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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들의 수다2 님 성뉴.!L돔 을 님 ~2~~ 는 ^H.î.눈 f t 언제 2010년 2011 년 1 월 18일 λ 컨 어디서 샌터회의실 수다칭석자 김진억 편집위원 깅순천 연집위원 편집위원, 이윤아편집위원 이류효용편집위원, 이님신 샌터소장 김4* 정책부장 연집부장 춘상월이 눈암이다 주위는 눈치 었이 계속되고 있지안, 연정위앤들의 논의는 그에 아랑 곳않고 여지없이 뜨겁다 3, 4월 따뭇한 옴날융 녹일 새료운 딴형에 대한 그들의 기대는 지열한 논의 속에서 구제적으로 진앵되었다 딴헝의 운제부터 제호의 문지 까지 만안지 않은 의견들이 지유홈재 오갔다 다 암} 형태로 훨동의 확장이 요구왼다는 의견과 현재 의 정제성을 지켜나가연서 센터의 기를융 다격야한다는 의견 어느 젓 하나 무시힐 수 없 는 가운데 다이나익하게 진앵된 그들의 수다 한국비정규노동앤터의 정제성과도 무관하 지 않은, 우겁지안 매우 중요한 문제들이 대두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먼저 1, 2월호 진행상황부터 말씀드릴게요 1, 2월호는 기존 판형을 그 대로 유지하면서 신설된 코너툴올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 요 보시연 아시겠지만 현장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어요 간담 회 행식이 아니라 전부 수다회 형식으로 바꿨구요 연집위원들의 수다 코너는계속가져가는것도좋을듯해요 연집위원들의수다는사실다른 잡지에서도 많이들 내거든요 수다의 형식은아니어도 지금 연집국에서 는 이런 식으로 많이 싣죠 김순전 많이들하죠 소식도 전달해주고요 김진억국장님은말한마다도안하세요 이렇게요 (웃음)그리고 우 리도 채농기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조합원 중에서 요리 잘 하는 사랑 은요리가르쳐주고이려면좋죠 민중의집도마찬가지로운영이되는데 요 그형게 서로 봉사하고 배우고 하는 소모임틀융 만들어도 좋구요 그 소식올격월간지에 소개하면서요 네. 그리고 보시연 다양한문화코너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요 시 코너와사진코너가 있구요 르포 문학코너도 있구요 그리고 섭외는 했 는데 아직 원고를 받지 못한분이 한분 계세요 이씬 동지라고노래하는 분인데 7싸를굉장히 잘쓰세요 4월 말에 본인 싱글앨범 발매를마무리 한후에 5, 6월호부터 코너를맡겠다고하셨거든요 문제의식이 있는글 들을 많이 써오셨구요. 원래 김성만 동지와 함께 노래연대 활동을 하신 분인데, 현재는독자적으로활동하고계세요 현장을잘다니시니까현 장스케치는물론이고 그에 대한본인의 의견들도 많이 올리시거든요 그렇게 문화코너틀이 하나하나자리를집아갈 것 같구요 이와같은문 제의식은 남우근 정책국장닝으로부터 조언을 받은 것인데요 비정규노 동자들만의 문화를 만들어야 된다 라는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격월간 42_ 씬i용~

