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K View 조정국면 완료. KOSPI 3 개월 2,3Pt 전망 경기 : 하반기 미국 경제성장률 3.5~4., 하반기 국내 경제성장률 4.8~5.% 예상 기업이익 : 2 분기 저점으로 하반기 기업이익 증가 지속 밸류에이션 : 12 개월 P/E 기준 현재 9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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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YG의 목표주가 변경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16년 지배주주 순이익 주식 수 16,41,892 16,41,892 EPS 1,952 1,631 Target PER ,597 48,945 목표 주가 56, 49, 현재주가(2/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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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25_Vol.5 은행/건설/유통, 내가 제일 잘 나가 투자전략팀 박정우 2-3773-94 jwpark7@sk.com 김영준 2-3773-894 Sello-ccm@sk.com 정현영 2-3773-8174 hulang75@sk.com 고승희(RA) 2-3773-96 ksh824@sk.com 조 준(RA) 2-3773-8921 cho.joon@sk.com Cover Issue: 은행/건설/유통, 내가 제일 잘 나가 Sector Q&A: 게임/엔터 업종 투자전략팀 정현영 포트폴리오 애널리스트 vs 최관순 게임 담당 애널리스트 이현정 미디어/엔터 담당 애널리스트 2Q Earnings Season Market Snapshot 매크로 불확실성 개선이 시장의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 9 경기선행지수 24개월 변동성 8 7 6 5 4 3 2 1 1 2 3 4 5 6 7 8 9 1 11 8 (로그값) KOSPI 7 6 1 2 3 4 5 6 7 8 9 1 11 자료 :Datastream

The SK View 조정국면 완료. KOSPI 3 개월 2,3Pt 전망 경기 : 하반기 미국 경제성장률 3.5~4., 하반기 국내 경제성장률 4.8~5.% 예상 기업이익 : 2 분기 저점으로 하반기 기업이익 증가 지속 밸류에이션 : 12 개월 P/E 기준 현재 9 배 중반에서 1 배 중반으로 회복 리스크 요인 : 미국 경기회복 속도 논쟁과 중국 하드랜딩 우려, 한국은행 통화정책 방향,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인한 1,5 원선 위협 KOSPI 지수와 SK 증권 목표지수 (pt) 2,44 2,24 2,4 KOSPI SK증권 목표치 x12 x11 x1 x9 x8 1,84 1,64 1,44 1,24 1,4 8.12 9.3 9.6 9.9 9.12 1.3 1.6 1.9 1.12 11.3 11.6 11.9 11.12 자료: Bloomberg, SK 증권 Chart of the week 하반기 미국 고용 시장 개선될 것 (십억 달러) 2, 1,8 1,6 1,4 1,2 1, 8 6 4 2 (시간) 주당 평균 노동시간 41 4 39 38 37 6.6 7.6 8.6 9.6 1.6 11.6 미국 기업이익(좌) 미국 취업자 수(우) (천 명) 17 15 13 11 9 7 5 5.6 54.6 58.6 62.6 66.6 7.6 74.6 78.6 82.6 86.6 9.6 94.6 98.6 2.6 6.6 1.6 자료: Bloomberg -195 년 이후, 미국 기업이익과 취업자 수의 상관계수는 +.89 -금융위기 이후 미국 취업자 수는 감소한 반면 기업이익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 -211 년 6 월 현재, 미국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4.3 시간으로 타이트한 상황. 따라서 기업들은 신규 고용을 확대할 것. 이는 하반기 미국 고용 시장이 개선되는 것을 의미 2

Cover Issue 박정우 2-3773-94 Jwpark7@sk.com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실적=진리 라는 관성을 낳고 있음 차/화/정 모멘텀 부각될 수 있음 2 분기 실적시즌을 맞이 은행/건설/유통에 주목 7 월, 주도주가 쉬는 사이 펼쳐지는 종목장세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다. 경기에 대한 우려와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그동안 시장을 이끌던 주도주의 모멘텀이 꺽이면서 대안찾기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7 월 들어서 시장대비 상위를 기록한 소프트웨어/제약 및 바이오/에너지/미디어/건설은 에너지와 건설을 제외한다면 대체로 중소형주의 범주에 있는 업종이 주력이다(그림1). 특히, 지난 7 월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에스엠의 경우는 시장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관심이 이동했음을 보여준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즉,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은 대형주가 포진되어 있는 차/화/정의 모멘텀 부재와 IT 경 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차/화/정이 활약했던 매크로 환경인 상품플레이와 원화약세 가 돌아오는가와 IT 경기를 쥐고 있는 미국 소비경기 의 회복여부가 큰 그림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림 1> 7 월 22 일 기준, 업종별 시장대비 상대수익률 조선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상업서비스 화학 보험 자동차 및 부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생활용품 내구소비재 및 의류 금속 및 광물 증권 은행 운송 유통 기타금융 음식료 및 담배 소비자 서비스 건설 미디어 에너지 제약 및 바이오 소프트웨어 시장대비 하락 KOSPI상대수익률(%) 시장대비 상승 -15. -1. -5.. 5. 1. 15. 자료 : FnGuide 3

실적에 대한 시장의 풍경 최근 시장에서는 실적이 진리 처럼 번지고 있다. 물론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반영하지만 상 반기에 보여준 시장의 풍경은 실적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업종 에 대한 집중이었다. 이것 은 역으로 현재 시장을 둘러 싼 매크로 환경이 기업실적에 긍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한 다. 특정 업종만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전체 기업이익은 그만큼 기대할게 별로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 MSCI 기준 한국기업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보통 경기선행지수에 후행 하는 특징이 있는데 실적이 진리처럼 이야기되던 최근 1 년동안 한국기업에 대한 시장의 실적 기대치는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는 과정이었다(그림2). 엄밀히 말해서 실적에 대한 과도한 강조는 곧 매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영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1 년간 있었던 여러 가지 글로벌 이벤트 들은 모두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확 실성을 증폭시키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실적에 대한 강조가 높았던 것으로 보 인다. 2 년대 중반 긍정의 힘이 사라지고 보수적 추정치가 지배하게 된 시장 주목할 것은 지난 1 년 동안 시장의 기대치보다 실제치는 항상 높게 나오는 어닝서프라이즈가 있어왔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2 년대 중반 항상 실제치는 기대치보다 적게 나오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기업들의 ROE 는 1 자리에서 2 자리로 올라갔고, 밸 류에이션은 6 배 내외에서 12 배까지 상승했었다. 어닝에 대한 기대치가 실망이 나오던 시절은 역으로 이야기하면 미래에 대한 긍정이 지배하던 시절이었다. 그에 반해 금융위기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어닝 추정이 보수적으로 이루어졌다. 보수적인 어닝 추정에 더해 밸류 에이션은 상당히 낮게 매겨져 왔던 것이 최근 1 년간 시장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림 2> MSCI 한국 어닝 서프라이즈와 OECD 경기선행지수 5 4 3 2 1-1 -2-3 -4-5 -6 MSCI 한국 서프라이즈 OECD경기선행지수(우) 4 5 6 7 8 9 1 11 15 1 5-5 -1-15 자료 : I/B/E/S,Datastream 주: 실적 서프라이즈 = (12 개월 Trailing EPS(t)/12 개월 ForwardEPS(t-12)-1)*1 4

