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년 2월 16일 (화) Headlines 이슈 산업 기업 대만 반도체업체 월별 매출액 분석 2월에는 매출액 축소 불가피 (박영주, 주영돈) 제약/바이오 - Overweight(유지) 바이오시밀러의 영향은 가속화될 것이다 (김태희, 이지수) LG전자 (6657) - BUY(유지) G5, 사상 최대 판매 기대 (김동원, 김범수) 원익아이피에스 (353) - BUY(유지) 217년을 내다보는 투자 필요한 시점 (박영주, 주영돈) 일진홀딩스 (1586) - BUY(유지) 나노바이오센서 치매진단키트는 신성장동력 (전용기, 김다은) 2 3 4 5 6 현대증권 리서치센터 2-6114-2982 research@hdsrc.com 본 내용은 2월 16일자 리포트의 요약으로 상세한 내용은 원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16년 2월 16일 대만 반도체업체 월별 매출액 분석 2월에는 매출액 축소 불가피 반도체 Analyst 박영주 2-6114-2951 young.park@hdsrc.com RA 주영돈 2-6114-2923 ydjoo89@hdsrc.com 파운드리: 기저 효과에 따른 매출액 증가 1월 대만 파운드리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월 69억 대만 달러 대비 2.1% 증가한 829억 대만 달러 를 시현. 전월 대비 비교적 큰 폭의 매출액 증가세를 시현하였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1% 감소 한 수준으로 기저 효과에 따른 매출액 증가인 것으로 판단. 지난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TSMC 는 216년 1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로 전분기 대비 1.3-2.7% 감소를 제시했고, 최근 대만에서 발생 한 지진에 따른 영향으로 2월과 3월에는 매출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 매출액 증가를 견인할 driver가 부재한 상황에서 2월에는 출하일수 감소로 업체들의 매출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 DRAM: 2월에는 매출 감소세로 전환 1월 대만 DRAM 업체들의 매출액은 12월과 거의 유사한 수준으로 전월 대비.9% 증가한 74억 대 만 달러를 시현. 이노테라는 DRAM 출하량 증가가 판가 하락을 보전하지 못하면서 전월 대비 3.4% 감소한 매출액을 시현. 참고로, 이노테라는 4Q15까지 웨이퍼 캐파의 8%를 2nm 전환하였고 1분 기 DRAM bit growth로 두자리수 성장을 기대. Nanya의 경우 전월 대비 5.5% 증가한 견조한 매출 을 시현하였고, 이는 동사 매출의 8% 가량을 niche DRAM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DRAM 가격 하락의 영향을 덜 받은 것으로 분석. 2월에도 DRAM 판가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고, 동시에 출하일수 감소의 영향으로 출하량 증가가 판가 하락을 보전하지 못하면서 매출액 감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그림 1> 대만 반도체업체 월간 매출액 추이 (NT$ bn) Foundry DRAM Chg (% m-m) Chg (% y-y) 12 6 1 4 8 2 6 4 2-2 -4 '13.1 '13.7 '14.1 '14.7 '15.1 '15.7 '16.1 자료: 각사, 현대증권
216년 2월 16일 산업분석 제약/바이오 Overweight (유지) 바이오시밀러의 영향은 가속화될 것이다 빠른 점유율 상승을 보이는 유럽, 빗장이 열리고 있는 미국 제약, 바이오 Analyst 김태희 2-6114-2922 th.kim@hdsrc.com RA 이지수 2-6114-2926 jslee@hdsrc.com 바이오시밀러의 영향은 가속화될 것이다. 유럽에서 레미케이드를 판매하는 Merck가 한 이야기다. 2세대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점유율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바이오시밀러에 보수적이던 미국도 작시오를 허가하고, 램시마의 승인을 권고하는 등 분명 예전과 달라진 모습이다. FDA의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가, 선진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공개 등 다양한 이 벤트도 예상된다. 이에 올해 헬스케어업종 중 가장 주목해야 할 테마는 바이오시밀러라는 판단이다. 계속 기대해도 좋다 바이오시밀러는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이다. 첫 출시 후 1년 동안 부작용 이슈가 없었고, 장기 임상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의사들의 시각이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1세대 바이오 시밀러의 경우 산도즈, 테바, 호스피라 등이 마케팅을 했지만, 2세대는 화이자, 머크, 암젠 등 상대적 으로 큰 업체가 마케팅을 할 전망이다. 미국의 사보험사와 PBM사가 바이오시밀러를 환영하고 있으 며, 대선의 유력 후보들이 의료비 절감과 보험적용 대상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마케팅 능력과 출시 속도를 고려하면 국내 업체 성공 가능성 높아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는 마케팅과 출시 속도다. 