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Brief 리서치본부 Daily 28년 2월 25일 월요일 [요 약] Daily 이슈분석 [송창민, 796] 28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Daily Market Point [송창민, 796] 신정부 수혜 업종에 집중 China Daily 증시관련 주요 이슈 [조용찬, 8438 / 이은호, 8464] 1. 3월 비유통주 해제물량은 52조원(46억 위안)으로 증시 유동성 위축 우려 2. 푸파은행 등 44개사 올해 증자를 추진 3. 유상 증자의 시대 산업분석 정유/석유화학 가격/마진 분석 [차홍선, 7468] 정제마진 상승 지속 이번주에도 SK, GS 추천 주간 신조선 동향 [김홍균, 7472] BDI 변동성에 선주들 관망 증권업 [정보승, 7484] 증시자금동향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Buy), TP: 15,원 [박종수, 7463] 나비가 되다, 지속적인 변신 기대 본 자료는 Morning Brief의 요약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슈분석 28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28. 2. 25(월) 투자정보팀 세계는 지금 M&A 전쟁 중 Analyst 송창민 / 2) 3772-796 25128@stockoffice.co.kr 세계 M&A 규모는 2년 이후 연간 3%씩 증가하고 있으며 합병 규모 도 26년 3조7천억달러를 초과함. 최근 3년간 세계 주요국의 해외 M&A 를 보면 미국 및 유럽 기업들의 해외 M&A가 가장 활발. 국내에서도 SK 그룹, 두산그룹, STX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등이 M&A를 통해 재계 서열 상승. 원화강세와 규제완화는 M&A 붐의 도화선 미국 사례를 살펴보면 1998년 M&A의 거래규모가 1억3천 달러를 돌파하 며 M&A 시장의 성장을 예고. 당시 미국 기업이 글로벌 M&A 규모를 늘려 나갈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이 바로 달러화 강세. 또한 198년 레이건 대 통령의 등장과 함께 규제완화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며 M&A 붐이 일어 남. 당시 레이건 행정부는 미국 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합 병 시 반 독점규제법의 적용을 상당히 완화. 재계 서열 바꿀 대형 M&A 관심종목 기업은행, 현대건설 신 정부 출범과 더불어 재계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대형 M&A 매물에 다시 한 번 시선이 집중될 시기. 향후 이명박 행정부의 민영화 계획에 따라 일 정 조정이 예상되지만 효율성 제고와 인수 기업의 강한 의지가 M&A 가능 성을 높이고 있음. 따라서 현대건설(72)과 기업은행(68)을 M&A 관심종목으로 제시. 지역별 Cross-Border Purchase M&A 건수 추이 (건수) 8, 6, World United States Europe Asia 4, 2, 87 89 91 93 95 97 99 1 3 5 자료: UNCTAD, Cross-Border M&A Database
Contents I. M&A, 이제는 새로운 투자처 3 II. M&A 열풍, 세계는 지금 5 1. 세계 M&A 동향 5 2. 시장지배력 확장에 필수조건 7 3. 국경과 업종을 뛰어넘는 M&A 9 III. 원화강세와 규제완화는 M&A 붐의 도화선 12 1. 원화 강세는 글로벌 M&A에 긍정적 12 2. 규제완화정책은 M&A 붐의 시발점 12 3. 산업은행 민영화 - 대형 M&A의 신호탄 13 4. M&A에 대한 투자 시각의 변화 15 IV. 결론 16 V. 관심종목 17 현대건설(72) 17 기업은행(2411) 17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I. M&A, 이제는 새로운 투자처 원화강세, 규제완화, M&A펀드 출시 M&A 매수 붐 시대의 시작 M&A가 기업의 생존 성장의 중요 전략으로 부각되며 최근 핫이슈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내적 역량 집중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 적 역량의 강화가 절실히 필요 하기 때문이다. 외적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 중에 제일 효과적인 것이 M&A다. 기존 기업을 M&A하여 신규 사업분야에 진입하는 시간을 단 축할 수 있으며 기존 회사의 경영 체계 및 인력과 기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자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M&A는 건수 뿐만 아니라 거래규모도 커지며 거대화되는 추세이다. 미국 의 경우 198년 레이건 행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을 기반으로 M&A 건수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후 199년대 후반 미국기업들의 M&A 건수와 거래규모를 크게 증가시키는 것이 달러화 강세였다. 미국의 M&A 매수 붐이 일어난 당시의 배경과 현재 우리의 상황이 매우 비슷하다. 현재 우리도 원화 강세로 글로벌 M&A를 추진할 수 있는 유 리한 조건에 위치해 있으며 이명박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M&A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고 우리 기업들도 성공적인 M&A를 시행할 수 있는 체력이 생기면서 M&A가 새로운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도 M&A관련 펀드가 출시되어 판매 중이며 활발히 이루어질 PEF 등을 감안 하면 M&A의 활성화로 인한 관련 기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계 서열 바꿀 대형 M&A 관심종목 기업은행, 현대건설 국내에서도 SK그룹, 두산그룹, STX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등이 M&A를 통해 재계 서열을 바꿔놓았다. SK에너지와 SK텔레콤은 대한석유공사와 한국이동통신 인수를 바 탕으로 SK그룹을 재계 서열 3위까지 올려 놓았으며, 금호아시아나는 대우건설을 인 수하면서 단숨에 건설부문에서 1위의 입지를 굳혔고 최근 대한통운까지 인수하며 재 계 7위로 부상했다. 또한 21년 그룹으로 출범한 STX는 당시 재계 서열에도 끼지 못했지만 쌍용중공업, 대동조선, 범양상선을 인수하며 재계 24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산그룹은 M&A를 통해 기업 주력부문을 바꾸면서 큰 성장을 이루었다. 신 정부 출범과 더불어 재계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대형 M&A 매물에 다시 한 번 시 선이 집중될 시기이다. 향후 이명박 행정부의 민영화 계획에 따라 일정 조정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효율성 제고와 희망 인수 기업들의 강한 의지가 M&A 가능성을 높이 고 있다. 따라서 현대건설(72)과 기업은행(68)을 M&A 관심 종목으로 제시한 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표1] 역대 대통령 취임초기 3대 대기업 순위 순위 88년(노태우정부) 93년(김영삼정부) 98년(김대중정부) 3년(노무현정부) 7년 1 현대 현대 현대 삼성 삼성 2 대우 삼성 삼성 LG 현대자동차 3 삼성 대우 대우 SK SK 4 럭키금성 럭키금성 LG 현대자동차 LG 5 쌍용 선경 SK KT 롯데 6 한진 한진 한진 한진 포스코 7 선경 쌍용 쌍용 롯데 KT 8 한국화약 기아 한화 포스코 GS 9 대림 한화 금호 한화 금호아시아나 1 롯데 롯데 동아 현대중공업 한진 11 동아건설 금호 롯데 현대 현대중공업 12 한일 대림 한라 금호 한화 13 기아 두산 대림 두산 두산 14 두산 동아건설 두산 동부 하이닉스 15 범양상선 한일 한솔 효성 신세계 16 효성 효성 효성 신세계 LS 17 동국제강 동국제강 고합 대림 현대 18 삼미 삼미 코오롱 CJ 동부 19 한양 한보 동국제강 동양 CJ 2 극동건설 한양 동부 코오롱 대림 21 코오롱 동양 아남 KT&G GM대우 22 금호 코오롱 진로 하나로통신 대우조선해양 23 동부 진로 동양 동국제강 현대건설 24 고려합섬 동부 해태 현대백화점 STX 25 한보 고합 신호 한솔 동국제강 26 해태 극동건설 대상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27 미원 우성건설 뉴코아 대우자동차 현대백화점 28 삼환기업 해태 거평 현대산업개발 코오롱 29 한양 벽산 강원산업 영풍 동양 3 우성건설 미원 새한 KCC KCC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II. M&A 열풍, 세계는 지금 1. 세계 M&A 동향 세계는 지금 M&A 전쟁 중 전세계적으로 M&A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무한경쟁에 돌입하 며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써 M&A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 M&A 규모는 2년 이후 연간 3%씩 증가하고 있으며 합병 규모도 26년 3조7천억달러 를 넘어섰다. 최근 해외 M&A 성장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영업실적 개선, 유동성 팽 창, 증권시장 확대 증가 등 우호적인 금융환경 조성에 의한 것으로 2년 이전의 M&A와 전혀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 [그림1] 세계 M&A 금액 추이 및 증감률 (십억달러) 4, 금액 전년대비증감률 (%) 6. 3,2 3. 2,4. 1,6 8-3. 96 97 98 99 1 2 3 4 5 6 7.1H -6. 자료: 산은경제연구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2년 이후 연평균 3%씩 증가 세계 M&A 규모는 1995년 1조 달러에 못 미치다가 2년에 3.3조 달러를 넘어서며 연평균 약 3%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그 후 세계경제 침체와 IT산업의 붕괴로 잠시 위축되었다가 최근 다시 급속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26년 세계 M&A규모는 3.7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전 고점인 2년 규모를 이미 초과 하였고 27년 상반기까지 약 2.8조 달러 규모에 이르고 있다. M&A시장의 다크호스 중국 최근 3년간 세계 주요국의 해외 M&A를 보면 미국 및 유럽 기업들의 해외 M&A가 가장 활발하였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의 비중이 높다.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해외 M&A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및 유럽기업은 물론 중국 기업의 1억 달 러 이상 해외 M&A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5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그림2] 지역별 Cross-Border Purchase M&A 건수 추이 (건수) 8, 6, World United States Europe Asia 4, 2, 87 89 91 93 95 97 99 1 3 5 자료: UNCTAD, Cross-Border M&A Database [표2] 중국기업의 주요 해외기업 인수 사례 모기업(업종) 인수기업(국적) 진행사항 상하이자동차(자동차) 쌍용자동차(한국) 완료(24.1) TCL(가전, 통신) 톰슨 TV/ DVD(프랑스) 알카텔 휴대폰(프랑스) 완료(23.11) 합작(24.6) 레노보(PC) IBM PC 사업부(미국) 완료(24.12) BOE Technology(전자) 자료: SERI 하이디스(한국) TPV Technology(홍콩) 완료(23.2) 완료(23) 금융과 에너지 및 산업재 부문 가장 큰 비중 분야별로 보면 규모의 경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융과 에너지 및 산업 재 섹터의 해외 M&A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금융업종에서는 중국과 영국이 활 발한 M&A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에너지 및 산업재 분야에서는 네덜란드, 일본, 인 도, 중국 등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6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그림3] 국내 M&A 건수 및 금액 추이 [그림4] 산업별 선두 기업의 1년간 M&A 내용 (건) 8 7 6 5 금액 건수 (조원) 25 2 15 1 5 반도체(인텔) 컴퓨터(IBM) 광고(옴니콤) 통신(NTT) 자동차(GM) 제약(화이자) 정유(BP) 철강(아르셀로) M&A 건수 경쟁사평균 4 1 2 3 4 5 6 은행(씨티) 5 1 15 자료 : 공정거래위원회 자료: SERI,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표3] 주요국의 분야별 해외 M&A 추이(24년 8월~27년 3월) (단위: %) 구분 미국 영국 네덜란드 일본 중국 인도 전체 1억달러 이상 전체 1억달러 이상 전체 1억달러 이상 전체 1억달러 이상 전체 1억달러 이상 전체 1억달러 이상 금융 13.6 8.7 24.7 22.5 7.6 4.1 17.9 5.3 25.1 23 2.4. 에너지 및 자원 21.1 16.5 16.8 11.8 73.8 7.5 47.8 31.4 63.4 57.8 41.2 13.1 제조업 15. 9.4 16.6 12.5 4.3 1. 1.7 2.6 7.7 3.4 18.5 16.5 서비스 5.3 33.1 41.9 28.8 14.3 6. 23.6 2.9 3.8. 37.5 7.9 합계 1 67.7 1 75.6 1 81.9 1 42.2 1 84.2 1 37.5 규모 (백만달러) 자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695,998 559,67 237,871 44,925 55,672 23,277 2. 시장지배력 확장에 필수조건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시도 M&A 국경을 넘는 무한경쟁으로 기업환경이 더욱 치열해지며 각 기업의 CEO들은 살아 남 기 위한 M/S 늘리기에 한창이다. 규모의 경제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은 통신업, 조선 업, 중공업, 금융업, 철강업종에서 더욱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이치뱅크는 드 레스드너은행과 Bankers Trust 등은 인수하며 거대 은행으로 성장하였고, National Bank도 Bank of America를 인수하여 세계 6위에서 1위로 부상할 수 있었다. Travelers와 HSBC도 M&A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은행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세계 1위 철강사 아르셀로미탈은 1989년 트리니다드토바고의 국영 철강회사인 캐리비언이스팟 을 시작으로 최근 중국의 차이나 오리엔탈 그룹 까지 인수하며 M&A 행진을 계속해 오고 있다. 아르셀로미탈은 연간 철강 생산량이 세계 2위인 신일본제 철 보다 3배 많은 1억 1,8만톤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철강업체이다. 27년 추정 매출액만 약 1,억 달러이며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약 8억 달러를 기록하며 26년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7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한해 전체 순이익(82억달러)에 근접하였다. 아르셀로미탈이 지금까지 용광로 하나 건 설하지 않으면서도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던 것은 M&A를 통해 빠른 시간내에 기술 과 조직력이 체계화된 경영자원을 획득하였기 때문이다. 국내 재계 서열 변동의 원천력 M&A 국내의 경우 지난 1년간 M&A는 재계의 순위마저 바꾸어 놓았다. 1997년 공정거래 위원회가 발표한 재계순위를 보면 1등은 현대그룹이었다. 삼성과 LG, 대우, SK가 그 뒤를 이었다. 당시 1위권 안에 위치했던 대우, 쌍용, 기아를 비롯해 한라, 진로, 해 태, 아남, 한일 등이 재계 순위에서 멀어졌다. 이런 기업들의 주인이 바뀌는 과정에는 항상 M&A가 있었다. 1997년 재계 서열 11위 였던 금호그룹은 26년 말 대우건설을 인수하며 서열 9위로 올라섰으며, 16위였던 두산그룹은 적극적인 M&A를 통해 13위에 등극했다. 특히 M&A의 알라딘이라고 불리 는 STX그룹은 24년까지 재계 순위에도 끼지 못하다가 현재 24위에 올라있다. 반면 M&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던 대림, 효성, 동양 등은 재계 서열 하락을 피할 수 없었다. 하이닉스, 현대건설, 대우조선해양, 현대오일뱅크 등이 M&A가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 고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향후 재계 순위에 큰 영향을 줄만큼 큰 자산 규모를 가지고 있어 M&A의 거래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5] M&A 이후 도이치뱅크 주가 추이 [그림6] M&A 이후 엑손모빌 주가 추이 25 2 Deutsche Bank Dow 25 2 XOM Dow 15 15 1 1 5 5 1/7 2/7 3/7 4/7 5/7 6/7 7/7 자료 : Bloomberg 99/12 1/12 3/12 5/12 7/12 자료 : Bloomberg 8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3. 국경과 업종을 뛰어넘는 M&A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인터넷과 정보통신 분야가 발달하며 국경과 업종을 뛰어넘는 기업간 M&A가 증가하 고 있다. 새로운 트랜드에 뒤쳐질 것을 두려워하는 기업들이 각각 인터넷 관련 기업 및 유망 업종 사냥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온라인과 타임워너간 합병이 이루어졌고 제너럴모터스와 포드의 인터넷 자동차 판매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 다. 통신업종에서는 보다폰이 스웨덴의 노르딕텔, 미국의 에어터치에 이어 독일의 만 네스만을 인수하며 적극적인 국외 시장 진출을 시도했다. 국내에서는 SK그룹과 두산그룹이 글로벌 M&A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였고 효성, 대한전선 등도 인수 전쟁에 뛰어들며 새로운 동력을 찾고 있다. 두산그룹은 99년부터 인수합병(M&A)를 통해 재계순위를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소비재 위주에서 산업재 중심으로 이동시키며 성장하고 있다. 또한 유진기업은 서울증권과 하이마트를 인수하며 유망업종 내에서 新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최근 대우증권을 통한 금융업 진출을 꿈꾸는 기업들과 대우조선해양을 인 수해 조선업 진출 및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어 28년 국내 M&A 시장은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표4] SK그룹의 주요 M&A 역사 년도 198년 1994년 2년 21년 25년 28년 인수기업 대한석유공사 인수 한국이동통신 인수 신세기통신 인수 대한송유관공사 인수 인천정유 인수 하나로텔레콤 인수 자료: SK,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표5] 두산그룹의 주요 M&A 역사 년도 21년 23년 25년 인수기업 한국중공업 인수 (현 두산중공업) 고려산업개발 인수 (현 두산건설) 대우종합기계 인수 (현 두산인프라코어) 자료: 두산,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9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표6] STX그룹의 주요 M&A 역사 년도 계열사 인수대상 및 설립방법 21년 STX조선 대동조선 지분 97.65% 인수 22년 STX에너지 산단열병합발전 인수 23년 서해에너지 STX에너지에서 1억원으로 자회사 설립 24년 STX중공업 STX조선에서 1억원으로 자회사 설립 24년 STX팬오션 범양상선 지분 67% 인수 24년 STX엔진 STX에서 STX엔진 인적분할 자료: STX,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표7] 유진그룹의 주요 M&A 역사 년도 계열사 인수대상 및 설립방법 27년 2월 로젠택배 물류사업 진출의 신호탄 27년 3월 서울증권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따른 새로운 경쟁환경 대비 27년 7월 나눔로또 신수종 사업 전개를 통한 기업 브랜드 광고 매체 활용 27년 8월 한국 GW물류, 한국통운 27년 12월 하이마트 자료: 유진기업,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자 물류에 강점을 가진 한국GW물류와 수송부문의 한국통운을 잇달아 인수하여 택배-보관-운송으로 이루어진 종합물류사업 네트워크 구축 카테고리 킬러 시장의 성장성 기대와 물류사업 부문과의 시너지 기대 [그림7] M&A 이후 SK 주가 추이 [그림8] M&A 이후 STX주가 추이 45 SK 1 STX 35 KOSPI 1 KOSPI 25 1 15 1 5 5/12 6/4 6/8 6/12 7/4 7/8 7/12 자료 : Wisefn 1 자료 : Wisefn /11 2/2 3/5 4/8 5/11 7/2 M&A는 주가 흐름에도 긍정적 M&A를 통해 외형 성장을 확보한 기업들의 주가 흐름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5년 12월 현대정유를 인수한 SK의 코스피대비 최고 초과수익률은 235.74%이었다. 