매크로 변동성 완화와 시장의 추세적 상승국면을 앞둔 시기 결국 매크로의 불확실성이 실적에 대한 과도한 강조로 이어져왔다는 점에서 향후 매크로의 불확실성 해소는 시장의 추세적 상승의 기본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지난 2 년대 중반을 되돌아보면 경기선행지수의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시장은 추세적 상승국면으로 접어들 었다(그림3).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게 되면 시장은 미래의 기업이익을 조금 더 후하 게 현재가치화 해서 매겨주게 된다. 따라서, 21 년 5 월 이후 벌어진 글로벌 이벤트와는 대조 적으로 국내 경기선행지수의 24 개월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향후 매크로 환경의 심리적 불확실성 해소가 멀지 않았음을 암시해준다. 따라서, 최근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이벤트에 따른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은 결국 조금만 시 간을 두고 버티면 좋은 기회였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2 분기 실적시즌에서 는 적극적으로 시장의 대형주를 사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된다. <그림 3> 경기선행지수 변동성과 KOSPI 9 8 경기선행지수 24개월 변동성 7 6 5 4 3 2 1 1 2 3 4 5 6 7 8 9 1 11 8 (로그값) KOSPI 7 6 1 2 3 4 5 6 7 8 9 1 11 자료 :Datastream 5

차/화/정, 모멘텀 부각 차/화/정 플레이는 가능하다. 지난 주에 있었던 2 가지 이벤트인 IEA 전략 비축유 추가방출 불 가 결정과 그리스 구제금융 정상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유가가 상승하게 되면 정유주는 그동 안 억눌렸던 부분을 만회하는 수준의 수익률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그림 4). 최근 시장대 비 정유주는 과도한 디스카운트 국면에 있었기 때문이다. 화학도 유가를 억눌렀던 악재가 해 소되면서 시장 평균 수준의 수익률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이번 주 현대차(7 월 28 일)와 기아차(7 월 29 일)의 실적발표가 있는데, 시장의 기대치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림 4> 차화정 모멘텀 부각 4 2 (%) 디스카운트 국면 -2-4 에너지 -6 9.1 9.7 1.1 1.7 11.1 11.7 2 1 (%) 시장 평균 -1-2 -3 소재 -4 9.1 9.7 1.1 1.7 11.1 11.7 1 (%) 프리미엄 유지 -1-2 경기소비재 -3 9.1 9.7 1.1 1.7 11.1 11.7 자료 : Bloomberg, 통계청 6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곳은 은행/건설/유통 + 실적에 대한 불확 실성이 해소되는 기계 따라서, 2 분기 실적시즌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실적 시즌을 맞이해서는 조금 더 미세하게 들어갈 필요가 있다. 상반기 주도주 이외에서 실적 발표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업종들은 실적발 표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적 시즌을 맞이해서 향후 실적발표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업종은 은행/건설/유통이 라고 판단된다(그림5). 은행은 현재 실적 기대감이 가장 크게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업종이다. 하나금융지주를 필두 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건설업종 역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반기로 갈수 록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선전하고 있는 유통업종 역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보 인다. 한편, 두산 중공업과 두산 인프라코어로 대표되는 기계업종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최근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 5> 은행/건설/유통, 실적 기대감 상승 5 은행 -5-1 4 2 4 5 6 7 8 9 1 11 건설 -2-4 -6 1 8 6 4 2-2 -4 4 5 6 7 8 9 1 11 4 5 6 7 8 9 1 11 유통 자료 : I/B/E/S, SK 증권 주 : 실적기대감 = (12 개월 Trailing EPS(t)/12 개월 ForwardEPS(t-12)-1)*1 7

Sector Q&A 정현영 2-3773-8174 hulang75@sk.com 게임/엔터 업종 Q&A Summary 구 분 Comment 게임산업의 중흥기 도약 하반기 신규출시 게임에 대한 기대 종편 방송 송출의 효과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다양한 디바이스 보급에 따라 게임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 중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게임 상호 간 보완 효과로 게임시장의 규모 확대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 올해 연말까지 블레이드 앤 소울 의 효과는 지속될 전망 그 외 하반기 신규 기대작이 어느 때보다도 풍성함에 따라 게임업체의 주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종편 PP 개국은 빠르면 연말로 예상됨 프라임 시간대 광고단가 상승으로 지상파와 대형 광고대행사의 실적 성장 예상 홈쇼핑, SO, 중소형 PP 사업자들에게는 유통플랫폼 확대라는 긍정적인 면과 광고 축소라는 부정적인 요인이 상존 이번 주 Sector Q&A 코너에서 SK 증권 투자전략팀 정현영 포트폴리오 애널리스트가 만난 분 들은 게임 업종 최관순 애널리스트와 미디어/엔터 업종 이현정 애널리스트이다. 두 애널리스 트는 연관성이 높은 두 업종 간의 보다 심층적인 분석을 위해 다양한 Co-Work 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K GEMI(Game Entertainment Media Internet) 를 Monthly 로 발행하여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관순 애널리스트는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국내 게임업체들의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와 스 마트 기기 대중화에 따른 게임 산업 자체의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현정 애널 리스트는 종편 PP 개국에 따른 지상파/광고대행사의 실적 성장과, 체질 개선에 따른 엔터테 인먼트 기업의 수익 모델 안정화를 강조하고 있다. 게임/엔터 업종 하반기 Top Pick 으로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의 성공적인 안착이 예상되 는 엔씨소프트와, 2Q 예상 실적은 다소 부진하나 4Q ~ 212 년 실적 강세가 예상되는 에스엠 을 제시한다. 게임/엔터 업종 하반기 관심종목 종목명 투자의견 추천이유 엔씨소프트 매수 블레이드 앤 소울 등 신작의 순조로운 개발 진행으로 212 년 실적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 시장지표 (PER/PBR/EPS, 배수, 원) 34.9 / 7.2 / 9,214 NHN 매수 검색광고 등 탑라인 성장 지속 16.1 / 5.3 / 11,636 다음 매수 모바일 시장 내 경쟁력 강화, SK 컴즈와의 제휴로 안정적 매출 창출 12.9 / 3.4 / 9,56 에스엠 매수 해외매출 호조로 4Q11 ~ 212 년 실적 강세 유효 27.5 / 1.1 / 991 자료 : SK 증권 8

Q1.(정현영) : 스마트폰의 등장이 모바일 게임 시장의 혁신을 가져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과거 통신사들이 유통권을 쥐고 있던 모바일 게임 시장은 온라인 오픈 마켓으로 인해 모 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로 그 주도권이 넘어간지 오래고, 이제 SONY,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대 형 콘솔 플랫폼 기업이 온라인 주도의 새로운 콘솔 게임기들을 출시하게 되면, 유통사에서 개발사로 힘의 균형이 급격히 이전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의 보급과 콘솔 게 임의 온라인화 진행이 게임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한 한국의 대표 게임 기업들에게는 어 떠한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1.(최관순) 국내 게임업체의 성장은 온라인 게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스 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보급됨에 따라 국내 게임산업이 제2 의 중흥기를 맞이할 여건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모바일 게임부문은 앱스토 어 내 유료다운로드 비중이 가장 높으며 모바일 광고도 탑재 가능해 그 성장 가능성이 매 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은 게임빌, 컴투스와 같은 중소형 모바일 게임 사 위주로 발전되어 왔지만, 네오위즈게임즈의 네오위즈모바일, 위메이드의 네시삼십삼 분 등 대형 게임업체 역시, 모바일 게임에 그 역량을 점차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 터넷 기업의 대표 주자인 NHN 의 경우에도 3 년간 1, 억원을 모바일 게임에 투자하면 서 모바일 게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황으로, 향후 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사와 중소형 사의 치열한 경쟁구도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 PC 와 스마트폰 간의 P2P 대전게임도 가능해지면서,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게임의 교류가 가능해지고 있는데, 이는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게임이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보완의 관계에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내 게임 업체들도 단순한 모바일 게임 개발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을 결합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으 로 예상되며, 이런 노력은 게임산업 전체의 시장 규모를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 져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9