국내 주요 개발업체는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켰기에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주목해야 할 종목은 레미케이드 바 이오시밀러를 가장 먼저 개발하고 선점 효과를 누리고 있는 셀트리온,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를 출시 하고 머크와 바이오젠 아이덱이 마케팅파트너인 삼성바이오에피스, 공격적인 투자로 Top tier CMO 업체를 예약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행생산 제품의 일본 출시와 CAPA 증설이 기대되는 바이넥스다. 관련 종목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투자포인트 레미케이드/리툭산 바이오시밀러 세계 최초 개발 FDA의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받을 가능성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세계 최초 개발 휴미라/허셉틴/란투스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중 3공장 완공 시 총 36만 리터의 생산설비 로슈와 BMS, 머크 등 빅파마가 주요 고객 대행생산하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의 일본 출시 생산설비 인수 및 JV를 통한 신공장 건설
216년 2월 16일 기업분석 LG전자 (6657) BUY (유지) G5, 사상 최대 판매 기대 디스플레이,가전,휴대폰 Analyst 김동원 2-6114-2913 jeff.kim@hdsrc.com RA 김범수 2-6114-2932 bk.kim@hdsrc.com 주가(2/15) 57,7원 목표주가 76,원 업종명/산업명 업종 투자의견 시가총액 (보통주) 발행주식수 (보통주) 휴대폰/부품 Overweight 9.4조원 163,647,814주 유동주식비율 64.8% KOSPI 지수 1,862.2 KOSDAQ 지수 621.37 6일 평균 거래량 942,346주 6일 평균 거래대금 56억원 외국인보유비중 21.3% 수정EPS 성장률(15~17 CAGR) 29.2% 시장 수정EPS 성장률 (3yr CAGR) 22.4% 52주 최고/최저가 (보통주) 62,3원 39,8원 베타(12M, 일간수익률).7 주요주주 LG 33.7% 주가상승률 1개월 3개월 6개월 절대 1.8% 5.3% 41.1% 상대 2.7% 11.6% 5.3% 시장대비 주가상승률(좌축) (%) 주가(우축) (원) 1-1 -2-3 -4 2/15 5/15 8/15 11/15 7, 62, 54, 46, 38, 3, G5 차별화 부각 전망 216년 2월 21일 (일요일 한국시각 오후 1시, 현지 오후 2시), LG전자는 스페인 모바일 전시회 (MWC 216)에서 신규 스마트 폰 G5를 공개하고 4월부터 글로벌 판매를 본격 시작할 전망이다. G5 판매량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1천만대 이상으로 추정되어 전작인 G4대비 2배 이상, 역대 최대였던 G3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카메라 (후면: 듀얼 카메라)와 디자인 (메탈바디 불구하고 배터리 교환 가능) 차별화 때문이다. 또한 올 상반기 아이폰과 갤럭시 수요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 상되어 향후 G5 차별화는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부터 LG전자 스마트 폰 사업 (MC)은 이익 정상궤도 진입이 예상되어 흑자구조 정착이 기대된다. 이는 16년부터 저가 모델을 축소해 스마트 폰 플랫폼을 체계화 (G, V, K, X 시리즈/스마트 폰 모델 수 15년: 3개, 16년: 2개)하는데 성공했고 불 필요한 기능을 없애는 대신 필수 기능 중심의 소비자 편의성 (듀얼카메라, 배터리강화, 디스플레이 분 할)을 대폭 강화하면서 선택과 집중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장단기 상승여력 충분 1분기부터 LG전자 TV 부문 (HE)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이는 1 16년 OLED TV 영업이익 이 TV 전체 영업이익의 32%를 차지할 정도로 제품믹스 개선이 상당 폭 진행되고 있으며 2 상반기 LCD TV 패널가격 하락 지속이 불가피해 추가적인 원가구조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매년 1 조원 수준의 영업이익 창출이 기대되는 가전 사업부 (HA), 글로벌 완성차 1, 3위를 전략 고객으로 확 보한 전장부품 (VC) 부문의 장기 성장성 등을 고려할 때 향후 LG전자 주가의 장단기 상승여력은 충분 해 보인다. 목표주가 76원 (16F P/B 1.1x),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IT 대형주의 유일한 투자대 안으로 판단된다. 결산기말 12/13A 12/14A 12/15F 12/16F 12/17F (적용기준) (IFRS-C) (IFRS-C) (IFRS-C) (IFRS-C) (IFRS-C) 매출액 (십억원) 56,772.3 59,4.8 56,59. 59,58. 63,334.6 영업이익 (십억원) 1,249. 1,828.6 1,192.3 1,685.4 1,98.1 순이익 (십억원) 222.7 51.4 249.1 723.4 1,3.2 지배기업순이익 (십억원) 176.8 399.4 124.4 624.2 861.6 EPS (원) 982 2,219 691 3,468 4,787 수정EPS (원) 982 2,219 691 3,468 4,787 PER* (배) 93.5-65.8 35.9-26.2 93.-56.8 16.6 12.1 PBR (배) 1..9.8.8.8 EV/EBITDA (배) 6. 4.7 5.7 5.2 4.7 배당수익률 (%).3.7.7.7.7 ROE (%) 1.5 3.4 1.1 5.1 6.7 ROIC (%) 4.6 8.6 4.4 9.8 1.3 적용기준: IFRS-C =연결재무제표, IFRS-P =개별재무제표 자료: LG전자, 현대증권