또한 21년 대동조선을 인수하며 그룹 성장의 시동을 걸었던 STX는 28년 1월까지 코스피대비 4,2% 이상의 초과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이밖에 M&A를 통해 새로운 산 업 부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두산의 주가 흐름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있어 성공 적인 M&A는 장기간에 걸쳐 높은 기대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겠다. 1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표8] 24년 이후 주요 M&A 사례 인수회사 피인수회사 인수규모 (백만달러) Sanofi-Synthelabo(프) AventisSA(프) 72,74 Procter & Gamble(미) Gillette(미) 57, JPMorgan Chase & co(미) Bank One Corp(미) 55,66 Cingular Wireless LLC(미) AT&T Wireless Services(미) 45,745 Sprint Corp(미) Nextel Communications Inc(미) 41,413 Telecom Italia SPA(이) TIM SPA(이) 27,782 Exelon Corp(미)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미) 25,966 Johnson & Johnson(미) Guidant Corp(미) 24,178 KBC Mitsubishi Tokyo(일) 자료: Bloomberg Bankverzekeringsholding(벨) Almanij NV(벨) Financial Group(일) UFJ Holdings Inc(일) 2,487 19,6 [표9] 세계 주요 대형 M&A 회사명 인수규모(억달러) 업종 보다폰에어터치 - 만네스만 1,75 통신 AOL - 타임워너 1,24 미디어 화아자 - 워너램버트 1,162 제약 엑손 - 모빌 852 석유 아메리테크 - SBC커뮤니케이션스 754 통신 GTE - 버라이존커뮤니케이션스 754 통신 보다폰 - 에어터치 744 통신 AT&T - 브로드밴드콤캐스트 72 통신 스미스클라인비첨 - 글라고웰컴 7 제약 아모코 - 브리티시페트롤 617 석유 자료: SERI,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11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III. 원화강세와 규제완화는 M&A 붐의 도화선 1. 원화 강세는 글로벌 M&A 에 긍정적 199년대 미국 기업의 글로벌 M&A 증가 중요 요인 달러화 강세 199년대 후반 미국기업이 외국 기업을 매수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 198년대 규 제완화로 인한 M&A 붐과 비교해 볼 때 외국 기업이 미국 기업을 인수하는 규모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미국 기업에 의한 외국 기업 인수 규모는 크게 증가하였 다. 대형 M&A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던 1997년에는 1억달러 이상의 거래가 단 14건 에 불과했으나 1998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하며 33건의 M&A가 이루어졌다. 거래규모 도 1998년에 1억3천 달러를 돌파하며 M&A 시장의 성장을 예고했다. 당시 미국 기업 이 글로벌 M&A 규모를 늘려나갈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이 바로 달러화 강세이다. 이는 M&A를 통한 자산취득에 있어 환율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림9] 미국 기업의 해외 M&A 건수 & 달러가치 [그림1] 미국 기업의 해외 M&A 규모 & 달러가치 (백만달러) 2, 거래규모 (pt) 12 (건) 2, 건수 (pt) 12 16, 달러화지수 11 1,6 달러화지수 11 12, 1 1,2 1 9 9 8, 8 8 8 4, 7 4 7 6 6 94 95 96 97 98 99 1 2 3 94 95 96 97 98 99 1 2 3 자료 : UNCTAD, Bloomberg 자료 : UNCTAD, Bloomberg 2. 규제완화정책은 M&A 붐의 시발점 198년대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규제완화 정책으로 매수 붐 198년도 미국에서는 M&A 붐이 일어났었다. 198년 레이건 대통령의 등장과 함께 규제완화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레이건 행정부는 미국 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 시 反 독점규제법의 적용을 상당히 완화하였다. 또 한 당시 증시 상황은 197년 이후 지속된 인플레와 고금리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하 락한 상태였다. 이 때문에 공장을 신규로 확보하는 것보다는 주식을 취득하여 기존 사업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었고, 경제 성장의 둔화로 시장수요가 정체된 기 업이 신규 기술개발을 하는 것보다 IT기업을 인수하는 것이 효율적이었다. 또한 금융 기관이 M&A 알선 및 중개에 적극적으로 나서 M&A 증대에 일조하였다. 1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신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 - 금산분리 완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규제 체계를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 하는 네거티브 방 식으로 전환한다고 한다. 참여정부의 각종 경제 규제정책으로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둔화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주요정책 추진 일정을 보면 28년에 관련법을 개정 하여 29년부터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현재 4%로 묶여 있는 대기업의 은행지 분 소유한도를 1%로 확대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하며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대기업의 은행 지분 소유한도를 최종 15%까지 높인다는 취지여서 기업은행 (2411), 우리금융(53) 등의 은행주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1] 은행 지분 보유 현황 인수회사 은행 지분 보유 현황 기업은행(2411) 재정경제부 57.69% 우리금융지주(53) 예금보험공사 72.97% 국민은행(6) CITI BANK 15.93%, Euro-Pacific 5.46% 제주은행(622) 신한금융지주 62.42%, 예금보험공사 31.96% 외환은행(494) LSF KEB Holding SCA 51.2%, 한국수출입은행 6.25%, 한국은행 6.12% 하나금융지주(8679) Angelica Investment 9.62%, GSDejakoo 8.65% 신한지주(555) 예금보험공사 5.86%, BNP 파리바 S.A 5.27%, BNP 파리바룩셈부르크 3.55% 대구은행(527) Small Capital World Fund 7.99%, 삼성생명보험 7.36% 부산은행(528) 전북은행(635) Small Capital World Fund 7.99%, (재)롯데장학재단 3.22%, 롯데제과 2.88%, 롯데쇼핑 2.65%, 롯데 2.25% 삼양사 9.6%, ABN AMRO 8.43%, 국민연금관리공단 7.24%, 오펜하이머 5.42% 자료: 각사,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산업은행 민영화 - 대형 M&A 의 신호탄 금융의 새로운 역사 - 대우증권 이명박 대통령은 차기 정부에서 산업은행만큼은 반드시 민영화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를 반영하듯 산업은행의 투자은행(IB) 부문을 대우증권과 합병시켜 새로운 투자은 행으로 만든 뒤 경영권을 민간에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회사채 인수, M&A, 기업구조조정 등의 업무는 민간 금융사 영역이지만 산업은행이 영위하고 있어 충돌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우증권의 투자은행(IB)부문 특화는 주가에 긍정적 일 전망이다. 도이치뱅크도 9년 인수한 모건그렌펠을 중심으로 IB부서를 통합하고 본격적인 IB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선두 금융사가 되었다. 이러한 산업은행의 민영 화와 함께 29년 새로운 금융 역사의 시작(자통법 실시)에 대비하여 대우증권은 재 계의 M&A 관심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13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표11] 26년 국내 주요 IB업무 부문별 순위 구분 1위 2위 3위 4위 5위 M&A자문 산업은행 JP모건 삼성증권 씨티그룹 UBS 파생상품 거래잔액 산업은행 도이치방크 국민은행 UBS JP모건 국내외 IPO 골드만삭스 대우증권 씨티그룹 맥쿼리 메릴린치 국내외 주식 모집 매출 골드만삭스 UBS 노무라 대우증권 메릴린치 PF주선 미쓰비시은행 미즈호은행 스미토모은행 산업은행 칼리온은행 국제채주선 씨티그룹 바클레이 도이치방크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자료: 재정경제부,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1] 이명박 대통령의 산업은행 민영화 구상 분리 정책금융 부문 (산업육성, 시장안전판 기능 등) 유지 국채은행 산업은행 투자은행 부문 (회사채 인수, M&A,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투자은행 설립 민간에 매각 자회사 +합병 대우증권 자료: 인수위,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현대건설 인수전 현대건설의 매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현대건설을 부도 위기에 빠뜨린 옛 주주에 게 지분을 팔 수 없다는 산업은행의 입장과 정권 말기에 대형 기업 매각 부담이라는 이유로 지연되어왔던 현대건설 매각은 발빠른 횡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 설 인수 후보자로는 현대그룹, 현대중공업, 두산그룹 등이 손꼽히고 있다. 현대그룹이 현대상선 지분 8.3%(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현대건설을 인수하게 된다면 경영권 분쟁 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으며 대북사업과 건설사업을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건설은 시가총액만 1조원에 육박해 인수 자금면에서 우위를 보 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인수할 것이라는 관심을 모으고 있어 현대건설의 M&A 기대 감은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그림12] 현대 家 예상 M&A 행보 현대 重 그룹 - 인수의지 강함 - 풍부한 자금여력 -특혜논란가능성 연대 KCC그룹 - 간접참여 가능 반목 연대 현대그룹 - 인수의지 강함 - 부실책임 논란 현대건설 - 시가총액 9.8조원 - 수주잔고 35조원 - 매출액 5조원 - 주요주주: 산업 우리 외환 국민은행(46.6%) 현대 車 그룹 - 간접참여 가능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조선업 호황에 인수 경쟁도 높아질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도 28년 본격적인 매각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업 호황에 따 라 실적이 크게 개선된 상황에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POSCO까지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인수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동종업계에서 인수할 경우 인수기업 은 시장점유율 확대는 물론 가격결정권을 높일 수 있게 되고, POSCO가 인수시 후판 공급과잉 시대를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게 된다. 하이닉스반도체 - 채권단 지분 매각 추진 예상 하이닉스반도체의 채권단 지분 36%도 매각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보자로는 LG 그룹과 함께 삼성전자, SK그룹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M&A 대상에서 빠지지 않을 것으 로 보인다. LG그룹은 반도체 사업 진출에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주력인 전자업종과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성장 확충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M&A에 나 설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하이닉스반도체의 매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4. M&A 에 대한 투자 시각의 변화 인수합병(M&A) 테마를 주제로 한 펀드 출시 기존 M&A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M&A가 새로운 투자 대안 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M&A가 가능한 규모로 성장하면서 성공적인 인 수 기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사모펀드 이외에도 M&A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들이 출시되고 있다. 성공적인 M&A를 이루어낸 기업들의 주가 추이가 코스피지수 대비 45% 이상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M&A 시장은 성장 전망이 밝아 관련 펀드의 출시는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해당 기업의 주가 수익률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15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IV. 결론 M&A 시장 성장 준비 완료 M&A가 오랫동안 발전하게 된 것은 M&A 자체가 성장을 통해서 부를 창출할 수 있 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 198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M&A 는 1998년 미국 기업 중 약 2%가 대주주의 변동이 있을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었 다. 이에 비해 우리의 실질적인 M&A는 199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었으며 IMF 이후 기업구조조정 수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199년대 말 벤처기업의 성장이 2년도 중반 조정기에 접어들며 진정한 기업가치를 기본으로 기업의 생존 성장전략 으로 M&A가 활성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SK그룹, 두산그룹, STX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등이 M&A를 통해 재계 서열을 바꿔놓고 있다. SK에너지와 SK텔레콤은 대한석유공사와 한국이동통신 인수를 바탕으로 SK그룹을 재계 서열 3위까지 올려 놓았으며, 금호아시아나는 대우건설을 인수하면서 단숨에 건설부문에서 1위의 입지를 굳혔고 최근 대한통운까지 인수하며 재계 7위로 부상했다. 또한 21년 그룹으로 출범한 STX는 당시 재계 서열에도 끼지 못했지만 쌍용중공업, 대동조선, 범양상선을 인수하며 재계 24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산그룹은 M&A를 통해 기업 주력부문을 바꾸면서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세계적으로 M&A는 건수 뿐만 아니라 거래규모도 커지며 거대화되는 추세이다. 미국 의 경우 198년 레이건 행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을 기반으로 M&A 건수가 증가하게 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후 199년대 후반 미국기업들의 M&A 건수와 거래규모를 크게 증가시키는 것이 달러화 강세였다. 미국의 M&A 매수 붐이 일어난 당시의 배경 과 현재 우리의 상황이 매우 비슷하다. 최근 우리도 M&A 성장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미국의 M&A 매수 붐 시절 처럼 원화 강세로 글로벌 M&A 추진에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이명박 정부의 규제완 화 정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동안 M&A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긍정적으 로 전환되며 M&A관련 펀드가 출시되어 판매 중이며 활발히 이루어질 PEF 등을 감 안하면 M&A 건수 및 거래규모의 성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다. 신 정부 출범과 더불어 재계 순위를 바꿀 수 있는 대형 M&A 매물에 다시 한 번 시 선이 집중될 시기이다. 향후 이명박 행정부의 민영화 계획에 따라 일정 조정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효율성 제고와 희망 인수 기업들의 강한 의지가 M&A 가능성을 높이 고 있다. 따라서 현대건설(72)과 기업은행(68)을 M&A 관심 종목으로 제시한 다. 16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V. 관심종목 현대건설(72) 기업은행(2411)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Analyst 전현식 3772-7473, harryjun@koreastock.co.kr 현대건설 (72) Buy(maintain) 매수(유지) 새로운 주인찾기, 이제 시작이다! 투자포인트 27년 신규 수주 사상 처음으로 1조원 돌파, 올해 수주도 해외부문이 주도하며 12.4조원에 이를 전망 수주잔고는 32.4조원으로 5.7년치 공사물량 확보,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은 1.1% 예상 해외공사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27년.3%에서 올해 6.2%로 개선되며 이익증가를 주도할 전망 26년 5월 채권단 공동관리 종결 이후 지지 부진했던 M&A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경우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목표주가 18,원 28년 수주는 24.7% 증가한 11.8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조원대 돌파. 