Q2.(정현영) : 하반기에는 국내 대형 게임 기업들의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우선 엔씨소 프트는 차기 기대작 블레이드 앤 소울 오픈베타와 상용화를 통해서 4 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 텀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중국 퍼블리셔 Tencent 를 통해, 7 월에 있는 게임쇼인 차이나 조이 에서 중국 게이머들에게 공개되고, 중국 시장에 대한 테스트가 본격화 되면 블레이드 앤 소울 의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가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한국 시장의 5 배 규모가 될 정도로 큰 시장인데요, 그만큼 국내 업체들의 신규 출시 게임들이 얼만큼 시장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앤 소울 을 포함한 하반기 신규 게임 출시 일정과 신작 출시 이후의 기대 효과들에 대해서 정리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A2.(최관순) 말씀하셨듯이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 입니다. 8 월 CBT(Closed Beta Service)가 예정되어 있고 1~11 월 OBT(Open Beta Service)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상용화는 올 연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 지 스타 및 여러 해외 게임전시회를 통해 게임성과 흥행성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으로, 올 하 반기 가장 주목할 게임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엔씨소프트 주가가 역사적 최고가 를 갱신하는 이유도 블레이드 앤 소울 에 대한 기대감이라 할 수 있는데, 올해 연말까지 신작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에서는 청풍명월, 퍼즐버블 등 캐주얼 게임 위주의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 습니다. 동사의 강점인 캐주얼 게임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질 것으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 니다.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CJ E&M이 퍼블리싱하는 스페셜포스2 도 주목해야 할 게 임입니다. 전작이 국내 FPS 시장을 키우는데 상당한 기여를 한 만큼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입니다. 8 월 OBT 가 예정되어 있으며 9 월엔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 밖 에 JCE 가 개발한 프리스타일2 역시 CBT 결과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작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 방식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월 중 순 2 차 CBT 가 예정되어 있으며 11 월 OBT 및 상용화 가능할 전망입니다. 위메이드는 중 국에서 9 월 미르의 전설 3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미르의 전설2 가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성공 기대감이 높습니다. 게임 업체의 주가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도 일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 하반기 어느 때보다 기대작이 풍부하므로 게임업체의 주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표 1. 하반기 신규 게임 출시 일정 관련업체 게임명 상용화 엔씨소프트 블레이드 앤 소울 올해 말 네오위즈게임즈 청풍명월, 퍼블버블 등 올 하반기 CJ E&M, 드래곤플라이 스폐셜포스 2 9월 예정 JCE 프리스타일 풋볼 11월 예정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3 중국 9월말 예정 자료 : 각 사 1

Q3.(정현영) 모바일 게임 시장 역시 하반기에는 큰 변화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모바일 게임 사전 심의제가 폐지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만들어질 수 있게 되 었고, 이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활성화를 촉발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 되면서 기존 피쳐폰 모바일 게임 시장은 위축되었지만, 이제부터는 아이폰에서 모바일 게임을 보다 친숙하게 만나 볼 수 있으리라 보여지기 때문에 모바일 시장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집니 다. 하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 변화의 구체적인 파급 효과에 대해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A3.(최관순) 이제까지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는 오히려 해외에서 많은 인정을 받아 왔습니 다. 실제로 게임빌의 에어펭귄은 앵그리버드를 제치고 애플 앱스토어 내 다운로드 1 위를 기록하였으며 컴투스의 타워 디펜스도 미국 유료앱 부문 2 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동안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는 국내에서 큰 성장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심의 문제로 앱 스토어 내 게임 카테고리가 생성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7 월 게임산업진흥 법 개정안 발효에 따라 모바일 게임에 대한 사전심의제가 폐지되었고 말씀하셨듯이 이에 따라 게임 카테고리 생성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업 체는 다운로드 수입과 함께 성공적으로 부문 유료화 모델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게임 카테 고리 생성으로 다운로드 수입 증가는 물론, 다운로드 받은 게임의 부문 유료화 결재도 함 께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 모바일 게임업체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 니다. 또한 모바일 게임업체는 기존 개발뿐만 아니라 퍼블리싱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 이고 있습니다. 게임 카테고리 생성으로 이런 퍼블리싱 게임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차원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개발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게임 업체는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림 1. 월간 애플의 게임 어플리케이션 수 그림 2. 카테고리 별 어플리케이션 비중 (개) 7, 애플 앱스토어 내 게임 어플리케이션 수 16% 6, Games 5, 37% Books 4, 3, 13% Entertainment Education Lifestyle 2, 1, 6% 8% 9% 11% Utilities etc 8.7 9.1 9.7 1.1 1.7 11.1 자료: 148apps.biz 자료: 148apps.biz 11

Q4.(정현영) 최근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장이 무섭습니다.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21 년에 전년보다 4.% 성장한데 이어 211 년과 212 년에도 각각 37.9%, 36.1% 증가하는 고성장세가 지 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 때 온라인 게임 시장의 종주국이었던 한국 시장보다 현재 4 배의 규모 를 자랑하고 있는 중국 시장은 211 년에는 5 배 큰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별히 중국 게 임 시장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 게임 업체들을 제시해 주시고,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 성이 어느 정도일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4.(최관순) 중국 시장은 국내 게임업체의 최대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 라의 인터넷 보급률은 78%, 인터넷 이용자수는 3,7 만명에 불과하지만 중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36%, 인터넷 이용자수는 4 억 8 천 5 백 만명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 한 시장입니다. 인터넷 이용자수가 온라인 게임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점을 고려하 면 온라인 게임부문 역시 중국 시장의 힘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무적인 것은 게 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문화의 공통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우리나라와 중국 은 동양 문화권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국내 게임업체는 중국에서 상당한 강점 요인 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가 샨다를 통해 퍼블리싱되고 있는데 이 미 중국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9 월말에는 미르의 전설3 가 샨다를 통해 상 용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기존 유저들의 로열티가 상당한 수준이라 신 작의 성공가능성도 어느 정도는 보장되어 있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 도 중국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블레 이드 앤 소울 은 이미 중국 게이머들에게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중국 최 대 퍼블리셔인 텐센트를 통한 상용화라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 라 판단됩니다. 이 외에 스마이게이트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수출한 크로스파이어 는 현재 중국에 서 가장 인기가 많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동시 접속자수는 27 만명을 돌파하였는데 지속 적으로 동시 접속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ARPU 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FPS 장르의 특성상 선점효과를 깨뜨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크로스파이어 는 향후 꾸준히 네오위즈 게임즈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2, 게임하이의 서든어택, JCE 의 프리스타일풋볼 등이 중국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중국 게임 시장 내 국내 업체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2

