학원 보건학전공주임 2006"'2007년 대학원 보건학과 주임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21

80 신임보직자 프로필 펀 넨.:5. 김남훈 디자인대학원장 미술대학 디자인학부.1 955년 출샘.1 982년 조선대 미술학사.1 985년 한앙대 이학석사. 2000년 전임강사 임용. 2002"'2004년 t엠디자인특성화사업틴 기획부장 2002댐여년 미술대학 시각정보미디맨공 주임 2003~2005년 디자인대학원 시각정보미디어학과 주임 2003~ 2004년 디자인대학원장 직무대리. 2003"'2005년 대학원 시각정보미디어전공 주임 2004~2006년 산학협력단 브랜드디자인연구센터장 직무대리 l:5 양인영 기획조정실장 공과대학 기계설계공학패 - I:5I -.1 999~2001 년 연구처장.1952년 출생.1978년 조선대 공학사.1980년 조선대 공학석사.1985년 조선대 공학박사.1979년 전임강사 임용. 1않~'" 1앓년 일본 동경공업대학 빙문교수.1994~1995년 이부대학 교학2과장.1995~ 1999년 소송기계부품센터 수송기계공장 J;:f동화연구소장 2006~ 2007년 공과대학 기계설계공학과장 이철갑 기획조정부실장 의과대학 의학과 2007~의과대학 의예과장. 1962년 출생.1 992년 조선대 의학사.1998년 조선대 의학석사. 2004년 전남대 의학박사.1 993~1996년 정읍병원 수련의. 1999~2000년 서남대의대 전임강사.2000년 임용. 2003 "'2007년 조선대병원 t법의학과징 2005~보건진료소 일반보건진료과장 펀 설헌영 교무연구처장 l 인문과학대학 철학과 l. 교육지원센터장겸임.1956년 출샘.1980년 서울대 철학사.198 2년 서울대 절학석사.1993년 서울대 절학박사.1989년 전임강사 임용.1 995~1996년 독일 FU BERLl Ncl 방문교수 2001 ~ 2002년 대학원 철학과 주임. 2007~인문학연구소장. 2001 "'2002년 인문과학대학 철학고 2001"'2002년 요믿과흐}대학 역사칠학E.:i 백수인 학생처장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l.1955년 출생.1977년 조선대 문학사.1979년 조선대 문학석사.1991 년 전북대 문학박사.1982년 전임강사 임용.1993~1994년 교육방송국장 검 각.1994"' 1996년 신문방송사 편집인 겸 2 2003~2005년 국어교육과 학과3 2000~2002년 대학원 부원장 2005~2007년 인문학진흥원 평화인권연구센터장 lesl 고영무 학생부처장 Ixl과대학 치의학과.1961 년 출생.1991 년 조선대 치의학사.1994년 조선대 치의학석사.1997년 언세대 치의학박사. 1994~ 1995년 연세대 치과재료학 연구소연구원.1 995년 전임강사 임용. 20 0 1"' 2002년 미국 미네소타대학 방문j 2005 "'2007년 치과대학 기초치의학i 2006~ 2008년 치의공인력양성사업단 대외협력부장 - 정운관 취업지원본부장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1955년 출생.1979년 한앙대 공학사. 1981 년 한앙대 공학석사.1 985년 한앙대 공학박사. 1979"' 1982년 한국에너지연구소 공동연구원 2007~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장.1 982~ 1988년 경희대 전강대우.1988년 전임강사 임용 2007~대학원 원자력공학과 주g 22 조선대막교소식

.:i- 김운중 시설관리처장 공과대학 토목공학과.1 954년 출생.1 976년 조선대 공학사.1 98 1 년 조선대 공학석사. 1996년 전북대 공학박사.1 988년 전임강사 임용 2003 "'2005년 대학원 토목공학과 주임.1996"'1998년 기획실 시설부실장. 1996"'1997년 기획제2부처장 1998 "'2000년 공과대학 토목공학과장 2003 "'2005년 산업대학원 토목공학과 주임 l 김하림 대외협력부장 외국어대학 중국어과.1 956년 출생.1 980년 고려대 문학사.1 982년 고려대 문학석사.1987년 고려대 문흐빡사.1 989년 전임강사 임용 1998"'2000년 박물관 학예연구실장 1999"'2003년 신문방송사 편집인 겸 주간.2005 '"산학협력단 문화관옆!력앙성사업팀장 2007'" 해외지역학연구원장.:5. 장완식 산학협력단장 공과대학 기계공학패.1983년 고려대 공학사 2005"'2007년 기획조정부실장.1985 년 미국 Wayme 주립대학 공학석사. 1991 년 미국 Of이오와 주립대학 공학박사. 1991 "' 1992년 전자환!연구소 선임연구원. 1994년 전임강사 임용.1996"' 1998년 이부대학 기계공학과장 1999 "' 2000년 미주리대학 방문교수. 2000년 산학협력원 사무국장 2003"'2004년 공과대학 저 12부학장.:5 김재열 산학협력부단장 공과대학메카트로닉스공학과 l.1 958년 출생.1981 년 조선대 공학석사.1 984년 한앙대 공학석사.1 99 1 년 한앙대 공학박사.1 989년 전임강사 임용 2000 "'2003년 부품산업테크노샌터부소장 2001 "' 2002년 공과대학 정밀기계공학과장. 2002"' 2003년 광주전남테크노파크 지원센터장.2004'"첨단부품소재전문인력양성사업단 산학협력사업팀장 2005 '"조선대학교 삼성광주전자주식회사 연구개발지원센터장 김선아 중앙도서관장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l. 2003년 대학원 수학과주임.1951 년 출생.1973년 조선대 이학사. 1975년 조선 대 이학석사. 1980년 조선대 이흐맥}사.1975년 전임강사 임용 1988 "'1990년 미국 뉴욕주립대 방문교수.1996 "'1997년 뉴질랜드 CANTERBURY 대학방문교수. 2003'" 광주 전늠lW lse지역센터장.2003년 자연과학대학 수학전산통계학부장 이대용 정보전산원장 경상대학 경영학뷔 2006'"대학원 경영학과 주임.1957년 출생. 1983년 전남대 경영학사.1990년 미국 아01오와 대학 경영학박사. 1990년 전임강사 임용 1998 "'1999년 기획부실장 2000 "'2001 년 가상교육센터장. 2001 "'2002년 뉴질랜드해외캠퍼스 지도교수 2004"'2006년 경상대학 경영학부장 2006'"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주임 이동근 신문방송사 주간 쐐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l. 1958년 출생. 1982년 서강대 문학사. 1988년 미국 인디애나대학 문학석사. 1993년 미국 텍사스오스턴대학 문학박사. 1996년 전임강사 임용 2002"'2003년 아일랜드 더블린대학 방문교수 2003"'2005년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장 2003"'2005년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2004"'2005년 사회과학연구소장 2005 "'2007년 미국해외캠떠스 지도교수 2003"'2005년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주임 양은석 보건진료소장 의과대학 의학패.1 960년 출생. 1986년 조선대 의학사.1 989년 조선대 의학석사.1997년 전남대 의학박사. 1993년 전임강사 임용 2000 "'2002년 미국 콜로라도대학 방문교수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23

사람들! 잉@ 신임보직자프로필 :1- 꽉 톨훤탤훌 하승완 교수 법과대학 법학과.:5l 박창선 평생교육원장 공과대학금속공학과.1 951 년 출생.1 974년 조선대 공학사.1980년 조선대 공학석사.1993년 충남대 공학박사.1 980년 전임강사 임용.1994~1995년 공과대학 교흐셔과장.1 998~ 1999년 사회교육원장보 2003~2004년 공과대학 금속공학 과장 2005~2006년 미국 워싱턴대학 방문교수.2006~공동기기센터 VIM실장 -::- 김재풍 어학교육원장 외국어대학 영어과.1948년 출생.1 971 년 조선대 문학사.1 982년 조선대 문학석사.1 993년 전북대 문학박사. 1983년 전임강사 임용. 1993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방문교수.1995~ 1997년 외국어대학장 2000~2001 년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흔;01 -,디 2002~ 2004년 외국어대학 영어과학괴댐 2005~2007년 인문학진흘원 문화연구센터장 위승두 체육실장 체육대학 체육학부.1951 년 출생. 1 988년 조선대 법학사.1 992년 광주대 법학석사. 1999년 조선대 법학박사. 1991 년 변호사 개업 김명식 교수 법과대학 법학과 l.1998년 광주지방변호사회 감사.1998~2006년 보성군수 2006~2007년 법무법인 서석 변호. 2007년 학교법인 조선대 감사.1970년 출생 김종구 교수 법과대학 법학과.1993년 성균관대 법학사.1995년 성균관대 법학석사. 2001 년 성균관대 법학박사.200 2년 미국 조지아 로스쿨 2003~2005년 성균관대 비교법 연구소선임연구원 2005~2007년 목포대 교수. 1962년 출생.1985년 연세대 법학사. 1996년 연세대 법학석사. 2001 년 연세대 법학박사. 2006년 미국 텍사스로스쿨 법학석 2001 ~2002년 언세대 법학연구소 전문연구원 2002~ 2007년 목포해앙대 교수. 1950년 출생.1978년 조선대 체육학사.1980년 조선대 체육학석사.1 991 년 고려대 이학박사.1 980년 전임강사 임용.1994~1995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방문교수 2006~스포츠과학연구소장 2007~보건대학원 보건체육학 전공주임.1 997~1999년 체육대학장보 2000~2002년 체육대학장 강혁신 교수 법과대학 법학과 l. 1972년 출생. 1999년 일본국립치바대학 법학사. 2001 년 일본국립치바대학 법학석/. 2004년 일본국립치바대학 법학박 2006~ 2007년 성결대학교 외래교 24 1 조성대악교소식

People 문정석 교수 대효 해부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 문정석 교수(의과대학 해부학교 실)가 10월 18~19일 청주 라마다호 댈에서 열린 제 57회 대한해부학회 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조F에 선출됐다 임기는 2008년 10월부터 1년이다. 1947년 출범한 이래 60년의 역사 속에서 해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해부학회는 전국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등 보건계열의 500여명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회 주 관 아래 해부학 분야의 우리말 용어를 제정하여 해부학교 과서를 집대성했으며 학회 주도로 아시아태평양해부학회 를 결성,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 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1978년 의과대학에 부임한 이래 교무부처장, 의과대학교 수협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체질인류학회 부 회장, 대한해부학회 이시를 맡고 있다 김기순교수 저 155 대 대한예방의학회 회장에 선출 김기순 교수(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실)가 제 55대 대한예방의학회 회 장에선출됐다 1948 년 설립되어 2008 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대한예방의학회는 우리나라 예방의학 또는 공중보건 학의 학문적 뒷받침을 하는 학술단 체로서 현재 900여명의 회원이 있다 의학교육과 연구, 보 건정책과 행정, 국민건강증진사업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예방의학회지는 PubMed에 등재되었다. 김 교수는 연세대에서 학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1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이래 보건진료소장, 보건대학 원장, 대한보건협회 광주 전남지부장을 역임했다. 공창덕 교수 한국항공우주학회 부회장에 선출 공창덕 교수(공과대학 항공조선공학부)는 10월 19 일 서 울 캐피탈 호텔에서 거행된 한국항공우주학회 2007년도 평의원 총회에서 부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08년부터 1년이다 한국항공우주학회는 1967 년 설립되어 현재 정회원수 3, 000명 이상 되는 항공우주분야의 전통 있는 학회로서 공 교수는 12년 동안 학회 사업이사 를맡아왔다 한편 공 교수는 한국추진공학회 장,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부회장, 한국복합재료학회 이사, 한국항공 기술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지 금까지 28편의 SCI급 국제저널을 포함하여 300여 편의 국내외 주요학회 논문을 게재 및 발 표했으며, 한국항공우주학회와 한국추진공학회 2006년도 학술상을수상했다 임동윤 교수 대한약리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임동윤 교수(의과대학 약리학)가 대한약리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 다 임 교수는 11월 1~2 일 진주 경 상대학교병원 암센터에서 열린 대한 약리학회 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R-(-)-TNPA, a Dopaminergic D2 Receptor Ahonist, Ingibits Catecholamine Release from the Rat Adrenal Medulla' 외 2편의 우수한 논문을 대한약리학회지 인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and Pharmacology' 에 발표하여 학회의 연구수준 향상과 학술잡지 발전에 기 여한 공로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1947 년 설립된 대한약리학회는 우리나라 의학발전과 궤 를 같이해온 학술단체로 한 일약리학심포지엄, 학술대회, 컨퍼런스 등을 통해 약리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한 생리학회와 공동으로 매년 6차례 발간히는 학회지 만1e Korean Journal of Physiology&Pharmacology 는 한국 학술진흥재단 등재학술지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978년부터 우리 대학에 몸담고 있는 임 교수는 항고혈 압약 개발 연구로 대한고혈압학회 학술연구상을 2002년 과 2003년 2년 연속 수상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약 리학자로 손꼽힌다. 그동안 200여편이 넘는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했으며 120여편의 연구논문을 국내외 학술잡지에 게재했다. 1981년 대한의t학회 흐L술상, 1998년 대한약리학회 중외학술상, 2000년 조선대 의치약계열 최 고연구업적상, 2004년 제 3회 아시아-태평양 고혈압학회 우수논문 발표상, 2005년 대한약리학회 한미흐L술상 등을 수상했다. 미 컬럼비아대학 일본 교토대학 객원교수, 연 구처장, 대한약리학회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25

홈훌l 외부인사특강 ) 저울의 유일한 호남출신 구청장으로 새로운 도전 저 19회 동문CEO 정송학 서울 광진구청장 특강 저는 고교 입시에 1번, 대학 입시에 2 번, 고시에 2번 떨어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목표를향한도 전정신 주인정신 인간관 계라는 3가지를 바탕으로 오늘날 서울 25개 구청장 가운데 유일한 호남출신 구청장이 되었습니다. 앞 으로 새로운 인생에 또다 시 도전하기 위해 오늘도 변화와 혁신 속에서 살아 가고있습니다 11월 1일 오후 2시 경상 대학 대강당에서 열린 저 19 회 동문CEO 초청 특강 연 사로 나선 정송학 서울 광진구청장(법학과 24회)은 자랑하는 후배들을 보니 반갑고 가슴 설렌다 며 고향 함평에서 조대 부중으로 유학 와 조대부고 조선대학교까지 10년 동안 들었던 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 는 교가의 도전정신이 오늘날 저를 만들었다 고 말을 꺼냈다. 정 청장은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적극적인 사고방식이 성공열쇠 라는 주제강연에서 '1978년 복사기 전문 제조 업체인 한국후지제록스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15 년 동안 1년에 3 일 있는 휴가를 반납할만큼 열심히 일해 비록 지방대 출 신이지만 평사원으로서는 최초로 대표이사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며 목표를 향한 도전정신과 국가 사회 직장에서 내가 주인이라는 주인정신 그리고 지금껏 급여의 절반은 나와 인간관계를 맺은 사람을 위해 쓰고 해마다 연하장을 3천 장 보낼 정도로 정성을 들인 인간관계 이 세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후배들에게 목 강조하고 싶다 고 말했다. 정 청장은 지금 세계는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지식정보화 사회 로 국가, 도시, 기업, 개인까지 총체적인 글로벌 경쟁 을 벌여야한다 며 글로벌 경쟁에서 유일한 생존 방법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를 위한 펼수 2요소는 혁신과 창조에 있으며 벤치마킹이 아닌 창조적인 퓨처마킹 이 펼요하다는 것이다. 정 청장은 1995년 지방자치제 전면실시로 국가중심 중앙집권에서 주민중심의 지방화시대가 개막했으며 도시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 되는 지방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민선4기에서는 CEO의 경영리더십과 기업가적인 새로운 패 러다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방행정의 경영화란 기업가적 경영기법을 도입한 경영행정을 밀F하며 자치단체를 하나 의 경영단위로, 단체장을 CEO로, 지역주민을 주주이자 고객으로 생각하고 고객만족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는 것 이 다. 이 같은 지방행정의 경영화로 A공공서비스 향상 및 주민 행복지수 제고 A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A행정품질관리 최고화 A지방재정의 다원적 재원 확충이 기능해진다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의 리더십 역시 관리형. 행정형 리더십에서 실용적인 경영가 리더십이 요구되며 혁신과 비전을 갖춘 창 의와 효율적 지방행정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 지역발전의 출발점은 지역을 26 1 조섭대의교 소식

위해 일할인재육성에 있 으며 우수인력 한사람이 10만명을 먹여 살릴 수 있 다는 정 청장은 도시경쟁 력을 이끄는 창조적 조직 의 3 대 DNA는 창조적 요 구, 창조적 업무방식, 지 식경영에 있으며 광진구 의 경우 아차산 고구려 축제 라는 지 역 브랜드를 개발했다고말했다 정 청장은 광진구의 CEO구청장이 되어 A 비 전제시 및창의조직구현 A 경직 된 행정체질 개선 A창의와효율성 중시 A 민관협력체제 구축 4 주 민 참여 시 스템 마련 A 지역정제성 확립 등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갖춘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서 광진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고설명했다. 정 청장은 존경하는 인물로 이순신 장군과 정기스칸을 들고 특히 800년 전 이미 21세기를 살다간 최고의 영장이자 CEO로서 800년 전에 지유무역지대를 건설하고, 전쟁에서 승리한 전리품을 공정하게 분대한 성과주의 구축, 말을 이용 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시스뱀 구축 10만의 기마군단으로 전세계 3분의 1을 지배한 정기스칸이야말로 현대 를 이꿀어가는 세계적인 리더와 경영인들에게 글로벌 리더십의 벤치마킹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21세기 변화의 키워드를 푸는 열쇠는 작고, 빠르고,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항상 열려있는 소속연개( 小 速 連 開 ) 에 있다며 21세기 디지털 유목민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 청장은 후배들에게 새로운 도전이 새로운 미 래를 만든다 며 실력(Competence)과 인격 (Character), 공헌 (Contribution)의 3요소를 갖춘 3C형 인재 로 자신을 변 화시켜 글로벌 지식정보화사회가 원하는 인재가 되라고 조언했다. 톨똘훨힐뜰훨혈힐월필를 함평 출신인 정송학 청장은 고구려 구청장, 최고경영자{CEO) 구청장 으로 유명하다.1978년 복사기 전문 제조업체인 한국후지제록스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29년간 근무하며 자회사인 후지제록스호냄쥐의 최고경영 ^~CEO)인 사장까지 올랐다. CEO에서 공직자로 변신한 정 청장은 2006년 구정장 취임 이후 관에서 민 중심으로 경직된 행정체질을 개선히는 변호f와 혁신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공무원 조직에 기업의 성과급 제도를 접목시쳐 파란을 일으켰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 및 경제 활 성호}를 위한 민 관 학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구정발전 및 구민만족을 위한 주민참여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 같은 경영행 정 혁신으로 한국언론인포럼의 2006년 지방행정대상 행정혁신 부문 대상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2007년 한국지방자 치행정 행정서비스 부문 대상, 시민일보 주관 2007 저15회 행정대상, 2007 대한민국 아름다운 기업 대상 지역사회발전부문 대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년 전남 함평 꿇 rnj 總 법핸 졸업 ~년 서울 H 행정 H랜 국 햄 ~ 꿇 ~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 수료 A한양대 법학과 석사 취득 A한앙대 법학과 박사 2 기 재학 l 중 ~2005년 효댄후지제록스(주) 상무이사 ~년 후지제록스호남(주) 대표이사 사장 g~새한중문화협회 중앙회 l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27