국내수주가 8조원으로 18.9% 증가하였고, 해외수주는 3.7조원(4억달러)로 5.4% 증가하며 수주 증가세에 크게 기여하였음. 올해 신규 수주액은 국내 7.8조원, 해외 4.6조원(5억달러) 등 총 12.4조원에 이를 전망임. 수주잔고는 국내부문 27.1조원, 해외부문 5.3조원 등 총 32.4조원으로 5.7년치 공사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장기 성장 기반이 확보되어 있음. 총수주잔고 가운데 해외건설수주잔고 비중은 25년 8.5%에서 27년 16.3%로 증가되었고, 올해는 21.4%에 이를 전망. 풍부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은 1.1%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해외건설 매출비중은 27년 19.2%로 최저를 기록하였으며 올해 27.1%, 29년 3.8%로 증가하며 동사의 향후 성장성을 견인할 전망임. 27년 매출총이익률은 1.3%로 1.7%p나 악화되었는데 이는 국내부문이익률이 12.7%로.9%p 하락에 그쳤으나 해외부문이익률이.3%로 6.2%p나 하락하였기 때문임. 해외부문이익률의 악화는 대표적 손실공사였던 아랍에미레이트 제벨알리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에서의 원가율 상승이 가장 큰 요인임. 올해 4월에 동 프로젝트가 완료됨에 따라 해외부문 매출총이익률은 6.2%로 5.9%p 개선되어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임. 현대건설의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되는 재료는 M&A, 태안 기업도시 개발 본격화, 해외건설부문의 수익성 개선 등임. 이 중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은 M&A 이슈로 판단됨. 26년 5월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절차 종결된 이후 연기되어 왔던 동사의 주인찾기가 진행될 경우, 현대중공업그룹, 현대그룹, 두산그룹 등에 의한 인수 경쟁이 치열해 질 가능성이 있음. 결산기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 EPS 증감률 순부채비율 ROE PER EV/EBITDA (12월) (억원) (억원) (억원) (억원) (원) (%YoY) (%) (%) (배) (배) 25 42,851 4,362 3,192 3,265 2,989 67,7 98.6 29.7 29.6 13.8 26 5,849 3,944 3,393 3,976 3,623 21,2 62.6 25.3 24.5 18. 27E 56,491 3,621 3,862 2,752 2,483-31.5 58.8 14. 35.7 28.9 28E 63,53 4,662 4,536 3,224 2,913 17.3 54.8 14.2 3.4 23. 29E 69,859 5,33 5,256 3,728 3,376 15.9 46.5 14.4 26.2 2.2 주주구성: 한국산업은행 14.7%, 우리은행 14.4%, 외환은행 12.4%, 국민은행 5.1% Key Data Stock Price KOSPI (2/22) 1,686.45pt 주가 88,6원 (원) 12, 현대건설(좌) (pt) 2,2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98,299억원 11,981천주 1, KOSPI(우) 2, 52주 최고가/최저가 13,5 / 47,원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2.3% 8, 1,8 1,6 3개월 36.% 6개월 34.% 6, 1,4 외국인 지분율 12.5% BPS(8.12E) 21,92원 4, 7/2 7/5 7/8 7/11 8/2 1,2 18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이슈분석 Analyst 박정현 3772-7464, jhpark@koreastock.co.kr 기업은행 (2411) Buy(maintain) 매수(유지) 국책은행 민영화 + 16 만개의 중소기업 거래고객의 힘 투자포인트 향후 2분기 정도까지는 실적상의 모멘텀은 기대하기 어려움 국책은행의 민영화 과정에서 가장 빠르게 민영화할 수 있는 기회를 지닌 은행으로 판단됨 넓은 중소기업 거래 고객 수는 은행 M&A 활성화 과정에서 동행의 기업가치에 Premium부여할 것임 NIM하락 및 은행업 전반의 조달금리 상승, 서브프라임모기지 문제에 따른 간접적인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 등으로 하락한 기업은행의 주가는 현재 8년 BPS대비.92배로 거래되고 있음. 또한 7년 4분기 실적에서 보여준 향후 NPL 증가 가능성으로 8년 2분기까지는 실적상의 모멘텀이 발생하기는 어려울 것임. 그러나, 당사는 이러한 이익상의 모멘텀 부재에도 불구하고 기업은행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주요한 자산인 16만개의 중소기업 거래 고객은 향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은행업계의 재편과정에서 동행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데 중요한 잠재적 가치를 부가할 것으로 전망함. 국책은행의 민영화는 필연적으로 국내 은행권의 업계 재편과 연결되어 있으며, 또다시 국내 은행업계에 M&A를 통한 외형 확장 과정을 거칠 것으로 전망되어 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Premium이 조성될 것임 현재, 민간은행과 치열한 여/수신 경쟁을 하고 있는 동행은 자금 조달에 있어서 넓은 Retail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타 은행에 비해 경쟁 열위에 있는 것은 분명함. 또한, 민영화 과정에서 35~4조원에 달하는 중기채의 만기상환 문제는 동행의 자체 민영화에 대한 일정이 보다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음. 그러나, 민간은행, 또는 금융지주회사를 통한 M&A의 방법을 통한다면 민영화의 일정이 앞당겨 질 수 있음은 물론 중기채의 급속한 상환에 따른 중소기업대출의 조기 상환으로 인한 시장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됨 그러므로 현재 동행의 주가를 Discount하는 NPL의 문제와 실적 악화, 그리고 민영화 과정에서의 중기채 상환문제보다는 향후 벌어질 은행권 M&A와 금산분리 완화에 따른 은행의 지배주주 정립에 투자포인트를 맞추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이러한 관점에서 동행의 현재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됨. 결산기 총영업이익 충전영업이익 영업이익 순이익 EPS 증감율 BPS ROE PER PBR (12월) (십억원) (십억원) (십억원) (십억원) (원) (%) (원) (%) (배) (배) 25 2,789 1,919 1,22 778.5 1,535 11.5 1,48 18.2 7.1 1.4 26 3,246 2,556 1,414 1,53.3 2,77 35.3 12,991 2.2 8. 1.28 27 3,924 2,385 1,563 1,167.9 2,54 2.6 14,6 24.2 6.1 1.4 28E 4,25 2,719 1,735 1,295. 2,555 2. 16,543 18.1 5.9.92 29E 4,543 2,713 1,74 1,3. 2,564.4 18,195 16.2 5.9.84 주주구성: 재정경제부 51.% Key Data Stock Price KOSPI (2/22) 1,686.45pt 주가 15,2원 시가총액 61,58억원 발행주식수 45,152천주 (원) 24, 22, 중소기업은행(좌) KOSPI(우) (pt) 2,2 2, 52주 최고가/최저가 22,5/14,4원 2, 1,8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1.3% 18, 1,6 3개월 1.7% 6개월 -2.6% 16, 1,4 외국인 지분율 2.6% BPS(8.12E) 16,543원 14, 7/2 7/5 7/8 7/11 8/2 1,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19
이슈분석 28 년, 대한민국 M&A 붐의 출발점 www.koreastock.co.kr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송창민, 전현식, 박정현) 상기 종목에 대하여 28년 2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현재 상기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 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위 자료는 28년 2월 25일 7시 21분에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를 통해 기발표된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12, 종가 목표가 9, 6, 투자의견 변동내역 (현대건설) 일 자 6.2.6 6.2.27 6.3.2 6.4.27 6.7.26 6.7.28 6.8.2 6.8.29 투자의견 Outperform Buy Buy Outperform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48, 57,5 57,5 68,5 68,5 68,5 68,5 68,5 일 자 6.1.31 7.2.1 7.4.26 7.7.3 7.12.21 8.1.9 8.2.25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68,5 68,5 69,8 84, 18, 18, 18, 3, 6/2 6/6 6/1 7/2 7/6 7/1 8/2 기업은행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3, 종가 25, 목표주가 2, 15, 1, 5, 투자의견 변동내역 (기업은행) 일 자 25.3.8 25.4.26 25.7.26 25.1.4 25.1.26 25.11.16 25.11.28 26.1.12 투자의견 Marke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1, 1,2 12,5 15,7 15,7 19, 21, 22, 일 자 26.2.2 26.9.24 27.8.27 27.9.27 27.11.9 27.12.24 28.1.28 28.2.1 투자의견 Buy 담당자 변경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22, 박정현 25, 25, 25, 25, 25, 25, 일 자 28.2.25 투자의견 Buy 목표가격 25, 6/2 6/6 6/1 7/2 7/6 7/1 8/2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 업 산 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Hanwha Daily 28. 2. 25 www.koreastock.co.kr Daily Market Point 신정부 수혜 업종에 집중 Analyst 송창민 2) 3772-796 25128@koreastock.co.kr 역대 대통령 취임식을 기점으로 증시는 대체로 상승세 보임. 대체적으로 전기 전자와 증권, 보험 등 금융업종이 강세를 나타내며 증시 상승을 견인 건설업종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형 건설사 에 더욱 유리할 것으로 예상 차별화 과정을 통해 해당부문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교육주들의 주가 가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신정부 정책이 실제 기업들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실적 메리트가 없는 테마종목 매매는 지양 대통령 취임후 주가는 대체로 양호한 흐름 역대 대통령 취임식을 기점으로 증시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취임 초 정책 방향 에 따른 불안감으로 잠시 조정 혹은 횡보세를 보이지만 차츰 안정을 찾아가며 임기 2 년차 때 주가는 고점을 형성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13대 노태우 행정부 취임 후 1 년간 은행, 증권, 건설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노태우 행정부의 초기 정책이 대운하 건 설과 공기업 민영화와 정부 보유 지분 매각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과 유사하여 시사하는 바가 크다. 또한, 노무현 정부를 제외한 타 행정부 시절에는 전기전자와 증 권, 보험 등 금융업종이 강세를 나타내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그림1] 대통령 취임 이후 KOSPI 추이 [그림2] 14대 대통령 취임후 강세 업종 지수 21 19 17 15 13대 (노태우) 15대(김대중) 14대(김영삼) 16대(노무현) 23 2 17 전기전자 보험업 철강금속 KOSPI 13 14 11 9 7 5 D+1 D+41 D+81 D+121 D+161 D+21 D+241 D+281 자료 : Wisefn 11 8 5 92/12 93/2 93/4 93/6 93/8 93/1 93/12 자료 : Bloomberg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Hanwha Daily 28. 2..25 [그림3] 15대 대통령 취임후 강세 업종 지수 [그림4] 16대 대통령 취임후 강세 업종 지수 5 45 4 35 3 전기전자 증권 음식료 KOSPI 25 2 15 1 5 97/12 98/2 98/4 98/6 98/8 98/1 98/12 자료 : Bloomberg 23 21 19 17 운수창고 기계 KOSPI 화학 15 13 11 9 7 5 2/12 3/2 3/4 3/6 3/8 3/1 3/12 자료 : Bloomberg 건설업 도심재개발과 대운하건설로 대형 건설사 부각 가능성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후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산업이 바로 건설업종이다.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공략 및 인수위원회의 기본방침에서 1) SOC사업과 도심재개발 사업 확대, 2) 대운하건설, 3) 주택규제완화 정책을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정책 실행 계획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건설업종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형 건설사에 더욱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업 자율교육 도입으로 교육주들의 차별화 예상 향후 추진이 예상되는 이명박 행정부의 교육정책은 공교육에 자율경쟁원리를 도입하 는 것이다. 공교육 자율화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현재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는 사 교육 시장에 효율성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이에 교육업종내 기업들은 영어 공교육 실시 과정에서 영어 사교육의 조기화를 예상하고 있으며, 특목고 등 우수학교 진학을 위해 중학교 및 초등학교까지 입시의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차별화 과정을 통해 해당부문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교육주들의 주가가 강 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신정부 관련 테마주 정책 실행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시점 최근 신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으로 일명 신정부 테마 관련주 들이 폭등세를 보이 고 있다. 민영화와 한반도 대운하사업 관련 종목을 비롯하여 교육, 미디어, 지주회사 수혜 종목까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수위원회가 원자력을 수출 산업 화한다는 발표와 함께 원자력 수혜주들에 투기성 매매가 몰리며 폭등과 폭락을 반복 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정부 정책이 실제 기업들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기에 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 실적 메리트가 없는 중소형 중심의 테마종목 매 매는 지양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Hanwha Daily 28. 2. 25 www.koreastock.co.kr [표1] 건설 및 교육업종 수혜 종목 종목 현대건설(72) 메가스터디(7287)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내용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재개발 사업지를 보유한 업체로서 도심재계발 활성화에 따른 수혜 기대 신정부 취임후 M&A 가능성이 부각될 전망 수능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부문의 점유율 성장 및 유지 전망 중등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중학교 과정 온라인 시장의 비중 확대 예상 [표2] 신정부 관련 테마 관련주 관련 테마 한반도 대운하 민영화 교육개혁 지주회사 미디어 산업 활성화 원자력 에너지 주요 종목 현대건설, GS건설 등 현대건설, 기업은행, 하이닉스, 대우조선 등 메가스터디, 디지털대성, 웅진씽크빅, 대교 등 SK, 두산, 코오롱, 한진, 한화 등 제일기획, SBS, IMBC 등 두산중공업, LS산전, 효성, 한전KPS, 범우이엔지 등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Compliance Notice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28. 2.25/ 리서치본부 China Research Team Analyst 조용찬 2) 3772-8438 surami1@koreastock.co.kr Analyst 이은호 2) 3772-8464 ehlee8@koreastock.co.kr Analyst 김남미 2) 629-7454 nammi99@koreasrock.co.kr Today s Indices (28.2..22) 지수 주가 등락폭 등락률 거래량 거래대금 (억위안) 52주 최고 / 최저가 상승 / 하락 종목 수 상하이종합주가 4,37-156.9-3.5% 676,19 1,98.2 6,124 / 2,18 162/625 선전거래지수 16,18-624.7-3.7% 4,982,84 137.7 19,6 / 5,629 99/56 상하이선전3 4,72-173.8-3.6% 37,918,627 771.1 5,892 / 1,76 중소판 5,858-136.5-2.3% 3,579,752 94.8 8,858 / 2,241 상하이B지수 314-5.3-1.7% 3,694 3.7 389/118 1/41 선전B지수 632-15.1-2.3% 524,333 3.9 84/383 6/44 홍콩항생지수 23,35-318 -1.4% 74(백만 HKD) 31,958./18,659 I. 주간 시황 Comment 중국: 지수 42~46선의 박스권 장세 홍콩: 중국 금융주와 석유주 급락이 홍콩 증시 하락을 이끔 II. 증시관련 주요 이슈 1. 3월 비유통주 해제물량은 52조원(46억 위안)으로 증시 유동성 위축 우려 2. 푸파은행 등 44개사 올해 증자를 추진 3. 유상 증자의 시대 III. 경제관련 주요 이슈 1. 바오강( 宝 钢 ) 2분기에 철강 가격 인상 예정 2. 1.3억 농민이 도시로 이동 3. 홍콩은행, 외국인 지분 2%초과시 발권은행 자격 박탈 이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종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조사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 라서 이 조사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조사자료의 지적재산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허락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 할 수 없습니다. 1