Q5.(정현영) 이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종의 하반기 투자전략을 살펴봐야겠네요. 먼저 미디어/광 고 업종의 가장 큰 이슈는 정부의 규제완화조치 지연이라고 보여집니다. 211 년 광고시장은 전년 대비 5% 성장한 8.9 조원 정도의 규모로 추정되어지는데, 올해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부재, 경제 성 장률 둔화 등으로 광고시장의 성장률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서 는 방송 규제완화를 통한 국내 광고시장의 확대가 필수불가결한 요소인데, 현재 규제완화조치는 3 년째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하반기 종합편성 채 널의 방송 송출 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 종편 방송의 효과로 나타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와, 애 널리스트께서 보고 계시는 장애 요인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5.(이현정) 종편PP(Program Provider)의 개국은 빠르면 연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종편 송출이 본격화 됨에 따라 광고시장 내 매체간 소규모 불균형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민영미디어랩에 대한 국회처리나 지상파들의 직접적인 움직임도 빨라질 것으로 예 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프라임 시간대 광고단가 상승으로 지상파와 대형 광고대행사 의 실적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대행사의 경우 국내 광고 M/S 상승의 기회요인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종편 PP 진입으로 예능과 드라마 중심의 콘텐츠 수요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반면, 종편PP 가 단기간 내 시청점유율이 전제된 매체 경쟁력을 확보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상파의 광고물량 이전보다 콘텐츠 수급경쟁 심화에 따른 제작비 상승 요인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외주제작사와 아티스트를 보유 한 기획사들 중심의 수혜가 예상되며, 특히 외주제작사의 경우 2~ 3 차 콘텐츠 유통부문 에서 저작권 확보가 확대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한정된 국내 미디어 시장에서 2 배 수에 가까운 방송사업자 증가로 제작시장의 성장이 3~ 4 년 이상 지속되긴 쉽지 않을 것 같습 니다. 홈쇼핑, SO, 중소형PP 사업자들에게는 종편 송출의 본격화가 유통플랫폼 확대라는 긍정적인 면과 광고 축소라는 부정적인 요인이 상존한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13

Q6.(정현영) 최근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과 2NE1 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상장예비 심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스엠과 JYP 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 다. 에스엠의 경우에는 소속 가수들의 K-POP 파리 공연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인 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류 바람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과거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최대 약점은 소속사 메인 아티스트들의 이탈 가능성,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연습생들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이 불투명하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1~2 년 전부터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체계적인 관 리와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데뷔 등으로 수익 구조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와 비교하여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익 구조를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고, 향후 성 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6.(이현정) 최근 대형기획사들을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익모델이 다각화되면서 과거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의 이탈이나 흥행가능성에 대한 리스크는 낮아졌다고 판단합니 다. 과거의 수익모델은 적은 수의 스타급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국내시장에 국한된 인적 비 즈니스였으며, 활동라인업 및 흥행에 대한 실적 불확실성과 아티스트 관련 이슈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러나 21 년 에스엠의 수익구조를 살펴보면 일본시장을 중 심으로 한 해외매출 4%, 매니지먼트 매출 3%, 국내 음반매출 2%, 디지털음원 매출 6%로, 축소되고 있는 국내 음반시장의 한계를 해외진출을 통해 극복하고 있는 모습입니 다. 또한 스타급 아티스트의 수를 확대하여 분기별 이익변동성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내시장에서 아티스트의 가치는 재부각될 것이며 해외시장의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판 단합니다. 이는 종편PP 진입으로 예능 및 드라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티스트들의 활동 무대가 확대될 전망이고, 글로벌 음악시장의 2 위이면서 구매력을 갖춘 일본에서 국내 아 티스트의 흥행으로 바기닝 파워가 높아지고 있어 이러한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글로벌 아이돌 시장이 부재한 상황에서 시스템화된 캐스팅, 트레이닝, 프 로듀싱 능력으로 추가적인 해외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현영) 오늘은 게임업종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심도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인터넷, 영화/여행업종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 다. 감사합니다. (최관순, 이현정) 감사합니다. 14

Economic Snapshot Economic Review (%,YoY) 14.5 14. 13.5 13. 12.5 자료 : Bloomberg What happened S&P5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전년동기비 낮아진 눈높이-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향 조정 12. 5.6 5.13 5.2 5.27 6.3 6.1 6.17 6.24 7.1 7.8 7.15 The SK view 미국 양호한 2분기 실적. 애플, 인텔 등 글로벌 IT 기업 어닝 서프라이즈 현재까지 발표된 S&P 5 기업 중 79.2%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 예상치를 1%이상 상회한 종목의 비율은 27.1%로 미국 2분기 실적 순항중 S&P5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전년동기비 12.7%증가. 지난 5월 이후 하향 조정. 시장의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에서 향후 발표되는 실적 역시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 업종별로 살펴보면 금융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반면 애플, 인텔 등 글로벌 IT기업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이는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수요가 양호하다는 점을 의미.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계약) 5 4 3 2 1-1 -2 Total Speculative Dollar bets(cme,좌) -3 Dollar Index(우) -4 1.1 1.3 1.5 1.7 1.9 1.11 11.1 11.3 11.5 11.7 자료 : Bloomberg 7월 이후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선물 투기적 포지션 증가 (pt) 9 85 8 75 7 65 6 미국 부채한도 증액 마감시한을 앞두고 달러 약세에 배팅하는 투기적 포지션 증가 미국 부채한도 증액 마감시한은 8월 2일. 미국 부채한도 증액에 실패할 경우 국제신용평가사의 미국 채권등급하향, 정부재정지출 중단 등 글로벌 경제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 그러나 미국 부채 한도조정은 지금까지 한 번도 실패한 경우가 없다는 점에서 결국 한도조정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지난 19일 민주당, 공화당의 적자감축 추진 6인 모임인 갱 오브 식스(Gang of six) 는 부채한도 증액을 위한 그랜드 바겐 안을 발표. 이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미국 부채한도 증액이 마감시한 내에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짐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선물 투기적 포지션은 7월 이후 상승. 이는 미국 부채한도 증액이 기한 내에 타결되어 달러화가 재차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투자자들이 베팅하고 있음을 의미 (백만건) 8 기존주택매매 (좌) (개월수) 13 7.5 매매까지 개월수 (우) 11 7 6.5 9 6 7 5.5 5 5 4.5 3 4 3.5 1 1.1 3.1 5.1 7.1 9.1 11.1 자료 : Bloomberg 미국 6월 기존주택매매 예상치 하회. 주택시장 회복 정체 6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비.8% 감소 (5월 전월비 -3.8%). 시장 예상치 1.9% 하회. 세부 항목 중 기존 단독주택매매 전월비 보합 (5월 전월비 -3.2%). 매매까지 평균 개월수는 1월에 7.5개월 기록 이후 꾸준히 상승하면서 6월에 9.5개월 기록 15년 모기지 고정금리가 지난주에 3.66%까지 하락하면서 21년 11월 이후 최저치 기록. 하락하는 모기지 고정금리에도 불구하고 신규구매 모기지 신청건수는 지난 1년간 약 2만 건의 좁은 폭을 유지하면서 1만 건대 후반 유지 (지난주 18만3천7건 기록) 주택시장 부진은 경기회복 둔화 우려와 고용시장 부진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 현재 매우 낮은 모기지 금리를 감안했을 때 고용시장 회복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주택시장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 15