뭘펌 외부인 A띔강 ) -길--. 커밍아웃은 행복 찾아나선 소중한 행동 총학생회 홍석천 초청강연회 커밍아웃은 사실 목숨을 걸고 한 행동이었 고, 저로서는 엄청난 의미를 가진 것이었습니 다. 개인적으로는 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에 서 소중하고, 의미 있는행동이었지요" 2000년 9월 국내 유명인 중 처음으로 커밍 이웃하고 연예계를 떠났던 탤런트 홍석천. 한 국사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기 여한 공로로 2004년 미국시사 주간지 타임 아시아판이 선정한 아시아의 젊은 영웅 20 인 에 선정되기도 한 그가 학생들과 진솔한 이야 기를나눴다. 총학생회(회장 하경훈 영어영문학과 4) 주최 로 11월 7일 오후 3시 본관 257강의실에서 열 린 홍석천, 대학생과 만나다 초청강연회에서 홍석천은 스무살, 세상과 맞짱 뜨다 라는 주제로 동성애자로서의 삶을 솔직 하게 털어놓았다 2000년 당시 연예인으로서 전성기를 누라면서도 동성애자라는 숨겨진 사실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그는 대한민국에서 동성애자로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알고 있었지만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더 많이 힘들었다 며 그냥 행복하 고싶어서 커밍아웃했다 고말했다. '1999년 말 종말론 때문에 온 세상이 떠들썩할 때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네덜란드 남자친구와 불꽃놀이를 보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커밍아웃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2000년을 기점으로 더 이상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숨어살지 않고 당당하게, 행 복하게 살자고 결심했지요 그는 2000년 당시 1주일에 6개 프로그램에 출연할만큼 바쁘게 살면서 돈도 많이 벌었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커밍아웃 했던 절실함은 가슴 한 구석이 행복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고 털어놓았다. 어려서부터 남과 다르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정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지만 군대 다녀와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더 이 상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동성애자로서 남이 갖지 못한 달란트를 가졌다고 니를 받아들이고, 아끼고 사랑하게 됐습 니다.3년 동안 반지하방에서 남자친구와 동거하면서 집안에서는 황홀했지만 집밖으로 나가면 당당하게 남자친구라고 소개 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기슴 아폈습니다. 그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나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남들에게 이야기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는 아끼는 동생이었던 유니와 다빈이가 지금 이 세상에 없는 것은 연예인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힌 악플러들 때문이었 다 며 왜 이들이 세상의 편견 때문에 죽음까지 이르러야 했느얘 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나 또한 동성애자임을 밝힌 뒤 편견 에 사로잡힌 악플러들의 글에 고통을 받아왔다 며 자람들이 동성애자의 에이즈에 대해 너무 우려해 동성애자들이 오히려 콘 돔을 더 잘 사용한다 고 일반인들의 성 의식 부족을 지적했다. 그는 커밍아웃하고 쏟아지는 사회비난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한발 한발 앞으로 내딛으며 견였다 며 혹시 나로 인해서 살 수 있는 희망의 불씨를 발견히는 친구가 있다면 큰 보람일 것이고 누군가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 는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오늘처럼 여러분들과 만나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이 저로서는 개인적인 투쟁의 장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 회에 진출해 동성애자를 만났을 때 호모지만, 게이지만, 저 사람의 능력을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저로서는 큰 승리를 이룬 것입니다. 그 점에서 저는 여러분에게 희망을 갖습니다 오늘 만남을 계기로 저 같은 사람에 대한 인 식이 바뀌면 대한민국은모든사람들이 행복하게 시는사회가될 것입니다 ----- 28 조선대막교소쇠

~ 결혼이주 외국인여성 3중고 겪어 문화법정책연구소 특강 개최 關 날별쨌 l 결혼~l주 總 總 l몇뤘법적렘 l 1대의교 일시 2007년 10월 24일오전 10:00 ~ 12:00 징소 엽과대학 403강의실 주관 문화업정책연구갖 조성대먹교 법과대학 문화법정책연구소(소장 서순복)는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의 현실과 법적 문제 특강을 10월 24 일 오전 10시 법과대학 403호 강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펼리핀 여성으로 한국인으로 귀 화하여 광주에 살고 있는 Analyn C. Park씨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은 사회 적 편견과 경제적 어려움, 정부의 무관심이라 는 3중고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고 어 려움을토로했다. 아날린씨는 우리 대학을 졸업하고 펼리핀 마 닐라대학에 유학 온 박대규씨와 만나 결혼해 광주에서 살면서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들에 대 한 부당한 대우와 사회적 편견에 충격을 받고 재한펼리핀여성협회 (AFWK)를 창립하여 이들의 권익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필리핀영어선생님협회 대표를 맡고 있다. 아날린씨는 외국인 여성들이 이민이나 귀화하는 동기는 결혼이나 더 니은 삶을 위해서 혹은 아내의 역할에 충실하고 아이 들을위해합법적인신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귀화의 긍정적인측면으로 A합법적인재산권취득 A 변거로운비자연장에 서의 해방 A정부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 이용 A지유로운 은행 이용 등을 들었다 그렇지만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들은 귀화 를 했음에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사회적 압력 법적인 문제의 불공평 정부의 무관심 등 3가지를 지적했다. 즉 외국인 여성들은 한국국적을 취득하고도 언어 장벽, 문화 차이, 음식, 정체성 문제, 가족들의 원칙과 자녀 양육의 상이성, 이주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 자녀들의 학교에서의 왕따 취급 등의 사회적 압력 때문에 한국인처럼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법적인 문제의 불공평은 남편이 외국인 아내를 학대하거나 구타해도 한국어가 서툴고 증거가 없기 때문에 법적으로 대응 할 수 없고,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남편이 그 상황을 미음껏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주여성들의 권리는 남편과 시 집식구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침해받을 수 있으며 남편과 싸운 필리핀 여성이 아이를 데리고 필리핀으로 가려고 하자 남편 이 유괴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죄인 취급을 받은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의 경우 출생증명서에 엄마, 아빠 성을 같이 쓰지만 한국은 아빠의 성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생물학적 부모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것이다. 정부의 무관심으로는 A 이주여성의 이들은 호댁군대에 입대할 수 없고 A능력 이 있어도 공무원이나 의사, 대학교수, 변호 사 등 전문직종에서 일할 수 없으며 A부모친지를 초청할 때 지나치게 까다로운 입국 절차 A 이중국적 불인정에 따른 모국 국 적포기등을들었다. 아날린씨는 그러나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은 한국문화와 사회적인 압박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고, 생활습관이나 자녀교 육 등의 문제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자신들의 가정을 지속할 수 있을만큼 시댁의 신뢰를 획득하고 있고 한국정부 에서 제공하는 다 OJ=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아날린씨는 결론적으로 국제결혼은 많은 문화적 조정이 펼요하고 안정적인 가정경제 토대 다문화가정 환경 속에서의 자 녀 양육 등 한국인끼리의 결혼보다 훨씬 복잡하다 며 그럼 에도 불구하고 이주여 성들은 호택과 모국을 원할 때마다 오갈 수 있어 가정 에 서 사랑의 감정을유지한다면 훨씬 행복하고재미있는삶을 영위할수있다 고낙관했다. 이날 특강을 주관한 최홍엽 교수(법과대학 법학과)는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 문제는 현재의 문제이자 우리의 미래이다 며 호남지역에만 7, 500명의 이주여성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살고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이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을 것 인가를 구성원들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 고 말했다 ---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I 29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 사업단 일산킨텍스견학 사업단은 참여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공구 및 기계 관련 우수기술을 직접 접하고 현장감 있 는 학습을 위해 모양우(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성백섭 교수(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 인솔로 10월 24 일 일산 킨텍스를 방문하여 '2 007 한댁기계전, '2007 서울국제공구및관련기기 전시회, 금속산업대전 2001 등을둘러보았다. 2007 한국기계전 은 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증대, 신기술 비교전시를 통한 개발의욕 고취, 상호 시장정보 교류 및 거래선 발굴, 기계류 품질 및 기술향상 국내 - 외 홍보를 위해 정부가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전시회이다. 또한, 국내외 최첨단 공구 및 관련기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07 서울 국제 공구 및 관련기기 전시회 (TOOLTECH 2007) 는 생산자 단체인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용식)과 판매자 단체인 (사)한국산업용재공구상협회(회장 최영 쉬가공동주최하고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KOTRA,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 단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2003, 2005년에 이어 3번째로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유망전시회, 경기도가 선정 한 우수전시회 로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대만을 비롯한 국내외 15개국에서 300여개사가 참가하여 총 35, 000여점의 고정밀 공구, 관련기기 및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싣}해 국제전시회 견학 사업단은 4차년도 학생교육지원사업 일환으로 참여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진기술 습득기회를 부여하 고자 차용훈 단장(공과대학 기계공학과)과 오율권 교수(공과대학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인솔로 11월 5~8일 중국 상해를 방문하여 첨단부품소재 관련 교과과정과 연계된 상해 국제 에너지박람회, 상해계측 및 자동차박람회, 상해공장자동 화박람회, 상해금속가공박람회 등 4건의 국제전시회 견학을 실시했다. 상해 국제 에너지박람회 는 매년 n월 상해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IT 최신 공업 설비 등의 대형 산업 빅냄 회로 북경 하이테크 엑스포 심천 전자전과 함께 중국 3대 대형 박람회 중 하나이며 2006년부터 세계 최강 전시 주최사 인 Hannover Fairs(CeBIT 주최새의 합작을 통한 국제적인 대규모 종합 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과학기 술창신과 설비제조업 으로 전시품목은 전력 및 제어 기술, 제조기술, 과학 기술 혁신 등이며 참가업체 20% 이상이 IBM, 모토로라, 지벤스, 3M, 존슨즈, 인터널 등 대형 디국적기업으로구성돼 있다 30 1 조성대의교소식

취업진로교육 특강 및 초청강연회 사업단은 취업진로교육 특강을 10월 22 일 오후 4시 제 1공학관 17층 세미 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오장근 삼성전사 수석연구원 이 정보가 전제품관련 산업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기술소개 및 개발사례 를 주제로 조선대학교 산학 학생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어 11월 13 일 오후 4시 30분제 1공학관 17층세미 나실에서 김영집 광주단지혁신클러스터 추진 단장을 초청하여 광주산업클러스터 현황과 취업방향 을 주제로 취업 진로특강을개최했다 사업단은 또한 유은영 한국광기술원장 초청 강연회를 11월 12 일 오 후 1시 30분 제 1공학관 17층 세미나실에 서 개최했다. 이 날 유 원장은 지역산업발전 핵심동력으로서 광주광산업의 이해 를 주제로 강연했다 MCB전문인력양성사업단 취업캠프 MCB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전의천)과 광주대 광통신공학과는 11 월 2~3 일 나주 중흥골드스파에서 취업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이 날 캠프에서 우리 대학 동문인 이병철 고려토건 대표이사를 초청, 대학시절의 경험과창업, 직업전환, 새로운사업시작등다OJ한노하우 를 전달했다. 이 이사는 강연에서 인적 네트워크라는 사회적 자산을 통해취업정보를입수하고다양한계층의사회활동을통해폭넓은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등 자기 신용관리를 적극적으로 펼쳐야 한다 고 강조 했다. 올 2월 신한은행에 입행한 고진이씨(경영학과 졸)는 지방대학이라 는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을 통과한 것은 자신감과 나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비전을 늘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며 지 방대라는 한계를 자신감과 확실한 비전으로 극복해야 한다 고 역설했다. 또 임성식 잡코리아 광주 전남지사장은 취업경쟁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면접 롤플레잉, 자기소개 훈련 등 실질적인 과정을 훈련해야 한다 면싸l 이를 통해 압박면접 등에 대응하는 순발력을 길러야 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전의천 MCB사업단장(경상대학 무역학과)은 강의 중심의 형식적 취업캠프가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 고 탑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서 강사들의 역할과 수준이 높아졌다 며 참여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매년 2차례 이상씩 개최 할계획 이라고밝혔다 저14회 국제 항공우주기술 심포지엄 성료 NURI 기계 - 우주항공교육사업팀(팀장 김재수)이 주관한 제 4회 국제 호l공우주기술 심포지엄이 끄월 2 일 오후 2시 항공우주공학관 3층 세미 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조용준 한국화이바그룹 회장이 휴훈F국화이바 복 합재료 사업의 발전 전망 항공우주 산업의 현황과 전망 류정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부장이 Prosun Kurnar Datta 교수(Indian Institute of Thechnology Kharagpur)가 항공기 구조의 인장좌굴과 동적 불안정성 연구, 김세한 대한항공(주) 항공사업본부장이 꽤한항공 의 항공우주사업 현황, Hai Huang 교수(북경항공항천대학)가 항공우 주 분야에서의 적응/스마트 구조의 기술과 적용 을 각각 발표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I 31

입 시 정 보 1.2008학년도 정시(가, 냐, 나군) 모집 안내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www.chosun.ac.kr 가군 일시 나군 다군 안내사항 입학원서 미리작성 서비스 2007. 12. 18 (화 ) 10:00 ~ 2007. 12. 2 0 (목)까지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인터넷 원서접수 (6 일간) ( 창구접수 없음 ) 2007.12. 2 1(금 ) 09:00 ~ 12. 26 (수) 17:00까지 조선대학교 홀페이지 서류제출기한 2007.12.28 (금)까지 해당일까지 등기우편 택배 또는 직접 입학관리팀에 제출 제출서류 도착확인 2007.12.24 ( 월) 이후 조선대학교 홀페이지 먼접고사 (가,나군 사범대학 지원자) 2008. 1. 8 ( 화) 2008. 1. 16 (수) 사범대학 으I그아 :ui~:1! f 2008. 1. 17 (목) 사범대학음악교육과 실기고사 (가, 나군) 미술대학 2008.1.8 ( 화) ( 미술학부 2008.1.17 (목)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 미술대학 체육대학 2 008. 1. 17 (목) 체육대학 합격자 및 예비순위자 발표 2008. 1. 12 (토) 2008. 1. 25(금) 2008. 1. 12 (토 )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합격통지서 및 등록금 고지서교부 2008.1.14(월 )~ 2008.1.25 (금) ~ 2008.1.14 (월 )~ 2.1 1(월 ) 2. 1 1(월 ) 2.1H월)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등gj~^ f 드 C그드트 -료~c:그} 'B"~ 2008.2.4(월 ) ~ 2.1 1( 월 ) 지정된 금융기관 1 차 추가합격자 발표 2008.2.12(화 ) 2 008. 2. 12 (화) 2008.2. 12 (화 )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1 차추가합격자등록 2008.2. 13(수) 2008. 2. 13 (수 ) 2008. 2.13 (수) 지정된 금융기관 2 차 이후 추가합격자 발표및 등록 2008.2. 13 (수) ~ 2.19(화) 까지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조선대학교 홈페이지에 공지 또는 전화 통보 추가합격자 전화통보시 통화불능인 경우 차순위자를 합격자로 선발함 @ 정시 가군 군사학부 전형일정은 군사학부 모집요강 잠조 = 우 승극,. 10 @ 전형일정은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 발생시 조선대학교 홈페이지에 공지함 32 1 조선대학교 소쇠

1 55 모집단위 및 모칩인월 대 학 겨 열! 연번 모 집 단 위 1 1 국어국문학과 2 문예창작학과 l 口 1 3 영어영문학과 * 문과학 1 '2i.g I~ι 4 1 사학과 대학 1 5 칠학과 6 1 한문학과 ;q앓학 자연 l 인문 1 15 닙과대학 I 수학과 컴퓨터통계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생물학과 생영공학과 식 품영앙학과 해앙생명과학과 법학과 * 소 계 떠 꽤 이 납 빡 정치외교학부 패 신문방송학과 펴 경찰행정학과 경상떼인문텔 소 소 계 계 정학전공 행정 복지학부 * 댁끓흰릎 소 계 경영학부* 경제학과 * 무역학과 * 23 1 - 토목공학과 * 24 1 건축학부 * 25 1 - 기계공학과 * 26 1- 메 카트로닉스공학과 27 1 - 기계설계공학과 28 1 - 생영화학공학과 29 1 - 응용화학소재공학과 '''' 1 30 1 - 자원공학과. 자여 공과대학 ~I 31 1 - 금속재료공학과 * 32 1 - 신소재공학과 33 1 - 환경공학과 34 1 - 원자력공학과 35 1 - 산업공학과 36 1 - 선박해앙공학과 37 1 - 항공우주공학과 38 1 - 전기공학과 * 39 1 - 광기술공학과 4o 1 - 전자공학과 41 1-정보통신공학과 전자정보 자연 42 1 - 제어계측로봇공학과 공과대학. ~ 1 1 43 1- 검퓨터공학부 소 소 소 계 개설전공 건축공학전공 (4년제 ) 계 계 건축학전공 ( 5년제 ) 검퓨터공학전공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전공 교힌 등 l 모 집 인 원 과길 경원 가 군 1 q 군 l 다 군 i = I =~I 일반학생 일반학생 일반학생 닙 L2 1 60 1 12 12 24 40 1 10 O 1 90 1 18 18 36 O 1 55 1 14 O 1 40 1 10 O 1 30 1 3 4 315 1 50 51 101 O 1 50 1 10 10 20 O 1 50 1 12 O 1 50 1 6 11 1 50 1 6 11 O 1 40 1 10 40 1 10 O 1 40 1 14 4o 1 8 8 16 360 1 51 53 104 O 1 200 1 40 40 1 80 200 1 40 40 80 니 120 I 24 I 24 I I 48 O 1 80 1 16 16 32 1 5o 1 10 10 20 4o 1 8 16 290 1 58 58 116 O 1 300 1 60 60 120 O 1 150 1 30 30 60 O 1 150 1 30 1 30 1 60 600 1 120 1 120 1 240 O 1 100 1 1 20 1 20 1 40 띔 80 I I 16 I 16 I 32 O 1 160 1 19 20 39 O 1 55 1 13 O 1 50 1 10 O 1 50 1 11 O 1 50 1 11 O 1 50 1 11 O 1 75 1 9 18 O 1 50 1 11 O 1 90 1 10 11 21 1 13 5o 1 11 O 1 60 1 12 12 24 48 1 10 19 O 1 100 1 12 12 24 1 5o 1 11 1173 1 1 154 1 165 1 319 110 1 13 26 O 1 13 O 1 80 1 10 19 80 1 10 10 20 꺼 200 1 25 1 24 1 1 49 1 470 1 58 56 11 4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I 33