China Daily I. 주간 시황 Comment I. 주간 시황 Comment 중국: 지수 42~46선의 박스권 장세 홍콩: 중국 금융주와 석유주 급락이 홍콩 증시 하락을 이끔 중국 주식시장 동향과 특징 주간 전망: 지수 42~46선의 박스권 장세 화려한 개별종목 장세가 펼쳐짐 지난 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437.28P로 전주 말 대비 126.85P(-2.82%) 하락.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가 전년동기대비 7.1%로 1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추가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 포동발전은행( 浦 发 银 行 )의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이 투자심리를 크게 악화시켰기 때문 주식시장의 방향타 역할을 할 금융, 부동산, 운송, 채굴, 석유화학 등 대형주가 수급문제와 긴축정책에 발목 이 잡힌데다, 올해 1월 실적을 발표한 증권회사 중에 일부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증권주의 주 가도 급락. 투자자들은 서둘러 대형주를 매도하면서 재료를 갖고 있는 중소형주로 이동. 중국선박 195.99위안 구이저우 마오타이 2.6위안 2
China Daily 물량부담에서 자유롭고, 경기사이클에 민감하지 않은 중소형주는 최근 활발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개별종목 장세를 이끌고 있음. 비철금속과 석탄 등 옐로칩은 국제상품의 원자재가격 상승과 <광서 북부만 경제구 발전 계획>이 국무원의 정식 비준을 받음에 따라, 오주교통(6368), 북해국발(6538), 남영백화점(6712) 등 관련 테마주가 상승 중국증시의 최고가주인 중국선박(615)이 지난 금요일 2위안선이 붕괴된 반면, 귀주 마오타이(6519) 가 2위안선을 유지해 중국선박을 대신해 중국증시를 대표하는 고가주로 부상했음. 중국석유가 23.13위안으 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증시주변의 수급악화가 주가반등의 걸림돌로 작용 이번 주에도 증시주변의 수급환경은 악화만 되고 있어 주가반등의 실마리를 쉽게 풀지 못할 것으로 보임. 1월 21일 중국평안보험이 19.5조원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뒤에 초상부동산(1조원), 포동발전은행(5조원), 대 진철도 등이 대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지난 1년간 상하이선전3지수 추이 3
China Daily 또한 이번 주 에는 13조원의 비유통주 물량이 해제되고, 3월에는 중국중철(6139), 위난구리(878), 중국 태평양보험(6161) 등 52조원의 비유통주 물량해제가 기다리고 있음. 더군다나 신규 IPO 공모주 청약도 주 가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특히 26일엔 중국철도건설은 28억주, 공모금액은 158억 위안에 달하는데, 공모주 청약에 따른 주 초반 주가 수급악화 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임 이 밖에도 1분기 기업실적 악화도 주가반등에 걸림돌이 될 전망. 폭설에 따른 영향으로 식료품가격 상승과 운송비 부담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후방산업에 비용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로 인해, 2월 소비자물 가지수(CPI)가 지난 1월보다 높은 8% 전후로 예상됨에 따라 강도 높은 긴축정책이 잇따라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요인이 될 전망 꽃샘 추위는 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신호 이번 주가조정을 오히려 투자의 호기로 활용하는 역투자 전략이 필요한 시점. 지난 4개월간에 걸친 주가 조 정국면을 거친데다, 3월 5일 전인대를 기점으로 정책적인 측면과 경제환경이 증시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어, 주식시장은 반등이 임박한 상황. 최근 전인대 기간 주가동향을 살펴보면, 26년에는 개막후 4일 연속 주가가 하락했다가, 이후 상승랠리를 보였음. 27년은 개막 당일에만 주가가 하락했을 뿐 이후 6일 연속 상승추세를 보였음 전인대를 전후한 상하이종합주가지수 추이 4
China Daily 또한 비유통주 물량의 경우, 전략적 투자자와 대주주가 보유한 비유통주 물량은 출회 전에는 투자자에게 수급 불안감을 가져오지만, 해제된 때에는 악재소멸로 시장 충격은 크지 않은 편임. 2월 비유통주 해제물량 출회를 앞두었고 주가는 1월에 큰 폭의 조정을 보였지만, 2월 주가상승률은 8%에 달함. 3월 대규모 매물출회를 앞두 고 투자심리는 급격히 악화될 2월~3월초에 역투자전략을 펼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 3월 이후 기업간 M&A가 빨라지고, 기업구조조정도 속도를 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 3월5일부터 개최 될 예정인 전인대 관련 이슈가 주가 상승을 부추길 것으로 보여 3월 주식시장은 투자의 호기가 될 전망. 이번 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42~46선의 움직임을 보일 전망 주 초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수급사정의 악화, 추가 긴축정책과 1분기 실적악화 우려로 지난번 지수 최저 점인 4195P을 위협받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증시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는 새로운 모멘텀 이 하나 둘씩 부상되고 있어 주 후반 주가는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보임. 이같이 보는 근거는 1)지난 주말 2개 주식형펀드가 14억 위안의 신규 발행을 허가 받아 정부의 주식시장 부양의지가 강력함을 알려줌. 지난 5개월간 주식형펀드의 신규 설정을 불허했던 중국이 2월 들어 신규 펀드 8억 위안을 허가해 주었고, 기존 펀드 6개에 새롭게 1천억 위안의 자금이 유입돼, 증시 수급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임 2)위안화의 평가절상 추세가 한층 빨라지고 있음. 지난 주 달러/위안화는 7.1452위안으로 평가절상 됨에 따 라, 위안화 절상수혜주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3)전인대를 1주일 앞두고, 관련 수혜주인 대체에너지주인 천투에너지(6674), 통위(6438) 및 풍력발전설 비 관련주인 장정전기(6112), 화이전기(629)은 주가 하락으로 투자매력이 높음. 또한 철광석 협상가격 인상으로 중국내 철광석생산과 관련주 종목, 베트남 등 석탄수출국이 최근 수출량을 줄임에 따라 국제 석탄가 격이 급등하고 있어 석탄관련주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화학업종의 경기활황으로 최근 생산능력을 확 충한 석탄관련 화학공업관련주가 수혜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5
China Daily 관심 종목 주가동향 회사명 주가 등락폭 등락률 회사명 주가 등락폭 등락률 중국석유 ( 中 国 石 油,61857) 공상은행 ( 工 商 银 行,61398) 건설은행 ( 建 设 银 行, 61939) 중국은행 ( 中 国 银 行, 61988) 중국생명 ( 中 国 人 寿, 61628) 중국신화 ( 中 国 神 华, 6188) 중국평안 ( 中 国 平 安, 61318) 중국중철 ( 中 国 中 铁, 6139) 중국석유화공 ( 中 国 石 化, 628) 보강주식 ( 宝 钢 股 份, 619) 차이나 유니콤 ( 中 国 联 通,65) 23.13 -.89-3.71% 초상은행 ( 招 商 银 行, 636) 6.45 -.17-2.57% 중국선박 ( 中 国 船 舶, 615) 7.77 -.19-2.39% 대진철도 ( 大 秦 铁 路, 616) 5.51 -.9-1.61% 장강전력 ( 长 江 电 力, 69) 37.87-2.12-5.3% 만과A ( 万 科 A, 2) 55.27-2.72-4.69% 중신증권 ( 中 信 证 券, 63) 69.42-3.1-4.27% 오량액 ( 五 粮 液, 858) 9.9 -.24-2.37% 궈뎬전력 ( 国 电 电 力, 6795) 16.87-1.3-5.75% 청도맥주 ( 青 岛 啤 酒, 66) 17.62 -.79-4.29% 화교성A ( 华 桥 诚 A, 69) 12.13 -.25-2.2% 헝루이 제약 ( 恒 瑞 医 药,(6276)) 3.35-1.85-5.75% 195.99-7.94-3.89% 2.37-1.78-8.4% 16.64 -.67-3.87% 23.99-1.21-4.8% 62.35-4.84-7.2% 36.94-1.71-4.42% 18.23-1.7-5.54% 34.97-1.18-3.26% 42.8 -.75-1.72% 56.98-1.2-1.76% 6
China Daily 홍콩 주식시장 동향과 뉴스 중국 금융주와 석유주 급락이 홍콩 증시 하락을 이끔 22일 홍콩 증시는 A주가 3일 연속 하락한데 따른 우려로 중국물의 급락하면서 지수의 하락을 이끔. 항생지수 는 장중 한때 545P 하락하기도 했지만, 종가는 318P 떨어진 23,35P로 마감. 홍콩국유기업지수는 금융주와 석유관련주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1.66%(-225P) 하락한 13,337P로 장을 마침 목요일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을 하회한데다 중국 증시의 급락이 중국물 폭락을 가져옴. 중국의 금리인상과 대출억제로 인해 부실대출금비율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국 은행주가 큰 폭으로 하락. 초상은행은 25억주 유통주의 상장 소식으로 4% 하락했고, 교통은행 3%, 건설은행 2%, 평안보험 2.3%, 중 국재보험 2% 하락. 반면, 국제 금속 선물 가격의 상승에 힘입어 금속 관련 종목은 강세를 보임. 강서동업( 江 西 铜 业 )은 3.5%, 자금광업( 紫 金 矿 业 )과 중국알루미늄( 中 国 铝 业 )는 각각 1.76%,.94% 상승. 메릴린치는 국 제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중국 알루미늄의 목표주가를 19HKD로 상향조정시킴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통화공급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28년 CPI는 6.8%에 달할 것이며 이는 위안화 평 가 절상의 압력을 가중 시킬 것으로 예상. 올해 중국은 금리를.54%P 인상할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의 압 력은 향후 중국 은행주에는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도이치뱅크는 미국 경기후퇴와 중국의 긴축정책으로 홍콩증시가 상당기간 조정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홍콩물 비중을 줄일 것을 제안. 홍콩 부동산 시장의 활황세가 꺾일 것이며 항생지수는 2,P선이 무너질 것으로 전망. 1분기 항생지수는 21,~25,P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 항생지수 추이 국유기업지수(H주) 추이 7
China Daily 3대 투자은행, 중국원양에 대해 매수 의견 BDI지수가 저점을 찍고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맥쿼리, UBS, 도이치은행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홍콩에 상장된 중국원양( 中 国 远 洋 )에 대해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 각 투자은행별 목표주가는 순서대로 38HKD, 27HKD, 26.9HKD. 맥쿼리증권은 2월 19일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일반 컨테이너 운송의 빠른 성장은 미국 경제후퇴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상쇄시켰다고 평가. 맥쿼리는 중국원양의 일반 컨테이너 고정 운송 수입의 비중을 3%에서 5%로 상향 조정. 28년 운임비 수입은 27년과 같이 강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 UBS는 2월 2일, 올 2, 3분기 국제 일반 컨테이너 운송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28년에도 일반 컨테이너 운송은 공급부족의 상황이 발생해, 대형 선박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중국원양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 UBS는 28년 중국원양의 일반 컨테이너 사업의 순이익은 전체 순이익에 8%를 차지 할 것으로 전망. 도이치은행은 2월 14일 처음으로 중국원양에 대해 자세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 28년 전세계 일반 컨테이너 선의 공급량 한계로 운수비용이 올해 하반기 반등할 것으로 전망. 도이치은행은 지금이 중국원양의 매수 시기 라고 평가 BDI 지수 추이 중국원양의 주가 변동 추이 8
China Daily A H 주 주가 비교 회사명 A주 H주 가격비교 회사명 A주 H주 가격비교 중국은행 ( 中 国 银 行, 1988) 5.51 3.22.579 베이천실업 ( 北 辰 实 业,61588) 13.22 3.81.285 초상은행 ( 招 商 银 行, 636) 3.35 25.2.822 공상은행 ( 工 商 银 行,61398) 6.45 5.16.792 청도맥주 ( 青 岛 啤 酒,66) 34.97 23..651 중국생명 ( 中 国 人 寿, 61628) 37.87 29.65.775 마강주식 ( 马 钢 股 份,688) 9.11 4.65.55 중국석유 ( 中 国 石 油,61857) 23.13 11.6.496 중국석유화공 ( 中 国 石 化, 628) 16.87 8.48.498 중신은행 ( 中 信 银 行, 61998) 8.62 4.22.485 난방항공 ( 南 方 航 空,629) 2.7 7.55.361 중국핑안 ( 中 国 平 安, 61318) 69.42 56.5.86 닝후고속 ( 宁 沪 高 速, 6377) 9.18 7.28.785 중국웬양 ( 中 国 远 洋,61919) 36. 21.5.591 동팡항공 ( 东 方 航 空, 6115) 14.86 5.19.346 중국알루미늄 ( 中 国 铝 业, 616) 32.99 15.22.457 동팡전기 ( 东 方 电 气, 6875) 95.45 49.55.514 뤄양유리 ( 洛 阳 玻 璃, 6876) 8.3.87.17 에어차이나 ( 中 国 国 航, 61111) 19.5 7.88.4 총칭철강 ( 重 庆 钢 铁,615) 7.71 3..385 9
China Daily II. 증시관련 주요 이슈 II. 증시관련 주요 이슈 1. 3월 비유통주 해제물량은 52조원(46억 위안)으로 증시 유동성 위축 우려 2월부터 본격적인 비유통주 해제물량이 출회되기 시작한 이후, 3월 해제물량은 4,6억 위안에 달함. 전략적 투자자와 대주주가 보유한 비유통주 물량은 출회 전에는 투자자에게 수급불안감을 가져오고, 해제된 때에는 실제 매각 규모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 2월 비유통주 해제물량 출회를 앞두었고 주가는 1월에 큰 폭의 조정을 보였지만, 2월 주가상승률은 8.9%에 달함. 3월 대규모 매물출회를 앞두고 투자심리는 급격히 악화되고 있음 중국핑안보험(61318)은 3.3일 31.21억주, 2,323억 위안(2.2일 종가기준)의 비유통주 물량이 출회될 예정. 이로 인해 중국핑안의 주가는 1월 중순 이후 35% 넘게 하락한 72.52위안을 기록 이외에도 대규모로 물량이 출회될 종목으로는 3.3일 해제되는 중국철도(6139)는 145.2억 위안, 6일 위난 구리(6139) 235.87억 위안, 3.25일 중국태평양보험(6161) 11.16억 위안 등이며 모두 96개사에 달함 비유통주 물량이 출회되기 전달에 주가는 선조정을 거침 2월 비유통주 물량이 출회될 예정인 125개사의 1월 주가는 전부가 하락세를 보임. 상하이항공(6591)은 2.14일에 13.9억주의 비유통주를 매각함에 따라, 1월 34.51%P 하락. 2월 물량이 출회할 예정인 기업 중에 1 월에 2% 이상 주가가 급락한 종목은 7개사에 달함. 에어차이나(6111), 싱예은행(61166)는 각각 3.5억주 와 32.79억주가 해제됐는데, 1월 주가는 각각 26.9%, 22.9% 급락했음 이외에도 하이신(6851), 중국석유(61857), 옌화지능(2178) 등도 15% 이상 급락해, 전체 A증시 주가하 락폭 5.8%를 크게 상회 올해 은행주의 비유통주 해제물량은 65조원(5천억위안)을 상회 1
China Daily II. 증시관련 주요 이슈 28년 A증시의 비유통주가 해제될 은행주는 13개사로 2일 종가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5천억 위안을 상회. 해당은행은 민생은행, 공상은행, 교통은행, 영파은행, 난징은행, 흥업은행, 북경은행, 중국은행, 중신실업은행, 선전발전A, 포동발전은행, 화하은행과 초상은행. 13개 은행주 중에 2월~5월에 쏟아질 물량은 전체 해제물량 중에 62.6%를 차지 특히, 해제물량 압력이 가장 큰 은행은 교통은행, 흥업은행, 영파은행, 흥업은행, 북경은행 순으로 기존 유통 물량의 15.31%, 43.69%, 27.45%, 47.46%가 쏟아질 예정. 물량해제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창출. 물량출회로 단기 주가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이들 종목의 향후 성장성 이 높고, 주식보유 비중이 높은 전략적 투자자의 경우엔 주식매도를 기피하고 있으며, 심지어 주가하락을 이 용해 투자비중을 확대시킬 계획 2. 푸파은행 등 44개사 올해 증자를 추진 2월2일 현재, 올해 들어 44개사가 자금모집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자금모집 규모는 33.7조원에 달함. 그 중 에 증자금액은 23.1조원(1781.38억 위안), 7개사는 1.1조원(78.6억 위안)회사채발행, 2개사는 3549억 원 (27.3억 위안)의 주식매각 계획을 발표. 올해 2월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43개 상장회사의 증자 총액은 2594 억 위안에 달해, 평균 1사당 6.32억 위안. 27년 연간으로 19개 상장기업이 증자를 실시해 394억 위안 을 조달. 평균 1개사당 21억 위안 수준 올해는 비유통주 해제물량 외에도 증자물량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가반등에 걸림돌이 될 전망. 최근 A증시가 푸파은행(6)의 4억 증자루머로 다시 수급불안 이 커지면서 지수가 급락 3. 유상 증자의 시대 1월21일 중국핑안( 中 国 平 安 )이 15억 위안의 증자 계획을 발표한 후, 1달간 23개의 상장기업들도 잇단 증자 계획을 발표. 총 모집 금액은 234억(26조4천4백억 원)위안으로 추정. 23개 상장기업들 중 16개 기업은 증자 11
China Daily II. 증시관련 주요 이슈 (1557.3억 위안)방식을 채택함. 2월 2일 44개 기업들도 28년 추가 증자 계획을 발표 중국핑안( 中 国 平 安 )이 16억 위안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한 후, 차오상부동산( 超 商 地 产 )도 8억원의 증자 를 준비. 이 외에도 푸파은행( 浦 发 银 行 )의 증자형식을 채택. 중국석화( 中 国 石 化, 3억 위안)와 상강그룹( 上 港 集 团, 24.5억 위안)은 전환사채를 발행. 이로써 주식시장은 상장기업들의 거대 IPO 위기에 직면. 증자가 활기를 찾은 이유 인민은행, 중국은행, 중국증감위, 중국보감위의 <금융 발전과 개혁 11.5 계획>에서 자본시장은 낙후했고, 증 자 비중도 낮다고 평가. 이를 근간으로 27년 121개 상장기업들은 A증시에 4469.96억(58조 원)위안의 신 규 증자를 발행. 이는 26년 1642.56억 위안 대비 172.13% 증가. 부채 탈출구 중국 증감위 통계에 따르면, H주와 S주 발행을 포함, 중국 상장기업들의 27년 총 유상증자 금액은 8431.86억 위안을 기록. 27년 말 금융 기관들의 위안화 및 외화의 대출 잔고는 26년의 23조 8279.78억 위안 대비 16.56% 증가한 27조 7746.53억 위안을 기록. 27년 증자가 활기를 보임에도 불구, 금융기관의 위안화 및 외화의 대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컸음. 27 년 발행한 전환회사채 이외의 회사채, 금융채를 제외하면, 유상증자 발행은 금융기관의 위안화 및 외화 대출 잔금의 3.4%. 그 중 금융기관의 위안화 및 외화 대출 잔금 증가분만 해도 유상증자의 4.68배나 됨. 현재 1~3년, 3~5년, 5년 이상의 중장기 대출 기준금리는 각각 7.56%, 7.74%, 7.83%. 이 중 금융기관의 위안화 및 외화의 대출 항목 중 중장기 대출 잔금은 13조 858.91억 위안으로 상기한 27조 7746.53억 위안의 49.89%나 차지함. 결국, 상당수의 회사들은 장기부채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주식발행이나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 유동화를 고려할 것임. 12