지의문화코너들과 비정규노통자, 치유를위한글쓰기, 비정규노동문 학상까지 문화 의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정책, 법률 쪽의 전문적인 글과함께 섞어찌개 로 갈 것이냐, 아니면 아예 독자적으 로 양자를 따로 진행할 것인가 하는부분과제호인데요 이 두 가지를큰 축으로논의를 진행해야할것 같네요 이남신 1, 2월호목차중에 은명실태조사결과 가있는데요 그결과가 2월중 에나올 예정이라그것을싣는것은무리일것같네요 그것은 3, 4월호 에 싣는 것으로하죠 은평지역 노통자들을만나서 설문조사를 진행한거 예요 중소영세 사업%에서 일하는모든노통자들을 대상으로 600부 넘 게 설문조사를했어요 상당히 의미있는실태조사결과가나올것 같습니 다 민주노총전략조직화사업이기도하구요 이님신 먼저 제호부터 이야기를하시죠 2월 23 일 이사회 총회에서 결쩡하긴 할 댄데, 어쨌든 연집위원회 의견을 이사회 총회에 상정하는 것이니까요 제호를 바꾼다연 무엇으로 바꿀 것인지까지 결정을 해서 이사회 총회에 올려야죠 총회 때 면접위원님 중 한 분이 참석하셔서 설명을 하시연 더 설득력이있겠죠 여러월간지의판형들을좀살며봤는데요 비정규노동 처럼계급이직접 적으로 드러나있는 제호는 드물었어요 대부분의 제호들은 부드러운 느 낌들이많았거든요 비정규노동 하면딱딱한느낌이라서요 너무전문 잡지 같은느낌이 들어요 받아봤을 때 책을선뭇 넘겨보기가부담스럽지 않을까싶거든요 또 저는독자, 그러니까회원님들의 참여를 많이 이꿀 어냈으연 하는데요 신설 묘너인 독자코너 관련해서 회원님들께 원고 기고를 부탁드리고 있거든요 어떤 형태의 텍스트라도 좋다, 기한도 없 으니 언제든 기고할원고가 있으실 때 기고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어요 www.workingvoice.net_43

해보겠다 1 고 말씀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셨거든요. 아마 보내주실 것 같 아요 다 O.}한직종의 회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본인들의 목소 리를 낼 수 있도록할수 있어야하지 않올까생각해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컨셉과도 맞을 것 같구요 그렇게 원고가 확보될 경 우 많은 기자나 연집자들이 없어도 격월간지 발간이 가능하지 않올까요 이러한 컨셉으로 갈 것이라면 제호가 더욱문제가 되지 않을까생각이 들 어요 어떤 식으로든 접근성이 좀 더 용이할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요 만약 절대 포기 뭇한다, 할 경우라도 부드러운부제를붐이는둥으로 누구나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해야할것 같아요 김순전 비정규직 사랍들의 이야기 이런 식으로 접근하기 쉬운부제블붙이자는 거죠 이혀 정 그렇죠 이번에 면집위원께서 쓰신 배달호 열사명전 같은정우도 배달호 열사 명전 하연 굉장히 딱딱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인간의 꿈 하나까표지만봐도념겨보고싶은마음이들거든요 이제목이나오기까지제목을한수십개는지었던것같 t요 당시배달 호열사를 아는 노동얀을은 다들 호루라기 를 넣어야한다는 거예요, 배 달호열사의상정이호루라기니까그추억이있는거죠 그래서호루라기 의 꿈, 노동자 배달호의 꿈, 호루라기와 배달호, 호루라기와 인간의 꿈, 호루라기 이야기 둥 여러 가지 제목들이 니 왔었어요 그런데 다 빼고, 호 루라기를넣길 원하셔서 처음엔 호루라기와 인간의 꿈 이렇게 지었었거 든요 그런데 정해놓고 보니까 호루라기 는 굉장히 구세대의 이미지가 드는거예요 호루라기하면우리는잘와닿지않잖아요 그래서호루라 기를 빼자, 해서 뺀 거거든요 그게 감각이거든요 인간의 꿈 이라는 것 은현재 노동자들의 현상태를드러내는 제목이거든요 여전히 인간의 삶 44_ 영;노용 e

에 미치지 못하는노동자틀의 슬은 현 실을나타낸거죠 이남신 우랴는 노동의 꿈 할까요? 아니연 아름다운노동 은 어때요? 그것도좋으네요 김직수 저는 비정규노동 이 일종의 자부심 이고 전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비 정규노동 문제를 가지고 센터 10년 이 적극적으로 회원을 거느리고 활동 했던기관도아니었구요 하루아침에 새로운 격월간지를 다시 만드는 생인 데어렵지않을까하는거죠 이님신 이제부터는 회원제 조직으로 가자는 거예요 방"J-을 그렇게 잡 }야 한다 는 거죠 비정규노통 이라는 제호는 초직노동 내에서는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미조직과 관련해서가 문제가 되는 거죠 97%의 미조직 비정규 노 동지들에게는 다가가기가 어려워서 너무 기존의 제호에 매달리지 마시구 요 (웃음) 그걸 떨쳐야한다니까요 샌터소장이남신 "1 덩규노동꾀하는 게호는 ε끽노동 '11에 서는 의 "1 까 있..,. 1'간 47%의 nl:'" 디 비덩규 노동까듬어l 제는 아 }가 -'1 어려운 면이 있어요 사쉴 비정규노풍 은 하찮은 노동이 www.workingvoi net 45