입 시 정 보 대학 계열 연번 모집단위 개설전공 교직 과정 입학 정 원 모집인원 가군 나군 다군 일반학생 일반학생 일반학 생 44 국어교육과 40 14 14 28 45 영어교육과 40 12 12 24 인문 46 독어교육과 20 4 4 8 47 E등" - ιllg휴~ 30 9 9 18 48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30 9 9 18 49 자연 가정교육과 30 6 7 13 50 과학교육학부 물리교육 화학교육 생물교육 지구과학교육 80 22 22 44 외국어 대학 체육대학 미술대학 예능 51 ~<2.t jj!~ 휴ι끼 t 40 24 24 소 계 310 76 101 177 2.!닫 체능 예능 52 영어과 60 12 12 24 53 아랍어과 O 30 3 4 7 54 일본어과 O 55 11 11 22 55 중국어과* O 80 16 16 32 56 독일어과 O 30 3 4 7 57 러시아어과 O 30 3 4 7 58 스페인어과 O 40 5 5 10 59 프랑스어과 O 40 5 5 10 60 체육학부* 합계 소 계 365 58 61 119 체육학, 운동과학 사회체육학 O 170 29 29 61 태권도학과 50 20 20 62 무용과 O 30 5 5 소 계 250 54 54 63 미술학부 회화전공 조각설치미디어전공 O 75 20 25 45 64 미술학부 미학미술사전공 15 5 5 시각정보미디어전공 O 40 20 20 탤 디자인학부 제품 실내디자인전공 O 40 20 20 문화산업디자인전공 70 36 36 68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O 40 23 10 33 소 계 280 43 116 159 의과대학 자연 69 간호학과 O 50 15 15 30 약학대학 자연 70 약학과 75 23 22 45 2.!드 - 71 상담심리학부 32 4 4 8 학부 자연 72 언어치료학부 30 4 3 7 2J@ 73 군사학부 40 24 24 총 계 종 모집단위 73개 4.840 465 902 330 1.697 @ * 는 전일제 수업 실시 학과 : 주 야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수강 신정하여 수업 받을 수 있음 @ 표시된 모집단위는 공학교육인증 (ABEEK Accredilalion Board lor Engineering Educalion 01 Korea)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 모집단위에 합격한 입학생은 전원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 에 잠여하여야 합 @ 교직과정은 2 008학년도 정원조정결과 및 교육부 재승인 여부에 따라 선발인원 및 표시과목이 일부 조정될 수 있음 @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은 다음 사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 며 변경사항 발생시 조선대학교 홀페이지에 공지함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은 교육인적자원부의 2008학년도 대학학생정원조정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2008학년도 수시 2-1 모집 및 수시 2-2모집 미충원 / 미 등록 인원은 정시모집 가군, 나군, 다군에 포함하여 모집함. 2008학년도 수시모집 등록 후 환물인원은 정시모집 나군에 포함하여 모집함 34 조선대의교 소식

전형요소 구분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출석성적 -A1 - 느 ~~~허1 면접고 사 실 기 고사 가군 사범대학모집단위 전체 미술학부(회화전공 조각설치미디어전공)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나군 사범대학모집단위 전체 체육대학 전체 다군 미술대학 전처 I ( 미학미술사전공 제외) 사범대학음악교육과 했 정시모칩(가 나 다군) 전형요소별 반엉접수 구분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출석성적 -까T -느oλ ~~ 면접고사 실기고사 전형층접 법대, 사회대, 경상대, 전자정보공대, 약대, 100 500 600 간호학과, 상담심리학부, 언어치료학부 16.7% 83.3% 100% 가군 미술학부(회화전공, 조각설치미디어전공) 100 500 600 1.200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8.3% 41.7% 50% 100% 사범대학(음악교육과 제외) 인문계 자연계 100 500 200 800 12.5% 62.5% 25% 100% 400 100 500 1,000 40.0% 10.0% 50.0% 100% 400 100 500 200 1.200 인문계 자연계 사범 33.3% 8.3% 41.7% 16.7% 100% 대학 400 100 500 200 800 2.000 는 응 '4 J:il~ 휴 4마ιr 20.0% 5.0% 25.0% 10.0% 40.0% 100% 미술학부(회화전공 400 100 500 2.000 3.000 조각설치미디어전공) 13.3% 3.3% 16.7% 66.7% 100% 나군 다군 400 100 500 1. 000 미술학부 미학미술사전공 미술 40.0% 10.0% 50.0% 100% 만화 디자인학부 애니메이션학부 400 100 500 1,200 2,200 18.2% 4.5% 22.7% 54.6% 100% 400 100 500 1,000 2,000 20.0% 5.0% 25.0% 50.0% 100% 체육학부 400 100 500 600 1.600 체육 태권도학과 25.0% 6.3% 31.3% 37.4% 100% 대학 무용과 400 100 1. 200 1.700 23.5% 5.9% 70.6% 100% 인문대 외국어대 100 500 600 자연대, 공과대 16.7% 83.3% 100%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35

I 쩍l종의 향71 훨쩔D 조선대학교디자인의 힘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남도디자인 100선 wm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남도디자인 idiij선 이 큰 호응을 받으며 지역 디자인산업의 경쟁력에 대한 기대길멸 안겨 주었다. 예술가의 순수한 예술적 감흥을 상품화한 아트상품 과 지역의 축제를 상품화한 지역특화형 작품, 기업과 연계한 예술+산업형 작품 등 디자인 산업의 다양성을 보여준 이번 전시에는 노은희 교4내미술대학 디자인학부)를 비롯한 동문들 의 작품이 대거 출품되어 조선대학교 디자인 으 저력을 보여주었다. 출품작들을 소개한다I펀칩자 주 I I I 노은희 作 남도의 담 이이님 作 8목의 병풍 36 조성대막교 소식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37

찍l숲의 한 '1 1 l 톨첼뿜를굶톨 한불판화교류전참가 김익모 교쉬미술대학 미술학부)가 11 월 6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후앙에 서 열린 한불판화 교류전 CORRELA TION 에 참가했다. 파리에서 약 1 시간 거리에 있는 후앙에서 열린 CORRELA TION 에는 김 교수를 비롯하여 강행복, 우제길, 노정숙, 김상연씨, 프랑스에서는 샌느 마르 팀 지역의 판화가 5명이 잠가하여 각자 12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우제길미술관의 2006년 국제판화워크숍 초대작가였던 파스칼 지라르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번 전시는 일본의 우키오에 판호뻐 친숙한 프랑스인들에 게 효팩판화의 다양한 흐름과 독자적 기법, 동일한 판화 기법이 나라에 따라 어떻게 변용되었는가를 시연회와 강연회를 통해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l 톨톨훨짜률품훨댐 11 월 1"'7일 대동갤러리 미술학과 석 박사 순수정신 원우호 I(회장 이지호) 저 14회 정기전이 11월 1 rv 7일까지 대동갤러리에서 열렸다. 대학원 미술학 석 박사과정 수료생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회원들은 이번 전시에서 한국화, 서양화, 판화 부문에서 실험 성 높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참여 작가는 기옥란 김혜숙 송광절 조선아 한민정 김안나 김영애 노민정 박은지 이인성 이정화 이준이 정강임 정항심 조 선아 최지연 최호순 흥지애씨 등이다. -멘를훨핀밍뀔톨첼월l 박사학위청구전 온라인에서 태어난 작품들이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선보였다. 조각가 김영희 동문이 박사학위정구전으로 10월 25 rv 31 일 무등갤러리 신관에서 가진 첫 번째 개인전은 광섬유나 LED를 소재삼아 컴퓨터 시율레이션을 거친 뒤 완성한 작품들을 선 보여 화제를 모았다. 작가는 차가운 O과 1 으12비트의 신호에 따라 점단을 추구하지만 인간 본연의 감성을 자극하는 메시지 를 전을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남대 미술학과를 거쳐 우리 대학원 순수미술학과에서 석사를 마친 김 동문은 현재 무등포럼 문호쩌 육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고 디지털 연구소인 D-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I2핀휩당률훌뚱I흘등를 중국초대전 서양화가 한희원 동문(미술교육과)0111월 1 rv 29일 중국 상 하이 주기찬미술관에서 초대전을 가졌다. 지난 해 대만국립미술관 초대전에 이은 두 번째 외국전시인 이번 전시에서 한씨는 떠돌이 별 등 일상의 풍경을 소재로 명상적이고 서정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중국 초대전은 지 난 7월 광주를 방문한 주기찬미술관 큐레이터가 한씨의 작품 을 보고 제의해 이뤄졌다. 한 동문은 18차례 개인전과 수백회의 국내외 초대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지역 미술그룹 새벽 전업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회장, 사다리 무등회 38 I 조선대의교 소식

l 딛뀔힘흩필필휠홉훌굉 4년 만에 개인전 목가적이고 향토색 짙은 작품세계를 추구하는 서양화가 임병남 동문(미술교육 과 서강정보대학 교수)이 4년여만에 개인전을 10월 26 "'31 일 광주대동갤러리에 서 가졌다. 난색과 한색의 강렬한 대비와 화면 분할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온 작 가는 2000 년 이후 강렬한 원색 보다는 가라앉은 중간색 톤을 구사하고 있다. 고창 출신인 임 동문은 9차례 개인전과 보스턴 멕스웰 갤러리 초대전, 피카소 화랑 초대전 등 다수의 단체전과 초대전에 출품했다. 무등미술대전 대상을 수상 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무등미술대전, 전남도전, 광주시전 심사위원을 역임 했다 -톨렐꿇딸흘뢰 광주신세계갤러리 개인전 서양화가 정상섭 동문(미술교육과)의 11 번째 개인전이 11월 8 "' 14일 광주신세 계갤러리에서 열렸다. Rhapsody in blue 라는 주저 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언극과 음악, 문학과 사 람을 사랑했던 젊은 날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 30여점이 선보였다. 나무와 꽃, 산, 바다, 구름 등을 강렬한 원색에서부터 파스델톤 부드러운 색에 이르기까 지 다y한 색채로 표현해 색감들이 주는 리듬감을 맛볼 수 있다. 정 동문은 10차 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광주시미술대전 운영위원, 광주시립미술관 운영위원을 역 임했다. -률흩휩톨훨뀔룹륜굉 서투른여행자 개인전 조각가 김기범 동문{조소고 ~)Ol 10월 19 "' 11 월 6일까지 일곡갤러리에서 개인전 을가졌다. 서투른 여행자 라는 주저 로 열린 이번 전시는 동판, 나무, 합성수지 등 다y한 혼합매체를 이용하여 3차원적 입처 로 표현한 인체군상 300여점을 선보였다. 눈과 코, 입이 없는 똑같은 얼굴을 한 조형 인체군상은 개성이 말살된 현대인의 모습으 로 대중이 이끄는 대로 꿀려 다니는 나익띔}을 표현했다. 김 동문은 조소과 및 대 학원을 졸업하고 국내외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톨웹필펼멜핍 신세계갤러리초대전 동 서양의 재료를 적절하게 이용해 ξh겁하는 표인부 동문{미술학부)0110월 22 "'31 일 제 9호 광주신세계미술제 장려상 수상 기념 초대전을 신세계갤러리에서 가졌다. 전시 주제는 삶이 스미는 풍경 으로 채색하고 먹을 입히고 형상을 그리고 다시 지우는 행 위를 반복한 흑과 백의 추상 풍경 20여점이 선보였다 우리 대학을 거쳐 중국 남경예술대학 미술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표 동문은 8차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한국미협, 광주판화가협 회, L. M. N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I 39

찌l송외 한'1' lj~뀔톨랜톨 도쿄 프라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피아니스트 서영화 교쉬사범대학 음악교육과)가 도쿄 프라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언했다. 서 교수는 10월 2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동경 후츠노 모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도쿄 프라임 심포 니 오케스트라 공연에서 상임지휘자 가토 아츠시 지휘로 베토벤 피아노 5 번 황제 를 협언했다. 도쿄 프라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인 플 루트회사인 산쿄 프리마 와 일본 최대 규모 악기 사인 주식회사 돌처 의 후원을 받는 일본 동경 소 재의교향악단이다. 1989년 도쿄 콘체르토 뮤지카 오케스트라 로 창단되어 활동하여 왔으며 2007년 오케스트라 명 칭을 도쿄 프라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160 차례 연주회를 가졌고 일본 명문음대와 해외유학파 출신 국제 콩쿨 입상자 등 젊고 실력 있는 탄원들로 구 성된 동경 최고의 교향악단이다. 서영화 교수는 우리 대학 음악교육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뭔헨대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독일을 포훌F하여 여러 차례 독주회를 가졌다 현재 한국음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 부회장, 우리 대학 피아노동문 그룹인 선 클라비어 회장을 밑고있다. l 튿훨뀔톨플릎톨 성공적 데뷔무대 장식 한국무용가 공진희 동문(무용과 초빙객원교수) 의 첫번째 안무 작품이자 공진희 태 한국무용단의 첫 작품인 판 한국춤 그 사연들 이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5. 18기념관 민주홀 무대에 올랐다 공 동문의 안무 데뷔 작품인 이번 무대는 김미숙 교쉬체육대학 무용패가 총연출을 맡고, 이수회 무 용단의 정란 훈련단장이 조연출을 맡았다. 작품 1 장 어울림(판놀음)은 남사당때의 신명나는 춤판 속에 만나는 사랑을 춤이라는 표현예술로 노 래하고 2장 가슴앓에노름판)는 그 사랑이 고작 노 름판에 정신을 잃어 사랑도 버리고 그 때의 속삭 임은 모두 헛된 것이라는 내용의 춤사위를 선보였 다. 마지막 3장 춤판은 지나간 사랑은 되돌랄 수 없다는 주제로 인생의 뒤안길에 선 사내가 느끼는 회한과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마무리했다. 남사당때의 신영나는 판놀음춤과 춤판 뒤 속삭이듯 펼쳐지는 호롱불춤 사랑의 원앙춤 화투놀음춤 등의 안무가 이어졌다 공 동문은 무엇보다도 첫 무대인 만큼 우리 전통 춤사위를 쉬운 춤언어로 표현하는 데 역점을 뒀다 며 한국무용이 지 루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호μf한 무대장치와 신명과 웃음을 불러오는 안무 등을 통해 객석과 호흘하 는 춤판을 시도했다 고 말했다. 공 동문은 김미숙 뿌리 한국무용단 수석단원과 태 한국무용단장을 맡고 있다 40 조성대의교 소식

l 톨핑뭘를톨훨훨펌!탈결를톨 12 그1여 2 "i!츠 o L...! 임지형 교수(체육대학 무용과)가 01끄는 임지 형&광주현대무용단이 창작무용 일륜(냉융) 을 선 보였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공연 활성호 f를 위해 마련한 연중기획 프로그램인 화요예술무대 초청작품으로 11 월 6일 오후 7시 소극장 무대에 올린 이 작품은 3명의 젊은 안무가가 생명의 태어남과 삶, 유희, 존재의 순환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각자의 독특한 색깔로표현했다. 1 장 다시 이렇게(안무 백난희 한국무용협 광 주시지회 01 사) 는 수레바퀴의 일먼이 지면에 닿는 순간 새로운 생명의 활력을 표현했다. 2장 여기 이렇게(안무 김미선 광주현대무용단 수석단원) 는 생의 한가운데서 자신을 파괴했다가 창조해 내는 반복의 조호 i를 그렸다.3장 또 다시 이렇게(안무 김미성 무용과 강사) 는 모든 것이 죽고 또 다시 꽃이 피듯 수레바퀴의 또 다른 면이 지면에 닿는 순간 탄생하는 새로운 삶을 표현했다. 지난 1986년 장단한 임지형&광주현대무용단은 젊고 실험적인 공연을 통해 현대무용이 지역대표 문화 상품으로 자리매 김하는 데 기여했다. 그동안 저 15회 전국무용제 우수상 및 연기상, 제 20회 서울 국제 무용제 우수상 및 미술상, 광주무용 제 대상 및 연기상, 저 114호 전국무용제 대상 안무상 연기상 등을 수상했으며 매년 정기공연 및 지역춤작가전, 광주현대 춤페스티벌 등 기획공연은 물론 해외공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흩꽤흩뭘팀믿뜯렘톨 美 日 태국서공연 김미축 동문(무용과 40호 1. 광주 한국춤연구회장)01 01끄는 김미숙하 나무용단이 하와이한인회 초정으로 하와이 01 민관 건립 기넘식 무대를 장식한데 이어 12월에는 일본, 내년 상반기에는 태국에서 초정 공연을 갖는다. 11월 14일 하와이로 출국한 김미숙하나무용딘은 김 동문과 이세라 부 단장, 01수연 최혜진 앙현이씨 등 40여명 01 전통춤의 항연 이라는 주제로 7 떨동화, 태평무, 시집가는 날, 강강술래 등 다~한프로 그램을선보였다. 중요무형문화재 저 192호 태평무 이수자인 김미숙 동문은 외국 무대에 서 잇따라 초대돼 영광스럽다 며 광주의 한국무용을 세계에 알리고 한 인들에게는 고항에 대한 항수를 달렐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로 꾸미겠 다 고 밝혔다. 김 동문은 2006년 광주예술문호버f 저 113회 전국무용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열린 저 116회 전국무용제에서 작품 회소 로 영예의 대 통령상을수상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ler 2007.12 4

r ))) 헌법 이론과판례 김병록 지음 조선대학교 출판부 23, 000원 헌법이론과판례 헌법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의 시대 보펀적 가치를 담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다 때 문에 시대 보편적 가치가 충분히 담긴 헌법이야말로 국민들의 생활 속의 실천규범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 그러나 헌법이 정치인들의 전유물 정도로 인식되던 시절, 헌법의 생활규 범성은 확보될 수 없었고 헌법의 기본권 보호기능은 기대할 수 없었다. 헌법의 권력통제 적 기능을 통한 기본권 보호는 헌법재판이 활성화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김병록 교쉬법과대학 법학패가 헌법재판이 강조되는 학문적 경향과 로스쿨 저 도으 도입이라는 시대적 경항에 맞춰 학생들이 손쉽게 헌법재판소의 판례를 접하고, 비판적 안목에서 헌법판례를 분석함으로써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집필한 것 이다. 이 책은 헌법재판소의 판례를 헌법이론에 입 ζ년}여 체계적으로 분류 정리하고, 주요 판례에 대해서는 평석을 함으로써 로스쿨의 교재로 사용하는 더 도 손색이 없다. ))) 형법해석방법론 문정민 류전철 공저 조선대학교 출판부 7, 000원 형별해석방법론 g 잉 이, l ) 자 -g 법률은 그 적용을 위해서는 불완전하고 불분명한 언어와 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는 법률 자 체의 규범내용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만 구체적인 사안이 추상적인 법규범 아래 놀이게 되거나 포섭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해석이 법 규정과 현실 사이의 연결고 리로서 법적용의 핵심을 이룬다고 할 것이다. 문정민 류전철 교쉬법과대학 법학패가 함 께 집필한 이 책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형법을 배우는 학생들의 법적 사고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법해석은 모든 법 분야에서 행해지지만, 특히 형법의 해석과 정에서는 죄형법정주의로 인해 특별한 방법론적 고려가 있어야만 한다. 저자들은 이러 한 점에 흐언f하여 대법원의 전원합의체판결들을 자료로 활용하여 형법해석 방법론의 의미와 다양한 해석방법에 기인한 대립적 사고를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의 법적 사고력 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42 1 조성대악교 소식

r i 수표법 새책맛보기 ))) 중국회사법 양동석 지음 진원사 40, 000원 중국의 회사법은 중국 사회주의 시장경제 법률체계 중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본법률이다. 즉 현대 기업저 도의 건설에 있어서 회사조직과 행위를 규율하고, 회사 주주 및 채권자의 권익과 합법적인 이익을 보호하며 사회경제질서를 유지 보 호하고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발전과 그 작용을 촉진하는 것이다. 양동석 교쉬법과대 학 법학과)가 집필한 이 책은 2005년 대폭개정을 거친 신회사법과 그 해설을 소개 하는 것으로서 국내 최초의 중국 신회사법 해설서이다. 중국에 대한 투자나 거래를 희'w하는 기업가의 이해를 돕고자하며, 중국 회사법 을 연구하려는 학자 및 학생들에게 줄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유가증권 법리와 어음 l 양동석 지음 진원사 25, 000원 앙동석 교쉬법과대학 법학고 가 집필한 이 책은 일반적인 교재와 동일한 구성을 하 여 첫 장에서는 유가증권의 법리를 해설하고, 차례로 환어음, 약속어음, 수표 등을 설 명했다. 법규와 해설 판례를 수록하였고 필요에 따라서 학설도 상세하게 소개하였 으며, 은행 등의 거래관행도 설명했다. 법학과 재학생뿐만 아니라 로스쿨 학생의 필독서가 될 것이며, 실무가, 기업가, 회계 관련 종사자들의 이해와 편의를 위한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집단소송제도연구 오대성 지음 조선대학교 출판부 9, 000원 오대성 교쉬법과대학 법학과)가 지난 10여 년 동안 연구해온 외국의 집단소송제도에 집단소송제도언구 g 이엉 1 관한 논문들을 정리하여 발간했다. 이 책은 미국과 독일 및 우리나라의 집단소송제도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미국 법원 의 판결들을 비교 분석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저자가 기초한 집단소송법안 (가칭) 을 수록했다. 여기서 말하는 집단소송제도라 함은 띠해자가 광범위하게 다수일 때 그 피해자 중의 1 인 (또는 수인 )01 가해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그 가해행위를 방지 하거나 모든 피해자들의 손해 전부를 일거에 청구하는 소송절차를 말한다. 그러한 것으로 미국의 대표당사자소쉴Class Action), 독일의 단처 소송(Ver bandsklage ) 그리고 우리나라의 증권관련집단소송과 소비자단체소송 등이 있다. 이 책은 이러 한 집단소송제도와 이에 대한 미국 연방법원의 판결들을 검토하고 특히 담배집단 소송에 대한 판결들을 비교 분석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43