China Daily III. 경제관련 주요 이슈 III. 경제관련 주요 이슈 1. 바오강( 宝 钢 ) 2분기에 철강 가격 인상 예정 철강회사들이 잇따라 철강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철강업계 대표기업인 바오강은 2분기에 철강 가격을 인상 할 것이라고 발표. 열연( 热 轧 ) 가격은 5위안/톤, 냉연( 冷 轧 ) 가격은 6-8위안/톤 인상할 예정 28년 철광석 가격 65% 인상안을 수용할 것으로 알려진 바오강은 이로 인해 37위안/톤의 원가 인상 압력 을 받게 됨. 운송비와 코크스 가격의 상승으로 철강 기업은 이미 고 원가( 高 成 本 ) 시대로 진입 철강 딜러에 따르면, 1분기 우강( 武 钢 )과 안강( 鞍 钢 )의 철강 가격을 1% 올랐지만 바오강의 가격 인상률은 5% 내외. 시장에선 바오강의 2분기 대폭적인 가격 인상은 예상했지만, 최고 8위안/톤 인상은 의외라는 반 응. 현재 각종 비용 인상분을 모두 고려해보면, 27년 보다 6-8위안/톤 원가 인상 요인이 발생 현재, 전세계 철강 가격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최근 일본 철강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철강 가격을 올리고 있으며 인상폭은 7%-13% 수준. 바오강 주가 변동 추이 중국 도농 인구 비율 비교 (%) 8 7 6 5 4 3 2 1 농촌인구비율 도시인구비율 199 1992 1994 1996 1998 2 22 24 26 13
China Daily III. 경제관련 주요 이슈 2. 1.3억 농민이 도시로 이동 1년 만에 실시한 국무원 농업 조사팀과 국가통계국은 1년 만에 다시 작성한 중국 농촌 통계를 발표. 중국 3농(농업, 농촌, 농민)의 기본 상황을 보여줌. 농촌의 공공시설이 크게 개선 도로. 통신.주택 등 기초시설 건설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됨. 26년 말 전국 95.5%의 농촌지역에 도로가 건 설됐고, 98.7%의 전기가 공급. 97.6%에 전화가 보급. 97.6%의 농촌이 TV방송을 시청하게 됨. 9.6%의 향진 지역에 기차가 운행되고, 46.1%의 향진지역에 2급 도로가 건설. 향진지역에 우체국과 은행출장소(88.4%)가 설치됨. 전국 24.5%의 농촌에서는 정화를 거친 음용수를 마시고, 15.8%의 농촌에서는 쓰레기 처리시설을 두고 있으 며, 33.5%의 농촌에는 가스가 보급됨. 농촌 노동력 인구의 구조가 변화. 중국 경제발전에서 필요한 노동력은 대부분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인력. 26년 말 농업에 종사하는 농촌 노동 인구는 4.8억 명이고 제1차. 제2차.제3차 산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7.8%. 15.6%. 13.6%를 차지. 제1 차 산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1996년보다 5% 줄었음. 26년 말, 농촌에 거주하고 있는 노동 인구는 5.3억명,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한 농민공은 1.3억명, 이중 남 성은 64%, 4세 이하 인구는 82.1%, 중학교 이상의 학력 소지자는 8.1%임. 농촌 잉여노동력은 많지 않음. 노동 및 사회보장부 보고에 따르면 농촌 잉여노동력 1억 명은 이미 성공적으로 다른 업종으로 이동했고 1.6 억명 잉여노동력이 남아있음. 14
China Daily III. 경제관련 주요 이슈 국무원발전연구센터의 보고에 따르면 전국 3세 이하의 농촌 청년 잉여노동력은 17.28% 도달하고 그 중 경 제. 교통이 발전한 연해도시 부근 청년 노동력은 8%이상 도시로 이동했고, 중서부지역 청년 잉여노동력은 2~3% 정도기 이동. 전국 56개 현, 166개 향진과 2749개의 마을을 포함하여 통계한 자료에 따르면 농촌인구의 절반은 도시로 이 동했고 이동한 노동력은 4분의 1정도가 되고, 그 중 3분의 1정도는 가족 모두가 도시로 이동했음. 중서부 지 역 더 심각. 3. 홍콩은행, 외국인 지분 2%초과시 발권은행 자격 박탈 싱가폴 테마섹(Temasek)그룹은 현재 스탠다드차타드의 지분 19.3%를 보유하고 있음. 테마섹은 스탠다드차 타드은행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힌바 있음. 만약 테마섹의 보유 지분이 2%을 초과하면 스 탠다드앤차타드는 발권은행의 자격을 잃게 됨. 홍콩 금융관리국은 어제 외국 정부나 외국 정부 산하의 어떠한 기관이 홍콩 발권은행의 지분을 2%이상 보 유하게 되면 발권은행 자격을 취소하겠다고 밝힘. 발권은행이 홍콩 경제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감안해 발 권 은행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 홍콩 금융관리국의 대변인은 이번 정책이 홍콩 3대 발권은행의 재정 상황이나 발권은행 지위에 조정을 가하 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 발권은행이 상술한 규정을 위반해 발권은행의 자격을 박탈 당해도 이미 발행한 지 폐는 법적 화폐로써 유통된다고 밝힘. 현재 홍콩의 3대 발권은행은 중국은행홍콩지점, HSBC, 스탠다드차타드. 15
Morning Brief 28. 2. 25 / 기업분석팀 정유/석유화학 가격/마진 분석 정제마진 상승 지속 이번주에도 SK, GS 추천 정유기업이 매력적인 시점 정제 마진이 상승을 이어가고 있음. 28년 2월 22일 현재 정제 마진은 27년 4 분기보다 높은 수준임. 휘발유 마진은 배럴당 16달러로 27년 4분기보다 18% 높 은 상태이며, 등유 마진은 배럴당 22달러로 15% 높은 상태이고, 경유 마진도 배럴 당 24달러로 24% 높은 상태임. 휘발유, 등유, 경유 마진 상승세로 수혜가 예상되 는 SK(36), GS(7893)를 이번주에도 매수 추천함. SK는 대주주가 주식을 취 득할 것을 의결한 긍정적인 면도 있고, GS는 고도화 시설 재가동으로 인해 증설효 과가 본격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정유, 석유화학 Analyst 차홍선 2) 3772-7468 cha113@koreastock.co.kr 국제유가는 역사적 최고 수준인 배럴당 99달러 WTI 유가는 28년 2월 22일 현재 배럴당 99달러로 28년 1월 평균 대비 7% 상승한 상태이며, 1주일전 대비 4% 상승. 정제마진 상승세 휘발유 마진은 28년 2월 22일 현재 배럴당 16달러로 28년 1월 평균 대비 22% 상승하였으며, 등유, 경유 마진도 배럴당 22달러, 24달러로 1월 평균 대비 19%, 29% 상승함. 원재료가격 상승세로 조정중인 석유화학 제품 마진 원재료 가격은 6% 상승하였지만, 제품가격은 보합 수준이 지속되고 있어, 제품마 진도 조정중임. 에틸렌, LDPE, PVC마진은 각각 톤당 475달러, 797달러, 59달러로 전주대비 각각 16%, 6%, 2% 하락하였음. 벤젠, 톨루엔, 자일렌 마진도 각각 톤당 17달러, 37달러, 15달러로 저점에서 횡보중. [그림1] 정유 제품 마진 추이 (28년 2월 23일 현재) (USD/BBL) 4 휘발유마진 등유마진 경유마진 납사마진 B-C유마진 1Q7 2Q7 3Q7 4Q7 3 마진 강세 지속 2 등유마진 경유마진 1 휘발유마진 납사마진 -1 B-C유마진 -2-3 -4 6/1 6/4 6/7 6/1 7/1 7/4 7/7 7/1 8/1 자료: Petronet, 한화증권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그림2] 국제 유가 추이 관련기업 : 정유/석유화학 기업 최고 가격에서 횡보 [그림3] 휘발유, 등유, 경유, B-C유 가격 추이 관련기업 : SK, SK에너지, S-Oil, GS 전고점 돌파후 횡보 (USD/BBL) 11 WTI유가 3Q7 4Q7 1 9 최고 가격에서 횡보중 8 7 6 5 4 6/1 6/4 6/7 6/1 7/1 7/4 7/7 7/1 8/1 (USD/BBL) 14 휘발유 등유 3Q7 4Q7 12 경유 B-C유 최고 가격에서 싱승반전 1 8 6 4 2 6/1 6/4 6/7 6/1 7/11 7/4 7/7 7/1 8/1 자료: Datastream 자료: Petronet [그림4]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가격 추이 관련기업 : LG화학, 한화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상승중 [그림5] 벤젠, 톨루엔, 자일렌 가격 추이 관련기업 : LG화학, 한화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SK, SK에너지, S-Oil, GS 상승 반전후 횡보 (USD/MT) 3Q7 4Q7 1,5 1,4 1,3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상승중 1,2 1,1 1, 9 8 7 6 6/1 6/4 6/7 6/1 7/1 7/4 7/7 7/1 8/1 (USD/MT) 1,6 벤젠 톨루엔 자일렌 파라자일렌 3Q7 4Q7 1,5 1,4 1,3 1,2 상승 반전후 횡보 1,1 1, 9 8 7 6 6/1 6/4 6/7 6/1 7/1 7/4 7/7 7/1 8/1 자료: Datastream 자료 : Datastream [그림6] LDPE, LLDPE, HDPE, PP 가격 추이 관련기업 : LG화학, 한화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SK 상승중 [그림7] ABS, PVC, EG 가격 추이 관련기업 : 제일모직, LG화학, 한화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PVC 가격 최고점에서 횡보 (USD/MT) 1,8 3Q7 4Q7 1,7 1,6 1,5 1,4 LDPE LLDPE HDPE PP 상승중 1,3 1,2 1,1 1, 9 8 6/1 6/4 6/7 6/1 7/1 7/4 7/7 7/1 8/1 (USD/MT) 3Q7 4Q7 1,9 1,7 ABS PVC EG 1,5 1,3 1,1 9 7 PVC가격 상승반전 5 6/1 6/4 6/7 6/1 7/1 7/4 7/7 7/1 8/1 자료: Datastream 자료 : Datastream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그림8] 휘발유, 등유, 경유, 납사, B-C유 마진 추이 (28년 2월 23일 현재) 관련기업 : SK에너지, SK, S-Oil, GS 마진 상승 반전 (USD/BBL) 4 휘발유마진 등유마진 경유마진 납사마진 B-C유마진 1Q7 2Q7 3Q7 4Q7 3 마진 강세 지속 2 등유마진 경유마진 1 휘발유마진 납사마진 -1 B-C유마진 -2-3 -4 6/1 6/4 6/7 6/1 7/1 7/4 7/7 7/1 8/1 자료: Petronet [그림9] 에틸렌, 벤젠, LDPE, PVC, EG 마진 추이 (28년 2월 23일 현재) 관련기업 : LG화학, 한화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SK에너지 LDPE마진은 최고점에서 횡보, PVC마진, 에틸렌마진은 상승중 횡보, PX마진, 벤진마진은 횡보 (USD/MT) 1, 9 에틸렌마진 LDPE마진 EG마진 벤젠마진 PVC마진 PX마진 1Q7 2Q7 3Q7 4Q7 LDPE마진 8 7 EG마진 6 PVC마진 5 에틸렌마진 4 3 PX마진 2 벤젠마진 1 6/1 6/4 6/7 6/1 7/1 7/4 7/7 7/1 8/1 자료: Datastream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그림1] PVC, 납사, 석탄 가격 및 한화석유화학 주가 추이 (28년 2월 23일 현재) 1,6 1,4 (USD/MT) PVC(좌축) 납사(좌축) 석탄(우축) 석탄가격과 동행하며 PVC가격 급등가능성 석탄가격 (USD) 15 13 1,2 11 1, PVC가격 9 8 7 6 5 4 납사가격 3 2 1 Jan-92 Jan-94 Jan-96 Jan-98 Jan- Jan-2 Jan-4 Jan-6 Jan-8-1 1,6 1,4 (USD/MT) PVC(좌축) 한화석유화학 주가 PVC가격과 동행하며 한화석유화학 주가 급등가능성 (원) 35, 3, 1,2 25, 1, 8 6 PVC가격 2, 15, 4 한화석유화학 주가 1, 2 5, Jan-92 Jan-94 Jan-96 Jan-98 Jan- Jan-2 Jan-4 Jan-6 Jan-8 자료: Datastream, Bloomberg, 한화증권 [그림11] 국제유가, 석탄, 천연가스 가격 추이 (28년 2월 23일 현재) (USD/BBL, USD) 2 18 16 국제유가(WTI, 좌축) 석탄(좌축) 천연가스(우축) (USD/MMBTU) 2 18 16 14 14 12 12 1 1 8 8 6 6 4 4 2 2 92/1 93/1 94/1 95/1 96/1 97/1 98/1 99/1 /1 1/1 2/1 3/1 4/1 5/1 6/1 7/1 8/1 자료: Datastream, Bloomberg, 한화증권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표1] 정유 제품 가격 및 마진 추이 휘발유, 납사 마진 상승 반전 및 등유, 경유 마진은 역사적 최고 수준 USD/BBL Dubai Brent WTI 휘발유 등유 경유 B-C유 나프타 휘발유마진 등유마진 경유마진 납사마진 B-C유마진 2년 26 29 3 33 35 33 24 28 7 8 6 2-2 21년 23 25 26 27 28 27 21 24 5 6 5 1-2 22년 24 25 26 28 28 28 23 25 4 4 4 1-1 23년 27 29 31 35 33 32 26 3 8 6 6 3-1 24년 34 38 42 47 48 46 28 41 14 14 12 7-5 25년 49 54 56 62 68 64 41 51 13 19 15 2-9 26년 62 65 66 73 81 77 49 62 12 19 15 1-13 27년 68 73 72 83 87 85 58 75 15 19 17 7-1 28년 88 93 93 11 17 17 73 94 14 2 19 6-15 YoY(%) 29 28 29 23 24 26 26 25-6 5 14-16 -45 4Q6 57 6 6 64 75 7 43 58 7 18 13 1-14 1Q7 56 58 58 68 72 7 45 64 13 17 15 8-1 2Q7 65 69 65 86 82 81 54 75 21 18 17 1-11 3Q7 7 75 75 82 87 86 6 74 12 17 16 4-1 4Q7 83 89 91 95 16 12 73 88 12 23 19 5-1 1Q8 88 93 93 11 17 17 73 94 14 2 19 6-15 YoY(%) 58 61 61 48 49 53 62 47 5 17 31-3 -43 QoQ(%) 6 5 3 6 2 5 6 9-14 -1 11-53 Jul-7 7 78 74 85 87 86 6 75 16 18 16 6-1 Aug-7 67 71 72 77 84 83 58 72 1 17 16 4-9 Sep-7 73 78 8 82 91 91 61 76 9 17 17 2-12 Oct-7 77 83 86 89 97 95 69 81 11 2 18 4-9 Nov-7 87 93 95 1 113 17 78 92 13 26 2 5-9 Dec-7 86 91 91 98 18 16 74 93 13 23 2 7-12 Jan-8 87 92 93 1 16 16 73 93 13 19 18 6-14 2월 15일 9 97 96 15 112 112 75 97 14 22 21 6-15 2월 21일 93 98 98 11 117 117 76 99 17 24 24 6-17 2월 22일 92 97 99 18 114 116 75 97 16 22 24 5-17 MoM(%) 5 5 7 7 8 9 2 4 22 19 29-14 -2 WoW(%) 2 4 3 2 3 12 4 11-19 -9 자료: Petronet, 한화증권, 음영 : 최고 가격 및 마진 [표2] 석유화학 제품 가격 추이 에틸렌, 프로필렌, LLDPE, HDPE, ABS, PVC 가격 보합 USD/(BBL,MT) WTI BRENTDUBAI유럽납사 아납사 에틸렌 프로필렌부타디엔 벤젠 톨루엔 자일렌 LDPE LLDPE HDPE PP SM PS ABS PVC MEG PX PO PTA 2년 3 29 26 265 NA 594 473 46 398 344 377 737 683 691 596 84 887 1,94 695 32 NA 1,177 546 21년 26 25 23 222 214 44 42 355 286 298 344 612 575 599 519 478 593 832 494 482 NA 1,195 564 22년 26 25 24 222 237 419 464 393 357 317 333 592 532 555 576 62 678 89 555 471 NA 1,18 56 23년 31 29 26 273 285 475 563 565 459 454 451 685 629 636 699 697 797 928 621 689 NA 1,184 576 24년 41 38 34 377 388 92 813 664 822 647 632 1,89 962 96 945 1,33 1,169 1,276 88 944 NA 1,24 712 25년 57 55 5 476 487 897 944 929 842 696 71 1,17 1,58 1,32 1,56 1,33 1,17 1,48 86 939 97 1,346 815 26년 66 66 62 564 582 1,136 1,1 1,55 885 846 883 1,227 1,221 1,233 1,223 1,217 1,248 1,528 814 914 1,159 1,412 917 27년 72 73 69 675 698 1,153 1,93 1,25 1,39 87 898 1,429 1,334 1,349 1,315 1,3 1,435 1,71 933 1,117 1,142 1,442 97 28년 93 93 88 828 862 1,364 1,241 1,297 1,2 951 933 1,683 1,58 1,6 1,448 1,38 1,429 1,782 1,16 1,474 1,12 1,496 866 YoY(%) 29 28 28 23 23 18 14 8 (2) 9 4 18 19 19 1 6 () 5 9 32 (2) 4 (5) 4Q6 6 6 58 523 544 1,132 1,154 1,276 971 834 824 1,276 1,27 1,275 1,256 1,324 1,363 1,61 837 938 1,128 1,425 1,49 1Q7 58 58 56 553 591 1,156 1,112 1,244 1,2 848 856 1,293 1,275 1,264 1,237 1,211 1,39 1,62 849 928 1,142 1,428 883 2Q7 65 69 65 669 694 1,27 1,78 1,255 1,16 881 956 1,348 1,286 1,294 1,28 1,417 1,435 1,679 915 974 1,226 1,431 913 3Q7 75 75 7 673 689 1,26 1,58 1,163 1,22 836 91 1,496 1,353 1,38 1,359 1,299 1,45 1,727 1, 1,75 1,15 1,447 955 4Q7 91 89 83 82 818 1,222 1,123 1,16 1,25 914 873 1,578 1,418 1,457 1,383 1,272 1,463 1,776 969 1,485 1,94 1,461 877 1Q7 93 93 88 828 862 1,364 1,241 1,297 1,2 951 933 1,683 1,58 1,6 1,448 1,38 1,429 1,782 1,16 1,474 1,12 1,496 866 QoQ(%) 3 4 5 3 5 12 1 12 () 4 7 7 11 1 5 9 (2) 5 (1) 2 2 (1) YoY(%) 6 59 56 5 46 18 12 4 2 12 9 3 24 27 17 14 3 1 2 59 (2) 5 (2) USD/(BBL,MT) WTI BRENTDUBAI유럽납사 아납사 에틸렌 프로필렌부타디엔 벤젠 톨루엔 자일렌 LDPE LLDPE HDPE PP SM PS ABS PVC MEG PX PO PTA Jul-7 74 76 7 684 71 1,85 1,17 1,184 1,62 878 966 1,454 1,351 1,362 1,346 1,353 1,453 1,713 977 1,5 1,159 1,433 978 Aug-7 72 71 67 644 665 1,28 1,82 1,17 1,3 814 946 1,53 1,355 1,384 1,369 1,268 1,447 1,731 1,1 1,27 1,12 1,454 94 Sep-7 79 77 72 695 73 1,252 1,75 1,133 999 816 86 1,535 1,355 1,395 1,363 1,276 1,45 1,738 1,25 1,28 1,51 1,456 947 Oct-7 86 83 77 747 754 1,181 1,86 1,129 1,3 864 839 1,538 1,355 1,395 1,35 1,271 1,461 1,762 991 1,373 1,48 1,456 88 Nov-7 95 93 87 827 843 1,245 1,119 1,142 1,48 943 89 1,591 1,42 1,456 1,385 1,285 1,477 1,784 944 1,493 1,118 1,463 88 Dec-7 92 92 86 836 862 1,245 1,168 1,212 995 939 891 1,61 1,485 1,527 1,418 1,26 1,451 1,782 97 1,61 1,119 1,464 87 Jan-8 93 92 87 83 863 1,333 1,237 1,276 1,9 951 937 1,667 1,563 1,59 1,44 1,341 1,429 1,777 1,1 1,525 1,119 1,485 87 28-2-14 95 95 89 835 861 1,425 1,25 1,315 1,1 955 915 1,78 1,65 1,615 1,46 1,425 1,425 1,79 1,35 1,48 1,12 1,513 86 28-2-22 98 98 93 865 911 1,385 1,24 1,345 1,8 948 925 1,78 1,65 1,615 1,46 1,468 1,433 1,785 1,45 1,27 1,125 1,513 86 MoM(%) 6 6 7 4 6 4 5 7 () (1) 2 3 2 1 9 4 (17) 1 2 (1) WoW(%) 3 3 4 4 6 (3) (1) 2 7 (1) 1 3 1 () 1 (14) 자료: Datastream, 