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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가주 소식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창립기념을 선교 열정 회복하는 기회로! 가정과 교회 한인사회의 밀알 시상 속에서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보살피고 슬하의 자녀들을 훌 륭히 키워냈다. 또한 특수선교 부문 켄 안 선교사(GMIT)는 미주 최초로 IT선교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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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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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US World 년 8월 4일 수요일 / 564호 2 중동의 기독공동체 보존해야 한다 레바논미래운동 호소 아마드 사무총장 기독인구 급감 현상 극히 우려 이슬람 영향으로 교인 엑소더스 잇따라 레바논 행정부엔 기독교

2 미주크리스천신문 시론 "싱규래리티(singularity, 특이점)를 넘어서라" 최근 한국에서는 '옥시(Oxy)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독성 화학물질(PHMG, PGH)로 인한 피해자가 1,500여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무려 현재까지 24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2 칼럼 <저서소개> 담임목사 칼럼 극동방송 특집방송을 녹음하면서 경험한 주님의 은혜... 김요한 담임목사 2 012년이 저물어 가는 12월에 기분을 매우 상쾌 하게 만드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기 독교 방송 가운데 가장 많은 청취자를 확보하고 한국뿐 아니라

2 시 사 시론 미국이여,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여름철 사역을 생각해 본다 여름철이 되었 9개월가량 공부 하고 3개월가량 쉬는 학교 사이클 이 일반 가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 고 있으며, 그래서 여름이면 어디로 든지 가고 싶어하는 분위기로 가득 하 교회는 일찍부터

2 미주크리스천신문 The Korean Christian Press 시론 소망으로 여는 가을 요즘 들어 우리의 주위에는 웃음 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경제 침체가 지속 되며 double-dip으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고 앞으로 5-10년 정도는

미주 한인교계 Nation 년 4월 20일 수요일 / 320호 2 3년이상 휴무교회는 재심사 뉴욕교협 특별위, 명예실추 해당교회에 자격제한 연회비 120달러로 인상 그레이엄 집회장소 변경 <NY> 뉴욕교협 회비가 인상됐 대

2 시 사 양춘길 목사 (뉴저지 필그림교회) 에덴동산에서 시론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이사가면 행복할 텐데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해 봅니 지금 그런 기대를 가지고 계 획을 세우고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 들도 있겠지요. 좋은 학군, 안전한 동 네, 깨끗한 주변 환경들이 우리

2 시론 세 가지 상처를 주옵소서! 2016년이 시작되었 올해는 특히 내가 늘 사 용해왔던 너무나 상투적인 희망찬 새해라는 말 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 나는 무엇을 희망해 야 하는가를 생각하였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 으로서, 또한 한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사로서 무엇을

크리스천비전_128호_071615_final_2.indd

2 시 사 상생( 相 生 )의 신앙 은희곤 목사 (참사랑교회) 시론 오래 전 중학교 때 기타를 처음 배웠습니 복음성가도 불렀고 팝 송 포크송도 열심히 불렀습니 당 시 불렀던 포크송 가운데 작은 연 못 이라는 애창했던 노래가 있었습 니 서슬 시퍼렀던 군사독재시절 에는 한

2010년 10월호 제31권 10호 / 통권 364권 목차 표지 사진 서부 연합 야영회가 열렸던 칼폴리대학대강당 사설 미주 교회 인터뷰 이영희 칼럼 역설의 진리 독자 투고 문예 작품 공모 당선작 건강한 교회 올바른 성경 연구 포기하는 삶 사색의 창가에서 하나님인가, 나

해남의 인물 43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 hwp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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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년도재외한글학교운영현황조사서 연번주재국명 ( 공관명 ) 학교명 교원수 합계 계유초 학생수 일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 중 고 성인 일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 민족별 비한국계 사용교재 TOPIK 응시 / 미응시 연락처 세부주소 1 가나안교회한국학교 5 22

미주한인교계 Nation 년 7월 15일 수요일 / 515호 2 장로교, 신사도 운동 받아들일 수 없다 한장총 이대위 사도직 직통계시 주장은 개혁주의 신앙과 달라 개혁주의 장로교 신학에서는 성경 이외의 사도직분을 강조하 고

뉴스종합 Nation 년 1월 30일 수요일 / 448호 2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 호화판 생활 MBC 뉴스후 3억 스포츠카에 호화별장 등 MBC 시사보도프로 뉴스후 는 1월26일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 이란 제목으

2 미주크리스천신문 The Korean Christian Press 시론 시 사 탈북자 돕는 것은 전적으로 크리스천의 임무 CT,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M. 컥패트릭이 본 탈북자 문제와 교회역할 소개 직업 윤리의식 인간에게는 사회적 통념으로서의 기본이 있 윤리, 도덕

2 미주크리스천신문 The Korean Christian Press 시론 여름을 열며 여름을 알리듯이 볕이 따갑 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6월이 되면 많은 것이 시작되는 것 같 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고등학 교를 졸업하고 대학이라는 새 로운 경주 코스로 들어서는 12

세계뉴스 World 년 6월 30일 수요일 / 283호 2 사시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편 71편 15절) 사 <지 사> 설 죽음에 대한 지나친 왜곡 말아야 이라크 사람을 사

2 종 합 부활절 무슨 날인가? 질문에 대다수 미국인 모른다 바나그룹 조사, 부활절 의미 아는 이들 더 전도 안해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난 터 버니(Easter Bunny)가 떠오름 하는 기독교 절기로 미국의 큰 행 것을 의미한다고

2017 년도재외한글학교일반현황 2017 운영현황 연번 학교명 총교원수 교원자격증 학생수성인합계일유초중고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일시영주 재외동포 비한국계학생수 남 성별 여 주당수업시간수 총과목수 연락처 세부주소 설치자 교장 설립일자 건물현황 1 가나안교회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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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US World 년 8월 25일 수요일 / 567호 2 남아공 줄루족 선교 우리가 마무리 필요한지 여부를 중점으로 했 화이트마운튼바이블교회 콰줄루나탈 선교팀, 교회 교육사역 도우미로 예배당 수리하고 성경학교 통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핸드북

뉴스종합 Nation 년 3월 11일 수요일 / 500호 2 목회자 무료건강검진에 초대합니다 서산중앙병원은 하나님의 병 원입니 이 병원이 성경을 토 대로 한 선교적 차원에서, 주님 이 기뻐하시는 수단으로 사용되 기를 원합니

하늘미션-4호

종합 Nation 년 5월 3일 수요일 / 368호 2 상가나 영화관 교회로 개조 추세 교회 문턱 낮추고 건축 경비 절감 효과 예배의 상업화 인근 상가와 마찰 등 부작용도 최근 들어 미국 내 대형교회가 증가하면서 교회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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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중보기도제목 5.(주일)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2월 목회일정] 직분자 선출을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할렐루야 교회를 위하여 겸손함과 지혜의 마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섬길 수 있는 일꾼을 세워 하나님의 더 큰 역사를

284호 완성(출력)

미국 세계 US World 년 9월 21일 수요일 / 616호 2 교단소속, 앞으로는 덜 중요 고학력자일수록 교단 소속감 강해 라이프웨이 조사 미국 교회들 중 다수는 교단소 속이 중요하다는 입장인 한편 향 후 10년간 그

뉴스종합 Nation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 371호 2 목회자 윤리강령 제정할 것 KCCA 제9회 총회 대표회장에 신현국 목사 섬김과 화합에 주력 미주한 인기독교 총연합회 (KCCA)는 5월 16 일-18일 산호세한

프로그램 목차 들어가는 말 9 문전성시 문화시장 프로그램 99선 지역 공동체 10 시장 공동체 44 내발적 문화 74 예술의 역할 106 지역활성화 축제 150 여행지로 변신 182 문화중심 216 문화복지 258 문화예술학교 296 새로운 시장 개척 332 마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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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대담 Interview 년 6월 20일 수요일 / 420호 2 특별인터뷰- LA연합감리교회 김광진 목사 감사와 은총의 40년이었습니다 6월17일 은퇴찬하예배 성역 40년의 이민교회 산증인 김광진 목사가 김 목사의 40

2 원로에게 듣는다 2007년 8월 15일 원로에게 듣는다 원로에게 듣는다 라는 기사를 연재합니 목회자 뿐만 아니라 존경받는 평신도들도 같이 찾아갑니 이번 특집기 사를 통해 최근 일어난 아프칸 피납사태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개신교의 선교자세, 평양대부흥 100주년

298호 완성(출력)

뉴스종합 Nation 년 8월 22일 수요일 / 428호 2 노숙자에 사랑 배달하는 도시락 천사 새벽에 손수레 담아 전달 희망의 메시지 함께 코리아타운 쉼터 추진 봉사활동 드림팀 구성도 조은아침선교회 대표 채규태 선교사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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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사보-2월

334호 완성

2 시 사 시론 따뜻한 점심을 즐기는 자의 책임 민경엽 목사 (오렌지 카운티 나침반교회) 지난 추수감사주일에 우리교회 는 느긋하고도 편안한 터키 파 티를 벌였 온 교회가 큰 축제 의 마당이 되었 성도들의 얼굴 에는 즐거운 표정들이 역력했 서로가 말을 안 해도 무슨 마음

2011 년도재외한글학교운영현황조사서 연번 주재국명 ( 공관명 ) 학교명 교원수 합계 계유 일시영주일시영주 학생수초중 일시영주일시영주 고 일시영주 성인비한국계일시영주 연락처 세부주소 주당수업시간수 설립자 교장 1 가디나장로교회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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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 행전 스타일 한국 이민의 역사는 교회와 함께 시작되었다. 4-5 서른세 해 임마누엘 우리 교회 이야기 돌아보는 시간 속에서 8 - 마음을 두드리는 소중한 기억들 9 -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들으시고 은혜로 주신 교회 10-11

3) 지은이가 4) ᄀ에 5) 위 어져야 하는 것이야. 5 동원 : 항상 성실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해. 에는 민중의 소망과 언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가능성은 이처럼 과거를 뛰어넘고, 사회의 벽을 뛰어넘고, 드디어 자기를 뛰어넘 는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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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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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부 1 부 입례송영 21장(다 찬양하여라) 예배에의 부름 시 56:10 사회자 송영 찬양대 기원 사회자 찬송 37장(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함께 기도 2부 : 주낙명 장로 /5부: 기우중 장로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찬송 293장(주의 사랑 비칠 때에) 다함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제 호

2 시론 시 사 2016 지구촌, IS보다 무서운 위협들과 맞서 있다! 뉴스위크, 인류 생존과 연관된 지구촌 5가지 위협 소개 예수 미니멀리스트 (Jesus Minimalist) 평생 시계 만드는 일에 헌신한 사람이 있었습니 그는 아들의 성인식 날 손수 만든 시계를 선

10-2. 세무정보(완 - 31).hwp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2 시론 맷집을 키워라!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은 권투였 왠지 그 작은 사각 링에 들어가서 싸 우는 선수들의 치열한 몸부림이 마음에 와 닿았 권투 선수들은 대개 가난했기 때문일까. 헝 그리 복서 라는 말도 있을 정도였 일단 한번 시 작하면 3분 종

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담임목사 지 성 업 제 54권 39호 2015 년 9월 27일 (주일) 주일예배 1부 / 오전 6시 30분 / 아침의 신선함과 간결함이 있는 예배 찬양 -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주영광 찬양대) 말씀 - 우리는 빛에 속한 사람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11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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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 >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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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US World 2011년 6월 8일 수요일 / 603호 2 네팔, 전도 전면금하는 법 마련 개종도 금지 국회에 상정된 상태 각료회의의 의결을 거쳐 5월 15 일 프라부 샤 법무장관에 의해 국회에 상정됐 국회사무처에 따

뉴스종합 Nation 년 3월 18일 수요일 / 501호 2 차세대 준비하는 섬김 축제로 유스 스페셜티, 5월 11-13일 영락교회서 NEXT WAVE Convention 레너드 스윗 브라이언 맥클라렌 등 강사로 영적 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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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Nation 년 8월 27일 수요일 / 475호 2 북가주 선교대회 초대합니다 28-31일 임마누엘장로교회 미주 한국 등서 1천명 참석 북가주 선교대회 관계자들이 한자라에 모였 앞줄 왼쪽부터 김용배 목사와 탁수연

3항사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이 시험일인 듯 싶다. 방선객으로 와서 배에서 하루 남짓 지내며 지내며 답답함에 몸서리쳤던 내가 이제는 8개월간의 승선기간도 8시간같이 느낄 수 있을 만큼 항해사로써 체질마저 변해가는 듯해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내가 생각했던 목표를 향해

대학연합교회 샤인 강단 문서답같은 대답을 제자들에게 주 었던 것은 사실 숨겨진 칭찬이었습 무식하고 가난한 제자들이었 생활, 사회생활 등 말씀대로 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많습 특별 히 일주일에 한 번밖에 없는 주일예 신앙인 것입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경고하시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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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213-739-0403 E-mail : chdailyla@gmail.com THURSDAY, March 24, 2016 Vol. 523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 IS, EU심장 벨기에 테러 브뤼셀 공항과 지하철역 테러 34명 사망 230명 이상 부상 IS 성명서 발표하고 테러배후 주장 EU회원국 및 EU기구 지도자들 테러 강력규탄 공동성명 발표 지난해 말 11월, 수많은 희생 자를 내며 세계를 경악시켰던, 이슬람극단주의(IS)에 의한 프랑 스 파리 테러 참상의 상흔이 우 리에겐 아직도 여전하다. 그 당 시 IS는 이것은 단지 폭풍의 시 작일 뿐이다 라고 경고했었다. 그런데 그 때의 충격이 이 번에 는 유럽연합(EU)의 심장부인 벨 기에를 강타하며 다시 세상을 전 율케 하고 있다. IS는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공 항과 지하철역을 타겟으로 하여 22일(현지시각) 사건 당시 기준 34명의 사망자와 230여 명 이상 의 부상자를 발생시키는 대테러 를 감행했다. 그리고 대범하게도 자신들의 소행임을 밝히는 성명 서까지 발표하며 또 다른 테러 자행을 암시하고 있다. 이에 유럽연합(EU) 28개 회원 국 정상들과 EU 기구 지도자들 은 사건 당일 공동성명서를 발표 벨기에 브뤼셀 시민들이 22일(현지시간) 연쇄 폭탄테러로 희상된 이들을 애도 하고 있다. 벨기에 VTM 방송 하고 EU는 오늘 테러 공격의 희 생자들을 애도한다 며 IS 테러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EU 회원국 정상들이 테러를 규 탄하는 공동성명을 낸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UN의 반기문 총장도 성명서를 내고 벨기에 테러 책임자들은 즉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며 강력히 비난했다.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도 벨기 에 테러사건 범인들 체포를 위해 미국은 벨기에 정부에 최대한 협 조할 것을 약속했다. IS테러로부 터 자유로울 수 없는 미국도 전국 주요 공항과 철도역 등 교통 중심 지에 대한 경비강화에 나섰다. 벨기에 정부는 사흘간 애도 기 간을 선포하고 모든 공공건물에 조기를 달았다. 한편 유럽 각국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광장,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등 대표적인 명소에 벨기에 국기 색깔의 조명을 쏘며 애도의 뜻을 이영인 기자 표했다. 對사회 교회의 긍정적 역할 기대 2016디아코니아 코리아 출범예배 드리고 오는 10월 15~20일까지 엑스포도 계획해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출 범예배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서 개최됐다.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엑스 포) 는 한국교회의 사회적 섬김 과 나눔의 총량을 가늠하고, 국내 외 관련기관 단체 및 시민사회와 중앙 지방 정부 등과의 연대 협 력을 통해 한국교회의 사회적 문 제 해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한 국교회의 긍정적 역할에 대한 사 다음 주는 정기 휴간입니다 회적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교회봉사단 한국기독교사 회복지협의회 월드디아코니아 가 공동 주관하는 2016 디아코 니아 코리아 엑스포 는 오는 10 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광장 과 사랑의교회에서 열리며, 개회 와 폐막식을 비롯해 청년 걷기 대 회, 콘퍼런스, 영역별 세미나, 디 아코니아 음악회, 영성집회 등으 로 구성된다. [관련기사 4면에 계속] 청현재이 캘리그라피는 해마다 부활절을 기해 말씀깃발전 을 통한 복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5회째를 맞이한 올해도 양화진과 합정거리 등에서 캘리그라피 말씀깃발이 나부꼈다. [제공: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예수님은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견디며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통 의 십자가를 말없이 지셨다. 목숨을 내어준 사랑을 실천하며 삼일만에 부 활하셨다. 그리고 가시면류관과 양 손과 발에 박힌 못자국 사이로 흐르던 붉은 피는 보혈이 되어 우리를 영원한 생명의 구원으로 인도하셨다. 십자 가와 부활의 복음을 우리에게 선물로 남기신 것이다.