Economic Preview 주요 경제지표 일정 일자 국가 지표 기간 예상 이전 7/25~28 중국 경기선행지수 6월 - 11.98 7/26 미국 케이스쉴러 주택가격 전년비 5월 -4.85% -3.96%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7월 58.3 58.5 신규주택매매 전월비 6월.6% -2.1% 7/27 미국 내구재 주문 전월비 6월.3% 2.1% 한국 BSI 제조업 8월 - 9 실질 GDP 전년비 2분기 3.8% 4.2% 7/28 미국 Fed s Beige Book 7/29 미국 GDP 연간화 2분기 1.6% 1.9% 시카고 PMI 7월 6.6 61.1 미시건대 소비심리평가지수 7월 64. 63.8 한국 산업생산 전월비/전년비 6월 - 1.7% / 8.3% 경기종합선행지수 (전년비) 6월 - 1.3% 자료 : Bloomberg, 이전치와 수정치가 있는 경우 수정치를 적용. 해외시장 발표일정은 한국시간 기준 16

2Q Earnings Season 2 분기 기업 실적 Review 종목 2분기 컨센서스 2분기 실제 발표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영업이익 괴리율(%) 영업이익 기준 서프라이즈 여부 대우건설 18,131 786 76 17,34 1,638 1,123 18.3 어닝서프라이즈 삼성테크윈 8,25 676 1,95 7,915 1,885 1,38 178.7 어닝서프라이즈 하나금융지주 N/A 5,569 3,961 53,284 6,832 4,826 22.7 어닝서프라이즈 하이닉스 28,627 4,58 3,754 27,584 4,469 4,73-2.4 중립 KT&G 8,899 3,3 2,235 8,986 2,814 2,153-7.1 중립 POSCO 18,67 17,77 14,126 17,47 17,46 13,72-1.4 중립 OCI 11,891 4,47 3,234 11,75 3,616 2,756-1.7 어닝쇼크 LG 디스플레이 58,271 51 12 6,471-483 213-147.8 어닝쇼크 삼성물산 48,766 1,359 1,484 51,864 1,13 714-16.8 어닝쇼크 삼성카드 6,532 N/A 98 7,91 1,23 1,11 N/A N/A 자료: Fn-guide, 각 사 *주1) 영업이익 괴리율(%)= ((실제 영업이익/컨센서스 영업이익)-1) *1 *주2) IRFS 연결 기준 시가총액 대비 주간 실적발표 비중 8% 주간 실적발표 비중 7% 66.8% 6% 5% 4% 3% 2% 1% % 12.3% 9.8% 2.8% 3.% 5.3% 7월 4주 7월5주 8월 1주 8월 2주 8월 3주 8월 4주 자료: Fn-guide 17

이번주(25 일~29 일) 실적발표 예정 종목 (단위 : 억 원) 실적발표 예정일 종목명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7월 25일 삼성엔지니어링 2,28 1,619 1,353 7월25일(미확정) LG생활건강 8,43 975 692 7/25~28 고려아연 15,554 2,575 2,363 7월 26일 삼성전기 41,835 37,238 33,453 7월 26일 GS건설 21,998 1,648 1,144 7월 27일 LG전자 144,62 1,91 1,727 7월 28~29 한국타이어 15,564 1,657 1,211 7월 28일 현대차 25,398 21,71 22,26 7월 28일 현대제철 4,982 5,39 3,82 7월 28일 삼성SDI 13,194 762 1,122 7월 28일 대한항공 29,64 N//A 1,37 7월 29일 현대모비스 65,967 7,48 8,68 7월 29일 기아차 115,597 9,535 9,37 7월 29일 KB금융 N//A 1,646 8,149 7월 29일 SK이노베이션 174,682 7,997 4,227 7월 29일 삼성화재 N//A N//A N//A 7월 29일 현대건설 3,869 1,963 1,51 7월 4주 삼성전자 41,835 37,238 33,453 7월 말 현대중공업 121,942 15,691 11,415 7월 말 기업은행 N//A N//A 4,542 7월 말 두산중공업 23,435 1,513 1,56 7월 말 LG화학 57,881 8,383 6,644 7월 말 S-Oil 74,428 5,42 3,421 7월 말 SK텔레콤 39,39 6,456 4,875 7월 말 KT 53,471 6,781 5,8 7월 말 대림산업 19,22 1,7 1,159 자료 : Fn Guide 주 : IFRS 연결 기준, 발표일정은 수시 변경 가능 18

Market Snapshot Market Review 국내 증시는 미국 부채한도 상향과 유로존 리스크 등 정치적인 이슈와 2 분기 실적 발표로 변동성이 높은 장세가 이어짐. 지난 22 일 EU 정상회담에서 그리 스 2 차 지원 합의로 유로존 리스크가 완화되며 KOSPI 지수는 지난 주 1.2% 상 승 마감. 2 분기 애플, 인텔 등 글로벌 IT 기업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 이즈 기록. 이는 일본 대지진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수 요가 양호하다는 점을 의미.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 Performance 그리스 2 차 지원 합의로 글로벌 증시 상승. 선진증시 금융섹터, 이머징 증시 IT 섹터 중심으로 상승. 국내 증시는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미디 어, 소프트웨어 강세 Earning 애플, 인텔 등 어닝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KOSPI 2 2 분기 컨센서스 지난 주 대비 7.4%상승한 23.2 조원. 이익수정비율(Revision Ratio)는 산업재, 금융, IT, 통 신, 유틸리티 상승 Value MSCI KOREA 지수 하락과 12 개월 예상 EPS 상승으로 12 개월 예상 PER 소폭 하락한 9.7 배 기록 수급 Performance 외국인 2 주 연속 순매도 지속. 반면 국내기관은 매수세 확대. 외국인 음식료, 유통 매수, 국내기관 금융, 철강금속, 기계 매수. KOSPI 지수 상승으로 국내 주 식형 펀드 유입세 둔화 Global Speculation Position 미국 부채한도 상향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달러 관련 비상업 포지션 전고점에 근접하며 달러 강세에 대한 기대감 둔화 지속. 하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에너지 가격에 대한 상승 기대감 확대. 반면 농산물 가격은 약세 기 대감 확대 19

선진시장 이머징시장 SK Equity Strategy Performance EU정상회담, 그리스 2 차 지원 합의 속 선진증시 금융섹터, 이머징증시 IT 섹터 강세 Sector 주간 수익률 : 선진증시 금융섹터, 이머징 증시 IT 섹터 중심 상승 종합 에너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한국 선진시장 이머징시장 -4-2 2 4 2 4 6 1 2 3 유로존 리스크 완화로 대부분 업종 강세 업종별 주간 수익률 : 미디어, 소프트웨어 강세 1 1week 8 소프트웨어 미디어 6 디스플레이 운송 은행 기타금융 제약바이오 증권 4 건설 음식료담배 유통 소비자서비스 하드웨어 금속광물 생활용품 2 종합주가지수 반도체통신서비스 보험 내구소비재 3month -3-2 에너지 자동차 -1 화학 -2 상업서비스 1 2 3 유틸리티 -4-6 조선 -8 연초이후 업종별 수익률: 자동차 및 부품, 화학 강세 기존 주도주인 자동차 및 부품, 화학, 에너지 강세 속 미디어 상승 폭 확대 글 로 벌 경 기 순 환 섹 터 화학 에너지 건설 소프트웨어 금속 및 광물 조선 (3.1) 운송 (7.7) 반도체 (8.6) 상업서비스 (1.8) 하드웨어 (2.3) 디스플레이 (23.3) 31.3 25. 23. 15.7 6.6 (13.1) (17.5) (.9) (4.3) (18.2) 15.4 14.9 13.2 41.3 26.9 2. 7.1 6.5 4.7 음식료 및 담배 제약 및 바이오 생활용품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자동차 및 부품 미디어 내구소비재 및 보험 소비자 서비스 유통 기타금융 은행 증권 경기 방어 섹터 내수 금리 순환 섹터 -4-2 2 4-4 -2 2 4 6 경기순환/방어 상대강도 : 상승 경기순환섹터(방어섹터 대비) 상대강도 반등 2,3 2,2 2,1 2, 1,9 1,8 1,7 (pt) KOSPI 경기순환/경기방어 상대강도(우) (1년전=1) 1.6 1.5 1.4 1.3 1.2 1.1 1,6 1 1,5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9 주) 경기순환/방어=에너지,소재,산업재,IT / 비경기소비재,헬스케어,텔레콤,유틸리티 2