한화증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5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표3] 석유화학 제품 마진 추이 원재료인 납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조정 중 USD/MT 에틸렌마진프로필렌마부타디엔마벤젠마진 톨루엔마진자일렌마진LDPE마진LLDPE마진HDPE마진 PP마진 SM마진 PS마진 ABS마진 PVC마진 EG마진 PX마진 PO마진 PTA마진 2년 33 29 196 133 79 112 472 418 426 331 539 622 829 431 55 NA 73 169 21년 28 169 123 54 66 112 379 343 366 287 245 36 6 323 25 NA 794 22 22년 183 228 156 12 81 96 355 296 318 339 384 442 572 437 235 NA 716 173 23년 19 278 28 174 169 166 4 344 351 414 412 512 643 478 44 NA 621 125 24년 532 425 276 434 259 244 71 574 572 557 645 781 888 686 556 NA 391 8 25년 41 457 442 355 29 214 62 571 545 569 547 683 922 563 452 NA 42 114 26년 554 518 473 33 264 31 645 639 651 64 635 666 945 523 331 577 312 34 27년 455 395 57 34 172 2 731 635 651 617 61 736 1,2 584 419 443 349 8 28년 53 379 435 158 89 71 822 719 738 586 519 567 92 585 613 258 256 (67) YoY(%) 11 (4) (14) (53) (48) (64) 12 13 13 (5) (14) (23) (8) 46 (42) (27) (92) 4Q6 588 611 732 427 29 28 732 726 731 712 78 819 1,57 565 394 584 27 225 1Q7 565 521 654 412 258 265 72 685 673 646 62 8 1,29 554 337 552 315 27 2Q7 333 385 561 412 187 262 654 593 6 586 724 741 985 568 28 532 353 (42) 3Q7 517 369 474 333 147 221 88 664 691 67 61 761 1,38 656 386 416 389 46 4Q7 45 35 342 27 96 55 761 6 64 565 454 646 958 56 668 276 337 4 1Q8 53 379 435 158 89 71 822 719 738 586 519 567 92 585 613 258 256 (67) YoY(%) (11) (27) (33) (62) (65) (73) 17 5 1 (9) (16) (29) (11) 6 82 (53) (19) (351) QoQ(%) 24 24 27 (24) (7) 29 8 2 15 4 14 (12) (4) 5 (8) (6) (24) (1,874) USD/MT 에틸렌마진프로필렌마부타디엔마벤젠마진 톨루엔마진자일렌마진LDPE마진LLDPE마진HDPE마진 PP마진 SM마진 PS마진 ABS마진 PVC마진 EG마진 PX마진 PO마진 PTA마진 Jul-7 384 316 483 361 177 265 753 65 661 645 652 752 1,12 626 34 458 416 13 Aug-7 615 417 54 338 148 281 838 689 719 73 63 782 1,66 668 361 436 371 (6) Sep-7 549 372 43 296 114 13 832 652 692 66 573 747 1,36 674 55 348 381 141 Oct-7 427 333 375 276 11 86 784 61 641 596 517 78 1,9 614 619 294 369 41 Nov-7 42 276 299 25 1 47 748 577 613 542 442 634 941 522 649 275 344 (11) Dec-7 383 36 35 133 77 3 748 623 665 556 398 59 921 54 74 257 296 (21) Jan-8 47 374 413 146 88 75 84 71 727 577 479 567 915 569 663 256 248 (68) 28-2-14 564 389 454 149 94 54 847 744 754 599 564 564 929 65 619 259 263 (55) 28-2-22 475 33 435 17 37 15 797 695 75 55 557 522 875 59 36 215 273 (65) MoM(%) 1 (12) 5 16 (58) (81) (1) (1) (3) (5) 16 (8) (4) 4 (46) (16) 1 4 WoW(%) (16) (15) (4) 14 (61) (73) (6) (7) (7) (8) (1) (7) (6) (2) (42) (17) 4 (18) 자료: Datastream, 한화증권 6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정유/석유화학업종 산업분석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차홍선) 상기 종목에 대하여 28년 2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현재 상기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 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SK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투자의견 변동내역 (SK) (원) 일 자 25.9.5 25.9.12 25.1.28 25.11.23 26.1.6 26.1.25 26.4.28 26.6.16 35, 종가 목표주가 투자의견 Marke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Buy 3, 목표가격 6, 63, 63, 63, 63, 63, 78,2 78,2 일 자 26.7.2 26.7.26 26.8.25 26.9.18 26.9.28 26.1.25 26.11.3 27.1.24 25,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Buy Buy 2, 목표가격 78,2 81,5 81,5 81,5 81,5 81,5 85,6 85,6 15, 일 자 27.6.19 27.8.1 27.9.14 27.9.27 27.1.1 27.1.15 27.1.24 27.1.31 1, 투자의견 담당자변경 BUY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차홍선 216, 223,5 223,5 223,5 223,5 29, 32, 5, 일 자 27.11.26 27.11.27 27.12.21 28.2.1 28.2.18 28.2.25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Jul-5 Jan-6 Jul-6 Jan-7 Jul-7 Jan-8 목표가격 32, 32, 32, 32, 32, 32, GS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1, 종가 목표주가 8, 6, 투자의견 변동내역 (GS) 일 자 26.3.6 26.12.22 27.6.19 27.8.13 27.1.15 27.11.2 27.11.21 28.1.21 투자의견 BUY BUY 담당자 변경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34,3 36, 차홍선 6, 6, 77, 77, 77, 일 자 28.1.25 28.2.18 28.2.25 투자의견 BUY BUY BUY 목표가격 77, 77, 77, 4, 2, Aug-5 Feb-6 Aug-6 Feb-7 Aug-7 Feb-8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 업 산 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7
Morning Brief 28. 2. 25 / 기업분석팀 신조선 동향 _ 주간 BDI 변동성에 선주들 관망 선가: 지난주와 동일 선가지수 및 선박들의 선가가 일주일 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 변화가 없는 한 주 였다. 지난주 많은 선박의 선가가 올라 추가적인 선가 상승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며 수주활동이 잠시 휴식을 가져간 점과 주요운임 또한 소폭 하락 하는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조선, 기계 Analyst 김홍균 2) 3772-7472 usckim7@koreastock.co.kr 주요 수주소식들로 Clarkson은 현대미포조선이 52,dwt PC선 4척을 이름을 밝 히지 않은 선주로부터 수주받았고 23,dwt Ro-Ro선 4척을 Delmas Lines사로부 터 수주받았다고 전하였으며 현대중공업이 Capesize 벌크선 4척을 Nordcapital사 로부터 수주 받았다고 전하였다. 운임: 소폭하락 조정 BDI, BCI 지수가 지난주 대비 각각 2.3%와 4.8% 하락하며 3주간 상승 이후 소폭 조정을 가져갔다. WS(중동 한국)도 4.2% 하락하였으나 HR종합용선지수는.2% 상승한 보합을 기록하였다. BDI 등은 지난 2개월 간의 단기 낙폭 과대 이후 최근 급 반등에 따른 조정이 이루어진 한주로 판단된다. 하지만 철광석 가격 상승 등은 시장의 수요가 견조함을 나타냄으로 긍정적인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한주간 관심 조선주: 현대중공업 Capesize 벌크선 4척을 수주하는 등 최근 많은 수주를 가져가 안정성과 수익성 개 선 지속이 함께 기대되는 현대중공업(A954)을 관심대상종목으로 제시한다. [그림1] 클락슨 신조선 선가 지수 추이 (Point) 25 26 27 28 19 18 17 16 15 1 2 3 4 5 6 7 8 9 1 11 12 자료: Clarkson
조선업종 산업분석 [그림2] 초대형유조선(VLCC) [그림3] Capesize 벌크선 (백만달러) 25 26 27 28 (백만달러) 25 26 27 28 15 15 14 13 12 95 85 75 65 11 55 1 2 3 4 5 6 7 8 9 1 11 12 1 2 3 4 5 6 7 8 9 1 11 12 자료: Clarkson 자료: Clarkson [그림4] 147,cbm LNG선 [그림5] 3,5teu 컨테이너선 (백만달러) 25 26 27 28 (백만달러) 25 26 27 28 24 7 65 22 6 2 55 18 5 1 2 3 4 5 6 7 8 9 1 11 12 1 2 3 4 5 6 7 8 9 1 11 12 자료: Clarkson 자료: Clarkson [표1] Clarkson 신조선 선가 추이 연말 주간 추이 선가 및 Index 증감 추이 25 26 27 8/2/15(A) 8/2/22(B) (B/A)% 최저(D) 최고(E) (B/D)% (B/E)% Tankers VLCC 3,dwt 12. 129. 146. 147.5 147.5. 62.5 147. 136..3 Suezmax 15,dwt 71. 8.5 9. 92. 92.. 43. 92. 114.. Aframax 11,dwt 58.5 65.5 72.5 74. 74.. 33.5 73.5 12.9.7 Handy 47,dwt 43. 47. 52.5 52.5 52.5. 26. 52.5 11.9. Bulk Carriers Capesize 17,dwt 59. 68. 97. 95. 95.. 34. 97. 179.4-2.1 Panamax 75,dwt 36. 4. 55. 55. 55.. 2.5 55. 168.3. Handymax 51,dwt 3.5 36.5 48. 48. 48.. 18.3 48. 162.3. Handysize 3,dwt 25.5 28. 34.5 35. 35.. 13.8 34.5 153.6 1.4 Gas Vessels LPG 78,m³ 9. 92. 93. 93. 93.. 58. 94. 6.3-1.1 LNG 147,m³ 25. 22. 22. 22. 22.. 15. 23. 46.7-4.3 Dry Cargo Container 3,5teu 48.5 57. 63. 64.5 64.5. 33. 64. 95.5.8 Container 1,1teu 23. 22. 27.5 27.5 27.5. 15.5 27.5 77.4. Clarkson Index 162. 168. 184. 185. 185.. 14. 184. 77.9.5 자료: Clarkson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조선업종 산업분석 [그림6] 유조선운임지수(WS, Gulf/S.Korea) [그림7] 건화물운임지수(BDI & BCI) 35 3 25 2 15 1 5 7/1 7/3 7/5 7/7 7/9 7/11 8/1 자료: Clarkson 18 16 BDI BCI 14 12 1 8 6 4 2 7/1 7/3 7/5 7/7 7/9 7/11 8/1 자료: Clarkson, Bloomberg [그림8] 컨테이너용선지수(HR종합용선지수) 15 [그림9] LPG 운임(43,mt AG/Japan, $/mt) 7 6 13 11 5 4 3 2 1 9 7/1 7/3 7/5 7/7 7/9 7/11 8/1 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Bloomberg 7/1 7/3 7/5 7/7 7/9 7/11 8/1 자료: Clarkson [표2] 주요 선종별 운임 지수 추이 WorldScale (26,t Gulf - S.Korea) Howe Robinson Container Index (1997.1.1 = 1) Baltic Dry Index(BDI) (1999.11.1 부터 사용 = 1334) Baltic Capesize Index(BCI) (1999.3.1 = 1) 43, mt AG/Japan LPG Rates (US$/백만) 연말 주간 추이 운임 및 Index 증감 추이 25 26 27 1 주전(A) 현재(B) (B/A)% 최저(D) 최고(E) (B/D)% (B/E)% 125 6 275 12 115-4.2 28 34 31.7-66.2 1292. 122.1 1342.5 1375.3 1377.5.2 451.4 292.6 25.2-34.2 247 4397 9143 7355 7187-2.3 846 1125 749.5-34.8 371 5972 1363 1436 9934-4.8 9 16236 13.8-38.8 43. 29. 46. 31. 28. -9.7 15. 65. 86.7-56.9 자료: Clarkson, 한국해양수산개발원, Bloomberg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조선업종 산업분석 [표3] 전세계 주요 조선/해양플랜트 업체 No. Name P/E Ratio (Current Year) Last Price (8.2.22) [A] Last Price (8.2.15) [B] [A/B]% Currency Adj Mkt Cap. (Mil.US$) Stock Market 1 MITSUBISHI HEAVY INDUSTRIES 39.4 483 475 1.7 1524.6 Japan 2 CHINA STATE SHIPBUILDING-A 39. 195.99 214.96-8.8 18182.4 China 3 MITSUI ENGINEER & SHIPBUILD 33.3 296 317-6.6 2295.2 Japan 4 YANGZIJIANG SHIPBUILDING 25.6 1.26 1.42-11.3 2957.9 Singapore 5 AKER YARDS AS 21.4 46.25 47-1.6 99.1 Norway 6 KAWASAKI HEAVY INDUSTRIES 19.8 247 247. 3846.4 Japan 7 GUANGZHOU SHIPYARD INTL CO-H 18.2 32.75 3.2 8.4 3379.9 HongKong 8 DAEWOO SHIPBUILDING & MARINE 17.7 375 373.5 7574. Korea 9 SEMBCORP MARINE LTD 16. 3.53 3.53. 5199.5 Singapore 1 HYUNDAI HEAVY INDUSTRIES 15.9 3595 374-3.9 28832.8 Korea 11 IHI CORP 14. 28 27.5 2847.3 Japan 12 NAMURA SHIPBUILDING CO LTD 13.4 1181 1249-5.4 533.2 Japan 13 KEPPEL CORP LTD 13.3 1.68 1.72 -.4 1258.1 Singapore 14 STX SHIPBUILDING CO LTD 12.4 375 3955-5.2 2849.3 Korea 15 SASEBO HEAVY INDUSTRIES CO 12.1 441 459-3.9 666.4 Japan 16 HYUNDAI MIPO DOCKYARD 1.8 2475 252-1.8 5223.7 Korea 17 HANJIN HEAVY INDUS & CONST 9.7 491 56-3. 2452.8 Korea 18 SAMSUNG HEAVY INDUSTRIES 8.5 2995 375-2.6 7297.1 Korea 19 SUMITOMO HEAVY INDUSTRIES - 819 773 6. 4629. Japan 자료: Bloomberg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김홍균) 상기 종목에 대하여 28년 2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현재 상기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 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 업 산 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Morning Brief 28. 2. 25 / 기업분석팀 증권업종 - 증시자금동향 Neutral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 둔화세 지속 고객예탁금은 1월말 9.77조원을 기록하여 7년 12월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나, 신용융자잔고는 7년 12월말 4.5조원, 8년 1월말 3.6조원, 2월 21일 3.4조원으로 감소하고 있음. 자산운용협회에 의하면 12월 전체 펀드판매잔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월 19일에는 국내주식형펀드설정액이 51억원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 었음.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 둔화추세는 증시의 변동성확대로 인해 지속될 것으 로 전망됨 증권 Analyst 정보승 2) 3772-7484 Bizcps7@koreastock.co.kr MMF(Money Market Fund) 설정잔고의 급증 MMF 잔고는 8년 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단기에 비교적 안전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 는 수단으로 MMF를 선택한 것으로 판단됨. MMF 설정잔고는 7년 12월 46.7조원, 8년 1월 55.4조원, 2월 2일 현재 61.2조원을 기록하고 있어 국내주식형펀드 설 정액의 증가세 둔화와 CMA잔고 감소와 대비됨. CMA자금을 통한 MMF 유입 증가 액이 실제로 크지 않아 8년 MMF잔고의 증가는 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 감소와 연 관이 깊은 것으로 판단됨. 이러한 추세는 증시변동성과 맞물려 당분간 지속될 것으 로 판단됨 일평균거래대금은 소폭하락 / 회전율은 바닥확인 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종합주가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7년 12월 일평균거래대금 과 유사한 수준인 7.7조원을 기록하였음. 2월 2일까지 산정한 2월 일평균거래대 금은 5.71조원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지 못하여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회전율은 과거 3년간 기록에 비추어 7년 12월 연중 최저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확인되며,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어지는 외인투자자 매도 예상과 달리 1월 외인투자자의 매도세는 7년 12월에 비해 확대되었으며, 2월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다만 2월의 매도세가 1월에 비해 약화되고 있다는 점과 외인투자자의 매매비중이 소폭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증권사 수익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최근 증시자금 흐름상 증권사 실적개선에 대한 확신을 갖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판 단됨.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함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I. 증시주변자금 동향 [그림1] 증시주변자금 추이(장기) [그림2] 증시주변자금 추이(단기) (조원) (조원) (조원) (조원) 35 3 25 신용융자+위탁자미수금(좌) 고객예탁금(좌) 주식형펀드(우) 16 14 12 3. 24. 신용융자(좌) 고객예탁금(좌) 국내주식형펀드(우) 1. 8. 2 1 18. 6. 8 15 6 12. 4. 1 4 5 2 6. 2. 412 56 512 66 612 76 712 86 812 *주: 주식형펀드는 국내/해외 합이며, 순자산액 기준 자료: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wisefn, 한화증권리서치본부. 