2 교계뉴스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 주최 2016사모와 여교역자 블레싱 행사가 열렸다. (둘째줄 맨 왼쪽) 강양규 목사. 사모와 女교역자 위로와 격려의 시간 예성 서부지방회 2016 사모와 女교역자 블레싱 개최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 회(회장 강양규 목사)는 20일 남가 주 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에 서 2016사모와 여교역자 블레싱 행사를 열고 약 50여 명의 사모와 여교역자들을 초청, 이들을 위로 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사역 최일선에서 헌 신하고 있는 목회자 사모와 여교 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하 는 취지로 열렸다. 이 행사는 지방회 뿐만 아니라, 각 개교회의 협조, 특히 남가주 벧 엘교회의 전폭적인 동역으로 참석 한 모든 목회자 사모 및 여교역자 들에게 잊을 수 없는 회복과 감동 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 으며, 제1부는 예배, 2부는 양홍규 목사와 함께 하는 율동과 찬양 페 스티발, 그리고 제3부는 만찬과 레 크레이션 및 선물증정 등의 순서 로 진행됐다. 이날 오병익 목사는 주안에 서 기뻐하라 (빌립보서4:4) 제목 의 설교를 통해 빌립보서는 4장 밖에 안되는 짧은 책임에도 불구 하고 기뻐하라는 단어가 무려 17 회나 나온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빌립보서를 환희의 복음 이라 고도 말한다. 오늘 이 말씀에 따라 우리 사모님들과 여교역자들이 기 쁨을 회복하고 위로가 넘치는 소 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 고 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최선문 사 모는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행복 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교회 사역 에 시달려 지쳐 있었는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큰 기쁨과 위로를 받 고 돌아간다. 이런 행사가 매해 있 었으면 좋겠다. 너무나도 행복하 다 라고 말하며 주최 측의 배려와 정성에 감사했다. [자료제공: 강양규 목사] 복음선교연합 남부지역회 시작 기독교복음선교연합총회(CGMA, General Assembly of Christian Gospel Mission Alliance; 총회장 김 인철 목사)가 남부지역회를 시작하 는 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5년 8월 LA에서 창립된 이 교단은 현재 회원을 모집하며 지 역적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 지역회 는 장로교로 보면 노회에 해당한다. 남부지역회는 21일 오후 1시 엘림 장로교회에서 첫 지역회 및 예배를 드렸다. 지역회에서는 규칙을 통과시키고 기독교복음선교연합총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위원들이 김진규 전도사에게 안수하고 있다. 임원을 선출했으며 예배에서는 강성 수 부총회장이 겸손으로 오신 예수 님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역회 직후에는 김진규 전도사 가 목사로 안수받았다. 안수식에서 는 총회장 김인철 목사가 네가 나 를 사랑하느냐 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 세리토스선교교회로 명칭변경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가 1, 2, 3세대가 함께 지역사회로부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커 뮤니티 교회로 섬기기 위해 세 리토스 선교교회(Cerritos Mission Church; CMC) 로 명칭을 변 경했다. 오랫동안 사용하였던 세 리토스동양선교교회에서 동양 이라는 단어를 삭제했다. 동양 (Oriental)이라는 단어가 미국 실 정에 맞지 않을뿐만 아니라 주로 아시안을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되 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다문화 섬 기기를 원하는 이 교회의 비전과 대치된다. 따라서 지난 2월 28일에 있었던 임시공동의회 출석성도의 99.8%의 찬성으로 공식 교회 명을 변경하게 됐다. 앞으로 세리토스선교교회는 3 년전에 부임한 1.5세 인 방상용 목사를 중심으로 1세와 2 세를 연결하고 교회와 커뮤니티를 연결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 로 깨어지고 무너진 심령들을 복 음으로 다시 살리고 회복하며 세 우는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소원 하고 있다. CMC는 복음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온 열 방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다 민족 커뮤니티교회로 섬기기 위한 마음가짐도 새롭게 했다. 주소: 12413 E. 195th St., Cerritos, CA 90703 문의: 562 402 2919 웹사이트:www.cmchome.org 기독 청소년 고국 방문 행사를 준비 중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글로벌선진 학교가 18일 기자회견을 했다. 고국의 문화와 영성 함께 배워요 성시화 글로벌선진학교 기독 청소년 고국 방문 행사 준비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글로벌 선진학교가 기독 청소년 고국 방 문 행사를 연다. 매년 2세 청소년 들에게 신앙과 함께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고국 방 문 행사를 실시해온 성시화는 올 해 글로벌선진학교와 협력해 더 나은 콘텐츠를 마련하고 청소년들 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고국 방문은 크게 3가지 프 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대다수 고국 방문 프로그램의 필수 코스 라 할 수 있는 관광이 그 첫 번째 다. 이번에는 경복궁, 북촌한옥마 을, 남산, 국회, 독립기념관, 문경새 재, MBC 방송국 견학 등의 일정이 준비돼 있다. 두 번째는 글로벌선진학교 캠퍼 스 내에서 진행되는 영성캠프다. 성시화와 글로벌선진학교는 이 캠 프에 가장 주력하고 있다. 한국에 서 소위 뜨고 있는 기독사학인 글로벌선진학교가 제공하는 영성 훈련 프로그램은 한인 2세들이 한 국의 신앙과 영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다. 찬양예 배와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의 간증, 영성집회 등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은 친선캠프다. 이 시간은 한국어와 한국 예절을 배우는 프 로그램이 주를 이루지만 사실 글 로벌선진학교 재학생들과 한인 2 세 학생들이 섬기고 섬김을 받으 면서 서로의 장벽을 허무는 시간 이다. 한국 학생들은 미국을 배우 고, 미 한인 학생들은 한국을 이해 할 수 있는 연합의 장이 되길 기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월 12일부터 23일 까지 11박 12일 동안 진행되며 참 석자들이 미주 각 지역에서 항공 편으로 12일 인천공항에 도착함과 동시에 글로벌선진학교가 책임지 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비 는 항공료를 제외하고 800달러다. 주최 측은 약 1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문의는 전화(717-830-9356)하거 나 웹사이트(www.gemgem.org)를 참조하면 된다. 김준형 기자 미주 성경적 상담 자기대면 세미나 인생의 모든 문제를 성경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의 문제 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성경적 상담사로 헌신케하는 과정의 세 미나가 열린다. -일시: 3월 30일(수)-4월 1일(금) -장소: 빛내리교회(1201 S. Beach Blvd., La Habra, CA 90631 -문의: 949-275-5083 (이명희 목사) -회비: 80불(교재 및 점심 포함) -강사: 이요나 목사 (홀리라이프 치유상담하교 학교장) -주최: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 -주관: 홀리라이프 & Eagle High Mission -홈페이지: www.holylife.kr 개혁장로회대학교 총문회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4월 4일 개최예정에서 보다 알찬 내용을 준비하고자 그 개최 시기를 잠정 연기한다.

교계뉴스 LA비전교회(담임 김대준 목사)가 20일 창립 6주년 예배를 드렸다. 2015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어워드'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픈뱅크 10% 사회환원 실천행진 이어져 성경적 참 좋은 교회 되자 39개 비영리 단체 선정 총 36만 달러 지원 총 누적지원금은 약 150만 달러 LA비전교회 창립6주년 기념예배 드려 오픈뱅크와 오픈청기재단이 벌 이고 있는 수익의 10% 사회환원 실천행진은 올해도 어김없이 계속 됐다. 재단 측은 특별히 올해는 단 체운영의 투명성과 정직성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심사 선정했다 고 밝혔다. 이 재단은 17일 오후 6시 오픈뱅 크 웨스턴 지점에서 2015 오픈청 지기프로그램 어워드 행사를 열 고 소망소사이어티 등 선정된 비 영리 39개 단체에게 각각 지원금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로 벌써 5 회째다. 이로써 오픈청지기재단의 對커뮤니티 총 누적지원금은 약 150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이날 오픈뱅크 성제환 부사장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민 김 행장 의 인사말, 유분자 소망소사이어 티 대표의 기도, 단체 선정 심사위 원단 소개, 오픈뱅크 브라이언 최 이사장 축사, 그리고 김옥희 청지 기재단 이사장의 인사말과 각 선 정 단체에 대한 지원금 수여증 수 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민 김 오픈뱅크 행장은 인사말 을 통해 수익의 10%사회환원 을 결단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 을 아끼지 않는 이사진들에게 감 사한다 며 커뮤니티를 섬길 수 있 는 기회를 준 봉사 단체들에게 오 히려 감사할 따름 이라고 했다.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 은 축사를 통해 지원금 수혜 단체 들은 오픈뱅크의 명예지점이나 다 름없다. 올해도 39개의 지점이 추 가됐다 며 재정이 부족함에도 불 구하고 시작된 오픈청지기 프로 그램, 이를 통해 커뮤니티 속에 더 욱 더 우뚝 서는 오픈뱅크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더 많은 對커뮤니 티 기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재단 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은 커뮤 니티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 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커뮤니티에 환원한다고 약속했으며 이를 오 픈청지기재단을 통해 실천에 옮기 고 있다. 이 재단은 설립 후 지속적 으로 오픈청지기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을 통하여 커뮤니티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을 발굴하고 선정하 여 지원하고 있다. 문의: 213-593-4885 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다시 깨우치는 시 간이 되었다.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강순 영 목사(JAMA)의 기도를 시작으 로 김현완 학장(GMU), 김익현 목 사(마하나임침례교회), 김신호 교 수(베데스다대) 등의 기도를 돕는 설교, 환우들의 치유를 위해, 또한 재정과 삶을 통해 헌신을 고백하 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 등의 순서 로 진행됐다. 이영인 기자 남가주미스바연합기도회 제3회남가주미스바연합기도회 가 19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6 시간 동안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 하GMU) 채플실에서 열렸다. GMU, 쉐퍼드신대, 베데스다 신 학교, 미주장신, 아주사, 풀러신학 교, 골든게이트신학교등의 신학교 와 CMF, JAMA, 원하트미니스트 리가 연합한 기도 모임이었다. 이 기도회는 중보를 통한 연합과 기도외에는 남가주에 닥친 신앙적 어려움들을 이겨낼 방법이 없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기도회도 교회와 각 단체 들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3 LA비전교회 창립 6주년 예배가 3월 20일 본당에서 있었다. 김대준 는 이날 예배에 서 성도들이 자원하여 만든 전도 지를 보면서 좋은 교회란 어떤 교 회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면서 교회는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믿음 의 무리이다. 그러므로 예배와 교 육, 친교와 봉사의 사명을 감당하 는 주님의 공동체 라고 말했다. 김대준 목사는 교회는 주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배우고(디다케), 나누며(코이노이아), 각각 흩어져 (디아스포라), 복음을 전하며(케 리그마), 세상을 섬기는(디아코니 아)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 는 또 LA비전교회가 성경적인 교 회, 참 좋은 교회가 되어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자 고 권 면했다. 한편 LA비전교회는 창립 6주년 을 맞아 김권수 목사를 강사로 성 경 통독세미나와 간증집회를 열고 전 교인이 전도하는 교회, 열방과 민족을 하나님의 나라로 선포하는 교회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인규 기자 2 7 일 부 활 절 연 합 예 배 -LA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아름다운교회, 오전 5시 30분) -샌퍼난도밸리한인교역자협의회(은혜와평강교회, 오전 5시 30분) -밴츄라교역자협의회(벤츄라감리교회, 오전 6시) -앤텔롭밸리지역 A.V. 지역(랭케스터사랑의교회, 오전 6시)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갓스윌연합교회, 오전 5시 30분) -빅토밸리한인목사회(새생명한인교회, 오전 5시 30분) -사우스베이목사회(대흥장로교회, 오전 5시 30분) -중부지역교회협의회(감사한인교회, 오전 5시 30분)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한인목사회, OC기독교평신도협의회 (얼바인온누리교회, 오전 5시 30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아가페선교교회, 오전 5시 30분) -LA기독교교회협의회(서울운동장, 오전 5시 30분) 편집고문 : 박희민, 장재효, 이원상, 박기호, 방지각, 김중언, 고승희, 민종기, 정우성, 김혜성 발 행 인 : 이인규 고문변호사 : 정찬용 지 사 망 :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대표전화 : (213) 739-0403 / E-mail : chdailyla@gmail.com Pay to the Order of : Christianity Daily 주소 : 621 S. Virgil Ave. Suite 260 Los Angeles, CA 90005

4 교계뉴스 오네시모의 독백 김영언저 3. 가여운 목수 요셉 제3회선교적 교회 세미나가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14일부~16일까지 열렸다. 세상으로 보냄받은 교회 제3회선교적 교회 세미나 개최 선교적 교회의 이론적 지식과 실제모형 경험해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주예수 교회(담임 배현찬 목사)에서 14일 ~16일까지 제3회선교적 교회 세 미나가 열렸다. 세상으로 보냄받은 교회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 토론토 및 시애틀, LA, 시 카고, 오스틴, 뉴저지 등 美전역에 서 65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 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강의 와 현장견학, 패널토의 등을 통해 주예수교회의 선교사역을 통한 선 교적 교회의 이론적 지식과 실제 모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환영만찬 후 시작된 강의 에서 신광섭 교수(센트럴침례신 학대학원)는 선교적 교회논의와 실천의 흐름과 전망 이란 제목으 로, 미주 한인 이민교회가 삼위일 체 하나님에 의해 세상으로 보냄 받은 공동체임을 자각하고, 교회 를 구성하는 각 성도들이 교회밖 세상에서 복음의 메시지로서의 삶 을 살 수 있도록 일상의 신학이 회 복되어야한다 고 강조했다. 둘째 날 이어진 한국일 교수(장로회신 학대학원)는 선교적 교회를 위한 통합적 관점 과 선교적 목회 리더 십 주제의 강의를, 셋째 날에는 노 승환 장로와 박태은 장로가 각각 선교적 교회의 공동체 사명, 선 교적 교회의 삶의 실천 이란 제목 으로 강의했다. 한편 배현찬 목사(디아스포라 사회선교원 원장)는 성서적 전 통, 공동체 이해, 문화적 수용이라 는 관점에서 한인 이민교회가 속 한 지역의 독특한 다문화적 환경 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적인 일체 를 가지고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 참석자들은 리치 몬드 지역의 대표적인 노숙자 사 역기관인 CARITAS 본부와 워싱 톤 DC 소재 세이비어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여러 사회 선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 는 신앙공동체 사역의 모습도 체 험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캔사스 센 트럴침례신학대학원에서 선교적 교회 를 전공하는 목회학 박사과 정 학생 15명이 필수 이수과정으 로 참여해 학문적 이론학습 및 실 제 목회현장을 경험했다. 제4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는 미국장로교회한인교회전국총회 (NCKPC) 국내선교위원회와 협력 하여 내년에도 고난주간 전 주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교회봉사단 총회 후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2016디아코니아 코리아 출범 [관련기사 1면으로부터 계속] 사전대회로는 이날 출범식 이후 5월과 7월 디아코니아 음악회가, 9월 각 지역대회 겸 자원봉사대 발대식이 열린다. 이 행사는 앞서 지난 2005년과 2010년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라는 이름으로 열렸었다. 출범식에 대해 대표대회장 김 삼환 목사는 한국교회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와 민족 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섬겨 왔 다 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 걸음 나아가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실 천하기를 소원한다 고 전했다. 상임대회장이자 조직위원장인 오정현 목사는 이번 대회는 한 국교회의 이웃 사랑을 다시 한 번 실천적으로 확인하는 자리 라며 민족을 향한 예수 그리스 도의 안타까운 목자의 심정을 깨 닫고, 사회와 시대, 통일과 세계 선교를 향한 섬김과 헌신과 희생 이 폭발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 고 밝혔다. 1부 예배에서는 오정현 목사 인도로 이종복 감독(인천교회봉 사단 대표회장, 인천은혜교회)의 대표기도와 구자우 목사(한장총 총무, 예장 고신 사무총장)의 성 경봉독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 목수 요셉, 오 가여운 남자여. 동 침하지 않은 아내의 임신소식을 듣 고도 그를 보호해야 한 남자. 죽음 의 위협은 아들의 출생 후 몇 년 그 를 늘 따라다녔다. 유월절을 마치 고 어린 예수가 성전에 홀로 남은 날 자신을 따라오지 않은 것을 책 망하자, 아버지 집에 내가 있지 어 디 있을줄 알았느냐는 이 세상 말 같지 않은 대답을 들어야 했던 서 글픈 아버지. 그에 대해 알려진 것 은 이게 전부라서 죽은 날은 커녕 죽은 해마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신의 아들을 품어야 했기에 인간아 버지의 흔적은 일부러라도 지워야 했을까. 예수의 공생애 기간 동안 마리아가 과부였으니 그는 분명 일 찍 세상을 떴을 것이겠지만. 나무 를 재단하는 그의 재주를 물려받은 아들 예수가 나무에 달려 피를 흘 려야 했으니 이는 또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마리아와의 사이에 훗날 사도가 되는 야고보를 포함하여 적어도 6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 예수가 첫 아이였으니 동생들은 예수가 하늘 로 돌아갈 때 모두 30을 넘지 않은 청년들이었을 터. 그러나 이 육신 의 자녀들마저 자신의 친자식이 아 니라 조카였을 것이란 얘기를 들어 야 하는 슬픈 아버지.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친동생들을 두고 비슷 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가 참 된 봉사(창 41:40-43) 와 하나님 의 사랑(요일 4:9-11) 이라는 제 목으로 각각 설교했다. 이어서 디아코니아 코리아 엑 스포 대회를 위하여 유만석 목 사(부대회장, 수원명성교회), 한 국교회의 섬김과 나눔 사역을 위 하여 한태수 목사(부대회장, 은 평성결교회), 국내외 재난민, 사 회적 약자를 위하여 유충국 목 사(예장 대신 부총회장, 제자교 회), 복음적 평화통일과 북한 동 포를 위하여 소강석 목사(부대회 한 또래의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를 맡기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그 럴듯한 설명과 함께. 그의 육신의 자녀들은 예수를 이 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종종 예수 는 가족을 심하게 무시하는 듣기에 민망한 가르침을 남기곤 했다. 사 랑하라는 이웃 중 가장 큰 것이 가 족일텐데도. 제자들과 마찬가지로 요셉의 자녀들이 형이자 오빠였던 예수를 신의 아들로 깨달은 것은 십자가를 지난 뒤어야 했다. 가여운 목수 요셉은 그리하여 구 원받았을까. 제발 그러하길. 그가 신이 부여한 역할을 무리없이 수 행하였기에 주어진 것인지, 아내 와 가족을 보호한 의로움 때문인 지, 이스라엘의 율법을 성실히 지 켰기 때문인지, 아니면 아들 예수 를 신의 아들로 믿었기 때문인지 는 몰라도. 4. 가을 하늘 구름낀 하늘이 좋다. 위를 한번 쳐다보라고 신이 건네는 인사. 이 불을 추스리고 아내를 가까이 안게 만드는 가을새벽의 냉기가 좋다. 수많은 사람 중에 내 옆에 누울 짝 을 주심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사 랑하라 마음껏. 가을하늘 위로 지 평선 저편까지 구름이 손짓한다. <계속> 장, 용인새에덴교회)가 각각 기도 했으며, 손인웅 목사(상임대회장, 덕수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2부 출범식에서는 권태진 목사 (집행위원장, 군포제일교회)의 디아코니아의 해 선포, 오정현 목사의 환영사, 정성진 목사(부대 회장)의 대회 소개, 홍보대사 뮤 지컬 배우 남경주와 아나운서 최 윤영 소개,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 경필 경기도 지사의 축사와 유동 선 기성 총회장의 마침기도 등이 진행됐다. 이대웅 기자 편집고문 : 박희민, 장재효, 이원상, 박기호, 방지각, 김중언, 고승희, 민종기, 정우성, 김혜성 발 행 인 : 이인규 고문변호사 : 정찬용 지 사 망 :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대표전화 : (213) 739-0403 / E-mail : chdailyla@gmail.com Pay to the Order of : Christianity Daily 주소 : 621 S. Virgil Ave. Suite 260 Los Angeles, CA 90005