~.=:F-I멀I 해외에서 보낸 펀지... 박순천 교수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국흐ι술진흥재단의 2006년 대학교수 해외방문연구에 선정돼 미국 텍사스 덴튼에 위치한 University of North Texas(이하 UNT) 의 College of Visual Arts and Design대학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연구 활동을 107H월째 하고 있다. 이곳에서 메리안교수와공동으로 Research Surγey를배분하여 연구하고 있다 UNT 패션디자인학과는 무엇보다 산학협력이 잘 되어 있다. 학생들이 졸업 전에 방학 중 현장실습을 200시간을 하도록 한 후 그와 관련한 학점을 인정해주는 커리률럼은 꼭 거쳐야하는 필수과목으로 되어 있다. 텍사스 북쪽지역에서는 패션디자인 학과를 가진 4년제 대학이 UNT밖에 없기 때문에 학생들이 취업하기가 유리하다고 한다. 교수들은 텍사스 주변 패션업체인 D버ards, Liz Claiborne, Fossil, Sag Harbor, Talbots, Tandy Brands, Panhandle Slim, Dickies, Gloria Vanderbilt, Calvin Klein 등과 지속적인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고 달라스 패션협동조합과 연계하여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교수들도 두 가지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대혁 규정에 따라 산학 연계가 자유로울 뿐 아니라 교수들이 재직한 회사에서 학생들을 인턴 십시킬수있다는장점이 있다 교수들은 교수법과 관련한 자료 수집을 위해 방학이면 파 리나 밀라노로 연수를 필수로 나가야 한다. 그것은 학생들 에게 보다 더 나은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 고 한다. 이처럼 학과 특성에 따라 연구실에서 앉아서만 하 는 연구가 아닌 실질적인 형태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또 한자신의 연구를학회에 발표하는기회를학교차원에서 지 원하고 있으며 패션쇼로 소개할 수 있는 장을 열어 주기 때 문에 관련 교수들은 전공여부에 따라서 학회발표와 패션쇼 를 선택하여 연구에 매진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를 위한 기금은 정부에서도 지원해주고 있지 만 UNT 단과대학 안에서 Support COV AD(College of Visual Arts and Design)라고 히는 Annual Fund를 만들 44 조성대막교소식

어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과 교수들의 연구발전을 위 한 지원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이 기금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모금 하기도 하고 미술대학 안에서 개최히는 전시회도 유료전시로 기획하 여 기금을 적립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얼마 전 패션디자인학과에서 개최한 패션전시 자진 2 의 경우 외부인은 25달러, 학생이나 교직원은 15달러에 티켓을 판매 하여 기금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렇듯 모든 전시나 졸업전 에 무료라는 개념이 없으며 반드시 티켓을 구매하여 관람하는 것 이 우리 문화와는 큰 차이가 있다. 특히 기금은 현금이 아닌 현물도 가 능한데 그림이나 옷, 관련 모든 물건들을 기증받고 있다. 이러한 기부 행위는 기부자에게 스티커를 학교 차원에서 발부하여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할인해 주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 패션디자인 학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소장한 유 명디자이너 작품들을 기증하고 학과에서는 기증품들을 수선하고 정리하여 패션전시를 기획하고 관 련 책자를만들어서 판매하여 기금으로조성한다. 이것은장기적으로볼때 커다란학교의 자산가치 라고 볼 수 있다. 지난 2월에도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Balenciaga 전시를 기획하여 UNT 교내와 딜라스 시내의 SMU대학 박물관에서 순회 전시했다. 이는 미국 사람들이 차고에서 Garage Sale을 하고 난 후 안 팔리는 물건을 기부하는 사례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처럼 기부문화가 잘 발전되 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점에서 우리와 문회적인 차이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우리는 타인이 사용하던 물건 이나 입던 옷을소장하거나 입는 것을 별로좋아하지 않는습관이 이러한 기부문화가확산되지 못하 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본다 øvedjy "' 낀 Mdt.~G ;!OII fhi..mes., C;.tt:, il.a1-1't.\ dw8m f'... u 011 ~~ 1111 1 를. MEADOWS MUSEUM SMU. DAt tas Balenciaga 전시회 포스터 텍사스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이곳은 도심에서 외곽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아직 개발 이 덜된 곳도 많고 도로 한 가운데서 소와 말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목가적인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또 한 무엇보다도 유난히 공기가 맑고 땅이 넓어 광활하게 펼쳐지는 평야를 보고 있노라면 평회롭고 풍 요로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효택과 미국의 교육제도의 다른 점을 살펴보면 유치원부터 시작되는 우리 이-이들의 공부에 대한 부담감은 이곳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곳 학생들은 학교는 즐겁게 노는 곳이라고 말한다 초 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1인 1악기를 다뤄야하고 방과 후 특별활동으로 한 가지 운동을 선택 한다 그러면서 친구들과자유시긴을즐길 수 있으며 공부만잘한다고 하여 그유명한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할 수 없다는 점은 익히 잘 알고 있다. 중학생부터는 본인이 대학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괴목을 선택하여 수강신청을 하기 때문에 각자 신청한 과목 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받는다.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 과목을 신청하여 들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본인이 잘하지 못하는 과목을 듣지 않는 것은단점이 될수도있다. 또한학생 능력별로수학. 영어 과학등의과목을방학중신청하여 태스 트를 거쳐 단계를올려서 수업받을수 있는 제도는능률적인 방법이라할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최상의 시설과 편안히케 공부할 수 있는 인테리어, 다양한 책과 멀티미디어 자료가 갖 춰진 도서관이 각 동네마다 특잭 있게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책이나 멀티미디어를 1인당 30권씩 빌릴 수 있고 대여기간도 한달이어서 큰 가방을 가지고 와서 책을 빌려가는 사람들을 지주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지 않는데도 한국의 새로 나온 소설책과 잡지책을 볼 수 있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많은 예산을 할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수의 한국인을 위해서도 이 런 혜택이 주어지는 것은 무척 기분 좋은 일이다.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매주 개최하 고 있으며 개인교사와 수업을 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다. 학생들은 그들의 과제를 도서관에서 그룹으 로 토론을 할 수 있기에 도서관이란 조용하게 책만 읽는 곳이 아닌 대회를 나누고 별도의 개인과외를 받을수 있다는 점이 그 나름대로 많은사람들을도서관으호모여들게 하는구심점이라할수 있다. 이상으로 UNT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연구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았다. 이곳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신 메리안 교수님과 한F국흐l술진흥재단, 조선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45

l 를1흩1톨률합핍뭘톨 해외대학 방문기 이행남 교수 공과대 학 기계공학과 University 01 the Pacilic(UOP) 꽁확교육 GlobαITop 멀지않다 틀협훌 리때뺀 懶 대렘 縣 핸빨200 爛 산샘뽑 鋼 업행빼 x쩌댄뽑부산샘업 7기챔 l않댐 술해 재 단으로부터 전국의 2007H 공과대학 중 507H 대학이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학교육 혁신센터를유치했다. 지난 10월 24 일 우리대학의 공학교육혁신과 원활한 혁 신 의제 수행을 위한 일환으로 미국의 공학교육혁신 선진 대학을 방문했다 미국 선진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혁신 사례와 우리의 현실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날 글로벌 산업사회의 다변화된 수요에 필요한 산 업기술인력을 교육하기 위해서 공과대학은 어느 때 보다 더 혁신과 특성화에 힘을 써야할 때라고 생각된다 대학 의 특성회는 대학마다 다른 고유의 핵심역량에 따라 전략 방향을 분석하여 이에 따른 혁신 의제를 도출하여 대학별 차별화된 Configuration을 추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경쟁력 있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업의 수요 에부응할수있어 야한다 조선대학교 공과대학이 추구하고 있는 혁신의 주요 의 제를 소개하면, 공학교육인증과 이를 위한 교과과정 개편, 첨단산학캠퍼스를 활용한 맞춤형 현장적응교육, 산업체 현장교육과 같은 순환형 현장교육, 국제화 학습능력 배양 및 글로벌 공학전문인 교육, 학과행정시스템의 국제화, 다 학제 간 Capstone Design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 산학협 력 및 공학교육인증 성과를 반영한 공학계열 교원 업적평 가 개선, 공학교육설계센터 운영 등이다. 우리대학은 이러한 혁신 프로그램 중 상당부분을 이미 몇 년 전부터 수행해 왔고 순조롭게 진행되어오고 있다 금년 공학교육혁신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이러한 공학교육 혁신에 많은 일들이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방문한 대학은 미국 벼몬트의 Havey Mudd C o ll e g e( HMC ) 와 스 탁턴의 Univer sity of the Pacific(UOP)이다 이들 대학은 미국의 1, 000여개 대학 중 미국공학인증어BET)과 산학협동 등에서 상위에 랭크 되어 있는 대학으로 공학교육혁신과 특성화로 세계에 널 리 알려져 있는 대학들이다. UOP(Uni. of the Pacific)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동차 로약 1시간 30분거리의 스탁턴시에 위치하고 있다. 공학 관련 8개 학과가 운영되고 있고 현재 8개 공학관련 학과에 서 미국공학인증 (ABET)을 받아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 며, Co -Op (산학협동)을 운영하고 있었다. 학부중심제인 이 대학은 미국 내 상위대학과 입학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학생선호도가 높은 대학이다. 특히 이 학교는 5년제이며 1 년 동안은 Co-Op을 반드시 이수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 1학년에 입학해서 모든 학생이 창의적 공학설계과목을 이 수해야 하고, 3학년을 마치고 반드시 회사에 6개월간 근무 하면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또.짧짧 總 훌 삐훌 했&짧밟m -륨 鍵 y" ι CI MIT :, f BDE'NL'F 냉 "' ''10때 ~ J -..." 웰렐뀔 뭘.랬 뺏 AX. VIZ,~obei E월풍iæ 뚫 靈 倚 뭔!=! ;행:쉰~/ SQIIl..\( Ii깨 ;쉴똘 團 웰톨 녕합쌓 "~ - 생깐얻짤~ ~강""를L '''1 :1 f r., HMC대학 Clinic ProJect메 칩여하고 있는 기업 46 조성대와교소쇠

한번 6개월 간 회사에서 과제이수를 하여 산학협동 교육을 총 1년 간 이수하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 졸업까지는 5년제가되는것이다 또한 졸업반에서는 Capstone Design(종합설계)을 통한 그룹과제를 수행하여 학부모, 업체, 학생들이 모두 모인자 리에서 전시회를 한다. 이 전시회는 경진대 회를 포함하여 지역민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구성원들의 축제의 장이 된다 고 한다 이러한 교육을 받고 졸업한 학생은 산업체에서 현 장 재교육 없이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기술 인력을 양성해내 는것이다. 졸업 후모든학생은유명 대기업에 취업할수 있 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을 대단한 자부쉽으로 갖고 있었다 HMC(H망vey Mudd College)는 LA의 버몬트 시에 소 재하고 있다 이 대학도 미국공학인증과 Co-Op프로그램 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이다 이 대학은 소위 밀닝}는 미국 의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경쟁한다고 대학관계자는 밀하고 있다. 이 대학은 C피lic Engineering이라고 하는 독특한 Capstone Design의 경험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었다. 업 체의 요구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순수하게 작품을 제작하 고 교수는 이를 총괄적으로 지도하는 교육제도이다. 클라 닉이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히는 의미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산업체나 연구소에서 존재하는 격차를 이 프로그 램을통해서 보강시킬수있기 때문이다 제를 1년 동안 진행하고 매년 5월 첫번째 화요일에 개최되 는 procect day에 정식으로 발표되며 이때 보고서도 함께 제출한다. 회사에서 지정한 liasion(연락)은 회사를 대표해 서 수행한 결과에 대한 feedbck과 수행과정을 모니터링 한다. 또한 liasion은 과제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호한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의 선진 대학들의 공학교육 혁신의 특정들을 우리 대학의 현재와 비교해 보면서, 캡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대학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공학 교육혁신프로그램 중 첨단산학캠퍼스를 활용한 캡스톤 디 자인 교육이나 공학인증교육, 산학협동교육, 산업체 인턴 십교육, 산업체 실습교육 등은 선진국에 비해 전혀 뒤떨어 져 있다거나생소한과정이 아니라고생각된다 우리는공 학교육에 있어서 알게 모르게 이미 많은 혁신과 개혁을 진 행하고 있었다. 교육혁신에 관한 제도와 시스템은 이미 충 분하다. 교육내용의 질과 내용을 조금만 더 개선하고, 자 신감을 갖고 꾸준히 진행한다면 조선대학교 공학교육의 'Global Top' 교육은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실현될 수 있 다고생각한다. ----- -,,----þ-- 클리닉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생들에게 실제 현장에서 일어날수있는문제를미리 제공해서 경험할수있는기회 를 제공하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업체에게는 연구결과 물로 혜택이 갈 수 있고 업체가 미래에 원하는 인력수급의 기회를제공하는데목적이 있다. 클리닉 과정은 3~5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과제를 수 행하며, 각 팀은 경험이 풍부한 교수의 지도를 받게 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주제는 Client인 업체로부터 제공된 과 셔<inemabc Autoln;";lhOr. ι~ T Y깅lI'll-.a rte_ CA :ν 앙 O아-!j.XCl 1,~.,.,. ". 뇨 '-"잉잉드= i -.. - UOpt뼈 Co-Op 인터뮤 현황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47

l'\11톨훌렐핍뭘톨 해외체힘연구 보고서 조윤희 스페인어과 4 험을 마치고 기숙사 짐을 급히 챙겨 바로 다음 날 집으로 돌아왔다 급하게 올라와 빠진 것은 없는지 확인을 하며 다시 한번 가방을 챙겼다. 너무 들뜬 마음에 이차! 현금이 한푼도 없다. 이런 재미 난 경우가 공항에서 나도 모르게 하하하 웃고는 엄마에 게 150달러를 빌려 출국장안으로 들어갔다. 3시간 30분 동안 잠도 못자고 가이드북만 들여다보며 일정을 정비했 다. 드디어 필리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 이곳은 항공권과 여권이 없으면 공항 내에 발도 못 들여 놓는 곳이 다.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이기에 관리가 철저하다. 공항을 나와서는 마닐라 시내로 들어가는 벼스도 없다. 비싼 택시 만 외국인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커다란 배낭을 등에 지고 부슬부슬 내리는 빗속을 질척거리는 날씨와 오물과 사람 들 땀냄새를 헤집고 나와 시내로 가는 고속도로 길 가에서 지나가는 택시를 잡고 마닐라 시내로 들어 왔다. 며칠간의 마닐라 일정 동안 함께할 백팩커 숙소에 가방을 풀고, 때 마침 그거리의 일년에한변인클럽 페스티벌을잠깐구경 하고 씻고 잠자리에 누웠다. 첫날은 정신없이 땀범벅으로 끝났다. Z 주깐희 펌갖!폐 O껴속생" 마닐라 싼iendly s Guesthouse의 아침은 활기차다. 필리 핀 여 행자 거리인 아드리아 띠꼬 거리로 나가 유럽 분위기의 오 래된 아드리아 띠꼬 카페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가이드북 을 꺼내 일정을 정리히고 산책도 할 겸 마닐라베이 로 걸었 다. 마닐라베이는 바다이지만 마닐라의 하수도에서 정수 되지 않은 상태로 배출된 오수와 주변에서 던진 쓰레기로 상쾌하지 못했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것은 쓰레기가 떠 다니는 물에서 아이들이 발가벗고 수영을 하는 것이 아닌 가! 튜브 대신 스티 로폼에 매달려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을 보며 이렇게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이 바로 아동학대의 주인공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나 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은 손을 흔들고 거무튀튀한 손으로 깎은 인디언 망고를 내민다. 몇 군데를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마닐라의 최고 상업지구인 마 카티로 나섰다. 최고의 상업지구 답게 높디높은 빌딩숲이 햇볕을살짝가려준다. 거리의 이름과건물의 이름들속에 서 스페인어를 쉽게 볼 수 있었다. 대표적인 필리핀의 재 벌가의 이름도 스페인 성인 Ayala였으니 사람들의 이름과 성에서 스페인의 흔적은 뿌리갚이 배어 있다. 마카티의 유 명한 쇼핑몰에 들어가서는 정말 입이 떡 벌어졌다. 아침에 본 아이들이 떠오른다. 그 아이들이 이 쇼핑몰의 옷들과 레스토랑들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그 아이들은 이 쇼 핑몰에 들어올 수조차 없다 경비들이 입구에서 막을 태니 까. 총기가 자유롭게 소지되는 이곳에서는 남부 이슬람 지 역의 테러 위험에 경비들이 입구에서 소지품을 늘 검사한 다 이런 모습은 대중이 모이는 자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코코닛궁전 비간 점심을세계 여러 나라들중자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맥 도날드를 앞지른 필리핀 메이커 패스트푸드점인 졸리비에 서 필리핀식 스파게티를 먹고는 북부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터미널을 찾아 갔다. 야간버스를 타고 유네스코 에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한 비간에 갔다.8시간 걸려 4ô 조성대막교 소식