712 742 772 712 812 *주: 국내주식형펀드는 순자산액 기준 자료: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wisefn, 한화증권리서치본부. 고객예수금, 신용융자 감소추세 국내주식시장은 글로벌 경기 위축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 다. 고객예탁금은 1 월말 기준 9.7 조원, 2 월 21 일 9.8 조원으로 거의 변화가 없으 며, 신용융자잔고의 경우 1 월말 기준 3.6 조원에서 2 월 21 일 현재 3.4 조원으로 감 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경기의 부진이 예상되고 있어 투자심리의 급격 한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증시주변자금의 증가세가 회복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3] CMA 계좌수 및 잔고 추이 [그림4] 월별 CMA 계좌수 및 잔고 순증 추이 (천좌) (조원) (천좌) (조원) 6, 5, 잔고(우) 계좌(좌) 4 5 4 잔고(우) 계좌수(좌) 3. 2.4 3 4, 3 1.8 3, 2 2 1.2 2, 1 1.6 1,. 71 73 75 77 79 711 81-1 67 61 71 74 77 71 81 -.6 자료: 증권업협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업협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CMA 계좌수는 증가. 그러나, 잔고는 감소 우려와는 달리 CMA 계좌 수는 전월 대비 31 만좌 증가한 519 만좌로 지속적인 가입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혜택이 가미된 새로운 상품이 지 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어 CMA 계좌 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잔고가 줄어든 것은 은행권의 확정금리상품 이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부 자금의 이동이 있었던 것으 로 보인다.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그림5] 국내주식형펀드 설정잔액 [그림6] 적립식펀드 순증액 (조원) (십억원) 8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MMF 2, 적립식 적립식(주식형) 전체 7 기타 15, 6 1, 5 5, 5,233 5,149 4 3 75 76 77 78 79 71 711 712 81 82 83-5, 71 73 75 77 79 711-1,26 주: 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임 자료: 자산운용협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자산운용협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MMF(Money Market Fund)의 증가 최근 펀드로의 자금유입은 주식형 펀드보다는 단기금융펀드(MMF)에 몰리고 있는 것 으로 파악된다. 이는 최근의 증시변동성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비교적 안전하게 수익 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MMF 의 경우 주로 단기채권, 콜론, CD, CP 등 잔존만기가 9 일 이하인 상품에 투자하는 펀드로 증시의 회복 시 언제든지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자금이다. 따라서,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이 원활하 지 못한 현 시점에서 MMF 잔고의 증가는 주식시장의 대기자금으로 향후 주가전망에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된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II. 주식매매동향 [그림7] 일평균거래대금 추이(월간) [그림8] 거래대금 추이(일간) (조원) (pt) (조원) (pt) 16 14 일평균거래대금(좌) 월평균 KOSPI지수(우) 2,4 2, 16 14 일거래대금(좌) KOSPI(우) 2,2 12 1,9 1 1,6 12 8 7,81 7,75 1,2 1 1,6 6 8 8 4 1,3 2 4 6 5/1 5/7 6/1 6/7 7/1 7/7 8/1 4 7/3 7/4 7/5 7/6 7/7 7/8 7/1 7/11 7/12 8/1 1,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일평균거래대금은 바닥수준 일평균거래대금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1 월 평균 7 조원을 기록하였다. 이러 한 하락추세는 영업일수가 적은 2 월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 로 인해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 월 11 일에는 올해 들 어 최저치인 5.2 조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였다. [그림9] 월별 일평균거래대금과 회전율 추이(장기) [그림1] 일평균거래대금과 회전율(단기) (조원) (%) (조원) (pt) 16 일평균거래대금(좌) 회전율(우) 5 16 일평균거래대금(좌) 월평균회전율(우) 5 12 4 12 4 3 3 8 8 2 2 4 1 4 1 4/12 5/6 5/12 6/6 6/12 7/6 7/12 8/6 * 주: 회전율은 KSE, KSQ 거래대금 합계 기준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7/1 7/4 7/7 7/1 8/1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회전율은 바닥확인 회전율의 경우 전체적인 거래대금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나 고 있다. 과거 3 년간의 회전율 기록에 비추어볼 때 장단기적으로 최저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장기투자문화가 정착되고 있지만 현재의 회전율은 바닥수준으로 더 이상 하락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그림11] 매매주체별 현황 [그림12] 매매주체별 월간 순매수추이 (%) 9. 8. 개인 외국인 기관 (조원) 1 8 개인 외국인 기관 7. 6. 5. 57. 6 4 2 4. 3. 2. 22.5 2.5-2 -4-6 -2.4 1.. 41 47 51 57 61 67 71 77 81 87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8-1 -8.9 4/1 4/7 5/1 5/7 6/1 6/7 7/1 7/7 8/1 자료: 증권거래소, wisefn,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3월 외국인 매도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외국인 매도세는 예상과 달리 1 월에도 강하게 이어졌다. 1 월에 외인투자자의 순매도 금액은 8.9 조원으로 12 월 2.4 조원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강도가 약해졌지만 2 월에도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외인투자자의 매도세 는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와 대책마련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13] 외국인 보유시가총액 [그림14] 온라인 거래비중 (조원) 직접투자(좌) (조원) 4 주식투자(우) 35 (%) 1 KOSPI KOSDAQ TOTAL 3 3 25 8 2 6 2 1 15 1 5 4 2 32.1 39.9 /1 1/1 2/1 3/1 4/1 5/1 6/1 7/1 8/1 자료: 금융감독원,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6 1/6 2/6 3/6 4/6 5/6 6/6 7/6 8/6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외국인 보유시가총액 6년 11월 수준으로 후퇴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주식의 시가총액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6 년 말 수준으로 내려갔다. 외인투자자의 매도세가 1 월에 비해 약해지고 있어 외인보유 시 가총액이 현재수준보다 크게 낮아질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온라인 거 래비중은 7 년 주가지수 상승과 더불어 상승하였다가 증시조정과 함께 다시 하락하 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증권사 수익 기대치 낮춰야 최근 증시주변자금 동향상 증권사의 주수익원인 위탁부문 및 금융상품판매 실적개선 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외인매도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MMF 와 같은 대기자금 증가가 포착되고 있어 증권사의 수익성은 서서히 개선될 것으로 예 상된다.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5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III. 주요 종목 월별 순매수 추이 [그림15] 대우증권 [그림16] 동양종금증권 (십억원) (십억원) 25 2 기관 외국인 개인 1 기관 외국인 개인 15 1 5 31.8 5 19.6 12.9-5 -18.9-12.9-5 -32.4-1 -15-1 -2-25 -15 7/4 7/6 7/8 7/1 7/12 8/2 7/4 7/6 7/8 7/1 7/12 8/2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7] 미래에셋증권 [그림18] 삼성증권 (십억원) (십억원) 15 기관 외국인 개인 6 기관 외국인 개인 1 6. 4 5-5 -1-44.2-15.8 2-2 -4.1-45.4 85.5-15 -4-2 -6 7/4 7/6 7/8 7/1 7/12 8/2 7/4 7/6 7/8 7/1 7/12 8/2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9] 우리투자증권 [그림2] 키움증권 (십억원) 2 15 기관 외국인 개인 (십억원) 8 6 기관 외국인 개인 1 4 5 27.3 42.4 2 5.8-5 -2-2.5-3.3-1 -69.7-4 -15-6 -2-8 7/4 7/6 7/8 7/1 7/12 8/2 7/4 7/6 7/8 7/1 7/12 8/2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6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증시자금동향 산업분석 [그림21] 한국금융지주 [그림22] 현대증권 (십억원) 1 8 6 기관 외국인 개인 (십억원) 2 15 기관 외국인 개인 4 1 2-2 -4 1.8 2. -3.8 5-5 -.7 18.2-17.5-6 -8-1 -1-15 7/4 7/6 7/8 7/1 7/12 8/2 7/4 7/6 7/8 7/1 7/12 8/2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증권선물거래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정보승) 상기 종목에 대하여 28년 2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현재 상기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 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 업 산 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7
28. 2. 25 /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Analyst 박종수 2) 3772-7463 john72@koreastock.co.kr 하나로텔레콤 (3363) Buy(Maintain) 목표주가: 15,원 주가(2/22): 12,55원 나비가 되다, 지속적인 변신 기대 Stock Data KOSDAQ (2/22) 653.12pt 시가총액 29,494억원 발행주식수 277,278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2,55/7,23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23.6억원 외국인 지분율 48.3% 배당수익률(8.12E) % BPS(8.12E) 6,69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7.4% 3개월 26.7% 6개월 74.2% 주주구성 SK텔레콤 43.6% 미래에셋자산운용투자자문 8.% 매출구성 4분기 실적은 양호, 턴어라운드 지속 하나로텔레콤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4.7% 증가한 4,888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이익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접속료 증가, 직원인센티브 지급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3분기와 유사한 244억원을 기록함. 또한 EBITDA는 3분기와 유사한 1,481억원을 기록하였고 당기순이익은 73억원 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함 본격적인 도약 준비 하나로텔레콤의 28년 목표는 SK텔레콤과의 시너지가 반영되지 않은 단 독 목표임. 매출 및 EBITDA는 각각 7~1% 성장을 기대하며 하나TV 순 증가입자 5만명, 전화 순증가입자 3만명을 목표로 함. 1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SK텔레콤과의 시너지가 감안된 수정된 목표가 제시될 예정임. 그 러나,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에는 하나TV 등의 가입자 목표를 상향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6개월 목표주가 15,원 제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로 기존 13,5원 대비 상향한 15,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 목표주가는 28년의 예상 EBITDA 5,781억원 기준으 로 EV/EBITDA 7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음. Stock Price Financial Data 25 26 27P 28E 29E 매출액(억원) 14,444 17,233 18,683 2,262 22,34 (원) (pt) 13, 하나로텔레콤(좌) 9 영업이익(억원) 532 38 89 1,7 1,293 KOSDAQ(우) 경상이익(억원) -2,27-86 72 34 738 순이익(억원) -2,88-86 72 34 738 EPS(원) 11, -94-371 3 145 314 증감률(%) N/A N/A N/A 378.6 117.1 7 PER(배) -6.1-16.2 293.6 86.7 4. PBR(배).8.9 1.4 1.9 1.8 9, EV/EBITDA(배) 4.3 3.9 4.7 6.1 5.8 영업이익률(%) 3.7 1.8 4.3 5. 5.8 EBITDA 마진(%) 35. 31.1 31. 28.5 26.5 7, 5 ROE(%) -12.5-5.6.5 2.2 4.6 7/1 7/4 7/7 7/1 8/1 순부채비율(%) 56. 46.9 43. 36.4 28.3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www.koreastock.co.kr I. 27년 경영 실적 및 28년 경영 목표 4분기 실적 양호, 27년 흑자 전환 성공 하나로텔레콤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4.7% 증가한 4,888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이익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접속료 증가, 직원인센티브 지급 등 일시적 비용 증 가로 3분기와 유사한 244억원을 기록하였다. EBITDA는 3분기와 유사한 1,481억원을 기록하였고 당기순이익은 7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연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이 8.4% 증가한 1조 8,683억원을 달성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이 9.4% 감소하며 162.4% 증가한 89억원을 기록하였다. EBITDA는 26 년 대비 8.2% 증가한 5,796억원을 기록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72 억원을 기록하였다. [그림1] 하나로텔레콤 주가와 영업이익 추이 (십억원) 6 영업이익(좌) 하나로텔레콤(우) ( 원) 18, 4 16, 14, 2 12, 1, 8, -2 6, -4 4, 2, -6 1/1 2/1 3/1 4/1 5/1 6/1 7/1 8/1 자료: Wisefn, 한화증권리서치본부 [표1] 하나로텔레콤 4분기 및 27년 실적 요약 (단위: 억원,%) 단위: 억원,% 1Q6 2Q6 3Q6 4Q6 1Q7 2Q7 3Q7 4Q7P YoY QoQ 26 27P YoY 매출액 4,323 4,287 4,39 4,313 4,511 4,617 4,667 4,888 13.3 4.7 17,233 18,683 8.4 영업이익 16 75 16-33 124 194 247 244 흑전 -1. 38 89 162.4 세전이익 -61-162 -178-459 -96 21 74 73 흑전 -1.3-86 72 흑전 당기순이익 -61-162 -178-459 -96 21 74 73 흑전 -1.3-86 72 흑전 EBITDA 1,428 1,328 1,358 1,241 1,41 1,435 1,479 1,481 19.3.1 5,355 5,796 8.2 CAPEX 287 894 771 1,21 58 1,321 1,27 586-51.2-42.9 3,153 3,514 11.4 영업이익률 3.7 1.7 2.5 -.8 2.7 4.2 5.3 5. 5.8pt.5 pt 1.8 4.3 2.5pt 세전이익률 -1.4-3.8-4.1-1.6-2.1.5 1.6 1.5 12.1 pt 1.6 pt -5..4 5.4pt 당기순이익률 -1.4-3.8-4.1-1.6-2.1.5 1.6 1.5 12.1 pt 1.6 pt -5..4 5.4pt EBITDA 마진율 33. 31. 31.5 28.8 31.1 31.1 31.7 3.3 1.5 pt 3.2 pt 31.1 31. -.1pt 자료: 하나로텔레콤 2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하나로텔레콤 기업분석 본격적인 도약 준비 하나로텔레콤은 27년에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유지를 위해 노력하며 순증 가입자 45,366명을 달성하였다. 27년은 LG파워콤이 돌풍을 일으킴에 따라 상대적으로 하나 로텔레콤은 고전하였으나 하나세트(초고속인터넷+전화+하나TV)를 중심으로 결합상품 을 적극 확산시키며 가입자 유지에 성공하였다. 특히 하나TV는 시장의 예상과 달리 빠르게 가입자를 증가시키며 27년말에 약 81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IPTV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28년에도 5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보하며 KT와 함께 IPTV 시장의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또한 전화는 27년에도 약 29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보하였으며, 28년에도 인터 넷 전화(VoIP)를 중심으로 3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결국 하나로텔레콤은 기존의 결합상품 이외에 SK텔레콤의 이동전화를 추가하여 다양 한 상품으로 가입자를 확보하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표2] 28년 경영 목표(SK텔레콤 인수후 시너지 미반영) (단위: %,억원,명) 27 년 28 년 목표 비고 매출 성장률 8.4 7~1 EBITDA 증가율 8.2 7~1 CAPEX(억원) 3,514 3,5 하나 TV 매출액(억원) 47 1,3~1,4 하나 TV 순증 가입자(명) 656,697 5, 27 년말 87,219 명 전화 순증 가입자(명) 285,596 3, VoIP 비중 7% 자료: 하나로텔레콤 결합상품을 중심으로 SK텔레콤과 시너지 예상 하나로텔레콤의 28년 목표는 SK텔레콤과의 시너지가 반영되지 않은 단독 목표이므 로 1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SK텔레콤과의 시너지가 감안된 수정된 목표가 제시될 예 정이다. 