목 회 5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요한 계 시록 2 1:1-8 1. 요한계시록 21:1-8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 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 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 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 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 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 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 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 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 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 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 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 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 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 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 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 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 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 째 사망이라 1. 하늘의 시민권자 우리는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도 이 세 상의 기대와 꿈을 포기하지 못한 채, 한 해를 아쉬움으로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육신의 본능적인 욕구를 자기 인생의 기대와 꿈으로 생각하고 살다가 연말이 되어도 그 기대가 끝내 실현되지 못하고 어긋나게 되면, 허무주의에 빠지 기도 하고 세상을 비관하며 스스로 인 생을 실패와 불행으로 만들어가고 있기 도 합니다. 전도서 1장 2절에서는 헛되고 헛되 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고 하십니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로 얻어지는 결과는 헛되고 허무한 것뿐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고린도후 서 5장 17절의 말씀과 같이 새로운 피조 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피 조물이라는 것은 다시금 지으심을 받았 다는 것입니다. 그 인생은 하나님이 용서하시고 성령 을 보내주셔서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는 빌립보서 3장 20절 의 말씀과 같이 하늘 시민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2. 천국으로 이어지는 삶 본문 1절을 보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은 없어졌고 새 하늘과 새 땅이라고 했 는데, 왜 처음의 하늘과 땅은 없어져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창세기 3장을 보 면 아담과 이브가 사탄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음으로 저주를 받 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2-7절에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 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 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 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 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 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 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 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 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 이니라 했습니다. 이것은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말씀으 로 되어 진 것을 저희가 알면서도, 일 부러 안 믿고 다른 사람들도 못 믿게 하 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당시 기 롱(欺弄 속이고 희롱하는 것)하는 자들, 거짓 선동하는 자들을 쓸어 없애버리시 기 위해 노아 때 홍수를 내리셨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제도 동일한 말씀으로 하늘 과 땅을 불사르기 위해 간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베드로 후서 3장 8-9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 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 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끝내 회개하지 아니하면 10절 에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 서울 성은교회 목사 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 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십니다. 3. 하나님으로 온전히 즐거워 할 가장 사 랑하는 나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구원 얻어 하 늘나라에 가 있던 영들, 예수님의 증거 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 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 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을 모 두 데리고 재림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중에 재림하시고 천국에 있던 영들은 각기 흩어져 하나님의 능 력으로 육체를 입어 영적체질로 되살아 나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예수님 이 부활하시어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 을 때 갑자기 나타나셨다가 갑자기 사라 지신 것처럼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몸으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하시고 구원 얻 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예수님을 둘러싸고 있으면서 이 땅 위 에서 믿음의 정절을 지키고 천국을 빼 앗기지 않기 위해 목숨 걸고 믿음을 지 킨 사람들을 천사들이 와서 붙들고 예 수님께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휴거 입니다. 이러한 휴거 과정에서 이들도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습니다. 그때부터 그리 스도의 혼인잔치가 이루어집니다. 요한 계시록 19장 9절에 어린 양의 혼인 잔 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했습니다. 장재효 우리들은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 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소망을 목적으 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 는 자격 갖추기 위해 신앙생활하시기 바 라며, 믿지 않는 가족들과 친지, 동료들 을 이 생명 길로 전도해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갈 주인공으로 자격 갖추도 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처음의 하늘과 땅은 없어지고 새 하 늘과 새 땅이 되는데 그곳은 모든 눈물 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 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 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했습니 다. 그리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 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하십니다. 이기는 자들은 이 모든 것들을 상속받아 누리게 될 것이며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 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 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 망이라 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 랍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 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살지 않으며, 육 신이 원하는 본능적 욕구로 짐승같이 살 게 되면서 짓게 되는 죄악들입니다. 이 러한 죄악 된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 는 못,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명심 하고, 여러분 모두가 약속의 말씀을 붙 들고 믿어지는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도 로 승리해서 그리스도의 왕국에 영광스 러운 아들, 딸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TV / RADIO / 신문 / 인터넷 동영상 설교 한 국 선 교 설 교 T V 한 국방송 설교 한 국 신문 설교 CBS TV 목요일 오후 2시 경북 기독 신문 3면 설교 CTS TV 금요일 오전 6시 기도원 3면 설교 해 외 선 교 연합신문 설 교 T V 미국방송 설교 COX TV 워싱턴DC. CTS TV 라디오 미국방송 설교 화요일 오후 6시 목요일 낮 12시 토요일 오전 7시 주일 오후 10시30분 수요일 서부 오후 4시30분 / 동부 오후 7시30분 토요일 서부 오후 6시 / 동부 오후 9시 미국 신문 설교 5면 설교 오프라인 칼럼 설교 인터넷신문 설교 온라인 칼럼 설교 기독일보 AM1540 라디오 코리아 주일 오전 8시 / 동영상 설교 제공 AM1590 시카고 기독교방송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AM1190 LA 미주 복음방송 월요일 오후 5시 / 하와이 현지시간 오후 5시 AM1310 기쁜소리방송 화요일 오후 7시30분 금요일 오후 2시30분 FM91.5(SCA) AM1650 수요일 오후 1시, 오전 2시 LA 미주기독교방송 지구촌 어디서든 YOU TUBE에서 장재효 목사 를 검색하면 동영상 설교들을 선택시청 가능합니다. 提供 국제성은복음선교회

6 오피니언 칼럼 교육칼럼(3) 십대자녀 바로 세우기(3) 과거나 현재, 시간과 시대를 초 월하여 모든 십대 청소년들이 접 하는 것은 (1) 신체 및 심리적 변화 및 성장, (2) 논리적 사고 발달, (3) 윤리와 가치에 대한 질문, (4) 성과 결혼에 관한 생각, 그리고 (5) 장래 에 대한 질문과 걱정이다. 그리고, 종전과 달리 요즘 청소년들이 풀 어가야할 문제가 여러가지 있는 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첨단기술을 통해 접하는 내용 (콘텐츠)의 문 제 이며, 기사를 통해 폭력적인 내 용을 접하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 지 살펴보겠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첨단기술과 그런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기들을 사용하며 생활한다. 그들은 케이블 TV, 위성 TV, 인터 넷, 셀폰, 랩탑, 컴퓨터 같은 기기 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그리고 그 것을 통해 방대한 양의 콘텐트를 접하고 소비한다. 그리하여 모르 는 소식이 없고, 부모보다 훨씬 앞 서 가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을 통 해 정보를 교환하고, 한걸음 더 나 아가 소셜넷트웍, 그러니까 사회 와 인간관계의 기반(foundation) 으로 여긴다. 그래서 컴퓨터나 셀 폰으로 넷트웍 게임을 플레이하거 나 텍스팅, 그리고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사용하며, 더 나아가 상 당한 양의 콘텐트를 직접 제작하 여 배포하기도 한다. 요즘 청소년들은 인터넷 없는 세상을 살아보지 않았기에 인터 넷 없는 세상은 상상도 못하며, 셀 폰을 자신의 한 부분 으로 여길정 도다. 앞으로 수년내에 wearable technology와 virtual technology 가 청소년들을 디지털 세계로 한 층 더 끌어들일 것이기에 많은 기 제이슨 송 교장 새언약초중고등학교 도와 준비, 교육, 그리고 훈련이 필 요할 것이 분명하다. 첨단기술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그들의 부모보다 수백 배에 달하 는 정보와 자극 을 받게 한다. 예 를들어, 폭력을 담은 내용이 미디 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있 다. 미디어 매체들은 특히 CGI 즉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여 마치 현실과도 같은 폭력내용을 제공한 다. 통계에 따르면 약 36%의 청소 년들이 적어도 한달에 한 두번 매 우 폭력적인 영화나 뮤직비데오, 드라마 또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고 한다. 하지만, 갤럽 폴에 따르면 78%의 청소년들은 폭력물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다고 한다. 폭력은 영상물만을 통해 접하 는 것이 아니다. 소수의 청소년들 은 가정 안에서도 폭력을 직접 보 고 경험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정 보다 공립학교에서 폭력적인 행동 을 자주, 많이 접한다(모든 학생의 90%가 공립학교에 다닌다). 또 소 수의 청소년들은 폭력 가해자이기 도 하다. 지난 30년간 미국내 살인 통계를 보면 십대가 범한 살인율 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980년 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간 청소 년들이 저지른 살인이 168% 증가 했다. FBI 는 매년 약 2만 3천명이 미국내에서 살해당하는데, 살인사 건 범죄자 중 25%가 21세 이하라 고 한다. 지난 10~15년간 청소년 들이 범한 살인율이 약간 줄어들 긴했으나, 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지역 및 우범지역에선 아직도 청 소년들의 폭행이 심각한 문제로 남아있다. 청소년들은 또 폭력물을 보고 모방하기도 한다. 우리가 잘 기억 하는 컬럼바인 사건의 가해자들은 리오나르도 카프리오가 출연한 영 화의 한 장면을 모방하며 사건을 저질렀다. 그리고, 이런 사건이 뉴 스를 통해 전해질 때, 그것을 보고 또 모방하는 사건이 일어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청소년들이 접하는 폭력물을 다 룰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게임 속의 폭력이다. 특히 남학생들은 폭력적인 게임을 즐기며 많은 시 간을 보내기에 폭력에 무뎌져가 고 있다. 그 결과 타인의 아픔이나 고통에 큰 신경을 쓰지 않으며 다 른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은 자신 과 무관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사 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존재이 다. 보고 듣는 것이 생각에 큰 영 향을 끼친다. 그렇기에 폭력게임 이 청소년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 치지 않는다는 주장은 아주 무책 임한 말이다. 폭력에 노출되어 감각을 잃어가 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기 도는 물론, 더 좋은 길, 더 좋은 방 법, 더 건강하고 생산적인 내용과 활동을 소개하고 즐기도록 해야한 다. 그렇기에 좋은 부모와 좋은 교 사, 좋은 멘토가 절실히 필요하다. 보혈은 보배다 보혈은 보배다! 이번 주간은 예수님의 고난을 묵 상하는 고난주간이다. 우리는 고난주간에 예수님의 십 자가를 묵상하고, 십자가에서 흘 리신 예수님의 보혈을 묵상하게 된다. 예수님의 보혈을 묵상하는 까닭 은 예수님의 보혈은 보배이기 때 문이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와 물을 쏟아 주셨다(요 19:34).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 기 위해 오셨다(마 1:21).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는 반드시 피를 흘려주셔야 한다. 그 이유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 이 없기 때문이다(히 9:22). 예수님의 보혈은 죄를 용서하는 능력이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는 은 총의 도구로 어린양의 보혈을 선 택하셨다. 왜 하나님은 피를 용서 의 도구로 선택하셨을까?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 를 속하느니라 (레 17:11). 예수님의 피는 우리의 모든 죄를 정결케 하는 능력이다(요일 1:7). 예수님의 피가 감당하지 못할 죄 는 없고, 감당하지 못할 죄인이 없 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정결케 할 뿐만 아니라 없이 하는 능력이다(히 10:11-18). 예수님의 보혈은 재앙을 막아주 는 능력이다. 하나님이 바로의 압제에서 이 스라엘 민족을 자유케 하시기 위 해 10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마지 막 재앙이 장자의 죽음의 재앙이 었다. 애굽 땅에 처음 난 것은 사람 이든 짐승이든 죽임을 당하게 되 는 재앙이었다. 하지만 어린 양의 피를 좌우 문 설주와 인방에 바른 집은 안전했 다(출 12:7).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 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어린 양의 피를 보면 그 집을 넘어가셨다(출 12:23). 강 준 민 목사 새생명비전교회 유월절은 바로 넘어가다, 간과 하다 (롬 3:25), 영어로 pass over 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예수님의 보혈은 자유케 하는 능 력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 양의 보혈을 통해 자유함을 누리게 되 었다. 어린 양의 피가 쏟아진 후에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떠날 수 있었다. 어린 양의 보혈은 자유케 하는 능력이다. 예수님은 어린 양으로 오셔서 우리를 죄와 죽음과 마귀 의 권세로부터 자유케 하셨다. 예 수님은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 라 (요 8:36)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보혈은 사랑의 능력이 다. 사랑은 희생이다. 사랑하는 대 상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아는 길은 그 대상을 위해, 그 대상을 대 신해서 얼마나 희생했는가를 통해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죄 짐을 담당하 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심판과 저주와 정죄를 받으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 명을 내어 주시고, 자신의 모든 피 를 쏟아 주심으로 우리를 사랑하 셨다. 예수님의 보혈은 치유의 능력이 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짐만 대신 담당하신 것이 아니 라 우리의 질고를 대신 담당하셨 다(사 53:4). 우리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 으로 흘리신 보혈을 통해 나음을 얻게 되었다(사 53:5; 벧전 2:24). 예수님의 보혈은 생명을 공급 하는 능력이다. 병은 생명이 약해 질 때 생긴다. 육체의 어느 부분에 병이 들었다는 것은 그 부분에 약 동하는 생명이 약해진 까닭이다. 그 때 병이 들어와 힘을 발휘하 는 것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풍성 한 생명을 공급함으로 병마를 물 리친다. 빛이 임하면 어두움이 사 라지는 것처럼, 보혈을 통해 풍성 한 생명이 공급되면 병마는 떠나 게 된다. 우리는 아플 때마다 예수 님의 보혈의 능력을 간구해야 한 다. 예수님은 보혈의 능력을 통해 병의 힘은 약화시키고 생명의 능 력을 충만케 하셔서 우리를 치유 하신다. 예수님의 보혈은 고난의 능력이 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난의 십 자가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고난은 결코 저주가 아니며 축복 이며 영광임을 알게 된다. 예수님 은 고난을 영광이라고 말씀하셨 다. 예수님은 고난의 가치를 아셨 고, 고난에 소중한 가치를 부여해 주셨다. 고통에는 뜻이 있으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셨다(요 9:1-3). 그런 까닭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 들은 고난을 자처하며, 고난에 동 참하기를 원한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와 그 부 활의 권능과 그 고난 에 참여하길 원했다(빌 3:10). 찰스 스펄전은 교회라는 배는 피의 바다를 헤치고 전진합니다. 붉은 피로 물든 십자가를 돛대에 달고 진홍색 물보라를 만들며 밤 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핍박, 고통, 죽음의 폭풍에도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거룩한 고난이 야말로 가장 확실한 전진을 가능 케 합니다. 라고 말했다. 우리 함께 예수님의 보혈을 찬 양하고 의지하자. 보혈을 의지해 서 전진하자. 고난 주간에 우리 모두에게 예수 님의 보혈의 은혜가 풍성하길 간 절히 기도드린다.