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필리핀은 내가 알지 못하는 더욱 많은 단어들과 표현들이 있을 것이다 도착한 비간은 아직 컴컴한 새벽이다. 비간의 헤리티지 거 리로 트라이시클을 타고 들어갔다. 와우! 여기는 정말 500년 전이다! 1570년대 에 만들어진 도로와 건물양식이 그대로 남아있다. 새벽에 아무도 없는 깨끗한 비간 거 리는 500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갔다. 건물은 스페인 지배 당 시의 양식으로 멕시코에서 넘어옹 스페인 지도자가 만든 그 양식 그대로이다. 멕시코와 중국, 유럽의 양식이 섞여 있는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멕시코의 거리를 연상케 한다 지금은 많이 낡아 쓰러질 듯 보여도 걸려있는 문패와 거리 의 이름들이 스페인어를그대로사용하며 당시의 거리 모 습을 재연하고 있다. 재연히는 것이 아니고 보존하고 있 다 아침이 되니 당시 교통수단이었던 말이 끄는칼레사(마 차)가 출근을 시작하고 나는 칼레사에 올라타 시내를 돌았 다. 나는 지금 1500년대를 거닐고 있다. 필리핀에서 만난스페인 투계는 어쩌면 스페인의 문화라고도 할 수 있다. 스페인 의 대표적인 문화인 투우. 필리핀은 그곳의 사정에 맞게 투계를 했나보다. 농사를 짓는 소가 귀한 나라에서 소를 죽이는 씨움보다는 닭을 씨움 붙이는 편이 경제적이겠지 지금은 도박장으로 사용된다 아주 쉽게 길거 리의 간판들에서도 스페인어를 만날 수 있었다. 필리핀식의 스펠링으로 변해 있지만 읽어서 발음 을 해보면 스페인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길의 거 리명이 나길거리 음식, 학교의 광고, 수영장의 안내문, 길에서의 쓰레기 투기 금지 경고문에서도 쉽게 스페인어를 발견하 였다 그들의 언어 속에서도 쉽게 스페인어를 만날 수 있 었고 시장에서 숫자를 쓸 때 나 요일, 월을 말할 때 스페인 이번 필리핀에서의 여행은 그들의 언어 속뿐만 아니라 건물들과 생활 방식 속에서 스페인의 흔적들을 볼 수 있었 고, 기끔은 내가 어디에 있나 히는 생각도 하게끔 했다 펼 리핀에서는 우리가 영어를 배우듯이 스페인어를 배운다.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들은 지식인층에 속하고 개인 교습 을 받을 정도로 스페인어에 대한 교육열은 우리보다 대단 하다. 그들이 스페인어 배우기는 우리와는 조금 차이가 있 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들의 언어에 많은 스페인어의 잔재 가 있다.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이점을 그들도 알기 때문에 배우기를 더 선호하는 것 같다 펼리핀의 상류층들의 문화 속에서의 스페인은 그들의 프라이드로 남아 있다.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들에게 있어 유럽의 피는 자랑스러운 것이란다. 파티 문화도 스페인 지 배 당시의 방식으로 남아 있고 집에 일하는 사람을 쓰는 것도 그대로이다. 하지만 필리핀에는 아직 그들의 생활방 식이 남아 있다 그 부분을 만나기 위하여 나는 산속으로 도 들어가 보고 바다로도 가보았다. 산속의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오랜 농경방식을 보았고 자연 동굴에서도 흥미로 운 체험도 하였다. 바다에서는 바닷가 사람들의 하루를 따 라 낚시도 해 보았다. 필리핀에서의 경험은 나에게 또 다 른 도전의 용기를 주었다. 앞으로 나는 취업이라는 커다란 도전과 새로운 인생이 있다 그 길에 앞서 어떠한 어려움 과 장애가 있다고 하여도 뛰어 들 수 있는 도전의 용기가 생겼다 길거 리에서 구걸을 승 사람들과 최고의 명품을 걸치며 생활동F는 필리편의 %딱 앤회를 보며 그들에게 연민을 느꼈다. 그들이 나에게웰정싫펴었다. 내가 앞으로 직업을 갖고 일을 히는 것이 나만 위한 것이 아닌 우리나라와 전 힘이되도록하고싶다.

lil Fl I틈를품톨휠. 유학생광주일 기.. 장욱 어학연수과정 fl숙 gi출 빼~~t,..-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조선대학교에 유학중인 장욱입니다. 국적은 중국이고 올해 21살입니다. 조선족이어서 언어상에서 별로 장애는 없지만 기초부터 든든히 하기 위하여 지금 한국어 고급반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학 온지 두 달밖에 안 되지만 매일매일 아주 유쾌하게 지내고 있습니 다 사실 한국에 유학오기 전에는 많이 근심되었습니다. 생활습관보다는 인간적 관계 같은 것 말입니다. 한국 친구들이 중국 사람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이 있을지,혹시 사람들이 이상한눈길로저를보지 않을까많이 걱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광주 조선대학교에 와서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제가 괜한 걱정을 너무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어떤 분은 제가 생각한 것처럼 그런 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저를 많이 보살펴주 고 잘해주셔서 진짜 다행이라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나중에 학부에 진학하면 좋은 성적으로 학업을 끝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있었던 일들은 제 인생에서 큰 도웅이 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조선대학교에서의 대학생활이 너무 기대됩니다. 정책대학원 2008학년도 전기 지도자과정 신입생 모집요강(광양분원- -, l 모집과정 및 인원 : 지도자과정 00 영 잉 전형일정및장소 팅 교육기간및 강의시간 교육기간 :2학기 ( 1 년 ) 강의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7시 될 지원자격 본 대학원에서 수학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 (연령제한 및 학력제한 없음) 잉 강의장소 전라남도 광앙 평생교육관 (403호실 ) 덩 제출서류 입학지원서(정책대학원 소정양식 ) 1부 세부절차 일 정 ~ ~ - 원서교부 및 2007. 1 1. 05( 월)'" 정책대학원 교학 1 팀 ~어j-/ 2007.12.3H 월) (0 62-230-6571) 인터넷접수 2007.11.05( 월)'" E-mail 2007.12.3H 월) chosungsp@hanmai l. ne! FAX접수 2007.1 1. 05( 월)'" FAX:062-234-6280 2007.12.3H 월) 정책대학원 면 접 개별통보 개별통보 합발격표자 2008. 0 2. 1H 월)예정 딛 전형료및등록금 전형료 : 50, 000원 등록금 : 남자 800, 000원 / 여자 600, 000원 옴페이지 전화 및 우편통보 g 전형방법 서류전형 및 면접 잉 전형료 및 등록금 입금처 광주은행 / 계좌번호 : 004-107-190595 / 예금주 : 조선대학교 50 1 조성대막교소쇠

타격κ:JI궐I듬암암화- 최고경영자과정(광주본원): 00영 최고경영자과정(여수분원): 00명 수업연한 :2학기 (1 년) 수 업 일. 광주 - 매주 수요일(저녁 19:00) 여수 매주 화요일(저녁 19:00) 본 대학원에서 수학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로 학력제한 없음 수업일 주 2일 (수, 목요일) 야간수업 -.~댈입흩 국내 외 정규대흐뻐 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및 취득예정자 기타 법렁에 의하여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출신대학, 전공학과와 관계없이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음 접수기간 2007년 11 월 5일(월).-v 접수장소 경영대학원교학팀 ((062)230-6571) 접수기간 : 2007년 11월 5일(월).-v 접수장소 경영대학원교학팀 ((062)230-7037, 7038) 서류전형 및 면접 --등굉펀.50, 000원.50.0 00원 l~얄흩톨를한입흰~ 개별통보 개별통보 입학지원서(경영대학원 소정앙식) 1부 ~ IEI흩훨뜯 입학지원서 ( 경영대학원 소정앙식) 1부 대학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 대학 전학년 성적증영서 1부 경력 및 재직증영서 (해당자어 한함) 1부 사진 30H l- 1: 특별 우대장학제도 운영 총장명의 수료증서 수여 해외선진문화탐방 및 주요 기업체 방문 수료자는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회원으로 등록됨 재학 중 본 대학교 병원 및 보건진료소 이용 시 감먼혜택 경영대학원 교학팀 TEL (062) 230-6571, 230-7038 FAX (062) 225-5944 과를뀔옆흩페암를써월- 경영학석사학위 (MBA)과정 : 50명 l톨흘틀센뭘훌톨띄틀윈- 학위논문과정 :4학기제 (2넨 학위논문먼저 과정 5학기제 (2년6개월) I톨휠1J~홉윌활를룰- I톨깅설UI념흩펠뜯혐- 특별장학금지급 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자는 박사학위과정에 지원할 즈, Ol~으 -, AAC그 논문 제출{4학게 또는 논문먼저 과정 (5학게 선택 가능함 병역 미팔자는 재학 중 병역연기 혜택 있음 II핑짚써i!: i 홀퍼 이지 걱 http://www.chosun.ac.kr/.-vgsba 경영대학원 교학팀 TEL (062) 230-7037, 230-7038 E-mail ~ chosunbs@hanmai l.net FAX (062) 225-5944 홈페이지 걱 http://www.chosun.ac.kr/.-vgsba.e-mail 걱 chosunbs@hanmail.net L---------------------------------------41 --------------------------------------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51

LED조명디자인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부상 이정구 1. 정윤규 학생 디자인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입상.-.o_ 이정귀 정윤규(디자인학부 i 4) 학생이 2007광주디자인비 i 엔날례의 국제디자인공모전 ; 에서 입상했다. 이탈리아의 디 i 자인붐 (Designboom)과 한국 i 의 디자인플럭 스 (Designflux) 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공모전 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 인 빛 을 광산업과 연관시켜 실내공간연출, 옥외조명, 경관조명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온라인으로 실시된 세계 최초의 국제디자인공모전이 라는 점에서 관심을 꿀었다. 이 공모전에는 전세계에서 3천5백여 명의 작 기들이 응모했으며 온라인을 통해 출품된 작품들은 국제디자인 전문가 8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3개 부문에서 각각 25점 씩의 우수작과 1.2.3등 작품 등 총 78점을 선정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참가한 이 공모전에서 학생 신분으로 당당하게 입 상해 화제를 모은 작품은 'J3RANCH LIGHT(나뭇가지 조명) 으로 나무에 서 모타브를 얻어 제작한 인테리어 실내조명등이다. 나무가 광합성을 하 기 위해 태양빛을 이용하는 것처럼 브랜치 라이트 는 LED를 이용하여 시스템이 시작되면 태양열로 충전된 LED라이트가 실내를 환하게 비춘다. 이 작품은 LED조명이 갖고 있는 장점과 특징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했으며 21세기 차세대 조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정귀 학생은 2학년 때부터 LED가 갖는 독특한 성질과 특성을 간파하고 예술적 가능성을 실험해왔다. 요즘도 세계의 전 문서적과 유명사이트 등을 통해 LED조명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감각을 충전하여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문화상품 브랜드 개발을 위해 계속 공부해 나가겠다 고 밝힌 그는 경기도디자인전람회 특선 대한민국안경공모전 특선 광주옥외광고대전 동장 등의 수상 경력이 있다. L. 건축학부 저 148호 졸업작품전시회 r------------------------------------------------------------------------------------------- Ir.. 한- -,.,,-=..~-각때 건축학부 제 48회 졸업작품전시회가 11월 14~16 일 i 제 1공학관 건축학부 9 층, 끄층에서 열렸다 이번 건축전 은 건축학전공 (5학년) 학생들의 졸엽작품, 4학년 재학 : 생 찬조작품, 건축공학전공 (4학년) 학생들의 졸업포스 터작품발표가있었다. 건축전 기간인 11월 16일 오후 2시 제 1공학관 17층 세미나실에서 초청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건축공학과 동문인 강병옥 건설교통부 건축기획팀장(25회)이 화시대의 건축문화진흥 을 주제로 강연했다. 국제 i 52 l 조성대의교 소삭

백석교 백두산 학생 신세계 유통 프론티어 공모전 우수상 r-----------------------------------------------------------------------------------------------------------------------, 잔해계 대학쩡 뉴농댈티여 시장 백석교(경영햄 띠 백단(경영학부 쐐이 제 8회 i l l l l l l l l l 신세계 유통 프론티어 공모전 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이마트의 광역지방 진출을 위한 혁신방안-새 로운 EMS 매장 운영과 물류 방식으로 인한 기대효과 로 Stable Merchandise의 단품 전시와 자동배송으로 초소형 할인점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카테 고리 전문점인 E Micre Store' 를 제안했다. EMS는 신개념의 초소형 할인점 으로 평균 15~20평 정도 크기에 6~7개 진열대로 구성된 차 세대 매장이다, 최근 CCM시장의 슈퍼체인보다 더 작은 크 기이지만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다수 물건이 동일가격에 진 열돼 있는 혁신적 할인점 모델로 기존 쇼핑형태와 달리 카트 가아닌 카드를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언제라도 이마트물건을자동배송으로구입할수 있다. 이같은차별적 형 태 의 매장으 로 신규 진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반발을 최소화하여 이마트의 전국화를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l l.. J. l 정호균 학생 광고공모전 38차례 수상 r-----------------------------------------------------------------------------------------------------------------------, 정호균 학생(디자인학부 4)이 각종 광고공모전에서 38차례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 한해만 해도 지난 3월 제 51회 신문주간 포스터 공모 대상을 비롯하여 제 2회 케토톱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 제 2회 소프트웨어저작권 광고공모전 금상 국제화중심도시 평택 브랜 드 광고공모전 은상, 제 8회 산타페 대학생 광고공모전 통상, 제 5회 대한주택공사 광고공모전 동상, 국민일보광고대상 마케팅 상, 조선일보광고대상 입선, 중앙광고대상 입선 등 총 21차례 상을 받았다. 지난해는 대한민국문화디자인대전 우수상 제 6회 한국도로공사대학생 광고공모전 동장 등 14 차례수상했다. 우리 대학 광고동아리 Plugin,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ONAD 회원으로 활동했으 며 BBDOKOREA에서 인턴십으로 일했다 i i 김두산 코리아오푼태권도 58kg급 금메달 r-----------------------------------------------------------------------------------------------------------------------, 김두산(태권도학과 3) 이 제 3회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두산은 11월 1일 인천 삼소낼드체육관대회에서 열린 대회 첫날 올림픽체급 남자부 58kg급 결승에 서 코크살두루소이(터케를 7-2로제압, 우승했다 2002년 그리스에서 열린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인 김두산으로서는 성인 국 제무대에서 첫 우승이다. 김두산은 외국 선수들의 기량이 늘어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l l l L.1 l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53

.닫톨딩뜯를원l꾀1m!원 1 1;=필. 영 호남 교류사업 ^H 로 윤 서 뺨 설렘, 그 줄 7키 룹 건축학부 3. 동아대 교류학생 2007년 9월 3 일에 시작한 나의 새로운 대학생활은 지금 현재 진행 중 이다. 내가 처음 동아대학교로 교환학생을 가기로 결정했을 때 솔직히 해외 로 갔으면 더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어학능력 때문 에 해외학교로의 교환학생은 일찍 접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디자인학 과라서 한곳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같은 돈 내고 배우는데 새로운 교수님 과 새로운 수업, 새로운 방식으로 한번은 공부해보고 싶었고 마침 전부터 한번 볍고 싶었던 교수님이 동아대학교에 계셨다. 그래서 부산으로 오게 되었다. 부산하면 자갈치시장, 국제영화제, 해운대 그 밖에는 뚜렷하게 떠오르 는 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난 부산의 도시 구성이 좋았다. 부산은 산이 많 다는 지리적 조건 때문에 도시의 주택들이 산기숨에 성냥갑을 붙여 놓은 듯한 모습을 띠고 있다. 마치 그리스의 관광지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물 론그런 이름다운풍경은아니지만산동네, 판자촌으로몰락할수 있는그 런 집들이 모두 가지런히 정돈되어 골목을 만들어 내고 하나의 큰 동네를 만들어 내면서 즐거운 공간을 연출하고 끝없는 변화를 하고 있었다. 물론 끝없이 펼쳐지는 부산의 바닷가나 해마다 열리는 많은 문화적 해택도 부 산의 즐거움이라고할수 있다 우선 동아대학교는 부산의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광주에서 송정리 와 같은 위치이다. 그 보다는 많이 발전된 곳이지만, 중심부와 거 리가 많 이 떨어져있고학교자체도승학산이라는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서 엄청난경사를자랑한다. 학교안에는스쿨버스가항상 돌아다녀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스쿨버스를 이용하고 승학산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학교안의 기숙사는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매우 좋은 시설이고 방은 2 인 1실 각 빙에는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있고 식 당도 깔끔하고 음식도 괜찮다. 기숙사의 가장 좋 은 점은 해가 지는 시간에 기숙사 앞으로 펼쳐지 는 노을이 거의 한 폭의 그림이다. 그리고 학교 안에 수영장이 있어서 학생들은 매우싼가격에이용할수있다 교환학생으로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스릴이 라고 하면 개강 후 처음 들어가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들라는 귀에 어색한 부산 사 투리와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 교환학생의 재미인 것 같다. 우리는 부산 사람들이 무뚝묵하고 조금은 냉 정한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지만 내 가 와서 느낀 부산 사람들은 정이 많고 무척 재미있는 사람들 이다 물론 말투가 약간은 딱딱해서 많은 사람들 이착각을할수있다 54 조선대악교소식

학교생활을 하면서 나는 건축과라는 어떻게 보면 특수한 학과로서의 이 점으로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우리 과가 항상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게 많고 일주일에 절반 이상의 시간을 밤샘 작 업을 하고 수업 자체가 6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과 사람들과 매우 빨리 진해졌다. 다른 과로 교환학생 옹 사람들 은 과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조금은 어려웅을 느꼈다고 한다. 1 학년 때 처음 입학해서 처음 보는 사람과 친해지는 것과 교환학생으로 와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친해지는 건 많이 틀린 거 같다 짜여지지 않은 어 떠한 틀 속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과 하나의 틀을 이루어 가는 1학년 생활과 달리 이미 짜여져 있는틀속으로들어가그틀속의사람들과생활하는교 환학생의 생활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절대 먼저 다가오지 않는다는 걸 알 게해주었다 먼저 인사하고 먼저 물어보고 먼저 손을 내밀지 않으면 절대 친해질 수 없다는걸알았다 부산에 와서 부산국제영화제도 직접 체험하고 자갈치 시장의 분주함도 느꼈고 해운대 바다의 운치도 감상하고 벡스코에서 열리는 여러 문화생활 도 즐기는 등 학교생활이 하나의 여행이 되어가고 있다. 또 건축학도인 나 에게는 이번에 가장 큰 수확은 승효상 (국내건축7t), 다니엘 리베스킨트(해 외건축7t)의 강연회에 참가해서 들을 수 있었고 부산에서 열리는 건축문화 제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설계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찾은 부산의 숨은 동네들은 부산에 온 나에게 큰 즐거 움과볼거리를제공했다 교환학생이란항상같은일상을살아가고 대학생활의 흥미를 잃은나에게 새로운 변환점이 되었다. 대학을졸업하고나서 누군가나의 대학생활중큰즐거움이 무엇이냐고묻는다면 나는당연히 이번교환학생이라고답할 수있다. 그리고 학교에 돌아가게 된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목 추천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같은 지방대라고 똑 같을 거라는 생각을 버리라고, 어차피 가봤자 라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이다. 오게 된다면, 도전하게 된다면 분명 배우는 것이 있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가게될것이다. 그리고 그 새로운 삶, 새로운 대학생활을 하며 느끼는 것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즐거움이 있다. 그리고 그 즐거웅은 대 학생활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제5회 영호남 4개대학 교직원 테니스대회 성료 제 5회 영호남 4개대학 교직원 테니 스대회가 11월 10일 오 후 1시 영남대 중앙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에서는 총 28명이 참가하여 청년부, 장년부, 일반부, 노년부, 혼성 부등 5개부로 나눠 경기 를 펼쳐 3위를 차지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55