216년 2월 16일 기업실적 Review / KOSDAQ 원익아이피에스 (353) BUY (유지) 반도체 Analyst 박영주 2-6114-2951 young.park@hdsrc.com RA 주영돈 2-6114-2923 ydjoo89@hdsrc.com 주가(2/15) 1,7원 목표주가 17,원 217년을 내다보는 투자 필요한 시점 4분기 실적: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계상 등으로 부진한 실적 시현 216년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 1회성 비용 효과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은 증가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원 유지 그림 1> 원익IPS 4분기 실적 증감률(%) 당사 시장 (십억원) 4Q15P YoY QoQ 기존추정 컨센서스 매출액 156.9 (22.4) (3.5) 15. 155.9 영업이익 13.9 (61.6) (68.1) 16.2 2.4 세전이익 3.7 (81.1) (91.8) 18.3 21.6 당기순이익.7 (95.2) (98.2) 14.1 15.1 자료: FnGuide, 현대증권 그림 2> 원익IPS 215 & 216 실적 추정 변경 (십억원) 변경후 변경률(%) 215P 216F 215P 216F 매출액 647.4 671. 1.1 (4.4) 영업이익 99.3 87.1 (2.3) (18.6) 지배기업순이익 61.8 57.7 (16.5) (26.8) 수정EPS(원) 819 765 (16.5) (26.8) BPS(원) 5,57 6,334 (2.7) (6.4) 수정ROE(%) 15.9 12.8 (15.2) (23.2) 자료: 현대증권 4분기 실적: 자회사의 일회성 비용 계상 등으로 부진 한 실적 시현 동사의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 비 각각 3.5%, 68.1% 감소한 1,569억원과 139억원 시현.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24억원을 대폭 하회.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던 원인은 인센티브 6억원이 4분기 중 계상되기 때문 으로 판단. 세전이익 또한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였는데 그 원 인은 1) 자회사인 원익머트리얼즈가 7억원 가량의 영업권 상 각을 실시하였고, 2) 동사 또한 원익엘앤디의 자산재평가 과정 에서 발생한 3억원 가량의 손상차손을 계상하였기 때문. 결론 적으로 실적 부진의 원인이 동사의 영업상의 원인은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 매출이 큰 폭(-3.5%)으로 감소한 원인은 3분 기 삼성전자 시안 투자 관련 매출액이 7억원 가량 발생하였 는데 4분기에는 시안 투자 관련 매출액이 미미했기 때문 216년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 1회성 비용 효 과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은 증가할 전망 동사의 21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1,569억원 대비 19.4% 감소한 1,265억원을 시현할 전망.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은 삼성디스플레이 소주 라인 투자가 일단락됨에 따라 디 스플레이 부문 매출액이 전분기 374억원 수준에서 5억원 수 준으로 대폭 감소할 전망이고, TGS 부문의 매출도 전분기 323억원 수준에서 15억원 수준으로 대폭 감소할 전망. 다만 반도체 부문의 매출의 경우 삼성전자의 시안 설비투자와 System-LSI 부문의 투자 수혜로 인해 전분기 273억원에서 595억원으로 증가할 전망.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 용 효과가 사라지면서 영업이익은 전분기 139억원에서 155억 원으로 11.7% 증가할 전망
216년 2월 16일 기업분석 일진홀딩스 (1586) BUY (유지) 나노바이오센서 치매진단키트는 신성장동력 지주회사/복합기업 Analyst 전용기 2-6114-2916 yong.jun@hdsrc.com RA 김다은 2-6114-2915 daeun.kim@hdsrc.com 주가(2/15) 11,15원 목표주가 23,원 업종명/산업명 업종 투자의견 시가총액 (보통주) 발행주식수 (보통주) 복합기업 Overweight 5,52억원 49,347,483주 유동주식비율 37.2% KOSPI 지수 1,862.2 KOSDAQ 지수 621.37 6일 평균 거래량 487,641주 6일 평균 거래대금 53억원 외국인보유비중.8% 수정EPS 성장률(15~17 CAGR) 6.5% 시장 수정EPS 성장률 (3yr CAGR) 22.4% 52주 최고/최저가 (보통주) 17,2원 6,원 베타(12M, 일간수익률) 1.3 주요주주 허정석 외 6 인 56.% 주가상승률 1개월 3개월 6개월 절대 5.2% -2.2% -3.5% 상대 6.1% 3.6% -26.