라는 인식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렇지 않잖아요, 우리가 하는 노통 은 아름다운노동 이다라는 것을보여주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이픔다 운 노동 이 좋은 것 같은데요 이남신 제호에 대한생각틀을 계속 받아보죠 고유어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지난번과 달리 오늘 의견반영이 왜 되네요 (웃음) 김직수 지난번 편집위원들의 수다 는 다시 보니까꽤 격한데요. (웃음) 김승전 뭐든지 생생하게 드러내는 것이 재미있고 좋아요 깨끗한 맨얼굴올 드러 내는것처럽 이남신 따로 또 같이 어때요? 이제목이라는게재있는게뭐냐연요 결정하기전에는다조금씩은부족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결정을 하고 나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던 경 우가 많아요 무의식이라는 게 대단한 거예요 이검옥 청소노동지들이 하는 일을 더러운 일 무시당하는 일이라는 인식들이 있 지만 사실 노동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귀하고 아픔다운 일이냐는 거 죠. 얼마나 건강한행위냐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결 우리 스스로도 비하 해야하느냐는거죠 굉장히 소중한 행위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니까 요 안타짱죠.부제는 비정규직사람들의이야기 정도로정체성을표출 하고요 즐거운노동, 쾌활한노동 어때요?그런의미들로 46_ tn영;노용명

우리는 즐겁게 일해야 해요 목구멍 이 포도청이니까죽지 뭇해 살기 위해 서 일한다, 그러면 얼마나 힘들어요 나에게 주어진 일이래도 신나게, 즐 겁게 일하면 좋잖아요 그렇게 생각 해보면 신나는 노동 도 괜찮다는 생 각이 드네요 혹은 신나는 일터 이님신 편집위원회에서 나온 제호를 모아서 회원들에게 공모들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타로 제안 들어온 것도 받 구요 2월 23일까지니까시간은충분 할것같은데요 김직수 제호는긍정적으로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노동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 킬멸요71 있으니까요 비정규노동 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정체성이 확드러나는제호를써야하 지않을까하거든요 인권잡지의 제호처럼 부드러운 것들 이좋죠 노동을두드리는사람 은어 때요? 센터편집위원 노동한다는 켓 까세가 엄 "1 냐 고귀하고 아등아운 일이어1 요 '1 쁜마음으~얻- 그래, 우 리 한벤 깨 보가 1" 이래야 한마고 냉각새요 www.workingvoice.net_47

김견니냐 지금까지 월간 비정규노동 을내면서 이런고민들이 없진않았을것같아 요 이혀 l정 남우근 정책위원님께서 비정규노동자들만의 문회를만들어야한다고했 을 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나라틀의 집회문화는우리와사뭇다 르잖아요. 옹갖 문화군들이 집결되는 장이 되는데요 그런데 우리는 문 화그자체가투쟁이 되는형태는아닌 것같아요 그문화가만들어지려연또, 일상의문회틀바꾸어야효}는문제가있죠 워낙 열악하연 또그게 바꾸기가쉽지가않은 거죠 우리나라에서 극한의 투쟁문화가드러나게 되는것은관계 자체가극단적이기 때문에 그런 연 도 있거든요 그련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변화플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서는 좀 더 고민올 해 봐야 할 지정이에요 외국은 공권력, 기업이 금방 폭력 행사하지 않거든요 어느 정도 보장이 되니까 그 오뻐서 맘껏 자신 의 권리를 다양한형태로 주장할수 있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집회만 했 다하면공권력이고, 기업이고간에폭력부터 행사하잖아요 근데 그런 관계에서다양한문화군이공존할여유는없는거죠 그렇지만시실그런 다양한문화를구사할 필요성은 있어요 네 그런 문화들이 투쟁 당λ}잭을을 견딜 수 있게 만드는힘도될 수 있올 것 같아요. 너무 극단적인 형태가 계속 지속되면 본인들도 지치고 삶조 차 피예해지는 결과를 낳을수 있으니까요 이겸옥 전 자꾸 부정적인 의미로 생각을 진행시키게 되연 너무 벼참하다는 생각 이 들어요 우리 스스로자꾸 경계지우고 그림자노통 이래버리연 너무 무기력해 지잖아요 삶에 대해 비관적이 된다구요 그래, 난 겨우 이까 짓 것 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 않겠어요 아름다운노동, 신나 48 I:t l씬노용웰