Earnings KOSPI2 분기별 순익 컨센서스 : 2Q 컨센서스 23.2 조원 지난 주 대비 2 분기 순익 컨센서스 7.4%상승한 23.2 조원 3 25 2 15 (조원) 15.9 25.2 KOSPI2 분기순익 컨센서스 26. 23.2 23.8 25.5 1 5 4Q 1Q 2Q 3Q 4Q 1Q 21 211 212 Sector Revision Ratio : 산업재,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상승 이익수정비율 상승 : 산업재,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하락 : 소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1. (%) MSCI Korea Sector Revision Ratio 8. 6. 4. 2.. -2. -4. -6. -8. -1. KOREA 에너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필수소비 헬스케어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211 년, 212년 EPS 컨센서스 하락세 지속 MSCI Korea EPS Consensus : 하락세 지속 7 65 6 (원) FY1 FY11 FY12 MSCI KOREA EPS(E) 55 5 45 1.6 1.9 1.12 11.3 11.6 Sector EPS Consensus 상대강도 : 에너지, 소재, IT 하락 국내 기업실적 컨센서스 1.1 (4주 전=1) MSCI Korea Sector EPS Consensus 상대강도 유틸리티 중심 하락 1. 상승: 산업재, 경기소비재,.9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통신 하락: 에너지, 소재, IT.8.7.6.5 KOREA 에너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필수소비 헬스케어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주) Revision Ratio = Consensus 상승/하락 21

Value MSCI Korea PER vs PBR : 소폭 하락 MSCI KOREA 지수 14 (배) (배) 2.1 하락으로12개월 PER/PBR 소폭 하락 12 5년 평균 PER 1.5 1.9 1.7 1.5 1 1.3 8 12m Fw d PER 12m Fw d PBR(우) 1.1.9.7 6.5 6.7 7.7 8.7 9.7 1.7 11.7 Global Valuation PER EPS growth PBR 한국 9.71 11.9 1.37 선진국 선진지수 11.69 21.92 1.6 미국 12.52 21.52 1.95 영국 9.63 11.72 1.56 독일 9.98 23.67 1.37 프랑스 9.58 15.82 1.16 일본 13.3 7.17 1.1 홍콩 13.81 28.62 1.38 이머징 이머징지수 1.44 18.49 1.6 중국 9.94 26.6 1.68 대만 12.57 5.9 1.8 인도 14.48 1.4 2.42 브라질 8.97.38 1.34 멕시코 14.52 -.49 1.61 러시아 6. 24.42.9 Sector PER Band 연 평균 PER 3 (배) 현재 Sector 12m Fwd PER Band 상향 :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IT 25 2 Avg H L 2.4 하향 : 에너지, 소재, 금융, 15 14. 통신, 유틸리티 1 5 9.7 8.1 9.6 1.9 1. 8. 9.6 6.8 9.6 KOREA 에너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 헬스케어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Sector PBR Band 연 평균 PBR 상향 :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하향 :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3.5 3 2.5 2 1.5 1.5 (배) 현재 Sector 12m Fwd PBR Band Avg 2.9 H L 1.8 1.8 1.4 1.6 1.5 1.5 1.5.9.8.4 KOREA 에너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 헬스케어 금융 IT 통신 유틸리티 주1) PER/PBR 12M Fwd 기준, 주 2) PER/PBR Avg(Average), H( High), L(Low) = 12M 기준 22

수급 외국인 2주 연속 순매도 지속 반면 국내기관 매수세 확대 속 지수 상승 외국인/기관 실제 주간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지속 25 2 15 1 5-5 -1-15 -2 (천 억원) 기관 외국인 KOSPI(우) 외국인/기관 실제 순매수 -25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pt) 23 22 21 2 19 18 17 16 15 외국인/기관 업종별 주간 순매수 : 외국인 화학, 전기전자 매도 지속 외국인 매수: 음식료, 유통 매도: 화학, 전기전자 1 (억원) -1-2 -3-4 외국인 국내기관 매수: 금융, 철강금속, 기계 매도: 운수장비 4 2-2 -4-6 음식료 섬유의복 기관 종이목재 화학 의약품 비금속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의료정밀 운수장비 유통업 전기가스 건설 운수창고 통신 금융 은행 증권 보험 미 Long Term Mutual Fund 주간 유출입 : 역외펀드 유입 지속 미 Mutual Fund내 주식형 자금 유출 지속 역외주식형 유입 4 주 연속 지속 8 6 4 2-2 (Mill $) US Mutual Fund Flow -4-6 주식형 역내주식 역외주식 혼합 채권형 과세대상채권 지방채 전체 국내 Fund 주간 유출입 : 주식형 유입세 둔화 국내 주식형 유입 둔화, 단기금융 유입 확대 1 (천 억원) 국내 Fund Flow (천 억원) 5-5 -1-15 -2 주식형 채권형 단기금융(우) -25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5 1 5-5 -1-15 -2-25 23

Global Speculation Position FX : 달러 강세 기대감 둔화 지속 미 부채한도 관련 이슈에도 (1년전=1) CME Dollar 관련 비상업 포지션(축 반전) 불구 달러 관련 비상업 1 포지션 전고점(1/11 월 2 정점)에 근접하면서 빠르게 둔화 달러 3 4 5 6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주) 비상업포지션 = 엔,유로, 파운드 외 CME 내 달러 관련 선물 비상업 포지션 합 Equity : 미 증시 상승에 대한 경계감 확대 IT 기업들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수 반등에도 불구 이에 대한 경계감 오히려 확대 주가 2 15 1 5 (1년전=1) CME 미주식시장 비상업 포지션 S&P5 NASDAQ(우) 15 1 5-5 -1-5 -15-1 -2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주) S&P5, NASDAQ = CME기준, 미니선물 포함 미 국채 수익률 상승 기대감 2 년 물 중심 확산 FI : 2 년 물 기준 반등 기대감 확대 금리 -25-2 -15-1 -5 5 1 15 2 (천 계약) CBOT 미 국채선물 비상업 포지션 1 month(축 반전) 2 year(축 반전) 1 year(축 반전) 25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주) CBOT 내 미 국채선물 기준 Commodity : 에너지 반등 기대감 확대 에너지 가격에 대한 3 (1년전=1) 원자재관련 비상업포지션 상승기대감 확대 기조 유지 2 반면, 농산물 가격의 약세 1 기대감 확대 가격 -1-2 Energy (NYMEX ) Agriculture(CBOT) Metal(COMEX ) -3 1.7 1.8 1.9 1.1 1.11 1.12 11.1 11.2 11.3 11.4 11.5 11.6 11.7 주) Energy = WTI, 가솔린, 난방유, 천연가스, Agriculture = 소맥, 옥수수, 밀, Metal = 구리, 금 24