전면 광고 2015년 3월 24일 목요일 7

8 한국교계 기독 지도자 발기인대회가 열리고 있다. 촛불기도회로 진행된 서울역 통일광장기도회 모습. 기도연합 제공 기독교인들 하나돼 동성애 이슬람 저지해야 기독 지도자 발기인대회 서 결의문 채택 4월 3일 1천만 서명주일 로 선포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 저 지를 위한 기독 지도자 발기인대 회"가 21일 아침 더팔래스호텔에 서 열렸다. 전용태 장로(전 대구지 검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 재) 등이 초대한 이 대회 참석자들 은 서명운동에 동참할 것을 결의 했다. 이들은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통 해 동성애 반대운동 전개 이 슬람 확산과 수쿠크법, 할랄단지 철회 차별금지법 폐기 등을 위 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 기총 한교연 한기지협 한장총 한평협 한여협 등 대표적 연합기 관들과 함께 4월 3일 '1천만 명 서 명주일'을 선포하기로 했다. 전용태 장로는 "한국교회가 침 묵하는 사이에, 동성애 이슬람 신 천지를 이단이라고 하거나 기독교 학교에서 기독교를 가르치면 처벌 하도록 하는 법안들이 입법 시도 되고 있다. 사람에 의한 독재는 독 재자가 죽으면 끝이지만, 법에 의 한 독재는 영원하다"며 "계속 방치 하면 점점 더 교회는 불법집단이 되고 성경은 불온문서가 될 것"이 라고 우려했다. 이날 참석한 한 전직 고위 공무 원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동성애,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장 강력한 종교인 이슬람 등으로 인 해 한국교회가 큰 위기를 맞고 있 다. 이를 막지 못하면 사회가 급속 도로 음란해지고 교회가 문을 닫 게 된다"고 우려했다. 류재광 기자 선교하는 백성되게 하소서 고난 주간 북한 동포 구원 위한 촛불기도회 개최 매주 월요일 북한 동포들의 구원 을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는 서울역 통일광장기도회가, 2016년 고난주간을 맞아 21일 오후 특별 촛불기도회로 진행됐다. 이날 촛불기도회에서는 서경석 사무총장(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의 개회사, 탈북민 김영남 전도사 와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 의 기도, 한국기독교학술원장 이 종윤 목사(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상임대표)의 '고난 중에 있는 하나 님의 뜻(롬 5:3-5)' 설교 후 기도가 이어졌다. 기도회에서는 북한 동포들이 더 이상 김일성 김정일 동상과 초상 화 앞에 절하지 않고, 자유롭게 예 수님을 믿고 성삼위 하나님께 예 배드릴 수 있도록 뜨겁게 간구했 다. 기도회 측은 "신앙의 자유가 주 어져 북한 땅 방방곡곡에 피 묻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힘차게 증거되 고, 북한 동포들도 복음을 들고 땅 끝까지 나아가서 선교하는 백성이 될 때까지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 다. 이후에는 주기철 목사를 다룬 영화 <일사각오>를 연출한 권혁만 감독이 인사하기도 했다. 통일광장기도회는 지난 2011년 10월 3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 동 포들의 구원과 복음 통일을 위해 열리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통일 광장기도연합(코디네이터 이용희 대표)과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 공동 주관했으며, 부산역 광장 등 전국 각지에서 촛불기도회가 진행 이대웅 기자 됐다. 황형택 목사에 대한 무리한 재판 논란 강북제일교회 사태 해결에도 도움 안 돼 교단장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부활절에 한기총-한교연 통합 촉구 결의문 발표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연합에 대한 의지 표명 차원 한국교회 교단장들이 올해 부 활절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 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의 통 합을 촉구하기로 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 장회의)는 22일 아침 서울 코리아 나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27 일 오후 3시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열릴 부활절 연 합예배 도중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발표하기로 했다. '201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 배 준비위원회' 대표대회장인 전용 재 감독회장(기감)은 이날 비공개 로 진행된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명실공히 한국교회가 하나돼 드리는 예배" 라며 "이런 연합이 부활절 후에도 이어져야 한다"고 했다. 전 감독회장은 "이번 부활절연 합예배는 연합기관이 아닌 교단과 교회가 연합하는 것"이라며 "하지 만 연합기관들 역시 이런 취지에 공감해 소속 교단 중심으로 예배 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재차 강조 하기도 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교단장 자격으로 예배 순서(인도)를 맡지만, 교단장 이 아닌 한교연 조일래 대표회장 과 NCCK 김영주 총무는 아직 참 석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는 게 전 감독회장의 설명이다. 김진영 기자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이 최근 강북제 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해 전도사직 면직 및 출교 판결 을 내려 논란 이 일고 있다. 박노훈 목사 통합 총회재 신촌성결교회 판국은 강북제 일교회 김모 집사 외 1인이 황형택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재항고건(사건번호 제99-23 호)에 대해 3월 11일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재판국은 판결 이유로 교 인들의 교회 출입과 예배를 방해하 고 불법적으로 교회 헌금을 집행 했다는 것 등을 들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자신들의 심 판 사항도 아닌 재판을 기소위원회 의 기소 제기도 없이 진행했다. 이 과 정에서 황형택 목사에게 교단 헌법 이 정한 기소장 송달(권징 제67조)도 하지 않았고, 총회재판국이 직접 재 판하기 위해 필요한 노회 기소명령 이행 절차(헌법 시행규정 제67조 2 항)도 지키지 않았다. 이미 국가 법 원은 황형택 목사의 목사 안수와 강 북제일교회 담임 및 대표 지위를 확 인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 같은 총회재판국의 행보는 제 100회 총회를 맞아 '화해'를 강조하 고 있는 교단 분위기와도 배치된다. 이는 교단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 을 줄 뿐 아니라, 강북제일교회 사태 해결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황 목사 측은 총회에 이 같은 사 건에 대한 명백한 진상 조사 및 재 발 방지, 그리고 대안 제시를 촉구하 고 있다. 김진영 기자

인문학포럼 9 LA 지역 EM예배 오후 2:00 새벽예배 오전 5:20(월-금) 젊은이 예배 오후 2:22 오전 6:20(토) 김기섭 주일 - 버질중학교 / 토요새벽 - 1가와 버몬트 코너 주중새벽- 520 S. La Fayette Park Pl. #450, Los Angeles, CA 90057 LA사랑의교회 평신도를깨우고,이민2세를책임지며,이민가정을치료하며,선교명령을순종하는교회 과거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및 교계 지도자들이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방문 모습. 위안부 문제, 회복의 정의 구현해야 미주장신 기독교 인문학 포럼에서 민종기 목사 발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기독교적 관점 에서 어떻게 보아야 할까? 이 역사적인 아픔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미주장 로회신학대학교가 이민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기독교 인문학 목요포럼을 3월 17일 기독교 사회 정의와 일본군 위안 부 문제 란 주제로 열었다. 이 포럼에 발제자로 나선 민종기 목 사(충현선교교회 담임, 기독교윤리학 Ph.D.)는 이 문제를 집단적인 죄 로 규 정하는 한편, 사회 정의와 사회적 영성 의 관점에서 하나씩 풀어갔다. 민 목사는 2015년 12월 28일 한국 정 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외교적 타결을 이루고 이에 대한 사죄와 반성 및 유관단체 설립시 일괄지원 등을 약속받았지만 이러한 결정은 일본의 자 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담지 못하 고 있다 며 발제를 시작했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는 아직도 심각 한 역사적 상처가 아물지 않은 현재진행 형인 문제이며 본국과 LA 이민사회가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이유도 국가적인 보상과 사죄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후대 교육 등이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집단적 죄의 문제는 집단적 회심으로 열매 맺어야 먼저 그는 위안부 문제를 죄 의 문제 로 해석했다. 기독교가 개인의 회심과 신앙 성숙을 강조하면서 점차 사회 구 조 속에 있는 집단적 죄에 대해서는 인 식이 약화됐다 고 지적하면서, 폴 리꾀 르의 설명을 빌어 개인의 마음에서 시 작된 죄가 집단으로, 또 제도로, 그리고 국가의 결정에 의한 국가의 죄로 공식화 된다 고 말했다. 민 목사는 해방신학자 들은 개인적 회심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집단적인 악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집단적인 죄가 있다면 이 문제에 대한 회개는 개인의 회심이라는 기본적 출발 점에서 시작되어 반드시 집단적인 차원 에서 열매 맺어야 한다 고 말했다. 따라 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집단적 차원에서의 공식적 사 죄와 배상이 필요하다. 위안부 사건에 대한 정의 구현은 어떻게? 민 목사는 위안부 사건을 두고 어떻게 정의가 구현돼야 하는지도 제안했다. 그 는 먼저 정의의 관념으로 응보정의, 분 배정의, 회복정의를 꼽았다. 응보정의는 악을 저지른 가해자를 사법적 차원에서 징벌해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다. 성 경에도 각종 범죄에 대해 징벌하게끔 한다. 분배정의는 단순히 가해자를 처벌 하는 것 외에 피해자에게 적절한 복지 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민 목사 는 단순히 처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비와 사랑의 관점에서 샬롬을 추구하 는 정의 라고 부연했다. 회복정의는 피 해자는 물론 가해자까지도 총체적으로 회복시키는 정의의 개념이다. 위안부 문제에서도 이 3가지 정의가 모두 구현되어야 한다. 응보정의 차원에 서는 개인이 당한 정신적, 육체적 피해 에 대해 가해자들이 보상해야 한다. 이 보상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은 피해자들 을 향한 위로와 치유의 의도 아래 진행 되어 분배정의도 이뤄져야 한다. 회복정 의 차원에서는 평화와 회복과 제국주의 청산이라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야 한다. 민 목사는 작금의 일본 정부는 과거의 전쟁 범죄에 해당하는 사건을 삭 제하고 기만하고 왜곡하고 전가하고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를 원하며 이를 망각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고 비판했다. 그는 회복이라는 차원에서 볼 때, 일 본의 보수주의적, 군국주의적 정서는 주 변 국가와의 화해와 평화에 악영향을 준 다. 이는 과거사의 반성에 대한 책임이 520 S. La Fayette Park Pl. #450, Los Angeles, CA 90057 주중연락처 T. (213)386-2233 장태원 주일예배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 - 토) 수요기도회 오후 7:30 거대한 악의 배후에는 있는 정사와 권세 민 목사는 이 문제를 정의의 관점 외 에 영적 관점에서도 조명했다. 그는 성경에서 국가를 나타내는 두 가지 상징은 하나님의 사자인 관원 (롬 13장)과 적그리스도인 짐승 (계13장) 등 이중적이다. 성경은 영적 권세들이 존재할 뿐 아니라 사회의 여러 영역, 특 히 정치적인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언한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신약성경의 귀신론 (Demonology), 특히 바울의 귀신론을 연구하는 것은 국가라는 실체가 종종 악 한 병리현상을 드러내 보이는 것을 설명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고 말했다. 민 목사는 일본 정부의 지속적인 위 안부 문제 호도 및 은폐 시도를 영적 존 재의 전술로 해석했다. 영적 존재는 미 혹을 전술로 사용해 자신을 의의 천사 로 가장하면서(고후11:13-15) 자신의 추문을 숨기기 위해 제도의 영성을 주 조해 낸다. 당시 일본제국은 자신들의 범죄를 대 동아 공영권을 위한 정신대 (挺身隊), 즉 어떠한 일을 위하여 앞장서서 헌신 한 무리로 성노예를 미화시킨다든가, 위안부 (慰安婦), 즉 곤고한 영혼에게 위 안을 제공하는 여성으로 왜곡했다. 민 목사는 이런 영적 존재로 인해 일 본 사회는 집단적 사로잡힘 증세를 보 인다 고 지적했다. 월터 윙크는 흑암의 권세 라고 표현되는 영적 존재가 인류를 향해 개인의 외적 사로잡힘(Outer Personal Possession), 개인의 내적 사로잡 힘(Inner Personal Possession), 집단적 사로잡힘(Collective Possession) 등을 발생시키는데 민 목사는 일본의 현 반 응을 집단적 사로잡힘 증세라 봤다. 현재 일본 정계의 정치적 우파들은 일본의 과오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후손 에게 객관적 실패를 돌아보도록 하기보 다는 집단적 사로잡힘 증상을 보여준다. 전체 사회가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히면 국민들은 자신이 그것에 사로잡혔는지 깨닫거나 느끼지 못한다. 예수님의 죽음 도 초인적 권세에 의해 집단적 사로잡힘 을 당한 사람들이 보여준 악행의 실례 라고 설명했다. 민 목사는 역사를 숨기지 않고 드러 내고 살피려는 것은 모든 인류가 과거 의 시행착오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 는 일본군 위안부의 아픈 과거를 통해 인간성에 대한 반성을 도모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 한편 미주장신대는 오는 4월 7일 오 후 7시 이상명 총장을 강사로 성경, 생 태, 생명신학 주제아래 두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 문의: 15605 Carmenita Rd. Santa Fe Springs, CA 90670, www.ptsa.edu, 213-703-9856 김준형 기자 1540 S. St Andrews Pl., Los Angeles, CA90019 T.(818)983-9024 한천영 1부예배 오전 9:00 어린이부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Youth예배 오전 11:00 토요연합새벽 오전 6:20 갈릴리선교교회 선교를 통해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함께웃고 함께우는 공동체 1025 S Catalina St, Los Angeles, CA90006 T. (213) 909-6473 / www.missionla.org 2212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18 T. (323) 735-6412 / gmcchurhc.com 엘리야 김 1부예배 오전 7:4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45 진유철 EM예배 오전 11:30 새벽예배 오전 5:30 (월-토) 수/금요예배 오후 7:30 나눔과 섬김의 교회 나성순복음교회 세상속에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교회 성령충만함으로 말씀 위에 세운 뜻을 이루어가는 예배공동체 978 S. Hoover St. #203, LA, CA 90006 T. (213) 272-6031 1750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90027 T. (323) 913-4499 / F. (323) 913-4494 한기형 주일예배1부 오전 8:00 금요예배 오후 7:30 주일예배2부 오전 9: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주일예배3부 오전 11:00 사실에 대한 인정과 회심, 그리고 주변 국가와의 원만한 화해에까지 이르러야 함을 가르쳐 준다 고 했다. LA 온하늘교회 LA세계선교교회 주일 오후 4시 새벽 오전 5:30 (월-토) 저녁 오후 7:30 (화,목.금) 민종기 목사 연제선 주일예배 오전 11:20 수요예배 오후 7:00 주일학교 오전 11:20 토요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학생. 청년부 예배 오전 11:20 나성동산교회 금요기도회 오후 7:30 서건오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유초등부, 중고등부 오전 11:00 토 오전 6:30 EM 예배 오후 1:00 토요공부방 토 오전 9:30~12:30 한어청년부 오후 1:30 어머니기도모임 수 오전 10:30 나성서부교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 2525 W. James Wood Blvd., Los Angeles, CA 90006 1218 S. Fairfax Ave., LA, CA 90019 T. (323)939-7323 / www.kwpcla.org T.(213) 487-3920 1부예배 오전 7:30 2부예배 오전 11:30 3부예배 오후 1:00 수요예배 오후 7:00 박헌성 성인 EM예배 오후 2:00 한어청년예배 오후 2:00 찬양예배 오후 3:30 새벽예배 화-토 오전 6시 나성열린문교회 대학부 오후 1:00 성경공부 저녁 7:30(목) 유초등부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화~금) 6:00(토) 중고등부 오전 10:45 나성제일교회 생명과 부흥이 풍성한 교회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 328 W. 6th St., LA, CA 90020 T. (213) 383-2600, (213) 383-2602 / laopendoor.org 213 S. Hobart Blvd., LA, CA 90004 T. (213) 388-7101 정우성 1부예배 오전 9:00 유초등부.중고등부 오전11:00 2부예배 오전11:00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주일 오후 1:30 수요집회 오후7:00 새벽기도회 오전 5:30분 (화~금) 오전 6:00 (토) 김경렬 주일예배 오전 10:30 중.고등부 예배 주일 오전 10:30 EM예배 주일 오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월~금) 청년부 예배 주일 오후 1:30 목요찬양예배(목요일)오후 7:30 교회학교 주일 오전 10:30 산타모니카교회 남가주광염교회 말씀과 기도로 비상하는 은혜공동체 죽도록 섬기는 교회 1520 Pearl St., Santa Monica, CA 90405 T. (310)502-9999 / www.smkc.us 1153 Valencia St., Los Angeles, CA 90015 T.(213)598-0191 1부예배 오전 09:00 EM예배 오전 10:00 조인수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써니사이드교회 김영구 주일예배 오후 1:30 성경공부 주일오후 12:00 토요탈북민 모임 오전 11:00 나눔장로교회 엔키아 선교회 하나님을 기쁘게 주님의 소원을 이루며 예수 안에서 행복한 공동체 꿈이 있고 기쁨이 있고 행복이 넘치는 교회 1183 S. Hoover St., Los Angeles, CA 90006 T. (213) 389-0691 / F. (213) 389-0694 3407 W. 6th St. #804, Los Angeles, CA 90020 T. (310) 404-6219 김요섭 1부예배 오전 9:00 열매교회 1부예배 오전 8:30 3부예배 오전 1:30 금요기도회 오후9:0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정장수 올림픽장로교회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 세상을 구원하고 행복을 주는 교회 같은 말, 마음, 꿈, 열매 3960 Wilshire Blvd. #505, Los Angeles, CA 90010 (윌셔와 윌톤 옆) T.(213)380-0071 이경애 목사, 이은우 목사 무료 사회복지 상담 및 대행 (정부 베네핏 전반) 음식 보조 프로그램(Food Stamp),메디칼, 임산부 메디칼 3119 W. 6th St., Los Angeles, CA 90020 T.(213)387-1700 C.(213)500-4737 / olympic-church.org 1부예배 오전 9:00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류종길 임마누엘선교교회 요한 선교회 행복한 성도,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 1818 S. Western Ave., #200, Los Angeles, CA 90006 T. (323) 766-9922 / www.laimch.com gkal44 @Yahoo.com Tel: (213) 703-6863 522 N. Hobart Blvd., Los Angeles, CA 90004 신승훈 3부예배 오후 1:00 2부예배 오전 10:30 수요/금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6:00 (월~토) 1부예배 오전 9:00 중고등부 오전 11:00 금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금) 오전 6:30 (토) 이명수 청운교회 주님의영광교회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고, 섬기고 사랑하는교회 선교에 흐름,소.친.초 정신의 흐름,바른교회관의 흐름 1801 S. Grand Ave., Los Angeles, CA 90015 T. (213) 749-4500 / F. (213) 749-6700 4465 Melrose Ave., Los Angeles, CA 90029 T. (323) 667-992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교육부 오전 1130 EM 1부예배 EM 2부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매일) 민종기 오전 9:30 오전 11:30 오후 7:30 오전 5:30 충현선교교회 불러서(Calling), 고치고(Healing), 기르며(Maturing),맞선다(Confronting) 5005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90039 T. (818) 549-9191 / F.(818)549-9199 / choonghyun.org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찬양기도회 오후8:00 한글학교주일오전10:00 유초등부 오전11:00 중고등부 오전11:00 곽부환 한마음제자교회 십자가와 부활 위에 선 한마음제자교회 500 Shatto Pl. #410, Los Angeles, CA 90020 T.(213)321-4433 강지원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5:30(화~토) 한우리장로교회 말씀과 예배가 살아있고 치유와 회복이 있으며 선교와 전도하는 교회 1932 10th Ave., Los Angeles, CA 90018 T. (323) 702-6709 김범수 치과 주일 주일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Bryan Kim D.M.D. 문/서/선/교에 앞장서는 기독일보 광고 및 후원 문의 Tel. 213) 739-0403 E-mail : chdailyla@gmail.com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일독 대표 주해홍 목사 General & Cosmetic Dentistry 오늘 성경 읽으셨나요? 김범수 치과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1011 S. Arlington Ave., Los Angeles, CA 90019 T.(213)389-0937, (213)389-0938 F.(323)735.1937 Ezra Bible Reading Ministry 1661 Raymond Ave. #265, Anaheim, CA 92801 www.ezrabiblereading.com