71~()~.흩폐톨릎I흩훌흩I 김윤창 토목공학과 2008 년 2 월 졸업예정 남광토건 입사 짧 靈 짧훌$ 행 $ 靈 뿔 훌훌웠 醫 흉t 남광토건의 최종합격 소식을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수기 부탁을받아조금은 얼떨멀한기분이 듭니다. 제가이 글을 쓰는데 부족한 것은 알지만그래도 취업을준비하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도움이 될 수 있다는생각으로 몇 자적습니다. 이 글을 읽고난후웬지 모를자신감이 든다면감사하겠습니다 1 자선만의 목표칩을 잡자.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스펙이라는 말입니다. 소위 말하는 고 스펙은 토익 900 이상에 학점 4.0 이상 을 밀녕}는 듯합니다. 또한 이공계열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은 쌍 기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 스펙을 가진 사 람은 서류 전형에 통과할 획률도 높고 또한 면접 전형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학에 입학 하면서부터 단순히 토익 점수를 올리는 데나 혹은 학점 관리를 하는 데만 몰두합니다. 하지만 취업 준비를 하면서 알 수 있었 던 것은 기본 스펙만을 가지고 있더라도 입사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취업 포털 사이트 (사람인, 건설 워커, 커리어, 취업 뽀개기)를 매일 방문해 회사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목표 회사 두 개를 정했습니다. 그 회사들은 두산건설 과 남광토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두 회사의 기본 정보와 면접 스타일, 그리고 전형 과정들을 파악했고 준비했습니다. 그래 서 최종적으로남광토건 토목직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저의 스펙을궁금해 하는사람들을위해 참고로저의 스펙을 올립니다. 학점 3.65에 토익 800점대 초반 그리고 토목기사 달랑 하나 가지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두 번의 일반 휴학과 한 변의 군 휴학을 했습니다, 휴학 기간 중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을 했고, 편의점, 주유소, 피시방 등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복지관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8개월간 교육 지도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물론 이 경험들이 하찮게 보이겠지만 자기소개서에 어펼할 수 있는 충분한 소재는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회시를 지원할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이 자기 소개서였습니다. 이런 하찮은 경힘들일지라도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어필하고 또 한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최고의 자기소개서가 될 수도 있고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춰업 스터디의 문을 두드Eμ케요. 여러분들이 취업의 문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호171 펀 것압니다 56 1 조선대악교소쇠

막상 취업 준비를 시작했지만 취업에 대한 무지 때문에 시작조차 순탄치 못했습니다 그때 제가 본 것은 학교 홈페이지의 취업 스터디 모집 공고였습니다. 공고를보자마자 신청을했고 취업 스터디에서 준비를시작할수 있었습니다. 같은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모임이었기에 팀원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습 니다. 하반기 채용을 목표로 상반기부터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때로는 목표가 불분명해 지치고 힘들었지만 취업지원본부의 도움과스터디 내의 친구, 후배들이 큰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또한취 업 캠프에 참여하면서 기존 취업자들의 조언을 듣고 몇몇 회사의 인 사 담당자들과 직접 모의 면접을 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 었고 면접에 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띤 혹은 앞으로 취업을 준비하겠다고 마음을 정했다 면 취업 스터디의 문을 두드리세요. 여러분들이 취업의 문에 한걸 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저 또한 취업의 기회는 많이 있지 못했던 것 같 습니다. 가장처음왔던 기회 는 상반기 대우건설 인턴 채 용이었습니다. 서류 심사를 마치고 한자 시험과 1차 면 접을했습니다. 취업 스터디 를 준비하기 전이라서 면접 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 만 몇몇 합격자들과 모여 면 접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 종 면접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하 지만 마지막 임원진 면접에서 저 자 신을 많이 어펼하지 못해 탈락의 고배 를 마셨습니다. 그 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에게는 아직까지도 항상 고마움을 느 낌니다. 그 후 정확히 37번의 서류전형 탈락을 맛보았습니다. 많은 좌절이 있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요? 남광토건에 대한 간절함으로 밤잠을 설치고 떨어지는 악몽을 꾸 어가며 준비하던 끝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기회가 마지막 찬스였을지 모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기회가 지금이라면 어떠한 노력도 마다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잡으십시오 잠고로 제가 서류 통과한 회 ^f를 적어봅니다 저와 스펙이 비슷하다면 제가 밟아 왔던 곳과 비슷한 곳을 준비해 봐 요. (서류통과; 대우건설 하나은행, 두산건설, 웅진그룹극동건설), 전남개발공사, 남광토겐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57

~ ~ 1 ι 떼}보 짓 했지만 즐거워요 무등산 증심시- 가는 자락에 들어선 무등현대미술관. 서양화가 정송규 동문(미 술학과 15회)의 평생의 꿈이 담긴 곳이다. 무등산이 한 눈에 보이는 이곳은 운림 동의 우제길미술관, 의재미술관과 더불어 광주의 대표적인 사립미술관으로 주목 받고있다. 제가 계산에 안 맞는 바보짓을 한 거지요. 딸아이는 10년 넘게 세피아 타고 다 니면서 재벌부인이나 하는 짓을 왜 하냐고 말렸고, 아들은 가장 정확하게 살라고 하면서 무모한 일을 벌였다고 하더군요. 미술관은 저의 꿈이었지만 현실은 참 어 렵습니다 무등현대미술관은 대지 724m 2 에 지상 2층 규모로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 수장고와 자료실, 학예실과 전시준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 청계천 1구간 설 계를 맡았던 정 동문의 딸이 직접 설계한 미술관은 지형에 맞게 앞쪽은 넓고, 뒷 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를 띠고 있다. 노출콘크리트 기법으로 장식을 최대 한 생략하여 현대적인 감각이 물씬 풍긴다. 제가 임직순 선생님 애제자인데 선생님은 작가로서 보다 나은 그 무엇을 끊 임없이 열망하셨습니다. 실기시간에도 항상 뭔가 나은 세계를 그리라고 특유의 카랑카랑한 음성으로 강조하셨지요. 당시 너무 추상적으로 들려, 저 말씀을 왜 하 시나 싶었는데, 평생 숙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미술관을 만든 것도 보다 나은 세 계로 가기 위한 몸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술관은 개관 기념전으로 굿모닝 광주-광주현대미술의 모색전 을 끄월 18일 까지 가진데 이어 소장품전으로 베를 찌는 화가-정송규 전을 1.2층 전시실에 서 11월 23일부터 l달 동안 개최한다. 연간 특별전, 기획전, 초대전, 대관전 등 10 여 차례 전시회를 기획할 계획이다 집은 재미있게 지었는데, 여기에 담을 것이 아득합니다. 기왕에 터전을 마련 했으니 후배들이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쓰였으연 합니다. 좋은 전시는 곧경제가따르고, 연간운영비도만만치 않습니다. 재벌들이 앞다둬 미술관을하 는 것은 세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이고,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제대로, 유익하게 운영하려면 제가 공부해야지요 정 동문은 살벌하고 황량했던 모교가 엄청나게 발전해서 지금은 아름다운 학 교가 되어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것이 자랑스럽다 며 모교가 발전히는 것은 곧 저의 힘이다 고말했다 나주 출신인 정 동문은 대학을 졸업하고 조대여중 고에서 끄년 동안 미술교사 로 재직했다.3 년여 붓을 놓았다가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미국 오하이오 클리브 랜드 인스티튜트 아트스쿨을 수료했다. 광주시전 심사위원, 광주미술협회 부회 장, 때TW. 현대미술가회 회장, 제 6회 광주비엔날레 이사, 시립미술관건립추진 위원을 역임했으며 2006 광주시립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58 조성대악교소식

동 문 한 마 당 l 다 저 11 회 조선대 전남대 친선골프대회 성료 총동창회(회장 이원구)는 저 11 회 조선대 전남대 친선골 프대회를 10월 21 일 무안컨트리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번 친선을프대회는 이원구, 김국웅 앙 대학 총동창회 장과 총장, 대학 관계자 및 동문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우리 대학과 전남대 각각 2명씩 4명이 한 조가 되어 총 16개조로 나눠 낮 12시에 출발한 이날 골 프대회는 18홀을 기준으로 스트로크 방식과 신페리오 방 식을 적용해서 진행했다 메달리스트는 위구량 미래디자인 대표(전남떼가 차지했고, 우승은 나무석 광주시체육회 상 찌 1 1 회 조선대니 펀남대 졸톨함외 첼깐 임부호 쟁전남대 )01 수상했다. 준우승은 한우석 한국토지 공사 광주 전남본부장t조선대), 장타상은 고정석 치과원 징t 전남대), 근접상은 이경재 예인원 치과원장(조선떼이 각각수상했다 이원구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을 계기로 하여 양 대학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더욱 공헌하는 대학과 동창 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높여갔으면 한다 고 말했으며 김국웅 전남대 총동창회장은 앙 대학의 친선과 우정을 돈돈히 하 고 지역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뜻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다 저 14호 조선대 전남대 총동창회 친선축구대회 성료 우리 대학과 전남대 총동창회가 함께 주최하는 저 14호 조선대 전남대총동창회 친선축구대회가 10월 28일 오전 10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축구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지역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올해 4호 째를 맞이한 이번 축구대회는 앙 대학 동창회 회원들로 구성된 OB팀과 앙 대학 총장배 우승팀인 재학생 YB팀이 각각 모교와 동창회 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펼쳤다. OB팀 경기는 전 후반 30분씩 60분간 진행됐다. 우리 총동창회 OB팀이 이승직 동문 1 골, 홍두석 동문 2골 등 3 골을 넣었으며 전남대 총동창회팀이 1골을 기록해 우리 대 학 승리로 끝났다. YB팀은 전후반 60분 경기 동안 우리가 3골, 전남대가 5골을 넣어 전남대가 이겼다. 이날 축구대회는 승때에 관계없이 열심히 띈 선수들과 열딴 응원을 펼친 동문들이 더욱더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었다. 규정에 따라 우승기는 OB팀 우승대학 총동창회인 우리 대학 총동창회가 가져왔다. 내년 저 15회 대회는 전남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 저 188호 전국체육대회 기념 체육대학 동문회 개최 제88회 전국체육대회 기넘 체육대학 동문회가 10월 8일 낮 12시 갤러리아 웨딩홀 건너편 한정식 신정 에서 열렸다. 배종용 체육대학 동문회장을 비롯한 체육대학 동문들이 전국에서 모여 성황을 이룬 동문회에서는 유재영 고문의 건배 제의로 진한 우정과 모교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정겨운 동문들과 만찬이 이어진 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59

동 문 한 마 당 I 서만열 동문 육군 준장 진급 서만열 동문(화학공학과 28회. ROTC 177 1)이 육군 준장 으로진급했다 11 월 1 일자로 군수사렁부 정비처장으로 자리를 옮긴 서 동 문은 군수사렁부 정비처장의 임무가 전투장비 가동률 100% 보lfcï t는 것이 목표인 만큼 장비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 다 며 군 역시 의식개혁의 마인드로 중무ε돼야만 살아남을 수 있으며 정직과 부하직원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나주 출신으로 군 생활 28년째인 서 동문은 지난 6월 육군 군수사령부 동료장교들과 K겨 열 전차와 장길벡의 궤도 포장 규격을 우리 군 실정에 맞게 개선하여 포장단위를 기존 327H 에서 967H로 다양화함으로써 포장비용 2억 47전7백만원을 절 길념 f는 국방예산절감안을 제출해 100만원의 성과금을 받는 등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형석 동문 대통령 비서실 사회조정3비서관에 발탁 이형석 동문{법학과 36호 1. 전 광주광 역시의회 의장)이 대통령 비서실 사회조 정3비서관에 발탁됐다 순천 출신인 이 동문은 1987년 광주 은행에 입사, 2003년 6월까지 17년 근 무했으며 1996년 광주은행 직선제 노조 위원장에 선출됐다 1998년 노동계 몫으 로 광주시의회 3대 의회에 비례대표로 진출한 뒤 교육사회위 원장, 운영위원장, 시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조정능력 과 성실한 의정활동을 펄쳤다. 열린우리당 노령사회대책특별 위원장과 광주광역시당 부지부장을 역임했다. 고창현 동문 일본 오써 다대학 초청강연 고창현 동문{법학과 2회 광주전남발 전협의회장)은 10월 16일 일본 오써 l다대 학 125주년 창립기넘행사에 초빙돼 와 세다대학에의 법학의 기대 라는 제목으 로기넘강언을했다. 조정환 류재운 동문 자랑스러운 부고인상 수상 조정환{화학공학과 13회).류재운{의학과 22호1) 동문이 10 월 21 일 열린 부고인의 밤 에서 자랑스러운 부고인상을 수 상했다. 조선이공대학장을 역임한 조정환 동문은 14대 조대부고 총 동창회장을 맡는 등 동문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류재운 광주시 의사회 부회장도 모교를 빛낸 동문에 선정됐다. 이희옥 동문 사랑 나눔 장터 개최 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했다. 이희옥 동문(상학과 19호 1. 광주도시공 사 사장)은 2007 광주 충장로축제 펴 막 식에 앞서 10월 14일 금남로 가톨릭센터 앞 도로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장터 에 서 도시공사 직원들이 기증한 자전거와 의류, 재활용품, 책 등 1, 530여점을 저렴 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어 탁인석 동문 중국 강서사범대학과 자매결연 탁인석 동문(외국어교육과 23회 고 창대학장)은 최근 중국 강서성 남창시 경제기술 개발구 항천 과기원에 있는 남 창 이공대핵법인대표 구소림), 강서사범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제협력교류의 틀을확대해가고있다 고재철 동문 불우학생들에 매년 4천여만원 지원 계속하겠다고말했다. 고제칠 동문{명예박사 송원문화재단 이사장)은 생계가 곤란해 점심을 굶는 중 고등학교 학생 76명에게 지난 9월 부터 매년 4천여만원을 지원한다. 고 동 문은 앞으로도 결식 학생이 늘어날 경우 중식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해 어려운 학 생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고 동문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 및 사회복 지 증진을 위해 지난 1996년 송원문호때단을 설립하고 지금 까지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1 천664명에거 16억여원의 장 학금을 지급했으며 과학기술 및 문화 예술 사업 등어 도 지원 을아끼지않고있다. 김명술동문 제 1 회 효택해동검도 광주광역시장배 국제대회 개최 마련했다는 평기를 받았다. 김명술 동문{법학과 32회 한국 해동 검도 광주광역시협회장)은 해동검도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인 광주광역 시장배 국제대회 겸 전국대회 를 10월 27 "' 28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했 다. 이번 대회는 전통생활무예인 해동검 도를 통해 전통문호}를 이어가는 계기를 60 조성대의교 소식

2007년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 저 11 부 -정기총회 저 12부 - 조대인의 밤(지랑스러운 조대인상 시상 및 축하공연) 저 13부 -만찬및 여흥 일 시 : 2007년 12월 20일(목) 오후 6시 장 소 메리어트 웨딩홀(2흥 연회장) 참가비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상록회관 옆, 농성역 근처 2만원 찾아오시는길 - 중흥따크 하차 : 24, 25, 29, 53, 88 화순 : 118, 217, 218 - 상록회관 하차 : 5, 6, 20, 28, 32, 60, 385, 555, 2002, 160 - 지하칠 : 농성역에서 7번 입구 조선대학교총동창회 f ~ 廳 년도 조선대확교 앙법대확훤 싣핍앨 모핍 I 학위과정 --흩i-홉핍l힘뿔렐훌렐탈훨훌--톰톨 학위논문과정 4학기제 2년 25 학위논문면제과정 5학기제 2년6개월 36 모집학과 건축공학과, 토목공학과, 미용항장학과, 00 IT공학과(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학가중과정 변경가능 제출서류 가 입학원서(소정앙식 )1 부 나. 대학졸업증명서 또는 예정증명서 1 부 다. 최종학교 전 학년 성적증명서 1 부 라 사진(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소영함판 3x4cm) 3DH 특전 가.장학제도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 혜택이 주어짐 특별자학금, 재직자학금, 고시자하그 차업자학금, 공로장학금, 깐 원F념 I 교직원 가족장학금등 口 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08년 2월 졸업예정자 i 나 본대학원 석사학위 취득자는 대학원 박사학위 과정의 나 위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인정한 자 l 입학 자격이 있음 (학부의 전공학과에 관계없이 학과를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음) 원서교부및 접수 2007. 11. 05(월) '" 2007. 11. 30(금) 17 : 00 (토 일요일 휴무) 전형일시 및장소 가. 일 시 : 2007. 12. 08 (토) 10 : 00 나. 장 소 : 조선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미나 B실(체육관 5층) 저 혀 샤 m 바 혀 버 닙 미 숭 합격자발표 며 처 닙 가. 2007. 12. 1 1(화)(발표 예정) 산업대학원 인터넷 홀떼이지에 게시 또는 개별통지 나 합격증서 및 등록금 고지서는 우편 발송하오니 받으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하여야 합니다 다 병역미팔자는 병역 연기의 혜택이 있음. 라 수업운영은 직장인의 편의를 위하여 최대한 배려하고 있음 원서대 및 전형료 가.원서대 : 무료 나. 전형료 : 60, 000원 유의사항 가. 입학원서를 우펀으로 접수 희망하는 지원자는 전형료를 우체국 (계좌 503284-01-007708, 예금주 : 조대산업대학원) 으로 무통장 입금 후 입금표를 동봉하여 구비서류와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나 입학원서를 교부받지 못한 분은 본 산업대학원 홈페이지 앙식함 입학원서를 클럭하여 작성한 후 제출하시먼 됩니다. 다. 접수된 서류의 기재사항은 정정할 수 없으며 전형료 및 제출서류 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라. 기타자세한 사항은 본 산업대학원 교학팀으로 문의하기시 바랍니다 전화 :(062)230-6430"'6433 맥스 :(062)232-9065 홈페이지 http://www.chosun.ac.kr/... gi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6 1

패잇5 뚫뺑 c 제5 기 여고생연구캠프 개원식 개최 WISE광주 전남센터(센터장 김선애는 제 5기 WISE여 고생연구캠프 개원식을 10월 27일 오전 10시 자연과학대 학 5층 세미나실에서 가졌다 여고생 연구캠프는 광주 전남 지역 여고생들이 대학의 연구실에서 실험하는 기회를 통해 수학 과학 공학에 관 심과 흥미를 갖고 과학 기술직이 보람 있고 매력 있는 직엽 임을 인식하여 이공계로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 그램이다 이번 5기는 세종고, 전남여고, 경신여고, 과학고, 동아여 고, 송원여고, 운남고, 서강고 학생 등 8개 고교 1~2학년 여 학생 29명이 8개 팀으로 나눠 1달 동안 매주 토요일 우리 대학 실험실에서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지도교수 1 인, 실험 조교 1 인, 학생 3~4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주말을 이용해 실험실에서 팀별로 실험을 하고 11월 24일 자연과학대학 5층 세미 나실에서 발표 및 수료식을 가졌다. 실험주제는 A 정전압 직류전원공급기 제작(지도교수 최동유)6분자생물공학 기법을 이용한 뽕나무 기능성 물질 탐색 및 개발(지도교수 정현숙)6 빛 감지센서를 이용한 광전 스위치 회로 구성 및 실습(지도교수 김종빈) 6Matlab을 이용한 영상처 리(지도교수 김충원) 6무기발광 고분자를 이용한 센서로의 개발(지도교수 손홍래)6항균 펠타이드에 관하여(지도교수 박 윤경 ) 6금속소재의 접합기술을 통한 복합 구조 제조기술 개발(지도교수 방희선)6자동차 용접부 건전성 확보 및 실용화{지 도교수 방한서) 등 다%댄f 분야에 걸쳐 있다 우수학생에게는 총장상을 수여하고 WISE 전국 여고생 연구발표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부여한다. O~ 미래의 지역 과학기술계를 이-끌어갈 인재를 찾습니다 2007지역 미래과학기술 여성인력 양성사업 공모 광주 전남 지역센터(센터장 김선애는 2007 지역 미래 과학기술 여성인력 양성사업 지원대상자를 공모한다 전남 광주 지역에서 핵심적으로 활동할 이공계 일반대 학원 석 박사 과정 여자대학원생으로서, 이공계 대학생과 팀을 구성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8개팀을 선정하 여 팀당 350만원씩을 지원 오는 1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책임자 대학원생과 공동연구원 2명이 한 팀이 되어 대학원생의 논문주제와 관련 있는 사전연구를 진행하여 대 학원생은 연구결과를 2008학년도 봄 학회에 발표해야 한다 이 사업은 이공계에 재학 중인 여대학(원 생들의 전공 유 지 및 미래 과학기술(나노과학기술, 생명과학기술, 인지과 학기술 등) 인력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우수 여성과학기술인 사이의 종적이고 횡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여성과학기술 인 적 자원의 리더십을 함양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2 조선대의교 소식