는노동 처럼스스로기쁜마음으로 그래, 우리 한번 해 보자끼 이래야한 다고생각해요 저도밝고긍정적인느낌의문화들을 가져야한다는 데 동의해요 (이 때 이윤아 편집위원님이 도ξ팅썼습니다 새 핀형에 대한 예시를 가지고 둥장히씬 편집위원 님 1 논으는 새 핀형에 대한 것으로 다시 모아졌습 니다) 우리 지긍제호에 대해논의하고있었 어요 이윤아 제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거라고 소 장님께서 강빽하게 주장하시지 않으 셨어요? 샌터띤집위원 현당노동까듬읍 앙여!겨서 아뇨 지금은 바꾸자는 쪽으로 합의 료음 풍부하게 만듬고 가 되었어요 다앙한 연령대의 이야 71 듬이 애등한 녕 "1 보 배시되노록 김직수 10년의 전통이 (웃음) 해야 해il. ' 지금까지 나온 제호들을 임어드렬게 요 노동의 꿈, 아름다운 노동, 따로 또 같이 즐거운 노동 쾌활한노통 www.workingvoice.nel49

신나는노동, 신나는 일터. 이렇게 나왔어요- 김직수 제호란 것은 성격이 선영하게 드러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사실 참여사 회 라는 것도 창여 라는 명확한의미가드러나잖아요 이윤아 이번에 웹 메거진 시안 작업을 했었는데요 실례로 제가 면집올 한 것을 보여드릴게요 이건 컨멍이 된 시안이거든요 내용만 가지고 갈 것이 아 니고, 비쥬얼적으로도다ι흉내l 확보가되어야하거든요. 그렇죠. 이형게되연인터뷰자체를다이나믹하게할수있다는것,그게 핵심이죠 이윤아 연집 자체가 이렇게 갑각적으로 가연 효과가 더 크게 다가오죠 이 정도의 비쥬얼만 있어주연 발문이나 제옥만으로 심플하게 갈수도 있 구요.좀화려한연집으로갈수도있죠 판형도판형이지만,현재가장 문제인 것은 비쥬얼 자료에 대한문제의식이 굉장히 척박하다는 거예요 디카도 아니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연 해상도가 낮아서 좋지 않거든 요 (이때 01류흔용 편집위원님께서 도칙하셨습니다. 모두들이류흔웅편집위원님올반기셨 습니다 이제껏 나온 제호를을들으시고 바로의견율주셨습니다 ) 이남신 전 노동의 꿈 이 좋은 것 같 }요- 깅순천 그럼 즐거운노동의 꿈 또는.신나는노동의 꿈 은어때요? 이류흔옹 노동의 꿈 도좋지만 꿈꾸는노통 도괜찮지 않을까합니다 50_ tll영;노용웰

이남신 비정규노동 도 괜찮은데, 그죠? 비정규노통 도 논의에 포함시켜주세 요 김직수 아, 비정규노동 도 가능한 제호 중 하나였어요?(웃음) 김진억 앞에 비정규직 노통자들의 이야기 라는 부제가 들어간다면 꿈꾸는 노 동 이 괜찮은데요? 아니연 함께 꾸 는꿈 은어떠세요? 김ξ'* 확실한 변화가 있지 않는한, 꿈꾸는 노동 하느니 비정규 노동 하는 게 낫지않으세요? 샌터편집위원 이윤아 김 S니냐 이남신 꿈꾸는노동 하면의미가잘와닿지 않아서요 비정규노통의 내일을 여는꿈꾸는 노동 이건 어때요 괜찮지 않나요?.딴행이 켜인 rf는 건은 "1 까염이 강 E되연녁 T. I급보다는 망은 부운ι1 양애휩 겁니다 이윤아 아까 보여드린 판형은 컨셉이 2, 30 대가 타켓이어서 조금화려하게 디자 인 된 측면은 있어요 제가 이야기해 www.workingvoice.net_51