10 교계뉴스 LA동부,팜스프링스지역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4부예배 오후 1: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화-금) 오전 5:30, (토)오전 6:30 고태형 3부영어예배 오후 1:00 어린이예배 오전 11:00 ECO선한목자교회 갓스윌연합교회 선포하고 가르치는교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교회 2600 Grand Ave., Chino Hills, CA 91709 904 E. D St., Ontario, CA 91764 T. (909) 268-4279 / gwachurch.org T.(909)591-6500 sunhanchurch.org 주일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5:30 수요찬양예배 오후 8:00 (토요일) 오전 6:00 주일성경공부 오전 9:30 주일학교 -주일오전 10:30 영어회중예배-주일 오후 1:00 1부예배 오전 7:45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45 2부예배 오전 9:45 새벽기도회 오전 5:30 (월-금) 3부예배 오전 11:45 오전 6:00 (토) 남가주새소망교회 아름다운교회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고승희 고난주간 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가에 대한 설문 결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회 500 Montebello Blvd., Rosemead, CA 91770 T. (626)872-2405 교회, (503)332-1941 www.newhopechurchla.com 1부예배 오전 7:30 2부예배 오전 9:15 3부예배 오전 11:45 4부 청년예배 오후 1:45 이희철 중고등부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성령집회 오후 8:00 금요성경공부 오후 8:00 기독 청년들이 생각하는 고난주간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91748 T. (626) 810-3455 / F. (626) 964-5559 EM 1부예배 오전 9:30 박신철 EM 2부예배 오전 11:45 수요말씀강해 오후7:30 새벽예배 오전(월-금) 5:30 (토) 오전 6:00 이춘준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기도회 오후 9:00 창대교회 사랑의 나눔터(매주 토) 오전10:00~11:00 인랜드교회 창대교회 예수의 온전한 제자되어 사명을 위하여 사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 1101 Glen Ave., Pomona, CA 91768 T. (909) 622-2324, F. (909) 622-1480 / inlandchurch.org 173 E.Dumas St., San Bernardino, CA 92408 T.(909) 388-2940 주일예배 오전 9시 (지성전) 금요예배 오후 7:30 최승목 오전 11시 (본성전) 매일QT 월~금 오전 6:00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본성전 : 75580 E. Ramon Rd., Thousand Palms, CA 92276 지성전 : 66700 E. 5th St., Desert Hot Springs, CA 92240 1부예배 오전 7:45 2부예배 오전 10:00 3부예배 오전 11:45 이승준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오전 6:00 (토) 금요기도회 오후 8:00 하나로커뮤니티교회 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하나님의 꿈이 있는 공동체 18616 E. Rorimer St., La Puente, CA 91744 T. (626) 912-6600 / www.hanarochurch.org T. (760) 636-2675 / pspkmc.com 송재호 성경공부 오후 7:30 (화) 수요예배 오후 7:30 중보기도모임 오전 10:30 EM성경공부 오후 7:00 (금) 금요성경공부 오후 7:00 할렐루야한인교회 문/서/선/교에 앞장서는 기독일보 광고 및 후원 문의 Tel. 213) 739-0403 E-mail : chdailyla@gmail.com 제자된 삶을 실천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의 공동체 19648 Camino De Rosa, Walnut, CA 91789 T. (909) 595-3110 hnsla@hnsla.org 사우스베이 지역 3부예배 오후 1:30 영어예배 오전 10: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매일 오전 6:00 이창민 L.A.연합감리교회 3부열린예배 오후 2:00 수요예배 오후 7:30 1부예배(EM) 오전 11:00 정상용 2부예배(EM) 오후 1:15 중.고등부예배(EM) 오전 11:00 금요 중보기도회 오후9~11시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100년역사의 미국 본토에 세워진 최초의 한인교회 3153 W. Marine Ave., Gardena, CA 90249 T.(310) 973-5106 / F. (310) 973-7429 7400 Osage Ave., Los Angeles, CA 90045 T. (310) 645-3698 / F. (310) 645-306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김준식 EM예배 오후 1:30 한어청년부 오후 2:15 새벽기도회(매일) 오전 6:00 Shalom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15411 S. Figueroa St., Gardena, CA 90248 T. (310) 719-2244 / dkpc.org 20050 S. Vermont Ave., Torrance, CA 90502 T. (310)787-1004 shalomch.org 새벽기도 오전 5:15 (화-금) 주일학교 유/초등부 오전 11:00 주일학교 중/고등부 오전10:00 성가대연습 오전 10:20 서보천 세계성경장로교회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 말씀과 함께 세상 속으로 1925 Marine Ave., Gardena, CA 90249 T. (310)951-3153 / douloschurch.com 17002 Prairie Ave., Torrance, CA 90504 T. (424) 257-8169 / F. (424)257-8170 박성규 강신권 청년부예배EM 오후 1: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둘로스교회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기도회(월~토) 오전 5:50 3부예배(청년부) 오후 1:30 금요성령대망회 금 오후 7:20 EM예배 오전 11:00 권영국 EM 1부 9:30/ 2부 11:00 중/고예배 오전 11:00 유아/유치부예배 오전 11:00 대흥장로교회 남가주샬롬교회 1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후 1:30 수요예배 오후 8:0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1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후 2: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한국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나 크리스천데이트문화선교회 5천 여명 설문조사 50.7% 개인 경건시간(말씀 기도) 갖기에 노력 요즘 한국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 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크리스천 젊 은이들의 데이트 사역 전문기관인 크 리스천데이트 문화선교회(대표 송유창 간사) 가 이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발표 했다. 이 선교회는 미혼 청년들로 구성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난주간 특별 설 문 을 발송, 청년 5,293명이 참여한 결 과를 22일 발표했다.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 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중복선택 가능)에 대해 절반이 넘는 50.7%가 개인 경건 시간 (말씀 기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답했다. 이 외에 새벽예배나 수요예배 등 공 예배 참석에 더욱 힘쓰겠다 가 19.5%, 금식에 참여하겠다 가 13.1%를 차지했 다. 평소와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 도 13.6%였다. 과거 고난주간 을 어떻게 보냈는 지에 대해서는 개인 경건 시간(말씀 기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썼다 가 34.7%였고,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았 다 가 27.5%로 뒤를 이었다. 금식에 참여했다 와 공예배 참석에 더욱 힘썼다 가 각각 18.2%와 18.1%였 다. 선교회는 청년들이 과거보다 올해 고난주간의 의미를 더욱 기억하고 경 건생활에 힘쓰려는 의지를 가진 것 이 라고 해석했다. 고난주간 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에 대해선 십자가 라는 응답 이 가장 많았고(남성 43%, 여성 54%), 예수님(남성 30%, 여성 23%), 고난 (남성 8%, 여성 6%), 보혈(남성 6%, 여 성 5%) 순이었다. 이번 고난주간에 가장 듣고 싶은 찬 양 으로는 아발론(Avalon)의 우리 때 문에(We are the reason) 가 21.2%로 고난주간에 생각나는 것은 십자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마커스의 그가 오 신 이유 가 21%, 하스데반 선교사의 십 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이 15%, 천관웅 의 겸손의 왕 이 13.8%, 하스데반의 십 자가 그 사랑 이 11.6%, 동방현주의 사 명 이 11.4%,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 가 5.9% 순이었다. 찬양에 대해서는 남녀 청년들이 차이 를 보였다. 남성들은 그가 오신 이유 를 21.8%로 가장 많이 선택했고, 우리 때 문에 18.1%,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16.9%, 겸손의 왕 15.7%, 사명 11.9% 등이었던 반면, 여성들은 우리 때문에 가 26%, 그가 오신 이유 19.7%, 십자 가 그 사랑 14.5%, 십자가의 길 순교자 의 삶 11.6% 순이었다. 선교회 대표 송유창 간사는 이번 설 문 결과에 대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 억하고 동참하기 위한 청년들의 경건 생활에 대한 결심이 실천으로 잘 이어 질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의 교역자와 리더들의 권면과 지도가 필요하다 며 저희 선교회에서도 여러 청년 문화 사 역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이 의미있는 고난주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 고 밝혔다. 10만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 는 크리스천데이트 문화선교회는 지 난 2012년 설립된 선교단체로, 한국독 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에 소속돼 있다. 모바일 앱 기반의 소개 프로그램과 캠 프 사역, 연애 결혼교육 세미나 등을 진 행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이종용 주님세운교회 코너스톤교회 Vision 7300으로 지역사회와 세계복음화에 힘쓰는 교회 이땅의 참교회, 말씀대로의 교회 2911 Lomita Blvd., Torrance, CA 90505 T. (310) 325-4020 / F. (310) 325-4025 24428 S. Vermont Ave., Harbor City, CA 90710 T. (310) 530-4040 / F. (310) 530-8400 / cornerstonetv.com 파사데나,라크라센타, 라캐냐다, 글렌데일, 밸 리, 벤 추 라, 버 뱅 크 지 역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20 주일 성경공부/새교우반 새벽예배 오전 7:00 (토) 오후 1:00 류준영 주일 1부 오전 8:00 2부 오전 10:30 EM예배 오후 12:30 유년부 오전 10:30 글렌데일한인장로교회 만남의교회 예수님을 붙잡고, 자라는, 건강한 교회!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4002 Verdugo Rd., Los Angeles, CA 90065 T. (323) 254-4012 / gkpchurch.com 18101 Lassen St. Northridge,CA 91325 T. (818)882-9191 F. (818)882-9777 www.churchmannam.com 1부 예배 오전 8:00 2부 예배 오전 11:00 중고등부 오전 11:00 유년부 오전 11:00 EM 오후 1:00 한글학교 주일 오전 10:00 방수민 금요찬양에배 오후 8:00 ( 금 ) Awana 오후 8:00( 금 ) Youth Friday Service 오후 8:00 ( 금 )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 베다니한인교회 박정환 곽덕근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 10452 Louise Ave. Granada Hills, CA 91344 T. (434) 229-6597 / cmc-12.com / yesuin12@gmail.com 23350 Welby Way, West Hills, CA 91307 T. (818) 884-2391 주일 대예배 오전 11:20 영어예배 오전 10: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 오전 5:30(월-금) 6:00(토) 은혜와평강교회 Christian Missional Church West Hills Presbyterian Church 윤대혁 2801 E Colorado Bl., Pasadena, CA 91107 T. (626)744-9191 예수인교회 웨스트힐장로교회 서북미지역 목회자 성경 읽기 모임 주의 은혜가 흐르는 교회, 사랑의빛선교교회 2401 N. Brighton St., Burbank, CA 91504 T.( 818) 845-5431 F. (818) 845-1683 / bkchurch.org 1부 예배 오전 8:30 2부 예배 오전 11:00 금요성령집회 오후 8: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주일 1부 오전 8:00 EM예배 오후 1:30 주일 2부 오전 9:30 금요영성집회 오후 7:45 주일 3부 오전 11:30 새벽기도회 월~금 오전 5:30 젊은이예배 오후 2:00 서북미 지역 목회자 성경 읽기 모임. 사랑의빛선교교회 문턱낮은 교회 변화받는 교회 찬미하는 교회 주일예배 1부 오전 11:00 유.초등부 예배 오후 1:30 주일예배 2부 오후 1:30 새벽 예마 기도회 오전 5:30(월~금) EM/YOUTH 예배 오후 1:30 금요예마기도회 오후 7:45 이정현 중고등부 오전 10:30 한어청년 오후 12:3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토 오전 5:30 9140 Haskell Ave., North Hills, CA 91343 T. (818) 894-9266 김인식 밸리채플 Valley Chapel 주일예배 - 오전 8:00 / 9:45 금요영성 집회 - 저녁 7:45 새벽예배 월-금 5:30, 토 6:00 19514 Rinaldi St., Northridge, CA 91326 T. (818)363-5887 LA예배처소 최 주일(영상예배) 9:30am,11:30am 수요코람데오예배: 7:15pm 새벽예배: 월-금 5:30am 1515 S. Santa Fe Ave.,LA, CA 90021 주안에교회 In Christ Community Church T. (818) 363-5887 / www.in-christcc.org e-mail: iccc.office1@gmail.com 혁 목회자 성경통독 모임 통해 말씀 바탕의 건강한 교회를 서북미 지역에서 침례교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한 성경 읽기 모임이 지속되 고 있다. 지난 해 부터 시작된 성경 통독 모임 은 성경 공부가 아닌 성경 읽기에 초점 을 맞춰 시작됐다. 현재 16명의 목회자들이 서북미 지역 북쪽과 남쪽에서 두 그룹으로 나눠 2주 에 한 번씩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성경 통독 모임의 목표는 지속적인 배움을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울뿐만 아니라 말씀을 바탕으로 서북미 지역의 부흥을 모색하는데 있다. 성경 통독 모임을 인도하는 김정오 목사는 서북미 지역에 하나님께서 원 하시는 교회를 이뤄가고 성경이 제시하 는 바른 믿음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모임을 시작하게 됐다 며 목회자들이 먼저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사역을 위 해 서로 기도로 동역하며 격려하는 모 습이 감사하다 고 전했다. 성경 읽기 모임은 서북미 지역 많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줬고 지역 교회 성도들의 성경 읽기 참여로 자연 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참여하는 목회자 소속 교회 성도들 역시 주중에는 매일 각자 2~3장의 성경 을 읽고 각자가 스스로 각 장을 요약하 고 있다. 또한 주일예배 후 소그룹별로 모여 1시간 가량 통독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정오 목사는 성경 통독을 통해 성 도들이 성경의 전체 줄거리와 복음의 핵심을 이해하는 훌륭한 교사로 성장하 고 있다 며 매일 2~3장의 성경 읽기가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매우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브라이언 기자