Global Financial Markets 주식시장 KOSPI (Pt) 2,5 S&P 5 (Pt) 1,7 2, 1,5 1,5 1,3 1,1 1, 9 5 7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5 영국 FTSE 1 (Pt) 8, 프랑스 CAC 4 (Pt) 7, 7, 6, 6, 5, 5, 4, 4, 3, 3, 2,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 23 24 25 26 27 28 29 21 211 1, 독일 DAX 3 (Pt) 9, 일본 NIKKEI (Pt) 2, 8, 7, 6, 17,5 15, 5, 12,5 4, 3, 2, 1, 7,5 23 24 25 26 27 28 29 21 211 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5, 상해종합지수 (Pt) 7, 홍콩 HANG SENG INDEX (Pt) 35, 6, 3, 5, 25, 4, 3, 2, 2, 15, 1, 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5, 25

상품시장 (활황물 가격 기준) 미결제 거래잔고 (Net Position / Open Interest) 16 14 12 1 ($/Bl) WTI (좌) 휘발유 (우) 에너지 (Cents/Gal) 4 35 3 25 WTI 휘발유 에너지 (%) 35 3 25 2 15 8 2 1 6 4 2 15 1 5 5-5 -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15 1,8 1,6 1,4 1,2 ($/Oz) 금 (좌) 은 (우) 귀금속 ($/Oz) 6 5 4 금 은 귀금속 (%) 6 5 4 1, 8 3 3 2 6 4 2 2 1 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1 5 45 4 35 (Cents/Mt) 구리 (좌) 아연 (우) 기초금속 (Cents/Mt) 5 45 4 35 구리 아연 기초금속 (천건) 35 3 3 3 25 25 25 2 2 2 15 15 1 1 15 5 5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1 1,4 1,2 1, 8 6 (Cents/Bu) 밀 No.2 (좌) 옥수수 (좌) 면화 (우) 농산물 (Cents/Lb) 25 2 15 1 농산물 (%) 5 4 3 2 1-1 4 2 23 24 25 26 27 28 29 21 211 5 밀 No.2 옥수수 면화 23 24 25 26 27 28 29 21 211-2 -3-4 -5 26

환율시장 원/달러 ( /$) 1,7 원/엔 ( /1 ) 1,8 1,6 1,5 1,6 1,4 1,3 1,2 1,4 1,2 1,1 1, 1, 9 8 8 23 24 25 26 27 28 29 21 211 7 23 24 25 26 27 28 29 21 211 6 달러 인덱스 (Pt) 11 15 1 유로화 ($/ ) 1.7 1.6 95 1.5 9 85 8 1.4 1.3 75 7 65 1.2 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6 23 24 25 26 27 28 29 21 211 1. 엔/달러 ( /$) 13 스위스 CHF (CHF/$) 1.5 12 1.4 1.3 11 1.2 1 1.1 9 1..9 8.8 23 24 25 26 27 28 29 21 211 7 23 24 25 26 27 28 29 21 211.7 호주 달러 (AUD/USD) 2. 1.8 위안화 12개월 선물 (CNH/$) 8. 7.8 7.6 1.6 7.4 7.2 1.4 7. 1.2 6.8 6.6 1. 6.4 6.2 23 24 25 26 27 28 29 21 211.8 23 24 25 26 27 28 29 21 211 6. 27

채권시장 미국 기준금리 미 국채 1YR 수익률 (%) 6. 한국 기준금리 국고채 3YR 수익률 (%) 7. 5. 6. 4. 5. 4. 3. 3. 2. 2. 1. 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유로존 기준금리 독일 국채 1YR 수익률 (%) 5. 브라질 (1YR,%) 2. 4.5 4. 3.5 인도 중국 18. 16. 14. 3. 12. 2.5 1. 2. 8. 1.5 6. 1. 4..5 2. 23 24 25 26 27 28 29 21 211. 23 24 25 26 27 28 29 21 211. 독일-스페인 1YR SPREAD (Bp) 4 독일-그리스 1YR SPREAD (Bp) 1,8 독일-이탈리아 1YR SPREAD 35 독일-포르투갈 1YR SPREAD 1,6 3 25 2 독일-아일랜드 1YR SPREAD 1,4 1,2 1, 8 15 6 1 4 5 2 29 21 211 29 21 211 28

미국 주요 경제지표 단위 29 21 211. Q1 211. Q2 211. 5 월 211. 6 월 211. 7 월 3 개월 평균 5 년 평균 경기 GDP (연간화) %, YoY -2.6 2.9 2.3.9 %, QoQ 1.9 산업생산 %, YoY -11. 5.3 5.4 3.8 3.3 3.4 3.8 -.6 %, MoM -.1.2 소매판매 %, YoY -6.8 6.4 8.2 7.7 7.8 8.1 7.7 1.6 %, MoM -.1.1 내구재주문 %, YoY -26.4 15.5 1.5 1.1 9.4 1.1 -.9 %, MoM 2.1 제조업 설비가동률 % 66. 71.9 74.9 74.9 74.9 74.9 74.9 73.7 ISM 제조업 지수 46.3 57.3 61.1 56.4 53.5 55.3 56.4 51.1 ISM 비제조업 지수 46.3 54. 58.8 53.6 54.6 53.3 53.6 51.3 물가 CPI %, YoY -.4 1.6 2.1 3.5 3.6 3.6 3.5 2.1 Core CPI %, YoY 1.7 1. 1.1 1.5 1.5 1.6 1.5 1.9 PCE %, YoY.2 1.7 1.6 2.5 2.2 2. Core PCE %, YoY 1.5 1.3.9 1.2 1.1 1.9 PPI %, YoY -2.5 4.2 4.9 7. 7.3 7. 7. 3.1 수입물가 %, YoY -1.9 7. 7.8 12.7 12.8 13.6 12.7 3.7 유가 제외 수입물가 %, YoY -4.1 2.8 3.6 4.7 4.6 4.9 4.7 1.9 대외교역 경상수지 % GDP -3.4-3. -3.1-4.4 무역수지 억 달러 -317.7-416.7-469.3-52.3-468.9-491.3 수출 %, YoY -18.3 23. 2.1 17.5 19.4 9.4 수입 %, YoY -25.2 24. 19.9 21. 18.5 5.4 고용 실업률 % 9.3 9.6 8.9 9.1 9.1 9.2 9.1 7.2 민간취업 %, YoY -5.3 -.8 1.4 1.6 1.6 1.6 1.6 -.9 노동생산성 %, YoY 3.7 3.9 1.1 2.2 단위노동비용 %, YoY -1.6-1.6.9.7 주택 주택착공 %, YoY -35.4 6.6-5.3-2.9-5.3 16.7-2.9-2.1 %, MoM. 14.6 기존주택매매 %, YoY 5.7-2.9 -.8-15.3-8.8-12.6-6.4 %, MoM -3.8 -.8 신규주택매매 %, YoY -2. -13. -16.4 13.5-9.8-22.9 %, MoM ` -2.1 S&P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 YoY -13. 1.3-3.4-3.7-5.8 %, MoM 29