드리고싶은 것은 노동의 꿈 도좋고 다좋은데, 여건이 받쳐줘야 비쥬얼 이 나온다는 거예요 핸드폰으로 모든 비쥬얼을 담보하겠다는 의식으로 는 불가능하다는 거죠 다이나믹하게 하려연 일러스트도 조금씩 넣어줘 야하고요 그러려연최소한원고벼는상품권 2만원권정도는보내줘야 된다는생각이들어요 연대대오들중에서일러스트나디자인하는분들이재농기부하는경우많 았잖아요 우리 여 l전에 흉플러스태스코노동조합 로고를 오F들어주신 분 도 계셨거든요 그분이 미국에 사는분이던가? 아무튼 거기서도 보내주 셨어요 시실우리가재정적으로어려우니까그런것들을공개공모하는 거예요 재농기부 형태로 요청을 해서 소정의 상품을드라구요, 그작품 을제공해주신 기부자의 성합과감사의 인사도 실어드리구요 그런 측면에 우리가조금 더 신경 쏠 필요가 있다고생각해요 저희 센터 에도움을주신회원분들의사연을소개해드렸으면좋겠어요 냐는이러 이러한동기로 후원을 하게 되었다 는분들의 사연틀을 알려드리연 다른 분들의 공감도 이꿀어 낼 수 있구요 또 후원해주신 분도 본인의 후원이 센터에 큰힘이 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다시 한번확인하는계기도될 수 있구요 단체회원들도 있잖아요? 센터를후원하고 계신 단체와의 인터뷰 를통해서 센터와함께 할수 있을사업들에 대한의견들을실올수도 있 구요 이윤아 이런게더잘읽히는거아시죠? 후원자탐방같은 코너를만드는 것도 괜찮죠 이혀 정 앞으로센터가회원제로갈것이라연, 격월간지도회원중심으로나가는 52_. 영야용 æ

게 맞다고 생 ζl해요 회원분플이 더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코너를 만 들고, 합께 활동할 수 있도록 센터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참여할 방법 이 다양하다는 생각올 하 게 되시연, 샌터 참어도도 높아지시 지 않을까싶어요 이번 달부터 격월 간지에 기고할 원고를 부닥드린다는 전화를회원들께드리연서 기한과분 량, 내용은 지유니 많은 참여 부탁드 린다고말씀드렸어요 대부분의 회원 들께선 선돗써주겠다고하셨거든요 앞으로 회원들의 원고7f 더 확보되연 다양한코너들을신설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또는 몇 분의 회원들과 전화 인터뷰를 하고, 짧은 인터뷰 내용을 올리는 것도좋을것 같구요 샌터편집위원 김진억 그 형태는 지난번에도 했었는데요 몇 분을짧게 인터뷰해서 실었던 적이 있었어요 앙에 비갱규니 노동 TH등의 이야끼 라는 부꺼! } 듬어간다연 꿈꾸는 노동이 4 응 건 같네요 이남신 1, 2월호 목치에 나와있는 것은 대부 분이신설코너이죠? 네 3, 4월호에는코너몇개가더추 가될거예요 WNW.workingvoice.net_53

이남신 읽을거라는많겠네요 송경동시인시, 이상엽작가사진, 작가 현장이야기, 김형우 부위원장 현장수기, 비정규노동자 이야기, 연집위 원들의 수다, 비정규동향, 비정규노통상당, 후원자명단, 비정규노동 수 다회, 지역이 답이다, 누가 나에게 이 길을, 투쟁현장광고 정도가 고정 코너인거죠? 네 이윤아 목지명도조금무거운감이 있어요 우리가 신나는 노동 이라는 느낌에 다 동의했듯이, 우리가 현장에서 신 나게 일할수 있는조건들을 만드는묘너들로 마련했으면 좋겠네요 이윤아 기존의 원고들은 대체적으로 좀 긴 감이 있어요 판형을 늘린다고 해서 돼스트를 늘린다는게 아니거든요 비쥬얼을늘린다고생각하셔야 해요 여백을충분히이용하셔야하거든요 지난번소개드렸던 소복이 라는일 러스트 작가가 있는데요 이 분은 의식도 좀 있는분이고 감각도 있거든 요 주제를 미리 정해서 건네주시연 그결 그대로 받아 안아서 효과적으 로작품을그려내요 좋으네요- 저분은목섭외를했으면좋겠네요 우리현장의문제틀을저렇게감각적 인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다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이님신 그림체도 0)-음에 드네요 54 뺑;노용웰