국 제 11 O.C./얼바인 지역 김철민 장로 결혼교실, 사모교실, 부부교실, 아버지교실 www.godfamily.com www.cmfm.org CMF선교회 NEXT 사랑의교회 가정을 세우는 CMF Ministries NEXT Sa-Rang Church 3463 1/2 Pumice St., Norwalk, CA 90650 T. (562) 483-0191 / (714) 493-0191 11 Musick lrvine, CA 92618 Tel (949)829-0010(office) www.nextsarang.com 주일예배 (1부) 10:00am 수요돌파기도회 9:00pm 앤드류 (2부) 1:30pm 금요온전철야예배 8:00pm 새벽예배 (월-토) 5:00am - (다음날) 7:00am 화요중보기도회 7:00pm 토요청년예배 7:00pm 영국침례교연맹,동성혼 반대 성명 발표 성경적 이해 긍정적 재확인 회원 교회들도 고려해 주길 영국침례교연맹(The Baptist Union of Great Britain, BUGB)이 회원 교회들 에게 동성결혼식 주례를 자제해 줄 것 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영국은 지난 2013년 동성결혼을 합 법화했다. 이에 BUGB는 2014년 한 남 성과 한 여성의 결합으로서 결혼에 대 해 전통적으로 인정돼 온 성경적 가르 침을 수용한다 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BUGB는 그러나 목회자들에게 양심 에 따라 규율을 위반하지 않고 교회와 자신의 소원대로 행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는 사실 또한 인식한다 고 밝혀 동 성결혼 주례를 암묵적으로 허용했다. 그런데 BUGB 측은 최근 발표한 성 명을 통해 결혼에 대한 우리 교단의 성경적인 이해를 긍정적으로 재확인한 다 며 회원 교회들도 이를 고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그리고 성과 관련된 이 같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수받은 목 회자들을 위해 제정된 사역과 규칙을 변함없이 유지할 것 이라고 밝혔다. BUGB 측은 또한 각각의 지역교 회는 성령의 인도하심 을 따라 스스 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는 원칙의 선 언 (Declaration of Principle)도 언급했 다. BUGB 측은 독특하고 깊이 불일치 하는 영역들도 인식하고 있다. 결론적 으로 이러한 관점에서, 동성결혼 주례 를 고려하고 있는 교회들은 상호 존중 속에서 자제해 줄 것을 겸손하게 촉구 한다. 동시에 모든 교회들이 상호 존중 가운데 헌신적으로 남아 줄 것을 요청 한다. 우리를 연합하게 하시는 이가 우 리를 분열시키는 존재보다 강하심을 믿는다 고 밝혔다. BUGB는 대부분의 침례교회가 동성 결혼 주례를 원하지 않는다는 보수적 입장을 다시 상기시켰다. 그리고 회원 교회들에게 이러한 의견 합의를 위반 하지 말 것을 촉구하면서, 이를 금지할 수 없다는 것 또한 암묵적으로 인지하 고 있다고 했다. 런던의 블룸스베리중앙침례교회와 같은 일부 교회들은 동성결혼식 주례 를 하고 있다. 이 교회의 루스 골드번 (Ruth Gouldbourne) 목사는 영국 크 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연맹의 요청을 인지하고 있으며, 우리의 헌신 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고 밝혔다. 지역 교단인 서부침례교협회(West of England Baptist Association)는 회 원 교회들에게 동성결혼 주례에 대한 승인을 한 적이 없다고 경고하면서 사 실상 이를 금지하고 있다. 강혜진 기자 위클리프 중동 사무실 공격받아 성경 번역 선교단체인 위클리프협회 (Wycliffe Associates)의 직명 4명이 최 근 중동 지역 사무실에서 극단주의자 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최근 크 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위클리프는 성명서를 통해 가해자 들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해 당 사무실의 모든 집기가 파손됐다 고 전했다. 그러나 8개 언어 번역 프로젝 트를 저장해 둔 하드디스크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클리프협회를 위해 중보기도해 온 매 그린리프(Mae Greenleaf)는 이번 일로 부상을 입은 사람들도 생겼다. 현 재 남아 있는 팀들이 지금까지 진행해 온 8개 언어 공동체의 성경 번역 출판 인쇄를 위해 갑절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과 생각과 육체를 강하게 하셔서, 그들이 성경 번역 사역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 록 기도해 달라 고 덧붙였다. 지난 1967년 설립된 위클리프협회 는 세계 75개국에서 6,279명의 스태프 들과 번역 봉사자들이 성경을 번역해 왔다. 강혜진 기자 미전도 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 5개의 전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단체가 5월 15일 힘 모으기로 미전도 종족 을 위한 연합 단 체의 일원인 마 빈 뉴웰(Marvin Newell)박사는 오는 5월 15일 오순절 주일을 미전도 종족 을 위한 국제의 마빈 뉴웰(Marvin Newell) 박사 날 로 개최하겠 다는 계획을 밝 혔다. 최근 크리스 천포스트에 따르면, 뉴웰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기전까지 그리스 도의 가장 큰 지침 중 하나는 땅 끝 까 지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그 리스도의 지상명령 이다. 전 세계적으 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써온 5개의 기 독교 복음주의 단체는 다가오는 5월 15 일 국제 미전도 종족을 위한 날 에 지 상명령의 과제를 힘주어 강조하기로 했 다 고 밝혔다. 웰스 박사는 세계에서 약 20억 명의 사람들에게 아직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 다 면서 IDU(미전도 종족을 위한 국제 의 날)은 기독교의 유산이 없는 난민들 로 혼잡한 유럽에서 개최될 것이다. 난 민들이 복음이 주는 평안과 소망을 특 히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라고 말 했다. 또한 그는 종교적, 문화적, 정치 적 반대 때문에 전 세계 복음의 메시지 를 전하는 선교사나 사역자를 환영하지 않는 나라가 많다 면서 그리스도께서 이런 환경에서도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 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고 강조했다. 웰스 박사는 우리는 하나님께 지상 명령의 전진을 위해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우리 사역에 가 장 필수적인 기초이며, 우리 봉사 활동 의 기반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 해 주실 것과 성령으로 충만케 해 달라 고 기도해야한다 면서 기도의 헌신으 로 기독교인들은 전 세계에 모든 사람 에게 기쁨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A.T.피어슨은 모든 사역의 각 단계는 기도에 의해 진행 된다 고 말했다. 새들백 교회 릭 워렌 목사도 이 행사 에 참여한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미전 도 종족에 전도에 힘쓸 것을 강조 하고 20억 이상의 사람들이 예수를 만날 기 회가 없었다. 이제 그리스도의 몸된 교 회가 이제 일어나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다 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대가 이 사명을 완수해 야 한다 고 강조하며 우리 함께 기도하 며 이 미전도 종족을 위한 국제의 날에 참여함으로 그리스도가 필요한 이들에 게 다가가자 고 촉구했다. 허드슨 테일러는 지상명령은 우리가 생각해야 할 선택 사항이 아니다 며 이 것은 우리가 반드시 순종해야 하는 명 령이다 라고 강조했다. 주일예배 1부 주일 9:00AM 김일영 새벽예배 월~금 5:30AM 주일예배 2부 주일 11:00AM 토 6:30AM 주일학교 주일 11:00AM NEXT한국학교 토 9:30AM~1:00PM 대학청년부/E-college 주일 2:00PM NEXT Kids club 주일 12:40AM~1:40PM 제자훈련/사역훈련 화~목 7:30PM 김 1부예배 오전 7:30 금요찬양 오후 7:30 김영길 2부예배 오전 9:30 장애인예배 오전 11:30 영어장년부 오전 9:30, 11:30 3부예배 오전 11:30 한어대학청년예배 오후 2: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UBM교회 감사한인교회 3세대가 함께 성령안에서 자유롭게 예배하는교회 사랑받고 사랑하는 교회,전도와 선교에 정성을 다하는 교회 1531 S.Sinclair St., Anaheim, CA 92806 Tel: 714-634-8360, Cell:714-600-7700 www. ubmchurch.com 6959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 T. (714) 521-0991 / F. (714) 521-4636 www.thanksgivingchurch.com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00 오병익 2부예배 오후 11:00 유.초등부 예배 오전 11:00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셀가족 예배 : 매월 4째주 주일 오후 5:30분 대학청년예배 오전 11:00 2부예배 오전11:00 영 유아부 오전 11:00 유 초등부 오전11:00 중고등부 오전11:00 민경엽 나침반 한국학교 주일 오전 9:15 EM,대학부 오후 1:30 새벽예배 월~금 오전5:30, 토 6:30 예수님이 살아계신다고 소문난 교회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5600 Crescent Ave. Buena Park CA 90620 T.(714) 806-2562 kpcadavid@yahoo.com 1200 W Lambert Rd., Brea, CA 92821(Lambert&Puente) T.(562)691-0691 F.(562)691-0698 / nachimban.org 금요성령집회 오후 8:00 한글학교 오후 6:00 (금) 새벽예배 새벽 5:30 (월-금) 박재만 남가주순복음교회 1부 주일예배 오전 8:00 토요새벽 오전 6:00 본당 2부 주일 영어예배 오전 10:00 금요공부 저녁 8:00 본당 3부 주일예배 오후 1:30 허귀암 Norwalk United Methodist Church Korean Ministry 13000 San Antonio Dr., Norwalk,CA 90650 T.(562)802-4959 C.(714)308-7038 / usa8291@gmail.com 4552 Lincoln Ave.#207, Cypress, CA 90630 T. (714) 952-0191 / www.socalfgc.com 안창훈 주일예배(KM) 주일11:00am 금요찬양예배 8:00pm 영어예배(EM) 주일 9:00am (매월 두번째 금) 교육부예배 주일 11:00am 새벽예배 화~금 5:30am 토 6:00am (유아유치부,유초등부,중고등부) 김일권 EM주일 오전11:30 주일예배 오전11:30 교육부 오전11:30 금요예배 오후8시 새벽예배 (월-금) 오전5:30 다감사교회 늘푸른선교교회 The Gamsa Community Church 2216 E. South St., Anaheim, CA 92806 T. (714)808-9191 / www.missionways.org mcc.office.email@gmail.com 2000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714)988-3321, www.dagamsachurch.org 고현종 주일예배 1부 오전8:30 주일학교 오전 10:30 2부 오전 10:30 새벽예배 월~금 새벽 5:30 3부 오후 12:20 토 새벽 6:20 4부 오후 2:00(젊은이예배) 이 서 1부예배 오전 8:45 금요 Alpha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00 오전 6:00 (토) EM예배 오전 9:30 미주비전교회 디사이플교회 역동적인 예배가 살아있는 비전공동체 17502 Daimler St., Irvine, CA 92614 T.(949)502-4923 / www.disciplecc.org 2536 W. Woodland Dr., Anaheim, CA 92801 T. (714)821-9900,9901 / visioncc.org 4부 청년예배 오후 1:30 김한요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토요 새벽 헵시바 기도회 새벽 6:00 1부예배 오전 9:00 금요일 기도모임 오후 8:00 토요한글학교, 에프터스쿨 이동준 P-kinder(Korean) 오전 11:00 Children(1-6) 오전 11:00 Youth(7-12) 오전 11:00 College 오후 1:00 베델한인교회 얼바인 아름다운 교회 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 T. (949) 854-4010 / F. (949) 854-4018 17702 Cowan, Irvine, CA 92614 T. (949)250-1111 / www.beautifulch.com 주일예배 1부 오전 7:30 2부 오전 9:15 3부 오전 11:30 4부 오후 2:00 수요예배 오후 7:30 중등부 오전9:15 고등부 오전11:30 한어부 오전11:30 KM대학청년부 오후 2:00 권혁빈 담당목사 얼바인 한믿음교회 17200 Jamboree Rd., Irvine, CA 92614 T.(949)261-9100 / vision.onnuri.org 18182 Culver Dr., Irvine, CA 92612 T. (949)769-9628 믿음으로 하나되는 교회 박경호 주일 인터넷 생방송듣기 오전 6:30 우대권 주일 예배:오전 11:30 목요 예배: 오후7:30 토요 예배: 오후 8:30 초등부 목요예배: 오후 7:30 하나님의 인재를 양성하는 주의 권능, 치료의 광선을 행하고 알리는 교회 5101 Walnut Ave., Irvine, CA 92604 T. (949)857-9425 / www.irvinechurch.com 14515 Blaine Ave., Bellflower, CA 90706 T.(213) 291-5901 / (714) 833-2568 daekwon.org 김민재 새벽예배 화~토 5:30, 토 6:00 금요예배 오후 7:30 예친교회 주일1부예배 오전8:15 주일2부예배 오전10:00 주일3부예배 오전11:45 영어주일예배 오전10:00 유년부,초등부예배 오전11:30 영어중고등부예배 오전11:30 한어중고등부예배 오전10:30 새벽기도회 월-금 오전5:30, 토.주일 오전6:00 엄영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열린교회, 주는교회, 키우는교회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님의 친구 공동체 4221 Rose Dr., Yorba Linda, CA 92886(Worship Center) T. (714)788-3677 / www.yechinchurch.com 18639 Yorba Linda Bl., Yorba Linda, CA 92886 (교회 사무실)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30 2부예배 오전 9:45 청년부예배 오후 2:00 3부찬양 오전 11: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월-토) 수요예배 오후 7:30 남성수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8500 Bolsa Ave., Westminster, CA 92683 T. 714-891-2029,898-1068 F. 714-373-3097 1부예배 오전 07:30 새벽예배 평일 오전 05:30 토요일 오전 06:00 2부예배 오전 09:30 3부예배 오후 11:30 금요성령예배 오후 08:00 4부예배 오후 2:00 한기홍 은혜한인교회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삼는 교회 행복한 교회 상급받는교회 세계선교를 마무리짓는 교회 14381 Magnolia St., Westminster, CA 92683 T. (714) 893-1652 / kcrcoc.com 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T. (714) 446-6200 / F. (714) 446-6207 1부예배 오전 8:30 수요기도회 : 오후 8:00 새벽기도 : 오전 5:30(월~금) 청년예배 EM 오후 1:30 오전 6:00(토) 히스패닉 예배 오후 5:00 주혁로 플러튼 채플 Fullerton Chapel 주일 1부 예배 오전 9:3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30 목요영성집회: 7:45pm 새벽예배 월-금 5:30,, 토 6:00 주님의빛교회 주안에교회 5271 Lincoln Ave., Cypress, CA 90630 T. (714)252-9191 / www. lordlight.org 117 N. Pomona Ave, Fullerton, CA 92832 T. (657)217-5558 주일 섬김이 예배 : 오전 9:00am 금요기도회 : 금요일 오후 8:00pm 주일 한국어 예배 : 오전 11:00am 새벽기도: 월-금요일 오전 5:30am 토요일 오전 6:00am 주일 영어 예배 : 오전 11:00am 주일 유초등 예배 : 오전 11:00am 토기장이교회 1808 W.Lincoln Ave., Anaheim, CA 92801 T.(714)234-5338 / www.potterscc.com E-mail : info@potterscc.com 영광빛복음교회 얼바인 침례 교회 주일예배 오전 9:00 &11:50 홍성준 주일대예배 오전 11:00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00 중고등부 오전 11:00 대학청년부 오후 1:30 얼바인온누리교회 1부예배 오전 7:30 EM 예배 오후 1:30(청년 영어) 2부예배 오전 9:30 새벽 예배 오전 5:30(월~금) 3부예배 오전 11:30 오전 6:00(토) 4부예배 오후 1:30(청년 한국어) 장년부 수요성령기도회 오후 7:00 FAME예배 오전 11:30 (장년 영어) 놀웍한인교회 죽어가는 세상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리는 교회 1부예배 오전 7:15 2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전 11:00 나침반 교회 남가주 벧엘 교회 1부예배 오전 9:00 주일학교 오전 11:00 최 혁 In Christ Community Church 임경남 주일예배 오전 11:00 수요예배 오후 8:00 하나님의 은혜교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자 14706 Pioneer Blvd., Norwalk, CA 90650 T. (213) 247-7440 / godsgracechurch.org 조원재

12 2015년 3월 24일 목요일 전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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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15 한수희 칼럼(2) 빛을 잃은 보석 부적절한 자존감의 문제들 우리는 주위에서 하나님이 나 를 사랑하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 녀라는 확신이 있는듯 하나, 삶의 모습에서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 않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속 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 도인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한다. 그런 경우 그들 안에서 발견되 는 문제는 낮은 자존감으로부터 기인할 때가 많다. 낮은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이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부 정적 감정으로 바라보고 해석하 여 자기를 비하하는 것이다. 우리 가 마주하는 여러가지 갈등 상황 을 몇가지 요인으로 국한하기는 어렵지만, 낮은 자존감의 문제들 은 중요하고도 심각할 만큼 삶의 전반에 걸쳐 드러난다. 자존감 회복에 대해 이야기하면 서 낮은 자존감의 문제들을 제일 먼저 다루는 이유는 자존감을 세 우는 첫 번째 단계가 바로 낮은 자 존감의 문제점을 인정하기 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내 스스 로 건강한 자존감이 회복되어 있 다면,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타 인을 깊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수 용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낮은 자존감이 일으키는 부적절한 문 제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기가 치감과 자기효능감이 낮기 때문 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다른 사람 의 인정에서 확인하게 되고, 그에 따라 강한 인정욕구를 갖게 된다. 다음에 열거한 문제들이 인정욕 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 펴볼 수 있길 바란다. 낮은 자존감은 비평에 대해 과 민성 을 갖게 햔다. 이것은 건설적 인 말에도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무능력을 가리키며, 교정 이나 격려 또는 제안을 자신을 무 시하거나 거절하는 것으로 듣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에 대한 반응은 자주 마음에 상처를 입고 분노를 터뜨리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게 한다. 즉 위험한 듣기의 형태인 방어적 듣 기 를 하는 것이다. 말을 한 사람은 공격한 적이 없는데, 듣는 사람이 방어적 듣기를 함으로서 말한 사 람을 공격자로 만드는 경우이다. 조직의 리더가 낮은 자존감을 가진 경우, 자신의 권위가 위협받 는다고 느끼기 때문에 자신의 힘 과 영향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통 제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 타나게 된다. 낮은 자존감으로 인한 또 다른 한 수 희 강사 기독교 상담 세미나 문제는 혹평성 이다. 혹평성은 과 민성 과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이 같은 방어적 자세는 다른 사 람을 희생해서라도 자신의 연약 한 견해를 보호하고자 하는 시도 이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이 라고 해서 반드시 그들이 비판받 는 사람보다 더 우월한 것이 아님 에도 비판과 혹평을 일삼는다. 그 러나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일어 나기 쉬운 부분이라 자신의 내면 적동기를 성찰하지 않는다면 스 스로 쉽게 발견하기 어렵다. 당혹감 또한 낮은 자존감을 가 지고 있는 사람들의 특성이다. 위 에 열거한 과민성 과 혹평성 이 두려움으로 인한 공격적 방어 형 태라면, 당혹감 은 수치감과 죄책 감을 동반하는 고조된 자기의식 이다. 이런경우 죄송합니다. 미안 합니다. 가 부적절한 상황에서 자 주 튀어나온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단 어는 부적절함 이다. 자신의 잘못 을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것은 건강한 자존감의 열매다다. 그러 나 잘못 말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 려움으로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사과하며 쩔쩔매 는 경우는 당혹감이 드러나는 부 적절한 경우일 것이다. 거만 은 자신감으로 잘못 불릴 수 있는 낮은 자존감의 또 다른 형 태다. 그러나 보통 나는 다른 사람 보다 낫다 라고 하는 거만 속에는 평범하고 일반적이며 평균적으로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만 국한되지 않는 인간의 공통적 경향인 책임전가 는 낮은 자존감 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더욱 두드 러지게 드러난다. 책임전가 는 자기 비난을 처리 하기 위한 방어기제로서 매사에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과 환경을 탓하는 사람의 경우 자신을 정직 하게 바라볼 용기가 부족하기 때 문에 문제의 원인을 다른 곳으로 돌리며 그 속에 자신을 숨기게 되 는 것이다. 예수님이그리도 꾸짖으셨던 외식 은 낮은 자존감의 가장 드러 나지 않는 고도의 표현이다. 나의 본 모습이 드러날 때 사람들이 나 를 인정하지 않을 것에 대한 불안 이 있기 때문에 늘 자신을 포장하 고 거짓 가면을 쓰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또한 외식은 가깝고 진실 한 관계를 맺을 가능성을 파괴하 기 때문에 아마도 자기 멸시의 가 장 슬픈 형태일 것이다. 종합해 보면 낮은 자존감은 자 기를 과장하고 왜곡하며, 자기 기 만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형성하게 한다는 것을 볼 수 있 다. 자존감의 주요 요소인 자기 사 랑, 즉 자신을 돌보 고보호하는 능 력을 통해 상대를 양육하고 보호 하는 것은 타인을 수용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그러나 낮은 자존감 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으면, 나를 내어주고 상대를 초청해 만날 수 있는 그 따뜻하고중요한 지점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이미지가 회복되어가는 그 곳을 향하여 지 금도 공사중 인 사람들이다. 내 마 음속에 공사중 푯말을 꽂고 하나 님께서 이미 우리 안에 허락하신 귀한 보석을 잘 닦아 나가는 과정 을 통해 자존감을 보수하고 세워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길 기 대하며 기도한다. 교회 부동산 칼럼(1) 교회 부동산에 대한 개념은 달라야 한다 많은 교회들이 재정적인 곤란 을 겪고 있다. 특별히 불경기가 닥치게 되면 그 경제적인 영향 이 교회들에게 미치는 것이 현 실이다. 교인들의 헌금만으로 교회 사 역에 필요한 모든 경비를 충당하 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다. 교회들의 제정적 곤란에는 많 은이유가 있지만 많은 경우의 재정난은 모임과 사역 장소, 즉 Property 유지를 위한 비용에서 기인한다. 이런 현상의 원인을 두 가지 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실제적인 필요보다 지나치게 큰 장소때문 에 오는 재정적인 압박이다. 둘 째는 교회 건물과 공간을 바르 게 사용 못하고 낭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교회들은 주일외 대부분 의 시간, 건물과 공간을 비워두 고 있는 실정이다. 주일예배와 모든 프로그램들을 마친 후 일 주일 동안 교회는 극히 일부분 의 공간만을 사용하고 있다. 세상적 부동산에 대한 개념은 용도와 투자가치이다. 하지만 교 회 부동산에 대한개념은 달라야 한다. 교회 자산에 대한 목적은 경제 적인 이윤에 있지않다. 교회 자 산에 대한 목적은 물질적 자산 을사용하여서 하나님의 지상명 령을 수행하며, 교회의 사명성 취를 위한 사역을 활성화하는 것에 있다. 그러므로 교회 부동산을 투자 적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대신 잘 활용하여 하나님의 교회 를 향한 목적을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다. Mark Kim 대표 Max Capital Group, Inc 건물은 건물일 뿐이다. 그 이 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교 회는 모임과 사역을 위한 장소로 서 건물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 은 건물을 얼마나 적절하고 효과 적으로 사용하느냐 하는 것이다. 건물 사용을 극대화함으로서 사 역의 극대화를 성취할 수 있다. 이를 위한 가장 첫단계로 교회 들이 해야 할 일은 현재의 사용 에 대한 올바른 평가이다. 제일 먼저 요일과 시간 별로 사용 가능한 공간을 정리한다. 사용하는 시간보다 사용하지 않 는 시간이 훨씬 더 많다면 심각 한 낭비로 볼 수 있다. 두 번째 단계로 해야 할 일은 사용하고 있지 않은 시간과 장 소를 활용할 계획을 세우 는것 이다. 일차적으로 교회 사명과 관련 된 사역을 위한 사용(Mission- Oriented Uses)을 계획하고, 이 차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용 (Community Uses)을 계획하고, 삼차적으로 교회 재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용(Purely Financial Uses)을 계획한다. 세 번째 단계는 실천에 옮기 는 일이다. 아무리 올바른 평가 와 좋은 계획을 세우더라도 실 천에 옮기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 이 없기 때문이다. 실천에 옮기 는 과정에서도 우선순위를 어떻 게 두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교 회 사명과 관련된 사역을 위한 사용(Mission-Oriented Uses) 을 우선적으로 실천하고, 그 다 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용 (Community Uses), 그리고 교 회 재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 용(Purely Financial Uses)의 순 서로 실천에 옮겨 보도록하는 것 이 중요하다.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 께서 맡겨두신 자산을 청지기의 자세로 잘 관리하여 주님으로부 터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 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 하는 칭찬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의: 909-643-3994