한국 주요 경제지표 단위 29 21 211. Q1 211. Q2 211. 5 월 211. 6 월 211. 7 월 3 개월 평균 5 년 평균 경기 GDP (연간화) %, YoY.3 6.3 4.2 3.8 %, QoQ 1.3 생산 %, YoY.2 17.1 11.2 6.8 7.7 7.4 출하 %, YoY -.8 14.8 11.9 8.4 8.8 6.5 재고 %, YoY -11.3 14. 11.5 7.9 8.9 6.1 제조업평균가동률 % 74.6 81.7 83.1 81.4 81.4 78.9 소매판매 %, YoY 2.7 6.8 5. 6.2 5.5 4. 설비투자 %, YoY -8.8 25.7 7.6 1.5 3.6 6.3 기계수주 %, YoY -1.3 11.1 19.6-3.1 6. 8.5 경기선행지수 %, YoY 5. 6.6 2.3 1.3 1.3 4.5 경기동행지수 지수 97. 1.3 1.7 1.2 1.2 1.3 물가 CPI %, YoY 2.8 3. 4.4 4.2 4.1 4.4 4.2 3.3 Core CPI %, YoY 3.6 1.8 3. 3.5 3.5 3.7 3.5 2.9 PPI %, YoY -.1 3.8 6.7 6.4 6.2 6.2 6.4 3.5 수출물가 %, YoY.8-2.4 6.5 3.5 3.3 -.4 3.5 3.4 수입물가 %, YoY -3.1 5.4 16.9 14.2 13.2 1.5 14.2 1.2 대외교역 경상수지 % GDP 3.6 3.4 3.4 2.3 무역수지 억 달러 33.7 34.3 24.7 33.2 21.8 32.5 33.2 18.4 수출 %, YoY -12.4 29.1 3. 2.2 22.4 14.5 2.2 13.1 수입 %, YoY -23.9 32.5 25.8 27.2 3.3 27.4 27.2 13.9 외환보유고 억 달러 2352.4 2813.5 2974.2 355.9 35.8 344.8 355.9 2554.8 고용 실업률 % 3.7 3.7 3.9 3.4 3.3 3.3 3.4 3.5 민간취업자수 %, YoY -.3 1.4 1.9 1.7 1.5 1.9 1.7.9 노동생산성 %, YoY 2.7 1.5 6.6 단위노동비용 %, YoY -2. -5.9-2.6 건설투자 건설기성 %, YoY 3.1 2.9-6.7-6.3-3.7 3.6 건설수주 %, YoY 6.3-14. -12.3-22.5-3.8 4.8 3

중국 주요 경제지표 단위 29 21 211. Q1 211. Q2 211. 5 월 211. 6 월 211. 7 월 3 개월 평균 5 년 평균 경기 GDP (연간화) %, YoY 8.5 1.4 9.7 9.5 1.1 산업생산 %, YoY 11.9 14.8 14.4 13.9 13.4 13.3 15.1 13.9 14.4 소매판매 %, YoY 15.5 18.4 16.3 17.2 17.1 16.9 17.7 17.2 17.5 FDI %, YoY 2.2 17.6 29.5 1.5 15.2 13.4 2.8 1.5 15.4 PMI 제조업 지수 52.9 53.8 52.8 51.9 52.9 52. 5.9 51.9 53.1 PMI 비제조업 지수 56.1 57.9 53.6 6.5 62.5 61.9 57. 6.5 57.4 선행지수 지수 12.6 13.5 11.4 12. 12. 11.9 12.5 물가 CPI %, YoY -.7 3.3 5.1 5.7 5.5 6.4 5.7 3.4 식료품 CPI %, YoY.8 7.2 11. 12.5 11.7 14.4 12.5 8.4 비 식료품 CPI %, YoY -1.4 1.4 2.5 2.9 2.9 3. 2.9.9 PPI %, YoY -5.4 5.5 7. 6.9 6.8 7.1 6.9 3. 대외교역 경상수지 % GDP 7.3 5.1 4.3 3.5 7.6 무역수지 억 달러 165.1 153.8-2.4 15.6 13.5 222.7 15.6 18.4 수출 %, YoY -15.8 32.3 25.3 22.4 19.4 17.9 22.4 17.5 수입 %, YoY -9.4 41.6 32.6 23.2 28.4 19.3 23.2 19.2 외환보유고 조 달러 2.149 2.565 2.989 3.17 3.166 3.197 3.17 1.979 통화 및 금리 M %, YoY 12.1 14.9 22.5 14.8 15.4 14.4 14.8 13.8 M1 %, YoY 23.3 26.7 14.4 12.9 12.7 13.1 12.9 2. M2 %, YoY 26.5 2.8 16.5 15.4 15.1 15.9 15.4 19.6 재할인율 % 1.8 1.84 2.25 2.25 2.25 2.25 2.25 2.72 1 년 대출금리 % 5.31 5.39 5.98 6.31 6.31 6.31 6.31 6.13 신규 위안 대출 억 달러 798.6 665.8 7524.5 6417. 5516. 6339. 6417. 523.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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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센터장 이동섭 8831 telecom@sk.com 총괄, 제약/화장품 하태기 8872 tgha@sk.com 유통/제지/교육 김기영 8893 buyngogo@sk.com 건설/건자재 박형렬 944 phr@sk.com 자동차 김용수 891 kysoo@sk.com 운송 복진만 8897 sks228@sk.com 철강/비철금속 이원재 8923 wonleewj@sk.com 기계/조선 이지훈 888 sa75you@sk.com 인터넷/SI/SW 최관순 8812 Ks1.choi@sk.com 미디어/엔터 이현정 8891 comengie@sk.com IT 김현용 8355 hyunyong.kim@sk.com IT 조진호 898 jhocho@sk.com 금융/스몰캡 배정현 8813 jungking@sk.com 스몰캡 이선화 8827 shlee@sk.com 증권 안정균 891 jkahn@sk.com RA 고봉종 8856 ko@sk.com RA 박상연 8826 sangyeon.park@sk.com RA 조인욱 8811 iwjo@sk.com RA 한승재 881 hansj@sk.com RA 정순오 8898 snow@sk.com RA 최연식 8828 Yun.choi@sk.com RA 이윤석 889 Yslee13@sk.com 총괄, 투자전략/경제 박정우 94 Jwpark7@sk.com 전략/경제 Quant 김도균 93 dokyun.kim@sk.com RA 고승희 96 seunghee824@sk.com RA 조 준 8921 Cho.joon@sk.com 파생 김영준 894 Sello-ccm@sk.com 포트폴리오 정현영 8174 hulang75@sk.com 채권(Rates) 염상훈 8882 yum@sk.com 채권(Credit) 이수정 8911 lsj816@sk.com RA 김명실 8917 ms_kim@sk.com RA 윤원태 8887 yunwt@sk.com 투자정보(시장대리인실) 김승복 8591 seung11@sk.com Compliance Notice 본 보고서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정확하게 반영되었습니다. 본 보고서의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당사의 동의없이 어떠한 경우, 어떠한 형태로든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본 보고서는 당사 고객에 한해 배포 된 것으로 입수가능한 모든 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최선을 다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적치와는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최종 투자결정은 투자자 여러분들이 판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는 투자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자료를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본 보고서는 고객의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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