이류흔웅 저도추천하고싶은 것이 하나 있는데 요 홍대 경비 청소노동자 투쟁에 연 대하는 친구가 그린 만화인데요 이 게 그 친구의 첫 작품이래요 작품이 괜찮아서 따일로 받았거든요 그 친 구의 동의를 얻어서 이변호에 실으연 좋을것같은데요 좋으네요 이윤아 그리고이번에새로시작될코너들간 의 차별성을 분명히 해 물 멸요도 있 을 것 갇아요 칼라가 분명해야 디자 인 방향도확실하게 서는 거거든요 제 표너부터 설명을 드렬게요 현장 노동자들의 소품들을 하나 지정해서 그것에서 출발한 텍스트를 쓸까 해 요 예를 들어볼게요 하이힐을 주 제로 선택한다연 그 하이힐이 역사 적으로 어떻게 서비스노동에 들어오 게 되었고, 여성의 옴에 어떠한 변화 들을 유발했는가 하는 것들 또 노동 자들에게 휴게실이 어떤 의미인가하 는풍의 인문학적인 접근을해볼까해 요 한번 해 보고 싶었던 작업이었는 샌터면집위월 이류힌숭 노동의 풍:.r...lt 7. 1 만 풍꾸는노동 노 ;댄앙 '1 ~읍 까.ll. www.wo r1< i ng v.αce. net_55

데요 노동현장내에서우리가미처발견하지뭇한것을다양한시선으로 추적해보고, 사진과결합시켜서 텍스트를만들어낼까해요 노동현장에1 찾 }가서 직접 목격하고그장소에서 그사물에 대한시선을조금달리해 보는작업을할거거든요 노동자들의현장은너무바쁘잖아요 냐는관 찰히는 시선으로 그 장소에 있는 거죠 그 시선을통해서 본 현장의 모습 들을쓰는것이좋을것같아요 좋으네요 노동지들이 현%에서 담배피는모습플도 찍어서 그장면에 대 한 시선들을 기록해도좋을 것 같네요 이혀 정 그럼 김형우부위원장님 코너 명을논의하도록할까요? 깅ξ14- 깅형우의 정면충돌 어때요? 좋은데요 너무흔히 쓰이는 제목도 아니구요 참신해요 이혀 정 그러면그렇게코너명을정하도록할게요 그러고,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수기들을싣는코너가마련이될건데요 이번에는 어느획기사의일기 가실릴예정이에요 다른 바정규직 노동자들이 보연서 나도 이렇게 내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 다, 그런 마음이 들수있는코너들을마련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지난 번 집회에서 들으연서 눈물났던 그런 글들 있잖아요 당사자의 일기글, 편지글들요 내가일%에서 일하면서느낀감정들, 어려움들을고스란히 느낄수있잖아요 이 코너의 제목은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56 I:U씬노옹웰

이님신 H J정규노동 이야기 는 어떠신가요 다양한분야의 노동자틀의 수기를 싣 도록 하죠 력서비스뿐 만 아니라 대 리운전 기사, 골프장 경기보조원 둥 이코너는분량을조금넉녁하게잡았 으연 좋겠어요 충분하게 자신의 이 야기를할수있도록요 이남신 다들동의하시니까그렇게하기로하 구요 다음으로 지역운동이 당이다 코너는제목을어떻게바꾸는게좋을 까요? 지역이 답이다 는 어떠세요? 센터면집부장 정감있게, 우리동네이야기 나 우리 동네 탐방 은 어때요? 지역 비정규센 터에 한정짓지 말고, 지역 도서관이 라든지 아이들공부방사업을지역에 서하고있는곳들있잖아요 그런것 틀을 알려낼 띨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낸터 } 회원꺼p,디인 안음 코너틀 안드는 등. ~I원등의 많은 앙여-를 유~~ -i 었도록- 센터까 껴낙석으호 나낙 ιt1\ft 1 않읍 }요 새로운 시도들, 현장을 긍정적인 분 위기로전환시킬 수 있는그런 지역의 www.workingvoice.net_57