조선대학교 국어상담센터에서는 오늘날 매우 많은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외국어로서의 효벅어 교육을 담당할 저 12기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이는 국어기본법 에 명시된 프로그램으로,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국어 교육 능력 검정 시험에 응시할 자격 요건의 필수 과정입니다.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접수기간 2007. 12. 3 rv 12. 7 4년제 대학 3학년 재학 이상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을 지닌 자 - 국어기본법에 따른 한국어교원의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는 교육 프로그램 - 전공 교수 및 한국어 교육 전문가의 책임 강의 - 수업 참관, 모의 수업, 학생 지도 등 체계적인 교육 실습 1. 한국어학 : 한국어학개론-국어의 특질, 한국어 문법론 ( 1 ) (2), 한국어 의미론, 한국어 음운론, 한국어 어휘론, 한국어 어문규범, 한국어 화용론, 훈민정음의 이해, 한국어사 2. 일반 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언어학개론, 응용언어학, 외국어 습득론, 사회언어학과 한국어교육 3.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론 : 한국어교육과정론, 한국어표현교육법(1)-말하기, 한국어표현교육법 (2)-쓰기, 한국어이해교육법(1)등기, 한국어이해교육법 (2)-읽기, 한국어 문법 교육론, 한국어 발음 교육론, 한국어 어휘 교육론, 한국 문화 교육론, 언어교수 이론, 한국어 평가론, 한국어 과 H론, 한국어 학습째 대한 이해, 한국어 학습자 언어-베트남어, 한국어 학습자 언어충국어, 한국어교육정책론 4. 한국문화: 한국민속학, 전통문화 현장 실습, 한국문학개론, 한국현대문호} 비평 5. 한국어 실습. 수업안 작성법, 강의 잠관 및 실습, 종합 시험 -를결훌월흩펠관펀. 1 서류접수 (1) 이메일 접수: jj2790@paran.com (2) 방문 및 우펀 접수 : 광주광역시 서석동 375번지(우501-759 ) / 조선대학교 인문학진흥원 국어상담센터 담당자 2 수강료 입금: 광주은행 004-107-356423(조선대학교 국어상담센터) a 국어상담센터 : -zr230-6522 / 016-621-0240 /jj2790@paran.com g 더 자서 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chosun. ac.kr 공지사항) 참조 조선대학교 인문학진흥원 국어상담센터 1 Chosun University Newsletler 2007. 12 63

부 서 소 식 l 레이저응용 신기술개발 연구센터 정기 세미나 레이저응용 신기술개발 연구센터(센터장 김경석)는 정기세 미나를 10월 15일 오후 1 시 제 1공학관 15층 세미나실에서 개 최했다.01 날 모리모또 교쉬일본 와까야마대학)가 두 종류의 레이저와 스페클 법을 이용한 변형 측정 을 주제로 강연했다 인문대학 저 114. 15회 인문학 콜로키엄 개최 인문과학대핵학장 최성렬)은 인문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제 14회 인문학 콜로키엄을 10월 17일 오후 3시 본관 4층 다 목적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엄에서는 조송식 교쉬미술대학 미술학부)가 시각이미지와 시대정신-북송 곽희의 조춘도 를 통하여, 01 상원 교쉬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가 조선후기 고산구 곡가 수용 앙상과 그 의미, 김경숙 교수(인문과학대학 사학 패가 조선시대 정소제도(물 歸 IJ 度 )와 관민소됨 官 民 암 通 ) 을 각각 발표했다.11월 6일 열린 제 15회 인문학 콜로키엄에서는 정길수 교쉬인문과학대학 한문학패가 한국 고전소설에 나 타난 중화주의, 한예원 교쉬인문과학대학 한문학패가 하심 은의 이상사회론 용족결합을 중심으로, 이상원 교쉬인문과 학대학 국어국문과)가 고산구곡시화병 의 구성상 특징과 소 재 시문에 대한 검토 를 주저 로 각각 강연했다 취업지원본부 채용설명회 개최 취업지원본뷔본부장 정운관)는 미래에셋생명 채용설명회를 10월 19일 오후 2시 학생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10월 24일에는 한미약품 채용상담 및 설명회를 가졌다 언어치료학부 저 110회 세계 말더듬의 날 기념행사 10월 23일은 저 110회 세계 말더듬의 날(I nternational Stuttering Awareness Day: ISAD) 국제유장성협회(l FA) 와 국제말더듬협회 (ISA)가 올바른 말더듬 의 인식을 위하여 1998년 제정한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10월 20일 오후 1 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언어치료학뷔학부장 이승희)와 한국언어치료전문가협회 (01 사장 신문재, 신 언어임상연구쇠소장 신문재가 함께 마련 한 이날 행사는 성인 말더듬치료 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 뿐 아니라 말더듬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의 어려움을 풀기 위해 함께 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1부 말더듬 세미나는 심현섭 이화여대 교수의 말더듬 성 인의 평가, 전희숙 남부대 교수의 말더듬 성인의 치료, 신 문자 교쉬언어치료학부)의 말더듬 성인치료의 실제 말 조절 하기 연습 등 성인 말더듬 환자의 언어능력 항상 과정을 보 여주는 평가 및 치료 워크숍으로 진행됐다.2부 ISAD 10주 년 발자취 는 말더듬에 대한 사회적 계몽 및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펄치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소개했으며 3부 함께 가는 길 은 일상 언어에서 말더듬을 고치는 방법을 환자들이 직접 알려주는 러브러브 인터뷰 에 이어 세계 말더 듬의 날 성명서 및 권리장전을 낭독했다 입학관리본부 2008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 리베라호댈과 의과대학 의성관에서 가졌다. 입학관리본부(본부 장조태흔)는 광주 전 남 전북지역 고등학 교 3학년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2008학년도 입학설명회를 10 월 23"'24일 이틀간 전주 광주 전남지역 1307~ 학교, 전북지역 42개 학교 진학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8학년도 입학설명회는 우리 대학 현황을 소개하고 2008학년도 입학전형 주요내용 안내와 입시상담 순으로 진 행됐다 취업지원본부 제5 기 분야별 취업캠프 개최 취업지원본부(본부 장 정운관)는 저 1 5기 분 야별(l T 전기전자 건 설 기계) 취업캠프를 10월 25"'27일 2박3 일동안호}순도곡스파 랜드에서 개최했다. 3, 4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 가운데 IT. 전기전자 건설 기계분야 취업희망자 30명이 잠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캠프 는 다~한 취업전략 및 실전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경쟁력 을 향상시키기 위해 2박3일 동안 합숙을 하며 집중적인 교육 을실시했다. 캠프는 T eam Builing Game, 성공취업을 위한 첫걸음 이 력서, 나만의 색깔을 알리는 자기소개서, 파워! 면접전략, Can Meeting, 성공취업 다지기, 취업계획 수립 및 소감나누 64 조성대악교소식

부 서 소 식 I 기 등 다양한 표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대산업개발(주) 김희 방 팀장, 남도정보통신(주) 김영배 팀장이 면접관으로 참석하 여 모의면접을 치렀으며 입사 선배인 한국알프스(주)~현석, (주)KT 김경선씨가 후배들에게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국비 및 교비 지원을 받아 무료로 실시된 이 캠프는 참여 학생들의 유대감 형성과 사회 진출 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성세포연구센터 정기세미나 개최 내성서 포연구센테센터장 최철희)는 제 64회 정기세미나를 10월 25일 오후 5시 의과대학 2호관 지하1층 센터 원크숍실 에서 개최했다 이날 앙잡석 마크로젠 대표이사가 Microarray technologies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cancer' 를 주제로 강언했다.10월 26일 열린 제65회 정기세미나에서는 오선희 교쉬산학협럭단 DNA수복 연구센터)가 Dihydrocapsaicin (DHC), a saturated structural analog of capsaicin, induces autophagy in HCT116 human colon cancer cells in a catalaseregulated manner' 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11 월 9일 열린 제 66회 정기세미나는 이종대 교수(자연과학대학 화학과)가 Liposome Formation of B-10 Enriched B12H11S Substituted Li pids for Boron Delivery System on BNCT 를 주저 로 강연했다. 단밸질소재연구센터 멜버른 대학과 MOU 처 결 단백질소재연구센터(센터장 함경수)는 10월 29일 호주 멜 버른 대학 Howard Florey 연구소와 공동 연구, 정보 교환, 인력 교류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제 6 호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전문가특강 개최 저 16회 찾아가는 문 화콘텐츠 전문가특강 이 10월 30일 오후 3 시 중앙도서관 7층 영 상세미나실에서 열렸 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특강에서는 송관용 네오위즈게임즈 부 사장이 온라인게임과 문화 를 주제로 온라인 게임의 개요와 국내외 시장현황, 온라인게임의 문제점과 이를 풀어내기 위한 과제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피파온라인, 스페설포스, 아바 등 유명 온라인게임 공급업 체인 네오위즈게임즈의 경영인인 송 부사장은 네오위즈는 지 난 10년 간 국내시장에 다양한 온라인 모델을 제시하면서 온 라인 산업의 중심업체로 자리매김했다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 해 신규사업을 론칭하면서 리딩 글로벌 온라인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부사장은 앞으로의 과제로 투자 제작 퍼블리 SL 해외 진출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들었다. 해외 시장의 경우 비디오, PC 패키지 시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온라인 게임의 질적 수 준 향상을 위한 기술 부문의 투자와 사회적 인프라가 필요하며 자국 게임 보호와 심의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직원노조 2007년도 직원등반대회 성료 직원노조(위원장 이 재규)는 2007년토 직 원등반대회를 11 월 3 일 전북고장선운사에 서 개최했다 단풍이 아름다운 선운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등반대회는 선운사 장사송, 진흥굴 도솔 암 마애불상 용문굴 낙조대 전마봉 코스에서 2시간여 산 행을 마친 후 뷔페 접심, 3부 어울림 한마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어울림 한마당은 직원동아리 블루버드 공연, 클라리넷 언주, 색소폰 연주, 노래자랑, 초대가수 황선복 공연 등 다채 로운 내용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임용고사 특강 사범대학 영어교육 과(학과장 허장융)는 2007학년도 임용고사 대비 특강을 11 월 5일 오후 3시 523강의실에 서 개최했다 이날 안 병규 전남대 교수(영어 교육패가 2007학년도 임용고사 출제방향과 전망 을 주제로 강연했다. 2007 경상대학 학술발표대회 개최 경상대흐R학장 박노경)은 2007 경상대학 학술발표대회를 11 월 6일 오전 10시 경상대학 대형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번 발표대회에서는 경영학부 이충섭 정수현, 초 훈숙 현 김보람 학생팀(지도교수 윤종록)이 김숙 광주광역시 재래시장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12 65

투 二 二 二 二 二 二 二 표될 二 쿄꽉 二 二 二 二 二 二 二 극 활성화 방안 으로최우 즈느Af~극 즈,AfõHo n:l 7~ 02 ---r O^^-... 1 제학과 박장표 이희 섭 송태근 곽영애 학 생팀(지도교수 김제안) 의 중국에서의 한국은 행들의 경쟁력 강화방 안 이 우수상, 경영학부 권현정 조준현 장가연 학생팀(지도 교수 이한재)의 조조의 경영전략에 대한 연구 가 장려상, 무 역학과 김지훈 학생(지도교수 전의천)의 중국 가공무역 금지 품목 확대조치와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대응방안 이 잠가상을 각각받았다. 보건대학원 제 10.11 대 원장 이 취임식 보건대학원 저 110 11 대 원장 이,취임식 이 11 월 15일 오후 6시 30분 보건대학원 5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제 10 대 지남철 원장이 이임하고 11 대 박 종 원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남철 원장 업적보고, 감사 패 및 꽃다발 증정, 이임사, 박 종 원장 약력보고와 취임사, 신구교학팀장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환경연구소 원자력시설의 환경관리기술 초청강연회 환경연구소(소장 신 대윤)는 원자력시설의 환경관 리 기술 을 주제 로 초정a번회를 11월 7 일 오후 2시 제2공학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우리 지역 출 신 CEO로 원자력시설의 환경관리에 앞장서온 강선행 한국필 터시험원장과 박영태 동양탄소 사장이 원자력 이용시설의 공 기정화기술, 침착활성탄을 이용한 방사성요오드 제거기술 을 각각강언했다. 한진해운(주) 김영민 부사장 초청강연회 개최 주제로 강연했다. 한진해운(쥐 김영민 부사장 초청강연회가 11 월 9일 오후 2시 경 상대학 대형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 부사 장은 l 대기업 취업에 대한전략과 인재상을 교육지원센터 우수 템플렛 공모전 실시 교육지원센터(센터장 설헌영)가 실시한 2007학년도 우수 템플렛 (PPT) 공모전에서 오인범(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 3) 오 11 명이 최우수상을 수S벼 H 장학금 10만원을 받았다 다양한 파워 포인트 템플렛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프레젠테이 션 제작 기술 항상과 컴퓨터 표로그램 활용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이번 공모에서 양환석(응용화학소재공학과 4), 김봉민(법 학과 3) 학생이 우수상, 김재욱{기계공학과 3), 조주영(경영학부 2), 서태기(신문방송학과 3) 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밭댔다 영어과 2007 팝송경연대회 개최 등 뼈. ζ 라111 ~ ftft... 톨. I11III 톨~ 영어패학과장 추영 식)가 주최한 2007 팝 송경연대회가 11월 15 일 오후 3시 서석흘 4 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영어과 특성화의 일환 으로 실용영어 실력을 항~하고 영어 표현력 증진을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노래실력과 영어실력을 함께 겨뤘다. 톨셜댈필i훌를 제 12회 외래교수 임용식 및 심포지엄 개최 단백질소재연구센터 저 1129회 정기세미나 개최 단백질소재연구센터(센터장 함경수)는 저 1129회 정기세미나 를 11 월 13일 오후 5시 생명공학관 1층 센터 강의실에서 개최 했다. 이날 채병조 강원대 교수가 공학 기법의 활용 을 주저 로 강언했다. 친환경 축산을 위한 생명 치과대학(학장 김병 옥)은 제 12회 외래교수 임용식을 1 0월 11 일 오 전 10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가졌다. 김 병옥학장인사말과이 66 조성대막교 소식

부 서 소 식 l 상호 치과병원장 격려사에 이어 임승진 원쟁치과대학 4회 ) 01 대표로 외래교수 임용장과 기념품을 받았다. 심포지엄에서는 BK21 첨단치과의료 연구인력양성사업단 이영희 연구교수가 성격유형별 대인관계전략 주제 강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외래교수 54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제 15회 학생논문발표대회 개최 제 15회 치과대학 학 생논문발표대회가 10월 24일 오후 2시 치과대 학 1층 대강당에서 열 혔다. 한국쓰리엠주식 회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교정용 머니스크류 식립 방향 에 따른 ~빡골의 연조직과 피질공의 두께 논문을 발표한 정 서린 (치의학과 1) 오13인이 최우수상을 수S념 H 11 월 9일 경희 치대에서 열린 전국치과대학 학술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수상 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6.최우수S느정서린 박태영 최유 리, 강덕규(지도교수 김흥중) 6. 장려S느박지영 - 강승원 오정 중 구승원 이병민 오치호 한승훈, 김정현(지도교수 장현 선 ), 서성훈 임진영 늠현정(지도교수 유훈)6.격려ε 박현춘 오 I (지도교수 장현선 ), 이재홍 양광열 윤성 민 정아나 문진 석 신운칠 신요한 배용표(지도교수 장현선 ) 2007년 교육과정개발사업 국립소록도병원 사회봉사 치과대학 학생들이 \-: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사 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7""9일 지도수련의 이경제, 한 창궈본과 1) 외 18명 01 3차 봉사를 다녀온데 이어 10월 5""7 일 지도수련의 윤아네스, 주현웅(예과 2) 오117명이 4차 봉사 를 다녀왔다. 소록도병원 봉사는 2단계 B K사업 주요 목적인 의료인으로서의 생명존중 윤리관과 책임감을 인식하며 사회 에 봉사하는 구강 보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 개될 예정이다. 믿굉등웹뻐댈 l 독거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노인복지센테센터장 이민창)는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지 사 광주동구협의회 (김일환)와 합동으로 외롭게 지내는 관내 독거어르신 250여명을 초정하여 독거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11월 3일 동구정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복 에서 준비한 내의를 선물로 전달했다. 지센터와 적십자사 봉 사자 100여명이 잠석 하여 축하공연, 어르신 과 함께하는 장기자랑 순으로 흥겨운 하루를 보냈으며 따뜻한 겨울 을 위해 노인복지센터 독거어르신 사랑의 연탄나누기 센터는 광주 전남 지방병무청 (손종해 ) 의 나라사랑나눔-e 호 원들과 함꺼 111월 7일 독거어르신 5 명에게 사랑의 연탄 200잠씩 을 직접 배달했다. 언 탄나누기는 동절기에 난방을 걱정하는 독거어르신들에게 따 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노인자원봉사발대식 센터는 11 월 2일 노... ~---...- ---, 인일자리 사업에 잠여 한 106명의 어르신들 의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2007년도 노인일자 리 잠여어르신 106명은 7개월 동안 복지형(노노케어사업 ), 교 육형 (경로당 건강강사, 장미해설가)으로 나눠 활동했으며 사업 종료에 따라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직 원 인 사 A총무처장 앙상열 A전지정보공과대학 교흐펌장 한상록 A총무 부처장 정용성 A시설관리부처장 신희연 A중앙도서관 부관장 조충기 6.~업 보건 디자인대학원 저 12교흐멤장 고효링 A기획 팀장 길훈의 A경영 정책대학원 저 11교흐템장 이철기 A교무연 구팀장 나성덕 A자언괴흐배학 교학텀장 김상근 A교원인사팀장 심기현 A직원인사팀장 박상순 A건설1. 2팀장 부명규 A시설관 리팀장 이효승 A여 산팀장 김균영 A홍보팀장 박호경 A어학교 육지원팀장 조광현 A인문고펙대학 교흐템장 고재홍 A 미술대학 교학팀장 한정섭 A산학기획팀장 정승환 A사회과학대학 교학팀 장 정앙규 A교육대학원 교학텀장 박용열 A사범대학 교학팀장 박복만 A국내협력팀장 류정계 A 비서실장 장갑수 A구매팀장 최중기 A비서실팀원 위성옥 A 대학원 교희펌원 박창욱 Chosun University Newsletler 2007. 12 I 67