16 THURSDAY, March 24, 2016 Vol. 523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잠언 8:10) 신간 추천 더 아파하시는 하나님 바울이 세상에게 예수 옷자락을 잡다 땡큐파워 연세의료원 원목실 편저 동연 312쪽 권호 생명의말씀사 192쪽 김집 책만드는토우 360쪽 민진홍 라온북 240쪽 2016년판 욥기. 불 가사의한 치유로 생 명을 살린 드라마도 있지만, 여전히 고통 가운데서도 은총으 로 사는 사람도 있 고, 믿을 수 없는 아 픔을 당했지만 그 가 운데 신의 뜻과 섭리를 찾아가는 환자 가 족들의 이야기도 있다. 진정한 기적은 극 적인 소생뿐 아니라, 고통과 고난을 이겨 내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의 갈 길을 되 새기며 감사하는 마음에까지 이르는 데 있 음을 웅변한다. 현실에 약한 우리를 일깨우는 바울의 10 가지 질문과 그 대 답. 묶인 것처럼 살 아가는 우리에게 자 유가 무엇인지, 움켜 쥐기 위해 연연하는 우리에게 이미 소유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새롭게 살고 싶지만 한계와 상처에 갇힌 우리에게 새 로운 삶이 무엇인지를 들려 준다.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맹목적 질주를 멈추고 진지하게 답을 찾으라. 바울은 기꺼이 대답해 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책을 신약 역사소설 또 는 신약 실명소설 이라 부른다. 상상 을 바탕으로 예수님 의 이적들을 해석한 다. 저자는 무교회 주의에 기웃거리거 나 예수원에 머무는 등, 성경공부를 하 면서 생긴 숱한 의문에 대해 교회 밖에 서 답을 찾고자 했지만, 세월이 흐른 뒤 모든 해답은 예수님 에게 있음을 깨닫는 다. 특히 병이 나았다 는 신약 속 기술들 에서 구원 이라는 옷자락을 붙잡는다. 긍정의 힘 을 넘어 선 감사의 힘 을 설 파한다.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하루 1분, 21일 감사일기 를 제안한다. 흙수 저, 헬조선, N포세 대 등 현실 비판적 시선과 언어들 속에서, 대한민국 1호 땡 큐테이너 라는 저자는 감사하는 마음이 야말로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최 고의 무기 라고 말한다. 행복하고 긍정 적인 삶은 물론이고 취업, 승진, 인간관 계 개선 등에도 특효약이라는 것. 구입문의 LA : 조이기독교백화점 T. (213)380-8793 OC : 생명의 말씀사 T. (714)530-2211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 위대한 영화감독의 구도의 삶과 영화예술론 이 책은 영화 향수, 희생 등의 걸 작을 남긴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1932-1986) 감독의 일기이다. 한 영 화 평론가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를 가리켜 영화감독이 존경하는 감 독 이라고 말했다. 잉그마르 베르그 만 감독은 그를 20세기 최고의 영화 감독 이라고 극찬했다. 그의 영화는 여러 해 전 서울에서 상영되기도 했 는데, 많은 관객이 몰려 매진 사태가 벌어졌다. 한 위대한 영화감독의 구도의 삶 과 영화예술론 이라는 책의 부제가 보여 주듯이, 그는 스스로 순교자로 자처할 정도로 독실한 신앙을 지녔 었다. 1970년 9월 5일자 일기에서 그 는 이렇게 적고 있다. 인간이 도달 할 수 있는 한계 밖에 있는 무한한 법 칙 또는 무한성의 법칙에 근거해볼 때,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은 불가능하다. 그의 다른 저서 봉인된 시간 이 예 술과 영화에 관한 그의 생각을 교과 서적으로 보여준다면, 이 일기는 일 상의 꾸밈없는 기록과 더불어 그의 고뇌와 내면세계의 예술적 열망을 투명하게 나타낸다. 그의 글이 사람 들에게 감동적으로 다가가는 이유도 아마 솔직하고 따뜻한 그의 인간성 이 곳곳에 배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위대한 영상시인 이었다. 그 래서 앞서 언급한 잉그마르 베르그 만은 그를 가리켜 영화라는 매체에 적합한 고유의 영상언어를 창조해낸 타르코프스키의 순교 일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두레 408쪽 가장 위대한 영화감독 이라고 했다. 타르코프스키는 1981년 11월 12일 일기에서 예술이란 낮은 차원에 있 는 인간이 더 높은 차원에 도달하려 는 노력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바로 여기서 생기는 극적인 갈등이 예술 과 예술적 형식의 내용이라고 했다. 타르코프스키는 독서광이라고 불 러도 좋을 만큼 책을 사랑했다. 그의 일기를 보면 그가 평소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한 때 도스토예프스키에 몰두하기도 했 다. 1970년 4월 30일자 일기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이제 나는 우선 도스토예프스키 자신이 쓴 글들을 모조리 읽어야만 하겠다. 그리고 그에 관해 쓴 모든 글 들, 그리고 러시아 종교철학자들인 솔로요프 베르자예프 레온체프의 글 들도 모두 읽어야겠다. 도스토예프 스키는 내가 영화 속에서 실현시키 고자 하는 이 모든 것의 총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일기의 다른 부분에서 그는 헤르 만 헤세에 빠져 있다. 또 토마스 만의 작품 베니스의 죽음 을 읽고 천재적 인 작가요 놀랄 만한 작품 이라고 평 가하기도 했다. 일기 중에는 특히 독 서 후 적은 발췌문과 감상이 다수 발 견되는데, 이는 그의 독서량을 증명 해 주고 있다. 타르코프스키는 스스로 그의 일기 에 순교자의 일기 (Martyrolog)라고 이름 붙였다. 이것은 그가 아마도 순 교자처럼 매일 순교하면서 숭고하고 거룩하게 살아보고 싶다는 소망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 아닐까? 송광택 목사

THURSDAY, March 24, 2016 Vol. 523 17 거듭남과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 묵상하기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나며 부활절 앞에 선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주제인 십자가 관련 최근 도서 읽기 거듭남과 십자가 거듭남과 십자가 박순용 생명의말씀사 280쪽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니고 데모에게 거듭남과 십자가 복음 두 가지를 말씀하셨다고 저자는 말한 루터의 십자가 신학 루터의 십자가 신학 알리스터 맥그래스 컨콜디아사 359쪽 종교개혁자 루터를 대표하는 십 자가 신학 이 형성된 사상적 배경을 살피고 있다. 저자는 톰 라이트와 함께 다작의 사순절 묵상과 힐링 목회신학과 목회상담학을 가르치 는 교수인 저자는 사순절 기간 크리 스천들이 꼭 묵상해야 하는 주제들 을 선정한 후, 목회 돌봄과 상담학적 관점에서 하나하나 풀어냈다. 힐링에 초점을 맞춘 실천신학적 사순절 묵상집 으로서, 40일간 성화 ( 聖 畵 ) 감상과 본문 읽기, 묵상하기, 묵상 포인트 나누기, 나의 내면 살피 기, 기도 적기, 힐링을 위한 포인트 등으로 이어진다. 고난에서 부활까지 이어지는 묵 상을 통해 저자는 그리스도의 고난 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안에서 거듭 남과 십자가 가 사라져 가고 있다. 대 신 번영과 심리 치유, 다양한 체험 등 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그것을 진짜 기독교 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호주 한인교회에서부터 한 국에서 교회를 개척해 오늘에 이르 기까지, 기독교의 근간을 이루는 그 두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거듭남 이 란 이전의 모든 것이 없어지고 거기 에 새롭게 짓는 것 이라며 다시 태 어나 새로운 생명을 가진 새로운 사 람이 되지 않으면, 이전의 본성 그대 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고 한다. 그렇게 거듭난 자는 새로운 삶의 원리와 성향으로, 즉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만을 향해 살게 된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어 온 세 월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하지 않 다. 거듭나야 한다. 십자가 에 관해선 주님은 십자가 아이콘 이면서 기독교 변증가나 C. S. 루이스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지 만, 칭의론 과 종교개혁 관련 저술 도 여러 권 집필했다. 이 책은 특히 저자의 첫 저서이 며, 기독교한국루터회에서 종교개 혁 500주년을 앞두고 루터총서 중 한 권으로서 작년 말 컨콜디아사에 서 발간됐다. 저자는 루터의 십자가 신학 에 대 해 하나님에 관한 추상적 교리가 아 니라, 겸손과 믿음, 그리고 다른 사람 들에 대한 사랑을 창조하는 그리스 도의 삶과 죽음의 본을 따라 만든 그 리스도교적 삶에 대한 실천신학 이 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 로 그리스도교적 삶을 이끌어 가는 규범적 중심 두기(normative centering) 를 수반하는 그리스도교적 삶을 구상하고 형성하는 방법이요, 근본적으로 반( 反 )사변적 반( 反 )이 론적 방법 이라고 총평한다. 특히 1509년부터 1519년까지 루 사순절 묵상과 힐링 장보철 CLC 256쪽 에서 다름 아닌 우리의 죄를 지셨고, 우리가 받아야 할 진노와 사망의 형 벌을 대신 받으셨다. 십자가 상에서 주님의 부르짖음은 우리의 죄 때문 인 동시에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 이 라며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는 그 중심에 그리스도께서 십자 가에 못 박히심으로써 형벌을 면하 게 된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을 갖 지 않을 수 없다 고 전한다. 이 새로울 것 없지만 하나님 나라 에 들어가려면 누구든 알고 소유해 야 할 기독교의 중심이자 기본 인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저자는 별도로 전 했던 설교들 중 몇 편을 뽑아 압축해 책으로 구성했다. 참된 교회를 추구 하는 목회자 모임(참 교 추) 의 계속 된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십자가는 변함없 이 우리를 구원하여 생명을 얻게 하 는 복음의 중심 메시지 이기 때문일 것이다. 터가 의롭게 됨 이라는 가르침에 접 근하는 견해 변화, 즉 루터의 신학 적 돌파(breakthrough) 를 집중적으 로 추적하고 분석한다. 저자는 루터를 중세 후기 대표 적 신학자에서 새로운 종교개혁 신 학의 선구자가 된 사람 이라며 그 의 이러한 변화는 역사적으로나 신 학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고, 그것이 내재적으로 가진 매력은 그 것을 구성하는 복잡성보다 훨씬 더 크다 고 소개하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루터의 신학적 돌파 는 일련의 분리되고 단편적인 삽화적 사건들이라기보다 연속적 과 정이었고, 그 발전의 한 측면인 하나 님의 의 에 대한 그의 발견은 이 과정 전반에 걸쳐 본질적으로 중요했다. 저자는 이를 증언하기 위해 루터 에게 영향을 미친 어거스틴과 플라 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인문주의, 루터의 시편 강해 등을 꼼꼼하게 살 핀다. 과 부활은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바 로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살 아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 이라고 전 했다. 또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달 리, 사색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 간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의 세계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영원토록 미 칠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이며 믿 고 고백하며 인정하여 오늘을 살아 내는 것 이라며 그러므로 사순절은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가 우리 고단한 삶의 현장에, 예배드리 는 그 자리에 살아 움직인다는 역동 성을 인정하고 결단하는 실천적 사 색의 시간이 돼야 한다 고 말했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 두란노 336쪽 21세기의 C. S. 루이스 라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높은 신분의 왕 께서 가장 낮은 자리에 처해 결 국 십자가 를 지셨다는 아이러니 를 강조하고 있다. 시작부터 해리포터 시리즈의 기차역 이름 킹스 크로스(King Cross) 등 이 시대에 꼭 맞는 단어 를 사용하면서, 마가복음을 중심으 로 왕 과 십자가 에 대한 이야기 를 부활절 메시지 부활절 메시지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R&R 336쪽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 (James Montgomery Boice)가 30 년 이상 재직한 美 필라델피아 제10 장로교회에서 14년간(1969-1982) 전달하고 있다. 1부에서는 예수, 가장 위대하신 왕 을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실존하 셨는지와 왜 왕이신지 등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십자가 설명의 2부 제목은 가장 고귀한 선택 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변화산 체험 은 영광의 죽음을 이겨낼 힘을 얻 는 것으로, 부자 청년 과의 대화는 우리를 구하기 위해 전부를 내어 주 신 당신께서 진정한 부자 청년 이 심을, 성전 정화 사건은 하나님께 로 가는 길을 만인에게 여신 것으 로, 마지막 만찬 은 당신과 함께할 미래를 미리 보여주시는 것으로 각 각 설명하면서 십자가 이야기를 준 비하고 있다. 그 마지막에는 대역전 을 소망하게 하는 부활 이 있다. 저자는 복음은 패배에서 나오 는 승리, 약함에서 나오는 강함, 죽 음에서 나오는 생명, 버림에서 나오 는 구원을 보여 주는 궁극의 이야 기 라며 그분이 당신을 되찾기 위 해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어둠을 감 내하신 덕분에, 언젠가 당신은 눈부 시게 아름다운 진짜 모습을 되찾고 그분의 영원한 잔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됐다 고 말한다. 선포한 부활절 설교 16편을 도래하 는 새날, 첫 번째 주일, 그분이 살 아나셨다, 우리의 새날 등 4부로 나눠 엮었다. 원제는 The Christ of the Empty Tomb. 저자는 이를 엮으면서 두 가지 에 새삼 놀랐다고 한다. 첫째는 당 시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만난 이들 이 부활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 다는 사실이고, 둘째는 제자들이 영 광스러운 부활의 예수님을 목격한 후 완전한 확신으로 가득 찼다는 사 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다음을 증명한다. 하나님은 존재하 시며 성경의 하나님이야말로 진정 한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의 유일한 아들이시며 완전한 신성 을 가진 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모든 죄에서 의롭게 되 었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이생 에서 죄에 대해 초자연적 승리를 누 릴 수 있다. 우리도 역시 부활하게 될 것이다.