움직임틀을 전해주는 것이 의미가클 것 같아요. 이남신 서부비정규센터,민줌의집퉁다양한곳들이있죠 안산,시흥센터도좋 구요 그리고, 10 대, 20대 우리 청소년, 청년들의 이야기들을 좀 실었으연 좋 겠는데요. 다양한 연령대의 이야기들이 적절히 배치되었으면 해요 이남신 내일김영경청년유니온위원장오니까그때한번이야기를해보는게좋 겠네요 깅순천 여성, 남성 이야기들도 대등한 비율로 실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독자란올좀더확장시키려해요 다$t한직종에계신회원님들의 이야기를실어보려구요 그게포인트에요 현장노동자들을여기참여시켜서글을좀더풍부하게 만드는 것 그런데 어떠한방식으로어떻게 참여시킬 것인가는고민을많 이해야할것같아요 그리고 전문적인글들은부드럽게해석을할멸요 가 있어보여요 지난번 한겨레에 노동자들의 옴에 대한기 A까 실렸었거 든요 가난한 집에서 임신을 했을 때와부자였을 때 임신을했을 때 아이 의 영양상태에 대해 통계를 낸 것이었어요 그 기사처럽 이런 해석들이 조금필요하지않나하는거예요 노동자들이관심있는부분을집약시켜서잘드러나게해주십사하는거 죠 전달효과도 더 클태구요 서비스연맹도 삶의 질 실태조사 를 했어 요 당사멸, 조직별, 업종별로해서 결과가다나왔거든요- 감정노동을 58 tll씬노용웰

하는노동지플의 경우정신과치료를받 빠할정도로우울중수치가대 단히 높더라구요 그런부분들이 있어요 통계자료들 가운데 감정노동을 히는노동자들에 대한우울중 빈도수를 발훼해서 보여줘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일반독자들이읽기쉽게,이의미들이정확하게전달되도록몇 부분을강조해서 싣자는거예요 조사하신 통계자료들을 그대로 실어벼리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기장 많 은 부분, 정말 필요한 부분틀을강조해서 읽기 쉽게 해석을 해서 쓰지는 거죠 조사하신분의양해를구해서요 그부분에대해같이이야기할수 있는공간들을 열어두자는 거죠 이윤이 그런데이실태조사데이터자체가의마가있다라고들었었거든요 격월 간 비정규노동 의 의미 중 하나가 여기서 나오는 데이터 자료들이 다른 연구들의 근거 자료로서 많이 활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하시던데요, 그걸 면집하게 되면자료로서의 기능을상실하는것이라서요 지금논의하는것은 1, 2월호부분이라서요 그것은판형이 바뀌는 3, 4 월호부터 가는것이 적당할듯한데요 이남신 사질은 3, 4월호가중요해서요 그이후부분부터바뀌거나추가되는코 너들은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도록하겠습니다 www.workingvoice.net_59

투쇼흥공엉노동자배딜호영전 두스흥공업보일러공징에서 집채만 한보일러때널을주무르던배달호는 2003년 1 월 9일새벽 틴조공 장엉노동자굉징한귀릉이에서 외로이 문신으로서상을등졌다 이 흘널 그의 옐급용투에 의힌돈은 딘돈 2만 5전 원 단지자유롭고 인 샌않회시톨폼꾸었율뿐인영업한노동X는왜그리운아버지 원 망스러운 닙띤 다시 E벌수없는효다가되어야했올까 도대체그에 게는무슨일이 있었던 것일끼 르포 작가 김단천은 지금도 겨속되고 g는모든 대기업의 노조에 대한 틴입괴그로 인한한영엄한노동자 의 비극적 새에l 써내려 기연서도 차갑고 냉정한서냉에서 인ζ맘 게 살고푼꿈 과동료툴에 대힌띠풋한온기훌 잃지않'1변 한개인에 대한애정 어린 시선을월지 않늠다 투 션 흥 공 엉 φ φ 노 동 져 --- g g 검솥천지용,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