.맡톨홉I셀톨냄. 지상클리 닉 당뇨병치료바로알기 배학연 교수 조선대학교병원 당뇨병센터장 i 당뇨병은 제대로 알고 잘 치료하면 결코 두럽지 않다 첫 방문 때 모든 검 A널 시행하여 당뇨병 합병증의 조기진단 및 관리로 i i 맞춤치료를 제공하고 당뇨병과 함께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당뇨전문 교수진, 간호사, 영앙사가 가족처럼 항상 치료에 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1. 당뇨병의 원인은?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가 저하도 거Lf, 분비되더라도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혈액속 포도당이 에너지원 i i 으로 이용되지 못해서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 병이다. 당뇨병의 원인은 춰 l장의 버 타세포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이 부족하 1 거나, 인슐린 분비가 정상적인 경우에도 제대로 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되고 있으나 당뇨병이 왜 생기는지의 자세한 기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다. 현재는 당뇨병이 생길 수 있는 유전적인 소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후천적으 로 당뇨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상태에 노출될 때 생기는 것으로 생각되며 유전 바이러스 비만증 노화 스트레스 믿댈 등을! 원인으로꼽을수있다 i! 2. 당뇨병의 종류는? 제 1 형 당뇨병, 저 12형 당뇨병, 그 외의 당뇨병으로 구분된다. i 저 11 형 당뇨병은 춰 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으면 곧 생명에 위힘을 초래하게 된다. 주 j : 로 30서 이전에 발생하며 환자들은 대부분 마른체형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경구용 헐당ζ년써 사 l i 용은 효과가 없고 반드시 인슐린 사용과 더불어 식사조절, 적절한 운동으로 치료하여야 한다. 저 12형 당뇨병은 체장의 인슐린 분비능력이 정상보다 감소되어 있거나 비교적 정상적으로 유지되지만 비만 등의 여러 가지 이유 로 체내에서 인슐린의 작용이 저하되어 발병하는 경우로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주로 30 ""'40세 이후에 발생하며, 주로 경구용 혈당ζ봐제를 사용하지만 혈당조절이 안되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인슐린을 보충하기 위하여 인슐린을 사용 하기도한다. 그 외의 당뇨병은 영양실조 관련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01차성 당뇨병 등이 있다. 01차성 당뇨병은 만성 훼ε염과 같은 훼장 질환, 호르몬 분비 이상, 믿멸이나 화학물질, 특정질환 등에 의하여 발생하며 원인을 제거하거나 치료하면 호전될 수 있다. i 3. 당뇨병의 증상 및 진단은? 다뇨, 다음, 다식, 체중감소, 피로감, 손발 저림 증상을 보인다. 위와 같이 특징적인 당뇨병의 증상과 함께 무작위 혈당 농도가 200mg/dQ 이상일 때, 공복시 혈당 농도가 126mg/dQ 이상일 때 당뇨병 합병증에 대한 검사들을 시행해야 하며, 식사요법, 운동요법, 믿댈요법으로 혈당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내당능장애나 공복혈당ε빼도 약 1/3 에서 앞으로 당뇨병으로 진행되 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혈당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4. 당뇨병의 치료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경구혈당ζ년쩌 의!댈요법, 인슐린요법 등으로 혈중의 포도당 농도를 적정한 수 준으로 유지해야 하며, 표준체중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당뇨병 치료에 필수적이다, 당뇨병인에서는 혈압조절기준은 130/80mm Hg 01하로 엄격하게 조절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68 1 조성대악교소삭

당뇨병센터 확대이전 개소 당뇨병센터(센터장 배학연)가 지 난 9월 신축된 전문진료센터로 확 대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 병원 내분비내과에서 신축 건물로 옮겨 산뭇하게 단장한 당뇨 병센터에서는 배학연 센터장을 비 롯하여 김상용교수, 김진화교수가 팀을 이루어 진료에 임하고 있다. 배 학연 교수는 당뇨병 갑상선 질환 골다공증 분야를, 김상용 교 수는 당뇨병 - 갑상선 뇌하수체질 환 여성호르몬 질환을, 김진화 교 수는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 증분야를책임지고있다. 특히 센터장 배학연 교수는 캐나 다 캘거리의대 당뇨병연구소 교환 교수를 역임했으며 1984년부터 지금까지 당뇨병 연구에만 몰두하여 오늘날 이 지역을 대표하는 당뇨병분야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 다. 또한 배 교수는 평소 진료에 임하는 자세가 남다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면 아픈 마음을 감싸주 고 띠풋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환자 손부터 잡아주는 등 고통을 함께 나누는 인정 많은 의사다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당뇨병환자에서 항혈소판제 치료와 대사증후군에서 당뇨병 치료결과 논문을 발표히는 등 당뇨 병치료의 최신지견 도서를 발간했다. 률월깅암뭘톨 률훌111흩삐펀렐믿m침Gl뀔 ({'l없wι 틀힘.n. 겨울은 햇빛 노줄이 적고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피부질흔떨 치료하기어 좋은 계절입니다. 조선대학교병원 피부과에서는 레이저 치료 및 박피 시술비의 일부를 백악인(산하 교직원 본인 및 직계가족, 재학생)을 대상으로 30% 홀H킨혜택을 드리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Wo~ 교직원(직계가족 포함) 및 재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룰활훌훌 톨웰E톨 색소성 질환{색소성 점, 검버섯, 오타모반, 문신, 제모), 여드름, 여드름 흉터 레이저 치료비 및 박피시술비 일부(치료비의 30% 감면) l 대상 기 간 l 주최 백악인 및 가족(산학 교직원 본인 및 직계가족, 재학생) 2007년 12월 1 일(토) '" 2008년 2월 29일(금) 조선대학교병원 피부과 l 문 의 : (062) 220-3130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69

.페흩펄톨톨뻐. 1년에 하루 종합건강검진 받고 364 일 편히 지내세요 종합검진센터 PET-CT 비롯 최첨단장비 구축 조선대학교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센터장 최형호)는 암진단기기 (PET -CT)를 비롯한 최첨단 진단 장비들을 도입하여 지 역민의 건강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과적 주요 장기의 기능진단 및 질병의 예방을 위한 목적 으로 실시되는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램부터 검진자의 가족력, 병력, 생활습관, 환경적, 유전적요인, 관상동맥질환 등을 고려 하여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검진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건강검진이 마련되어 있다 건강검진센터에서 시행히는 검진은 특히 질환의 조기발견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정상소견이 아닌 경우 당일 본원의 담당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진체계를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검진센터에서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에 의한 종합검진 후 가정의학과, 산업의학과 전문의의 종합적인 판정 상담을실시하고 있다 이곳은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비롯한 전문적인 검사가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최근 뇌혈관질환(뇌출혈 및 중풍) 의 진단에 널리 이용하는 MRA 검사 뇌경색 협심증 심근경색 폐쇄성동맥 경화증 등이 올 수 있는 동맥경화협착검 사, 우리 몸에 처음 암이 생길 때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세포를 찾아내는 PET 검사와 같은 최첨단 장비 등을 비롯하여 환자가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검사들이 갖춰져 있어 각광받고 있다 양정열 성형외과장 성형봉사 베스트병원 에 선정 양정열 교수(성형외과장)가 지난 11월 8 일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전야제에서 성형봉사 Best 병원 에 선정돼 수상패를 받았다 그동안양교수는 1997년부터 저소득층을대상으로선천성 안면기형 및구순구개열, 회장후안변변형 환자들에게 무료시술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총 30명에게 시혜혜택을 주었다. 양 교수는 조선대병원의 협 조로 화상 후 안면 변형된 청소년에게 무료 성형시술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MBC-TV 일일드라마 아현동마님 촬영 MBC 인기 일일 드라마 아 현동마님 촬영이 11월 6~7 일 이틀 동안 우리병원 응급의료 센터, 중환자실, 수술실, 32 병 동 및 장미공원에서 이뤄졌다. 극중 백시향 검사 아버지(김 병기)가 결혼식장에서 뇌졸중 으로 쓰러져 우리병원 응급실 에서 검사를받은후곧바로수 술실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혼수상태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그 후 오랜 시간을 거쳐 32병동에 입원히는 장면을 촬영했다 재활 치료 과정에 가족들과 예비신랑(이동준) 누나(이휘향) 경비아저씨(김도향) 등이 병원을 방문하여 위로하는 장면 등이 연출됐다 MBC 관계자는 촬영지를 선정하는데 있어 가장 먼저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꼽히는 조선대학교병원으로 정했으며 깨끗한 병원 환경과 친절한 교직원들의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촬영에 적극 협조한 응급의료센터와 수술실, 중환자실, 32병동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녹화분은 11월 12~ 16 일 5일간 MBC 오후 7시 45분에 방영됐다. 70 I 조성대의교소식

Ia뀔략할톨훌러l 치과병원 개원 29주년 기념행사 성료 조선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상호)은 개원 29 주년을 맞아 기념행시를 11월 3 일 오전 9시 치과 대학1층 대강당에서 가졌다. 신축병원으로 이전 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 해 온 치과병원이 29주년을 맞아 가진 기념행사 는 1부 개원기념식에 이어 2부 등반대회로 나눠 전교직원이 병원발전을 위해 다짐하고 화합히는 시간을가졌다. 개원기념식에서는 교직원들에 대한 표창 및 근속 시상이 있었다. 교직원의 추천에 의해 선정된 모범직원 표창은 송경미 치 과위생사, 김미숙 행정직원, 2007년도 전반기 진료실적 우수 전공의 시상은 구강악안면외과 오민석 (R3), 치과교정과 강지영 (R3) 전공의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10년 근속은 신승희 간호사 이명선 치과위생사 유수경 간호조무사가 감사장을 받았고, 20년 근속은 남정란 치과위생사, 송혜경 행정직원이 공로패를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30년 근속 교직원인 계기성 교수, 안종 주총무부장에게는공로패와함께 행운의 열쇠를증정했다. 이상호 치과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랜 세월 동안 병원 발전에 헌신해 옹 30년 근속 교직원을 비롯한 전 교직원들의 노 고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치과병원이 의료시장 개방에 대비해 세계화를 모토로 21세기 초일류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07년도 직원 원크숍 개최 펴 조선대악교지피영윈 2007난도 직원,'Iorl(shop 치과병원은 - 2007년도 직원 워크숍을 10월 12 ~13 일 나주 중흥골 드스파&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치과병원 의료기관 평가 준비에 역점을 두고 열린 이번 워크숍에 서 이상호 원장은 치과병원 평가는 시설 및 장비뿐만 아니라 전 교직 원의 열정적인 미옴가짐과 실천이 중요한만큼 최선을 다해 적극적인 자세로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첫날 워크숍은 김연씨(조선대학교병원 기획실 병원 평가 및 QI 담 당)가 치과병원 평가 준비 라는 주제로 내년에 있을 조선대학교치 과병원의 시범평가를 두고 병원 평가준비의 중요성과 평가기준 및 방법 등 포괄적인 개념 정리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어 이미숙 팀장(진료지원 1팀장)의 깜염성 폐기물 관리 발표와 강효석씨( 총무팀)의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강연이 있었으며 이튿날은 치과병원 평가 표준안 7개의 대분류체계에 맞춰 7개조로 구 성하여 조별 분임토의와 토의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리얼TV 치과병원 녹화방영 지난 10월 17 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문채널인 리얼πf 김혜선 의 로그인 현장속으로 녹화가 치과병원에서 진행됐다 리 얼TV는 새로운 이슈와 화제를 찾아 전국 곳곳의 다채로운 현장 { 탐방을 통해 생동감 있고 흥미로운 내용을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 으며 각종 생활정보와 기술지식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날 녹화분은 11월 5 일 오후 6시 20분 리 얼πl를 통해 방영됐으 며 리얼πf 홈페이지 (http://www.irea ltv.com)에서 VOD(video on demand)로도 재 시청 이 가능하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71

l 톨뿔흘흘훨E힐낄 l 신임 보직자 임명장 수여 11월 10일 집무에 들어간 전호종 제 13대 총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김대원 부총장을 비롯한 신임 보직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호종 총장은 보직지들에게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로스쿨추진전략기획팀 임명장 수여 끄월 13 일 오전 11시 본관 2층소회의실에서 중앙지 지방지 방송사기자들이 참석한가 운데 취임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학교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오후에는 로스쿨추진 전략기획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인제 민주당 대선후보 접견 11월 16 일 오전 11시 30분 김남순 교수(사범대학 특수교육괴)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오후 6시 30분 평생교육원 신경영인 (CEO)아카데미 경영지도자과정 특강 차 방문한 이인제 민주당 대선후보를 접견했다 72 조선대막교소삭

증휴햇 繼 음증 학교발전기금 종신보험 수혜자는 조선대학교 자평E학금 2억1 천만원 약정 김수관 교수 김수관 교수(치과대학 치의학과)가 학교발전기금 2 억 1천만원을 약 정했다 이 가운데 1억원은 현금 1억 1천만원은 종신보험 약정이다 학교 발전은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의 투자에 있다 는 생각으로 1억원을 틈틈이 준비해온 그는 또다른 기금 확보를 위해 2005년 7월 5천만원짜리 종신보험에 가입한데 이어 2007년 10월 다시 6천만원짜 리에 가입했다 사망시 수혜지는 조선대학교로 되어 있다. 김 교수가 앞으로 20년 동안 지불해야 히는 보험료는 매달 25만여원에 달한다. 제가 대학에 몸담은 지 10년이 되었을 때 불현듯 모교를 위해 무 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젊어서는 사는 것에 바쨌 고, 더 나이 들면 보험료가 비싸질 테니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라 는 생각에서 종신보험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한꺼번에 거액을 기부 하기 는 힘들고 해서 보험이라는 방식을 택하게 됐습니다 2005 년 가입 당시는 조건이 맞지 않아 김 교수 명의로 4천만원, 부인 명의로 l천만원을 가입했다. 전남대 출신인 부인이 왜 조선대 에만 기금을 내야하느냐 고 항의해 꽃을 사다주고 해서 달랬다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고 해서 학교에 알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수혜처가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해서 밀L하 게됐습니다 우리 대학은 김 교수의 기부금을 자평( 子 平 )장학금 이라고 명명 하여 가정형편이 곤란한학생들이 뭇을 펼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 다. 김 교수의 아호인 자평( 子 平 ) 은 물( 水 )을 평평하게 한다는 의미 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용( 中 用 )의 뭇이 있다 김 교수의 선행은 여기에서 꿀나지 않는다 매달 자동이체를 통해 25군데에 1백만원 정도를 기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대한레이저치의학회에 2천만원을 기부하여 매년 자평학술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그에게 기부는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이 되었다. 더 많은 기부를 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산다. 지금까지 싱안동 골이식술(대한나래출판사, 2004 년) 등 57권의 저서 및 역서를 출판했으며 외래 강의도 누구보다 많이 나간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휴가를 쪼개 2002년부터 겨울방학이면 펼리핀으로 4~7 일 동안 의료봉시를 나간다. 마닐라, 세부 등 지의 빈민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과치료를 하고 있다 함께 봉사활동을 히는 제자들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현지의 큰 병원에서 수술치료봉사를 할 꿈을 갖고 있다. 앞으로 대학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질 것인데,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의료봉사, 사회봉사에 저의 철학을 접목시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김수관 교수는 우리 대학 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 전남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6년 모교에 임용 됐다 치과 임프란트, 골 이식술, 악교정수술, 레이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현저한 공헌을 인정받고 있는 김 교수는 세계 최 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에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인명정보기관 (ABI) 4 회, 영국 국제인명센터 (IBC) 6회 등 20회에 결쳐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됐다.2004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4년 연속 호F국 치의학계에서 최연소로 모두 등재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55회에 걸쳐 국내외서 수상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7. 12 73

것그즉책 繼 쭈같강 학교발전기금 l 약학대학 동문 학교발전기금 3천만여원 쾌척 약학대학 동문들이 학교 발전에 돗을 모았다. 지난 9월 14~15 일 이틀간 열린 제 2 9회 약향제에 참석하여 후배들과 함께 하 는 시간을 가진 동문들이 3천만원이 넘는 학교발전기금을 모아 전달했다. 약학대학 27회 동문들이 5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하여 김재일 동문(34 회 울산 현대약국 대표)이 300만원을 기탁했 으며 최후균 학장과 홍준희 교수도 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조용기 우리은행호남본부장 발전기금 1 천만원 기탁 조용기 우리은행호남본부장은 10월 17 일 오전 11시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 000만원을 기 탁했다. 우리 대학 동문인 조용기 본부장(경영학과 30회)은 순천 출신으로 1981년 우리은행(전 한일은행)에 입사해 광주 상무지점장, 광양지점장, 하남공단지점장 등 호남지역 주요 영업점장을 지냈다 훌훨훌E훌뀔휠활펄D웹렌훌뀐얀흩첼야를힘웹뭘폐. (주)강동산업-강대완 (주)유웨이중앙교육 ARS전화후원금 강민경 권삼학 김영호 김성순 김수관 김인아 김접복 김재일 김학용 김형윤 나한성 동앙종합금융증권 (주) 동초회(약대) 박시원 박은희 박형기 백동진 서재희 송경희 소은정 신연희 약대제 27회동문 우리은행금남로지접 위민호 유미정 윤종일 이미영 이영아 이영형 이정희 이혜재 이도유 정경희 정장희 조신영 최후균 하춘자 홍준희 등 } ""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치과대학 약대동문 상록수약국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대동문 의과대학 약대동문 약대동문 약학대학 약대동문 약학대학 계 식품의약품안전정 상명대학교 미천사랑약국 동남산업주식회사 메디팝위생약국 디드드 t 二 1 -r c그 -, 1 사랑메디칼약국 전남대병원 때 쩍 맹앵 맹 꽤맹쩍맹찍때맹맹맹띤빽앵앵맹쩍맹쩍앵쩍앵쩍때맹빨때쩍 總 때 鍵 짧 때맹때 맹 쩍 繼 繼 때 빽 맹 팽 鍵 쩍팽 때 맹앵앵때쩍때띤앵때 맹 팽때 앵 띤 쩍때쩍맹쩍빨앵뿔꽤앵맹앵쩍m 속 교오. 약정 납부램 l 누계 I 74 1 조선대막교소쇠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약정서 조션대학교발전기금모금사업에참여하여주신분의고귀한뜻을 영구히 보존코자전산입력에 필요하오니 아래 사항을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법인영) 성 ~~다 영 다 C격 ( 교직원 소속) -,--- 주민등록번호 ~ 기 ~ð'- 9 ~ (우 직장전화 -t j 자택주소 ( 우 자택전화 자 E-mail 휴대폰 구 분 口 법인 口 동문 口 학부모 口 교직원 口 학생 口 기타 ( ð그 톤 '-'-갇 (재학생)인경우 학부모인 경 - 그 )대학(원) ( ) 학과(학부 ) 졸업년도 승Q{시 C그 끼 c그{ 口 C그# 학과 (학 부) 등~\:j 기l 브 E그 2ll 二 n:l 원정 ( 기부금액의 口 현금 口 유가증권 口 부동산 口 현물 ð T ξ긍t 현물(유가증권, 부동산포함 )의 종류 납부방법 口 직접납부 口 온라인 口 지로입금 口 급여공제 口 기타 * 기부용도와 지정기관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실 경우에만 기입하여 주십시오 기부용도 口 대학발전기금 口 헌수기급 口 학술연구기 금 口 장학기금 口 도서기금 口 교육 연구시설기금 口 후샘복지기금 口 기타 口 지정기관 납입기간 일시납 ( 일까지 ) I 문할납 ( 월부터 월까지) ( 원씩 회 ) 기부권유자 * 교직원 상호간에 기부권유한경우나개인을수혜자로지정하여 기부한경우는기재하지 않으셔도됩니다 전화번호 기부자와의 관계 위와 같이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엽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0 년 월 1 E 기부자 (날인또는 서명 )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위원장귀하 조선 대 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 홈페이지 http://dev.chosun.ac, kr/ 쯤062-230-6234. 6235 / Fax.062-227-5931 우 501-759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번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부 국내협력팀 *온라인 광주은행 001-127-004241 조선대학교발전기금

_ - ιai 조섬대확교...L.--, 149호 www.chosun.ac.kr 환뿔따뽑:뚫 觀 G 접는선 훨끓 조선대팍교 CHOSUN UNIVERsrTY 口 디 口 -디 口 口 광주우체국 저 1184호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산대악교 대외엽력부 국내엽력틸 00 떠 -[건댐 o 76 1 조성대의교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