그러나 정통부가 2월 18일에 인가한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 조건이 최소한의 규제 수준임을 감안하면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에는 결합 상품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것으로 전망되어 하나TV 등의 가입자 목표를 상향시킬 가 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참고로 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 다양한 결합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SK텔레콤의 브랜드와 자 금력을 고려할 때 이용자의 결합상품 선택에 있어 우월한 지위를 가질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표3] 결합상품 선호도 조사결과 참고) [표3] 결합상품 선호도 조사 결과 결합상품 구성 SKT-하나로 KT-KTF LG 텔레콤-데이콤 초고속+이동전화 44% 28% 1% 유선전화+이동전화 68% 15% 6% 자료: 마케팅인사이트( 7.3.13~3.16), 정통부 재인용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www.koreastock.co.kr 하나TV는 성장의 핵심 하나TV는 27년에 돌풍을 일으키며 가입자 유치에 성공하였다. 하나로텔레콤은 27년말 81만명의 누적가입자를 확보했으며, 28년에는 5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 보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28년의 하나TV 유료가입자의 ARPU를 실시간 지상파 재 전송 비용으로 3,원이 추가되는 것을 고려하여 약 13,원~15,원 정도로 전망 하고 있으며 28년 전체 기준으로 하나TV 매출이 1,3억원~1,4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림2] 하나TV 가입자 추이 [그림3]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 매출 전망 (명) 9, 8, 7, 6, 5, 4, 3, 2, 1, 하나로텔레콤 6/12 7/3 7/6 7/9 7/12 (억원) 6, 5, 4, 3, 2, 1, 2,7 28E 29E 21E 211E 212E 자료: 하나로텔레콤증권 자료: 한화증권 [그림4] 하나로텔레콤의 매출 구성(27년) [그림5] 하나로텔레콤의 매출 구성(211년 예상) IDC/솔루션 5.6% 전용회선 6.3% 기타 IPTV.4% 2.5% IPTV 15.3% 전화 28.5% 초고속인터 넷 56.7% IDC/솔루션 8.6% 전용회선 4.4% 초고속인터 넷 49.3% 전화 22.4% 자료: 한화증권 자료: 한화증권 4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하나로텔레콤 기업분석 SK텔링크, SK네트웍스와의 시너지 기대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후에는 유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룹 계열사 를 하나로텔레콤을 중심으로 통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SK의 지분율이 높은 SK 텔링크가 하나로텔레콤과 합병을 하고, 장기적으로 하나로텔레콤이 SK네트웍스로부 터 전용회선 임대사업 등을 양도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링크는 국제전화와 부가통신을 영위하는 회사로 SK와 우리사주 조합 외에는 지 분이 없어서 하나로텔레콤과 합병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SK텔링크가 하나로텔레 콤에 합병될 경우에는 하나로텔레콤의 매출과 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어 주가에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반면, SK네트웍스는 아직 채권단 지분율이 높고 전용회 선 등에서 발생하는 영업이익이 커서 쉽게 하나로텔레콤에 네트워크 사업부문을 양 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계열사간 중복 투자를 막고 비주력 사업분 야를 매각한다는 차원에서 장기적으로 하나로텔레콤에 네트워크 사업부문 양도 가능 성은 크다고 판단된다. [표4] 하나로텔레콤과 통합이 예상되는 SK 통신 자회사 단위: %, 억원 주요 주주 지분율 사업분야 26 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하나로텔레콤 SK 텔레콤 43.6 초고속인터넷, 유선 전화, IPTV 17,233 38-86 SK 네트웍스 SK 4.6 전용회선 임대, 인터넷 전화, 정보통신 유통, 에너지 판매 157,84(3,943) 주 3,882(1,481) 주 4,739 SK 텔링크 SK 9.7 국제전화, 부가통신 1,951 22 168 자료: 각 사, 한화증권 주 : 전용회선 임대 및 인터넷 전화 부문 매출 및 영업이익 투자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전망 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조건부로 허용하며 212년까지 전국 농어촌 지역에 BcN(광대역통합정보통신망) 구축을 인가 조건으로 내세웠다. SK텔레콤 의 인수 신청서에 따르면, 하나로텔레콤의 인수 이후 투자 규모가 연평균 4천억원 수 준으로 KT의 연평균 2조 6천억원에 비하여 크게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212년까지 전국 농어촌 지역에 BcN 구축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하나로텔레콤이 경쟁사 인 KT에 비하여 네트워크에 관한 투자가 크게 부족하고 네트워크의 커버리지가 적다 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SK텔레콤이 인수한 이후 네트워크 투자가 크게 늘어날 수 있 다는 우려가 존재하지만,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투자한 1메가급 망투자가 BcN과 연계되어 진행된 만큼 추가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컨퍼런스 콜에서 밝히고 있어서 추가 투자를 하더라도 그 금액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www.koreastock.co.kr [그림6] 하나로텔레콤 설비투자 추이 (억원) 4, 기간망 가입자망 IDC 등 기타 3, 2, 1, 23 24 25 26 27 자료: 하나로텔레콤 양호한 수급 기대 SK텔레콤이 AIG-뉴브리지 컨소시엄으로부터 하나로텔레콤의 지분 38.89%를 인수하 게 되면 기존의 4.7%를 포함하여 43.5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외국 인 지분은 48.35%(28년 2월 22일 기준)에서 크게 하락하여 9.46%로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외국인 지분 한도인 49%를 감안하면 외국인의 추가적인 매수를 기대할 수 있 다고 판단된다. 아직 하나로텔레콤은 25년과 26년에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하여 투자하기에 제한이 따르는 투자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27년도의 흑자 전환을 계기 로 향후 흑자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 제한도 점차 해소되어 수급은 점 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6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하나로텔레콤 기업분석 II. Valuation 지속적인 이익 개선 및 펀더멘털 강화 반영 27년 이익의 턴어라운드 성공, 28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27년에 하나로텔레콤은 2년간의 적자에서 벗어나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하나 TV는 예상을 뛰어넘으며 약 81만명 누적가입자를 유치하였고, 전화도 약 23만 수준 으로 가입자가 증가하였다. 또한 초고속인터넷은 하나세트(초고속인터넷+전화+하나 TV) 등 결합상품 비중을 높이며 가입자 유지에 성공하였다. 28년은 SK텔레콤 인수를 계기로 하나로텔레콤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SK텔레콤이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자금력을 바탕으로 이동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이동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및 하나TV 등 다양한 결합상품을 내놓으며 가입자를 유치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서 하나로텔레콤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점진적인 증가와 하나TV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가입자 성장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15,원 제시,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나로텔레콤의 목표주가로 기존 13,5원 대비 11% 상향한 15,원을 제시하며 투 자 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동 목표주가는 28년의 예상 EBITDA 5,781억원 기준으로 EV/EBITDA 7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하나로텔레콤은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효과 를 감안한 새로운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고, 향후 계열사와의 합병 등이 예상되는 등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여지가 남아있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긍정적인 주가 흐 름이 기대된다.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www.koreastock.co.kr III. 28년 2월 22일 4분기 실적 발표 주요 내용 (Q & A) 구분 경영목표 내용 27 년은 흑자 전환에 초점, 28 년은 이윤 창출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에 초점 SK 텔레콤과의 시너지가 반영안된 독자적인 목표임, 1 분기 실적발표 때 SK 텔레콤과의 시너지를 감안한 목표를 제시 예상 정통부 인가사항인 농어촌 BcN 투자 관련해서 CAPEX 가 증가할 가능성 없음 CAPEX 현재는 매출 대비 높은 수준, 매출이 성장하면서 장기적으로 매출의 1~15% 수준 예상 Write off : 예년처럼 23 억~25 억 수준 예상 유료가입자 비중 : 7% 수준(4 분기 가입자 순증이 많았기 때문). 앞으로 8%로 확대 계획 3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은 잘한 것. 4 분기에 경쟁이 더 치열해짐. 마케팅비용 : 28 년에 판매수수료 5~55 억원, 기타 15~2 억원 예상 ARPU : 13,~15, 원(유료 가입자 기준, 실시간 지상파 방송 ARPU 2,5~3, 원 포함), 하나 TV 연간 전체 가입자 평균은 11,5 원 예상 가입자 순증 : 5 만명 이상 매출 : 1,3~1,4 억원 전망(유료컨텐츠 15~2%, 광고 2~25%) 하나 TV 가입자 중 8% 가량 케이블 TV 가입중, 지상파 뉴스와 스포츠 중계 때문인 것으로 판단 CAPEX : 55~6 억원(하나로미디어가 5% 사용), VOD 중심이기 때문에 CAPEX 증가 미미 셋탑박스 감가상각비 : 27 년에 23 억원, 28 년에 46 억 예상 하나로미디어 컨텐츠 전화 28 년 수수료 매출 : 6~65 억 전망 매출 및 손익 : 27 년 2 억원 수준, 적자 1, 억원 상회, 28년 상당한 손익 개선 기대되나 28 년에도 흑자 전환은 어려울 전망 투자 : 28 년 3~35 억원, 미니멈 개런티는 35~4 억원 지상파 방송사와 계약 : 홀드백 기간때문에 계약이 조정됨. 매년 계약금액이 증가하지는 않을 전망 28 년 매출 : 3,2~3,3 억원 예상, VoIP 의 ARPU 는 상승, PSTN 의 ARPU 는 하락 전체 전화 매출의 5~6%가 VoIP 에서 달성 예상 이미 PSTN 수준의 VoIP 를 서비스 하고 있음. VoIP 28 년 전화 3 만명 순증가입자 중 7~8%가 VoIP 에서 달성될 전망 VoIP 의 ARPU 는 PSTN 의 7% 수준 해지율 : 3 만 가입자 직권해지를 포함하면 2.1%, 제외하면 1.9%, 번들링 효과로 하락 추세 초고속인터넷 마케팅 : SK 텔레콤 인수 후에도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과도한 마케팅은 기업가치에 부정적 가입자 증가 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가입자 밸런스 유지도 중요 부채 올해 상환할 부채 16 억원 중 12 억원은 신디케이트론으로 상환, 잔액은 3~4 억원 수준 8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www.koreastock.co.kr 하나로텔레콤 기업분석 IV. Financial Sheets 손익계산서 (단위: 억원) 대차대조표 (단위: 억원) 12월결산 25 26 27P 28E 29E 12월결산 25 26 27P 28E 29E 매출액 14,444 17,233 18,683 2,262 22,34 유동자산 3,438 4,625 4,311 4,84 4,326 매출원가 4 61 196 23 223 현금 및 현금등가물 926 1,24 879 436 398 매출총이익 14,44 17,172 18,487 2,59 22,81 단기금융상품 23 447 263 263 263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13,98 16,864 17,678 19,52 2,788 매출채권 1,845 2,35 2,616 2,71 2,984 노무비 1,16 91 재고자산 1 18 25 6 66 감가상각비 4,528 5,47 4,987 4,774 4,68 기타 436 615 528 615 615 무형자산상각비 고정자산 26,363 23,919 22,61 21,855 21,268 판매비 2,427 4,467 투자자산 3,849 1,172 1,143 1,163 1,183 기타 5,937 6,44 12,691 14,278 16,18 기타 1,12 736 1,143 1,163 1,183 영업이익 532 38 89 1,7 1,293 유형자산 21,888 21,44 19,934 19,159 18,552 영업외수지 -2,559-1,169-738 -667-555 무형자산 626 1,342 1,533 1,533 1,533 이자수익 376 19 81 82 83 자산총계 29,81 28,544 26,921 25,939 25,594 이자비용 988 917 717 69 572 유동부채 5,957 5,357 4,489 3,331 3,331 외환차수지 86 18-11 매입채무 29 외화환산수지 16 57 65 73 8 유동성장기부채 2,428 1,135 1,158 지분법평가수지 -36-134 기타 3,239 4,223 3,331 3,331 3,331 자산평가/처분수지 -1,45 28 고정부채 8,168 8,255 7,24 7,77 5,992 기타 -735-78 -156-132 -146 사채 4,932 5,572 6,19 6,27 4,942 경상이익 -2,27-86 71 34 738 장기차입금 2,45 1,981 323 323 323 특별이익 기타 659 698 727 727 727 특별손실 61 부채총계 14,125 13,613 11,729 1,48 9,323 법인세전 순이익 -2,88-86 71 34 738 자본금 23,17 11,612 11,75 11,75 11,75 법인세 자본잉여금 3,446 15,25 3,191 3,191 3,191 당기순이익 -2,88-86 71 34 738 이익잉여금 -11,1-11,862 72 412 1,15 EBITDA 5,6 5,355 5,796 5,781 5,91 자본조정 124 156 179 178 18 EPS(원) -94-371 3 145 314 자기자본 15,676 14,932 15,192 15,531 16,271 수정 EPS(원) -425-383 3 145 314 순차입금 8,781 7,6 6,529 5,651 4,64 주요지표 현금흐름표 (단위: 억원) 12월결산 25 26 27P 28E 29E 12월결산 25 26 27P 28E 29E 성장성 (%YoY) 영업활동 현금흐름 4,596 4,267 3,771 4,957 5,134 매출액.6 19.3 8.4 8.5 1.1 당기순이익 -2,88-86 71 34 738 영업이익 -53.3-42.1 162.3 24.5 28.4 유형자산감가상각비 4,528 5,47 4,987 4,774 4,68 경상이익 N/A N/A N/A 378.9 117.1 무형자산상각비 EBITDA -8.4 5.8 8.2 -.3 2.1 운전자본 감소 -8-752 EPS N/A N/A N/A 378.6 117.1 기타 2,164 833-1,287-157 -212 수익성 (%) 투자활동 현금흐름 -4,84-3,738-3,253-4,79-4,87 영업이익률 3.7 1.8 4.3 5. 5.8 유형자산의 투자 -2,913-3,51-3,514-4, -4, 경상이익률 -14. -5..4 1.7 3.3 유형자산의 감소 44 54 EBITDA margin 35. 31.1 31. 28.5 26.5 무형자산의 순감소 -128-45 ROE -12.5-5.6.5 2.2 4.6 투자자산의 순감소 -3,495 57 안정성(%) 기타 1,687-347 3,514 4, 4, 부채비율 9.1 91.2 77.2 67. 57.3 재무활동 현금흐름 -476-765 -879-1,321-1,85 금융비용부담율 6.8 5.3 3.8 3.4 2.6 단기차입금의 증감 순차입금/자기자본 56. 46.9 43. 36.4 28.3 유동성장기부채 증감 -1,158 투자지표 사채의 증감 5,35 995 DPS(원) 장기차입금의 증감 -5,512-1,786-1,548-163 -1,85 BPS(원) 6,784 6,429 6,464 6,69 6,924 자본의 증감 34 CFPS(원) 1,56 1,86 2,153 2,176 2,275 배당금 지급 EBITDA/Share(원) 2,19 2,31 2,467 2,46 2,511 기타 -8 1,827-1,158 PER(배)* -6.1-16.2 293.6 86.7 4. 현금의 증감 -685 314 2,892 3,636 4,49 PBR(배)*.8.9 1.4 1.9 1.8 기초현금 1,611 926 1,24 879 436 EV/EBITDA(배)* 4.3 3.9 4.7 6.1 5.8 기말현금 926 1,24 879 436 398
기업분석 하나로텔레콤 www.koreastock.co.kr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 박종수) 상기 종목에 대하여 28년 2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8년 2월 25일 현재 상기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 3자에게 사전에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나로텔레콤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15, 목표주가 종가 12, 9, 6, 투자의견 변동내역 (하나로텔레콤) 일 자 26.2.23 26.4.2 26.5.12 26.8.11 26.1.24 26.1.3 26.11.7 26.11.9 투자의견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Buy Buy 목표가격 2,7 3,5 3,6 6,9 9, 9, 9, 9, 일 자 26.11.28 26.12.2 27.2.15 27.2.21 27.5.1 27.6.1 27.6.12 27.8.8 투자의견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Outperform Buy Buy Buy 목표가격 9, 9, 9, 9, 11, 11, 11, 11, 일 자 27.1.23 27.11.27 27.11.28 27.12.4 28.2.18 28.2.21 28.2.25 투자의견 담당자변경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박종수 13,5 13,5 13,5 13,5 13,5 15, 3, 6/2 6/5 6/8 6/11 7/2 7/5 7/8 7/11 8/2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 업 산 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1 한화증권 리서치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