% 시장대비 주가상승률(좌축) (%) 주가(우축) (원) 15 1 5-5 2/15 5/15 8/15 11/15 2, 17, 14, 11, 8, 5, 알피니온메디칼시스템은 치매진단용 나노바이오센서 기술을 이전 받음 치매진단용 키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에서 213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임상에서 좋을 결과를 얻은 기술로서, 기술 이전료 선급금 및 발생할 매출에 대해 몇 % 이내의 로열티를 지불하는 구조로 기술을 이전받았다. 세계 최초 기술로 향후 국내 및 해외 인증 절차에 들어갈 예정 치매환자의 뇌에서 발견되는 베타 아밀로이드 및 치매 면역체계이상 단백질인 인터루킨을 동시에 혈액에서 측정하는 방식으로 'Scientific Reports' 1월호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혈액을 이용해 고감도 나노바이오센서에서 진단하는 기술로 기존의 뇌영상 촬영이나 뇌척수 추출방법에 비해 비 용이 1/1 이하로 현저히 낮고 정확도가 높은 점이 임상에서 검증되어 상업화를 위한 절차가 '16~17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1회 검진 비용은 5만원으로 5대 이상 건강검진인구수 기준으로 국내시장 규모만 연 5천억원에 이른다. 조기발견으로 치매발현까지 5년을 늦추면 사회적 비용 12조원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국내 식약청 인증 완료 후 조기 상용화될 가능성도 있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3,원 유지 4분기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피니온메디칼시스템의 고성장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며, 일진전기는 연초 수주잔고가 전년대비 천억원 이상 증가하여 올해 실적개선 가 능성이 높다. 기술이전된 치매진단키트 가치가 점진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217 년 하반기부터는 국내 매출이, 유럽 인증 후 218년 하반기부터는 해외 매출 발생도 기대된다. 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진단이 건강검진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그 가치는 상당할 전망이다. 결산기말 12/13A 12/14A 12/15F 12/16F 12/17F (적용기준) (IFRS-C) (IFRS-C) (IFRS-C) (IFRS-C) (IFRS-C) 매출액 (십억원) 954.3 931.7 99.4 944.8 1,.2 영업이익 (십억원) 24.6 4.9 37.4 64. 81.7 순이익 (십억원) 6.3 2.5 29.9 57.5 71.1 지배기업순이익 (십억원) 2.8 13.6 19.9 45.9 58.8 EPS (원) 66 39 433 999 1,278 수정EPS (원) 66 39 433 999 1,278 PER* (배) 58.4-23.9 26.6-11.5 41.-13.7 11.2 8.7 PBR (배).6 1.1 1.9 1.5 1.3 EV/EBITDA (배) 15.9 13.1 17.2 11.3 8.8 배당수익률 (%) 1.4 1..8.9.9 ROE (%) 1.1 5.2 7. 14.6 16.2 ROIC (%) 2.1 3.4 6.3 9.2 11.9 적용기준: IFRS-C =연결재무제표, IFRS-P =개별재무제표 자료: 일진홀딩스, 현대증권
>> 투자자고지사항 투자자 고지사항 종목명 인수 합병 1 년이내 BW/CW/EW 유상증자 주식 등 1% 자사주 ELW 채무이행 계열사 공개매수 업무관련 IPO 인수계약 모집주선 이상보유 취득/처분 발행 유동성공급 보증 관계 사무관련 LG 전자 위 종목외 해당사항 없음 당사는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재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신의성실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함. 투자의견 분류: 산업: Overweight(1%이상), Neutral(-1~1%), Underweight(-1%이상) / 기업: Strong BUY(3%이상), BUY(1~3%), Marketperform(-1~1%), Underperform(-1%이상) ( 주가 -, 목표주가 -) 투자등급 비율 (215. 12. 31 기준) 매수 중립 매도 86.4 13.2.3 * 최근 1년간 투자의견을 제시한 리포트 기준 이 보고서는 고객들에게 투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계약의 청약 또는 청약의 유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이 보고서는 당사가 신뢰할 만하다고 판단하는 자료와 정보에 근거하여 해당일 시점의 전문적인 판단을 반영한 의견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통지 없이 의견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별 투자는 고객의 판단에 의거하여 이루어져야 하며, 이 보고서는 여하한 형태로도 고객의 투자판단 및 그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이 보고서의 저 작권은 당사에 있으므로 당사의 동의 없이 무단 복제, 배포 및 변형할 수 없습니다. 이 보고서는 학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므로, 학술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당사에 사전 통보하여 동의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HYUNDAI Research 1