A newspaper of reconciliation led by the Holy Spirit SUBSCRIPTIONS: Don t miss out on the news! For delivery subscription, please e-mail us at christianitydaily@gmail.com. THURSDAY, March 24, 2016 Vol. 46 Celebrating Easter, and Planting a Passion for the Gospel in the Hearts of Children BY RACHAEL LEE Though students are out on spring break, the campus of Los Angeles High School has been anything but quiet. Noises of children shouting and singing worship songs filled the LA High campus this week, as some 380 children participated in New Life Vision Church (NLVC) s sixth annual Celebration for Easter at the school, where NLVC also holds its Sunday services. Celebration for Easter, or CE as they call it, is NLVC s annual outreach event for the children, and is basically the church s Vacation Bible School (VBS) but held in the springtime near Easter. Not only is it a way for the children to celebrate Easter, explained Pastor Jeehae Yang of the children s ministry at NLVC, but it s also a way through which the church hopes to plant in the children an urgency to share the gospel to their friends from a young age. Starting four to five weeks before CE, children at NLVC are encouraged by the children s ministry staff to think of friends at other churches and particularly friends who have never gone to church before. Together, the staff help the children to pray for those friends and think of ways they can invite them to CE. Ever since Pastor Sharon Suk started the CE program, she had this desire to plant a passion for the gospel in the children from a young age, Yang said. Suk is the director of NLVC s children s ministry. This year s CE, which was titled Altitude and used hiking themes to convey gospel-related messages, focused on three lessons over the course of three evenings. The first night was centered on the lesson, I need Jesus, and included a gospel presentation during the worship service. The second day What would a Christian s perspective look like regarding the issue of the Japanese Army s comfort women? How could the long-lasting and historical pain that resulted from their abuse be resolved? The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 hosted a forum regarding the issue called, Christian Social Justice and the Japanese Army s Comfort Women Issue on March 17. Reverend Jeong Kii Min, the senior pastor of Choong Hyun Mission Church who also has a PhD in Christian Ethics, was the presenter on this topic. He started by defining this issue as a collective sin, and approached the issue from a social justice standpoint, as well as a spiritual standpoint. First, Min asserted that as much as the sin was a collective one committed by a people group, repentance must happen collectively as well. Christianity emphasizes personal repentance and individual spiritual maturity, but there is a lack of awareness in collective sins embedded in societal structures, Min said. Liberation theologians brought attention to the idea that personal repentance does not resolve a collective evil. Personal repentance must be the launching pad by which the fruit of collective repentance is brought about. From this standpoint, the comfort women issue began with individuals, but progressed into a systemic sexual crime and collective evil led by the government. Hence, was focused on the lesson, As a follower of Christ, I will stand up for what is right, while the third day was focused on the lesson, As a follower of Christ, I will do what is right no matter what. All of these lessons were conveyed through two main parts: a main worship service with music and dancing, a sermon, and prayer time; and then a rotation of three different activities including games, Bible stories / study, and arts and crafts. A separate room was made available for parents and their infants or toddlers, where the families participated in activities together to impart these lessons unto their smaller children. And another room was prepared and filled with members of the church who came by to pray and intercede for the children during CE. As the most amount of children tend to show up on the first day, we wanted to share the gospel on the first day so that as many children as possible can hear it, Yang explained of the lessons throughout the event. Then, after they have heard the gospel and hopefully committed to accept and follow Jesus, we wanted to help them discern what is right and wrong from a young age, and to be able to live that out as they grow older. As they become teenagers and college students, it ll become harder to stand up for their faith. But our hope is that even when it is hard, even when their peers may mock them for what they believe, that they would choose to defend their faith until the end. After the gospel presentation during the first night, the children were invited to raise their hands during the first night if they have never accepted Jesus before and would like to after having heard the good news. Those who raised their hands were noted by the small group leaders, who provided additional care throughout the course of CE and answer any questions the children may have. The small group leaders would for this issue to be resolved and for justice to be realized, a collective and official apology and compensation is necessary. According to Min, compensation must take place in multiple forms and embedded in multiple layers. The individual who suffered mental and physical damages must receive compensation from the perpetrators of the crime. And the entire process of discussing matters of compensation, or carrying out justice, must be done with the intention of comforting and healing the victims. On the governmental level, the two governments must continue their efforts to maintain peace and restoration. Today s Japanese government has deleted, distorted, deceived others of, and shifted its responsibility of the war crimes it has committed, Min said critically. It no longer wants this issue to be a subject of discussion and is working to forget it happened. However, such an approach is bringing about a negative influence to the peace and reconciliation with [Japan s] surrounding nations, Min said, and teaches us that bearing the responsibility for the past includes admitting the wrong and having a change of heart and actions, as well as reconciling with surrounding nations and restoring amicable relations with them. Min also discussed the spiritual aspects of this issue, apart from the social justice aspects. He argued that the government s continued efforts to gloss over and conceal this issue is a tactic being employed by spiritual forces. Satan himself masquerades as an angel of light (2 Cor. 11:14), Min quoted, and said that Japan s attempt to gloss over the issue, such also let the other staff know of who raised their hands. If the children who raised their hands did not already go to another church, and CE was his or her first time at a church event (information which was noted in each child s CE application form), the NLVC staff would contact the child after CE was finished to invite him or her to church. Many of the children who currently attend NLVC were connected through CE, Yang said. Those children s names are kept in mind by the staff, and we pray expectantly for each child, and we follow up with them and contact them, she shared. Meanwhile, NLVC has another outreach event for children in the fall called Buddy Party, which is a one-day event that takes place on a Saturday. The church also has a mission trip opportunity for children each summer. On average, some 30 children participate each year, and they have traveled to places such as Mexico, South Korea, and Arizona. The Unresolved Issue of Comfort Women... Restorative Justice Must Be Brought About BY JUNHYEONG KIM TRANSLATED BY RACHAEL LEE About 380 children attended New Life Vision Church s Celebration for Easter from March 21 to 23. Leaders of Korean churches visited the peace monument in Glendale that was established in honor of the comfort women victims from World War II. as by calling the victimized women comfort women, is a symptom or evidence of its captivity to evil spiritual forces. Currently, the political rightwing of Japan is not sincerely reflecting on the wrongs that the country has committed, nor is it encouraging its younger generation to reflect objectively on its past failures. Rather, it shows symptoms of a collective captivity. When an entire society is held captive by a certain ideology, they themselves are unaware of that fact, Min explained. Even the death of Jesus was an act of evil that was carried out by a people who were held captive under a supernatural power. Min also suggested practical ways that churches could help to resolve the comfort women issue by sharing experiences from his own church. Choong Hyun Mission Church held a musical concert in 2014 in commemoration of the first anniversary since the Glendale peace monument was established in honor of the victims of sex slavery. Around that time, Min also preached for three weeks regarding social justice to create a mutual understanding with the congregation. Among the younger ministries, resources about social justice were disseminated and families were encouraged to visit the monument together. Revealing, exposing, and examining history, rather than hiding it, is a part of humanity s effort to avoid repeating the same mistakes, Min said. A Conference to Equip Youth with a Christian Worldview BY RACHAEL LEE As Christian youth try to navigate in today s world, they may find themselves faced with numerous obstacles, including skepticism about their faith from their peers, and conflicting views from the surrounding society and culture. Equipping youth with an understanding of a Christian worldview to be able to defend and maintain their faith in the midst of those obstacles is one of the main purposes behind the upcoming Truth Matters Conference hosted by Church Everyday. The conference was initially exclusive to youth students at Church Everyday, but when the staff found that youth students of other churches also showed a desire to learn, they decided to expand and open up the conference to allow students from other churches to join starting the second conference. Last year s conference was focused on helping youth to engage in apologetic conversations with their peers. This year -- the third time the conference is taking place -- the conference will focus on helping them understand the Christian worldview. A lot of our students may know theology, doctrine, and even apologetics, but many aren t sure how it applies to their everyday lives, or how the Bible is applicable in today s cultural landscape, explained Kevin Yi, the youth pastor at Church Everyday, in a statement on Facebook. Teaching our young students to think consistently and in accordance with God s Word is essential for developing a faith that lasts through the college/university experience. We all know of students who have abandoned the faith after high school, and this conference is designed to help both parents and young students recognize the traps of our culture and how to think clearly through today s pressing cultural issues so that they re better equipped to handle what comes in the future, Yi said. The conference will start off with a session with Michael Sherrard, the director of Ratio Christi College Prep, who will be speaking about relational apologetics. The second day is packed with sessions on what a worldview is; keeping the faith in college; homosexuality and Christianity; and being an influence in culture. Discussion groups and times for questions and answers are also included throughout the conference. Several of the sessions will be led by Caleb Kaltenbach, the lead pastor of Discovery Church, and one who was raised in the LGBT community. Greg Koukl, founder of the apologetics organization Stand To Reason, will be speaking in three services on Sunday, which is an optional portion of the conference. By focusing on worldview, we can begin to address many of the things that concern us in our culture, Yi explained. As we turn together specifically towards the beauty and richness of the Christian worldview, we can begin to develop culture making and leadership skills to redeem and restore the broken things in our culture. Local Churches and Ministries Christianity Daily A ministry through journalism For questions about advertising and donations T.(213)739-0403 F. (213)402-5136 Sunday Celebration Services: 9 AM & 11 AM Wednesday College Fellowship: 7 PM Bethel English Church 18700 Harvard Ave, Building C, Irvine, CA 92612 T. (949) 385-3051 / www.ocbethel.com PASTOR JUSTIN KIM Sunday Services: 9:30 AM & 11:30 AM Sunday School: 11:30 AM College Group Meetings: Fridays at 6 PM Charis Mission Church 5005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90039 T. (818) 549-9191 / www.charis.church PASTOR SUNG CHANG Sunday Services: 11 AM & 12:30 PM Christ Central of Southern California 11841 178th St, Artesia, CA 90701 T. (562) 246-0363 / www.christcentralsc.com PASTOR HAROLD KIM

NATION & WORLD CHRISTIANITY DAILY THURSDAY, March 24, 2016 Vol. 46 19 More than 30 Dead, Hundreds Injured in the Wake of ISIS Attacks in Brussels Sunday Services: 9 AM & 11:15 AM Children s Ministry: 9 AM & 11:15 AM Youth Group Service: Sundays at 11:15 AM Church of Southland PASTOR KEITH PARK Three explosions rocked Brussels on Tuesday, killing at least 30 people and injuring over 200, according to the latest media reports. ISIS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s, according to a website affiliated with the militant group. Two bombs exploded at the Brussels Zaventem airport at 8:00 am local time (07:00 GMT) near the excess baggage counter and near Starbucks café in the departure hall, killing 14 people and injuring 92. The third bomb went off at a train that had stopped at Maelbeek subway station at about 9:10 am, and killed 20 people and wounded another 106. Prime Minister Charles Michel condemned the attacks as blind, violent and cowardly, adding that this was a tragic moment in our country s history. I would like to call on everyone to show calmness and solidarity. The first two bombs at the airport United Methodist Church Leaders Call for $12 Million Budget Cut United Methodist Church leaders have recommended a cut of $12 million from the recent budget proposed in February for the next four years, which puts its expenditures at the lowest level in 16 years, according to a UMC press release. The executives of the church met together in Nashville and suggested reducing the February budget for 2017-2020 from $611 million to $599 million, which is lower than the $603.1 million budget approved for 2013-2016. The budget cut came as the leadership considered the ministries, challenges, and careful stewardship of congregations and annual conferences, along with global economic uncertainty and trends in church attendance in the United States, the General Secretaries Table of the UMC said in a statement. The proposed budget formula would roll back the general church appointments to the lowest percentage since the current apportionment formula was introduced in 2001, the statement says. A reduction to $599 million will impose hardships and require reworking ministry plans, the statement continues. But with appreciation for the creative strategies undertaken by annual conferences and congregations, and in accord with church-wide efforts to reach and serve more people in more places, [the general secretaries] agreed that reducing the base rate percentage used to determine annual conference apportionments is timely and appropriate. The church s General Council on South Dakota Governor Dennis Daugaard signed a bill making it mandatory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about abortions to women who have decided to undergo this procedure. The bill, HB 1157, was made into a law last week, which will require that a doctor provide a woman additional information as a part of informed consent prior to performing a first trimester abortion. The legislation requires that the consent a woman gives to abort a baby must be based on complete information regarding the scientifically known facts about the baby at the given gestational stage and prognosis of the procedure on women s health, as well as the options available to reverse the abortions if the woman so decides. The law requires the woman to be told by the doctor that the abortion will terminate the life of a whole, separate, unique, living human being, along with being provided with a scientifically accurate statement describing the development of the unborn child. This information needs to be provided by the abortionist to the woman two hours before the scheduled procedure, according to the bill. Then the hospital should tell the went off within 15 seconds of one another, with a distance of 20 meters between them. Eyewitness accounts say that the explosions brought down the ceiling of an airport wing, shattered glass windows, and ruptured pipes. The third explosion of the Maelbeek subway station was not every far from the European parliament and the headquarters of the European Union. The injured at the station were taken to a local pub, which served as a makeshift treatment center. The Belga news agency reported that some shouts in Arabic were heard before the bombs exploded, and that there were sounds of firing. Another local news channel RTBF said that a Kalashnikov rifle was discovered at the departure hall at the airport. The attacks come four days after Salah Abdeslam, the prime suspect in the Paris attacks, was arrested in Brussels. He is the lone survivor of the 10 Finance and Administration (UM- CGCFA) and the Connectional Table will vote for the budget cuts in early April, and a final decision will be taken by May. The budget set aside the expenditures on UMC s education funds and affiliated universities and support of the clergy of the church. The largest portions of the budget are reserved for the church s general agencies including media and news service. The leaders of the church hope to support the struggling churches in the new budget. As local churches and annual conferences continue to cut budgets or hold them flat, we believe that all of the general funds must adjust as we stand in solidarity with United Methodists across the connection, Gilbert Hanke, convener of the General Secretaries Table said in a statement. woman of the medical risks accompanying abortion, such as infection, hemorrhage, danger to subsequent pregnancies, and infertility, along with increased susceptibility to depression, suicidal tendencies, and anxiety disorders. Also, the law states that the abortionist must inform the woman of a chemical abortion reversal pill, in case she wants to go back on her decision. Brock Greenfield, Senator (R-District 2, SD) explained, Should the female decide that she has regrets relative to her decision, we are just asking that it be very clear [to her] that there is still a very real chance of a viable pregnancy and birth should she continue the process. A chemical abortion reversal protocol was developed by Dr. Matthew Harrison, when he found out that a child could be saved if progesterone is given as a supplement at the right time. The chemical abortion requires two pills to be taken in a gap of 2 days. But, if the reversal kit is administered in the first 3 days of taking the first pill, the militants who were at the forefront of carrying out the attacks which killed 130 people. Evangelical voices spoke out soon after news of the incident broke. Praying for the people of Brussels today after brutal terror attack. May God preserve life, said Albert Mohler, president of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Our prayers are with Brussels, Belgium today after news of deadly terrorist attacks, the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said. Please pray for the first responders, those wounded and those who lost loved ones, as well as for justice to be served. Our thoughts & prayers are with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in Brussels, stated the Family Research Council. They added a verse, saying, In the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John 16:33 #PrayforPeace. (Photo: Glowmark/Wikimedia/CC) The UMC s West Michigan Conference in 2012. Erin Hawkins, General Secretary of UMC General Commission on Religion and Race, said: We are one body, and the strength and health of every part of the church is vitally important for making disciples of Jesus Christ for the transformation of the world. Leaders in every part of the body should be proactive and mindful of each other. Today s action demonstrates our commitment to attend to the whole of our mission as we bear witness locally and globally, she said. General secretary and treasurer at UMCGCFA, Moses Kumar, told the Christian Post that all organizations receiving general Church funds will be impacted by these reductions equally. The ultimate decision on the general Church budget for the next four years will be determined by the delegates of the General Conference held in Portland, Oregon, in May, he said. Women Must Know the Risks of Abortion, According to New South Dakota Law Doctors required to inform female patients that abortion will terminate the life of a whole, unique, living human being chemical abortion can be reversed. This kit has saved about 100 babies up until now, reports say. This legislation begins a new chapter in the history South Dakota Governor Dennis Daugaard. (Photo: Otis1000/Wikimedia/CC) of South Dakota to protect unborn babies in our state, said Rep. Fred Deutsch. About two weeks ago, South Dakota passed a legislation to ban abortions after 20 weeks, as babies become capable to feel pain at this gestational age according to several medical studies. Doctors who attempt to perform abortions on fetuses over 20-weeks, except in emergency situations, will be liable to pay $2,000 fine or up to one year in jail, or both. Christianity Daily will not be issued next week. 1380 S. Sanderson Ave, Anaheim, CA 92806 T. (714) 209-7349 / churchofsouthland.com Sunday Services: 9 AM, 11 AM, and 2 PM Youth Services: Sundays at 11 AM, Fridays at 7:30 PM Sunday School: Sundays at 11 AM Cornerstone Church 24428 S. Vermont Ave, Harbor City, CA 90710 T. (310) 530-4040 / www.cornerstonetv.com Brea Campus Service Times: 9:30 AM, 11:30 AM Irvine Campus Service Time: 10:30 AM Crossway Community Church Brea: 695 Madison Way, Brea, CA 92821 Irvine: 100 Honors, Irvine, CA 92620 T. (714) 529-5551 / crossway-church.com EM Sunday Service: 12:00 PM PASTOR JAMES KWAK Children s & Youth Services: 10:30 AM Friday Night Bible Study (Jr. High to Youg Adults): 7:30 PM First Presbyterian Church of OC 8500 Bolsa Ave., Westminster, CA 92683 T. (714) 891-2029 / www.oc1church.com Sunday Service: 9:30 AM Children s and Youth Services: 11:30 AM on Sundays, 8:00 PM on Fridays Good Stewards Church 2701 S Woodgate Dr, West Covina, CA 91792 T. (626) 913-6611 / www. gsch.org Sunday Services: 10:30 AM Children s and Youth Services: 10:30 AM, 12:15 PM College Services: Sundays at 12:15 PM New Life Vision Church 4077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 T. (323) 373-0110 / www.nlvc.org Broadway Campus Sunday Services: 9:45 AM, 11:15 AM, 12:45 PM Jefferson Campus Sunday Services: 9:30 AM, 11:30 AM Young Nak Celebration Church Broadway: 1721 North Broadway, LA, CA 90031 Jefferson: 150 W. Jefferson Blvd., LA, CA 90007 T. (323) 227-1414 / www. ynccla.org PASTORS DAVID LEE & SUNG HONG PASTOR STEVE CHOI Sunday Services: 9 AM & 10:45 AM PASTOR TIM PARK Children s Ministry Services: 9 AM & 10:45 AM Youth Services: Sundays at 9 AM, Wednesdays at 6:30 PM College Services: Sundays at 10:45 AM Evangelical Free Church Diamond Bar 3255 S. Diamond Bar Blvd, Diamond Bar, CA 91765 T. (909) 594-7604 / www.efreedb.org PA S T O R RO N N I E PA R K Sunday Services: 9 AM & 11 AM PASTOR SAM KOH Bible Studies: Wednesdays at 7 PM Prayer Meetings: Tuesdays at 11 AM, Saturdays at 9 AM Hillside Church 2241 N. Eastern Ave, Los Angeles, CA 90032 T. (323) 909-9062 / www.hillsidela.org Sunday Services: 9:45 AM The Home Church 19271 Colima Rd. Suite A/B, Rowland Heights, CA 91748 T. (626) 384-1393 / thehomechurchrowland.com Sunday Services: 11:30 AM Crossroads Church 1750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90027 T. (323) 913-4499 / www.crclafgc.com Sunday Services: 9 AM & 11 AM College Group Meetings: Sundays at 12:30 PM, Fridays at 8 PM Living Hope Community Church 1215 W. Lambert Road, Brea, CA 92821 T. (562) 694-2100 / www.livinghopecc.org Sunday Services: 8:30 AM, 9:45 AM & 11:15 AM Redeemer Presbyterian Church 1831 South El Camino Real Encinitas, CA 92024 T. (760) 753-2535 / www.redeemersd.org Sunday Services: 1 PM Youth Group Services: Sundays at 11 PM, Thursdays at 7 PM Restore Fellowship 2525 James M. Wood Blvd, Los Angeles, CA 90006 T. (213) 487-3920 / www.ladongsan.com PASTOR PHIL KIM PASTOR HENRY LEE PASTOR STEVE CHANG PASTOR KIWONSUH PASTOR PAUL KIM PA S T O R DA N I E L HA N PA S T O R MI C H A E L LEE

20 2016년 3월 24일 월요일 전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